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사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아침에 사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운동 중독?
평일에는 아침저녁으로 헬스장 다니고 주말엔 지인과 스크린 골프, 동네코스 6km걷기 하고 있습니다. 헬스는 23년정도 꾸준하게 했고 아침에는 웨이트 위주, 저녁에는 유산소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주변에서는 중독이라 하는데 저도 그렇게 느끼기는 하는데 안하면 왠지모르게 찝찝함이 남습니다. 다이어트가 목적인 분들은 유산소만 오래하는것보단 웨이트를 반드시 같이하시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가만히 있어도 에너지를 소모하는것을 기초대사량이라고 하는데 신체중 근육이 가장많이 에너지를 소모합니다. 그러니 근육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꼭 필요하고 특히 나이가 들수록 근육량이 줄어드니 다이어트가 더 힘듭니다. 근육 운동과 반드시 단백질 섭취도 잊지 마세요
지니5512274
7월 11일 홈트
오늘은 아침에 두 홈트했네요 나중에 점심 먹고 헬스장에 가서 운동하고 도서관에 잠시 들려서 책빌리고 집에 와서 저녁에 조금 걷다가 마무리 스트레칭 운동으로
loverosa
아침은 기본식단(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
라떼랑 아침산책 20분만 하고 7시 14분에 집 도착해서 얼른 라떼 발 닦아주고 나도 바로 아침 차려 먹었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 통밀빵 반개(40g)입니다 훈제오리 남은 거 다 담아도 100g이 안 되길래 돼지갈비(뜨거운 물에 한참 담가서 놓은것)도 살짝 더해서 125g 준비해서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더하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오이스틱, 토마토 반개, 오렌지, 양배추라페, 백김치와 피클(물에 담가 놨다 꽉 짜서) 훈제오리와 돼지고기 담고 애사비드레싱 더 뿌리고 브로콜리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도 더하고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샐러드는 과일 야채를 그릭 요거트에 찍어서 먼저 먹고 3분의 이상 먹은 다음 고기랑 야채들로 푸짐히 먹었네요. 통밀빵은 한 개가 80g인데 반을 두 조각 내서 전자레인지에 데우고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 두툼하거 바르고 한 개는 오렌지, 한 개는 양배추라페 올려놨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통밀빵까지 먹으니 배불렀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생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산책전 간단하게 🥚🍎
산책전 사과와 삶은 달걀 챙겨 먹고 나가요. 더워지는 날씨에 조금이라도 먹어야 걷기 좋아요~
쩡♡
공복물
공복물 건강물 보리차물로 마셔요 매일 아침에 마셔요
뽀글사랑
물 마시기
아침에 물 마시니까 역시 물맛이 좋습니다 땀을 많이 흘리다 보니 물 보충이 더 필요한거 같아요 낮에도 자주 마셔야겠습니다
오와둥둥
오전 운동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스트레칭으로 몸을 푼후 동네산책하며 오전 걷기운동을 마쳤네요
tradingcom
상쾌한 아침 스트레칭
상쾌한 아침 스트레칭으로 몸이 가뿐해집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유난히 뭉친 곳이 많았는데요 목, 어깨 스트레칭으로 잘 풀려서 시원해졌습니다
오와둥둥
아침 산책
아침에 산책 다녀왔어요 하늘도 푸르고 바람도 불어서 걷기좋은 아침 날씨였어요
들꽃7
금요일 새벽운동 만보걷기
오늘도 아침에는 시원해서 걷기 운동 잘하고 왔습니다 행복한 금요일 하루 되십시요 더위도 조심하시고요🤗💕💦
알차게💕💕💕
밸런스 게임 1
밸런스 게임 1 이웃을 보면 인사한다vs 인사 안한다 밸런스 게임 2 이웃한테 사과한다vs 사과 안한다
v과일천사v
홈트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서 홈트로 스트레칭을 하며 밤사이 뭉친 근육을 풀어준다
지니5367242
스트레칭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스트레칭으로 가볍게 몸을 푼후 오전 걷기운동을 하러 밖으로 나간다
tradingcom
목요일 마무리
라떼랑 아침산책은 9시 15분에 집에 들어오면서 끝났답니다. 이때가 8000보 입니다. 다시 준비해서 10시 18분쯤 나가 동작 수업 받고 근무하고 5시 쯤 퇴근했어요. 퇴근할 때 올리브영에서 썬스틱 선크림 사가지고 집에 돌아왔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56분 쯤 도착했답니다. 이때가 17,700보에요. 아침에 라떼가 산책을 많이 했기 때문에 안 나갈 것 같았지만 혹시나 하고 외출복 입고 그냥 쉬었다가~ 아직 더워서 못 나가고 있다가 거의 해질녘인 7시 35분에 라떼랑 나가서 30분 정도만 산책하고 왔답니다. 오늘은 19,200보 입니다. 집에 들어와서 물 3 컵 더 먹고 2L도 완료했어요. 이 사진은 하만챌 인증사진은 아니구요. 오늘 블루문이라고 달도 크고 붉더라고요. 달이 이뻐서 사진 찍어놨답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오늘도 열심히 운동했습니다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서 계단오르기부터 시작했습니다.. 홈트로 마무리하고 마보걷기했습니다.건강을 위해서 만보걷기는 꼭 하고 있습니다
언제나행복
운동할때 편하게 입을수 있는 푸마 트레이닝바지
제가 추천하는 운동복은 봄, 가을에 입을수 있는 기본 디자인의 푸마 트레이닝 바지입니다 검정은 아니고 차콜색인데 하의이고 색이 어둡다보니 다른 운동복이랑 코디해서 입을때도 편합니다 그리고 소재가 폴리에스터 97%라 잘 구겨지지도 않고 신축성이 좋으며 튼튼해요 평소에 다림질을 할 필요가 아예 없으며 구겨졌다가도 바로 돌아올 정도로 원형 회복력이 높은 소재입니다 저는 거의 야외에서 운동하는데 운동중 어디에 걸리거나 해도 바지가 찢어지거나 손상이 가거나 하지 않는것 같아요 운동할때 과격한 동작을 해도 바지가 방해되거나 하는 일도 없구요 벌써 몇년째 겨의 매일 입고 있는데 섬유손상없이 아직도 멀쩡합니다 핏도 좋은데 게다가 편안하고 또 땀도 금방 날려서 운동으로 땀을 많이 흘려도 찝찝하거나 냄새가 나거나 하는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봄가을용이긴 한데 사실 저는 1년내내 입고 있어요 푸마 트레이닝 바지는 겨울에 입어도 그렇게 추운지 모르겠고 여름엔 땀 뺄려고 입는데 옷이 금방 마르니 저녁에 빨아서 아침에 입어도 전혀 문제 없더라구요 제가 뚱뚱하고 살이 있는 편이라 XL사서 입는데 다른 브랜드XL보다 크게 나온건지 살이 쪘을때도 핏이 나쁘지않고 10킬로 정도 빠졌을때도 계속 입었는데 그때는 또 그때대로 핏이 잘 맞았어요 바지 라인이 잘 살고 핏이 좋아서 상의를 헐렁하게 입을 때도 타이트하게 입을때도 다 잘 어울리는것 같아요 딱히 흠을 잡을래도 잡을게 없는 정말 운동복으로서는 무난한 타입입니다 가격은 10만원 아래로 구입했구요 지금 몇년째 사시사철 입고 있는데 이미 본전 이상의 가치는 한것 같습니다 무난무난하면서도 기능성 좋고 강한 푸마 트레이닝 바지 추천합니다
켈리장
프로틴 음료~
운동 후 깔끔한 프로틴 음료하나 챙겨 먹어요. 사과 주스 맛이라 신기하네요. 단백질을 거부감없이 즐길 수 있어 좋아요.
쩡♡
아침 찐감자로 🥔
제철인 포슬포슬한 햇감자 쪄서 찐계란과 사과,노랑ㆍ빨강 ㆍ주황 파프리카 색깔별로 골고루 넣은 간단한 아침 챙기네요. 🥔🥔감자와계란 등을 함께 먹으면 근감소증 예방에도 도움이 되고, 감자에는 비타민C가 풍부해 면역력을 높이 고 피로를 푸는데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
아침에 산책 다녀왔어요 생각보다 아침은 걷기 좋았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들꽃7
오전 운동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스트레칭으로 몸을 푼후 동네산책하며 오전 걷기운동을 마쳤네요
tradingcom
애사비 구미
애사비 구미 먹었습니다 사과초모식초분말이 16% 정도 들어 있고 청사과 농축액도 들어 있어서 새콤달콤 맛이 좋습니다 애사비의 유효성분을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어 좋습니다
오와둥둥
산책 전 간단하게~
삶은 달걀과 새콤달콤 사과로 간단하게 챙겨 먹고 산책나가요~
쩡♡
바질페스토 앤 브레드
아침에 남편 아침으로 간단히 먹으라고 피타 브레드에 바질 페스토와 하바티 치즈 넣어서 에프에 구워 줬어요 바질 페스토는 코스트에서 판매 하는 이제품이 제일 맛있어요 피바 브레드 오늘로 다 먹었는데 샌드위치 만들때 활용 하기 좋아서 다음에 또 구매해야겠어요
로블ㅎ
목요일 아침
어제 밤에 진짜 별 생쇼를 다했답니다. 한 이틀 전부터 안방 엄마 침대에서 자는게 너무 덥더라구요. 참다가 어젯밤에는 에어컨을 켰답니다. 안방에는 벽걸이 에어컨이 있어서 올해 처음으로 안방 에어컨을 켰는데 어쩐지 금방 시원해진 느낌이 아닌 거예요. 선풍기랑 같이 키고 금방 잘까 봐 두 시간으로 꺼짐 예약을 하고 기다리다 더워 하며 잔 거 같은데 새벽 2시에 너무 더워서 일어났어요. 아무래도 이상한 것 같아서 그때 에어컨을 다시 켰더니 차가운 냉기가 안 나오는 거예요. 어젯밤에는 그것도 눈치채지 못했나 봐요😅 안방 에어컨이 문제가 있나 봐요😆 거실 에어컨도 이번 여름에 아직 안 켜봐서 혹시나 하고 아침에 켰더니 잘 되더라고요. 에어컨 안 켠 거실이 더 시원했는데 라떼랑 어제 너무 덥게 안방에서 잔 거 같아서 라떼한테 좀 미안했네요. 스트레칭 하고 가볍게 팔운동만 하고~ 빨리 준비해서 라떼랑 6시 40분에 산책 나왔답니다. 그래도 어제보다 좀 빨리 나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물 마시기
아침에 물 한잔 마셨습니다 이너뷰티에도 좋고 노폐물 배출에도 좋은 물 잘 마셨습니다 더워서 낮에도 물 자주 마시게 됩니다
오와둥둥
홈트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서 홈트로 스트레칭을 하며 밤사이 뭉친 근육을 풀어준다
지니5367242
스트레칭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스트레칭으로 가볍게 몸을 푼후 오전 걷기운동을 하러 밖으로 나간다
tradingcom
무궁화꽃은 하루살이
무궁화꽃은 더운 날씨에도 활짝 피어 있었어요. 근데 이 예쁜 무궁화꽃이 아침에 피었다가 저녁에 지는 나팔꽃처럼 하루살이꽃이라는게 아쉬워요. 제가 아는 하루살이꽃은 무궁화, 나팔꽃 외에도 원추리, 분꽃이 있습니다.
들풀지기
덴마크 유산균
장건강 지킴이죠 유산균 챙겼어요 아침에 깜빡했네요 급하게 챙겨 먹었답니다 내일은 공복에 먹어야겠어요
쉬림프
아보카도의 영양 가득하네요.🥑
양배추 샐러드에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와 방울토마토와 냉동블루베리에 그릭요거트 부어 주고,찐계란과 사과,고소한 아보카도 넣어서 산책 후 출출한 속을 든든하게 채워주네요 . 🥑아보카도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포만감을 높여주고 혈당을 안정시켜 주네요. 아침 샐러드나 점심 브런치에 함께 먹으면 하루의 에너지 유지와 식욕 조절에 도움이 되 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푸짐하게
아침에 챙긴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초당옥수수 햄프씨드 넣고 야채 믹스와 자두 2개와 신비복숭아는 따로 챙겼고 시리얼도 챙겨갑니다 12시까지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하고 1시에 꽃바구니 배달까지 끝내고 가게에 돌아와 점심 차려 먹었어요. 먼저 그릭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부터 차렸답니다. 너무 배고파서 먼저 먹고 탄수화물로는 저당요거트팥빙수로 나중에 만들어 먹으려구요. (아까 엄마 면회 갔다가 집에 가져갈 것이 부피가 있어서 얼른 집에다 갖다 놓고 며칠 전에 사놓은 두부까지 챙겨 나왔답니다) 우선 집에서 가져온 두부부터 깎둑썰기해서 7개는 데치고 나머지는 냉장고 넣어놨어요. 접시에 야채 믹스 한팩 다 씻어 담고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져온 야채 더하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로 빼고 신비복숭아 썰어 담고 두부 담고 자두 2개까지 담은 다음에 요거트드레싱 한 번 더 뿌리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올랐답니다. 그리고 배달까지 다녀와 힘이 부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같이 차렸어요. 이때 큰 외삼춘도 점심 먹고 오셔서 자두 하나 드렸네요. 마지막에 두부까지 다 먹으니까 제법 먹었는데 아직 조금 서운했답니다. 오늘 진짜 배가 많이 고팠거든요 바로 저당 오트밀요거트팥빙수 해먹었네요. 오트밀을 불려서 유리그릇에 요거트랑 섞어 담고~ 빙수얼음 넣고 그릭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이랑 시리얼 견과류 블루베리 토핑으로 올렸어요 이렇게 섞어도 토핑들이 많이 보이고 오트밀까지 있어서 엄청 든든했답니다. 이거 다 먹으니까 진짜 배부르더라구요. 조금 많이 먹은 감은 있지만 오늘 같은 날은 이 정도 먹어 줘야 양이 찰것 같습니다.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아침밥
첫째는 계란 말이 반찬 만들어서 차려줬구요 막내는 어제부터 볶음밥 먹고 싶다고 그래서 아침에 만들어줬어요. 그래도 전날 재료 손질 다 해 놓으니까 그나마 편했습니다~^^; 무더위 조심하시고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seabu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