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기내식 신선한 과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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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 복숭아
식후에 복숭아 먹었네요. 아주 달진 않지만 적당히 달아서 먹을만했네요. 제철 과일 먹어줘야지요
파인호랭이
제로칼로리_나랑드사이디&링티제로
저는 당관리로 탄산음료를 멀리하고 산지 오래입니다. 하지만 음료수가 먹고싶을때. 제가 즐겨 먹는 음료예요~ 치킨이나 피자등 먹을때 정말 탄산이 필요하다싶음 나랑드사이다!! 파인맛도 맛있어요~ 그리고 평소 복숭아를 너무 좋아하는데 복숭아 과일 자체가 저한테는 혈당상승이 많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이왕이면 내가 좋아하는 복숭아맛이 나는 링티제로♡ 링티제로는 사랑입니다~~
만캐쉬원해요
발뒤꿈치 각질 제거… 물에 불려서 vs 바싹 말려서?
발뒤꿈치 각질 제거… 물에 불려서 vs 바싹 말려서? 발뒤꿈치 각질은 보기도 안 좋고 생활에도 불편하다. 보통은 각질 제거로 뒤꿈치를 매끈하게 만드는데, 어떻게 없애는 게 올바른 방법일까? 발뒤꿈치가 각질로 두꺼워지고, 마른 논바닥처럼 갈라지는 걸 ‘발뒤꿈치 각화증’이라 한다. 걸어 다닐 때마다 발바닥 피부가 눌리며 자극받거나, 수분이 부족해 생긴다. 강도 높은 물리적 자극이 지속되면 인체는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자연스레 각질층을 형성한다. 이것이 반복되면 각질층이 두껍게 쌓여 굳은살이 되고, 발뒤꿈치 각화증으로 이어진다. 건조함이 심해지면 급기야 굳은살이 갈라지기 시작하고, 갈라진 발뒤꿈치 틈새로 세균 감염이 일어날 수 있다. 대부분은 각질을 제거해 이를 해결하려 든다. 전용 각질제거기인 버퍼(buffer)를 각질 부위에 문질러서다. 어느 정도 효과적인 방법은 맞지만, 주의할 사항이 있다. 발꿈치를 물에 축축하게 불린 상태에서 버퍼를 사용하면 안 된다. 죽은 세포에 산 세포가 뒤엉켜 떨어질 수 있다. 발뒤꿈치가 마른 상태에서 버퍼를 살살 밀어서 각질을 없애고, 제거가 끝나면 소독과 보습 성분일 들어있는 발전용 크림을 바른다. 오렌지나 귤 같은 감귤류 껍질이나 유자차의 유자 찌꺼기를 발에 문질러주는 것도 좋다. 과일 껍질 속 AHA(Alpha Hydroxy Acid) 성분은 피부 각질층을 제거해주고 보습효과도 있다. 발뒤꿈치를 최대한 촉촉하게 유지하는 것이 관건이다. 보습력이 좋은 크림을 자주 덧바른다. 지나치게 건조하면, 크림을 바른 발을 랩으로 감싸고 10~20분 정도 내버려둔다. 가끔 따뜻한 물에 족욕 하는 것도 좋다. 물 온도는 체온보다 약간 높은 38~40℃ 정도가 적당하다. 집에 버퍼가 없다면, 따뜻한 물에 발이 부드러워졌을 때 스크럽제를 살살 문질러사 각질을 벗겨도 된다. 집에서 관리하기 어려울 정도고 각화증이 심하면, 피부과를 방문해야 한다. 각질연화제가 포함된 약물을 처방받을 수 있다. 두꺼워진 굳은살이 피부를 압박해 통증을 유발할 정도라면 레이저 치료로 굳은살을 없애는 방법도 있다. 예방법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다. 발뒤꿈치에 가는 물리적 자극을 줄이기 위해, 굽 높은 구두는 신지 않는다. 양말이다 덧신 등을 신어 발뒤꿈치를 보호한다. 외출 후엔 발을 깨끗이 씻은 뒤 발전용 크림이나 로션을 충분히 발라 뒤꿈치에 영양을 공급해준다. 발 전용 크림이나 로션은 일반 로션이나 크림보다 보습 성분이 많고, 각질 연화제 성분이 포함돼있다. [출처 : 헬스조선]
뽀봉
수요일 아침 라떼덕에 푸짐하게😆😁
다행히 700g이 빠졌답니다. 1키로까진 못해도😅 아예 안 먹은 게 아니라서 그렇게까지는 안 바랬거든요. 탄수화물을 그나마 배제해서 가능했는데 배가 고팠어요😆 오늘은 좀만 빠지면 좋겠다 싶지만 오늘까지 어제처럼 먹으면 오히려 역효과가 나니까 그럴 수가 없으니 눈치를 봐야겠죠. 오늘도 33도까지 올라간다니 아침 일어나자마자 준비해서 나갈려고 했는데 그동안 어머니가 아파서 같이 샐러드 먹은지 꽤 되서 물어보니 드신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냥 샐러드만 먹고 나가자 싶어서 얼른 샐러드 만들었어요. 전에 씻어 놓은 배추도 많이 상했고 특히 찰옥수수 조금 남은 것이 이상한 냄새가 나기 시작해서 오늘은 다 처리해서 먹으려고 다 뜨거운물에 담갔다 뺐네요. 샐러드 만들 재료들은 아무리 냉장고도 두고 그때그때 체크해도 잠깐 사이에 상할수도 있어서 조심하는데 요즘 라떼랑 도시락 싸간다고 바삐 준비했더니 이런 걸 놓치기도 하네요😅 상한건 버리고 그 전 단계에서는 씻어서 먹으려고 노력해요. 그래서 아침에 모든 채소와 과일 다 빼서 샐러드만들어었어요. 어머니가 토마토 오이는 같이 먹으면 소화 불량을 일으킬 수도 있다고 해서 오이만 빼고요. 오이는 중간에 간식으로 먹고 있어요 어머니랑 샐러드 먹고 준비해서 7시 40분쯤 나갔는데 우리 라떼가 또 가기 싫다고 그러네요. 그래도 준비하서 나온게 너무 아까워서 근처 혜화초교까지는 어르고 달래서 갔지만 그러고도 더 안 가겠다면서 집 쪽으로 방향을 트는 거 있죠. 어쩌겠어요😂 아직은 해도 안 났지만 라떼가 덥다니 들어 가야죠. 들어온 김에 맛있게 아침밥 차려 먹었거든요. 그러니까 라떼 덕에 푸짐하게 먹었지요😅😆 어머니하고 동생은 벌써 아침을 먹고 상까지 치웠고요. 저는 냉장고에 그동안 남아 있던 반찬들 혹시 상하거나 이상해진 거 없나 보려고 다 꺼내서 먹었답니다. 무생채는 너무 시어서 버리고 조금 남은 건 먹어 치우기도 하고 그래서 진수성찬 나온 거 같긴 하지만 저게 냉장고 파먹은 거예요. 그래도 어머니가 아침에 참나물도 새로 해주시고 어제 그제는 가지나물 호박나물 해주셨답니다. 저 너무 사랑받는 딸인 거 맞죠?😁 아침에 막 나와서 몇 걸음 안 걷고 저렇게 벤치에 딱 서서 나 먹을 거 안 주면 안 움직여 하며 조짐을 보일때부터 어쩐지 쉽게 갈 것 같지 않다 싶긴 했어요😅 그런데 그런 모습마저 사랑스러워요(라떼 누나는 라떼 바보예요.ㅋㅋ) 이렇게 대자로 폭 퍼져서 잘때 귀엽지 않나요? 마음 챙김 할 때마다 라떼 보면 힐링이 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닭·오리고기 삶아서 자주 먹었더니… 혈관·췌장에 변화가?
닭·오리고기 삶아서 자주 먹었더니… 혈관·췌장에 변화가? 닭고기, 오리고기는 삶아서 먹어야 유해물질을 줄이고 건강효과가 제대로 전달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육류 가운데 닭고기, 오리고기 등 가금류(집에서 기르는 날짐승)는 건강식으로 꼽히고 있다. 돼지고기, 소고기에 비해 다른 평가를 받고 있다. 이유가 무엇일까? 혈압을 낮추고 심장-뇌혈관질환의 발생을 줄이는 등 혈관 건강에 이롭기 때문이다. 닭고기, 오리고기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DASH 식단에 꼭 나오는 가금류… 혈압 조절하는 음식은? DASH(Dietary Approach to Stop Hypertension) 식단은 질병관리청 자료에도 나오는 ‘혈압을 낮추는 식사요법’이다. 흔히 거론되는 과일류, 채소류, 저지방(또는 무지방) 우유 및 유제품, 잡곡류, 생선, 견과류 외에 닭고기, 오리고기 등 가금류의 섭취를 강조하고 있다. DASH 식단은 혈압 조절을 바탕으로 심장-뇌혈관질환 등 주요 혈관병, 췌장암의 발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포화지방 적고 불포화 지방산 많고…“껍질은 제거하고 드세요” 닭고기는 소-돼지고기에 비해 지방이 적다. 껍질과 기름을 제거하면 소-돼지고기보다 칼로리가 훨씬 낮아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단백질은 소고기보다 많아 100g 중 20.7g이고, 지방은 4.8g이다. 126kcal의 열량에 비타민 B2가 많다. 불포화지방산 함량은 67.1~68.4%로 돼지고기(57.3%), 소고기(59.2%)보다 높다. 반면에 포화지방산은 31.6~32.9%로 소고기(40.8%), 돼지고기(42.7%)보다 훨씬 적다. 필수지방산의 함량은 16.6~16.9%로 돼지고기의 1.6배, 소고기의 5배에 달한다. LDL 콜레스테롤 줄이고 중금속 배출… 사람 몸에 맞는 약 알칼리성 대부분의 육류가 산성식품인데 비해 오리고기는 사람 몸에 맞는 약 알칼리성이다. 오리는 맹독인 유황을 먹고도 살아나는 동물로 자체 해독력이 엄청나다. 오리고기를 꾸준히 먹으면 체내 질소를 효과적으로 분해, 중금속-불순물이 몸에 쌓이지 않고 바로 배출될 수 있도록 돕는다. LDL 콜레스테롤은 고혈압, 심근경색 발생의 위험요인인데 오리고기는 예방과 완화에 도움이 된다. 다른 육류와 달리 불포화 지방산 함량이 높고 리놀산과 아라키돈산이 들어 있어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오리고기를 꾸준히 먹으면 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고기는 굽거나 튀겨서?… “건강 위해 삶아서 드세요” 닭고기, 오리고기가 몸에 좋아도 요리 방식에 따라 건강 효과가 달라진다. 삶아서 먹어야 한다. 불에 굽거나 튀겨서 먹으면 유해물질이 생성되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다. 특히 오리고기는 끓는 물에 삶아야 고기가 부드러워진다. 삶는 물에 채소를 듬뿍 넣으면 잡냄새가 없어진다. 또 짜지 않게 요리해야 한다. 래야 혈압-심혈관 관리에 좋다. 요즘은 예전처럼 고기를 삶아서 먹지 않는 것 같다. 30년 전 드물었던 대장암이 크게 늘고 혈관병이 늘어나는 이유 중 하나
뽀봉
아침먹기
아침으로 커피한잔과 과일들 챙겨먹었어요 비타민 섭취 풀충전 했어요
주안맘0413
7월 30일 (화) | 혈당일기 8기 6일차
날짜 : 2024. 07. 30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 후 내용 : 오늘 저녁식사 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오늘 아침과 점심에 바뻐서 밥을 제대로 못먹엇다 커피만 마시고 잇다가 점심에 과일만 먹어서 저녁을 일찍 6시전에 먹엇다 삼겹살에 밥을 먹엇는데 생각보다 많이먹어서 5시간이 지나서 당이 111이나왓다
ymittang
혈당일기 8기 9일차
2024.07. 30 너무 더웠던 화요일. 오전 10시 27분 식후 2시간 지난 후 측정 아침, 삶은달걀, 견과류 점심, 채소 과일 아이스아메리카노, 빵 저녁, 달걀프라이, 치킨, 빵, 아메리카노등 요즘 빵이 너무 먹고 싶어 어제 잔뜩 사왔어요. 집에서 만들어 먹었는데 요즘엔 그냥 사 먹어요. 여름이라 여러가지가 힘든 나날이네요.
은유랑
혈당일기 8기 6일차 인증
7월 30일 화요일 맑음 아침 공복 측정 저녁으로 회에 반주를 조금하였고 술은 많이 하지 않았으며 후식으로 과일을 섭취하였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며 휴식을 취하였습니다.
골말
인증
저녁식사후 혈당:116 메뉴 밥 반공기.애호박새우젓볶음.가지나물.열무김치.생오이 아삭이고추. 감자탕 반그릇.수박3조각 신경써서 먹으니 식후 혈당이 그다지 오르지 않아 기분이 가볍다. 단맛이 높은 과일을 덜먹었더니 효과과 바로 나온듯~~~
싱글퀸
7월 30일 화요일 혈당일기 8기 7일차
7월30일 화요일 날씨 : 맑음 혈당측정시간 : 공복혈당 아침에 눈뜨고 바로측정했는데 확실히 과일을 줄였더니 조금씩 떨어진 수치가 나옵니다 조마간 정상수치를 기대해 봅니다
gamkhj
혈당일기 8기 3일차
2024.07.30 점심 식사 후 혈당 109 아침 사과 하나 필라테스 다녀와서 점심으로 냉우동랑 갈비만두 저녁은 과일로~ 먹고나서는 서울숲 산책하러 고고
비인스
양배추, 달걀, 커피 언제 먹을까?…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커피, 세끼 식후에 마시면 체중 감량 효과
음식도 약처럼 ‘먹는 시간’이 따로 있다. 효과를 극대화하고 몸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양배추, 달걀은 아침 공복에, 커피는 식후에 마셔야 한다. 각종 채소도 탄수화물 식사 전에 먹으면 과식을 막고 혈당 조절에 좋다. 몸에 좋은 음식들을 먹는 시간대에 대해 알아보자. 양배추… 아침 공복에 먹으면 위 점막 보호 스트레스가 많은 요즘이다. 기상 직후 속쓰림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양배추를 아침 공복에 먹으면 위 건강에 좋다. 비타민 U, K가 위 점막을 보호하고 염증으로 인해 손상된 경우 재생력을 높여준다. 미지근한 물 한 잔을 마신 후 생양배추를 먹으면 속이 편안하다. 양배추의 영양소는 대부분 열에 약하기 때문에 생으로 먹는 게 좋다. 전날 먹기 좋게 잘라 놓으면 냉장고에서 꺼내서 바로 먹을 수 있다. 달걀… 아침 공복에도 부담 없는 단백질 식단, 점심 과식 막아 달걀은 아침 식단에 부족하기 쉬운 단백질 보충에 좋다. 몸에 흡수가 잘 되는 동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인지 기능에 좋은 콜린 성분도 있다. 전날 삶아 놓으면 아침에 바로 먹을 수 있다. 달걀 프라이도 요리가 간편해 시간을 많이 뺏기지 않는다. 공복에도 위에 부담이 없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하루 2개 정도의 달걀은 콜레스테롤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아침에 달걀을 먹으면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을 막아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각종 채소-과일… 세끼 식전에 먹으면 혈당 조절, 비만 예방 항산화 영양소가 많은 다양한 채소-과일은 세끼 식전에 먹는 게 좋다. 혈당 조절, 비만 예방을 돕기 때문이다. 풍부한 식이섬유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고 밥, 면, 빵 등 탄수화물 섭취로 인한 혈당 상승을 억제한다. 당뇨병 예방-조절을 통해 비만 예방에도 기여한다. 식전에 채소-과일부터 먹으면 포만감이 상당해 탄수화물, 기름진 음식을 덜 먹는 효과가 있다. 커피… 세끼 식후에 마시면 체중 감량 효과 왜? 커피를 식전에 마시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공복 상태라면 위 점막을 해칠 수 있다. 커피는 혈당이 오르는 식후에 마시면 혈당 조절, 체중 감량 효과를 낼 수 있다. 대한비만학회에 따르면 커피 속의 카페인이 음식물의 소화를 적극적으로 돕고(대사 작용), 몸에 쌓인 열량 소비에 기여해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설탕, 분말 크림 등 첨가물을 넣지 않은 순수 블랙커피에 해당한다. 블랙커피 한 잔의 열량은 5 kcal에 불과하다. 커피 속에는 클로로겐산 등 다양한 항산화 영양소가 들어 있다. 하루 3잔 정도의 커피 섭취는 체중 감량 외에 제2형 당뇨병, 심장병, 간암, 자궁내막암, 파킨슨병, 우울증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우리나라 대한간학회도 간질환이 있는 사람이 커피를 마시면 간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의사들의 진료 지침에 포함하고 있다.
핑크한울이
네이처패스 치타 촘스 시리얼 다이어트 시리얼로 추천
제가 추천하는 다이어트 시리얼은 네이처패스 치타촘스 시리얼입니다. 이 시리얼은 너무 맛있어서 열 두 박스를 구매해 쟁여놓을 정도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시리얼인데요ㅎㅎ 원재료는 현미가루와 옥수수가루와 코코아 설탕 글루텐프리 홀그레인 오트 당근주스 석류주스 라즈베리주스 야채파우더 케일 브로콜리양배추 시금치 딸기 등등 전부 몸에 좋은 유기농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시리얼에 이많큼 야채가 많이 들어간 건 저도 처음본 것 같아요. 영양성분도 훌륭해서 지방은 겨우 1.5g 들었고요. 나트륨도 적고 탄수는 12프로. 거기에 식이섬유도 들어있고요. 당은 9g 들었는데 설탕범벅인 시리얼에 비하면 저는 이 정도의 당은 정말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칼로리는 40g에 160칼로리이고요! 이름이 치타촘스인 건 수익금의 일부를 치타 보호에 기부를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색과 모양이 약간 치타의 얼룰덜룩한 무늬 느낌도 있고요! 시리얼 모양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포장을 뜯자마자 새콤달콤한 향이 가득 올라옵니다! 이거 진짜 맛있습니다! 저는 한 박스를 맛보고 너무 맛있어서 12박스를 살 정도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말 그대로 어머 이건 쟁여야해! 인 다이어트 식품인 거죠. 저는 한동안 이걸 어떤 음식에 먹든 무조건 같이 먹었습니다. 그릭요거트와 함께 먹기도 하고요. 과일과 함께 먹기도 하고요. 제가 만든 샌드위치에 함께 먹기도 하고요. 그만큼 맛있거든요! 맛은 보시는 바와 같이 과일의 느낌이 가득합니다. 새콤달콤하고요. 또 귀리와 옥수수와 현미가 들어가서 고소하기도 합니다. 식감은 바삭바삭하고요. 향은 새콤달콤 아시죠? 그것도 거의 비슷한 향이 납니다. 맛있는 과일과 야채가 원재료이기 때문에 달콤하고 상큼한 과일과 야채를 먹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그게 아니더라도 그냥 맛있습니다. 맨입으로 먹어도 맛있는데 맛있는 것들과 함께 먹으니 당연히 더 맛있지요. 색감도 알록달록 예뻐서 더티 플레이팅 해도 예쁘고, 그릭 요거트 플레이팅 해도 예뻐서 먹는 재미에 보는 재미까지 있습니다. 힘든 식단, 이런 재미라도 있어야지요ㅎㅎ 근데 저는 이걸 먹으면서 살이 더 빠졌지 살이 찌거나 하지 않았거든요!(물론 정해진 양만 먹어야 합니다!) 아침은 일반식, 점심 저녁은 이렇게 먹어도 전혀 살찌지 않고 162에 45~46kg 대의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손색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정말 애정하고 좋아하는 치타촘스 시리얼! 쿠*에서 가끔 세일할 때가 있거든요. 그때 한 번 기회가 되시면 구입해서 드셔보시라고 추천하고 싶습니다! 다이어트 할 때 닭고야만 먹으란법은 없으니까요. 맛있고 몸에 좋은 시리얼은 과자 욕구를 막아주고 입터짐 방지용으로 정말 좋다고 생각하기에 저는 시리얼도 훌륭한 다이어트 식품이라고 생각합니다^^!
odell86
제로칼로리+캐스케이드 유기농 에이드 추천!(^_^)v
제로칼로리 다이어트 음료! 다이어트중 죄책감 없이 마실수 있는 제로칼로리 음료!! 캐스케이드 유기농 에이드 추천합니다. ㆍ ㆍ 탄산음료가 몸에 안좋다고 하는데 기름진 음식 먹으면 속이 느끼해서 꼭 생각나게 되는것 같아요. (^_^;) 가볍게 즐길 수 있고 건강한 탄산음료를 찾다가 알게된 캐스케이드 에이드!! 캐스케이드는 다이어트 음료로 탄산수에 천연과즙과 천연과일향이 들어간 유기농 에이드 입니다.( ≧∀≦)ノ 색깔도 진짜 예쁘죠~~♡♡ 탄산수에 천연향료를 더해 상큼하고 달콤한 과일향을 담아낸 에이드 입니다. 한병 다 마셔도 0kcal이고 당 함량도 0g이라 부담 없겠죠~~d=(^o^)=b 제가 마셔본건 핑크 자몽이고~~ 레몬, 오렌지망고, 복숭아망고, 석류 등등 맛도 다양하네요. 다른맛도 마셔보고 싶어요. (맛은 호불호가 있을 수 있겠어요.) 요즘같이 더운날에 얼음가득한 컵에 부어 시원하게 마시면 좋지요~~♡♡ 자극적인 탄산음료 대신 제로칼로리의 에이드로 마시면 정말 좋습니다.
냥식집사
[다이어트시리얼] 켈로그 리얼 그래눌라 오리지널 추천해요
제가 요즘 먹고 있는 시리얼은 [켈로그 리얼 그래눌라 오리지널]이예요. •칼로리 100g 당 428kcal •식이섬유 6g •당류 22g •단백질 7g 그래눌라, 통후레이크, 5가지 건조과일이 들어있어 고소하고,과일맛이 느껴져 새콤하기도 해요. 과자먹고 싶은날 2스푼 정도 먹으니 입터짐도 방지되고, 씹는 맛이 너무 좋아요. 저녁 식사대용으로 선식에 타먹거나, 요거트에 넣어 먹으니 맛도 넘 좋고 포만감에도 굿입니다.
사랑혀니
갱년기 증상 완화에 좋은 5가지 생활습관
갱년기는 여성의 생식 능력이 점차적으로 중단되는 시기로, 난소 기능이 감소하고 월경이 영구적으로 중단되는 시기를 의미합니다. 이 시기는 대개 45세에서 55세 사이에 나타나며, 평균적으로 51세 전후에 발생합니다. 이 시기에는 호르몬 변화로 인해 다양한 신체적, 정신적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올바른 생활 습관과 식이 요법을 통해 갱년기 증상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규칙적인 운동 운동은 갱년기 증상 완화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규칙적인 신체 활동은 체중을 관리하고, 기분을 개선하며, 수면의 질을 향상시킵니다. 유산소 운동, 근력 운동, 요가 또는 필라테스와 같은 운동을 일주일에 최소 150분 이상 실천하는 것이 좋습니다. 2. 건강한 식단 건강한 식단은 갱년기 증상 완화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칼슘과 비타민 D는 뼈 건강을 위해 필수적입니다. 우유, 요거트, 치즈, 녹색 잎채소, 그리고 비타민 D 강화 식품을 섭취하세요. 오메가-3 지방산은 심장 건강과 염증 감소에 도움이 됩니다. 연어, 고등어, 참치, 아마씨, 치아씨드 등에 풍부합니다. 식이 섬유는 소화기 건강과 체중 관리에 유익합니다. 과일, 채소, 통곡물, 콩류를 식단에 포함시키세요. 3. 스트레스 관리 갱년기 동안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명상, 깊은 호흡 운동, 요가, 또는 취미 생활을 통해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을 찾으세요. 연구에 따르면, 정기적인 명상과 요가가 갱년기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4. 충분한 수면 수면의 질이 갱년기 증상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매일 같은 시간에 잠자리에 들고, 잠에서 깨어나는 습관을 유지하세요. 수면 환경을 편안하게 만들고, 카페인과 알코올 섭취를 줄이며, 자기 전 전자기기 사용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5. 호르몬 대체 요법 (HRT) 호르몬 대체 요법은 갱년기 증상을 효과적으로 완화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이는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을 보충하여 증상을 줄여줍니다. 그러나 모든 여성에게 적합한 것은 아니므로, 의사와 상담하여 개인의 건강 상태에 맞는 치료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갱년기는 자연스러운 인생의 한 부분이며, 올바른 생활 습관과 식단, 그리고 적절한 의료적 도움을 통해 증상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규칙적인 운동, 건강한 식단, 스트레스 관리, 충분한 수면, 그리고 필요한 경우 호르몬 대체 요법 등을 통해 갱년기 증상을 완화하고, 건강하고 활기찬 중년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핑크한울이
심장 건강한 사람 뭐먹나 봤더니"... '이 6가지' 식품 즐겨, 뭘까?
과일, 채소, 콩류, 견과류, 생선, 유제품의 섭취 충분하지 않으면 심혈관질환 위험 높아... 심장 건강해지려면 콩류는 매주 3~4인분 정도 각종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먹으면 심혈관 질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각종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먹으면 심혈관 질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전 세계적으로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자 수는 2000여만 명에 달한다. 이는 전 세계 사망자의 30%를 넘는다. 이들 중 85%는 심장마비와 뇌졸중 때문에 목숨을 잃는다. 이와 관련해 6가지 주요 음식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는 것이 심혈관 질환의 더 높은 위험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캐나다 맥마스터대와 인구건강연구소(PHRI) 해밀턴건강과학팀이 주도한 연구에 따르면 과일, 채소, 콩류, 견과류, 생선, 유제품의 섭취는 심장마비와 뇌졸중을 포함한 심혈관 질환 위험을 낮추는 데 중요하다. 이전의 유사한 연구는 서구 국가 위주로, 몸에 해로운 초 가공 식품과 영양가가 높은 음식을 결합한 식단에 초점을 맞추었다. 새로운 연구는 고소득 국가에서 저소득 국가까지 고루 대표할 수 있도록 범위를 넓히고 일반적으로 건강에 좋다고 여겨지는 식품에 집중했다. 연구팀은 PHRI가 지구촌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대규모 연구(Prospective Urban and Rural Epidemiological·PURE)에서 식단 점수를 도출한 뒤 5개의 독립적 연구에서 똑같은 결과를 얻어냈다. 연구팀은 "기존의 다른 식단 점수는 건강을 보호하는 것으로 여겨지는 식품과 영양소, 가공식품과 같이 해로운 것으로 간주되는 식품을 결합한 점수를 매겼다면 우리는 건강한 자연 식품을 중심으로 연구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최근 질병 예방을 위해 건강보호 식품의 소비를 늘리는데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면서 "우리 연구는 자연 식품의 적정량 섭취가 핵심임을 보여주었다"고 덧붙였다. 적당량의 생선과 지방을 제거하지 않은 전지 유제품은 심혈관 질환과 사망 위험을 낮추는 것과 관련이 있다. 이 연구는 정제되지 않은 통곡물과 가공되지 않은 고기를 적당량 섭취하는 경우, 곡물과 고기의 적당한 소비를 통해서도 동일한 건강 결과를 달성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PURE 건강한 식단 점수는 하루에 평균 과일 2~3인분, 채소 2~3인분, 견과류 1인분, 유제품 2인분을 권장 섭취량으로 제시했다. 또한 매주 콩류 3~4인분, 생선 2~3인분도 포함된다. 이에 가능한 대체물로는 하루 1인분 정도의 통곡물, 가공되지 않은 붉은 고기 혹은 가금류를 들 수 있다. 이 연구 결과(Diet, cardiovascular disease, and mortality in 80 countries)는 ≪유럽 심장 저널(European Heart Journal)≫에 실렸다.
핑크한울이
“뒤로 박수치기만?” 60대 넘으면 이렇게 운동해보세요
“뒤로 박수치기만?” 60대 넘으면 이렇게 운동해보세요 걷기와 근력 운동, 명상 등을 건강한 습관을 꾸준히 지속해야 활기찬 노년을 보낼 수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백세 시대'라고들 한다. 이제 중요한 것은 단순히 오래 사는 것이 아니라 혼자서 원하는 활동을 할 수 있을 만큼 건강하게 사는 것이다. 미국 건강·식품 정보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은 전문 트레이너 등의 의견을 바탕으로 활기찬 노년을 위해서는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며 80세가 넘어도 몸을 움직이며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해야 한다고 소개했다. 🔺 아침 스트레칭과 가벼운 걷기 가장 중요한 것은 꾸준한 운동이다. 매일 아침 굳은 근육과 관절을 깨울 수 있는 가벼운 스트레칭을 하면 몸의 유연성을 키우고 혈액 순환을 자극해 일상에 활기를 불어 넣을 수 있다. 천장으로 길게 손 뻗기, 발끝 잡기, 부드럽게 목 돌리기 정도로 5~10분만 투자해도 충분하다. 걷기는 누구에게나 좋은 운동이지만 80대 노년층에게는 특히 중요하다. 운동 강도 조절이 쉽고 비교적 오래 지속할 수 있는 데다 효과도 좋기 때문. 최근 인제대 의대 연구팀이 국민건강검진을 받은 만 85세 이상 노인 7047명을 대상으로 관련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일주일마다 최소 60분 이상 걸은 노인이 움직임이 적은 노인에 비해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무려 40% 낮았다. 주변을 산책하며 즐기는 걷기는 이웃이나 친구들과 함께 해 사회생활 유지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는 점에서 정신 건강에도 긍정적이다. 매일 30분 이상 걷도록 하고 혹여 30분이 너무 많거나 버겁다면 짧게 여러 번 걷는 것도 도움이 된다. 🔺 꾸준한 근력 운동, 균형 감각 기르기 나이가 들면 근육량이 줄고 이에 따라 일상 속 움직임이 버거워지기 쉽다. 따라서 가능하면 할 수 있는 근력 운동을 꾸준히 챙겨주는 게 건강한 노년 생활에 도움이 된다. 최근 의학저널 《BMJ 오픈 스포츠·운동 의학'(BMJ Open Sport & Exercise Medicine)》에 실린 덴마크 코펜하겐대 연구에 따르면 은퇴 후 노년기에 강도가 있는 근력 운동을 하면 노인 사망 시기를 추측할 수 있는 중요한 요인인 다리 근력이 더 오래 유지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근력 운동이 노인의 수명까지 늘릴 수 있다는 의미다. 작은 덤벨, 탄력 밴드 등으로 가볍게 시작해 몸 상태에 따라 조금씩 강도를 높인다. 스쿼트, 런지, 데드리프트, 푸쉬업 등 주요 근육군을 단련하는 운동을 해주는 것도 좋다. 일주일에 2~3회 정도 꾸준히 지속하고 근육이 회복하고 몸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운동 중간에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한다. 이 외에 밸런스 보드 등으로 균형감각을 기를 수 있는 운동을 해주면 좋다. 균형 감각을 잃지 않게 잘 관리하면 낙상 등으로 인한 부상 위험을 줄일 뿐 아니라 할 수 있는 활동이 늘어 보다 활력있는 일상을 보낼 수 있다. 🔺 자유롭게 댄스, 반듯한 자세 즐겁게 운동을 할 수 있는 좋은 방법으로 좋아하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것을 꼽을 수 있다. 이렇게 춤을 추면 심박수를 높이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신체 및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된다. 평소 좋은 자세를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자세가 바르면 신체 긴장이 줄어 관절 등 통증이 완화될 수 있고 호흡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 충분한 수분 섭취, 건강한 식단 충분한 수분 섭취는 평생 지켜야 하는 건강 수칙이지만 특히 노년층에게 더욱 중요하다. 충분한 수분 섭취는 에너지 수준을 유지하고 소화를 도울 뿐아니라 피부 노화를 막는 효과가 있다. 매일 최소 8잔의 물을 마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움직임이 많았거나 너무 더운 날에는 더 많이 마셔 탈수가 오지 않도록 주의한다. 과일과 채소, 저지방 단백질, 식이섬유가 풍부한 통곡물 등으로 구성된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는 것도 노년 건강 유지의 중요한 부분이다. 특히 견과류, 아보카도, 올리브 오일 등의 건강한 지방을 섭취하면 뇌 건강 유지를 돕고 염증을 줄여 각종 질환 예방에 힘이 될 수 있다. 🔺 몸과 마음에 귀 기울이기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마음챙김이 가능한 깊은 호흡이나 명상에 집중하는 것도 좋다. 스트레스가 줄면 혈압이 안정되고 정신 건강을 돌보는 데 도움이 된다. 내 몸이 내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도 중요하다. 80대 이후 건강 유지는 건강한 습관을 오래 지속하는 게 중요하기 때문에 몸에 무리가 가지는 않는지, 통증은 없는지, 평소보다 피곤하지는 않은지 등을 주의 깊게 살펴 챙겨야 한다. 무리라는 신호를 감지했다면 병원을 찾아가 의료진의 상담을 받거나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게 좋다.
뽀봉
냉동떡 그냥 해동하지 마세요! ‘이것’ 붓기만 하면 방금 나온 것처럼 맛있습니다
냉동떡 그냥 해동하지 마세요! ‘이것’ 붓기만 하면 방금 나온 것처럼 맛있습니다 퓨어비프 님의 스토리 냉동떡 해동 방법 냉동된 가래떡, 어떻게 해동하시나요? 너무 딱딱하게 붙어 있어서 전자레인지에 넣거나 그냥 해동하기가 쉽지 않은 떡 중 하나인데요. 오늘은 여기에 뜨거운 물을 부어 아주 쉽고 간단하게 해동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떡 준비하기 예전에 보관한 냉동 가래떡이에요. 사진을 보면 너무 붙어 있어서 손으로 떼어내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데요. 먼저 해동해야 할 냉동 가래떡을 양푼이나 담을 수 있는 그릇에 넣어 주세요. 뜨거운 물 준비하기 이제 떡이 잠길 수 있을 정도의 물을 받아서 끓여 주면 거의 끝난 것과 다름이 없답니다. 뜨거운 물 붓기 이제 가래떡이 잠길 수 있도록 뜨거운 물을 부어 놓으세요. 20분 정도 기다리기만 하면 끝입니다. 이대로 두면 떡이 서서히 해동되는 것을 볼 수 있어요. 짜잔! 20분 후에 물을 버린 후 모습이에요. 떡이 방앗간에서 바로 나온 것처럼 아주 해동이 잘 되었답니다 말랑말랑하게 해동된 가래떡은 떡볶이를 해 먹어도 좋고, 그냥 먹어도 좋아요. 덕분에 저는 구운 가래떡으로 아주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뜨거운 물에 20분간 냉동 가래떡을 담가놔 쉽고 간단하게 먹을 수 있어 정말 좋아요. 갈라짐 없이 떡 냉동하는법 떡을 신선한 상태로 보관하려면, 먼저 당일 구입하거나 만든 후 바로 냉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떡을 하나씩 랩이나 비닐로 개별 포장해 주세요. 냉동하기 전에 냉장고에 1시간 정도 두어 온도를 낮추면 갈라짐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포장한 떡을 밀폐 용기에 넣어 냉동하고, 가능하면 급속 냉동 기능을 사용하세요. 한 번 먹을 양만큼 소분해서 보관하면 떡을 신선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뽀봉
혈기챌 8기 5일차
혈당측정시간 아침식사후 아침으로 간단히 참외를 먹었는데 참외가 혈당을 많이 높이는것 같다 역시 과일은 당이 많네... 출근해서 다같이하는 국민체조하고 좀있다 휴게실서 간단한 홈트한번 해야겠다
두부닷
혈기챌8기 5일차 공복 110
어제밤 집들이 회와 치킨피자 과일등 9시 넘게까지 과식을하니 당연 안좋을거라 예상했고 역시나 어제보다 10이나 높게 나옴. 잘 좀 관리해야겠다
셰어
파인애플
아침 과일로 달콤하고 시원해서 맛있는 파인애플 먹었어요
감사하며살자
아침 식단
아침 건강한 식단으로 신선한 샐러드 먹었어요. 오랜만에 먹는 연어샐러드라 그런지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7월30일 혈기챌8기 6일차
7월30일 화요일 오늘은 식후1시간 혈당체크 했어요 가볍게 그릭요거트에 여러가지 과일 토핑해서 먹었고 실내자전거 30분 빠르게 탔습니다. 오늘도 열심히 운동 할께요
아하하하ㅋ
혈당일기8기 5일
7월29일 월요일 아침공복혈당입니다 어제 모카빵을 만들어서 빵을 먹고 그전날 과음해서 해장음식인지 자꾸만 먹고싶어서 피자 두조각을 먹고 과일도 먹고..참아야하는데 과자까지 먹었는데 혈당이 많이 안올라서 기분이 좋습니다
Queen혀니
후식으로 복숭아
후식으로 복숭아 먹었네요. 달달하니 맛도 좋고..역시 여름엔 제철 과일 먹어야지요~비타민C도 듬뿍
파인호랭이
인증
저녁식후혈당 143 메뉴 잡곡밥 조금 오이 풋고추 조림. 돼지고기 볶음. 어묵탕.복숭아 반개 수박3쪽 후식으로 먹는 복숭아가 혈당을 높이는것 같다. 과일을 먹는것을 줄여야하는지? 가급적 혈당오르는것을 피해서 먹어야할것 같다.
싱글퀸
간헐적 단식과 거꾸로식사법으로 혈당 다이어트 해요.
저는 올해초 건강검진에서 고지혈증 진단을 받았어요. 그래서 식습관 개선이 필요한 것 같아 다이어트를 시작했어요. 제가 선택한 방법은 간헐적 단식이구요. 16:8 법칙으로 오전11시 첫끼를 먹고 오후 7시 전까지 식사를 마무리해요. 다이어트를 하다보니 혈당 조절이 중요하다고 해서 거꾸로 식사법을 같이 병행해주고 있어요. <간헐적 단식과 혈당> 1. 인슐린 민감도 향상: 간헐적 단식은 인슐린에 대한 신체의 민감도를 향상시켜 혈당 수치를 낮추는 데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2. 체중관리: 제2형 당뇨병을 앓고 있는 많은 사람들은 과체중이거나 비만입니다. 간헐적 단식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며, 결과적으로 혈당 조절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3. 염증 감소: 만성 염증은 인슐린 저항성과 관련이 있습니다. 간헐적 단식은 신체의 염증 지표를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4. 세포 복구: 단식은 세포가 손상된 구성 요소를 제거하는 자가포식이라는 과정을 촉발합니다. 이는 대사 기능을 포함한 전반적인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간헐적 단식은 당뇨병 환자의 혈당 수치를 관리하기 위한 보완 전략으로 큰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제1형 당뇨병 환자의 경우에는 저혈당이 발생할 수 있으니 신중하게 접근하고 담당의사와 상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수행될 때 간헐적 단식은 혈당 조절 개선, 인슐린 민감성 개선 및 전반적인 건강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단식을 시작하면서 나타나는 개인의 신체적 변화는 다양할 수 있으므로 진행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필요에 따라 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거꾸로식사법> 채소(식이섬유)>고기, 생선(단백질)>밥(탄수화물) 순서로 섭취해주는 방법이에요. 탄수화물보다 식이섬유를 먼저 섭취하면 탄수화물 흡수를 지연시키는 효과가 있고, 포만감을 높이고 혈당이 올라가는 속도를 낮춰 혈당 상승 억제에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이럴 경우 자연스럽게 탄수화물의 양을 줄일 수 있어요. 과일을 먹고싶을때도 제일 처음 먹어주고 닭가슴살 샐러드,그 다음 오버나이트 오트밀을 섭취해주고 있어요.
쿄쿄84
“여름 옷, 뱃살이 삐죽”… ‘이 습관’ 지켜야 배에 지방 빠진다
“여름 옷, 뱃살이 삐죽”… ‘이 습관’ 지켜야 배에 지방 빠진다 반바지와 민소매 등 옷이 짧아지는 여름철엔 뱃살 감추기도 힘들다. 휴가철 전에 뱃살부터 빼고 싶지만, 사실 뱃살만 줄이는 방법은 없다. 살이 빠질 때는 전체 체중이 함께 줄어들기 때문에 전체적인 체중 조절을 목표로 하되, 뱃살을 중점적으로 빼는 데 집중해야 한다. 운동과 식이요법 병행이 중요한데, 올여름 뱃살 빼는데 꼭 필요한 방법을 알아본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 걷기, 근력운동 꾸준히 하라 달리기처럼 고강도 운동이 아니더라도 걷기 역시 뱃살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 12주간 주 3회 이상 50~70분간 걷기 운동을 꾸준히 한 사람은 내장지방이 더 많이 감소하는 결과를 보였다. 무더위에는 저녁에 집 주변에서 가볍게 걸으면 된다. 근력운동을 통해 근육을 키우는 것도 체지방 감량을 돕는다. 근육은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만들어 뱃살을 포함한 전신 지방이 줄어드는데 기여한다. ◆ 식이섬유 더 많이 섭취하라 정제 탄수화물과 당분 함량이 높은 음식은 먹는 즉시 만족도가 높지만, 궁극적으로 식욕을 다스리지는 못한다. 결국 뱃살이 더 늘어나는 원인이 된다. 반면 채소, 과일, 통곡물, 콩류 등으로 구성된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은 소화 속도를 늦춰 포만감을 높이고 식욕을 조절하는데 도움을 준다. 단순히 식이섬유 섭취량을 늘리는 것만으로도 복부비만도 관리할 수 있다. ◆ 건강한 지방, 불포화지방산 섭취하라 역설적으로 체내 지방을 빼려면 지방 섭취가 필요하다. 단, 불포화지방과 같은 건강에 좋은 지방이어야 한다. 생선, 달걀, 올리브오일, 견과류, 아보카도 등에 든 불포화지방산은 적당량 섭취 시 포만감을 높여 식사량 조절에 도움을 주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심혈관질환을 예방해준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 근력운동 시, 단백질 더 많이 섭취하라 근력운동을 한다면, 단백질을 더 많이 섭취해야 한다. 근육 회복과 강화를 위해 적어도 하루 70g의 단백질 섭취가 필요하다. 운동 전 12g 정도의 단백질 간식을 먹으면, 식욕 조절에 도움이 된다. 운동 전후 단백질 추가 섭취를 해주면 근육 강화에 효과적이다. ◆ 찜통 더위에도 숙면하라 수면의 질도 뱃살을 빼는데 중요한 요소다. 너무 적게 자도, 많이 자도 문제가 된다. 특히 다이어트에 있어서는 적은 수면이 더 문제가 된다. 하루 5.5시간 이하로 자면, 7~12시간 자는 사람들보다 평균 385칼로리를 더 섭취하는 경향을 보인다. 감자칩처럼 영양가는 낮고 칼로리는 높은 음식을 선택하기 쉽다. 수면 시간을 적절히 조절하는 것만으로도 뱃살 관리에 도움이 된다. ◆ 스트레스는 건강하게 해소하라 스트레스를 잘 푸는 것도 뱃살을 빼는데 도움이 된다. 스트레스가 쌓이면 먹는 것으로 해결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달고 맵고 짠 음식을 먹으면, 가장 쉬우면서도 즉각적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다. 하지만 궁극적으로 살이 더 찌고 건강이 나빠지면서 악순환이 반복된다. 휴식과 건강한 취미생활로 스트레스를 조절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김수현기자
뽀봉

혈당일기 8기 7일차 인증
7월29일 혈당일기 7일차 인증 식후 2시간 후 오늘 점심은 잡곡밥, 계란후라이2개, 소고기뭇국, 오이고추, 쌈장, 생채, 오이소박이& 부추김치를 먹었습니다. 어제 수박을 정량이상 먹으니 당이 높은것 같아서 오늘은 과일을 자제하도록 하고 운동을 좀 더 할려고 합니다.
샤인데이지
혈당일기 8기 5일차 인증
7월 29일 월요일 비 아침 공복 측정 저녁으로 육개장을 먹었고 후식으로 과일을 섭취하였으며 1시간 가량 실내자전거를 탔습니다. 운동후 수분을 충분히 섭취한후 휴식을 취했습니다.
골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