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 기라델리 초콜릿'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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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마무리
아침에 외출하기 전에 플랭크 하고 우리 라떼랑 먼저 산보하고 왔답니다. 가볍게 아파트 안에서 20분 정도만 걷다 왔어요. 라떼 집에다 데려다 놓고 10시 8분에 나와서 오늘의 일정을 시작했네요. 11시 근력 수업 있었고 점심 먹고 수다 떨고 좀 걷다가 3시에는 캘리그래피 수업 하고 마치고 조금 더 걷다가 아파트 도착해서 계단오르기 하고 5시 29분에 12600보로 들어왔네요. 아침에 라떼가 20분만 산책한 것도 그렇고 내일 비가 온단 얘기도 있어서 오늘 산책이 너무 작았을것 같더라고요. 5시 54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한 50분쯤 산책하고 들어왔네요. 오늘은 15,400보 걸었어요. 들어와서 물도 3컵이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했답니다. 오늘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먹고 물 좀 더 마셔야 되는데 자기 전에 한컵 더 마시는걸로~
성실한라떼누나
졸릴땐 뭐다?
졸릴땐 뭐다? 아아!! 졸릴때 시원한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 들이키면 순간 번쩍 정신이 들더라구요 손은 움직이는데 뇌는 멈춰있는 느낌이라 한잔 하며 잠 좀 깨볼랍니다 같이 커피타임 어때요?
기춘이530707
실내사이클+아령 했어요~
누적만보, 실사 40분(+아령)! 근데 오늘 아이스크림, 쿠키 먹었어요 한번 단 걸 먹으면 계속 입터지네요 이미 먹은 것에 후회하지 말고ㅜ.ㅜ 앞으로 한입을 먹지 말기! 아침운동도 다시 해보고 싶어요!
더달달
회의갑시다!!! 메가커피🙏
오늘의 오후 회의는 메가커피에서~ 시원한 커피한잔 씩 하면서 애플민트 들어간 것은 아이스티 너무 귀엽죠 !!!
뽀봉
강냉이!
국내산 강냉이! 요새 언니네에 자주 가요! 조카는 먹고 저는 안 먹었어요~ 어제 견과류와 아이스크림을 엄청 먹었어요 입터짐ㅜ.ㅜ
더달달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600g이나 늘었답니다. 어제 그렇게 아이스크림과 오징어, 육포를 먹었으니는 찌는건 당연한데 그래도 양을 그나마 작았는지 1kg까지 안쪄서 다행이랍니다. 오늘 그냥 조금만 빠지게 점심도 잘 챙겨 먹으려 합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부터 먹고~ 어제 점심 근무할 거라고 샐러드 도시락 쌌었거든요. 내몸이 안좋아 갑자기 쉬게 되서 그 도시락을 오늘 아침에 쓸 거라서 준비한 건 딸기하고 방울 토마토 씻고 두부도 좀 데쳤어요. 야채믹스 반팩 넣고 배추 당근 체썬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채썬단감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와인식초드레싱 1T 뿌려진 도시락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딸기 방울토마토 두르고 가운데 데친두부8개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2스쿱도 올리고 건자두2개 잘게 잘라서 넣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브로콜린과 딸기를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먹기 시작하면 기분이 좋아지고 아침을 시작하는것 같습니다.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과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딸기은 먹을 때도 좋지만 비주얼이 너무 예뻐서 기분전환에 좋더라고요 미주라를 가장 나중에 먹기 때문에 한 30분 있다가 먹었네요. 그래도 엄청 바싹하답니다. 통밀빵이라면 그릭요거트나 차지키소스가 약간 스며드는데 미주라는 약간 스며들어도 바삭함은 여전해서 부드럽고 새콤한 토핑과 바삭한 미주라가 함께 씹혀서 재밌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이거 먹고 금방 나가야 돼서 우리라떼 아침도 빨리 먹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서트푸드 다이어트🍓 아델의 45kg 감량 비결
세계적인 가수 아델(Adele)이 놀라운 체중 감량으로 화제를 모은 적이 있죠. 그녀가 선택한 방법은 바로 서트푸드 다이어트(Sirtfood Diet)입니다. 녹차, 레드와인, 딸기와 같은 폴리페놀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여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지방을 태우는 다이어트 방식인데요. 오늘은 서트푸드 다이어트의 원리와 실천법을 알아보겠습니다! 🥗✨ 1️⃣ 서트푸드 다이어트란? 원리 & 효과 서트푸드 다이어트는 ‘Sirtuin(서투인) 단백질’을 활성화하는 식단으로, 신체의 지방 연소와 항산화 작용을 촉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서트푸드 다이어트 효과 • 신진대사 활성화 → 지방 연소 속도 증가 • 항산화 & 노화 방지 → 폴리페놀 풍부한 식단 • 근육 유지 & 체지방 감소 → 단백질 합성 촉진 서트푸드는 단순한 저탄수화물 식단이 아니라, 몸을 최적의 지방 연소 모드로 바꾸는 것이 목표예요! 2️⃣ 서트푸드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 리스트 다음과 같은 폴리페놀이 풍부한 음식이 서투인 단백질을 활성화한다고 해요. 🍵 서트푸드 다이어트 식단 추천 음식 • 녹차 – 항산화 효과 & 신진대사 촉진 • 레드와인 – 폴리페놀 함유, 혈액순환 도움 • 딸기 – 저당도 과일, 비타민C 풍부 • 케일 – 섬유질이 많아 포만감 유지 • 다크초콜릿(카카오 85% 이상) – 인슐린 감수성 개선 • 강황 – 항염 효과 & 지방 연소 촉진 • 올리브오일 – 건강한 지방 & 항산화 효과 이러한 음식들을 균형 잡힌 식단으로 구성하면, 체중 감량뿐만 아니라 건강도 함께 챙길 수 있습니다. 3️⃣ 서트푸드 다이어트 실천법 & 식단 예시 서트푸드 다이어트는 두 단계로 진행됩니다. 1단계(칼로리 제한) → 2단계(균형 잡힌 식사 유지) 🥗 1단계 (첫 7일) – 빠른 체중 감량 • 하루 1000~1500kcal 섭취 • 녹즙(케일, 녹차, 셀러리) 하루 2~3잔 • 서트푸드 중심 식사 (닭가슴살, 퀴노아, 견과류 등) 🥑 2단계 (유지 단계) – 지속적인 감량 & 건강 유지 • 하루 3끼 + 서트푸드 중심 간식 • 영양 균형을 맞추며 자연스러운 감량 유도 ✅ 예시 식단 • 아침 – 녹차 + 다크초콜릿 오트밀 • 점심 – 케일 샐러드 + 연어 + 올리브오일 드레싱 • 저녁 – 닭가슴살 + 강황구이 채소 + 현미밥 🍓🍓🍓 서트푸드 다이어트는 단순한 단식이나 저탄고지 방식이 아니라, 우리 몸의 신진대사를 자연스럽게 높이는 건강한 다이어트입니다. 특히 폴리페놀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식품을 즐기면서도, 체중 감량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에요. 아델이 실천한 서트푸드 다이어트, 한 번 시도해봐도 좋겠죠?
geniet
간식으로 식사~
11시 10분쯤 라떼랑 가벼운 산책을 마치고 돌아왔더니 허리가 많이 아팠고 힘이 없었답니다. 조금 쉬었다가 일하러 가야겠지만 몸이 너무 안 좋아서 엄마한테 부탁해서 오늘은 쉬겠다고 했네요. 집에서 또 간식을 이것저것 먹었답니다. 이게 점심이 되버렸습니다. 이것 먹고 또 먹을 순 없었어요. 먼저 내 견과류부터 한통 먹었어요. 라떼랑 산책하는 중에도 그렇게 힘이 안나서 견과류 먹었었거든요. 밥막 먹고 나왔는데도😅 망고요거트콘부터 상큼한 망고 요구르트 아이스크림이지만 그래도 아이스크림으로 달달해요. 동생이 오징어 먹을 때마다 먹고 싶은데 오늘은 모처럼 오징어 반마리 먹었네요. 옆에는 와사비가 없어서 그릭요거트에 연겨자랑 알룰로스 조금 넣었는데 연겨자가 많았는지 너무 맵더라고😅 오징어 반마리는 조금 모질라서 냉동실있는 육포도 내서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오후 당떨당떨~라라스윗 초코바🥰
라라스윗 저당 쿠키앤크림 초코바 😍 한입 베어물면 초코 코팅이 바사삭~ 쿠키분태가 콕콕!! 속에는 쿠앤크 아이스크림이 보여요.🧐 당류는 1g 이지만 지방이 12g이라 자주 먹지 않도록 해야겠어요. 1개(90ml)당 145kcal 탄수화물21g,당류1g,에리스리톨7g, 알룰로스4g,식이섬유5g,지방12g,단백질2g 기분좋은 달콤함~🥰 다이어트중에 아이스크림 먹고싶을때 먹기좋은 라라스윗 초코바~🤎
냥식집사
점심은 야채김밥!
김밥 전에 계란2개, 견과류 먹었어요 김밥은 오이 당근 파프리카 깻잎 넣었어요 밥 꾹꾹 많이 넣어서 배불러요! 아이스티도 1잔 마셨어요 마지막 한입은 1시!
더달달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통밀빵 2쪽
1.1kg이 늘었어요. 어제 점심때 아이스크림 콘 2개, 바 2개, 콘칩에 건과일과 견과류까지 왕창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였네요. 아이고😮💨 그래도 아침은 제대로 챙겨먹습니다. 아침에 너무 늦게 일어나서 부엌에도 늦게 나왔고 그래서 사과랑 단감 하나씩 썰어 준비하고 딸기랑 방울토마토까지 씻으니 시간이 너무 없네요. 그러다가 너무 늦게 먹을 것 같아서 두부는 굽는 대신 오늘 먹을 것만 물에 살짝 데쳤답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그동안 맛있게 먹었던 비타민은 어제로 다 떨어졌거든요), 두부샐러드, 통밀빵 2쪽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부터 천천히 꼭꼭 씹어 먹고~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체썬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넣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가장자리에 데친두부7개,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올리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그 옆에 딸기까지 놔두고 건자두 2개랑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브로콜리과 딸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야채를 4분의 3 이상 먹고 나서 두부랑 야채랑 같이 먹었네요. 굽지 않고 데치니까 깔끔하긴 한데 고소한 맛은 덜 했어요. 있는 두부 다 구워야 되는데 시간이 없어서 오늘 것만 데쳐 먹었더니 이것도 편하게 먹을 수는 있네요. 통밀빵 살짝 데우고 거기다 차지키소스 올리고 하나는 건자두조금, 하나는 딸기를 올렸네요. 통밀빵은 1500원짜리를 4등분한 거라 정말 작았거든요. 그래도 미주라토스트보다는 빵 먹은 느낌이났답니다. 미주라보다도 칼로리가 더 있긴 하겠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티월드 쿠폰으로 마시는 커피한잔🥤🥤
티월드 메가커피쿠폰으로 메가에서 추가금 내고 아이스라떼 한잔 마셔요 티월드 덕분에 메가 오랫만에 방문해보네요
들꽃7
수요일 마무리
아침에 요가 수업 가기 전에 플랭크 하고 오늘은 11시에 요가 수업 하고 점심 사 먹고 2시에는 미술치료 수업 받았어요. 그리고 라떼 산책시키려고 홈플에서 장 얼른 보고 집으로 들어왔답니다. 그때가 9,800보네요 라떼랑 4시 35분에 산책 나가서 한 2주 이상 먹을 아이스크림도 사서 1시간 20분 정도 산책하고 들어왔어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라떼는 돌아다닌 잘 돌아다녔는데 막상 집에 오니까 발이 아픈가봐요😆 오늘은 15,000보 걸었네요. 집에 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2리터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삿추
에스프레서+아이스티 달콤달콤 ㅋㅋㅋ 언니 따라서 마셨는데 오호 요고 요물이군요~ 맛있어요 .... 추워서 그런가 오늘 카페 한가한네요
뽀봉
쿠폰써서 한잔씩💗💗
학원 가야하는 딸래미는 아이스크러쉬 콜라맛 픽하시고 저두 커피사서 이제 보냅니다🤭 아이스크러쉬 저거 저는 밍밍한 슬러시 느낌이라 별루던데 ㅋㅋㅋㅋ 딸래미는 좋아하더라구요.
자스민꽃
점심 후 걷기하다🤭
운동 나왔는데 커피가 떙겨서 사갑니당🤭🤭 막 나왔을땐 추운거 같았는데 다니다보니 안추워서 아이스루 시켰어용 ㅎㅎ
자스민꽃
2025년 3월 3일 월요일 아침 7시 56분 아침 식후 155mg/dl
2025년 3월 3일 월요일 아침 7시 56분 아침 식후 155mg/dl 어제 아이스크림 한통 먹음
v과일천사v
저두 커피한잔 타임 😎😎
결국 또 키즈카페서 충전해봅니다 😎😎👍 키카서 커피한잔 마시는게 또 행복이라지용 오늘은 아이스카페라떼 사다달래서 마셨습니다잉 ☺️☺️
자스민꽃
식후에 커피한잔🥤
식후커피로 집에서 캡슐커피 내려서 아이스라떼로 마셔요 시원하게 마시고 청소하고 반찬 만들어야 겠어요
들꽃7
모닝 커피한잔 하러😎😎
오늘은 결국 ㅋㅋㅋㅋ 아이스로 한잔씩 마셔줍니당😊👍 전 커피밀크쉐이크랑 고민하다가 걍 아이스카페라떼 샀어유 당 줄여야죠 ㅋㅋㅋㅋㅋ...또륵
자스민꽃
⭐️오후 커피한잔☕️
볼일 마치고 오후 커피 한잔 마셔요 날씨는 아이스커피 마시고 싶었지만 오랫만에 카푸치노 먹고 싶어서 따뜻하게 마셨어요
들꽃7
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나는 재작년 2024년 7월에 두 번째 유방암 판정을 받았답니다. 2011년 처음 유방암 판정을 받고 부분절제 수술을 하고 항암과 방사선도 했었는데 같은 곳에 재발은 아니고 다른 유방암이 생겼다네요. 이젠 같은 곳에 두 번째라 완전 절제를 해야 되고 아직은 나이도 젊은 편이라 복원수술까지 결정하고 나니 선생님 말 중에 안 들었던 평균 체중유지 못했던 게 굉장히 후회가 됐답니다. 사실 그때부터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이제 정신을 차렸다고 해야겠죠?😅 (좀 늦게 정신 차렸지만) 당장 운동을 힘들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수술할 때까지 한 달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식단부터 조절했네요. 금방 양을 줄이는 것은 계속 유지가 가장 힘드니까 안 좋은 것부터 식단에서 뺐답니다. 물론 그런 것들이 수술받고 항암 할 때는 완벽하게 지켜지진 못했고 특히 아이스크림은 항암 때는 꼭 먹어야 되는 필수품처럼 안 먹고는 못 살겠더라구요. 그래도 항암 끝나고 회복되니까 아이스크림를 안 먹어도 어느 정도 살 거 같더라구요 좀 나아지나 이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수술 이런 거는 다 괜찮았는데 항암 때는 사실 살을 뺄 수가 없어서 그때만 찌지 말자고 유지를 고수했는데 그래도 한 석 달 동안 1~2kg는 뺀 거 같애요. 내가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이상적인 다이어트로 한 달에 1kg 빼기로 잡았거든요. 어차피 몸이 상당히 안 좋고 수술받고 항암 받으면 컨디션이 바닥을 칠테니 갑작스럽게 빼는 것 나한테는 가능한 일이 아니라서 그걸 가장 이상적으로 잡았지만 더 많이 빠지는 달도 있고 덜 빠진 달도 있고 그랬답니다. 항암 끝나고 어느 체력도 체력 회복하고 나서부터는 걷기운동부터 꾸준하게 했답니다. 나중에 하만챌 접하면서 하루 만보를 기준으로 삼고 정말 몸이 아픈 날 빼고는 거의 지키면서 하고 지난 6개월은 한 번도 안 빼먹고 하루 만보를 한 거 같네요. 그래서 결과는 1년 반 동안 28kg로 뺐답니다. 잘 빠질 때도 있었고 한 달 이상 답보 상태일 수도 있어서 우울할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제가 원했던 표준 몸무게가 됐어요. 지금 표준 몸무게에서 유지 하는 걸 목표로 내 기존 식당을 계속 유지하고 있답니다. 지금도 가끔씩 더 잘 먹으면 금방 찌기 때문에 식단을 바꿀 순 없더라고요. 내 다이어트에는 식단이 가장 중요하고요. 기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먹기 부터 시작했어요. 그리고 튀김, 정제 밀가루(흰쌀, 국수, 떡등), 젓갈 가공육, 음료수, 과자, 아이스크림등은 되도록이면 피했어요.(물론 치팅데이 같은 때는 소금빵등 맛있는 빵도 사 먹고 가끔 아이스크림 과자도 먹긴 했지만 그런 것들은 우선순위를 두고 가끔씩 나한테 보상으로 주곤 했어요) 거꾸로 식사법은 야채를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대를 정해서 차근차근 먹는 거구요. 거기다 최근에는 제일 처음에 견과류를 먹고 야채를 먹고 단백질과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답니다. 만약에 단백질을 샐러드 같이 넣을 때는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단백질 먹는 순서대로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 식사이에요. 보통 한꺼번에 탄수화물까지 다 차릴 때도 있고 이것처럼 견과류와 야채 단백질만 차려 먹고 탄수화물 따로 차려서 먹기도 한답니다. 견과류 소량과 비타민물 그리고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를 만들어서 차렸어요. 물은 밥 먹을 때 먹으면 안 좋단 얘기로 같이 차리지 않았는데 견과류를 따로 먹을 때는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럴 바에는 아침에 좋은물을 먹자 싶어서 비타민을 냉수에 타고 애사비랑 탄산수 조금만 섞어서 만들었답니다. 이모부가 선물로 준 비타민이 있어서 이걸로 먹고 이거 없을때는 레몬물을 마셨어요. 먼저 물을 먹으면서 견과류를 좀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는답니다. 몸엔 좋지만 소화가 느려서 몸에 좋은 것들이라 좀 더 입에서라도 많이 씹어서 넘겨야 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즘 자주 해먹는 샐러드로 두부와 그릭요거트(수제)를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 야채믹스(양배추, 치커리 양상추등 시판용) 깔고 파프리카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와 월남쌈 소스 섞어서 깆가지 토핑 넣어 직접 만든 드레싱)2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구운 두부 3개, 천혜향 반개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내가 한 달에 한 번 정도 직접 만든) 듬뿍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로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쿱 떠서 올리고 그릭요거트에는 발사믹식초를 알룰로스를 조금 추가했어요(내가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라 단맛이 정말 없고 좀 시거든요. 그래서 맛을 낸 거랍니다) 그리고 직접 섞어 만든 시리얼(단백질 함유된 그래놀라와 시판 시리얼부터 볶은통밀, 볶은카무트, 볶은 귀리등을 섞어서 열량은 못 줄여도 단맛을 좀 줄였어요) 뿌렸답니다. 사실 접시도 크고 상당히 야채가 많이 들어가 있거든요. 저거 다 먹는 데도 30분은 걸린답니다. 우선 브로콜린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고 과일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으면 더 맛있답니다. 그리고 야채 위주로 다 먹은 다음에 거의 마지막에 두부를 먹어요. 오늘은 저항성 전분화된 잡곡밥과 엄마가 이틀 전에 만든 김치찌개를 먹었답니다. 사실 이것도 두 달 만에 먹었어요. 김치찌개는 워낙 잘해먹고 좋아했던 거지만 김치가 짜야 맛있는 거라 거의 피하고 어쩌다 한 번씩 먹습니다. 그래서 김치도 싱거운거 위주로 먹는 편이에요.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드는 방법은 냉장 가능한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놔두면 됩니다. 그리고 먹을 때 살짝 데워주면 됩니다. 내가 먹을 잡곡밥은 하자마자 그렇게 덜어서 냉장시키고, 잡곡빵도 사오면(가끔 소금빵도) 무조건 냉장보관해서 먹을 때 살짝 10~30초 데워서 먹는 편입니다. 고구마도 삶아서 말려서 갖고 다닐 때가 많았는데 고구마도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고 넣어놨다가 말립니다. 저항성 전분이 되면 천천히 혈당 올리고 칼로리도 낮아진다는데 효과를 봤다고 생각이 됩니다. 근데 확실히 막 한 것보다는 맛은 좀 떨어지거든요. 그치만 탄수화물 맛에 욕심을 조금만 내려놓으면 좀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내 잡곡밥은 굉장히 다양한 잡곡을 많이 쓰고 섞는 편이고 특히 콩을 많이 넣는답니다. 그러니까 밥에도 단백질이 좀 더 많이 들어가게 해 놓고 먹는 것을 더 선호하죠. 이번엔 렌틸콩, 루핀콩, 서리태를 많이 넣었답니다. 그래서 밥에는 끈기가 별로 없고 밥 먹는 식감은 예전하고 많이 달라졌지만 그것도 익숙해지니까 재밌답니다. 다른 날 샐러드 만든 것도 한번 올려봤어요. 암환자에게 다양한 단백질이 다 필요하지만 그중에 붉은 고기는 한 끼에 80g정도만 권장해서 82g 정도 재가지고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쇠고기샐러드 만들었어요. 이 셀러드는 점심샐러드인데 내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를 넣은 샐러드랍니다. 여기에 냉동블루베리도 넣었네요. 순서를 맞춰 먹는 건 대부분 지키려고 노력하는데 그래도 밖에서 외식할때는 지키기는 어렵긴 하거든요. 그래도 이날은 일하는 가게에서 그나마 지켜먹은 거였답니다. 다른 날 두부 샐러드인데 이날은 특별히 건조 두리안이 더해졌어요. 이날은 두부가 없어서 달걀을 물로 후라이로 해서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려서 만들었네요. 이날도 야채 어느정도 먹고 나서 달걀을 먹었고요. 기름에 한 것보단 담백하고 훨씬 건강한 맛이었답니다. 그리고 다른날 탄소화물까지 같이 차린 아침 식사입니다. 탄수화물로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직접 만듬) 올려서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로 차리는 식단이 가상 만들기 빠르고 먹는데도 시간이 덜 걸려서 아침에 시간 없을 때 자주 먹는 거랍니다. 미주라토스트는 거의 과자같은 식감이고 작은 거 하나에 30칼로리라 살짝 쪘을 때 애용하는 식단입니다. 빵을 먹으면 보통 잡곡빵을 먹는데 잡곡빵도 사이즈나 재료에 따라서 칼로리며 여러 가지가 천차만별로 다릅니다. 그래서 몸무게 정확히 빼고 싶을 때는 잡곡빵은 조금 불리하고 미주라 토스트가 정확해요.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가 보관이 잡곡빵보다 용이합니다. 모양 낸다고 중앙에 아몬드를 하나씩 올렸네요. 보통때는 건자두를 채 썰어서 올린답니다. 건자두도 변비에 좋다해서 한 끼에 두 알씩 먹고 있어요. 다른 날 탄수화물 식사인데요. 잡곡밥 반그릇 정도를 샐러드 야채를 조금 남겨서 거기다 비벼 먹었답니다. 그리고 좀 싱거운 김치랑 같이 먹었어요. 나는 애사비 드레싱을 가장 많이 쓰는데 그게 식초드레싱이고 거기에 다진 마늘도 넣거든요. 그래서 밥하고 비빌 때도 간장이나 고추장이 필요 없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는 야채 비빔밥이 된답니다. 이건 또띠아롤를 만든 건데 원래 통일또띠아을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코코넛 랩으로 사봤거든요. 만들 때는 달걀도 넣고 양배추라페랑 야채 얇게 저민 사과를 같이 넣어서 똘똘 말았는데 이것도 가끔씩 해 먹어요. 이건 시간이 좀 걸려서 자주 해 먹긴 조금 버거워요. 이거는 소금빵 하나가 남아서 냉장고에 쭉 있다가 샌드위치 해 먹었답니다. 반을 갈라서 양배추라페 앞에 야채와 과일들 넣어서 만든답니다. 바로 먹을 때도 있고 도시락 같은 거 쌀 때도 있어요. 이런 종류는 다 탄수화물 쪽인 거라 그 앞에 견과류와 샐러드를 먹고 먹으니까 먹는 약은 적지는 않고 거의 아침 먹은 거를 지금 올렸는데 저는 아침을 제일 잘 챙겨 먹는답니다. 아침을 먹고 꼭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녀슘입니다. 의사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걸로 지금 먹고 있는 항호르몬제 부작용으로 인해서 칼슘과 마그네슘을 처방해 주셨고요. 마그네슘은 특히 변비 약이랍니다. 이렇게 야채를 많이 먹지만 약 때문인지 변비가 생겨서 마그네슘도 열심히 먹고 건자두까지 열심히 챙겨먹어요. 이렇게 되도록이면 두끼 이상은 이렇게 먹고 아니면 한 끼 정도를 그렇게 먹는답니다.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고 점심에 외식을 할 경우에는 이것과 비슷한 식단을 할 수 있을 때는 상관이 없는데 전혀 다르게 좀 과하게 먹었다 싶으면 저녁을 건너뛰기도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밥 먹고 바로 간식은🚫 살 덜 찌는 최적의 간식 타이밍
배가 출출할 때 먹는 간식, 무심코 먹다 보면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될 수도 있어요. 특히 밥 먹고 바로 간식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 지방으로 축적될 가능성이 커집니다. 그렇다면 간식, 언제 먹어야 덜 찔까요? 오늘은 체중 관리를 위한 최적의 간식 타이밍을 알려드릴게요! 😊 1️⃣ 간식, 언제 먹느냐가 중요하다 간식은 하루 총 섭취 칼로리를 조절하면서 필요한 영양소를 보충하는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타이밍이 잘못되면 혈당 스파이크(급등)로 인해 지방 축적을 유발할 수 있어요. 💡 간식을 잘못 먹으면? 식사 직후 간식 → 혈당 급등 → 남은 당이 지방으로 저장 야식으로 간식 → 소화 부담 + 신진대사 저하로 체중 증가 2️⃣ 식사 직후 간식, 정말 안 좋을까? 식사 직후 간식을 먹으면 이미 높아진 혈당이 더 올라가면서 남은 당이 지방으로 저장될 가능성이 큽니다. 또한, 식사 후 바로 간식을 먹으면 소화 부담이 커지고, 신체가 지방을 연소하기 어렵게 돼요. 🚫 식사 직후 간식이 문제인 이유 • 혈당 급등 & 인슐린 과다 분비 → 체지방 축적 • 소화 부담 증가 → 위장에 무리 • 포만감 둔화 → 불필요한 추가 섭취 유발 ✅ 식사 후 최소 2~3시간 후에 간식 섭취 추천! 3️⃣ 살 덜 찌는 간식 타이밍은? 가장 좋은 간식 타이밍은 식사 후 2~3시간이 지난 후, 혈당이 안정화된 상태에서 섭취하는 것! ⏰ 추천 간식 타이밍 ✔ 오전 10~11시 아침과 점심 사이 허기 예방 ✔ 오후 3~4시 점심 후 에너지가 떨어질 때 ✔ 운동 30~60분 전 근육 회복 & 체지방 연소 촉진 ⏳ 피해야 할 시간대 🚫 식사 직후 혈당 급등 유발 🚫 밤 9시 이후 소화 부담 + 체지방 축적 4️⃣ 건강한 간식 vs 피해야 할 간식 간식은 무조건 나쁜 것이 아니라 무엇을, 어떻게 먹느냐가 중요해요! 🍏 추천 간식 (포만감 + 혈당 안정화) • 견과류 한 줌: 건강한 지방 & 단백질 보충 • 그릭요거트 + 베리류: 단백질 & 항산화 효과 • 삶은 달걀: 단백질 풍부, 혈당 안정 유지 • 통밀 크래커 + 아보카도: 좋은 탄수화물 & 지방 조합 🍩 피해야 할 간식 (혈당 급등 & 지방 축적 유발) • 과자 & 빵: 정제 탄수화물이 많아 혈당 급등 • 초콜릿 & 단 음료: 설탕 과다 섭취로 체지방 증가 • 튀긴 간식 (감자튀김 등): 불포화지방 & 높은 칼로리 🍎🍎🍎 간식은 언제,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체중 감량의 도우미가 될 수도, 체지방 증가의 원인이 될 수도 있어요. 식사 직후보다는 2~3시간 후 섭취하고, 영양 균형이 맞는 간식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부터 건강한 간식 습관을 실천해 보세요! 💪😊
geniet
비만 전문의사가 먹지 말라는 4가지 음식
감자튀김 아이스크림이 안 좋군요 참고해야겠어요
수수깡7
후식으로 먹었어요
라면 먹고 나서 후식으로 아이스크림이랑 커피랑 같이 먹었어요 ㅎ 요거트아이스크림에 솔트카라멜이 들어간 맛인데 이거 맛있어요 요거트랑아이스크림 의 중간 제형 이네요
로블ㅎ
나의 인생 다이어트 스위치온 다이어트 꿀팁 귀한자료 공유할게요
이번에 저는 스위치온 다이어트 2차 진입한지 14일째에요 처음 스위치 온 다이어트 시작했을 때 뭐를 먹어야 될지 뭐를 먹지 말아야 될지 이게 엄청 헷갈리더라구요 일반 다이어트와는 다르게 굶으면서 하는 다이어트가 아니고 식단을 계속 제한하면서 하는 다이어트가 아니에요 스위치 온 다이어트는 우리가 배가 부른데도 숟가락을 놓지 못하고 계속 음식에 연연하면서 배가 터지도록 먹고 또 먹고 밥 배 따로 간식 배 따로 과자 배 따로 과일 배 따로 이렇게 있다고 생각하고 계속 먹어대는게 우리 잘못이 아니라는 거죠 정상인의 우리 뇌에 배가 부르면 랩틴 호르몬이 작동을 해서 아 이제 그만 먹어야지 하고 멈춰야 하는데 요즘 현대인이 먹을 수 있는 너무 많은 단순당, 말 그대로 우리 몸에 들어오면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킬 수 있는 맛있는 디저트들이 너무 많다는 거죠 그런 음식을 즐겨 먹다 보니 우리가 알지 못하게 우리 몸은 수시로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켜서 랩틴 호르몬이 망가진 상태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배가 부른데도 자꾸 먹고 배가 터질 것 같은데도 또 땡기고 소화가 이제서야 어느 정도 좀 되었다 싶어서 위를 쉬게 해주어야 하는데 그때 또 급격하게 졸리고 축 가라앉은 느낌에 아 배고프다 혈당 떨어졌네 하면서 과자나 초콜릿등 급하게 챙겨 먹는게 잦아지다 보니 랩틴호르몬이 망가져서 정상적인 기능을 못했다는 것이 문제였다는 거예요 폭식하고 입 터져서 과식하는건 우리 잘못이 아니라고하네요 랩틴 호르몬이 망가져서 생기는 현상이라고 해요 그러니 죄책감은 이제 그만 가지고 스위치 온 다이어트 시작해보세요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바로 이 렙틴 호르몬이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몸을 만드는 4주 프로그램이에요 이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나서 변화되는 눈바디 과정을 볼 수가 있어요 식단하면서 하루하루 지니어트 홈트 운동 좀 따라 하고 식후에 런닝머신 30분 이상 걸어주면 일자 복근이 생긴답니다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박용우 의학 박사 선생님이 개발한 다이어트 방법이고 박용우 한끼 식사 YouTube로 들어가서 3일차 때부터 섭취할 수 있는 음식 레시피 너무 자세하게 여러 가지로 나와 있어서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1주부터 4주 동안 1단계에서 5단계까지 먹어야 될 것과 먹지 말아야 될 것 꼭 지켜야 되는 게 중요한 다이어트예요 기존의 다이어트처럼 무조건 굶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배부르고 포만감 있게 먹어주면서 하는 다이어트라서 어느 정도 자제력을 가지고 컨트롤만 한다고 하면 다이어트가 끝난 다음 한 달 동안 나도 모르게 1kg로 이 2kg로 3kg씩 쑥쑥 살이 빠지는 마법 같은 현상을 경험하게 될 거예요 제가 스위치한 다이어트 1차를 성공하고 직접 몸으로 경험한 경험담을 얘기해 드리는 거거든요 제가 스위치온 다이어트 하면서 이것저것 찾아본 영상만 50개가 넘고 이것저것 읽고 알아본 내용중에 가장 알기 쉽고 이해하기 쉬운 정보만 추려서 가지고 있는 건데 함께 공유하면 좋을 것 같아서 올려 드릴게요 위의 자료들은 어떤 약사님의 유튜버 본인이 직접 파일로 전해주신 귀한 자료예요
식탐왕양주
샐러드용 야채 주문
점심 도시락 준비위해 1주일 식사용으로 캐시딜에서 샐러드 1kg 4종으로 2일 전 주문했는데 집에 와보니 도착되어 있네요 포장 잘되어 왔습니다 ^^ 카이피라, 프릴아이스, 로메인, 버터헤드 우선 한종류씩 맛보려고 조금 씻어 놓고 나머지는 냉장고로 고고~~ 우후~~ 넉넉히 먹겠네요
목표사십구
과자 아이스크림
카드회사에서 편의점 할인쿠폰 보내줘서 사왔어요 1+1이런것 잘 활용하면 싼것 같아요 라면도 하나 사서 8000원할인받아 1300원에 저만큼 샀어요 ㅎ~^^
수수깡7
*카누 디카페인 커피+이케아 필링 비스켓☺️
이케아 푸드마켓에서 사온 필링비스켓 라즈베리맛/초코맛 2가지 사왔어요. 비스켓 시식 해보고 맛있어서 둘다 집어 왔어요~~~더 사올껄~~😅부드러운 바닐라와 상큼한 라즈베리, 부드러운 초콜릿 크림을 속에 가득 담은 달콤한 샌드위치 비스켓!!오늘은 카누 디카페인 커피 내려서 같이 먹으니 더더 맛있네요☕️ 많이 달지 않고 좋은것 같아요~~🤩
냥식집사
♥️오후에 커피한잔🍹♥️
빽애서 기프티콘으로 아이스커피 한잔 주문해서 강쥐가 좋아하는 공원 산책가요 차로 이동해야 하지만 공원가면 힐링 되네요
들꽃7
후식으로
집에 오자마자 물한잔 마시고 나서 매워서 요거트 아이스크림에 과일 넣고 먹었어요 ~ 달달구리가 들어다니 그나마 낫네요 ㅎ
로블ㅎ
아침, 커피의 향이 퍼진다.
아침, 커피의 향이 퍼진다. 초콜릿의 달콤함이 입안을 감싸고, 배즙의 상큼함이 기분을 깨운다. 하루의 시작, 세 가지의 조화가 나를 일으킨다.
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