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팜 자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아이스팜 자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콜레스테롤·혈압 낮추는 과일- 프룬
프룬은 자두를 말린 과일로, 섬유질이 풍부해 변비 완화에 도움 된다고 널리 알려져 있지만, 심장 건강에도 도움 될 수 있다. 프룬에 풍부한 칼륨은 심장 건강과 혈압 조절에 도움을 준다. 2010년 아유브 의과대학 저널(Journal of Ayub Medical College Abbottabad) 연구는 매일 프룬을 섭취하면 콜레스테롤과 혈압이 모두 낮아진다고 보고했다. 또한 프룬에는 철분, 리보플라빈, 니아신, 구리, 비타민 K와 B6도 풍부해 빈혈 예방과 뼈 건강 증진에도 도움 될 수 있다.
로블ㅎ
자두 드레싱
잘 익은 복숭아: 1개 (껍질을 벗기고 작게 썰어주세요) 올리브유: 3큰술 레몬즙 (또는 식초): 2큰술 꿀 (또는 올리고당): 1큰술 (복숭아의 당도에 따라 조절하세요)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취향껏) 만드는 방법 준비: 복숭아는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긴 뒤, 믹서기에 잘 갈릴 수 있도록 작게 깍둑썰기합니다. 갈기: 믹서기에 썰어둔 복숭아, 올리브유, 레몬즙, 꿀, 소금, 후추를 모두 넣습니다. 섞기: 곱게 갈아주면 완성입니다. (약간의 식감을 원하시면 너무 곱게 갈지 않고 살짝 덩어리가 있게 갈아도 좋습니다.) 마무리: 완성된 드레싱은 냉장고에 30분 정도 차갑게 두었다가 드시면 훨씬 맛이 좋습니다. 💡 더 맛있게 즐기는 팁 허브 추가: 생바질 잎이나 애플민트를 한두 장 함께 넣고 갈면 향긋함이 배가 됩니다. 플레인 요거트: 조금 더 부드럽고 묵직한 맛을 원하신다면, 믹서기에 갈 때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를 2큰술 정도 섞어보세요. 보관: 방부제가 들어가지 않은 천연 드레싱이므로, 냉장 보관하여 2~3일 내에 빠르게 드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로블ㅎ
뚜레쥬르-후르츠 호밀 사워도우
발아 호밀 사워도우에 대추야자·건자두·건포도가 들어간 식사빵으로 단백질은 20g 들어 있습니다. 👉 한 번에 전부 먹기보다는 1/2~1/3 정도 덜어서 먹는 방법을 추천! 특히 계란이나 그릭요거트 등을 곁들이면 더 든든해요.
로블ㅎ
딜라이트 프로젝트 곤약워터젤리
달달한 간식 대신 가볍게! 🔥 맛에 따라 약 0~25kcal 🍬 제품별 영양성분 확인 💪 단백질 거의 없음 올리브영에서 판매하는 곤약워터젤리는 사과·오렌지·적포도·자두·청포도 등 여러 가지 맛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제품과 맛에 따라 칼로리가 다르지만 일반적인 곤약워터젤리는 매우 낮은 칼로리로 간식이나 음료 대용으로 활용하기 좋은 편이에요. 과자 대신 달달한 게 먹고 싶거나 식사와 식사 사이에 입이 심심할 때 추천!⭐⭐⭐⭐⭐
로블ㅎ
살구 효능 7가지, 100g 48kcal로 눈·피부 다 챙겼어요 🍑
신선한 살구 2개(약 70g)에 34kcal, 100g 기준으로도 48kcal밖에 안 돼요. 사과 한 개(약 200kcal)랑 비교하면 정말 가벼운 편이죠. 저는 원래 여름 과일 하면 수박·복숭아만 찾았는데, 올해 우연히 살구를 한 봉지 사봤다가 “이거 왜 이제 알았지?” 싶더라고요. 새콤달콤한 맛도 맛이지만, 알아보니 영양 구성이 생각보다 알찼습니다. 오늘은 살구 효능부터 칼로리·영양성분, 그리고 의외로 모르고 지나치는 살구씨 부작용까지 한 번에 정리해볼게요. 살구 칼로리부터 — 생각보다 훨씬 가벼워요 생살구 100g 기준 48 kcal 살구 2개(약 70g) ≈ 34kcal · 혈당부하지수(GL) 4 (매우 낮음) ※ 살구는 과육의 약 90%가 과육·수분이며 주성분은 당분입니다. 단백질·지방은 매우 적어요. 영양성분 (생살구 100g) 함량 / 하루 권장 대비 열량 48 kcal 식이섬유 2g (하루 권장량 약 8%) 비타민A 하루 권장량 약 39% 비타민C 약 17% 칼륨 약 7% 비타민E / 비타민K 각 약 4% 나트륨 거의 없음 탄수화물·단백질·지방 (g) — (미확인) 🥗 다이어터·혈당 관리 체크포인트 ✅ 나트륨 거의 0 — 과일 자체라 나트륨 부담이 없어요. 짠 간식 대신 손이 가기 좋아요. ⚠️ 단백질은 거의 없음 — 살구만으로는 포만 단백질이 부족해요. 그릭요거트·견과류랑 같이 드시면 균형이 잡혀요. 🔥 칼로리 비교 — 살구 2개 ≈ 34kcal. 바나나 1개(약 90kcal)·사과 1개(약 200kcal)보다 한참 가벼워서 간식 칼로리 줄이고 싶을 때 교체용으로 좋아요. ※ 바나나·사과 칼로리는 일반적으로 알려진 평균값 기준이며 품종·크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그래서 살구 효능, 뭐가 좋은 건데요? 살구의 진한 주황빛, 그게 바로 베타카로틴 색이에요. 살구가 과일 중에서도 베타카로틴이 손에 꼽힐 만큼 많은 과일이라, 효능 대부분이 여기서 출발합니다. 효능 핵심 성분 / 작용 ① 눈 건강 베타카로틴(비타민A 전구체)·루테인·제아잔틴 → 야맹증 예방, 시신경 보호 ② 항산화·노화 방지 베타카로틴·플라보노이드(카테킨·케르세틴) → 활성산소 중화, 염증 완화 ③ 피부 건강 비타민C·E → 콜라겐 생성 도움, 자외선 손상 대응 ④ 장·소화 수용성·불용성 식이섬유 → 장운동 촉진, 유익균 먹이(프리바이오틱스) ⑤ 혈압·혈관 칼륨 → 나트륨 배출 도움, 수용성 섬유질 → 콜레스테롤 관리 보조 ⑥ 피로 회복 구연산·사과산 등 유기산 → 신진대사·노폐물 배출 보조 ⑦ 수분 보충 수분 함량이 높아 더운 여름철 탈수 예방에 도움 💡 솔직히 효능표만 보면 다른 과일이랑 비슷해 보일 수 있는데, 살구의 차별점은 “저칼로리인데 비타민A가 유독 많다”는 점이에요. 칼로리 부담 없이 항산화를 챙기고 싶을 때 꽤 합리적인 선택이더라고요. 살구 vs 다른 여름 과일, 어떻게 다를까? 같은 여름 과일이라도 강점이 갈려요. 목적별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과일 강점 포인트 살구 저칼로리(100g 48kcal) + 베타카로틴/비타민A 풍부 → 눈·피부·다이어트 간식 복숭아 단맛·식이섬유 / 살구보다 당도·칼로리 높은 편 자두 신맛·항산화(안토시아닌) / 변비 완화로 유명 👉 정리하면 — 칼로리 부담 줄이며 비타민A 챙기려면 살구, 달고 든든한 게 당기면 복숭아, 새콤하고 장 활동 신경 쓰면 자두예요. ⚠️ 살구씨 부작용 — 이건 꼭 알고 드세요 1. 살구씨엔 아미그달린이라는 독성 성분이 있어요. 아미그달린 자체는 독이 없지만, 체내에서 분해되면 시안화수소(청산)로 바뀔 수 있습니다. 많이 쌓이면 메스꺼움·구토·간 손상 같은 중독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 2. 몇 알부터 위험할까? 한 자료에 따르면 살구씨를 10~15알 정도 먹으면 손가락 마비가, 30알 이상이면 심한 경우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다고 해요. 특히 비타민C와 함께 섭취하면 독성 전환이 더 빨라진다는 점도 주의해야 합니다. 3. 국내에선 식용 살구씨가 금지예요. 2019년 6월 한국소비자원이 “살구씨 식품, 시안화중독 위험”을 경고했고, 출처 불분명한 살구씨를 식품으로 먹는 건 권장되지 않습니다. ※ 우리가 보통 먹는 살구 과육은 안전해요. 위 주의사항은 씨(행인)에 해당합니다. 단, 과육도 성질이 따뜻해 한 번에 과식하면 배탈·설사가 날 수 있으니 적당량을 추천해요. 살구 맛있게 먹는 법 & 보관법 고르는 법 — 주황빛이 진하고, 홈이 깊게 파인 것. 살짝 눌렀을 때 탄력 있는 게 잘 익은 거예요. 먹는 법 — 양손으로 잡고 반으로 갈라 씨를 빼면 과육만 쏙. 껍질에 영양소가 많아 껍질째 드시는 걸 추천해요. 활용 — 생과 · 살구청 · 살구잼 · 스무디(우유·바나나와 블렌더) · 말린 살구. 보관법 — 잘 무르는 과일이라 상온보다 냉장고 신선실 보관이 안전해요. 제철은 6~7월. 🍯 꿀팁 — 말린 살구는 당분이 농축돼 칼로리가 확 올라가요. 다이어트 중이라면 말린 것보다 신선한 살구가 유리합니다. 💬 총평 — 저칼로리(100g 48kcal)에 비타민A가 풍부한 항산화 여름 과일. 눈·피부·다이어트 간식으로 합리적이지만, 살구씨는 절대 식용 금지라는 점만 기억하세요! 여기까지 살구 효능과 칼로리, 부작용까지 정리해봤어요. 여러분은 살구 어떻게 드세요? 생으로? 아니면 살구청·잼으로? 댓글로 살구 드시는 법 알려주세요 👇
초보 다이어터
야채샐러드
1.레시피명:야채샐러드 3.인분:1인분 4.소요시간:30분 5.재료리스트:야채샐러드 (80g양상추,양배추,루 꼴라,치커리) 견과류(땅콩,호두,아몬드,건자두) 베리류(블루베리,블랙베리) 닭가슴살 올리브 콜라겐(2g) 저당발사믹드래싱 아보카드오일 6.조리단계 : 닭가슴살은 찜기에쩌서 먹기좋게 자른다. 야채샐러드 에 견고류,베리류,닭 가슴살,콜라겐을 올리고 저당발사 믹,아보카드 오일을 올린다. 7.조리팁: 드레싱은 저당으로 선택
youngran
야채샐러드
1 레시피명: 야채샐러드 3 인분: 1인분 4 소요시간: 30분 5 재료리스트:야채샐러드80g(양상추,양배추,루 꼴라,치커리) 견과류(호두,땅콩,아몬드,건자두) 닭가슴살,올리브,콜라겐 저당발사믹드래싱 아보카드오일 6 조리단계 : 닭가슴살은 찜기에쪄서잘게자른다 야채샐러드에,견과류,닭가슴살, 올리브,콜라겐을 올리고 저당발사 믹,아보카드오일을 뿌린다 7 조리팁 : 드레싱은 저당으로 선택
youngran
다이어트 간식 딜라이트 프로젝트 푸룬 클렌즈샷 추천
아랫배가 나오고 변비가 있는 저에게는 다이어트 간식 중에서 변비에 효과를 볼 수 있는 제품을 더 관심있게 보게 됩니다.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 장건강에 신경쓰시는 분, 변비에 효과를 보고 싶은 분이 많이 먹는 다이어트 간식 딜라이트 프로젝트 푸룬 클렌즈샷 추천합니다. 다이어트 간식 딜라이트 프로젝트 푸룬 클렌즈샷 추천하는 이유는 180ml으로 230kal으로 칼로리는 그렇게 낮지 않아 보이지만 성분은 푸룬주스 농축액, 자두농축액, 유산균 등이 들어가 있기 때문입니다. 복용 방법은 1일 1회 1병이고 2-3시간 여유있을 때 시간을 두고 공복에 물 1-2잔과 함께 섭취하면 됩니다. 맛은 테일러 푸룬주스랑 비교했을 때 더 괜찮았고 맛이 비교적 순하고 달콤했습니다. 저는 먹으면 바로 화장실에 뛰어갈 정도는 아니었는데 천천히 배가 아파오면서 신호가 와서 변비 해결 및 다이어트 간식으로 좋았습니다. 꾸준히 마시니 다이어트도 되고 장건강에 도움을 받고 있어서 다이어트 간식 딜라이트 프로젝트 푸룬 클렌즈샷 추천합니다.
임삼미
월요일 아침(12월 첫째 날)
오늘은 월요일 현대로 꽃배달이 있는 날입니다. 6시 때쯤에는 가게에 가려고 4시 후반에는 일어났고 5시 20분에 스트레칭 했어요. 그리고 몸무게를 재보니 그대로 유지더라고요. 지금 몸무게가 61.9 거든요. 사실 이 정도면 급찐급빠로 뺄 몸무게인데 지금은 감기약을 먹었니 하루 세 끼를 꼭 챙겨 먹어야 되고 몸이 안 좋으니까 하루 한 끼는 안 되겠더라고요. 그래서 감기약 먹을 때까지만이라도 급빠는 안 하려고 어제 3끼 다 챙겨 먹어도 kcal를 좀 더 조절해서 작게 먹으려고 노력은 했지만 결국 저녁에 견과류를 좀 더 먹어서 걱정했는데 유지였답니다. 좀만 더 먹었으면 찔 뻔했어요ㅠㅠ 오늘도 공복 올리브오일(+애사비 0.5t) 마셨어요. 아침 꽃배달은 혼자 6시 25분에 나왔어요. 오늘 많이 추울 것 같아 라떼를 데려갈지 말지 걱정했는데 내가 운동할 때도 침대에서 자면서 안 나오더라고요. 그 정도면 갈 마음이 없었던 걸로 보였답니다. 물론 내가 화장 다 하고 나갈 때쯤엔 관심을 보였는데 그때 늦었죠. 라떼한테 형아랑 자고있어 갔다 와서 산책시켜줄께 하고 나왔어요. 아침으로 먹을것도 챙겨 나왔답니다. 꽃배달 갔다와서 중부시장으로 어제 무거워서 못 산 땅콩과 아몬드까지 사오면 시간이 걸릴 것 같아서 걸어가면 먹으려고 챙겼어요. 근데 금방 배고파해서 먹을게 있던게 다행이었어요. 꽃배달 끝내니 바로 배고프더라고요. 아니 남들은 아침에 공복 올리브오일를 먹으면 든든해 가지고 아침 생각은 안 난다는데 난 어떻게 1시간 만에 배가 고플까요? 나만 이러나? 당근스틱과 파프리카 1쪽. 콜라비스틱과 사과 한쪽, 건자두 1알. 이것들은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종로 쪽으로 직진해서 중부시장 가면서 7시 40분부터 먹었고~ 중부시장 도착해서 아몬드와 땅콩 1kg씩 사서 매고 오면서부터는 오트몬드 프로틴 초코(250ml, 107kcal, 단백질은 21g) 마시며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35g, 88kcal 단백질 12g) 같이 먹었어요. 천천히 먹으려고 노력하고 잘 먹긴 했지만, 내가 감기인데 먹을 때만큼은 마스크를 벗어야 해서 그게 조금 불안하긴 했어요. 그래도 사람들이 피해 가면서 잘 먹었답니다. 가는 길에 우리 플라워 카페가 있어서 잠깐 들러서 화장실도 가고 다시 집에 가니까 만보를 넘겼더라고요.(벌써 이렇게 많이 걸을 생각이 하나도 없었는데 그래도 먹는 거 사러 갈 때는 힘이 나나 봐요. 걸어 지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고~ 집에는 8시 36분에 도착했어요. 난 아직 많이 춥더라고요. 라떼를 지금 데리고 나갈까 하는 생각도 있었지만 추워할 것 같아 조금 더 있기로 했답니다. 그리고 아침에도 탄수화물까지 먹으려고 저번에 닭가슴살 시켰는데 현미곤약 주먹밥 하나가 서비스로 왔더라고요. 그걸로 챙겨 먹었네요. 네꼬밥 현미곤약 야채주먹밥입니다. 100g, 165kcal 이고 살짝 열어서 전자레인지에 2분 데우라고 돼 있더라고요. 데워서 꺼내 봤는데 야채 볶음밥 냄새가 났어요. 먹을 때도 맛있게 먹었고 부담도 없었답니다. kcal는 좀 있지만 이 정도면은 밥 대용으로 괜찮다는 생각도 확 드네요. 역시 먹어봐야지 살지 말지를 결정한다니까요? 네네치킨의 닭가슴살주문의 서비스는 너무 좋네요. 이렇게 열심히 챙겨 먹은 이유인 감기약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이러고 딱 일어났으면 정말 좋은데 앉아서 견과류를 조금 먹었답니다. 난 시간 여유가 있으면 안 되는가 봐요. 여유만 있으면 뭘 먹으니... 하긴, 그동안 너무 여유 없게 살아서 지금 몸이 지쳐서 감기도 걸리고 힘든가 봅니다. 좀 기다렸다가 라떼랑 10시 26분에 아침산책 나왔어요. 10시에 딱 나가려고 했는데 10시에 급하게 화장실을 갔답니다. 아침에 무엇이 좀 거북했는지 속이 좀 부글거리더라고요. 아침에 탄수화물과 챙겨서 그런가? 새로 먹은 건 주먹밥밖에 없는데😅 라떼 추울까봐 폴리스옷 입혀서 나갔답니다. 라떼는 햇빛이 나니까 잘 움직였어요. 하지만 산책 시간을 30분 정도밖에는 낼 수가 없었어요. 경학 공원까지 갔다가 37분 만에 집에 왔네요. 이때가 13,100보였답니다. 라떼 집에다 데려다주고 아침 먹이고 출근하면서 살것이 있어서 11시 18분쯤 나왔어요. 오늘은 바쁜 월요일이라 좀 빠뜻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피자 사과 천혜향 블로콜리 당근 건자두 아보카도 블록 으로 아침 먹어요. 기온이 많이 내려갔네요. 따뜻하게 입고 마스크까지 쓰고 나가면 독감까지 예방할 수 있겠죠! .
최강수인
일요일 시작과 아침
어제는 피곤했는데 막상 누워서는 금방 잠을 이루진 못했어요. 싱어게인 보다 자다 했네요. 새벽에 마사지 받고는 좀 자고 오히려 7시 넘어서까지 한참 잤답니다. 라떼아침산책(요즘은 라떼가 아침산책을 싫어하긴 했어요) 아침샐러드 만들어 먹는것도 다 포기하고 엄마 면회도 오후 2시에 갈까 하다가 그렇게까지는 아닌 것 같아서 8시에 겨우 일어나 8시 반에는 스트레칭 했답니다. 그래도 가면서 아침은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당근 스틱과 사과1쪽, 건자두 2개(방울 토마토가 떨어졌음) 넣어서 챙겨 나가서 지하철 타기전부터 먹고 겨우 다 먹고 엄마 병원 있는 돌곶이역에 와서 프로틴 드링크 꺼냈답니다. 오늘은 셀렉스 프로핏 모카 초콜릿 250m입니다. 105kcal이고 단백질은 20g 들었어요. 같이 프로틴 우노바 피칸그레인 35g도 같이 먹었답니다. 근데 올라오면 5분 안에 병원에 도착하거든요. 다 못 먹고 엄마면회 들어갔네요. 벌써 시간이 지체돼서 빨리 들어가 했거든요. 엄마 병실엔 10시 조금 넘어서 도착했는데 얼른 엄마 겉옷 입혀서 휠체어에 태워 데리고 나갔답니다. 오늘은 주말이라 재활이 없으니 움직이지도 못했을 거고 날씨가 포근한 가을날이 조금밖에 안 남아서 빨리 준비해서 외출했답니다. 나는 베이커리 카페가서 빵과 커피 마시면서 여유를 즐기기를 원했는데 엄마는 근처 구경을 더 원하시더라고요. 처음에는 도로가 좋은 아파트 새로 짓는 곳으로 다녔는데 거긴 볼 게 많이 없어서 기존의 가게들 있는 쪽으로 갔더니 시장도 있고 재밌는 건 많더라고요. 그 대신 도로가 안 좋았답니다. 엄마 휠체어에는 안전 배트가 있어서 그나마 좀 괜찮긴 했지만 보도가 깨진 것도 있고 공사를 많이 해서 좀 어수선한 도로라 그런지 생각보단 안 보이는 구멍이나 턱 같은 게 있더라고요. 휠체어를 끄는 게 그렇게 익숙치 않은 나는 좀 안전하게 운전을 못 해서 엄마가 좀 불안했었나 봅니다. 나는 온 정신을 엄마 휠체어 미는데 썼더니 어깨가 엄청 아팠고요. 뭘 먹을 거냐고 자꾸 물어봤는데 지금 배 안 고프다고 하시더니 조금 무서워서 그러셨던 모양이에요. 그런데 가게에 들어가려면 턱이 없거나 경사로가 있어야 되는데 찾기도 쉽지 않았고 일요일 오전이라 문이 닫혀 있어서 가게에 들어가기는 쉽지 않았답니다. 그래서 처음에 가려 했던 베이커리 카페가 그 조건들이 다 만족되서 가려고 했던 곳인데 엄마가 빵이 맛없겠다고 저번 주에 들어가서 둘러보고 그냥 나왔었거든요.(사실 나는 좀 이해가 안 됐는데 그날은 간병인 분들이랑 치킨 먹고 싶어서 그런다고 생각했는데) 11시에 다시 요양병원에 도착해서 들어가기 전에 나는 아까 다 못 먹은 프로틴 드링크랑 프로틴 바 마저 먹고 엄마 병실에 올려다 드려드렸답니다. 12시쯤 점심이 나오니까 그전에 왔어요. 그리고 엄마는 다음 주는 평일에 오지 말고 주말에 동생과 내가 번갈아 오는 게 어떠냐고 먼저 말씀해 주시더라고요. 사실 우리가 그런 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 이번에 한 번 해보겠다고 그래서 우선 그렇게 하기로 하고 필요하면 부르는 걸로 하자고 했답니다. 우리도 좀 변화를 두고 엄마도 조금씩 더 낫고 있으니 변화를 가지실 모양입니다. 그 전에는 정신없으신 어머니가 너무 섭섭해 하실까 봐 번갈아 거의 매일 면회 다녔었지만 확실히 엄마가 정신이 맑아지시니까 덜 와도 된다 얘기하신답니다. 물론 그 마음이 계속 가실지는 잘 모르겠지만 우선은 그렇게 잡아놨어요. 달라지는 건 좋은 거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사과 건자두 계란 콘 세발나물 당근 양배추 채 위에 참깨드레싱 올리고 장조림 참치 밥 음료로 아침 먹어요. 거룩한 날 사랑과 은혜가 가득한 주일되셔요!
최강수인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소고기장조림 사과 바나나 감 건자두 세발나물 두유에 참마 양배추 바나나로 간 음료로 아침 든든히 먹어요. 산책로에 가을 나무와 꽃들이 가을옷을 벗고 월동준비하는 것을 보니 시간이 빠름을 느끼네요.
최강수인
다이어트할 때 반드시 피해야 할 ‘최악의 과일’ 2가지
다이어트 중에는 “과일은 건강한 간식이니까 괜찮겠지?”라고 생각하기 쉽죠. 하지만 모든 과일이 가볍고 안전한 선택은 아닙니다. 특히 당·칼로리가 농축된 과일은 다이어트 성공을 방해하는 숨은 복병! 오늘은 전문가들이 말하는 ‘다이어트 시 피해야 할 최악의 과일 2가지’를 정리해볼게요. 출처 Freepik 1️⃣ 말린 과일 — 작아진 크기 속 ‘농축된 설탕 폭탄’ 건포도, 건망고, 건바나나, 건자두… 겉으로 보기엔 건강식처럼 보이지만 다이어트 관점에서는 상당히 위험해요. ❓왜일까요? • 말리는 과정에서 수분이 사라지고 당·칼로리가 그대로 농축됨 • 생과일 대비 부피가 작아져 과식하기 쉬움 • 일부 제품은 유탕 처리 또는 설탕 코팅으로 열량이 더 높아짐 • 건조 과정에서 비타민·항산화 성분이 파괴되어 영양적 이점도 적음 예를 들어 건망고 50g만 먹어도 150~170kcal. 생망고의 절반도 안 되는 양을 먹고도 칼로리는 훌쩍 올라가죠. 다이어트 결론: 👉 말린 과일은 “과일 형태의 디저트”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 식단 중 과일이 필요하다면 반드시 생과일로! 2️⃣ 열대 과일 — ‘달콤함 = 높은 당도 = 빠른 혈당 상승’ 망고, 바나나, 파인애플, 파파야 같은 열대 과일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맛이지만 다이어트에는 치명적이에요. ⚠️ 문제는 ‘당의 양과 흡수 속도’ • 열대 과일은 단순당 비율이 높아 혈당을 빠르게 올림 • 당이 높으면 인슐린이 빠르게 분비 → 지방 저장 증가 • 양 조절 없이 먹으면 한 번에 200kcal 이상 섭취하기 쉬움 (예: 보통 사이즈 망고 1개 ≈ 200kcal) 3️⃣ 그렇다면 어떤 과일이 다이어트에 더 좋을까? 전문가들은 다음 과일을 추천해요: • 블루베리: 항산화 + 낮은 칼로리 • 자몽: 신진대사 촉진 & 포만감 ↑ • 딸기: 당은 낮고 비타민C 풍부 • 키위: 섬유질 많아 포만 유지 👉 공통점은 당이 낮고, 섬유질이 많으며, 혈당 상승이 천천히 일어난다는 것 4️⃣ 다이어트 중 과일 섭취, 이렇게 관리하면 안전해요 • 과일 1회 적정량 = 주먹 반 개 • 생과일 형태로 섭취 (주스·스무디는 X) • 단맛 강한 과일은 공복에 금지, 식사 후 소량만 • 열대 과일·말린 과일은 “디저트 취급”으로 인식하기 • 과일을 먹을 땐 단백질·식이섬유 함께 먹기 → 혈당 스파이크 완화 과일이 무조건 ‘헬시 푸드’라는 생각은 이제 버려야 해요. 다이어트 중이라면 특히 말린 과일과 열대 과일은 조심, 대신 당이 낮고 포만감을 주는 과일을 똑똑하게 선택해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과자, 초콜릿, 사탕... 군것질 줄이기 힘들다면?
geniet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닭가슴살 사과 당근 세발나물 건자두 바나나 참마 양배추 바나나 두유에 간 음료로 아침 먹어요. 한 주의 가운데 수요일 영하권으로 춥지만 힘차게 더 행복하게 보내기 바랍니다!
최강수인
아침식단
올 해 처음으로 영하권에 든 아침입니다. 외출 시 따뜻하게 입고 나가셔요. 당근 케일 세발나물 계란 콘 들깨가루 견과류 오트밀 넣고 끓이고 사과 건자두 음료로 아침 든든히 먹어요.
최강수인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감 당근 계란 건자두 홍가리비살 무가당콘 상추와 세발나물 참깨드레싱을 버무리고 북어국 밥 참마를 간 음료로 아침 먹어요. 거룩한 날 은혜충만한 주일되셔요!
최강수인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소고기부채살 사과 감 귤 건자두 케일 숙주버섯볶음 김치 참마 바나나 우유 양배추 케일 넣고 간 음료로 아침 든든히 먹어요. 활기차고 기분좋은 월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점심겸 저녁
라떼랑 집에 들어와서 엄마 김치도 준비하고 설거지 거리도 좀 있고 그거 다 하고 나니 좀 지치더라고요 출근 1시라 출근 전에 건자두 두 개랑 견과류를 먹었어요. 12시쯤 먹었으니 그냥 점심으로 잡았답니다. 그러고 출근해서 아직 배가 고프지도 않았지만, 그보단 꽃손님이 계속 있어서 점심 차려 먹을 수가 없었어요. 겨우 한숨 돌리고는 더티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1잔 타서 마셨어요. 이것도 9명 단체 손님 해 주고 우유 거품이 남아서 만들었답니다. 이때 많이 지쳤었나 봐요. 시나몬 가루 듬뿍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나서 점심겸 저녁으로 3시 중반에 샐러드랑 프로틴 드링크, 현미집 조금 남은 거 차렸답니다 저번에 야채 믹스만 하나 갖다 놓은 게 있었거든요. 오늘 다른 야채는 챙겨오지 못해서 그 야채 믹스 위주로 만들고 가게에 있는 상추와 방울 토마토 배를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 담고 상추도 더하고 방울토마토 9개 반 잘라 넣고 배1쪽 채 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마늘 포항) 뿌린 다음에 중앙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씩 뿌려서 만들었어요. 단순해도 맛있는 샐러드가 만들어졌네요.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까 라떼랑 산책가서 아티스트 베이커리에서 나왔는데 칼슘과 마그네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물도 없고 집에 가서 또 바쁠 것 같아서 잠깐 라떼 편의점 앞에 메워 놓고 들어가서 물 사는데 단백질 33g 너무 크게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저 프로틴 드링크도 같이 샀거든요. 330ml고 150kcal 단백질은 33g이나 들었다고 하고 저당 설계가 돼 있다고 하더라고요. 맛은 초코니까 무난할 것 같아서 골랐답니다. 그런데 막상 처음 먹은 맛은 너무 초코가 진하고 단 거예요. 물론 그 단맛은 설탕이 단맛이 아니고 대체당의 단맛인데 좀 애매했어요. 조금 역한 맛이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하고 단백질 양이 많아서 어떤 안 좋은 맛을 가리려고 이렇게 진하게 넣었나 싶으니까 기분이 좀 그랬지만 역시 샀으니 다 먹긴 했답니다. 역시 너무 많은 건 단점이기 마련이네요. 먹고 나선 좀 찝찝했는데 그냥 찐한 초콜렛 먹었거니 하고 넘어가려고 합니다. 현미칩은 어제 갔다 놓은 건데 궁금하면 이모 드시라고 했더니 한봉 터서 먹다가 너무 맛없다고 5분에 2 남겨 놓으셨더라고요. 이거 고소하고 통밀빵처럼 맛있는데 과자라고 생각하고 먹었으니 맛이 없었나 봐요 밥 대신 먹으면 맛있는 건데ㅋㅋ 조금 있으니까 마지막 탄수화물로 먹었답니다 이건 식사하기 전에 간식으로 먹은 더티 에스프레소 마키아토입니다. 샷 2개에 데운 우유 조금과 밀크폼 올리고 초코 시럽, 카라멜 시럽 드리즐 하고 초코 시럽을 좀 과장되게 잔에다까지 하고 시나몬 가루를 잔뜩 넘치게 부렸네요. 음료뿐 아니라 잔에 까지 잔뜩 시나몬 가루와 초코시럽이 있어서 마시면서도 계속 향이 진하게 들어와서 마실 때 기분이 좋았어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돼지고기 참마 사과 당근 건자두 계란과 양배추 참마 두유넣고 간 음료로 아침 든든히 먹어요. 왠지 기분좋은 일이 일어날 것 같은 예감으로 금요일 활기차게 출발합니다!
최강수인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돼지목살 한 덩이 통오징어 만두 계란 사과 당근 참마 건자두 방토로 아침먹어요. 선물같은 오늘 더 신나게 더 재밌게 보내기 바랍니다!
최강수인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단감 건자두 생호박고구마 계란 샤인머스캣 밥 훈제오리로 아침 먹어요. 활기차고 기분좋은 월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일요일 아침 서둘러 면회하고 아침?
어제저녁에 독감 예방주사 맞고 으슬으슬 해서 자기 전에 보일러를 살짝 틀어놓고 잤답니다. 새벽에 더워서 끄고 잘 잤네요. 아침에도 5시 알람 들었지만 더 잤어요. 그때 네이버 켜보니까 오후 2~3시쯤 비가 온다고 돼 있더라고요. 더 자고 싶은 김에 늦즈막게 일어나서 라떼 산책시키고 아점으로 밥 챙겨 먹고 오후 2시에 엄마면회 갔다 오면 되겠다 하고 그냥 또 침대에 누워 뒹굴거리면서 졸고 있는데 8시 반쯤 갑자기 엄마한테 전화가 왔답니다. 엄마가 요즘 식사를 잘 하시는 편인데 그게 다 동생이 사킨 백김치와 열무김치를 조금씩 챙겨가서 그거랑 같이 밥을 먹으니까 그나마 먹는 거였거든요. 그래서 두통씩 갖다 놓는데 어제는 여유있다고 생각해서 동생편에 안 보내고 오늘 내가 가져가려 했거든요. 그런데 오늘 아침식사때 벌써 김치를 다 먹어서 하나도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내가 2시에 가면 점심이 지난 시간이라 점심때는 김치없으니 거의 안 드실 것 같아 심장이 덜컥 했답니다. 전화 끊고 바로 나갈 준비했어요. 스트레칭으로 얼른 몸하고 두뇌도 깨우고~ 몸무게 재보니 200g이 빠졌더라고요. 사실 왜 빠졌는지 이유를 모르겠어요. 이렇게 이상할때도 가끔 있는데 어제 빵을 먹었으니까 오늘도 조심하긴 해야 돼요. 밥 챙겨 먹을 시간은 없고 거기 맛있는 빵집도 있고(어제 빵을 먹었지만😅) 걷기도 해야 하고 여러 가지 고려하니까 먹든 안 먹든 야채랑 과일, 프로틴드링크, 프로틴바까지 챙겨 나왔어요. 갈때 지하철로 쭉 가는 거라 견과류 꺼내서 하나 먹으려 했는데 눈치가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엄마 병원까지 쭉 가버렸네요. 엄마 병원 가서는 챙겨간 김치 3통과 엄마꺼 사과 2개 그리고 간병인 드시라고 사과 한 6개 가져간거 내려놓고( 그래서 가방이 엄청 무거웠답니다.) 엄마 손톱 깎아 드리고 이것저것 할 일이 많았네요. 그리고 독감 예방주사를 어제 맞았으니 혹시나 아주 약한 독감이 엄마나 거기 어르신들한테 영향을 줄까봐 병원에서 내내 마스크 쓰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뭘 먹지 못했죠. 11시쯤 나와서 그때부터 견과류며 야채 과일 먹을 수 있었답니다. 근데 병원에 나와 보니 벌써 비가 오더라고요?😅 우산 쓰고 주머니에 넣어놓고 하나씩 빼내서 먹었네요. 시간이 애매한데 아침이라도 하고 너무 늦었죠? 아점 정도. 나는 식사전에 견과류를 먹었는데 어디 보니까 야채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 게 좋다고 하네요. 다음에는 견과류를 단백질 먹고 먹는 걸로 한번 해봐야겠어요.ㅎㅎ 당근만 조금 담아온 것도 먹고~ 당근과 사과 2쪽 방울토마토 5개, 건자두도 담은 것도 먹고~ 돌곶이역에서 월곡역까지 걸어 갔답니다. 사실 월곡역의 하이마트 안에 있는 다이소를 가려고 했거든요. 엄마 김치통이 더 필요해서인데 하이마트는 번갈아 가며 일요일 날 쉬겠지만 다이소는 안 쉬겠다 싶었거든요. 그러나 하이마트가 휴무라 다이소도 쉬네요. 그냥 지하철 타러 가려는데 연결통로도 휴일이라 막아놨다니😅 1층으로 나가서 지하철 타러 갔어요. 지하철에서 잠깐 쉬는 동안 프로틴 드링크 마셨어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 90kcal, 단백질은 20g 들어있고 카페인도 100mg 들어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닭가슴살샐러드와 크샷추 슬러시
점심은 저번에 가져다 놓은 샐러드 거리로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이틀 전에 챙겨간 샐러드 거리랍니다. 야채 믹스, 홀리닭훈제맛가슴살, 초록통에는 당근과 생고구마, 자두 반개, 파프리카 챙겨갔네요. 사과도 챙겨 갔는데 사과는 이모 드렸나 봅니다 오늘 없더라구요. 홀리닭 훈제맛가슴살 110g, 110kcal 입니다. 홀리닭은 워낙 부드러운데 약간의 훈제향이 나서 역시 맛있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가져온 야채 담고 자두는 쫑쫑 썰어 넣고 전에 방울 토마토와 오이도 갖다놓은게 있어서 방울토마토 3개와 오이도 썰어 넣어요.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린 다음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닭가슴살까지 한편에 올린 다음에 블랙올리브까지 3개 썰어 넣네요. 견과류랑 시리얼도 조금씩만 뿌렸답니다. 맛있게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더 간식 안 찾고 싶어서 애사비볼도 챙겨 먹었지만 커피는 먹고 싶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 해먹었답니다. 오늘은 팥은 안 넣고 커피샷 3개와 블루베리, 딸기 크리스탈라이트 이렇게 갈아서 토핑만 조금 화려하게 뿌렸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2차(도토리가든안국)
오늘은 드디어 도토리가든 그릭요거트를 샀답니다. 가장 잘 나간다는 리얼 블루베리 그릭요거트로 주문하고 도토리 말차&팥 빵도 고르고 뜨아까지 샀네요. 저 요거트가17,500원이고 총 29,500원이나 됐답니다 야외 자리인데 아침에 쌀쌀해서 가져온 라떼 담요 덮어줬어요. 리얼 블루베리 그릭요거트는 클래식 그래놀라, 블루베리 콤포트, 생블루베리가 들었고 벌집과 꿀을 넣어주는데 꿀을 반만 달라고 했네요. 아예 빼면 맛이 달라질까봐 부탁했답니다. 그릭요거트는 양이 작았지만 맛은 있었어요. 그런데 엄청 달았답니다. 단 걸 자주 안먹다가 아예 꿀을 먹어버렸으니 그렇게 느꼈겠죠? 그리고 그릭 요거트가 하나도 꾸덕하지도 않고 엄청 부드러웠답니다. 이게 그릭 요거트가 맞나 싶었지만 뭐 도토리 가든의 비법이겠죠? 먹기 편해서 다른 분들도 좋아하나 봅니다. 내가 만든 그릭요거트는 엄청 꾸덕하고 신맛이 강해서 사실 남주기는 쉽진 않더라고요. 몸에 좋다니까 드시지 버거워하시는 면들이 있어요. 이둘 중에 요거트만 라떼를 조금 줬답니다. 아, 그리고 아까 당근이랑 사과 자두가 좀 남아서 내 주머니에 있었거든요. 원래 다른 음식을 먹을 수는 없는데 살짝 꺼내서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었네요. 그것도 참 맛있었어요. 도토리빵 말차&팥 입니다. 위는 Red bean cream이 가득있고 밑에 matcha Ganache(말차가나슈)가 깔려 있더라구요. 팥크림은 라떼도 먹을 수 있지만 말차는 안되니까 나눠서 팥크림만 줬답니다. 이렇게 4등분 한 거를 한번에 먹어봤거든요. 엄청 크림이 입안에 가득 들어오니 기분 좋아지더라고요. 물론 나머지는 팥크림 라떼 주고 나머지를 먹었어요. 중간에 1장 더 찍은 건데 우리 라떼 저러니까 은근 그냥 카페 손님 같지 않나요?ㅋㅋ 햇빛이 저렇게 있었지만 아침은 추울정도였어요. 11월부터는 천막을 쳐준다고는 하더라고요 맛있게 빵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고. 레모너리까지 먹었답니다 도토리가든에선 10시 9분이 나왔고 바로 집에 가려는데 라떼가 조금 돌더라구요. 거기서 1시간 넘게 앉아있는게 미안해서 라떼 가는 대로 좀 돌아서 집에 오니까 1시간 넘게 걸렸네요. 집에는 11시 14분에 도착했고 벌써 9,600보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시작과 아침식사 1차~
아침에 일어나서 천천히 기상해서 스트레칭 하고~ 씻고 나갈 준비하면서 배가 좀 고팠답니다. 34시간 동안 공복이었으니 견과류 좀 먹었답니다. 통 가져와서 다 먹은 건 아니고 저기서 두줌정도 먹었어요 야채랑 과일, 프로틴 드링크까지 챙기고 우리 라떼 옷과 담요까지 준비해서 7시 47분에 라떼나 산책 나왔어요. 라떼가 불편할까봐 옷을 안입혔는데 나오자마자 쌀쌀하네요. 그래도 움직일때는 괜찮았답니다. 율국터널 넘어가면서 당근 첫 번째 팩 꺼내서 먹기 시작했어요. 당근 스틱 조금과 사과 한쪽, 자두 반개는 금방 먹었네요. 두 번째 팩도 뺐어요. 여기는 당근 스틱이 많았는데 먹다 보니 도토리가든에 도착해서 나머진 주머니에 넣었답니다. 도토리가든 들어가기 전에 셀렉스 프로틴 아메리카노도 마셨네요(이거 24개 한박스 샀거든요) 330ml에 90kcal 단백질은 20g 들었네요. 맛은 아메리카노 같았어요. 약간의 우유 계열 느낌도 없고 신기했답니다. 그렇게 맛있진 않아도 먹넘김이 좋았답니다. 도토리가든 안국은 8시에 오픈이리 혹시 줄 설까봐 걱정됐지만 다행히 줄을 없어서 바로 들어갈 수 있었어요. 우린 8시 45분에 도착했답니다. 정문 들어가자마자 왼쪽에 빵코너와 그릭요거트와 계산하는 방이 있는데 거기는 강아지 출입이 안되거든요. 그곳을 피해야 한답니다. 우리는 왼쪽옆 정원 쪽으로 들어가서 자리 잡고 라떼 놔두고 나만 빵 코너 가서 주문 한답니다. 정원 들어가는 곳이 무슨 다른 세상으로 이어지는 것 같죠?ㅋㅋ 근데 추워지면 천막을 쳐주긴 하는데 아직은 안 했네요. 하긴 갑자기 추워져서. 내가 물어보니 11월부턴 생각한다고 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시간때문에 간단히
8시 37분에 집에 들어왔지만 라떼 밥 먹이는 뒷치닥거리 하고 얼른 나도 아침 준비하려고 보니까 시간이 없더라고요. 10시 수업이라 늦어도 9시 반까지는 나가야 되는데 시간이 안되서 빨리 먹을 수 있게 아주 간단히 차리고 점심 도시락까지 간단히 챙겼답니다. 사실 처음엔 프로틴 드링크도 같이 차렸는데 나가야 되서 갖고 나가서 먹을 생각으로 챙겼지만 걷다 보니까 약간 속이 울렁거린 것 같아 먹질 못하겠더라고요. 프로틴 드링크는 아침에서 빼버렸네요.ㅋㅋ 아침은 견과류와 야채 과일, 계란두부입니다. 접시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사과 한쪽, 자두 반개, 방울토마토 4개, 계란두부 담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t 뿌렸답니다. 야채 과일 먼저 먹고 계란두부랑 야채 먹고 거의 10분만에 먹고 일어나 칼슘 마그네슘같이 챙겼답니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음악치료 수업 받으려고 얼른 나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가리비 오렌지 계란 방토 건자두로 아침입니다. 2시간 후면 어김없이 배고파요. 간식으로 뉴케어 마셔요. 활기차고 신나는 월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점심 닭고기와 족발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
점심으로 닭고기와 족발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 해 먹었습니다. 묵은지볶음도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는 점심 먹기 전에 라떼랑 중부시장 갔다오면서 길거리에서 먹었기 때문에 여기서는 뺐어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도시락 거리도 챙겼어요. 동그란 철통에는 족발을 넣었고 사각통에는 치킨 윙 8조각 정도 들어 있답니다. 야채 믹스 1팩 챙기고 초록통에 채썬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자두 반개 넣었네요. 출근은 12시에 라떼랑 같이 했고 정리하고 문자 보내니까 40분쯤 지났네요. 그리고 바로 점심 차렸답니다. 아까 라떼랑 산책 겸 중부시장 갔다오니까(아몬드랑 땅콩사옴. 땅콩은 가게꺼) 벌써 배가 고프더라고요. 그제 저녁에 동생이 먹은 치킨윙인데 이번엔 제법 많이 남겼더라고요. 한8개 이상 된답니다 튀김 옷 다 벗겨내고 뼈에서 살만 바르고 살에 뭍은 튀김까지 잘라내고 재보니까 62g 되네요. 이렇게 큰 그릇에 담아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습니다. 기름기랑 염도가 좀 빠지라구요. 족발도 빼 보니까 제법 많네요. 족발은 어제 저녁에 동생이 먹었답니다. 근데 이번엔 맛이 없어서 많이 남겼다고 하더라고요.(사실 치킨이랑 족발 갖고 와서 나 산책하는 동안 이모한테도 좀 드시라고 했거든요. 근데 이모도 많이는 안 드시고 몇 점 드셨답니다) 우선 뼈에서 살을 다 발라내고 너무 하안 기름은 제거하고 껍질이랑 살 부분 그리고 오돌뼈 같은 거는 담아 보니 154g 되네요. 이것도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 아무래도 간이 많이 돼 있는 거라 물도 두 번 정도 바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자두도 얇게 썰어 담고 가게에 있는 사과 2쪽 채썰어 넣고 방울토마토도 5개 넣고 한편의 닭고기 얹고 다른 편에 잘게 썬 족발까지 올리고 수제 올리브오일드레싱 뿌린 다음에 블랙 올리브 썰어서 더하고 시리얼 조금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아침보다 훨씬 푸짐하고 맛있는 샐러드가 된 거 같아서 군침이 돌더라구요. 배도 엄청 고팠고요. 족발에는 그릭요거트가 안 어울릴 것 같애서 그릭요거트를 뺐습니다. 닭고기와 족발까지 있으니 단백질도 충분 할 거고요. 야채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해서 반 정도 먹은 다음에 고기랑 야채랑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옆에 있는 김치볶음도 맛있게 먹었어요.(김치볶음은 엄마 먹으라고 씻어서 물에 담갔다가 꽉 짜서 올리브오일과 마늘이랑 볶은 건데 엄마가 이번 김치가 맵다고 힘들어하셔서 가져와서 내가 먹네요. 나한텐 안 매운데 씻었는데도 간는 제법 돼 있네요. 그래도 일반김치보다 싱겁답니다) 점심 차리기 전에 1샷 넣어서 뜨아 1잔 마셨네요. 다 먹고 레모너리까지 먹었어요 3시쯤 되니까 또 궁금하더라고요. 애사비볼까지 먹었답니다. 이거 먹고 간식을 안 먹을 수 있을까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계란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드디어 샐러드 차려 먹으려 했을 때가 9시 35분이고 얼른 먹고 9시 49분에 일어나서 9시 56분에는 꽃배달 하려고 라떼랑 집에서 나섰답니다.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계란두부 넣은 그린야채과일 샐러드 먹었어요. 스트레칭 마치고 부엌 나와서 샐러드 만들기 전에 계란두부도 만들어야 하고 당근이랑 고구마도 채쳐야 했거든요. 시간여유가 없고 배도 고프니까 견과류를 빼서 먹으면서 준비했네요. 우선 두부 300g을 마른 팬에 손으로 으개서 기름 없이 볶으고, 이때 계란 2개를 풀어서 옆에 놔둡니다. 두부에 물기가 어느 정도 날라가면 계란도 넣어서 같이 볶아줍니다. 이때 후추 정도 넣습니다. 그럼 살짝 노르스름한 두부가 됩니다. 양은 많으니 오늘은 반 정도 먹고 반은 다음에 쓰게 냉장고에 넣는데 물기가 없으니 보관도 괜찮더라고요. 이러면 두부 단백질과 계란의 단백질까지 한꺼번에 먹을 수 있고 계란도 기름없이 볶을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두부를 뜨거운 물에 그냥 데쳐서 샐러드에 넣는 것보다 더 고소하고 먹기가 좋습니다. 물론 만드는데 시간은 좀더 걸리구요. 샐러드 넣을 거라 식혀야 되서 접시에 담아 놓습니다. 근래 36시간 단식 후 첫 끼로 이 계란두부를 먹기 시작했는데 보식으로 먹기가 좋은 것 같아요. 당근이랑 고구마를 채썬 게 하나도 없었거든요. 시간이 별로 없으니 많이는 못하고 당근 2개, 고구마도 한 3개 정도 하려 했는데 고구마를 만져보니까 상한 게 좀 있더라고요. 2개 정도는 찌고 나머지는 4개는 다 채 썰어버렸답니다. 그래서 여기서 시간을 좀 더 잡아먹었네요 접시에 식히던 두부는 반를 반찬통에 담아 냉장을 넣어놓고 남은 걸 옆으로 밀고 빈 곳에 야채 믹스 담았답니다. 원래 새로운 접시에다 다시 만들지만 오늘은 시간도 줄이고 설거지거리도 줄인다고 이렇게 했어요. 그래서 접시도 보통 쓰는 접시보다는 조금 작은 거랍니다. 그리고 오늘 보식 개념으로 당근이랑 파프리카는 볶아 익히려고 했지만 그것도 시간이 없어서 그냥 생으로 먹기로 했어요. 야채 믹스에다 채썬 당근, 채썬 고구마, 파프리카 올리고 시간 없으니 사과 한쪽 그냥 올리고 자두 반 개는 밝게 썰어 올리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야채에 더하고 시리얼 조금 뿌려서 마무리 했어요. 이걸 9시 34분에 차렸는데 49분까지 15분 만에 다 먹었답니다. 나한테 엄청 빨리 먹은거죠😅 시간이 없으니 빨리도 먹어지더라고요. 그 대신 무슨 맛이었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물론 맛있었는데 양은 좀 작았어요. 물론 시간도 없지만 보식은 너무 많이 먹으면 부담스럽더라고요. 꽃 배달하고 산책하고 점심을 빨리 먹어야겠어요. 아침먹고 바쁘게 나오다보니까 집에서 칼슘, 마그네슘 안 챙겼더라고요. 꽃배달은 바로 갔다왔고 그 다음에 챙겼어야 했는데 또 까먹고 라떼랑 산책 나와버렸답니다. 출근해서 먹을려고 보니까 마그네슘이 하나밖에 없더라고요. 나중에 저녁에 집에 가서 마그네슘 마저 먹어야 되나 봐요. 우선은 칼슘 마그네슘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더단백 파우더 초코는 오늘 아침에 챙겨갔어요.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예전에 챙겼고 오늘 이걸 섞어서 단백질로 먹을 겁니다. 오늘 샐러드에 넣을 단백질을 따로 안 챙겨 갔거든요. 파우더는 32g, 110kcal, 단백질은 20g이고 아몬드브리즈는 190ml, 30kcal 이니 단백질 드링크는 140kcal 정도 될 거고 물일때는 적정 눈금이 있던데 우유나 다른 걸 넣을 때는 더 많이 넣으라고 하더라고요. 190ml로는 적정보다 조금 낮길래 물을 더 많이 넣답니다. 편하게 마시려고 컵에 따랐더니 안 섞여 있는 부분도 제법 있더라구요. 남아 있는 가루가 보이길래 물을 더 넣어서 흔들어서 컵에 더했는데도 나중에 마실때 보니 살짝 뻑뻑하더라고요. 물을 많이 넣어도 될 거 같아요. 샐러드 거리는 어제 챙겨갔답니다. 야채 믹스 한팩, 사과하나 그리고 비닐에 당근스틱과 미니오이 하나 자두 반개 담아갔어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은 손으로 조금 잘게 썰어서 담고 오이도 썰어서 담고 사과 1개 6등분 해서 2쪽 정도 썰어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올리고 한편에 찐고구마 반 개 깍뚝썰기해서 넣고 그릭요거트 듬뿍 담고 가게에 있는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블랙 올리브 3개 잘게 썰어 올려 마무리 했어요. 야채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중간에 프로틴 드링크 마시고 다음에 고구마랑 야채 먹었어요. 꽤 듬직하고 살짝 배가 부르긴 했지만 이 정도로는 만족스럽지 못했답니다. 크샷추 팥빙수까지 해 먹었어요. 아까 고구마 먹었다고 오트밀은 빼버렸어요. 근데 그 대신 팥을 좀 더 넣답니다. 보통 크샷추 만들 때마다 빙수얼음을 조금 더 넣었더니 크샷추 얼음이 오늘따라 많더라구요. 오트밀그릭요거트는 빼버리고 그 대신 크샷추 얼음 중간에 사과를 깍둑썰기 해서 섞어 담았어요. 토핑으로 팥 올리고 블루베리 조금, 사과 조금, 견과류 조금 더했네요. 물론 이건 더 넣을 데가 없어서 그랬고 먹을 때는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조금 더 넣어서 먹었어요. 크샷추 팥빙수 맛있게 다 먹고 나서 견과류와 가게 있는 땅콩도 다 먹었답니다. 그러니까 견과류도 엄청 먹어댔죠. 완전히 먹부림을 했어요. 그러고 나서 더 이상 안들어갈 때쯤 마그네슘하고 레모너리를 먹었네요. 자제도 안 됐고 생각도 없었던 것 같아요. 몸이 힘들면 이럴 때가 있어요. 역시 무리를 하면 안 되는데 몸을 혹사한게 문제예요. 오늘 아침도 그렇지만 그제꽃배달때 한꺼번에 12개 들고 갈 때 정말 힘들었거든요. 그 20분이 너무 힘들어서 내려놓고 싶었지만 물건이 상할까봐 그러지도 못하고 한계가 느낄 만큼 참아가면서 이 꽉다물고 죽어라 하고 걸어갔거든요. 그거에 대한 보상이 자꾸 밀려오나 봐요. 나는 푹 자주는게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했지만 역시 먹을 걸 좋아하는 나는 먹을 거로써 한 번은 배부름을 느끼고 싶은가봐요. 다이어트 하면서 배부르게 먹는 거를 금기시 했는데 오늘 점심으로 완전히 배부르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야채잡채로 아침을...
좋은 아침입니다! 숙주 양파 당근 표고버섯 풋고추 올리브로 볶고 생고구마 달걀 건자두 바나나 밥으로 두유에 블루베리 견과류 프로틴파우더 바나나 케일 넣고 간 음료로 아침 든든히 먹어요. 결실의 계절 마음의 열매는 잘 맺고 있는지 잠시 생각해 봅니다!
최강수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