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갈비만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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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보조제 락토페린 리뷰
다이어트 보조제로 뭐를 픽할까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다가 고른 스키니랩 락토페린이에요! 선택기준으로는 들어본 브랜드냐.. 후기가 좋냐 등 너무 뻔하지만 당연한 기준이었어요 ㅋㅋㅋㅋ 대략 살펴보니 다들 가격대는 좀 있어도 효과가 만족스럽다는 후기들이 많더라구요 ㅎㅎ 저는 네이버에서 가격 비교해서 샀습니다 ㅎㅎㅎ 아마 7만원 정도에 1박스, 13만원에 2박스 정도 했던 것 같아요! 박스를 열면 2알씩 포장되어 7개가 들어가 있어용 1박스가 2주분 분량입니다. 저는 이번 주부터 먹기 시작했고 식단도 병행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벌써 0.5키로 정도 빠졌습니다 ㅎㅎㅎ 허리 사이즈가 좀 준 게 느껴져요!! 저는 뭐든 급속하게 빼는 걸 좋아하지는 않아서 이 정도 속도가 만족스러워요!! 꿀팁으로 저 같은 분들 선택하시면 좋을 것 같아용! 그리고 일단 지방분해 효과가 있고 위에서 녹지 않고 장까지 도달할 수 있어서 다른 보조제보다 효능이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다이어트 보조제 먹으면 위장장애나 변비 등이 걸리는 부작용이 많다던데 저는 다행히 그런 건 전혀 없었어요! 저처럼 처음 드시는 분들은 부작용이 무서울 수 있는데 그런 게 없다보니 추천드려요! 참고로 장용성 락토페린입니당 맛도 먹을만 했어서 거부감 없이 잘 먹었어요!! 물에 타 먹으면 되는데 살짝 상큼한? 맛이에요! 그래서 질리지 않게 먹을 수 있습니다 ㅎㅎㅎ 효과 많이 보고싶네요~~~
영잔디
🔥딸의 배달찬스로 폭식하네요.🔥
논문 쓰다가 잘 풀리지 않는지 매콤한 떡볶이 가 먹고 싶디는 딸에게 주문 찬스를 넘겼더니 식탁 가득 한 상으로 온 가족들이 모처럼의 분식타임으로 다들 좋아하네요. 한 술 더 떠 라면사리까지 삶아서 하~하~호~호 좋아하는 모습들에 그냥 웃고있네요.
정수기지안맘
빵
파리바게뜨 가서 빵 좀 샀어요 밤식빵 우유식빵 좋아하는 빵들이 아주 맛있어요 냉커피랑 먹어요
마음그릇
아침 기본식단(차지키소스 만들기)
400g 빠진건 좀 의외였어요. 어제 새벽 걷기하고 와서 아침 먹을 시간이 없어서 도시락 싸서 출근해서 내 식단으로 챙겨 먹었는데 10시에 먹기 시작했고 동생이 준 치킨버거 반개로 새로운 치킨버거 만들어 배부르게 다 먹으니까 10시 40분라 거의 브런치 느낌이네요😅 점심은 몇 시에 먹어야 될지 좀 애매했답니다. 거기다 활력이 없어서 크샷추도 한 잔 하면서부터 벌써 배가 불러서 점심을 못 먹지 않을까 싶었거든요. 1시 지나 손님 주려다 남은 폼으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반잔 마시니까 밥은 못 먹고 가겠구나 싶더라고요. 순전히 배가 불러서 못 먹은 거랍니다. 그리곤 애매하니 더 이상 먹지 않았고 집에 와서 견과류 쪼금만 먹고 잤더니 400g 빠졌더라고요. 이러는 경우도 참 드물답니다. 오히려 찌는 경우는 많았는데😅 그럴 때도 있으니 이럴 때도 있는 거겠죠? 하여튼 오늘 아침에 휴무라 늦잠까지 자고 은근 기분 좋게 시작했답니다. 해바라기씨+호박씨, 검은 콩을 볶은게 똑 떨어져서 먼저 볶아서 식히고 방에 들어가서 홈트 2개 간단히 하고 나와 아침 식사 준비했어요. 어제 저녁에 오이2개 썰어놔서 그걸로 차지키소스를 만들어서 아침 차렸네요.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함박스테이크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며칠 전에 동생이 돈가스 정식을 시켜서 돈가스와 생선가스는 조금, 함박 스테이크는 5분의 4 남았었거든요. 냉장고 넣어놨다가 한꺼번에 다 먹기엔 많아서 생선가스와돈가스 한 번 먹고 오늘 아침에 돈가스 남은 것과 함박스테이크까지(어제 점심에 먹으려고 가게에 가져갔는데 배불러서 못 먹고 그대로 갖고 왔어요) 샐러드에 넣어 먹을려고 준비했답니다. 우선 돈가스는 튀김옷 벗겨내고 적당히 썰고 함박스테이크는 씻어서 깍뚝썰고 뜨거운 물에 담가놓고 3번정도 물을 갈아서 짠맛과 기름기를 최대한 빼고 체에 받쳐서 물기를 뺐어요. 샐러드는 어제 가게에서 먹을 샐러드를 두 개나 챙겨갔는데 아침만 먹어서 남은 거 그대로 갖고 왔네요. 그걸로 오늘 아침에 샐러드 만들었답니다. 야채믹스 씻어 놨던 거 그대로 접시에 담고 야채들(당근 오이 파프리카 생고구마 브로콜리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담고 파프리카만 조금 더 하고 오렌지는 쫑쫑 썰어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1.5T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자리에 조금 남았던 브로콜린 빼놓고 거봉 반 잘라서 두르고 아까 준비해 놨던 함박스테이크하고 돈가스 담고 초당 옥수수랑 삶은 병아리콩(어제 가게에서 외삼촌이 삶은 것 나도 조금 얻어왔답니다) 건자두 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이렇게 준비해서 레몬물과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있는데, 라떼가 맛있는 냄새가 나는지 자기밥 놔두고 나만 쳐다보더라고요. 먹어보니까 돈가스 고기가 정말 싱거워서 라떼 하나씩 줬더니 사료랑 같이 너무 잘 먹더라고요. 하나씩 주다 보니까 돈가스 고기는 거의 라떼 줬답니다. 그래도 함박 스테이크 고기가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며칠 냉장고에 있는 게 부담스러워서 내가 먹어 치워버리려고 다 했더니 양이 좀 많았었나 봐요ㅋㅋ 차지키소스는 어제 저녁에 오이 2개 채썰어 놔서 아침에 만들 수 있었네요. 299g이라 185g이 기준이라 약 1.5배 하면 어떨까 싶어요. 오이는 1.5배가 더 되지만 양념을 1.5배 하려고요. 그 대신 그릭요거트는 2배 했답니다. 200g 담았어요. 오이 10분 절이면서 레몬 하나 즙 짜고 레몬 제스트 준비해서 오이 물 꽉 짜서 만들기 시작합니다. 올리브 오일 1.5T 레몬즙 1.5T 레몬제스트 1T 알룰로스 1t 마늘1.5t 건조바늘 적당량 넣고 오이에 양념을 잘 비벼주고 그릭요거트까지 넣어서 잘 섞어주면 차지키소스 완성됐네요. 오늘 먹은 미주라토스트에도 올리고 나머지는 통에 담아놓으니 든든해요. 일주일 잘 먹겠죠?😚 이렇게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도랑 오렌지 썰어서 올리면 너무 예쁘고 맛있는 미주라토스트가 완성되네요.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쯤 배가 든든했어요. 그 함박스테이크가 생각보다 포만감을 주네요. 그렇게 든든했지만 먹고 일어나 다른 일정 있으면 좋았는데 오늘은 휴무라 여유가 좀 있었거든요. 내가 좋아하는 지구마블세계여행 보면서 견과류를 간식처럼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랑 나눠 먹었어요😅 그리고 엄마 면회 가려고 일어났을 때 칼슘하고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식단🍎🥜🥚🫐
일요일 아침은 간단하게 좋아하는 식단으로 먹어요 미니사과한개와 땅콩버터,블루베리에 꿀 삶아서 따뜻한 계란두개로 든든하게 먹어요
들꽃7
우먼핏 우먼정(맥스) 효과리뷰
저는 다이어트 보조제 다양하게 많이 먹어봤어요 지금까지 먹은것만 생각하면 깨진돈이 수십에서 수백만원 될듯하네요 대부분 다 효과가 없었어요(식단 거의 안하고, 운동만 아령들고 조금) 체형이 가운데?에 몰린형이라 아랫배랑 허벅지살이 제일 큰 고민이에요 지금 두달차 거의 다 먹어가는데 일단 최소 2-3달은 먹어야 효과가 있다고해서 5개월치 샀고 가격은 약 11만원 정도였던것같아요(1통에 60알) 식전 1알씩 하루 2회 쭉 먹어왔고(점,저)변비나 설사같은 부작용도 없었고 거북함이나 속이 안좋거나하는 부분도 없어요 약의 효과인지 원래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식욕이 떨어진것같아요 기분탓일지도? (저해나 억제효과는 몰라요) 결론으로 아직은 드라마틱한 효과는 없는데 옷입었을때 특히 청바지.. 옷이 헐렁해졌어요 허리랑 다리부분? 그래서 새옷살때도 사는 사이즈가 좀 작아졌고 1-2인치? 크롭티 좋아하는데 전보다 자신있게 입고다녀요(아랫배는 아직 좀 붙어있음, 근데 전보다 말랑해짐) - 허리사이즈는 이전에 재본게 없어서 모릠 근데 몸무게는 거의 변화가없다가(아침에 잴때) 얼마전부터 몸무게도 약간 감소(뒷자리수)가 있어서 이게 꾸준한 감소로 이어질지 두고봐야할것같아요(2키로정도) 아 그리고 알약형태인데 코팅이 안되어있어서(화학부형제 안들어간점)좋아요 글고 솔직히 다 먹고있는데 이정도면 효과가 있다고 말하는게 맞는것도 같네요 아마 운동 더 열심히하고 식단도 하면 더 빨리 확실한효과를 얻을수있지않을까싶네요
지니5577416
저녁도 집밥
김치찌개 보글보글 끓여 밑반찬과 먹었어요 전 된장찌개를 좋아하는데 짝궁은 김치찌개를 더 좋아하네요~
애플짱
크샷추는 간식, 에스프레소 마끼아또는 점심🤭
아침을 치킨버거까지 평소에 비하면 거하게 먹었거든요. 물론 중간에 손님이 오셔서 약간 끊기긴 했어도 맛있게 먹었는데 뭐가 섭섭했는지 견과류를 좀 더 먹었답니다. 물론 열량 계산할 땐 더하긴 해서 평소보다 열량이 200kcal 정도 더 나왔네요.(이게 아침먹기전에 먹은 따옴바도 같이 했어요) 근데 아침에 벌써 만보를 걸어 놓는 영향인지 엄청 뭐가 땡기고 힘도 좀 없어지고 그러더라고요. 이럴 때는 카페인을 보충해줘야죠. 어제 피치망고그린티 만들어 놓은 것도 있어서 샷 2개 추가해서 크샷추 만들어서 물이랑 마셨어요. 이건 간식으로 쳤답니다. 시간도 간식 시간이잖아요?ㅎㅎ 그런데 크샷추 마시면서 점심 먹기가 애매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까는 허전해서 견과류 간식까지 먹었는데, 음료까지 마시니까 배가 부르니 1~2시까지는 점심 못 먹겠더라고요. 3~4시 넘기면 거의 갈 시간 다 돼가고 애매해서 어쩔까 하고 있었는데, 손님이 아이스 카푸치노 시켜서 카푸치노어 넣을 우유폼을 준비했거든요. 근데 이분이 외국분이라 이것저것 물어보지 못했지만 시나몬은 필요 없다 해서 거품이나 올려주고 카푸치노 느낌 내야겠다 했는데 자긴 거품도 필요 없다네요. 그래서 진한 라떼처럼 만들어 줬답니다. 열심히 만들어 놓은 풍성한 거품이 그대로 남은김에 아직도 졸려서 그냥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생각해보니까 어제 잠을 많이 못 잤어요. 내가 좋아하는 드라마 '낮에 뜨는 달' 요약본 본다고 새벽에 1~2시간 잤나? 물론 그럴 수도 있지만 내가 그렇게 못 잤다는 걸 까먹고 있었네요😴) 그래서 남은 우유폼 잔뜩 올려 초코시럽과 시나몬 뿌려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만들었어요. 이거 다 마시면 우유 때문에 열량이 좀 있으려나 생각했는데 큰외삼촌이 오시네요. 커피는 안 드신다고 했는데 내꺼 보고 나눠 먹자 그래서 이것도 반 나눠 먹었답니다.ㅎㅎ 저게 에스프레스 잔이라 양이 별로 안 많거든요. 하지만 진하니까 나눠 먹어도 괜찮더라고요. 이렇게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반잔를 먹고 나니 정말 점심은 못 먹겠어요(배불러서)ㅋㅋ 점심에 먹을라고 챙겨왔던 샐러드 야채와 돈까스, 함박은 다시 가져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내일은 출근 안 하니까 이틀 있다 먹으면 특히 야채믹스가 변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에스프레소 마키아또 막 마셨을 때는 그렇게까지 생각 안 했다가 한 시간 정도 지나니까 배불러서 점심으로 치기로 하고 마그네슘까지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먹기 전에😉
5시 58분에 나가서 대학로 열심히 걸어서 6천보 넘기려고 했는데 걷는김에 공원체크해서 캐시 받게 청계천 근처 훈련원공원까지 가니까 욕심이 좀 났답니다. 중부 시장에 피스타치오 사러 가면 딱 좋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열심히 라떼랑 중부시장 가니까 6시 47분이었어요. 얼른 사오고 집에 가면 괜찮을 것 같았는데 또 중부시장 온 김에 근처 공원을 체크하고 싶더라고요. 조금 더 걷는다는 게 생각보다 걸었답니다. 묵정공원과 세운3소공원까지 들려서 집으로 가니 힘도 들고 라떼도 지쳐 하는 것 같아 가는 길에 연광홀 앞에 살짝 앉아서 라떼 물도 주고 간식도 줬네요. 그리고 원래 지나려고 했던 연지공원과 연지1공원 체크하고 집에 가니까 8시 12분이었답니다. 동네 산책 공원캐시 받을려고 욕심부리다가 너무 시간이 지난 거죠😅 9시에 출근한다고 그랬는데 밥을 먹을 시간도 없어서 아침 점심 도시락 얼른 챙겼고, 그 순간에도 우리 라떼 발 닦이고 약 먹이고 아침 먹였네요. 그렇게 정신없이 준비하고 옷 갈아입고 갈 준비하니까 거의 시간이 다 됐는데, 도저히 그냥은 나도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나중에 급할 때 먹을라고 꿈쳐 두었던 따옴바 납작 복숭아 하나 먹었어요. 내가 원래 따옴바를 좋아하는데 새로운 맛이 나와서 샀더니 이게 인기가 없는지 이것만 두 개나 있더라고요. 그런데 하나가 부풀러 올라서 얼른 먹어 버리려고 했네요. 저당 아이스크림은 아니지만 75ml 80kcal로 다른 아이스크림에 비하면 칼로리도 낮은 편이랍니다. 그리고 내가 시고 새콤한 거 좋아해서 다운받은 대체로 다 좋아해서 그냥 부담없이 먹었어요. 물론 견과류를 조금 집어먹긴 했지만 식사 전에 아이스크림 먹는다는 게 조금은 걸리긴 했어요. 그래도 새벽걷기로 2시간이나 걸어 만보도 넘겼으니 조금은 보상을 해줘도 되지 않을까? 뭐 그런 가벼운 마음으로 먹었답니다. ㅋㅋ 한입 베어물으니 납작복숭아가 씹혔어요. 따옴바는 이렇게 많이 안 달고 시고 달콤한데 안에 과육도 씹히는 게 좋답니다. 가격은 비슷하지만 g 수가 좀 작으니까 조금은 비싼 거겠죠? 달달한 아이스크림에 먹으니까 생기가 돌더라고요. 그래서 새벽에 열심히 같이 걸어준 라떼도 조금 줬답니다. 물론 아이스크림이 안 좋겠지만 피곤한 라떼도 달달한 거 먹으면 좋을 것 같아서요. 라떼도 누나랑 가볍게 나왔다가 만보나 걸을 줄 몰랐을 테니 다녀와서 간식도 먹고 약 먹고 아침도 먹었지만 여전히 지쳐 보이더라구요. 달달한 게 들어가면 좀 기력이 회복되려나?ㅎㅎ🤣🥰😍 우리 라떼 8시 12분 쯤 들어올 때랍니다. 이때 11,900 보였어요. 우리 라떼 얼굴이 좀 피곤해 보이죠? 누나가 잘못한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플라워 카페에서(도시락으로 만듬)
어제 급찐급빠은 절반의 성공이었답니다. 찐 것 그대로 600g 빠졌거든요. 하긴, 더 욕심내면 안 되는 거겠죠? 아침은 내 식단으로 돌아가는데 새벽걷기 하고 오니까 시간이 너무 없어서 아침 점심 도시락 챙겨가지고 가게 출근해서 아침 차렸더니 식사시간이 늦어졌네요.😅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치킨버거 반개 입니다. 집에 8시 12분에 도착해서 라떼 정리하고 바로 도시락 준비했거든요. 야채 믹스는 양이 많아서 그대로 비닐팩 채로 담고 내 야채들은 아침 점심 따로 담고, 아침에 산 피스타치오도 조금 챙겼고, 시리얼 미니 한통 챙기고, 어제 동생이 남긴 치킨버거 반개와 그제 동생이 남긴 돈까스와 함박까지 챙겨왔네요. 그때는 아침 먹고 점심 먹으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아침을 치킨버거를 먹고 보니까 너무 과하게 챙겨왔나 봐요.😅 내야채는 당근 오이 파프리카 고구마 브로콜리 넣고 건자두 2개, 오렌지 3쪽과 햄프시드, 초당옥수수까지 더해서 갖고 왔네요. 두통을 똑같이 담았답니다. 이렇게 야채 챙길 때 드레싱을 안 넣으면 하루 정도는 괜찮더라고요. 가게에는 9시 17분에 출근했고 가게 오픈 준비하고 바로 아침 챙겨 먹었어요. 우선 가져온 야채 믹스 다 씻어서 반 나눠서 점심 먹을 거 통에 담아 놓고 지금 먹을 것 중에 햄버거 넣을것 따로 빼놓고 나머지는 접시에다 담고 내 야채 더하고 내 야채중 브로콜린과 오렌지만 가장자리에 빼고 가게 있는 방울토마토 반 썰어서 같이 두르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발사믹식초와 유자청 조금 더했어요(집에선 알룰로스 더하는데 가게엔 없어서 아쉬운대로 유자청을 더했네요) 그리고 전에 삶아뒀던 계란 1개 썰어서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시리얼, 견과류 조금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맛있게 먹기 시작해서 거의 마지막에 계란으로 샐러드도 다 먹었답니다. 이쯤에서도 푸짐했지만 나에겐 아직 치킨버거 반개가 남았었죠.ㅋㅋ 어제 아침에 동생이 치킨버거 반씩 나눠먹자 그래서 내 거는 다음 날 해먹으려고 냉장고에 넣고 동생은 한 번 더 잘라서 데워서 줬어요. 우리 동생은 프랜차이즈 치킨윙은 좋아하는데 버거는 소화를 잘 못 시키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많이 남기는데 이번에 그래도 반 나눠 먹자고 하네요. 치킨버거 반개 챙겨와서 가게에서 분해 해서 햄버거 빵, 치킨 패티와 토마토만 남기고 소스 뿌려져 있는 시들한 야채는 버리고 데워서 아침 믹스에 싱싱하고 큰 야채들 중간에 넣고 패티와 토마토 넣고 오렌지 한 쪽과 파프리카 조금 더해서 치킨버거 만들었어요. 오렌지는 사과를 올리고 싶었는데 오늘 시간이 없어서 못 챙겼거든요. 사과 대신 오렌지도 괜찮을 거 같아서 더 해봤지만 그렇게 메리트은 없더라고요. 역시 햄버거엔 사과나 파인애플이 짱인것 같아요. 새로 만든 치킨버거 반개도 맛있었답니다. 버거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강릉커피 한잔하기😉
저눈 제 최애 강릉커피 꺼내서 충전해봅니다 ^^ 더블샷라떼는 아예 단맛이 없는데 이건 아주 쬐꼼 단맛있어요 ㅎㅎ 그래도 진한맛이라 제가 좋아하는 편커입니다 😍
자스민꽃
두유랑 아몬드랑
두유랑 아몬드 갈아서 계란이랑 같이 먹었어요 두유랑 아몬드 둘다 별로 안좋아하는 음식인데 혼합해서 먹으니 괜찮네요
마음그릇
오후에 걷고 왔어요
오늘이 제일 뜨거운가봐요.. 5시넘어서 나갔는데도 뜨겁네요.. 휴일이라 더워도 걷는분들 정말 많더라구요.. 노란 금계국 구경하다보니 벌이 정말 많네요. 서울서는 벌구경 못하는데 너무 반가왔어요.. 어찌나 열심히 일하던지...귀욤... *벌이 좋아하는 색 : 강렬하고 선명한 색만 볼 수있다 노랑과 파랑 보라등 강렬한 색을 좋아함
장보고
다이어트 보조제 추천) 더블컷 다이어트 카테킨&바나바잎
안녕하세요 다이어트의계절 무더운 여름이 찾아왔네요 ㅠㅡㅠ (365일 다이어트 계절이긴 하지만요..) 다들 다이어트 보조제 챙겨 드시나요? 저는 진짜 이것저것 제품별 종류별로 많이 먹어봤는데 계속 꾸준히 챙겨먹는 보조제가 카테킨이예요! 그중에서도 요 카테킨&바나바잎 제품 효과를 많이 봐서 소개해드리려고합니다! (참고로 저는 요제품 1개월분에(60정) 17800원에 구매했어요. 사이트마다 가격이 다 다르더라구요) 본론으로 돌아가서! 굶는 다이어트는 요요가 오기마련이고 또 영양소 결핍으로 건강도 해치게되잖아요. 무작정 굶고 폭식하는 악순환은 이제 그만!! 건강하게 먹고 때로는 좋아하는것도 먹으면서 카테킨&바나바잎 하루2알만 챙겨먹어주면 체지방이랑 혈당을 컷 해주니까 너무 좋았어요. 제가 달달한 간식, 빵과자 탄수화물 너무 좋아하는데 완전 필수에요. 화장실도 잘가게 도와주고 혈당케어도 같이되서 너무 좋습니다 :) 개별포장되있어서 가지고다니기 편하고 식사후에 1회 2정 물과함께 먹으면되는데 사이즈도 부담없어서 너무 좋아요~ 다이어트는 평생 숙제잖아요 카테킨&바나바잎 보조제로 같이 건강하고 스트레스없이 좀더 쉽게 같이 다이어트 해봐요! ㅎㅎ 그럼 올여름 모두 다이어트 성공기원해여 화이팅~~
서나얌
아침 기본식단(사과땅콩버터, 두부야채샐러드)
어제 밤에 스트레스 쌓인다고 생각 없이 견과류 많이 먹고 자서 600g이나 늘었어요😲 치킨이나 아이스크림이나 과자를 왕창 먹은 것도 아니고, 단지 견과류로 600g이 늘다니 너무 억울하네요.😫 견과류 먹고 자려는데 배부름이 느껴지긴 했는데 지방이라 배부르게 많이 먹으면 안 되는데 다 내 탓이네요.😖 그래서 오늘 급찐급빠 할 생각이랍니다. 정신 좀 차리라고요🫡 살찌는 게 나한테 뭔 도움이 되고 앞으로 헤쳐나갈 일에 무슨 도움이 되겠어요? 건강해지는 것도 아니고, 근육이라도 늘게 단백질이라도 먹었으면 그나마 다행인데 그것도 아니잖아요.🫤 아침은 기본식단인데 견과류를 쳐다보기도 싫어서 사과에다 땅콩버터 발라서 차리고 레몬물, 두부야채샐러드, 미주라토스트 1개 입니다. 사과에 땅콩버터 바르려니까 너무 뻑뻑해서 붙어 있지도 않고 자꾸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스프레드 질감으로 만들려고 땅콩버터와 그릭요거트 1대 1로 섞고 알룰로스 조금 더 해서 곱게 섞으니까 발리는 질감이 되더라고요. 그런데 양이 좀 많아서 사과를 두 쪽인데 더 나눠서 4쪽을 해서 발랐어요. 라떼가 그릭요거트도 좋아하고 땅콩도 좋아해서 좀 줬더니 너무 잘 먹네요 ㅋㅋ 당분이 없는 땅콩버터고 내가 직접 만든 그린 요거트니까 괜찮겠죠? 두부 야채 샐러드는 부드러운 야채 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땅콩버터에 사과를 먹으려고 샐러드에는 뺐어요) 섞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2T 뿌리고 한 켠에 데친 두부 5개 올리고 오렌지 잘게 썰어 넣고 초당옥수수 건자두 2개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시간이 없어서 먹는 시간 줄이려고 그릭 요거트를 빼서 브로콜린도 같이 뺐답니다. 그래서 야채가 많이 보이는데 원래 내 샐러드에도 위에 토핑 밑으로 이만큼 야채가 있었던 거거든요. ㅎㅎ 미주라토스트에는 그릭요거트 좀 바르고(아까 땅콩그릭스프레드 남겨놨으면 여기다 바를 텐데 생각 못하고 아까 다 썼답니다😝) 알룰로스 조금 더한 다음에 오렌지랑 건자두 올러서 하나만 준비했어요. 시간도 줄이고 칼로리도 줄이고ㅋㅋ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칼로리 폭탄"
분식파티 칼로리 폭탄이지만 오랫만에 좋아하는 떡볶이 튀김과 함께 맛나요 맛나~~
애플짱
점심은 한식뷔폐 다녀왔어요
점심은 한식뷔폐 다녀왔어요 평일 점심만 운영하는 동네 한식뷔폐인데 음식맛이 강하지 않아서 맛있어요 오늘도 각자 좋아하는 반찬들로 맛있게 먹었어요 점심 맛나게 드세요
들꽃7
(내돈내산)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 5개 브랜드 후기
(속닥속닥..) 마지막에 요약 있어요 >< 요즘 다이어트 하면서 가장 고민되는 것은… 바로 매 끼니 뭘 먹어야 하나?인 것 같아요ㅋㅋㅋ 다이어트는 결국 꾸준한 식단 관리가 핵심인데, 매번 저울로 무게 재고 요리하고 설거지하고... 말처럼 쉽지 않죠. 특히 회사 다니는 분들이나 자취하는 분들은 진짜 더 힘들어요ㅜㅜ 그래서 식단 도시락, 특히 단백질 도시락을 찾게 되죠!! 냉동 보관했다가 전자레인지에 몇 분만 돌리면 완성ㅎㅎ 시간 절약은 물론이고, 영양소 비율도 적절하게 맞춰져 있어서 맛있게 다이어트 할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죠? 오늘은 제가 직접 먹어보고 괜찮았던, 그리고 커뮤니티에서도 후기 좋은 다이어트 식단 도시락 5개를 소개해볼게요💪 구매처는 다르지만 모두 온라인에서 주문했고, 1인분 단위로 포장되어 있는 제품만 있습니당 광고 아납니다!!!! 1. 닥터키친 ‘건강한 한끼 도시락’ (사진을 못 찾았어요ㅠㅠㅠ) 닥터키친은 의사와 영양사가 개발에 참여한 브랜드로 유명하죠! 요거는 도시락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율이 균형 있게 조절되어 있고, 저염식으로 설계돼 있어요. 특히 당뇨, 고혈압 같은 질환식 기준에 맞게 만들어진 것이 특징! 소불고기덮밥, 닭가슴살오븐구이, 연어스테이크 등 메뉴가 다양해서 질리지 않아요. 구성도 알차고 식단 도시락 중에서도 조리 완성도가 높은 편이에요. (주관적이지만) 확실히 나트륨 낮은 게 체감되는 맛이고... 그래서 그런가 먹고 나서 속도 편한듯해용 단백질 도시락 중에서는 당연 상위권이지 않을까 싶어요ㅎ 이번에 필라테스 강사랑 콜라보해서 필라테스 도시락 나왔던데 안 먹어봤지만 궁금...ㅎㅎ 2. 랭킹닭컴 ‘잇메이트 시리즈’ 다이어트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시도한 게 랭킹닭컴 식단 도시락이었어요 특히 ‘닭가슴살 큐브 도시락’이랑 ‘그릴드 닭가슴살 도시락’ 시리즈는 꾸준히 재구매해서 먹었습니닷 냉동이라 조리도 편하고, 단백질 함량이 기본 25g 이상이라 단백질 도시락으로 손색없어요! 밥은 현미 위주로 되어 있고, 반찬도 브로콜리, 고구마, 잡채 등 깔끔하게 구성돼 있어서 질리지 않더라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진공포장되어 있는 게 신선해보여서 좋아요ㅋㅋㅋ 랭킹닭컴은 닭가슴살이 정말 촉촉합니다… 특히 치킨큐브 버터갈릭맛 강추ㅜㅜ 단백질 도시락인데 이 정도 맛이면 매일 먹기 부담 없고, 양도 꽤 실해용 3. 얌쿡 ‘헬스핏 도시락’ 얌쿡은 인스타 광고에서 처음 봤는데, 기대 이상이었어요ㅋㅋㅋ 다른 브랜드보다 메뉴 구성이 화려하고 다양해서 골라 먹는 재미가 있어요 저는 ‘닭가슴살 오믈렛 도시락’이랑 ‘닭불고기 도시락’ 자주 먹는데, 밥이랑 반찬 비율이 적당해서 도시락치고 안 질리는 것 같아요 한 팩에 단백질이 20g 이상 들어있긴 한데 저는 개인적으로 조금 양이 부족하다고 느꼈어요…ㅎㅎ 얌쿡은 그래도 식단 도시락 치고는 맛이 강점이라 생각해요 오믈렛도 푸짐하고 간도 딱 좋아서 스트레스 없이 다이어트 가능해요ㅎ 냉동인데도 밥이 퍼지지 않고 고슬고슬해서 퀄리티 굿굿!!! 4. 다즐샵 ‘밸런스 도시락’ 다즐샵은 회사 동료가 먹는 거 보고 알게 됐어요! ‘밸런스 도시락’ 시리즈는 전반적으로 칼로리는 낮고 구성은 탄탄한 편이에요 특히 좋았던 건 퓨전 스타일 메뉴가 많다는 점! 닭가슴살 유자스테이크나 불닭볶음 단백질 도시락 등등 한식 도시락 같으면서도 다이어트 식단답게 기름기 없고 깔끔해요 전자레인지 돌렸을 때 재료에서 물이 덜 나와서 식감도 좋은듯한 느낌! 그래서 식단 도시락 중에 제일 ‘요리 같았던 도시락이었어요. 탄수 줄이고 단백질 높인 구성이라 단백질 도시락으로도 충분해용 하나 먹으면 포만감이 꽤 오래가서 군것질도 덜하게 되었던 것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5. 허닭 ‘마이닭 도시락 시리즈’ 허닭은 워낙 닭가슴살로 유명해서 도시락은 어떨까 궁금했는데, 도시락도 괜찮더라구요 ㅎㅎ 가장 인상 깊었던 건 밥과 반찬의 구성 밸런스예요. 닭가슴살 함량이 많고, 밥은 곤약밥으로 나와서 탄수는 줄이고 단백질은 확 늘릴 수 있었어요 저는 청양닭가슴살 덮밥… 이거 진짜 맵짠단 완벽 조합이라 계속 생각나는 맛… 단백질 도시락인데도 맵고 자극적인 맛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허닭이 제일 잘 맞을 듯해요 곤약밥인데도 식감 나쁘지 않고 포만감도 있어요!! …결론!! 다이어트 도시락이어도 맛이 중요하다! 얌쿡 –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맛있는 메뉴가 많고, 제일 맛있게 먹었어요 허닭 – 맵짠단 조합 좋아하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 닭가슴살이 유명한 이유가 있어요 가성비를 따진다면? 랭킹닭컴 – 한 팩 단가 대비 단백질 함량 최고, 구성도 알차요 허닭 – 모두가 알듯이 가성비가 정말 굿굿… 다양한 메뉴가 중요하다면? 얌쿡 – 한식, 양식, 오믈렛, 찜까지… 선택지가 정말 많아요 닥터키친 – 전문 식이조절식 기반이라 이색 메뉴가 많아요 지니어터 분들은 어떤 브랜드의 다이어트 도시락을 드시고 계신가요! 댓글로 공유해주세용~
열정가득
수요일 마무리
퇴근은 5시 22분에 했답니다. 나왔는데 하늘도 너무 파랗고 구름도 예쁘네요. 모처럼 하늘 사진 찍었어요. 올리브영에서 크리스탈 라이트도 한 박스 더 사고 홈플에서 장보고 집에 들어올 때 만보 막 넘겼네요. 집에는 6시 7분에 들어왔지만 빨리 장 본거 정리하고 6시 19분에는 라떼랑 산책 나갔답니다. 내가 명륜공원 근처까지 이끄니까 우리 라떼가 또 다른 길로 가네요. 와룡공원 올라간 길로 라떼가 방향을 잡았는데 우선은 라떼 가고 싶은 데로 따라갔어요. 여긴 계단이 많아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 찍었네요. 와룡공원 밑에 숲속 놀이터까지 가서 다시 내려갔는데 이 길도 성곽길도 있고 흙길도 있어서 라떼가 좋아하는 길이라 잘 따라오더라고요. 집에 도착하니 1시간 반이나 산책했네요. 13,900보 걸었어요.. 집에 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 완료하고~ 오늘은 혈압도 좋네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보글보글 꿇이고 부쳤네요.🥘🍳
저녁은 울 아들 좋아하는 참치 고추장찌개에 감자랑 양파 🥔🧅 듬뿍 넣어서 보글보글 꿇이고, 계란에 참치랑 당근 쪽파 송송 썰어 넣어 말아서 먹으니 꿀맛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옥수수 🌽
오늘 간식은 좋아하는 찰옥수수 그래도 건강한 간식이지요 쫄깃 쫄깃 맛도 좋아요 ~~
애플짱
경남 덕유산서 90년근 이상 천종산삼 10뿌리 발견
경남 함양군 덕유산 자락에서 90년근 이상의 천종산삼 10뿌리가 발견되어 희귀 약용식물 애호가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국전통심마니협회는 2일, 60대 약초꾼 황 모 씨가 최근 덕유산 자락에서 이 귀중한 천종산삼을 발견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천종산삼은 인간의 개입 없이 완전한 자연 상태에서 자라는 특별한 약용식물이다. 주로 조류나 동물들이 산삼 씨앗을 섭취한 후 배설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발아하며, 50년 이상 대를 이어온 것만을 천종산삼으로 인정한다. 이러한 자연 발아 과정과 오랜 생장 기간은 천종산삼의 약효와 가치를 더욱 높이는 요소로 작용한다. 희귀 천종산삼의 가치와 특성 정형범 한국전통심마니협회 회장은 이번에 발견된 천종산삼에 대해 "색상, 형태, 향, 맛이 매우 뛰어났다"며 그 품질의 우수성을 강조했다. 이러한 뛰어난 품질 특성을 바탕으로 감정가는 9000만원으로 책정되었다고 밝혔다. 야생 산삼은 인삼과 달리 자연환경에서 자생하며 성장하기 때문에 약효가 더욱 뛰어나다고 알려져 있다. 특히 90년 이상 자란 천종산삼은 그 희소성과 약효로 인해 높은 가치를 인정받고 있으며, 한국 전통 약재 시장에서도 최고급 품목으로 취급된다. ================== 와.. 산에서 10뿌리를.. 귀하네요~
트렌스미션
월요일 아침
5시 알람 6시 알람도 들었지만 머리가 너무 무껍게 짓눌리는 통증으로 더 잘 수밖에 없었답니다. 7시 반에 기상에서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어요. 라떼도 나 따라 내방에 왔는데 누나가 아침 먹으라고 좀 귀찮게 하니까 피해서 다른 쪽 구석에 가서 누웠네요. 하긴 라떼가 아무리 좋아하던 음식이라도 일어나자마자 먹으라면 귀찮겠죠? 내가 늦게 기상하는 바람에 7시에 먹여야 되는 약이 있으니까 급해서 그랬다가 결국 실패하고 자라고 놨뒀네요. ㅋㅋ 나중에 운동 끝내고 좀 이따가 먹이긴 했답니다. 팔운동까지 했어요. 오늘 캐시 홈트 챌린지 다시 시작했어요☺️ 그 대신 시간 없어서 다른 건 못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푸짐하게 샤샤브 해 먹었어요!
안녕하세요! 딸이 좋아하는 샤브샤브해서 푸짐하게 먹었어요. 유자소스와 간장겨자소스 준비해 놓고요. 야채 씻고 준비하는 게 번거롭지만 사 먹는 것보다 훨씬 저렴하고 푸짐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죽까지 준비했었는데 고기 야채로 포식했다고 죽 만들지 말라고 해서 샤브로 끝냈네요. 가족과 좋아하는 고기 야채로 포식해서 너무 행복합니다.
최강수인
부대찌개 한 판 꿇였네요.🥘🫘🧅
사골 육수에 양배추,묵은지,양파랑대파 듬뿍 베이크드빈스 넉넉히,다진 마늘 듬뿍, 냉장고 햄과 스팸 꿇여서 기름기 쫙쫙 빼고 좋아하는 두부도 2모 팍팍 썰어 넣었네요 토마토퓨레도 추가해서 새콤한 맛도 더해주네요.🍅 보글보글 꿇여서 밥 위에 얹어 쓱쓱 비벼서😋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보조제] 야쿠르트 프로바이오틱스
제가 다이어트 하면서 열심히 챙겨먹는 야구르트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소개합니다 우선 저도 먹는걸 엄청 좋아하는 식탐많은 다이어터로 매번 늦봄 초여름에 다이어트를 하자고 해서 열심히 운동하고 식단관리하고 다이어트 보조제 먹고 어찌저찌 다이어트 성공!! 그렇지만 겨울이 다가오면 움직이기 귀찮아~~ 날씨가 너무 춥다는 이유로 움츠러들고 그러면서 해도 짧으니 집에서 가만히 누워서 먹기만 하고 그러면 다시 요요현상과 함께 돌아오는 패턴입니다. 그러다보니 다이어트는 수도없이 하고 보조제도 카테킨, 가르시니아, CLA등 많이 먹었지만 결국 속쓰림과 간손상 유발한다는 말에 결국은 이러한 약들을 끊어버리고 건강하면서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것이 뭘까 자료를 찾다보니 유산균이 장내환경 개선에 도움을 주고 그러면 장건강과 건강한 화장실생활 그리고 각종 나쁜균들을 제거하는데 좋다고 해서 이것저것 유산균을 챙겨먹으면서 유산균 유목민 생활을 하다 야쿠르트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에 정착 우선 가루형태라서 당연히 들고다니면서 먹기 편하고 야쿠르트에서 만든 야쿠르트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이라 아이들도 좋아할 맛한 요쿠르트 맛이예요 다이어트는 결국 식사량조절과 좋은 음식을 먹는게 제일 중요하고 건강하게 요요없이 다이어트를 하기위해 운동을 추가하는 것이죠 그러면서 저는 아무래도 예전에 한창 떠들썩하던 뚱보균이나 폭식이나 안좋은 습관으로 장환경이 망가진 상태에서 유산균으로 장내 좋은 환경을 만들면 다이어트와 건강에 좋지 않을까?? 또 균이나 미생물들이 우리몸의 대부분이 장에 있다고 하고 장내환경이 우리몸에 영향을 많이 준다는 정보를 듣고는 저는 건강도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서 유산균만큼은 꼭 챙겨먹어요 다이어트를 본격적으로 하면 식사량과 건강한 식단을 짜서 먹기 때문에 거기에 야쿠르트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까지 더해지니 아무래도 장에 가스가 안 차서 막 폭식하고 하던때보다 가스배출이 없어요 그리고 화장실은 아무래도 초반에 먹는양이 줄어드니 살짝 변비가 있지만 곧 건강한 화장실 생활이 가능하고 배속이 장이 불편하거나 더부룩한 느낌들 아예 없어졌어요 몸이 한결 가벼운 느낌 결국은 건강한 식단과 습관이 중요하고 거기에 유산균 섭취로 장내 좋은 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건강에도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서 꾸준하게 섭취하고 있고 저는 꽤 도움이 된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Oracle
산딸기와 오디
점심 먹고 후식으로 산딸기와 오디를 먹어요. 둘 다 달고 맛있는데 저는 산딸기를 더 좋아하고 남편은 오디를 더 좋아해요. 어떤 걸 더 좋아하나요?
들풀지기
하나씩 빼서 먹기 감튀🤘
다들 좋아하는 버거를 사가구있어영🤭👍 히히 저는 가는길에 감자튀김 한두개씩 빼서 먹었네요 ㅎㅎ 반통은 먹은거같아여 근데
자스민꽃
일요일 아침식단🍎🫐🥚🥜
일요일 늦은 아침 간단히 좋아하는걸로 챙겨 먹어요 미니사과한개와 땅콩버터잼, 블루베리에꿀 따뜻한 삶은계란 두개로 먹어요
들꽃7
소고기 한 판 구워서 차려주네요.🥩 🥬🧅🧄
온 가족이 모인 주말 저녁은 직장생활과 학업으로 바쁜 아이들 좋아하는 소고기 한 판 구워서 차렸어요. 상추와 깻잎, 부추겉절이,표고버섯나물 양파랑 마늘 듬뿍듬뿍 넣고 구워서 안심과 채끝살로 맛있게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저당 커피음료 크샷추(크리스탈라이트 샷 추가)
오늘 크샷추 만들어 마셨어요. 아샷추가 아이스티에 에스프레소 샷추가 잖아요. 크샷추는 크리스탈 라이트 음료에 에스프레소 샷추가 하면 됩니다. 크리스탈 라이트가 원래 아이스티 느낌이 나고 아예 아이스티 맛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크샷추도 아샷추처럼 달달하고 쌉싸름한 게 맛있답니다. 난 아샷추도 좋아했지만 내가 다이어트 하고 나서 알아서 한두 잔밖에 못 마셔 봤어요. 그게 당분이 얼마나 많은지 아니까 함부로 못 마시겠더라고요.😅 그런데 크리스탈라이트 소개하는 페이지 들어갔다가 크샷추라고 자기들이 만든 말이 있더라고요. 이거 괜찮겠다 싶었어요. 난 커피도 좋아하니 안 만들어 봤죠. 그리고 아샷추는 확실히 아이스티 맛이 전체적으로 강하지만 크샷추는 약간 새로운 음료 느낌 난답니다. 비주얼은 아이스 아메리카노인지 아샷추인지 크샷추인지 구분은 안 가네요. 다른 색깔 크리스탈 라이트라면 좀 다르려나?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보조제 탄수화물은 없었던걸로
다이어트를 좀 해볼까하고 이것저것 찾던 중 보조제 도움이라도 받아보자 싶어서 다이어트 체중 감소와 효능이 좋을 거 같은 없었던일로 레드 오리지널 만나게 되었습니다. 레드오리지널은 탄수화물 컷팅제라 탄수화물 좋아하는 제겐 정말 딱 효과가 있을거 갘아 선택! 게다가 요건 1정만 먹으면 되니까..넘 좋음 꿀팁은 하루 세번 식사 전 후 상관없이 30분 내로 먹으면 잊지 않고 먹을듯. 간편하게 챙겨다닐 수 있고 탄수화물 많이 먹을땐 정말 더 효과가 있는거 같슴당 이걸로 탄수화물이 몸에 흡수되는것도 커팅하고 체중 감량도 팍팍 되면 더 좋을거 같아요 왠지 변비에도 좋은 느낌적 느낌 나중에 더 좋은 후기로 글 써볼랍니다
씽씽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