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금치 된장국'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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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엔 된장국 샤브샤브!
아침 운동 걷뛰 1시간 5.7km 하곤 이 기세를 몰아 아침 단식을 해야겠다 다짐했는데 남편이 된장국 끓인다고 재료를 내놨어요. 보는 순간 그래 난 삶아서 먹겠다... 재료 좀 더 넣고 두부, 호박, 버섯, 부추.... 깔끔하고 좋네요. 당분간 이 식단으로. 고정! 님들 속 편한 음식으로 드세요.
scholat
단배추 된장국
날이 선선~해지니 국물이 땡겨서 아까 저녁에 먹을 국 미리 끓였어요 간단하고 맛있는 배추 된장국 완성 김치랑 계란후라이 멸치랑 냠냠 하려구요 미리 저녁 준비 해 놔서 든든 이제 설거지만 하면 되는데 드러누워 버렸네요 ㅎ
소라2
다이어트 식단 추천 | 시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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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나나
두부된장국
비오는 날에 생각나는 국물요리로 된장국이 최고입니다. 두부를 많이 넣고 끓인 된장국은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저는 밥은 먹지 않고 된장국만으로 먹습니다. 된장국을 짜게 끓이면 안됩니다. 삼삼하게 끓여서 먹으면 스프같이 맛있습니다. 재료는 감자,양파,파를 된장을 풀어 끓이면 됩니다.특히 두부는 많이 넣어야 합니다.
pander33
두부야채가득 된장국
국물요리로 가장 만만한게 된장찌개지요 저만의 레시피는 야채( 감자 , 양파 , 파 ,느타리버섯 , 새송이버섯, 청양고추)와 두부를 가득 넣어 끓여 먹어요 청양고추는 한,두개는 꼭 넣어주면 된장국의 심심한 맛이 사라져 더 맛있는 된장찌개가 되어요 꼭 넣어주시고요 두부도 많이 넣어주세요 부들부들 두부 넘 맛나요 버섯류는 씹는맛이 있어 식욕이 살아나고 감자는 부드럽고 포슬하니 맛나네요 맑게 끓인 된장국으로 고추가루는 넣지않아요 된장국 비오는날 한끼 어떠세요??
송쩡
구수한 미역된장국
비쥬얼은 볼건 없지만 구수한 미역된장국 식이섬유가 풍부한 미역만 넣었는데 다음에는 두부랑 팽이버섯도 넣어봐야겠어요 여름이라 차갑게 먹으니 좋아요
블랙찡
다이어트엔 된장국
국없이 못사는 우리집 바깥양반때매 국을 꼭 끓이게되는데 메인요리는 고기반찬이 있으니 국은 가볍게 먹으려고 해요 제가 젤 좋아하는국은 된장국이예요 다시마멸치육수를 내서 된장을 조금만 넣어도 간이 맞게만들고 두부랑 그때그때 집에 있는 채소듬뿍넣어 만들면 아이들도 잘먹는 된장국이 됩니다
아브로삐삐
쾌변을 위한 여름채소 된장국
저는 여름 국물요리로 호박잎 된장국을 자주 먹어요. 근대도 같이 넣거나 아욱도 같이 넣고 된장 베이스로 끓이지요~^.^ 칼로리도 낮고 구수하니 여름철 입맛없을때 최고입니다. 섬유질이 많아 건강에도 좋구요~ 맛은 또 얼마나 맛있게요~~ 시원하니 국물이 끝내줘요. 제가 변비가 있는데 이런 채소된장국 먹으면 다음날 걱정안해도 된답니다~^.^
한방미소
시레기를 넣어 만든 된장국
요즘 계속 비가 내리고 에어컨을 계속 쬐니 슬슬 감기 초기 증상 있는거 같아 국물을 먹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마침 냉동실에 넣어둔 시래기가 있어서 간단하게 된장국을 끓어보았어요 다이어트로 섬유소가 풍부한 시래기를 먹으니 든든하니 좋네요
보고미
건강밥상 된장국과 김치계란밥.미역무침.미역귀.파김치.죽순무침
건강한 다이서트 밥상준비 계란밥에 김치 넣고 맛있게 요리 된장국에는 두부를 크게썰어 시원하고 얼큰하게 준비 요즘 제철인 죽순 양념에 조물조물 두고 미역은 썰어 마늘 식초 소금 넣고 준비. 미역 귀는 고추장 양념에 비벼주면 끝. 건강하고 살찌지 않는 건강시단
주완맘
달콤하고 진한 병아리콩 단호박 카레
카레는 밥을 많이 먹게 되는 음식이라는 인식이 있지만 재료를 조금 바꾸면 든든한 다이어트 식사로도 활용할 수 있어요. 고기 대신 병아리콩을 넣고 단호박의 자연스러운 단맛으로 풍미를 살린 채소카레를 만들어볼게요. 버터나 생크림 없이도 제법 진하고 부드러운 맛을 낼 수 있어요. ■ 준비 재료 (2인분) 삶은 병아리콩 160g, 단호박 200g, 양파 1/2개, 당근 50g, 토마토 1개, 시금치 50g, 카레가루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물 200ml, 다진 마늘 1작은술을 준비해요. ■ 맛있게 만드는 방법 ① 단호박은 씨를 제거하고 2cm 크기로 썰어요. 양파와 당근, 토마토도 비슷한 크기로 손질해요. ②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중약불에서 볶아 향을 내주세요. ③ 당근과 단호박을 넣어 2분 정도 볶다가 토마토와 물을 부어요. ④ 뚜껑을 덮고 10~12분 정도 끓여 단호박이 부드러워지면 병아리콩을 넣어요. ⑤ 카레가루를 넣어 뭉치지 않게 풀고 5분 정도 더 끓여요. 마지막에 시금치를 넣어 숨이 죽을 정도로 익히면 완성이에요. ■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 병아리콩에는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함께 들어 있어요. 이런 조합은 식사 후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유리하고, 탄수화물의 소화와 흡수 속도를 완만하게 하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단호박에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해요. 베타카로틴은 체내에서 필요에 따라 비타민 A로 전환되며 정상적인 면역 기능과 시력 유지에 관여해요. 다만 병아리콩과 단호박에도 탄수화물이 들어 있으므로 밥을 곁들일 때는 전체 섭취량을 조절하는 게 좋아요. ■ 언제 먹으면 좋을까요? 점심 한 끼로 특히 잘 어울려요. 현미밥을 소량 곁들이거나 카레만 먹고 싶다면 삶은 달걀을 추가해 단백질을 보충해도 좋아요. ■ 팁 완성 직전에 단호박 몇 조각을 으깨면 밀가루나 전분을 넣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걸쭉한 카레가 돼요. 병아리콩을 먹고 가스가 잘 찬다면 처음에는 소량부터 먹어보세요.
고구마라떼
밥 없이도 든든한 닭고기 양배추 채소말이
양배추를 쪄서 쌈으로 먹는 건 익숙한데, 속에 닭고기와 채소를 채워 돌돌 말아보면 전혀 다른 요리가 돼요. 일반적인 쌈보다 먹기 편하고 한입 크기로 잘라 놓으면 도시락 반찬이나 손님상에 올리기에도 좋답니다. 밀가루나 전분을 사용하지 않아도 모양을 낼 수 있다는 점이 특히 마음에 드는 조리법이에요. 📌 기본 재료 (1인분) 양배추 큰 잎 4장, 닭가슴살 120g, 당근 50g, 시금치 30g, 양파 20g, 표고버섯 30g,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곁들일 소스는 간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물 1작은술을 섞으면 돼요. 취향에 따라 겨자나 레몬즙을 아주 조금 넣어도 좋고요. 🍳 만드는 방법 1. 양배추는 잎이 찢어지지 않게 조심해서 떼어낸 다음 끓는 물이나 찜기에 넣어 3~5분 정도 익혀주세요. 줄기가 너무 두꺼운 부분은 칼로 얇게 저며내면 말기가 쉬워요. 2. 닭가슴살은 속까지 충분히 익힌 다음 손으로 가늘게 찢어주세요. 굵게 써는 것보다 잘게 찢어야 양배추 안에 고르게 들어가요. 3. 당근과 양파, 표고버섯은 가늘게 채 썰고 시금치는 데쳐 물기를 짜주세요. 준비한 채소를 팬에 살짝 볶으면서 수분을 날려줘요. 4. 닭고기와 채소를 섞어 소금, 후추로 가볍게 간을 해주세요. 양배추를 넓게 펼치고 가운데에 속 재료를 적당히 올려요. 5. 양쪽 가장자리를 안쪽으로 접은 다음 김밥처럼 단단하게 말아주세요. 완성한 말이를 찜기에 넣고 3분 정도 더 데워주면 재료가 잘 어우러져요. 6. 잠깐 식혀 모양을 잡은 다음 2~3cm 두께로 잘라 접시에 담으면 완성이에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보통 한 끼 식사에서 탄수화물 비중이 커지기 쉬운데 이 요리는 닭가슴살과 채소가 대부분을 차지해요. 닭가슴살은 단백질 공급원이고 양배추에는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요. 당근과 양파에도 탄수화물과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당류가 있지만 사용하는 양이 많지 않아요. 특히 양배추가 밥이나 밀가루 피를 대신하기 때문에 탄수화물 총량을 낮추기 편해요. 채소의 부피가 커서 접시에 푸짐하게 담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죠. 다만 탄수화물을 거의 먹지 않는 식사가 모든 사람에게 좋은 건 아니에요. 활동량이 많거나 식사량이 부족한 분이라면 적당량의 잡곡밥을 곁들여 균형을 맞춰도 좋아요. 📊 영양 정보 1인분 기준 약 250~320kcal, 탄수화물 15~20g, 단백질 30g 안팎, 당류 6~9g 당류는 주로 양배추와 당근 등 채소에서 자연적으로 들어오는 것이며 설탕이나 시럽은 사용하지 않아요. 🍽️ 섭취 후 혈당 반응 실제 혈당 측정 결과는 없어요. 다만 밥이나 밀가루 피 대신 채소를 사용했기 때문에 탄수화물 섭취량을 관리하기 좋은 구성이에요. 소스를 선택할 때도 주의해야 해요. 달콤한 칠리소스나 시판 데리야키소스는 당류가 높을 수 있으니 영양표시를 확인하는 편이 좋아요. ⭐ 맛 평가 ★★★★☆ (4/5) 양배추 특유의 은은한 단맛에 닭고기의 담백함, 당근의 아삭한 식감이 더해지는 조합이에요. 간장 식초 소스와 특히 잘 어울려요. ✔ 추가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약 추천 식사 : 점심 도시락, 가벼운 저녁 추천 조합 : 맑은 버섯국, 소량의 잡곡밥 포만감 : 채소의 부피와 닭고기의 단백질 덕분에 비교적 든든한 편 조리 팁 : 양배추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야 말이가 풀리지 않아요. ✍️ 한줄 총평 부드러운 양배추 안에 단백질과 채소를 담아 맛과 영양을 함께 챙기는 깔끔한 한 접시예요.
고구마라떼
혈당관리에 도움이 되는 식재료들
수수: 항암 효과가 탁월하다. 혈관을 건강하게 해준다. 식이섬유가 많고 동맥경화, 고지혈증, 빈혈, 소화, 위장 보호, 자궁경부암, 뇌 건강, 방광염, 노화 방지, 두뇌 발달, 혈압, 혈당을 낮춘다. 표고버섯: 콜레스테롤을 녹인다. 고혈압, 동맥경화, 항암, 대장암, 췌장암, 면역력 강화, 당뇨 예방, 내장지방을 없앤다. 브로콜리: 골다공증, 뼈 골밀도를 강화한다. 비타민 A가 풍부해 항산화 효과가 있고, 철분도 풍부하다. 내장 독소 배출, 피부 탄력, 노화 방지 효과가 있다. 항암 효과, 당뇨, 고혈압, 골다공증, 골밀도 강화, 뇌 신경 강화, 치매 예방 효과, 위장 건강, 헬리코박터균을 없애는 효과도 있다. 해독작용, 독소 배출, 눈 건강에 좋아 황반변성에도 효과가 있다. 단호박: 체지방을 분해하고 변비를 없앤다.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비타민 C가 풍부해 혈관 건강에 좋다. 비타민 D도 다량 함유돼 있고,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노폐물 배출에 도움이 된다.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항암 효과도 크다. 피부미용과 눈 건강에도 효과가 있어 안구건조증, 시력 저하를 예방한다. 위궤양을 예방하고 위 기능을 강화한다. 감자: 위궤양을 치료하고 비타민이 풍부하다. 칼륨과 식이섬유가 풍부하며 콜레스테롤의 배출을 촉진한다. 비타민 C도 풍부해 피부 노화를 막는다. 위장병, 십이지궤양, 위장 점막을 튼튼하게 한다. 고혈압, 혈관 확장, 체지방 분해, 변비에 좋고, 당뇨에는 돼지감자가 좋다. 고구마: 다리에 쥐나는 증상에 좋다. 칼륨이 풍부해 혈당을 낮춘다. 호흡기 질환에도 좋다. 양파: 비타민 C가 풍부해 혈압 조절, 혈당 조절에 좋다.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모세혈관을 강화한다. 뇌졸중 예방, 어혈 제거, 혈관 내 섬유 용해, 숙취 해소, 지방간 분해, 신경 안정, 불면증, 동맥경화, 고지혈증, 치매 예방, 기억력 회복 등에 효과가 있다. 토마토: 뇌졸중, 심근경색을 예방하고 각종 암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열이 많은 체질에 좋고, 체질이 찬 사람은 주의가 필요하다. 체질이 차면 위장이 약해진다.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하고 항산화 물질도 풍부하다. 혈당 저하, 혈관 개선, 고혈압 예방에 효과가 있다. 단 역류성 식도염, 호흡기 질환, 피부 가려움증이 있을 때는 섭취에 주의한다. 된장: 김치와 더불어 최고의 발효 음식이다. 항암 효과가 탁월하다. 각종 암 예방에 최고의 약이 된다. 특히 유방암, 대장암, 전립선암에 좋다. 여성호르몬이 풍부하다. 당뇨 합병증, 생리불순, 우울증, 안면홍조에 좋고, 해독작용이 뛰어나 유해균을 없앤다. 된장은 위장·대장에 특히 좋다. 도라지: 폐·대장·비염·축농증 등에 쓰는 주약이다. 성질이 좀 차므로 열이 많은 체질에 대단히 좋은 약이다. 감기, 중추신경계 질병, 기침을 멎게 하고 가래와 담을 삭인다. 열을 내리고 당뇨, 급·만성 폐렴, 기관지염 치료에도 효과가 좋다. 시금치: 비위를 건강하게 한다. 습관성 변비, 당뇨, 빈혈, 비만, 고혈압, 어지럼증, 야맹증, 시력 감퇴, 혈액순환, 소화기 계통에 매우 좋은 효과가 있다.
메가망나뇽
두유 효능 어떻기에?
유당불내증을 가진 아이들에게 영양을 제공할 목적으로 개발된 것이 우리나라 두유의 시작이다. 두유의 주성분인 콩은 ‘밭에서 나는 쇠고기’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단백질 함량이 풍부하다. 소고기의 단백질 함량이 100g당 26g이고, 콩은 100g당 36g 정도로 중량 대비 단백질 함량은 콩이 훨씬 높은 편이다. 특히 리신, 루신과 같은 필수 아미노산을 모두 함유하기 때문에 곡류에 결핍된 영양소를 보완하는 역할도 한다. 비타민 B군과 칼슘, 인, 철, 나트륨, 칼륨 등의 무기질, 그리고 섬유소가 풍부해서 혈압을 낮추고 콜레스테롤을 떨어뜨리는 데 도움이 된다.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효과도 기대해 볼 수 있으며, GI지수가 낮아 혈당 관리를 해야 하는 분들에게도 두유는 좋은 식품이다. 특히 하루하루 근육량이 줄어드는 중장년층에게는 더없는 영양식품이라고 할 수 있다. 가장 큰 장점은 단백질 성분 중 하나인 이소플라본이 풍부하다는 것이다. 콩에 함유된 이소플라본 성분은 심혈관계 질환이나 골다공증을 예방하고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두유 섭취는 어떻게? 두유는 하루에 한 잔, 200ml 정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일반적인 식사나 다른 방법으로 두부나 된장국, 청국장, 콩 등을 섭취했다면 두유는 이보다 적은 100ml 정도만 섭취하는 것이 좋다. 시판 두유에는 주성분인 콩 외에도 당과 첨가물이 들어간 제품이 많아 가급적 첨가물 없는 두유를 먹는 것이 좋다. 두유를 직접 만들 때는 대두나 국내산 검은콩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아무리 좋은 식품이어도 과유불급입니다 하루 적절한 양만 마시는것이 좋네요 하루치 콩 섭취량을 봐가면서요 그리고 첨가물이 없는것으로 먹고 건강 챙겨야겠어요
메가망나뇽
지중해식 통스펠트 파프리카 치즈구이, 올리브와 페타치즈의 고소한 풍미를 더한 혈당 친화 통곡물 요리
지중해식 통스펠트 파프리카 치즈구이 제품 기본 정보 제품명 : 통스펠트 파프리카 페타치즈구이 종류 : 혈당 친화 지중해식 통곡물 오븐 요리 주요 재료 : 빨간 파프리카 2개, 통스펠트 60g(건조 기준), 페타치즈 70g, 블랙올리브 6개, 방울토마토 6개, 양파 1/4개, 시금치 50g, 올리브유 2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레몬즙 1큰술, 오레가노 1/2작은술, 후추 약간 조리 시간 : 약 50분 분량 : 2인분 만드는 방법 1. 통스펠트는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주세요. 제품에 표시된 시간에 따라 끓는 물에서 충분히 삶아주세요. 통곡물 특유의 쫄깃한 식감이 남도록 익힌 뒤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해요. 2. 파프리카는 세로로 반을 갈라 씨와 하얀 심지를 제거해 주세요. 꼭지는 모양이 유지되도록 남겨두어도 괜찮아요. 3. 파프리카 안쪽에 올리브유를 얇게 바르고 19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0분 정도 먼저 구워주세요. 4. 양파와 마늘은 잘게 다지고 방울토마토와 블랙올리브는 작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시금치도 깨끗하게 씻어 준비해요. 5. 팬에 올리브유를 조금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볶다가 시금치를 넣어 숨이 죽을 때까지 익혀주세요. 6. 삶은 통스펠트와 방울토마토, 블랙올리브를 넣고 오레가노와 후추로 간해 주세요. 레몬즙을 넣어 가볍게 섞으면 속 재료가 완성돼요. 7. 미리 구운 파프리카 안에 통스펠트 혼합물을 넉넉하게 채우고 손으로 부순 페타치즈를 골고루 올려주세요. 8. 190도 오븐에서 15~20분 정도 더 구워주세요. 파프리카가 부드럽게 익고 치즈 가장자리가 노릇해지면 완성이에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평소 속을 채운 파프리카 요리에는 흰쌀밥이나 다진 고기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통스펠트와 페타치즈를 활용하는 조합을 선택했어요. 스펠트는 밀의 한 종류로, 통곡물 형태로 섭취하면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함께 얻을 수 있어요. 정제된 곡물 대신 통곡물을 사용하는 것은 혈당을 고려한 식단을 구성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파프리카와 시금치, 방울토마토를 넉넉하게 넣어 채소의 비중을 높였고, 페타치즈로 단백질과 고소한 풍미를 더했어요. 블랙올리브와 오레가노를 활용하면 설탕이나 달콤한 소스 없이도 지중해식 특유의 감칠맛을 낼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에요. 다만 스펠트는 밀의 일종이므로 글루텐이 포함되어 있어요. 또한 통곡물이라고 해도 탄수화물이 적은 식품은 아니기 때문에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페타치즈와 올리브는 나트륨 함량이 높은 편이므로 소금을 추가하지 않고 조리하는 것이 좋아요. 섭취 후 체감 (시식 후기 예시) 혈당 반응 : 파프리카 안에 곡물과 치즈를 채워 굽는 조합이라 처음에는 조금 낯설게 느껴질 수 있어요. 그런데 오븐에서 구운 파프리카는 생으로 먹을 때보다 훨씬 부드럽고 달큰한 맛이 살아나는 편이에요. 특히 빨간 파프리카는 구우면서 은은한 단맛이 진해지기 때문에 설탕을 넣지 않아도 충분히 풍미를 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번 요리에서 가장 기대되는 재료는 통스펠트예요. 평소 먹는 현미와 비슷한 통곡물이지만 쫄깃하면서도 고소한 식감이 특징이라 파프리카 속 재료로 사용하기 좋아 보여요. 입안에서 곡물 알갱이가 톡톡 씹히고, 그 사이로 부드럽게 익은 시금치와 방울토마토가 어우러지는 구성이에요. 페타치즈의 짭조름한 맛도 중요한 역할을 해요. 일반 모차렐라처럼 길게 늘어나는 치즈는 아니지만 특유의 고소함과 산뜻한 짠맛이 있어 채소와 곡물의 맛을 살려줄 것 같아요. 블랙올리브까지 더해지면 지중해식 특유의 깊은 감칠맛을 기대할 수 있어요. 파프리카가 그릇 역할을 하기 때문에 한 조각씩 잘라 속 재료와 함께 먹는 재미도 있겠어요. 통스펠트의 씹는 맛과 채소의 식이섬유, 치즈의 단백질이 어우러져 비교적 든든한 한 끼가 될 수 있는 구성이에요. 다만 통곡물은 식이섬유가 많아 평소 장이 예민한 사람에게는 가스나 더부룩함을 유발할 수 있어요. 특히 스펠트를 충분히 익히지 않으면 식감이 지나치게 단단해져 소화에 부담이 될 수도 있겠어요. 식후 졸림이나 허기가 실제로 얼마나 지속되는지는 먹는 양과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통스펠트는 정제 밀가루보다 식이섬유를 더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탄수화물이 포함되어 있어 혈당이 오르지 않는 음식은 아니에요. 실제 혈당 반응은 식전과 식후 혈당을 측정해야 확인할 수 있어요. 맛 평가 : ★★★★☆ (4점/5점, 예상 평가) 구운 파프리카의 달큰함과 통스펠트의 고소한 맛, 페타치즈의 짭조름한 풍미가 잘 어울리는 조합이에요. 특히 블랙올리브와 오레가노가 들어가면서 평범한 채소구이보다 훨씬 이국적인 풍미를 기대할 수 있어요. 통스펠트는 씹는 맛이 살아 있어 부드러운 파프리카와 식감의 대비도 좋아요. 다만 페타치즈 특유의 짠맛과 신맛은 호불호가 갈릴 수 있어요. 평소 부드럽고 담백한 치즈를 좋아한다면 페타치즈의 양을 줄이고 모차렐라를 조금 섞는 것도 괜찮겠어요. 스펠트 역시 일반 흰쌀밥보다 씹는 질감이 단단해서 부드러운 곡물 요리를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다소 낯설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설탕 없이 구운 파프리카의 자연스러운 단맛과 통스펠트의 고소함을 살린 지중해식 한 접시! 채소와 통곡물, 페타치즈가 어우러져 맛과 영양을 함께 챙기기 좋은 혈당 친화 요리예요. 추가 정보 감미료 종류 : 별도 감미료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실제 섭취 후 확인 필요 단맛 강도 : 약~중 (구운 파프리카와 방울토마토 본연의 자연스러운 단맛) 추천 조합 : 구운 닭가슴살, 연어구이, 오이 샐러드, 무가당 그릭요거트 소스, 따뜻한 허브티 조리 팁 통스펠트는 제품에 따라 조리 시간이 상당히 달라요. 일부 통곡물 제품은 미리 불려야 하므로 포장지의 조리법을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곡물이 충분히 익지 않으면 오븐에서 추가로 구워도 속까지 부드러워지기 어려워요. 반드시 미리 삶아 사용해 주세요. 파프리카는 먼저 구운 뒤 속 재료를 채워야 전체적으로 부드럽게 익어요. 처음부터 모든 재료를 넣고 구우면 파프리카가 덜 익거나 곡물의 수분이 지나치게 날아갈 수 있어요. 페타치즈는 자체적으로 짠맛이 강하므로 소금은 넣지 않거나 아주 소량만 사용해 주세요. 블랙올리브도 제품에 따라 나트륨 함량이 높을 수 있어요. 짠맛이 강하다면 물에 가볍게 헹궈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통스펠트를 구하기 어렵다면 삶은 보리나 퀴노아로 대체할 수 있어요. 다만 곡물마다 탄수화물 함량과 조리 시간이 다르므로 사용하는 양을 조절해 주세요. 혈당 관리를 더욱 신경 쓴다면 통스펠트의 양을 줄이고 잘게 썬 버섯이나 콜리플라워를 추가해도 좋아요. 오븐에서 꺼낸 뒤 5분 정도 식히면 속 재료가 안정되어 파프리카를 썰어 먹기 편해져요.
지니5632044
치즈와 채소를 채운 촉촉한 닭가슴살 오븐구이
치즈와 채소를 채운 촉촉한 닭가슴살 오븐구이 재료 (2인분) 닭가슴살 2덩이(300g), 시금치 60g, 모차렐라 치즈 40g, 리코타치즈 50g, 양파 1/4개, 방울토마토 5개, 다진 마늘 1작은술, 올리브유 2작은술, 파프리카 가루 1/2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닭가슴살은 옆면에 칼집을 깊게 넣어 주머니 모양으로 만들어주세요. 끝까지 자르지 않아야 속 재료가 흘러나오지 않아요. 2. 시금치는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뒤 물기를 꼭 짜고 잘게 썰어주세요. 양파와 방울토마토도 작게 썰어 준비해요. 3. 볼에 시금치, 리코타치즈, 모차렐라 치즈, 다진 양파와 마늘을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4. 닭가슴살 안쪽에 치즈와 채소 반죽을 넉넉하게 채운 뒤 이쑤시개로 입구를 고정해요. 5. 닭가슴살 겉면에 올리브유를 얇게 바르고 파프리카 가루와 소금, 후추로 밑간해 주세요. 6. 190도로 예열한 오븐에 방울토마토와 함께 넣고 20~25분 정도 구워주세요. 닭고기 중심온도가 74도 이상이면 완성이에요. 맛있게 먹는 팁 닭가슴살 안에 치즈와 시금치를 채우면 퍽퍽함이 줄어들고 부드러운 식감을 즐길 수 있어요. 구운 토마토의 산뜻한 맛이 치즈의 느끼함도 잡아줘요. 기름에 튀기지 않아 열량 부담이 적고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어 다이어트 식사로 좋아요. 브로콜리나 구운 버섯을 곁들이면 더욱 균형 잡힌 한 끼가 돼요. 오븐에서 꺼낸 뒤 5분 정도 쉬게 하면 육즙이 안정되어 더욱 촉촉하게 즐길 수 있어요.
지니5632044
파프리카 달걀구이
재료: 파프리카 1개, 달걀 2개, 시금치, 치즈 약간. 조리: 파프리카를 반으로 잘라 달걀과 채소를 채우고 오븐에서 속까지 익힌다. 특징: 채소를 그릇처럼 활용한다. 20분.
열정남자
포토벨로 버섯 구이
재료: 큰 버섯 2개, 두부, 시금치, 치즈 약간. 조리: 버섯에 두부와 시금치를 채워 오븐에서 익힌다. 특징: 버섯의 풍미를 살린 채소 요리이다. 20분.
열정남자
버섯 달걀 프라이팬 구이
재료: 양송이버섯 150g, 달걀 2개, 시금치, 후추. 조리: 버섯을 볶고 달걀을 넣어 뚜껑을 덮고 익힌다. 특징: 간단한 단백질·채소 메뉴이다. 12분.
열정남자
스무디 3가지 만들기
간 기능 회복에 좋은 새싹 스무디 재료: 시금치 50g, 새싹 20g, 봄나물 30g, 바나나 1개, 파인애플 100g, 물 또는 귀리음료 250ml 만드는 방법: 손질한 재료를 믹서기에 넣고 부드럽게 갈아준다. Tip. 민들레가루를 한 스푼 추가해도 도움이 된다. 간 해독에 좋은 미나리 스무디 재료: 미나리 50g, 시금치 50g, 셀러리 1/2줄기, 그린포도 100g, 사과 100g, 라임 1/4개, 민트 잎 조금, 물 또는 귀리음료 250ml 만드는 방법: 손질한 재료를 믹서기에 넣고 부드럽게 갈아준다. Tip. 치커리와 쑥갓을 더해도 좋다. 봄을 위한 레드 스무디 재료: 비트 50g, 레몬 1/4개, 냉동 라즈베리 100g, 적색양배추 10g, 바나나 1개, 물 또는 귀리음료 500ml 만드는 방법: 손질한 재료를 믹서기에 넣고 부드럽게 갈아준다. Tip. 라즈베리를 대신해 블루베리 등 다른 베리류로 대체해도 좋다. 간이 건강해야 노폐물 배출에도 도움되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3가지 버전의 스무디는 재료만 있으면 간단하게 만들수 있어요 해독에도 좋고 노폐물 배출과 디톡스에도 참 좋아요
메가망나뇽
배추 두부 된장국
따뜻하고 든든하게 먹는 배추 다이어트 국 가을부터 날씨가 쌀쌀해지면 차가운 샐러드보다는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죠. 이럴 때 좋은 메뉴가 배추 두부 된장 국입니다. 배추 특유의 단맛과 된장의 구수함이 어우러져 간단한 재료만으로도 맛있게 만들 수 있습니다. 재료 (1인분) 배추 150g 두부 150g 멸치 다시마 육수 350ml 된장 1/2큰술 대파 약간 다진 마늘 1/2작은술 만드는 방법 배추를 깨끗하게 씻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자릅니다. 냄비에 멸치 다시마 육수를 넣고 끓입니다. 된장을 소량 풀어줍니다. 배추를 넣고 줄기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끓입니다. 두부와 다진 마늘을 넣고 한 번 더 끓입니다. 마지막에 대파를 넣어 마무리합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배추와 두부를 함께 넣어 식사의 채소와 단백질을 챙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된장은 나트륨 함량이 높은 편이므로 너무 많이 넣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밥을 적당량 곁들이면 간단한 아침이나 저녁 식사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로블ㅎ
잣 채소수프 만들기
재료 시금치, 양배추, 애호박, 양송이버섯, 두유, 잣가루, 천일염, 소금 조리방법 1 재료를 깨끗이 씻고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한다. 2 양배추, 애호박, 양송이버섯은 작은 크기로 썰고 시금치는 한 입 크기로 썬다. 3 냄비에 기름을 살짝 두른 후 양배추, 애호박, 양송이버섯을 넣고 10분 정도 약불에서 볶는다. 4 3번에 물 1C, 두유 200ml를 넣고 15분 정도 끓인다. 5 양념, 시금치를 넣고 조금 더 끓인다. 두유가 들어가서 구수하고 적당히 달큰한 맛이 나요 채소들을 부드럽고 든든하게 먹을수 있는 수프같아요 추워지는 영양가득하지만 몸엔 무겁지 않게 챙기기 좋은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혈당관리위한 좋은 탄수화물 섭취하는 4가지 방법
탄수화물은 가장 효율성이 좋은 영양소이다. 먹으면 곧바로 분해돼 에너지를 만들어낸다. 우리의 뇌는 기본적으로 탄수화물에서 얻은 포도당을 주 연료로 사용해 활동 에너지를 만들어낸다. 탄수화물을 안 먹으면 안 되는 이유다. 다만 탄수화물을 먹을 때는 좋은 탄수화물을 먹어야 한다. 그 방법을 소개한다. 주식 바꾸기 다들 좋아하는 면 요리의 주 재료를 정제된 밀가루 대신 통밀, 메밀, 현미 등 정제되지 않은 곡물로 만든 면으로 대체하자. 정제 탄수화물 빈자리 채우기 정제 탄수화물 대신 채소, 견과류, 키위, 레몬, 고구 마, 두부, 다시마, 미역, 시금치 같이 영양소는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은 건강식품을 적극적으로 먹도록 하자. 가공식품 멀리하기 아이스크림, 케이크, 초콜릿, 과자, 사탕, 탄산음료 등 가공식품 섭취를 최대한 줄이거나 피하자. 가공식품 대신 과일, 채소, 견과류 섭취를 늘리자. 껍질째 과일 먹기 과일로 배를 채우면 과도한 과당 섭취로 혈당 관리에 독이 될 수 있다. 과일을 섭취할 때는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는 껍질째 섭취하는 습관을 들이자. 사과, 배, 포도도 껍질째 먹어야 좋다 혈당관리를 위해 탄수화물은 적게 먹는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밥을 아예 안먹는 분들도 봤는데요 효율적인 에너지 내기와 적절하게 대체가능하다는 점에서 탄수화물 섭취도 똑똑하게 해야되는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에그 머핀
재료: 달걀 2개, 시금치, 파프리카, 치즈 약간. 조리: 재료를 섞어 머핀 틀에 붓고 오븐에서 속까지 익힌다. 특징: 미리 만들어 냉장 보관하기 편하다. 20분.
열정남자
가지·병아리콩·근대 샥슈카 (토마토소스에 채소와 콩을 끓이고 달걀을 얹어 익히는 따뜻한 한 팬 요리)
가지·병아리콩·근대 샥슈카 재료(1인분) 가지 ½개, 삶은 병아리콩 80g, 근대 2장, 달걀 1개, 다진 토마토 200g, 양파 ¼개, 빨간 파프리카 ¼개, 다진 마늘 ½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큐민가루 ¼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가지와 양파, 파프리카는 작게 썰어요. 근대는 씻어 줄기는 잘게, 잎은 한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2.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 파프리카, 마늘을 중불에서 3분 정도 볶아요. 3. 가지와 근대 줄기를 넣고 5~8분 더 볶아요. 바닥에 달라붙으면 기름 대신 물을 조금씩 넣어주세요. 4. 토마토와 큐민, 소금, 후추를 넣고 끓여요. 가지가 부드러워지면 물기를 뺀 병아리콩과 근대 잎을 넣고 뚜껑을 덮어 2~3분 익혀요. 5. 가운데를 오목하게 만들어 달걀을 깨 넣어요. 약불로 줄여 뚜껑을 덮고 흰자와 노른자가 충분히 굳을 때까지 익혀주세요. 소스가 너무 졸아들면 물을 조금 추가해요. 근대 대신 시금치나 케일을 써도 좋고, 매콤하게 먹고 싶다면 고춧가루를 약간 더해요.
지니5632044
봄나물 페스토 만들기
재료: 시금치 200g, 참나물 150g, 냉이 20g, 소금 2g, 올리브유 250ml, 견과류 100g(호두, 브라질넛, 마카다미아 등), 잣 50g, 후추 만드는 방법 ① 시금치, 참나물, 냉이를 깨끗이 씻고 잘게 썬다. ② 견과류를 믹서기에 넣고 곱게 분쇄한다. ③ 믹서기에 모든 재료를 넣어 곱게 블렌딩 한다. TIP • 페스토의 텍스쳐는 올리브오일로 조절한다. • 마늘과 허브를 더해도 잘 어울린다. • 파스타 소스로 활용하거나 빵에 발라 먹는다. • 취나물, 깻잎 등 다른 봄나물로 대체해 취향에 맞게 만들어도 된다. 페스토 만들어 빵이나 파스타에 넣어 먹고 싶네요 시금치는 혈당관리에 좋은 채소예요 고소하게 페스토 만들어서 관리하고 싶네요
메가망나뇽
연어 현미 샐러드
재료: 현미밥, 익힌 연어, 시금치, 오이, 레몬. 조리: 현미밥을 식혀 재료와 섞고 레몬 드레싱을 뿌린다. 특징: 통곡물과 생선을 조합한다. 15분.
열정남자
토마토 흰강낭콩 수프
재료: 흰강낭콩, 토마토, 양파, 마늘, 시금치. 조리: 양파와 마늘을 볶고 토마토와 콩을 넣어 끓인 뒤 시금치를 더한다. 특징: 식물성 단백질과 채소를 제공한다. 20분.
열정남자
구운 단호박과 렌틸콩 샐러드 — 석류와 루콜라에 커민 향을 더한 든든한 한 끼
구운 단호박과 렌틸콩 샐러드 재료(1인분) 단호박 150g, 삶은 렌틸콩 100g, 루콜라와 어린 시금치 한 줌, 석류알 1큰술, 염소치즈 15g, 다진 파슬리 약간, 올리브유 2작은술, 와인식초 1작은술, 커민가루와 훈제 파프리카가루 각 약간, 소금과 후추 만드는 방법 1. 단호박은 깨끗이 씻어 씨를 제거하고, 껍질째 얇은 반달 모양으로 썰어요. 2. 단호박에 올리브유 1작은술과 커민가루, 파프리카가루, 소금을 넣어 골고루 버무려요. 3. 19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20~30분간 구워요. 가장자리가 노릇해지고 속이 부드러워지면 꺼내 한 김 식혀요. 4. 루콜라와 시금치는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삶은 렌틸콩은 물기를 충분히 빼요. 5. 그릇에 채소, 렌틸콩, 단호박을 담고 치즈와 석류알, 파슬리를 올려요. 6. 남은 올리브유와 와인식초, 후추를 섞어 뿌린 뒤 가볍게 버무려요. 단호박의 달콤함과 석류의 상큼함, 커민의 향이 어우러지는 한 끼예요.
지니5632044
혈관을 유연하게 만드는 칼슘과 마그네슘의 황금 비율
혈관 건강을 위해 챙기는 대표적인 미네랄인 칼슘과 마그네슘은 서로 콤비를 이루어 혈관의 수축과 이완을 조절합니다. 칼슘은 혈관 근육을 수축시키는 역할을 하고, 마그네슘은 혈관 근육을 이완시켜 부드럽게 넓혀주는 역할을 하는데요. 만약 칼슘만 과도하게 섭취하고 마그네슘이 부족해지면 혈관이 경직되고 수축된 상태로 유지되어 혈압이 오르기 쉽습니다. 따라서 두 영양소는 보통 2:1 또는 1:1의 균형을 맞추어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평소 견과류, 바나나, 시금치 등 마그네슘이 풍부한 식재료를 골고루 챙겨 드시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오와둥둥
감자채 달걀 치즈전
1 감자는 얇게 슬라이스 채칼로 썰어주고 2 기름 두르고 소금넣고 감자를 볶다가 평평하게 펴주세요 그위에 달걀두깨까서펴주세요 시금치가루 뿌리고 한쪽편에치즈 올리고 달걀말이하듯이접고접고 앞뒤로 구우면 완성
송쩡
얇게 썬 주키니에 블루베리와 치즈를 더해 상큼하게 즐기는 레몬 드레싱 샐러드
재료(2인분): 주키니 1개(약 200g), 블루베리 80g, 어린 시금치 한 줌, 파르메산 치즈 15g, 올리브유 2작은술, 레몬즙 2작은술, 꿀 ½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① 주키니는 깨끗이 씻어 양 끝을 자르고, 필러로 길게 밀어 얇은 리본 모양으로 썰어요. 가운데 씨 부분이 너무 무르면 그 부분은 남겨두세요. ② 블루베리와 어린 시금치는 흐르는 물에 씻은 뒤 체에 밭치고, 키친타월로 남은 물기를 가볍게 제거해요. ③ 작은 볼에 올리브유, 레몬즙, 꿀, 후추를 넣고 잘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요. 치즈에 짠맛이 있으니 소금은 조금만 넣어요. ④ 접시에 시금치를 깔고 주키니를 느슨하게 말아 올린 다음 블루베리를 고루 흩뿌려요. ⑤ 파르메산 치즈를 필러로 얇게 깎아 올리고, 먹기 직전에 드레싱을 뿌려 가볍게 섞어요. 미리 준비할 때는 채소와 드레싱을 따로 냉장 보관하세요. 주키니의 아삭함과 블루베리의 새콤달콤함을 함께 즐기는 곁들임 샐러드예요.
지니56320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