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기내식 신선한 과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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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1일 지니어트 혈당기록 챌린지5기ㅡ2일차 인증🍀🧡
6월11일 공복혈당ㅡ114 어제 저녁으로 비지찌개를 먹었다 특별히 과일도 안먹고 간식도 안먹었다 아침에 혈당이 높게 나와서 걱정이다 경계에서 더 좋아지지가 않네 식사후 운동을 안해서 높게 나왔는지 신경을 써서 관리해야겠다
세림혜수기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와 과일, 시리얼!!
그릭요거트를 먹을 때 포만감을 주기 위해서 제가 좋아하는 여러 종류의 음식을 추가해서 먹었어요! 저는 시리얼 중에 초코맛인 코코볼, 그린키위, 아몬드, 복분자, 말린 블루베리, 방울토마토를 넣어서 먹었어요! 조금씩 넣어서 여러 가지의 음식을 먹으면서 다이어트한다는 생각이 드니까 더 맛있고 배불렀어요!
당근먹기딸
바나나
바나나 금방 안 먹으니 상태가 안좋아서 하나 먹었어요. 달달 하니 맛있네요. 이거 우유 넣어서 바나나 과일 쥬스 해먹어도 맛날것 같아요
로블ㅎ
6/10 혈당일기 5기 1일차
6월 10일 월요일 저녁식사 2시간후 측정 혈당수치가 안정적으로 나왔네요 점심을 열량이 높은 과일스무디에 케익을 먹어서 저녁은 양배추샐러드에 고구마로 좀 신경써서 먹었습니다. 식단관리가 쉽지않네요
행복돌고래
바나나블루베리 요거트
아침으로 먹는 수제 요거트에 바나나 블루베리, 구운 캐시 노트를 먹고 하루를 시작하면 아침에 상쾌하면서도 부담 없게 먹을 수 있는 식품 같아요. 집에서 만든 수제 요거트라서 혈당 도 낮고 먹기에도 수월해서 빈속으로 나가는 것보다는 훨씬 더 좋더라고요.. 특히 제일 좋은 건 아침에 쾌변을 볼 수 있다는 거가 제일 좋은 거 같애요.. 이 안에 바나나가 아니더라도 양배추나 양상추를 대신해도 더욱 좋더라구요 아침에 신선한 샐러드로 시작하는 것도 건강을 위해서 정말 좋은 것 같네요.
동그라미1
그릭요거트 레시피 블루베리
당은 다이어트를 망치는 요소인거같아요 그렇다보니 요즘에 저당 음식들이 많이 나오는데 저는 그중에서도 그릭요거트가 꾸덕하면서 맛있더라구요 단순히 그릭요거트만 먹는 것이 아니라 여러가지 과일들과 함께 먹는게 제일 맛있어요 특히나 블루베리는 맛과 영양이 풍부하니 저당 그릭요거트와 환상의 짝꿍!!!!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 그릭요거트 자주 먹어야겠어요~~
얌이얌이
그릭요거트 레시피
아침에 아이들에게 자주 줘요 바나나 딸기 블루베리 사과등 제철 과일 잘라 넣어주고 아몬드 위에 시리얼로 토핑해 바삭함까지 한그릇에 영양 가득
복있는여자
6월 10일 혈당일기 5기 1일차
6월 10일 월요일 측정시간/저녁식사후 측정 아침:두유 점심엔 망고,수박등 과일 저녁으로 제육볶음, 상추쌈을 먹었더니 당수치가 좀 높은듯 해요 소화시킬겸 실내자전거 살짝 타야겠어요
달콩님
과채습관으로 혈당관리 종결🥗
나만의 혈당관리 꿀팁! 먹는 순서에 유의🥗 다이어트와 건강 관리의 핵심은 혈당!! 과일 당도 과하면 금물! 혈당을 덜 자극하는 야채부터 먹는 습관으로 다이어트와 건강 두마리 토끼를 잡기! 📍채소 -> 단백질, 지방 -> 탄수화물 순서로 먹기 📍사과🍎✖️피넛버터🥜 조합으로 혈당스파이크 조절! 📍샐러드 드레싱은 들기름으로 가볍게! 📍계란 등 단백질을 추가하여 포만감 업! 건강한습관 #과채식단 #CCA #들기름드레싱 #사과_피넛버터 #혈당관리
프린세스라브라바
🍊마지막 오렌지와 계란 하나 간식
🍊마지막 오렌지와 계란 복숭아랑 방토 주문 해뒀고 과일이 씨가 말랐어요. 야채 사러도 못갔네요. 마지막 오렌지라 더욱 맛있습니다. 복숭아 어서 오면 좋겠어요.🍑
레몬그린
천연비타민
자연이 우리 인간에게 주는 선물중 하나가 과일이지요.요즘엔 인간의 손을 빌려 하우스에서 재배하네요 대추방울토마토와 과일의 여왕 체리를 먹어요
핑크한울이
초간단 그릭요거트👍
시중에 파는거사서 냉동실에 있는 과일을 뿌려서 먹습니다. 그래놀라까지 추가하면 맛잇고 식감도 더 좋아요. 간식이나 다이어트용으로 추천👍 그릭요거트효능👍 프로바이오틱스로 알려진 유익한 박테리아가 풍부하고 칼슘·마그네슘·인 등도 풍부해 장과 뼈 건강에 도움을 준다. 또 단백질과 아미노산함량이 높아 운동 후 근육회복을 돕고 아연·셀레늄 등이 많아 면역력 강화에도 좋다.
나나나이쁘니
저녁은 땡볕에 산책 다녀와서 요거트볼 일찍 먹음
저녁은 조금 일찍 요거트볼(수제요거트 냉동과일 시리얼 견과류 초당 옥수수) 해서 먹었어요. 사실 말이 요거트볼이지 그냥 집에 있는 재료로 요거트 비벼 먹은 거지만 역시 맛있어요. 오늘 저녁을 안 먹을지 아니면 두유나 단백질바를 먹을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씻고 앉아 있으니까 또 견과류가 당기더라고요. 조금 먹다가 이러면은 또 안 되겠다 싶어서 차라리 저녁으로 아예 차려 먹었네요. 그래서 4시 20분대라 저녁 치고는 좀 일찍 먹었지만 지금 배고프기도 하고 졸리기도 하니 빨리 먹는 게 낫겠죠?😁 점심때 갔었던 모자이크 베이커리에서 나와서 바깥쪽에 사진 찍을 만한 데가 있어서 라떼 한장 찍어줬어요 빵집은 북촌로 아래 끝부분에 있는 곳인데 집에 갈때 북촌로 가장 제일 위로 올라가서 와룡공원길로 해서 성균관대를 거쳐 대학로 갔어요. 햇빛이 너무 강해서 간간이 쉬었는데 여기는 성대정문 앞에 있는 조그마한 공원이에요. 강아지들이 많이 다니는 데라 우리아이도 저 근처 가면은 저기를 항상 들려서 밴치에 앉으니까 오늘도 당연히 저 벤치에 앉아서 쉬더라구요. 간식도 주면서 살짝 땀도 식히고 움직였네요. 아파트까지 와서 집 막 들어가기 전에 라떼. 지쳐보이네요 우리 라떼 발도 닦아주고 밖에서 오래 있어서 온몸도 티슈로 닦아주고 라떼 먼저 닦아주고 저도 씻었답니다. 씻고 나오니 자고 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 레시피라고 하면 잼을 대신해서 먹는 걸 좋아해요. 빵을 먹을 때 식빵이나 바게트를 좋아하는데, 담백한 빵은 잼을 함께 먹는 편이에요. 이럴 때 잼대신 그릭요거트를 발라서 먹으면 건강에도 좋고 식감도 좋아요! 특히, 프렌치 토스트를 해서 그릭요거트 바르고 과일을 올려서 먹으면 더 맛있어요! 견과류를 추가해도 좋아요!
선물부자
당 걱정없이 그릭요거트 먹기
당 걱정 안하고 먹을때는 블루베리나 여러가지 과일을 이용해서 콩포트를 만들어서 섞어서 먹었다. 하지만 공복혈당이 높게 나오고 혈색소도 높게 나오면서 당수치를 떨어뜨리기위해서 그릭요거트와 견과류 냉동블루베리를 그대로 섭취해주고있다. 견과류에 마른과일도 들어가면 안되는데 사놓은게 이거라서 얼른 먹고 다음에는 견과류만 들어있는걸로 사야겠다.
앵두정원
그릭요거트+아몬드
집에서 우유만 있으면 손쉽게 만들 수 있는 그릭요거트. 거기다가 초간단하게 아몬드만 뿌려주면 초가성비 저당간식으로 즐길 수 있다. 기호에 따라 채소나 과일을 올려주면 된다. 하지만 나는 가성비를 따지므로 그런 사치스런 일은 하지 않는다. 거기에 당뇨도 걱정되서 굳이 과일을 올리지 않는다. 츄르릅 맛있게 드세요.
김범기
그릭요거트로 건강한 아침식사
아침에는 최대한 간단하게 그릭요거트 샐러드 먹어요. 재료는 집에있는 간단한 야채 과일 견과류를 이용해요. 오늘은 호두랑 방울토마토가 냉장고에 있네요. 적당량의 호두와 방울토마토에 그릭요거트 뿌려서 먹으면 당걱정없이 상큼한 1끼식사로 아주 좋아요. 사과 바나나 각종 야채들과 모두 어울린답니다. 그릭요거트로 건강한 다이어트 해봐요
쭌애
6월 10(월) | 혈당일기 5기 1일차 인증
날짜 : 2024.06.10 월요일 혈당 측정 시간: 아침식후 2시간 내용 : 아침식사를 밥은 안먹고 카레만 먹었다 과일도 ... 식후 아침 운동은 못가고 청소만 30분정도 했는데 혈당이 운동을안해서 내려가지 않았다 식후 운동이 중요한데 점심.저녁식후 운동 빠지지않고 열심히 해야겠다.
산곡동미녀삼총사
알록달록한 캔디
심심 할까봐 아들이 사 가지고온 알록달록한 여러가지 과일맛 나는 캔디가 유혹하고 있어요
차칸청춘
오렌지
아침 과일로 새콤달콤한 오렌지 먹었어요
괜찮아70
캐시딜 🍑 복숭아 주문
캐시딜 🍑 복숭아 주문 방울토마토와 복숭아 주문 했어요. 과일 다 떨어졌는데 구매하고 싶은게 없어서 기다리다 복숭아와 방울토마토 구매했어요. 캘시로 상품권 사고 그걸로 포인트 만들어 구매 했습니다. 빨리 오면 좋겠어요.🍑
레몬그린
내가 실천한 섬유질 섭취로 혈당 스파이크 예방하기
저는 일상에서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하기 위해 식사 시 섬유질을 충분히 섭취하는 방법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 방법은 제가 직접 경험해 본 결과, 혈당 조절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나의 섬유질 섭취 경험담 채소와 과일 섭취 늘리기: 저는 매일 샐러드나 브로콜리, 당근 같은 채소를 식단에 포함시키고, 간식으로는 사과나 베리류 같은 과일을 즐겨 먹습니다. 처음에는 생소했지만, 점점 습관이 되면서 자연스럽게 섬유질 섭취량이 늘어났습니다. 통곡물 선택하기: 예전에는 흰 쌀밥이나 흰 빵을 주로 먹었지만, 이제는 현미나 귀리, 통밀 빵을 선택합니다. 처음에는 맛이 어색했지만, 건강에 좋다는 생각으로 꾸준히 먹다 보니 익숙해졌습니다. 견과류와 씨앗 섭취하기: 저는 아침에 요거트에 아몬드, 호두, 치아 씨드, 아마씨 등을 넣어 먹습니다. 견과류와 씨앗은 간편하게 섬유질을 섭취할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콩류 섭취 늘리기: 렌틸콩이나 병아리콩, 검정콩을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샐러드나 스프, 스튜 등에 넣어 먹으면 맛도 좋고, 섬유질 섭취에도 도움이 됩니다. 이렇게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꾸준히 섭취한 덕분에 혈당이 천천히 상승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급격한 혈당 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었습니다. 또,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어 과식을 피할 수 있었고, 이는 전반적인 건강 관리에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박선비
그릭요거트에 견과류 넣기
하루에 한줌씩 견과류를 챙겨 먹으려 드는데 그게 쉽지가 않다. 여름철이 아닌 계절에는 맛있게 먹는데...여름이 다가오니 텁텁해서 잘 안먹게된다. 그래서 상큼한 그릭 요거트에 좋아하는 과일을 넣어서 견과류도 한줌 넣고 먹으면 간단하고 쉽게 두마리를 다 잡을수 있어서 좋다. 그릭 요거트에 다양한 과일과 없으면 냉동과일도 ㅇㅋ이라서 더 간편하다
파인호랭이
미지근한 물로 혈당잡기
아침에 일어나면 미지근한 물부터 한잔 마시면서 혈당을 잡습니다. 달달한 과일이 제일 땡기는 시간인데 그 유혹에 넘어갔다가는 혈당이 치솟죠. 첫끼가 혈당관리에는 제일 중요한 만큼 물 한잔으로 공복감을 살짝 달래면 잘못된 식습관을 잡을 수 있어요
에스트라자
저탄수화물 식단과 저강도, 고강도 등산으로 2주간 0.5kg 감량했어요
1. before/after 사진 2. 2, 감럄 기간 5월 26일부터 6월 9일까지 2주 간 3. 감량 전 몸무게 47.5kg 4. 감량 후 몸무게 47kg 5. 감량 방법(식단) 2주간 밥과 빵을 끊다시피했어요. 고기와 채소, 과일 위주의 식사를 했어요. 밥은 3-4일에 한 끼정도 꼭 먹고 싶을 때만 반그릇 정도 섭취했어요. 빵이나 과자류는 안 먹고요. 6. 감량 방법(운동) 주중에는 매일 1시간씩 가벼운 둘레길 등산을 했고요. 주말에는 이틀간 하루 6시간 하드하게 올라갔다 내려오는 등산을 했어요. 7. 꿀팁 및 조언 저탄수화물 식단이라도 많이 먹으면 다이어트 안 돼요. 저탄수화물 식단에 식사량도 전보다 꼭 줄여야 해요. 그리고 등산할 때는 너무 천천히 걸으면 안 되고 땀 날만큼 빨리 움직여 줘야 합니다.
멍청이3
케이크
포인트로 케이크 구매했어요 뚜주껀데 과일 생크림이에요
현유리
혈당관리 하는데 과자나 간식 먹고 싶을때
혈당관리하는데.. 입이 궁금하고 뭔가 씹고 싶고 과자가 먹고 싶을 때 많잖아요 이상하게 못먹는다고 생각하니 더 먹고 싶은게 인간에 식욕인가 봅니다 감자를 슬라이스해서 전자레인지 돌려 포카칩도 만들어 먹고 겨울에는 무 토마토,딸기..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는 과일이나 김,다시마,당근 참..다양한 야채들도 씹어 먹곤 했는데요 그중에 생각나는 과자하나랑.. 제가 좋아해서 만들어 먹는 간식 하나 소개할께요 과자는 왠만하면 끊는게 장기적으로 좋긴하더라구요 ㅠㅠ 입터짐? 이라고 하나요??? 요거 하나만 먹고 말아야지..하지만 그게 안되는게 과자더라구요 피그미 과자 매운맛 80g 우연히 발견해서 돼지껍데기 과자 매운맛 주문해봤어요 한봉지에 148kcal 인데.. 탄수화물과 당류 0 저탄고지 하시는 분들 드시는 과자인가봐요 오예~ 당장 시켰죠 전 스낵을 좋아해서 함 시켜봤는데 고소하니 맛있네요 ㅎㅎㅎ 혈당관리에도 좋은 과자이고 통후추맛과 매운맛 두가지가 있는데 저는 매운맛만 먹어봤어요 한두개 사먹을수 있음 참 좋을것 같아요 8개씩 묶어 파네요 쿠* 에서요 ㅎㅎ 두번째로 소개할 저의 간식은 제가 자주 해먹는 간식이에요 검은콩 과자 일단 집에 에어프라이어 있음 아주 쉽구요~ 없다면 전자레인지로 하셔도 되요 오븐도 가능해요 저는 검은콩,병아리콩.흰강낭콩 집에 있는거 돌아가면서 콩스낵 만들어 먹었어요 너무 쉬워요 검은콩은 하루 정도 불려주세요 그럼 콩에 크기가 엄청 커진답니다 채반에 물기를 뺀후 에어프라이어에 15분 돌리고 뒤적거리고 10분이나 15분 돌려 뒤적거리고 30분 이상 절대 처음부터 40분 30분 이렇게 돌리시면 안돼요~~ 저는 타기 전까지 돌려준것 같아요 바삭한 식감을 좋아해서요 식으면 딱딱해지니 이가 안좋으면 그냥 삶아서 드셔도좋아요~ 오도독 오도독..입이 심심할때 고소한 영양간식이에요 병아리콩 칙팝도 가능한데 전 양념을 바르는게 싫어서 병아리콩은 삶아서 에프에 돌려주었어요 소금간 하면 좋더라구요 첫번째 검은콩보다 두번째는 좀 더 돌려서 바삭하니 너무 고소하고 맛있게 되었어요 전자레인지로 흰강낭콩으로도 만들었어요 흰강낭콩은 불린후 일단 삶아서 전자레인지에 돌려주었어요 조금 돌렸다 뒤적거리면서 눈으로 보면서 만들었어요 전 많이 딱딱하게 만들었어요 ㅎ 한개라도 씹어 먹는 그맛이 좋거든요 흰강낭콩도 고소하고 맛있답니다~ 혈당도 덜 올리는 저당식품 맞죠~~ 또 ..병아리콩 삶아만 먹어도 맛있긴해요 ^^ 금방 삶아서 먹음 정말 맛있는데 냉장고 들어가면 좀 맛이 없어 후무스 만들어 먹었는데 그건 담에~ 좋아하는 콩으로 에어프라이로 맛있는 콩과자 만들어 드세요 ^^ 다이어트나 혈당관리 할때 간식이 생각날때 오도독 씹어 먹으면 입이 즐거워진답니다~ 지금 까지 저의 혈당관리 TIP 간식편이었습니다~
뾰료롱
남푠이랑 유원지 다녀왔어요
정성스레 김밥도 직접싸고 샌드위치도직접만들고 과일이랑 예쁘게 나름 도시락 쌌어요 남푠도 맛있다고 칭찬해 주고 야외나와서 돚자리펴고 먹으니 꿀맛이네요 낼 또 한주가 시작됩니다 스트레스날리고 오늘 밤 꿀잠자고 화끈하게 월요일 맞이하렵니다 우리모두 화이팅해요 ❤️🫶🫶
서구이쁜이
사과와 살구
오후 과일은 살구와 사과 ㅎ 딸보고 사과 깍으라고 시켰더니 세월아 내월아 아직은 서툴고 비뚤비뚤하지만... 그래도 맛있네요 ㅎ
우리화이팅
🤒🥴다양한 저당 그릭요거트 레시피 🫶🏻
시리얼에 우유 대신 그릭요거트 저당 그래놀라 나 볶은 통곡물을 종종 사오는데 거기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건과일 올려서 먹으면 장에도 좋고 화장실도 잘 가곤 하네여 🤤 사실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 2.집에서 종종 직접 만들어서 샐러드랑 매실청이랑 같이 즐겨요 스틱 매실청 효소 등을 요거트 에 섞어주고 나서 삶은 고구마랑 삶은 닭고기에 같이 버무려서 먹으면 다이어트 음식도 덜 질려요 🤒 3. 통비스켓이랑 호밀 사서 요거트에 찍어먹기 카페에서 볶은 간식 사와서 그릭요거트 더 꺼내서 같이 먹어요 그래도 잘어울리네요 😽
쪽쭈리
저당 그릭요거트 레시피!기본이 가장 맛있죠
제일 좋아하는 그릭요거트는 과일 그릭요거트에요 제철과일을 넣어서 다양하게 먹거나 쉽게 구할 수 있는 냉동블루베리랑 냉동딸기, 바나나도 좋아요! 여기에 저당 올리고당이나 알룰로스를 부으면 시중에 파는 요거트만큼 달달하고 맛있지만 건강히 먹을 수 있죠! 물론 과일도 당도가 있고 탄수화물이므로 양조절은 필수!
쏘냥
점심은 수제 요거트볼
아침 챙겨먹고 어머니는 일찍 교회 가셨어요. 거기서 바로 출근하시거든요. 저도 그때 같이 움직여도 되지만 오늘은 그럴 필요는 없기도 하고 할 일이 남아서 집에 있었어요. 먹었던 거 치우고 우리 강아지 라떼 아침 먹이고 라떼랑 산책하면서 만보 걷는다고 못 봤더니 tv프로들 특히 일요일 아침이라 서프라이즈도 보고~ 그렇게 좀 늦장을 부렸더니 나가기가 싫어지더라고요. 사실 빨리 나갈 필요도 없긴 하니까 게으르게를 피우게 되네요. 게으름만 피우면 다행인데 아침을 되게 잘 먹어놓고도 먹을게 막 땡기더라고요. 어제 많이 못 먹었던 거 몸이 보상을 원하나 봐요. 결국 달달한 것을 원해서 냉동실에 예전에 아이스크림 대용으로 음료수 얼려놓은 얼음이 좀 남아 있었거든요. 이거 5개 빼서 먹었어요. 한 번 시동 걸리니 잘 제어가 안 되잖아요. 또 내 견과류 통해서 야금야금 먹으니까 이거 안 되겠다 싶더라고요. 아예 간식으로 푸짐하게 나에게 주는게 낫지 야금야금 먹다보면 더 많이 먹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요거트 볼 만들어 먹었죠. 다른 분이 카페에서 요거트볼 사진 찍은 거 보니까 되게 예쁘고 고급졌어요. 저도 비슷하게 좋은 걸로 넣어서 만드니까 요거트볼이라 불러봅니다. 물론 비주얼은 차이가 나요😅 이쁘게 담으면 되는데 그릇부터 좀 더 넓은 걸로 써야 할까봐요. 비벼버리니까 영 비주얼이 별로네요. 그래도 내가 직접 만든 요거트에 냉동과일 썰어서 넣고 시리얼도 통밀과 그래놀라 섞어서 넣고 내가 좋아하는 견과류와 검은콩까지 넣어서 절대 재료로선 딸리지 않는데 비주얼이 딸려요.😝 하여튼 좀 든든하게 간식으로 먹었는데 결국 이게 점심이 돼버렸어요. 시간도 그렇고 이거 먹고 나니까 제법 배가 차더라고요. 물론 이거 먹고 라떼랑 산책 나갈 때까지만 해도 다시 점심을 먹을까 말까 고민은 했답니다. 하지만 라떼랑 걸으면서 더 배가 부르는 걸 느끼면서 아까 먹은 요거트볼이 점심이구나 결론내렸죠.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