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쉬는 올리브 치즈 브레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숨 쉬는 올리브 치즈 브레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단백질 가득한 한접시로
적양배추 썰고 🥕 당근 올리브오일에 굽고 수분 가득한 오이랑 사과,오독오독 고소한 아 몬드와 찐계란과 병아리콩으로 든든하게 챙 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올리브영
중딩이가 사온 화장품 올영 세일 가서 사왔네요 용돈이 많구만
현유리
산책 전 면역력을 강화합니다.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 뿌려서 전자렌지에 돌려 주고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 리고 강황가루 뿌려서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레시피 건강한 고구마채전
집에 고구마가 선물로 들어와서 계속해서 쪄먹고 구워먹다가 고구마채전을 해봤어요 다이어트 할 때 고구마 많이들 먹잖아요 그런데 질릴때 이렇게 고구마채전 해먹으면 바삭하고 맛있더라고요 고구마채전 만드는 방식은 정말 쉬운데요 저는 다이어트 식이라 더 간단히 해먹었어요 먼저 고구마를 솔을 이용해 깨끗이 씻어 주고 채를 썰어줍니다 가늘게 썰어야 빠르게 익힐 수 있어서 되도록 가늘고 길게 썰어줍니다 다음 소금을 뿌려서 10분 정도 둔 후에 고구마에서 나온 물기를 최대한 짜줍니다 다음 부침가루를 살짝 묻혀서 올리브유를 뿌린 후라이팬에 구우면 끝! 저는 부침가루를 정말 살짝만 묻혀서 자꾸 흩어지긴했는데 부치기 힘들 때는 부침가루를 더 넣고 물 섞어서 부치면 됩니다! 이렇게 구우면 튀김을 먹는 느낌인데 건강하고 다이어트 식으로도 좋더라고요 식감은 바삭바삭하고 소금간도 되어있어서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저는 간장에 고춧가루 풀어서 먹기는 했지만 정말 식단관리를 제대로 하고있다!! 싶을때는 간장 생략하고 먹습니다ㅎㅎ 고구마채전의 킥은 올리브유인데요 요즘 혈당 관리에도 도움을 크게 주는 올리브유 사용하면 포만감도 늘고 더 건강하게 먹는 느낌이라 좋더라고요 고구마채전 구울 때 생각보다 많은 양의 기름을 흡수하니 꼭 카놀라유나 식용유가 아닌 올리브유 이용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다이어트 할 때 기름진 음식이 먹고 싶으면 고구마채전 꼭 해드시는 걸 추천합니다:)
diane0807
(다이어트 레시피) 두부 토스트
두부의 효능은 단백질 함량이 높고 필수 아미노산 구성이 우수한 식물성 단백질 식품입니다.육류 대신 섭취도 근육 유지나 회복에 부족함이 없으며 특히 소화가 쉽고 위에 부담을 주지 않아 위장 질환이 있는 사람에게도 적합한 단백질 공급원이 됩니다. "다이어트 필수 식품" 두부로 빵없는 다이어트 샌드위치 두부 토스트 소개 할게요. 🌱 재료 두부1모 달걀 당근 양파 대파 토마토 오이 체다치즈 소금 후추약간 케찹과 머스터드 소스는 선택사항!! 🌱조리방법 1.두부는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뺀 후 으깨줍니다. 2.달걀은 알끈을 제거해 줍니다. 3.당근 양파 대파를 취향껏 적당량을 잘게 다져줍니다. *채소는 집에 있는 것들로 사용하시면 되요. 양파대신 양배추 사용해도 좋아요. 4.샌드위치에 얹을 오이는 얇게 어슷 썰어 주시고, 토마토는 적당한 두께로 썰어줍니다. 5.으깬 두부와 달걀 다진 야채들을 섞어줍니다. 6.소금과 후춧가루를 넣어 간을 합니다. 7.달군팬에 적당히 기름을 두르고 두부 달걀 반죽을 올려 토스트 모양으로 잡아주어 중약불과 약불을 잘 조절하여 익혀줍니다. *달걀말이용 후라이팬을 활용하면 쉽게 만들 수 있어요.너무 두꺼우면 익는데 오래 걸리니 적당히 올려주세요. 8.가장자리가 익어 갈 때쯤 뒤집어 익혀줍니다. 9.두부 야채 패티에 체다치즈-오이-토마토 다시 두부 야채패티 순서로 올리면 끝 10.케찹과 머스터드 소스를 뿌리면 더 맛있는 두부 토스트가 되지요.요건 선택 사항이예요. *다이어트 제대로 하실 분들은 생략하셔요! 🌿부침가루나 빵가루를 조금 넣어 농도를 맞춰주는 것도 좋아요. 🌿두부와 함께 기름뺀 참치를 넣어주셔도 좋아요. 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 다이어트식 두부 샌드위치 만들었어요.다이어트 식으로도 충분히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무더위도 조만간 사라지겠죠?그때까지 힘내보자규용~
쩡♡
감자랑 계란 부침?🥔🥚🧀
감자랑 당근. 양파 채썰어 계란 탁 중심으로 모짜렐라 치즈 올려서 부쳐 새콤달콤한 케찹 뿌려서 산책 후 먹으니 감자와 계란의 부드러움과 케첩의 새콤함이 맛있네요 .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레시피]아보카도 두부 덮밥 깻잎쌈
아보카도 두부 덮밥은 아보카도와 두부를 주재료로 담백하고 고소한 맛과 영양을 챙길 수 있는 다이어트식이나 간단한 한 끼 입니다. 밥 없이도 충분히 맛있고 든든한 저탄수화물 덮밥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밥 대신 두부를 활용한 탄수화물을 줄이고 단백질은 듬뿍 챙길 수 있는 레시피 입니다. " 아보카도 두부 덮밥 레시피 탄수화물 없이 든든한 고단백 한 끼" ✅️ 아보카도 두부 덮밥 깻잎 쌈 ✅️ 재료 ㆍ아보카도 1/2 개 ㆍ두부 한 모 ㆍ당근 ㆍ노랑ㆍ빨강 파프리카 ㆍ고구마 ㆍ오이 ㆍ적근대 ㆍ깻잎 ㆍ양상추 ㆍ비트 ㆍ병아리콩 ✅️ 조리방법 1.두부는 물기를 빼고 팬에 기름 없이 볶아줍니다. 2.당근과 노랑 ㆍ빨강 파프리카 올리브오일에 살짝 익혀 줍니다. 3.오이와 고구마는 껍질째 채 썰어 준비합니다. ✅️ 소스 ㆍ올리브오일 2숟가락 +들기름 1숟가릭 ㆍ간장 2숟가락 ㆍ꿀이나 알룰로스 2숟가락 ㆍ식초 2숟가락 또는 초모식초 ㆍ통깨 ✅️ 플레이팅 ㆍ깻잎을 깔고 양상추와 적근대 올려두고 ㆍ두부와 병아리콩,볶은 야채와 비트를 적당량 올려서 아보카도와 함께 돌돌 말아서 한 입 쌈으로 먹으면 됩니다. ✅️아보카도 두부 덮밥 깻잎 쌈 영양 ▶️ 탄수화물은 줄이고,단백질은 듬뿍! 밥 대신 두부를 사용해 저탄수 고단백에 병아리콩을 추가해서 든든하네요. ⏩️건강한 지방 공급! 불포화지방산과 비타민 E가 풍부한 아보카도의 건강한 에너지를 채울 수 있습니다. ⏭️소화에 좋은 재료! ㆍ당근,노랑ㆍ빨강 파프리카를 기름에 볶아서 영양과 흡수율을 높여줍니다. ㆍ생고구마는 비타민 A(베타카로틴), 비타민 C, 칼륨, 식이섬유 등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해 면역력 강화, 혈당 조절, 장 건강, 다이어트, 피부 미용, 항산화 작용 등 여러 건강 효능을 제공합니다. ㆍ오이는 수분 함량이 높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와 건강 관리에 유익한 채소입니다. ✅️깻잎 +두부=항암 효과 2배 상승 ▶️두부의 이소플라본이 발암물질 생성을 차단 ⏩️두부의 불포화지방산이 깻잎의 베타카로틴 흡수율을 8배 증가 ⏭️단백질이 풍부해 근육량을 유지하고 세포 회복을 촉진 ✅️ 밥이 없어도 두부의 단백질 덕분에 든든하고,아보카도의 건강한 지방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주고,깻잎에 싸서 먹으면 항암 효과까지 주어서 다이어트와 건강까지 챙긴 레시피 입니다.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레시피 - 소불고기 포두부 국수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포두부 소불고기는 영양은 물론 다이어트에도 좋은 음식이예요. 100% 콩을 갈아서 만든 포두부로 면요리로 해서 먹어도 되는 다이어트 단백질 식단 챙기기 넘 좋은 재료예요. 대두를 통째로 갈아 만든 포두부라 원하는 사이즈로 잘라서 사용이 가능해요. 포두부가 아주 얇고 식감은 쫄깃한 식감이라서 먹을 때 씹는 맛이 좋아요. 그래서 소불고기에 포두부를 넣고 만들면 탄수화물 밥을 같이 먹지 않아도 포만감이 있어서 맛도 좋고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좋아요. 준비물로는 포두부, 소고기, 간장, 버섯, 양파(집에 있는 모든 야채), 올리브유, 참기름, 알룰로스, 깨 이렇게 간단히 준비하면 되요. 소불고기는 간장, 양파(모든 야채), 참기름, 알룰로스로 간을 하면 되요. 그리고 포두부는 크기에 맞게 자르면 되는데 저는 소불고기 포두부 국수를 만들려고 국수 사이즈로 잘랐어요. 소불고기와 포두부를 올리브유에 볶아주기만 하면 완성이예요. (매콤한 걸 좋아하시면 칼로리 낮은 타바스코 떨어뜨려 드세요^^) 소고기에는 기름이 적고 고기부위가 많아 단백질이 많이 들어있는 식품이고~ 대두에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 골고루 들어있어 식이섬유, 이소플라본, 비타민 같은 영양소 섭취를 다이어트 단백질 식단으로 함께 섭취가 가능해 다이어트 중에도 너무 훌륭하고 포두부 맛이 깔끔하고 고소, 담백한 식감이라 다양한 요리에 잘 어울려요. 간단하고 건강하게~ 다이어트 음식으로 소불고기 포두부 국수 추천해요^^
비비안2
다이어트 레시피~ 글루텐 프리 피자
다이어트 할 때는 밀가루가 다이어트의 적이잖아요 다이어트 할 때는 고칼로리 음식이 먹고 싶어져요 그래서 점심으로 좀 더 건강하고 맛있게 먹기 위해 밀가루 없는 피자를 만들었어요🫠 감자는 중간 크기 정도에 하나 다이어트 할 때는 특히 단백질을 꼭 챙겨줘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두부를 같이 넣어줬어요 두부 100 그램 정도 넣고 당근과 햄도 같이 넣었어요 전분 1스푼을 넣고 소금으로 간을 하고 재료를 모두 잘 섞어줍니다 기름은 건강한 아보카도유를 선택했어요 기름을 조금 두르고 앞뒤 노릇하게 부쳐주고 위에 치즈 올려서 프라이팬 뚜껑 닫고 녹여주면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야채 모두 골고루 들어 있는 한 끼 든든한 맛있는 글루텐 프리 건강한 피자 완성입니다 역시 치즈는 행복합니다ㅎㅎ 다이어트 할 때도 너무 참지만 마시고 건강한 도우를 만들어서 피자 드셔보세요~~
제벌
마법의 닭가슴살 샐러드
마법의 닭가슴살 샐러드 (1인분 기준) 총 칼로리: 약 400kcal (밥 한 공기보다 낮아요!) 닭가슴살 100g: 109kcal 신선한 채소 한 줌 (양상추, 로메인, 치커리 등): 20kcal 방울토마토 5~6개: 15kcal 아보카도 1/4개: 80kcal 삶은 계란 1개: 77kcal 견과류 (호두, 아몬드 5알): 40kcal 발사믹 글레이즈/오리엔탈 드레싱 1큰술: 50kcal 올리브 오일 1/2큰술: 60kcal 재료 준비: 신선함이 생명! 가장 먼저 할 일은 재료를 준비하는 거예요. 마트에 가서 싱싱한 채소를 잔뜩 골라왔어요. 샐러드 맛은 뭐니 뭐니 해도 채소의 신선함이 좌우하니까요. 저는 양상추와 로메인, 그리고 쌉싸름한 치커리를 조금 섞는 걸 좋아해요. 채소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탈탈 털어 준비해 주세요. 물기가 남아 있으면 드레싱이 잘 섞이지 않고 밍밍해지니까요! 그리고 든든한 단백질을 책임질 닭가슴살! 저는 촉촉한 수비드 닭가슴살을 사용했어요. 따로 삶거나 구울 필요 없이 바로 썰어 넣을 수 있어서 정말 편하거든요. 만약 일반 닭가슴살을 쓴다면, 소금, 후추, 허브를 조금 뿌려 팬에 살짝 구워주면 훨씬 맛있어져요. 이제 추가 재료를 준비할 차례예요.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아보카도는 깍둑썰기 해놓으세요. 아보카도가 샐러드의 부드러운 맛을 더해주고 포만감도 오래가게 해줘서 정말 좋아요. 마지막으로, 단백질을 한 번 더 보충해 줄 삶은 계란과 오독오독 씹는 맛을 더해줄 견과류도 잊지 마세요. 계란은 완숙으로 삶아 반으로 잘라주면 보기도 좋고 먹기도 편하답니다. 나만의 특별 소스: 꿀팁 대방출! 사실 이 샐러드의 핵심은 바로 **'드레싱'**에 있어요. 시판 드레싱도 좋지만, 직접 만들면 칼로리도 조절할 수 있고 맛도 훨씬 좋아요. 저는 올리브 오일, 발사믹 식초, 소금, 후추, 그리고 꿀을 조금 넣고 섞어 발사믹 드레싱을 만들었어요. 새콤달콤하면서도 깔끔한 맛이 일품이죠. 만약 좀 더 간편하게 가고 싶다면, 칼로리가 낮은 오리엔탈 드레싱이나 발사믹 글레이즈를 활용해보세요. 샐러드를 다 먹고 난 후 그릇 바닥에 조금 남은 드레싱에 채소 조각을 콕 찍어 먹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마지막 단계: 모든 재료를 한데 모아! 이제 준비된 재료들을 커다란 볼에 담아주세요. 맨 아래에 씻어 둔 채소를 깔고, 그 위에 방울토마토, 아보카도, 삶은 계란, 닭가슴살, 견과류를 예쁘게 올려놓으세요. 색깔별로 배치하면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돌 거예요. 마지막으로, 준비한 드레싱을 넉넉히 뿌려주세요. 저는 드레싱을 뿌리기 직전에 올리브 오일을 먼저 살짝 두르는 걸 좋아하는데, 이렇게 하면 채소에 윤기가 돌고 드레싱이 더 잘 어우러지는 느낌이 들어요. 자, 이제 잘 버무려 한 입 크게 먹을 일만 남았어요. 한 숟가락 가득 떠서 먹어보니, 아삭한 채소와 촉촉한 닭가슴살, 부드러운 아보카도가 입안에서 환상의 조화를 이루네요. 여기에 고소한 견과류가 톡톡 터지면서 식감을 더해줘요. 맛있게 먹으면서도 칼로리 걱정 없는 이 '마법의 닭가슴살 샐러드'! 여러분도 오늘 저녁, 건강하고 맛있는 한 끼로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셰인
⏰간헐적 단식 성공을 위한 3가지 핵심 포인트
간헐적 단식은 비교적 단순한 방법으로 체지방을 감량하고 대사를 개선할 수 있는 식사법이에요. 하지만 단식 시간만 지킨다고 해서 저절로 살이 빠지는 건 아니에요. 오히려 방법을 잘못 적용하면 피로와 폭식, 정체기를 경험할 수 있어요. 그렇다면 간헐적 단식을 효과적으로 하려면 어떤 원칙을 지켜야 할까요? 출처 Freepik 1️⃣ 식사 질이 단식만큼 중요해요 공복 후 첫 끼를 무엇으로 채우느냐가 간헐적 단식의 효과를 좌우해요. 긴 시간 공복 상태였던 몸은 혈당과 인슐린 반응에 예민해져 있어서, 정제 탄수화물이나 단 음식을 먹으면 급격한 혈당 상승으로 피로감이 올 수 있어요. 반대로 단백질과 식이섬유 중심의 식사를 하면 포만감도 오래가고 체지방 연소에도 유리해요. 🥗 첫 끼는 단백질과 채소 위주로, 가볍게 시작해보세요. 여기에 소량의 건강한 지방(예: 올리브오일, 아보카도)을 곁들이면 더 오래 포만감을 유지할 수 있어요. 2️⃣ 단식 시간에도 수분은 꼭 챙겨야 해요 공복 중에는 물과 무가당 음료 섭취가 자유롭기 때문에, 오히려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필수예요. 수분은 공복 시에도 대사를 유지하고 노폐물을 배출하는 데 중요하고, 탈수를 막아줘요. 특히 여름철이나 활동량이 많을 때는 자주 갈증을 느끼지 않아도 조금씩 나눠 마시는 게 필요합니다. 🚰 하루 1.5~2리터의 물을 자주 나눠 마시는 습관이 필요해요. 따뜻한 보이차나 무카페인 허브티도 좋은 대체 음료가 될 수 있어요. 3️⃣ 수면과 생활 리듬이 깨지면 효과도 떨어져요 아무리 단식 시간을 잘 지켜도 밤늦게 자거나 수면이 부족하면 호르몬 균형이 깨져 식욕이 늘고 지방 축적도 쉬워져요. 특히 수면 부족은 인슐린 저항성과 식욕 호르몬에 영향을 줘 단식 효과를 방해할 수 있어요. 평일과 주말의 수면 패턴이 들쭉날쭉하면 생체리듬이 무너질 수 있으니, 일정한 수면 시간과 취침 루틴을 갖는 것이 좋습니다. 😴 충분한 수면과 규칙적인 생활 습관은 단식 효과를 높이는 기본입니다. 아침 햇빛을 쬐며 하루를 시작하면 생체 리듬을 정돈하는 데에도 도움이 돼요. ⏰⏰⏰ 간헐적 단식은 단순히 ‘언제 먹느냐’가 아닌 어떻게 먹고 어떻게 살아가느냐가 함께 작동해야 제대로 효과를 볼 수 있어요. 식사 질, 수분 섭취, 수면… 이 세 가지는 단순해 보이지만 가장 중요한 핵심이랍니다. 내 몸의 리듬을 지키면서 건강하게 단식을 실천해보세요. 꾸준한 실천이 변화를 만들어요!
geniet
산책전 든든하게
선선해진 아침에는 숲으로 갑니다. 흥극식빵위에 잠봉 /브리치즈/수분많은 오이 올리고 페파론치노 몇개 혈당 떨어지지 않게 든든히 채우고 숲으로 출발해요 *흥극식빵 : 붉은색 흥국쌀로 만들어 콜레스테롤 감소와 중성지방 개선에 효과 좋음
장보고
가지피자
슈가블링 님이 올린 가지피자 따라 해 봤어요. 1) 가지 맛소금 뿌려 살짝 절인다 2) 양파 토마토 깻잎 대파 계란 소금 후추 넣어 섞어준다. 3) 살짝 절인 가지에 토마토 소스 바르고 그 위에 계란물 올려 전자레인지에 3분 돌린다. 4) 모짜렐라 치즈 듬뿍 올려 전자렌진지에 2분 돌리면 완성돼요.
최강수인
단백질 풍부한 샐러드
재료: 건강콩5종. 호박. 계란3개. 참외. 귤. 잣. 감식초. 미싯가루. 꿀.올리브유 1.계란 삶기 2.녹두.검은콩.렌틸콩.병아리콩.강낭콩 삶기 3.호박 깍둑썰어 삶기 4. 참외 씨빼고 깍아 깍둑썰기 5.식초3큰스푼.꿀1작은스푼.올리브유 큰2스푼. 소금 혼합하기 6.준비한 1~4재료를 볼에 담고 5번 소스를 붓는다 7.미싯가루2 큰스푼. 잣. 귤을 얹어 마무리 후 맛나게 먹어요 콩은 캐시딜에서 샀구요. 감식초는 만들었고요. 다른 재료는 집에 있는 것으로 마련했어요 건강하고 즐거운 생활하세요.
달님^^
토마토 주스
토마토 100% 주스에 올리브 오일 조금 넣어 챙겨 먹었어요.
쩡♡
양파샐러드빵
양파샐러드 만들어서 통밀빵에 얹어 먹었습니다 양파샐러드(양파채썰어 발사믹식초 올리브오일 꿀 넣어 하루 지나 먹었어요)
오와둥둥
일요일 정리(월요일 작성)
일요일은 새마음으로 라떼랑 아침산책하면서 맛있는 빵도 사 먹으면 기분이 좀 나아질까 했지만, 지친 몸도 그대로고 마음도 그렇게 나아지지 않았으니 뭐가 달라지겠어요? 그냥 9시 반까지 잠자리에서 일어나지 않았네요. 라떼 아침 산책은 포기해 버렸지만 그래도 느지막하게 아침 먹으려고 스트레칭을 했는데~ 아침 챙겨 먹었으면 좋았겠지만 너무 귀찮았답니다. 그래서 앉아서 견과류와 시리얼을 먹었네요.😅 그것도 제법 먹어서 좀 불안한 시작을 했네요. 그래도 점심은 다시 내 식단으로 잘 챙기자 싶었어요.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저당 오리엔텔 드레싱) 만들고 단백질을 달걀 2개로 후라이하고 잡곡밥까지 데워서 볶은 김치가 같이 차렸답니다. 그릭 요거트 비벼서 야채랑 과일 어느 정도 먹고 남은 야채에 밥하고 계란 후라이 다 넣어서 같이 비벼 먹었답니다. 오리엔탈 드레싱이라 비빔밥에 어울렸어요. 그래도 저당으로 샀답니다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라떼 산책시키기에는 바깥이 너무 햇빛이 강하더라고요. 좀 쉬다가 배고파서 곤약팝콘 간식으로 먹었어요. 25g에 97kcal라서 부담 없다고 생각은 했지만 아직 하나도 안 움직였는데 이것까지 먹어서 걱정은 됐네요. 그래도 맛있게 과자처럼 먹었답니다 라떼랑은 4시 1분에 나왔어요. 3시대는 더워도 나갈려고 준비해서 겨우 나왔답니다. 더 미뤘다간 안 나가고 싶을 것 같더라구요. 더울 것 같아 라떼 쿨목걸이 해주었는데 누나가 쳐져 있으니까 같이 계속 자고 같이 쳐져 있다가 산책 나오니까 엄청 좋아하네요. 그런데 만 보를 같이 걸었답니다. 2시간 20분이나 걸렸어요. 와룡공원 밑에까지 올라 갔다가 성대로 내려왔어도 만보가 못 돼서 마로니에공원까지 들렀다가 집에 돌아왔네요. 오면서 포인트로 메가리카노 하나 사 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오늘은 뫄룡공원근처까지 갔기 때문에 계단오르기 많이 했답니다) 만보 넘겨서 6시 26분에 겨우 집에 들어왔답니다. 이때가 10,200보네요. 다른날은 라떼가 만 보까지 안 걸었는데 오늘은 누나가 한꺼번에 다 걷는 바람에 라떼도 만보 걸었답니다.😅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하고. 이번에 혈압 챌린지 마지막 체크했어요. 기분 좋게 끝내서 다행입니다. 이러고 안 먹어 잤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밤에 또 견과류도 왕창 먹었네요. 그리고 또 뭐에 꽂혔는지 별것도 안 했으면서 잠도 안 잤답니다. 완전 이상했죠.ㅠㅠ 엄마 안 아플 때는 아주 가끔 재밌는 게임이 있으면 밤을 샐 때가 있었는데 크게 재밌는 게임이 있었던 것도 아니거든요. 그냥 그때의 여유로운 내가 되고 싶었는지도 모르겠네요. 견과류 왕창 먹고 배도 좀 든든하더니 새벽 4시까지 소파 밑에 앉아서 라떼 자는 거 보면서 게임하고 TV 보고 있었어요. 쉬는 걸로 좋아하긴 하지만 잤어야 몸이 편할 텐데... 뭐 이것까지 다음달에 내가 다 책임져야겠죠?🤣🤭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정리(월요일에)
이번 토요일은 6천보챌린지 최종보상이 있는날이거든요. 아침에 4시쯤에 알람 듣고 눈을 뜨기도 했고요. 그런데 도저히 일어나서 걸을 생각하니까 일어나기가 싫은 거예요. 그 500포인트 안 받으면 큰일 나나 싶은 게 진짜 이상했네요. 그러고 계속 이불에 누워 있었어요. 라떼 아침산책도 내아침밥도 안 차려 먹고 그냥 계속 누워 있었답니다. 토요일에는 나는 힘이 빠졌고 엄마는 병원사정으로 병실를 7인실로 옮겼는데 거기에 적응하지 못하고 컨디션도 안 좋으시고 재활도 안 가셨답니다.😨 그날은 병실도 좁고 정신 없고 엄마병원생활이 녹녹치 않아서 나도 심란했어요. 아침은 시간이 없어서 당근 견과류만 먹고 배고픈 채로 엄마한테 갔지만 엄마쪽 상황은 심란했고 대학로 와서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은 사먹고 출근했는데 막상 출근해 보니 벌써 힘이 다 빠지고 온몸에 힘이 없었답니다. 힘없다 너무 힘들다. 이모한테 토로했었는데 이모가 집에서 쉬는 것보다 조금 움직이면서 밖에 나오는 게 낫다.그래도 힘내라는 말 한마디에 터져버려서 화내고 펑펑 울고 난리를 쳤어요. 흔히 할 수 있는 얘기지만 120%를 쓰는 나한테 힘내라는 말 자체가 굉장히 폭력적으로 들렸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그러면 그럴수도 있지만 자기가 뭘 안다고 하겠지만 옆에서 바로 지켜보는 사람은 그렇게 말하니까 화가 나서 견딜 수가 없더라고요. 이 반응이 맞는지도 모느겠지만도 지금 내 상황이 정상이 아니니까 그렇지 않았나 싶습니다. 너무 화내고 엉엉 울어서 얼굴은 엉망이고 그냥 집에 와버렸답니다. 이모가 알아서 해줄 거라고 생각하고 와버렸네요🥺 면회 갔다와서 직원식당에서 사먹은 깍두기볶음밥 입니다. 원래 볶음밥은 안 사 먹거든요. 근데 오늘은 다른 선택지가 없었어요. 그래도 양배추 샐러드는 있어서 그냥 먹었네요. 그리고 밥도 안줄이고 다 먹었답니다. 국물은 안 먹었고 단무지와 김치도 거의 안 먹었지만 고구마 고로케도 먹고 양배추 샐러드도 3접시 먹었어요. 그렇게 출근했다가 난리를 치고 나왔는데 육천보 조금 넘겼을 때거든요. 만보는 채우고 들어갈까 했지만 그게 쉽지가 않네요. 솔직히 이런 기분으로 챌린지 챙기는 내 자신도 좀 우습고~ 1시 40분에 들어갈때가 8,800보였어요. 점심을 잘 먹었지만 속도 부글부글해서 아이스크림을 좀 먹었어요. 저당 아이스크림 두 개밖에 없었어요. 제로 아이스 초코바. 제로 말차크림 모나카. 그거 먹고 한참 쉬었다가 5시 36분에 라떼랑 한 시간 정도 산책 갔다 왔답니다. 11,600보 입니다. 이때 계단 오르기도 하고 물챌도 다 했어요. 아까 낮에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견과류도 꽤 먹었거든요. 하지만 꿀꿀한 기분에 밤에도 또 먹을까 봐 저녁으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마셨네요. 간식 안 먹기를 바라면서~~~ 기분이 안 좋고 힘없는것 치고는 혈압은 좋아요. 이상하긴 하지만 혈압마저 안 좋은 것보단 낫죠.
성실한라떼누나
옥수수
옥수수에 치즈 얹어 데워 먹었습니다 소금 약간 넣어 간 맞춰서 먹으니 더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든든한 아침밥
수분 많은 야채가 먹고 싶은 날이네요 파프리카 잔뜩에 블루베리 먼저 먹고 비건 통밀빵에 잠봉과 브리치즈 올려서 아침 든든하게 먹고 출근합니다.
장보고
다이어트 중 케이크!
이런 꾸덕한 케이크(초코나 치즈 등의 재료)는 몇 조각씩 소분해 냉동실에 넣어두고 땡길 때 한 조각씩 먹으면 만족도는 높은데 과식할 일이 줄어 자주 사용하는 방법이에요 :)
김지윤h2b
오랜만에 피자~
바쁘고 덥고 요즘 뜸했던 피자 만들었어요 날 선선해지면 하려고 했는데 쉬는날 마지막이라 함 만들었네요 빨리 먹고 산책하려고 서둘렀어요~ 통밀 베이스 도우로 만들어서 조금 더 건강하게~~
목표사십구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파리바게트 크랜배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가 최고죠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파리바게트 크랜배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 정말 추천합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찾으시는 파리바게트에서 판매하는 크랜베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 추천해요! 저는 요 제품이 좋은게, 그냥 치즈는 별로 좋아하지 않은데, 라코타치즈는 정말 맛나더라고요 ㅎ 그리고, 같이 동봉해서 주는 발사믹 소스도 너무 제 취향이라 마음에 들어요! 이 제품은 칼로리가 205칼로리 정도고, 당류도 6g에 나트륨도 330mg정도로 적당하게 들어있어요! 가격은 7700원입니다! 진짜 샐러드 야채랑 닭가슴살 조화가 너무 잘 맞아서 호불호없이 모두가 좋아할거같아요! 달달한 리코타치즈가 듬뿍 들어 있어서 아이들도 좋아하더라고요 ㅎ 닭가슴살도 구워서 나와서 뻒뻑하지 않아요! 달달한 크랜베리까지 섞여있으니, 단짠상큼 등등 다양한 맛이 느껴지는 다이어트 도시락이랍니다. 발사믹 소스가 약간 칼로리가 110정도 되긴 하지만, 엄청 높지 않으니 가벼우면서 든든한 식사 하기에 참 좋은 크랜배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딱 다이어트에 필요한 재료들로만 구성 되어 있어서 부담 없이 먹기 좋은 도시락 같아요! 샐러드에 들어있는 야채도 정말 신선하고, 너무너무 마음에 드는 샐러드 입니다! 다이어트할떈 무조건 단백질은 꼭꼭 챙겨먹어야합니다! 건강을 위해서 적당히 석어서 먹어줘야 든든합니다 ㅎ 야채와 닭가슴살이 듬뿍 담긴 다이어트 도시락을 찾으신다면 파리바게트 크랜배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 추천합니다!
대박e
베이글 샌드위치 만들어 먹어요.
쫄깃한 베이글 빵에 치즈 햄 루꼴라 토마토를 가득 넣어 아침으로 든든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스파게티
점심은 오이랑 두유 콩가루 올리브 오일에 버무려 간편하게 스파게티 만들어 먹었어요
인생이여만세
점심에 돈까스
점심때 임실치즈 돈까스를 구워서 먹었어요. 돈까스 소스가 없어서 칠리소스를 찍어 먹었어요. 그래도 맛있었어요.
미주장
닭가슴살 방토구이 레시피 공유
오늘은 재료만 있으면 사실상 끝인 초간단하지만 맛있는 레시피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ㅎㅎㅎ 마지막에 칼로리와 탄단지 영양정보도 함께 첨부했습니다 !! 오늘 소개시켜드릴 레시피는 닭가슴살 방울토마토구이에요 준비물: 닭가슴살(새우, 삶은계란 등 다른 단백질 활용해도 좋아요), 방울토마토, 양배추, 올리브유, 저당 오리엔탈 드레싱, 에어프라이어 사용 가능 용기 1. 에어프라이어 용 용기에 채 썬 양배추를 깔아주세요. 이 때 양배추는 많이 넣을수록 포만감도 좋고 건강에도 좋으니 ㅎㅎ 마음껏 깔아줍니다 2. 그 위에 한 입 크기로 썬 닭가슴살과 방울토마토를 올려주세요 3. 올리브유를 살짝 둘러줍니다. 저는 보통 스프레이형 올리브유를 사용하는데 요게 양 조절에 좋더라구요 ㅎㅎ 4. 저당 오리엔탈 드레싱을 맘껏 뿌려줍니다! 그냥 오리엔탈 드레싱을 사용해도 무관하지만, 다이어터라면 저당 드레싱 강추드려요 ㅎㅎ 그리고 이 오리엔탈 드레싱이 양배추에 스며들면 양배추가 훨씬 맛있어지기때문에 저당소스도 가득 뿌리는걸 추천드려요 5. 에어프라이어에 방울토마토가 익을정도로 조리해줍니다 6. 후추, 파슬리를 뿌려 마무리해주면 완성! (생략가능하지만 개인적으로 후추는 많이뿌릴수록 맛있는..ㅎㅎ) 제가 사용한 재료들로 영양성분도 작성해봤는데 300칼로리 이하에 단백질 20g이상! 요기에 고구마, 푸실리면 등 탄수화물을 살짝 추가해서 드셔도 좋을 듯 해요 :)
정채린
직장인 냉동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
안녕하세요 더운 여름 다들 건강관리 잘 하고 계신가요? 더운 여름, 불 쓰기는 싫고 식단은 챙겨야하고 냉동 다이어트 도시락 쟁여두고 먹는게 제일 간편하더라구요! 제가 2021년도 부터 먹기 시작한 다이어트 도시락이구요 미스터네이처 로칼도시락인데 종류도12종류로 엄청 다양하고 가격대도 4천원대라 가성비도 맛도 구성도 최고라 추천드리고 싶어요. (근데 생각해보니 요새 물가가 높아서 한끼 사먹으려면 1만원대 그냥 넘는데 가성비 진짜 조은거같아요) 나시고랭 강황 현미 나물밥 등등 밥종류도 다양해서 질리지 않아 좋아서 저는 하루 한끼는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대체하고 있어요. 무엇보다 구성, 맛도 괜찮은데 칼로리가 너무 좋아서 다이어트하는데 너무 도움이 된답니다. 12종 다 괜찮았지만 그중 맛있었던거 소개해드리자면 첫번째 김치볶음밥&훈제오리 315칼로리에 간이 세지않고 훈제오리랑 파프리카 볶음 너무 맛있고 냄새없이 스팀에 찐거마냥 부드럽고 촉촉하고 같이 있는 단호박도 달달해서 좋았구요, 두번째 빠에야 볶음밥&등심간장볶음 285칼로리 밥이 완전 고슬고슬하고 같이 있는 어묵이 매콤해서 매콤한거 좋아하는 저한테는 딱 이였던 도시락이였어요. 세번째 나시고랭&치즈함박스테이크 395칼로리 함박이 부드럽고 고기가 두툼 소스도 충분하고 같이 있는 무말랭이랑 찰떡이라 만족감이 높았던 도시락이에요. 진짜 너무 간단한데 맛, 구성 최고고 칼로리는 더더 최고인 직장인 냉동 도시락으로 완전 강추 드릴게요 ㅎㅎ 전자레인지에 4분만 돌려주면 완성이라 식사시간도 단축되서 좋고 단백질, 탄단지 조화롭게 챙길수 있어서 너무 좋은거같아요 같이 남은 여름 요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더 열심히 다이어트 해봐용 ~~
서나얌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봅니다.
에너지 소비가 많은 금요일 하루를 준비하기 위해 적양배추에 빨간 파프리카,당근,스크램 불과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과 볶아주고 싱 싱한 수분 가득한 오이랑 구운 닭봉과 찐계란 으로 단백질 가득한 아침식사 하네요.
정수기지안맘
가볍게 저녁 먹기
점심을 늦게 먹고 거하게 먹어서 운동후엔 가볍게 단백질 충전하면서 마무리했어요.. 탄산 단백질(14gr) 시원하게 한캔마시고 야채는 뼈와 근육에 좋은 페타치즈랑 같이... 근육 피로 풀어주는 아몬드 올려서 맛있게 먹어요^^
장보고
저녁은 피자🍕
저녁은 남은피자 에어프라이어에 데워서 먹어요 빵 테두리 속에 치즈가 있어서 더 맛있어요
들꽃7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에그인헬(삭슈카)
저는 이제 나이가 50이 되는 직딩남인데요. 원래 20년전 결혼 전에는 하는 일도 육체 활동량이 많고, 기초 대사량이 많아서요, 먹는 거나 술 마시는 횟수에 비교하면 그렇게 살이 찌지 않았었는데요. 다행인지 불행인지 결혼 후 생활 패턴이 안정되고 아침을 먹게 되니까요. 점점 살이 찌기 시작하더니 20년이 지나서 현재 조금 줄기는 했지만, 결혼 전 보다 약 12kg 몸무게가 늘었고요. 최근에 하는 건강 검진에서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위험 수치 계속 나오고 있어요. 역시 근육량은 줄고, 지방 수치는 증가하는 거 같고요. 약 3-4년전부터 아내가 주는 식사 식단이 많이 바뀌는 거 같았어요. 저 뿐만 아니라 올해 중학교 3학년인 막내 딸이 몇 년 전부터 식단에 엄청 신경 많이 쓰기 시작했어요. 요새 우리 집이 가장 잘 해 먹는 다이어트 특별 식단은 에그 인 헬이에요. 얼마전부터 유행하는 브런치 카페에서 우리 집 아이들이 가장 좋아히는 메뉴이고요. 들어가는 재료 자체가 소세지 빼고는 토마토, 각종 파프리카, 파, 마늘, 양파, 치즈, 계란, 우 등 그냥 다이어트와 영양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레시피 메뉴인 거 같아요. 원래 서양 음식이 아니고 터키 음식인데 우리 나라에서 유행하는 이탈리안 식당에서, 에그 인 헬이라는 음식이 더 유명해서 혼용되는 거 같아요. 들어가는 레시피에 비해 각종 영양 성분이 적절히 갖춰진 거 같고요. 칼로리도 먹는 양에 비해 적은 다이어트 요리인 거 같아요. 집에서 만드는 방법도 많이 어렵지도 않고요. 우리 아이들도 학원 끝나고 와서 밤에 너무 좋아하는 음식이고요. 밤에 술 한잔 하고 싶을 때 제가 가끔 음식하고 아내와 와인 한 잔 하는 음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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