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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슬라이스 저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스팀 슬라이스 저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홈트하고 시원하게 레몬수

가뿐숨은 레몬수로 진정시키네요 탄산에 레몬 착즙 넣고 레몬 슬라이스까지 넣었더니 더 상큼해요.. 시원하게 한잔 마시고 운동피로 풀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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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홈트하고 시원하게 레몬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 장기 요양 등급 신청때문에 건강보험공단 성북지사까지 갔다가 얼른 12시 6분에 출근했어요. 아침부터 서둘러 움직였더니 조금 머리가 어지럽고 힘이 없었답니다. 커피 점심 장사는 조용한 편이었고 이모 퇴근하시고 조금 쉬었다가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오늘 점심은 닭가슴살 리코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이것저것 할 게 있어서 만들고 차려서 먹기 시작하니 3시라 이것만 먹었는데 괜찮겠죠? 단백질에 엄청 힘을 준 샐러드인데ㅎㅎ 아침에 생각지도 않게 시리얼을 많이 먹어서 탄수화물은 벌써 과잉일 텐데 점심때 탄수화물 빼먹는다고 배고프다고 그려러나? 내 몸이고 내 마음인데 내가 제일 눈치 봅니다😮‍💨 ㅋㅋㅋ 우선 점심장사 끝내고 크샷추 슬러시(3샷추가) 만들어서 먼저 마셨어요. 힘이 안나서 파프리카 썰기도 어렵더라고요.  건강보험공단 나오다가 월곡역 가는 길에 유난히 싼 야채집을 봐서 방울 토마토랑 파프리카를 사 왔거든요. 이거 2개 다 해도 4000원밖에 안돼요. 그나마 저렴하다고 가는 식자재 마트에서도 7000원은 되는건데 다른 야채도 싸지만 손도 못뗐답니다. 이것도 가방에 넣었더니 무거워서 혼났네요. 그래서 더 힘들었을까요? 하여튼 더위도 먹으면서 자꾸 싼 야채에 눈이 돌아갑니다.😅 이곳이 우리 집까지 배달만 되면 완전 최애 가게일텐데 너무 멀어요. ㅋㅋ 이 시원한 음료로 우선 좀 진정을 시켰네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같이 도시락 챙긴 겁니다. 야채 믹스는 따로 챙겼고 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채친사과, 잘게 썬 자두반개, 방울토마토, 브로콜린 넣었네요. 아침에 썰어논 파프리카가 얼마 없어서 도시락에는 못 넣었어요. 그래서 아까 파프리카가 싸니까 얼른 샀나 봅니다. 아침에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오리지날도 갖고 왔거든요 크샷추 슬러시 마시고 힘내서 파프리카 3개 정리해놨답니다. 노란색 2개랑 빨간색 하나였어요. 바로 샐러드 해먹을 수 있게 채썰어 놨어요. 며칠은 잘 먹겠죠? 이건 가게에다 그냥 놔두려고요. 그래서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밑에 깔고 갖고 온 야채들과 파프리카 섞어서 수제 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 토마토 닭가슴살 슬라이드 놔두었어요.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 토마토 옆에는 리코타 치즈 놓고 수제 드레싱을 그릭요거트와 리코타치즈 닭가슴살에도 조금씩 더 뿌렸네요. 엄청 푸짐한 샐러드가 됐어요. 다 먹으니 배도 부르는데 탄수화물 안 먹어도 되겠죠? 시간도 너무 늦었고😅 마그네슘과 비콤씨 챙겨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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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비건 통밀빵 아침 식단

설탕과 버터 계란이 들어가지 않은 비건 통밀 빵으로 아침 챙겨요 로메인 2장 브리치즈한장 닭가슴 슬라이스와 맛있는 사과  출근하는 날이라 든든히 아침 챙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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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 통밀빵 아침 식단

휴일 마무리

따뜻한 캐모마일에 레몬 슬라이스 반쪽... 레몬향과 캐모마일이 풍미를 더해주네요 근육이완 시켜주는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일요일 마무리해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어요! *캐모마일과 레몬 : 위장이완을 시켜주는 캐모마일과 레몬의 조합은  소화기능을 향상시켜주고                          신경이완과 스트레스 완와시켜 숙면에 도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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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휴일 마무리

본격적 아침 바게트😉(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

7시 10분에 웨이팅 하니까 전체 8번째고 테라스는 첫 번째입니다. 7시 30분에 오픈하니까 그전까진 근처 돌의자에 앉아 있었고 7시 30분에는 문 앞 근처에 서서 기다렸답니다. 앞에 5팀 들어가고 조금 더 기다렸다 37분에 나도 들어갈 수 있었네요. 오늘 테이블 번호는 15번이고(이거 계산할 때 물어보거든요. 잘 기억이 안 나서 사진 찍어놨답니다. 몇 번 기억 못했어요) 저 자리 옆에 두꺼운 바가 있어서 라떼 목줄 묶어 놓을 수도 있어 편해요. 라떼한테 누나 가방 지키라고 하고😆ㅋㅋ 저는 빵 사러 안으로 들어갔답니다. 나는 플레인 바게트 골랐고 라떼는 소프트 플레이소금빵(버터나 크림 아니면 빵은 이것만 먹더라구요), 온 김에 혹시 엄마가 드실까 싶어서 플레인 소금빵 하나 더 골랐네요(엄마는 지금 저염식 하고 음식을 조절해야 되지만 엄마 기분이 꿀꿀한 것 같아 조금 걱정은 되서 소금빵 하나 챙겼어요.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괜찮겠죠? 아프시기 전에는 나랑 같이 가끔 다녔는데 이 집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을 제일 좋아하셨거든요. 가져가서 상황 보고 드릴 생각입니다😔) 그래서 엄마 거 하나만 포장하고 나머지는 데워달라고 했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같이 시켰어요. 포장빵 받아서 우리 테이블로 돌아왔네요. 라떼는 가방 잘 지키고 있었답니다. 우리 라떼 의젓하죠? ㅋㅋ   아직 아무것도 안 와서 옆에서 내가 마신 물 가져왔답니다.우리 라떼 물을 벌써 두 번이나 먼저 챙겨줬어요. 말 못하는 아이니까 먼저 챙겨 주고 막상 나는 사람이니 좀 나중에 챙기게 된답니다. 원래 이 집은 커피가 좀 늦거든요. 그래도 내 번호가 앞이라 좀 일찍 오지 않을까? 했더니 진짜 커피가 빵보다 먼저 왔네요. 그래서 왜 빵이 아직 안 오냐고 알아봐 달랬더니 빵 데우는 기계가 하나밖에 없어서 15분이나 더 걸린다는 거예요. 그냥 데우지 말라고 갖다 달라 했네요. 물론 데우면 조금 더 맛있지만 안 그래도 맛있거든요. 그랬더니 즉각 갖다 주네요. 바게트 큰 거라 양이 많죠? 몇g인지 궁금해서 물어보니까. 260g을 구운 거래요. 양이 너무 많아 반만 먹어도 되는데 전 이거 다 먹어야지 좀 배가 차더라구요.😅  소금빵 하나는 라떼가 다 먹었어요, 버터나 크림 없는 빵은 잘 안 먹는데 아티스트 베이커리 소프트 소금빵만 먹어요. 우리 라떼 입맛 너무 고급이죠? 맛있긴 해도 혹시 짤까 봐 안에 부드러운 부분만 주고 오늘은 입맛이 돌았는지 다 먹겠다 해서 밖에 부분은 짠지 체크해서 줬네요~ 나 바게트 반 개 먹고 라떼 빵 다 주고 나머지 반 개 마저 먹을 수 있었답니다. 바게트도 먹을래? 살짝 줘봤지만 바게트는 냄새 맡으면 안 먹는다고 고개를 돌려요. 개코니까 냄새로 구분하겠죠?ㅎㅎ 그래서 저 빵과 커피 다 마시고 움직이기 전에 화장실 다녀와서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챙겨 먹고 8시 38분에 빵집에서 나왔답니다. 집에 갈 때는 햇빛이 있어서 옷도 입혀 줬지만 산책 시작할 때 냄새도 못 맡게 하고 워낙 빨리 가서 라떼 냄새 맡더라고 그늘 쪽으로 해서 집에 갔답니다. 생각 같아서 느긋하게 해주고 싶었는데 집에 가서 얼른 준비해서 엄마 면회 시간 전에 가야 되니 그렇게 여유롭지는 않았는데 아까 서두를 때 한 말이 있어서 라떼한테는 웃으며 더우니 빨리 가자고 좋게 얘기하긴 했네요. 그래도 중간중간 잡아당기면서 가자고 하긴 했어요. 만보는 빵집에서 나오니까 금방 넘겼더라고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게 하고~ 오늘은 삼청공원 갈 때 계단오르기 충분히 많이 했답니다. 아침 산책으로 12,100 보 걸었네요. 집에는 9시 25분에 도착했네요.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까지 먹였답니다. 오늘 라떼 포식했겠죠?ㅎㅎ  이제 빨리 간단한 점심 도시락 챙겨서 엄마 면회 가야 된답니다. 빨리 일 끝내 놓고 집에 와서 얼른 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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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 아침 바게트😉(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

아침이 기다려지는 다이어트 음식🌞 오버나이트 오트밀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아침 식사 챙기기가 번거로워질 때가 많죠. 굶긴 싫고, 시간은 없고… 그럴 때 딱 좋은 게 바로 오버나이트 오트밀이에요. 전날 밤 5분만 투자하면, 다음 날 아침 냉장고에서 바로 꺼내 먹을 수 있고  포만감도 높아 다이어트 식단으로 딱이에요. 간편함과 건강함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오버나이트 오트밀, 지금부터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출처 Freepik 1️⃣ 왜 오버나이트 오트밀이 다이어트에 좋을까? 오트밀은 GI(혈당지수)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혈당을 천천히 올려줘요.  그 덕분에 포만감이 오래가고, 군것질 욕구를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되죠. 🥣 귀리에는 베타글루칸이라는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해요 💪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되는 단백질도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 수분 흡수력이 좋아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요 무엇보다 가열하지 않고 재료만 넣으면 끝나는 초간편 레시피라 다이어터에게 인기만점이에요. 2️⃣ 기본 재료만 있으면 누구나 만들 수 있어요 오버나이트 오트밀의 가장 큰 장점은 ‘내 입맛에 맞게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기본 베이스에 토핑만 바꿔도 매일 다른 맛을 즐길 수 있답니다. 🥛 기본 베이스  • 귀리(오트밀) 30~50g  • 우유 또는 두유 100~150ml  • 요거트 1큰술  • 치아시드, 아마씨 등 취향에 따라 추가 🍓 추천 토핑  • 바나나, 블루베리, 딸기 등 과일류  • 견과류, 그래놀라, 시나몬 파우더  • 땅콩버터나 아몬드버터 한 스푼으로 풍미 더하기 단, 과일과 토핑은 당분이 높지 않도록 양 조절은 필수예요! 3️⃣ 실패 없는 조합 레시피 예시 처음 만들어보는 분들을 위한 레시피 조합도 소개할게요. 전날 저녁에 병이나 밀폐용기에 아래 재료를 넣고 잘 섞은 후 냉장고에 보관하면 끝이에요. 🍌 바나나 시나몬 오트밀  • 귀리 + 두유 + 바나나 반 개 슬라이스 + 시나몬 + 치아시드 🫐 블루베리 요거트 오트밀  • 귀리 + 플레인 요거트 + 우유 + 블루베리 + 해바라기씨 🍫 코코아 프로틴 오트밀  • 귀리 + 무가당 아몬드 우유 + 코코아 가루 + 단백질 파우더 + 아몬드 슬라이스 기분 따라, 취향 따라 나만의 오버나이트 오트밀을 찾아보세요! 4️⃣ 오버나이트 오트밀, 이렇게 먹으면 더 좋아요 아무리 좋은 음식이라도 먹는 습관이 중요해요. 오버나이트 오트밀도 이왕이면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방법으로 즐겨보세요. ⏰ 아침 공복보단 가벼운 물 한 잔 후 먹기 🧊 냉장 보관은 최대 2~3일까지만 📏 1회 섭취량은 약 200~250kcal 내외로 유지 🚫 너무 많은 견과류, 당첨가물은 칼로리 주의 식사 일기에 기록하면서 나에게 맞는 조합과 양을 찾아가는 것도 좋아요. 🥣🥣🥣 다이어트는 ‘뺄 것만 빼는’ 게 아니라, ‘넣을 걸 잘 넣는’ 것이기도 해요. 오버나이트 오트밀은 간편하지만 영양 밸런스를 갖춘 최고의 다이어트 식사 중 하나예요. 오늘 밤, 내일 아침을 위해 오버나이트 오트밀 한 병 준비해보는 건 어떨까요? 습관이 되면 어느새 아침이 기다려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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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 기다려지는 다이어트 음식🌞 오버나이트 오트밀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아침을 배부르게 먹고 왔다고 생각했는데 엄마 면회 다녀오고 12시전에 배달 하고 약국에서 가게에 필요한 물품까지 사 오니까 벌써 좀 지치네요. 점심 커피 장사 끝나자마자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우선 정신 차리게 크샷추랑 카레맛 닭가슴살 야채 샐러드부터 차렸어요. 이거 먹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어 먹을 거예요 이틀 전에 샐러드 도시락 챙긴 거랍니다. 그날은 시간여유가 되서 직원 식당에서 사 먹고 다음 날은 급찐급빠한다고 이틀 플라워 카페 냉장고에 놔뒀네요. 아~ 어제 당근만 빼서 먹었답니다. 그래서 당근만 없었거든요. 그래서 엄마 요양병원 근처 마트에서 흑당근만 3000원어치 사왔답니다. 당근 스틱 만들어 놓고 1개 정도만 채 썰었어요. 샐러드 도시락통에 야채 믹스랑 생고구마 파프리카 등이 남았었거든요. 그거 접시에 담고 내가 직접 채썬 당근 담고 토마토 하나 있었던 거 하나 잘게 썰어서 넣고 애사비 드레싱 1T 뿌리고 카레맛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살짝 데워서 올렸어요. 사과하고 자두는 나중에 팥빙수에 넣으려고 빼놨답니다 우선 크샷추랑 닭가슴살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려서 그릭 요거트랑 섞어 담고 빙수 얼음 넣고 요거트 올리고 팥과 사과, 자두, 냉동 블루베리, 시리얼 조금, 견과류까지 토핑으로 올렸답니다 오나오 먹는 것 같아도 빙수 얼음이 있어서 시원해요. 팥 조림도 맛있고 ㅋㅋㅋ 다 먹고 나서 마그네슘까지 먹었네요.  근데 오늘 보니까 마그네슘은 한알씩 먹는다고 돼 있는 거예요. 약국 가서 물어봐야 될 것 같아요. 지금까지 두 알씩 먹었는데... 중간에 바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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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여름 간편식 연어장 만들기

주말에 사온 신선한 연어로 후딱 연어 만들었어요 쭈유간장  150ml(진강장은 좀 짤수가 있어요)  물          200ml 미림       2T 설탕       1T 다시마/대파흰줄기/마늘/생강 넣고 팔팔 끓이다 5분정도 졸여요 그사이 연어 먹기좋게 잘라주고(숙성되면 작아져서 큼직하게) 양파1개랑 레몬은 얇게 슬라이스(베이킹파우더로 닦아주고 뜨거운물에 한번 데쳐야 좋아요) 청양고추 3개/통후추추가 6시간 후 먹으면 된다지만 하루뒤 먹음 연어살이 탱탱해져서 식감이 더 좋어집니다. 만들어 놓으면 더운여름 간단하게 덮밥으로 먹기 좋아요^^ 연어장 - 고단백으로 근육유지 및 회복에 효과 좋음 - 포만감이 높아 식욕조절에 도움돼 다이어트식단으로 적합 - 간장의 유익균이 아미노산과 효소가 포함되어 있어 소화흡수에 도움된다 - 간장의 발효성분이 장내환경개선에도 기여한다 - 식욕없을때 감칠맛으로 식욕을 돋궈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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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간편식 연어장 만들기

아침은 기본식단(+차지키소스)

아침은 라떼랑 산책다녀와서 시간이 많지 않아서 얼른 빨리 준비했어요. 기본 식단이고 견과류는 밖에서 먹고 왔고 시간이 없어서 레몬물은 뺐답니다  칠리맛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 반개 잘게 썰어서 섞고 햄프시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6개 놔두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도 올리고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칠리맛도 데워서 올렸어요. 그리고 나서 저당 이탈리안 드레싱을 넣는데 1T가 안 되게 있더라고요. 유리그릇 바닥에 깔린 게 있어서 애사비 조금 부어서 마저 다 넣었더니 드레싱이 많았답니다. 신맛만 엄청 났지만 워낙 신맛을 잘 먹어서 괜찮았답니다. 미주라토스트에 어제 만든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하나는 채썬사과, 하나는 잘게 썬 자두 올렸어요. 먹을 땐 상큼한 레몬 듬뿍 들어간 차지키소스(아삭한 오이와 간이 된 그릭요거트)로 미주라 토스트가 훨씬 더 맛있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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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식단(+차지키소스)

민생회복지원금 플랙스....

운동하고 저녁은 서브웨이에서... 민생획복지원금 팍팍 플랙스 했어요....ㅎㅎ 위트빵(9가지 곡물로 다이어트 샌드위치) 머쉬룸 안심에 계란 슬라이스와 블랙올리브 소스빼고... 나름 건강하게 저녁 해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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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회복지원금 플랙스....

저칼로리 베이컨 까르보나라 레시피

🍝 오늘은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저칼로리 베이컨 까르보나라’ 레시피를 소개할게요! 까르보나라 하면 보통 생크림+버터로 아주 리치하게 만들지만, 저는 생크림 대신 두유+계란 노른자로 크리미함을 살렸고, 기름기도 적은 저염 베이컨을 활용해서 깔끔한 맛을 냈어요. [재료] (1인분 기준) 듀럼밀 세몰리나 파스타면 70g 저염 베이컨 2줄 달걀 노른자 1개 무가당 두유 50ml 양파 1/4개 다진 마늘 1작은술 후추, 소금 약간 파마산 치즈가루 (선택) 올리브유 약간 🍳  [조리 순서] 면 삶기 소금 1작은술 넣은 물에 파스타면을 8~9분간 삶아주세요. 삶은 후엔 찬물에 헹구지 말고, 올리브유 살짝 뿌려 면끼리 안 붙게 준비해요. 재료 손질 양파는 얇게 채 썰고, 베이컨은 작게 썰어줍니다. 베이컨 볶기 팬에 기름 없이 베이컨을 바삭하게 볶고, 양파와 마늘을 넣어 볶아줍니다. 소스 만들기 그릇에 노른자 1개 + 무가당 두유 50ml를 넣고 잘 섞어둡니다. 여기에 후추도 넉넉히 갈아 넣어요. 파스타 완성 볶은 베이컨+양파 팬에 면을 넣고 볶다가, 불을 아주 약하게 줄인 후 두유+노른자 소스를 부어 재빨리 섞어요. (불이 너무 세면 계란이 익어버려요!) 마무리 소금 간 살짝 맞추고, 원한다면 파마산 치즈가루도 솔솔~ 접시에 담고 바질이나 파슬리로 플레이팅하면 완성! 🥗  다이어트 중에도 절대 포기 못 할 탄수화물! 평소보다 소량만 사용하고, 고지방 재료 대신 두유와 노른자를 활용하면 담백하면서도 충분히 만족감 있는 식사가 돼요. 파스타의 쫄깃함과 베이컨의 고소함, 크리미하면서도 텁텁하지 않은 소스 맛이 진짜 최고예요! 다이어트 중에도 외식 부럽지 않은 집밥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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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칼로리 베이컨 까르보나라 레시피

아침은 가게에서~

라떼 집에 데려다 놓고 7시 59분에 다시 집에서 나왔답니다. 꽃다발 픽업은 9시지만 가게에서 아침 먹고 진료받으러 가면 될 거 같았어요. 8시 17분에 도착해서 오픈 준비하는데 벌써 꽃다발을 찾으러 오셨더라고요. 일찍 오신 건 좋지만,  더 일찍 연 건데 어떻게 알고 오셨는지?ㅎㅎ 그리고 커피 손님도 포장으로 한분 있었답니다. 그렇게 오픈하고 빨리 아침 식사 준비했네요. 9시 반 전에는 먹고 나가려고 서둘렀답니다. 오늘 아침은 견과류는 산책때 먹어서 빼고 칠리맛 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블랙올리브(약간의 김치 포함) 입니다 오늘 아침 바쁠까봐 어제 저녁에 챙긴겁니다.  통에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잘게 썬 자두, 햄프시드 넣어서 두 개(아침, 점심) 만들었어요. 야채믹스도 두 번 쓸 것과 만들어 놓은 애사비드레싱도 챙겨가지고 왔답니다 가게에 두부는 있으니까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칠리맛으로 가져왔어요. 오늘 아침에 냉동실에서 빼서 가져와 아직 덜 녹았길래 약간 미지근한 물에 담갔다가 그릇에 담아 전자레인지 데우려고 하다가 보니 사진을 안 찍었더라고요. ㅋㅋ 100g 105kcal 입니다.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씻어 준비해서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야채믹스 씻어 밑에 깔고 갖고 온 야채들 담고 애사비드레싱 넉넉히 뿌리고(나중에 잡곡밥 비벼 먹을 거라)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놔두고 가운데 칠리맛 닭가슴살 올리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우선 야채 과일 위주로 맛있게 먹고 닭고기도 먹었는데 오늘은 닭고기를 반정도 남겼어요. 이렇게 야채 남은데 밥 넣어서 야채 비빔밥 만들어서 닭고기와 블랙올리브 올려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색다른 한식? 사과와 자두도 씹혀서 새콤하고 월남쌈 소스 맛도 나서 동남아 음식 같기도 해요.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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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가게에서~

🛋️ ‘일요일 증후군’이 혈당에도 남기는 흔적

주말의 여유가 끝나고 다시 업무와 일상으로 돌아가야 하는 일요일 저녁,  마음이 무거워지면서 몸도 이상하게 처지는 느낌이 든 적 있으신가요?  이른바 ‘일요일 증후군’이라고 불리는 이 현상은 단순히 기분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실제로 스트레스와 수면 패턴 변화 등은 혈당에도 의외의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1️⃣ ‘일요일 증후군’이란 무엇일까? 일요일 저녁이 되면 긴장감과 우울감이 밀려오며 심리적으로 불안정해지는 현상을 말합니다. 😟 업무 복귀에 대한 압박감 😴 주말 동안 깨진 수면 리듬 🍕 주말 폭식으로 인한 대사 스트레스 이러한 심리적 변화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의 분비를 증가시켜 혈당 조절에도 영향을 줍니다. 2️⃣ 스트레스와 혈당의 관계  • 스트레스를 받으면 코르티솔과 아드레날린이 분비되어 간에서 포도당을 더 많이 만들어냄  • 이로 인해 혈당이 상승하는 ‘심리적 혈당 스파이크’ 발생  • 반복되면 인슐린 저항성이 악화되어 혈당 관리가 더 어려워질 수 있음 3️⃣ 주말 패턴이 미치는 영향  • 늦잠과 불규칙한 수면은 생체 리듬을 깨뜨리고 월요일 아침 혈당을 불안정하게 만듦  • 주말 동안의 고칼로리 섭취가 혈당 회복을 지연시킴  • 일상 루틴이 무너지는 것도 혈당 조절을 방해 4️⃣ 일요일 저녁 루틴으로 혈당 지키기 ☀ 낮잠보다는 햇빛 아래 산책 📋 다음 주 계획을 간단히 정리하며 불안감 줄이기 🍲 소화 잘 되는 저염·저당 식단으로 저녁 마무리 🛀 긴장을 푸는 스트레칭과 명상으로 자율신경 안정 🛌🛌🛌 마음이 무거운 일요일 밤,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이 시간이  사실은 한 주 혈당의 방향을 정하는 중요한 순간이 될 수 있습니다. 작은 습관 하나가 월요일 아침을 훨씬 가볍게 만들어줄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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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요일 증후군’이 혈당에도 남기는 흔적

런던베이글로 든든하게

에너지 필요한 월요일은 든든하게 아침 챙겨요 버터헤드 작은잎으로 3장 브리치즈 / 슬라이스 닭가슴살 / 사과 계란과 낫또 먼저 먹고 베이글로 아침 든든히 먹고 출근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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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런던베이글로 든든하게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빙수

플라워카페에 출근해서 점심 커피장사 끝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 만들어 마시면서 점심 차렸어요. 닭가슴살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먼저 차려 먹기 시작했어요. 아침에 샐러드 도시락 준비했어요. 통에 자두반개, 토마토 반개,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햄프씨드 넣고 양배추라페 팽이버섯볶음도 가득 담았답니다.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오리지널(100g)과 야채믹스 한팩도 같이 챙겼어요. 저번에 같이 왔던 닭가슴살들 중에 하나입니다.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오리지날이고 100g에 90kcal 입니다. 집에서 가져 오면서 해동이 됐을거고 가게에 와서 전자레인지에서 1분 30초 데웠답니다. 그런데 염분은 좀 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 담고 가장자리에 자두랑 토마토 양배추라페 팽이버섯볶음 빼서 놔두고 데운 닭가슴살도 배치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시리얼 아주 조금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 과일부터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닭가슴살 먹는데 든든했어요. 그래도 탄수화물 챙겨 먹으려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오트밀을 뜨거운 물에 데운 다음에 물 빼고 요거트랑 섞어서 바닥에 깔고 빙수 얼음을 더하고 그릭요거트 올리고 팥과 냉동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올려서 빙수 만들었네요. 섞어도 토핑이 많이 보일 정도로 든든히 토핑 넣었답니다. 먹다 보니 배 부르긴 하더라고요.  오늘도 엄마면회 가면서 어지럽고 힘이 없어서 점심을 또 많이 차려 먹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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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빙수

통밀 모닝빵

브리치즈한장 닭가슴살 슬라이스 사과  통밀 모닝빵에 속 그득 채우고 수분많은 방토 계란한알... 출근전에 든든히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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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밀 모닝빵

마늘빵

마늘빵 만들었어요 호밀로 만든 바게트를 구입해서 저염버터에 파슬리 넣고  소금 약간 설탕 아주 조금 넣고 오븐에 구웠더니 바삭하고 맛있는 마늘빵이 완성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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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빵

런덴베이글 블랙올리브

블랙올리브가 큼직하게 들어있어서 향이 좋네요.. 노릇하게 베이글 굽고 브리치즈 닭가슴살 슬라이스 듬뿍 상큼한 사과 듬쁙 넣어서 두툼하게 만들어요 오늘도 반만 먹고 반은 삼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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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덴베이글 블랙올리브

스위치온 다이어트 2주차 식단 공개! 실제 후기까지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장내 해독도 끝났고, 드디어 스위치온 다이어트 2주차에 돌입했어요! 솔직히 1주차 쉐이크만 먹다가 이제 밥을 먹을 수 있다는 생각에 약간 들떴었는데 단식 시간이 길어지니까.. 또 다른 고비가 찾아오더라고요 ㅎㅎ.. [1주차 허용 식품]   2주차 허용식품은 1주차 허용식품에서 견과류 한 줌, 흰쌀밥, 블랙커피가 추가돼요! 단! 블랙커피는 아침에만 가능하다는 점 스위치온 다이어트 2주차 식단 (8일차 ~ 14일차) 2주차 식단은 하루에 한 번  간헐적 단식을 시도하는 주간이에요  저는 10일차, 14일차 간헐적 단식 했습니다!  그럼 제 식단 공개하겠습니다! 스위치온 다이어트 2주차 아침 (8일차~14일차) 8일차부터 14일차까지 간헐적 단식 있는 날은 빼고!  모두 단백질쉐이크 마셨습니다~ 1주차때랑 마찬가지로 얌얌 프로띵 단백질쉐이크로 마셨어요 ㅎㅎ 8일차, 11일차, 13일차 점심 - 저탄수화물 도시락 저는 여러가지 요리하기 귀찮아서 8,11,13일차 동일하게  9,12일차 동일하게 만들어 먹었어요! 8,11일차 점심으로는 양배추계란전 우엉조림,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양배주채에 스리라차 소스 뿌려서  먹었습니다 ㅎㅎ 8일차, 11일차, 13일차 저녁 - 탄수화물 제한 일반식     저녁은 일반식이 가능해서 살짝 든든하게 먹어줬어요~ 사진에 나와있는 현미밥은 안 먹었습니다!   닭가슴살 볶음 반숙 계란   9일차, 12일차 점심 - 저탄수화물 도시락     데친 돼지고기 슬라이스 방울토마토, 에그스크램블  해서 먹었어요 ㅎㅎ 방울토마토가 무지 맛있게 느껴지더라고요! 9일차, 12일차 저녁 - 탄수화물 제한 일반식     돼지고기 숙주볶음 두부구이    해서 먹었습니다 제가 만든 돼지고기 숙주볶음 진짜 맛있는데 ㅠ 다음에 시간 날 때 레시피 공유드릴게요!   사실 2주차 못 해낼 줄 알았는데 어떻게 해보니 벌써 2주차가 끝났네요 ㅎㅎ 스위치온 다이어트 3주차까지 해낼 수 있게 응원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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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온 다이어트 2주차 식단 공개! 실제 후기까지

아침은 비건 통밀모닝빵

버터/우유/달걀이 들어가지 않은 통밀 모닝빵이예요 노릇하게 굽고 브리치즈한장 닭가슴살 두툼하게 사과 슬라이스로 잔뜩 든든히 먹고 월요일 출근준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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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비건 통밀모닝빵

홍고추

고추 식초에 담가서 잘 씻어서 잔류 농약. 제거하고. 슬라이스 해서 요리할때 사용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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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고추

맑은 명란국~

저염 명란으로 두부 무 호박 파 넣어 맑게 끓여 먹었어요. 부드러운 두부 톡톡 터지는 알 식감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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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명란국~

오늘 디저트는 내가 쏜다!!

기력없을땐 달달이로 충전해야죠.. 레몬크림 휘낭시에 아몬드 슬라이스  호두 모두 맛이 달라서 커피랑 궁합 딱이네요 에너지 충전하고 오후시간도 힘내야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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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디저트는 내가 쏜다!!

다이어트를 위한 냉장고 정리법

다이어트를 결심했지만 매번 식사나 간식에서 무너진다면,  의지보다 환경을 먼저 바꿔보는 게 효과적이에요.  그 중심에 있는 공간이 바로 냉장고입니다.  하루에도 여러 번 열게 되는 냉장고를 잘 정리하면, 식사 선택이 훨씬 더 쉬워집니다. 1️⃣ 냉장고 속 유혹 정리하기 처음 할 일은 '정리'입니다. 유통기한 지난 식품,  먹다 남은 케이크, 오래된 반찬 등은 과감히 비우세요. 🍰 남아 있으면 결국 먹게 되는 음식들이 꽤 많습니다. 📦 고열량 간식과 건강한 식재료는 서로 다른 칸에 정리하세요. 👀 가장 잘 보이는 눈높이에는 '자주 먹어도 괜찮은 음식'만 두는 게 포인트입니다. 2️⃣ 잘 보이면, 먹게 된다 사람은 보이는 대로 먹습니다. 냉장고 정리는 결국 행동 유도 장치예요. 🥚 삶은 계란, 채소 스틱, 무가당 요거트를 투명 용기에 담아 앞줄에 놓아보세요. 🍫 초콜릿, 과자 등 고칼로리 간식은 하단 칸으로 보내거나, 불투명 용기에 넣어 멀리하기! 🍎 씻은 과일을 준비해 두면 자연스럽게 손이 가게 됩니다. 3️⃣ 준비된 식재료가 지속성을 만든다 바쁜 날일수록 손질된 식재료가 있는 집은 다릅니다. 🥬 미리 씻어둔 채소, 2~3일치 단백질 반찬, 저염 소스만 있어도 식단이 쉬워져요. 🚫 귀찮음을 줄이는 설계가 외식이나 군것질을 막아줍니다. 4️⃣ 냉장고는 습관을 디자인하는 공간 식단 관리의 성공은 의지보다 '환경 설계'에 달려 있어요. 🔄 '무엇을 먹지?'보다 '무엇이 준비돼 있지?'로 식사 흐름을 바꿔보세요. 📌 냉장고 정리는 오늘의 선택을 바꾸는 가장 손쉬운 다이어트 전략입니다. 🍅🍅🍅 냉장고만 정리해도 식습관이 달라지고, 매일의 선택이 가벼워집니다.  한 번의 정리로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를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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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위한 냉장고 정리법

볶음 우동

오늘은 볶음우동 으로 ~ 고추기름 내고 슬라이스 마늘 채소 넣어 만들어놓은 양념장 붓고 삶은 우동면에 해물 숙주 전분물 마지막 가쓰오부시 ~  끝  오늘은 조금 맵게 되었지만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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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 우동

든든히 챙긴 아침

월요일 아침은 일정이 많아서 든든히 챙겨요 비건모닝빵 따뜻하게 데우고(버터/달걀/우유 사용 안함) 버터헤드 두장 닭가슴 슬라이스와 브리치즈한장 사각사각 사과로 맛있게 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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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히 챙긴 아침

저당 음료 추천 가이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설탕 섭취를 줄이려는 분들이 많습니다. 특히 음료는 무심코 많은 설탕을 섭취하게 되는 주범 중 하나인데요.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맛과 건강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저당 음료 추천이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건강하고 맛있는 저당 음료, 어떤 것들이 있을까?   저당 음료 추천 목록의 첫 번째는 바로 물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음료이지만, 어떤 음료도 따라올 수 없는 최고의 저당 음료죠. 맹물이 지겹다면 레몬, 라임, 오이, 민트 등을 넣어 디톡스 워터로 즐겨보세요. 시원한 청량감과 함께 은은한 향을 더해 물 마시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특히 운동 후나 갈증이 날 때, 혹은 식사 전후에 물을 충분히 마시는 습관은 건강 관리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두 번째 저당 음료 추천은 바로 차(茶)입니다. 녹차, 홍차, 허브차 등 다양한 종류의 차는 설탕 없이도 풍부한 맛과 향을 선사합니다. 특히 녹차와 홍차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여 건강에도 이롭습니다. 캐모마일이나 페퍼민트 같은 허브차는 숙면을 돕거나 소화를 촉진하는 등 각각의 효능을 가지고 있어 필요에 따라 선택하여 즐길 수 있어요. 아이스티로 시원하게 즐기거나 따뜻하게 몸을 녹이는 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매우 높습니다. 씁쓸한 맛이 부담스럽다면 과일 향이 가미된 가향 차를 선택하거나, 아주 소량의 천연 감미료를 첨가하여 마셔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세 번째 저당 음료 추천은 무가당 혹은 저당 두유/아몬드유입니다. 일반 우유와 달리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두유나 아몬드유는 부드러운 맛과 함께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는 좋은 대안입니다. 시리얼과 함께 먹거나 스무디의 베이스로 활용하기에도 좋고, 커피에 넣어 라떼로 즐기는 것도 훌륭한 방법이에요. 다양한 브랜드에서 무가당 혹은 저당 제품을 출시하고 있으니, 성분표를 꼼꼼히 확인하고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네 번째 저당 음료 추천은 탄산수입니다. 일반 탄산음료의 설탕 함량이 부담스럽다면, 탄산수를 선택해 보세요. 제로 칼로리이면서도 톡 쏘는 청량감을 느낄 수 있어 시원한 음료가 생각날 때 아주 좋습니다. 레몬이나 자몽 슬라이스를 넣어 상큼함을 더하거나, 무설탕 시럽을 소량 첨가하여 자신만의 저당 에이드를 만들 수도 있어요. 요즘에는 다양한 맛과 향이 첨가된 무설탕 탄산수도 많이 출시되고 있으니, 취향에 따라 골라 마실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로 칼로리 음료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콜라, 사이다 등 우리가 즐겨 마시는 탄산음료 중에도 설탕 대신 인공감미료를 사용하여 칼로리를 낮춘 제로 칼로리 제품들이 많이 출시되어 있어요. 이 제품들은 설탕 섭취를 줄이면서도 익숙한 맛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인공감미료에 대한 개인적인 선호도나 민감도를 고려하여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저당 음료 추천을 해드렸는데요, 이처럼 설탕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는 음료는 생각보다 많습니다. 처음에는 단맛이 덜해 어색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점차 익숙해지면 오히려 음료 본연의 맛과 향을 더 깊이 느낄 수 있게 될 거예요. 오늘부터라도 저당 음료를 선택하는 습관을 들여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시작해 보는 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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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 과일은 달달하게

저염이라도 짠맛이 남아있는듯해서 달달한 과일로 챙겼어요 애플망고 깍뚜기처럼 ㅎㅎ 배는 1/4 단맛이 짠맛을 중화시켜주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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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점으로 명란아보카도 덮밥..

허기도 지고 후다닥 만들기 쉬운 명란 아보카도 덮밥 저염명란은 못난이로 구매 잘익은 아보카도 하나 오늘은 향좋은 참나물 추가 계란 하나랑 참기름 살짝...요게 킥이죠^^ 칼로리 높은 음식이라(700gr) 보리밥으로 하고 저염명란 사용하면 그래도 450gr정도 되더라구요 *명란아보카도 덮밥    아보카도 : 콜레스테롤 낮춰주고 고혈압예방에 도움됨   명란 : 단백질과 비타민이 풍부, 피로회복과 노화방지에 효과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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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점으로 명란아보카도 덮밥..

아침은 블루베리 베이글

고소한 버터헤드 2장 깔고 치즈와 슬라이스 닭가슴살 계란과  아삭 사과까지... 반만 먹고 사무실 들고나가요.. 너무 양이 많아요..ㅎ 든든히 아침 챙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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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블루베리 베이글

월요일은 베이글로 든든하게

할라피뇨가 들어간 베이글로 아침 챙겨요 로메인3장 왕창 넣고 브리치즈는 큰걸로 한장 사과는 슬라이스해서 넣어주면 아주 상큼한 한끼가 됩니다... 커피가 간절히 필요한 월요일... 든든히 먹고 출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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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은 베이글로 든든하게

아침 족발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어제 아침 잘 먹고 점심을 10시쯤 무려 팥빙 젤라또 파르페를 먹어서(kcal가 후덜덜 하더라고요) 간식도 안 먹고 쭉 버텼어요. 그리고 좀 일찍 잤더니. 다음날 300g 이 빠져있네요. 몸무게는 빠졌지만 어저께 갑자기 당분이 확 들어와서 아마 혈당은 좀 올랐을 거예요. 그래도 만보도 걷고 잘 지냈으니 뭐 괜찮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정상 컨디션이니까 괜찮겠죠?ㅋㅋ 오늘 아침에는 엄마면회 일찍 가야 해서 얼른 운동하고 나와가지고 빨리 샐러드 만들 준비 했답니다. 하지만 족발 끓이고 여러 가지 준비했더니 시간을 많이 잡아먹긴 했어요. ㅋㅋ 오늘 단백질은 족발를 먹을 거예요. 그제 동생이 족발을 시켜 먹었는데 꽤 남겼지만 더는 안 먹는다네요(동생은 한 번 시켜 먹고 남은 건 떡볶이 빼고는 다시 안 먹는답니다. 아까워하는 마음이 없는 거 같기도 하고 음식에 대한 식탐이 없어서 그런지😒 이건 엄마하고 동생이 비슷한데 저는 그 반대거든요. 식탐도 있고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버리는 건 너무 아까워요. 그 대신 냉장고 들어가면 맛이 좀 떨어지니까 다른 재료들 넣어서 볶아서 먹거나 하여튼 내 입맛에 맞게 맛있게 만들어서 먹었어요. 그러나 다이어트 하고 나서는 너무 고열량이라 어떻게 할까 하다가 결국에는 열량을 빼는 방식으로 바꿔서 먹게 되네요. 나도 식탐이 좀 없어져야 될텐데...)  그래서 이렇게 남은 배달 음식은 단백질 위주로 내가 먹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간이 세고 고열량이라 뜨거운 물에 담가서 간이며 기름기를 좀 빼고 식혀서 샐러드에 넣어 먹는 편이에요.  족발은 껍질이 콜라겐이기도 하고 쫄깃쫄깃해서 좋아하는 음식이지만 다이어트하고서는 일부로 시켜 먹진 않지만 이렇게 동생이 남기면 가끔씩 먹어요.  그리고 어제 동생이 삼겹살 세트 같은 걸 시켜 먹었는데 고기는 다 먹고 생부추랑 양념 마늘 그리고 상추가 좀 남았답니다. 그것도 다 챙겨놨거든요. 아침에 부추, 마늘, 볶은 김치랑 다시 볶아서 쌈 싸 먹을 때 넣을려고 준비했고요. 김치는 족발이랑 같이 온건데 동생이 먹을려고 빼지도 않았더라구요. 오늘 빼 놓으면서 저도 조금 먹으려고 잡곡밥 3분의 1공기랑 같이 차렸네요.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족발파절이 야채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 입니다.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었어요 먼저 뼈에 붙어 있는 살들을 가위로 뚝뚝 잘라서 준비 했네요. 족발이 껍질하고 중간에 비계도 있고 살 부분도 있어서 껍질과 고기는 남기고 중간에 비계만 칼로 잘라냈네요. 남아 있는게 제법 됐는지 215g이나 됐어요. 붉은 고기는 한끼에 80g인데 남기가 좀 애매해서 그냥 다 먹을 생각이랍니다. 이렇게 짤라 준비해서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 잠깐 담가 놔서는 족발의 짠맛에 변화가 없을 것 같아서 아예 물에 팔팔 끓여버렸답니다. 끓이니까 살짝 작아진 느낌이 들었어요. 망에 받쳐서 물 빼고 식혀서 샐러드에 넣을 거랍니다. 족발 파절이 야채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오이 채썬사과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토마토 반개 가장자리에 두르고 그 옆으로는 상추 몇 개와 파절이(족발이랑 같이 온 건데 양념이 강하더라구요. 그냥 먹으면 짤 것 같아서 물을 몇 번 부어서 양념 빼고)도 둘렀답니다. 그리고 중앙에 족발 얹힌 다음에 삶은 병아리콩 뿌리고 시리얼 조금 더 했네요.  오늘은 족발이 포인트나 그릭요거트나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초당옥수수 건자두까지 뺐는데 시리얼을 넣은 것은 이런 게 하나씩 씹히면 먹을 때 재밌답니다. 그리고 위에 족발이랑 파절이 상추만 보여서  야채가 있는가 싶겠지만 야채는 평소만큼 넣어서 샐러드가 두툼했었죠.ㅋㅋ 그런데 레몬물과 견과류를 먼저 먹고 다음에 야채를 먹어야 되는데 우선 토마토 먹고 야채를 먹으려는데 야채가 밑에 깔려서 먹기가 좀 불편했어요. 어차피 상추쌈에 다 같이 넣어 먹을 거라 그냥 오늘은 순서 포기하고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같이 먹기로 했어요.   오늘은 족발이 많아서 밥은 안 먹어도 되지만 쌈 싸 먹을 때 소량의밥 넣는 걸 좋아해서 잡곡밥도 준비했는데 그 대신 보통양의 반만 담았네요. 상추에 파절이 듬뿍 올리고 야채랑 잡곡밥이랑 족발 얹어서 쌈 싸먹었답니다. 족발을 아무리 끓여도 간이 남아 있고 파절이에도 간간해서 따로 소스가 필요하진 않았어요. 사실 새우젓도 남겼지만 이건 동생이 혹시 먹을 때를 대비한 거고 내가 먹을 거라 젓갈은 안 먹으니까 버렸답니다 (다른 분들은 새우젓인데 왜 버렸야고 할지 모르겠네요. 지금 나는 저염식으로 먹고 간은 거의 하지 않고 보통 후추만 뿌리고 맛을 낼려면 식초나 겨자 종류를 넣고 간장 고추장 젓갈은 거의 안 쓰고 있거든요. 되도록이면 김치도 저염 김치로 먹으려고 한답니다. 안 되면 씻어서 먹어요. 나는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 그러지만 사실 엄마와 남동생은 신부전증이라 저보다 더 저염을 해야 되는데 이 두 사람이 나와는 다르게 음식을 가리는 것도 많고 간이 안 맞는 걸 극도로 싫어하거든요. 고혈압도 있는데 짜게 먹어서 걱정이예요😧) 아까 볶은 김치랑 부추, 마늘도 같이 볶아서 쌈 싸 먹을 때 넣고 (생마늘을 더 좋아하지만 이것도 괜찮았어요) 지금 빨갛게 보이는 건 김치랍니다.ㅋㅋ 이렇게 배달 음식점에서 오는 김치은 거의 안 먹지만 이 집은 그나마 삼삼한 편이었고 족발에 잘 어울려서 총 4쪽 정도 먹었네요. 최대한 자제했답니다. ㅋㅋ  고기 다 먹고 밑에 야채랑 밥 두 숟갈 정도 남아서 같이 비벼서 마저 먹었어요. 부추마늘김치볶음은  다 먹었고 김치는 거의 남겨서 냉장고 넣어놨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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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족발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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