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사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아침에 사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유산균
장건강에 도움되는 유산균 아침에 캡슐제형으로 섭취해 주고 있어요
들꽃7
새콤한 샐러드로
신선한 야채에 옥수수콘 사과 토마토 삶은 달걀과 발사믹 글레이즈 소스 뿌려 아침 샐러드로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월요일 시작
'천국보다 아름다운'이라는 드라마를 좀 보다가 자려고 했는데 결국 울며 보다가 한편만 남겨두고 거의 다 봤답니다. 그랬더니 벌써 6시도 넘어서 7시가 됐더라구요. 마지막회 남겨두고 아주 심각한 상황이 정리가 된 거라 마지막 편 남겨두고 일어났네요. 오늘 근무도 보통때보다는 일찍 나가야 되는데 아무래도 라떼 아침 산책은 시켜야겠더라고요. 7시 20분쯤 스트레칭 하고~ 누나가 방에 안들어가고 거실에서 계속 TV봐가지고 라떼도 거실 소파에서 내내 잤답니다. 나 홈트할때도 거실 쇼파에서 자고 있었어요. 홈트 끝나고 나와서 자는 모습 찍을랬더니 그새 눈치채고 일어나네요. 준비해서 8시 26분에 나왔답니다. 밥은 못 먹고 나왔는데 밥먹을 시간이 애매할 것 같고 또 어제 치킨 여파로 500g 늘어서 급찐급빠를 해야겠는데😅 어찌됐던 야채는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당근 스틱이랑 사과 한쪽 챙겨서 나왔네요. 그냥 조금만 돌고 들어 오려고 했는데 라떼가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와룡 공원 쪽으로 방향을 잡더라구요. 그렇다고 와룡공원밑 쉼터까지 가버리면 시간이 안 돼서 명륜 어린이집 근처에서 내려왔답니다. 물론 더 올라가고 싶었지만 누나가 시간이 없어서 그 쯤에서 타협 보고 내려왔네요. 한 68분 정도 산책했고 3,100보 걸었어요. 오르막길이 많은 곳이라 걸음수로는 좀 손해를 봤네요. 다 먹고 싶었지만 군데군데 강아지들도 만나고 할 것도 있고 챙겨간 당근 스틱 좀 남겼답니다 들어와서 숲길도 조금 걸었으니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 먹이고 나도 얼른 아침 간단히 챙겨 먹으려고요.
성실한라떼누나
국희 애플샌드
추억의 과자 국희샌드 청송사과의 상큼한 맛 과 바삭하고 고소한 견과류의 맛 출출한 시간 에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바이오 제로 요구르트 저당 음료 추천
저는 원래 요구르트를 정말 좋아하는데, 늘 문제는 당이었어요. 맛은 좋은데 마시면 금세 혈당이 오르거나, 칼로리가 신경 쓰여서 자주 마시지 못했거든요. 그러다 최근에 알게 된 게 바로 바이오 제로 요구르트 저당 음료 추천 제품이에요. 처음에는 ‘저당이라고 과연 맛이 날까?’ 의문이 들었는데, 한 모금 마시자마자 생각이 바뀌었어요. 일반 요구르트와 비교해도 크게 다르지 않을 만큼 진하고 고소한 풍미가 느껴지더라고요. 오히려 끝맛이 깔끔해서 부담이 적었습니다. 특히 아침에 빵이나 샐러드랑 같이 마시면 포만감도 주고, 속이 편해서 하루 시작이 가볍게 느껴졌습니다. 저는 바쁜 출근길에도 가끔 이걸 하나 챙겨 마시는데, 간단하면서도 건강한 기분이 들어서 만족스러워요. 제가 꼽는 첫 번째 장점은 저당이라는 점이에요. 건강을 생각하면서도 단맛을 포기하지 않아도 된다는 게 정말 큰 메리트더라고요. 두 번째는 상큼하면서도 부드러운 질감이에요. 음료지만 마치 떠먹는 요구르트처럼 진해요. 이 바이오 제로 요구르트 저당 음료 추천을 하는 또 다른 이유는 속이 편안하다는 거예요. 보통 유제품을 마시면 더부룩하거나 속이 안 좋은 경우가 있었는데, 이건 깔끔하게 넘어가서 부담이 없었어요. 운동 후에 단백질 쉐이크와 함께 마셔도 잘 어울리고, 오후에 당이 떨어졌을 때 마시면 피곤함이 풀리는 느낌이 들었어요.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을 것 같고, 어른들이 마셔도 만족할 만한 맛이에요. 무엇보다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 같아요. 칼로리를 따져보니 일반 요구르트보다 훨씬 가볍더라고요. 단맛은 유지하면서도 당은 줄였으니 이보다 좋을 수가 없죠. 한두 번 맛보고 끝낼 게 아니라, 꾸준히 마셔도 질리지 않는다는 점도 마음에 듭니다. 깔끔하고 산뜻한 맛 덕분에 오히려 자주 찾게 돼요. 결론적으로, 저는 이제 요구르트를 고를 때 바이오 제로 요구르트 저당 음료 추천 제품을 1순위로 생각할 것 같아요. 맛, 건강, 편리함까지 모두 잡은 드문 음료라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습니다. 혹시 저처럼 당 섭취가 신경 쓰이지만 맛있는 요구르트를 포기할 수 없는 분들이라면 꼭 한 번 드셔보시길 권해요. 아마 첫 잔에서 만족하시고, 저처럼 냉장고에 쟁여두게 되실 거예요.
이하린80
오전 운동
오늘도 아침에 스트레칭으로 몸을 푼후 동네산책하며 오전 걷기운동을 마쳤네요
tradingcom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단호박 사과 당근 생호박고구마 계란 건자두 마카다미아 견과믹스로 아침먹어요. 활기차고 더 행복한 월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두유 고소하니 맛난 💛💛
출근하러 나가기전에 두유 한잔해주엇더영💕 아침에 마셔도 속 부담없는 두유!! 검은콩두유니까 두피건강에도 좋겠죠??
자스민꽃
유산균
아침에 캡슐 유산균 먹었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 수 100억이라 장건강에 좋습니다 아연도 들어 있어 면역력에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물 마시기
아침에 건강에 좋은 물 마셨습니다 밤동안 부족해진 물 보충했습니다 이너뷰티, 노폐물 배출에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스트레칭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스트레칭으로 가볍게 몸을 푼후 오전 걷기운동을 하러 밖으로 나간다
tradingcom
월요일 공복루틴
굿모닝 다시 시작된 한주 월요일 입니다 오늘 아침에도 기상해서 물과 유산균 으로 장 건강 챙겼어요 오늘도 건강하기 홧팅 입니다♡
다시꿈꾸는세상
사과
지니5344301
유산균
장건강에 도움되는 유산균 오늘도 잊지않고 아침에 복용해요
들꽃7
일요일 마무리
엄마면회 가려고 2시 16분에 나왔고 식자재유통센터에 들려서 집에 필요한 과일과 야채 사서 배달 시키고 사과 1만원어치는 직접 엄마한테 가져갔답니다. 엄마가 6인실에 있는데 방 간병인분한테 부탁해서 매일 깎아달라고 작은 사과로 샀고 엄마가 많이 드시지도 못하니까 간병인 분들도 같이 드시라고 사갔답니다. 그렇게 4시 12분쯤 병원나와서 그때부터는 계속 걸었답니다. 점심에 치킨을 먹었으니 운동을 해야겠더라고요. 우선 병원은 돌곶이역인데 거기서 지하철 2정거장은 걸어갔답니다. 월곡역까지 걸어갔다가 월곡역에서 보문역까지만 지하철 타고 다시 보문역에서 우리 집 쪽으로 걸어갔습니다. 계속 걸으니까 좀 지쳐서 메가커피 찾았는데 성북 구청점은 자리가 꽉 찼더라고요. 포기하고 더 걸어가다 성북세무서점은 널널해서 거기서 커피 마셨네요. 오락이라는 걷기앱도 하는데 여기는 포인트를 찌끔찌끔 주지만 포인트가 그대로 돈이 되는 앱입니다. 여기서 메가의 아이스 아메리카노 포인트 샀네요. 거기다 2000원인데 오늘은 할인도 해서 1950 포인트로 바꿨답니다. 메가리카노까진 필요 없을 것 같아서 그냥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키고 얼음물 달라고 해서 크리스탈 라이트 레몬에이드 한 포 탔답니다. 그리고 아직은 2잔이 가득 차 있으니까 커피랑 크리스탈 라이트 음료랑 다 따로 마시고 살짝 섞었는데 벌써 원두 맛이 좀 희석됐더라구요. 항상 3샷 이상 마시다 보니 2샷으로는 좀 싱거웠어요. 거기다가 크리스탈 라이트가 단맛이 많이 나는데 밖이라 반포식 넣을 수도 없어서 한 포 다 넣었더니 너무 단거죠. 샷이 필요했답니다. 600원 주고 샷 추가해 왔네요. 어느 정도 마시고 커피에다가 크리스탈 라이트 음료 넣어서 크샷추 만들었어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여기 온 이유가 힘들기도 하지만 명언필사랑 챌린지 신청과 성공 인증 하려고 들어왔거든요. 그래서 하만챌 인증 사진도 그냥 커피 배경으로 찍었답니다. 50분 정도 있다가 6시 15분에 일어났네요. 또 열심히 걸어서 집까지 왔답니다. 아파트 다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하만챌 인증 사진 찍었지만 오늘 얼마나 걸었는지 인증은 그래도 라떼 모델로 합니다. 15,500보 입니다.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병원에 어머니 반찬으로 먹을 볶음김치가 별로 없더라고요. 진짜 하기 싫었지만 엄마가 저염식으로 나오니까 진짜 음식이 맛이 없거든요. 씻은 볶음김치 준비했습니다. 내 견과류의 검은콩도 없길래 콩도 좀 볶았어요. 이것까지 해놓고 샤워하러 들어가네요. 그리고 TV 보고 좀 쉬다가 자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밤되시까 너무너무 궁금해서 견과류 좀 먹고 점심때 치킨까지 먹었더니 배가 딩딩하더라고요. 그 상태로 금방 잠이 안와서 '천국보다 아름다운'이란 드라마를 보다가 밤을 샜네요. 😆😅 이 드라마가 가벼우면서도 웃기고 또 신파 부분도 있어서 눈물이 철철 나는 부분이 있거든요. 눈물 흘리면서 봤답니다. 울고 싶었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샐러드와 마늘바사삭(굽네)
점심은 야채과일 샐러드와 마늘 바사삭 3분의 2 마리 입니다. 집에 들어와서 얼른 웹 켜서 치킨부터 시켰답니다. 그래도 구운 치킨이 나을 것 같아서 굽네에서 이번엔 마늘바사삭을 한마리 시키고 동생이 마신다고 해서 콜라도 500 하나 시켰네요. 콜라는 다 동생 줬어요. 사실 제로 콜라 시키면 안 되냐니까 자기는 제로는 안 마신다고 그래서 나는 콜라는 패스했답니다. 그리고 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채썬사과 볶은양배추 넣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조금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닭고기 오기 전에 좀 먹었답니다. 한 반 정도는 먹었을때 닭이 와서 그때부턴 같이 차렸지만 그래도 야채 거의 다 먹고 닭을 먹었어요 마늘 바사삭 한마리 랍니다. 원래 동생은 치킨윙만 좋아하는데 조각이 작아서 날개 부분 4조각을를 찾았는데 그것 갖고는 양이 작겠더라고요. 다리 2개도 줬답니다. 동생이 6 조각 챙겨주고 치킨무랑 소스랑 콜라까지 갗다 줬네요. 그리고 나머지 입니다. 닭가슴살 제일 많네요. 구운 마늘은 안챙겨주고 그냥 내가 다 먹는답니다. 나야 마늘 좋아하는데 동생은 다른 데서도 거의 남기더라고요. 좋아하는 내가 먹어야죠. 그리고 저 접시에 있는 거 싹 다 먹었답니다. 살짝 배불렀지만 이 정도는 가볍던데요. 사실 한 마리도 이 정도는 다 먹을 수 있겠더라고요. 양념치킨이나 간장치킨 이런 거는 느끼해서 무겁게 느끼기도 하지만 마늘바사삭은 적당히 간이 돼 있고 특히 튀김옷 부분이 거의 없으니 그나마 다른 거에 비하면 가벼운 편이라서 한 마리 다 먹겠더라구요.. 아무리 그래도 내가 워낙 닭도 좋아하고 치킨도 좋아해서 좀 많이 먹은 것 같긴 합니다.😅 구운 치킨에 닭가슴살 위주로 먹었지만 양념도 돼 있고 특히 양을 많이 먹었네요. 내가 대충 계산해봐도 치킨만 750kcal는 넘어갈 거 같네요. 뭐~ 먹고 힘만 나면 좋겠어요.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6시쯤 일어났답니다. 일어나고 스트레칭 하면서는 바로 라떼랑 산책 나가려 생각했는데~ 몸무게 재보니까 700g 빠졌더라고요. 많이 빠지진 않았지만 생각만큼 빠져서 뭐 괜찮았거든요. 그리고 공복물 마시고 약 먹고 한숨 돌리니 온몸에 힘이 하나도 없는거에요. 산책 나갈 힘도 지금은 없어서 우선 물이랑 견과류통 가져다 먼저 먹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산책 갈 때 가져가려 했던 당근 스틱이랑 사과도 접시 빼서 먹었네요. 그렇게 좀 쇼파에 힘없이 앉아 있으니 라떼가 낑낑거리더라구요. 분명히 나갈 때도 됐는데 누나가 안 나갈 거 같으니까 속상한것같아 마음에 걸려서 다시 힘내서 나가려고 씻고 화장했답니다. 여전히 힘이 없어서 단백질바도 먹을려고 화장하면서 아몬드브리스 언스위트와 빙그레 더단백 크런치바 피넛버터 같이 먹었네요. 40g에 185kcal이고 단백질은 15g 있대요 꾸덕하지만 안에 크런치가 있어서 먹기는 더 편했답니다. 맛은 있었는데 그냥 먹었답니다. 나가려고 준비하는데 기운이 없어서 힘내야지 하면서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오전 운동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스트레칭으로 몸을 푼후 동네산책하며 오전 걷기운동을 마쳤네요
tradingcom
유산균
아침에 유산균 먹었습니다 캡슐이라 목넘기도 좋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 수 100억이고 아연도 들어 있습니다
오와둥둥
물 마시기
아침에 물 마시니 물맛이 좋습니다 밤동안 부족해진 물 보충 이너뷰티에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아침식단
아침기온이 가을스럽게 선선하네요. 햇사레 복숭아 상자보고 품종이 엘바트라는 걸 알았어요.. 또 사서 먹기엔 부담스런 가격이네요. 복숭아 사과 계란 호박고구마 건자두 마카다미아로 아침 먹어요. 충분히 힐링되고 행복한 주말 보내셔요!
최강수인
스트레칭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스트레칭으로 가볍게 몸을 푼후 오전 걷기운동을 하러 밖으로 나간다
tradingcom
유산균
장건강에 도움되는 유산균 아침에 섭취해 주고 있어요
들꽃7
휴일 아침에도 새벽운동 만보걷기
오늘도 만보걷기 새벽운동 잘 걷고 왔습니다 . 우리님들 즐거운 초가을 휴일 하루도 행복한 하루되셔요 🤗💕🍂
알차게💕💕💕
병아리콩 굽기
아침에 먹으면 탄수화물보다 든든해요 압력솥에 쪘다가 에프애 구워요 훨씬 고소해요 과자처럼 만드시려면 올리브유 섞어 소금, 대체당 섞어서 에프에 구우면 됩니다 콩과자지요
수수깡7
아침에 비 맞으며 운동하고 오후. 산책은 햇살이 넘 좋았어요
올란도
토요일 마무리
출근해서 약간의 힘듦은 크샷추 슬러시로 날렸답니다. 오늘 크샷추는 샷 4개와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와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 1개 넣고 다른건 다 뺐어요 얼음도 조금만 넣네요. 시원하게 마시고 5시쯤 퇴근해서~ 조금만 더 걷고 다이소와 홈플러스 들려서 장봐서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58분쯤 도착했네요. 11,700보에요. 낮에 날씨도 좋고 아침에는 적지 않게 산책했지만 비옷 입혔더니 라떼가 짜증이 났었거든요. 오후 산책까지 조금만 시키려고 라떼랑 6시 8분에 나왔는데 나오자마자 뭐가 떨어지네요. 그래도 혹시나 하고 조금 더 걸었더니 아파트 나가니까 또 금방 보슬비가 떨어지네요. 얼른 뛰어서 들어왔답니다. 12분 산책했고 12,400보입니다. 물 2L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번개 데이트👩❤️💋👨
신랑이 아침에 갑자기 영종도 드라이브 갈까?? 해서 서둘러 영종도 다녀왔습니다~^^ 둘레길 걷고 해물 칼국수 먹고 을왕리 해수욕장 거닐고 새우튀김, 소금빵, 단팥빵 사서 왔네요~^^ 날 좋은날 번개 데이트 좋았네요~^^
나쁜엄마
금요일 마무리
비가 많이 오다가 잦아들다가 했지만 퇴근할 때쯤엔 또 비가 제법 왔답니다. 다 못걸어서 큰 건물 실내에서 걷기를 완료하고 만보 넘겨서 집에 들어왔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5분쯤 도착했답니다. 근무는 5시 20분에 마쳤으니까 한 45분 정도 나 혼자 걷다 온 건데 하만챌 인증 사진은 라떼였거든요. 근데 라떼가 저렇게 이상하게 쳐다보는 이유가 있었답니다. 아침 일찍 한40분 산책 시켰지만 라떼는 오후에도 나갈줄 알았다가 누나가 안 데려나가고 사진 찍으니까 약간 당황했다고 해야 되나~ 왜 안 데리고 나가나? 약간 원망의 눈으로 봤다고 해야 되나~ 하여튼 그렇게 누나를 쳐다봤나봐요. 그게 약간 불만인건 알았지만 그래도 비 오니까 그리고 아침에 산책 시켰으니까 괜찮겠니 했는데 막상 자정쯤 우리 라떼가 갑자기 엄청 몸을 떠는 거예요. 저는 추운 줄 알고 안아주려고 하고 따뜻하게 옆에 붙이고 있었는데 얘가 누나가 자기 사인이 뭔지 모르는 거를 눈치채고 쇼파에서 내려가서 큰 볼일 봤답니다. 똥 싸고 싶다는 표현을 못 알아봐서 미안하네요😆 물은 2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떡으로 저녁까지 든든히 먹고 나서 이제는 진짜 아무것도 안 먹어야지 했지만 또 견과류가 그렇게 땡기더라고요. 어느 정도 참았지만 안 자고 있으니 계속 참을 수는 없더라고요. 9시 지나서 조금 먹다보니 제법 먹었답니다. 내일 몸무게 재는게 겁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간단한 아침
잠깐 외출이 있어서 간단하게 아침 챙기네요 대장검사전이라 붉은색 제외하고 사과 껍질도 벗기고..ㅜㅜ
장보고
유산균
아침에 장건강에 좋은 유산균 먹었습니다 아연도 들어 있어 면역력에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물마시기
아침에 물 마셨습니다 밤동안 부족해진 물 보충했습니다 이너뷰티, 노폐물 배출에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