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칸 특급 직화 구운 어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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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정착템]꼬꼬빌 닭가슴살 어묵바
저는 닭가슴살 제품 중 꼬꼬빌에서 나오는 어묵바를 즐겨먹고 있어요 어묵바라 꼬치형태고 냉동보관이라 쟁여두고 먹기 아주 좋아요ㅎㅎ 맛은 기본, 매콤한맛이 있는데 매콤한맛을 주로 구매해요 99kcal라 칼로리 부담도 적고 입터짐 방지용 간식으로 챙겨먹기도 좋아서 추천드려요!
호두누우나
더 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직화 스테이크
저희 집에는 운동선수 아들이 둘이나 있어요. 요즘 큰아들이 대회를 앞두고 체중조절을 시작했어요. 하루 한끼 식사를 하고 운동 가기전에 닭가슴살을 먹어요. 제일 좋아하는 더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직화 스테이크를 제일 좋아해서 대량 구매해서 먹고 있어요. 닭가슴살을 굵게 썰어 넣어 살린 풍부한 고기 식감, 오븐과 직화 공법으로 구워 한층 더 살린 풍미와 촉촉한 육즙, 100% 국산육과 3무첨가로 더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닭가슴살!! 닭가슴살을 갈지 않고 2cm로 굵게 썰어넣어 풍부한 고기 본연의 식감과 육즙을 담아내어 12시간 동안 숙성해 자칫 비릴 수 있는 닭 잡내를 꽉 잡고 부드러움도 한층 더한 제품이에요. 한입 먹는 순간, 지금까지 경험한 닭가슴살보다 맛있는걸 느끼실거에요. 체중 조절중이라 소스없이 그냥 먹어도 진짜 맛있다는 울아들. 5일만에 3kg 감량한 독한 울아들. 이번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 거두기를~~~ 5kg 체중감량을 해야하는데 벌써 3kg감량 성공한 울아들 과연 누구일까요? ㅎㅎ
wrinkle
바르닭 직화그릴 큐브 닭가슴살
지금 제가 먹고 있는 닭가슴살입니다 바르닭 직화그릴 닭가슴살 큐브입니다 한봉지에 18~21g 정도이며 10가지 맛이있습니다 갈릭&갈비, 불닭, 치즈, 알싸청양, 매콤견과, 리얼갈릭 매콤갈비, 달콤간장, 옥수수, 깻잎 10가지 맛으로 현재 저는 갈릭&갈비, 치즈는 다 먹고 8가지 맛만 남아있네요 ㅎㅎ 하나당 140~190Kcal정도 이며 한입크기인 큐브로 되어 있어서 먹기 편합니다 그리고 맛마다 단백질 1일 권장량이 31~37%라고 표기되어 있네요 안전관리 인증인 HACCP 인증을 받았다고 하네요 ㅎ 그런데 요즘 왠만한 식품 관련업종은 대부분 이 인증을 다 받는다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ㅎ 봉지안에 작은 플라스틱 용기가 있고 그안에 12조각 정도의 큐브 닭가슴살이 포장되어 있습니다 전자레인지 끓는물 프라이팬을 사용하여 섭취가 가능한데 직접 해 본 결과 전자레인지가 제일 편해요 ! ㅎㅎ 끓는 물에 2~3분?? 안되요 ㅎ 아무래도 집에서 보관할때 냉동보관하다가 꺼내서 드실텐데 이미 얼어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2~3분 가지고 안되더라구요 드시기 전에 미리 꺼내서 어느정도 자연해동을 하고 나서 전자레인지나 프라이팬 사용하시는게 좋은거 같아요 저는 평소에 10~15분정도 자연해동하고 전자레인지 1~2분정도 돌리고 먹으면 딱 좋더라구요 ㅎ 주의사항으로 섭취 할 때 닭뼈가 있을 수 있는 경우도 있다고 경고하고 있는데 저는 아직까지 발견된 적은 없네요 그래도 혹시 모르니 조심해서 나쁠건 없겠죠 ㅎㅎ 아 ~ 그리고 이 제품의 경우는 냉동으로 유통기한은 1년이라고 합니다 ㅎ 그런데 그 전에 이미 다 먹겠죠 ~ㅎㅎ 제가 구매해서 먹고 있는 큐브말고도 소시지 핫바 만두 스테이크 등 종류가 다양하더라구요 요즘은 닭가슴살이 맛도 종류도 모양도 참 다양하게 나오는거 같아요 ㅎ
있잖아요오
닭가슴살이 들어간 어묵? 말도안돼
이거는 저의 최근 분식템인데요 바로 다신샵 닭가슴살어묵바!! 이저니에 먹어봤던거보다 칼로리는 낮지만 맛과 식감은 업그레이드되서 푹 빠졌어요 비비드키친 저당 케찹과 마스타드소스와 함께라면 휴게소 핫바 저리가라죠
똥꼬맘
언제든 손쉽게 먹는 닭가슴살 어묵 핫바!
닭가슴살은 특유의 퍽퍽함으로 인해, 체중 감량을 목표로 하는 사람이 아니고는 즐겨먹는 사람이 별로 없는것 같아요. 이런 닭가슴살을 어묵과 조합시키면 퍽퍽함은 사라지고 어묵의 쫄깃함이 더해져서 부담없이 맛있게 먹게되더라구요. 간식으로 먹어도 부담 없어서 좋구요. 이런 맥락에서 닭가슴살 어묵 핫바 즐겨먹는 간식 중 하나예요.
고래사
간편 몸보신 레시피 어묵탕
저는 요리를 잘 하지 못해서 삼계탕 대신 어묵탕을 만들어 봤는데요. 간단해요 그냥 모둠어묵을 사서 얇은 것만 나무젓가락 에 끼워줍니다. 그리고 어묵용 육수를 넣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해주세요. 다진마늘과 대파를 넣으면 더욱 맛있어 집니다! 뜨끈한 국물 먹고 몸보신하세용
존누
나의 저녁 간식은 구운계란 미니토마토 두유
저녁에 운동을 하고 오면 시원하고 좋긴 한데 부작용이 있다 배가 고프다는 것이다 그래서 밤늦게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간식을 항상 준비해 놔야한다 그 중에서 제일 간단한 다이어트 간식은 맥반석 구운계란과 어머님이 직접키운 미니토마토와 약콩두유이다 단백질도 보충하면서 포만감도 있어 밤 늦게 먹기에 부담이 덜하다
shin3357
어묵
지금 같은 여름에는 덜 먹게 되지만 어묵은 정말 좋은 간식인 것 같아요! 맛도 아주 일품이고 국물은 어떻게 그렇게 우러나는지~ 한두개 먹다보면 자꾸 먹게 되는 게 문제지만.. 모양도 다양하고 정말 최고에요! 이러다가 다이어트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어묵먹고파
dlfeksgo
나의 소울메이트 구운계란
구운 계란 두 판을 구매해놓고 하루에 1-2개씩 먹고 있어요 구운 계란은 삶은 계란에 비해 더 맛있는 것 같아요 ㅎㅎ 그거와 함께 콤부차와 같이 먹어주면 더 좋답니다 사이다보다 다이어트에 좋네요 두유랑 같이 먹으면 안좋다고 하네요 참고해주세요
서비3
지갑을 지키는 간식 구운아몬드
적당히 섭취하면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여 다이어트 시 좋고 비타민E가 많아 피부미용에 좋으며 철분과 칼슘도 풍부해 건강에 좋아요 구운아몬드라서 따로 볶을 필요없이 입이 심심할때마다 간식으로 먹고 있어요
블랙찡
[지갑을지켜라] 닭가슴살 어묵바
다이어트할 때 제가 먹고있는 저렴하면서도 간편한 간식은 꼬꼬빌 닭가슴살 어묵바예요 천 원 조금 넘는 가격에 전자레인지로 조리가 가능해서 자주 구매해서 먹고 있어요 맛은 기본이랑 매콤한 맛이 있는데 둘 다 맛납니다 닭가슴살 어묵바라 칼로리 부담도 없고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드려요!
호두누우나
구운계란
영양, 맛, 포만감 어느하나 빠지지않는 다이어트 식품 계란! 그냥 계란은 심심하니 짭쪼름한 구운계란 강추. 휴대성도 좋고, 어디서나 구하기도 쉬워요 애용하는 식사대용입니다.
일릭커피
내가 가장 사랑하는 간식 : 무항생제 구운 계란
계란을 아버지께서 직접 키워서 2주마다 1 ~ 2판씩 주십니다. 시중에서 파는 계란보다 훨씬 고소하고 맛이 있는, 게다가 무려 무항생제 계란을 계란빵, 계란찜, 계란후라이, 계란탕, 계란말이 등 풍족하게 해먹습니다. 그러고 나서도 계란이 여유가 있다보니 압력솥을 이용해 구운 계란으로 만들어서 출출할 때, 놀러 갈 때, 식사대용으로 아주 다양하게 즐기고 있습니다. 필수영양소가 듬뿍 들어 있는 계란, 이 좋은 계란을 간식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구운 계란, 제가 가장 사랑하는 간식 입니다.
고래사
구운계란
식사대용으로 애용하는 식품은 구운계란 입니다 계란은 완벽한 식품이라고 할만큼 단백질도 풍부하고 몸에 좋은 지방도 있고 그외에도 좋은 성분을 함유하고 있읍니다 야채를 준비한 다음 구운계란을 같이 먹으면 한끼식사로 적당합니다 삶은계란은 목이 메이고 맛도 덜하고 해서 저는 구운계란을 추천합니다
즐겁게열시미
비오는날 생각나는 어묵탕
비가 오면 어묵탕이 생각나는데요. 어묵에는 칼륨이 함유되어 뼈를 튼튼하게 하고 성인병을 예방한다고 해요. 그리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식단에도 좋구요. 저희 집은 꼬치 어묵으로 해먹는데 나름 먹는 재미가 있어요. 나무젓가락을 안쓰고 모아두었다가 어묵탕 만들 때 활용해요. 나무젓가락 4개면 충분해요. 멸치, 다시마, 고추, 양파 등으로 낸 육수가 끓는 동안 꼬치를 만들어요. 사각어묵을 3등분으로 길게 접은 후 꼬치에 꽂아 한 바퀴 접어서 돌리고, 또 한 바퀴 접어서 고정시켜요. 돌돌 말은 어묵 2개는 작은 꼬치 4개에 꽂아 고정한 후 4등분합니다. 육수가 끓으면 어묵을 넣고 대파를 넣은 후 마무리 합니다. 식사로도 어울리고 어묵탕만 먹어도 든든하답니다^^
조인순
겨울엔 뜨끈한 어묵탕 tip
겨울에는 국물이 있는게 최고잖아요~ 집에서 쉽게 오뎅탕해서 먹어요~ 삼진어묵탕 사서요~ 한봉지 2만원 좀 안하는거 같아요~ 무 깍둑썰기해서 물에 다시마랑 넣어주고 팔팔 끓이다가 오뎅이랑 내봉된 소스 넣어주고 푹 끓여요~ 전 푹 퍼진 오뎅이 좋아요~ 곤약 넣어줘도 맛있어요~
정크
비오는날 생각나는 어묵탕 레시피
비오는날 창밖에서 내리는 비를 보다보면 저는 어묵탕이 가장먼저 떠오르더라구요. 어묵은 생선으로 만들어진것이다보니 아무래도 단백질이기도 하고, 크게 간을 세게하는 편은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좋지않을까 싶어서 어묵탕 레시피를 공유해보고자해요. 저는 어묵탕을 만들때 많은 재료를 넣는편은 아니라서 간단하게 만드는 편입니다. 마트어묵 (어묵탕용 모듬어묵을 써도좋고 사각어묵 6장에 1200원 하는것도 쓰고 해요) 파 조금(있어도 되고 없어도되요) 청양고추 조금 (있어도되고 없어도되요) 재료로는 이게 전부고, 양념 간으로는 우동다시 (가쓰오부시 장국)이랑 후추만 있으면 된답니다. 간장을 써서 만드는것도 있긴한데 우동다시쓰시면 몇스푼 넣는것 만으로 맛이 확 달라진답니다. (우동사리 같이 넣어도 무척맛있구요) 어묵을 먹기좋게 썰어준다 물을 700ml 끓여서 우동다시를 3~4스푼 넣어준다. 후추 살짝, 파약간 넣고 마무리한다. 끝입니다. 한번 이렇게 만들어서 드셔보세요. 간단하지만 맛은 괜찮답니다.
쿠보
어묵탕
뜨끈뜨끈어묵탕 맛있쥬 이것만먹어도 되고 밥이랑 같이먹어도 되는데 전 이것만먹어요 좀 덜차다싶으면 곤약도 같이 넣어 끓이면 어묵탕 냄새도 배서 더 쫄깃쫄깃하고 맛있어요 그리고 생각보다 칼로리 안높아서 저는 뜨끈한국물땡길때마다 끓여먹어요 맛있어요~맛있으면서 저칼로리 국물로 좋아요
복실복돌
비오는 날 생각나는 어묵탕!
준비물: 쯔유 (6~8 스푼) , 두부 , 어묵 , 곤약 면 , 양파 , 청양고추, 버섯, 파 (흰대 육수용 + 파란 부분 약간) , 멸치 , 다시마, 무 (사실 쯔유랑 어묵만 있어도 됩니다. 원하시는 거 넣으세요. 없으시면 넣지 마세요. 쯔유 없으면 간장이랑 액젓 약간 넣으셔도 충분합니다. 어묵 살 때 딸려오는 다시 파우더 뭐 이런 거 다됩니다.) 1. 육수를 냅니다. 멸치 다시마 무 대파 흰대 넣고 불을 켭니다. (없으시면 맹물 올리세요.) + 깔끔한 거 원하시면 거즈에 재료 넣고 끓이세요 2. 곤약면의 냄새를 뺍니다. 식초 한두 방울 넣고 물 끓입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곤약면을 넣어주세요. 넣기 전에 한번 물로 헹구세요. 3. 육수물이 바글바글 끓으면 바로 다시마를 빼주세요. 그러고 나서 곤약면도 빼서 물에 바락바락 헹궈주세요. 곤약 데친 그 물에 어묵도 살짝 데쳐 기름기 뺍니다. 4. 이제 멸치 빼고 어묵, 곤약면 넣어 줍니다. 5. 두부 넣고ㅍ간을 봅니다. 쯔유 8 숟갈 정도 넣고 싱거우면 소금 , 액젓 , 간장 중에 입맛 따라 넣어주세요. (액젓 넣으면 약간 비려집니다. 간장 넣으면 약간 신맛이 납니다.)
아핫
비오는 날 생각나는 국물요리 콩나물 어묵탕 추천해요
비가 오면 생각나는 국물요리~ 콩나물 어묵탕 추천합니다. 콩나물로 국물 시원하고 살 덜 찌는 레시피입니다. 먼저, 멸치육수가 필요합니다. 양파 넣고 1분간 끓이고 콩나물 넣고 1분간 끓입니다. 어묵과 다진 마늘 넣고 푼 끓인 후, 간장이나 소금을 간을 합니다.
행복한집3
쉽고 간편한 어묵탕
멸치와 북어로 국물내고 소금간 한 뒤 어묵 투하. 파마늘에 매콤함 더하고 싶으면 청양고추 약간. 시원한 맛과 씹는 맛 더하는 무도 썰어넣고~ 푹 끓인 뒤 후추 톡톡. 식사용 술안주용 간식용으로 좋은 어묵탕입니다~ 자극적이지 않고, 무를 많이 넣으면 칼로리도 높지 않고, 만들기도 간편해서 추천합니다
파췌
요알못도 가능한 단백질 어묵탕!
자취하는 제가 종종 먹는 어묵탕이예요! 마트에서 할인하는 어묵 아무거나 사시고 멸치육수와 같이 넣어서 끓이기만 하면 끝입니당ㅎㅎ 어묵이 은근 단백질이 들어있어서 여기에 계란까지 풀어넣으면 단백질 보충도 하면서 뜨끈한 국물요리 완성입니다 ㅎ
당군당
어묵탕
비가 오는날이나 겨울에는 뜨끈한 어묵탕이 제격이에요 레시피는 냄비에 물 넣고 거기다 멸치와 다시마를 넣어서 우려서 끓인후에 육수를 만들고 그 육수를 끓여 무를 토막낸후 넣고 어묵을 넣으면 완성~^^ 취향에 따라 가래떡을 잘라내거나 유부주머니 혹은 칼칼하게 먹고싶으면 고추가루를 넣으면 되요 거기에 적당히 먹으면 살찔걱정은 없을거에요~
ZGMF
어묵탕
이렇게비가오는날은 따끈한국물요리생각나지요 다시마와멸치넣고육수를낸다음에 무와양파넣고팔팔끓여줍니다 쇠꼬챙이에어묵꼬물꼬물꽈서꽂아주고 냄비에투척해요 여기에청량고추까지넣어주면맑으면서도칼칼한어묵탕을즐길수있답니다
보리콩까미
구운계란과 삶은계란은
영양적인면에서 큰차이는 없는거겠죠? 구운계란이 비린내같은것도 없고 쫀득해서 저는 구운계란을 더 선호하네요 ㅎ 그리고 기간도 구운계란이 더 오래가지않나요 근데 뜬금없지만 구운계란에 양념치킨소스 찍어먹음 맛있어요^^; 갑자기 계란이 먹고싶어져서 ㅎㅎ
달려볼꺼야
아침엔 구운 달걀 먹어요
운동후에 아이스아메리카노와 집에서 밥솥에 구운 달걀먹으면 좋아요
러블리자매
더운 여름 간단하게 구운란과 과일로 아침식사!
오늘은 바빠서 이제야 아침 겸 점심을 먹네요. 오늘 아침 겸 점심 메뉴는 구운란 2개와 천도복숭아 1개입니다. 요즘 날이 더워서 그런가 요리하는게 귀찮아서 최대한 불 안쓰는 식단으로 먹고있어요 ㅎㅎ 올해 처음 산 천도복숭아가 단맛 보다 신맛이 강해서 구운란으로 신맛 중화시켜가며 먹었네요ㅎㅎ 오늘도 날이 많이 더운데 모두들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채so
아침엔 구운계란
아침엔 간단하게 구운계란을 먹습니다. 구운 계란은 단백질, 콜린, 비타민 D 및 루테인 등의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또한 크기는 작지만 탄수화물 함량이 낮고 단백질이 풍부하여 포함감을 오래 지속 시켜주기 때문에 다이어트에도 좋아요. 계속 먹으면 질릴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요리로 활용할 수도 있지만 저는 그냥 구운 그대로가 좋습니다. 구운 계란 다이어트의 장점은 단기간에 살을 빨리 뺄 수 있고 영향이 풍부한 음식 중 하나이며 비싼 단백질 보충제나 보조제를 따로 구매하지 않아도 됩니다. 따라서 다이터트 비용이 저렴하는 장점이 있어 자주 먹고 있어요
달남99
구운계란과 두유로~~
출근으로 바쁜 아침~ 아침식사도 해야하고ᆢ 다이어트도 해야하고ᆢ 그래서 저는 간단하고 빠르게 먹으면서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구운 계란과 두유를 먹습니다. 가끔은 저녁도 샐러드와 함께 요걸로 끼니를 해결할 때도 있고요. 칼로리도 적고 건강한 단백질도 채우는 식단입니다.
jeju줌마
늦은밤 출출해서 뭔가 땡기면 구운계란이 딱!!!
가끔 밤늦게까지 티비보구 있으면 뱃속에서 자꾸 노크를 해대고 있네요ㅎㅎ 집에 미니밥솥이 있어서 구운계란을 자주 해놓구 있는데요.. 신랑도 잘 먹고 아이도 잘 먹구요^^ 밤에 좀 과하게 먹으면 담날 얼굴이 완전 보름달이 되버려서 간단하게 2~3개정도만 먹어주면 딱 좋더라구요^^ 구운계란은 다들 맛난거 아시죠???ㅎㅎ 야식으로 가볍게 먹구 걱정 덜어버리자구요~~!!!
ss샤랄라ss
야식은 구운 계란으로~~ㅎㅎ
저는 저녁식사를 간단하게 하는 편이라서 가끔 밤에 허기를 느낄 때가 가끔 있답니다. 그럴때 구운 계란을 1~2개 먹습니다. 구운 계란은 한개에 70~80kcal 정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구운 계란은 칼로리가 낮고 좋은 H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여준다고 합니다. 또한, 오메가 3도 풍부하고 다이어트에도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녁 식단 조절하는 저에게는 딱 필요한 야식이죠ㅎㅎ
jeju줌마
살안찌는 야식 구운계란!!
저는 야식을 즐겨먹지 않지만 가끔 먹고 싶을때 다음날 아침 부담스러운 음식보다는 그나마 건강한 음식을 찾아 먹으려고 해요 그 중 하나가 계란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삶은 계란도 좋지만 시간이 된다면 구운계란을 만들어 두고 한알씩 먹어요~~ 아이도 쫄깃한 식감이 더 좋아서 더 잘먹구요 사진은 제가 만든 구운계란이에요~~ 코코에서 두판사서 압력밥솥으로 만들었는데 만들다 보니 한판이 되었어요^^ 밤 야식 구운계란 괜찮지 않나요?? 추천합니다
주안맘04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