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소스 닭안심 바베큐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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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수육 소스에 도전하네요.
간식 거리 찾는 아들을 위해서 좋아하는 탕수 육 대신 만두로 해주려고 네이버의 도움을 받 아 탕수육 소스 만들어 봤어요. 오이,당근,적양파,양파,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썰어서 꿇이다가 간장, 설탕, 식초, 물, 전분으 로 완성했네요.
정수기지안맘
세가지 버섯 크림소스 딸리아텔레
세가지 버섯 크림소스 딸리아텔레 세가지 버섯과 양파, 트러플 오일로 조리한 진한 크림 소스 딸리아텔레 파스타
미주장
소스닭가슴살 맛나유😋
점심은 소스닭가슴살 데워서 간단히 먹어봐요 🎶 단백질도 많이 들어있지만 갈릭데리야끼 소스맛이 맛있어서 애용하는거네용~~ㅋㅋ
자스민꽃
직장인 냉동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
안녕하세요 더운 여름 다들 건강관리 잘 하고 계신가요? 더운 여름, 불 쓰기는 싫고 식단은 챙겨야하고 냉동 다이어트 도시락 쟁여두고 먹는게 제일 간편하더라구요! 제가 2021년도 부터 먹기 시작한 다이어트 도시락이구요 미스터네이처 로칼도시락인데 종류도12종류로 엄청 다양하고 가격대도 4천원대라 가성비도 맛도 구성도 최고라 추천드리고 싶어요. (근데 생각해보니 요새 물가가 높아서 한끼 사먹으려면 1만원대 그냥 넘는데 가성비 진짜 조은거같아요) 나시고랭 강황 현미 나물밥 등등 밥종류도 다양해서 질리지 않아 좋아서 저는 하루 한끼는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대체하고 있어요. 무엇보다 구성, 맛도 괜찮은데 칼로리가 너무 좋아서 다이어트하는데 너무 도움이 된답니다. 12종 다 괜찮았지만 그중 맛있었던거 소개해드리자면 첫번째 김치볶음밥&훈제오리 315칼로리에 간이 세지않고 훈제오리랑 파프리카 볶음 너무 맛있고 냄새없이 스팀에 찐거마냥 부드럽고 촉촉하고 같이 있는 단호박도 달달해서 좋았구요, 두번째 빠에야 볶음밥&등심간장볶음 285칼로리 밥이 완전 고슬고슬하고 같이 있는 어묵이 매콤해서 매콤한거 좋아하는 저한테는 딱 이였던 도시락이였어요. 세번째 나시고랭&치즈함박스테이크 395칼로리 함박이 부드럽고 고기가 두툼 소스도 충분하고 같이 있는 무말랭이랑 찰떡이라 만족감이 높았던 도시락이에요. 진짜 너무 간단한데 맛, 구성 최고고 칼로리는 더더 최고인 직장인 냉동 도시락으로 완전 강추 드릴게요 ㅎㅎ 전자레인지에 4분만 돌려주면 완성이라 식사시간도 단축되서 좋고 단백질, 탄단지 조화롭게 챙길수 있어서 너무 좋은거같아요 같이 남은 여름 요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더 열심히 다이어트 해봐용 ~~
서나얌
다이어트 레시피 / 팽이두부밥
요즘 기초대사량 늘이려고 식단 조절중이라 두부밥 했어요 요것도 제가 자주 해먹는 한끼예요 재료 : 두부. 얼린팽이.스리라차소스.소금이나 굴소스 두부는 솔직히 설명할 필요도 없는 다이어트 식재료지요 훌륭한 식물성 단백질 과 필수아미노산 함유하고 있어 근육건강에 좋고 저같이 중년여성들 골다공증 예방 및 갱년기증상에도 도움을 주죠 칼슘철분도 풍부해 뼈건강 빈혈 심혈관질화 예방에도 좋아요 팽이는 얼리게되면 단단한세포벽이 찢어지면서 세포속 키토산이 더 쉽게 용출되어 체내흡수율이 더 좋아진다고해서 미리 얼려놨다 요리한답니다 조리법도 간단하죠 후라이팬에 얼린팽이와 으깬 두부를 넣어 수분을 날려주고 마지막에 소금이나 굴소스 약간, 칼로리 낮은 스리라차 소스를 넣어주면 매콤하고 씹히는 맛도 좋은 두부밥이 됩니다. 전 살짝 갈색빛 날정도로 볶아줘요 여기에 그때그때 집에 있는 재료 추가해줘도 좋아요 청양고추. 닭안심도 있어 추가했어요 든든하고 맛있는 한끼 됩니다
셰어
오이참치비빔밥이링 토마토소스 야채볶음 레시피~
오늘은 맛있으면서도 든든하게 즐기실 수 있는 다이어트 레시피 두 가지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첫 번째는 오이참치비빔밥입니다~ 준비물은 현미밥 한 공기, 참치 한 캔(기름은 빼주세요), 오이 1개, 양배추 한 줌, 계란 2개입니다. 먼저 오이를 얇게 채 썰고, 양배추도 잘게 썰어주세요. 밥 위에 오이와 양배추를 올리고, 참치를 얹어줍니다. 계란은 반숙 프라이로 구워서 두 개 올리면 고소함과 포만감이 훨씬 좋아져요~ 간은 간장 1스푼과 참기름 약간으로 간단하게 해주시면 됩니다. 두 번째는 토마토 소스 야채볶음이에요~ 야채를 먹기 힘드신 분들도 맛있게 드실 수 있도록 만든 레시피랍니다~ 좋아하는 야채(양파, 파프리카, 버섯, 브로콜리 등)를 한 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야채를 볶다가, 시중 토마토 소스를 넣고 약간의 후추로 마무리합니다. 새콤달콤한 토마토 소스 덕분에 야채 특유의 풋내가 사라져서 부담 없이 드실 수 있어요~ 두 레시피 모두 간단하면서도 영양이 풍부해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드실 수 있답니다~ 더운 여름에 지치지 마시구 저희 맛있는 다이어트 레시피 찾아가면서 힘내봐요ㅎㅎ 화이팅~~~~
지니5507230
다이어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차지키소스
다이어트 레시피로 그릭요거트를 이용한 차지키소스 자주해먹어요 오이를 소금에 살짝 절였다가 썰고 그릭요거트 큰볼에 준비하고 레몬즙과 딜을 썰어 넉넉히 준비해요 같이 넣고 올리브오일 추가하고 충분히 저어주면 끝이예요 올리고당이나 꿀은 추가해도 되구요 차지키소스는 만들고 바로 먹는거보다 냉장고에 1시간정도 보관후에 먹는게 훨씬 맛있는거같아요
happy80
다이어트레시피 월남쌈 땅콩버터소스
다이어트음식으로 자주 만들어 먹는 건 월남쌈이에요. 평소 채소 먹는 걸 즐기지 않아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 없을까 고민하다가 만들어 먹기 시작했는데 너무 맛있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어서 좋아요. 라이스페이퍼는 뜨거운 물에 담그면 쌈을 싸기가 어려워서 미지근한 물을 활용하는 걸 추천합니다. 만드는 방법은 정말 간단한데 냉장고에 있는 각종 채소를 길쭉하게 잘라주기만 하면 돼요. 개인적인 취향으론 달달하고 아삭한 파프리카와 시원한 오이는 필수로 들어가야 한다 생각해요. 채소뿐만 아니라 닭가슴살이나 기름기를 쏙 뺀 오리훈제까지 추가하면 더욱더 맛있는 다이어트 식단을 완성할 수 있어요. 특히 요즘같이 더운 여름 날씨에는 주방에서 불을 켜는 것도 정말 힘든 일인데요. 월남쌈은 불 쓸 필요 없이 시원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메뉴인 것도 장점이에요. 월남쌈을 더 맛있게 먹기 위해서 꼭 필요한 건 소스인데요. 제가 만들어 먹은 소스는 무가당 땅콩버터를 활용한 것입니다. 땅콩버터 2, 마요 1, 알룰로스1, 레몬즙1 비율로 섞어서 만들어 주면 달지 않고 고소하면서도 맛있는 소스가 완성돼요. 솔직히 밖에서 사먹는 것보다 더 맛있고 푸짐하게 먹을 수 있어서 다이어트 식단하는 분들이라면 꼭 만들어 먹어 보는 거러 추천합니다. 특히 평소 채소를 잘 안 먹는 분들이라면 월남쌈으로 좋은 영양소 충분히 섭취하고 체지방 감량에도 도움 받을 수 있어요.
진쥴
아침은 가게에서~
라떼 집에 데려다 놓고 7시 59분에 다시 집에서 나왔답니다. 꽃다발 픽업은 9시지만 가게에서 아침 먹고 진료받으러 가면 될 거 같았어요. 8시 17분에 도착해서 오픈 준비하는데 벌써 꽃다발을 찾으러 오셨더라고요. 일찍 오신 건 좋지만, 더 일찍 연 건데 어떻게 알고 오셨는지?ㅎㅎ 그리고 커피 손님도 포장으로 한분 있었답니다. 그렇게 오픈하고 빨리 아침 식사 준비했네요. 9시 반 전에는 먹고 나가려고 서둘렀답니다. 오늘 아침은 견과류는 산책때 먹어서 빼고 칠리맛 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블랙올리브(약간의 김치 포함) 입니다 오늘 아침 바쁠까봐 어제 저녁에 챙긴겁니다. 통에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잘게 썬 자두, 햄프시드 넣어서 두 개(아침, 점심) 만들었어요. 야채믹스도 두 번 쓸 것과 만들어 놓은 애사비드레싱도 챙겨가지고 왔답니다 가게에 두부는 있으니까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칠리맛으로 가져왔어요. 오늘 아침에 냉동실에서 빼서 가져와 아직 덜 녹았길래 약간 미지근한 물에 담갔다가 그릇에 담아 전자레인지 데우려고 하다가 보니 사진을 안 찍었더라고요. ㅋㅋ 100g 105kcal 입니다.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씻어 준비해서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야채믹스 씻어 밑에 깔고 갖고 온 야채들 담고 애사비드레싱 넉넉히 뿌리고(나중에 잡곡밥 비벼 먹을 거라)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놔두고 가운데 칠리맛 닭가슴살 올리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우선 야채 과일 위주로 맛있게 먹고 닭고기도 먹었는데 오늘은 닭고기를 반정도 남겼어요. 이렇게 야채 남은데 밥 넣어서 야채 비빔밥 만들어서 닭고기와 블랙올리브 올려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색다른 한식? 사과와 자두도 씹혀서 새콤하고 월남쌈 소스 맛도 나서 동남아 음식 같기도 해요.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기본 식단
오늘 점심은 아침처럼 잘 차려 먹었답니다. 아침을 거의 못 먹다시피 당근 스틱만 먹었으니까 점심을 제대로 챙겨 먹고 영양제도 제대로 챙겨 먹으려고요~ 그 대신 어제 견과류를 너무 많이 먹어서 오늘 견과류는 뺐어요.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한 개, 크샷추 한 잔입니다. 아침에 라떼 산책 다녀와서 바로 점심 도시락 챙긴것입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자두반개, 팽이버섯볶음, 햄프씨드 뿌려 담고 야채믹스와 허닭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칠리맛과 요거트 2개, 견과류, 크리스탈 라이트 3포까지 챙기고 여기 사진에는 빼먹었는데 미주라 토스트도 몇 개 같이 챙겼답니다. 오늘 요양병원 갈 때 이것까지 바리바리 싸들고 갔네요😅 가게에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도 손님이 한 팀씩 있어 서서히 준비했답니다. 닭가슴살은 집에서 갖고 오는 동안 해동이 됐고 비닐에서 빼서 그릇에 담아 전자레인지 1분 30초 정도 데웠어요. 오늘 처음 먹는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 칠리 맛입니다. 100g에 105kcal 입니다. 살짝 맵고 약간 단맛도 느껴지는데 처음에 안 매울 줄 알았거든요. 근데 잠깐씩 매운맛이 나오더라구요.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를 맛만 다른 걸 3 가지 샀거든요. 오리지널, 카레, 칠리맛. 근데 확실히 먹어보면 느낌과 맛이 많이 달라서 변주가 용이해서 좋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더하고 자두 번개 작게 썰어서 같이 섞고 팽이버섯볶음은 나중에 닭고기 올리려고 가장자리를 빼고 요거트 드레싱( 수제 요거트와 시판 요거트 한개 섞고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소스도 더하고 블랙 올리브와 냉동 블루베리도 살짝 썰어 더했답니다) 만들어서 뿌렸어요. 그리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와 데운 닭가슴살 슬라이스 칠리맛도 가장자리에 배치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조금 남은 블루베리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미주라토스트에 바르고 블루베리랑 자두를 토핑으로 올려놨어요. 샐러드는 야채 과일부터 그릭요거트 찍으면서 맛있게 먼저 먹고 야채를 어느정도 남겨서 저렇게 닭가슴살이랑 먹기 시작한답니다. 포크로 찍으면 야채가 삐져 나가길래 수저에다 야채 듬뿍 담고 닭가슴살 얹어서 먹기도 해요. 약간 뻑뻑할 수 있는 닭가슴살을 맛있게 먹는 방법이랍니다. 단백질인 닭가슴살까지 다 먹으면 탄수화물인 미주라 토스트로 마무리 했어요. 오늘도 맛있게 먹었네요. 식사 시간이 한 시간을 조금 넘겼는데 이건 중간중간 손님이 와서 그랬네요. 그래도 이 정도면 많이 지체된 편은 아니랍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조금 늦게 집에서~
집에서 12시 2분에 나가서 요양병원에 12시 43분에 도착해서 빨리 엄마 짐 싸서 차는 1시쯤 와서 17분에 출발해서 서울대병원에는 1시 38분에 도착했어요. 도착해서 바로 5519호 3번째 배드로 응급차 아저씨가 엄마 데려다줬어요. 그리고는 간병인 아줌마 오시고 간호사님도 입원에 필요한 안내하고 필요한 물건들 챙기고 같이 우리 동생도 있었는데 우리 둘 다 왔다 갔다 하기 바빴네요. 나는 점심을 안 먹어서 많이 배가 고파가지고 동생 동의서를 써야 돼서 남아 있고 나는 아까 잘 쓴 기내가방 들고 집에 갔답니다. 집에는 3시 40분 쯤 도착했네요. 도착해서 기본 식단으로 밥 먹었어요. 견과류와 레몬물, 닭가슴살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볶은 김치입니다. 오늘은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카레맛입니다. 100g 85kcal 입니다. 먼저 내놓지 못하고 바로 내놓은 거라 찬물에 조금 담갔다가 전자레인지 데웠는데 나눠서 2분 30초 데웠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양배추라페와 팽이버섯볶음 구운두부 4개 담고 그릭요거트 (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닭가슴살 슬라이드도 담았네요. (카레 맛이나 살짝 카레 소스가 묻어 있답니다. 밥이랑은 잘 어울릴 거 같애요.) 그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근데 점심이 많이 늦었네요. 이 시간이라도 먹는 게 다행이었답니다. 가능하면 좀 빨리 내려왔으면 직원식당가려고 했거든요. 근데 세 시가 지나서 직원 식당에 못 가고 집에 와서 샐러드 챙겨 먹네요. 우선 그릭요거트랑 야채 과일부터 맛있게 먹었답니다. 다 먹을 때쯤에 두부랑 슬라이스 닭가슴살도 먹었어요. 그리고 야채 어느 정도 남겨서 잡곡밥 더 해서 저렇게 비벼서 김치랑 맛있게 먹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겼고~ 더 필요한 것들 챙겨서 5시 24분에 다시 서울대병원으로 짐 가지고 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비비드키친 저당 소스 추천_저칼로리 비빔장
저는 비비드키친 저당 소스 추천하려고 합니다. 저는 다이어트 하면서 야채를 많이 먹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공복감이 크면 참다가 폭식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다이어트 할때에는 너무 적게 먹기 보다는 배부르게 먹는 편인데 그렇다고 몸에 나쁜걸 몸에 채우는건 다이어트가 되지 않으니 야채를 많이 먹으려고 합니다. 야채 많이 들어간 식단으로 샐러드와 비빔밥 2가지를 가장 많이 먹는것 같아요. 양배추, 상추, 오이, 파프리카, 양파 등 다행히도 야채를 편식하지는 않는 편이라서 질리지 않고 먹을수 있는것 같습니다. 헌데 샐러드 드레싱이나 비빔밥에 들어가는 고추장이 야채보다 칼로리가 더 높은 경우가 있습니다. 이걸 다이어트 초반에는 몰랐었네요. 특히 고추장에는 밀가루 전분 설탕 들어 있기 때문에 많이 넣게 되면 혈당스파이크도 올 수 있답니다. 그래서 찾게 된게 저당 드레싱이나 저당 소스 류인데 비비드키친 소스류가 유명해서 몇가지 먹어보고 있는데 그 중에서 비비드키친 저당 소스 추천하고 싶은건 비비드키친 저칼로리 비빔장입니다. 설탕 대신 알룰로스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당 걱정 없이 먹을 수 있고 칼로리도 매우 낮아서 듬뿍 넣어도 살찔 걱정 없어서 좋답니다. 다이어트 할때 곤약면도 자주 먹는데 요즘처럼 면이 당일때에도 활용해서 음식 만들기 좋답니다. 비비드키친 저당 소스 추천은 저칼로리 비빔장입니다. 맛있게 먹고 다이어트도 성공하고 싶네요.
주여니2
저당으로 즐겨보는 샐러디 소스 추천(저당 참깨소스)
안녕하세요! 요즘 건강한 식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샐러디를 자주 이용하게 되더라고요. 체계적으로 식단을 관리하는 성격이라 여러 메뉴를 시도해보고 나름의 기준을 세워봤어요. 요즘 저는 샐러디에 빠져있는데요. 샐러디의 여러 채소볼을 돌아가면서 먹고있어요. 두부샐러드나 보검샐러드!? ㅎㅎ 그런데 여기서 제가 꼭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어요. 바로 저당 참깨소스를 활용하는 거예요. 샐러디에서 기본 제공하는 드레싱 대신 저당 참깨소스를 선택하는 편이에요. 일반 참깨소스보다 당분이 적어서 건강에도 좋고, 고소한 맛은 그대로 살아있어서 샐러드가 훨씬 맛있어져요. 저당 참깨소스는 정말 만능이에요. 어떤 채소와도 잘 어울리고, 특히 로메인이나 양배추 같은 아삭한 채소와 궁합이 좋더라고요. 처음엔 맛이 밋밋할까 걱정했는데, 오히려 재료 본연의 맛을 더 잘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저는 전부 다 뿌려먹지는 않고, 절반정도는 남겨서 다른 메뉴를 먹거나 할때 활용하는 편이에요! 계획적으로 식단을 짜는 저에게는 이런 조합이 딱 맞더라고요. 건강한 식단 관리, 함께 해보시죠!
깨개갱
화요일 아침 스팀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라떼랑 생각보다 일찍 다녀와서 배고프니 빨리 밥 차려 먹었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스팀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 입니다 어제 냉동실에 있는 아임닭 스팀 닭가슴살 깐풍기맛 하나 냉장고에 빼놔서 천천히 해동시켰거든요. 아침에 살짝 뜯어서 50초 정도 전자레인지 데웠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넣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반개와 오렌지 4분에1 썰어 배치하고 애사비드레싱 1.3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데운 닭가슴살 한 켠에 잘 배치하고 건자두 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와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그릭 요거트랑 같이 먼저 먹었답니다. 특히 오늘은 나중에 밥을 비벼 먹을 거라 그릭 요거트는 되도록 안 남기게 싹 다 먹는답니다. 야채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닭가슴살이랑 야채랑 먹거든요. 아임닭에서 새로 사본 스팀 닭가슴살 깐풍기 맛은 양념이 강하진 않아도 맛이 나는 게 그 정도면 괜찮고 맛있더라고요. 저렇게 야채랑 같이 먹으니 더 맛있었답니다. 그런데 먹으면서 밥이랑 같이 먹어도 맛있을 거 같애서 닭고기도 남겼어요. 잡곡밥을 다 넣어서. 애사비 드레싱 뿌린 남은 야채들과 깐풍기맛 닭가슴살이랑 비벼서 먹었더니 웬만한 비빔밥 못지않게 맛있었답니다. 그리고 집에서 모처럼 밥 먹는 김에 김치도 조금 반찬으로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도 맛있게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식단(차지키소스 만들기)
400g 빠진건 좀 의외였어요. 어제 새벽 걷기하고 와서 아침 먹을 시간이 없어서 도시락 싸서 출근해서 내 식단으로 챙겨 먹었는데 10시에 먹기 시작했고 동생이 준 치킨버거 반개로 새로운 치킨버거 만들어 배부르게 다 먹으니까 10시 40분라 거의 브런치 느낌이네요😅 점심은 몇 시에 먹어야 될지 좀 애매했답니다. 거기다 활력이 없어서 크샷추도 한 잔 하면서부터 벌써 배가 불러서 점심을 못 먹지 않을까 싶었거든요. 1시 지나 손님 주려다 남은 폼으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반잔 마시니까 밥은 못 먹고 가겠구나 싶더라고요. 순전히 배가 불러서 못 먹은 거랍니다. 그리곤 애매하니 더 이상 먹지 않았고 집에 와서 견과류 쪼금만 먹고 잤더니 400g 빠졌더라고요. 이러는 경우도 참 드물답니다. 오히려 찌는 경우는 많았는데😅 그럴 때도 있으니 이럴 때도 있는 거겠죠? 하여튼 오늘 아침에 휴무라 늦잠까지 자고 은근 기분 좋게 시작했답니다. 해바라기씨+호박씨, 검은 콩을 볶은게 똑 떨어져서 먼저 볶아서 식히고 방에 들어가서 홈트 2개 간단히 하고 나와 아침 식사 준비했어요. 어제 저녁에 오이2개 썰어놔서 그걸로 차지키소스를 만들어서 아침 차렸네요.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함박스테이크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며칠 전에 동생이 돈가스 정식을 시켜서 돈가스와 생선가스는 조금, 함박 스테이크는 5분의 4 남았었거든요. 냉장고 넣어놨다가 한꺼번에 다 먹기엔 많아서 생선가스와돈가스 한 번 먹고 오늘 아침에 돈가스 남은 것과 함박스테이크까지(어제 점심에 먹으려고 가게에 가져갔는데 배불러서 못 먹고 그대로 갖고 왔어요) 샐러드에 넣어 먹을려고 준비했답니다. 우선 돈가스는 튀김옷 벗겨내고 적당히 썰고 함박스테이크는 씻어서 깍뚝썰고 뜨거운 물에 담가놓고 3번정도 물을 갈아서 짠맛과 기름기를 최대한 빼고 체에 받쳐서 물기를 뺐어요. 샐러드는 어제 가게에서 먹을 샐러드를 두 개나 챙겨갔는데 아침만 먹어서 남은 거 그대로 갖고 왔네요. 그걸로 오늘 아침에 샐러드 만들었답니다. 야채믹스 씻어 놨던 거 그대로 접시에 담고 야채들(당근 오이 파프리카 생고구마 브로콜리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담고 파프리카만 조금 더 하고 오렌지는 쫑쫑 썰어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1.5T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자리에 조금 남았던 브로콜린 빼놓고 거봉 반 잘라서 두르고 아까 준비해 놨던 함박스테이크하고 돈가스 담고 초당 옥수수랑 삶은 병아리콩(어제 가게에서 외삼촌이 삶은 것 나도 조금 얻어왔답니다) 건자두 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이렇게 준비해서 레몬물과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있는데, 라떼가 맛있는 냄새가 나는지 자기밥 놔두고 나만 쳐다보더라고요. 먹어보니까 돈가스 고기가 정말 싱거워서 라떼 하나씩 줬더니 사료랑 같이 너무 잘 먹더라고요. 하나씩 주다 보니까 돈가스 고기는 거의 라떼 줬답니다. 그래도 함박 스테이크 고기가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며칠 냉장고에 있는 게 부담스러워서 내가 먹어 치워버리려고 다 했더니 양이 좀 많았었나 봐요ㅋㅋ 차지키소스는 어제 저녁에 오이 2개 채썰어 놔서 아침에 만들 수 있었네요. 299g이라 185g이 기준이라 약 1.5배 하면 어떨까 싶어요. 오이는 1.5배가 더 되지만 양념을 1.5배 하려고요. 그 대신 그릭요거트는 2배 했답니다. 200g 담았어요. 오이 10분 절이면서 레몬 하나 즙 짜고 레몬 제스트 준비해서 오이 물 꽉 짜서 만들기 시작합니다. 올리브 오일 1.5T 레몬즙 1.5T 레몬제스트 1T 알룰로스 1t 마늘1.5t 건조바늘 적당량 넣고 오이에 양념을 잘 비벼주고 그릭요거트까지 넣어서 잘 섞어주면 차지키소스 완성됐네요. 오늘 먹은 미주라토스트에도 올리고 나머지는 통에 담아놓으니 든든해요. 일주일 잘 먹겠죠?😚 이렇게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도랑 오렌지 썰어서 올리면 너무 예쁘고 맛있는 미주라토스트가 완성되네요.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쯤 배가 든든했어요. 그 함박스테이크가 생각보다 포만감을 주네요. 그렇게 든든했지만 먹고 일어나 다른 일정 있으면 좋았는데 오늘은 휴무라 여유가 좀 있었거든요. 내가 좋아하는 지구마블세계여행 보면서 견과류를 간식처럼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랑 나눠 먹었어요😅 그리고 엄마 면회 가려고 일어났을 때 칼슘하고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닭안심 1kg짜리 1+1 가성비 좋네요
헬시딜로 1kg짜리 1+1으로 샀는데 가성비 좋네요. 전 카레에 넣어먹다보니 닭가슴살보다는 닭안심으로 바로 투하하는데 안 잘라도 되고 편해요 닭상태도 냉장육으로 신선했어요. 잡내안나고 근데 이제 여름이라 신선식품들은 배달 점점 애매해지긴하네요^^;;;
뿜뿜
차지키소스 만들기(오이 185g)
오늘 오후엔 바빠서 아침에 라떼 산책을 시키려 했지만 새벽에 비가 왔는지 바닥이 척척하고 날도 꾸물거려서 라떼아침산책은 포기하고 시간이 한 시간 정도 생기니까 차지키소스 만들까 했답니다. 시간이 없으면 레몬이라도 짜서 레몬액과 레몬 제스트 만들어 놓으면 나중에 차지키소스 만들 때 시간 절약이 될 것 같더라구요. 우선 레몬 하나 베이킹소다로 깨끗이 씻어서 짜고 껍질은 얇게 벗겨서 쫑쫑 썰어가지고 레몬 제스트 만들었답니다. 오이는 185g만 필요했는데 저번에 썰어놓은 게 조금 모질라 오이 하나만 얼른 썰어서 185g 담아 소금 3분의1 t 넣어 10분 재워 놓고 그릭 요거트는 100g 만 필요하거든요. 하지만 조금 많아도 괜찮길래 124g 준비 오이 10분 돼서 손으로 물기을 꽉 짜서 그릇에 담은 후 필요한 재료들 준비하고 올리브 오일 1T, 레몬액 1T, 레몬제스트 0.5T, 알룰로스 1t, 마늘 1t, 건조 바질 0.5t 넣고 오이에 양념을 고루 무치고 그릭 요거트 추가해서 골고루 섞기만 하면 된답니다. 오늘 샐러드에는 차지키소스는 안 넣어서 토마토디럭스 햄버거를 분해해서 다시 재조립할 때 빵에 살짝 소스로 묻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당소스
동원에서 나온 비비드 저당 머스타드 소스 구입했어요 머스타드소스 활용도가 좋아서 자주 구입하는데 저당소스가 100g당 33kcl밖에 안하더라구요 오리고기 먹을때 같이 먹을까 생각중인데 별것 아닌것 같지만 이렇게 하나하나 신경써서 바꾸어 가다보면 조금더 건강한 식단이 만들어지지 않을까 싶네요
켈리장
캐시로 기프티콘 바꿔서 소스 주문했어요
마이노멀 소스 캐시로 상품권 바꿔서 구매했어요 대학생 아들도 다이어트 하는데요 뭐라도 맛있게 먹자 하는 편이거든요 사놓으면 저보다 아들이 더 잘 먹네요 마요네즈 떨어졌길래 캐시로 상품권 바꿔서 구매했지요 빨리 배송되었음 좋겠어요 마요네즈만도 판매했음 좋겠는데 셋트로 판매하는것이 할인되서 조금이라도 가격이 착해서인지 셋트로만 판매하는것이 살짝 아쉽긴 하네요^^
꽃이뻐
차지키소스 만들기
라떼 산책까지 다녀 오고 부엌 정리하면서 파프리카를 썰까? 두부를 구울까 하다가 차지키소스 만들 때 필요한 레몬액과 레몬제스트 준비 시작했네요. 막상 레몬즙 내고 레몬제스트 만들어 놓으니까 할 수 있을 거 같아서 차지키소스 만들었어요. 오이 412g(185g이 기준 2.2배 였어요) 그릭요거트 260g(220g이 맞지만 조금 더 해도 되길래~) 먼저 준비한 레몬제스트. 차지키소스에 들어갈 재료들이에요. (그릭요거트가 100g이면 오이는 185g, 올리브오일 1T, 레몬액 1T, 레몬제스트 0.5T 마늘 1t, 알룰로스 1T, 건조바질은 취향껏) 여기다가 2.2배 했답니다. 건조 바질은 대충 뿌렸고 알룰로스는 1T 넣었어요 우선 오이에 소금 0.8t 넣어서 10분 절여서 손으로 물기를 꽉 짜서 볼에 담고. 그릭요거트 말고 나머지 재료를 오이에 다 넣은 다음에 오이를 양념에 무치고 그릭 요거트까지 섞으면 차지키소스가 됩니다. 오이를 꽉 짜는 게 오래 먹을 수 있는 팁인 것 같더라고요. 그래도 요거트라 좀 나눠 담아요. 혹시 이상해 질까봐 그랬는데 아직까지는 이상해져서 버린 건 없네요. 이정도면 일주일은 잘 먹을 거 같애요. 샐러드에도 맛있지만 나는 미주라토스트에 먹는 걸 제일 좋아한답니다. 빵 위에 올려도 맛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매콤한 토마토소스 파스타 🍝 🌶
🥓🧀 통베이컨,페코리노 치즈로 맛을 내어 중독성 있는 매콤한 토마토소스 파스타에 마늘과 올리브오일에 특히 토마토를 🍅 더 듬뿍 추가해서 맛있는 아마트리치아나로 딸과 함께 행복한 저녁시간을 보냈어요
정수기지안맘
살사소스는 어디에 있니? ㅠ
남편이 멕시칸 음식을 좋아하는데 타코 재료 쿠팡으로 주문 했다고 하더니만 집앞에 와 있네요. 근데 제일 중요한 살사 소스가 도착을 안 했어요 그거는 일반 배송으로 오나봐요 ㅠ
로블ㅎ
꾸덕한 소스에 먹을게요 ~ 🍚
건강소스라고도 할수 없죠 뭐... ㅎ 그릭요거트에 발사믹식초 넣고, 올리브유 넣어주고 땅콩버터위에 뿌려주기.. 사과도 맛좋지만, 야채들도 먹기 딱 좋아요 ~ 사과 피망 오이.. 식감도 좋으니까요 ~
뽀봉
냉이 김밥을 소스에 푹!! 포만감 👍
봄냉이 ~ 추운 겨울을 지낸 나물이라것 뿌리에 영양분이 가득이네요 ~ 오늘 냉이를 아주 많이 다듬었네요 쌉쌀하고 향긋한 냉이는 잃었던 입맛을 찾아 준다고 하네요 풍부한 비타민은 피로회복에도 좋고, 칼슘이 풍부해서 아이들도 어른들도 먹어주면 좋아요 나른한 봄철 춘곤증에도 도움이 되고, 원기회복도 된다고 하네요 소스는 그릭요거트에 땅콩버터-> 찍어서 먹으니, 포만감도 👍👍👍 탄수화물은 넣지 않고, 양배추와 계란으로 넓게 부쳤어요 시금치, 당근, 냉이만 넣어서 돌돌 말아 줬네요
뽀봉
소스 재활용
그저께 시켜먹고 남은 사천짜장소스로 두부랑 팽이버섯 넣고 물 좀 넣고 끓여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요 이런 맛이 될줄 몰랐는데 물 넣고 끓이니 얼큰하고 시원한 짬뽕 비슷한 맛이 나서 밥한공기 뚝딱 해치웠네요 이거 먹고 싶어서 사천짜장 또 시킬걸 같아요 ㅋㅋㅋ
냥냥써브
아침 기본식단(차지키소스 만듬)
1.2kg이 쪘어요 🤣 어제 안 먹던 과자를 세 봉이나 먹었으니😆 거기다 아침밥에도 내가 먹고 싶은 양념게장에 샐러드엔 곶감도 하나 넣었거든요. 어제는 찔수밖에 없었네요. 사실 아침에 졸립고 몽롱해가지고 반성도 안 하고 그냥 넘겼답니다. 오늘 그냥 급빠하자 싶었죠😅 그렇다 하더라도 항상 아침은 잘 먹으니까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챙겨 먹었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샐러드, 탄수화물로는 차지기 소스를 얹은 미주라 토스트 2개😁 시간이 없어서 음식을 빨리 차려야하거나 여유가 없어서 음식을 빨리 먹어야 할 때 그리고 칼로리가 딱 계산되서 적정량을 잘 조절할 수 있는 있어야 할때 가장 많이 챙겨 먹는 식단이랍니다(그리고 보니까 오늘은 저 3가지가 다 속했네요) 아침에 차지키소스를 만드는 바람에 두부는 구울 시간이 없어서 데쳐서 넣었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딸기 펼쳐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 더하고 데친두부 7개 올리고 두부엔 애사비드레싱을 조금 더했답니다. 그동안 내가 힘이 부쳐서 오이 2개 있는데도 차지키소스 만드는 걸 미루었더니 오이 하나가 상했네요( 너무 아까웠어요. 오이가 지금 예전에 비해서 비쌌거든요) 같은 비닐이 있었는데 하나는 버리고 그나마 괜찮은 것을 얼능 씻어 깎아 채 썰어서 차지키 소스 만들었답니다. 그냥 먹는 것보다 소금에 절여서 양념하는 게 그나마 나을 것 같더라고요. 근데 오이가 1개라 135g 정도였어요. 원래 그릭요거트 100g에 오이 185g이 레몬액과 올리브오일 1T씩 들어가는 거거든요. 오이가 75%정도 있는거라 중요한 올리브오일이나 레몬액은 3분의2 T 정도 넣고 다른 것도 줄였는데 그릭요거트는 100g 할랬는데 좀 더 담아졌네요. 120g 했답니다. 소금 조금 넣어서 9분만 절여가지고 꽉 짠 다저ㅇㅔ 올리브오일 레몬액 알룰로스 레몬제스트 마늘 건조 바질 넣고 섞고 그릭요거트까지 더했답니다. 그릭요거트가 많은 건 양이 늘지는 않고 좀 더 부드러운 차지키소스가 되더라고요. 저렇게 미주라토스트 2개 얹혀놓고 나머지는 킵~ 건자두 쪼끔하고 딸기 하나씩 올려서 이쁜 미주라토스트가 됐네요. 샐러드 다 먹고 먹는거라 차리고 30분만에 미주라 토스트 먹어도 맛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덮밥 소스 만들어놓은거😆😆
어제 신랑이 미리 만들어놓은 김치제육덮밥소스 에용💖 밥이랑 간단히 비벼서 먹음 된다는데 이걸루 오늘은 볶음밥해서 먹을려구용 ㅎ.ㅎ
자스민꽃
차지키소스 만들기
어제 저녁에 파프리카와 아삭이고추, 오이 3개 손으로 채썰어놨거든요. 그거 없었으면 오늘 아침 차기키소스는 시작도 못할 뻔했어요. 시간은 없었지만 1kg 쪄서 아침 탄수화물을 미주라토스트 먹으려 하니까 차지키소스가 필요하더라구요. 그래서 두부 굽는 대신 차지키소스 만들었네요. 근데 이것도 오이가 채쳐 있으니까 생각이라도 했지. 오이부터 채쳐야했으면 시간이 안 돼서 못했을 거예요. 우선 오이는 494g이고 185g이 기준이라 약 2.5배 조금 더 되는데 2.5배로 생각하기로 했답니다. 오이에 0.8t 소금 넣어 10분 절이고~ 우리 집이야 그릭요거트가 항상 많으니 그릭요거트는 330g(기준이 100g) 3배 조금 더 했네요. 생레몬이 아직 2개 남아서 하나만 베이킹 소다로 씻어서 레몬 반갈라서 즙 짜고 껍질은 레몬 제스트 만들어서 준비했어요. 거기다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건조바질, 마늘까지 뺐답니다. 10분 알람 울려서 손으로 오이 꽉 짜서 볼에 담고 올리브오일 2.5T, 알룰로스 1.3T, 레몬즙 3T, 레몬제스트 1.2T, 건조바질 1.5t, 마늘 3t 넣고(대부분 2.5배 했는데 레몬즙은 짜놓은 게 3티라 그냥 다 넣고 알룰로스 별로 안 늘리고 갈수록 내가 원하는 맛으로 변형이 된답니다) 먼저 오이의 양념 배게 섞어주고 그릭요거트 다 넣고 다 섞어줍니다. 이러면 짠~~ 그릭요거트가 좀 많은 차지키소스가 됐답니다. 오늘 먹을건 빼놓고 나머지는 아무래도 손이 많이 가면 상하기도 쉬워서 양이 그렇게 많지 않아도 나눠 담았답니다 이렇게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와 딸기까지 더하니까 너무 이쁘고 맛있겠죠? 먹기도 정말 좋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맥도날드 신메뉴 출시 예고... 상하이버거+투움바 소스 조합
투움바 소스는 아직 한번도 안 먹어봤는데 어떤 맛일지 궁금하네요
감사하며살자
💪다이어트 꿀맛!🥤 저칼로리 소스모여라
맛있어 맛있어요!!!! 🥞다이어트 꿀맛! 소스모여라 다이어트365일 아니, 366일지도몰라요 매일 다이어트 선언하고, 또 매일 무너지는 다이어트 다이어트 저칼로리 소스 모음 🍧식단에 뿌려 먹기 좋은 다이어트 소스들! @@이렇게 맛있는데 0칼로리..?! 🍹
뽀봉
닭안심 🍅토마토 샌드위치 🥪
닭안심 🍅토마토 샌드위치 🥪 날이 좋아서 등산 가려고 샌드위치 3개 만들었어요. 내껀 토마토 치즈 닭안심 양상추까지 듬뿍 넣었습니다.
레몬그린
닭안심 마늘 볶음밥
마늘과 양파 기름에 달달 볶다가 닭안심 썰어 넣고 볶다가 밥넣고 함께 볶아낸 마늘안심볶읍밥~
목표사십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