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 고디바 초콜릿'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아이스 고디바 초콜릿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굿모닝 커피입니다^^ 시원하게 한잔 탔어요^^
꼼꼼엄마
왕얼음 아메리카노
아이스 아메리카노 왕 얼음으로 1잔..😅
뽀봉
혈당체크 1일차
저녁으로 씨원한 물회 열심히 먹고 조금 움직였더니 넘 덥다는 핑계로 아이스크림 먹은 탓인지 저녁후 두시간이 지났는데 현당이 높네요 이젠 야식금지?
쁘띠꼬숑
6월10일 혈당일기 5기 1일차
날짜 : 6월 10일 체크시간 : 아침 기상하고 공복으로 3시간후 내용 : 주말은 치팅데이로 일주일동안 운동과 식단관리 한 나에게 음식보상하는 날이어서 매번 월요일은 공복혈당이 높은 편이다. 어제 점심에는 전복버터구이와 캔맥주 1캔, 야채 달걀말이, 깻잎김치, 저녁엔 일반 식빵 대신 잡곡빵에 쨈대신 달걀과 오이피클 넣고 사워크림 바르고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마셨다. 오늘 점심에는 등갈비찜과 들깨홍합미역국 잡곡밥 반공기와 참나물, 열무김치를 먹었고 저녁은 9시에 수제요거트에 산딸기청을 넣어 먹었다. 내일은 오늘보다는 낮게 나오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sara1298
6월10일(월) 혈당일기 5기 1일차
-날짜 : 2024. 6.10(월)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후 2시간 -내용 : 오늘 햇볕이 상당히 따가워 낮에는 걷기가 힘들 정도였다. 만보를 채우지 못하고 8000보에 그쳤다. 편의점에 당류0g인 제로아이스크림이 있어 하나 사먹어 봤다. 아이스크림은 거의 10년만에 먹어보는 것이었다. 다행히 혈당은 별로 안 올리는 것 같았다. 오후 간식은 삶은 계란, 오이, 당근, 견과류를 먹었다.
superjob
뜨아와 체리
아이스크림을 먹고 찬물을 먹어도 커피만큼은 뜨거운 아메리카노로 먹어요 뜨아집에 체리가 인사 왔네요
핑크한울이
혈당일기 5기 1일차 인증
6월 10일 저녁 9시 10분 걷기 운동 후 측정 점심에 비빔밥을 먹고 아이스아메리카노로 후식을 했다. 퇴근전 쿠키 몇조각 먹고 저녁은 공복상태로 1시간 정도 걷고 온 후에 측정했더니 수치는 괜찮게 나온거 같다
빈이준이맘짱
커피타임
오늘도 덥네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 마십니다 이젠 시원한게 먹고픈 날씨네요
쉬림프
혈당일기5기 1일차인증
6월10일 월요일 식단 닭볶음탕 계란말이 동치미 김치 밥 측정 식후 1시간후 88 회사에서 업무를 하고 늦은 점심식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회사식당은 문을닫고 음식점에서 가볍게 식사를 하고 식후 가벼운 아이스크림 먹고 측정해 보았습니다
쵸코파이팅구
6월 10일 월 혈기챌 5기 1일차
6월 10일 pm:16:45 혈당측정 128mg/dl 아이스크림을 좋아해서 혈당 측정 1시간전에 빵빠레 1개 먹었어요 소프트 느낌의 빵빠레는 끊을수 없는 최애 아아스크림 ~ 혈당이 너무 높게 나왔네요..착잡합니당...
MINJEONGYi
뽕따~
초딩 집에 들어오자마자 냉동실에 아이스크림부터ㅎㅎ
제벌
혈기챌 5기 1일차 인증
날짜 : 2024년 6월 10일 월요일 측정시간 : 아침 공복 혈당 내용 : 5시 기상하여 아침 식사 전 공복에 측정한 기록입니다. 어제 저녁을 4시에 메기매운탕 한 그릇 먹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을 마시고 팥빙수를 조금 먹었어요. 그리고 8시 넘어서 아이스크림 하나를 아들과 함께 나눠먹었어요. 그래도 혈당이 높지는 않네요. 오늘도 그저 감사한 하루입니다.
천향가성
오늘도 걷고 간식 사오기
아이스크림이 마침 떨어져서 아이스크림 사왔어용 주말 쉬었으니 또 냉장고 채워 넣어야지요 ㅋ 돼지바는 제일 먼저 제가 먹었어요^^
우리화이팅
기운이 없어요
기운이 없어서 초콜릿 한개 먹어요
마음그릇
아이스아메리카노
커피한잔 투샷으로 아아 만들었어요
주안맘0413
혈기챌 5기 1일차(6월10일)
혈당일기 1일차 식후2시간 혈당체크 했습니다 아침으로 콩나물국과 소고기 조금 김치 요렇게 먹고 아이스아메리카노 마셨네요 운동으로 생활걸음과 스쿼트 했습니다 혈당 정상이라 좋아요 더 열심히 관리해보아요 ㅎ
담율로
혈당일기 5기 1일차입니다
측정 6월10일 새벽5시50분 넘어 측정 전날 돈까스와 아이스크림을 먹었지만 공복혈당이 잘나옴 혈당일기가 끝나도 수시로 측정하고있어요 ^^ 다시 시작해서 좋아요
미클
월요일 수제 샐러드 도시락과 올토빵(통밀빵)
월요일 아침은 새벽에 내가 직접 싼 샐러드 도시락과 냉장고에 넣어놨던 올토빵(통밀빵)올 가져와 우리 꽃가게에서 아침꽃배달하고 먹었어요. 엄청 푸짐하죠. 보통 때 샐러드 싸는 거 하곤 비교 안 되게 듬뿍 담았어요. 가게에서 아침드시는 이모와 큰 외삼촌과 나눠 먹을려 했지만 두분는 밥 드신다고 거의 안 드셔서 거진 내가 다 먹었답니다. 아침에 일어나 재보니 600g이나 빠졌어요 어제 점심을 푸짐하게 요거트 볼을 먹고 간식으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저녁은 물만 먹었더니 음~~ 이렇게 빠졌더라고요. 저번에 1.1kg로 찐 거 다 빠졌네요. 그래서 기분은 좋은데 어제 확실히 잘 때쯤에 너무 배고파서 조금은 힘들었답니다. 오늘 빨리 아침을 집에서 맛있게 먹으면 좋겠지만 7시에 꽃배달이 하나 있어서 샐러드 도시락과 빵을 챙겨서 라떼랑 얼른 나갈려고 준비했어요. 그래도 준비 끝내고 자던 라떼 나가자란 말로 깨워서 나왔는데 라떼는 아직 잠이 덜 깬거 같지 않아요. 그리고 우리 꽃가게가서 라떼 잠시 놔두고 근처로 꽃배달 갔다 왔답니다. 이모랑 큰외삼촌 밥 차려서 아침 드시는데 옆에 꺼내 놓고 같이 먹자고 했어요. 삼춘은 아침샐러드가 익숙치 않아서 안 드시고 이모도 조금 드셨어요. 샐러드 거의 바닥이 보일때쯤에 갖고온 올토빵도 잘라서 전자렌지 조금 데워어요. 이렇게 샐러드 조금 남겼다가 빵이랑 같이 먹었어요 저 맛있어 보이는 치즈는 가게 있던 건데 외삼촌이 선물받으신 거랍니다. 연치즈고 짭조름해서 빵에 발라 먹으면 맛있는데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종류의 치즈가 아니라서 터놓은 건데도 불구하고 일주일 이상을 넘었더라고요. 내가 다 먹을 요량으로 저렇게 듬뿍 빵에 발라 먹고 라떼도 조금 주고 했는데 아무래도 너무 짜서 그런지 다 먹진 못했어요. 어쨌든 오늘 안에 다 먹을 생각입니다. 오늘 점심 때도 저 치즈 먹어야 될 것 같아요. 이렇게 맛있게 아침먹고 우리 라떼 사료도 싸와서 라떼도 먹이니 라떼는 저렇게 쉬고 있답니다. 어느 정도 쉬었다가 다시 이제는 라떼랑 본격적으로 산책할 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저녁풍경
우리 플라워 카페는 조금 일찍 닫습니다. 5:20에 가게를 닫고 라떼랑 집에 가려고 움직였어요. 가계와 집이 대학로 끝과 끝에 있어서 그냥 직진만 하면 집까지 빠르면 20분만에도 가거든요. 하지만 우리 강아지 라떼가 원하는 길은 직진이 아니죠. 조금 더 지가 좋아하는 냄새가 많이 나는 곳으로 가기를 더 원해요. 그래서 길건너서 방통대 들어가서 가로질러 낙산공원 가는 길에 타이슨이라는 강아지가 있는 커피숍 들려 인사도 하고 간식도 나눠먹고 이렇게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지가 좋아하는 거 충분히 느끼면서 집에 가죠. 거기까지 간 김에 조금 더 올라가서 아이스크림을 싸게 파는 조그만 가게(무인 아이스크림점보다 더 싸게 팔아요)에 우리 동생과 어머니 먹을 아이스크림 사서 집으로 얼른 갈려고 했어요. 이 날씨에 녹을까봐 마음이 급했는데 라떼가 올라간 김에 낙산공원 쪽으로 올라가자고 고집을 피웠어요. 뭐 내몸 상태는 괜찮았지만 아이스크림이 녹을까 걱정이 됐어요. 그래도 아까 일할 때 라떼가 가만히 있었던게 고마워서 그냥 후딱 올라가서 후딱 집에 갈라고 맘 먹었죠😆 20분만에 갈 길을 50분만에 가게 됐어요 뭐 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고 아이스크림 녹으면 냉동실에서 다시 얼리면 되죠~ 맛 없다고 싫어하면 몸에도 안 좋은 거 안 먹으면 되고 그죠🤣 낙산공원 올라갔더니 제2전망대에 저렇게 새롭게 장미를 심어놨어요. 그전엔 동그란 잔디밭이 있어서 강아지들이 신나게 놀았는데 강아지 놀지 말라고 저렇게 한거 같아 섭섭했어요. 뭐 공원 관계자들도 이유가 있었겠죠? 새로 생긴 거니 라떼 1장 찍어줬죠. 저쪽에 까치들이 있네요. 집에 돌아와서 2리터 물 마저 챙겨먹어요 오늘 저녁은 물로 떼우려 합니다. 라떼랑 산책 마치고 집에 올 때까지 배가 별로 고프지 않았거든요. 샤워하고 요거트 만들고 내일 아침 샐러드 도시락까지 싸고 나니 배고픔이 느껴지긴 하지만 음~ 벌써 시간이 7시가 지났네요. 저녁은 물 건너 갔습니다. 오늘도 13000 보 걸었어요. 애사비:애플사이다비니거 처음 사봤는데 빨리 왔네요. 고급 사과식초라는데 찾아보니까 이걸로 다이어트가 저절로 되는 건 아니지만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대요. 식초를 거의 다써서 사야 되기도 하고 몸에 좋다니 한번 사봤습니다. 제가 보는 블러그에도 이걸로 드레싱이며 갖가지 건강식에 많이 쓰시더라고요. 요즘 유행하는 거에 저도 관심은 많답니다. 많이 비싸면 힘들지만 구매 가능할 정도면 한번 써보려고 해요. 제가 식초를 많이 먹는 편이 아니라서 가능할 거 같기도 하네요. 오늘 아이스크림은 그렇게 많이 녹지 않았어요. 동생이 붕어싸만코를 그나마 좋아해서 사러 갔는데 새로 나온 아이스크림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사봤답니다. 제주 담은 말차 초코바. 저거 엄청 맛있어 보이지 않아요?🤣🤩 빵또아도 황치즈맛도 있구요. 요맘때도 허니아몬드가 보여 사봤네요 다이어트 전에는 저런 저렴한 아이스크림을 냉동실에 10개 이상은 쟁여놓고 하루에 1개나 2~3일에 1개씩은 꼭 먹었던 거 같애요. 제가 워낙 아이스크림을 좋아해서 장보면 꼭 쟁여놨었죠. 다른 식구들은 생각날 때만 1개씩 먹는 편이라 자주 먹지는 않았구요. 그런데 다이어트 하고 나서부터 아이스크림을 조금씩 멀리하고 도저히 안 참아질 때만 일주일에 1개 정도씩 먹었어요. 아시는분이 아이스크림을 도저히 끊을 수 없으면 음료수를 얼린 얼음으로 아이스크림 대용을 하면 괜찮다고 해서 그 방법을 사용했어요. 처음엔 이게 효과가 있을까 싶더니 지금은 아이스크림을 거의 끊다시피 했는데 그래도 도저히 안 참아질 때가 있긴 해요. 한 달에 한 번 정도 눈치보며 먹었답니다. 그래서 내가 사고 싶은 아이스크림은 이젠 안 사는데 저 새로 나온 아이스크림은 견물생심이라고 너무 먹어보고 싶더라구요. 사놓고 엄마한테 부탁을 했네요. 저 새로운 아이스크림 먹을 때 꼭 나 한 입만 주라고~ 다 먹으면 열량이 너무 높지만 한 입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요? 그때를 기대하면서 오늘은 참아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당 그릭요거트 레시피 with 피스타치오버터
요즘 두바이초콜릿이 유행이잖아요 ? 이에 맞춰 그릭요거트에 100% 피스타치오 버터를 섞어 먹어봤는데 꿀조합이더라구요💚 여기에 저당초코볼이나 초콜릿까지 올려먹으면 더 맛있을거같아요 ㅎㅎ 피스타치오버터도 100% 피스타치오로만 만들어진 버터라 혈당걱정도 없구 포만감도 좋아요! 꿀레시피로 강추합니당 ◡̈
정채린
아아
분식 먹고 나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원하게 한잔 마셨어요. 날씨가 더워지니까 얼음도 수시로 얼려야 겠네요.
로블ㅎ
출근길을 라떼와 함께 빡세게~
요거트볼 맛있게 먹으니 좀 기운도 나면서 게으름 그만 피우고 라떼랑 걷기하고 출근하자는 생각이 들드라구요. 이게 신기한 게 아침 먹고도 해야 되는데 하면서 쉽게 맘먹기가 안됐는데 좀 푸짐하게 간식을 먹었더니 몸이 움직여지는 게 내가 몸한테 너무 제한을 해가지고 몸이 자꾸 파업을 하나 봐요. 하긴 내 생각에는 이것저것 운동도 다 하고 걷기도 열심히 해서 이만보도 걷고 홈트도 5개이상 하고 웨이트도 하고 그럴 생각을 하긴 하는데 내 몸은 만보 조금만 넘겨도 온몸이 아프다고 아우성을 치고 지쳐서 걷다가 휘청하기도 하고 어지럼증에 잠깐 멈춰야 할 때도 있답니다. 그리고 웨이트는 도저히 나를 못 믿겠더라구요. 그것만은 아무리 맘먹고 해도 가장 싫어하는 것 중에 하나라 까짓것 해보자가 안 돼요🤣 하여튼 가장 만만한 라떼와 산책을 합니다. 와룡공원에 좋은 공기나 숲을 보는 것도 괜찮고 사람들 많고 재미난 볼거리 많은 데를 돌아다니는 것도 좋아해요. 그런 것들이 기분 전환이 됩니다. 요즘은 동네 산책으로 캐시워크에서 포인트 주는 것도 있는데 그거 챙기면서 산책하면 일석이조인 느낌입니다. 뭐 얼마 안 주는 건 알지만 내가 산책한다고 백원이 어디서 나오나요?(하긴 캐시워크의 포인트는 백이 백원이 아니죠. 그건 좀 아쉽지만 그래도 꽁짜 조금 주는 건 이해합니다. 더 이상은 안깎았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맘먹고 나갔지만 벌써 정오잖아요 해는 저 위에 있고 덥고~ 그래서 숲속길로 갈 수 있는 데를 골라서 와룡공원 길까지 올라갔어요. 오르막은 있어서 숨은 차지만 아까 든든히 먹어서 그런지 잘 올라가지더라고요. 근데 우리 라떼 너무 더워하네요. 제가 조금 미안했어요 중간중간 물도 주고 간식도 주면서 움직였답니다. 와룡공원길에서는 나무길로 내려가면 북촌길을 바로 갈수 있어요 북촌길 제일 위에서 쭉 내려오는 길이예요. 여기서 저기 조그맣게 남산타워도 보이더라고요. 누가 사진 찍는 거 보고 나도 라떼 사진 찍어줬네요. 근데 남산타워가 무슨 이쑤시개처럼 보이긴 하네요. 하늘도 맑지 않아서 좀 뿌옇긴 했어요. 뭐 서울이니 어쩔 수 없죠. 북촌길로 내려와 옆으로 빠져서 계동 쪽으로 내려와서 창덕궁 지나서 율곡터널만 지나가면 서울대병원 정문까지는 금방 오거든요. 조금만 더 걸어가면 우리 플라워 카페 있는 대학로가 나오죠. 제가 원래 오늘 2시까지 출근이었는데 딱 2시에 도착했답니다. 12시 반쯤 나왔으니까 1시간 반쯤 걸었던 거 같네요. 가계 와서는 라떼하고 둘 다 힘들어가지고 잠깐 앉아 있다가 라떼 물 먹이고 저도 물 한 컵 다 먹었네요. 예전에는 이 정도 걸으면 너무 힘들었는데 요즘은 걷는 게 힘들었다기 보다는 땡볕에 걸어서 힘들었어요. 이 정도는 걸을만하다 정도긴 했어요. 단지 건널목 시간이 좀 모질라서 빨리 뛰었는데 그러고 나서 좀 어지럽긴 했네요. 다음부터는 그냥 다음 신호에 건널까봐요. 가게 와서 내가 직접 만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마셨어요. 이게 오늘 간식이 되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스타벅스 다크로스트
스타벅스 다크로스트로 아이스아메리카노 만들어 먹을려구요 약할줄 알고 세개나 탔더니 엄청 진하네요 연한 아메리카노는 한개 진하게는 두개 정도만 넣어도 충분할것 같아요 쌉쌀한게 맛있네요
켈리장
점심은 수제 요거트볼
아침 챙겨먹고 어머니는 일찍 교회 가셨어요. 거기서 바로 출근하시거든요. 저도 그때 같이 움직여도 되지만 오늘은 그럴 필요는 없기도 하고 할 일이 남아서 집에 있었어요. 먹었던 거 치우고 우리 강아지 라떼 아침 먹이고 라떼랑 산책하면서 만보 걷는다고 못 봤더니 tv프로들 특히 일요일 아침이라 서프라이즈도 보고~ 그렇게 좀 늦장을 부렸더니 나가기가 싫어지더라고요. 사실 빨리 나갈 필요도 없긴 하니까 게으르게를 피우게 되네요. 게으름만 피우면 다행인데 아침을 되게 잘 먹어놓고도 먹을게 막 땡기더라고요. 어제 많이 못 먹었던 거 몸이 보상을 원하나 봐요. 결국 달달한 것을 원해서 냉동실에 예전에 아이스크림 대용으로 음료수 얼려놓은 얼음이 좀 남아 있었거든요. 이거 5개 빼서 먹었어요. 한 번 시동 걸리니 잘 제어가 안 되잖아요. 또 내 견과류 통해서 야금야금 먹으니까 이거 안 되겠다 싶더라고요. 아예 간식으로 푸짐하게 나에게 주는게 낫지 야금야금 먹다보면 더 많이 먹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요거트 볼 만들어 먹었죠. 다른 분이 카페에서 요거트볼 사진 찍은 거 보니까 되게 예쁘고 고급졌어요. 저도 비슷하게 좋은 걸로 넣어서 만드니까 요거트볼이라 불러봅니다. 물론 비주얼은 차이가 나요😅 이쁘게 담으면 되는데 그릇부터 좀 더 넓은 걸로 써야 할까봐요. 비벼버리니까 영 비주얼이 별로네요. 그래도 내가 직접 만든 요거트에 냉동과일 썰어서 넣고 시리얼도 통밀과 그래놀라 섞어서 넣고 내가 좋아하는 견과류와 검은콩까지 넣어서 절대 재료로선 딸리지 않는데 비주얼이 딸려요.😝 하여튼 좀 든든하게 간식으로 먹었는데 결국 이게 점심이 돼버렸어요. 시간도 그렇고 이거 먹고 나니까 제법 배가 차더라고요. 물론 이거 먹고 라떼랑 산책 나갈 때까지만 해도 다시 점심을 먹을까 말까 고민은 했답니다. 하지만 라떼랑 걸으면서 더 배가 부르는 걸 느끼면서 아까 먹은 요거트볼이 점심이구나 결론내렸죠.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스아메리카노
시원한 커피 한잔 더 하면서 본격적인 다림질 들어가야죠 ~~ 여름이라서 금방금방 ㅋㅋ 다림질이 넘쳐 나는군요~
뽀봉
시원한 곳으로 🏖️
시원한 곳으로 🏖️ 오늘 너무 뜨거운 날입니다. 시원한 곳으로 와서 오늘도 커피는 아이스라떼 그랑데로 주문했어요. 할리스에 비해서 커피가 싱겁고 미지근해요.
레몬그린
아침에 하나
일어나자마자 초콜릿을 ㅎㅎ 우도 초콜릿 맛나네요 ㅎㅎ 하루 한개만 해야겠네요
붉은레드
'배라' 숟가락, 재사용하면 환경호르몬·미세 플라스틱 나올까?
1.아이스크림 집에서 주는 플라스틱 숟가락을 아이에게 이유식을 먹일 때 많이 사용했는데, 괜찮은 걸까요?" 2.일회용품 플라스틱 중 '튼튼한' 제품은 '일회'만 사용하고 버리기 아깝다. 많은 사람이 재사용하곤 하는데, 안전한 걸까? 3.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서강대 화학과 이덕환 교수는 "가정에서 설거지 등 오염 제거 과정을 거쳤다면 큰 문제가 없다"라며 "재사용은 소비자 선택의 문제"라고 했다.
야고
아이스커피 마시기
텀블러에 넣어서 마시니 얼음만 남았네요 이제 커피 리필해서 먹을지 말지 고민입니다 ㅎ 차를 마실까 싶기도 하고 그래도 커피지ㅜ싶기도 하고 ㅎㅎ
붉은레드
그릭요거트 저당 레시피
다이어트 할때 간식으로두 먹기 좋고 식단으로도 먹기좋은 그릭요거트 저당 산딸기레시피입니다 요거트에 당분가득한 꿀 대신 산딸기를 넣고 식감을 더해줄 그래놀라를 넣어주면 그릭요거트를 저당으로 맛나게 드실수 있어요^^ 꼭 한번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산딸기는 냉동으로 넣으면 아이스크림 같고 좋아요!
뭉파
그릭요거트 레시피
안녕하세요! 그릭요거트로 4월중순부터 오늘까지 다이어트한 기록 공유합니다! 제가 뭘 좀 배우려고 학원을 장기과정으로 다니면서 외식을 계속 하다보니 살이 엄청 쪘었거든요. 그리고 학원 끝나고 그 다음달에 다이어트를 시작해서 4월 중순?부터 오늘 기준으로 총 7.1kg 빠졌어요! 다이어트 레시피 공유합니다. 1. 그릭요거트 100g (저울 없으신 분들은 다이소에서 저울사서 사용하시길 권장드립니다.) 2. 방울토마토 5~7개 3. 다크초콜릿 1조각만(딱 1조각씩만!!) 4. 하루견과 1봉지 이렇게 먹었어요! 전 아점으로 그냥 정상적인 한끼 밥 저녁때 그릭요거트 간식은 아아랑 최대한 살 덜찔 구운감자 스틱 과자나 참크래커 물론 진짜 빡세게 식단관리한게 아니어서 다른 간식도 중간에 자주 먹고 치팅데이도 꽤 했었네요ㅜ 운동 아침 공복으로 공원산책 4500보 정도만 저녁 공원산책 나머지 더 걸어서 만보 채우기, 훌라후프 30분, 땅끄부부 홈트 2km 걷기 영상 아직도 다이어트중이고요 다들 홧팅합시다
졔졔jh
소프트 아이스크림
맥날 부드럽네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