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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갈비만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아하 갈비만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연애인

우리동네 떡방앗간 축제에 배아현 신유가 왓네요 별로  연애인 좋아하지는 않지만~~사람들이 많이 모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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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순이

연애인

저녁은 외식요~😙

저녁은~애들이랑 애슐리 와써유 😆😆😆😆 일단 둘째 좋아하눈 것들루 우선 떠야죵 둘째가 잘 먹어야 본전이니 ㅎ 암튼 맛나게 먹고가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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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저녁은 외식요~😙

개구리알처럼 생겼어요~😄

패션후르츠 좋아하세요? 패션후르츠 청을 담았어요 굉장히 새콤하지요ㅎ 먹을 때마다 볼 때마다 개구리 알 같아요😅😅 탄산수에 타서 먹음 아주 션하고 좋아요 비타민 미네랄 항산화제가 풍부한 열대과일 이지요 갠적으로 넘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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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개구리알처럼 생겼어요~😄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버섯만두전골

오늘 이모가 11시에 진료가 있었거든요. 오늘은 점심시간에도 저 혼자서 커피 장사했답니다. 그러다가 이모는 진료를 기다린다고 못 오고 외삼촌이 오셔서 가게 보고 나는 서울대병원으로 1시에 꽃배달 갔답니다. 1:08에 서울대병원으로 꽃 배달 가서 전달하니까 1시 26분인데 가게로 전화해 보니 이모가 돌아와서 가게 보고 있어서 여유있게 서울대병원 직원식당가서 점심까지 해결했네요. 점심시간이 좀 지나니까 원래는 두 가지 메뉴인데 있는데 한 가지만 남았더라구요.  버섯 만두 전골&유자폰즈소스 입니다. 그런데 유자폰즈소스는 가지고 오지도 않았어요.😅 버섯만두전골, 잡곡밥 뱐그릇, 야채계란찜, 김치부침개, 오이고추 양파무침,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2접시. 양배추 샐러드에 옥수수가 조금 들어가 있더라고요. 오리엔탈 드레싱과 블루베리 요거트 드레싱 조금 넣어서 갖고 와서 내 견과류 넣어서 먼저 먹었는데 드레싱을 조금만 뿌리니까 좀 싱겁더라고요. 그래서 만두 전골에 들어있는 배추랑 버섯 좀 건져 먹고 오이고추 양파무침도 반찬처럼 같이 먹었네요.ㅎㅎ 내 밥을 반공기만 갖고 오니까. 반찬이 모자란 편도 아니고  양배추를 워낙 많이 먹으니까 그것도 약간의 반찬이 필요한 느낌ㅋㅋ 샐러드에 워낙 갖가지 걸 넣어 먹다 보니 양배추 먹으면서 약간 익힌 채소나 쌈장에 묻혀진 고추나 양파를 같이 먹는게 크게 이질적이지 않답니다. 오히려 싱거운 샐러드에 맛을 좀 더해서 더 맛있게 많이 먹을 수 있죠.ㅎㅎ 그리고 나서 달걀찜이랑 만두를 단백질이라고 먹었어요. 만두피는 많이 남기고 속 있는 부분 위주로 먹었어요. 만두는 워낙 좋아하지만 만두피는 정제밀가루니까 최대한 남겼는데 만두 전골속 만두라 그런지 피도 좀 두꺼워서 남긴 부분이 제법 됐네요. 그 대신 만두 전골 속에 당면은 좀 먹었답니다. 당면도 싹 다 남기랬는데 이건 먹고 싶어서 다 남기는 건 안되겠더라고요. 그래서 오늘도 만두 전골의 국물과 당면 조금, 만두피만 남기고 다 먹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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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버섯만두전골

성심당 🍞🥐

성심당 빵집 다녀왔어요  평일 오전이라 그나마 괜찮았는데  안은 엄청 북적북적  좋아하는 걸로 담아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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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성심당 🍞🥐

점심 비빔면

오랜만에 비빔면 먹어요 비빔면 정말 좋아하는데 다이어트 시작하고 한번도 안 먹었더니 또 유통기한이 지날려고 하네요 차돌 구워서 차돌비빔면 먹었어요 다이어트식은 아니지만 여름엔 비빔면 못참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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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장

점심 비빔면

아침은 플라워카페에서~

오늘 아침에 보니 300g이 다시 늘었답니다. 다시 61.7g이에요. 어제 빠졌다고 편하게 아침엔 족발 샐러드, 점심엔 찐고구마 2개나 들어간 샐러드를 먹고 저녁에 라떼 산책까지 끝내고 배고파서 견과류 간식도 제법 먹었더니 쪘네요. 그러고 보니까 찔 이유가 많아서 진짜 이유를 모르겠는데 다 영향을 줬겠죠? 따지고 보니까 300g만 찐 게 다행이었네요😅 아침에 8시까지 출근이라 7시 반에 나가야 돼서 샐러드 도시락 챙겨서 출근해서 가게에서 아침 차려 먹었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 야채과일 고구마 샐러드입니다. 찐고구마 1개를 샐러드에 넣어서 따로 탄수화물은 안 챙겼어요. 물론 충분하겠죠?ㅎㅎ 아침에 집에서 챙겨온 샐러드 도시락이에요.  야채믹스 한 팩이랑 레몬즙 하나 챙겼고  통하나에 당근 파프리카 오이 생고구마 브로콜린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뿌리고 햄프씨드랑 초당 옥수수까지 더했어요. 오늘따라 야채가 많았는지 한 통을 꽉 채우라고요. 어쩔 수 없이 다른 통에 양배추라페랑 오렌지 4분의 1, 사과 한쪽 넣네요. 가게에 와서 야채 믹스 한 팩 씻어서 반만 접시에 깔고(나머지 반은 다음에 먹으려고 담아놨답니다) 가져온 야채 붓고 브로콜리만 옆에 빼놨어요. 따로 가져온 사과는 채썰어 야채랑 같이 놔두고 양배추라페 담고 오렌지는 얇게 썰어 가장자리에 두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랑 찐고구마도 깍둑썰기해서 가장자리에 놨뒀네요. 가운데는 그릭 요거트(+발사믹식초) 올리고 토핑으로 초당옥수수 병아리콩 블루베리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 했어요.  오늘도 엄청 푸짐했어요. 찐고구마가 어느정도 들어가면 엄청 배부르더라고요. 어제는 두 개였지만 오늘은 한 개인데 막상 썰어보니 양이 많네요. 그래서 탄수화물은 따로 안 챙겼답니다. 견과류와 레몬물부터 먹고 있는데 이모가 벌써 오셨어요🫨 진료 2시간전에 검사하는 게 있는데 오늘따라 줄이 거의 없다시피 해서 시간이 많이 남아서 다시 오셨대요. 보통은 검사 기다리는데 한 시간씩 기다렸다네요.  오셔서 이모도 쪼금 드셨답니다. 방울 토마토 몇 개랑 오렌지 한쪽 드셨어요. 저번에 내가 만들어주는 샐러드 먹고 소화가 안 돼서 힘들었다고 많이 드시진 않네요.  그치만 내가 샐러드 먹으면서 당뇨가 있는 이모한테 또 한 번 엄청 설교를 했답니다. 맛있고 쉽게 씹어지고 소화가 잘 되는 것들은 보통 혈당을 올리고 혈당 스파이크가 올 수 있다. 이렇게 야채가 많고 씹는데 오래 걸리는 샐러드랑 같이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먹어야 혈당 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다구요. 맞는 말이지만 듣기는 싫으신가 보더라고요. 특히 국수를 좋아하는 이모한테 국수 종류를 일주일에 한 번만 드시라고 했답니다(국수를 아예 끊으면 좋지만 매일 드셨던 분이라 가능하지 않을 것 같아서) 요 근래에 콩국수를 매일 드셨대요. 오늘 혈당을 재보니 너무 높아서 기분이 나쁘다면서 병아리콩 탓을 하시길래 그럴 리 없다고 따져보니 콩국수가 원인이었네요.😣 어처구니가 없지만 이제라도 원인을 알으니까 다행이죠? 알고 나면 바꿀 가능성도 있으니. 그래서 한 번 더 설파했죠. 당이 있는 과일을 먹더라도 식이섬유도 꼭 같이 먹으라고~  나처럼 5가지 이상 야채를 골고루 먹지 않더라도 이모가 좋아하는 오이 같은 거라도 꼭 같이 드시라고요. 내가 밥 먹으면서 엄청 잔소리를 했네요. 우리 이모는 밥은 먹지 않았지만 옆에서 잔소리 듣는다고 배불렀을 거예요.😆  우리 집안에 첫 당뇨 환자라 걱정이 된답니다.😨 아침 잔소리까지 하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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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플라워카페에서~

아침 식단🥚🫐🍅🍎

금요일 아침도 좋아하는 과일 챙겨 먹어요 사과반개와 블루베리 , 방울토마토  삶아서 따뜻한 계란 두개로 든든하게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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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아침 식단🥚🫐🍅🍎

총각김치

구매한 총각김치거 도착했어요 너무 맛있어 보여서 먹어봤는데... 아삭하네요 겨울무 처럼 밀도 높은 빡빡한 아삭함은 아니어도 아삭아삭합니다 딱 한통이네요 익은 김치 안좋아하는 두남자 때문에 오자마자 바로 냉장고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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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총각김치

서울 내 축제 구경 갈 만한 곳 알아보고 있어요

서울 내 축제?? 행사??? 뭐 이런 곳 구경 갈 만한 곳 알아보고 있어요 엄마랑 같이 가보려구요 연세가 있으시지만 여기 저기 구경하고 다니시는거 좋아하시거든요 애기들 가는 곳만 아니라면 다 좋아하실듯 추천 할 만한 곳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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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민트홀릭

아침 족발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어제 아침 잘 먹고 점심을 10시쯤 무려 팥빙 젤라또 파르페를 먹어서(kcal가 후덜덜 하더라고요) 간식도 안 먹고 쭉 버텼어요. 그리고 좀 일찍 잤더니. 다음날 300g 이 빠져있네요. 몸무게는 빠졌지만 어저께 갑자기 당분이 확 들어와서 아마 혈당은 좀 올랐을 거예요. 그래도 만보도 걷고 잘 지냈으니 뭐 괜찮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정상 컨디션이니까 괜찮겠죠?ㅋㅋ 오늘 아침에는 엄마면회 일찍 가야 해서 얼른 운동하고 나와가지고 빨리 샐러드 만들 준비 했답니다. 하지만 족발 끓이고 여러 가지 준비했더니 시간을 많이 잡아먹긴 했어요. ㅋㅋ 오늘 단백질은 족발를 먹을 거예요. 그제 동생이 족발을 시켜 먹었는데 꽤 남겼지만 더는 안 먹는다네요(동생은 한 번 시켜 먹고 남은 건 떡볶이 빼고는 다시 안 먹는답니다. 아까워하는 마음이 없는 거 같기도 하고 음식에 대한 식탐이 없어서 그런지😒 이건 엄마하고 동생이 비슷한데 저는 그 반대거든요. 식탐도 있고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버리는 건 너무 아까워요. 그 대신 냉장고 들어가면 맛이 좀 떨어지니까 다른 재료들 넣어서 볶아서 먹거나 하여튼 내 입맛에 맞게 맛있게 만들어서 먹었어요. 그러나 다이어트 하고 나서는 너무 고열량이라 어떻게 할까 하다가 결국에는 열량을 빼는 방식으로 바꿔서 먹게 되네요. 나도 식탐이 좀 없어져야 될텐데...)  그래서 이렇게 남은 배달 음식은 단백질 위주로 내가 먹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간이 세고 고열량이라 뜨거운 물에 담가서 간이며 기름기를 좀 빼고 식혀서 샐러드에 넣어 먹는 편이에요.  족발은 껍질이 콜라겐이기도 하고 쫄깃쫄깃해서 좋아하는 음식이지만 다이어트하고서는 일부로 시켜 먹진 않지만 이렇게 동생이 남기면 가끔씩 먹어요.  그리고 어제 동생이 삼겹살 세트 같은 걸 시켜 먹었는데 고기는 다 먹고 생부추랑 양념 마늘 그리고 상추가 좀 남았답니다. 그것도 다 챙겨놨거든요. 아침에 부추, 마늘, 볶은 김치랑 다시 볶아서 쌈 싸 먹을 때 넣을려고 준비했고요. 김치는 족발이랑 같이 온건데 동생이 먹을려고 빼지도 않았더라구요. 오늘 빼 놓으면서 저도 조금 먹으려고 잡곡밥 3분의 1공기랑 같이 차렸네요.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족발파절이 야채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 입니다.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었어요 먼저 뼈에 붙어 있는 살들을 가위로 뚝뚝 잘라서 준비 했네요. 족발이 껍질하고 중간에 비계도 있고 살 부분도 있어서 껍질과 고기는 남기고 중간에 비계만 칼로 잘라냈네요. 남아 있는게 제법 됐는지 215g이나 됐어요. 붉은 고기는 한끼에 80g인데 남기가 좀 애매해서 그냥 다 먹을 생각이랍니다. 이렇게 짤라 준비해서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 잠깐 담가 놔서는 족발의 짠맛에 변화가 없을 것 같아서 아예 물에 팔팔 끓여버렸답니다. 끓이니까 살짝 작아진 느낌이 들었어요. 망에 받쳐서 물 빼고 식혀서 샐러드에 넣을 거랍니다. 족발 파절이 야채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오이 채썬사과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토마토 반개 가장자리에 두르고 그 옆으로는 상추 몇 개와 파절이(족발이랑 같이 온 건데 양념이 강하더라구요. 그냥 먹으면 짤 것 같아서 물을 몇 번 부어서 양념 빼고)도 둘렀답니다. 그리고 중앙에 족발 얹힌 다음에 삶은 병아리콩 뿌리고 시리얼 조금 더 했네요.  오늘은 족발이 포인트나 그릭요거트나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초당옥수수 건자두까지 뺐는데 시리얼을 넣은 것은 이런 게 하나씩 씹히면 먹을 때 재밌답니다. 그리고 위에 족발이랑 파절이 상추만 보여서  야채가 있는가 싶겠지만 야채는 평소만큼 넣어서 샐러드가 두툼했었죠.ㅋㅋ 그런데 레몬물과 견과류를 먼저 먹고 다음에 야채를 먹어야 되는데 우선 토마토 먹고 야채를 먹으려는데 야채가 밑에 깔려서 먹기가 좀 불편했어요. 어차피 상추쌈에 다 같이 넣어 먹을 거라 그냥 오늘은 순서 포기하고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같이 먹기로 했어요.   오늘은 족발이 많아서 밥은 안 먹어도 되지만 쌈 싸 먹을 때 소량의밥 넣는 걸 좋아해서 잡곡밥도 준비했는데 그 대신 보통양의 반만 담았네요. 상추에 파절이 듬뿍 올리고 야채랑 잡곡밥이랑 족발 얹어서 쌈 싸먹었답니다. 족발을 아무리 끓여도 간이 남아 있고 파절이에도 간간해서 따로 소스가 필요하진 않았어요. 사실 새우젓도 남겼지만 이건 동생이 혹시 먹을 때를 대비한 거고 내가 먹을 거라 젓갈은 안 먹으니까 버렸답니다 (다른 분들은 새우젓인데 왜 버렸야고 할지 모르겠네요. 지금 나는 저염식으로 먹고 간은 거의 하지 않고 보통 후추만 뿌리고 맛을 낼려면 식초나 겨자 종류를 넣고 간장 고추장 젓갈은 거의 안 쓰고 있거든요. 되도록이면 김치도 저염 김치로 먹으려고 한답니다. 안 되면 씻어서 먹어요. 나는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 그러지만 사실 엄마와 남동생은 신부전증이라 저보다 더 저염을 해야 되는데 이 두 사람이 나와는 다르게 음식을 가리는 것도 많고 간이 안 맞는 걸 극도로 싫어하거든요. 고혈압도 있는데 짜게 먹어서 걱정이예요😧) 아까 볶은 김치랑 부추, 마늘도 같이 볶아서 쌈 싸 먹을 때 넣고 (생마늘을 더 좋아하지만 이것도 괜찮았어요) 지금 빨갛게 보이는 건 김치랍니다.ㅋㅋ 이렇게 배달 음식점에서 오는 김치은 거의 안 먹지만 이 집은 그나마 삼삼한 편이었고 족발에 잘 어울려서 총 4쪽 정도 먹었네요. 최대한 자제했답니다. ㅋㅋ  고기 다 먹고 밑에 야채랑 밥 두 숟갈 정도 남아서 같이 비벼서 마저 먹었어요. 부추마늘김치볶음은  다 먹었고 김치는 거의 남겨서 냉장고 넣어놨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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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족발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프사오, F45, 크로스핏 차이? 한 눈에 비교하기!

출처 : Meghan Holmes 요즘 핫한 프사오! 빡세다는 건 아는데, 크로스핏이랑 뭐가 다르지? 궁금하셨다면, 이 글을 읽어보세요!! 마지막에 요약 표도 있어요ㅎㅎ 피트니스 트렌드가 점점 다양해지면서 어떤 운동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이 더 많아진 것 같아요. 그런데 막상 검색해보면 전문용어가 많아서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도 많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프사오, F45 운동, 크로스핏 차이를 정리해드릴게요! 각 운동을 시작하기 전 알면 좋은 팁도 함께 알려 드릴테니, 고민 중이라면 이 글을 참고해주세요! 1. 프사오(FSAO) 먼저 프사오가 뭔지부터 살펴볼게요. 프사오는 Functional Strength And Output(기능성 근력 및 출력)의 약자로, 기능성 트레이닝과 근력 운동, 유산소 운동을 결합한 프로그램이에요. 기존 크로스핏이나 F45 운동의 장점을 가져오면서, 보다 안전한 방식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죠! 프사오 운동 특징 ✔ 기능성 트레이닝 중심 :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움직임(스쿼트, 런지, 푸쉬 등)을 강화 ✔ 근력 + 유산소 조합 : 심폐지구력과 근지구력을 동시에 향상 ✔ 시간 구성 : 보통 45~60분 프로그램으로 구성 ✔ 레벨별 구성 :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단계별로 조정 가능 ✔ 부상 위험 감소 : 안전한 동작 패턴에 초점 프사오 운동 추천 대상 ✔ 체력을 기르고 싶은 직장인 ✔ 건강하게 몸을 만들고 싶은 다이어터 ✔ 고강도 크로스핏은 부담스러운 운동 초보자 프사오는 최근 많은 헬스장에서 전용 프로그램으로 도입하고 있어 접근성이 점점 좋아지고 있어요. 2. F45 운동 F45 운동은 Functional 45의 약자로, 45분 동안 진행하는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HIIT) 프로그램이에요. F45 운동 특징 ✔ 시간 구성 : 45분 동안 다양한 동작을 인터벌 방식으로 진행 ✔ 프로그램 다양성 : 요일별로 유산소 중심/근력 중심 프로그램이 다름 ✔ 전문 트레이너 주도 : 정해진 시간 동안 그룹 트레이닝 형식으로 진행 ✔ 초보자 적응 가능 : 각 동작에 난이도별 옵션 제공 F45 운동 추천 대상 ✔ 짧은 시간에 효율적으로 운동하고 싶은 분 ✔ 체중 감량과 체력 증진을 동시에 원하시는 분 ✔ 혼자 운동보다 그룹 트레이닝이 더 잘 맞는 분 F45는 전 세계적으로 체계화된 브랜드 프로그램이라, 트레이너의 숙련도와 프로그램 구성 수준이 높은 편이에요. 3. 크로스핏 크로스핏(CrossFit)은 이미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요! 웨이트 트레이닝, 유산소, 체조 요소를 모두 포함한 고강도 프로그램입니다. 크로스핏 특징 ✔ 고강도 : 짧은 시간 안에 최대한 많은 운동량을 소화 ✔ 복합 운동 중심 : 중량 운동(데드리프트, 스내치 등), 바디웨이트, 유산소 등이 복합적으로 구성됨 ✔ 경쟁 요소 존재 : 기록 경쟁과 팀 경쟁이 많아 동기부여 효과 큼 ✔ 기초체력 필수 : 초보자는 기초 체력 훈련 후 입문 권장 크로스핏 추천 대상 ✔ 운동을 즐기며 도전하는 성향의 분 ✔ 다양한 종목을 배우고 싶은 운동 매니아 ✔ 경쟁과 기록 향상에 재미를 느끼는 분 크로스핏은 정확한 자세와 안전 관리가 매우 중요하니, 처음에는 코칭 경험 많은 헬스장을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 프사오, F45 운동, 크로스핏 차이점 정리 구분 프사오 F45 운동 크로스핏 운동 구성 기능성+근력+유산소 인터벌(유산소/근력 혼합) 웨이트+유산소+체조 강도 중간~높음 (안전 중심) 중간~높음 (지속적 진행) 높음 (고강도 복합 운동) 개인화 단계별 난이도 조정 쉬움 난이도 조정 가능 초보자는 별도 기초 교육 필요 트레이닝 형식 그룹 트레이닝 or PT형태 그룹 트레이닝 그룹 트레이닝 + 개인기록 시간 45~60분 45분 60분 내외 추천 대상 운동 초보~중급자, 부상 예방 원하는 분 다이어트, 체력 향상 운동 매니아, 경쟁 좋아하는 분 표를 참고해서 나의 운동 목적과 성향에 맞게 골라서 시작해보세요! 부담 없이 건강하게 체력 향상하고 싶다면 👉 프사오 짧은 시간에 효율적으로 땀 빼고 싶다면 👉 F45 운동 도전과 경쟁, 고강도 훈련을 즐기고 싶다면 👉 크로스핏 지니어트에서도 프사오 입문 후기가 종종 올라오는 걸 보면, 점점 부담스럽지 않게 시작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인식되고 있는 것 같아요ㅎㅎ 처음 시작하실 때는 체험 수업이나 1회권 등록으로 직접 경험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 직접 해봐야 느낄 수 있는 것도 있으니… 내가 즐길 수 있는 운동인지 확인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가장 좋은 운동은 나한테 맞고, 내가 꾸준히 할 수 있는 운동이라는 점!! 더 궁금한 내용이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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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가득

프사오, F45, 크로스핏 차이? 한 눈에 비교하기!

치킨🍗

바삭한 치킨 먹었어요  탄거 같이 보이네요 ㅋ 어느 부위를 좋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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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치킨🍗

쿠폰써서 시켰더니 😄

저녁은 누룽지치킨 고고해봅니다아❤️❤️ 배달이 8시에온ㅜ 저희집에서 젤 좋아하는 메뉴에요 ㅋㅋㅋㅋ히히 맛나게 먹어볼께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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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쿠폰써서 시켰더니 😄

우리 밤톨라떼 보러 오세요~

깨끗이 싹 미용하고 목욕까지 해서 집에 돌아왔답니다.  우리 라떼  깎아놓은 밤 같이 생겼죠?ㅎㅎ  밤톨라떼 됐어요. 😄😁🥰  이렇게 짧게 깎았을 때가 난 제일 이쁘답니다. 근데 아메리칸 코카스파니엘은 털이 빨리 자라서 한 달도 안 된 느낌이 사라져요.ㅠㅠ 오늘 아침 잘 때 모습이에요. 털이 복실복실하죠? 코카스파니엘은 귀와 발털이 뽀글뽀글한 게 매력이긴 하지만 저는 좋아하지 않아요. 먹을 때 음식에도 닿고 바닥에 쓸려서 나는 싫더라고요. 미용 마치고 라떼 집에 데려다주고 누나는 일하러 나가야 돼서 얼른 집에 왔거든요. 근데 짧게 깎아놔서 너무 똘람해 보이고 이뻐서 사진을 안 찍을 수가 없어요 ㅋㅋ 라떼 미용 갔다오면서 5,200보는 걸었네요.  물론 우리 라떼는 움직이지 못하고 털 깎는 걸 불편해서 심기가 조금 안 좋았답니다. 누나가 데리러 갔더니 막 누나 보고 짖은 거예요. 이런데 나를 놔두고 없어졌다가 왔다고 얼마나 신경질을 내던지😒 물론 그 모든 것은 여기를 빨리 나가자는 표현이라 얼른 돈 주고 나왔네요. 우리 라떼 전신미용하는데 8만원이나 들거든요. 이거 순전히 내 돈에서 나가는 건데... 누나가 돈까지 쓰면서 자기 미용시켜주고 이 더운데 어떻게든 좀 시원하게 보내라고 하는데 그 깊은 뜻을 몰라요. 우리 라떼가.😖 집에 돌아와서 간단히 발닦아주고 자기 방석에 철석하니 앉았네요. 이렇게 짧게 잘랐을 때는 옷을 입혀 줘야 된답니다. 강아지가 부끄러워한댔나? 하여튼 평소 때랑은 다르게 느낀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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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우리 밤톨라떼 보러 오세요~

분노조절 장애 증상과 원인, 치료법

분노조절 장애란? 사람은 누구나 분노를 할 수 있는데 분노는 인간의 본능적인 감정 중 하나입니다. 분노는 말과 해동이 과격하고 격렬하게 표현되는 것으로 사소하고 작은 일에도 쉽게 짜증이 나고 화가 나며 폭언이나 폭행을 행사하는 경우를 '분노 조절 장애'라고 합니다. 분노 조절 장애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뉘는데, 습관적으로 발생하는 습관적 분노 폭발형과 충동적으로 나타나는 충동적 분노 폭발형으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충동적인 분노 조절 장애는 말 그대로 충동적, 우발적으로 나타나는 것을 말하며 분노를 폭발했을 때 어떤 목적을 달성하는데 효과적이었던 경험이 많아지게 그 경험이 쌓이게 되면서 습관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분노를 표출하게 되는 경우를 말합니다. 욕을 한다던지 다른 사람을 폭행하며 기물을 파손하는 행위들을 한 후 곧 후회하는 경우가 바로 분노 조절 장애의 특징입니다. 일생에 이런 일이 한두 번 정도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지만 이런 일이 한두 번이 아니라 자주 반복되는 경우 분노조절장애를 의심해 보셔야 하며 또한 내가 화를 낼 때 주변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무서워한다고 느낀다면 분노조절장애를 의심하셔야 합니다.     분노조절 장애 증상, 원인 충동적 분노조절 장애 1. 갑자기 화가 나서 폭언을 하고 바로 후회한다. 2. 욱해서 폭언과 함께 폭행을 하고 바로 후회한다. 3. 화를 억제하지 못해 화풀이로 기물을 파손하고 후회한다. 4. 싸우고 나서 싸운 기억이 하나도 없다. 대부분 얼굴이 빨개지고 충동을 억제하지 못합니다. 습관적 분노조절 장애 1. 분노를 하고 화를 내서 어떤 일이 해결된 경우가 생각나 나도 모르게 또 분노한다. 2. 주변 사람들이 나를 무서운 사람으로 인식한다. 분노 조절 장애 원인 분노조절 장애의 원인은 아직 명확히 밝혀지진 않았지만 본인이 어떤 일을 하다가 부당한 대우를 받음으로써 찾아오는 스트레스, 또는 살아오면서 받게 된 외상 후 스트레스로 인한 장애, 정신적으로 받은 충격이 뇌에 오랫동안 기억되어 생기는 트라우마가 제때 해소되지 못하고, 쌓아두게 되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분노 조절 장애 테스트 1. 성격이 급하며 쉽게 흥분하는 편이다. 2. 쉽게 포기하고 좌절한다. 3. 일을 잘했을 경우 반드시 인정받아야 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 화가 난다. 4. 내 잘못을 다른 사람에게 돌리며 화를 낸다. 5. 폭언과 폭력을 많이 쓴다. 6. 주변의 물건을 막 집어던진다. 7. 분이 쉽게 가라앉지 않는다. 8. 때때로 생각 없이 행동함으로써 곤란을 겪는다. 9. 상대방이 나를 무시하는 것 같고, 억울하다는 생각이 자주 든다. 10. 타인의 잘못을 보면 꼭 마찰을 일으킨다. 11. 이 감정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1~3개 : 어느 정도 감정 조절이 가능한 단계입니다. 4~8개 : 감정 조절 능력이 부족한 편입니다. 9개 이상 : 분노 조절 장애로 전문가와 상담이 필요합니다. 분노 조절장애 치료, 예방 분노 조절 장애는 치료 가능한 질환으로 인식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분노 조절 장애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하루 일과 후 충분한 개인 시간과 휴식을 가지며 운동이나 산책 등을 해주는 것이 좋으며 주변의 동료와 친구들과 어울려 대화하고 공감을 이뤄 내는 것 그리고 규칙적인 식생활과 영양 습관 역시 우리 몸이 생체리듬과 스트레스 호르몬을 바로잡아 주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1. 우선 그 자리를 피합니다. 극한 분노가 뒤덮인 순간은 대부분 이성적인 뇌 기능을 일시적으로 멈추게 되어  감정적으로 행동하게 됩니다. 뇌가 절제력을 잃게 되면 감정적인 행동이 일어나며  폭력과 폭언 및 기물파손 등 분노조절이 안 되는 행동이 나타나기 때문에 되돌릴  수 없는 실수를 저지르게 됩니다.  따라서 분노가 생기려고 하면 바로 그 자리를 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의식을 다른 곳으로 전환하기 손을 씻거나 세수를 함으로써 미주신경을 자극하여 의식을 전환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음속으로 천천히, 괜찮아하면서 혼잣말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되며 도저히 그 자리를  피할 수 없는 경우 몸에 힘을 빼고 숫자를 1부터 10까지 차근차근 세어보는 것도  분노 증상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3. 탄수화물을 섭취합니다. 분노는 세로토닌의 수치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데 연구결과 공격적이고 폭력적인 성향을  가진 사람들의 세로토닌 수치는 정상인들보다 훨씬 낮았다고 합니다.  세로토닌이 부족할 땐 필수적으로 탄수화물을 섭취하여 보충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세로토닌의 전구물질인 트립토판이 바로 탄수화물 섭취로 인해 보충되기 때문인데요.  세로토닌 부족이 장기화되면 짜증을 쉽게 내고 예민해지며 우울증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4. 운동을 통해 분노 쏟아내기 운동으로 분노를 쏟아내는 방법은 누구나 한 번쯤 해보는 경험으로 분노를 쏟아내기에  아주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운동을 하게 되면 뇌는 다양한 신경전달물질을 분비하는데,  이 중 세로토닌과 엔도르핀이 분비되어 스트레스를 완화시켜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줍니다. 특히 꾸준한 유산소 운동은 긴장과 불안을 감소시켜 짜증과 분노의 재발을 막는데 효과적입니다.  또한 가끔씩 격한 운동을 통해 도파민을 분출시킴으로 스트레스와 공격성을 배설하는 효과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     분노조절장애를 겪고 계신 다거나 과중한 스트레스로 화가 자꾸 나거나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면 유산소 운동이 튼 도움이 된답니다. 적당한 탄수화물도 섭취하고 운동도 하고 나 자신을 다스려야 합니다.   건강한 신체는 건강한 정신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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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새우버거🍤

오늘 점심은 엄마랑 새우버거 새우버거 너무 좋아하세요 다른 거는 안 드시는데 특히나 롯데리아 거 ㅋㅋ 제일 맛이 좋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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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엄마는. 새우버거🍤

점심은 무려 메가커피의 팥빙 젤라또 파르페

우리 라떼랑 집에서 9시 3분쯤 나왔고 한사랑동물병원에는 9시 23분에 도착해서 2층에서 진료받고 10시에 미용을 시작하려고 했는데 2층에 울프개가 있어서 선생님이 내려와서 진료해 주시고. 미용도 9시 40분쯤 바로 시작했네요. 우리 라떼는 발 만지는 거 싫어해서 발털 깎아줄 때는 미용사분 혼자 안되거든요. 나까지 라떼 꽉 잡아서 먼저 발쪽 털만 깎아주고 그 다음에는 보호자는 아예 나와야 돼서 9시 49분에 병원에서 아예 나왔네요. 보통 때도 라떼 미용하면 커피숍 가서 커피 마시면서 글도 쓰고 그랬거든요. 근데 요즘 메가커피의 팥빙 젤라또 파르페가 유명해서 메가커피 갔어요. 한성대역 대로에 있는 메가커피에는 9시 56분에 도착해서 팥빙 젤라또 파르페 시켰네요. 그런데  먹고 가겠다고 했는데 아마 알바생이 조금 헷갈려서 테이크 아웃으로 만들었나 봐요. 나중에 알고 컵을 받쳐서 주네요.😅 다른 데 같으면 불평을 할 수도 있지만 이해했답니다. 오전이고 커피숍안은 사람이 많지는 않지만 테이크 아웃이나 전화주문이 있어서 그런지 커피는 계속 만들고 바쁘더라구요. 하여튼 컵 비주얼이 좀 달랐던 건 그런 이유랍니다. 매장에서 먹어서 그런지 긴 스푼를 주더라고요. 빨대가 없어도 되냐고 물어보니까 두꺼운 빨대도 하나 챙겨주더라고요.  위에 올려져 있는 게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이랍니다. 어떤 분은 초코 젤라또는 안 어울린다 하시던데 나는 분명히 초코 맛이 나는 아이스크림이 아니었거든요. 색깔도 다르고. 그래서 인터넷에 찾아보니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이었네요.  팥 젤라또아이스크림과 빙수떡, 팥, 믹스 시리얼이 토핑처럼 연유 들어간 우유 얼음 위에 올라가 있답니다. 가격은 4400원이에요. 토핑이 더 잘 보이게 찍었는데 팥 아이스크림과 토핑이 많아 보이진 않았지만 이게 다 열량이 높은 거라 찾아보니 554g에 744kcal랍니다. 😲 나도 네이버로 찾아보고 놀래서 알바생한테 물어봤거든요. 700cal 정도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칼로리 보니 내 한 끼 칼로리더라고요. 이게 점심일 수밖에 없는 이유가 나왔네요. 뭐~ 먹을 땐 배불렀어요~ 금방 꺼지겠지만.😅 그래서 팥이나 아이스크림 말고 시럽이 뭐가 들어가냐고 물어보니까 커피시럽하과 연유를 따로 더 넣는데요. 다음에 먹을 때 그 두 가지 뺄까 봐요. 그럼 100kcal는 빠질까요? 그나마 좀 낫겠죠?😂 그래서 더 열심히 맛있게 먹었답니다. 나는 떡이랑 팥이랑 시리얼은 안으로 조금 집어넣고 얼음을 떠서 아이스크림이랑 같이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어요.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 진짜 나 최애 아이스크림 될 것 같아요. 팥빙수에는 소프트 아이스크림이 어울리다고 이제까지 생각했는데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이 더 어울리다로 바뀔 것 같아요. ㅋㅋ 아무리 아껴 먹어도 아이스크림이 한 덩어리밖에 안 되니까 벌써 다 먹었더라고요. 우유 얼음에 팥과 떡, 시리얼도 있는데 그냥 먹자니 너무 달고 거기다 카페인 보충이 필요해서 에스프레소 샷하나(600원) 추가했답니다. 그냥 음료에다 부어 달라 했어요. 내가 직접 만들어 봤을 때는 팥빙수 바닥에 우유 대신 커피를 넣어서 만드니 상당히 쓰면서도 그 오묘한 조화가 있었거든요. 근데 여기는 우유얼음이 많이 달달하니까 커피 프라푸치노 느낌이 날 것 같더라고요. 완벽하진 않지만 비슷했답니다. 단맛도 잡아주고~ 커피 프라푸치노 느낌이랑 굵은 빨대로 쭉 마시고 중간중간 팥이랑 떡이 씹히는 게 내가 딱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재밌고 바닥에 남은 시리얼은 수저로 마저 먹었답니다.ㅎㅎ 너무 여유롭게 사진 찍고 글도 쓰려는데 10시 39분에 벌써 우리 라떼 미용 마쳤으니 오시라고 전화가 왔더라고요. 빨리 정리하고 나왔네요. 여유만 있다면 이거 먹고 한두 시간씩 여기서 놀다 가면 딱 좋겠더라고요.😊😚😜  내가 메가커피도 거의 가보지 않고 이것도 처음 먹어 보니까 이것저것 물어보기도 많이 해서 바쁜 알바생을 좀 귀찮게 했던 점도 있었고 사실 팥빙 젤라또 파르페가 너무 맛있어서 고맙더라고요.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주고 왔네요. 휴대용이라 양은 많지 않았지만 일이 많아 지칠 때 에너지바처럼 지방의 고소함이 느껴지면 좋을것 같았어요. 별건 아니지만 고마워한다는 마음은 알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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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무려 메가커피의 팥빙 젤라또 파르페

다이어트보조제 소휘 애사미 구미 추천합니다.

다이어트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입터짐을 방지하는거라 들었어요. 그래서 저의 다이어트 보조제는 소휘 '애사미 구미'입니다. 아시다시피, 애사비 구미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떠오르고있죠. 애사비는 '애플 사이다 비니거'의 줄임말입니다. 소휘 애사비 구미에는 사과초모식초분말이 16.7% 들어있고 유기농 원료, 저당, 저칼로리라서 혈당 스파이크 걱정없이 먹을 수 있어요. 그래서 저의 다이어트 보조제 후기로 애시비 구미를 선택했어요.  저는 다이어트만하면 먹고싶은것이 많아지는 사람이라서 항상 간식이 문제였어요. 그래서 배가고플때 애사미 구미를 먹으면 은근 배부른 느낌을 받아요. 그래서 한두개가지고 저의 입터짐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부작용이라고 할것은 없지만 혹시나 식초의 맛을 좋아하시는 분은 너무 맛있어서 계속 먹을 수도있으니 주의하세요ㅎㅎ  그리고 이 애사비 구미는 다이어트에서 항상 걸리는 변비를 걸리지 않게해서 좋습니다. 그래서 다이어트 효과를 보는 것같기도해요. 확실히 다이어트는 장이 비어져야하거든요. 그래서 제 다이어트 보조제 애사비 구미의 꿀팁은 배가 고플때 회사에서나 가방에 넣어서 하나씩 먹으면 된다는겁니다. 개별포장이라서 간편하거든요.  1일 1회 2개정도 먹는 것인데, 칼로리가 저칼로리여서 달달한게 땡길때 하나씩 드세요. 다이어트 보조제로 최고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다이어트 간식이나, 맛있게 먹지만 다이어트는 꼭 필요하신 분께 강력 추천할게요! 지금까지 제 다이어트 보조제 후기, 소휘 애사비 구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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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뽁햐

다이어트보조제 소휘 애사미 구미 추천합니다.

제주 마지막 밤 저녁^^

여행 마지막이 되다 보니 외식도 별로고 식당 찾는 것도 힘들어서 동문시장에서 이것저것 사와서 먹었어요. 아이들 좋아하는 치킨이랑, 전복 계란 김밥 흑돼지 오겹말이 이렇게 사왔습니다. 이제 집밥이 그립네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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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마지막 밤 저녁^^

애들이 좋아하는 호두볼😉

울 두찌 아침은 호두과자 냠이요💕 호두과자 아니구 호두볼?? 이라서 카스테라같이 촉촉해서 애들 주기 좋드라구요 ㅋ 우유랑 먹음 딱입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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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좋아하는 호두볼😉

돈가스

아드님 좋아하는 돈가스 시판 제품이라 에프에 굽는동안 함께 먹을 소스 만들기~ 마늘 양파 기름에 볶아 주고 위에 표고버섯 살짝 볶아 토마토 + 샐러리 썰어 스톡이랑 소스 넣어 잠시 끓여 식감 즐기려고 푹 익히지 않았습니다 찍먹이 아니라 돈가스에 소스와 재료 얹어 먹는 식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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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돈가스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한테 가려고 10시 13분에 나와서 47분쯤 걸려 병원 도착해서 엄마 손톱 깎아드리고 오늘은 좀 괜찮아진 엄마랑 얘기 좀 나눈 다음에 11시 33분에 나왔답니다. 빨리 지하철 타고 대학로 갔지만 플라워카페 오니까 12시 18분이더라고요. 바로 근무 시작했는데 오늘 점심시간은 조용했어요. 점심시간 끝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혼자 있으면서 점심 차려 먹었어요. 먼저 계란이 3개만 있어서 다 삶아서(2개는 냉장고에) 샐러드부터 만들기 시작했어요. 집에서 아침에 챙겨온 샐러드 도시락. 야채믹스 1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넣고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초당 옥수수, 햄프씨드까지 챙겨왔어요. 가게 와서 야채믹스 씻어서 밑에 다 깔고 갖고 온 야채도 그 위에 올리고 수제요거트드레싱 2스푼 뿌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 담고 발사믹 식초 조금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계란 1개 썰어서 두르고 토핑으로 삶은 병아리콩, 블루베리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만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이거 다 먹고 양이 작으면 더 만들어 먹을 생각입니다. 먹으면서는 배부른 것보다는 졸려가지고 눈이 자꾸 감겼답니다. 그릭 요거트도 듬뿍 있고 먹으면서 맛있었는데 왜 이렇게 졸렸는지 모르겠어요.  월화 일찍 일어나서 좀 힘들었던 것 같기도 하고 어제 양배추라페 만들어서 몸이 지쳐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오늘 아침도 일찍 일어나서 빨래하고 널고 나왔거든요. 그랬더니 내 몸이 좀 힘들다고 나한테 시위하나 봐요. 밥 먹으면서 살짝 졸았답니다. 졸려서 눈은 못 떠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런데 졸려서 그런지 커피 넣은 걸 먹고 싶더라고요.  처음부터 샐러드 먹고 요거트 팥빙수 먹어야지 생각했거든요. 근데 졸리니까 팥빙수에 에스프레소  샷2개 넣어서 커피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바닥에 커피 투샷 넣고 얼음 어느 정도 올린 다음에 요거트 조금이랑 팥(율무차가루 조금 뿌렸답니다) 조금 넣고 다시 얼음을 마저 올리고 그 위에도 수제요거트와 팥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내 시리얼과 견과류 올렸답니다. 연유 같은 건 빼고 블루베리도 넣지 않고 그냥 견과류와 내 시리얼을 조금 더 넣어서 푸짐하게 보이네요. 우선 너무 졸려서 밑에 있는 커피를 위로 좀 올려서 먼저 커피부터 한 모금씩 했네요. 살얼음이 커피의 씁쓸한 맛을 내면서 괜찮더라고요. 그리고 전체적으로 섞어서  먹었는데 커피의 쌉싸름 맛과 단팥의 단맛, 견과류와 시리얼의 고소한 맛까지 여기저기 다양하게 씹히는 게 좋았답니다. 그러면서도 기본의 차가운 빙수 얼음은 졸린 나를 다 깨우는 거 같더라고요. 딱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었답니다. 물론 팥이 좀 많이 씹힐 때는 많이 달콤했답니다.ㅋㅋ 그렇게 먹고 가게에 있는 땅콩도 좀 더 먹었네요.  아무 생각 없이 땅콩을 제법 먹었어요. 좀 배부르게 먹어서 아차 싶은데 아까 샐러드랑 팥빙수로 배가 부른거겠죠? 견과류로 배부르면 안 되는데😅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푸짐하게 완료. 마그네슘 섭취 시간이 상당히 늦긴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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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사과 주문했다지요😗

오오 이번에 사과시킨거 왔어요 😄👍 봄에는 계속 사과를 실패했는데 ㅋㅋㅋㅋ 이번 사과는 괜찮은거같아요. 애들도 사과 좋아하니 아침에 하나씩 챙겨줘야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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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주문했다지요😗

대하 쪘어요

남편이 어젯밤 운동하고 들어오니 제가 좋아하는 대하 쪄서 차려주네요.  고맙군요 맥주 한캔이랑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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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 쪘어요

화요일 아침식단🍎🫐🥚🍅

아침은 오늘도 좋아하는 과일과 계란으로 먹어요 사과두쪽과 방울토마토 블루베리와꿀 삶아서 따뜻한  계란 두개로 든든하게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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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식단🍎🫐🥚🍅

아침은 누룽지 냠 🎶

큰애는 누룽지칩 으로 그냥 먹고 나갔어요 ㅋㅋ 작은애는 국물 좋아하니 누룽지칩 물 넣고 끓여서 줍니다😍😍 누룽지 늘 좋아하는 애들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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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누룽지 냠 🎶

월요일 마무리

커피타임 마치고 6시 44분에 집에 돌어왔어요. 아직 6800보밖엔 못 걸었네요. 집에 가서 슈퍼에서 장봐온거 정리하고 나가려는데 라떼가 나보니 좋아하더니 분주한 거예요. 나는 빨리 나갈려고 정리하기 바빴거든요. 그런데 어느 순간 보니까 또 부엌에다 똥 싸는 거 있죠?😆  오자마자 나갔어야 되는데 누나가 올 때까지 기다렸는데 막상 오고도 금방 안 나가니까 급한 마음에 쌌나봐요. 은근 라떼한테 미안하네요. 거의 오후 7시 될 때까지 누나 기다렸는데 보람도 없이 급히 싸는 우리 라떼를 보니 내가 화를 못 내겠어요.😔 7시에 라떼랑 산책 나가서 경학공원까지 갔다가 7시 57분에 돌아왔답니다. 이때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오후 되니까 살짝 쌀쌀해져서 라떼랑 나갈 때는 긴바지로 갈아입었답니다. 오늘 낮에는 반바지 입었었어요) 집에 들어올 때 10,200보네요. 집에 들어와서  두 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충분히 피곤하긴 했는데 그래도 5시에 아이스 아메리카랑 먹어서 카페인이 충전됐거든요. 조금 여유가 있길래 양배추 썰어 넣으려고 준비했는데 썬 김에 그냥 양배추 라페까지 만들었답니다. 근데 나는 ~한 김에란 말을 참 많이 하는것 같아요. 그게 체력이 받쳐줄 땐 상관없지만 가끔 무리를 하게 되더라구요. 그게 다음엔 못할 것 같아 조금이라도 가능성이 있을 때 하려고 하는 건지? 내가 욕심이 많은 건지? 내 자신을 너무 모르는 건지? 요근래에 좀 건강하지 못한 생활 패턴은 다 이 한 김에서 나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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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마무리

후식은 케이크였죠😀

애들이랑 케이크 후식으로 먹었답니다 😄😄 신랑 생일때 기프티콘 받은거 케이크로 바꿔왔다네용 ㅎㅎ 당일날은 케이크가 있었어서^^ 암튼 애들 좋아하니 맛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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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은 케이크였죠😀

우도땅콩 다이제

다이제 좋아하는데 그중에서 새로나온 우도땅콩맛에 빠졌네요 국희샌드 보다 이게 더 맛있어서 종종사 먹고 있어요 저녁 먹고 간식으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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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땅콩 다이제

옥수수콘치즈

옥수수콘에 모짜렐라 치즈 듬뿍 뿌려서 오븐에 치즈 녹을정도로 돌렸더니 노릇하고 맛있는 콘치즈 완성입니다 옥수수콘만 먹는것보다 치즈나 우유랑 같이 먹으면 부족한 영양분도 채워주고 맛도 좋아지죠 제가 좋아하는 음식중 하나입니다 살은 좀 찌겠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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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콘치즈

아침은 빵 먹어요😗

우리 애들 아침은 빵으로 냠해요~😙 특히나 고로케는 늘 애들 좋아하는거라 ㅎㅎ 애들 먹고 남음 제가먹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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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빵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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