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 고디바 초콜릿'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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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사왔어요
출근하면서 빽다방 행사커피 사왔어요, 아이스 안먹는 분은 뜨.아로~ 즐거운 커피 타임이 가져요
줄리아언니
저도 마셔요
행사하는 커피 마셔야죠ㅎ 저렴히 시원하게 아이스라떼로 오후 갈증 풀었어요 ~
애플짱
널담 다크초코 휘낭시에 😀
준비마쳐놓고 당충이 필요한 타이밍이라서용 ㅎㅎ 널담 다크초코 휘낭시에 하나 꺼내서 묵어봅니다💕 전 요거 살짝만 해동해서 시원하게 아이스크림처럼 먹는게 젤 좋드라구요 ㅎ
자스민꽃
크샷추로 근무 시작~
10시 27분에 집에서 출발했답니다. 11시 11분에 온누리 요양병원에 겨우 도착했는데 내가 생각을 잘못했어요. 오늘이 공휴일이라 9시에서 11시가 면회시간인데 평일 시간인 11시 반까지인줄 알았거든요.😨 공휴일이라 맨날 있는 직원분이 안 있고 다는 아저씨가 계셔서 아저씨한테 사정사정해서 올라갔네요. 오늘 아침 늦잠 자면서 많은 것들이 틀어졌네요. 저 잘못하면 엄마 못만날 뻔했어요. 그래도 들어가서 엄마 음료랑 과일 챙기고 엄마 핸드폰 충전해 갔는데 엄마 자리에 콘센트 확보해 놓고 또 엄마가 뭐가 힘든지 좀 캐물어보고~ 근무 시간이 있어서 12시 10분에는 나왔어요. 한성대역까지 지하철 타고 가서 아리따움에 스킨 사고 대학로에 있는 우리 플라워카페까지 버스 타고 왔답니다. 그래서 1시 2분에 도착했어요. 이모랑 바톤터치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근무하려는데 좀 멍한 느낌이 있어서 크샷추 만들어서 카페인 보충하고 근무 시작했네요 ㅋㅋㅋ 그동안 크리스탈 라이트 음료를 내가 잘못 만들었더라고요. 나는 크리스탈 한 포에 한 250 ~ 350ml 정도의 물이나 탄산수를 넣는데 실제로 한포에는 500ml를 넣는 거더라고요. 그러니까 너무 진하게 마신 거죠. 저번에 있던 레몬 아이스드티에서는 잘 몰랐는데 이번 피치망고그린티는 너무 달아서 이상하다고 생각했더니 찾아보니까 그러더라고요. ㅋㅋ 그래서 500ml 넣어서 음료 만들고 컵에 얼음 담고 피치 망고 그린티 넣고(만든것 반쯤) 에스프레소 2샷 넣어서 크셔추 만들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커피타임~
직원들과 커피 배달시켰어요 저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커피수혈 합니다^^
줄리아언니
진짜 그런가요?
MZ세대들이 돈주고도 안먹는 4대 아이스크림이라네요~~
사비나67
아침 기본식단(사과땅콩버터, 두부야채샐러드)
어제 밤에 스트레스 쌓인다고 생각 없이 견과류 많이 먹고 자서 600g이나 늘었어요😲 치킨이나 아이스크림이나 과자를 왕창 먹은 것도 아니고, 단지 견과류로 600g이 늘다니 너무 억울하네요.😫 견과류 먹고 자려는데 배부름이 느껴지긴 했는데 지방이라 배부르게 많이 먹으면 안 되는데 다 내 탓이네요.😖 그래서 오늘 급찐급빠 할 생각이랍니다. 정신 좀 차리라고요🫡 살찌는 게 나한테 뭔 도움이 되고 앞으로 헤쳐나갈 일에 무슨 도움이 되겠어요? 건강해지는 것도 아니고, 근육이라도 늘게 단백질이라도 먹었으면 그나마 다행인데 그것도 아니잖아요.🫤 아침은 기본식단인데 견과류를 쳐다보기도 싫어서 사과에다 땅콩버터 발라서 차리고 레몬물, 두부야채샐러드, 미주라토스트 1개 입니다. 사과에 땅콩버터 바르려니까 너무 뻑뻑해서 붙어 있지도 않고 자꾸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스프레드 질감으로 만들려고 땅콩버터와 그릭요거트 1대 1로 섞고 알룰로스 조금 더 해서 곱게 섞으니까 발리는 질감이 되더라고요. 그런데 양이 좀 많아서 사과를 두 쪽인데 더 나눠서 4쪽을 해서 발랐어요. 라떼가 그릭요거트도 좋아하고 땅콩도 좋아해서 좀 줬더니 너무 잘 먹네요 ㅋㅋ 당분이 없는 땅콩버터고 내가 직접 만든 그린 요거트니까 괜찮겠죠? 두부 야채 샐러드는 부드러운 야채 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땅콩버터에 사과를 먹으려고 샐러드에는 뺐어요) 섞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2T 뿌리고 한 켠에 데친 두부 5개 올리고 오렌지 잘게 썰어 넣고 초당옥수수 건자두 2개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시간이 없어서 먹는 시간 줄이려고 그릭 요거트를 빼서 브로콜린도 같이 뺐답니다. 그래서 야채가 많이 보이는데 원래 내 샐러드에도 위에 토핑 밑으로 이만큼 야채가 있었던 거거든요. ㅎㅎ 미주라토스트에는 그릭요거트 좀 바르고(아까 땅콩그릭스프레드 남겨놨으면 여기다 바를 텐데 생각 못하고 아까 다 썼답니다😝) 알룰로스 조금 더한 다음에 오렌지랑 건자두 올러서 하나만 준비했어요. 시간도 줄이고 칼로리도 줄이고ㅋㅋ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간식도 다이어트 간식 : 크샷추와 견과류
점심 맛있게 먹고 12시에는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저 혼자 있는 시간에 약간 졸음도 오고 입도 심심해서 간식을 좀 먹었답니다. 이때쯤 손님이 없으면 긴장이 풀리는지 졸려서 카페인이 필요해서 어제 새로 산 크리스탈 라이트 피치 망고 그린티로 크샷추 만들어 견과류랑 같이 간식 먹었네요. 예전에 크리스탈 라이트는 레몬 아이스드티(한 포당 6.4kcal)로 샀었는데 이번에는 피치 망고 그린티로 샀어요. 다른 걸 사려고 했는데 열량은 작지만 그 사이에서도 배가 차이가 나더라고요. 내가 이번에 산 거는 한 포에 6.8kcal고 다른 것들은 12kcal 하니까 선택의 폭이 좀 작았답니다. 근데 막상 만드니까 예전에 레몬 아이스드티에 비해 너무 달았어요😅 보니까 물이나 탄산수를 500ml나 넣더라고요. 저는 한 350ml정도 넣었는데 물을 더 추가했어야 되는데 몰랐네요. 그래서 이번 크샷추는 샷을 세 개나 넣었답니다. 너무 달아서 에스프레소 3샷이 맞더라구요 ㅋㅋ 그렇게 달달한 크샷추와 견과류 너무 맛있게 먹고 활력도 조금 찾았네요. 그리고 어머니 보험도 나온다는 좋은 소식을 보험회사에서 심사하신 분이 직접 전화해서 알려주시네요. 열심히 서류 준비해서 제출했는데 다행이란 생각이 들고... 그 돈 다 쓸 때쯤은 어머니가 다 나아서 걸어서 집에 오면 좋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빽라떼~
시원하게 아이스라떼 한잔 마셔요~~~
불곡산
오늘은
아점으로 솥밥 저녁은 냉면에 냉제육 아이스카푸치노 먹었어요
유미쿠키맘
과민 보스 내 위장 이야기1.
나의 위는 예민하다 생각 못했다. 근데 여름만 돼면 그 맛나고 시원한 팥빙수 . 아이스 커피 ...! 그림의 떡 ...,,그래도 먹으면 한달을 고생한다. 그냥 설사른 달고 산다. 그래도 위안은 매실 액기스. 이것만 먹으면 가라 않는다. 채해도 매실. 소화 않돼도 매실 내 최애는 매실이다 좀 있음 매실 수확철이다. 이번에도 매실 한통 담아야지...
감이오네
아침은 기본식단
200g 줄었어요 사실 좀 이상했답니다. 어제 저녁에 아이스크림바를 3개나 먹어서 오늘 한 3~ 400g 아니면 500g 이상 늘 거라고 각오하고 몸무게 쟀는데 줄어서🤨 사실 조금 어리둥절한데 이 정도는 오차범워라~ 찌지 않은게 다행이다 생각했답니다. 아침 빠듯하게 기상해서 시간도 없으니 또 기본 식단이죠 ㅎㅎ 레몬물 견과류, 두부 가지 야채과일 샐러드(+돈까스와 생선까스 고기만),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구운가지, 거봉, 데친두부 4개, 오렌지 조금, 돈가스와 생선가스 고기만(동생이 어제 저녁을 돈까스 정식을 시켰더라고요. 물론 많이 남겼답니다. 그냥 버리기 아까워서 냉장고 넣어놓으라고 했거든요. 오늘 아침에 튀김껍질은 칼로 잘라냈고 고기만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빼서 샐러드에 넣어 먹어요. 이러면 단백질만 있지 않을까요? 조금 소금기랑 튀김이 조금 남아 있긴 하겠지만ㅋㅋ) 두르고 두부랑 고기에 저당오리엔탈드레싱 0.5T 더 뿌리고 초당옥수수, 건자두 2개,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생선살과 돼지고기가 있어서 더 맛있어야 했는데 사실 야채나 내 기존 샐러드 재료가 하도 많으니까 그거 조금 바뀌는 걸로는 맛의 차이가 있나 싶었답니다.ㅋㅋ 미주라 토스트는 차지키소스가 없어서 그릭요거트 바르고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조금만 더하고 오렌지와 건자두 조금씩 토핑으로 올렸답니다. 이래도 맛은 있어요. 차지키소스 올리는게 제일 맛있지만😅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충전하고 활기차게 출발해요.🏃🏃♂️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얼음과 함께 충전하고 걸으면서 나른한 오후를 이겨내고 예쁜 산책길 꽃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네요. 걷기운동과 하체근육을 강화에 도움을 주는 계단오르기로 칼로리 소모량을 늘려 체지방 을 줄일 수 있고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시원한 아아 한 잔으로 🧋
점심 먹고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얼음 동동 띄어서 시원하게 마시고 더위를 식히고 갈증을 해소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오늘의 커피
오늘의 커피는 아이스 카푸치노 지인 찬스예요.
유미쿠키맘
남편 아침 샐러드 도시락🥗
양상추, 버터헤드, 프릴 아이스, 방울토마토 단호박 아몬드 샐러드 한쿱 넣고 발사믹 소스 삶은 달걀과 함께 챙겨 줬어요~
쩡♡
키즈카페 와서 디저트💕
신랑이 담탐하면서 커피랑 아이들 먹일 우유케이크 사왔다하네용 ㅎㅎㅎ 여기 케이크 살짝 션한 느낌이라 아이스크림 같다고 애들 잘먹거든요😍😍 놀다가 와서 먹으라해야겠어요 ㅋ
자스민꽃
식후 커피한잔🥤
쵀애 커피 아이스라떼 시원하게 마셔요 하루애 한번은 카페인 충전 해야 힘이나네요
들꽃7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11시 명상 수업 한 시간 정도만 하고 12시 8분에는 출근했답니다. 점심 장사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천천히 점심 차려 먹었네요. 견과류와 크샷추(크리스탈 라이트 음료에 에스프레소 샷 추가),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토요일에 샐러드 도시락 챙겨와서 점심은 가게에서 내 식단 차려서 먹으려고 했는데 서울대 병원에 갈 일이 생긴 김에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 먹었거든요. 가져간 도시락은 가게 냉장고에 잘 넣어놨다가 오늘 샐러드 만들어 먹었답니다. 토요일에 야채 믹스 한팩 챙기고 통에다가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팽이버섯볶음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건자두2개 까지 담아 가져왔었어요. 그 대신 드레싱은 뿌리질 않아서 며칠 놔둬도 괜찮았답니다. 우선 계란 4개 먼저 삶고(2개 쓰고 나머지 두 개 냉장고 넣어놨어요) 접시에 야채믹스 1팩 씻어서 다 담고 통에 가져온 야채들 다 담고 요거트드레싱(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에다가 저번에 만들어 놓은 저당 오리엔탈드레싱 좀 섞었답니다) 더하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계란 2개 썰어서 두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담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견과류랑 크샷추 같이 먹으니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달달하게 먹는 것 같아서 잘 들어갔고 단백질 듬뿍 들어간(계란 2개와 그릭요거트) 샐러드 먹으니까 어느 정도 배가 찬 거 같아서 오늘 탄수화물은 패스했답니다.ㅋㅋ 하긴 내 샐러드는 시리얼 등 여러 가지 탄수화물이 들어가서 씹는 맛과 여러 가지 풍미를 내니까 사실 탄수화물를 따로 안 챙겨 먹어도 되지만 그동안은 배고프면 간식 찾을까봐 탄수화물도 열심히 챙겨 먹은 거거든요. 오늘은 밥 먹는 중간중간 일이 많았었는지 패스가 가능했네요. 삶은 계란 2개가 배부를 수도 있고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빠삐꼬 생각나는 날
막대 아이스크림보다 쭈쭈바 스타일을 좋아해요 보통 상큼한 맛을 좋아해서 과일맛을 먹는데 오늘은 달다구리가 땡기네요 쭈쭈바 입에 물고 노닥 노닥 놀고 싶은 그런 날~
2민트홀릭
드립 커피 마셨어요
아침에는 따뜻한 커피를 선호 하는 편이 예요. 일리 캡슐이 다 떨어져서 집에 있는 ucc 드립 커피로 마시네요 드립 커피가 간편 하기도 하고 집안에 향이 퍼져서 좋아요. 오늘은 날씨가 흐려서 오후에도 따뜻하게 마셔야 겠어요 아이스 보다 뜨아가 더 풍미가 좋아요
로블ㅎ
외출길에 커피는 🤗
신랑이랑 두찌 머리자르러 가는길에 전 근처 컴포즈 들러 커피한잔 사갑니다아😁 신랑이 따뜻한거 마시고싶다해서용~ 전 아이스카페라떼지만요 ㅋㅋ
자스민꽃
고디바 초코 크루와상..
청소 마무리하고 땀식히면서 간식... 냉동실 고이 모셔놓은 초코빵에 시원한 커피한잔.. 피로가 풀려요.. 조금 쉬었다 근육운동 가야겠어요
장보고
저당 커피음료 크샷추(크리스탈라이트 샷 추가)
오늘 크샷추 만들어 마셨어요. 아샷추가 아이스티에 에스프레소 샷추가 잖아요. 크샷추는 크리스탈 라이트 음료에 에스프레소 샷추가 하면 됩니다. 크리스탈 라이트가 원래 아이스티 느낌이 나고 아예 아이스티 맛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크샷추도 아샷추처럼 달달하고 쌉싸름한 게 맛있답니다. 난 아샷추도 좋아했지만 내가 다이어트 하고 나서 알아서 한두 잔밖에 못 마셔 봤어요. 그게 당분이 얼마나 많은지 아니까 함부로 못 마시겠더라고요.😅 그런데 크리스탈라이트 소개하는 페이지 들어갔다가 크샷추라고 자기들이 만든 말이 있더라고요. 이거 괜찮겠다 싶었어요. 난 커피도 좋아하니 안 만들어 봤죠. 그리고 아샷추는 확실히 아이스티 맛이 전체적으로 강하지만 크샷추는 약간 새로운 음료 느낌 난답니다. 비주얼은 아이스 아메리카노인지 아샷추인지 크샷추인지 구분은 안 가네요. 다른 색깔 크리스탈 라이트라면 좀 다르려나?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시원한 아이스라떼
점심먹고 케익이랑 먹을 음료수 사가지고 배달 가요 다들 점심 맛나게 드셨지요~^^ 남은 오후 잘 보내세요
들꽃7
닥터유
오늘도 산책전 닥터유 챙겨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계란 리코타치즈 샐러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먹고 요거트 팥빙수도 만들어 먹었답니다. 집에서 야채 믹스 한 팩과 샐러드도시락 준비해 왔답니다. 샐러드 도시락은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볶은 팽이버섯과 건자두 두 개 넣어서 챙겼답니다. 엄마 면회 갔다가 12시 23분쯤 출근해서 커피장사하고 이모 퇴근하시고 차근히 점심 챙겨 먹으려고 계란도 삶아 준비하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아침부터 동사무소, 신한은행, 서울대병원까지 이리저리 볼일 보러 다니다가 면회까지 갔다 오고 근무한 거라 배가 너무 고팠답니다. 그래서 푸짐한 샐러드 만들었어요. 우선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다 넣고 내가 만든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집에서 갖고 온 야채 다 넣고 오리엔탈드레싱(어제 사 먹은 닭가슴살 샐러드에 들어 있는 건데 어제는 안 먹었고 여기다가 발사믹식초만 더했어요) 좀 뿌리고 가게에 남겨두었던 리코타 치즈 절반도 다 넣어버렸답니다.(저번에 만든 리코타즈 치즈 절반은 외삼촌 드리려고 했는데 잊고 안 드셨고 지금 서울 안 계시고 그냥 내가 먹고 나중에 또 만들어 드리려고요. 내가 만든 수제라 덜 짜고 다 좋지만, 오래 못 간다는 단점이 있거든요. 전 며칠 지나면 좀 불안하답니다.😅) 가게에 있던 방울 토마토와 블루베리 추가하고 리코타치즈에는 발사믹 식초만 조금 더 했답니다. 삶은 계란 2개를 잘라 넣고 견과류랑 시리얼도 뿌렸어요. 평소 때보다 단백질도 2배로 들어가고 견과류까지 같이 뿌려져 있으니 좀 더 든든한 샐러드로 만들어서 이거 먹고 배부르면 그만 먹으려고 했거든요.ㅋㅋ 이번에도 손님이 중간중간 왔답니다. 물론 전혀 배가 안 부르다면 거짓말이겠지만 역시 뭔가 허전했답니다. 결국 요거트 팥빙수 만들어 먹었네요. 오늘 오트밀은 넣지 않았어요. 우선 그릇에 요거트를 담고 얼음을 담고 팥 조금 올리고 얼음 조금 더 담고 팥과 요거트을 올리고 토핑으로 냉동블루베리 냉동딸기 시리얼 견과류 올렸어요. 단맛은 팥에서 충분하니까. 다른 단맛은 더 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나한텐 달달한 팥빙수였는데 다른 분들한테 저당 팥빙수가 될까요?ㅎㅎ 사실 잘 모르겠네요. 저번에는 샐러드랑 같이 만들어서 막상 샐러드 다 먹고 빙수 먹을 때는 얼음이 녹아서 물이 많았는데. 이번엔 아예 따로 만든 거라 아주 시원한 빙수였답니다. 물론 이것도 다 먹을 때까지 손님이 몇분 오시긴 했어요. 그래서 빙수를 샐러드보다는 빨리 먹었지만 또 마그네슘은 한 시간이나 걸려 먹게 됐답니다. 마그네슘까지 먹고 점심 완료했는데 준비하고 식사완료까지 두 시간이나 걸렸네요. 그럴 메뉴가 아닌데. 혼자 가게 지키고 있으면 밥 먹다가 계속 멈추게 되죠.😅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동작 수업하고 12시 10분쯤 출근해서 카페 점심 장사하고 근무하는데 갑자기 동생이 엄마한테 갔다 오더니 휠체어가 필요하단 말에 저번에 장기 요양 등급 얘기가 생각나서 그거라도 알아봐야겠다고 마음이 급했지만 배고파서 점심은 먹고 움직였어요. 아까 편의점에서 닭가슴살 샐러드 사와서 닭가슴살 야채샐러드 만들고 오트밀 요거트 작은 컵에 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차렸어요.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볶은팽이버섯 넣고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건자두2개 까지 넣어서 챙겨왔었네요. 편의점에서 야채 샐러드만 사고 싶었는데 야채만 들어 있는 샐러드는 오늘 없더라구요. 그나마 닭가슴살 샐러드로 샀답니다. 양상추와 적색양배추 닭가슴살 옥수수 오리엔탈 드레싱 들어 있더라고 접시에 집에서 갖고 온 야채와 산 닭가슴살 샐러드 함께 담고 가게에 있는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리코타 치즈 조금 더 한 다음에 그린올리브랑 방울토마토 견과류 조금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트밀 요거트는 오트밀 살짝 뜨거운 물에 불려서 요거트랑 섞고 그릭 요거트 조금 넣고 팥조림 살짝 추가하고 시리얼 블루베리 견과류 더해서 담았어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시면서 샐러드와 오트밀 요거트 먹고 마그네슘까지 먹은 다음에 양치하고 2시에는 가게에서 나왔답니다. 오늘은 할 일이 엄청 많았거든요. 점심 든든히 먹어서 다 그나마 해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스크램블 에그 야채과일 샐러드)
어제 급찐급빠는 제대로 되지 않았답니다. 점심을 간단히 먹었지만 오전에 진료받을 때부터부터 힘이 갑자기 빠져서 쩔쩔 맸었거든요. 그래서 앉아만 있으면 견과를 먹었고 아이스 아메리카를 먹고 겨우 힘을 내서 오후 근무를 할 수 있었답니다 그러다 보니 겨우 400g빠졌답네요. 몸이 안 좋으니까 간식마저 딱 끊는 게 정말 쉽지 않네요.😆 지금처럼 컨디션 안 좋을 때는 유지가 가장 좋은데 오늘도 유지를 목표로 기본 식단 챙겨 먹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스크램블에그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어제 오늘 지니어트가 먹통이 되는 시간이 잠깐씩 있었는데 이거 사진 찍을 때 먹통이 돼서 앱에 들어갈 수 없었거든요. 그래서 캐시 워크로 사진 찍었네요. 이 사진은 모두의 챌린지에 인증 사진이에요 9시에는 라떼 데리고 병원 가야 되는데 일찍 일어나지도 못해서 시간이 여유롭지는 않았거든요. 차지키소스나 가지 구이, 브로콜리 삶는 건 못해도 팽이버섯 두 개만 얼른 볶아 준비하고 샐러드 만드는데 거의 만들고 나서야 오늘 단백질을 삶은 계란으로 하려 했는데 까먹었더라고요.😅 닭가슴살은 어제도 먹었고 달걀을 먼저 쪄 놨으면 좋았을 것을 어쩔 수 없이 달걀 후라이를 했는데 우리 후라이팬이 별로 말을 안 들어서 찢어지네요. 그래서 그냥 스크램블에그가 됐어요.ㅋㅋ 야채 믹스 한팩 깔고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반으로 썰어서 놔두고 가운데 오늘 볶은 팽이버섯과 조금 남은 양배추라페도 마져 다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더하고 스크램블에그까지 올린 다음에 초당 옥수수, 그린 올리브,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미주라 토스트는 차즈키 소스가 없으니까 그릭요거트 얇게 바르고 알룰로스만 살짝 더 하는데 하나에만 발사믹 식초도 살짝 더 했답니다. 맛이 어떤가 보려고요~ 맛은 있는데 색이 너무 진한 것 같네요. 그리고 건자두 오렌지 조금 올렸어요. 오늘도 빨리 나가야 돼서 샐러드 빨리 먹은 편이랍니다. 스크램블에그와 팽이버섯도 볶아서 그런지 약간 따뜻하고 먹기 좋은 샐러드였네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토스트도 맛있게 먹었어요. 발사믹 식초가 약간 가미된 건데 맛은 조금 더 있더라고요. 조금 뿌려주면 더 좋았겠지만. 칼슘 마그네슘까지 먹고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서울 왔으니 런던베이글 겟...
일찍 퇴근해서 본가 공사 잠깐 보고 빵부터... 서울이랑 가까워도 이상하게 빵은 좀 아쉽더라구요 저녁에도 사람많은 런던 베이글서 냉동해도 좋은 기본으로 챙겼어요.. 역시나 사람은 그득...ㅜ 덤으로 고디바 초코빵까지..ㅎㅎ 냉동했다가 하나씩 꺼내먹어야겠어요...^^
장보고
05월29일(목) 공복혈당
이런.. 최근에 측정한것중에 가장 높네요 어제 먹은 음식 반성해봅니다 아이스크림이랑 저녁에 먹은 천혜향이 걸리네요 오늘은 더 조심해야겠어요
켈리장
1시간 지남 컴백 ㅋ
진짜 1시간 지났네요 1시간만의 컴백 열심히 운동하고 땀 흘렸으니 샤워하고 아이스 아메 한잔 하며 기력을 보충해보렵니다 저는 이제 실신할 예정으로 낼 봬요 ㅋ
기춘이5307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