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숯불로 구운 양념 막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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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샐러드, 생선, 미주라토스트
가게는 12시 50분에 도착해서 거의 바로 점심 챙겨먹었답니다. 오늘 단백질을 안 챙겨 왔는데 가게에 구운 생선이 있어서 생선까지 같이 차렸답니다. 견과류, 그릭요거트샐러드, 가자미 2토막, 미주라토스트 2개와 아메리카노 1잔도 같이 차렸답니다. 원래는 식사랑 같이 안 차리는데 오늘은 생선이 있어서 같이 먹으면 좋겠더라고요. 😁 우리 직원들이 쓰는 식탁에 풀칠작업을 해서 신문을 한 번 덮어놓고 먹었네요. 우산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겨온 거예요. 야채믹스는 가게 있어서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채썬배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건자두2개 넣고 햄프시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T 넣어서 가져왔어요. 가게에서 어제 반 남겨놓았던 야채믹스 반팩 넣고 상추가 있어서 상추 몇 개 송송 썰어 넣고 생고구마 반개 정도 채 썰어 넣은 다음에 가져온 샐러드 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유자청 조금)크게 한스쿱 올리고 건자두 블루베리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은 미주라 토스트에 그릭요거트랑 야채, 과일 얹어 놓고 브로콜리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천천히 먹었답니다. 거의 5분의 4 먹고 나서 생선 먹기 시작했어요. 원래 밥반찬인데 많이 안 짜다고 하셔서 먹었는데 살짝 짰답니다. 그래도 싱거운편이라 생선만 먹어도 괜찮더라고요. 가자미 같았어요. 생선 다 먹고 아까 조금 남겨놓은 야채 샐러드도 마저 먹었답니다. 생선이 짜면 샐러드랑 같이 먹을려 했는데 먹다 보니까 생선 다 먹고 먹게 되네요. 생선 먹을 때도 커피를 좀 마셨고요. 오늘은 밥 먹으면서 커피도 1잔 다 마셨답니다. 아메라카노는 칼로리에는 문제 없지만 카페인이 있어서 자주 먹진 않는데 오늘 식사하곤 너무 잘 어울렸네요. 아까 샐러드 먹기 전에 이렇게 미주라토스트에다 그릭요거트와 야채 과일 올려 놨거든요. 거의 마지막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는 35분이나 지나서 먹었네요. 이렇게 그릭요거트 두툼하게 바르고 배나 과일 건자두 블루베리와 같이 먹으면 참 맛있답니다.😄 먹을땐 천천히 먹어서 시간이 많이 걸리는데 먹자마자 바로 일어나서 이빨 닦고 설거지했네요. 플라워카페라 먹을 땐 어쩔 수 없더라도 다 먹는다면 바로 얼른 치워야 했거든요. 그러고 와서 마그네슘 먹었어요. 점심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남편표 간장제육 💕
고굽남 신랑님 ㅎㅎㅎㅎ 제육용 고기 사온거 전부 다 양념 재놨던거 굽굽해서 간장제육 했더라구요 ☺️👍 즤집은 둘째때문에 늘 간장제육으로 하게되는거 같아요 ㅋㅋㅋㅋㅋ
자스민꽃
아침 한끼는 간단하게
아침 한끼라도 간단하게 먹고 있어요 간편하고 몸도 조금씩이지만 가벼워지고 있어서 좋아요 구운계란인데 삶은것보다 더 맛있네요 계란 더 사와서 구워놔야겠어요 좋은 월요일 보내 보아요~!!!
꽃이뻐
'삼대곰탕 ' 하얀 곰탕 이런 맛이네요!
대구 아들집 갔다가 점심은 뜨끈뜨끈 한 곰탕 한 그릇으로 기운 내 봅니다. 시원한 깍두기에 고추지 무침, 배추김 치와 곰탕의 고기를 찍어먹을 양념간 장을 주네요. 오랜시간 푹 고아서 국물이 진하고 시 원하네요. 사골에 사태나 양지머리 등을 넣어 끓여 편육처럼 썰어서 위에 얹어 먹으면 맛을 더 좋게 할 뿐만 아니라 단백질이 칼슘의 흡수를 돕는 효과까지도 얻을 수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애들이랑 베이글 🥯
읏짜 오늘 아침은 해동해둔 베이글로 냠냠해봅니다아 🥯 전자렌지 30초 돌렸더니 갓 구운 빵 느낌이라 좋은거같아영 ㅎㅎ
자스민꽃
치킨
숯불치킨 먹었어요 이집 양념이 맛있어서 마지막에 밥까지 비벼 먹음 아주 퍼펙트하지요 매콤달콤 아주 맛나지요
아카시아잎
반찬했어요
나물이 다 떨어져 시금치나물과 취나물을 하고 어제 남은 돌미나리 무쳐 들기름에 구운 두부와 같이 먹었어요. 또 어제 TV에서 본 정관스님의 표고버섯조청조림이 너무 맛있어 보여 흉내를 냈어요. 조청이 없이 꿀로 대체했는데도 맛있었어요. 그래도 조청을 사서 제대로 따라 하고 싶네요.
들풀지기
🥩함께하는 날은 소고기가 답이네요.👍
☔️밖에는 촉촉한 비가 내리고 온 가족이 모인 날 소고기 노릇하게 구워서 양념장 소스에 상추 가득 넣어서 한 입 가득 먹네요. 🥩🥬 강진에서 형님께서 보내준 귀리 한우 부드럽고 고소하네요. 🥩소고기 효능 1.근육발달과 유지에 필수적인 단백질이 풍부 2.철분의 우수한 공급원으로 빈혈 예방과 철분 결핍성 빈혈 예방에 효과적 3.풍부한 아연 함량으로 면역력 강화 친정 어머니께서 보내 주신 홍어가 신 선해서 찰지고 생선회 보다 더 맛있어요.
정수기지안맘
맛없는 사과는 카레로
며칠째 냉장고 돌아다니던 맛없는 사과....ㅜ 오늘은 냉털시간이예요.. 양파는 달달하게 카라멜라이징.. 다른 야채들 볶은뒤 마지막 끓일때 마지막에 사과를 넣어주면 사과의 단맛이 극대화 되서 특유의 카레맛이 나요 낮에 구운 계란에 만두 토핑으로 맛있게 저녁 마무리해요^^
장보고
소금 적게 넣고 구운계란 했지요...
이번엔 소금양을 줄였더니 색은 연한데 짠맛이 없어서 좋더라구요 무거워서 사용 안하는 스타우브 솥에 물200ml 소금 1/2T 만 넣고 50분... 살짝 밑이 탓지만 쫄깃하고 맛있네요 저녁먹기전 단백질 섭취 합니다...^^
장보고
*😱대박! 땅버+커피=배가 안고픔
오늘 오전에 땅콩버터 살빠지는 꿀조합 게시물에 올렸는데 댓글에 어떤님께서 땅버+커피 뱃살빼는데 드신다해서 저도 4시쯤 먹어봤거든요~~우선 컵에 땅콩버터를 숟가락으로 발라줬어요. 이 숟가락은 다이소 실리콘 숟가락인데 진짜 좋아요~~말랑말랑하고 각종소스나 양념을 쓱쓱 남김없이 모을수 있지요~😁 (틈새 숟가락 소개했네요😅)땅콩버터 바른 컵에 카누디카페인 커피 내려줬지요~~처음 마셔보는 조합이라서 좀 망설여지긴 했지만 땅콩버터의 고소함과 함께 마시는 커피 은근 괜찮고 더 좋은건 배가 안고프네요. 사람마다 개인차는 있겠지요~~😊😊 여기에 알룰로스, 우유를 넣어서 더 맛있게 먹으라고 하는데 저는 이 자체만으로도 괜찮네요~~<땅콩버터 커피> 땅콩버터 커피는 커피에 땅콩버터를 섞어 만드는 음료로,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함께 섭취할 수 있는 특별한 조합입니다. 🔸️땅콩버터 커피 효능 5가지🔸️ 1) 에너지 부스트 땅콩버터 커피는 건강한 지방과 카페인이 결합해 몸에 빠른 에너지를 공급합니다. 땅콩버터의 지방은 소화 과정에서 천천히 분해되어 지속적인 에너지를 제공하고, 커피의 카페인은 빠르게 신체와 뇌를 깨워줘요. 특히 운동 전 섭취하면 운동 효율이 높아지고, 정신적 집중이 필요한 업무 전에도 탁월한 효과를 발휘합니다. 2) 지속적인 포만감 땅콩버터는 고단백 식품으로, 섭취 시 오랜 시간 포만감을 유지하게 해줍니다. 커피와 함께 마시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방지하고, 배고픔을 덜 느끼게 해 식욕 억제에도 도움이 됩니다. 특히 다이어트 중 군것질을 줄이고 싶다면 땅콩버터 커피가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3) 뇌 건강 개선 땅콩버터는 비타민 E와 오메가 지방산을 함유하고 있어 뇌세포를 보호하고 뇌 기능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합니다. 여기에 커피의 카페인이 더해지면 신경 자극이 활성화되어 학습 능력과 기억력이 향상될 수 있어요. 시험 공부나 업무 집중이 필요할 때 땅콩버터 커피를 마셔보세요. 4) 항산화 효과 커피는 이미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음료로 알려져 있으며, 땅콩버터 역시 비타민 E와 다수의 항산화 성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두 가지가 결합하면 체내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고 노화와 세포 손상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피부 건강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좋은 선택입니다. 5) 혈당 조절 땅콩버터는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저혈당 지수(GI) 식품으로, 커피와 함께 섭취하면 혈당 변동을 줄이고 당뇨 예방 및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식사 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방지하고, 지속적으로 안정된 에너지를 제공합니다.
냥식집사
두부곤약면
헬시딜에서 두부곤약면 사봤습니다 시판 비빔면 먹을때 비빔장을 다 안넣고 매번 좀 남기는데 버리긴 아까워서 뭐에 비벼먹을까 사다가 이걸로 비벼먹어보려고 사봤어요 두부가 들어있어서 냄새가 덜난다고 해서 샀는데 냄새는 덜 나는것 같지만 식감은 곤약면이랑 비슷해서 양념이 것도는건 여전하네요 그래도 먹을만은 해요
훔훔
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나는 재작년 2024년 7월에 두 번째 유방암 판정을 받았답니다. 2011년 처음 유방암 판정을 받고 부분절제 수술을 하고 항암과 방사선도 했었는데 같은 곳에 재발은 아니고 다른 유방암이 생겼다네요. 이젠 같은 곳에 두 번째라 완전 절제를 해야 되고 아직은 나이도 젊은 편이라 복원수술까지 결정하고 나니 선생님 말 중에 안 들었던 평균 체중유지 못했던 게 굉장히 후회가 됐답니다. 사실 그때부터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이제 정신을 차렸다고 해야겠죠?😅 (좀 늦게 정신 차렸지만) 당장 운동을 힘들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수술할 때까지 한 달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식단부터 조절했네요. 금방 양을 줄이는 것은 계속 유지가 가장 힘드니까 안 좋은 것부터 식단에서 뺐답니다. 물론 그런 것들이 수술받고 항암 할 때는 완벽하게 지켜지진 못했고 특히 아이스크림은 항암 때는 꼭 먹어야 되는 필수품처럼 안 먹고는 못 살겠더라구요. 그래도 항암 끝나고 회복되니까 아이스크림를 안 먹어도 어느 정도 살 거 같더라구요 좀 나아지나 이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수술 이런 거는 다 괜찮았는데 항암 때는 사실 살을 뺄 수가 없어서 그때만 찌지 말자고 유지를 고수했는데 그래도 한 석 달 동안 1~2kg는 뺀 거 같애요. 내가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이상적인 다이어트로 한 달에 1kg 빼기로 잡았거든요. 어차피 몸이 상당히 안 좋고 수술받고 항암 받으면 컨디션이 바닥을 칠테니 갑작스럽게 빼는 것 나한테는 가능한 일이 아니라서 그걸 가장 이상적으로 잡았지만 더 많이 빠지는 달도 있고 덜 빠진 달도 있고 그랬답니다. 항암 끝나고 어느 체력도 체력 회복하고 나서부터는 걷기운동부터 꾸준하게 했답니다. 나중에 하만챌 접하면서 하루 만보를 기준으로 삼고 정말 몸이 아픈 날 빼고는 거의 지키면서 하고 지난 6개월은 한 번도 안 빼먹고 하루 만보를 한 거 같네요. 그래서 결과는 1년 반 동안 28kg로 뺐답니다. 잘 빠질 때도 있었고 한 달 이상 답보 상태일 수도 있어서 우울할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제가 원했던 표준 몸무게가 됐어요. 지금 표준 몸무게에서 유지 하는 걸 목표로 내 기존 식당을 계속 유지하고 있답니다. 지금도 가끔씩 더 잘 먹으면 금방 찌기 때문에 식단을 바꿀 순 없더라고요. 내 다이어트에는 식단이 가장 중요하고요. 기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먹기 부터 시작했어요. 그리고 튀김, 정제 밀가루(흰쌀, 국수, 떡등), 젓갈 가공육, 음료수, 과자, 아이스크림등은 되도록이면 피했어요.(물론 치팅데이 같은 때는 소금빵등 맛있는 빵도 사 먹고 가끔 아이스크림 과자도 먹긴 했지만 그런 것들은 우선순위를 두고 가끔씩 나한테 보상으로 주곤 했어요) 거꾸로 식사법은 야채를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대를 정해서 차근차근 먹는 거구요. 거기다 최근에는 제일 처음에 견과류를 먹고 야채를 먹고 단백질과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답니다. 만약에 단백질을 샐러드 같이 넣을 때는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단백질 먹는 순서대로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 식사이에요. 보통 한꺼번에 탄수화물까지 다 차릴 때도 있고 이것처럼 견과류와 야채 단백질만 차려 먹고 탄수화물 따로 차려서 먹기도 한답니다. 견과류 소량과 비타민물 그리고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를 만들어서 차렸어요. 물은 밥 먹을 때 먹으면 안 좋단 얘기로 같이 차리지 않았는데 견과류를 따로 먹을 때는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럴 바에는 아침에 좋은물을 먹자 싶어서 비타민을 냉수에 타고 애사비랑 탄산수 조금만 섞어서 만들었답니다. 이모부가 선물로 준 비타민이 있어서 이걸로 먹고 이거 없을때는 레몬물을 마셨어요. 먼저 물을 먹으면서 견과류를 좀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는답니다. 몸엔 좋지만 소화가 느려서 몸에 좋은 것들이라 좀 더 입에서라도 많이 씹어서 넘겨야 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즘 자주 해먹는 샐러드로 두부와 그릭요거트(수제)를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 야채믹스(양배추, 치커리 양상추등 시판용) 깔고 파프리카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와 월남쌈 소스 섞어서 깆가지 토핑 넣어 직접 만든 드레싱)2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구운 두부 3개, 천혜향 반개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내가 한 달에 한 번 정도 직접 만든) 듬뿍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로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쿱 떠서 올리고 그릭요거트에는 발사믹식초를 알룰로스를 조금 추가했어요(내가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라 단맛이 정말 없고 좀 시거든요. 그래서 맛을 낸 거랍니다) 그리고 직접 섞어 만든 시리얼(단백질 함유된 그래놀라와 시판 시리얼부터 볶은통밀, 볶은카무트, 볶은 귀리등을 섞어서 열량은 못 줄여도 단맛을 좀 줄였어요) 뿌렸답니다. 사실 접시도 크고 상당히 야채가 많이 들어가 있거든요. 저거 다 먹는 데도 30분은 걸린답니다. 우선 브로콜린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고 과일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으면 더 맛있답니다. 그리고 야채 위주로 다 먹은 다음에 거의 마지막에 두부를 먹어요. 오늘은 저항성 전분화된 잡곡밥과 엄마가 이틀 전에 만든 김치찌개를 먹었답니다. 사실 이것도 두 달 만에 먹었어요. 김치찌개는 워낙 잘해먹고 좋아했던 거지만 김치가 짜야 맛있는 거라 거의 피하고 어쩌다 한 번씩 먹습니다. 그래서 김치도 싱거운거 위주로 먹는 편이에요.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드는 방법은 냉장 가능한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놔두면 됩니다. 그리고 먹을 때 살짝 데워주면 됩니다. 내가 먹을 잡곡밥은 하자마자 그렇게 덜어서 냉장시키고, 잡곡빵도 사오면(가끔 소금빵도) 무조건 냉장보관해서 먹을 때 살짝 10~30초 데워서 먹는 편입니다. 고구마도 삶아서 말려서 갖고 다닐 때가 많았는데 고구마도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고 넣어놨다가 말립니다. 저항성 전분이 되면 천천히 혈당 올리고 칼로리도 낮아진다는데 효과를 봤다고 생각이 됩니다. 근데 확실히 막 한 것보다는 맛은 좀 떨어지거든요. 그치만 탄수화물 맛에 욕심을 조금만 내려놓으면 좀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내 잡곡밥은 굉장히 다양한 잡곡을 많이 쓰고 섞는 편이고 특히 콩을 많이 넣는답니다. 그러니까 밥에도 단백질이 좀 더 많이 들어가게 해 놓고 먹는 것을 더 선호하죠. 이번엔 렌틸콩, 루핀콩, 서리태를 많이 넣었답니다. 그래서 밥에는 끈기가 별로 없고 밥 먹는 식감은 예전하고 많이 달라졌지만 그것도 익숙해지니까 재밌답니다. 다른 날 샐러드 만든 것도 한번 올려봤어요. 암환자에게 다양한 단백질이 다 필요하지만 그중에 붉은 고기는 한 끼에 80g정도만 권장해서 82g 정도 재가지고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쇠고기샐러드 만들었어요. 이 셀러드는 점심샐러드인데 내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를 넣은 샐러드랍니다. 여기에 냉동블루베리도 넣었네요. 순서를 맞춰 먹는 건 대부분 지키려고 노력하는데 그래도 밖에서 외식할때는 지키기는 어렵긴 하거든요. 그래도 이날은 일하는 가게에서 그나마 지켜먹은 거였답니다. 다른 날 두부 샐러드인데 이날은 특별히 건조 두리안이 더해졌어요. 이날은 두부가 없어서 달걀을 물로 후라이로 해서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려서 만들었네요. 이날도 야채 어느정도 먹고 나서 달걀을 먹었고요. 기름에 한 것보단 담백하고 훨씬 건강한 맛이었답니다. 그리고 다른날 탄소화물까지 같이 차린 아침 식사입니다. 탄수화물로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직접 만듬) 올려서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로 차리는 식단이 가상 만들기 빠르고 먹는데도 시간이 덜 걸려서 아침에 시간 없을 때 자주 먹는 거랍니다. 미주라토스트는 거의 과자같은 식감이고 작은 거 하나에 30칼로리라 살짝 쪘을 때 애용하는 식단입니다. 빵을 먹으면 보통 잡곡빵을 먹는데 잡곡빵도 사이즈나 재료에 따라서 칼로리며 여러 가지가 천차만별로 다릅니다. 그래서 몸무게 정확히 빼고 싶을 때는 잡곡빵은 조금 불리하고 미주라 토스트가 정확해요.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가 보관이 잡곡빵보다 용이합니다. 모양 낸다고 중앙에 아몬드를 하나씩 올렸네요. 보통때는 건자두를 채 썰어서 올린답니다. 건자두도 변비에 좋다해서 한 끼에 두 알씩 먹고 있어요. 다른 날 탄수화물 식사인데요. 잡곡밥 반그릇 정도를 샐러드 야채를 조금 남겨서 거기다 비벼 먹었답니다. 그리고 좀 싱거운 김치랑 같이 먹었어요. 나는 애사비 드레싱을 가장 많이 쓰는데 그게 식초드레싱이고 거기에 다진 마늘도 넣거든요. 그래서 밥하고 비빌 때도 간장이나 고추장이 필요 없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는 야채 비빔밥이 된답니다. 이건 또띠아롤를 만든 건데 원래 통일또띠아을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코코넛 랩으로 사봤거든요. 만들 때는 달걀도 넣고 양배추라페랑 야채 얇게 저민 사과를 같이 넣어서 똘똘 말았는데 이것도 가끔씩 해 먹어요. 이건 시간이 좀 걸려서 자주 해 먹긴 조금 버거워요. 이거는 소금빵 하나가 남아서 냉장고에 쭉 있다가 샌드위치 해 먹었답니다. 반을 갈라서 양배추라페 앞에 야채와 과일들 넣어서 만든답니다. 바로 먹을 때도 있고 도시락 같은 거 쌀 때도 있어요. 이런 종류는 다 탄수화물 쪽인 거라 그 앞에 견과류와 샐러드를 먹고 먹으니까 먹는 약은 적지는 않고 거의 아침 먹은 거를 지금 올렸는데 저는 아침을 제일 잘 챙겨 먹는답니다. 아침을 먹고 꼭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녀슘입니다. 의사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걸로 지금 먹고 있는 항호르몬제 부작용으로 인해서 칼슘과 마그네슘을 처방해 주셨고요. 마그네슘은 특히 변비 약이랍니다. 이렇게 야채를 많이 먹지만 약 때문인지 변비가 생겨서 마그네슘도 열심히 먹고 건자두까지 열심히 챙겨먹어요. 이렇게 되도록이면 두끼 이상은 이렇게 먹고 아니면 한 끼 정도를 그렇게 먹는답니다.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고 점심에 외식을 할 경우에는 이것과 비슷한 식단을 할 수 있을 때는 상관이 없는데 전혀 다르게 좀 과하게 먹었다 싶으면 저녁을 건너뛰기도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옥돔구었는데 모양이 🤣🤣
저녁 반찬으로 옥돔 구웠는데 은근 굽기 힘드네요 뒤집다가 머리 떨어지고 ㅋ 몸도 두조각나서 맞췄네요 ㅎㅎ 유장 만들어서 구웠는데 너무 많이 구운듯해요 그래도 맛은👍🏻 ♦️옥돔 효능 찾아봤어요♦️ 고단백, 저지방 (다이어트) 근육형성에 도움됨, 다이어트 식단으로 적합 소화가 잘 되는 생선 어린이, 노약자도 먹기 좋은 생 선 (위에 부담이 함) 면역력 강화, 피 로 회복에 도움 비타민B, 미네랄이 풍부하여 면역력 강화, 감기예방 혈액순환, 심혈 관 건강에 탁월 오메가3 지방산이 있어 혈액순 환, 고혈압환자에게 좋음
들꽃7
운동후 단백질 후레이크로
어제 과식도 했고 아침 운동 열심히 하고와서 단백질 챙겼어요 단백질이 32gr이라 아주 높아요.. 식감도 바삭하고 당도 17gr 어메징오트에 구운계란 냉도 블루베리까지 넣었더니 든든하네요..
장보고
아침 간단하게
아침 간단하게 먹었어요 뉴케어만 먹다가 중년에는 단백질 섭취도 중요하다고 해서 계란후라이 한개 더 먹었지요 퇴근하면 구운계란 좀 해놨다가 낼 아침에 먹어야겠어요 건강한 목요일 보내세요~!!!
꽃이뻐
목살 재놨어요
목살 간장 양념해서 해봤어요 ㅎㅎ 맛나면 좋겠어요~^^
수수깡7
아침 견과류와 소고기샐러드
어제 아침 공복부터 소화가 덜 된 느낌이었고 아침 먹고 나니 영 소화가 안 돼서 힘들었답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점심에 배만 먹고 싹 굶거든요. 그래서 많이 빠지면 한 500~700g 이렇게 빠질 줄 알았더니 1.5kg이 빠져서 좀 당황스럽습니다. 정말 어디가 아픈 건 아니겠죠? 새벽에 볼일 본 것도 이유가 되겠죠?😅 요즘 몸무게가 요동을 치니까~ 내가 이해가 안 되게 찌기도 하고 빠지기도 하니까 그러려니 하고 우선은 넘어가는데 또 하나의 걱정이 살짝 생기네요. 자주 이러진 않겠죠?😮💨 하여튼 몸무게도 빠지고 몸보신도 필요한 거 같아서 냉동실에 쇠고기 꺼내서 샐러드 만들었어요. 견과류 비타민물 샐러드 같이 차렸답니다. 우선 비타민물로 시원하게 시작하고 견과류 꼭꼭 씹어 먹었네요. 붉은 고기만 한끼에 80g이 권장량(암환자용)이라 재는데 83g이면 괜찮겠죠? ㅎㅎ 올리브오일에 후추만 넣고 굽다가 잘라서 우선 좀 식혀 놨답니다. 샐러드 야채믹스 잎채소(2가지만 있는데 뭔지는 잘 모르겠네요. 아는 것만 다 먹었답니다ㅎㅎ) 당근 콜라비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쌈배추 올리고 거기다 구운 쇠고기와 그린올리브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다른 쪽에 천혜향 반개 썰어서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건자두 2개랑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과일과 채소 위주로 샐러드 거의 3분의 2을 먹고 나서 저렇게 배추에다 소고기랑 양배추라페, 야채들 올려서 먹기 시작했는데 사진을 보니 와사비가 없는 걸 그때야 알았답니다 나는 고기 먹을 때 와사비를 같이 먹는걸 좋아하는데 특히 소고기는 와사비가 정말 맛있거든요. 그래서 얼른 가져왔죠. 저렇게 와사비까지 올려서 먹으면 훨씬 더 개운하고 맛있었어요. 근데 시간이 많이 지체됐더라고요. 사실 9시부터는 나갈 준비를 해야 됐었는데 아직도 먹고 있어서 샐러드 먹고 밥이나 미주라 토스트를 먹을까 잠깐 생각을 했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샐러드로 끝을 냈네요. 칼슘과 마그마슘까지 챙기고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팔레오 다이어트🥩🌿 원시인 식단으로 건강하게 살 빼는 법
패스트푸드, 가공식품이 넘쳐나는 현대 사회, 우리 몸이 원래 적응했던 식단으로 돌아가면 어떨까요? 🤔 팔레오 다이어트는 원시인들이 먹었던 자연식을 기반으로, 가공된 음식 대신 신선한 단백질, 채소, 건강한 지방을 섭취하는 방식입니다. 팔레오 다이어트의 원리와 실천법을 알려드릴게요! 🥑✨ 출처 Freepik, mdjaff 1️⃣ 팔레오 다이어트란? 원리 & 기본 개념 팔레오 다이어트(Paleo Diet)는 인류의 조상들이 먹던 자연 식단으로 돌아가는 식이요법이에요. 곡물, 정제 설탕, 가공식품을 배제하고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단백질, 채소, 과일, 건강한 지방을 먹는 것이 핵심이랍니다. 🍖 팔레오 다이어트 원칙 ✔ 신선한 단백질 - 소고기, 닭고기, 생선, 계란 ✔ 신선한 채소 & 과일 - 잎채소, 베리류 ✔ 건강한 지방 - 아보카도, 올리브오일, 견과류 ✔ 자연에서 온 식품만 섭취 - 가공식품 NO! 🚫 피해야 할 음식 ❌ 곡물(쌀, 밀, 옥수수) ❌ 정제된 설탕 & 인공 감미료 ❌ 가공육 & 정제 오일 팔레오 다이어트는 단순한 저탄고지 다이어트가 아니라 몸에 해로운 현대 가공식품을 배제하고 자연식으로 돌아가는 것이 목표예요! 2️⃣ 팔레오 다이어트 실천법 – 이렇게 시작하세요! 팔레오 다이어트는 극단적인 식단 제한보다는 자연식을 점진적으로 늘려가는 것이 중요해요. 🥩 가공식품 대신 자연식으로 대체하기 • 정제 탄수화물 대신 고구마, 감자, 단호박 • 가공된 기름 대신 코코넛오일, 올리브오일, 아보카도오일 🍎 단백질 & 채소 중심으로 식단 구성하기 • 점심 – 닭가슴살 샐러드 + 아보카도 드레싱 • 저녁 – 소고기 스테이크 + 구운 채소 🥜 건강한 지방을 충분히 섭취하기 • 견과류, 씨앗류, 코코넛, 올리브오일 활용 • 혈당 스파이크를 막고 포만감 유지 팔레오 다이어트는 영양소 균형을 맞추면서도 자연식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핵심! 3️⃣ 팔레오 다이어트 효과 & 주의할 점 팔레오 다이어트는 가공된 탄수화물을 줄이고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늘려 체중 감량과 건강 개선에 효과적이에요! ✅ 팔레오 다이어트 효과 • 체중 감량 & 체지방 감소 인슐린 저항성 개선 & 혈당 안정화 • 소화 건강 개선 인공 첨가물 없는 자연식 섭취 • 에너지 & 집중력 향상 영양 밀도가 높은 식단 ⚠️ 주의할 점 • 극단적인 탄수화물 제한은 NO! 고구마, 과일 등으로 균형 잡기 • 단백질 과다 섭취 주의 지방과 채소도 충분히 보충해야 함 • 장기적으로 지속할 수 있는 방식으로 실천하기 🍖🍖🍖 팔레오 다이어트는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우리 몸이 가장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는 식단을 찾는 과정이에요. 가공식품을 줄이고 신선한 자연식에 집중하는 것만으로도 체중 감량 & 건강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 오늘부터 팔레오 다이어트, 가볍게 도전해볼까요?
geniet
*간단한 양배추 비빔밥 어떠세요❓️❓️
양배추는 거의 매일 먹고 있는데 다양하게 먹어보다가 이번에는 양배추를 고춧가루에 버무려서 비빔밥을 만들어 봤어요😁😁 간단하고~포만감도 있고~👍👍 양배추 반개를 채썰어서 물에 가볍게 헹궈요. 📍양념재료:간장2/식초1/알룰로스1 /참기름1/고추가루1 양배추와 버무려주면 끝!!!! 📍파로밥/버무린 양배추채/계란후라이 /기름뺀참치/김가루/청양고추 썰어넣고 쓱쓱 비벼서 먹으면 👍👍👍
냥식집사
저칼로리 미역국수💚💚
가볍게 점심을 먹기 🤭🤭 얼마전 컬리에서 시킨 미역국수 먹었답니다~ 오이 올리구 매콤한 양념 뿌려먹으니 괜찮더라구욤 헤헤
자스민꽃
콩나물김치밥
저녁한끼는 다진소고기 양념해서 신김치 쏭쏭썰고 콩나물밥하고 부추간장양념 만들고 달걀,맛살넣은 달걀국에 등심구워서 먹었네요.
쉬리107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고추장불고기
10시에 음악 수업은 11시 40분쯤 마치고 같이 수업 듣는 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고추장 불고기 먹었어요. 고추장불고기 잡곡밥 볼어묵감자조림 양배추쌈&쌈장 계란국이 나오고 양배추 샐러드 3접시랑 깍두기는 내가 직접 바에서 떠왔어요. 계란국은 국물을 안먹으니까 계란 건더기만 한번 건져 먹고 거기 손을 안 댔답니다. 샐러드 두접시에는 레몬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을 조금씩 뿌려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었는데 하나는 야채만 가져와서 고추장 불고기에 넣어 먹으면 양념도 약해지겠다 싶어서 했는데 워낙 간이 강하다 보니까 오히려 고추장 양념이 묻은 양배추가 되버렸어요. 고추장 불고기 양만 많아졌답니다. 내 의도하곤 반대가 돼버렸네요. 양배추쌈은 알맞게 삶아져서 밥과 싸먹고 그냥 먹을 때 쌈장도 찍어 먹고 너무 오늘 맛있게 먹었어요. 밥을 반만 달라고 그랬는데 밥이 생각보다 많아서 남겨야지 했거든요. 근데 먹다 보니까 밥도 다 먹었답니다. 오늘 목표 200g 빼기는 또 물건너간 것 같네요. 같이 먹는 언니가 오늘 아침 조금 먹었냐면서 그동안에 비하면 오늘 가장 잘 먹은 거 같다고 하더라고요.😅🤪 7600원에 이정도 잘 먹었으면 내삶에 좋은 게 아닌가요?ㅎㅎ 오늘 목표는 유지 하는 걸로 수정해야겠어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로 인한 생리불순 이렇게 드세요
사람마다 몸은 다 다르고 생리불순이 생긴 이유도 기간도 다르니까.. 돌아오기 위해 필요한 시간도 다 달라요 그래서 식사 잘 챙기구! 잠 잘 자구 푹 쉬구! 스트레스 잘 풀어내구 운동은 과하지 않게하는것이 중요하겠죠 그래서 오늘은 우리 몸에 호르몬 밸런스를 맞추고 생리불순 극복에 도움이 되는 식사를 데려왔다구요🤍 ✨병아리콩 잡곡밥 + 두부 + 시금치나물 + 버섯 등 👉🏼철분, 비타민B, 비타민D, 식이섬유 등 섭취 ✨오트밀 + 바나나 + 아몬드 등 견과류 + 치아씨드 + 두유 👉🏼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 생성, 비타민E 섭취 ✨오트밀 + 그릭요거트 + 블루베리 + 견과류 👉🏼비타민E, 아연 등 섭취 ✨연어구이 + 현미밥 + 아스파라거스 + 버섯 + 올리브오일 👉🏼오메가 3, 비타민D, 식이섬유 섭취 ✨오트밀 + 소고기 + 올리브오일에 구운 브로콜리 + 구운 버섯 👉🏼철분, 비타민D, 오메가3 섭취 ✨올리브오일 + 계란 + 통/호밀빵 + 신선한 푸른 채소 👉🏼 오메가 3, 비타민D, 식이섬유 섭취 ✨닭가슴살 + 야채샐러드 + 아보카도 + 병아리콩 👉🏼마그네슘, 비타민B, 비타민E 섭취
뽀봉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라떼랑 같이 일하러 나와서 집에서 가져온 샐러드도시락으로 리코타치즈샐러드 만들어서 경화랑 같이 점심 차렸을 때가 2시 초반인데 다 먹었을 때가 3시 하고도 한참 지났답니다. 계속 꽃손님과 커피 손님 오고 갔다왔다 한다고 점심 먹다가 일하다가 다시 한술 뜨다가 또다시 일하라고 그러게 몇 번 했네요. 그러니 소화가 그렇게 썩 잘 된 거 같진 않았답니다. 살짝 배가 아팠어요. 리코타치즈샐러드는 집에서 야채믹스 채썬잎채소들 당근 콜라비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에 애사비드레싱 1T 뿌릴 것을 접시에 담고 구운두부 4개 방울토마토 3개도 가장자리 놔두고 가게에 있는 리코타치즈도 마저 다 잘라서 놓고 냉동 블루베리도 넣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막상 먹을 때는 견과류 먹을 때부터 손님이 오셔가지고 끊기고 야채 먹을 때 두 번 정도 끊기고 두부 먹다가도 끊기고 그랬네요. 식사하다가 끊겼다 다시 먹으면 흐름도 끊기고 식은 느낌이 들어서 맛이 없잖아요. 그나마 샐러드가 차서 그런지 그 느낌이 덜 나긴 해도 접시에 덩그러니 남아있는 음식 다시 보면은 맛있다는 생각은 저 멀리로 사라지네요. 그래서 그런지 오늘따라 리코타치즈를 라떼한테 많이 줬답니다. 이게 이번 리코타치즈 마지막이기도 하구요. 오늘따라 드레싱도 많이 안 뿌려지고 발사믹식초도 안 더해서 라떼 주기도 좋았고요. 라떼가 배고파 하는 것 같기도 했고 내가 직접 만든 거라 나쁜 것도 거의 없어서 라떼가 먹기도 좋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견과류 두부샐러드 나물야채비빔밥
1.3kg 쪘어요. 어제 저녁에 아이스크림이랑 과자를 그렇게 플렉스 해버렸으니 당연한 결과랍니다. 갑자기 많이 찌긴 했는데 60대면 힘들게 빼진 않을려고 마음먹어서 그냥 내식단으로 아침 점심 잘 먹으려고 합니다. 아침에 두부 굽고 사과 배 감 방울토마토 씻어서 썰어 준비 했고 구운두부샐러드 만들어서 견과류랑 비타민물 구운두부샐러드 먼저 차렀어요. 견과류 먼저 먹고 어제 깍둑썰기 해둔 두부 아침에 물 빼서 후추 뿌려서 올리브 오일에 구웠어요 시간이 조금 걸려도 6 면을 다 골고루 구워주면 맛있답니다. 식혀서 냉장고 넣어놓고 조금씩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돼요. 구운두부 샐러드는 야채믹스 채썬잎채소들 당근 콜라비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구운두부4개 놔두고 가운데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 팽이당근볶음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배가 들어갔어서 오늘따라 시원했답니다. 야채 다 먹고 두부 먹었네요. 어제 우리 외가 증조할머니 제사여서 어머니가 나물도 갖고 오셨거든요. 나물 비빔밥 해먹으려구요. 샐러드에도 넣은 채썬잎채소 넣고 나물도 잘라 넣고 잡곡밥만 조금 넣어서 비빔밥 만들어서 김치랑 먹을려고 차렸네요. 콩나물 무침도 마저 먹을려고 뺐는데 맛이 살짝 이상해졌더라구요. 그냥 다 버렸답니다. 저런 반찬류 잘 안 버리는 편인데 저번에 급체했을 때도 저 콩나물무침을 많이 먹었거든요. 나도 손 안 대고 다른 사람도 손 안 댔더니 결국 상해서 버렸네요.😅 야채도 많고 밥은 적고 고추장이나 간장 소스가 없어도 나물간으로 비비니까 맛있더라고요. 김치랑 맛있게 먹었네요😄 하긴 1kg이상 찌고 아침에 밥을 먹는다는 것도 드문 일인데 그냥 밥으로 좀 날 채워주자는 느낌이 강했어요.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 먹고 아침식사 완료했네요. 아침에는 시간 여유도 없고 또 금방 나간다고 바쁜데 봤는데 나중에 보니까 콧물약을 안 먹은 거 있죠.😅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포케] 건강하고 맛있는 한 끼 식사 샐러디 신메뉴 갈빗살 메밀면 누들볼
저는 육아와 다이어트를 병행하고 있는데요. 쉽지 않지만 건강하고 멋진 엄마로 나를 위해 아이를 위해 틈틈이 운동과 식단을 하고 있답니다. 육아맘이라면 누구나 공감하실 거예요. 아이 돌보느라 정신없이 하루를 보내고 나면 밥 챙겨 먹기도 쉽지 않죠. 샐러디의 신메뉴 갈빗살 메밀면 누들볼은 건강하고 맛있는 한 끼 식사로, 달콤한 간장 소스에 양념한 소갈빗살과 고소한 메밀면, 신선한 채소가 어우러져 다채로운 맛과 식감을 선사합니다. 메밀면은 착한 탄수화물이라 불리는 만큼, 다이어트에도 부담이 없고 야채와 함께 섭취할 수 있어 혈당도 적게 오른답니다. 다이어트나 건강 관리를 하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드릴게요
미바챌
양배추 샐러드
오늘 저녁으로 양배추 샐러드 해서 먹었습니다. 듬뿍 만들어서 약 많이 먹었습니다 소금 후추 올리브유 참기름 통깨 양념도 간단하면서 맛도 좋습니다. 속도 편해지는 것 같습니다
알비나2
🥘 따끈한 알탕 꿇였네요.
눈도 오고 추운날 뜨끈뜨끈한 알탕 꿇였네요. 알과 고니 넣어 미나리랑 무우 썰어 넣고 꿇였더니 얼큰하고 시원하네요. 알탕은 고단백 저지방 식품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네요. 알탕의 효능 ㆍ심혈관 건강 개선: 알탕의 오메가-3 지방산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여 심장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ㆍ면역력 강화: 해산물의 아미노산과 아연이 면역 체계를 강화시킵니다. ㆍ피로 회복: 고단백 식품으로 에너지 보충에 효과적입니다. ㆍ소화 촉진: 매운 양념이 소화를 도와줍니다. ㆍ피부 건강 증진: 비타민 A와 항산화 성분이 피부 노화를 방지합니다. ㆍ뇌 기능 향상: DHA와 EPA가 뇌 기능을 활성화시킵니다. ㆍ다이어트 지원: 저칼로리 고단백 식품으로 체중 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ㆍ항산화 효과: 비타민 C와 E가 체내 산화 스트레스를 줄여줍니다. ㆍ골다공증 예방: 칼슘과 인이 뼈 건강을 지원합니다. ㆍ빈혈 예방: 철분이 풍부하여 빈혈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 견과류 소고기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100g 차이면 거의 유지라 기분 좋게 소고기 구워 먹었어요. 아침에 견과류가 비타민물(+애사비, 탄산수), 소고기샐러드 만들고 소고기가 있어서 와사비와 차지키소스까지 같이 차렸네요.☺️ 우선 새콤한 비타민 물에 견과류 천천히 먼저 먹고~ 구울 소고기부터 한 90g(원래는 붉은색 고기는 한 끼에 80g 먹는 건데 기름이 보이더라고요. 이거 덜어내고 뭐 조금씩 빠지면 이 정도 해야 될 거 같았는데 구워놓고 보니 버릴 건 하나도 없더라고요.ㅋㅋ) 저울로 재서 먼저 올리브에 후추만 뿌려서 구워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한켠에 잎채소 윗부분만 적당한 사이즈로 잘라서 펼쳐서 놨두고 거기다 구운 고기와 팔라피뇨 다진 마늘도 같이 올렸어요. 남은잎채소는 채썰어 가운데다가 섞고요. 다른 한켠엔 한라봉 반개 썰어서 예쁘게 펼쳐 놔두고 방울토마토 3개 올렸네요. 중앙에 팽이당근볶음 올리고 고기 근처로 양배추라페 듬뿍 올리고 오늘 새로 만든 애사비드레싱(애사비 월남쌈소스 다진파인애플 할라피뇨 마늘 그린올리브 스리라차) 3T를 고기까지 뿌린 다음에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야채와 과일들로 맛있게 먼저 먹고 양배추라페와 고기 잎채소 있는 부분를 남겨서 잎채소에 와사비 찍은 고기랑 양배추라페나 채소 싸서 먹었네요. 와사비는 저게 양이 너무 작아서 아예 통채가져 와서 먹었답니다. 그렇게 다 먹으니 배도 조금은 불렀는데 조금 아쉬워서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 얹어서 2개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 콧물약까지 약도 챙겨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미나리 오징어 초무침
오늘 저녁에는 미나리와 오징어로 초무침을 했어요 오이도 썰어서 넣어 줬습니다 양념을 최소한 적게 하고 새콤달콤하게 했어요 매실도 약간 넣어주고 참기름도 고소하게 넣었습니다 저녁 부담스러울까봐 밥 대신 먹었습니다. 상큼하게 맛있네요.
알비나2
점심(겸저녁) 견과류, 샐러드, 치아바타샌드위치
산책 나가서 플레인치아바타 사와서 집에 와서 얼른 샌드위치 만들어서 점심 먹으려고 준비했는데 두부도 한쪽 굽고 팽이버섯도 당근이랑 볶는 바람에 시간은 좀 걸렸답니다. 거기다가 치아바타 샌드위치 만든다고 또 시간이 좀 걸렸네요. 래서 점심겸저녁이 됐어요.😅 아침도 좀 늦게 먹어서 점심 일찍 먹을 수가 없었고 산책나가서 먹고 들어올려 했는데 그게 여의치 않았거든요. 요즘 빵집이 음료 주문 안 하고 빵만 주문하면 앉을 수가 없는 곳이 많아요.😆 그래도 최대한 일찍 차려서 견과류 먹고~ 팽이버섯 두봉이랑 당근 볶으면서 대파도 조금 넣었네요. 간은 후추만 조금 넣었어요. 오늘 샐러드하고 샌드위치 쓰고 나머지는 냉장고에 보관했다 계속 샐러드에 넣어 먹어요. 오늘 가게 갈 줄 알고 샐러드도시락 준비한 건데 그대로 빼서 샐러드에도 넣고 샌드위치도 넣었어요. 샐러드는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양배추라페에 저당딸기드레싱 넣고 사과 당근 조금 넣고 팽이당근볶음 넣고 아까 구운 두부 한 쪽 한켠에 놔두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2개 넣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는데 보통 아침에 만드는 것보단 좀 작은 사이즈가 됐어요. 야채믹스나 잎 채소로 안들어가니 사이즈는 많이 작아졌네요. 팽이버섯당근볶음도 있어서 달큰한 맛도 나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과일 야채 먼저 먹고 마지막에 두부로 샐러드 다 먹었답니다. 치아바타는 계동의 아모르나폴리에서 플레인 치아바타 3,500원에 사왔는데 저렇게 귀엽게 넣어주네요. 치아바타는 그렇게 큰 편은 아니라서 반을 갈라서 갖고 왔답니다. 제일 먼저 차지기소스 바르고 얇게 썬 사과 올리고 얇게 썬 단감도 조금 더 넣었어요. 거기다 팽이버섯 당근 볶음도 올렸답니다. 사실 양배추라페를 올리면 실패없이 맛있는 샌드위치가 되지만 이번엔 다른 선택을 한 번 해봤답니다. 처음엔 밑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양배추라페 올릴까 했지만 그릭요거트 대신 차지키소스 올리면서 양배추라페 뺐네요. 샌드위치도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근데 양이 좀 많지 않나 싶었는데 남기기도 참 애매하고 맛도 있어서 잘 먹었거든요. 먹고 나서는 조금 급급하고 배부르게 느껴졌어요. 지금 조심할 때긴 한데 괜히 빵을 먹었나 걱정 되서 5시쯤에 라떼랑 잠깐 산보 한 번 나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