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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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끈한 수제비
토스공구에서 구입한 수제비 이거 너무 맛있네요 쫄깃쫄깃 탄수화물 덩어리라 감칠맛 직이네요 ㅋㅋㅋ 숙성된 김치하고 파김치에 궁합이 👍👍👍
달나라토끼55
찬바람불면 전 김치수제비가 생각나요
언젠가부터 이맘때 찬바람불고 날추워지면 뜨끈한 친정엄마표 김치수제비가 생각이나서 혼자서도 곧잘 만들어서 김치수제비 한그릇씩 해서 먹어요. 제가 했어도 얼큰하니 맛납니다. 친정표김장김치로 한거라 더더욱 맛나요. 한입먹으면 숟가락을 내려놓기 어렵지요. 제가 한것도 맛나지만 친정에 가서 엄마보고 한그릇 해달라고 하고도 싶네요
민돌이다
겨울엔 김치 수제비
날씨가 정말 많이 추워졌습니다 이런날에는 정말 따끈한 국물 음식이 먹고 싶어지는 날씨입니다. 그래서 저는 수제비 반죽을 만들어서 반죽을 똑똑 떼어서 김치수제비를 만들어먹었습니다. 정말 쉽고 맛있는 김치수제비입니다 김치가 들어가니 얼큰하고 칼칼하고 정말 맛있습니다
샤바댕
털래기 수제비
털래기 수제비로 맛있게 식사 했어요 즐거운 주말 저녁 되세요
건강하자으니
제일 좋아하는 김치손수제비입니다
저는 사실 막 새로한 김치보다는 푹 익은 김치를 좋아합니다 칼국수랑 나오는 김치도 남들은 겉절이 형태의 김치랑 먹는데 저는 푹 익은 김치랑 먹는 게 좋아요 저의 최애인 손수제비도 진짜 푹 익은 김치, 파랑 넣어서 만들면 다른 반찬 1도 필요없이 한그릇 뚝딱입니다 따끈한 국물이 생각나는 요즘 얼큰한 손수제비 한그릇 어떠세요?
원숭이개쥐
탕국 베이스 수제비
시댁에서 아침에 와서 숲속나들이길을 걷고 오니 세시가 넘어 점심 때가 어중간했어요. 그래서 간단히 수제비를 해먹기로 했는데 제사 음식으로 가져온 탕국이 많아 그걸 육수로 사용해 봤어요. 통밀가루라 반죽에 끈기가 없어 올리브오일을 넣고 반죽을 해서 탕국에 물을 약간 넣고 끓인 육수에 수제비를 뜯어 넣었습니다. 결과는 대만족이었습니다. 탕국에 소고기와 해물 등이 들어있어 부족한 맛과 영양을 보충해주니 맛있어서 남편이 다음에도 이렇게 해 먹자고 하네요. 들깨가루를 넣지 않았는데도 비주얼을 보면 들깨가루가 많이 들어간 것 같죠.
roh69
수원의 대표국수맛집의 김치수제비를 소개합니다.
치팅데이 음식을 뭘 할까하다가 대하를 올렸었는데 아무래도 김치수제비를 그냥 내비두면 안되겠다싶어서 급변경합니다. 명절 음식후엔 늘 개운한 음식이 생각납니다. 보시기만해도 침이 고이시고 개운해보이시지요? 그래서 우리가족은 종종 김치수제비 맛집인 수원대표국수를 찾는데요 항상 찾는 이들로 붐비는 곳이지만 항상 맛있는 곳이기도합니다. 아무리 붐벼도 70세 이상 어르신과 함께라면 그 분의 음식값은 받지 않는 곳입니다. 참으로 우리나라의 옛 정서랄까 정을 나누는 곳이어서 그런지 우린 늘 맛있게 먹고 오는 곳이랍니다. 수원 동탄ic랑 멀지 않는곳이니까 그 부근을 찾게 되신다면 꼭 드셔보시길요. 이곳은 비빔국수도 물국수도 모두 맛있구요 맛의 비결중 하나는 맛있는 육수와 인심일것입니다. 앗 김치도 빠졌네요. 이러니까 김치수제비가 얼마나 개운하고 맛있겠어요. 이번 명절에 먹은 음식들을 모조리 소화시켜주는듯하네요. 모두들 연휴 마무리 잘 하시고 내일 기쁜 맘으로 활기찬 하루 다시 열어갑시다.
지고영
팔공산어탕 수제비
집근처 어탕수제비 줄서서 먹고나니 배부르고 건강해지는 느낌입니다 맛있네요
매직이
흐리날엔 수제비를..
수제비는 집에서 반죽한 수제비가 최고죠!! 밀가루에 계란,올리브유,소금을 약간넣은 간간한물로 반죽해서 떠 넣을때 손에 붙지 않게 반죽하고 멸치육수에감자 호박넣고 수제비반죽 뚝뚝 떠 넣으면 최고죠!!
티끌모아억만장자
저녁은 수제비
ㅋㅋ 저녁 메뉴가 갑자기 결정되었네요 아들이 수제비 해 먹자고 하더라고요.. 으흐.. ㅋ 그래서 반죽해라 했더니 열심히 반죽해서 수제비 뜨고 있네요 전 육수 내야겠어요
까루루
다이어트 국물요리는 감자전분 수제비
제가 알려드릴 다이어트 국물요리는 감자전분 수제비인데요 수제비 반죽을 감자전분과 밀가루를 1:1로 해서 반죽을 해요 그러면 쫄깃함도 훨씬 더 좋고 칼로리도 적어요 반죽은 냉장고에 30분정도 숙성을 해요 다음 양파 당근 버섯 부추 등 채소들을 손질해요 저는 국물은 멸치국물 티백을 사용해요 국물이 우러나면 채소들과 다진마늘을 넣고 숙성해두었던 수제비 반죽을 넣어요 국간장으로 간을 해주고 한소끔 끓여내면 맛있고 칼로리도 적은 감자전분 수제비가 완성되요!
ssul0115
집에서 반죽한 수제비
날도 시원하고 뜨근한 국물이 잘어울리는 날씨에 무엇을 먹어야 할까 하다가 냉장고에 부추도 있고 배추도 있고 호박도 있고 표고버섯도 있네요 그렇다면 간만에 밀가루 반죽하여 수제비를 만들어 볼까 하여 만들었습니다. 간은 멸치육수로 약하게 하고 야채 우려내어 시원하게 만들었어요 겉절이도 바로 만들어 곁들였네요
피코
글루텐함량이 낮은 밀가루로 만든 "수제비"
며칠째 장마가 계속이네요... 습도는 높고 이런날 먹기좋은 수제비를 추천합니다... 밀가루는 우리나라 토종밀로 만든 앉은뱅이 통밀가루를 사용해요 - 껍질이 얇아 가루가 부드럽다 - 글루텐함량(7-8%)이 적어 점성이 적다 - 지방함량은 낮고 열량이 낮다 - 소화가 잘되고 밀 본연의 구수한 맛이 특징이다 1.건새우(100gr)와 단배추(50gr)로 육수를 낸다 2.된장(2T)를 풀어 구수한 간을 맞춰준다... 3.반죽(밀가루400gr+물(150gr)+소금(1/2t)+식용유(1/2t) 는 미리 만들어 숙성(30분이상)을 시킨다 4.수제비는 얇게 뜨고, 호박,대파, 청양고추를 넣고 5분정도 끓인다...
장보고
배달 찬스 수제비
비도 오고 이제 그쳤지만. 습해서 불앞에서 음식 하기 싫어서 배달 찬스 씁니다 수제비 국물이 끝내주네요
상큼미니
들깨 수제비
밥 먹고 싶은데 밥은 없고, 햇반 사러 나가기도 귀찮아 그냥 수제비 끓여 먹고 저녁 산책 나갈려고 합니다. 칠갑농산 들깨수제비 드셔보셨어요? 들깨가루가 듬뿍 있어서 맛있어요. 모두들 저녁 맛있게 드시고 빨리 마감하세요.
가을이엄마
비오는 날 혈당관리
1. '실내 활동량'으로 운동 공백 채우기 비가 오면 야외 산책이나 운동이 어려워 활동량이 급격히 줄어듭니다. 식후 30분~1시간 사이에 실내에서 몸을 움직여 주어야 합니다. • 실내 가벼운 운동: 유튜브를 보며 실내 스트레칭, 제자리 걷기, 실내 자전거 타기 등을 최소 20~30분간 실천합니다. • 가사 활동 활용: 식사 후 바로 눕지 않고 설거지, 집안 청소, 정리 정돈을 하며 몸을 움직이는 것도 혈당을 낮추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2. 비오는 날 '단골 간식' 주의하기 비가 오면 부침개, 짬뽕, 수제비, 칼국수 같은 탄수화물 위주의 음식을 찾기 쉽습니다. 이러한 음식들은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는 주범입니다. • 부침개가 먹고 싶을 때: 밀가루 양을 최소화하고, 대신 두부, 달걀, 팽이버섯, 양배추, 부추, 오징어 등을 가득 넣어 단백질과 식이섬유 중심의 부침개를 만들어 드세요. • 따뜻한 국물이 당길 때: 밀가루 면(칼국수, 소면) 대신 천사채, 곤약면, 두부면을 활용하고, 국물은 나트륨 함량이 높으므로 가급적 건더기 위주로 섭취합니다. 3. 기분 관리와 스트레스 조절 흐린 날씨는 멜라토닌 분비를 변화시켜 우울감이나 식욕을 돋우는 호르몬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 가짜 배고픔 구별: 비가 와서 입이 심심하거나 우울할 때 생기는 기분 탓인 배고픔인지 확인하고, 간식이 당길 때는 따뜻한 보리차나 녹차를 마셔보세요. • 실내 조명 밝게 유지: 집안 조명을 밝게 켜두어 날씨로 인한 침침함과 우울감을 줄이는 것이 폭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송쩡
미나리 전골
수제비 반죽: 밀가루 3컵, 물 1컵(반죽 상태에 따라 조절), 식용유 1큰술, 소금 한 꼬집 국물 재료: 멸치 다시마 육수 6~7컵, 국간장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소금 약간 부재료: 미나리 한 줌, 감자 1개, 양파 1/4개, 애호박 약간, 당근 약간 [조리 순서] 반죽 만들기: 밀가루에 소금과 식용유를 넣고 물을 조금씩 부어가며 치대어 반죽합니다. 반죽이 매끈해지면 비닐봉지에 담아 냉장고에서 30분 정도 숙성시키면 훨씬 쫄깃해집니다. 재료 손질: 미나리는 깨끗이 씻어 5cm 길이로 썰어두고, 감자와 애호박, 당근, 양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채 썰어 준비합니다. 육수 끓이기: 멸치 다시마 육수를 냄비에 붓고 끓으면 국간장으로 밑간을 합니다. 채소 넣기: 육수가 끓어오르면 딱딱한 감자와 당근을 먼저 넣고 끓입니다. 수제비 떼어 넣기: 숙성된 반죽을 얇게 떼어 육수에 넣습니다. 반죽이 서로 달라붙지 않게 주의하며 넣으세요. 마무리: 수제비가 익어 위로 떠오르면 애호박, 양파, 다진 마늘을 넣고 한소끔 더 끓입니다. 마지막에 썰어둔 미나리를 넣고 바로 불을 꺼주세요. (미나리는 오래 끓이면 질겨지므로 마지막에 넣어 잔열로 익히는 것이 향을 살리는 비결입니다.) 간 맞추기: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최종 조절합니다.
로블ㅎ
녹차수제비 레시피
체지방 감량해서 비만예방하고 당뇨병 예방해주는 녹차가 들어가서 건강하고 깔끔한 맛을 느낄수 있겠어요 구수한 육수에다 팔팔 끓여 먹으면 한그릇 뚝딱할수 있습니다 매콤하게 고추 넣고 먹으면 입맛도 돋구고 더 맛있게 먹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쭈꾸미 볶음
저녁은 주꾸미 볶음과 들깨 수제비 조합으로 먹었어요. 두가지 조합이 잘 어울렸어요
로블ㅎ
김치찌개
수제비 넣어 먹는 갈비 김치찌개 체인점이라 갔는데.... 조금 슴슴한 맛^^
예지영준맘
맛점들 하세요
전 수제비 먹었어요 국물이 끝내주네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막국수
점심은 비빔막국수와 옹심이수제비 로 먹었어요 양도 많고 맛도 좋은 맛집이예요
예지영준맘
맛점들 하세요
전 산책하고 와이프가 수제비 주어서 먹었어요 국물이 끝내주네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늦은 점심
동내산책 돌고 늦은 점심으로 수제비랑 김밥 먹었어요 남은 오후 잘 보내세요
들꽃7
맛점들 하세요
전 직원들과 수제비와 김밥 먹었어요 그래두 든든하네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영진왕빠
맛점들 하세요
전 얼큰 수제비 먹었어요 매콤한게 맛있네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영진왕빠
맛점들 하세요
전 회사 근처에서 수제비 먹었어요 바지락이 달아요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수제비
지니5193930
저녁
혼밥이라 뜨근하게 감자수제비 끓였어요 들깨가루 듬뿍 해물도 넣구요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포항죽도시장수제비
여리랑이
점심메뉴~
모두 맛점하셨죠 고민하다가 좋아하는 메뉴로 들깨가루 듬뿍 넣은 감자수제비로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저녁
감자탕을 포장했는데 양이많아 따로주신 당면 감자 수제비등을 못 넣었어요 결국 냄비하나더꺼내서 나눠 끓였어요
숫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