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고기 메추리알 장조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쇠고기 메추리알 장조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 간단하게
묵은지 들기름에 볶아서 달걀 장조림 올려서 점심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
굴 미역국과 장조림 과일로 아침 든든히 먹어요.감기기운이 있어 더 많이 먹어야 감기기운이 사라질 것 같아서요.
최강수인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콜라비 귤 방토 사과 소고기장조림으로 아침먹어요.
최강수인
아침식단
세발나물 콩나물 소고기장조림 김치로 아침 먹어요. 낮기온이 영상으로 올라가서 활동하기 편한 날씨네요. 오운완 성공하길 응원합니다!
최강수인
아침식단
바쁘게 라인댄스 가는 바람에 깜박하고 지금 올립니다. 콜라비 바나나 방토 계란 장조림 음료로 든든히 먹고 라인댄스수업 갔어요.
최강수인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사과 바나나 황금향 당근 두부 소고기장조림 김치로 아침 먹어요. 겨울인데도 춥지 않아서 활동하기 편한데 미세먼지가 방해를 놓네요. 한 주의 가운데 수요일도 화이팅하세요!
최강수인
일요일 가족과 외식(목요일 작성)
쇠고기 모듬 작은것(600g) 시켜서 구워 먹는건데 엄마랑 남동생이 고기 구울 상태가 아니라서 내가 구워야 했거든요. 근데 나도 소고기를 많이 사 먹질 못해서 소고기 굽는 거 잘 못 했답니다. 소고기 굽는 불판도 나한테 너무 어려웠어요. 내가 생각해도 내가 소고기를 너무 못 굽더라고요. 잘 못 하지만 안 태우려고 노력을 했지만, 그새 타고ㅠㅠ 굽는다고 식당에서는 정신이 없었네요. 고기 오기 전에 물 1.5컵 마시고 양배추 샐러드는 한접시 먼저 먹었고 저건 두 번째 접시랍니다. 양배추 샐러드 많이 먹을랬는데 고기 굽고 나서부터는 가져올 시간이 없어서 왔다 갔다 못 했고 총 3접시 먹었답니다. 소고기5종모듬 600g으로 시켰는데 초반에는 굽는다고 정신없어 3점정도 먹고 고기 굽는데 열중했답니다. 안 태운 게 목표였는데 쉽지 않았어요. 하여튼 동생이 옆에서 도와줘가지고 엄마는 열심히 드렸답니다. 동생은 소고기 맛없다며 몇 점만 먹고 밥하고 찌개 시켰었는데 그것도 반이상 남기더라고요. 오늘은 고기가 안 땡기나 봐요. 엄마가 어느 정도 고기먹어서 배부르고 나서야 그때부터 여유가 있었고 그때부턴 내가 천천히 먹을 수 있었는데요. 둘은 또 다 먹은 상태라 좀 지겨워는 했죠. 어느 식당 가도 항상 이런 식이었어요. 고기 굽는게 아니라도 나는 천천히 먹고 배고파하는 엄마나 동생을 먼저 챙기다 보니까 내가 항상 늦게까지 먹는데 둘은 좀 빨리 나가자고 보채거나 아예 밖에 나가 있기도 한답니다. 여기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엄마 병원비도 보내야 될 게 있어서 일처리하고 있는 동안 엄마랑 남동생은 고기집에서 주는 공짜 믹스커피 1잔 나눠 마셨답니다 먹고 나와도 나는 배부르지 않더라고요😅 소고기 100g 정도 더 시켜 먹고 싶었지만 소고기는 600g 단위고 삼겹살만 200g씩 주문이 가능하다는데 여기서 삼겹살까지 먹을 건 아니라서 고기는 포기 먹고 그냥 나와서 아아 사먹자고 내가 적극 주장해서 베이커리 카페 피버 갔어요. 둘은 아아로 시키고 나는 아이스 루이보스 차와 옥수수 소금빵 하나만 골랐답니다 ㅋㅋ 사실 엄마는 배부르다고 그러고 동생도 안땡긴다 그래서 내가 반개만 먹고 포장해 갈 생각으로 시켰답니다. 엄마가 아아도 다 못 마신다고 그래서 내가 반 뺏어 마실거라 내 음료는 차 종류로 한번 시켜 봤네요. 근데 잘라 보니까 옥수수와 햄을 마요네즈에 비벼 놓은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굉장히 짜증을 냈거든요(물론 맛있겠지만 kcal가 너무 올라가니까) 플레인 정도면 그냥 눈 같고 딱 반만 먹으려고 했는데 이건 한 입도 먹으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니까 짜증이 나더라고요ㅠㅠ 그런데 동생이 대신 먹어주면서 마요네즈를 아니고 치즈라고 하네요. kcal는 그게 그거지만 훨씬 더 고급스러운 맛이 납니다. 그래서 나도 한 6분의 1보다 더 작게 맛만 보고 어머니가 거의 다 드시고 어머니는 배부르다면서 계속 먹고 또 먹을까 말까 고민하니까 그런 걱정하지 말라고 동생이 마지막 한쪽은 먹어줬답니다.ㅋㅋ 우리 집 정말 가관이지 않나요? 엄마는 너무 많이 드시면 안 되고 또 배가 부르면 딱 끊는 타입이지만 또 너무 맛있고 새롭게 있으면 조금씩 먹다가 탈이 나는 스타일이고 동생은 지금 입맛이 없는 편이라서 뭐든 땡길 때 먹고, 한입 먹고 별로다 싶으면 아예 손도 안 대는 스타일이에요. 그리고 조금이라도 과잉을 했다 치면 소화를 못 시키더라고요. 나는 원래 잘 먹는 스타일이고 갖가지 음식을 다 좋아하고 에피타이저 본식 후식 다 챙기는 타입에다 내가 안 먹어본 것은 꼭 맛을 봐야지 직성이 풀리는 타입인데 지금은 다이어트를 하면서 굉장히 짜증이 나 있는 상태랍니다. 머릿속에 한 끼 먹을 단백질g수 총kcal를 대충 계산하면서 더 먹을 수 있을까 없을까를 따져보는데 동생이 같이 밥 먹기 싫은 타입이라고까지 하네요. 뭐 그럴 수 있겠죠?🤣😂 하여튼 요란했던 우리 점심겸 저녁은 그렇게 끝내고 어머니 모셔다 드리고 이제 집에 돌아가는데 동생은 다시 택시 타고 가고, 나는 동생이랑 택시 타고 병원 올 때도 그렇게 멀미를 심했는데 음식까지 먹었으니 택시는 꿈도 안 꾸고 바로 혼자 지하철 타고 따로 집으로 갔답니다. 오늘 라떼랑 산책하고 라떼 목욕까지 시켜 주면서 엄청 지쳤는데 그러고도 엄마면회시간 맞춰서 바로 나온다고 내 몰골이 장난이 아니거든요. 엄마가 엄마 아들은 잘생겼는데 엄마 딸은 아파 보인다고 할 정도로 이때 몰골이 매롱하답니다. 그리고 약간 술 취한 사람처럼 보인다고 하던데 소고기 구울 때 불 때문에 너무 덥고 얼굴 화끈거려서 힘들었거든요. 이제 내가 고기 굽는 자리는 안 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긴 우리 엄마와 동생이나 구워주지 딴 사람은 구워줄 생각도 없어요 😆 그러니 동생이 비싼데는 구워준다고 하네요. 이것도 저렴하게 느껴지진 않았는데 말이죠. 셋이서 소고기로 37000원 정도 먹은 거 저렴한 건가요? 근데 셋이라고 하기엔 동생이 너무 안 먹어서, 2.5명이라고 해야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배달시켜 먹는 다이어트 레시피 포케 샐러드
저는 이제 나이 50이 꽉 찬 직딩남 아저씨이고요. 어쩌다 보니 올해 초부터 직장 문제로 고향을 등지고 다른 지역에서 일하게 되어 주말에만 가족 보는 기러기 아빠가 되었어요. 처음에는 회사가 지정해 준 숙소에서 아침하고 저녁 해먹을 거라 생각했었는데요. 가면 갈수록 실제적으로 잘 안되는 게 귀찮아 지더라고요. 더욱이 나이가 들면 더 챙겨 먹어야 할 단백질하고 비타민, 무기질 등 필수 영양 다이어트 식사 챙겨 먹기 너무 힘들었어요. 알아 보다가 샐러드 배달 해주는 대표 브랜드인 포케 샐러드가 지금 지내고 있는 우리 지역에도 배달이 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지금은 일주일에 5개씩 각각 한 종류씩 배달해서 가급적이면 하루에 샐러드 한 번 씩 가볍게 식사 대용으로 먹고 있어요. 이 브랜드는 총 14가지 맛이 있는데요. 제일 잘 시켜서 먹는 건 가장 기본 같은 닭가슴살 샐러드이고요. 그 이외에 숯불갈비 샐러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 크래미 샐러드, 비엔나 샐러드 잘 먹어요. 메인 재료, 토핑, 드레싱, 채소까지 하나하나 다 개별 포장 되어 제가 먹어본 샐러드택배 배달 중에서 신선함이 제일 오래 유지되는 것 같았어요. 채소도 토핑도 푸짐해서 은근히 배가 차는 양이라 든든하고요. 고구마, 견과류, 채소, 메추리알 등등 다양한 영양소와 식감, 재료를 고루고루 먹을 수 있어요. 맛도 챙기고 포만감도 어는 정도 유지해 주고, 무엇보다 혼자 먹는 식단에서 균형 있는 영양 다이어트를 맞춰줘서 좋은 거 같아요.
s9424103
소고기 장조림 주먹밥으로
손녀 주려고 부드럽게 만들어 놓은 소고기 장 조림으로 귀리 잡곡밥과 꼭꼭 버무려 주먹밥 으로 산책 갔다 와 간단하게 아침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사과 감 소고기장조림 당근계란 블로콜리 밥 두부찌개로 아침 먹어요.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그치면 기온이 내려 간다고 하네요. 독감도 내년까지 유행한다 하니 건강관리 잘 하셔요!
최강수인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소고기장조림 천혜향 블로콜리 당근 콘 바나나 뉴케어 푸질리 토마토로 아침 먹어요! 바람이 찬 오늘 따뜻하게 입고 나가셔요!
최강수인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사과 당근 두부 오렌지 메로골드 계란 장조림 시금치 밥 음료로 아침 먹어요. 미세언지가 심하니 외출 시 마스크 쓰고 나가셔요. 활기찬 월요일 힘차게 출발하셔요!
최강수인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사과 건자두 계란 콘 세발나물 당근 양배추 채 위에 참깨드레싱 올리고 장조림 참치 밥 음료로 아침 먹어요. 거룩한 날 사랑과 은혜가 가득한 주일되셔요!
최강수인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서리태와 렌틸콩이섞은 밥 장조림 사과 계란 참마 당근 계란 두부 김치 음료로 아침 든든히 먹고 라인댄스 갑니다. 어제 요가수업 중 쟁기자세를 무리하게 했는지 온 몸이 뻐근하네요. 마음이 더 행복한 금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갓잇 타코샐러드!!맛있어요!
요즘 핫한 갓잇이예요~ 사실 여기는 파히타와 타코 전문점인데요~~^^ 나는 다이어트중이나 친구들이나 가족은 안 할 수도 있잖아요~? 그럴때 들르기 좋은 곳이예요! 요즘 저의 최애장소이기도 합니다!! 타코가 거의 모든 세트메뉴에 있어요 물론 단품도 가능~~^^ 저는 여기서 또띠아는 빼고 내용물만 주로 먹습니다~ 어쩌다 넘 배고프거나 오늘은 진짜 안되겠다 싶을땐 또띠아와함께~~~하기도 하구요~ 새우타코 치킨타코 쇠고기타코 종류도 다양해서 이거 저거 함께 먹을 수 있어서 너무 너무 좋아요~~ 정말 스트레스 받으면 소스 듬뿍해서 매콤하게 먹으면 천국맛이예요~ 한개만 그렇게 먹고 나머지는 샐러드로만~먹으면 절대 부담스럽지 않답니다~~~~ ㅎㅎ갓잇 강력 추천햠니다 진짜 맛있어요~~~~
랄라러랄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소고기장조림 사과 바나나 감 건자두 세발나물 두유에 참마 양배추 바나나로 간 음료로 아침 든든히 먹어요. 산책로에 가을 나무와 꽃들이 가을옷을 벗고 월동준비하는 것을 보니 시간이 빠름을 느끼네요.
최강수인
준치 회덮밥 한 그릇으로
오이랑 양파 야채 가득 넣은 새콤달콤한 준치 회덮밥 밥 위에 얹어 쓱쓱 비벼서 맛있게 먹 었네요. 또 생각나는 맛있는 맛이네요! 😋 준치는 단백질이 매우 풍부하고 영양학적으 로도 쇠고기와 닭고기보다 단백질 함량이 높 고, 생선 중에서도 단백질이 가장 많아 준치 는 회복기 환자나 허약한 노인, 어린이의 기 력 보충에 좋은 식재료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소고기장조림 콩나물국과 나물 세발나물 김치 깍뚜기 우엉조림 멸치볶음 숙주버섯볶음 양파장아찌 김으로 아침 먹어요. 충분히 힐링되는 주말 되셔요!
최강수인
아침 건강 샐러드
채소와 단호박 샐러드 메추리알 견과류등을 넣고 발사믹 드레싱 뿌려 아침 든든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저녁
등갈비 50프로 하길래 간장조림과 소금구이 했어요
숫자
다이어트 레시피)돼지고기 무 조림♡
가을 보약 무♡ 무가 잔뜩 들어간, 돼지고기 무 조림♡ 무조림은 단순히 반찬 요리일뿐 아니라 건강에도 많은 도움을 줍니다~ 무는 수분함량이 높고 비타민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체내 노폐물을 배출하는데 효과적입니다~ 무조림으로 섭취하는 간장과 기타양념들도 각종 미네랄과 영양소를 보충해줍니다 무의 칼로리는 낮고! 포만감은 높고! 다이어트 식단으로 손색이 없어요~!!! 자, 이제 무조림 만들어 봅니다~^^ 재료; 무, 돼지고기(찌개용 기름기 적은 앞다리살), 당근, 표고버섯, 간장, 올리고당, 맛술, 마늘 무는 요리가 참 다양한데요, 저는 무를 가득 넣어 돼지고기와 집에 있는 채소를 넣어 조림을 해봤어요 1. 끓는 물에 무와 돼지고기, 각종 채소들을 먹기좋게 썰어 같이 넣어줍니다. 2. 어느 정도 푹 익으면 간장, 마늘, 올리고당, 맛술을 넣고 졸여줍니다 3. 완성된 음식은 그릇에 담아줍니다. 무로 나물, 국도 끓여 먹지만 간장조림으로 하면 고기의 고소한 맛과 무의 시원하고 달큰한 맛이 정말 잘 어울려요^^ 우리 첫째가 5살인데 이렇게 해주면 싫어하는 무도 아주 맛있게 먹어요~♡ 기름기적은 돼지고기 앞다리살도 넣어주어 고기의 단백질, 비타민, 탄수화물 모두 챙길수 있는 건강하고 담백한 다이어트 음식으로 추천해요~ 고기와 가득들어 있는 무는 영양소의 밸런스를 맞춰주는 환상의 조합이에요~
어느멋진날29
치즈 떡볶이
소세지 메추리알 어묵 양배추가 듬뿍 들어간 치즈 떡볶이로 짝꿍이 만들어줘 점심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쩡♡
목요일 아침식사
오늘 7시 50분까지 꽃가게 가서 꽃 배달 해야 된답니다. 그래서 아침 여유롭게 먹고 여유롭게 라떼 산책 시키려고 4시대에도 알람을 맞춰놨거든요. 근데 4시대는 일어나기가 싫더라고요. 또 침대에서 꼬무작거리다가 5시 반 지나서야 기상해서 스트레칭 했어요. 몸무게 재보니 400g이나 늘었더라구요. 어제 점심을 제육나물 비빔밥이지만 밥도 덜어내고 야채 많이 추가해서 괜찮게 먹었다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점심에 일찍 먹으니 약간 배고프기도 해서 오후에 크샷추 슬러시에 팥을 좀 넣기도 했고 간식으로 땅콩도 먹었고, 저녁은 애사비볼로 막으려고 했지만 자기 전에 못참아서 견과류 간식을 먹었지만... 쓰다보니 그럴만했네요. 자기 전이라도 안 먹었어야지 체크가 쉬울텐데 내가 잘못했네요.ㅋㅋ 아침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나 가볍게 먹을까 했는데 냉장고를 보니 한 3~4일 전에는 구워 먹으려고 했던 쇠고기 80g이 아직도 있더라구요. 벌써 냄새가 살짝 나는 게 너무 불안해서 얼른 구워서 샐러드 넣어 내가 먹었답니다. 동생은 조금만 불편해도 소화가 힘들어서 이런 건 그나마 소화력이 좋은 내가 먹어야 된답니다. 그리고 그것만은 단백질이 좀 작은 것 같아서 계란 두부와 백김치도 같이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를 넣어야 되는데 당근과 고구마를 채썰지 않아서 당근 스틱을 대충 손으로 쫑쫑 썰어서 넣답니다) 당근, 오이, 채썬사과, 자두1개 넣고 구운 소고기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뿌려서 만들었어요. 시간이 없으니 다른 걸 더 하지도 않았답니다. 그릭요거트도 소고기가 약간 불안하니까 넣지 않았고 견과류는 아까 산책하면서 너무 힘들어서 조금 먹었기 때문에 빼버리고 시리얼은 시간이 없어서 안 넣었답니다.ㅎㅎ 샐러드는 야채부터 먼저 조금 먹고 소고기랑 야채 백김치 같이 먹고 남은 야채에다가 계란두부 넣어서 또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접시도 작고 몇가지 안 넣은 샐러드라 16분 만에 다 먹었네요. 시간이 없어서 빨리 먹을려고 간단하게 만들었답니다. 그리고 얼른 준비해서 7시에는 라떼랑 산책겸 나가서 꽃 배달도 해야 되거든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햄버거병 증상, 이렇게 나타납니다|원인·증상·잠복기·전염 여부 총정리
요즘 뉴스에서 햄버거병 관련 소식이 자꾸 들리더라고요 처음에는 햄버거병이라길래 롯데리아나 맥도날드 먹고싶을 때 쓰는 말인가 싶어서 딸한테 물어봤더니 뭔소리냐고 하더라구요 T T 그래서 햄버거병이 정확히 어떤 질환인지, 증상에는 어떤 게 있는지 정리해봤어요 ! 햄버거병이란? 햄버거병은 용혈성요독증후군의 일종이에요 주로 덜 익은 쇠고기 패티에 포함된 장출혈성 대장균에 감염되어 발생해요 그래서 햄버거병 검색하면 맥도날드 햄버거병, 롯데리아 햄버거병이 뜨더라구요! 이 세균이 체내로 들어오면 독소가 혈관 내피세포를 손상시켜 적혈구가 파괴되고 신장 기능이 저하될 수 있다고 하네요.. 햄버거병 증상 감염 후 3일~8일 정도 잠복귀를 거친 뒤 복통, 구토, 설사 증상이 나타나요 🚨 특히 피 섞인 설사가 나타나면 즉시 병원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증상이 진행되면 요량 감소, 부종, 급성신부전 등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고 심한 경우 투석 치료가 필요할 수 있어요 햄버거병 원인 햄버거 병의 가장 큰 원인은 위생관리가 있는데요 위생 관리 철저히 하고, 음식 보관에 유의해야겠어요 ✅ 덜 익힌 소고기 패티, 오염된 식재료, 불충분한 위생관리 ✅ 고기 갈 때 다른 식재료가 오염되는 교차 오염 ✅ 조리 과정에서 충분히 가열되지 않을 때 ✅ 보관 온도가 잘못되어 세균이 번식한 경우 햄버거병 잠복기 평균적으로 3~8일, 짧게는 1~2일 만에도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감염 초기엔 단순 장염처럼 보여서 대수롭지 않게 넘기기 쉽지만, 이후 급격히 악화될 수 있으므로 초기 증상부터 주의해야 해요 Q. 그렇다면 햄버거병은 전염이 가능할까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드물지만 가능하긴 하다! 환자의 대변이나 구토물에 포함된 세균을 통해 2차 감염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어 집단 생활 공간에서는 손 씻기 등 개인 위생이 중요해요 햄버거병 예방법 ✅ 고기는 반드시 중심 온도 75도 이상으로 충분히 익히기 ✅ 날고기와 채소 도마, 칼은 반드시 구분해서 사용 ✅ 손 씻기 철저히 하기 (특히 생고기 만진 후) ✅ 냉장·냉동식품은 상온에 오래 두지 않기 햄버거병은 ‘햄버거를 먹어서 생기는 병’이라기보다, 충분히 익지 않은 고기나 위생이 안 좋은 식재료 때문에 발생하는 세균 감염 질환이에요 증상이 단순한 복통으로 시작하더라도 피 섞인 설사가 나오거나, 소변량이 줄면 반드시 병원에 가야 합니다 건강을 위해서는 평소 식재료 위생관리와 조리 온도 체크가 필수예요! [건강 매거진 보러가기] 혈당 조절 방해하는 ‘숨은 적’, 내장지방 운동 후 어지럽다? 저혈당 증상 예방 운동법
한달다이어터
닭가슴살치즈샐러드
다이어트 시작하면 가장 많이 먹게 되는 닭가슴살. 원래는 닭가슴살 + 현미밥 조합으로 한끼를 먹는데, 자주 먹다보니 물려서 치즈, 메추리알, 과일 등으로 구성을 조금 변경해봤습니다~ 닭가슴살도 얇게 썰어서 샐러드 드레싱과 같이 먹으니 퍽퍽함 식감이 잘 가려지기도 하고 꽤 어울리더라구요. 닭가슴살 많이 먹는 시기에 한번 도전해볼만한 조합인 것 같습니다.
연연이
토요일 마무리
출근해서 카페인 보충은 크샷추 슬러시로 했어요.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그리고 오늘은 팥, 견과류, 시리얼도 조금씩 넣어 빙수얼음이랑 같이 갈았답니다. 토핑도 견과류 시리얼 팥까지 올려서 너무 예쁘네요.ㅋㅋ 오늘까지 꽃가게 열고 일요일부터 화요일까지는 꽃가게는 오픈 안 하거든요. 그래서 신경써서 정리하고 5시 12분쯤 퇴근했답니다. 슈퍼 들렸다가 집에 오니 5시 35분이네요. 이때가 15,600보예요. 퇴근쯤에 어머님이 잘 아시는 목사 사모님께서 들리셨더라고요. 예전에 엄마랑 맛있는 빵집 갔을 때 목사님 아이들 먹으라고 소금빵을 몇 번 사서 보내 드린 적이 있거든요.(아티스트 베이커리) 그게 아직도 고맙다면서 바게트 샌드위치랑 리조또를 사 와서 선물로 주고 가셨더라고요. 아직도 뜨끈한던데 너무 맛있어는 보이지만 리조또는 도저히 내가 먹을 자신이 없었어요.(아예 쌀밥은 잘 먹지도 않고 거기다가 치즈까지 입혀진 쌀이라 먹을 생각이 안 드네요.) 우리 사촌동생 갖다 주려고 합니다. 선물로 받았는데 쌀을 버리면 너무 아까울 것 같고 그래도 우리 사촌 동생은 양식 잘 먹는 편이라 안 버리고 잘 먹을 거 같아서요. 그래도 바게트 샌드위치 내가 내일 먹을 거예요. 라떼가 저녁산책하자고 하니 라떼랑 같이 5시 44분에 나와서 한성대역 근처 우리 사촌 동생집에 얼른 리조또만 전해주고 바로 집으로 왔답니다. 6시 24분에 집에 돌아왔고~ 오늘은 18,300보네요. 집에 와서 물도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오늘은 하루 종일 괜찮게 보낸 편인데 마지막에 저녁 산책때 조금 힘들었네요. 이제 쉬면 되겠죠?ㅎㅎ 그리고 오늘은 하루 종일 더워 했답니다. 아침 산책 때도 잠바를 입고 갔지만 10분 만에 잠바 벗었고 계속 덥다고 하면서 다녔고 들어와서는 샤워해서 더위를 어느 정도 잡았네요. 아침에 중부 시장에서 올 때도 3kg나 들고 오고 점심도 동생 꺼 내꺼 쇠고기 굽고 오늘 삼겹살 두 덩어리도 수육 만들었으니 가스불을 모처럼 많이 켰답니다. 그런 것들이 더웠나봐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집에서 소고기 그릭샐러드
집에 와서 라떼 발닦고 아침 먹이고 나도 단백질 드링크(아침) 먹고 나가기 전에 빨래 해놓은 거 널고 있는데 동생이 벌써 왔더라고요. 9시에 도착해서 엄마 목욕 도와줬을텐데 일찍 온게 의아해서 물어보니 목욕 끝나니까 어머니가 기분 좋게 잔다고 가라고 했다는거예요. 엄마가 기분 좋다니까 우리 둘 다 기분이 좋았답니다. 그래서 어제 갖고 온 쇠고기 업진살 먹을래 했더니 그러다고 하네요. 집밥은 타이밍도 안맞고 지가 원하는 게 없어서 잘 안 먹는데 먹는다고 해서 기분 좋게 바로 준비해줬답니다. 갖고 온 소고기가 394g인데 그중에 반정도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햇반 데워서 기름장과 김치, 백김치, 생마늘, 쌈장까지 해서 차려줬네요. 밥하고 고기 다 먹었더라고요. 아무리 작은 햇반이라도 다 먹는 경우가 드문 일이라 또 기분이 좋았네요. 그리고 나서 설거지 좀 하고 내 쇠고기는 100g 재서 굽고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까지 차려서 먹으려고 보니까 11시 30분인 거 있죠. 아까 아침으로 야채랑 단백질 드링크 먹은 거 정말 다행이에요. 점심은 견과류, 소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1개입니다. 소고기랑 같이 먹을 와사비, 백김치, 마늘, 볶은김치도 준비했는데 마늘이랑 신김치는 많이 남겼어요. 어제 가져온 한우업진살이에요. 때깔이 구워 먹는 용으로 좋아 보이더라고요. 그런데 이것도 나중에 먹으면 맛없으니까 얼른 먹자 했네요. 동생 구워주고 나도 100g 먹으니까 80g 정도 남았답니다. 2~3일 안에 동생이 먹겠다고 그러면 얼른 구워줄텐데 아니면 내가 샐러드에 넣어 먹으려고요 한 달 전쯤에 큰외삼촌이 에멘탈치즈를 주셨거든요. 근데 저게 좀 짜니까 조금씩 먹다보니 예전에 상한적도 있었거든요. 한 번 뜯으면 빨리 먹어야 될 거 같아서 부담스러워서 지금까지 그대로 놔뒀다가 오늘 반 잘라서 이모 갖다 드렸고~ 좀 잘게 잘라서 하나씩 냉동실에 넣고 한 덩어리만 냉장고에 놔뒀답니다. 오늘 샐러드에 한 5분의 3 정도 넣었네요. 에멘탈 치즈라 많이 짤 거 같았는데 생각보다 맛있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다른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위에 구운 소고기와 치즈 올렸어요. 소고기는 아무 간도 안 했기 때문에 후추랑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렸네요. 시리얼까지 더해서 마무리했답니다. 먼저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그릭요거트와 야채 같이 먹고 소고기 먹었답니다.. 나는 소고기는 와사비에 찍어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와사비 듬뿍 챙기고 백김치도 물에 씻어서 꽉 짜서 준비하고 볶은신김치와 생마늘까지 소고기랑 같이 먹었네요. 볶음김치와 마늘은 많이 남겼답니다. 저렇게 와사비에 듬뿍 찍어서 먹으면 소고기 특유의 냄새도 덜 나고 맛있더라고요☺️ 간도 필요 없고요. 고기 먹으니까 탄수화물 빼려고 했다가 또 그러다가 견과류 많이 먹을까봐 오늘은 미주라 토스트 하나 챙겼네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랑 자두 올려놨어요. 그리고 47분 만에 먹었답니다. 견과류 먹고 야채부터 쇠고기까지 천천히 음미하면서 먹으니 47분이나 걸렸더라고요. 다른 분들도 그 정도 걸릴까요?ㅋㅋ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꼭꼭 씹어먹었답니다.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점심
오늘 점심은 얼갈이된장국 쇠고기표고볶음 오이무침으로 든든히 먹었어요
yh1008mom
음식 리뷰
계란장조림과 깻잎지로 아침 뚝딱
나는자유다
점심🍱
오늘 점심도 한식으로 먹었어요 육개장,물미역무침,멕시칸샐러드 깍두기,비에나메추리알조림,제육볶음 골고루 든든하게 먹어요
들꽃7
소고기 브로콜리죽으로🥩🥦
쌀 불려서 소고기와 브로콜리 넣어 부드러운 죽으로 제주도 출장으로 새벽에 출발하는 남편을 위해 꿇였네요.. 풍부한 비타민과 미네랄을 함유한 브로콜리 와 단백질이 풍부한 쇠고기의 조합은 몸에 활 력을 불어넣고, 식욕을 돋우네요.
정수기지안맘
집반찬...
바쁜 딸램 집밥 먹고싶다던 말에 오랫만에 주방 오픈... 양지두덩이로 미역국이랑 장조림 하고 진미채 얼른 만들어서 배달가야겠어요..
장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