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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초코 on 초코 케이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스타벅스 초코 on 초코 케이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디저트

새콤달콤귤과 달콤한 조각 초코케익으로 먹었어요  나름 조합은 갠찬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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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디저트

최애 운동복 르까프 등산바지

저의 최애 운동은 등산입니다 운동 잘 못하는 사람으로서 제일 하기 쉬운게 등산인거 같아요 인내심을 갖고 꾸준히 걷기만 하면 되니까요 최애 운동복은 바로 르까프 등산바지 입니다 구매한지 오래되어 가격도 기억나지 않네요 제가 구매한 최애 운동복인 르까프 등산바지는 겨울을 제외하고는 다 착용가능합니다 바지의 질감이 굉장히 부드럽고 신축성이 뛰어나 험난한 바위길 오를때도 다리를 쭉~ 뻗어야 할때도 아주 편하게 갈 수 있어 좋아요 허리 뒷부분은 밴드 처리가 되어 있어 밥을 많이 먹어도 충분히 늘어나 편안하고요 바지 주머니마다 지퍼 처리가 되어있어 중요한 물건들이 빠질 염려를 안해도 되어 좋고요 바지 주머니가 많아 등산 중 가볍게 먹을 사탕이나 초코렛정도는 주머니에 넣어다닐수 있어요 사탕 하나 꺼내려고 등산가방 열고 하는것은 귀찮으니까요 최애운동복인 르까프 등산 바지는 등산할 때만 입는 것이 아니라 산책이나 걷기 운동할때도 입고 나가면 편안하고요 요즘 어르신들 보면 등산 바지가 거의 외출복 처럼 되어있던데 저도 외출할때 편안해서 등산 바지 입고 외출 자주 합니다 격식을 차리지 않아도 되는 장소나 특히 마트에 쇼핑 갈때는 돌아올때 많은 짐들을 가져 와야 할때는 편안한 등산바지가 아주 좋더라구요 저의 최애 운동복인 르까프 등산바지로 봄 여름 가을 한국의 산들을 누비고 있어요 재질이 좋아서 구매한지 엄청 오래 되었고 그렇게 많이 입고 다녔음에도 아직도 새거 같네요 물론 저의 최애 운동복 르까프 등산바지는 요즘 유행에는 뒤쳐지는 바지 디자인이지만 등산에서는 편안함이 최고라서 유행과 상관없이 잘 입고 다니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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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될

최애 운동복 르까프 등산바지

간식

간식 챙겨요 일단 초코부터 먹으려구요  진한 초코맛 ~ 빵이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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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간식

토요일 마무리(간식 먹부림ㅠㅠ)

마지막 커피 손님까지 있어서 퇴근은 라떼랑 같이 5시 20분에 했어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18분쯤 도착했네요.  오늘은 12,500보예요. 이것도 겨우 걸었네요. 오늘따라 힘이 없었나봐요. 😆 집에 와서도 빨리 씻고 챌린지 정리하고 빨리 자야 되는데 지쳐서 그것마저 못하고 쇼파에 앉아서 TV 봤어요🤨 그러다 결국 아이스크림을 먹기 시작했어요.  무슨 정신이었을까요? 내일 아침 맛있는 빵집 가야지 하고 나를 아무리 달래도 안 되더라고요.🤣 더위사냥제로 먹었답니다. 그래도 당류가 제로라는 거지 185kcal나 되네요. 또 한 번 터졌으니 계속 먹게 되네요. 월드콘 저당도 먹었어요. 이것도 저당이기만 하고 160ml, 235kcal로 제법 된답니다. 세 번째 제로 아이스 초코릿바까지 먹었네요. 150kcal 입니다😆 그렇게 먹었으니 물은 당연히 잘 들어갔답니다. 2L 더 많이 마셨어요. 그렇게 먹부림을 했는데 혈압은 좋네요. 뭐라도 좋아서 다행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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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마무리(간식 먹부림ㅠㅠ)

오후는 초코충전😄

아우 ,,ㅋㅋㅋ 연휴 이후로 입이 터져가지고 ㅠ 바쁜와중에도 간식 찾게되네요ㅋ 오늘 오후쉐이크 대신이라묘 동료분하구 같이 미쯔하나 먹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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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오후는 초코충전😄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더단백 파우더 초코는 오늘 아침에 챙겨갔어요.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예전에 챙겼고 오늘 이걸 섞어서 단백질로 먹을 겁니다. 오늘 샐러드에 넣을 단백질을 따로 안 챙겨 갔거든요. 파우더는 32g, 110kcal, 단백질은 20g이고 아몬드브리즈는 190ml, 30kcal 이니 단백질 드링크는 140kcal 정도 될 거고 물일때는 적정 눈금이 있던데 우유나 다른 걸 넣을 때는 더 많이 넣으라고 하더라고요. 190ml로는 적정보다 조금 낮길래 물을 더 많이 넣답니다. 편하게 마시려고 컵에 따랐더니 안 섞여 있는 부분도 제법 있더라구요. 남아 있는 가루가 보이길래 물을 더 넣어서 흔들어서 컵에 더했는데도 나중에 마실때 보니 살짝 뻑뻑하더라고요. 물을 많이 넣어도 될 거 같아요. 샐러드 거리는 어제 챙겨갔답니다. 야채 믹스 한팩, 사과하나 그리고 비닐에 당근스틱과 미니오이 하나 자두 반개 담아갔어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은 손으로 조금 잘게 썰어서 담고 오이도 썰어서 담고 사과 1개 6등분 해서 2쪽 정도 썰어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올리고 한편에 찐고구마 반 개 깍뚝썰기해서 넣고 그릭요거트 듬뿍 담고 가게에 있는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블랙 올리브 3개 잘게 썰어 올려 마무리 했어요.  야채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중간에 프로틴 드링크 마시고 다음에 고구마랑 야채 먹었어요. 꽤 듬직하고 살짝 배가 부르긴 했지만 이 정도로는 만족스럽지 못했답니다. 크샷추 팥빙수까지 해 먹었어요. 아까 고구마 먹었다고 오트밀은 빼버렸어요. 근데 그 대신 팥을 좀 더 넣답니다. 보통 크샷추 만들 때마다 빙수얼음을 조금 더 넣었더니 크샷추 얼음이 오늘따라 많더라구요. 오트밀그릭요거트는 빼버리고 그 대신 크샷추 얼음 중간에 사과를 깍둑썰기 해서 섞어 담았어요. 토핑으로 팥 올리고 블루베리 조금, 사과 조금, 견과류 조금 더했네요. 물론 이건 더 넣을 데가 없어서 그랬고 먹을 때는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조금 더 넣어서 먹었어요. 크샷추 팥빙수 맛있게 다 먹고 나서 견과류와 가게 있는 땅콩도 다 먹었답니다. 그러니까 견과류도 엄청 먹어댔죠. 완전히 먹부림을 했어요. 그러고 나서 더 이상 안들어갈 때쯤 마그네슘하고 레모너리를 먹었네요.  자제도 안 됐고 생각도 없었던 것 같아요. 몸이 힘들면 이럴 때가 있어요. 역시 무리를 하면 안 되는데 몸을 혹사한게  문제예요. 오늘 아침도 그렇지만 그제꽃배달때 한꺼번에 12개 들고 갈 때 정말 힘들었거든요. 그 20분이 너무 힘들어서 내려놓고 싶었지만 물건이 상할까봐 그러지도 못하고 한계가 느낄 만큼 참아가면서 이 꽉다물고 죽어라 하고 걸어갔거든요. 그거에 대한 보상이 자꾸 밀려오나 봐요.🫩 나는 푹 자주는게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했지만 역시 먹을 걸 좋아하는 나는 먹을 거로써 한 번은 배부름을 느끼고 싶은가봐요. 다이어트 하면서 배부르게 먹는 거를 금기시 했는데 오늘 점심으로 완전히 배부르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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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단맛은 그대로, 당은 줄였다! 저당&제로 제품 BEST 7

다이어트 중에도 단 게 끊기지 않는다면? 요즘 핫한 저당&제로 제품으로 현명하게 즐겨보세요💡  당 걱정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저당&제로 제품] BSET 7을 확인해보세요! 지금 이 게시글이 당신의 고민을 해결해줍니다 ⭐ 지니어터가 뽑은 저당&제로 제품 BEST7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  1️⃣ 롯데 펩시 제로슈가 라임 500ml @블리비 “0칼로리인데 맛있다고?” 싶을 만큼 청량감이 좋아요 🥤 일반 펩시보다 라임향이 은은하게 나서 훨씬 산뜻해요. 운동 후나 식단 중에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어서 냉장고에 늘 쟁여둡니다. 👉원문보기👈 롯데) 칠성음료 펩시 제로슈가 라임 500ml가 0칼로리 실화?  2️⃣저당 초코볼 @JJ0202 초코 덕후인데 다이어트 중이라면 무조건 이거예요 🍫 당류는 낮지만 코팅이 진짜 초콜릿처럼 부드럽고, 식이섬유랑 단백질까지 들어 있어서 포만감도 굿! 입 심심할 때 한 봉지만 까먹으면 폭식 방지템 완성입니다. 👉원문보기👈초코러버들모여라♥️저당초코볼추천해요.🍫🥜 3️⃣저당 알룰로스 & 저당 잼 @링고픽 빵순이 다이어터의 필수템 😋 설탕 대신 알룰로스가 들어가서 단맛은 그대로, 칼로리는 확 줄었어요. 저당 잼이랑 같이 먹으면 일반 잼보다 훨씬 깔끔하고 덜 느끼해요. 식단 중에도 “디저트 타임”이 가능해져서 행복합니다. 👉원문보기👈🍞빵순이가 추천하는 [저당 알룰로스] & [저당 잼] 4️⃣저당제로 음료 4가지 @치노카 저는 저당/제로 제품 중 제로음료를 가장 추천해요! 🥤 예전엔 몸에 안 좋은 걸 알면서도 탄산이 너무 마시고 싶을 때 사이다를 찾곤 했는데, 요즘은 제로음료 덕분에 훨씬 마음 편하게 즐기고 있답니다. 특히 제가 자주 마시는 건 나랑드 사이다, 탐사 제로사이다, 홈플러스 제로음료, 일화 제로맥콜 네 가지예요. 가성비도 좋고, 맛도 깔끔해서 번갈아 마시기 딱 좋아요. 그중에서도 개인적으로는 나랑드 사이다의 청량감이 제일 만족스러워요! 👉원문보기👈 저당제로음료 4가지 비교 추천^^ 5️⃣꼬박꼬밥 고단저당 단백질쉐이크 (말차맛) @자스민꽃 말차 덕후에게 신세계 💚 단백질은 풍부하고 당은 거의 없어서 다이어트 쉐이크로 완벽해요. 꾸덕한 식감이라 식사 대용으로도 충분하고, 우유 대신 두유랑 섞으면 더 고소해요! 👉원문보기👈저당 단백질쉐이크 추천! 꼬박꼬밥 고단저당 말차맛 😆 6️⃣모구모구 제로 슈거 (써머베리향) @정수기지안맘 예전엔 너무 달아서 못 마셨던 모구모구가 제로 버전으로 돌아왔어요 💕  젤리 식감은 그대로인데 단맛이 확 줄어서 부담 0! 베리향이 상큼해서 냉장고에 있으면 자꾸 손이 가요. 👉원문보기👈[저당ZERO음료]모구모구 제로 슈거 써머베리향   7️⃣슈가로로 제로 스파클링 @쩡♡ 과일향 톡 쏘는 제로 탄산수로 진짜 인생템이에요 🍓 설탕 0g인데 입안에 단향이 은은하게 남아요. 공복에 마셔도 자극이 덜해서 아침에도 부담 없어요. 👉원문보기👈(저당 음료)슈가로로 제로 스파클링 - 저당&제로 제품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이다저다 이벤트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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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맛은 그대로, 당은 줄였다! 저당&제로 제품 BEST 7

아침 간단히 야채 과일과 프로틴 드링크와 바

라떼랑 산책하고 있는데 빈속에 나왔더니 배고프고 살짝 어지러운 것도 있어서 라떼가 간식 먹겠다고 벤치에 앉을때 나도 견과류 빼서 먹었답니다. 물론 나 혼자 먹진 않고 라떼도 좋아해서 라떼랑 나눠 먹었네요. 특히 우리 라떼는 아몬드 캐슈넛 땅콩만 좋아한답니다. 다른건 안먹더라구요. 집에와서 아침 차렸네요. 산책나가기 전에 빨래 한 것도 널어야 했고 9시 초반에는 엄마 면회하러 나가야 되기 때문에 간단히 차렸어요. 시간 안 되면 길가에서 먹을 수 있는 걸로~ 접시엔 당근 스틱과 미니오이 2개, 방울 토마토 5개, 사과 한쪽, 자두 3분의 1 담았고 프로틴 드링크랑 프로틴 바까지 단백질도 꼭 먹으려고 챙겼답니다. 테이크핏 맥스 고소한맛 입니다. 단백질24g, 250ml 105kcal 입니다. 이런 것들은 다른맛과 같은데 테이크핏에서 고소한 맛이 제일 잘 넘어가고 맛있네요. 더단백 프로틴은 40g, 185kcal 단백질은 15g입니다. 더단백은 단백질g 수가 높아서 골랐는데 영 잘못 고른 것 같아요. kcal도 높지만 보니까 단백질 함유 초코바라고까지 적혀 있더라고요. 보기에도 완전 초코바죠😅 안에 크렁키하고 맛도 거의 초코바랍니다. 당류도 7g이나 있어서 먹을 때 좀 불안한데 우선 샀으니까 맛있게 먹었답니다. 다음부턴 그것도 체크해야겠어요.  산책할 때 견과류 먹고 집에 와서 야채와 과일 먹고 프로틴 드링크, 프로틴 바까지 먹고 남은 당근 스틱은 저렇게 비닐에 담았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시간 없으면 싹 다 챙겨서 나와야 하나 했는데 당근스틱 몇 개만 가져가네요. 근데 막상 이거 먹는 건 까먹었답니다. 나중에 점심에 먹었어요. 견과류까지 쳐서 이 정도 먹으니까 450kcal 정도 하고 든든하더라고요. 물론 그 든든함이 오래가진 않지만. . . 그런데 프로틴 드링크 때문인지 지하철만 타고 갔는데도 약간 멀미가 났답니다. 이게 혼합 음료고 우유는 아니라도 깔끔한 편은 아니니까 울렁거릴 수 있겠더라고요. 아무래도 도보로 움직일 때가 아니라면 프로틴 드링크는 빼야 될 것 같아요. 여기서 하나 또 배웁니다. 난 우유만 멀미의 나쁜 줄 알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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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간단히 야채 과일과 프로틴 드링크와 바

계란말이 케이크

계란으로 만든 계란말이 케이크에요. 계란은 식단조절로 단백질이 부족한 다이어터라면 반드시 먹어줘야 하는 완전식품이죠. 단백질이 부족하면 근육생성에 문제가 생기니까요. 계란말이 케이크는 계란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해주는것이 중요합니다. <레시피> 1. 계란을 깰 때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한다. 2. 흰자, 노른자를 잘 풀고 흰자에 당근, 양파, 호박or파 등 각종 채소를 잘게 다져 넣고 소금 약간으로 간을 해준다. 3. 달궈진 프라이팬에 흰자부터 계란말이 하듯 부어주면서 돌돌 말아준다. 4. 완성된 흰자 계말이를 따로 덜어낸다. 5. 프라이팬에 노른자를 부어주고 반정도 익으면 따로 덜어냈던 흰자 계란말이를 놓고 노른자로 돌돌 말아준다. 6. 완성된 계란말이를 조각케이크 자르듯 커팅해준다. 커팅한 계란말이를 케이크 모양으로 둥글게 플레이팅 한다. 7. 케첩은 취향에 따라 플레이팅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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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덩이들0wc

계란말이 케이크

점심은 가게에서 간단하게(크샷추 슬러시까지)

36시간 단식 후 첫끼는 보식으로 소화 잘되게 먹고 나면 갑자기 막 땡겨가지고 이것저것 먹게 되더라고요. 오늘 아침에도 두부계란샐러드와 치아바타 샌드위치까지 잘 먹어 놓고 견과류를 또 먹었답니다. 어떻게든 오늘은 덜 먹으려고 점심은 좀 간단히 챙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번에 점심을 좀 든든히 챙겼지만 그러고도 또 견과류가 많이 들어가서 많이 쪘거든요. 이번엔 다르게 시도해봅니다)  당근스틱과 사과 한쪽, 자두 반개, 방울토마토 4개 집에서 챙겨 왔고, 가게 있던 프로틴드링크(단백질) 마시고 야채만으론 금방 배고플까봐 수제그릭요거트 80g 정도 찍어 먹으려고 같이 차렸어요. 이러면 좀 더 든든할 것 같았거든요. 하이뮨 프로틴밸런스 액티브 딥초코입니다. 250ml, 110kcal 단백질은 20g 들었습니다. 역시 초코가 많은 이유가 있어요. 초코는 별로 실패를 안하네요. 마시는데 불편 없이 잘 넘어가더라고요.  이렇게 야채부터 과일를 그릭요거트 찍어 먹고 프로틴드링크까지 마셨답니다. 먹고 나서는 배고프진 않았는데 막 배부르지도 않네요. 오늘 아직 커피를 1잔도 안 마셨으니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어요. 에스프레소 샷 2개,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 견과류 조금, 팥도 조금 넣어 빙수 얼음이랑 같이 갈았답니다. 뭐 변명일 수 있으나 우리 팥도 오래돼서 살짝 애매하더라고요. 먹을 수 있을까 맛봤는데 아직은 괜찮은 거 같아 만들어 먹고 빨리 먹을 생각에 나도 먹었답니다.ㅋㅋ 물론 변명인 것 같죠🤣 그래서 토핑으로 견과류하고 팥을 위에 살짝 올렸어. 그 부분은 수저로 떠먹었답니다. 그 한수저는 팥빙수랍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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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간단하게(크샷추 슬러시까지)

출근해서 프로틴 드링크

출근하면서 프로틴드링크를 편의점에서 2+1으로 사 왔네요. 하이뮨 프로틴밸런스로 샀는데 밀크쉐이크 2개와 초코 하나로 사왔답니다. 내가 새로운것 사오니까 이모도 맛본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고르라니까 밀크셰이크로 고르시네요. 그러나 진짜 한모금만 드셨답니다. 처음에 프로틴드링크 마시면 맛이 좀 애매하죠. 나도 처음에는 그걸 계속 마실 수 있을까 걱정하는데 지금은 이틀에 하나씩은 마시는 거 같애요. 하이뮨 프론틴밸런스 액티브 밀크셰이크 이고 250ml, 104kcal, 단백질은 20g 들었고 무설탕 무지방이라네요. kcal와 저 얘기 땜에 샀는데 마시니까 너무 달아서 놀랬답니다. 밀크셰이크 맛이라 그런가 적응이 좀 안됐어요. 대체당이라도 조금만 넣으면 더 나을텐데 이렇게 만들었을까요?😅 이게 하나 더 있는데 차라리 초코를 두 개 사걸 그랬어요. 요즘 초코만 계속 먹어서 일부러 이걸 2개 샀더니 좀 후회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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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출근해서 프로틴 드링크

치즈케이크

오랜만에 먹었네요 공원 산책 나갔다가 커피랑 먹었어요 역시 투썸 뉴욕치즈케이크 맛있네요 너무 달지 않아서 좋아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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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

치즈케이크

도토리가든 안국에서 라떼랑~

도토리 가든에는 8시 19분쯤 도착했답니다. 아직 연휴라 그런가 줄도 없고 바로 들어갈 수 있었네요. 오늘쯤 요거트를 시키려고 했지만 아무래도 요거트는 너무 가격이 세더라고요. 그릭요거트는 100g 들어있고 토핑도 내 맘대로 고를 수 없고  뺄 수는 있다지만 돈은 그대로랍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조금 아깝더라고요. 결국 전에 먹고 싶었던 도토리브랜드 옥수수로 사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시켰어요. 라떼랑 야외 자리에 앉았어요. 원래는 저 의자를 1개만 쓰는 건데 사람이 적어서 의자 2개를 붙여놓고 널널해 썼답니다. 물론 사람이 더 오지 않을까 항상 신경을 쓰긴 했네요. 아침이고 밖에 자리라 라떼가 떨까봐 내 바람막이 잠바 입혀줬네요. 저렇게 앞쪽으로도 자리가 있고 반대쪽에도 그만큼 있답니다. 넓은데 아무도 없으니까 좀 널널히 썼네요. 근데 우리가 2시간쯤 있었는데 어느 정도 지나니까 한두팀 앉기 시작했답니다. 이건 야외 자리고 실내 자리는 훨씬 사람이 많아요. 나는 라떼때문에 실내 자리에 못 앉으니까 생각도 안 하지만 다른 분들은 보통 실내 자리에 앉아요.ㅎㅎ 아 지금 보이는 저 파란 인형 배경으로 인증 사진 찍는 사람들이 가끔씩 왔답니다. 그래도 라떼는 조용히 사람들 지켜보고 있었어요. 오면 라떼 귀엽다고 한 마디씩 하고 가네요. ㅋㅋ 예전에 도토리 브래드(+요거트 크림)는 그냥 플레인과 초코가 있었거든요. 저 위쪽에 있는 것들인데 밑에 보면 새로운 종류가 4가지나 더 생겼어요. 딸기, 옥수수, 말차! 팥이 더 생겼더라고요. 난 옥수수 좋아하니까 오늘 옥수수로 사봤답니다. 이렇게 반 자르니까 밑에는 요거트 꾸덕한 크림이 밑에 깔려 있고 윗부분은 옥수수크림과 요거트 크림을 섞은 크림 같은데 옥수수 알갱이도 씹히고 옥수수 맛이 많이 났어요. 예전 도토리 브래드는 라떼가 안먹었었거든요. 그래서 이것도 안 먹을 줄 알았더니 옥수수 크림을 주니까 너무 맛있다고 잘 먹더라고요. 옥수수 크림 묻어 있는 빵도 너무 잘 먹고요😙 라떼가 너무 잘 먹으니까 라떼를 많이 줬네요. 라떼가 한 4분의 3, 내가 4분의 1 정도 먹었답니다. 근데 옥수수 알갱이는 안 줬어요. 예전에 옥수수 알갱이를 소화 못 시켜서 해서 옥수수 알갱이만 내가 쏙쏙 먹었답니다. 그랬더니 커피는 남았는데 빵을 다 먹어서 소금빵도 사왔어요. 여기는 소금빵 코너인데 윗부분은 플레인 소금빵이고 밑에는 다양한 것들을 더한 소금빵들이랍니다. 아랫것들도 맛있지만 플레인으로 하나 샀네요. 소금빵도 조금 줬는데 라떼는 이번에 아까 빵을 듬뿍 먹어서 그런지 이번엔 그냥 깨작까작 먹네요. 나는 맛있었지만 많이 먹는 것 같아서 반만 먹고 반은 포장해 갔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일기도 쓰고 좀 정리도 하고 10시 3분에 일어났으니 거의 2시간 정도 있었네요.  라떼한테 잠바를 줘서 살짝 추웠답니다. 좀 더 따뜻하게 입고 다녀야 하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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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도토리가든 안국에서 라떼랑~

빵 먹기 전에 야채와 단백질 챙김

견과류는 조금만 먹고 그나마 라떼랑 나눠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당근스틱부터 먹기 시작했어요. 6천보 챌린지가 여유가 있길래 라떼 가고 싶은 데로 가라했더만 대학로에서 동네산책처럼 여기저기 다녔네요. 중부시장 갈 때까지 시간이 좀 걸렸어요. 중부시장 근처쯤에 새로운 당근 스틱도 빼서 먹었네요. 당근 스틱과 자두가 2조각 같이 있었어요. 이 당근은 반 정도 먹었답니다 오늘은 자두 1개를 다 챙겼어요. 그래서 아까 두 조각은 당근에다 넣은 거고 여기는 자두와 사과 한조각만 넣었어요. 그래도 먹을 땐 당근이랑 같이 먹었어요. 당근의 반찬처럼 신과일을 같이 먹으니까 당근이 더 잘 들어간답니다. 방울토마토도 챙겼는데 오늘은 좀 많이 챙겼더라구요. 이 토마토는 사이즈가 커서 3알만 먹었네요. 중부 시장에서 해바라기씨와 호박씨 사서 들고 안국 가면서 단백질도 챙겼어요. 곧 빵먹으러 갈 것 같아 얼른 사진 찍고 마셨네요. 오트몬드 프로틴 제로 슈가인데 초코네요. 250m, 107kcal, 단백질은 21g 들어갔고 아르기니가 들어있다고 돼있네요.  좋을 거 같아서 CU에서 2+1으로 샀는데 마시니까 초코우유처럼 달달해서 놀랬답니다. 그래서 대체당을 뭘 썼을까 하고 찾아봤지만 주위가 어두워서 잘 보이진 않았어요. 맛있으니까 목 넘김은 좋았지만 너무 달아서 조금 불안했어요. 프로틴 우노바 피칸 그레인도 프로틴 드링크랑 같이 먹었어요. 35g, 94kcal,  단백질은 9g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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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빵 먹기 전에 야채와 단백질 챙김

다이어트 방법 후기 | 12주 감량 –6.2kg, 유지 가능한 루틴과 가격 꿀팁 공유

1) 방법 기간/결과: 12주 동안 –6.2kg, 체지방률 –5.8%p, 허리 –7cm 전략: 지속 가능한 칼로리 적자(–400~–500kcal) + 단백질 충분(체중 1.4~1.6g/kg) + 근력 우선 지표: 체중 일간 기록하되 주간평균으로 판단, 허리둘레/사진/인바디 병행 확인 처음에는 헬스장에 다니다가 안다니면서 보건소에서  이런걸 젤수잇어서 제보면서 주기적으로 관리를 햇습니다 ^^ 2) 식단 방법(칼로리·영양 비율·식단 운영) 칼로리 설정: 유지칼로리(개인 활동량 기준)에서 –20~25% 적자. 저는 2,050kcal → 1,500~1,600kcal로 시작, 8주 차부터 1,450~1,550kcal로 미세 조정했습니다. 단백질: 하루 85~95g(체중 60kg 기준 1.5g/kg). 고기만 고집하지 않고 그릭요거트, 두부, 계란, 콩류, 프로틴 파우더로 분산 섭취. 외식은 상추랑 채소를 가급적 먹고밥은 아주 적게 덜어 먹고 식사 예시: 아침: 그릭요거트 200g + 삶은 계란 1~2개 + 방울토마토 점심: 현미밥 반 공기 + 닭가슴살/두부 + 채소 두 접시(국물/양념은 최소) 저녁: 곤약면/채소볶음/두부 스테이크처럼 가볍게, 취침 3시간 전 종료 간식: 오후 3시 전 견과 10g, 프로틴 1서빙, 라떼 대신 아메리카노 3) 운동 방법(근력 우선 + 유산소 보조) 주 5회, 40~55분 운영(근력 3, 유산소 2) 유산소: 빠르게 걷기 40분 또는 실내 사이클 12km. 근력 후 저강도(LISS)로 지방 산화 효율적으로. 생리 주간: 중량/볼륨 20% 감량, 스트레칭/호흡 늘려서 루틴 끊기지 않게만 유지. 4) 기록 매일 체중, 주간평균으로 판단. 생리 전후 1주일은 숫자 등락 무시하고 사진/허리둘레 중심 체크. 5) 추천 이유(이 방식이 효과적이었던 포인트) 근손실 최소화: 단백질 충분 + 근력 우선으로 체지방률은 꾸준히 하락, 골격근량 변화 –0.2kg 내외로 안정적. 유지 가능성: 배달 끊고 회사 식사 커스터마이즈 정도의 현실적인 규칙이라 사회생활과 병행 쉬움. 멘탈 보호: 주간평균·둘레·사진을 함께 보니 일시적 정체에도 흔들리지 않고 지속이 가능. 햇는데 그래도 결국은 정신 과의싸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ㅜㅠ 6) 가격 꿀팁 단백질 재료: 닭가슴살은 온라인 묶음 정기배송이 kg당 20% 저렴. 그릭요거트는 대용량이 컵 제품 대비 g당 30~40% 저렴, 무가당+토핑 따로 사서 섞기. 프로틴: 2kg 대용량 + 시즌 1+1 때 구매하면 1서빙 800원대. 맛은 바닐라/초코가 실패율 낮고 활용도 높아요. 채소: 마감 타임세일/로컬 마켓 활용, 세척·건조 후 밀폐 용기에 키친타월 깔아 3~4일치만 밀프렙하면 버리는 양 줄어 총비용 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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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방법 후기 | 12주 감량 –6.2kg, 유지 가능한 루틴과 가격 꿀팁 공유

☕ 스타벅스 신메뉴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 먹어본 후기 + 칼로리 정보

9월에 나온 스타벅스 신메뉴 드셔보셨나요? 먹어보니 많이 달더라구요.. 그래서 칼로리 찾아보고 놀라서 공유해요ㅋㅋㅋ 이번 가을 시즌에는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가 다시 출시되었어요.  이름부터 특이한데, 한 입 마시면 진짜 ‘도넛 글레이즈드’ 향이 퍼져요. 처음엔 약간 달달한 버터향이 올라오고, 뒤로 갈수록 커피의 고소한 쓴맛이 살짝 남는 느낌이에요. 솔직히 말하면 “디저트 한 입 + 라떼 한 모금” 조합을 한 잔으로 만든 느낌이에요 😋 🔍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 칼로리 정보 Tall(355ml) → 285kcal Grande(473ml) → 385kcal Venti(591ml) → 460kcal 당류는 Tall 30g, Venti는 무려 48g! 라떼류 중에서는 꽤 높은 편이에요. 한 끼 대용으로는 괜찮지만, 다이어트 중이시라면 “오늘은 당충전용!”으로 마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마셔보신 분들 계시다면 후기 공유해주세요! 다른 신메뉴도 먹어보고 후기 갖고 올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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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346972

☕ 스타벅스 신메뉴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 먹어본 후기 + 칼로리 정보

음료구입

디카페인 과 초코빽스치노 도  사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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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음료구입

[다이어트 레시피]그릭요거트 바스크 치즈케이크 (완젼 맛있음요!!)

그릭요거트 바스크 치즈케이크 예요. 그릭요거트를 직접 만들어 먹은지 오래인데.. 어느날 그릭요거트로 치즈케잌을 만들수 있다는 얘기를 듣고 아!!!! 이거다 했어요! 그릭요거트는 아구포나 쥐포를 마요네즈에 찍어 먹잖아요. 요 그릭요거트를 마요네즈 대신 찍어먹으면 짠맛도 중화되면서 완젼 다이어트  건강식으로 건어물도 먹을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우선 그릭요거트 바스크 치즈케이크는 다이어트에도 너무 좋은 재료예요. 재료도 간단해서 만들어먹기 너무 좋을듯해서 만들어 먹기 시작했어요. 재료  글릭요거트 250g 또는 (그릭요거트 220g /크림치즈 30g) 계란 2개 옥수수 전분 (3스푼) 알룰로스 (9스푼) ->조금 적게 조절가능 바닐라오일 (10방울) 끝이예요.^^ 처음엔 그릭요거트만 넣었는데 부드러운맛을 좀더 내고자 크림치즈를  조금 첨가하게 되었어요. 옥수수 전분은 채에 받쳐.. 곱게 내려주고  알룰로스는 양을 조금 적게해서 먹어도 괜찮은데요. 선물용으로 만들다보니 단맛을 많이 냈어요.^^ 설탕대신!! 알룰로스~ 알룰로스는 당도없고 칼로리도 없어서 단맛을 더 강조해도 나쁘지 않아요^^ 다이어트와 건강까지 챙기는 단맛 너무 좋아요. 바닐라 오일까지 넣어주고 재료를 섞어준 후 적당한 용기 (저는 사기 재질인 국그릇)에 종이 호일을  깔고 에어프라이기 160도 15분 170도 5분 정도 돌려주면 완성!!!!!  참 쉬죠잉~~^^ 에어프라이기는 기계마다 온도차가 조금씩 있어서 한번씩 열어보면서 색상 변화 보며 조절해주시면 좋아요. 다 완성된 그릭요거트 바스크 치즈케이크는 시원하게 냉장 보관 해주시면 더 맛있어요. 그릭요거트 바스크 치즈케이크에 원두커피 한잔 내려서 함께 먹으면 다이어트 걱정 뚝!! 식사 대용으로도 완전 강추 합니다! 추석때 가족들을 위해 한번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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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368308

[다이어트 레시피]그릭요거트 바스크 치즈케이크 (완젼 맛있음요!!)

달콤한 복숭아 케이크

스승님의 생신이라 회원분들과 조촐한 생일 파티를 했네요. 새콤달콤한 복숭아로 만든  케이크가 처음 먹어 봤는데 너무 맛있네요. 크림도 달지 않아서 넘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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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달콤한 복숭아 케이크

제로 쿠키 ~제로 초콜릿칩 쿠키 소개해요

요즘 모든것이 제로 열풍시대네요 제가 먹어본 제로 제품 쿠키 소개할께요 저는 군것질을 좋아해서 잘 먹는 편인데 그중 과자를 젤 좋아해서 여러가지 다양하게 먹고 있는 편이에요 이번엔 제로쿠키를 사봤어요 롯데 제로 초콜릿칩 쿠키인데 설탕제로 당류제로라 눈길이 가더라구요 평상시 초코칩 과자 좋아해서 제로라 선택하게 되었어요 먹어본 후기는 일단 제로지만 달콤하고 과자에 초콜릿칩이 들어있어 식감도 좋고 초코가 씹힐때 달달함을 느낄수 있었어요 초코칩이 많이 박혀있고 꽤 촉촉한 느낌이었고 부드러우면서도 고소한 쿠키였어요 비쥬얼도 일반 초코칩 쿠키와 같은데 당류제로라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였어요 1개당 64.5kcal 로 생각보다 단백질도 들어있고 무엇보다 당류 0g 이라 다이어트 간식으로 괜찮은 과자라 생각이 들어요  가방에 넣고 오후 당 떨어질때도 좋을꺼 같아요 달달하고 적당히 단단하면서 촉촉한 쿠키라 입맛에 맞았어요  다만 설탕이 안 들어가는 대신 말티톨이 들어갔어요 말티톨은 혈당을 올릴위험이 있으니 많이 먹으면 안 좋겠죠 당뇨 있는 분들은 주의할 필요가 있겠어요  전 두개정도만 먹고 있어요  초코칩이 많이 들어있어 씹을때 만족감이 들고 텁텁하거나 밀가루 맛이 나지않아 좋아요 달콤한 간식이 먹고 싶을때나 스트레스 받을때 당 걱정되는 분들 건강한 간식 먹고 싶다면 제로 초콜릿칩 쿠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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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쿠키 ~제로 초콜릿칩 쿠키 소개해요

프로틴쿠키 구워놨다죠 😍😍

프로틴쿠키 구워놨다죠 ㅋ 초코맛 가든오브라이프 프로틴 쉐이크에 땅콩버터 계란 넣구 알룰로스 휙 뿌려서 구웠는데 겉바속촉이에요♡♡ 이따 한김 식음 더 맛날거같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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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틴쿠키 구워놨다죠 😍😍

프로틴 충전😆😆

홈트 후 프로틴 충전 시간입니다!!!😀😀 초코맛 프로틴 타서 마시는데용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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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프로틴 충전😆😆

수요일 아침 빵 먹기 전

어제 내가 좋아하는 '크라임씬 제로' 새 에피소드 4개가 올라왔거든요. 졸려도 그걸 본다고 새벽 2시 넘어서까지 거실 TV 앞에 있었는데 사실 보긴 다 봤지만 중간중간 졸아서 내용을 잘 모르겠어요.😆 이게 추리극이라 중간에 내용을 잘 짚고 가야 되는데 한편은 범인도 모르고 넘어 갔더라구요. 다시 봐야 해요🤣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잘걸... 가끔 내 욕심이 내 능력은 생각도 안하고 밀어붙이는 구석이 있어요. 😅 그리고 새벽 3시 되기 전에 침대에서 잤거든요. 그런데 5시 반쯤 눈이 떠졌어요. 웬일인지 모르겠어요. 한참 늦게 더디게 일어날 줄 알았더니 일어난김에 얼른 기상했어요 스트레칭 하고~ 밖에서 나가서 먹을 음식들 준비해서 라떼랑 7시 3분에 나왔답니다. 좀 이른 아침에 베이커리 카페 같은데 앉아 있으면 라떼가 쌀쌀한지 떨어서 외출복도 입혀 나왔어요. 더워하면 벗겨줄까 생각하고요. 오늘은 나와서 경학공원 들렸다가 율곡터널로 해서 안국으로 갔답니다.  가는 중간에 당근부터 꺼내서 먹었어요. 당근 듬뿍 담고 사과 2쪽, 자두 3분의 1 담았어요. 그럼 당근 꺼내 먹으면서 중간에 사과나 자두가 씹히면 더 맛있더라구요. 라떼가 누나 뭐 맛있게 먹어?하고 쳐다보면 열심히 씹어서 한번 줘본답니다. 그러나 절대 안 먹어요. 야채나 덜 단 과일은 안먹거든요. 율곡 터널 지나기 전에 벌써 당근 다 먹고 방울토마토도 먹네요. 방울토마토는 큼지막해서 6알 챙겨왔어요.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 근처 와서 이제는 베이커리 카페가 가까우니 프로틴바까지 꺼냈어요. 프로틴우노바 초코보리맛입니다.  40g에 133kcal 단백질은 13g 들었습니다. 다른 프로틴우노바보다 5g 많고 kcal도 조금 더 높은데 그 대신 단백질도 조금 많고 보리가 씹혀서 고소하기도 합니다. 생각은 프로틴 드링크까지 먹고 빵과 아아  먹을 생각이었거든요. 그런데 오늘은 그동안 안 가본 도토리 가든을 갔더니 웨이팅이 없는 거예요. 바로 들어갈 수 있었어요. 그래서 마시지를 못했네요. 단백질 음료는 요가 끝나고 운동 다 마칠 때쯤 점심처럼 먹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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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빵 먹기 전

저당아이스크림

다이어트 중에도 달달한 간식은 꼭 필요하잖아요. 저는 아이스크림을 포기 못하는 타입인데, 이번에 롯데 제로(ZERO) 트리플 초콜릿바를 먹어봤어요. ‘슈가프리’라는 문구 덕분에 마음이 한결 가볍더라고요. 맛은 솔직히 일반 초콜릿 아이스크림과 크게 다르지 않았어요. 겉은 초콜릿 코팅, 안에는 진한 초콜릿 아이스크림, 그리고 또 다른 식감의 초콜릿이 레이어처럼 들어 있어서 달콤함이 충분히 느껴졌습니다. 인공적인 단맛이 강하지 않고, 깔끔하게 사라져서 저당 제품이지만 만족스러웠어요. 뒷면 성분표를 보면, 당류 0g으로 표시되어 있고, 설탕 대신 말티톨, 에리스리톨 같은 대체감미료가 들어가 있어요. 지방은 우유지방, 코코아버터, 유크림 등이 사용돼서 맛은 풍부하면서도 당 걱정은 줄일 수 있죠. 열량은 150kcal 정도라 일반 초코 아이스크림 바(200kcal 이상)보다 부담이 덜했어요. 영양성분을 보면 나트륨 45mg (2%) 탄수화물 16g (5%) – 이 중 당류 0g 지방 11g (20%) 단백질 2g (4%) 다이어트 간식으로 제격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결론적으로, 다이어트 중에도 아이스크림을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ZERO 트리플 초콜릿바는 꽤 괜찮은 선택지예요. 달콤함은 살리면서 당 걱정은 확실히 덜 수 있어서 저는 재구매 의사 100%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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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저당아이스크림

저당 아이스크림 (라라스윗 파인트 초콜릿) 솔직 리뷰

1. 구매 배경 및 정보 밤늦게 달콤한 것이 미친 듯이 당기는 날, 다이어트 중이라 일반 아이스크림은 엄두도 못 내고 있을 때 구세주처럼 발견한 것이 바로 이 '저당 아이스크림'입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호불호가 덜 갈릴 것 같은 '초콜릿' 맛을 선택했어요. 구매처: 편의점 가격: 8,900원 (474ml 파인트 기준, 정가 대비 할인 적용) 칼로리: 한 통 전체 기준 약 290kcal (일반 아이스크림의 1/3 수준) 2. 첫인상과 식감: 기대 이상인가? 배송받은 아이스크림을 꺼내자마자 느껴지는 단단함! 저당 아이스크림은 유지방 함량이 낮고 설탕 대신 감미료를 사용해서 일반 아이스크림보다 훨씬 돌처럼 단단하다는 악명이 높습니다. 예상대로 바로 스쿱으로 퍼내기는 어려웠고, 실온에 딱 7분 정도 두니 부드럽게 '푸욱' 퍼지는 이상적인 상태가 되었습니다. 색감은 일반적인 민트 초코칩과 똑같이 영롱한 에메랄드색이었고, 초코칩이 듬성듬성 박혀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식감은 아주 미세하게 샤베트 같은 느낌이 들지만, 입안에서 녹으면서는 제법 크리미한 질감을 유지합니다. 3. 맛 평가: 뒷맛은 어떨까? 가장 중요한 맛! '저당'이라는 타이틀 때문에 밍밍하거나, 혹은 인위적인 감미료 맛이 강할까 봐 걱정했습니다. 하지만 첫 입에 바로 "어? 이거 생각보다 엄청 달콤한데?" 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청량하고 상쾌한 민트향이 먼저 입안을 감싸고, 그 뒤를 기분 좋은 단맛이 따랐습니다. 민트향의 밸런스가 좋아 치약 맛처럼 느껴지지 않고 깔끔했어요. 솔직 후기 포인트: 단맛의 원천인 '스테비아' 같은 감미료 특유의 **아주 미세한 청량감이나 쓴맛(뒷맛)**이 아주아주 희미하게 느껴지긴 합니다. 이는 저당 제품의 숙명과도 같아서 완벽히 없을 수는 없지만, 민트의 상쾌함 덕분에 오히려 덜 거슬렸습니다. 오독오독 씹히는 초코칩 덕분에 식감의 재미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4. 총평 및 재구매 의사 이 아이스크림은 '다이어트용으로 이 정도면 훌륭하다' 수준이 아니라, '일반 아이스크림 대신 먹어도 만족스러운' 수준이었습니다. 죄책감 없이 한 통을 순삭해도 300kcal도 안 된다는 사실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당 걱정 없이 달콤한 디저트가 필요할 때 훌륭한 대안입니다. 재구매 의사: 🟢🟢🟢🟢 (4/5) 추천추천 대상: 당뇨나 다이어트 때문에 아이스크림을 끊었던 모든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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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 아이스크림 (라라스윗 파인트 초콜릿) 솔직 리뷰

ZERO 미니 카카오 케이크 솔직 후기 및 추천

ZERO 미니 카카오 케이크 솔직 후기 및 추천 최근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달달한 디저트가 너무 당겨서 찾게 된 제품이 바로 ZERO 미니 카카오 케이크예요. 저당·제로 제품이라고 해도 맛이 별로면 손이 안 가잖아요? 그래서 궁금한 마음에 직접 사서 먹어본 후기를 남겨봅니다. 우선 크기가 미니라서 부담 없이 하나씩 먹기 좋고, 칼로리도 일반 케이크에 비해 훨씬 낮아서 마음이 편했어요. 보통 달달한 디저트는 한 입만 먹어도 죄책감이 드는데, ZERO 미니 카카오 케이크는 저당 설탕을 사용해서인지 은은한 단맛이 나면서도 깔끔하게 끝나더라고요. 촉촉한 식감도 기대 이상이라서 그냥 ‘제로 제품’이 아닌, 디저트로서의 만족도도 꽤 높았습니다. 저는 평소에 저당 아이스크림이나 제로 음료를 자주 먹는데, 그중에서도 이 케이크는 휴대하기도 간편하고 작은 사이즈라 비교적 부담이 덜했어요. 다른 제로 제품들보다 식감과 풍미가 뛰어난 편이라, 다이어트 중이거나 건강을 챙기면서 달콤한 맛을 놓치고 싶지 않은 분들에게 추천할 만합니다. 결론적으로, ZERO 미니 카카오 케이크 후기를 한 줄로 정리하자면 “달콤함과 건강을 동시에 잡은 만족스러운 간식”이라고 말할 수 있겠네요. 저처럼 저당·제로 제품을 찾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꼭 경험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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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쟈쟈

ZERO 미니 카카오 케이크 솔직 후기 및 추천

운동 후 단백질 드링크

아침 먹고 엄마 면회에 가면서도 제법 걷는 시간들이 있거든요. 왔다 갔다 한 5천 보 정도 걸으니까 그게 운동으로 치면 출근하고 나서 바로 단백질 드링크를 마시는 게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운동 후에 바로 마시는 게 좋다고도 하고 실제로 12시까지 출근하면 1시까지는 점심을 못 먹으니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오늘부터 시도해봅니다. 더단백 드링크 초코이고 250ml, 105kcal, 단백질은 20g 들었습니다.  더단백은 달지 않고 마시기 수월하답니다. 초코 맛도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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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운동 후 단백질 드링크

스타벅스 저당 음료 추천

저는 나이 50살이 된 직딩남이고요.  결혼한 지 약 20년 되어 가고요.  직장생활 한 지는 대학 졸업 후 군대 제대 후니까 20년이 넘어 가네요. 하는 일이 고객 만나면서 대면 서비스하는 일하고, 사무실 데스크에서 컴퓨터 작업 하는 일이 많아서요. 원래는 안 그랬는데, 커피 마시기 시작한 이후 일년 내내 아아만 마시는 거 같은데요. 스타벅스 유행한 이후에는 입맛이 완전히 스벅 아아 샷 추가에 굳어 버렸네요. 카페인 필요할 때 주로 아침이나 일이 밀릴 때나 집중할 때는 그냥 아아 마시는데요. 여름철에 땀 많이 흘릴 때나, 그래도 몸 생각해서 하는 조깅이나 운동 이후에 음료수 마실 때는  카페인 없는 거 마시려고 해요. 작년 초여름부터 스타벅스에서 커피 안 마시는 고객을 위해 만든 신상 메뉴가 몇개 있는데요. 그 중에서 제 입맛에 맞고 아아 외에 곧잘 마시는 저당 음료가 두 개 있어요. 첫번째는 라이트 핑크 자몽 피지오 아이스인데요. 에이드류 치고는 단 맛에 비해 성분이 좋아 자주 마셔요. 라이트라 이전 제품보다 당 성분 조금 낮추었대요. 일반 톨 사이즈는 가격이 6300원, 그란데 6800원, 벤티 7300원이고요. 칼로리는 각각 70kcal, 99kcal, 120kcal이고요. 당 성분은 17g, 22g, 27g이네요. 무엇보다 무카페인이라 가끔 마실때 좀 위안이 돼요. 두번째는 그래도 정신 깨워야겠다고 마시는 복숭아 아이스티인데요. 남들은 이걸로 아샷추 만들어서 마시더라고요. 가격은 일반 톨 사이즈 5900원, 그란데 6700원, 벤티 7500원이고요. 칼로리가 각각 110kcal, 145kcal, 175kcal이고요. 당 성분은 각각 15g, 20g, 24g이고요.  카페인이 아아보다 작지만 각각 20g, 30g, 40g 들어 있어요. 올해 여름을 그나마 버티게 해준 스타 벅스 음료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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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9424103

스타벅스 저당 음료 추천

아침은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은 빵으로(어니언안국)

아침에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야채,과일로 당근스틱, 사과2쪽, 방울토마토와 자두3분에1, 생고구마 스틱까지 챙겼답니다. 그리고 단백질바도 하나 챙기고 라떼랑 나와서 편의점에서 단백질음료까지 샀어요. 2+1이라 3개 샀네요. 이것 땜에 가방이 조금 무거웠어요.😅 경학공원 지나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유의 길 지나  잠깐 산길을 오른 다음에 당근 스틱 꺼내 먹기 시작했어요. 여기는 산길이라 사람도 없고 당근 먹기 편했어요. 당근 스틱과 사과는 2쪽을 걸으면서 천천히 먹었답니다. 라떼가 가고 싶은 곳이 삼청공원 쪽이라 결국 거기로 갔어요. 삼청공원 안 거치고 어니언으로 바로 가면 시간이 많이 단축되는데 라떼가 이쪽이 더 좋은가 싶어서 그냥 더 걷는 셈치고 갔답니다. 삼청공원 가면 저 벤치에 항상 앉거든요. 저기서 한 10분 정도는 잠시 앉아서 라떼 간식도 주고 나도 쉬었네요. 여기서 방울토마토랑 자두도 먹기 시작했답니다. 삼청공원에서도 조금 올라가서 북촌길로 내려가면 어니언까지 가는 시간이 좀 절약되거든요. 하지만 여전히 라떼는 자주 가던 삼청로로 방향을 돌리네요. 이때 그냥 어니언 쪽으로 가야 했는데, 어니언에서 제법 기다렸었거든요.😅 항상 사진 찍는 연인들 조형물에서 사진 1장 찍고~ 이제야 안국 지하철역에서 어니언 쪽으로 걸어 간답니다. 어니언 갈 생각에 더단백 크런치 초코도 먹기 시작했어요. 40g에 185kcal, 단백질은 15g입니다.  맛도 있고 단백질 함량도 높아서 샀는데 생각보다 kcal도 높고 당류도 높은데 자세히 보니까 단백질 함유 초콜릿이네요. 다 좋지만 초코렛을 먹을 필요가 있었을까 싶어요. ㅋㅋ  단백질 바에서 단백질이 15g밖에 안돼서 아침에 나와서 부랴부랴 단백질 음료까지 샀답니다. 그것도 더단백으로 샀어요.  3가지 종류가 맛이 다 다른데 아무거나 뺏거든요. 드링크 캬라멜 입니다. 250ml, 105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확실히 캬라멜 향과 맛이 나지만 덜 달고 담백했어요. 아까 더단백 크런치초코가 훨씬 달달했답니다.😅 어니언 안국에 9시 37분에 도착해서 기다리면서 음료까지 마셨답니다. 아무래도 앉아서는 다른 음식을 먹을 순 없으니까요. 그리고 기다리면서 어니언에 들어가서 빵을 사먹을까 말까 계속 생각했답니다. 빵 먹고 앉아 있다가 집에 가서 라떼 데려다 주고 출근하려니 시간이 애매했거든요. 그냥 집에 가면 돈도 아끼고 다 좋긴 한데 원래 하고자 맘먹은 건 해야지 직성이 풀려서 결국은 들어가서 빵 샀네요ㅋㅋ 오늘도 저번처럼 크로와상 하나 소금빵 하나,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답니다. 빵은 먼저 갖고 나왔고 커피는 한참 기다렸어요. 그동안 빵을 좀 썰어 놨네요. 라떼는 저렇게 코너자리에 앉아있구요. 잘 있다가도 사진 찍을 때마다 눈을 감네요. 코너 자리가 그렇게 넓지 않아서 맞은편 의자를 대서 라떼 편하게 놔뒀답니다. 라떼가 먹을거면 주려고 했는데 오늘도 안 먹네요. 안좋은거 안먹으니까 다행이고 누나는 맛있게 먹었답니다. 크로와상 반 정도 먹고 소금빵을 3분의 2정도 먹었어요. 2개 다 먹어도 솔직히 양은 작지만 칼로리 생각하면 어떻게든 남기는 게 나을것 같아서 눈물을 머금고 포장했답니다. 이모 드신다면 그냥 맛이라도 보시라고 드리고 안 드시면 집에 가져 가려구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커피랑 먹을 순 없으니 들어가서 물 더 떠와가지고 챙겼네요.  조금 더 있고 싶었지만 라떼 내잠바까지 입혀줬는데도 떨어서 화장실만 갔다가 11시에 일어났네요. 하긴 이 시간에 일어나야 하긴 했어요. 우리 나올때도 저렇게 줄이 있었답니다. 근데 저줄은 실내에서 먹는 줄이고요. 야외랑 포장해가는 줄은 2~3팀 있긴 했네요. 하긴 야외도 꽉 차 있긴 했어요. 라떼는 누나가 또 움직인다니까 좋다고 나 일어났답니다. 그리고 빨리 가면 라떼 집에다 데려놓고 나는 출근하려고 했는데 라떼가 또 한참 앉아있었으니 자기는 냄새 맡겠다고 또 시간을 잡아먹네요. 계속 끌고 갈 수도 없고 그냥 그래 너 냄새 맡으라 하고 집에 안 들리고 라떼랑 같이 꽃가게로 출근해 버렸네요.  누나는 조금 일찍 출근했고 라떼는 집같이 편하지 않아도 최대한 편하게 저렇게 누워 있답니다. 집만큼 편하진 않아도 저 정도면 아주 편히 있는 거 아니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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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은 빵으로(어니언안국)

점심 먹고 쉬면서 간식

아침 너무 잘 먹고 엄마한테 면회갈때는 배불러서 점심 먹을까 싶었거든요. 근데 엄마 면회 마치고 나올때는 얼마나 기가 빨렸는지 배고프더라고요. 엄마한테 갖다 준 당근 스틱이 많고 좀 말랐다고 안 드시더라구요. 지금 또 변비가 괜찮으셔서 내가 갖고 왔는데 집에 가면서 길에서 먹었답니다. 엄마 면회 끝나고도 한 3천보밖에 안되서 지하철 두 정거장인 월곡역까지 걷고 월곡역에서 성신여대역까지는 지하철로 가고 다시 성신여대역에서 대학로 우리 집까지 걸어갔답니다. 처음엔 비가 내려서 당근 먹기 쉽진 않았는데 성신여대역에서 나올 때쯤엔 비가 그쳐가지고 길에서 당근먹었네요. 당근만은 좀 심심하더라고요. 당근 다 먹고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먹었답니다. 저 작은 봉지 2개나 먹었어요. 그랬더니 엄마 병원 나와서 1시간 반만에 집에 왔네요. 집에는 1시 8분에 도착했답니다. 도착해서 단백질 먹으려고 그랬거든요. 그리고 빨리 라떼랑 산책 나갈 생각에 단백질 음료부터 먹었답니다. 얼티브 프로틴 로얄밀크향 먹었어요. 250ml, 115kcal 입니다. 단백질은 20g 들었구요. 그리고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 먹었어요. 35g, 94kcal 이고 단백질은 9g입니다. 색상은 땅콩버터 단백질바처럼 생겼는데 피칸이 들어있고 곡물 향이 나서 맛은 있었답니다. 확실히 양은 좀 작았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맛있는데 금방 없어져서 그런가봐요 ㅋㅋ 그리고 견과류를 좀 더 먹었답니다. 아직 충족이 되지 않아 뭘 먹어야겠더라고요. 사실 바로 일어나 라떼랑 산책할 생각이었지만 그게 쉽지 않네요. 만보를 넘겨 들어왔더니 너무 힘이 들고 머리도 영 무겁고 어지러우니까 쉬고싶고 움직이기 싫더라고요. 이제 막 해뜨기 시작해서 바닥은 이제부터 천천히 말라가고 있으니 그 핑계 삼아 좀 앉아 있었네요. TV 보면서 쉬었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내 샐러드 만들어 먹을 걸 싶지만 벌써 먹은 걸 어쩌겠어요?ㅋㅋ  한참 있다 일어나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그리고 어제 정말 먹고 싶었던 아이스크림을 오늘 먹었답니다. 어제는 갑자기 쪄서 급찐급빠 해서 정말 우울했는데 아이스크림도 참아버렸거든요. 우선 블루하와이바 0kcal를 먹었어요. 칼로리는 없으니까 이것만 먹으면 다행이다 싶었지만 하나 갖고는😅 결국 제로 아이스 트리플 초코릿바까지 먹었네요. 80ml, 150kcal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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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고 쉬면서 간식

아이들과 빵 😀😀

둘째가 고른 초코랑 , 크림 소금빵까지 해서 맛있는 빵 골랐찌요오~♥️ 여기가 원래 베이커리카페로 유명해서 빵이 맛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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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빵 😀😀

투썸 케이크

투썸 케이크 먹엇어요 생일이 있어서 파티 겸 먹었네여 맛있게 잘 먹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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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 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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