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 기라델리 초콜릿'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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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쳐서 완전히 막 먹음
엄마 병실에 3시간 있다가 집에 오니 4시 25분이었는데 이때쯤 나는 완전 초죽음 상태였답니다. 눈이 너무 감기고 집에 오면서도 졸려가지고 눈이 제대로 떨어지질 않더라고요. 이 상태에선 진짜 꼼짝도 못할것 같아 라떼야~ 한 시간만 누나 졸다가 나가자 했더니 동생이 내가 불쌍한지 라떼 산책을 시켜 주네요. 라떼 산책하는 동안 약간 좀비처럼 아무 생각 없이 막 먹었답니다. 아침에 먹던 치킨 한 세 조각 남은 것도 마저 먹고 견과류통도 다 먹어서 비우고 그것만으론 안 돼서 아이스크림을 계속 꺼내 먹었더니 6개나 먹었어요. 완전히 어처구니없는 짓을 많이 했죠.😔 내일 몸무게 걱정은 내일 하렵니다. 우선 제일 먹고 싶었던 구구콘 먹고~ 수박바. 타로 밀크티바 누가바 피스타치오 맛 옥동자 요맘때 슈팅스타 다른 분들이 이렇게 먹으면 배 아프냐고 않냐고 하시는데 전 사실 더 먹을 수도 있었답니다. 물론 지금도 충분히 너무 많이 먹어서 멈췄죠. 배도 살짝 부르고요. 아니 나중에는 많이 부르네요. 이렇게 먹을 때 제정신이 아니었나 봐요. 뭐 졸면서 먹었던 것 같은데 지금 안 먹으면 마치 죽을 것 같이 마구 입속에 집어내는 느낌이 들었어요. 아침 점심까지 잘 먹었는데. 며칠 굶긴 사람처럼 이랬네요. 이렇게 무리를 하면 안 되나 봅니다. 아침에 새벽걷기가 문제였을까요? 아니면 제법 먼 요양병원을 멀미약까지 먹고 가서 상담하고 병실 구경하고 왔는데 그게 문제였는지? 아니면 돌아오면서 식자재 유통마트 내려서 장까지 보고 걸어왔던 게 문제였는지? 적고 보니까 다 문제였네요. 내 몸 생각 안 하고 예전만큼 해보려고 노력했던 게 결국은 나를 극한까지 몰고 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나오
출근해서 점심시간 지나서 밥 차렸어요. 리코타 야채 샐러드와 바나나 오나오, 아이스 아메리카노 입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내가 아침부터 힘이 들어서 정신 좀 차릴라고 준비했어요.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점심에 먹을 샐러드 도시락도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넣고 건자두 2개 썰어넣고 저당 키위드레싱 1T 더해서 준비했어요. 플라워카페에서 가져온 과일과 야채를 접시에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한스쿱 올리고 가장자리에 리코타 치즈와 방울 토마토, 바나나 반개 담고 블랙 올리브 3개 썰어서 뿌리고 직접 만든 요거트 드레싱 조금 더 뿌린 다음에 견과류와시리얼하고 더해서 만들었어요. 이번엔 견과류를 처음에 먹지 않고 샐러드하고 오나오에 넣어 만들었어요. 오나오는 원래 오트밀과 요거트를 반나절이나 적어도 4시간 이상 같이 냉장보관 하는 거지만, 점심에 갑자기 먹기로 결정한거라 급하게 오나오를 만들 때는 오트밀을 뜨거운 물에 담가 잠깐 불리고 물기는 빼서 요거트와 섞으면 거의 비슷하게 나오더라고요.😅 그렇게 오트밀+요거트에다 그릭요거트를 조금 더하고 바나나 반개 넣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더 했네요. 오늘 가게 가보니 우리 회장님이 신안에서 재배한 바나나 선물을 가지고 오셨더라고요. 바나나가 워낙 깨끗하고 맛도 수입과 다르게 싱싱하고 맛있었답니다. 그래서 바나나 넣은 샐러드와 바나나 넣은 오나오를 만들게 됐어요. 저렇게 전체적으로 섞어도 토핑이 보일 정도로 요거트 양이 토핑보다 많진 않았어요. 물론 토핑이 많았던 걸 수도 있구요. 점심 먹는 중간에 손님이 오셔서 밥 먹는 시간이 늘어나서 오나오까지 다 먹으니 배는 좀 불렀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걷기 후 커피한잔 😉
어후 정신없네요 ㅋㅋㅋㅋ 걷기 후 커피한잔 사러왔어요. 큐브라떼 살까하다 그냥 아이스카페라뗴루 더워서 이제는 걷고나면 커피는 필수인거같아여~😍😍
자스민꽃
오후 카폐인 충전🥤
식후에 아이스커피 한잔 마셔요 오늘은 흐리고 습한 날씨라 아이스라떼로 마셔요 남은 오후 잘 보내세요
들꽃7
산책후 아이스아메리카노
산책30분 정도 했다고 땀이 납니다 이제 초여름에 들어선거 같아요
마음그릇
닥터유
오늘도 닥터유 챙겨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커피 2잔
오늘은 커피를 두잔 마시게 되었어요 점심은 기름진 짜장면과 양송이버섯덮밥 먹고 아이스아메리카 한잔하고 오후에 간식으로 빵 먹으면서 또 마셨어요
마음그릇
이제 완벽한 여름[summer]...
이제 완벽한 여름[summer]이구나... 반팔티 입고 다니는 완벽한 여름[summer]... "콤부차"도 마시고 아이스 커피도 마시는 계절 여름[summer]
v과일천사v
진하게 아아한잔
찌~~인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 샷 두번 내려가지고 마시는 중이에요 가끔 엄청 쓴 커피가 땡길 때가 있어요 고소하면서도 쌉쌀한 커피 굿!
기춘이530707
드립커피 한잔 내려요
며칠전 사온 "비샤" 커피 개봉해요.. 드립백을 뜯는 순간이 가장 감동적이죠.. 제목은 : '싱가폴 모닝' 습도가 높고 뜨거워지는 싱가폴 아침에 생기를 불어넣어주는 커피 초콜릿과 말린 과일향이 느껴지는 고소함과 향긋함이 있네요 아직도 구름 많은 시간 카페인 충전하면서 대청소 합니다..
장보고
아이스로 한잔
커피이건 작아요 한 200ml 작은잔으로 미리 얼음 얼려두면 너무도 편해요 ~ 시원하게 숙성된맛 더치커피 훈연의 맛이 좋아요
뽀봉
오후 활력 충전 아.아.
점심 사먹고 엄마 진단서까지 받아오고 12시 20분까지 우리 플라워 카페 출근해서 근무 시작했답니다. 아침은 간단히 먹었어도 점심을 직원식당에서 잘 챙겨 먹었으니 배가 부를 거 같았는데 금방 꺼지고 활력도 떨어지네요. 매일 커피 마셔서 참다가 결국 3시에 다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네요. 먹으면서 견과류도 같이 먹었어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마차 크림 모나카
저녁 먹기 전에 배고파서 제로 아이스크림 먼저 먹었어요. 제로인데도 맛이 달달하네요~ 저녁맛있게 드세요
로블ㅎ
아침은 산책 다녀와서 조금 간단히
어제 아침만 먹고 라떼 산책, 엄마 면회, 견과류 사러 중부시장 가기까지 할 일이 좀 많아서 시간이 빠듯했었거든요. 그래도 중간에 점심을 먹을 생각이긴 했는데, 직원 식당에서 먹을 생각이었지만 엄마 면회를 마치니 점심시간이 끝났더라고요. 결국 점심 안 먹고 움직였네요. 라떼산책 다녀올 때부터 힘이 딸려가지고 제로당아이스크림 하나 먹고 시작한 거라 중간에 견과류간식 챙겨 먹으며 움직였고 견과류 사 와서 집에 와서 정리하면서 조금 더 먹고 서리태 볶으면서도 또 먹고 집안일 대충 해놓으니 저녁시간이 훌쩍 지나서 밥을 먹을 수 없었고 그냥 잤으면 제일 좋지만 챌린지정리와 물도 다 안 먹어서 챌린지 정리하며 물 마시다가 견과류간식을 또 먹었네요. 결론은 다음 날 700g이 쪘습니다 지방이라 너무 많이 먹으면 이럴 수도 있어요. 어제는 안 좋은 식단이었었나 봐요.🤣 오늘 아침은 아침 일찍 라떼 산책시켜야 되고 난 9시면 나가야 돼서 만들 시간과 먹을 시간이 너무 부족했거든요. 결국 내가 먹는 식단에서 탄수화물을 빼버렸고 어제 견과류를 너무 많이 먹어가지고 질려서 사과에 땅콩 버터 조금 발라 먹는 방식으로 견과류를 챙기고 그릭야채샐러드와 닭가슴살 리얼바로 단백질까지만 챙겼어요. 먼저 레몬물을 마시면서 땅콩버터 발라진 사과부터 야금야금 먹고~ 하림에서 나오는 닭가슴살 리얼바 블랙페퍼는 후추가 가미돼서 나처럼 후추 좋아하는 사람은 훨씬 맛있답니다. 115kcal로 부담도 적고 닭가슴살소세지랑 닭가슴살의 중간맛 정도라서 먹기도 좋아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파프리카 오이에 와인식초드레싱 2t 뿌리고 양배추라페 조금 더하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한 스쿱 올렸어요. 건자두 2개 잘라 넣고 닭가슴살 리얼 바도 조금씩 썰어서 더했네요. 생각은 그릭 요거트가 있으니까 시리얼까지 넣으려고 했는데 막상 만들 땐 시간이 없다 보니까 또 시리얼을 빼 먹었어요. 뭐 시리얼 안 넣으니까 깨끗하고 좋죠?😆 후딱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날씨가 너무 좋았어요
오늘 날씨가 너무 좋네요 남편이랑 쿠폰써서 베스킨라빈스에서 아이스크림 먹고 ~ 메가커피가서 쿠폰으로 커피마시고~~ 쿠폰으로 알차게 놀았네요 ㅋㅋㅋ
신혜림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도시락으로 점심 챙김
가게 출근하니까 기운이 갑자기 뚝 떨어져서 얼른 점심 차려 먹으려고 했지만 힘이 없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마시고 게우 점심 차리기 시작했어요. 사실 어제 만든 리코타 치즈를 샐러드에 넣으려고 했는데 우리 큰외삼촌하고 소통에 문제가 생겼는지 두 개 다 근처에 있는 꽃학원 쪽으로 가져가 버리셨어요. 그래서 리코타 치즈가 없더라고요. 엄청 서운했네요. 그 섭섭한 마음과 허기짐으로 냉장고에 있는 팽이버섯과 양파를 볶았어요. 그래서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차렸어요. 견과류, 구운 버섯 샐러드, 양배추 계란전, 현미칩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담고 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발사믹식초, 유자청 조금) 만들어서 먼저 좀 뿌리고 당근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와 팽이버섯 양파 볶음도 듬뿍 담고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랑 블랙올리브도 뿌린 다음에 요거트드레싱 조금 더 뿌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배고팠으니 좀 푸짐하게 넣었답니다 현미 칩은 25g 정도 되는데 저게 98kcal로 무당에 건강식이라 탄수화물로 먹어도 될 거 같더라고요. 반찬이 없어도 되니까 도시락으로 편했답니다. 이거 맛있게 먹고 수박도 먹었네요. 그런데 마그네슘 먹는 걸 까먹었어요. 마그네슘은 집에 와서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앞뒤로 간식
9시 39분에 나가서 라떼 병원 갔다가 집에는 11시 24분에 도착했고 12시 10분에 다시 나가서 엄마 면회하고 1시 18분에는 가게 출근했어요. 근데 오전에 일이 너무 많았는지 벌써 너무 힘들고 식은땀이 났어요. 출근하자마자 꼼짝도 못하겠고 온몸에 힘이 없고 손가락이 덜덜 떨리는 거예요. 아무 것도 못하겠고 바로 퇴근해야 되나 싶었는데 그래도 도시락도 싸왔으니 점심이나 먹고 가자고 생각했네요. 점심 차리려다가도 너무 힘이 없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먹고 움직이기 시작했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약도 아니고 영양제도 아닌데, 근래에는 나를 움직이게 하네요. 점심 듬뿍 챙겨 먹었는데 조카가 아들 데리고 꽃 공부하러 오면서 수박을 한 통 사왔네요. 그래서 얼른 깍뚝썰기해서 먹으라고 내놓고 나머지는 다 썰어서 냉장고 넣어놨답니다. 올여름 첫 수박인데 달그작작하고 맛있었어요. 우리 플라워 카페가 엄마 병실이랑 그렇게 멀지 않아서 엄마가 먹을 수 있으면 갖다줄려고 찾아봤더니 수박이 고칼륨 과일이네요. 엄마는 신장이 안 좋아서 칼륨이 많은 과일은 먹으면 안 되는데 바나나 오렌지는 안되는 거 알았는데 수박하고 참외까지 고칼륨 과일이라니... 엄마가 좋아하는 과일인데 속상하네요. 여름 과일은 거의 엄마한테 안 좋다네요. 사과도 껍질이 안 좋다고 껍질 다 벗겨서 드셨거든요. 이번에 수술 받으셨으니 더 조심히 하셔야 되는데 앞으로 식단은 어떻게 해야 될지 조금 걱정스럽습니다. 나도 여름 과일 중에 수박을 엄청 좋아하거든요. 수박 킬러인데 앞으론 집에서 수박을 다 먹었나 봅니다.😅 오늘은 가게에서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시원한 아 아 한잔
식후 아이스커피 한잔 마셨어요 아메는 잘 안마시는데 우유가 없어서 아 아 로 마셔요
들꽃7
하트 빨대로 마셔요
아침에 아이스 커피 한잔 내려서 마셨어요. 집에 하트 빨대가 있어서 오늘은 이거 사용해서 커피 시원하게 마시네요
로블ㅎ
간식은 아아와 저당 에이드(크리스탈 라이트)
출근하자마자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아직은 힘이 없으니 이런 거라도 먹어야지 기운을 차려서 근무를 할 수가 있어요. 이거 다 마시기 전에 점심도 먹었네요. 점심은 1시 초반에 먹었고 3시쯤 되니까 배고프다기 보다는 목이 타고 몸이 좀 가라앉았답니다. 어제까지 너무 힘들었으니까 당연한 건데 집에서 챙겨온 크리스탈라이드 가루가 있어서 그거 타서 저당 에이드 만들었어요. 크리스탈 라이트 한 포에 6.8kcal 합니다. 가루 넣어주고 녹인 다음에 얼음 넣고 탄산수로 채워졌어요. 간단하고 맛도 아이스티 비슷하답니다. 물론 아이스티하곤 좀 다른 맛이고 달긴 달아도 단맛은 금방 없어져요. 그래도 맛있게 한 잔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첫 커피🥤
아침에 늦잠으로 정신없이 보내다가 오늘 첫 커피 마셔요 아이스라떼로 시원하게 마시니 정신도 들고 힘도나네요
들꽃7
오늘 늦은 커피한잔🥤
오늘은 정신없는 하루라 첫 카폐인 충전해요 커피 안마셨더니 힘 빠져서 집에가는 차안에서 아이스라떼 마셔요 역시 커피 마시니 기분도 업되고 힘도 나네요
들꽃7
포만감 오래가는 열무국수🍝
잘익은 열무를 송송 썰어서 양배추넣고.. 새콤달콤은 애사비를 조금 넣어 주면 더 감칠맛이 좋아요 위에는 프릴아이스 랑 청란을 삶았더니, 고소해요 열무김치는 발효식품이라 유산균이 풍부해 장내 유익균 증식을 돕고, 변비 예방에 효과적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많아 포만감이 오래가며, 다이어트 식단에 잘 어울려요
뽀봉
모닝커피
새벽 배송된 일리 캡슐로 남편은 아이스 커피 마시고 저는 뜨아 마셨어요 일리 캡슐중에서 과테말라 캡슐이 제일 맛있어요 산미 있는것 보다 고소한 맛을 좋아해요
로블ㅎ
아인슈패너
아인슈패너. 아이스커피~~~ 시원한 커피한잔 처음 온 곳인데. 원두 볶는집 맛최고 ㅋㅋㅌㅌ 당분간 단골집
뽀봉
화요일 마무리
근무하고 있는데 동생이 라떼랑 5시쯤 가게 왔답니다. 라떼는 나랑 있고 동생은 집에 들어가고 나는 6시까지 근무했네요. 사촌 여동생도 5시 반쯤 도착해서 6시 지나 마칠 때 마무리하고 다같이 나왔답니다. 마로니에공원 뒤에 있는 아이스크림 가게 가서 아이스크림 좀 사가지고 아파트 들어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59분에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12,500보 걸었어요. 들어와서 라떼발 물 세척해주고 나도 샤워하고 내일 아침에 시간 없을까봐 파프리카 3개 정리와 호박씨와 해바라기씨 살짝 볶아 식혀서 통에 담았답니다. 근데 벌써 9시나 됐네요. 아직 챌린지 정리도 못했는데 시간은 참 빨리 잘 가네요. 집에 와서 물 2 컵 더 마셔서 2l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커피한잔 합니당💕
딸래미 ㅎㅎㅎㅎ 하교하고 시원한거 마시고 싶다고해서 빽들러서 아이스크러쉬 하나랑 아이스크림라떼 삽니다 ㅎㅎ 아이 덕분에 저도 나란히 한잔씩 충전 하니 요것도 좋으구만요~😄😄
자스민꽃
커피한잔 마셔요
믹스커피 두개 뜯어서 얼음넣어 아이스로커피 만들었는데 맛이 밍밍 하네요 프렌치믹스랑 맥심이랑 섞어서인지 예전맛이 안나요
들꽃7
햇살방긋..커피한잔
시원한 아이스 한잔해요 ~ 오늘 햇살이 대박이던데요 ㅎㅎ 앉아 있어도 좋으 시간이네요
뽀봉
라이트시럽 넣은 카페라떼💕
오늘의 픽은 아이스카페라떼 & 라이트시럽이에용💖 라이트시럽은 좀 칼로리가 덜할란지 ㅋㅋㅋ 암튼 시켜봤습니당
자스민꽃
닥터유
오늘도 닥터유 챙겨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영진왕빠
금요일 마무리
아침 새벽 꽃시장 다녀오고 집에 들어가 아침 해먹고 나와서 엄마 면회 갔다가 조금 더 걷고 다시 우리 플라워 카페 출근할 때쯤 만보를 넘겼네요. 그래서 얼른 계단오르기 했어요 점심 먹고 배달 다녀오고 점심 먹고 챙겨야 하는. 마그네슘까지 먹고 잠시 쉬면서 앉아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한 잔 더 마셨답니다. 아까 출근해서도 한잔 마셨는데 너무 피곤하니까 또 마셨답니다. 이거라도 없으면 너무 졸려서 손님 응대도 못하고 꼬박꼬박 졸것 같아요.😪 꽃주문하신 손님에게 받을 게 있어서 6시 30분까지 기다렸다가 마무리 짓고 7시 16분에 퇴근할 수 있었어요. 퇴근해서는 KT 플라자 들려서 최근에 산 핸드폰 케이스 받아오고 동생이 짜장면 먹고 싶대서 짜장면 포장하고 야채믹스 사러 슈퍼도 들렸다가 집에는 7시 56분에 들어올 수 있었네요. 아직 비가 자잘하게 내렸답니다. 집에 와서 물 한 컵 더 마셔서 2l 완료하고. 내내 기다렸을 우리 라떼 모델로 하만철 인증 사진도 찍었어요. 오늘은 16,300 보 걸었네요. 내가 새벽 시장 갈 때 동생한테 부탁해서 비오기 전에 라떼 산책했거든요. 그렇게 새벽에 잠시 산책했지만 불만이 있어 보이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