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룰로스 카라멜 시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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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겸 저녁
라떼랑 1:09 나갔는데 4:08분에 들어왔으니 3시간이야 걸었는데 8,900보 밖에는 못 걸었답니다. 내가 너무 힘들어서 빨리 돌아다닐 수가 없었고 라떼도 냄새 맡는다고 계속 더디게 움직여서 강아지 동반 가능한 카페에나 음식점도 못 가고 식자재유통센터도 못갔네요. 물론 내가 힘들어서도 포기한 면도 있었고 그렇게 집에 돌아가서 점심 겸 저녁을 얼른 차리려 했지만 라떼발이 너무 더러워서 발세척까지 해주고 나서야 식사 준비했네요. 딸기를 넣은 야채 샐러드와 오트밀요거트볼 만들었어요. 견과류는 산책하면서 힘들어서 갖고 다니는 거 라떼랑 다 먹었답니다. 그래서 따로 먹을 필요는 없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넣고 저당 딸기 드레싱 뿌린 다음에 어제 산 딸기 3개 씻어서 올렸답니다. 통채로 먹을라고 자르지도 않았는데 하나는 엄마 드렸어요. 엄마가 먹고 싶다고 해서요. 그래서 내가 딸기 먹는다고 얘기까지 하고 암말 없어서 그냥 나 먹을 것만 준비했는데 나중에 딴 얘기를 가끔 하신답니다.😅 먼저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딸기도 이번 겨울 첫 딸인데 엄청 달고 맛있더라고요. 동생 주려고 비싼 걸로 샀는데 동생은 아직 먹지도 않는답니다. 요거트볼은 오트밀 1.5T 뜨거운물에 살짝 불렸다가 물 덜어내고 요거트 넣고 시리얼 더하고 견과류는 아까 먹었지만 좀 섭섭하니까 쬐끔만 뿌리고 냉동바나나 6개 정도 넣고 알룰로스 더했어요. 내가 직접 만든 요거트라 단맛은 전혀 없거든요. 알룰로스가 맛을 좋게 해주네요ㅎㅎ 맛있게 요거트볼 다 먹었지만 확실히 양이 좀 작다는 느낌은 어쩔 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견과류 조금 더 먹었답니다. 결국은 처음에 그냥 견과류 먹을 걸 괜히 안 먹었나 봐요. 아까 돌아다니면서 먹은 견과류를 힘들 때 먹은거라 식사로 안 쳐도 되는데...
성실한라떼누나
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나는 재작년 2024년 7월에 두 번째 유방암 판정을 받았답니다. 2011년 처음 유방암 판정을 받고 부분절제 수술을 하고 항암과 방사선도 했었는데 같은 곳에 재발은 아니고 다른 유방암이 생겼다네요. 이젠 같은 곳에 두 번째라 완전 절제를 해야 되고 아직은 나이도 젊은 편이라 복원수술까지 결정하고 나니 선생님 말 중에 안 들었던 평균 체중유지 못했던 게 굉장히 후회가 됐답니다. 사실 그때부터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이제 정신을 차렸다고 해야겠죠?😅 (좀 늦게 정신 차렸지만) 당장 운동을 힘들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수술할 때까지 한 달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식단부터 조절했네요. 금방 양을 줄이는 것은 계속 유지가 가장 힘드니까 안 좋은 것부터 식단에서 뺐답니다. 물론 그런 것들이 수술받고 항암 할 때는 완벽하게 지켜지진 못했고 특히 아이스크림은 항암 때는 꼭 먹어야 되는 필수품처럼 안 먹고는 못 살겠더라구요. 그래도 항암 끝나고 회복되니까 아이스크림를 안 먹어도 어느 정도 살 거 같더라구요 좀 나아지나 이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수술 이런 거는 다 괜찮았는데 항암 때는 사실 살을 뺄 수가 없어서 그때만 찌지 말자고 유지를 고수했는데 그래도 한 석 달 동안 1~2kg는 뺀 거 같애요. 내가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이상적인 다이어트로 한 달에 1kg 빼기로 잡았거든요. 어차피 몸이 상당히 안 좋고 수술받고 항암 받으면 컨디션이 바닥을 칠테니 갑작스럽게 빼는 것 나한테는 가능한 일이 아니라서 그걸 가장 이상적으로 잡았지만 더 많이 빠지는 달도 있고 덜 빠진 달도 있고 그랬답니다. 항암 끝나고 어느 체력도 체력 회복하고 나서부터는 걷기운동부터 꾸준하게 했답니다. 나중에 하만챌 접하면서 하루 만보를 기준으로 삼고 정말 몸이 아픈 날 빼고는 거의 지키면서 하고 지난 6개월은 한 번도 안 빼먹고 하루 만보를 한 거 같네요. 그래서 결과는 1년 반 동안 28kg로 뺐답니다. 잘 빠질 때도 있었고 한 달 이상 답보 상태일 수도 있어서 우울할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제가 원했던 표준 몸무게가 됐어요. 지금 표준 몸무게에서 유지 하는 걸 목표로 내 기존 식당을 계속 유지하고 있답니다. 지금도 가끔씩 더 잘 먹으면 금방 찌기 때문에 식단을 바꿀 순 없더라고요. 내 다이어트에는 식단이 가장 중요하고요. 기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먹기 부터 시작했어요. 그리고 튀김, 정제 밀가루(흰쌀, 국수, 떡등), 젓갈 가공육, 음료수, 과자, 아이스크림등은 되도록이면 피했어요.(물론 치팅데이 같은 때는 소금빵등 맛있는 빵도 사 먹고 가끔 아이스크림 과자도 먹긴 했지만 그런 것들은 우선순위를 두고 가끔씩 나한테 보상으로 주곤 했어요) 거꾸로 식사법은 야채를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대를 정해서 차근차근 먹는 거구요. 거기다 최근에는 제일 처음에 견과류를 먹고 야채를 먹고 단백질과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답니다. 만약에 단백질을 샐러드 같이 넣을 때는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단백질 먹는 순서대로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 식사이에요. 보통 한꺼번에 탄수화물까지 다 차릴 때도 있고 이것처럼 견과류와 야채 단백질만 차려 먹고 탄수화물 따로 차려서 먹기도 한답니다. 견과류 소량과 비타민물 그리고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를 만들어서 차렸어요. 물은 밥 먹을 때 먹으면 안 좋단 얘기로 같이 차리지 않았는데 견과류를 따로 먹을 때는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럴 바에는 아침에 좋은물을 먹자 싶어서 비타민을 냉수에 타고 애사비랑 탄산수 조금만 섞어서 만들었답니다. 이모부가 선물로 준 비타민이 있어서 이걸로 먹고 이거 없을때는 레몬물을 마셨어요. 먼저 물을 먹으면서 견과류를 좀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는답니다. 몸엔 좋지만 소화가 느려서 몸에 좋은 것들이라 좀 더 입에서라도 많이 씹어서 넘겨야 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즘 자주 해먹는 샐러드로 두부와 그릭요거트(수제)를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 야채믹스(양배추, 치커리 양상추등 시판용) 깔고 파프리카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와 월남쌈 소스 섞어서 깆가지 토핑 넣어 직접 만든 드레싱)2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구운 두부 3개, 천혜향 반개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내가 한 달에 한 번 정도 직접 만든) 듬뿍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로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쿱 떠서 올리고 그릭요거트에는 발사믹식초를 알룰로스를 조금 추가했어요(내가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라 단맛이 정말 없고 좀 시거든요. 그래서 맛을 낸 거랍니다) 그리고 직접 섞어 만든 시리얼(단백질 함유된 그래놀라와 시판 시리얼부터 볶은통밀, 볶은카무트, 볶은 귀리등을 섞어서 열량은 못 줄여도 단맛을 좀 줄였어요) 뿌렸답니다. 사실 접시도 크고 상당히 야채가 많이 들어가 있거든요. 저거 다 먹는 데도 30분은 걸린답니다. 우선 브로콜린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고 과일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으면 더 맛있답니다. 그리고 야채 위주로 다 먹은 다음에 거의 마지막에 두부를 먹어요. 오늘은 저항성 전분화된 잡곡밥과 엄마가 이틀 전에 만든 김치찌개를 먹었답니다. 사실 이것도 두 달 만에 먹었어요. 김치찌개는 워낙 잘해먹고 좋아했던 거지만 김치가 짜야 맛있는 거라 거의 피하고 어쩌다 한 번씩 먹습니다. 그래서 김치도 싱거운거 위주로 먹는 편이에요.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드는 방법은 냉장 가능한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놔두면 됩니다. 그리고 먹을 때 살짝 데워주면 됩니다. 내가 먹을 잡곡밥은 하자마자 그렇게 덜어서 냉장시키고, 잡곡빵도 사오면(가끔 소금빵도) 무조건 냉장보관해서 먹을 때 살짝 10~30초 데워서 먹는 편입니다. 고구마도 삶아서 말려서 갖고 다닐 때가 많았는데 고구마도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고 넣어놨다가 말립니다. 저항성 전분이 되면 천천히 혈당 올리고 칼로리도 낮아진다는데 효과를 봤다고 생각이 됩니다. 근데 확실히 막 한 것보다는 맛은 좀 떨어지거든요. 그치만 탄수화물 맛에 욕심을 조금만 내려놓으면 좀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내 잡곡밥은 굉장히 다양한 잡곡을 많이 쓰고 섞는 편이고 특히 콩을 많이 넣는답니다. 그러니까 밥에도 단백질이 좀 더 많이 들어가게 해 놓고 먹는 것을 더 선호하죠. 이번엔 렌틸콩, 루핀콩, 서리태를 많이 넣었답니다. 그래서 밥에는 끈기가 별로 없고 밥 먹는 식감은 예전하고 많이 달라졌지만 그것도 익숙해지니까 재밌답니다. 다른 날 샐러드 만든 것도 한번 올려봤어요. 암환자에게 다양한 단백질이 다 필요하지만 그중에 붉은 고기는 한 끼에 80g정도만 권장해서 82g 정도 재가지고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쇠고기샐러드 만들었어요. 이 셀러드는 점심샐러드인데 내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를 넣은 샐러드랍니다. 여기에 냉동블루베리도 넣었네요. 순서를 맞춰 먹는 건 대부분 지키려고 노력하는데 그래도 밖에서 외식할때는 지키기는 어렵긴 하거든요. 그래도 이날은 일하는 가게에서 그나마 지켜먹은 거였답니다. 다른 날 두부 샐러드인데 이날은 특별히 건조 두리안이 더해졌어요. 이날은 두부가 없어서 달걀을 물로 후라이로 해서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려서 만들었네요. 이날도 야채 어느정도 먹고 나서 달걀을 먹었고요. 기름에 한 것보단 담백하고 훨씬 건강한 맛이었답니다. 그리고 다른날 탄소화물까지 같이 차린 아침 식사입니다. 탄수화물로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직접 만듬) 올려서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로 차리는 식단이 가상 만들기 빠르고 먹는데도 시간이 덜 걸려서 아침에 시간 없을 때 자주 먹는 거랍니다. 미주라토스트는 거의 과자같은 식감이고 작은 거 하나에 30칼로리라 살짝 쪘을 때 애용하는 식단입니다. 빵을 먹으면 보통 잡곡빵을 먹는데 잡곡빵도 사이즈나 재료에 따라서 칼로리며 여러 가지가 천차만별로 다릅니다. 그래서 몸무게 정확히 빼고 싶을 때는 잡곡빵은 조금 불리하고 미주라 토스트가 정확해요.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가 보관이 잡곡빵보다 용이합니다. 모양 낸다고 중앙에 아몬드를 하나씩 올렸네요. 보통때는 건자두를 채 썰어서 올린답니다. 건자두도 변비에 좋다해서 한 끼에 두 알씩 먹고 있어요. 다른 날 탄수화물 식사인데요. 잡곡밥 반그릇 정도를 샐러드 야채를 조금 남겨서 거기다 비벼 먹었답니다. 그리고 좀 싱거운 김치랑 같이 먹었어요. 나는 애사비 드레싱을 가장 많이 쓰는데 그게 식초드레싱이고 거기에 다진 마늘도 넣거든요. 그래서 밥하고 비빌 때도 간장이나 고추장이 필요 없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는 야채 비빔밥이 된답니다. 이건 또띠아롤를 만든 건데 원래 통일또띠아을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코코넛 랩으로 사봤거든요. 만들 때는 달걀도 넣고 양배추라페랑 야채 얇게 저민 사과를 같이 넣어서 똘똘 말았는데 이것도 가끔씩 해 먹어요. 이건 시간이 좀 걸려서 자주 해 먹긴 조금 버거워요. 이거는 소금빵 하나가 남아서 냉장고에 쭉 있다가 샌드위치 해 먹었답니다. 반을 갈라서 양배추라페 앞에 야채와 과일들 넣어서 만든답니다. 바로 먹을 때도 있고 도시락 같은 거 쌀 때도 있어요. 이런 종류는 다 탄수화물 쪽인 거라 그 앞에 견과류와 샐러드를 먹고 먹으니까 먹는 약은 적지는 않고 거의 아침 먹은 거를 지금 올렸는데 저는 아침을 제일 잘 챙겨 먹는답니다. 아침을 먹고 꼭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녀슘입니다. 의사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걸로 지금 먹고 있는 항호르몬제 부작용으로 인해서 칼슘과 마그네슘을 처방해 주셨고요. 마그네슘은 특히 변비 약이랍니다. 이렇게 야채를 많이 먹지만 약 때문인지 변비가 생겨서 마그네슘도 열심히 먹고 건자두까지 열심히 챙겨먹어요. 이렇게 되도록이면 두끼 이상은 이렇게 먹고 아니면 한 끼 정도를 그렇게 먹는답니다.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고 점심에 외식을 할 경우에는 이것과 비슷한 식단을 할 수 있을 때는 상관이 없는데 전혀 다르게 좀 과하게 먹었다 싶으면 저녁을 건너뛰기도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커피
오늘은 봄봄입니다 아메 헤이즐넛 시럽 추가해서 다른 커피랑 스까 먹어요 날씨가 진짜 좋아요
현유리
푸딩
어제 먹은 푸딩입니다 위에 달콤한 카라멜가루 뿌려서 먹는거래요 일본 다녀온 친구가 준 선물인데 푸딩 안좋아하는 저에게도 너무 맛있네요
쉬림프
아침 견과류 그릭요거트샐러드 미주라토스트
600g이 쪘지만 그래도 표준에는 들어가서 그냥 일반식단 유지하기로 했어요. 그런데 9시대 나가야 되는데 시간이 빠듯해서 잡곡밥과 김치찌개 먹으려고 했는데 못하고 미주리토스트로 차렸어요. 오늘 아침은 견과류 비타민물 그릭요거트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비타민 타서 애사비 조금 넣고 탄산수도 조금 더해서 비타민물 만들어 견과류랑 먼저 먹고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천혜향 4분에1 두부 4개 놔두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1.5스쿱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따라 시리얼이 보통때보다 조금 많네요 ㅋㅋ 건자두가 떨어졌는데 오늘에서야 시켰답니다. 헬시딜이라 그렇게 빨리 올진 모르겠네요. 빨리 오면 좋겠어요🤔 브로콜리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두부 먹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장식으로 나 먼저 하나씩 올렸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완료. 그리고 바로 준비해서 9시 24분에는 나왔답니다. 난 준비 빨리 했는데 우리 라떼 아침까지 먹이려니 시간이 조금 걸렸어요. 얘가 아침을 통 안 먹을라고 하거든요. 그래도 우리 왕자님 먹자 하면서 애들 밥 먹을 때처럼 기차놀이도 하면서 겨우 먹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후식으로 먹었어요
라면 먹고 나서 후식으로 아이스크림이랑 커피랑 같이 먹었어요 ㅎ 요거트아이스크림에 솔트카라멜이 들어간 맛인데 이거 맛있어요 요거트랑아이스크림 의 중간 제형 이네요
로블ㅎ
커피
날씨 좋아요 아메에 헤이즐넛 시럽 추가해서 갑니다
현유리
*간단한 양배추 비빔밥 어떠세요❓️❓️
양배추는 거의 매일 먹고 있는데 다양하게 먹어보다가 이번에는 양배추를 고춧가루에 버무려서 비빔밥을 만들어 봤어요😁😁 간단하고~포만감도 있고~👍👍 양배추 반개를 채썰어서 물에 가볍게 헹궈요. 📍양념재료:간장2/식초1/알룰로스1 /참기름1/고추가루1 양배추와 버무려주면 끝!!!! 📍파로밥/버무린 양배추채/계란후라이 /기름뺀참치/김가루/청양고추 썰어넣고 쓱쓱 비벼서 먹으면 👍👍👍
냥식집사
아침 과일그릭요거트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600g이나 늘었답니다. 어제 점심도 잘 먹었지만 그보단 자기 바로 전에 견과류 간식을 먹었던 게 가장 큰 이유인 것 같습니다. 알면서도 반통을 다 먹었어요. 낮에 움직일 때 어지러웠던 게 아마 불안을 작동시켰고 그 불안이 우울이 되고 우을해서 간식을 찾게 된것 같아요.( 핑계겠죠?ㅋㅋ) 근데 사실 살찐 것보다도 어제 저녁 견과류가 소화가 안 돼가지고 속이 안 좋더라고요. 사실 이게 저한테 더 안 좋네요. 속이 안 좋아서 며칠 전에 처방받은 위장약까지 먹었답니다. 아침은 견과류 빼고 비타민물,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로 간단하게 차리려 했는데 과일그릭요거트샐러드가 간단하고 하기엔 너무 화려하네요.😅 견과류는 없지만 비타민 물도 한 잔 쭉 마셨어요. 탄산수를 조금 넣어 시원한 느낌으로 식사 시작했어요. 아마 이부터 소화가 안 된 것 때문에 조금 답답했었나봐요. 과일그릭요거트샐러드는 잎채소믹스와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 섞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천혜향 반개와 두부4개 올리고 가운데 크게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애사비드레싱 1.5T 골고루 넣고 건자두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배한조각, 건자두 올려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먹을땐 잘 먹었는데 다 먹고 나니 편하진 않았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아침 식사는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구운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몸무게는 유지를 했답니다. 사실 어제 100~200g 정도만 빼자는 생각으로 내 식단 했는데 약간 실패했네요😅 목표 그람수가 작으니 쉽지가 않네요.ㅋㅋ 오늘도 노력해야죠. 어제는 점심이 좀 늦고 점심 끝나니 3시반이나 됐는데 오늘 점심은 제때 먹어서 노력해야죠.😄 과일은 정리한게 다 있었고 파프리카 하나만 썰어서 준비하고 야채믹스 대신 집에 있는 잎채소들을 채썰어서 준비했어요. 견과류 비타민물 구운두부샐러드(야채 듬뿍 넣었더니 오늘도 엄청 푸짐하네요)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배 건자두) 2개 차렸어요 물과 견과류부터 먼저 꼭꼭 씹어서 먹기 시작한답니다. 구운두부샐러드는 잎채소들(상추 배추 포함 7~8가지) 당근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3개와 구운두부4개 놓고 중앙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양배추라페 팽이당근볶음 넣고 파프리카 (야채랑 같이 넣는 건데 한 켠에 썰어놓고 까먹었더라고요. 나중에 올렸네요.ㅋㅋ) 올리고 건자두,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잎채소 가짓수가 많으니 두세 장씩 했는데도 썰어놓니 양이 많아서 썰어서 논 거 반만 넣고 나머지는 또 다음에 쓸려고 담아놨답니다. 반만 써도 많긴 많아서 드레싱도 2T나 넣었네요. 채소 중에는 씁쓸한 맛도 있어서 드레싱이 더 필요했답니다. 먹을 때도 편하진 않아도 맛있게 먹고 나중에는 그릭요거트도 비벼서 맛있게 먹었네요. 제일 마지막에 두부 먹구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조금 올리고 오늘은 샐러드에 있는 채썬배를 골라서 하나씩 올렸답니다. 맛차이보다는 먹을 때 배가 한 번씩 시원한 느낌을 내더라고요. 그런 사소한 차이가 딱딱한 미주라토스트를 좀 더 풍성하고 기분 좋게 만든답니다.😚 이건 아침 바로 먹기 전에 먹었네요. 어제 까먹고 콧물약을 안 먹었길래 오늘은 밥 먹기 전에 먹었는데 시간이 따로 있질 않으니 그건 편하네요. 다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고헌산.간월산. 다녀왔어요. 길은 얼어서 미끄럽고 바람은 강하게 귀가 시럽고 볼이 따갑웠다
올란도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미주라토스트
라떼랑 12시쯤 나왔는데요. 라떼가 자기가 맞고 싶은 냄새 맞다가 와룡공원 바로 밑까지 올라갔답니다. 물론 누나가 따라가 준 경향은 있지만 다른 데로 가자고 해도 고집을 피워서 좀 따라가지고 따라가 주다 보니까 그렇게 많이 올라갔더라고요. 도저히 거기서부터 내가 어지러워 안 되겠어서 내려 왔답니다. 계속 위로 올라갔으니 시간은 더 걸리고 걸음 수는 작고 힘은 더 들고 집에 들어가자니 걸음수가 많이 부족하고 해서 우리 플라워 카페에 갔네요. 벌써 2시나 돼서 얼른 점심 차렸어요. 견과류와물, 리코타치즈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입니다. 우선 견과류부터 천천히 꼭꼭 씹어먹고 리코타치즈 샐러드는 집에서 가져온 샐러드거리(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채썬사과 채썬단감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알룰로스, 애사비드레싱 1.5T) 접시에 담고 그릭요거트는 조심히 중앙에 놔두고 가게에 있는 리코타치즈 뚝뚝 썰어서 한쪽 편에는 놓고 그릭요거트 위에 발사믹식초 조금 뿌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미주라 토스트에 발라놓고 샐러드에 있는 야채랑 과일들 조금씩 올려 놓고 샐러드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며칠 만에 먹는 리코타치즈지만 더 맛있더라고요. 며칠을 안 먹어서 혹시 상했을까봐 걱정했는데 괜찮을 거 같았어요. 그렇게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토스트2개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직접 만든 다이어트 포케 도시락
저는 오늘 출근 준비전에 참치포케 만들었어요. 회사 점심시간에 먹으려구요. 샐러드채소 위에 현미밥, 당근라페, 오이, 방울토마토, 스위트콘 캔참치 얹고, 양송이 구워서 넣었어요. 마지막 어니언후레이크 뿌려서 마무리~ 어니언후레이크가 들어가야 밖에서 사 먹는 포케맛이 난답니다. 소스는 올리브유, 간장, 알룰로스, 식초, 레몬즙 1큰술씩, 마요네즈, 스리라차 1작은술 전부 넣고 섞어주면 소스 완성이에요. 꽤나 중독성 있는 맛입니다. 내일은 소고기아보카도 포케 만들어서 들고 갈 예정입니다. 포케 밖에서 사먹으면 만원이 넘는데 집에서 만들어먹으면 만원으로 3번 정도 만들어 먹을 수 있어요.
GUNDDAM
아침은 견과류, 샐러드, 미음과 김치찌개
1kg이 빠져서 바라던 몸무게인 58.8kg이지만 소화가 문제가 될까봐 미음만 먹고 빠진 거라 다시 늘 거 같긴 하네요. 어제까진 샐러드며 내가 먹던 식단 다 못 먹고 미음만 먹었으니 오늘부턴 샐러드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견과류와 비타민물(+애사비1t), 그릭요거트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아침 차렸어요. 물랑 견과류 천천히 꼭꼭 씹어 먹고 그릭요거트샐러드는 3일전에 싼 샐러드도시락인데 하루 밀리고 내가 아파서 이틀이나 밀렸더니 3일 만에 먹었네요. 그래도 맛엔 문제가 없었답니다 다행이죠?😅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저당딸기드레싱1T 넣어 만드는 거 그대로 접시에 담고 야채믹스 조금 더하고 방울토마토 5개 담고 그릭요거트 1.5스푼(+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막상 먹을 때는 조심해서 먹긴 했답니다. 우선 좀 더 꼭꼭 씹어서 먹으려고 했고요. 배가 괜찮은가도 체크하면서 먹었네요. 어제 엄마가 아침에 한 김치찌개인데 너무 먹고 싶었거든요. 어제는 도저히 엄두가 안 났고 오늘 아침에 물 조금 더해서 끓여서 차리고 어제 먹은 미음이 한 그릇 남았길래 데워서 놓고 콩나물무침까지 차려서 아침 한상이 됐네요. 미음은 오늘 꼭 먹을 필요는 없지만 어차피 우리 집은 나 아니면 이거 먹을 사람도 없고 바로 내 잡곡밥 먹는것보다는 한끼 더 미음 먹는건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거기다 김치찌개가 좀 자극적이니까 밍밍한 미음은 괜찮은 조합이지 아닐까 싶네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김치찌개 국물은 안 먹었어도 건더기는 거의 다 먹었어요. 밥 먹기 전에 위장약도 한 번 더 먹었어요. 오늘 아침 아니면 점심까지는 먹는 게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콧물약도 하루에 한 번 먹는 건데 금방 효과가 딱 나타나진 않네요. 5일은 먹어야 효과가 나타나나? 밥 먹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커피~
카라멜마끼야또로 마셨어요~~~ 리유저블 컵에 담아주는 행사중이었어요
불곡산
💪다이어터&운동러 필수템🥤단백질 쉐이크 BEST7 공개!
운동 후나 바쁜 아침, 간편하게 단백질을 보충하고 싶을 때,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은 단백질 쉐이크가 정답! 휴대하기 좋은 제품부터 맛있고 다양한 옵션까지 내 몸에 딱 맞는 단백질 쉐이크를 찾아보세요😚 지니어터가 엄선한 [단백질 쉐이크] BEST 7,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 1️⃣단백질 쉐이크 5가지 리뷰! - 플라이밀, 프로티원, 셀렉스, 더단백, 뺄로리 @YS2 플라이밀은 그린 빼고 다 먹어봤는데 개인적으로 콘시리얼, 밀크티, 돌체라떼가 맛도 세고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물에 타먹어도 좋았어요. 원래 흑임자 좋아하는데 블랙은 맹숭맹숭 했고 초코는 조금 애매했어요. 맛이 없진 않은데 뭐랄까 다른 초코 쉐이크도 있는데 굳이? 막 엄청 맛있다까진 아니어서요. 고구마랑 브라운은 무난하게 맛있어서 이것도 괜찮았고요. 프로티원은 리뉴얼 전에 먹어보고 새로 나온 맛을 이제서야 먹어봤는데 초코맛이 정말 맛있더라고요! 제일 많이 사 먹는 게 초코맛인데 여태 먹어본 초코맛이랑 달랐어요. 진짜 초콜릿 같은 향이랑 맛이 나요. 초코볼도 플라이밀 같은 과자류가 아니고 진짜 초콜릿이 들어있는 느낌이랄까. 다른 제품도 궁금하다면?👈🏻 단백질 쉐이크 5가지 리뷰! - 플라이밀, 프로티원, 셀렉스, 더단백, 뺄로리 2️⃣오트몬드 프로틴 @냥식집사 오리지널 : 190ml / 30kcal 초코 : 190ml / 100kcal 프로틴 : 190ml / 95kcal 오트몬드 오리지널은 칼로리가 31kcal로 낮은데 프로틴은 아무래도 분리대두단백으로 단백질을 채우려고 하다보니 칼로리가 늘어난 것 같아요. 그래도 95kcal 정도면 딱! 좋은것 같아요👍 1회 섭취시 100% 식물성 단백질 10g과 비타민, 오트와 아몬드 비율은 1:2, 미네랄 15종과 포스트 바이오틱스까지 섭취가 가능하다는것!! 설탕 대신 어떤 감미료를 사용했나 봤더니 아세설팜캄륨, 수크랄로스를 사용했어요. 말티톨이면 거르려고 했는데 다행히 아니었어요. 아세설팜캄륨, 수크랄로스, 에리스리톨, 스테비올배당체, 알룰로스 모두 다 괜찮습니다. 👉🏻원문보기👈🏻 *[프로틴]내가 챙겨먹는 프로틴은 바로 '오트몬드 프로틴' 💪 3️⃣헬씨허그 산양유 단백질 100 @들풀지기 단백질을 챙겨 먹어야겠다고 생각한 후 뭘 먹을지 고민하다 닥터케이바이오 헬씨허그 산양유 단백질 100을 매일 먹고 있어요. 건강식품 판매하는 가게에서 처음 추천받은 건데 네덜란드산 고품질 원료로 만들어졌고 순수한 산양유단백분말로 된 제품이라 단백질함량이 높습니다. 1. 소화가 잘 됩니다. 우유에 들어 있어 소화를 방해하는 카제인 단백질이 산양유에는14배 이상 적고, 소화를 돕는 베타카제인이 1.5배 이상 많습니다. 2. 단백질이 풍부하다. 우유 100g에는 단백질이 2.8g 함유되어 있으나 산양유 100g에는 단백질이 3.7g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3. 골다공증 예방에 좋습니다. 칼슘은 뼈를 튼튼하게 하는 필수 성분이지만 체내 흡수율이 매우 낮은 게 단점입니다. 근데 산양유 성분은 소장에서 칼슘과 결합하여 칼슘의 흡수율을 높여 뼈를 튼튼하게 합니다. 더 자세한 후기가 궁금하다면?👈🏻 [단백질 쉐이크] 헬씨허그 산양유 단백질 100 4️⃣원데이뉴트리션 소이 프로틴 @치노카푸 1. 식물성 단백질 제가 현재 섭취하는 단백질 쉐이크는 식물성 단백질 인데요. 평소에 동물성 단백질에 대해서 피하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좋은 선택이 될것으로 보여요. 그래서 저도 구매한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2. 영양성분 소이프로틴은 2스푼으로 20g 의 단백질을 섭취가 가능한데요~ 저도 밖에서 러닝을 하거나 집에서 홈트를 할때에 늘 우유에 2스푼 타서 부족한 단백질을 섭취하고 있어요. 영양표를 보시면 알 수 있는데 단백질 20g을 얻으면서 당류는 0g, 콜레스테롤 역시 0g 입니다. 3. 대용량과 부드러운 초코맛 대용량으로 오래오래 먹을수가 있어요. 2kg 제품 구매해서 지금도 충분하고 넉넉해서 먹고 있고 가격 역시 저렴하게 3만5천원 정도에 구입했어요. 👉🏻원문보기👈🏻 단백질 쉐이크로 먹는 소이프로틴! 5️⃣밸런스밀 프로틴쉐이크 견과 @자스민꽃 50g 기준 205kcal 단백질 17g 당류 11g 탄수화물 22g 아몬드 가루, 구운 캐슈넛 분말 함유 비타민 & 미네랄 11종 일단 프로틴쉐이크 라는 이름이 있으니 단백질 함량을 살펴보면 , 우유를 굳이 넣지 않아도 이 1병에 계란 2.5개 분량의 단백질을 섭취 가능하다고 합니다 :) 고단백, 고 식이섬유, 비타민 & 미네랄 11종을 물만 타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저는 정말 좋은거같아요!! 여러가지 단백질쉐이크 , 프로틴쉐이크 마셔본 저 이지만 이 밸런스밀 쉐이크 같은 경우에는 카카오맛과 견과맛은 물에 타 먹어도 맛있어서 일하러 갈 때 늘 한통씩 챙겨가구있어요 ^^* 👉🏻원문보기👈🏻 밸런스밀 프로틴쉐이크 견과 물만 타서 마셔도 맛있는 단백질 쉐이크 😍 6️⃣장영란 영라뉴 프로틴 핏 쉐이크 @감이오네 곡물 흑입자. 코코아, 스우트콘 3가지맛이 있고 그속에 콘후레이크나 아몬드가 첨가 되어 있다. 제일 좋은점은 1.즉석에서 투입구에 물이나 우유를 넣어 흔들어 먹을 수 있고 2.투입구가 커서 넣기 좋고 3.밀폐가 잘되고 샐 염려가 없다. 출근길 집에서 우유에 섞어 가방에 넣고 갔는데도 새지 않고 걱정이 없어 좋다. 진하게 마실려면 표면에 스트롱에 연하게 마실려면 마일드에 맞춰 물을 넣고 흔들어 먹으면 매우 편리하다. 단백질 20g. 당2g이고 일일 영양 기준에 적합하고 간편하다. 👉🏻원문보기👈🏻 단백질 쉐이크(영라뉴 프로틴 쉐이크) 7️⃣나우푸드 NOW Sports Pea Protein @CabinCrew ✔ 영양 정보 • 칼로리: 1스쿱(약 33g)당 120kcal • 단백질: 24g • 탄수화물: 1g • 지방: 2g • 설탕, 인공 감미료 없음 • 대두, 유제품 프리(No Soy, No Dairy) ✔ 맛 & 질감 처음에는 물에 그냥 타서 먹어봤는데, 예상대로 맛이 정말 밍밍했다. 완두콩 특유의 고소한 맛이 살짝 나긴 하지만, 약간 텁텁하고 목 막히는 느낌이 있어서 단독으로 먹기는 어려웠다. 그래서 두유랑 바나나를 넣고 블렌더로 갈아봤는데, 이 조합은 꽤 괜찮았다. 바나나의 단맛이 더해지면서 마시기 편해졌고, 코코아 파우더나 땅콩버터를 조금 넣으면 더 맛있었다. ✔ 효과 & 추천 이유 일단 유제품이 안 들어가서 속이 편했다. 유청 단백질을 먹으면 더부룩하거나 속이 불편할 때가 많은데, 이건 전혀 그런 게 없었다. 그리고 단백질 함량이 높아서 운동 후 근육 회복용으로 먹기 딱 좋다. 단맛이 없고, 설탕이나 인공 감미료가 전혀 안 들어 있어서 건강하게 단백질 보충을 하고 싶은 사람에게도 추천할 만하다. ✔ 총평 이 제품은 건강한 식물성 단백질을 찾는 사람이나 유제품 없이 단백질을 보충하고 싶은 사람에게 좋은 선택이다. 👉🏻원문보기👈🏻 프로틴-NOW Sports Pea Protein 후기 - 단백질 쉐이크 / 프로틴을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geniet
질문) 보통 알룰로스 어디서 사요??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큐원?? 브랜드 많이 나오던데 괜찮나요? 성분같은 거 보시는지 궁금해요.. 추천해주시면 감사합니다!!
화살로빈
단순당 vs 복합당 – 당을 건강하게 섭취하는 방법
당은 우리 몸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필수 영양소지만, 그 종류에 따라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다릅니다. 단순당과 복합당, 이 두 가지는 어떻게 다르며, 건강을 위해 어떤 방식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을까요? 이번 글에서는 당의 종류와 건강한 섭취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단순당과 복합당의 차이점 🍬 단순당이란? 단순당은 빠르게 흡수되어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는 당을 말합니다. 대표적인 단순당 음식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 설탕, 꿀, 시럽 • 과자, 케이크, 탄산음료 • 정제된 흰 쌀, 흰 밀가루 제품 이러한 음식들은 빠르게 에너지를 공급하지만, 혈당 변동이 심해지면서 피로감과 공복감을 쉽게 유발할 수 있습니다. 🌾 복합당이란? 복합당은 섬유질과 함께 존재하며, 천천히 소화되면서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당입니다. 대표적인 복합당 식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 현미, 귀리, 통곡물 • 고구마, 감자, 콩류 • 채소, 과일 (섬유질이 풍부한 것) 복합당을 섭취하면 혈당이 천천히 올라가고 지속적인 에너지를 공급받을 수 있습니다. 2️⃣ 건강한 당 섭취 방법 🥗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는 식사법 • 정제된 탄수화물보다 통곡물과 채소를 중심으로 섭취 • 단순당 포함 음식 먹을 때 단백질, 건강한 지방과 함께 섭취해 혈당 조절 • 당지수(GI)가 낮은 음식을 선택해 혈당을 천천히 올리기 • 식사 후 가벼운 운동을 통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방지 🚫 피해야 할 단순당 섭취 습관 • 탄산음료, 가공된 과자 대신 천연 과일을 선택 • 공복에 단순당 섭취하면 혈당 스파이크 심해지므로 건강한 식사 후 디저트로 섭취 • 인공 감미료 과도하게 섭취하지 않기 (혈당 조절 방해할 수 있음) •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음식과 함께 섭취할 때는 섬유질, 단백질도 섭취 3️⃣건강한 당 섭취를 위한 실천 팁 🌾 통곡물 위주의 식단 유지 현미, 귀리, 통밀빵 등 선택하기 🍎 자연식품에서 당을 섭취하기 가공된 설탕보다는 과일, 채소에서 자연스럽게 얻기 🥩 단백질과 지방을 함께 섭취 당 흡수를 천천히 하도록 균형 맞추기 ⏳ 식사 시간을 조절 당 섭취를 아침보다는 점심이나 운동 전후로 조절하기 💖💖💖 당을 완전히 배제할 필요는 없지만, 단순당 섭취를 줄이고 복합당을 중심으로 식단을 구성하면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건강한 에너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규칙적인 운동과 식습관 개선이 함께 이루어질 때 혈당 관리 효과가 더욱 커지겠죠. 건강한 당 섭취 습관을 실천하면서 활력 있는 생활을 만들어 보세요!
geniet
*"제발 손대지 마세요…" 영양사들은 공짜로 줘도 절대 안 먹는 음식 7가지!!
💥오늘 당장 멀리해야 할 간식들 모음💥 어떤 음식은 맛있어도 차라리 참는 게 낫다. 간식 한 번 잘못 골랐다가 쌓이고 쌓여 나중에 후회하는 일이 생길 수 있다. 우리가 별생각 없이 손이 가는 것들 중에는 먹는 순간은 달콤할지 몰라도, 결국엔 몸에 부담을 주는 것들이 많다. 오늘은 미국 건강 전문 매체 프리벤션이 공개한 영양사들이 절대 먹지 않는 음식 7가지를 정리했다. 살라미 같은 가공육은 짭짤한 맛으로 인기가 많지만, 그 대가는 크다. 저장성을 높이기 위해 첨가된 화학물질과 높은 염분은 몸에 부담을 줄 수 있다. 특히 살라미에는 포화지방도 많아 혈관에 쌓이는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맛은 강렬하지만, 먹고 나면 몸속에서 뒤처리를 해야 할 게 너무 많아진다. 2. 에너지 드링크 에너지 드링크는 활력을 줄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자극적인 성분이 가득하다. 지나치게 높은 카페인과 설탕은 심장이 뛰는 속도를 올리고, 불안감을 유발할 수 있다. 이 음료를 자주 마시면 수면에 문제가 생기거나 카페인 의존증이 생길 위험도 있다. 에너지가 필요한 순간이라면, 물이나 자연 그대로의 음식을 선택하는 게 훨씬 나은 해결책이다. 도넛은 정제된 탄수화물 덩어리다. 게다가 튀긴 음식이라 지방 함량도 높다. 특히 트랜스 지방은 몸속 콜레스테롤 균형을 깨뜨려 혈관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 단맛과 부드러운 식감은 매력적이지만, 먹는 순간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고 에너지가 금세 바닥나버릴 수 있다. 도넛은 한 번 먹었을 때 만족감보다 뒤따르는 부담이 훨씬 크다. 4. 화이트 초콜릿 화이트 초콜릿은 초콜릿이라 부르기 어려운 존재다. 항산화 성분이 가득한 다크 초콜릿과는 달리, 화이트 초콜릿은 설탕과 지방 덩어리다. 코코아 함량이 거의 없어 열량만 쌓이고 몸에는 남는 게 없다. 달콤한 맛에 속지 말고, 더 나은 선택을 하자. 5. 과일 시럽 통조림 통조림 과일은 간편하고 달콤하지만, 그 안에는 설탕이 잔뜩 들어 있다. ‘가벼운 시럽’, ‘진한 시럽’도 결국 설탕 덩어리일 뿐이다. 뉴욕 영양사 에이미 고린은 “과일은 원래 충분히 달다”며 추가 설탕이 필요 없다고 말한다. 시럽 없는 100% 과즙이나 물로 보존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6. 감자칩 감자칩은 바삭한 식감 덕에 손이 계속 가지만, 튀겨서 만든 고칼로리 간식이다. 높은 나트륨 함량은 혈압을 올릴 수 있고, 과다 섭취하면 몸이 붓거나 갈증이 심해질 수 있다. 감자칩 대신 다른 대체 간식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7. 알코올 음료 술은 적당히 마시면 괜찮을 것 같지만, 자주 마시면 간에 과부하를 주고 신경 기능을 둔화시킨다. 잦은 음주는 피로를 증가시키고 회복력을 떨어뜨려 작은 문제도 오래 끌게 만든다. 알코올 섭취는 줄이는 것이 몸에 유리하다. 💥간식은 잠깐의 즐거움을 주지만, 그 뒤에 남는 건 몸에 부담이 될 때가 많다. 우리가 아무 생각 없이 먹는 음식들이 사실은 조금씩 몸을 해치고 있을 수 있다. 위의 7가지 간식은 잠깐의 기쁨 때문에 놓치기 쉬운 문제들을 안고 있다. 그 즐거움과 뒤따르는 결과를 비교하면, 어떤 선택이 더 나은지 분명해진다. 출처:D채널(위키푸키)
냥식집사
소세지빵
아침으로 먹으려고 만들었어요~~ 식구들은 소세지빵 소세지빵 싫어하는 저는 애플파이~~ 알룰로스 넣어 만든 사과잼 듬뿍넣어 맛있어요
당근쥬스쪼아
🚨유통기한 지난 약들 어떻하시나요? 폐의약품 폐기 방법
유효기간이 지난 약들 어떻게 버리시나요? 저는 알약은 비닐 제거하고 약국에 버려달라고 지퍼팩에 넣어 갖다드렸어요 이사와서 동네앞에 약국에 폐의약품이라고 드렸더니 안받는다고 해서 당황했어요 이게 의무사항은 아니라고 해요.. 다행히 다른 약국에서 받아주셨어요 오늘 청소하다보니 식구가 많아서 그런지..또 유통기한 지난 약들 발견.. 하나씩 빼서 잘 버려야겠어요 물약이나 시럽은 액체를 하나의 용기에 모두 모아서 새지 않도록 밀봉한 뒤 배출한다고 하는데.. 이거 모르셔서 하수구에 버리시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ㅠㅠ 환경을 생각해서 잘 버려야겠어요~ 폐의약품은 유효기간이 지났거나 변질·부패 등으로 사용할 수 없는 의약품을 말한다. 일반 가정 내에서 이러한 폐의약품들을 그냥 종량제봉투에 넣어 폐기하는 것은 많은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올바른 폐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는 폐의약품이 땅에 매립되거나 하수구로 버려지게 되면 항생물질 등으로 인해 토양 및 수질오염을 일으킬 수 있으며, 항생제 내성균을 확산시켜 우리 건강을 위협할 수 있기 때문이다. 🚨 폐의약품의 폐기 유통기한이 지난 폐의약품은 가까운 약국이나 보건소, 행정복지센터 등 공공시설 및 공동주택에 설치된 '폐의약품 수거함'에 배출해야 한다. 다만 약국마다 폐의약품을 수거하는 것이 의무사항이 아니라서 가져가더라도 받지 않는 곳이 있어 이에 대한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높다. 주거지 근처의 폐의약품 수거함의 경우 공공데이터포털 누리집(https://www.data.go.kr/index.do)에서 지역별 폐의약품 수거함을 검색하면 찾을 수 있다. 🚨약종류별 배출방법 ✅조제약(알약) 개인 정보가 있는 약 봉투와 비닐포장지는 일반쓰레기로 버리고, 알약만 따로 모아서 배출한다. ✅PTP(압박포장지) 포장 방식의 알약 케이스를 분리해 알약만 따로 배출한다. ✅가루약 약포지 상태 그대로 배출한다. ✅ 물약 및 시럽 남은 액체를 하나의 용기에 모두 모아서 새지 않도록 밀봉한 뒤 배출한다. ✅연고, 안약, 천식 흡입제, 스프레이 등 특수용기에 담긴 약 2차 포장재(종이갑 등)를 제거한 뒤 마개를 잠그고 특수용기 그대로 배출한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우리화이팅
⭐프로모션 음료 마시면 '핑크색 컵' 준다…스타벅스, 리유저블 컵 이벤트
가격 인상 해놓고 이러기 있기 없기??😱😱 스타벅스가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리유저블 컵 이벤트를 한다고 해요 저는 신메뉴 아몬드 크림 오트 라떼 먹어봤는데 견과류도 씹히고 맛도 좋았어요 하지만..가격은 사악했네요 ㅎ 밸런타인데이를 하루 앞둔 이달 13일부터 19일까지 일주일 동안 이벤트 음료를 주문하는 고객이 원할 경우 선착순으로 음료를 리유저블 컵에 담아주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해요 ✅선착순 ✅고객이 원할경우 이게 좀 애매하네요 ㅋㅋ 하루에 몇명에게 리유저블 컵이 제공되는건지.. 선착순인건 아쉽네요 예쁜 핑크색 리유저블 컵이라고 하니.. 가실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이벤트 대상 음료 △아몬드 크림 오트 라떼 △헤이즐넛 클라우드 모카 △스타벅스 딸기 라떼 3종과 카라멜 마키아또를 포함한 총 4종입니다. 아몬드 크림 오트 라떼·헤이즐넛 클라우드 모카 누적 90만 잔 기념 스타벅스 코리아는 지난 6일부터 판매 시작한 '아몬드 크림 오트 라떼'와 '헤이즐넛 클라우드 모카' 음료 2종이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판매량이 크게 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제품 2종은 첫 판매일에 10만 잔 넘게 판매되며 인기몰이를 예고했다. 이후 나흘 만에 50만 잔이 판매됐고 판매 시작 일주일 차에는 누적 판매량 90만 잔을 기록하며 누적 판매량 100만 잔을 앞두고 있다. 아몬드 크림 오트 라떼는 에스프레소와 아몬드가 조화로운 음료로 아몬드를 넣은 부드러운 크림 위에 바삭한 아몬드 토핑을 올려 고소함을 한층 강조했다. 헤이즐넛 클라우드 모카는 헤이즐넛 초콜릿 크림이 특징인 음료로 다크 초콜릿과 헤어즐넛이 어우러져 에스프레소의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이러한 인기를 반영해 스타벅스는 밸런타인데이를 하루 앞둔 이달 13일부터 19일까지 일주일 동안 매장에서 파트너를 통해 이달 프로모션 음료 2종을 포함한 이벤트 음료를 주문하는 고객이 원할 경우 선착순으로 음료를 리유저블 컵에 담아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핑크색 리유저블 컵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고객에게 사랑과 설렘을 전달하기 위해 특별 기획된 것으로, 눈에 띄는 핑크색 컵으로 소장 가치를 높이고 컵 전면에 'LOVE ON THE GO' 메시지를 디자인했다. 핑크색 리유저블 컵은 여러 번 재사용 가능한 것은 물론 향후 해당 컵을 활용해 매장에서 음료를 주문할 때에도 개인 컵 400원 할인 또는 에코별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대상 음료는 이달 프로모션 음료인 △아몬드 크림 오트 라떼 △헤이즐넛 클라우드 모카 △스타벅스 딸기 라떼 3종과 카라멜 마키아또를 포함한 총 4종이다. 해당 음료 핫·아이스 그란데 사이즈 주문 시 핑크색 리유저블 컵을 받을 수 있다. 핑크색 리유저블 컵은 19일까지 매일 오후 2시부터 8시 사이 매장에 방문해 파트너를 통해 POS로 주문하는 고객에 한해 선착순 증정된다. 1인당 1회 최대 구매 가능한 음료는 4잔이며, 매장당 한정 수량 제공된다. 이명훈 스타벅스 코리아 음료팀장은 "설렘 가득한 밸런타인데이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선보인 프로모션 음료가 입소문을 타고 갈수록 판매량이 늘고 있다"며 "핑크색 리유저블 컵 증정 이벤트 기간 중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스타벅스에 방문해 프로모션 음료를 함께 즐기시기를 권유해 드린다"고 말했다. <출처 뉴스1>
우리화이팅
고소하게 카페라떼 한잔
병원 입원해 있는 엄마한테 필요한 물건 사러 나갔다가 카페라떼 테이크아웃해 와서 마셨어요 시럽 안들어가 고소하고 맛있었지요 오후 시간 화이팅입니다
꽃이뻐
카라멜 씨솔트 아몬드바
많이 달지않고 조금 짭조름하면서 맛있어요
워니s
“아메리카노는 살찔 걱정 없어”… 정말?🙄
다른 커피에 비해 아메는 확실히 칼로리가 낮죠~ 다른 커피는 당이나 지방함량이 높아서 커피를 드신다면 아메리카노가 다이어트중에는 좋아요 그러나 아메만 먹게 되면 호르몬의 영향으로 살이 찔수가 있다고 하네요 ㅠㅠ 과유불급이네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시하는 성인 기준 일일 최대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400mg 아메리카노로 치면 네 잔정도 된다고 해요. 커피 너무 마시면 숙면도 어렵다고 하니 적당하게 드세요~ 다이어트 중일 때 아메리카노만 마시는 경우가 많다. 크림, 초콜릿 시럽 등이 올라간 커피보다 열량이 낮으며 항산화 성분도 풍부하기 때문이다. 정말 아메리카노는 살찔 걱정 없이 마셔도 될까? 열량부터 살펴보자. 아메리카노는 한 잔에 약 10kcal다. 아이스 카페모카(약 250kcal), 아이스 캐러멜마키아토(약 160kcal) 등에 비교하면 열량이 적은 편이다. 다만, 열량이 낮더라도 많이 마셨다간 호르몬에 영향을 받아 살이 찔 수 있다. 연세하나병원 내과 김대하 원장은 “과도하게 마시면 카페인이 심장박동수와 호흡률을 증가시키는 등 몸을 각성한다”며 “이때 분비되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가 높아지면, 다이어트에 오히려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했다. 체내 코르티솔 수치가 높아지면 신진대사 균형이 무너져, 식욕 억제 호르몬인 렙틴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게 된다. 결국, 식욕을 자극해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자꾸 음식을 찾게 되는 가짜 배고픔을 유발할 수도 있다. 코르티솔은 지방 분해를 막아 지방이 체내에 쌓이게 만든다. 특히 복부에는 호르몬 수용체가 많기 때문에 복부 지방이 생기기 쉽다. 장기간 많은 양의 카페인을 섭취하면 활성화됐던 교감신경을 억제하기 위해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된다. 카페인으로 빨라졌던 심장 박동이 느려지고, 이뇨작용이 원활하게 되지 않아 체내 독소 배출이 잘되지 않는다. 이는 살이 잘 찌는 체질로 이어진다. 아무리 열량이 낮더라도 아메리카노도 적당히 마시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시하는 성인 기준 일일 최대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400mg으로, 아메리카노로 치면 네 잔에 해당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꿀 라떼 ♡ 바닐라 라떼
쇼핑몰 돌아다녔더니 더워서 아이스 커피 마시러 왔어요 꿀 라떼는 처음 먹어보는데 맛있네요 시럽 아주 적게 넣어달라고 했어요 바닐라 라떼와 꿀 라떼로 카페인 수혈 합니다
우리화이팅
간식 견과류,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이거는 점심 먹고 고삐 풀려서 견과류를 간식으로 막 먹다가 후회하고 자책하고 있는 나를 달래기 위해서 만든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이랍니다. 에스프레소 2샷 넣고 데운 우유와 거품 넣고 우유폼 위에 초코 시럽과 캬라멜 시럽 조금 드리즐 하고 계피가루 듬뿍 올렸답니다. 따로 당분은 안 했지만 우유폼에 시럽을 뿌려 초코향과 캬라멜 향이 먹을 때마다 맡아지니까 마치 달달한 커피를 마시는 것 같고요. 계피향이 기분을 좋게 해준답니다. 양은 많지 않아도 커피가 진하면서 부드러워서 마시기 좋답니다. 조금만 먹어야지 하고 먹다 보니 많이 먹은 거라 사진 찍지는 못했구요. 저 땅콩 만큼을 먹은 거 같애요. 2배가 있었는데 저렇게 줄었답니다. 거기다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먹었구요. 😮💨 어제도 아이스크림과 간식 많이 먹어서 400g이나 쪘는데 내일도🤣 뭐~~ 내가 먹은 거니까 내일의 내가 다시 맘 잡고 다이어트 하겠죠. 내일 오전 10시부터 수업도 있으니 내일은 다시 내 일상 패턴으로 돌아가야 될 거 같애요. 일하면 자꾸 더 먹을 거 같은데 포상심리일까요?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샐러드, 오트밀요거트
10시 20분에 엄마랑 같이 나가서 산책 좀 하고 우리가게 들렸답니다. 오늘은 도시락 샐러드까지 챙겨와서 12시반쯤에는 먹으려고 했는데 갑자기 은행 볼일이 생겨서 일 마무리 짓고 다시 가게 돌아오니 1시 16분이나 됐네요. 얼른 점심 차려서 먹었어요. 견과류와 리코타치즈샐러드 만들고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려서 오트밀요거트 만들었네요.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넣고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브로콜리에 애사비드레싱 1.5T 넣고 소고기육전 하나와 깻잎, 상추도 한켠에 놔두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 올리고 저번에 만들어 놓은 리코타치즈 올리고 리코타 치즈에 발사믹식초 조금 붓고 건자두2개와 냉동블루베리,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 야채부터 먼저 맛있게 먹었고 먹으면서 리코타치즈도 먹었네요. 그렇게 야채와 리코타치즈 다 먹고 육전 먹었답니다. 오트밀요거트는 오트밀 15g정도에 뜨거운 물로 살짝 불려서 컵에 오트밀 넣고 수제 요거트 넣고 위에 냉동 블루베리와 건자두 시리얼 조금 올려서 만들었어요. 먹으니 당분을 전혀 안 넣어서 하나도 안 달아가지고 견과류만 조금 더 넣어 먹었어요. 가게에는 알룰로스가 없어서 단맛은 포기하고 고소한 맛으로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차지키소스 만들기
오이는 570g 이라 보통때 세 배나 되더라구요. 그래서 요거트도 300g 준비해야 되는데 350g 했답니다. 얇게 썰어놓은 오이는 소금이 1t 넣어서 10분 절이고요. 오이는 꼭 짜서 준비합니다. 오이 절이는 동안 레몬 하나 짜서 레몬액과 레몬제스트도 준비하고 마늘도 빼놓고 그릭요거트도 재놓고 필요한 올리브 오일 알룰로스 건조 바질도 준비했답니다. 이 재료들도 세 배 정도 할 건데 알룰로스는 많이 줄이고 올리브오일은 조금 줄일 거예요. 올리브오일 2.8T, 알룰로스 1T, 레몬액 3T, 마늘3t, 레몬제스트1T(이건 더 넣어야 되는데 오늘 나온 게 1T밖에 안 되서 이것만), 건조바질3t 을 오이 넣고 잘 섞어줍니다. 그런 다음에 그릭요거트 350g 넣고 또 잘 섞어 줍니다. 양이 많아서 그릇 두 군데 나눠놨어요. 원래 이렇게 많이는 안 하는데 지금 그릭 요거트도 많고 특히 오이를 좀 빨리 써야 되서 많이 했답니다. 그릭 요거트로 만든거라 3~4일 안에는 먹는 게 좋은데 내가 워낙 좋아해서 금방 먹을 것 같긴 하네요. 이렇게 샐러드 중앙에 두고 야채들 찍어 먹으면 맛있어요. 빵에도 올려먹고 특히 미주라 토스트에 올려 먹으면 맛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신음료 맛보기
스타벅스 왔다가 새로운 음료 행사가 많길래 하나 마셔봐요~ 시럽을 하나 뺐는데도 달달하네요. 헤이즐넛 클라우드 모카예요
불곡산
아침 견과류, 샐러드(+육전)
200g이 늘었어요. 어제 아침을 잡채밥까지 먹어서 점심을 샐러드만 먹었더니 저녁에 배고프고 입을 쓸 정도로 힘이 드니까 견과류 간식까지 먹어서 좀 찐것 같아요. 이렇게 식단 잘 하다가도 저녁에 못 참고 간식먹고 다음 날 찌면 힘이 빠져요. 나는 왜 이렇게 자제력이 없는 사람일까 자책도 좀 하고요. 하지만 아침은 식단에 맞게 잘 챙겨 먹습니다. 이 문제가 내가 건강하고 현명하게 챙겨먹질 않아 생긴 문제라 보고 아침은 또 잘 챙기죠. 견과류와 물, 샐러드 만들어서 우선 아침 차렸네요. 이거 먹고 탄수화물도 챙겨 먹을 생각인데 뭘 먹을지 아직 결정을 못했었답니다. 견과류 천천히 물이랑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반개 썰어 놓고 한켠에 상추 썰어서 담았어요. 상추위에 육전(돼지고기2개, 쇠고기1개)과 깻잎썰어 올렸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2T 넣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야채 위주로 샐러드 맛있게 먹고 육전 있는 부분은 남겨놓고 야채를 우선 싹 먹은 다음에 육전이랑 그 밑에 있는 야채랑 같이 먹었네요. 이게 단백질이다. 하고 먹지만 보통 때보단 기름기가 있으니 열량은 더 나가겠죠? 하지만 내가 정성스럽게 만들었고 저는 원래 좋아해서 기분 좋게 먹었답니다. 이렇게 먹고 탄수화물을 챙겨 먹을 생각이었는데 귀찮기도 하고 무엇에 지쳤는지 힘이 없어서 움직이기가 싫어지더라고요. 그래서 견과류를 갖고 와서 먹었어요. 아까 처음에 견과류를 먹어서 더 먹을 필요가 하나도 없는데 말이죠😂 한통을 다 먹었네요. 사실 너무 많이 먹은 거죠ㅠㅠ 그리고 나서 마그네슘 칼슘까지 먹었답니다. 아침을 완료했는데 조금 개운하지 못하게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음료 맛집☕다이어트 카페 음료 BEST7🌟
다이어트 중에도 카페의 맛은 포기할 수 없다면? 지니어터가 엄선한 저칼로리 [다이어트 카페 음료] BEST7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 중 매일 똑같은 메뉴에 지치셨다면 새로운 맛의 발견을 경험할 시간입니다🤩 지니어터가 뽑은 다이어트 카페 음료 BEST7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 1️⃣투썸 콜드브루 커스텀 @뭉치꾸미 투썸 콜드브루 추천드립니다 커스텀에서 연유 베이스를 절반만 넣고 우유많이를 추가하면 칼로리는 낮아지고 포만감은 더욱 커진답니다 칼로리는 180이라서 부담없이 먹기 좋아요^^ 콜드브루 못드시는분들도 이렇게 드셔서 입문해보세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카페음료 투썸 콜드브루추천 2️⃣스타벅스 바닐라크림 콜드브루 @뿜뿜 카페라떼 포기못하는 분들에게 추천해요 : 스타벅스 바닐라크림 콜드브루 1잔에 125kcal로 부드럽고 향긋한 맛은 유지하면서, 저칼로리로 달콤한 커피를 즐길수있는 메뉴에요. 바닐라시럽과 크림이 더해져서 풍미는 그대로 느끼면서 달콤한 맛은 그대로 즐길수있거든요. 👉🏻원문보기👈🏻 다이어트카페음료~ 스타벅스 "바닐라크림 콜드브루" 3️⃣메가커피 비닐라라떼 커스텀 @숫자 과식하거나 낮에 커피를 많이 마신날은 디카페인이나 라이트버전을 먹어요 아몬드밀크와 라이트바닐라시럽을 변경해서 금액은 추가되어도 메가커피가 중저가 커피라 다른 곳 가격이랑 차이가 많이나진 않아요 👉🏻원문보기👈🏻 다이어트카페음료 메가커피 바릴라라떼 4️⃣스타벅스 제주 말차 라떼 커스텀 @슈가블링 다이어트 카페 음료로 스타벅스 아이스 제주 말차 라떼 추천합니다^^ 주문 전 퍼스널옵션에서 ✔️클래식 시럽은 없이 ✔️우유 대신 오트밀로 변경 ✔️ 포만감은 더해줄 휘핑크림은 많이 ✔️ 유기농말차는 1번 더 추가로 변경해 줍니다. 유기농말차는 기본적으로 2회가 들어가지만 퍼스널 옵션에서 무료 추가가 가능하며 총 9회까지 조절이 가능하여 진하게 마시면 다이어트에도 더 도움이 된답니다^^ 👉🏻원문보기👈🏻 다이어트 카페 음료-스타벅스 아이스 제주 말차 라떼 5️⃣스타벅스 라이트 핑크 자몽 피지오 @우리화이팅 🧡달콤 쌉싸름한 자몽 + 탄산의 청량감💙 2018년 대비 칼로리를 60% 낮췄다고 해요 🟡 ICED ONLY / 톨 사이즈 칼로리가 70Kcal/ 그란데 사이즈 99kcal/ 벤티 사이즈 120kcal 🟠 맛은 과하지않게 달콤하면서도 자몽의 상큼 쌉싸름한 맛과 탄산이 어우러져 개운하고 시원합니다. 상콤한 맛과 함께 청량감까지 느껴져 다른 간식 생각은 싹 사라지게 해요 여름철에 먹어도 맛있지만, 요즘 운동후에 한잔하면 너무 좋더라구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카페 음료 ]스타벅스 라이트 핑크 자몽 피지오👍 6️⃣공차 자몽 자스민티 @제벌 자몽의 쌉싸름 하면서 강하지 않고 자스민의 향긋함이 입안을 깔끔하게 해줘서 다이어트 카페 음료로 딱 좋습니다 당분은 넣지않고 알로에 펄을 추가했어요 씹는 식감이 탱글해서 추가하길 아주 잘했네요 칼로리도 L사이즈 60칼로리 정도에요 다이어트 음료로 추천합니다~~♡♡ 👉🏻원문보기👈🏻 다이어트 카페 음료~공차의 자몽 자스민티~😘 7️⃣스타벅스 말차 프라푸치노 커스텀 @코코유키 배우 진서연님 덕에 유명해진 말차 프라푸치노 다이어트 버젼을 소개합니다🙌 우유는 두유로 변경하고 시럽은 빼고 저는 말차는 +3으로 추가, 휘핑 많이 올려서 먹어요~ 휘핑크림이 살찌지 않나요? 라는 질문에 진서연님의 팩폭... 살찌는 다른거랑 같이 먹어서 문제지, 동물성 생크림만 먹으면 오히려 지방 덕분에 포만감도 크고 살 안찐다고 하신...ㅋㅋㅋ 가장 큰 벤티 사이즈가 150kcal 정도랍니다~ 👉🏻원문보기👈🏻[다이어트 카페 음료] 말차 프라푸치노 다이어트 버젼 - 다이어트 카페 음료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geni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