'소금 다쿠아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소금 다쿠아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고소한 소금빵
고소하고 담백한 소금빵 간식으로 챙겨 먹어요.
쩡♡
소금빵
담백한 소금빵 간식으로 챙겨 먹었어요.
쩡♡
소금빵
담백한 소금빵 간식으로 챙겨 먹었어요
쩡♡
저염식 함초소금 굴 떡국!
다욧때문에 만든 저염식 굴떡국 이예요. 마침 친정엄마가 주신 바로 뽑은 말랑말랑한 떡을 떡국떡 싸이즈로 잘라서 떡국을 끓였어요. 하지만! 그냥 떡국이 아닌 저염식으로 만든 굴떡국 입니다. 떡을 물에 담가 살짝 불린후 굴은 깨끗이 씻어 멸치와 다시마 우린물에 떡을 넣고 떡이 거의 익을때쯤 굴을 넜어 끓였어요. 간을 거의 하지 않은 저염식으로 먹고자 일반 소금대신 함초 소금을 아주 약간만 넣어서 간을 했답니다. 시원하고 너무 맛있는 저염식 굴떡국! 최고 입니다^^
지니5368308
페스츄리랑 소금빵
페스츄리와 소금빵 에프에 살짝 데워서 아들과 같이 나눠서 사이좋게 먹었어요
마음그릇
들기름 소금빵
아침에는 마지막 남은 들기름 소금빵 살짝 구워서 먹었어요 들기름 향이 은은하게 퍼지네요
로블ㅎ
들기름 소금빵
여기 시그니쳐 메뉴인 들기름 소금빵 구매 해서 먹었어요. 들기름 향이 은은하게 퍼지면서 의외로 잘 어울리네요
로블ㅎ
소금빵
소금빵과 뜨아로 아침 챙겨요 사이즈도 크고 맛도 담백하네요
예지영준맘
카스테라 마스카포네 소금빵
출출한 시간에 카스테라 마스카포네 소금빵 으로 부드럽고 은은하게 퍼져오는 치즈의 부 드러운 식감이 더해져서 맛있네요. ※마스카포네는 이탈리아의 크림 치즈로, 부 드럽고 크리미한 질감과 은은한 달콤함이 특 징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소금빵
출출한 시간에 간식으로 소금빵 먹었어요. 에프에 살짝 데우면 갓 구운 빵처럼 식감이 좋아지네요.
쩡♡
라떼는 소금빵 나는 루스틱(개뿔에서)
낙상공원 놀이광장에서는 조금만 내려가면 금방 개뿔에 갈 수 있답니다. 거의 그냥 라떼한테 맡겼는데 정확히 가더라고요. 오늘은 10시 39분에 도착했답니다. 여기 갈 생각이었으면 좀더 일찍 출발했을 텐데 출근 시간이 얼마 안 남았기 때문에 1시간밖에는 못 있는게 아까웠지만 오늘은 라떼가 가고 싶은 대로 해줬답니다. 저번에 1층에 앉았는데 오늘은 2층에 자리 잡았네요. 전망은 더 좋은데 WiFi도 잘 안 터지고 콘센트도 없었어요. 다 장단점이 있네요. 의자도 좀 차이가 있는데 야외도 있지만 라떼랑 나는 실내를 더 선호했네요. 오늘도 라떼 소금빵 나는 루스틱과 뜨아 시켰네요. 다른 것보단 이게 그나마 kcal가 덜 나가겠더라고요. 오늘은 초코 루스틱이 있었지만 플레인이 더 낫겠죠?ㅋㅋ 우리 라떼는 2층 자리에서도 얌전히 앉아 있었답니다. 처음에는 우리만 있었는데 금방 단체분들이 쭉 앉으시더라고요. 라떼 소금빵이요. 자기꺼라는걸 아는지 먹겠다고 막 관심을 보여서 우선 소금부터 떼고 저렇게 3등분 해서 안에 있는 부드러운 부분만 먹였어요. 바깥엔 약간 딱딱하기도 하고 살짝 짜기도 해서 나도 안 주지만 라떼도 좋아하지 않아요. 난 이번에도 루스틱 먹었네요. 이게 약간 치아바타 같은 건데 더 담백하고 맛있어요. 80g인데 나에겐 양이 좀 작지만 이 정도로 만족해야죠? ㅎㅎ 이 빵이 내가 점심 먹으려는 시간하고 비슷하게 먹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점심으로 쳤답니다.😅 우리 2층 자리 바깥에서 전망 좋은 야외 자리가 있지만 라떼가 무서워해서 저 자리는 앉을 수 없답니다. 멀리 보이는 시티뷰와 하늘도 이쁘답니다. 우리 자리에서 보이는 전망인데 남산이 보여요. 사진에선 작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남산이 가까워 보인답니다. 11시 34분에 나와서 얼른 가게에 라떼랑 같이 가는데 가는 길에도 하늘이 너무 파랗고 이쁘더라고요. 사진 한 장은 찍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2차: (탄수화물) 소금빵과 치즈허니바게트
아티스트 베이커리에는 7시 14분에 도착해서 7시 34분에 웨이팅하고(28번 테라스5번째) 내 차례는 7시 52에 들어갔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오픈 시간을 7시 반입니다. 근데 웨이팅은 좀 더 일찍 할 수 있어요. 앞번호 사람들을 더 먼저 들여 보내긴 하지만 테라스 자리가 다 차지 않았기 때문에 실내에서 먹는 것보다는 좀 일찍 들어가는 면은 있어요. 임시테이블 번호는 17번 받았는데 먹고 가는 손님들은 빵 계산할 때 물어보거든요. 음료나 데운 빵은 가져다 주기도 하고요. 근데 이게 은근 기억이 잘 안 나서 나는 핸폰에 적어 놓는답니다🤣 내가 좋아하는 자리는 벌써 다 차가지고 한쪽 편에 오픈 돼 있어 조금 춥지만 공간이 넓은 곳으로 골랐어요. 아침이라 쌀쌀해서 방석도 깔고 담요도 덮고 내 바람맞이 옷까지 입혀놓고 혼자 들어가서 빵 고르고 계산한답니다. 같이 못 들어가거든요. 오늘은 라떼 먹으라고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과 내가 먹가싶었던 치즈허니바게트 고르려고 다른 것도 맛있어 보이지만 관심 갖지 않으려 직진했는데 다른 바게트 다 있는데 치즈허니바게트만 없더라고요. 물어보니까 30분후에 나온다네요😅 그래도 오늘은 여유가 있어서 기다리기로만 맘먹고 소프트소금빵만 골랐어요 그랬더니 전에 먹고 반해버린 시나몬크림 소금빵도 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오늘 아티스트 오려고 이틀이나 식단 철저히 했는데 하나만 더 먹을까 생각을 잠깐 했지만 라떼가 소금빵을 안 먹을 가능성도 있어서 그럼 내가 반은 먹을 것 같아서 참았어요 바게트샌드위치 코너도 너무 좋아한답니다. 당근라페 바게트샌드위치는 3번정도 사 먹었어니 나에겐 자주 먹은 편이었고(가격은 사악하지만 엄청나게 맛있어요. 다 좋은데 소스를 많이 뿌려주는데 그래서 살짝 매워서 사실 더 맛있답니다) 저번에 한번 사먹은 잠봉뵈르 바게트샌드위치도 너무 맛있더라고요. 앞에서 직원분이 역시 열심히 샌드위치 만들고 있었는데 집어 오고 싶었네요. 물론 그런 바게트를 포기해야 되는데 오늘은 치즈허니바게트 먹으러 온 거니까 참았답니다. 우선은 소금빵과 뜨아도 시켰는데 음료는 10분쯤 걸리고 소금빵은 데워준다고 하는데, 나는 그럴 필요가 없지만 라떼는 버터향이 더 나면 잘 먹을 것 같아서 그래 달라고 했네요. 그래서 소금빵이 가장 먼저 왔답니다. 반 잘라놨어요. 라떼가 저번에 반밖에 안 먹길래 남기면 가져가려고 잘랐는데 안 먹었어요. 이제는 아티스트 소금빵은 싫은가 봐요. 라떼 빵 안 먹이려면 여기로 와야 되는지 라떼 빵 먹이려고 어니언이나 도토리 가든을 가야 되는지 조금 헷갈리네요.😅 전 여기 빵이 제일 맛있긴 하거든요. 오픈런 아니면 웨이팅 시간이 너무 길어서 이용이 조금 불가능하지만... 결국 라떼 주려는 반은 여기저기 손 대서 내가 먹었답니다. 깨끗한 반은 포장할 거예요 라떼는 빵도 안 먹고 자기 간식도 안 먹고 그냥 누나 옆에서 쉬었답니다. 아침 일찍이라 테라스는 쌀쌀한데 사람은 덮을 담요는 있어서 내가 썼네요. 라떼건 내가 갖고 왔답니다. 알람까지 맞춰놔서 8시 34분에 바게트 사러서 다시 혼자 들어갔어요. 그 사이 치즈허니바게트가 나왔네요. 물론 사이즈는 크고 한 2인분은 되지만 그래도 하나에 8800원이에요. 좀 많이 비싸죠?😅 플레인은 그래도 6800원대인데. 그것도 많이 비싼거죠? 바게트 반으ㄴ 포장해 달라하고 반은 데워 주신다고 했답니다. 아까 소금빵 반 남은 것도 같이 갖고 가서 둘 다 포장했어요. 포장한 거 갖고 나와서 기다렸네요. 아메리카노는 아까 왔었는데 조금 마시고 바게트랑 먹으려고 남겨놨답니다. 드디어 이거 먹으려고 왔는데... 아티스트는 7시 14분에 도착했으니까 1시간 30분 만에 치즈 허니버터 바게트 받아보네요ㅋㅋ 누구는 뭐하러 그렇게 빵을 시간 들여 돈 들여 그렇게까지 해서 먹냐고 하겠지만 이게 나에겐 치팅이고 삶의 활력소고 은근 사치랍니다. 안의 치즈는 체다 치즈 같았구요. 허니가 전체적으로 발라져 있지만 그렇게 많이 달지는 않았는데 전체적으로 빵을 더 맛있게는 만들어 놨더라고요. 바게트인데 맛있고 바삭한 과자나 빵을 먹는것 같았어요. 물론 거기에 짭짜란 치즈와 부드러운 단맛이 더해지면서 너무 맛있었죠. 사악한 맛이라고 해야 되나 아주 양이 작은 사람이 아니라면 저 바게트 제법 큰데 다 먹겠더라고요. 난 충분히 1개 다 먹을 수 있었답니다. 반개만 접시에 놔두고 나머지 포장한 게 천만 다행이죠. ㅋㅋ 그렇게 내가 바게트를 즐기면서 먹는데도 또 시간이 걸렸네요. 라떼는 지겨워 했구요. 1시간 20분이 돼 가고 일어나야겠다 생각이 들었어요. 여기는 항상 기다린 사람까지 많이 있으니까요. 오늘은 조금 더 있었는데 그게 바게트 사러 다시 들어가는데도 시간이 좀 걸렸답니다. 화장실 갔다가 9시 22분은 나와 라떼가 가자는 대로 좀 갔답니다. 그러다가 내가 영양제를 안 챙겨 먹었더라고요. 편의점에서 물 사 와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율곡터널 지나 집으로 왔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하고 집에는 11시 4분쯤 도착했어요. 벌써 13,000보 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소금빵 🥖
먹물 소금빵 먹었어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 맛나네요~
애플짱
점심으로 소금빵(초로록베이커리 성심여대점)
월곡역까지 걸어가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 내려서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야채랑 과일 3만원 이상 사서 배달시키고 근처에 베이커리 카페를 써치해서 이번에 고른 초로록베이커리 성신여대점은 잡곡식당이 있고 소금빵 판다고 해서 가봤는데 2층도 따로 있고 WIFI와 콘셉트가 있다고 하고 빵도 직접 만든다고 해서 들어갔답니다. 막상 고르려 보니까 올리브우유식빵과 초코식빵이 있는데 잡곡식빵이 없더라고요. 물어보니까 많이 안 찾아서 지금 없다네요. 잡곡식빵 있으면 좀 더 먹으려했더니😅 소금빵을 고르려는데 이 집은 사이즈가 조금 작네요(그만큼 가격도 저렴했어요) 그래서 2개 골랐다네요. 플레인을 사야 했지만 못보던 소금빵이 있길래 그걸로 골랐었다. 후추 소금빵, 올리브치즈토마토 소금빵과 뜨아도 시켰어요. 2층 두 사람 자리에요. 빠자리도 있지만 이정도면 혼자 있기에도 괜찮겠죠? 여긴 특이하게 2층으로 직접 갖다 주더라고요. 또 이런 서비스는 처음이네요 ㅎㅎ 우선 커피는 맛있었답니다. 아까 길에서 먹은 건 아점이고 이건 점심이라고 쳐야겠죠?(오늘 저녁을 먹어야 되나? 시간이 좀 애매해집니다. 안 먹고 참고 잘 수는 없을 것 같고...) 먼저 뜨끈해 보여서 치즈 들어있는 소금빵을 먼저 먹으려고 반 갈라보니 올리브 토마토 치즈가 들어있고 아직 뜨끈해서 맛있었어요. 이 집 소금빵은 깔끔한 편이네요. 아티스트는 버터향이 강한데 여기는 깔끔한 편이었답니다. 나에겐 좋죠😙 후추 소금빵은 처음 봤거든요. 바깥부분에 후추가 뿌려져서 그러니 했더니 안해도 후추가 있네요. 이건 생각보다 신기했어요. 내가 워낙 후추를 좋아하니까 맛 보려고 시켰는데 후추가 있어서 살짝 맵고 소금빵 특유의 버터 향이 후추로 잘 느껴지지 않았어요. 소금빵이 느끼하다고 느끼는 사람은 잘 어울릴 것이고 소금빵 같지 않다고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나는 좋았답니다. 또 먹어보고 싶을 것 같아요. ㅋㅋ 전체적으로 맛있었는데 나는 살짝 작았어요. 하지만 가격 생각하면 가성비 괜찮다고 해야되나? ㅋㅋ 진짜 하나 더 시켜먹거나 처음부터 올리브우유식빵 사 먹고 싶었거든요. 근데 그거 사이즈가 굉장히 큰 편인데 먹다 보면 다 먹을 것 같아서 안 샀거든요. 원래 소금빵이 양이 항상 아쉬운데 여긴 조금 더 아쉽네요. 커피 어느정도 다 마시고 물가져와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카페에서 3시 8분에 나왔답니다. 2시간 있었더라고요. 성신여대역에서 걸어서 우리 집까지 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게 하고. 집에는 3시 48분에 도착했는데 이때가 14200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소금빵 잠봉뵈르 만들기 💕
소금빵이 있는데 딸아이가 잠봉뵈르?? 를 어디서 봤는지 ㅎㅎ 먹어보고 싶다고 해서 만들어줬어요. 빵 , 햄 , 버터만 있어도 간편하게 잠봉뵈르 샌드위치를 집에서 간편하게 맛볼 수 있어요ㅎㅎ 스프레드 버터를 조금 바른 후에 슬라이스 햄을 넣고 , 여기에 다른 소스 넣지않고 치즈를 넣었는데 간이 딱이더라구요~
자스민꽃
대하 소금구이로 🦐🦐🦐
대하 소금구이 구워서 온 가족들이 둘러 앉 아서 껍질까지 꼭꼭 씹어서 먹으니 꿀맛이네요. 🦐저지방에 고단백, 고칼슘 먹거리로 어린이들의 발육과 체중감량에 효과적이고 🦐대하에 많이 들어있는 카로틴이라고 불리 는 것은 면역력을 강화시켜 겨울철 감기예방 좋다네요.
정수기지안맘
소금빵 간식
출출한 시간에 소금빵으로 간식 챙겨 먹어요.빵은 언제 먹어도 맛있네요.ㅎ
쩡♡
도토리가든에서 소금빵
도토리가든 안국는 8시 23분쯤 도착했어요. 창덕궁 지나 현대 지나가면 바로 계동인데 여기선 어디갈까 고민했네요. 최근에 아티스트 베이커리를 두 번이나 가고 어니언도 이틀 전에 가서 도토리가든이나 가볼까 생각했어요(계동근처에 강아지 출입 가능하고 그나마 일찍 여는 베이커리 카페들인데 안국에선 유명해서 웨이팅이 있는 곳이라 간다고 쉽게 들어가지 못할 때도 있어요) 오픈 시간이 좀 애매해서 찾아보니까 8시라 조금 지나서 금방 들어갈 수 있을까 싶었는데, 웬일로 오늘은 웨이팅이 없는 거죠. 바도 들어갈 수 있었답니다. 정원 자리에 라떼 놔두고 들어가서 소금빵 하나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시켰네요. 빵부터 갖고 왔고 음료는 벨이 울리면 내가 가지러 가야 한답니다. 조그마한 컵이 원래 손님들 물먹는 컵인데 좀 큰 거 달라니까 종이컵 큰 걸 하나 주네요. 여기 소금빵에는 빵표면에 약간 달달한 걸 묻혀놨더라고요. 그 점은 조금 마음에 안 들었지만 그래도 도토리가든에서 저 빵이 가장 kcal가 낮은 편에 속한답니다. 여기 빵들은 달고 크림이 많아요.😅 도토리 가든에 주력 메뉴는 수제요거트인데 당분을 빼고 원하는 것만 시킬 순 없다네요. 비싸도 한번 사먹어볼까 했지만 오늘은 급찐급빠라 참았답니다. 오늘 정원 자리에 사람이 많이 없어서 의자도 2개 붙여놓고 라떼 편하게 있었네요. 커피까지 가져왔고 조그만 컵에는 크리스탈 라이트 레몬에이드 반포 넣었답니다. 저거 넣어서 크샷추로 마시려고요. 빵과 커피 먹기 전에 물 1컵마시고 빵과 커피 놔두고 엄청 여유를 부렸답니다 ㅋㅋ 그러려고 도토리 가든 왔어요. 도토리가든이 라떼랑 앉아서 먹기에 가장 여유가 있는 곳이긴 하거든요. 그대신 다른 곳은 7시나 7시 반에 여는데 여긴 8시에 열죠. 그래서 감정 일기도 썼답니다. 선선한 나무로 둘려 쌓인 야외 정원에서 일기쓰니까 기분이 좋더라고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잘 먹던 소프트플레인 소금빵도 안 먹고 어니언 안국의 소금빵과 크루아상도 안 먹더라고요. 사실 이거 다 잘 먹던 거거든요. 그래서 도토리 가든의 소금빵도 안 먹을 줄 알았거든요. 그래서 빵 1개만 샀구요. 그래도 누나가 맛있는 빵 먹으니까 미안하니까 좀 씹어서 줬더니만 오늘은 되게 잘 먹는 거예요. 결국에 야금야금 다 먹였답니다. 저는 한 5분의 1도 못 먹었어요. 하지만 다 씹어서 줬기 때문에 빵이 스치긴 했죠. 뭐 소금빵 하나 먹은 기분이랍니다. 기분만 내고 kcal는 덜었으니 다이어트 하는 나한텐 좋겠죠?ㅋㅋㅋ 예전에도 여기 자주 온 곳인데 여기 빵은 하나도 안 먹었었거든요. 라떼가 그때그때 마다 입맛이 달라지나 봐요. 아무래도 야외 정원에 오전이니까 약간 떨 수도 있어서 옷도 입혀 왔지만 그래도 좀 쌀쌀할 것 같아 내 바람막이 잠바도 입혀줬답니다. 그리고 내가 중간에 두 번이나 화장실도 왔다 갔다 했거든요. 그때마다 내 가방 지키고 있는 라떼한테는 이런 옷이 필요할 것 같더라고요. ㅎㅎ 빵은 많이 못먹어도 크샷추로 만든 아아와 정원에서의 일기쓰기 까지 여유있는 시간을 보냈거든요.😚 그리고 갈 준비 하면서 마그네슘과 칼슘도 챙겨 먹었어요. 그 여유로운 시간에 취하다가 너무 늦게 일어났답니다. 9시 48분에 도토리가든에서 나왔어요. 적어도 10시에는 집에 도착했어야 되는데 가는데 시간이 30분 이상 걸리는데 내가 너무 짧게 잡은 거죠😅 이때부터 엄청 빨리 걸어서 집으로 갔네요. 집에는 10시 29분에 도착했구요 8,800보랍니다. 라떼 발 딲이고 얼른 밥 먹이고 10시 48분에 다시 나와 뛰어서 요가 수업 듣는 데(암병원B1)까지 갔답니다. 요가가 11시인데 11시 3분에 도착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걸으며 먹고 아티스트베이커리에서 소금빵
라떼랑 새벽에 나올때부터 오늘 10시에 꽃배달까지 있어가지고 9시 반까진 가게 가야 되니까 그전까지는 6천보 걷고 베이커리 카페 가서 빵이랑 커피 마시고 좀 쉬었다가 가게 갈 생각이었거든요. 몸무게 재보니 많이 쪄서 오늘 급찐급빠 하게 됐지만 그래도 그렇게 하려고 마음 먹었답니다. 그래서 당근스틱과 생고구마, 방울토마토, 단백질바과 단백질 음료까지 챙겨서 나왔답니다. 우선 6천보챌 최종보상이 얼마 안남아서 6천보까지는 열심히 걸었어요.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 사고 다시 창덕궁앞까지 가니 겨우 6천보 할 수 있었고 겨우 최종보상을 받았답니다. 그리고 나서 당근과 생고구마 꺼내서 먹기 시작했네요. 그냥 채썰어 샐러드에 먹을 땐 야채다 싶었는데 막상 생고구마도 스틱으로 먹으니까 이건 탄수화물 같더라고요. 당근은 다 먹었지만 생고구마는 1~2개만 먹고 나중에 탄수화물 다 먹고도 배고프면 먹어야지 하고 남겨놨답니다(하지만 배고프지 않아서 그대로 꽃가게에 가지고 와서 우리 이모 드렸답니다) 한옥 베이커리 카페인 어니언에 갈까 생각했거든요. 편하게 먹고 좀 쉴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어니언이 토,일은 9시부터 열더라구요. 평일은 7시부터 오픈이거든요. 토요일에 헷갈렸네요.😅 결국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야 되는데 그러기엔 시간이 또 촉박했답니다. 빠른 걸음으로 아티스트를 향하면서 방울 토마토도 얼른 먹었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도착해서 웨이팅 등록하는 줄을 서면서 단백질 음료 마셨어요. 어제 편의점에서 2+1해서 새로 사본 거랍니다. 얼티브 프로틴 피스타치오맛이네요. 250ml에 115kcal이고 단백질은 21g 들어있대요. 감미료가 들어있고 피스타치오 맛이라더니 첫맛이 굉장히 달았답니다. 그리고 약간 피스타치오 우유? 피스타치오 두유 같은 느낌이었어요. 뭐 그런 거 빼고는 목넘김은 괜찮았는데 급한 마음에 얼른 마셔버렸네요. 바로 프로틴우노바를 먹으려고 그랬답니다. 초코보리 맛이고 40g에 133kcal, 단백질은 13g입니다. 최근에 초코보리맛을 먹어서 딴 걸 먹고 싶었는데 가방을 뒤져보니 이거밖에 안 보이더라고요. 급한 마음에 못봤나봐요. 나중에 보니까 다른 맛도 있었는데.😅 7시 26분에 도착했고 7시 36분에 웨이팅해서 7시 54분에 들어갈 수 있었네요. 오늘은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과 오가닉 통밀 소금빵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답니다. 소금빵들은 데워달라고 했어요. 자리에 앉아있으면 가져다 주웠답니다. 근데 오늘따라 우리 테라스자리가 춥더라고요. 라떼한테는 내 잠바를 입혀줬답니다. 근데 사진은 못 찍었어요. 라떼 먹이려는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은 칼로 반잘라서 안에 부드러운 부분을 떼어줬는데 역시 오늘도 안 먹더라고요. 혹시 몰라서 칼로 반을 잘라 그나마 깔끔해서 고스란히 포장해 달라고 했네요. 이모 드신다고 하면 드리고 아니면 내가 나중에 먹으려고요. 커피는 좀더 기다려야지 나왔답니다. 손님이 많으면 커피 음료가 좀 밀리거든요. 근데 바깥이 좀 추워서 그런지 빵이 식더라고요. 제가 괜히 데워달라고 했나봐요.😅 하여튼 여기 커피가 내입맛에 맛있나 봐요. 핫과 아이스 중 고민하다 아이스 시켰는데 여기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그 아주 쌉쌀하고 시원한 느낌이 좋게 느껴지더라고요. 오늘은 조금 추웠지만. 한 9시 10분 까진 있으려고 했지만 라떼가 떨어시 8시 58분에는 일어났답니다. 그리고 얼른 우리 가게 가고 9시 33분쯤 도착했네요. 9시 40분에는 배달 다녀오고 9시 58분쯤에는 가게에서도 나와서 집으로 갔답니다. 대학로에는 차 없는 거리 행사를 했었거든요. 그것도 구경하면서 집에 갔네요. 벌써 만보는 넘겼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까지 해버렸어요. 집에는 10시 34분쯤 도착했고 이때가 14,200보 입니다 아까 영양제 먹는거 까먹었더라고요. 집에 와서 라떼 밥먹이고 나도 영양제 챙겨 먹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완료했네요. 다시 출근할 때까지 시간이 얼마 없었지만 동생이 엄마 면회 간 김에 집 청소했답니다. 너무 힘을 쓰면 다음에 걱정이 되지만 그래도 할 수 있을 때 하는 게 그나마 청소를 하더라고요. 미루다 보니까 2주도 넘어가 버리더라고요😆 그리고 색깔 빨래도 해서 널기까지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2차 아티스트에서 바게트랑 소금빵
8시 47분쯤 아티스트 근처에 있다가 9시쯤 자리배정 받았네요. 테라스 18번 자리랍니다. 빵 계산할 때 번호를 얘기해야 되는데 워낙 내가 잘 까먹어서 저장까지 시켜놨답니다. 우리 라떼는 앞에 웨이팅 도와주는 직원분이 데리고 있고 나만 안에 들어가서 소프트 플레이 소금빵 하나랑 플레인 바게트 하나 골랐어요. 40분 기다려서 들어가서 화려하고 맛있는 소금빵과 바게트들이 많지만 둘다 플레인으로 골랐답니다. 그래도 바게트를 고른 거에 만족하며 바게트샌드위치 쪽에서 눈을 못 떼긴 했어요.ㅋㅋ 주문은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시켰고 바게트를 반 잘라서 반은 포장해주고 반은 데워달라고 했네요. 바게트 반 개 포장한 거랑 소금빵과 물한잔 가지고 테라스 자리에 빵 갖다 놓고 라떼 데리고 우리 자리에 가보니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벌써 갖다 놨더라고요. 라떼가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을 잘 먹어서 먼저 먹일라고 뜯어서 작게 줬는데 오늘따라 별로 안먹네요. 오늘은 버터 냄새가 별론가봐요. 라떼가 반도 못 먹었답니다. 라떼가 좋아해서 주는거지만 몸에 좋은 것도 아니니까 남은건 그냥 내가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 2차는 바게트 반개,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 반 개, 아이스 아메리카노 입니다. 라뗀 저렇게 가방에 기대서 앉아있어요. 이곳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베란다 자리 중 대로변에 있는 덴데 자리는 더 넓지만 물도 따로 없고 빵 가져오다가 떨어뜨릴까봐 걱정되서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선택의 여지가 없었네요. 라떼는 편히 앉아있었답니다. 창문 넘어로 빵들이 가득 있고 여기선 안 보이지만 사람들도 가득 있죠. 소금빵 먹고 바게트까지 뜯어서 먹었네요. 오늘 따라 플레아 바게트가 약간 심심했어요. 오늘 바게트 고를 때 다른 것도 다 맛있어 보였거든요. 특히 직원분이 권했던 치즈허니바게트 먹어보고 싶었네요. 다음엔 그걸로 시켜볼까 합니다. 빵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그리고 라떼 직원분한테 맡겨놓고 화장실 갔다가 빵집에서 9시 43분에 나왔거든요. 그리고 얼른 걸어서 집에 갔답니다. 11시 요가수업이라 집에 가서 라떼 아침 주고 가려면 바빴거든요. 집에는 10시 13분쯤 도착했고 이때가 8,800보 입니다. 라떼는 아침에 자기간식도 먹고 빵도 먹었지만 들어와서 아침까지 잘 먹었답니다.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소금빵 샌드위치 😄💕
신랑 갖고온 샌드위치인데~울딸래미가 너무 좋아하네요 소금빵샌드위치 밖에 빵도 부드럽고💖💖 치즈랑 햄 조합은 늘 사랑이죠^^
자스민꽃
오리로스 소금구이와 부추 김치로
오리고기에 통마늘 양파 치즈떡 넣어 담백하게 소금으로 간해서 볶고 부추 김치와 함께 저녁으로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소금 줄이면 혈당도 변할까? 저염식 혈당의 관계
짠맛이 강한 음식을 먹고 나면 갈증이 심해지고 몸이 붓는 경험, 누구나 한 번쯤 해보셨을 겁니다. 그래서 소금을 줄이면 혈압에 좋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죠. 그런데 여기서 한 걸음 더 들어가면 흥미로운 질문이 생깁니다. 과연 소금을 줄이는 것이 혈압뿐 아니라 혈당에도 영향을 줄 수 있을까요? 최근 연구에서는 저염식이와 혈당 대사 사이의 연관성을 보여주고 있어, 단순히 짠맛을 줄이는 습관이 생각보다 더 큰 건강 효과를 줄 수 있다는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출처 Freepik 1️⃣ 저염식과 혈당의 연결 고리 많은 사람들이 저염식을 떠올리면 혈압 관리만 연관 지어 생각합니다. 하지만 최근 연구에서는 소금 섭취량이 혈당 대사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결과가 보고되고 있습니다. 나트륨이 체내 수분과 인슐린 민감성을 조절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즉, 나트륨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세포가 인슐린에 반응하는 능력이 떨어져 혈당 조절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2️⃣ 나트륨 과잉 섭취가 혈당에 미치는 영향 나트륨을 많이 먹으면 혈압 상승 외에도 혈당 변동성이 커지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인슐린 저항성 촉진 → 세포가 포도당을 잘 흡수하지 못함 • 체내 염증 반응 증가 → 장기적으로 혈당 관리에 부정적 영향 • 신장 부담 가중 → 포도당과 나트륨의 조절 기능 약화 특히 고혈압과 당뇨를 함께 가진 환자의 경우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것이 혈압 안정과 혈당 관리 두 가지를 동시에 잡는 핵심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3️⃣ 저염식이 실천 방법 저염식이는 단순히 소금만 줄이는 것이 아니라, 가공식품과 외식 비중을 줄이는 것에서 출발합니다. 🍲 국·찌개 국물은 반만 먹기 🥪 햄·소시지·라면 같은 가공식품 줄이기 🧂 소금 종류보다는 ‘총량’ 줄이는 것에 집중하기 🍋 레몬, 허브, 후추 등 천연 향신료 활용하기 이처럼 조리법과 식습관을 조금만 바꿔도 하루 나트륨 섭취량을 크게 줄일 수 있고, 결과적으로 혈압과 혈당 모두 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4️⃣ 균형 잡힌 저염식이의 중요성 그렇다고 소금을 지나치게 제한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나트륨은 체내 수분과 전해질 균형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인 영양소이기 때문입니다. 너무 적게 섭취하면 탈수, 저나트륨혈증과 같은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세계보건기구(WHO)가 권장하는 성인 하루 나트륨 섭취량 2000mg 이하를 목표로, ‘줄이되 과하지 않게’가 핵심입니다. 🧂🧂🧂 저염식이는 혈압 관리뿐 아니라 혈당 조절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당뇨나 대사증후군 환자라면 소금 섭취 습관을 관리하는 것만으로도 큰 변화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식탁 위 작은 조절이 결국 장기적인 건강 관리의 중요한 열쇠가 될 수 있겠죠?
geniet
루꼴라 소금빵 샌드위치
소금빵에 루꼴라 햄 토마토등이 들어간 샌드위치로 든든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소금빵 최고 👍
소금빵 맛집이라 역시 다르네요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하고 버터향이 입안 가득 느껴져요 ~~
애플짱
소금빵 맛집~
소금빵 맛집 이라던데 아시나요 선물 받았어요 ~ 소금빵이 어떨지 기대되네요 ㅎ
애플짱
아침 소금빵과 크로와상으로 마무리
삼청공원에서 북촌으로 내려와서 안국까지 왔답니다. 시간이 애매해서 그냥 가려고 했는데 라떼는 여기까지 오면 어니언은 꼭 들어가서 냄새 맡고 가겠다고 고집을 피우거든요. 그래서 들어가 보자 했는데 평일이라 그런지 테라스쪽은 줄도 없어서 바로 들어갈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9:09 이었는데 1시간 이하로 먹고 일어서면 되겠다 싶어 라떼 자리 잡아서 앉혀놓고 빵 사러 들어갔네요. 열심히 와룡공원 올라 가면서부터 빵 먹고 싶었던 생각이 있으니 결국 행동으로 옮겨지네요. 오늘은 소금빵과 크로와상, 아이스 아메리카노 입니다. 그리고 보니까 가장 기본인데 여기서는 한 번도 이렇게 고른 적이 없어요. 소금빵은 라떼가 먹을 것 같아서 크로와상까지 골랐답니다. 그리고 사실 기본빵들은 별로 배가 안 부르잖아요?😅 13,500원 들었네요. 어니언은 다른 빵집보다 커피가 더 맛있는 거 같애요. 오늘은 문 바로 옆 오른쪽 자리는 다른분이 계셔서 우리가 앉을 수가 없었답니다. 그래서 원래는 네 명 앉는 자린데 어쩔 수 없이 앉았네요. 그리고 일자 자리라 라떼가 앉기가 좀 불편해서 의자까지 받쳐 놨어요. 라떼 뒤로 보이는 강아지 물그릇은 어니언에서 준비해준 겁니다. 더우니까 얼음도 몇 개 띄어서 줬어요. 라떼가 시원하게 마셨답니다. 사진은 누나랑 빵 다 나눠 먹고 입맛 다시는 중이었어요. 빵이 오니까 라떼가 눈을 못 떼고 자기가 잘먹던 간식도 안 먹더라고요. 버터향이 유혹적이긴 하죠. 소금빵은 좋아하니까 소금빵 바깥 부분은 누나가 먹고 안쪽만 라떼 줬어요. 아티스트 소프트 소금빵만 먹길래 어니언도 먹을까 했는데 먹더라고요. 소금빵 다 먹고 크루와상에도 눈을 못 떼길래 줬더니 또 잘 먹네요. 버터가 많은 빵은 다 맛있나 봐요. 그나마 짜지 않아서 먹였네요. 라떼 건강에 좋은 건 아니지만 누나처럼 어쩌다 치팅데이에 한 번씩 먹는 건 괜찮지 않을까요? 최근에는 조금 자주 먹긴 하네요. ㅋㅋ 더우니까 베란다 자리는 널널하게 썼답니다. 빵 다 먹고 화장실 가야 돼서 라떼 보고 가방 지키라고 했더니 저렇게 얌전히 잘 있었네요. 옆으로 쳐다보는 라떼. 옅에 누가 있었던 것도 아닌데 비둘기가 왔다 갔다 해서 한 번 째려봤나?ㅋㅋ 어니언에선 9시 46분에 나왔고 이때부터 빨리 집에 갔답니다. 원서공원 찍고 율곡터널로 해서 창경궁앞을 지나 얼른 우리 아파트까지 바로 왔답니다. 그늘로 다녔지만 그늘 아닌 곳은 내가 안아서 옮겨줬어요. 아파트 오니 만 보 넘겨서 계단오르기 하고~ 10,900보 걸어서 집에는 10시 22분에 도착했네요. 라떼도 많이 힘들었겠지만 라떼는 이제부터 발씻고 아침 먹고 쉴 거랍니다. 점심 도시락 챙기면서 자두 하나가 물러져서 먹어버렸어요. 그런데 아침약 먹기 전이네요. 아침으로 쳤답니다. 마그네슘 칼슘 비콤씨까지 영양제 챙겨 길었던 아침 마무리 했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cu 다이어트간식-라라스윗 저당크림 소금빵 후기
cu편의점에서 다이어트 간식으로 라라스윗 저당크림 소금빵 먹은 후기올려요 "저당"이라는 단어에서부터 건강을 생각한 간식이라는 느낌이 물씬 드는데요. 라라스윗 저당 크림 소금빵은 심플하지만 산뜻한 파란색 패키지가 눈길을 끌어요. 포장을 열자마자 은은한 버터 향과 소금빵 특유의 짭짤한 냄새가 풍겨 나왔어요. 빵 안에는 부드러운 크림이 가득 차 있었답니다. 저당이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기대감이 컸답니다. 우선 영양성분을 톺아보면, 열량은 333kcal 으로 꽤 높은 편인데요. 보통 이러한 디저트는 유크림 자체의 지방 함량이 높기 때문에 키토 디저트를 만들 때에도 치즈 케이크나 티라미수 등의 디저트는 높은 칼로리가 나와요. 포화지방이 11.3g으로 높은 편이지만 크림의 당류를 확 줄였기 때문에 당류는 3.6g으로 정말 낮은 편이에요. 같은 사이즈의 보통 크림 소금빵의 당류는 10에서 20까지 나오기 때문에 그 점에 있어서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합격이에요. 저당 제품이지만 기본적인 단맛을 내기 위해 설탕이 포함되어 있어요. 그렇다면 어떻게 이러한 달콤함을 유지하면서도 당류를 낮출 수 있었을까요? 이는 원재료의 선택과 제조 공정에서의 혁신 덕분이라고 하는데요. 라라스윗은 고품질의 동물성 크림과 독일산 마르켄버터를 사용해 자연스러운 단맛과 풍미를 극대화했다고해요. 또한, 빵 자체의 당 함량을 최소화하고, 크림의 당도를 조절해 전체적인 당류를 낮추는 데 성공했어요. 하지만 대체당을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섭취 시 혈당 상승에 주의가 필요하고 특히 당뇨가 있거나 혈당 관리를 필요로 하는 분들은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빵 겉은 부드러우면서 폭신해요. 혹시 예전에 홈플러스에서 판매하던 슈크림 카스텔라롤을 드셔본적이 있다면 식감이 살짝 유사해요. 크림은 부드럽고 가벼운 느낌이에요. 느끼하지 않아서 크림에 대한 거부감이 적었어요. 짭짤하면서도 크림의 달콤함이 적절히 어우러져, 한입 한입 먹는 재미가 있었답니다. 개인적으로 짠맛은 크게 느껴지지 않았고 물리지 않을 정도의 달콤한 크림이 매력적이었어요. 겉은 고소한 버터 향과 소금의 짭짤함이 가득하고 속은 촉촉해서 마지막까지 퍽퍽하지 않았어요. 저당 크림 소금빵은 당류가 낮고 단백질이 들어있어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간식을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할 수 있는 제품이에요. 특히 3.6g의 낮은 당류는 비슷한 크림빵과 비교했을 때 큰 장점이에요. 다만, 포화지방과 나트륨 함량이 높기 때문에 하루 권장 섭취량을 초과하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드시는 게 좋아요. 운동 후 간단히 에너지를 보충할 때 활용하면 좋은 간식이에요. 개인적으론 카페에서 당류가 높은 음료나 디저트를 드시는 것보다 요거 하나 드셔서 갈망을 잠재우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이런분들에게 추천해요 -저당 간식을 찾는 다이어터. -짭짤한 소금빵과 달콤한 크림 조합을 좋아하는 분.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디저트를 원하는 분. 라라스윗 저당 크림 소금빵은 맛과 건강을 모두 챙길 수 있는 특별한 간식이예요
피타
소금빵 샌드위치
어제 저녁에 남편이 저녁 대신에 먹은 소금빵 샌드위치 예요 안에 트러플 버터와 잠봉뵈르 특제 소스등 고급진 재료들이 들어가서 그런지 고급 진 맛 이예요. 소금빵 전문점 인데 빵만 먹어도 맛있 는 곳 이예요
로블ㅎ
아침 바게트랑 소금빵까지
아티스트 베이커리는 7시 반에 오픈하는데 7시 26분에 도착했답니다. 웨이팅 걸어 놓으니까 29번이었지만 테라스는 두 번째였네요. 안에 빵 고른 데가 넓지 않기 때문에 시간이 좀 걸려서 그렇지 한 20분 안이면 들어갈 수 있을것 같았는데 실제로 7:47에 들어가 빵 고를 수 있었답니다. 엄마한테 줄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과 내 몫으로 하드 플레인 소금빵과 트러플 바게트 골랐어요. 플레인 소금빵은 비슷한데 조금 작은 애가 하드랍니다. 포장은 나중에 주니까 바게트랑 소금빵 하나 가지고 15번 테라스 자리로 나왔네요. 내가 빵 사러 갔다 오는 동안 우리 라떼는 밖에 있는 직원이 돌봐줬답니다. 커피는 20분 정도 걸린다는데 오늘은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어요. 포장까지 받아 왔네요. 기다리고 있을때 여기 자회사인 런던 베이글 손부채를 주더라구요. 귀여워서 챙겼네요. 오늘 메뉴 선택은 잘못했아요. 트러플 바게트는 당연히 그냥 트러플 향만 나겠지 했는데 트러플 향 나는 버터가 가운데 발려져 있더라고요. 그것도 생각보다 버터 양이 많았어요. 어떻게 이런 실수를... 그리고 하드 플레인 소금빵은 사실 라떼랑 나눠 먹으려고 했는데 하드라 그런가 라떼가 입도 안 되더라고요. 라떼한테 나쁜 건 아니지만😅 아~~ 오늘 선택을 완전히 실패네요😆 커피도 20분 만에 왔답니다. 커피까지 마시니 약간 느끼한 바게트도 맛있어 졌어요. 바게트에서 최대한 버터 걷어내고 먹었네요. 라떼는 버터에만 관심이 있고 빵에는 별로 관심이 없더니. 결국 내 무릎에 앉아서 쉬고 있네요. 눈 감고 자는 모습은 항상 천사 같아요. 그렇게 천천히 버터 걷어내고 바게트 다 먹고 소금빵도 내가 다 먹고 화장실까지 갔다 온 다음에 거의 1시간만에 일어났답니다. 누나가 갈 준비하니까 라떼가 흥분해 가지고 빨리 나가자 그러는 바람에 짐만 얼른 챙겨서 나왔거든요. 나와서 좀 한적한 공예박물관 잔디밭 앞에서 선크림 더 바르고 있는데 칼슘 마그네슘 안 챙긴 게 생각났네요😅 그나마 앉아 있는데 생각나서 다행이었답니다. 얼른 챙겨 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그리고 아까 약속 했듯이 라떼가 가고 싶은 대로 가면서 서서히 길을 잡았는데 리떼 맘대로 가다가 돌아오기도 했답니다. 거기다가 아까는 율곡터널로 와서 이번에는 중앙고북문에서 성대 쪽으로 넘어가는 길로 갔더니 1시간 20분이나 걸리네요😅 안국 올때는 빨리 걸어 오긴 했지만 30분 만에 왔거든요. 근데 아까 바게트 먹으면서 아무래도 kcal가 걱정돼서 좀 더 걸어야겠다 생각이 있어서 조금 힘든 길로 갔더니 이렇게 시간이 걸리네요. 집에 오니 9,900보였고 집에 들어가서 조금 움직이니 만보 금방 넘겼답니다ㅋㅋ 어제 오늘 다 북촌 쪽으로 아침 산책 갔더니 라떼가 힘들어 하는 거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소금 에그타르트
성수동에 새로생긴 소금 에그타르트 집이 있어서 구매했어요 보통 사이즈 보다 엄청 크고 묵직해서 하나 먹기에는 양이 많아요 먹어보니 소금이 들어가서 짭쪼름 하네요
로블ㅎ
아티스트에서 소금빵(아점)
저번주에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고 싶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 포기한 거라 이번 주에는 50분 일찍 나오긴 했지만 우리 플라워 카페를 들리는 바람에 아티스트에는 8시에 도착했었고 웨이팅 넣는 것도 사람이 많아서 20분 기다려서 테라스 5번째를 받았네요. 한 35분 정도 기다려서 빵 사러 들어갔으니 그 정도면 무난한 편이었고 그동안 샐러드 도시락 먹어서 얼추 시간은 맞았답니다. 물론 테라스라 사람이 적은 편이었어요. 실내와 포장은 훨씬 사람이 많았답니다. 먼저 잠봉 버터 바게트 샌드위치 먼저 갖고 나왔고, 옆에 준비되어 있는 물 가져와서 같이 먼저 먹었어요. 같이 시킨 아이스아메리카노는 제법 시간 걸린다 하는데 배고파서 못 참겠더라고요. 아까 샐러드 먹은 사람이 맞나 싶을 만큼 배가 너무 고프니까 굳이 꼭 커피랑 먹어야 되나 싶더라고요. 배고픔이 커피의 쌉싸름한 청량감을 이기고 바게트 샌드위치는 물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늘 버터 소금빵과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은 데워준다고 나중에 직원분이 갖다 주셨어요. 이때 바게트 샌드위치는 조금밖에 안 남았네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주문이 많아서 한 30분 기다려야 된다고 했는데 그렇게까진 아니었고 마늘 버터 소금빵 한 입 먹을 때쯤에 갖고 왔더라고요.ㅎㅎ 내가 101번이었는데 테라스 자리 배정받고 빵 고르러 들어갈 때가 9시 10분이었거든요. 오늘은 뭐 먹을까? 생각을 많이 해봤는데 그냥 들어가서 골랐답니다. 마늘버터 소금빵 고르고 우리 라떼도 누나랑 많이 기다려줘서 미안했거든요. 우리 라떼용으로는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 골랐네요. 플레인도 하드, 소프트, 프레젤버터, 유기농 통밀로 종류가 4가지이고 다른 소금빵들은 훨씬 더 종류가 많아요~ 나는 아티스트의 바게트를 좋아하는데 오늘은 그냥 바게트 안 사고 잠봉 버터 바게트 샌드위치를 샀답니다. 먹어 보고 싶었는데 지금까지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만 먹어보고 참았었는데 오늘 그냥 플랙스 해버렸어요.ㅎㅎ 소금빵은 데워달라고 했고 커피는 한참 걸린다 해서 먼저 받아온 잠봉버터 바게트 샌드위치 물이랑 먹었답니다. 양심상 버터가 겹으로 돼 있는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은 덜어 냈어요.ㅋㅋㅋ 뭐 얼마 차이가 있겠냐 만은 덜어내면 좀 낫겠죠? 그런데 저 버터는 결국 라떼가 먹었답니다. 안 뺄걸 그랬나요? 내가 안에서 빵 골라서 사오는 동안 라떼는 저렇게 앉아서 기다렸답니다. 오늘 라떼는 시원한 옷 입혔어요. 왼쪽이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인데 바깥에 딱딱한 부분은 누나가 먹고 안에 부드러운 부분을 라떼 줬답니다. 버터가 많아서 그런지 라떼가 잘 먹네요. 그렇게 라떼가 한쪽 편에 얌전히 앉아서 누나가 주는 빵 받아먹으면서 기다리고 있답니다. 옆에 줄 매워놓을 바가 있어서 누나가 빵 사러 가거나 화장실 갈 때 저렇게 매워놓고 갔다 왔네요. 커피와서는 빵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이때는 샌드위치도 다 먹고 마늘 버터 소금빵 먹어서 약간 느끼했는데 알맞을 때 커피가 와서 느끼함을 덜어주고 좋더라고요. 마늘버터 소금빵은 조금 느끼하더라구요. 마늘버터 바게트는 맛있었는데 소금빵에는 마늘 버터가 덜 어울리는 것 같기도 하고 맛은 있었는데 그렇게 만족스럽지만은 않았네요. 안 먹어보던 소금빵 먹어서 좋긴 했어요.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아까 샐러드 먹고는 못 챙겼거든요. 그렇다고 빵까지 아침으로 쳐야 될지 빵은 점심으로 쳐야 될지 아직 판단이 안서네요. ㅋㅋ (결국 샐러드가 아침, 아티스트 빵은 점심이 됐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