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갈비만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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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가요
3월에 다낭 다녀오고 5월에 마카오.홍콩 속초 6월에 대만 7월에 또 다낭에 가네요 어차피 울나라 더운거 같은 날씨니 가서 먹고싶은 과일.음식먹구 수영하구 카페가구 실컷 에어컨 켜고 있다가 10일정도 쉬고오려구요 신랑이 막 가자구해서리 호텔.비행기 다 예약해 놨답니다 좋아하는 반쎄오 반미빵 먹구와야죠
산곡동미녀삼총사
저녁은 부대찌개
부대찌개 오랜만에 먹어요 더워서 집밥을 더 안해먹네요ㅜ 작은딸 좋아하는 부대찌개로 네식구 저녁먹었어요^^
줄리아언니
땅콩강정
저녁 먹고 먹지않던 남편이 좋아하는 과자도 먹어요. 살좀 찌려구요 ㅎ
마음그릇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큰외삼촌이 감자 삶은 밑에 물에 계란 3개(2개 내 것이고 한 개는 삼촌 것) 삶고 천천히 점심 준비했어요. 점심은 삶은 계란 넣은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입니다. 탄수화물로 오트밀 넣은 저당빙수 해 먹으려고 마음 먹어서 시리얼이랑 블루베리랑 견과류도 하나도 안 넣고 만들었거든요. 그런데 못 해 먹었네요. 계란이 1.5개니까 배가 부르더라고요. 힘이 없으니까 소화력도 살짝 더딘가 봅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샐러드 도시락 준비했어요. 아침 믹스 한 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초당옥수수 자두 1개 넣었네요. 가게 와서 야채 믹스 한팩 씻어서 반만 깔고 가져온 야채들 더하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로 빼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 요거트 크게 한 스쿱 두고 유자청 조금 더 했네요. 수제 요거트드레싱 1.5T 넣답니다 그리고 계란 반 잘라서 2개 올려 네 조가 올렸어요. 자두 하나는 외삼촌 드렸답니다. 그리고 샐러드 먹는 동안에 계란 반개도 외삼촌 드려서 나는 계란 1.5개 먹었어요. 나처럼 샐러드 야채들 얹혀서 먹으면 맛있다고 한번 드셔보시라고 드렸거든요. 그러면서 우리 큰 외삼촌은 워낙 국수를 좋아하셔서 좋아하는 국수 건강하게 먹기 위해 드시기 전에 야채를 먼저 드시면 어떠냐고 잠깐의 잔소리를 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했답니다. 그렇게 먹고 배고프면 바로 탄수화물 챙겨 먹을까 했는데 배고프지 않았고 몸이 안 좋아서 4시쯤 가게 마무리 하고 4시 24분에 가게 닫았기 때문에 결국 탄수화물은 안 먹고 넘어갑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멍한 나를 크샷추 슬러시로 깨우고~
출근 준비 끝냈는데 엄마 면회 갔던 동생한테 연락이 왔네요. 엄마가 개인 물통과 물에서 이상한 냄새 난다고 새 물통에 빨대 여러 가지를 원한다고 하더라구요. 우선은 맞춰주려고 다시 서울대병원 가서 빨대 있는 새 물통 샀답니다. 내가 전에 입원할 때 거라 냄새가 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만 그래도 노력은 해줘야 될 것 같아요. 토,일 너무 힘드셨는데 그래서 그렇게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서울대병원까지 들려서 늦을까봐 빨리 걸어서 12시 6분에 출근했네요. 너무 덥고 아직까지는 어제 여파로 좀 멍했답니다. 그래도 커피 점심 장사는 얼른 했는데 오늘 따라 회사 팀단위의 단체가 한 3팀 정도 왔네요. 바쁜 날이었답니다.😆 바쁜 거 마치고 설거지하는데 정말 힘이 안 나더라고요. 얼른 티샷추 슬러시 해 먹었네요. 오늘 크리스탈 라이트 피치 망고 그린티는 마지막 한포였답니다. 요즘은 한개를 진하게 타서 반만 넣어서 만든답니다(그만큼 이 피치 망고 그린티가 전에 것보다 더 달아요) 크리스탈 라이트 반 넣고 에스프레소 2샷과 빙수 얼음 넣어서 도깨비 방망이로 갈면서 섞으면 저렇게 라떼에서 보이는 갈색 거품 같은 게 나온답니다. 그래서 우유 넣었다고 이모는 착각하시기도 하더라고요. 근데 신기하게 맛도 약간 크리미함이 느껴져서 이모가 그렇게 오해하실만 했어요. 실제로 저 갈색 거품이 아아나 크리스탈 라이트와는 또 다른 색다른 맛도 나서 나도 좋아하는 부분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쫀쫀함으로 다리라인 이뻐보이는 나이키 ZENVY 레깅스 추천
나이키 매장에서 이 색상에 첫눈에 반했고, 피팅룸에서 스쿼트를 한 번 해봤는데 도저히 안 살 수가 없더라. 그렇게 구매한 뒤로는 너무 아껴 입느라 한동안 고이 모셔뒀지만, 지금은 그냥 막 입고 다니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레깅스다. 운동할 때는 착용감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나에게, NIKE ZENVY LEGGING은 단연 가장 자주 손이 가고 애정하는 레깅스다. 어떤 동작을 해도 편안하고, 내 몸에 부드럽게 밀착되면서도 불편함이 전혀 없어서 운동할 때마다 만족도가 높다. 내가 구매한 것은 S 사이즈, 연한 하늘 색상이고, 입을 때마다 다리에 착 감기며 피부처럼 밀착되는 착용감에 감탄한다. 하이웨스트 디자인으로 허리와 복부를 안정감 있게 잡아주며, 뒤태 라인에는 두 줄의 디테일이 있어 엉덩이 라인을 자연스럽고 예쁘게 잡아준다. 신축성이 아주 뛰어나서 스쿼트나 런지 등 큰 동작을 할 때도 전혀 불편함이 없으며, 다리를 구부리고 펴도 무릎이 잘 튀어나오지 않아 깔끔한 착용감이 유지된다. 드라이 핏 소재로 제작되어 땀이 나도 금방 마르기 때문에 여름철 운동 시에도 불쾌함이 없다. 추천하고 싶은 이유는 그저 착용감 때문만은 아니며, 전체적인 디자인 완성도 또한 매우 높기 때문이다. 골반 부분에 새겨진 NIKE 로고는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움을 더해주며, 허리 안쪽에는 제품명, 사이즈가 세심하게 표기되어 있다. 작지만 실용적인 디테일로는 허리 안쪽에 작은 주머니가 있어 헬스장 락커 키나 반지, 귀중품등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 이 주머니 덕분에 헬스장이나 야외에서 운동할 때 작은 소지품을 간편하게 넣어둘 수 있어, 괜히 들고 다닐 필요 없이 운동에만 집중할 수 있다는 점도 정말 마음에 든다. 코디 면에서도 활용도가 높아 운동할 때는 물론, 애슬레저룩으로도 손색이 없다. 크롭티, 오버핏 티셔츠, 후드집업과 매치하면 꾸안꾸 느낌의 데일리룩이 완성되며, 산책이나 마트 갈 때도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다. 코디가 쉬운 색상이라 어떤 상의와도 잘 어울려 자주 손이 간다. 코디에 민감한 사람들에게도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다. 내가 구매했을 당시 가격은 한화 약 10만 원대였으나, 최근엔 세일가로 더 저렴하게 판매되고 있는 것을 보았다. 이 정도 착용감, 실용성, 디자인, 내구성을 고려하면 충분히 투자할 가치가 있는 가격이라고 생각한다. 드라이 기능 덕분에 땀이 금방 마르고, 손세탁 또는 찬물 세탁기 사용만으로도 형태가 잘 유지되어 관리방법이 매우 간편하다. 매번 입을 때마다 운동할 동기를 만들어주는 레깅스로, 운동복 하나만 바꿔도 이렇게 기분이 달라질 수 있다는 걸 새삼 느끼게 해준다. 추천, 또 추천, 오백만번 더 추천하고 싶은 레깅스다.👍🏻 운동할 때 다리를 구부리거나 펴도 무릎 라인이 도드라지지 않아 핏이 정말 깔끔한데, 이게 다른 레깅스와 확실히 차별되는 가장 큰 장점이다. 너무 마음에 들어서 비디오로 직접 찍어봤는데, 주름 없이 매끈하게 떨어지는 핏이 정말 대만족 :)
CabinCrew
모든것~예쁘게 보기!!
가끔씩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 언뜻언뜻 보이는 구름. 창가에 앉아있는 비둘기. 그리고 좋아하는 음악으로 내면적 위로를 받는 평온한 오후~^^ 무더위를 피하는 나만의 방법,~^^
지니5191206
아침은 기본식단(훈제오리 과일야채 샐러드)
아침에 야채는 다 있었는데 과일이 사과만 준비돼 있어서 오렌지 껍질 까고 자두 신비복숭아 토마토 씻어서 준비했답니다. 아침 기본 식단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훈제오리 과일야채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입니다. 훈제오리는 토요일 저녁에 남동생이 배달시켜 막 먹고 있는데 갑자기 요양병원에서 급하다고 보호자 와달라 그래서 난 씻고 있는 중이라 동생을 바로 보냈거든요. 그래서 거의 고대로 남았답니다. 내가 다 냉장고에 넣어놨는데 동생은 또 먹기는 싫다네요. 그때 동생 보낸게 미안해서 아깝다 어쩌다 그런 말도 못하겠더라구요. 그날 좀 먹긴 먹었대요. 동생은 냉장고 들어간 음식은 별로 안 좋아하니까 다 내 차지일것 같네요😆 우선 구운 마늘까지 더해 155g을 빼서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이것 가지고 될지 모르겠는데 그냥 오늘은 그 정도로 처리해서 먹을려구요. 그래도 기름기가 많이 나와서 뜨거운 물을 한 번 더 갈아주긴 했어요. 마늘은 내가 워낙 좋아해요. 원래 생마늘을 더 좋아하지만 생마늘 뺄 시간까진 없으니 있는 구운마늘은 다 뺐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오렌지 신비복숭아 두르고 가운데에 브로콜링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나두고 자두 양배추라페 위에 훈제오리랑 마늘 올렸어요. 애사비드레싱 1.5T 더하고 초당옥수수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훈제오리는 한켠에 앞두고 우선 야채와 과일 먼저 4분의 3정도 먼저 먹고 남은 야채 과일이랑 훈제오리랑 저렇게 섞으니 또 하나의 음식 같죠? ㅎㅎ 확실히 동생이 배달 앱에서 시켜 먹은 거라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도 간이 제법 돼 있더라고요. 뭐 이런 거 먹을 때도 있죠? ㅋㅋ 미주라 토스트에는 그릭 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 살짝 더하고 한쪽엔(이건 마지막 거라 좀 깨졌네요) 오렌지와 초당 옥수수만 다른 쪽에는 자두 오렌지 초당옥수수 토핑으로 올렸답니다. 오늘은 여유도 있으니까 샐러드부터 훈제 오리, 미주라 토스트까지 천천히 즐겼네요. 끝으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완벽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땀이 날수록 시원해지는 트레이닝 상의 탑텐 쿨링 카라 긴팔티 추천해요
제가 요즘 매일 입고 운동하고 있는 트레이닝 상의 탑텐 쿨링 긴팔 카라티 소개합니다. 가격은 2만원대 중반으로 구매했구요. 블랙 색상 하나 화이트 색상 하나 이렇게 구매했어요. 처음에는 신랑이 입었는데 착용감이 좋고 운동할 때 쿨링 효과가 있다고 저한테 추천하더라구요. 탑텐 쿨링 카라 긴팔티 구매 한후 배송받았는데 처음에는 좀 실망스러웠어요. 생각보다 타이트 해서 착용감이 별로일것 같았어요. 그리고 여름에 긴팔이라는 점이 내키지 않았구요. 근데 쿨링 카라 긴팔티를 입고 운동한 첫날 그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우선 타이트 하다고 느껴졌는데 전혀 아니었어요. 트레이닝 상의가 너무 몸에 꼭 맞으면 신경 쓰여서 운동할 때 불편할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이제품은 몸에 불편하게 붙는 스타일이 아니고 속옷처럼 편안하게 착용감이 좋았어요. 어차피 레이어드해서 입을 생각이여서 안에 착용감만 좋으면 저는 상관 없었거든요. 또 쿨링 소재라 땀이나도 전혀 달라붙지 않고 시원함이 느껴져서 트레이닝 상의로는 최고인거 같아요. 긴팔이라는 점도 장점 중에 하나인데요 자외선 차단도 되서 팔이 탈 염려도 없습니다. 카라티 라는 점도 처음에는 단점으로 보였는데 지금은 또 다른 장점이에요. 살짝 목에 올라와서 목뒤가 타지 않고요, 땀이 날 때마다 잘 스며들어서 운동할 때 찝찝함이 거의 없어요. 지금은 이 운동복으로 다른 상의랑 레이어드해서 잘 입고 있어요. 야외 유산소운동 좋아하시면 트레이닝 상의로 탑텐 쿨링 카라 긴팔티 적극 추천 드려요. 착용감이 좋아서 등산 할 때도 running 할 때도 찝찝함 없이 기분 좋게 운동 할 수 있어 좋아요.
seabuck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계란스크램블해서 청경채 방울토마토 파프리카 육수내고 남은 다시마 잘라서 올리브에 살짝 볶아주고 후식으로 자두로 마무리 합니다. 폭염에 열대야까지 잠 못 이루는 밤이 계속되고 있죠. 이럴 때일수록 좋아하는 음식으로 건강 확실하게 챙기는 오늘 되길 바랄게요.
최강수인
일요일 아침
토요일 밤 9시 38분에 서울대병원 응급실 앞에서 엄마랑 같이 대기하기 시작했어요. 엄마는 응급차에 운전하시는 분이랑 응급치료사랑 같이 기다리고 일이 생기면 바로 연락 주기로 하고 나는 서울대병원 본관 1층 의자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오늘 새벽 5시 19분까지 기다렸지만 여전히 대기 상태랍니다. 언제 들어갈지 모르겠지만 그냥 서울대병원에서 대기하기로 결정했어요. 엄마 같은 경우는 서울대병원에 수술 날짜로 잡혀 있는지라 다른 병원에 가긴 더 어렵고 여러 가지 상황상 위급한 상황이 벌어질 가능성이 높은 편인데 그럴 때 다른 곳은 더 위험하니 차라리 여기서 대기하고 있기로 결정했답니다. 사실 그 결정을 보호자인 내가 하라는데 이걸 어떻게 내가 판단해야 될지😨 지금까지 봐주신 요양병원 당직의사선생님하고 전화 상담으로 결국은 서울대병원 앞에서 기다리는 걸로 했어요. 기다리면서도 언제 부를지 모르니 하염없이 기다려야 되고 푹 잘 수도 없고 푹 잘 공간도 없고. 여름이라 반팔에 반바지 입고 갔는데, 새벽엔 그 텅 비어 있는 병원이 춥더라고요. 의자에 앉아서 졸며 깨며 유튜브 보면서 어떻게든 전화 벨소리를 잘 들으려고 노력하면서 있다가 5시 되니 동생이 자기 좀 쉬었다고 나와서 나보고 들어가 좀 자고 오라고 하네요. 우리 동생도 컨디션이 다 좋은 건 아니지만 지금은 그런다고 했습니다. 5시 19분에 병원에서 나왔답니다. 터벅터벅 대학로를 걷는데 새벽 산책 많이 하는 길인데도 오늘 걷는 길은 너무 무겁고 우울하네요. 집에는 5시 35분쯤 도착했네요. 뭐 많이 걸어다니진 않았어도 2,700보네요. 걸어오면서 생각했는데 라떼를 빨리 산책 시키면 지금이 산책 시간인데 지금 산책이 낫지 않을까? 오늘은 또 어찌 될지 모르니 지금 아니면 과연 시간이 날까 싶더라고요. 그래서 6시에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라떼는 처음엔 좀 어리둥절했는데 그냥 들어갈까? 그랬더니 그 말을 알아들었는지 얼른 가고 싶은 길로 발길을 돌려 열심히 걷더라고요.😆 진짜 딱 1시간 산책했답니다. 집에 들어올 때가 딱 7시 였거든요. 5,200보네요. 들어와서 우선 라떼 발 딲아주고 서리태와 해바라기씨 호박씨 볶아놓고 스트레칭 하나만 해줬어요. 몸을 깨우고 말고도 없이 그냥 24시간이상 깨어있는 내 몸을 달래주고 쉬려고 해줬네요. 스트레칭까지 하고 샤워하고 그 다음에 몸무게 재고 공복물에 약도 먹었답니다. 200g 늘었더라고요. 어제 기분이 너무 꿀꿀하다고 아이스크림 먹었으니 당연한 것 같긴한데 지금은 신경 쓸 여유도 없네요. 그나마 많이 안 찐 게 다행이다. 정도하고 쓱 넘어가 버렸답니다. 지금은 졸면서 잘 거라 음식을 먹을 수는 없고, 그렇다고 너무 몸이 피곤하니 바로 골아 떨어지지도 않을 것 같아서 견과류를 좀 뺐답니다. 이걸 다 먹을 생각은 아니고요. 조금만 입에 넣을 생각인데 뭐 워낙 좋아하니까 다 먹을 수도 있겠죠. 그러면 식사할때 견과를 빼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저렇게 딱 두 배 먹었네요. 역시 견과류를 먹으면 많이 먹게 돼요.
성실한라떼누나
편하게 아무때나 입기 좋은 나이키 바람막이 추천
봄~ 가을에 입거나 들고 다니기 좋은 나이키 바람막이를 추천합니다. 무게가 가볍고 부피가 적어서 가방에 쏙 들어가고, 휴대하기도 정말 좋아요. 디자인이 무난해서 운동할 때뿐만 아니라 일상복으로도 잘 어울립니다. 심플한 스타일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특히 만족도가 높을 것 같아요. 가격은 사이트마다 다르지만, 지금은 보통 8~10만 원대 정도로 형성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첫 번째 사진의 바람막이 정보에서 dm6180으로 시작하는 제품명을 검색 사이트에 입력하면 쉽게 찾아볼 수 있어요. 입었을 때 정말 가볍고 착용감도 편안합니다. 특히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뒷면 디자인인데요, 등의 중간 부분이 가로로 절개되어 있어서 거기로 바람이 통하게 되어 있답니다. 통기성이 좋아서 땀이 나도 덜 덥고 쾌적해요. 안쪽을 들춰보면 얇은 망사로 덧대어져 있어서 산책하다가 등이 가려울 때도 긁기 편하고ㅋㅋ 시원한 느낌이 들어요. 가볍게 걸치기 딱 좋은 아이템입니다ㅎㅎ
지니어트준
강진의 생선구이 백반 한 상 🐟🐠🦈
강진의 소박하다고 하는 생선구이 정식 한 상으로 반찬이 12가지에 폭탄 계란찜,좋아하는 번데기도 입맛을 돋우네요. 갈치,고등어,볼락,임연수 살이 통통하고 기름진 슴슴한 생선구이 완전 폭풍 흡입했어요.
정수기지안맘
제철음식으로 차린 집밥
오전에 볼 일 보고 돌아오는 길에 장을 봐서 점심을 차렸어요. 여름철에 저와 남편이 좋아하는 음식들로 준비했어요. 노각(늙은 오이) 볶음과 고구마줄기볶음에 호박잎쌈을 준비했어요. 쌈장은 어제 저녁에 만든 거에요. 여기에 냉국 하나만 준비하면 좋을 것 같은데 이번에는 시간이 없어 그냥 국 없이 먹었어요. 전부 토속적인 반찬으로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들풀지기
주말엔 토마토라면 어때요?
라이코펜,베타카로틴 등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새콤달콤한 토마토 좋아하세요? 토마토는 생과로 먹기보다는 가열해서 먹으면 라이코펜 함량이 풍부해져서 좋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간단한 한끼식사와 별미로 즐길수 있는 토마토 라면을 끓여 먹었답니다. 토마토의 칼륨 성분이 나트륭 을 체외로 배출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라면에 토마토를 넣어 드시는 것도 나트륨을 줄일수 있는 좋은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수경2
간식같은 주식!
안녕하세요! 더위탓인지 입맛이 없네요. 가출한 입맛 좋아하는 과일로 복구시켜 보겠습니다. 어제보단 시원한 것 같은 금요일 곧 주말이 다가오니 더위 잘 견디셔요!
최강수인
아침밥과 점심밥
아침에는 치킨 가라야게랑 볶음 김치 만들고 미역국 끓여줬어요 큰애는 시험기간이라 점심 집에서 밥 먹었어요. 좋아하는 치즈 스파게티 만들어줬습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seabuck
복불복 이에요ㅠ
밤호박 한박스 사서 먹고 있는데 몇개빼곤 다 맛이 없어서 속상하네요 넘 좋아하는데 ㅜ
애플짱
아침은 기본식단(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입니다. 사과와 토마토 1개씩 씻어서 사과 한 쪽만 채 썰고 토마토는 반은 쓰려고 잘라 놓고 신비복숭아랑 자두도 하나씩 빼서 먹기 좋게 썰어놨네요. 단백질로는 삶은 계란을 넣으려고 2개 삶았답니다. 노른자 하나는 사료랑 같이 라떼 주고 1.5개는 내가 먹을 거예요. 매일의 바이오 요거트 블루베리입니다. 사실 엄마 드시라고 요양병원에 갔다 놨던 건데 엄마가 이거 드시고 속이 좀 불편해하시는 것 같아서 결국 두 개는 가져와버렸거든요. 나는 내가 만든 요거트 먹기 때문에 시판은 거의 안 먹지만 동생은 요거트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결국 샐러드 드레싱으로 쓰려고 합니다. 85g에 65kcal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햄프씨드 섞고 양배추라페 조금더하고 가장자리에 자두 신비복숭아 토마토 삶은 계란 1.5개까지 두르고 바이오 요거트 미주라에 살짝 발라 놓고 나머지는 여기다 다 부었답니다. 그리고 초당 옥수수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네요. 오늘은 시판 요거트를 듬뿍 넣으니 그릭요거트는 패스~~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거의 먹고 조금 남았을 때 달걀이랑 먹었거든요. 달걀위에 저렇게 야채를 얹어서 먹었답니다. 달걀만 먹으면 그 달걀 특유의 맛이 약간 걸릴 때가 있더라고요. 이건 노른자도 없는 힌자라 야채가 쏙 들어가니까 잡기가 더 편하네요 이건 노른자까지 있는 계란 반쪽 위에 야채 더해서 먹으니까 노른자도 안 뻑뻑하고 맛있어요. 오늘 미주라토스트는 블루베리 요거트를 살짝 바르고 한쪽엔 신비복숭아 한쪽엔 자두를 올리고 초당옥수수 몇 개 뿌렸어요. 연한 보라색과 자두와 노란 초당 옥수수까지 색깔만으로는 맛있다기보단 이게 뭐지 싶지만 맛은 있었답니다. 보통 요거트라 오늘 미주라는 더 촉촉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먹어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마무리
엄마랑 같이 서울대병원 진료 다녀오고 엄마 다시 요양병원에 모셔 드리고 울동네 와서 점심 사먹고 집에 들어갈 때 만 보 넘겨서 계단오르기 했네요 집에는 2시 25분 쯤 있어왔고 이때가 11,400보네요 이제 햇살이 따가워서 집에서 샤워하고 졸며 쉬다가 7시 7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한 30분 정도만 산책했네요. 오늘은 12,600보 입니다. 걸음수는 얼마 안 돼도 오늘 정말 많이 지치는 날이었답니다. 전 앰브란스만 타면 멀미 때문에 온몸에 힘이 다 빠져요. 집 와서 4 컵 이상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오늘은 낮에 물을 좀 못 마셨어요. 돌볼 사람이 있고 내가 챙겨야 될 게 많아서 시간 여유가 없어서 물 마시는 걸 조금 뒤로 뒀더니 목마를 때까지 물을 안 먹었더라고요. 요즘은 하루 2L 물마시기 때문에 목마르기 전에 항상 수분 보충하는 편인데 오늘은 특정 상황 때문에 그걸 못하고 목이 마를때도 좀 참았더니 힘들더라고요. 평소에 억지로라도 물을 나눠서 차곡차곡 먹어 둔게 얼마나 좋았는지 알겠네요. 몸은 너무 힘든데 혈압은 좋아요🤔 뭐 너무 지쳐서 힘든데 혈압까지 안 좋은것 보다는 좋겠죠? 좀 의아하긴 하지만...
성실한라떼누나
당뇨나 혈당 관리할 때는 확실히..
혈당에 조절이 되는 식품들을 먹는게 좋은거 같더라고요 옛날 부터 혈당 조절해보고 싶어서 인스타그램이나 그런 곳에 뜨는 제품이나 영양제 사먹어봤는데 혈당 체크 직접 해보면 효과가 없더라고요.. 전혀.. 돈만 날리고ㅠㅠ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세요? 저희 엄마는 당뇨이신데 이번에 고추장 하나 바꾼걸로 엄청 좋아하시는데 그냥 저당고추장인줄 알았는데 그런건 아니더라고요? 주말에 집 가서 함 보고 오게요.. 다른 분들은 궁금하네용!
지니5523378
외국인이 좋아하는 K 간식 순위
1, 2, 3위는 아직 안 먹어본 과자들인데 외국인이 좋아한다니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감사하며살자
오후 커피는 아아 한잔
오후 커피는 아아로 마셨어요 직원들이 나가서 마시자 해서 시원하게 마시고 왔지요 예전에 제가 사줬다고 오늘은 나가자고 한 직원이 사줬어요 달달한거 좋아하는데 안마시고 아아 마신거 잘한거죠~ 오후 시간 화이팅입니다~!!!
꽃이뻐
목요일 간소한 아침 식사 ~
밥을 좋아하는 밥돌이지만, 바쁜 아침은 간소하게 아침을 챙겨봅니다 ~
숲속의나무
요요 방지, 폭식 방지! 치팅데이 음식 추천 3가지
지니어터 여러분! 제가 요즘 스위치온 다이어트 중이라 먹고 싶은 음식을 꾹 참고 있어요.. 그러다보니까 치팅데이가 너무 아른거리더라고요! 그래서 한 달간의 다이어트가 끝나자마자 요요 방지! 해 줄 치팅데이 음식을 찾아봤어요 ㅎㅎㅎ 찾다보니까 나중에 까먹을까봐 커뮤니티에 올려두고 한 달 뒤에 바로 치팅데이 가져보려고요! 그래서 오늘은 요요 방지, 살 덜 찌게 해주는 치팅데이 음식 추천과 치팅데이 주기를 한 번 정리해봤어요 ✅ 요요를 막아주는 치팅데이 음식 추천 TOP 3! 1️⃣ 연어 다이어트하다보면 먹고 싶은 음식이 정말 여러가지 떠오르는데요.. 저는 그 중에서도 해산물이 엄청 땡기더라고요! 그럴 때마다 치팅데이 되면 연어 먹어야겠다 다짐해요 연어 자체가 단백질과 오메가3가 풍부해서 몸에 좋은 지방을 공급해준다고 하더라고요 이번 치팅데이에 연어롤 꼭 해 먹어야겠어요 2️⃣ 샤브샤브 저 정말 샤브샤브를 너무 좋아하거든요!!!! 일단 샤브샤브는 다양한 채소와 단백질을 골고루 넣어 즐길 수 있어서 포만감은 높이고 당질은 낮춘 아주 훌륭한 치팅데이 음식이랍니다!! 게다가 국물 요리라 심리적으로도 조금만 먹어도 든든한 느낌 ? 이번 치팅데이에 폭식을 못 참겠다! 싶을 때 샤브샤브 먹어주면 폭식 방지에도 도움 돼요 ㅎㅎ 3️⃣ 생선구이 생선구이는 워낙 치팅데이 음식으로 유명하죠~ 특히 고등어나 삼치 같은 등푸른 생선구이는 불포화지방산과 단백질이 풍부해서 부족했던 영양소를 보충해주고 담백하게 즐길 수 있어서 참 좋아요 ~ 제가 특히 많이 먹는 고등어 구매처 남겨둘게요! >> 고등어 바로 구매하기 ✅ 치팅데이 주기, 얼마나 자주가 적당할까? 그렇다면 치팅데이 주기는 어떻게 정하면 좋을까요? 저는 지금 다른 다이어트 기간 중이라 한 달동안 치팅데이를 못 가지지만! 원래 평소에 유지어터일 때는 아래 둘 중 하나를 상황에 따라 선택해요! 일주일에 1회 → 식욕 스트레스 완화 + 대사율 유지 2주에 1회 → 초반 다이어트 속도를 빠르게 할 때 추천 특히 다이어트 초반에는 2주에 1회 정도로 치팅데이를 운영하고, 체중이 어느 정도 줄어들면 일주일에 1회 정도로 늘려가는 걸 추천해요~ ✅ 치팅데이 꿀팁 치팅데이는 결코 다이어트를 망치는 날이 아니라 오히려 잘 활용하면 스트레스 해소와 지속적인 체중 감량을 돕는 보상데이라고 볼 수 있어요. 오늘 소개한 치팅데이 음식추천 3가지와 치팅데이 주기를 참고해서 무리 없이, 요요 없이 건강하게 다이어트 이어가보세요! 혹시 지니어터님들의 꿀조합 치팅데이 메뉴가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한달다이어터
선물 ^^
이게 뭔지 아시죠 바로 죽순이에요 제가 좋아하는 죽순 ㅎㅎ 녹지 않게 아이스박스로 신선하고 귀한 선물 받았어요 맛나게 먹어야 지요^^
애플짱
모기가 좋아하는 사람들
옷 색깔과 혈액형에 따라서 모기에 더 잘 물릴 수 있다니 신기하네요
감사하며살자
수요일 아침 식단🍅🥚🫐
아침은 간단하게 좋아하는 과일로 챙겨 먹어요 데쳐서 껍질제거한 토마토와 블루베리 삶아서 따뜻한 계란 두개로 아침 먹었어요
들꽃7
헬스
오늘은 운전을 오래해서 가볍게 회복하는 운동했어요 실내자전거랑 폼롤러로 풀어주고 제일 좋아하는 꺼꾸리 5분... 전신 피로 풀어 주면서 마무리 해요.. *꺼꾸리 척추사이의 디스크를 일시적으로 이완시켜준다 허리디스크 초기 증상 완화에 도움된다 머리를 아래로 하면서 혈액순환이 증가해 활력감을 준다 허리/등/목의 긴장을 완화시켜 틀어진 자세를 바로 잡아준다
장보고
샌드위치 모닝 좋죠😄💕
최애기도 한 케이준키친&에그 샌드위치 먹어봐용ㅎㅎ 요거는 살짝 매콤하니 저랑 딸아이가 좋아하는건데 가끔 신랑이 사다줘서 잘 먹고있답니다🥰🥰
자스민꽃
플라워카페에서 점심과 이른 저녁까지
집에 가서 너무 더워서 샤워하고 다시 출근했답니다.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기고 초당옥수수와 신비복숭아 견과류까지 챙겼답니다. 사진에 없지만 야채 믹스도 같이 가져갔어요. 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구운가지 팽이버섯볶음 사과 한쪽, 자두 2개, 양배추라페까지 넣었답니다. 가게와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바로 샐러드 만들어서 아이스아메리카와 같이 차렸답니다. 그런데 이모가 퇴근하시기 전에 배고파해서 초당옥수수, 신비복숭아 자두도 하나 드렸답니다.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다 깔고 가져온 야채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수박 한 켠에 담아놓고 삶은 계란도 반 잘라서 담았어요. 드레싱은 내가 만든 요거트 드레싱 넣었어요. 샐러드 먹고 탄수화물로 요거트에 견과류 시리얼 블루베리 넣어서 먹을 생각이었는데 먹으면서 손님들도 오고 자꾸 일이 생겨서 식사 시간이 늦어지 살짝 배도 불러서 샐러드만 점심으로 쳤네요. 아침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이것도 잊어먹을 수가 있군요.🤨 점심때라도 챙깁니다. 4시가 넘어가니까 배가 많이 고파서 아까 점심때 먹으려고 했던 그릭요거트에 시리얼과 견과류 넣은것 지금이라도 먹으려고 했는데 날이 덥고 내가 좋아하는 수박이 있으니 수박빙수 만들었어요. (오트밀이 있으면 오트밀 불려서 요거트랑 같이 넣으려고 했는데. 하나도 없더라고요. 저번에 마지막에 먹었을 때 분명히 알았을 텐데 안 적어 놓으니까 이렇게 잊어먹네요.😝) 수박빙수는 좀 이른 저녁으로 쳤답니다. 바닥에 요거트 조금 깔고 빙수 얼음 깔고 그릭 요거트 올리고 팥도 쬐금만 올리고 수박 썰어놓은 것 견과류 시리얼 냉동 블루베리도 넣었답니다. 많이 달지 않고 시원하고 맛있게 먹고 있었는데 이거 먹다가 안 좋은 소식을 들었었거든요. 마지막엔 속이 약간 울렁거렸어요. 원래 소화 잘 시키고 그릭요거트도 좋아하는데 마음이 힘드니까 그릭 요거트 넘기는게 힘들수도 있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아몬드와 요거트
제가 좋아하는 아몬드 요거트에 넣어서 먹었습니다 아몬드 한 15개 먹었는데요 요거트에 다 안들어가서 사진은 저렇게만 찍었습니다 요거트는 달지 않고 약간 새콤합니다
오와둥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