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성 유산균 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식물성 유산균 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 당뇨병 환자, 흰쌀밥에 콩을 넣으면 달라질까요?
🩸 당뇨병 환자, 흰쌀밥에 콩을 넣으면 달라질까요? 흰쌀밥에 콩을 섞으면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보충할 수 있어요. 식사 구성을 개선하고 포만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다만 콩밥도 탄수화물이 포함돼 있으므로 밥의 양을 조절해야 해요.
팔망미인
현미밥은 까칠해서 먹기 싫어요. 흰쌀밥 먹으면 안 되나요?
쌀밥, 감자, 파스타를 도저히 포기 못 하는 분들이라면, 방법이 하나 있어요. 차갑게 식혔다가 데워 먹는 거예요. 밥을 짓고, 감자를 삶고, 파스타를 익힌 후 바로 먹지 말고 한 김 식혀 먹으면 저항성 전분의 비중이 늘어나요. 저항성 전분이란 전분(녹말)의 한 종류로, 식이섬유가 최대 90% 포함된 전분을 말해요. 전분을 많이 섭취하면 지방이 축적되지만, 식이섬유가 든 전분 즉 저항성 전분을 섭취하면 오히려 지방 분해가 촉진돼요. 저항성 전분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기 때문에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어요. 한 줄 요약 : 현미밥에 저항성전분이 많지만, 흰쌀밥을 정 먹고 싶다면 차갑게 식혀 드세요!
로블ㅎ
당뇨 환자에게 콩이 왜 좋다는 건가요?
단백질은 근육·호르몬·항체 생성에 반드시 필요한 영양소 중 하나로, 식물성과 동물성 단백질이 있습니다. 당뇨병이 있을 땐 단백질을 많이 먹는 게 좋지만, 여러 신장 질환 발병 위험을 낮추기 위해 단백질은 가급적 식물성으로 먹는 게 좋아요.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콩은 ‘단백질의 보고’, ‘밭에서 나는 쇠고기’로 불릴 만큼 고단백질의 영양을 가지고 있습니다. 식물성 단백질은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하며 혈압을 낮춰줘 고혈압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특히, 콩은 리놀산, 레시틴, 이소플라본 등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성분이 풍부하며 동맥을 확장해 심혈관 합병증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혈중 인슐린 수치를 낮추는 효과까지 있어 당뇨병 환자에게 아주 좋은 식품이에요. 특히 대두는 닭 가슴살과 비슷한 양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어요. 한 줄 요약 : 합병증 막아주는 콩, 충분히 드세요!
로블ㅎ
당뇨 환자는 일반인보다 단백질을 더 섭취해야 하나요?
단백질은 하루 총 섭취량의 10~20%로 구성하면 돼요. 체중(kg)당 1g 정도로, 70kg인 성인의 경우 단백질을 56g 섭취하는 식이에요. 당뇨 환자가 단백질을 꼭 챙겨 먹어야 하는 이유는 근력 유지 및 향상에 도움이 되고, 탄수화물로 인한 급격한 혈당 증가를 완충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에요. 그렇다고 과도하게 섭취할 필요는 없어요. 일반적인 단백질 권장 섭취량을 따르면 됩니다. 당뇨병 환자 중 신장 기능이 떨어진 환자가 더러 있는데, 이들은 오히려 과도한 단백질 섭취가 몸에 나쁜 영향을 줘요. 신장에 무리가 갈 수 있어요. 붉은 살코기, 생선, 달걀, 콩 등을 챙겨 드세요. 단백질은 동물성 단백질로만 섭취하기보다 식물성 단백질도 함께 먹는 게 좋아요. 식물성 단백질을 많이 먹는 환자 그룹은 적게 먹는 그룹보다 다른 여러 신장 질환 발병 위험이 53% 낮더라는 연구 결과도 있어요. 한 줄 요약 : 뭐든지 적당히! 단백질도 과다 섭취는 피하세요!
로블ㅎ
무가당 피스타치오 페이스트
피스타치오의 진하고 고소한 맛이 특징이에요. 불포화지방과 식물성 단백질이 들어 있어요. 열량이 높으므로 소량씩 곁들여 드세요.
팔망미인
무가당 구운 완두콩
바삭한 식감으로 과자 대신 즐기기 좋아요.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요. 탄수화물도 포함되어 있어 양을 조절하세요.
팔망미인
저당 병아리콩 김 스낵
병아리콩과 김의 조합으로 바삭하게 즐겨요.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요. 당류뿐 아니라 나트륨 함량도 살펴보세요.
팔망미인
무가당 구운 병아리콩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포만감을 주는 간식이에요.
팔망미인
오메가3 지방산을 품은 호두!
🌰 오메가3 지방산을 품은 호두! 호두에는 식물성 오메가3 지방산인 알파리놀렌산이 들어 있어요. 호두를 포화지방이 많은 간식 대신 섭취하면 혈중 지질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설탕이나 소금이 첨가되지 않은 호두를 적당량 즐겨보세요. 한줄 총평 : 혈관 건강을 생각할 때 챙기기 좋은 견과류예요!
팔망미인
모과!
🍐 향긋한 가을 열매, 모과! 모과에는 폴리페놀과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요. 항산화 성분에 관한 연구가 있지만 혈압이나 콜레스테롤을 직접 낮추는 효과는 확실하지 않아요. 모과청은 설탕이 많이 들어갈 수 있으니 무가당으로 끓여 마셔보세요. *한줄 총평 : 향긋한 풍미와 식물성 성분을 즐기는 가을 열매예요!
팔망미인
동그랗고 달콤한 용안 열매!
🤎 동그랗고 달콤한 용안 열매! 용안은 열대 나무에서 열리는 과일로 비타민 C와 폴리페놀을 함유하고 있어요. 다양한 식물성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지만 혈관질환 예방 효과가 입증된 것은 아니에요. 말린 용안은 당분이 농축되므로 생과일을 적당량 즐겨보세요. 한줄 총평 : 색다른 열대과일로 과일 섭취의 다양성을 높여보세요!
팔망미인
상큼한 향이 매력적인 라임!
💚 상큼한 향이 매력적인 라임! 라임에는 비타민 C와 다양한 식물성 성분이 들어 있어요. 물이나 샐러드에 라임즙을 더하면 설탕과 소금을 줄이면서 풍미를 살릴 수 있어요. 달콤한 라임 시럽 대신 생라임을 활용해 보세요. 한줄 총평 : 건강한 식단에 상큼함을 더하는 과일이에요!
팔망미인
붉은빛이 매력적인 체리!
🍒 붉은빛이 매력적인 체리! 체리에는 안토시아닌과 다양한 폴리페놀이 들어 있어요. 이러한 성분은 항산화 작용과 관련해 연구되고 있어요. 체리주스보다 생체리를 적당량 먹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새콤달콤한 맛과 식물성 영양소를 함께 즐겨요!
팔망미인
새콤달콤한 자두의 매력!
💜 새콤달콤한 자두의 매력! 자두에는 폴리페놀과 비타민 C가 들어 있어요. 이러한 항산화 성분은 건강한 식단에 도움이 되는 식물성 영양소예요. 자두청이나 주스보다 생과일로 적당량 즐겨보세요. 한줄 총평 : 상큼한 맛과 항산화 성분을 함께 즐겨요!
팔망미인
🫐 새콤달콤한 복분자!
🫐 새콤달콤한 복분자! 복분자에는 안토시아닌과 엘라그산 등 폴리페놀 성분이 들어 있어요. 항산화 성분을 다양하게 섭취할 수 있는 과일이에요. 복분자주나 복분자청보다 생과나 무가당 냉동 복분자를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진한 색만큼 다양한 식물성 성분을 품은 열매예요!
팔망미인
🍒 빨갛게 익는 마가목 열매!
🍒 빨갛게 익는 마가목 열매! 마가목 열매에는 폴리페놀과 카로티노이드 같은 식물성 성분이 들어 있어요. 항산화 성분에 관한 연구가 있지만 사람의 혈관 건강에 대한 효과는 충분히 확인되지 않았어요. 생열매는 종류와 상태에 따라 섭취가 적절하지 않을 수 있으니 식용으로 안전하게 가공된 제품만 선택하세요. 한줄 총평 : 식물성 성분이 흥미로운 열매지만 섭취 안전성이 먼저예요!
팔망미인
❤️ 붉은 열매 산수유의 매력!
❤️ 붉은 열매 산수유의 매력! 산수유에는 이리도이드 배당체와 폴리페놀 등 식물성 성분이 들어 있어요. 항산화 작용에 관한 연구가 있지만 혈압이나 혈당을 직접 낮춘다는 근거는 아직 충분하지 않아요. 식용으로 가공된 제품을 선택하고 당류가 많은 산수유청은 주의하세요. 한줄 총평 : 전통적으로 활용해 온 붉은 열매예요!
팔망미인
💜 달콤한 보랏빛 열매, 오디!
💜 달콤한 보랏빛 열매, 오디! 뽕나무 열매인 오디에는 안토시아닌과 비타민 C가 들어 있어요. 다양한 식물성 항산화 성분을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오디청이나 잼은 당류가 많을 수 있으니 생과로 적당량 즐겨보세요. 한줄 총평 : 자연스러운 단맛과 항산화 성분을 함께 즐기는 열매예요!
팔망미인
쌉싸름한 맛이 매력적인 도라지!
💜 쌉싸름한 맛이 매력적인 도라지! 도라지에는 플라티코딘 계열 사포닌과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요. 항산화 작용에 관한 연구가 있지만 혈압이나 콜레스테롤을 직접 낮추는 효과는 아직 확실하지 않아요. 설탕을 적게 넣은 도라지무침으로 즐겨보세요. 한줄 총평 : 다양한 식물성 성분을 챙길 수 있는 뿌리채소예요!
팔망미인
소고기 쌀국수
쌀국수 90g, 소고기(양지덩어리) 100g, 대파 1/2뿌리, 양파 1개, 마늘 2쪽, 숙주나물 100g, 홍고추 1/2개, 파프리카(노랑)20g, 청피망 20g, 레몬 슬라이스 1쪽, 국간장·소금·스테비아 약간 1. 소고기는 찬물에 담가 핏물을 뺀 후 대파, 양파 반 개, 마늘을 넣고 한 시간 푹 삶는다. 2. 쌀국수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찬물에 헹군 후 체에 받쳐놓는다. 3. 양파 반 개를 곱게 채 썰어 소금, 스테비아를 약간 뿌려 30분 정도 절인다. 4. 숙주는 깨끗이 씻어 놓는다. 5. 청피망, 파프리카는 4cm 길이로 채썬다. 6. 홍고추는 얇게 채썬다. 7. 소고기를 건져내 한 김 식힌 후 얇게 저민다. 8. 소고기 육수에 국간장을 넣어 간을 한다. 9. 그릇에 쌀국수를 담고 소고기, 피망, 파프리카, 숙주, 고추를 얹은 후 육수를 붓는다. 10. 절인 양파와 레몬을 올린다
로블ㅎ
밀떡, 쌀떡보다 ‘현미떡’
현미는 백미에 비해 혈당지수가 낮고 식이섬유가 많아 당뇨환자가 먹기에 좋습니다. 소화과정이 더뎌서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느껴져 체중관리에 효과적입니다. 풍부한 리놀레산이 콜레스테롤을 배출하고 혈액을 깨끗하게 만들어 심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로블ㅎ
포슬포슬 영양만점 두부
포슬포슬 영양만점 두부 식물성 고단백 영양식품인 두부는 당뇨 환자에게 특히 좋은 식재료입니다. 두부의 주재료인 콩에 풍부한 이소플라본은 혈액 순환을 돕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춥니다. 이소플라본은 눈 주위에 새로운 혈관이 생기는 걸 막아 당뇨 합병증인 망막병증 예방에 좋습니다. 우리 몸의 칼슘 흡수를 촉진하는 이소플라본과 두부에 풍부한 칼슘이 함께 뼈를 튼튼하게 만듭니다. 평소 골절 위험이 큰 당뇨 환자에게 더욱 좋습니다. 두부 속 레시틴 성분은 당뇨 환자가 걸리기 쉬운 담석증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두부는 80% 이상이 수분으로 섭취 시 포만감을 주며 칼로리가 낮아 체중 관리에도 좋습니다.
로블ㅎ
머위대 청국장
주재료: 머위대 200g, 청국장 1~2덩이(약 150g), 두부 1모, 표고버섯 2개 (또는 느타리버섯 약간) 부재료: 대파 1대, 청양고추 2개, 홍고추 1개, 다진 마늘 1큰술 육수 재료: 다시멸치 10마리, 디포리 또는 다시다 육수 팩 (또는 쌀뜨물 800ml) 양념: 된장 0.5큰술 (청국장의 간을 맞추는 용도, 생략 가능), 고춧가루 1큰술 2. 조리 순서 ① 머위대 손질하기 머위대는 껍질을 벗기기 전에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5~10분 정도 푹 삶아줍니다. 삶아낸 머위대는 찬물에 헹군 뒤, 손으로 껍질을 쭉 벗겨냅니다. (껍질을 벗겨야 질기지 않고 부드럽습니다.) 껍질을 벗긴 머위대는 먹기 좋은 길이(약 5~6cm)로 썰어둡니다. ② 육수 우려내기 냄비에 쌀뜨물 800ml(또는 멸치 육수)를 붓고 다시마와 멸치를 넣어 약 10분간 끓여 진한 육수를 만듭니다. 육수가 우러나면 건더기는 모두 건져냅니다. ③ 재료 끓이기 준비된 육수에 손질해 둔 머위대를 먼저 넣고 중불에서 5분 정도 먼저 끓여 머위대에 육수 맛이 배어들게 합니다. 표고버섯과 다진 마늘을 넣고 한소끔 끓여줍니다. ④ 청국장 풀기 1.불을 잠시 줄이거나 끄고, 청국장을 국물에 곱게 풀어줍니다. 팁: 청국장의 유산균은 열에 약하므로 너무 오래 끓이면 영양이 파괴될 수 있습니다. 청국장은 마지막 단계에 넣는 것이 좋습니다. 2.칼칼한 맛을 원하시면 고춧가루 1큰술과 송송 썬 대파, 청양고추, 홍고추를 함께 넣습니다. 3.간을 보고 싱겁다면 된장을 아주 살짝 풀어 간을 맞춘 뒤, 깍둑 썬 두부를 넣고 2~3분간 더 끓여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혈당관리위해 끼니마다 단백질 곁들이세요
당뇨병 환자는 혈당 조절을 위해 단백질 섭취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근육량이 유지돼야 혈중 포도당이 원활히 소모되고, 인슐린 민감도도 개선되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인 당뇨병 환자의 적정 단백질 섭취량은 체중 1kg당 하루 약1.0g 정도가 적절합니다. 섭취 방법도 중요합니다. 하루 세 끼 이상으로 나눠 한 끼당 20~40g 정도의 단백질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살코기·가금류·생선·달걀·저지방 유제품·콩류·견과류 등 다양한 단백질 식품을 골고루 선택하세요. 구이·찜·조림 형태의 살코기와 식물성 단백질 비중을 늘리는 게 건강에도 도움이 됩니다. 평소 단백질 섭취와 더불어 규칙적인 운동을 병행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금기사항만 없다면 1주일에 150분의 중등도 유산소 운동과 저항 운동을 병행하세요! 다만, 만성신장질환이 있으면 병의 정도에 따라 오히려 단백질 섭취가 해가 될 수 있으므로 주치의와 상의하는 게 좋습니다. 단백질 양 책정하는 방법을 알아봤어요 1kg당 1g 잡으면 되는군요. 한끼당 꾸준히 30g정도 챙기면 될꺼 같아요 조리방법도 건강에 도움되도록 튀기는것은 자제해야 곘어요
메가망나뇽
새우 부추 쌀가루전
새우 부추 쌀가루전🍤 재료 새우 100g, 부추 한 줌, 쌀가루 4큰술, 물 약간 만드는 방법 새우와 부추를 썰어요. 쌀가루와 물을 섞어요. 재료를 넣어 반죽해요. 팬에 작게 부쳐요.
팔망미인
단백질 많이 먹으면 혈당에 좋을까요?
당뇨병 환자는 혈당 조절을 위해 단백질 섭취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근육량이 유지돼야 혈중 포도당이 원활히 소모되고, 인슐린 민감도도 개선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당뇨병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단백질 섭취를 특별히 늘리거나 제한할 필요는 없습니다. ‘많이 섭취한다’는 기준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우리나라 성인의 하루 평균 단백질 섭취량은 대체로 권고량과 비슷하거나 다소 낮은 수준입니다. 일반적인 당뇨병 환자의 적정 단백질 섭취량은 체중 1kg당 하루 약1.0g 정도가 적절합니다. 섭취 방법도 중요합니다. 하루 세 끼 이상으로 나눠 한 끼당 20~40g 정도의 단백질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살코기·가금류·생선·달걀·저지방 유제품·콩류·견과류 등 다양한 단백질 식품을 골고루 선택하세요. 특히 가공육이나 튀김보다는 구이·찜·조림 형태의 살코기와 식물성 단백질 비중을 늘리는 게 건강에도 도움이 됩니다. 평소 단백질 섭취와 더불어 규칙적인 운동을 병행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금기사항만 없다면 1주일에 150분의 중등도 유산소 운동과 저항 운동을 병행하세요! 다만, 만성신장질환이 있으면 병의 정도에 따라 오히려 단백질 섭취가 해가 될 수 있으므로 주치의와 상의하는 게 좋습니다. 당뇨병성 신장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체중 1kg당 1.6~2.0g을 넘는 과도한 고단백 섭취는 피하세요.
로블ㅎ
당뇨 환자 우유 섭취 법… 저지방으로 ‘이때’ 한 잔
당뇨병 환자는 건강한 사람보다 뼈가 약합니다. 고혈당 상태가 지속되면 당 독소의 일종인 최종당화산물이 생성돼 뼈가 손상되고, 뼈의 질도 떨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이유로 칼슘 섭취가 중요한데, 칼슘 흡수율이 높은 우유는 당뇨 환자에게 건강한 간식이 될 수 있습니다. 우유 한 잔에는 약 200mg의 풍부한 칼슘이 들어있으며 체내 흡수율도 50%로 매우 높습니다. 이외에도 단백질과 각종 비타민, 무기질이 고루 포함돼 균형 잡힌 영양소 섭취가 가능합니다. 당뇨 환자는 하루 한 잔 정도의 우유가 적당합니다. 우유를 고를 땐 탄수화물과 지방 함량이 낮은 것 위주로 선택하세요. 우유 속 탄수화물인 유당은 체내 흡수 시 혈당을 올리기에, 저지방이나 무지방 우유를 택하는 게 좋습니다. 다른 영양소의 효과는 그대로 누리면서 지방 섭취는 줄일 수 있습니다. 섭취 시간도 중요합니다. 식사와 식사 사이, 간식으로 섭취하는 게 제일 바람직합니다. 특히 퇴근 시간이 긴 직장인이라면 퇴근 전에 가볍게 한 잔 마시고 퇴근하세요. 허기짐을 미리 예방해 저녁 폭식을 막는 데 도움이 됩니다. 만약 우유를 마시면 소화가 잘 안되고 복통, 설사 같은 불편함을 겪는다면 우유 대신 두유를 마셔보세요. 두유는 칼슘뿐 아니라 식물성 단백질과 이소플라본이 풍부합니다. 이때 당분 함량이 낮은 저당 두유나 무가당 두유를 고르세요.
로블ㅎ
당뇨병 환자 매일 실천해야 할 ‘생활 관리 십계명’
전문가들은 당뇨병이 단순한 약물 치료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생활습관 변화가 혈당 조절과 질병 진행 완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고 입을 모읍니다. 경희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전숙 교수는 “생활습관 개선은 효과적이고 실용적인 당뇨병 접근법 중 하나다”라며 “최근 생활습관 개선의 비용효율성을 뒷받침하는 증거가 늘어나면서 건강 결과 개선뿐 아니라 장기적인 의료비 지출 감소에도 유용한 전략임이 입증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최근 국제학술지 ‘네이처’에 발표된 연구에서도 ▲최적화된 영양 섭취(천연식품, 식물성 식단 위주로 식사하고 가공식품 피하기) ▲신체활동(매일 유산소, 근력, 유연성 운동 루틴에 포함하기) ▲스트레스 관리 ▲7~9시간 수면 ▲사회적 관계 유지하기 ▲음주·흡연 등 유해물질 피하기 여섯 가지 생활습관 핵심 요소를 실천하면 당뇨병 예방, 관해를 도왔습니다.
로블ㅎ
혈당에 좋은 식단은 채식? 육식?
“채식했더니 당뇨 유병률 낮아” 먼저, 채식이 당뇨병 환자의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많습니다. “식물성 식품, 오히려 혈당 높여” 반면 채식이 오히려 당뇨병을 유발하고, 심장병 위험까지 높인다는 연구 결과도 나와 있습니다. 식물성 대체품에 함유된 전분이 몸속에 들어가면 설탕으로 분해되는데, 채식을 하면 이를 너무 많이 섭취하게 돼 혈당에 안 좋다는 겁니다. 당뇨병 환자가 긴 기간 동안 채식을 하면 아연이나 단백질 같은 영양소가 부족해 ▲생리불순 ▲탈모 ▲골다공증 같은 질병이 유발되기도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비타민B12가 부족해져 당뇨병성 신경병증이나 치매 등의 발병 위험이 올랐습니다. 정답은 바로… 전문가들은 “채소 위주로 먹되, 극단적 채식은 피하라”고 말합니다. 채식이 당뇨 유병률을 낮췄다는 연구들은 대부분 ‘채소 섭취량’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채소를 많이 먹을수록 당뇨 위험이 줄었다는 건데요. “고기를 아예 안 먹는 게 좋다”는 의미와는 다릅니다. 양질의 단백질 즉, 살코기나 생선을 곁들인 채소 위주의 식단이 당뇨 환자에게 가장 좋다고 말했습니다. 영양 균형을 맞춰 규칙적으로 적당히 먹는 게 혈당 관리를 비롯한 신체 전반의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필수 아미노산 중에는 육류를 통해서만 섭취가 가능한 것들이 있으므로 고기를 먹어야 한다고 말합니다.정리하면, 당뇨 환자의 건강한 혈당 관리를 위해선 고기를 드셔야 합니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골고루 섭취하세요. 채소에도 탄수화물이 들어 있습니다. 채소로 탄수화물을 상당량 채우는것이 좋다고 합니다. 단백질은 지방을 제외한 살코기, 생선, 두부 등을 번갈아가며 골고루 먹으면 됩니다. 지방은 올리브유, 견과류, 유제품 등으로 섭취하면 좋으니 이렇게 식단을 짜는것이 좋겠네요
메가망나뇽
양배추 찹쌀죽
• 재료: 양배추 2장 (약 60g), 불린 찹쌀(또는 찬밥) 1공기, 참기름 1큰술, 물 4컵, 국간장(또는 소금) 약간 • 만드는 법: 1. 양배추는 소화가 잘 되도록 아주 잘게 다지듯 썰어줍니다. 2. 냄비에 참기름 1큰술을 두르고 다진 양배추를 넣어 숨이 죽을 때까지 약불에서 달달 볶습니다. 3. 불린 찹쌀(또는 찬밥)을 넣고 쌀알이 투명해질 때까지 함께 볶아줍니다. 4. 물 4컵을 붓고 센 불로 끓이다가,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여 쌀알이 퍼질 때까지 주걱으로 저어가며 푹 끓입니다. 국간장이나 소금으로 아주 심심하게 간을 맞춥니다.
송쩡
토마토 달걀 쌀국수🍅
토마토 달걀 쌀국수🍅 재료 쌀국수면 70g 토마토 1개 달걀 1개 물 400ml 만드는 방법 토마토를 썰고 쌀국수면을 불려주세요. 냄비에 물과 토마토를 넣고 끓여줍니다. 쌀국수면과 달걀을 넣고 완전히 익혀주세요.
팔망미인
고기만큼 든든한 단백질원, 두부
두부는 대표적인 고단백 식품으로 몸에 좋은 식물성 지방도 풍부합니다. 단백질 속 아미노산인 글리신과 아르기닌은 인슐린 기능을 개선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두부에 풍부한 이소플라본은 혈액 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춥니다. 눈 주위에 신생혈관이 생기는 것을 막아 눈 합병증 예방에 좋습니다. 두부는 당뇨병 환자의 뼈를 튼튼하게 하고 근육 합성을 돕습니다.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