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반죽한 수제비

집에서 반죽한 수제비

날도 시원하고 뜨근한 국물이 잘어울리는 

날씨에 무엇을 먹어야 할까 하다가

냉장고에 부추도 있고 배추도 있고

호박도 있고 표고버섯도 있네요

그렇다면 간만에 밀가루 반죽하여

수제비를 만들어 볼까 하여 만들었습니다.

간은 멸치육수로 약하게 하고

야채 우려내어 시원하게 만들었어요

겉절이도 바로 만들어 곁들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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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 할수있담
    어머!! 너무 맛있는 수제비~~
    저 오늘 해먹으려다 건너 뛰었는데..ㅠ
    • 피코
      작성자
      만들면 맛나고 좋은데
      만들기가 쉽지않네요
  • 복실복돌
    수제비 비오는날에 맛있을거같아요
    호박도 있고 버섯도 있고 영양적이네요
    • 피코
      작성자
      냉장고털이 자주해야하는데
      요즘 또 안하네요
  • 만성동JK
    금손이시네요.
    맛있어보여요 !!
    • 피코
      작성자
      이번엔 반죽도 너무 잘되어서
      쫄깃해서 좋았어요
  • 프로필 이미지
    껌씹는여우
    쫀득쫀득~  
     집에서 반죽한 수제비는  그쫀득함부터 달라여^^
    ( 저의집 인간들은  얕게 펴줘야 하니  손이많이 가네요 )
    • 피코
      작성자
      얕게 펴는거 너무 힘들어요
      직접 만들어 먹으면 그냥 휙휙 하는데 말이죠
  • 동그라미1
    수재비는 언제 먹어도 맛있게 먹어요.. 
    수고많으셨어요.. 응원할게요 
    • 피코
      작성자
      점점 수제비파는 집들이 사라지고 있더라구요
      아무래도 반죽이 힘들어서이겠죠
  • 찐ㄴㄴ니
    방금 만든 겉절이와 함께 먹으면 
    진짜 너무너무 맛있을 것 같아요! 
    쫀득쫀득 맛있어보이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