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비아 오렌지 마멀레이드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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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시트 콜리플라워
콜리플라워 1개, 우유 50mL, 버터 15g, 마늘 2쪽,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스테비아 약간, 파슬리가루 약간 1. 콜리플라워는 송이를 떼어내 깨끗이 씻는다. 2. 찜기에 콜리플라워와 마늘을 넣고 푹 익을 때까지 찐다. 3. 익힌 콜리플라워와 마늘을 꺼내 따뜻할 때 버터를 넣고 푸드 프로세서나 믹서에 우유를 약간씩 넣으면서 곱게 간다. 4. 3에 소금, 후추, 스테비아를 약간 넣어 간을 한다. 5. 그릇에 담고 파슬리가루를 약간 뿌린다. 파슬리가루 톡톡 뿌려 완성 요리 마지막 단계에서 파슬리가루를 올리면 음식 완성도가 높아 보일뿐 아니라 맛과 향이 배가됩니다. 파슬리는 ▲비타민A ▲비타민B ▲비타민C ▲철 ▲마그네슘 ▲인 ▲칼륨 ▲아연 등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있습니다. 이뇨 작용이 뛰어나 체내 노폐물, 콜레스테롤 등을 배출해 혈관을 깨끗하게 만듭니다.
팔망미인
꼬막 비빔밥
영양소 다양하고 풍부한 꼬막 꼬막에는 양질의 단백질, 비타민, 필수아미노산 등이 함유돼 있습니다. 철분, 헤모글로빈, 비타민B군도 풍부해 빈혈, 동맥경화를 예방해줍니다. 간 기능을 개선하고 콜레스테롤 축적을 막는 타우린과 베타인이 다량 함유돼 있습니다. 여기에, 항산화와 노화 억제에 도움을 주는 미네랄인 셀레늄도 많습니다. 칼로리가 100g당 81kcal로 낮아 체중 조절을 하는 사람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면역력 강화에 좋은 부추 부추에는 면역력을 높이고 혈관 건강을 촉진하는 황화알릴이 풍부합니다. 이 성분은 체내에 흡수되면 알리신으로 변하는데요. 알리신은 혈관을 확장시켜 혈액순환을 좋게 하고,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춰 동맥경화, 심장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몸속 나쁜 세균을 죽여 감염 질환의 위험을 낮추기도 합니다. 재료&레시피 꼬막 200g, 현미밥 1공기, 부추 10g, 홍고추 1/3개, 굵은 소금 2 큰 술 ※양념장 재료: 간장 1.5 큰 술, 고춧가루 1 큰 술, 맛술 1 작은 술, 참기름 1 작은 술, 다진 마늘 1 작은 술, 통깨 1 작은 술, 식초 1/2 작은 술, 스테비아 감미료 1/2 작은 술 1. 꼬막은 흐르는 물에 겉껍질을 서로 비벼 깨끗한 물이 나올 때까지 씻는다. 2. 씻은 꼬막에 물 5컵, 굵은 소금 1 큰 술을 넣고 46시간 정도 해감한다. 3. 냄비에 꼬막이 잠길 정도로 물과 맛술을 넣고 꼬막이 입을 벌리기 시작하면 건져 알맹이만 빼낸다. 4. 부추는 2cm 길이로 썰고, 홍고추는 굵게 다진다. 5. 식초를 제외한 재료를 넣어 양념장을 만든 후 부추, 홍고추, 꼬막을 버무린 다음 마지막에 식초를 넣는다. 6. 그릇에 따뜻한 현미밥을 담고 꼬막 무침을 올린다. Tip. 꼬막을 삶을 때 한 방향으로 저으면 해감이 덜 된 조개가 입을 벌려 뻘을 뱉어낸다.
팔망미인
호두 멸치볶음
멸치와 호두는 단백질과 오메가3 지방산, 칼슘이 풍부해서 혈당 조절뿐 아니라 뼈 건강과 심혈관 건강에 좋아요. 특히, 오메가3는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 데 효과적이에요 칼슘: 혈압 조절과 뼈 건강 유지 조리 팁: 설탕 대신 알룰로스나 스테비아를 사용해 호두 멸치볶음을 해드시면 혈당 관리에 훨씬 도움이 된답니다
팔망미인

‘토마토 브루스케타’
식이섬유 풍부해 혈당 덜 올리는 호밀빵으로 부담 덜었습니다. 천천히 오래 씹으며 각종 재료들의 식감 느껴보세요! 수퍼 푸드 토마토 토마토는 라이코펜, 베타카로틴 등 항산화성분이 풍부해 노화를 방지하고 면역력을 높입니다. 그중, 라이코펜은 토마토의 붉은빛을 내는 성분으로 파란 토마토보다 빨간 토마토에 더 많이 들어있습니다. 따라서 영양학적으로 완전히 빨갛게 익은 토마토를 먹는 것이 더 좋습니다. ‘허브의 왕’ 바질 특유의 향이 매력적인 바질은 토마토와 궁합이 좋아 토마토랑 먹으면 그 맛이 배가됩니다. 바질은 음식의 풍미를 더하면서 건강에도 좋은 식재료인데요. 비타민K가 풍부해 골절 위험이 높은 당뇨병 환자의 뼈를 튼튼하게 해줍니다. 바질의 향은 만성 스트레스와 우울증을 줄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혈액순환 돕는 양파 양파에 풍부한 크롬 성분은 인슐린 기능을 활성화해 당뇨병 환자의 혈당조절에 좋습니다. 양파의 케르세틴 성분은 혈중 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혈관을 튼튼하게 합니다. 양파의 매운맛을 내는 알리신은 혈관을 확장시키고 혈액순환을 활발히 해 심혈관질환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지중해의 선물 올리브오일 올리브오일에는 비타민E, 폴리페놀 등 항산화성분이 풍부합니다. 활성산소로부터 세포가 손상되는 것을 막아 노화를 방지하고 면역력을 높입니다. 올리브오일은 식물성 기름 중 불포화지방산이 가장 풍부한데요. 불포화지방산은 우리 몸의 세포막 형성을 돕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해 당뇨병 환자의 주요 합병증인 심혈관질환 예방에 좋습니다. 올리브유에 함유된 올레산 성분은 혈압을 조절하고 심장의 노화를 방지합니다. 재료&레시피(1인분) 호밀 바게트 빵 2조각, 토마토(중) 1/2개, 양파 1/8개, 레몬 1/4개, 마늘 1쪽, 올리브오일 1큰 술, 바질 잎 2장, 스테비아 1/3작은 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바질 잎을 가늘게 채 썬다. 2. 레몬을 짜서 즙을 낸다. 3. 토마토와 양파는 굵게 다진 뒤 레몬즙, 소금, 후추, 스테비아를 넣고 재워 둔다. 4. 마늘 한 쪽을 곱게 다진 후 올리브오일과 골고루 섞는다. 5. 바게트 빵에 4의 소스를 바른 후, 프라이팬에 올려 양면을 노릇노릇하게 굽는다. 6. 3을 바게트에 올린 후, 채 썰어둔 바질 잎을 올린다.
팔망미인
혈당을 지키는 식사, 뇌를 지키는 식사
식후 혈당 높을수록, 알츠하이머병 위험↑ 식사 후 혈당 급상승이 알츠하이머병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혈당지수 낮은 음식이 치매 위험 낮춘다 다행히,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위주로 섭취하면 치매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덜 가공될수록 혈당지수 낮아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으로는 콩, 완두콩, 파스타, 통호밀, 보리, 귀리 등과 렌틸콩과 퀴노아, 그리고 온대성 과일(사과, 배, 오렌지, 복숭아, 자두, 살구, 체리류, 베리류) 등이 있습니다. 또한 음식을 가공할수록 혈당지수가 더 올라가므로, 가공이 적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생활습관 전반적으로 철저히 관리해 중요한 점은 예방 노력을 하면 치매 발생 시기를 늦출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의사가 처방한 약을 잘 복용하면서 식사·운동 등 생활습관을 건강히 유지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1주일에 세 번 이상 등에 살짝 땀이 날 정도의 강도로 하루 30분씩 운동하세요. 식생활 전반에서 혈당 변동성을 줄이는 노력도 필요합니다. 식사 시 야채와 단백질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을 늦게 먹는 것, 천천히 식사하는 것, 식후에 20~30분 활동으로 혈당 상승 속도를 늦추는 습관을 가지세요. 이와 더불어 평소 두뇌 활동을 많이 하는 것도 좋습니다. 신문이나 잡지를 매일 읽으면 두뇌 활동을 자극해 도움이 됩니다. 글을 쓰는 습관도 기억력 유지에 효과적입니다. 혈당을 관리해야 뇌, 치매를 예방하는 길이네요 운동과 식생활, 두뇌활동까지 종합적인 생활습관 관리가 당뇨 환자의 치매 위험을 실질적으로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평소에 관리를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메가망나뇽
😀 채소 초밥’ (냉장고 탈탈 털어)
재료&레시피(1인분) 잡곡밥 1공기, 새송이버섯 1/2개, 오이 1/4개, 가지 1/4개, 빨간 파프리카 1/4개, 생 고추냉이 약간, 간장 약간, 식초 약간, 스테비아 약간 ※단촛물: 식초 1작은 술, 소금 1/3작은 술, 스테비아 약간 1. 오이는 0.5cm 두께로 어슷 썰어 식초와 스테비아를 약간 넣고 절인 후 물기를 꼭 짠다. 2. 가지는 0.5cm 두께로 어슷 썬 후 프라이팬에 기름을 약간 두르고 앞뒤가 노릇노릇하게 굽는다. 3. 새송이 버섯은 길이대로 얇게 썰어 간장을 약간 넣고 노릇노릇하게 굽는다. 4. 파프리카는 길게 세로로 이등분한 후 프라이팬에서 노릇노릇하게 굽는다. 5. 단촛물 재료를 골고루 섞어 밥에 넣고 주걱으로 살살 섞은 후 적당량을 쥐고 밥을 뭉친다. 6. 밥 위에 먹기 좋게 썬 채소를 올려 초밥을 완성한다. Tip. 집에 있는 다른 채소들을 이용해 만들어도 좋다. 새송이로 단백질 보충 새송이버섯은 단백질, 비타민C, 비타민B6이 풍부한 버섯입니다. 면역력을 높이고 원활한 호르몬 분비를 촉진해 대사 건강에 좋습니다. 열량이 낮고 섬유질과 수분 함량이 높아 체중 및 혈당 관리에 적합한 식품입니다. 구워 먹으면 더 좋은 ‘가지’ 가지는 조리법대로 구우면 단맛이 올라오고 영양밀도가 높아지는 채소입니다. 굽는 과정에서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가지 속 항산화성분인 안토시아닌이 농축돼 더 효과적인 섭취가 가능합니다. 쫄깃한 식감이 강조되는 효과도 있습니다. 눈과 입이 즐거운 파프리카 파프리카는 비타민C, 베타카로틴, 칼륨 등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한 채소로 색깔별로 효능이 조금씩 다릅니다. 이번 레시피에 사용한 빨간색 파프리카는 라이코펜, 칼슘, 인 등이 풍부합니다. 활성산소가 생성되는 것을 막고 혈액순환을 촉진해 당뇨병 합병증인 혈관질환 예방 효과가 있습니다.
팔망미인
고등어무조림
• 주재료: 고등어 1마리 (손질된 순살 또는 생고등어 약 300~400g), 무 1/2개 (약 300g), 양파 1/2개, 대파 1대, 청양고추 1~2개 (선택) • 육수: 물 또는 다시마 멸치 육수 2컵 (약 400ml) • 다이어트 양념장: 진간장 3큰술, 고춧가루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알룰로스(또는 스테비아) 1큰술 (설탕 대체), 맛술 1큰술, 다진 생강 약간 (또는 생강가루 1작은술) 2. 조리 순서 (저염·저당 레시피) 1. 재료 손질하기: 무는 너무 두껍지 않게 1~2cm 두께로 반달썰기 또는 나박썰기를 하고, 양파는 채 썰고 대파와 고추는 어슷하게 썹니다. 2. 비린내 제거하기: 생고등어(또는 냉동 고등어)는 쌀뜨물이나 식초를 섞은 물에 살짝 담갔다가 헹궈내면 잡내와 불순물이 깔끔하게 제거됩니다. 3. 무 익히기: 냄비 바닥에 썰어둔 무를 깔고 육수(또는 물)의 절반과 양념장 반량을 넣은 뒤 먼저 10분 정도 끓여 무를 익힙니다. 4. 고등어와 채소 올리기: 무가 투명하게 익기 시작하면 그 위에 손질한 고등어를 올리고, 남은 채소(양파, 대파, 고추)와 남은 양념장을 마저 얹어줍니다. 5. 조려내기: 남은 육수를 마저 붓고 뚜껑을 덮어 중약불에서 10~15분간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푹 끓여줍니다. 중간에 국물을 끼얹어주면 간이 골고루 배어듭니다.
송쩡
라이스페이퍼 떡볶이
• 핵심 재료: 현미 라이스페이퍼 10~12장, 사각어묵(생선 함량 높은 것) 2장, 대파 반 대, 양배추 한 줌, 삶은 달걀 1개 • 다이어트 양념장: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알룰로스(또는 스테비아) 2~3큰술, 진간장 1.5큰술, 물 350ml • 만드는 법: 1. 떡 만들기: 라이스페이퍼를 미지근한 물에 담갔다 뺀 뒤, 3~4장을 겹쳐서 돌돌 말아줍니다. 먹기 좋은 크기(3~4등분)로 썰면 쫀득한 떡이 완성됩니다. 2. 냄비에 물 350ml와 양념장 재료(고추장, 고춧가루, 알룰로스, 진간장)를 넣고 잘 풀어주며 끓입니다. 3. 국물이 끓어오르면 썰어둔 어묵, 양배추, 대파를 먼저 넣어 채수를 냅니다. 4. 채소가 숨이 죽으면 만들어 둔 라이스페이퍼 떡과 삶은 달걀을 넣고, 양념이 배도록 중불에서 3~4분간 자작하게 졸여 완성합니다
송쩡
야채토스트
• 재료: 통밀식빵 2장, 채 썬 양배추·당근, 계란 2~3개, 체다치즈 1장, 스테비아 또는 알룰로스 0.5~1스푼, 칼로리 제로/저당 케첩 • 만드는 법: 1. 채 썰어둔 양배추와 당근에 계란을 풀고 소금·후추로 간을 해 계란물을 만듭니다. 2. 팬에 오일을 두르고 계란물을 네모난 식빵 크기로 부쳐 익힙니다. 3. 통밀식빵을 노릇하게 구운 뒤, 그 위에 부쳐낸 양배추 계란을 올립니다. 4. 알룰로스(또는 스테비아)를 약간 뿌리고 치즈와 저당 케첩을 얹은 뒤 식빵으로 덮어 완성합니다.
송쩡
계란 토스트
• 재료: 통밀 식빵 1장, 계란 1개, 슬라이스 치즈 1장, 설탕 대체제(알룰로스 또는 스테비아) 약간, 후추 • 만드는 법: 1. 식빵 위에 알룰로스를 살짝 바릅니다. 2. 그 위에 슬라이스 치즈를 한 장 올립니다. 3. 치즈 위에 계란 1개를 깨서 올린 뒤, 노른자를 포크나 이쑤시개로 2~3번 콕콕 찔러줍니다 (전자레인지에서 터지는 것을 방지). 4. 전자레인지에 넣고 1분 20초~1분 40초간 돌려줍니다. (기기 사양에 따라 조절) 5. 계란이 알맞게 익으면 후추를 톡톡 뿌려 완성합니다.
송쩡
혈당관리시 조리법
1. 단맛은 오직 대체당으로: 설탕, 물엿, 올리고당, 매실청은 혈당을 폭발적으로 올립니다. 반드시 알룰로스나 에리스리톨, 스테비아를 사용하세요. 2. 가공식품 경계: 시판 쌈장, 고추장, 돈가스 소스 등에는 생각보다 많은 양의 설탕과 밀가루가 들어있습니다. 간장, 된장, 소금, 고춧가루 위주로 직접 양념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3. 거꾸로 식사법 적용: 드실 때도 채소(양배추, 버섯) ➔ 단백질(두부, 고기) ➔ 탄수화물(밥) 순서로 시간을 두고 천천히 드시면 혈당 관리에 훨씬 유리합니다.
송쩡
늙은 호박죽
• 손질된 늙은호박 500g, 미니 단호박 1/2개(선택, 단맛 보충용), 물 3컵(600ml), 찹쌀가루 3큰술, 소금 0.5작은술, 알룰로스(또는 스테비아/설탕) 1~2큰술 (입맛에 맞게 조절) 만드는 순서 1. 호박 손질 및 썰기: 늙은호박은 껍질을 벗기고 속 씨를 숟가락으로 긁어낸 뒤, 빨리 익도록 얇고 작게 깍둑썰기 합니다. 2. 호박 삶기: 냄비에 손질한 늙은호박, 단호박, 물 2컵(400ml)을 넣고 센 불에서 끓이다가, 끓어오르면 중약불로 줄여 호박이 푹 익을 때까지 약 15~20분간 삶아줍니다. 3. 으깨기/갈기: 호박이 부드럽게 으깨질 정도로 익으면 불을 끄고 핸드블렌더(믹서기)로 곱게 갈거나, 매셔(누르개)로 부드럽게 으깨어 줍니다. 4. 찹쌀물 넣기: 남은 물 1컵(200ml)에 찹쌀가루 3큰술을 멍울 없이 잘 풀어준 뒤, 으깬 호박이 있는 냄비에 살며시 부어줍니다. 5. 저으며 끓이기: 불을 다시 약불로 켜고, 찹쌀이 냄비 바닥에 눌어붙지 않도록 숟가락으로 계속 저어가며 5분간 더 끓입니다. 6. 간하기: 호박죽이 걸쭉해지면 소금 0.5작은술과 알룰로스를 넣어 간을 맞춘 뒤 한소끔 끓여 완성합니다
송쩡
단배추겉절이
• 준비 재료: 단배추 300g, 양파 1/4개, 대파 약간 • 양념 재료: 고춧가루 2큰술, 멸치액젓(또는 까나리액젓) 1.5큰술, 매실액 1큰술, 식초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통깨 약간 (단맛을 더 내고 싶다면 설탕 대신 스테비아나 알룰로스 0.5작은술 추가) 만드는 순서 1. 재료 준비: 단배추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 후, 큰 잎은 세로로 길게 찢거나 한입 크기로 어긋썰기 합니다. 양파는 얇게 채 썰고 대파는 쫑쫑 썹니다. 2. 양념장 만들기: 넓은 볼에 고춧가루, 액젓, 매실액, 식초, 다진 마늘을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먼저 만듭니다. 3. 버무리기: 양념장이 있는 볼에 손질한 단배추, 양파, 대파를 넣습니다. 4. 손맛 내기: 단배추는 숨이 금방 죽고 풋내가 날 수 있으므로, 손끝으로 힘을 빼고 살살 가볍게 버무려 줍니다.
송쩡
고혈압에 좋은 과일 – 5 < 감귤류 >
오렌지, 자몽, 레몬과 같은 감귤류 과일은 비타민, 미네랄을 비롯해 리모넨과 같은 식물 화합물이 풍부해 혈압을 낮춰 고혈압 위험을 감소시킵니다. 또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한데, 이는 항산화 작용을 통해 혈관을 보호하고 염증을 완화하며 혈압을 낮추는 데 기여합니다. 레몬에 함유된 구연산은 나트륨 배출을 촉진하며, 자몽의 나린진이라는 성분은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해 혈압 조절을 도와주는데요. 꼭 주의해야 할 점은 감귤류는 약물과 상호 작용을 할 위험이 있습니다. 특히 자몽의 경우 고혈압약을 복용 중이라면 피해야 하는 과일인데요. 자몽에 있는 푸로쿠마린이라는 성분이 특정 약물의 성분을 만나면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고혈압 약 복용 시 자몽이나 자몽주스를 피하고 전문가와 상의 후 섭취하셔야 합니다.
로블ㅎ
배보다 큰 배꼽 주의보, 간식 섭취요령
당뇨병이 있을 때 간식은 먹는 게 좋을까, 안 먹는 게 좋을까? 일반적으로 혈당은 한번에 먹는 양이 많아질수록 높아지기 때문에 같은 양이라면 한번에 몰아먹는 대신 나누어 먹는 게 식후 고혈당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적당한 양의 간식은 저혈당을 예방하고, 다음 끼니에 과식을 피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하지만 간식의 종류와 양에 따라 간식 섭취가 가져오는 결과가 달라진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크면 안 되는 것처럼, 간식이 식사보다 더 많아지면 문제가 된다. 하루 1~2번 좋은 간식을 먹자 간식을 잘 선택하면 식사에서 부족해지기 쉬운 영양소를 보충할 수 있다. 무엇보다 과일과 유제품은 몸에 좋은 다양한 비타민과 무기질, 식이섬유소를 보충할 수 있는 좋은 간식이다. 과일과 유제품은 비만, 대사증후군, 심혈관질환 등 만성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단, 과일마다 당도가 다르고 열량에 차이가 있으므로 과일 종류에 따라 섭취량을 조절하도록 한다. 예를 들면, 오렌지 반쪽은 토마토 작은 것 2개와 열량이 비슷하다. 그리고 유제품은 가당제품은 피하고, 저지방이나 무지방 우유를 마시자. 포화지방의 섭취를 줄일 수 있고, 열량이 낮아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추가로 더 먹을 수 있는 자유식품 오이, 무, 콜라비, 파프리카 등의 채소류는 비교적 열량이 적고 당질 함량이 낮아 체중 증가나 혈당 상승에 대한 부담 없이 추가로 더 먹어도 된다. 녹차나 둥글레차처럼 달지 않게 마시는 맑은 차 또한 마찬가지이다. 단맛이 있긴 하지만 인공감미료를 이용한 음료수도 이용할 수 있다. 그리고 저지방이나 무지방 우유를 마신다면 견과류를 소량(호두 1.5개, 아몬드 7개, 땅콩 8개) 섭취해도 된다. 견과류는 당질이 없어 식후 혈당 상승에 미치는 영향은 적지만, 지방함량이 높아 섭취량이 많아지면 체중이 늘 수 있다. 따져보고 먹어야 하는 주의식품 부적절한 간식은 되려 혈당조절이 나빠지고 체중이 느는 원인이 된다. 간식은 종류에 따라 열량이나 당질 함량이 천차만별이다. 특히, 과자, 빵, 케이크, 아이스크림, 음료수 등 에너지 밀도가 높은 식품은 가급적 피하는 게 좋다. 꼭 먹고 싶다면, 열량과 당질함량을 잘 따져보고 섭취량을 조절하거나 그만큼 운동량을 증가시켜야 한다.
팔망미인

아보카도 바나나스무디
냉동 아보카도 70g 냉동 바나나 1개 우유 200ml 꿀 20g 아보카도는 씨를 제거한 후 과육만 슬라이스하여 냉동시켜 준비합니다 ✓ 바나나는 껍질을 벗기고 한입 크기로 잘라내어 하루 전 냉동시켜 주세요 ✓ 꿀 대신 알룰로스나 스테비아로 대체 가능
로블ㅎ
연두부 계란밥
잡곡밥 또는 현미밥 - 100-120g (약 반 공기) 🔸 연두부 - 1팩 (150-200g) 🔸 계란 - 1개 🔸 저염 간장 - 1큰술 🔸 참기름 - 1작은술 🔸 다진 마늘 - 1/4작은술 (선택) 🔸 쪽파 또는 김 가루 - 적당량 🔸 통깨 - 약간 🔸 올리브유 또는 포도씨유 - 1/2작은술 연두부 준비하기 연두부는 팩에서 꺼낸 뒤 키친타월이나 면포 위에 올려 1-2분 정도 두세요. 물기를 살짝 빼줘야 밥 위에 올렸을 때 질척해지지 않아요. 이 과정 생략하면 간장 소스가 물에 희석돼서 맛이 확 떨어지거든요. 연두부는 칼로 자르기보다 큰 스푼으로 한 덩어리씩 올리는 게 식감이 더 좋아요. 으깨지지 않게 조심조심 다뤄주세요 😊 계란 반숙 만들기 계란은 반숙으로 만들어야 이 메뉴가 완성돼요.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끓으면 계란을 넣어서 정확히 6분 30초에서 7분 사이로 삶으세요. 건진 다음 바로 찬물에 넣어서 2-3분 두면 껍질도 잘 까지고 반숙 상태가 딱 유지돼요. 프라이로 만들고 싶다면 팬에 기름 아주 조금만 두르고 약불에서 뚜껑 덮어서 흰자만 익히고 노른자는 반숙으로 남기는 방식이 제일 맛있어요. 노른자가 터지면 소스와 섞이는 느낌이 줄어들어서 조금 아쉬워지거든요 간장 소스 만들기 간장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다진 마늘 1/4작은술을 작은 볼에 미리 섞어두세요. 여기서 포인트는 저염 간장을 쓰는 거예요. 나트륨 섭취를 줄이면서도 감칠맛은 그대로 살릴 수 있어요. 단맛이 살짝 필요하다 싶으면 액상 스테비아를 1-2방울만 넣어보세요. 설탕 대신 써도 충분히 맛이 잡혀요. 고춧가루를 조금 넣으면 칼칼한 버전도 만들 수 있어요 현미밥이나 잡곡밥을 공기의 절반 정도만 담아요. 다이어트 중에는 밥 양을 줄이는 게 칼로리 조절에 핵심이거든요. 밥을 그릇 가운데 살짝 눌러서 담으면 연두부가 흘러내리지 않아요. 연두부 올리기 물기 제거한 연두부를 밥 위에 큼직하게 올려주세요. 너무 잘게 나누기보다는 2-3덩어리 정도로 올리는 게 먹을 때 식감이 훨씬 좋아요.
로블ㅎ
채소 가득 두부샐러드
재료 (1인분 기준) • 단단한 두부 1/2모 • 양상추, 적채, 방울토마토, 오이 등 신선한 채소 • 아보카도 1/4개 (선택) • 발사믹 드레싱 or 간장 드레싱 간장 드레싱 만들기 • 간장 1큰술 + 식초 1큰술 + 물 1큰술 + 올리브유 1작은술 + 스테비아 or 꿀 약간 ⸻ 만드는 법 1. 두부 준비 • 두부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한 뒤 한 입 크기로 썰어 팬에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 에어프라이어나 오븐 사용도 좋아요! 2. 채소 손질 • 양상추, 오이, 적채 등은 한입 크기로 썰어 찬물에 담갔다 빼면 아삭함이 살아나요. 3. 드레싱 만들기 • 기호에 따라 발사믹 드레싱 or 간장 드레싱 준비 • 직접 만들어도, 시판용 무가당 드레싱도 OK 4. 플레이팅 • 넓은 접시에 채소 → 구운 두부 → 드레싱 순으로 담고 방울토마토나 아보카도, 견과류 등을 곁들여 마무리!
로블ㅎ
“인공감미료가 설탕의 ‘완벽한 대체품’은 아니다”
“인공감미료가 설탕의 ‘완벽한 대체품’은 아니다” 조영민 교수: 스테비아, 아스파탐 등 인공감미료는 미각 수용체를 자극해 강한 단맛을 느끼게 합니다. 소량만으로도 단맛을 낼 수 있어 설탕을 먹는 것처럼 우리 뇌를 속입니다. 하지만 이와 동시에 우리는 뇌를 속이고 있다는 사실 또한 인지하고 있습니다. ‘내가 설탕 대신 인공감미료를 먹었으니 음식을 조금 더 먹어도 될거야’라는 보상심리가 생기기 쉽습니다. 칼로리와 당이 적다고 해서 많이 먹거나 다른 음식 섭취량을 늘리면 안 됩니다. 혈당이나 체중에 직접적인 영향이 없을지라도 ‘단맛 중독’에서 벗어나기 힘들어집니다. 국제 학술지 네이처에서 인공감미료를 많이 먹으면 장내 미생물이 변화해 염증이나 비만을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과도한 섭취는 금물입니다! 과거에는 ‘혈당지수(GI)’에 기반을 둔 식이요법 실천이 강조됐습니다. 하지만 같은 음식을 먹어도 환자들마다 반응이 달라 모든 것을 일반화하는 게 어려웠습니다. ‘의료 민주화’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개개인이 혈당 반응을 확인하며 본인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내는 등의 ‘혁명’이 진행되고 있는 것이죠. 이런 변화에 적극 찬성하는 바입니다. 책에는 더 유용하면서도 다양한 팁들이 소개돼 있습니다. 조심스레 하나씩 실천해보며 본인과 맞는 혈당조절 방법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팔망미인
아침 공복에 고구마? 당뇨 환자 ‘아침식사’ 추천 메뉴는
아침 공복에 고구마? 당뇨 환자 ‘아침식사’ 추천 메뉴는 당뇨병 환자는 혈당 관리를 위해 식습관을 개선해야 한다. 특히 아침에 먹는 음식이 혈당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아침식사 메뉴가 중요하다. 아침에 먹기 좋은 음식에 대해 알아본다. 과일 주스 또한 혈당을 올리기에 피해야 한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아침 자주 거르면, 당뇨병 생길 위험↑ 당뇨 환자라면 아침 식사 메뉴가 중요하다. 아침에는 수면으로 오랫동안 공복을 유지해 혈당이 낮은 상태인데, 이때 혈당 지수가 높은 음식이 갑자기 들어오면 혈당이 급격히 올라간다. 밤새 간에서 만들어 낸 혈당과 뱃살에서 나오는 지방산으로 버틴 몸이 아침에 들어온 음식물을 마구 빨아들이기 때문이다. 이는 ‘아침을 많이 먹고 저녁을 적게 먹어야 건강하다’는 옛말이 과학적으로 맞는 말인 셈이다. 당뇨 환자가 아니더라도 아침을 거르면 안 된다. 아침을 자주 거르면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커지기 때문이다. 아침을 거르면 공복 상태가 길어지며 점심 식사 후 혈당과 인슐린 수치가 대폭 증가한다. 이는 식후 인슐린 감수성을 낮추고 당뇨병의 위험을 높인다. 한림대강동성심병원 연구에 따르면, 아침 식사를 하지 않은 사람은 아침 식사를 한 사람보다 당뇨 전단계일 가능성이 약 1.26배 높았다. 또한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아침을 먹지 않은 그룹의 당뇨병 발생률이 아침을 먹은 그룹보다 21% 높았다. 아침을 거르면 간식 섭취·식사 속도·허리둘레·체중·혈당·혈압·콜레스테롤 수치가 증가해 대사증후군 위험도 커진다. ◇주스, 고구마 피해야 고구마는 아침식사로 적절하지 않다. 고구마에는 아교질, 타닌 등 위벽을 자극하고 위산이 많이 나오도록 촉진하는 성분이 많이 들었다. 오랜 공복 끝에 먹으면 속이 쓰릴 수 있다. 특히 당뇨병 환자는 공복에 삶거나 구운 고구마를 먹는 것을 삼가야 한다. 혈당 수치가 급격히 오를 수 있다. 고구마는 점심이나 저녁식사 때 먹는 게 낫다. 과일 주스 또한 혈당을 올리기에 피해야 한다. 과일 주스에 들어 있는 과당이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인슐린 저항성을 높여 당뇨 환자에게 안 좋다. 과일 주스는 평균적으로 250mL 당 7스푼 정도의 설탕을 포함하고 있다. 이는 세계 보건기구(WHO)가 하루에 권장하는 설탕량인 6스푼보다 많은 양이다. 특히 과일 주스는 식이섬유가 거의 없고 비타민 손실도 많아 과일만큼의 영양가가 없어 굳이 먹지 않아도 된다. ◇단백질 위주로 먹어야 아침으로 밥, 국, 반찬 등을 차려 먹지 않아도 된다. 필요한 영양소가 들어있는 음식을 적당히 먹어 공복 상태만 면하면 된다. 혈당을 완만하게 올리는 아침 식사는 ▲고체 형태라 천천히 씹어서 먹을 수 있고 ▲단백질·지방·섬유소가 포함된 식품이다. 채소 위주의 샐러드, 삶은 달걀, 묽지 않은 요거트, 견과류 등이 좋다. 식빵에 잼을 발라 간단히 끼니는 해결하는 경우도 있지만, 단순당으로 이뤄진 음식은 한두 시간 안에 혈당이 높아졌다 급격히 낮아져 좋지 않다. 고체 형태에 단백질·지방·섬유소가 풍부한 음식은 4시간 이상 혈당을 원만하게 유지시킨다. 샐러드에는 섬유소가, 달걀과 요거트에는 단백질, 견과류에는 지방이 풍부하다. 시리얼에 우유 대신, 견과류를 그릭 요거트에 넣어 먹으면 좋다. 식빵에 잼을 발라 먹었다면 식빵 대신 삶은 고구마·단호박을, 잼 대신 삶은 달걀이 좋다. 시간 여유가 있으면 잡곡·현미밥 위주 한식을 차려 먹는다. 포도즙·오렌지주스 같은 주스류는 피한다.
팔망미인

요즘 많이 마시는 탄산음료, ‘제로’라고 안심하면 안 되는 이유
카타르 월드컵 시청을 위해 배달 음식을 시켜 먹는 사람이 많아졌다. 이때 ‘짝꿍’처럼 마시는 제로 콜라가 혈당을 올릴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제로 칼로리 음료에 대해 알아본다. 클립아트코리아 ◇설탕 대신 든 인공감미료도 혈당 높여 제로 칼로리 음료도 당뇨병을 유발할 수 있다. 설탕 대신 사용된 수크랄로스, 아세설팜칼륨과 같은 인공감미료가 장내 미생물에 영향을 미쳐 혈당을 높인다. 이스라엘 연구팀이 체중과 혈당 수치가 정상인 120명을 대상으로 인공감미료(아스파탐, 사카린, 스테비아, 수크랄로스) 섭취가 혈당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분석했다. 그 결과, 사카린과 수크랄로스를 섭취한 그룹은 ‘상당히 높은’ 혈당 반응이 일어났다. 인공감미료가 포함된 탄산음료를 자주 먹은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당뇨병 발병 위험이 약 70% 높았다는 일본의 연구 결과도 있다. 인공감미료를 먹다 보면 단맛 중독으로도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우리 몸에 흡수가 되지 않아도 일단 혀가 단맛을 느끼면, 맛과 관련된 뇌 부위가 활성화된다. 그리고 쾌감을 느껴 중독되는 보상 시스템이 돌아간다. 인공감미료를 장기적으로 많이 먹으면, 이 시스템은 계속 공고해진다. 결국, 원하는 단맛의 강도가 세져 오히려 더 많은 단 음식을 먹게 한다. 단맛은 짠맛이 함께 있어야 강하게 느껴지기에, 나트륨 섭취량도 함께 늘어날 수 있다. 미국 남캘리포니아의대 연구에 따르면 인공감미료가 식욕을 증가시키는 작용을 했다. ◇탄산 자체의 문제도 제로든 아니든 탄산음료 자체가 우울증 위험을 높일 수 있다. 미국 노스웨스턴대의대 정신과 에바 리데이 박사는 50~71세 성인 26만명을 대상으로 10년간 추적 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인공감미료가 첨가된 다이어트 탄산음료를 하루에 4캔 이상 마셨던 대상자들은 탄산음료를 마시지 않는 대상자들보다 우울증에 걸릴 위험이 평균 31% 높았다. 설탕이 들어간 일반 탄산음료를 즐겨 마신 대상자들도 우울증 위험이 22% 더 높았다. 탄산음료는 뼈 건강에도 좋지 않다. ‘인’이라는 성분이 들어있는데, 인을 과다 섭취하면 뼈를 구성하는 칼슘의 흡수율을 저하시키고 배설을 촉진해 골밀도가 감소할 수 있다. 골다공증 위험이 있거나, 인 조절이 잘 안 되는 신부전 환자는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
팔망미인

양배추 계란전
🛒 재료 (2인분 기준, 지름 18-20cm 전 2-3장) 🔸 양배추 - 250-300g (약 1/4통) 🔸 계란 - 3개 🔸 쪽파 또는 부추 - 30-40g 🔸 당근 - 1/4개 (선택, 색감과 식감 추가) 🔸 저염 간장 - 1작은술 🔸 참기름 - 1작은술 🔸 소금 - 아주 약간 🔸 후추 - 약간 🔸 올리브유 또는 포도씨유 - 1큰술 소스 재료 (다이어트 오코노미야키 소스) 🔸 저칼로리 케첩 - 1큰술 🔸 저염 간장 - 1/2작은술 🔸 저칼로리 마요네즈 - 1작은술 (선택) 🔸 액상 스테비아 - 1-2방울 (단맛 조절용) ① 반죽 만들기 물기를 뺀 양배추, 쪽파, 당근을 큰 볼에 담아요. 계란 3개를 그 위에 깨 넣고, 저염 간장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후추 약간을 넣어요. 이제 잘 섞어주세요. 이 레시피에서는 밀가루나 부침가루가 전혀 들어가지 않아요. 계란이 반죽의 베이스이자 바인더 역할을 해요. 처음에 계란만으로 뭉쳐질까 걱정되실 수 있는데, 양배추의 수분과 계란이 만나면 생각보다 잘 뭉쳐져요 😊 반죽을 만들고 나서 5분 정도 그냥 두세요. 양배추에서 조금 더 수분이 나오면서 반죽이 더 잘 어우러져요. 이때 반죽 상태를 확인해서 너무 묽다 싶으면 계란을 하나 더 추가하거나 양배추를 조금 더 넣어서 농도를 맞춰요. ② 팬 온도 맞추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중약불로 서서히 달궈요. 이 전의 포인트는 온도예요. 너무 세면 겉은 타는데 속은 안 익고, 너무 약하면 바삭한 식감이 안 나요. 손을 팬 위에 5cm 정도 가까이 댔을 때 따뜻한 느낌이 확실히 올라오는 정도면 딱 맞아요. 기름을 두른 후에 팬을 한 번 키친타월로 고르게 닦아주면 기름이 균일하게 펴져서 전이 고르게 구워져요 🔥 ③ 반죽 올리고 모양 잡기 반죽을 국자로 한 국자 정도 팬 위에 올려요. 지름 18-20cm 정도 크기가 적당해요. 너무 크게 만들면 뒤집을 때 부서지기 쉬워요. 국자 뒤쪽으로 반죽을 살살 눌러서 두께를 1-1.5cm 정도로 맞춰요. 너무 얇으면 바삭한 건 좋지만 부서지기 쉽고, 너무 두꺼우면 속이 잘 안 익어요. 테두리 부분도 깔끔하게 정리해주면 모양이 훨씬 예뻐요 😊 ④ 중약불에서 앞면 굽기 뚜껑을 덮고 중약불에서 4-5분 천천히 구워요. 뚜껑을 덮는 게 핵심이에요. 뚜껑을 덮으면 팬 안에 열기가 순환되면서 위쪽도 함께 익어요. 밀가루 반죽이 아니라서 열을 골고루 전달해줘야 속까지 잘 익거든요. 3-4분 지나면 슬쩍 들어올려서 바닥 색을 확인해요. 황금빛 갈색이 돌면 뒤집을 준비가 된 거예요. 아직 흰색이면 조금 더 기다려요. 절대로 젓가락으로 찔러보거나 너무 자주 들여다보지 마세요. 온도가 떨어지면서 바삭함이 사라져요 🍳 ⑤ 뒤집기 이 순간이 제일 긴장되는 타이밍이죠 😄 넓은 뒤집개를 전 아래에 최대한 깊숙이 넣고 한 번에 빠르게 뒤집어요. 머뭇거리면 반죽이 반으로 접혀버려요. 자신 없으면 접시를 팬 위에 덮고 뒤집은 다음 접시에서 다시 팬으로 미끄러뜨리는 방법도 있어요. 뒤집은 뒤에는 뚜껑을 열고 중불로 올려서 3분 정도 더 구워요. 뚜껑 없이 구워야 수분이 날아가면서 겉이 바삭해져요. 이 마지막 단계에서 바삭한 식감이 완성돼요 🔥 ⑥ 소스 만들고 마무리 전을 굽는 동안 소스를 만들어요. 저칼로리 케첩 1큰술, 저염 간장 1/2작은술, 액상 스테비아 1-2방울을 섞으면 오코노미야키 소스 느낌이 나는 다이어트 소스가 완성돼요. 전이 다 구워지면 접시에 옮겨 담고 소스를 지그재그로 뿌려요. 저칼로리 마요네즈가 있다면 마요네즈도 지그재그로 얹어주세요. 가다랑어포는 칼로리가 거의 없으면서 오코노미야키 분위기를 완성해주는 재료예요. 위에 올리면 따뜻한 열기에 살랑살랑 움직이면서 비주얼도 최고예요 😍 쪽파를 송송 썰어 마지막에 올리면 완성이에요 🌿
로블ㅎ

연두부 간장 계란밥
잡곡밥 또는 현미밥 - 100-120g (약 반 공기) 🔸 연두부 - 1팩 (150-200g) 🔸 계란 - 1개 🔸 저염 간장 - 1큰술 🔸 참기름 - 1작은술 🔸 다진 마늘 - 1/4작은술 (선택) 🔸 쪽파 또는 김 가루 - 적당량 🔸 통깨 - 약간 🔸 올리브유 또는 포도씨유 - 1/2작은술 ① 연두부 준비하기 연두부는 팩에서 꺼낸 뒤 키친타월이나 면포 위에 올려 1-2분 정도 두세요. 물기를 살짝 빼줘야 밥 위에 올렸을 때 질척해지지 않아요. 이 과정 생략하면 간장 소스가 물에 희석돼서 맛이 확 떨어지거든요. 연두부는 칼로 자르기보다 큰 스푼으로 한 덩어리씩 올리는 게 식감이 더 좋아요. 으깨지지 않게 조심조심 다뤄주세요 😊 ② 계란 반숙 만들기 계란은 반숙으로 만들어야 이 메뉴가 완성돼요.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끓으면 계란을 넣어서 정확히 6분 30초에서 7분 사이로 삶으세요. 건진 다음 바로 찬물에 넣어서 2-3분 두면 껍질도 잘 까지고 반숙 상태가 딱 유지돼요. 프라이로 만들고 싶다면 팬에 기름 아주 조금만 두르고 약불에서 뚜껑 덮어서 흰자만 익히고 노른자는 반숙으로 남기는 방식이 제일 맛있어요. 노른자가 터지면 소스와 섞이는 느낌이 줄어들어서 조금 아쉬워지거든요 ③ 간장 소스 만들기 간장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다진 마늘 1/4작은술을 작은 볼에 미리 섞어두세요. 여기서 포인트는 저염 간장을 쓰는 거예요. 나트륨 섭취를 줄이면서도 감칠맛은 그대로 살릴 수 있어요. 단맛이 살짝 필요하다 싶으면 액상 스테비아를 1-2방울만 넣어보세요. 설탕 대신 써도 충분히 맛이 잡혀요. 고춧가루를 조금 넣으면 칼칼한 버전도 만들 수 있어요 🌶️ ④ 밥 담기 현미밥이나 잡곡밥을 공기의 절반 정도만 담아요. 다이어트 중에는 밥 양을 줄이는 게 칼로리 조절에 핵심이거든요. 밥을 그릇 가운데 살짝 눌러서 담으면 연두부가 흘러내리지 않아요. ⑤ 연두부 올리기 물기 제거한 연두부를 밥 위에 큼직하게 올려주세요. 너무 잘게 나누기보다는 2-3덩어리 정도로 올리는 게 먹을 때 식감이 훨씬 좋아요. ⑥ 계란 올리고 소스 뿌리기 반숙 계란을 반으로 잘라서 연두부 옆에 나란히 놓아줘요. 그리고 미리 만들어둔 간장 소스를 전체적으로 고르게 뿌려주세요. 연두부 위에 집중적으로 뿌리면 아래 밥까지 천천히 스며들면서 한 입 한 입 골고루 맛이 배어요.
로블ㅎ

저당 찜닭
• 재료: 냉동 닭가슴살 1~2덩이, 감자 반 개, 당근 조금, 다진 마늘 1스푼, 진간장 1스푼, 저당 굴소스 2스푼, 알룰로스(또는 스테비아) 1스푼, 후추, 모짜렐라 치즈 약간 • 만드는 법: 1. 해동한 닭가슴살을 한입 크기로 먹기 좋게 깍둑썰기합니다. 2. 감자와 당근도 얇고 작게 썰어 준비합니다 (빨리 익히기 위함). 3. 전자레인지용 용기에 손질한 재료를 모두 담고 다진 마늘 1, 진간장 1, 저당 굴소스 2, 알룰로스 1스푼과 후추를 넣어 양념이 잘 배도록 섞어줍니다. 4. 뚜껑을 살짝 얹어 전자레인지에 8분간 돌려줍니다. 5. 꺼내어 위에 모짜렐라 치즈를 취향껏 뿌린 뒤, 전자레인지에 2분 더 돌려 치즈를 녹여주면 완성입니다.
송쩡
바나나 계란 빵
• 필요한 재료: 바나나 2개, 계란 1개, 스테비아 1/3숟가락, 무가당 코코아 파우더 1숟가락 (또는 다크 초콜릿 약간) • 만드는 방법: 1. 용기에 바나나 두 개를 넣고 포크로 곱게 으깨줍니다. 2. 으깬 바나나에 계란, 스테비아, 무가당 코코아 파우더를 넣고 골고루 섞어 반죽을 만듭니다. 3. 전자레인지용 용기에 올리브유를 살짝 바른 후 반죽을 붓습니다. 4. 랩을 씌우고 구멍을 뚫거나 뚜껑을 덮어 전자레인지에 4분간 돌려주면 완성됩니다.
송쩡
다이어트 초코 무스
레시피- 그릭요거트 4 초코맛 단백질쉐이크 1 무가당 코코아파우더 1 스테비아 1섞어주면 끝! Tip다른 빵들에 발라 먹어도 너무 좋아요
로블ㅎ
다이어트 피자
스테비아 방울토마토5-6개 , 양파 한쪽 썰어주기 (스테비아토마토로 하셔야 훨씬 맛있어요) 팬에 무염버터 반스푼 녹여주고 토마토 양파 넣고 볶아주다가(약불) 바질페스토 반스푼, 올리브오일 2바퀴 둘러서 또 볶 아줘요 계란 두개 풀어서 부어주고 미니 브리치즈 하나 작 게썰어 올려줘요 뚜껑 덮고 약불에 2분 익혀서 스리라차 뿌려주면 완성
로블ㅎ
범벨이방앗간 - 프로틴 현미설기
범벨이방앗간 - 프로틴 현미설기 국산 현미멥쌀 82.5%에 설탕, 말티톨 없이 스테비아 로만 단맛 냄 당뇨 전단계에게 좋아요
로블ㅎ
마이노멀 - 다크초코볼 아몬드 초콜릿
마이노멀 - 다크초코볼 아몬드 초콜릿 단맛을 알룰로스랑 스테비아로 냄
로블ㅎ
김코치빵- 설탕무첨가 단팥빵
통밀가루 빵에 팥, 호두 넣고 스테비아로 단맛 냄. 솔찌 키 칼로리는 낮은게 아님 근데 성분이 너무 좋아서 쌀 밥대신 이거 먹는다면 추천해요
로블ㅎ
다신샵 - 통밀당 저당 플레인 스콘
다신샵 - 통밀당 저당 플레인 스콘 통밀가루 아몬드가루 위주임 에리스리톨•스테비아로 단맛 내서 당류는 한 개에 1g.
로블ㅎ
하인즈 리듀스드 슈가 케첩
하인즈 리듀스드 슈가 케첩 맛은 롯데리아 케첩인데 살짝 밍밍한 느낌 ~ 단맛은 스테비아로 내서 10g에 4칼로리대 감튀 먹을 때 일반 케첩 대신 이거 짜 먹으면 좋아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