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기내식 신선한 과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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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만보걷기
근육통이 심해서 오전에 쉬었다가 홈트 운동 챙겨주고 과일이나 챙겨먹고 출근요~~ 더워도 넘 더워서 ㅠㅠ 수요일 힘내봐요 😂
워니뚱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푸짐하게
아침에 챙긴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초당옥수수 햄프씨드 넣고 야채 믹스와 자두 2개와 신비복숭아는 따로 챙겼고 시리얼도 챙겨갑니다 12시까지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하고 1시에 꽃바구니 배달까지 끝내고 가게에 돌아와 점심 차려 먹었어요. 먼저 그릭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부터 차렸답니다. 너무 배고파서 먼저 먹고 탄수화물로는 저당요거트팥빙수로 나중에 만들어 먹으려구요. (아까 엄마 면회 갔다가 집에 가져갈 것이 부피가 있어서 얼른 집에다 갖다 놓고 며칠 전에 사놓은 두부까지 챙겨 나왔답니다) 우선 집에서 가져온 두부부터 깎둑썰기해서 7개는 데치고 나머지는 냉장고 넣어놨어요. 접시에 야채 믹스 한팩 다 씻어 담고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져온 야채 더하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로 빼고 신비복숭아 썰어 담고 두부 담고 자두 2개까지 담은 다음에 요거트드레싱 한 번 더 뿌리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올랐답니다. 그리고 배달까지 다녀와 힘이 부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같이 차렸어요. 이때 큰 외삼춘도 점심 먹고 오셔서 자두 하나 드렸네요. 마지막에 두부까지 다 먹으니까 제법 먹었는데 아직 조금 서운했답니다. 오늘 진짜 배가 많이 고팠거든요 바로 저당 오트밀요거트팥빙수 해먹었네요. 오트밀을 불려서 유리그릇에 요거트랑 섞어 담고~ 빙수얼음 넣고 그릭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이랑 시리얼 견과류 블루베리 토핑으로 올렸어요 이렇게 섞어도 토핑들이 많이 보이고 오트밀까지 있어서 엄청 든든했답니다. 이거 다 먹으니까 진짜 배부르더라구요. 조금 많이 먹은 감은 있지만 오늘 같은 날은 이 정도 먹어 줘야 양이 찰것 같습니다.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먹고
과일을 먹었습니다 자두가 맛이 좋았습니다
슈롭
오렌지
아침 과일은 오렌지 먹었습니다 달달하고 맛이 좋습니다 단거 조금만 먹어도 기분이 좋아지는거 같습니다
오와둥둥
플라워 카페에서 조금 이른 저녁
11시 반에 점심을 푸짐하게 먹었다고 생각하는데 3시 조금 지나니까 엄청 배고프더라고요. 아침을 거의 안 먹었다 보니까 먼저 먹은 게 아침이고 지금 이 점심 먹을 때라고 배가 요동을 치는 것 같네요.😆 그냥 이른 저녁으로 차려 먹었답니다. 아침에 집에서 당근 스틱과 오이스틱 2개랑 토마토 하나, 자두하나, 신비복숭아 하나 챙겼답니다. 가게에서 당근과 오이 스틱 빼고 토마토와 자두는 잘라 담고 저번에 남은 야채 믹스(수제 요거트 드레싱) 도 마저 담고 가운데 그릭 요거트 조금 더했네요. 토마토와 당근, 오이스틱을 찍어 먹을 생각이었답니다. 먼저 야채와 과일 맛있게 먹고. 오트밀 넣은 저당 팥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를 뜨거운 물에 살짝 불렸다가 요거트랑 섞어서 요리 그릇에 담고~ 빙수 얼음 갈아넣고 그릭 요거트 올리고 토핑으로 신비복숭아 시리얼 견과류 팥조림 블루베리 올렸네요. 빙수 만들 때 쯤 우리 큰외삼촌도 밖에서 들어오셔서 너무 더워 하시길래 요거트 팥빙수 작은 사이즈로 하나 더 만들어 드렸답니다. 외삼촌은 빙수 간식으로 먹고 저녁 드신다고 하셨어요. 섞어도 토핑이 많이 보이는 빙수랍니다. 맛있게 먹었네요. 거기다 오트밀도 들어 있어서 든든했어요. 요거트에 오트밀과 시리얼, 팥조림도 들어가서 탄수화물을 쳤는데 맞는 거겠죠?ㅎㅎ 야채랑 그릭 요거트, 오트밀까지 저녁도 잘 먹었답니다. 막 먹었을 땐 든든했는데 포만감이 오래갈지는 잘 모르겠네요.😅 마그네슘은 한참 뒤 집에 와서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복숭아 & 자두 🍑
딱딱이 복숭아와 자두 챙겨 먹어요. 새콤 달콤해서 맛있네요.역시 제철 과일답네요.
쩡♡
또 가요
3월에 다낭 다녀오고 5월에 마카오.홍콩 속초 6월에 대만 7월에 또 다낭에 가네요 어차피 울나라 더운거 같은 날씨니 가서 먹고싶은 과일.음식먹구 수영하구 카페가구 실컷 에어컨 켜고 있다가 10일정도 쉬고오려구요 신랑이 막 가자구해서리 호텔.비행기 다 예약해 놨답니다 좋아하는 반쎄오 반미빵 먹구와야죠
산곡동미녀삼총사
운동 후 바나나
산책 후 바나나로 열량 보충했습니다 바나나는 소화 흡수가 빨라서 열량보충하기 좋은 과일입니다
오와둥둥
의지력만으론 부족하다? 인지 습관을 바꾸는 심리 다이어트 전략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 "이번엔 진짜 의지로 해볼 거야"라는 다짐을 많이 합니다. 하지만 작심삼일이 반복되는 이유는 의지력 부족보다 ‘습관의 자동화’ 때문입니다. 심리학에서는 뇌의 인지 반응을 바꾸는 것이 지속 가능한 체중 감량의 핵심이라고 설명합니다. 1️⃣ 보상 회로: 뇌는 자극과 보상을 기억한다 뇌는 단 음식이나 자극적인 식사를 보상으로 인식합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단 음식을 찾게 되는 것도 이 때문이죠. 단 음식이 위안을 준 경험이 쌓이면, 같은 상황에서 자동으로 먹고 싶어집니다. → 먼저, 무슨 상황에서 먹고 싶은지를 인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즉각 반응 패턴을 바꾸는 연습 습관은 무의식적 반복에서 만들어집니다. 예를 들어, 퇴근 후 TV를 켜는 동시에 간식을 먹는 행동은 반복된 반응일 수 있어요. 📌 실천 팁 • 간식 대신 물병을 손에 들기 • 스트레스 받을 땐 5분간 걷기 • 유혹 음식은 눈에 안 보이게 치우기 작은 선택이 큰 행동 변화를 만듭니다. 3️⃣ 식사 전 인지 습관을 리셋하자 ‘무엇을 먹을까’보다 ‘왜 먹고 싶은가’를 자주 물어보는 연습이 필요해요. 식사 전 몇 초간 생각을 멈추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됩니다. 🧠 인지 전환 팁 • 지금 진짜 배고픈가? • 이 음식이 기분과 어떤 연관이 있나? • 먹고 나면 기분은 어떨까? 이렇게 인지적으로 개입하면 반사적 행동을 줄일 수 있습니다. 4️⃣ 결심보다 중요한 환경 설계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는 결심보다 반복 가능한 ‘환경’에서 나옵니다. 🏠 실천 전략 • 유혹 음식은 치우고 채소·과일은 눈앞에 • 운동 매트는 거실에 꺼내놓기 • 외식은 낮시간에 예약해 폭식을 방지 환경은 매일의 선택을 자연스럽게 유도해 줍니다. 💭💭💭 다이어트는 ‘의지력 게임’이 아니라 ‘인지 습관 설계’입니다. 뇌가 자동으로 반응하는 패턴을 이해하고 바꾸면, 힘들이지 않고도 변화는 이어질 수 있어요. 오늘부터 한 가지 인지 습관, 바꿔보는 건 어떨까요?
geniet
과일야채샐러드로 아침을...
좋은 아침입니다! 키위 바나나 계란 파프리카 상추 방울토마토 블루베리 아보카도 샐러드로 아침먹어요. 오늘은 이른 아침부터 햇볕이 쨍쨍하네요. 어제보단 습도가 높지 않을 것 같아요. 더위 용의 눈물만큼 적응됐지만 내일이 기온이 더 올라간다고 하니 방콕해야겠네요.
최강수인
과일 챙겨야죠~
새콤달콤한 자두 싱싱하고 맛있어요. 빨간 자두가 먹음직스러워 보여 손이 자꾸 가네요.
쩡♡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큰외삼촌이 감자 삶은 밑에 물에 계란 3개(2개 내 것이고 한 개는 삼촌 것) 삶고 천천히 점심 준비했어요. 점심은 삶은 계란 넣은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입니다. 탄수화물로 오트밀 넣은 저당빙수 해 먹으려고 마음 먹어서 시리얼이랑 블루베리랑 견과류도 하나도 안 넣고 만들었거든요. 그런데 못 해 먹었네요. 계란이 1.5개니까 배가 부르더라고요. 힘이 없으니까 소화력도 살짝 더딘가 봅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샐러드 도시락 준비했어요. 아침 믹스 한 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초당옥수수 자두 1개 넣었네요. 가게 와서 야채 믹스 한팩 씻어서 반만 깔고 가져온 야채들 더하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로 빼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 요거트 크게 한 스쿱 두고 유자청 조금 더 했네요. 수제 요거트드레싱 1.5T 넣답니다 그리고 계란 반 잘라서 2개 올려 네 조가 올렸어요. 자두 하나는 외삼촌 드렸답니다. 그리고 샐러드 먹는 동안에 계란 반개도 외삼촌 드려서 나는 계란 1.5개 먹었어요. 나처럼 샐러드 야채들 얹혀서 먹으면 맛있다고 한번 드셔보시라고 드렸거든요. 그러면서 우리 큰 외삼촌은 워낙 국수를 좋아하셔서 좋아하는 국수 건강하게 먹기 위해 드시기 전에 야채를 먼저 드시면 어떠냐고 잠깐의 잔소리를 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했답니다. 그렇게 먹고 배고프면 바로 탄수화물 챙겨 먹을까 했는데 배고프지 않았고 몸이 안 좋아서 4시쯤 가게 마무리 하고 4시 24분에 가게 닫았기 때문에 결국 탄수화물은 안 먹고 넘어갑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고구마 샐러드
어제 삶은 고구마와 야채 과일 치즈에 발사믹 소스 뿌려 아침 운동 후 샐러드로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쩡♡
노슈가 시대, 무가당은 당뇨인에게 안전할까?
요즘 마트나 편의점에 가면 ‘노슈가’, ‘무가당’ 제품이 눈에 띄게 늘었죠. 하지만 ‘무가당’이라고 해서 당이 전혀 없다는 뜻은 아닐 수 있어요. 출처 Freepik, jcomp 1️⃣ 무가당, 정말 ‘당이 없는’ 걸까? ‘무가당’은 단순히 설탕을 넣지 않았다는 뜻이에요. 하지만 원재료에 당이 자연스럽게 포함될 수 있죠. 🍎 과일 주스는 무가당이어도 과일 자체의 당이 많아요 🥭 말린 과일, 견과류도 당이 꽤 들어 있어요 *식재료 링크를 누르면 칼로리, 영양성분 등을 자세히 볼 수 있어요. 🔍 인공 감미료(아스파탐 등)가 들어간 경우도 있으니 확인이 필요해요 ⠀ 2️⃣ 무가당 vs 저당 vs 당류 무첨가 비슷해 보이는 이 용어들, 뜻은 조금씩 달라요. 📌 무가당: 설탕 등 당류를 넣지 않음 📌 저당: 전체 당 함량을 낮게 설계한 제품 📌 당류 무첨가: 당을 추가로 넣지 않았다는 뜻 (원재료에는 있을 수 있음) 제품 선택 시 아래 항목을 꼭 확인해 보세요. • 총 탄수화물(g) • 총 당류(g) • 감미료(종류/유무) ⠀ 3️⃣ 당뇨인을 위한 똑똑한 선택법 무가당 제품을 고를 때 참고하면 좋아요. 🥤 음료는 총 당류가 0g에 가까운지 보기 🌾 간식은 식이섬유·통곡물 함량이 높은지 체크 🍰 디저트는 스테비아, 에리스리톨 등 대체 감미료 사용 여부 확인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건 전체 식단에서의 균형이에요. ‘무가당’ 문구 하나에만 의존하지 말고, 하루 전체 당 섭취량을 함께 고려해 주세요. 😊🥦📊 ⠀ 단순히 덜 달다고 무조건 건강한 건 아니에요. 제대로 알고 고르면, 당뇨 관리도 식단 즐거움도 모두 지킬 수 있어요!
geniet
천연 블루베리 아이스크림? 🫐🫐
요거트에 블루베리 갈아서 얼린 천연 블루베리 아이스크림에 냉동 블루베리 얹어 시원하게 먹으니 정말 맛있어요. 🫐냉동블루베리를 믹서에 갈아 요거트와 함께 얼리면, 인공 첨가물 없이도 달콤한 아이스크림이 완성돼요. 🫐냉동블루베리는 생과일보다 영양소 손실이 적고 보관이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항산화 효과부터 장 건강, 혈관 건강까지 다양한 도움을 줄 수 있으니, 꾸준히 섭취하면 좋겠죠?
정수기지안맘
비타민 과일~🥝🍎
식후 키위랑 사과 조금 챙겨 먹어요. 새콤 달콤 맛있네요~
쩡♡
과채즙 고농축 앰플 ~🫐🍅🥦🧅🥕
식이섬유가 풍부한 31가지의 과일 야채를 고루 담아낸 고농축 앰플 간편하게 챙겨 먹을수 있어 좋아요.
쩡♡
산책후 과일 충전
달달이가 필요한 시간 키위랑 체리 먹어요.. 둘다 신경안정과 숙면에 도움준다고 해서 맛있게 충전합니다.
장보고
올해 첫 체리 맛 봤어용
어제 사온 올해 첫 체리 🍒 많이는 아니고 5알 먹었어요 과일가게에서 당도 좋다고 샀는데 음.글쎄요 복불복 이네요 ㅜㅜ * 체리 효능 * 눈에 좋은 안토시아닌, 피를 맑게 하여 혈액 순환을 개선해준대요 또 LDL 수치,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는 레스베라트롤이 들어있대요 그리고 어느 정도 수면에 도움이 되는 멜라토닌 까지 케르세틴과 같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다양한 질병 예방과 노화 방지에 좋다고 하네요
다시꿈꾸는세상
저녁은 플라워 카페에서
점심을 11시쯤 집에서 좀 먹고 나왔으니 샐러드 도시락로 플라워카페에서 조금 이른 저녁 먹고 퇴근하려 했답니다. 한 3시 반쯤 준비하려 했는데 꽃다발 해주고 4시부터 준비했네요. 달걀 두 개만 삶아서 삶은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답니다. 집에서 샐러드 만들 때 도시락도 같이 쌌어요. 저번에 조금 남겨둔 야채믹스 넣고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햄프씨드 팽이버섯볶음 초당옥수수까지 가득 담아서 가져갔답니다. 가게 와서 가져온 야채 다 담고 수제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 7개 마저 담고 계란 2개도 반 썰어서 담고 그릭요거트까지 올렸네요. 야채부터 먹고 야채 거의 다 먹었을 때 야채들 달걀에 얹어서 먹었네요.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출근 전 집에서 기본식단
9시 45분에 들어와서 라떼 발 닦아주고 나도 너무 더워서 샤워하고~ 10시 반이 지나서 만들기 시작하니까 아침으로는 너무 늦은 거 같더라고요. 실제로 밥 먹은 시간은 11시라 점심이 됐답니다. 레몬물(내가 직접 짠 레몬즙 넣어서)과 견과류, 치킨윙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오늘 단백질은 어제 동생이 남긴 핫치킨윙 세 조각입니다. 우선 뼈에서 살을 발라내고 튀김옷과 껍질을 대부분 벗겨내고 살만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을 빼고 썰어서 준비했답니다. 한 60g 정도 되더라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7T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1.5개 썰어 두르고 자두2개 넣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 담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한 켠에 닭고기까지 담은 다음에 초당옥수수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사실 고기도 있고 잡곡밥 데워서 비빔밥처럼 비벼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냉장고에 있는 잡곡밥을 열어보니까 곰팡이 같은게 피었더라고요.🤣 지금까지 1년 넘게 잡곡밥을 냉장고 넣어 놓고 데워먹었는데 이런 일은 이번이 처음이랍니다. 많이 있었는데 싹 다 버렸네요. 탄수화물은 상하면 위험하다고 해서 다 버릴 수밖에 없어요. 조심한다고 했는데 이번에 뭘 잘못했을까? 되짚어 보는데 사실 기억이 없네요.😆) 그래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리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랑 초당옥수수, 시리얼 올리고 하나는 자두도 올려놨답니다. 미주라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옥수수와 시리얼만 올려도 맛있게 먹었네요. 이거 맛있게 먹었는데 먹을 때도 잡곡밥이 아까워서 속이 좀 쓰렸답니다.ㅋㅋ 아침에 견과류 쪼금 먹은 것밖에 없으니 점심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후식~
오늘은 후식으로 과일 챙겼어요 신비복숭아와 체리 ~ 복숭아맛은 시원하고 신비함은 ? 상큼한 체리가 더 좋았어요 ^^
예지영준맘
후식과일 ~🥝🍑
새콤달콤 천도 복숭아와 키위로 비타민 섭취 해야죵~
쩡♡
애플민트 쏘옥 한라봉 주스🍊
운동 하고 왔더니 회사에 있는 아들이 집으로 배달해 준 제주 한라봉 주스 👍 한 입 마시자 마자 한라봉 샤베트를 먹는 줄 알았네요. 진하고 신선한 맛이 확 느껴지네요. 제주산 한라봉을 듬뿍 넣어 상큼 달콤하게 즐기는 한라봉 주스로 갈증을 풀어주네요.
정수기지안맘
간식같은 주식!
안녕하세요! 더위탓인지 입맛이 없네요. 가출한 입맛 좋아하는 과일로 복구시켜 보겠습니다. 어제보단 시원한 것 같은 금요일 곧 주말이 다가오니 더위 잘 견디셔요!
최강수인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조금 간단히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점심으로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와 야채, 과일, 삶은 계란 챙겨 먹었어요 오늘 아침 몸무게 늘어난 것 보고 좀 안 되겠다 싶어서 급찐급빠을 할 생각이었답니다. 그런데 오늘처럼 엄마한테도 다녀오고 근무도 해야 될 때는 점심을 너무 적게 먹으면 근무에 지장이 있으니까 조금 더 챙겨 먹는 방식으로 약한 급빠를 할 생각이랍니다. 그래서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하나랑 당근스틱 챙겨갔네요. 가게에 와서는 내가 삶아놓은 계란도 그대로 있더라고요. 계란까지 먹을 생각은 없었는데 오늘 힘이 없는 걸 보니까 단백질 안 챙겨서는 안 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점심은 생각보다는 더 많이 차렸답니다. 잠깐 엄마 계시는 돌곶이까지 갔다 오는데도 더위와 멀미로 너무 힘들었거든요. 이런 날 너무 심하게 하면 다음 날까지 지장 줄까 봐 조금만 빠지더라도 오늘은 야채 단백질까지는 잘 챙겨 먹자 생각했답니다. 가져온 당근 스틱 담고 전에 남겨뒀던 야채믹스 반도 담고 거기다 수제 요거트 드레싱 쪼금 뿌리고 블루베리까지 더하고 방울 토마토도 6개와 삶은 계란 반 잘라서 같이 담았답니다. 나한텐 간단히 챙긴 샐러든데 다른 분 사진 보니까 그냥 챙긴 샐러드 별 차이가 없어 보여요.😅 아몬드 브리즈랑 같이 먹었는데 오늘 아몬드 브리즈도 영 걸렸답니다. 내가 멀미를 했기 때문에 이 약간의 밍밍함이 걸릴 수가 있더라고요. 멀미 심하게 할 때는 조심해야 될 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먹기 시작한 거니까. 다 마셨어요~ 야채 먼저 먹고 거의 마지막에 양배추 샐러드 좀 남겨서 달걀 위에 얹어서 먹었답니다. 노른자까지 있을 때는 뻑뻑함도 덜하고 달걀 특유의 냄새와 맛도 잡아서 먹기 좋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점심 식사 완료. 이러고 견과류 간식만 안 먹으면 한 4~500g 정도로 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가능하겠죠?ㅋㅋ 라떼와 산책를 좀 수월하게 한다면 더 가능성이 있는데 우리 라떼 컨디션에 달렸네요. 어제도 30분만 하고 들어와서 오늘은 한 시간 꽉 채울지도 모르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달콤함의 역습? 피곤할수록 단 음식이 더 위험한 이유
더운 여름이 끝나갈 무렵, 몸과 마음이 동시에 지쳐갑니다. 이럴 때 우리를 가장 먼저 유혹하는 건 단연 달콤한 디저트와 시원한 카페인 음료. 하지만 이런 음식들이 진짜 에너지를 주는 ‘회복식’일까요? 피로할수록 습관처럼 찾게 되는 단 음식과 카페인의 숨겨진 진실을 알아봅니다. 출처 Freepik, azerbaijan_stockers 1️⃣ 단 음식, 피로 회복에 정말 효과 있을까? 단 음식을 먹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몸에 힘이 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그 이유는 단순합니다. 몸과 뇌 모두 '당'을 에너지원으로 삼기 때문입니다. 🍬 당 섭취 후 혈당이 올라가면서 에너지가 급상승 🧠 스트레스 상황에서는 코르티솔이 분비되어 단맛을 더 강하게 당기게 함 😊 뇌는 순간적으로 안정감을 느끼고, 피로가 해소된 듯한 착각이 듬 하지만 이 효과는 단기적일 뿐, 장기적으로는 되려 피로감을 가중시킬 수 있습니다. 2️⃣ 설탕, 피로를 부르는 악순환의 시작 설탕이 든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올라가고 이를 조절하기 위해 인슐린이 대량 분비됩니다. 그 결과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며 다시 단 음식이 당기고, 이 사이클이 반복됩니다. ⚠ 반복적인 혈당 급변 → 갑상선 기능 저하 → 무기력감 ⚠ 장 기능 저하 → 독소 축적 → 만성피로 심화 ⚠ 당 과다 섭취 → 면역력 저하 + 체중 증가 특히 장은 몸의 면역 기능과 해독 기능을 담당하는 중요한 기관이기 때문에 설탕의 영향은 생각보다 크고 깊습니다. 3️⃣ 하루 적정 당 섭취량은 얼마일까? WHO에서는 성인의 하루 당 섭취 권장량을 50g 이하로 권고하고 있어요. 하지만 일반적인 가공음료나 디저트 한두 개로도 이 기준은 쉽게 넘길 수 있습니다. 🥤 콜라 1캔(300ml): 44.3g ☕ 카라멜 프라푸치노(355ml): 44g 📋 일반 컵과일/요거트: 15~30g 이상 따라서 '내가 얼마나 먹고 있는지' 체크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4️⃣ 단 음식을 줄이는 현실적인 팁 습관적으로 먹게 되는 단 음식, 어떻게 줄일 수 있을까요? 단순한 의지보단, 아래와 같은 작은 변화부터 시작해보세요. 🍋 탄산음료 대신 집에서 직접 만든 과일청 음료를 마셔요 🍎 과일, 채소, 곡류 등으로 천연당을 섭취해요 🥄 설탕 대신 올리고당 등 흡수가 느린 대체 감미료를 사용해요 🛒 가공식품의 성분표를 꼭 확인해요 이처럼 당류를 줄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중요한 건 ‘지속 가능한 변화’를 만드는 것이죠. 🍯🍋🍃 몸이 지칠수록 당이 당기고, 입맛이 떨어질수록 자극적인 음식이 땡기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이런 순간일수록 진짜 에너지를 채우는 법을 고민해야 해요. 달콤한 유혹은 잠깐의 힘을 줄 수 있지만, 진짜 회복은 건강한 선택에서 시작됩니다.
geniet
냉동 바나나와 블루베리로 🫐🍌
달지 않은 바나나를 냉동실에 넣어 두었다가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견과류와 냉동 블루베 리와 바나나 넣어서 찐계란으로 간단하게 챙 기네요. 🍌냉동 바나나는 신선한 바나나 칼 륨, 비타민 C, 비타민 B6, 식이섬유 등의 영양소가 더 높은 농도로 남아 있습니다. 특히, 냉동 과정에서 영양소가 신선되지 않아 신선한 상태의 영양소 함량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어서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건강한 아침 챙겨요~
우창윤 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사진 출처 = 장동선 박사 유튜브 채널] 과일을 갈아 마시는 것이 최악의 아침 식사라는 내과 교수의 조언이 화제다. 2일 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 전문의 우창윤 교수는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의 유튜브 채널에 게스트로 출연해 ‘건강하게 살 빠지는 식사법’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우 교수는 ‘건강한 아침 식사’에 대해 “대사적으로는 아침을 안 먹는 것 보다 먹는 경우가 장점이 크다는 연구가 많은 건 맞다”며 “그렇다고 식빵에 음료수를 먹으라는 게 아니다”라고 말했다 . 그는 “아침은 금식 다음에 먹는 첫 번째 식사라 우리 몸에서 소화 흡수가 빠르다. 같은 탄수화물을 먹어도 혈당이 더 많이 오른다”고 강조했다. 우 교수는 “아침 식사 중 가장 좋은 요소는 단백질과 좋은 지방”이라며 “잡곡 같은 복합 탄수화물을 드실 게 아니라면 정제 탄수화물이나 음료는 최대한 자제하고 포만감은 단백질과 지방으로 줘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식이섬유를 먹는 건 너무 좋은데 과일은 절대 갈아 먹지 말라”고 강조하며 “저는 술이랑 비슷하다고도 표현하는데 과당은 기본적으로 간에서 대사를 해야 포도당이 된다. 액상과당 음료를 마시면 지방간이 잘 생긴다”고 설명했다. 우창윤 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사진 출처 = 장동선 박사 유튜브 채널] 우 교수는 “아침에는 일단 물을 먼저 마셔라. 자면서 땀 때문에 탈수가 돼서 충분한 수분을 보충해야 한다”며 “아침에 바쁜 직장인들에게 제가 주로 추천하는 건 그릭요거트에 견과류나 블루베리, 골드키위를 넣어 먹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릭요거트는 가당이 돼 있지 않으면서 단백질량이 많고 탄수화물이 적은 걸 선택하라”며 “비싼 것들은 대부분 성분이 좋다”고 부연했다. 또 “단백질 셰이크 중에 순탄수화물(탄수화물-식이섬유-당알코올) 함량이 적은 것들, 즉 순탄수화물이 5g 이하이면서 단백질 함량이 20g 정도 되는 걸 추천한다”며 “우유에 먹으면 달고 포만감도 준다. 저는 곡물 맛 단백질 셰이크에 우유 넣고 올리브오일 10~15㏄ 정도 넣어서 먹는다”고 말했다. 우 교수가 마지막으로 추천하는 아침 식사 메뉴는 사과, 땅콩버터 조합이다. 그는 “사과를 껍질째 먹으면 수용성 식이섬유가 많아서 굉장히 좋다. 사과만 먹으면 배고픈데 땅콩버터는 단백질과 지방이 풍부해서 포만감을 준다. 또 같이 먹으면 수용성 식이섬유가 지방의 흡수 속도를 좀 늦춰줄 수 있어서 이 조합을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나나나이쁘니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어제는 과일로 아침을 먹었지만 오늘은 야채로 아침 먹어요. 토시살 구워주고 새송이버섯과 청경채 전자레인지에 돌려 식감 살려주고 파프리카 당근 계란 등으로 플레이팅하고 오리엔탈드레싱에 찍어 아침 맛있게 먹어요. 덥지만 마음만은 투명한 얼음처럼 시원한 목요일 보내세요!
최강수인
아침 간단히 야채, 과일(멀미약까지)
처음에는 7시에 나가야 되는줄 알고 아침 먹는 거 포기했다가 7시 50분에 나가는걸로 여기저기 다 적어놨는데 그걸 까먹었네요🤣 그 50분으로 아침 먹으면 되겠다 싶었는데 아침 먹고 치우다 보니까 조금 넘겼답니다😆 당근 스틱과 오이 스틱 채썬당근과 채썬생고구마 자두1개 토마토 반개와 땅콩그릭요거트 바른 사과 함께 차렸어요. 땅콩그릭요거트는 땅콩과 그릭 요거트 비슷하게 넣고 알룰로스 더해서 만들었는데 너무 조금 많았어요. 오이랑 찍어먹게 같이 차렸답니다. 항암 이후로 오이향이 거슬릴 때가 있거든요. 빨리 먹는다고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다 먹었어요. 그리고 멀미역까지~
성실한라떼누나
살구 먹어요
영양 풍부한 제철 과일 살구 듬뿍 맛있게 먹고 무더위 이겨낼 힘 쑥쑥!
인생이여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