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울햇살
오~~~ 김치수제비 맛있겠어요 저도 기회되면 함 가봐야겠어요
치팅데이 음식을 뭘 할까하다가 대하를 올렸었는데 아무래도 김치수제비를 그냥 내비두면 안되겠다싶어서 급변경합니다.
명절 음식후엔 늘 개운한 음식이 생각납니다.
보시기만해도 침이 고이시고 개운해보이시지요?
그래서 우리가족은 종종 김치수제비 맛집인 수원대표국수를 찾는데요 항상 찾는 이들로 붐비는 곳이지만 항상 맛있는 곳이기도합니다. 아무리 붐벼도 70세 이상 어르신과 함께라면 그 분의 음식값은 받지 않는 곳입니다.
참으로 우리나라의 옛 정서랄까 정을 나누는 곳이어서 그런지 우린 늘 맛있게 먹고 오는 곳이랍니다. 수원 동탄ic랑 멀지 않는곳이니까 그 부근을 찾게 되신다면 꼭 드셔보시길요. 이곳은 비빔국수도 물국수도 모두 맛있구요 맛의 비결중 하나는 맛있는 육수와 인심일것입니다. 앗 김치도 빠졌네요.
이러니까 김치수제비가 얼마나 개운하고 맛있겠어요. 이번 명절에 먹은 음식들을 모조리 소화시켜주는듯하네요.
모두들 연휴 마무리 잘 하시고 내일 기쁜 맘으로 활기찬 하루 다시 열어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