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룰로스 카라멜 시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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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잡곡밥과 양념게장
700g 빠져서 60.7kg입니다. 요즘 아이스크림이나 과자 먹고 찌는 게 문제랍니다. 부랴부랴 빼긴 하지만 점심을 간단히 먹고 빼는 거랑 그렇게 좋을 리가 없는데 자꾸 이러니까 힘드네요😅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두부가지샐러드 그리고 잡곡밥과 양념게장 먹었어요.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 방울토마토 오렌지반개, 팽이당근볶음 위에 데친 두부6개 볶은 가지 펼쳐 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딸기는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야채부터 맛있게 먹은 다음에 마지막에 두부랑 가지 야채랑 맛있게 먹었네요. 잡곡밥 보통보단 좀 많이 데우고 양념게장과 김치, 파절이, 삶은 양배추와 배추, 조미김도 하나 내서 한상 차려 먹었답니다. 내가 워낙 양념게장을 좋아하니까 오늘은 다 먹었답니다. 오늘은 밥 양이 조금 많았네요. 양념게장이랑 먹을 생각에 내가 더 담았어요.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그런데 궁금했어요😅 견과류 조금 더 먹고 어제 동생이 사온 엄마손 파이도 하나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식단(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다시 800g 쪘네요. 어제 아이스크림과 초코렛을 그렇게 먹었으니 이 정도 찌는 건 당연한 거겠죠? 근데 좀 많이 쪄서 조금은 빼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평소처럼 아침은 잘 챙겨먹으니 기본 식단으로 챙기는데 오늘은 어머니가 가지를 구워주셔서 그거 넣어서 색다른 두부가지샐러드 만들었네요.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가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두부가지샐러드는 야채믹스 한봉, 당근 생고구마 아삭이고추 2개,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운데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팽이당근볶음 올리고 구운가지와 데친두부6개를 놓고 반대편에 방울토마토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 뿌리고 딸기 1개도 그릭요거트에 박아놨네요. 그릭요거트의 발사믹식초 뿌리면서 간야한 가지에도 살짝 뿌렸답니다. 후추도 안뿌려서 발사믹 뿌리니까 맛있더라구요. 먼저 야채 과일 그릭요거트 맛있게 먹고 거의 마지막쯤에 야채랑 두부 먹었답니다.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즈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조금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여전히 너무 이쁘죠? 근데 차즈키소수가 마지막이에요. 또 오이를 사야돼요. 걷기 시작하고 30분 지나서 미주라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씨앗호떡
통밀 또띠아로 씨앗호떡 만들었습니다. 해바라기씨 호박씨 견과류등(호두 아몬드)넣고 알룰로스 넣고 버무려 넣었어요.
자연하이
커피 한잔
뜨끈한 커피가 좋아요 아침에 산책중 귀가 시럽네요
마음그릇
아침 기본식단(차지키소스 만듬)
1.2kg이 쪘어요 🤣 어제 안 먹던 과자를 세 봉이나 먹었으니😆 거기다 아침밥에도 내가 먹고 싶은 양념게장에 샐러드엔 곶감도 하나 넣었거든요. 어제는 찔수밖에 없었네요. 사실 아침에 졸립고 몽롱해가지고 반성도 안 하고 그냥 넘겼답니다. 오늘 그냥 급빠하자 싶었죠😅 그렇다 하더라도 항상 아침은 잘 먹으니까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챙겨 먹었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샐러드, 탄수화물로는 차지기 소스를 얹은 미주라 토스트 2개😁 시간이 없어서 음식을 빨리 차려야하거나 여유가 없어서 음식을 빨리 먹어야 할 때 그리고 칼로리가 딱 계산되서 적정량을 잘 조절할 수 있는 있어야 할때 가장 많이 챙겨 먹는 식단이랍니다(그리고 보니까 오늘은 저 3가지가 다 속했네요) 아침에 차지키소스를 만드는 바람에 두부는 구울 시간이 없어서 데쳐서 넣었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딸기 펼쳐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 더하고 데친두부 7개 올리고 두부엔 애사비드레싱을 조금 더했답니다. 그동안 내가 힘이 부쳐서 오이 2개 있는데도 차지키소스 만드는 걸 미루었더니 오이 하나가 상했네요( 너무 아까웠어요. 오이가 지금 예전에 비해서 비쌌거든요) 같은 비닐이 있었는데 하나는 버리고 그나마 괜찮은 것을 얼능 씻어 깎아 채 썰어서 차지키 소스 만들었답니다. 그냥 먹는 것보다 소금에 절여서 양념하는 게 그나마 나을 것 같더라고요. 근데 오이가 1개라 135g 정도였어요. 원래 그릭요거트 100g에 오이 185g이 레몬액과 올리브오일 1T씩 들어가는 거거든요. 오이가 75%정도 있는거라 중요한 올리브오일이나 레몬액은 3분의2 T 정도 넣고 다른 것도 줄였는데 그릭요거트는 100g 할랬는데 좀 더 담아졌네요. 120g 했답니다. 소금 조금 넣어서 9분만 절여가지고 꽉 짠 다저ㅇㅔ 올리브오일 레몬액 알룰로스 레몬제스트 마늘 건조 바질 넣고 섞고 그릭요거트까지 더했답니다. 그릭요거트가 많은 건 양이 늘지는 않고 좀 더 부드러운 차지키소스가 되더라고요. 저렇게 미주라토스트 2개 얹혀놓고 나머지는 킵~ 건자두 쪼끔하고 딸기 하나씩 올려서 이쁜 미주라토스트가 됐네요. 샐러드 다 먹고 먹는거라 차리고 30분만에 미주라 토스트 먹어도 맛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이 아점이 되버림
500g이 쪘는데 어제 밤에 견과류를 좀 먹고 그 견과류 먹어서 과자 한두 개 더 먹었던게 그렇게 된 것 같기도 하고 사실 잘 모르겠어요. 그냥 몸이 아프니 그렇구나 하고 넘어갔네요. 아침은 너무 늦게 일어났고 그나마 9시 후반에 부엌에 나왔으니 얼른 준비했지만 10시 14분 지나서 차려 먹기 시작했네요. 견과류와 레몬물, 샐러드 먼저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저당딸기드레싱 2T 더하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딸기 오렌지 펼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었는데 샐러드 다 먹고 이제 밥을 먹어야 했거든요. 근데 배가 좀 아픈 거예요 그래서 화장실 갔다가 좀 앉아 있다 잡곡밥이랑 양념게장 배추김치 갓김치 차려먹었더니 한참 지나서 11시 반쯤 먹게 됐네요. 내가 워낙 양념게장을 좋아해가지고 오늘아침에 먹으려고 일요일요일부터 기다렸던 거거든요.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길 때 보니 12시더라구요. 거의 점심식사시간이네요. 아침이 늦어지니 완전히 아점이 돼버렸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식단(견과류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유지했어요. 너무 좋았답니다. 어제 아침 먹고 시리얼 간식 많이 먹어서 점심도 안 먹었어요. 그럼에도 하나도 배가 안 고프니까 찔 것 같았거든요. 그래서 다행이긴 하지만 이러지 말아야 해요😬 밥 막 먹고 간식을 과하게 먹었으니 혈당도 올라갔을 거고 탄수화물만 먹었으니 얼마나 안 좋았겠어요. 그리고 비슷한 경우에 찐 적도 있답니다.😮💨 아침은 시간도 별로 없는 관계로 가장 잘 먹는 조합: 견과류와 레몬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차려 먹었어요. 고기와 도가니 94g 재서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서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도가니샐러드는 (어제 갑자기 점심은 안 먹게 되서 점심으로 만들었던 샐러드 도시락으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애사비드레싱 1T 넣은 야채들 접시에 담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 방울토마토 오렌지 펼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데친 양배추와 미나리 썰어 놓고 그 위에 도가니 올리고 애사비 드레싱 조금 넣고 할라피뇨도 몇 개 더 했어요.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네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를 미주라 토스트에 바르고 2개는 딸기, 하나는 오렌지를 올렸어요. 미주라 토스트 하나가 좀 부서졌네요. 원래 바삭한 거라 잘못하면 그럴 수 있는데 맛에는 별 차이가 없답니다. 모양은 좀 찌그러졌지만.ㅋㅋ 그렇게 만들어 놓고도 견과류 먹고 샐러드 야채부터 먹고 도가니까지 다 먹고 나서 제일 마지막에 토스트 먹어서 8시 10분에서야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오늘은 시간도 없었으니 간식도 안 먹었고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도가니샐러드 잡곡밥한상
1kg 빠졌답니다. 어제 점심 적게 먹고 노력해서 뺀 거라 기분은 좋아야 되는데 유지가 잘 될까 걱정하고 있었네요. 비가 오고 날이 흐리면 기분이 좋지는 않았어요. 어제 정말 배가 고프지만 그냥 잤거든요. 아침에 잘 먹어야지 하면서요. 아직도 남아 있는 도가니 넣어서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 차렸어요. 아침 애사비물(물+에사비+탄산수 조금)과 견과류, 도가니샐러드 먼저 차렸어요. 레몬물이 조금 지겨워 애사비를 물에 타고 탄산수 조금 더했는데 레몬물이 더 낫네요. 애사비물은 잘 안 먹히더라고요.😅 아침에 도가니를 100g이나 꺼냈답니다. 원래 붉은 고기는 80g이지만 고기는 조금 있고 도가니만 많아서 이 정도도 해도 되지 않을까 싶었어요. 도가니는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서 썰어 넣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 방울토마토 오렌지 반개 펼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양배추라페 올리고 양배추라페 위에 도가니이 올렸어요. 도가니에는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렸답니다.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오늘도 이쁘게 맛있게 만들어 맛있게 먹었거든요. 분명 약간 배도 차는듯 느껴졌고요. 그리고 잡곡밥 조금 데워서 집에 있는 반찬이랑 먹었네요. 배추김치는 안 먹었고 배추무침, 무채김치, 파김치, 양배추와 미나리 쌈 이렇게 먹었어요. 이렇게 잘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는 완료했답니다. 그렇게만 먹었다면 아침 먹고 점심까지 잘 먹었을 텐데... 또 앉아서 TV 보면서 견과류 반통과 시리얼도 3분의1 통 먹었답니다. 통이 길어서 양도 많답니다. 이건 나중에 3분의 1분의 먹고 다시 채우는 거예요. 이렇게 기존 시리얼(저당 시리얼)과 볶은카무트, 볶은통밀, 볶은귀리를 섞어 둔 거지만 저당에 잡곡이래도 칼로리는 높거든요. 밥 두세 공기 먹은 거랑 거의 매한가진데 그것도 탄수화물만 간식으로 먹었으니😮💨 오늘 점심에 먹을 샐러드 도시락 싸놨는데 내일 먹게 생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어저께 조심했음에도 불구하고 300g 밖에 안 빠졌답니다. 어제 아침 먹고 견과류 먹은 게 너무 영향이 컸어요. 오늘도 점심은 간단히 먹어야 될 거 같애요.😅 아침은 산책 다녀온 다음에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준비했네요.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천천히 꼭꼭 씹어먹고~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5개 올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딸기랑 방울토마토가 똑 떨어졌는데 오늘 아침에 장 봤지만 배달시켜서 이때는 없었답니다) 브로콜리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꼭꼭 씹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어제 미주라 토스트 2개만 먹어서 허전해 가지고 견과류를 간식으로 먹었기 때문에 오늘은 3개나 준비했답니다. 이주라 토스트의 차키 소스 올리고 관자도랑 오늘은 딸기가 없어서 아몬드나 호두, 마카다미아를 하나씩 올렸네요. 근데 막상 먹을 때는 엄마가 하나 드신다고 그래서 2개만 먹었네요. 이거 2개만 먹어도 괜찮았기 때문에 3개 안 먹은 게 다행이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1.4kg이나 쪘답니다🤣 어제 점심까진 잘 먹었지만 집에 와서 그렇게 견과류 시리얼도 왕창 먹고 아이스크림까지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랍니다. 오늘 좀 노력을 해야겠지만 이만큼은 못 뺄 것 같네요. 아침에는 기본식단인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렸어요. 근데 오늘따라 레몬물이 먹을 때마다 턱턱 걸리더라고요. 몸이 좀 이상한가 생각도 좀 들었답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오늘 아침에 만들었어요)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 방울토마토 천혜향 놓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과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두부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레몬물을 먹을 때도 이상하더니 샐러드 먹을 때도 그렇게 편하지 않았답니다. 뭔가 좀 이상했어요? 그래도 좀 먹다 보니까 괜찮긴 컨디션 계속 바닥이니까 먹을 때도 영향을 끼치나 봅니다.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랑 건자두 쪼끔, 딸기 반개씩 올렸네요. 이렇게 미주라 토스트만 먹었으면 정말 좋았는데 그러고도 좀 서운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견과류를 가져와서 먹다 보니 또 한 통은 다 먹었답니다. 어제 그렇게 먹어놓고 또 그렇게 땡겼는지 모르겠어요.😂 오늘 점심부터 조금씩 먹을 거라 보상심리인가란 생각도 좀 듭니다. 그리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미주라 토스트 먹고 후에 먹은 견과류까지 아침식사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잡곡밥과 나물들
100g 빠져으니 거의 유지네요. 아침 점심은 잘 먹고. 저녁 간단히 먹고 유지라니 어제는 잘 챙겨 먹은 거 같아요.😁 오늘이야말로 견과류와 두부샐러드 먹고 잡곡밥과 나물반찬들, 양배추와 미나리 삶아서 쌈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반찬은 다 엄마가 하신 거거든요. 엄마도 이번에 신장이 더 안 좋아졌다고 진단에 잘 챙겨 먹겠다고 마음먹고 아침부터 쌀밥과 반찬해서 아침 챙겨드셨어요. 그래도 샐러드는 나만 먹었네요.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 샐러드 먼저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 방울토마토 천혜향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데친두부5개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시리얼은 안잊어먹었네 하면서 견과류 먹고 샐러드 먹고 있는데 어쩐지 심심해서 생각해보니까 드레싱을 안 뿌린 거 있죠😝 그냥 먹을까 했지만 오늘 야채믹스랑 배추가 많아서 저당딸기드레싱 조금 더했어요.ㅋㅋ 천천히 꼭꼭 두부까지 다 먹고 나서 잡곡밥 반그릇 데워서 나물 반찬과 삶은 양배추, 미나리랑 두부 쌈장이랑 먹었어요. 나물은 고사리나물 깻잎나물, 파래무침, 무생채가 있었네요. 이것를 화요일과 수요일 아침에도 먹으려했는데 시간이 안 돼서 못 먹고 나갔었거든요. 삶은 양배추에 미나리까지 넣어 쌈싸먹으면서 엄청 푸짐하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할 때 꼭 알아야 할 ‘숨은 칼로리 함정’
다이어트 중인데 살이 안 빠진다면, 혹시 ‘건강한 음식’이라 생각하고 먹었지만, 실제론 칼로리가 높은 음식들을 먹고 있진 않나요? 요거트, 샐러드, 견과류처럼 건강한 음식도 잘못 먹으면 다이어트의 적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예상보다 칼로리가 높은 음식과 대체법을 소개할게요! 1️⃣ 건강식으로 착각하기 쉬운 고칼로리 음식 🥗 첫째, 샐러드 드레싱 • 건강한 샐러드도 드레싱에 따라 칼로리가 폭등할 수 있음 • 마요네즈, 시저드레싱, 허니머스타드 → 설탕과 지방이 많음 ✅ 대체법: 올리브오일 + 레몬즙 / 플레인 요거트 드레싱 🍯 둘째, 플레인 요거트 & 그래놀라 • 무가당 요거트라도 토핑(꿀, 시럽, 그래놀라)이 문제 • 일반 그래놀라는 설탕과 기름이 많이 들어간 제품이 많음 ✅ 대체법: 무가당 요거트 + 견과류 + 블루베리 🥜 셋째, 견과류 & 아몬드버터 •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이지만 고칼로리 식품 • 한 줌(약 30g)만 먹어도 150~200kcal ✅ 대체법: 소량 섭취, 무가당 제품 선택 2️⃣ 칼로리가 예상보다 높은 음식 & 피하는 법 🥯 첫째, 통곡물 빵 & 저탄수화물 빵 • 통밀빵도 버터, 꿀, 시럽이 들어가면 칼로리 증가 • 저탄수화물 빵도 치즈, 크림 등으로 칼로리가 높을 수 있음 ✅ 대체법: 오트밀, 삶은 고구마, 현미밥으로 대체 🍹 둘째, 건강 주스 & 스무디 • 과일 주스는 과일의 당분만 남고 식이섬유가 부족 • 스무디도 우유, 요거트, 시럽이 들어가면 칼로리 급상승 ✅ 대체법: 생과일 그대로 먹기 / 무가당 코코넛워터 활용 🍚 셋째, 곡물바 & 에너지바 • 다이어트용 곡물바도 설탕과 식물성 기름이 많이 포함됨 • 한 개만 먹어도 300kcal 이상 될 수 있음 ✅ 대체법: 직접 만든 오트밀바 / 삶은 달걀, 견과류로 대체 3️⃣ 다이어트할 때 ‘숨은 칼로리’ 줄이는 팁 🍽 첫째, 라벨 확인 습관 들이기 • 제품을 사기 전 칼로리 & 당류 함량 체크 필수 • ‘저지방’ ‘고단백’ 표시에도 숨은 설탕과 지방 확인 🥄 둘째, 음식량보다는 성분과 조리법에 집중하기 • 적은 양을 먹더라도 고칼로리 소스가 많으면 다이어트에 방해 • 튀기거나 버터를 많이 사용하는 음식은 피하기 🍵 셋째, 음료는 물, 무가당 차, 블랙커피로 바꾸기 • 건강 주스, 라떼, 달달한 차는 설탕 덩어리일 가능성 높음 • 물 + 레몬, 탄산수, 허브티 등으로 대체 🍽️🍽️🍽️ 칼로리를 줄인다고 무조건 적게 먹는 것보다, 어떤 음식을 먹느냐가 훨씬 중요합니다. 건강식이라고 방심하지 말고, 성분을 꼼꼼히 체크하며 똑똑한 식단을 만들어보세요! 😊💡
geniet
*들깨가루 양배추 샐러드+찐계란, 발효빵 점심👍
오늘 점심은 양배추+당근+들깨가루로 샐러드만들어서 찐계란과 건강한 발효빵 같이 먹었어요. 역시 든든하고 맛있네요. 🥣소스:들기름2T, 액젓1/2T, 다진마늘1/2, 들깨가루2T, 알룰로스 1T, 깨듬뿍! ✅️양배추 반통/당근 채썰어주고 🧂소금 뿌려서 숨이 죽을때까지 절여주세요. ✅️물기를 꽉 짠후 소스를 넣고 무쳐주세요. 완젼 간단하고 쉬운데 맛있어요~👍👍 여기에 견과류 추가!!
냥식집사
아침 견과류, 도가니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다시 200g이 줄었어요. 조금씩 줄어서 목표치(60.4이하)에 오니 좋네요😄 아침은 레몬물 견과류, 도가니 넣은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도가니 수육과 뼈국도 있는데 나는 도가니 수육만 담고 고기도 있지만 도가니가 많이 보이니 89g 뺐어요. 먹기좋게 잘라 팔팔 끓인 물에 살짝 넣었다가 뺐답니다. 금방 부드러워지고 작아지더라고요. 너무 오래 놔두면 쪼그라들까 봐 빼서 체에 바쳐 식혔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T 넣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딸기5개, 브로콜린 놔두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과 양배추라페 랑 도가니 올렸어요. 도가니에는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리고요. 건자두2개 넣고 시리얼를... 이제 사진 보니까 안 넣었네요😆 먹을 때도 몰랐나 봐요ㅋㅋㅋ 아침에 바쁘니까 가끔씩 까먹는답니다. 시리얼을 아무리 덜 달게 한다고 이것저것 섞었어도 통곡물이라도 열량이 없는 것도 아니고 당분도 있으니까 빼먹으면 좋죠.ㅎㅎ 아침식사때 식감이 달랐을 텐데에 도가니 먹는다고 그것도 잘 몰랐네요.ㅋㅋㅋㅋㅋ 아직 나물 반찬이 몇 개 있어서 오늘이야말로 탄수화물은 잡곡밥과 나물 차려 먹을랬지만 또 시간이 없네요. 수업들으러 10시대 나가기 전에 9시대 라떼 산책시켜야 하거든요. 결국 미주라토스트 2개 꺼냈네요. 전 미주라 토스트가 가장 빨리 차리고 빨리 먹는 간편식에 속해요. 차지키소스 올리고 딸기 하나씩 토핑으로 올리는 것으로 섭섭함을 달랬죠.ㅎㅎ 먹기 시작해서 30분 지나서 미주라 토스트 먹는데 이거는 금방 먹으니까 거의 식사는 끝이거든요. 저렇게 조그만 미주라에 딸기 하나를 통째로 올리다니 나한테는 플렉스랍니다 😘 칼슘과 마그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식사 완료 그리고 거의 바로 준비해서 라떼랑 9시 25분에 나왔는데 10시까지 들어가야 돼서 좀 마음이 급했거든요. 근데 우리 라떼도 별로 산책할 생각을 안 했어요. 금방 볼일 보고 들어가는 코스로 가더니 들어가자고 하는 거예요? 누나 마음을 어찌 알고 오늘은 미세먼지 나쁨에 날도 꾸물거려서 얘도 움직이기 싫은가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200g 빠졌어요. 어제 좀 많이 늘어서 덜 빠진 거지만 그걸로 만족은 한답니다. 오늘도 어제처럼 식단 잘 지켜서 조금만 빠지면 좋겠네요. 아침에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샐러드 먼저 차렸어요. 사실 이거 먹고 잡곡밥 데워서 어제 엄마가 갖고 온 나물에 먹을 생각이었거든요. 하지만 시간이 없어서 이것만 먹고 준비해서 외출했어요. 아침에 두부 조금 남은것 올리브오일에 굽고 팽이버섯 2봉도 볶았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넣고 찐고구마 조금 추가하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구운 두부 6개, 브로콜리 딸기 두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볶은 팽이버섯, 차지키소스 조금,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따라 그릭요거트가 어제부터 만들어서인지 유청이 덜 걸러져서 되게 부드러웠답니다. 딸기에 찍어 먹으니까 크림같았어요. 알룰로스도 있어서 달달하니 기분 좋게 먹었네요. 그렇게 천천히 셀러드를 먹었는데 배도 살짝 부르고 시간이 별로 없어서 밥을 먹으려는 걸 포기해 버리고 나갈 준비했네요. 우리 라떼 산보도 조금 시키고 근력운동도 가려니 여유가 더 없더라고요. 아침에 좀 더 일찍 일어나면 되는데 그게 요즘은 그렇게 힘드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600g이나 늘었답니다. 어제 그렇게 아이스크림과 오징어, 육포를 먹었으니는 찌는건 당연한데 그래도 양을 그나마 작았는지 1kg까지 안쪄서 다행이랍니다. 오늘 그냥 조금만 빠지게 점심도 잘 챙겨 먹으려 합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부터 먹고~ 어제 점심 근무할 거라고 샐러드 도시락 쌌었거든요. 내몸이 안좋아 갑자기 쉬게 되서 그 도시락을 오늘 아침에 쓸 거라서 준비한 건 딸기하고 방울 토마토 씻고 두부도 좀 데쳤어요. 야채믹스 반팩 넣고 배추 당근 체썬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채썬단감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와인식초드레싱 1T 뿌려진 도시락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딸기 방울토마토 두르고 가운데 데친두부8개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2스쿱도 올리고 건자두2개 잘게 잘라서 넣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브로콜린과 딸기를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먹기 시작하면 기분이 좋아지고 아침을 시작하는것 같습니다.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과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딸기은 먹을 때도 좋지만 비주얼이 너무 예뻐서 기분전환에 좋더라고요 미주라를 가장 나중에 먹기 때문에 한 30분 있다가 먹었네요. 그래도 엄청 바싹하답니다. 통밀빵이라면 그릭요거트나 차지키소스가 약간 스며드는데 미주라는 약간 스며들어도 바삭함은 여전해서 부드럽고 새콤한 토핑과 바삭한 미주라가 함께 씹혀서 재밌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이거 먹고 금방 나가야 돼서 우리라떼 아침도 빨리 먹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간식으로 식사~
11시 10분쯤 라떼랑 가벼운 산책을 마치고 돌아왔더니 허리가 많이 아팠고 힘이 없었답니다. 조금 쉬었다가 일하러 가야겠지만 몸이 너무 안 좋아서 엄마한테 부탁해서 오늘은 쉬겠다고 했네요. 집에서 또 간식을 이것저것 먹었답니다. 이게 점심이 되버렸습니다. 이것 먹고 또 먹을 순 없었어요. 먼저 내 견과류부터 한통 먹었어요. 라떼랑 산책하는 중에도 그렇게 힘이 안나서 견과류 먹었었거든요. 밥막 먹고 나왔는데도😅 망고요거트콘부터 상큼한 망고 요구르트 아이스크림이지만 그래도 아이스크림으로 달달해요. 동생이 오징어 먹을 때마다 먹고 싶은데 오늘은 모처럼 오징어 반마리 먹었네요. 옆에는 와사비가 없어서 그릭요거트에 연겨자랑 알룰로스 조금 넣었는데 연겨자가 많았는지 너무 맵더라고😅 오징어 반마리는 조금 모질라서 냉동실있는 육포도 내서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오후 당떨당떨~라라스윗 초코바🥰
라라스윗 저당 쿠키앤크림 초코바 😍 한입 베어물면 초코 코팅이 바사삭~ 쿠키분태가 콕콕!! 속에는 쿠앤크 아이스크림이 보여요.🧐 당류는 1g 이지만 지방이 12g이라 자주 먹지 않도록 해야겠어요. 1개(90ml)당 145kcal 탄수화물21g,당류1g,에리스리톨7g, 알룰로스4g,식이섬유5g,지방12g,단백질2g 기분좋은 달콤함~🥰 다이어트중에 아이스크림 먹고싶을때 먹기좋은 라라스윗 초코바~🤎
냥식집사
아침 견과류, 샐러드, 잡곡밥
400g 빠졌어요. 원하는 만큼 빠진 건데 몸에 힘이 없으니 좀 우울했네요. 먼저 견과류하고 샐러드 만들어서 먹기 시작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체썬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T 넣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브로콜린 자리잡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딸기 놔두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다른 한편에 배추에 삼겹살 4점 넣고 할라피뇨과 그린올리브 조금 넣고 파절이도 올렸답니다. 건자두 2개랑 시리얼도 더해서 마무리 했어요. 브로콜린과 딸기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야채 먼저 5분에3 이상 먹고 배추에 삼겹살이랑 할라피뇨 파절이 넣고 맛있게 싸 먹었어요. 맛있게 샐러드 다 먹고 병원에서 일하 잡곡밥 데우고 김치찌개는 김치만 남았는데 물 더 넣고 데우고 두부 6개도 살짝 데쳐서 파절이랑 같이 먹었어요. 좀 많이 먹은 감은 있지만 힘이 없어서 이 정도는 먹어도 될 거 같았어요. 두부는 김치에 싸서 이것도 맛있게 다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통밀빵 2쪽
1.1kg이 늘었어요. 어제 점심때 아이스크림 콘 2개, 바 2개, 콘칩에 건과일과 견과류까지 왕창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였네요. 아이고😮💨 그래도 아침은 제대로 챙겨먹습니다. 아침에 너무 늦게 일어나서 부엌에도 늦게 나왔고 그래서 사과랑 단감 하나씩 썰어 준비하고 딸기랑 방울토마토까지 씻으니 시간이 너무 없네요. 그러다가 너무 늦게 먹을 것 같아서 두부는 굽는 대신 오늘 먹을 것만 물에 살짝 데쳤답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그동안 맛있게 먹었던 비타민은 어제로 다 떨어졌거든요), 두부샐러드, 통밀빵 2쪽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부터 천천히 꼭꼭 씹어 먹고~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체썬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넣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가장자리에 데친두부7개,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올리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그 옆에 딸기까지 놔두고 건자두 2개랑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브로콜리과 딸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야채를 4분의 3 이상 먹고 나서 두부랑 야채랑 같이 먹었네요. 굽지 않고 데치니까 깔끔하긴 한데 고소한 맛은 덜 했어요. 있는 두부 다 구워야 되는데 시간이 없어서 오늘 것만 데쳐 먹었더니 이것도 편하게 먹을 수는 있네요. 통밀빵 살짝 데우고 거기다 차지키소스 올리고 하나는 건자두조금, 하나는 딸기를 올렸네요. 통밀빵은 1500원짜리를 4등분한 거라 정말 작았거든요. 그래도 미주라토스트보다는 빵 먹은 느낌이났답니다. 미주라보다도 칼로리가 더 있긴 하겠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건강 와플 만들었네요.
아이들을 위한 간식거리로 건강한 와플을 만들기 수업을 진행했어요. 젊은 엄마들이 너무 좋아하셔서 즐겁게 만들어 시식도 하고 아이들의 간식으로 챙겨 주었어요. 아이들을 위해서 유기농 재료들을 준비해서 더 건강한 와플을 만들었네요. 건강와플 레시피 *두유2팩 *아몬드 가루ㅡ100ml *오트밀ㅡ100ml *밀가루ㅡ100ml *베이킹 파우더 ㅡ2수저 *아보카도 오일ㅡ3~4수저 *알룰로스와 스테비아
정수기지안맘
[인생 다이어트] 맛있는 식단으로 다이어트
2025년 1월 힘든일로 체중이 급격히 감량되었다가 설 이후로 스트레스를 폭식으로 채우기 시작해 다시 체중이 올라가고 있어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목표는 맛있게 건강하게 먹으면서 양만 줄이기! 49.6kg까지 쪘던 몸무게가 오늘 아침기준으로 48.3kg가 되었습니다 주로 방울토마토와 요거트로 식사를 해결했고 알룰로스 블루베리를 넣어 맛있게 먹는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또 단백질 위주로 소고기도 먹어주고 삼삼데이에는 삼겹살 위주로 먹어주고 탄수화물은 거의 먹지 않았어요! 이번달까지는 다이어트를 계속 유지하고 이후에는 유지어터가 되보려합니다! 모두의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diane0807
차지키소스 만들기
어제 저녁에 파프리카와 아삭이고추, 오이 3개 손으로 채썰어놨거든요. 그거 없었으면 오늘 아침 차기키소스는 시작도 못할 뻔했어요. 시간은 없었지만 1kg 쪄서 아침 탄수화물을 미주라토스트 먹으려 하니까 차지키소스가 필요하더라구요. 그래서 두부 굽는 대신 차지키소스 만들었네요. 근데 이것도 오이가 채쳐 있으니까 생각이라도 했지. 오이부터 채쳐야했으면 시간이 안 돼서 못했을 거예요. 우선 오이는 494g이고 185g이 기준이라 약 2.5배 조금 더 되는데 2.5배로 생각하기로 했답니다. 오이에 0.8t 소금 넣어 10분 절이고~ 우리 집이야 그릭요거트가 항상 많으니 그릭요거트는 330g(기준이 100g) 3배 조금 더 했네요. 생레몬이 아직 2개 남아서 하나만 베이킹 소다로 씻어서 레몬 반갈라서 즙 짜고 껍질은 레몬 제스트 만들어서 준비했어요. 거기다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건조바질, 마늘까지 뺐답니다. 10분 알람 울려서 손으로 오이 꽉 짜서 볼에 담고 올리브오일 2.5T, 알룰로스 1.3T, 레몬즙 3T, 레몬제스트 1.2T, 건조바질 1.5t, 마늘 3t 넣고(대부분 2.5배 했는데 레몬즙은 짜놓은 게 3티라 그냥 다 넣고 알룰로스 별로 안 늘리고 갈수록 내가 원하는 맛으로 변형이 된답니다) 먼저 오이의 양념 배게 섞어주고 그릭요거트 다 넣고 다 섞어줍니다. 이러면 짠~~ 그릭요거트가 좀 많은 차지키소스가 됐답니다. 오늘 먹을건 빼놓고 나머지는 아무래도 손이 많이 가면 상하기도 쉬워서 양이 그렇게 많지 않아도 나눠 담았답니다 이렇게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와 딸기까지 더하니까 너무 이쁘고 맛있겠죠? 먹기도 정말 좋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수육샐러드, 통밀빵 2쪽
400g이 빠져서 오늘 아침도 여유롭게 수육 먹을 수 있었어요. 홈트하고 부엌에 나오니까 시간이 많이 지체가 돼서 사과 깎고 딸기 방울토마토만 씻어서 얼른 수육샐러드 만들어가지고 아침 차렸어요. 아침은 견과류와 비타민물, 수육샐러드, 통밀빵 2쪽 입니다. 비타민물이랑 견과류 먼저 먹고~ 엄마가 수육이 조금 남았다고 그러더니 61g이네요. 사실 비계가 많았는데 비계를 싹다 버렸답니다. 고기와 껍질만 담았답니다. 그래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고기만 씁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봄동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딸기4개 놓고 한쪽에 로메인 깔고 그 위에 손질한 수육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파채가 쬐끔 있길래 옆에다 놔두고 가운데에 양배추라페 올리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1.5스쿱 올리고 건자두2개 더해서 만들었어요. 이거 만든다고 시간을 꽤 써서 오늘 시리얼 안 뿌린 것도 나중에 사진 보고 알았네요.😅 먼저 브로콜리이랑 딸기 그릭요거트에서 찍어 맛있게 먹고 야채 위주로 우선 샐러드 3분의 2 정도 먼저 먹고 나서 수육 로메인에 쌈싸서 먹었어요. 그냥도 맛있지만 양념 파채가 조금 있어서 더하니까 더 맛있더라고 엄마랑 동생 먹고 조금 남은 거 마저 먹었답니다. 샐러드 먹기 전에 1,500원짜리 작은 통밀빵 사동분한 거 2쪽 살짝 데워서 그릭요거트 바르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하나는 딸기도 올렸어요. 통밀빵을 마지막에 먹는데 그때가 밥 먹은 지 30분 정도 됐더라구요. 저렇게 작지만 통통한 딸기 하나가 통째로 올라가 있으니 너무 이쁘죠? 먹을 때도 기분이 좋았답니다.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이렇게 먹고 얼른 라떼 아침 먹이고 빨리 준비해서 10시 5분쯤 요가 수업하러 집에서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수육샐러드, 미주라
200g이 늘었어요. 사실 유지할 줄 알았는데 조금이라도 늘어서 조금 그랬답니다. 아직은 여유가 있긴하지만 이틀 연속 찌는 건 좀 문제인 거 같긴 해요. 아침은 견과류와 비타민물, 수육샐러드, 미주라토스트 1개 차렸어요. 매번 그렇듯이 비타민물과 견과류부터 먹는답니다. 어제 식자재유통센터에서 과일, 야채하고 돼지고기 앞다리살도 사왔거든요. 내가 수육 먹고 싶대서 사온 건데 어제 내가 일하러 나간 동안 엄마는 수육 해서 동생이랑 먹고 남겨놓으셨어요. 나는 오늘 샐러드에 넣어 먹겠다고 했거든요. 아침부터 얼른 준비했는뎆먹고 싶은 거라 그런가 93g 담았네요.(80g을 초과했는데 삶은 거라 낫지 않을까요 🤔) 냉장고에 있던 거라 굳어있는데 그냥 정수기 뜨거운 물에 담가버린답니다. 기름도 빼고 데워도 지고ㅎㅎ 좀 맛이 빠지긴 하겠지만 나쁜 성분도 빠지니까 괜찮겠죠? 쓸 때는 망에 걸러서 고기를 한입 크기로 자른답니다. 애사비 드레싱도 없더라구요. 아침에 얼른 만들었네요. 지금 할라피료랑 청양고추가 없어서 마늘과 그린올리브 다진 것만 넣었답니다. 에사비랑 월남쌈소스 반씩도 넣고 스리라차 소스도 조금 넣었어요. 새콤 매콤 하죠. 내 채소랑 고기랑 밥하고도 잘 어울린답니다. 오늘 아침 수육샐러드 굉장히 화려하죠? 야채믹스 봄동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로메인 반 정도 자리 잡고 딸기 브로콜린 방울토마토 올렸네요. 로메인 위에 돼지고기수육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T 고기에 뿌리고 아삭이고추와 쪽마늘도 상추쌈 먹을 때 넣으려고 같이 담았답니다. 가운데 양배추라페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네요. 우선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먼저 3분에 2이상 먹고~ 저렇게 로메인에 양배추라페와 야채, 고기, 아삭고추까지 넣어서 쌈싸서 먹었답니다. 애사비 드레싱 뿌렸고 양배추라페까지 있으니 따로 쌈장 같은 건 필요 없었어요. 나는 원래 고기 먹을 때 생마늘 엄청 좋아하거든요. 여기는 쌈장이 없어서 생마늘을 눌러줄 건 없지만 여전히 마늘도 넣어 먹었답니다. 그래서 명상수업 가기 전에 엄청 이빨 닦고 갔네요. ㅋㅋ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랑 건자도 양배추라페도 올려놨어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토스트까지 먹을 때가 9시 51분이었네요. 내 딴에는 빨리 먹은 거랍니다. 사실 미주라토스트 2개 먹고 싶었는데 11시 수업이라 10시 초반에 나갈려면 시간이 없을까봐 하나만 먹은 거거든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이렇게만 먹고 화장도 다 해논 거라 얼른 준비해서 나갔다면 정말~~ 좋았겠지만 그러지 못했답니다.🤣 시간이 별로 없었는데 도저히 그냥 못가겠더라구요. 배가 덜 찼는지 뭐가 땡기는 거예요😒 분명히 배도 적당히 불렀는데... 물론 막 배부르진 않지만 적당히 불렀는데 그 살짝 못 먹은 거에 대한 섭섭함과 아침부터 분주히 움직였던 고됨이 막 밀려오면서 그냥은 못 가겠더라고요.ㅠㅠ 결국 견과류 갖고와서 반통 이상 먹었답니다.🤨 또 뭔 짓을 한 건지. 그렇게 시간 여유가 없는데도 앉아 먹고 있으니😮💨 준비하고 나갔더니 25분만에 서울대 암병원 가야 돼서 정말 빨리 걸었답니다. 눈이 그땐 펑펑 와서 길도 미끄러운데 거의 뛰다시피 걸었어요. 걸어가며 엄청 자책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키토채식’ 다이어트, 저탄고지와 채식의 만남
저탄고지(키토제닉) 다이어트와 채식, 함께할 수 있을까요? 🤔 일반적으로 키토제닉은 육류 중심 식단으로 알려져 있지만, 식물성 지방과 단백질을 활용하면 채식으로도 충분히 실천 가능합니다! 키토채식 다이어트는 탄수화물을 줄이고 식물성 원료로 지방과 단백질을 보충하는 방식입니다. 어떤 원리로 작동하는지, 그리고 효과적인 실천법을 알아볼까요? 1️⃣ 키토채식 다이어트란? 키토채식 다이어트(Keto-Vegetarian Diet)는 저탄고지(키토제닉) 다이어트와 채식을 결합한 식단입니다. ✔ 탄수화물 하루 50g 이하로 제한 ✔ 식물성 지방 중심 식단 ✔ 단백질은 두부, 콩류, 유제품(락토베지테리언) 활용 2️⃣ 키토채식 다이어트의 장점 🥑 건강한 지방 중심 식단 아보카도, 올리브오일 등 활용 🩸 혈당 안정 & 체지방 연소 촉진 탄수화물 제한 효과 🌱 소화 부담 적은 단백질 섭취 두부, 콩류, 견과류 활용 3️⃣ 추천 음식 & 피해야 할 음식 ✅ 먹어야 할 음식 • 건강한 지방: 아보카도, 올리브오일, 견과류 • 식물성 단백질: 두부, 템페, 병아리콩, 그릭 요거트 • 저탄수화물 채소: 브로콜리, 시금치, 버섯, 아스파라거스 • 저탄수화물 과일: 베리류, 올리브, 레몬 ❌ 피해야 할 음식 • 고탄수화물 채소: 감자, 고구마, 당근 • 정제 탄수화물: 밀가루, 흰쌀, 빵, 파스타 • 설탕 & 단 음식: 꿀, 시럽, 말린 과일 4️⃣ 키토채식 실천 TIP 💡 탄수화물 철저히 제한 하루 50g 이하 유지 💡 식물성 지방 & 단백질 균형 맞추기 두부, 견과류 적극 활용 💡 비타민 B12 & 오메가-3 보충 고려 해조류, 아마씨, 치아씨드 섭취 🫑🥕🫑 채식을 하면서도 체지방 연소를 극대화하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건강한 다이어트 방식! 식물성 원료로도 충분히 영양을 보충하며 활력 넘치는 저탄고지 식단을 실천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실천하기 전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은 필수에요. 자연 그대로의 건강한 식습관으로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를 시작해 봐도 좋겠죠?
geniet
아침 견과류 샐러드 롤샌드위치
400g이 쪘지만 어제 좀 많이 빠졌던 거라 약간 반등할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어제 점심 먹고 견과류 간식 먹었던 게 조금 걸리긴 하네요.😅 아침에 그렇게 일찍 시작하질 못해서 생각보다 시간이 없어서 사과만 자르고 바로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답니다. 오늘은 탄수화물을 랩 샌드위치 만들 생각이라 코코넛랩에 달걀이랑 해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견과류, 비타민물, 샐러드, 랩샌드위치로 아침 차렸어요. 항상그렇듯 물이랑 견과류부터 꼭꼭 씹으며 아침 시작한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T 넣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3개 놔두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단백질은 샌드위치에 달걀을 넣을 거라 패스했네요. 사실은 두부를 좀 구워야 되는데 시간이 없어서 오늘은 그냥 넘겼어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먹기 시작했네요. 오늘은 계란을 먹을 생각에 코코넛랩으로 랩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올리브오일 살짝 더한 팬에다가 계란(+후추) 하나 풀어서 반만 익히고 코코넛랩 겹쳐서 앞뒤로 살짝 구어서 뺀 다음에 채썬사과와 양배추라페만 넣어서 돌돌 말았어죠. 이것저것 넣기도 했었지만 오늘은 간단히 만들었답니다. 엄마도 드신다고 그래서 2개 만들어서 하나 드렸어요. 살짝 더 구워진 거 엄마 드렸답니다. 근데 또띠아보단 코코넛랩이 너무 얇아서 만들기가 그렇게 쉽지 않네요. 똘똘 말 때도 혹시 잘 안 말릴까 봐 속재료양을 좀 작게 했어요 그렇게 맛있게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그렇게 아침을 먹었는데 온몸에 힘이 하나도 없는 거예요. 출근하기 전까지 그냥 누워서 쉴까 하다가 해가 뜨는 거 보고 우리 라떼 산책을 시켜야 될 것 같다 생각이 들어서 그나마 몸 추수려가지고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누나가 힘든 걸 아는 걸까요? 15분 만에 들어가자고 하네요. 우리 라떼 효자죠?ㅋㅋ 그런데 다녀와서 라떼 아침 먹였는데 아침 먹일 때 같이 주는 간식이 떨어졌답니다. 그거 없으면 내일 아침부터 안 먹는다고 또 고개 돌리고 할것 같아서 나 혼자 성북구청 근처에 있는 애견샵으로 가려고 나왔답니다. 바로 근처에 식자재유통센터도 있으니까 내 야채랑 딸기도 사 오려고요.😁 내가 힘이 없는게 맞겠죠? 말로만 힘이 없는 건가?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라떼 산책 한 시간 정도 시키고 집에다 데려다 놓고 나는 출근했답니다. 가게에는 12시 44분에 도착했고 나 도착해서 엄마 퇴근하고 집에서 싸온 샐러드 도시락으로 점심 차려먹었네요. 견과류와 그릭요거트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점심으로 차렸어요.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도시락도 같이 챙겼답니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건자두도2개 넣고 저당 딸기 드레싱 1T와 햄프시드 뿌렸어요. 이 도시락이랑 야채믹스 1팩과 미주라 토스트 4개까지 챙겨 갔답니다. 가게에는 그릭요거트와 냉동 블루베리 그리고 생고구마가 있어서 고구마는 껍질 까서 채 썰고 그릭요거트샐러드 만들었네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반만 접시에 담고 가고 가져온 야채 다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그릭요거트 한스쿱 브로콜린 옆에 놔두고 발사믹식초와 유자청 조금 올렸어요(가게에는 알룰로스가 없어서) 그리고 건자두 잘라서 뿌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시리얼도 더해서 마무리 했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랑 과일 야채 등을 미주라토스트에 얹어 놓고 샐러드 먹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만 먹으면 좀 뻑뻑해서 저렇게 같이 있으면 훨씬 더 맛있거든요. 샐러드 먹는데 한 25분 걸렸네요. 그리고 미주라토스트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까지 먹고 마그네슘 먹으면서 점심도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소고기샐러드 잡곡밥
1.7kg 빠져서 다시 59kg대랍니다. 600g~1kg만 빠지면 좋다고 생각했는데 좀 많이 빠져서 살짝 걱정스럽네요. 어제 아침은 잘 먹었고 점심만 간단히 먹은 건데... 잘 찌고 잘 빠지는 지금의 몸 상태가 조금 걱정이 됩니다. 내 몸이니 내가 소중이 여기고 그러려니 해야죠. 뭐😮💨 지금으로선 계속 홈트하고 근력운동 하는 수밖엔 없는 거 같애요. 아 그리고 갑자기 궁금하다고 야식으로 견과류간식 먹지 말고🤨 그게 가장 힘드네요. 혹시 간식을 먹더라도 낮에 먹는 게 그나마 나은데... 아침에 소고기 구워서 소고기샐러드 만들고 견과류하고 비타민물 잡곡밥까지 아침으로 차렸답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려고 단감 사과 배 방울토마토 씻고 자르면서 아무래도 오늘은 고기를 좀 보충하는 게 낫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차피 냉동실에 쇠고기도 조금 있는 거 같고 오늘 먹어치우자 싶었죠. 재보니 84g 있네요😄 여기다 올리브오일 건조바질, 후추를 조금 뿌려서 살짝 재놓고 후라이팬에 바로 구웠어요. 양이 작으니까 좀 잘잘하게 커팅해 놓는 편이랍니다. 고기를 걷어내도 바질이랑 후추 올리브오일이 남아서 버섯을 구우면 어떨까 싶은데 팽이버섯이 있거든요. 얼능 팽이버섯 하나 씻어서 구웠네요. 이건 오늘 고기랑 다 먹었어요. 보통 팽이버섯볶음이랑은 때깔이 다르네요 고기기름이라 그런가?🤭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방울토마토 4개 로메인 자리잡고 로메인 위에는 고기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T 고기에다 더 뿌리고 가운데에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한스쿱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소고기도 있어서 와사비 많이 필요했는데 조금 남은 건 모르고 안 사놨더라고요. 와사비는 저것밖에 못 먹었답니다 아쉬워요. 먼저 브로콜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방울토마토랑 야채, 과일 열심히 먹었네요. 남은 야채에다가 밥 비벼 먹을 거랑 그릭요거트는 깨끗이 다 먹었답니다. 샐러드 반 이상을 먹어 치운 다음에 고기도 로메인과 버섯볶음, 양배추라페 같이 먹었어요. 로메인에 고기쌈 싸면서 잡곡밥도 조금 넣어 같이 먹었네요. 저는 원래 고기 쌈에 밥을 조금 넣어 쌈싸먹는 거 좋아하거든요. 워낙 콩이 많아서 밥이란 생각은 덜 들긴 하지만 고기쌈 맛있겠죠?ㅎㅎ 쌈장은 필요 없답니다. 제가 고기에다가 애사비드레싱 뿌렸거든요. 양배추라페도 있고 충분히 쌈이 맛있어요. 와사비만 더 있었으면 정말 좋았겠지만.😅 물론 밥이랑 같이 차린 무김치에서 파는 좀 갖고 와서 먹었네요. 이것도 맛있죠 ㅋㅋ 처음에 고기 위주로 먹고 밥은 아직 많이 남아서 고기 한두점 남기고 야채랑 밥이랑 이렇게 비벼서 야채 비빔밥으로 먹었답니다😁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도 완료 오늘 오후에는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으니 라떼랑 나가면 일주일 만에 목욕을 해야 되는. 불상사가 생길 수도 있어서 출근전에 라떼랑 산책 나갈려고 밥 먹고 바로 준비해서 11시쯤에 나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맛없는 사과는 카레로
며칠째 냉장고 돌아다니던 맛없는 사과....ㅜ 오늘은 냉털시간이예요.. 양파는 달달하게 카라멜라이징.. 다른 야채들 볶은뒤 마지막 끓일때 마지막에 사과를 넣어주면 사과의 단맛이 극대화 되서 특유의 카레맛이 나요 낮에 구운 계란에 만두 토핑으로 맛있게 저녁 마무리해요^^
장보고
아침 견과류, 에그과일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아침에 5시쯤 몸무게 쟀는데 1.3kg이나 찐 거 있죠?🤣 갑자기 너무 많이 쪄서 정신이 없는데 생각해보니까 어제 아침에 김치찌개랑 밥을 너무 거하게 먹었더라구요😅 점심도 너무 늦게 적지 않게 먹고😆 그건 먹고 배불러 했었는데 또 혼자 산책 다녀와서 견과류 간식까지 먹었으니😂 찌는 건 당연하지만 이렇게 많이 늘어날줄은 몰랐네요. 뭐 내가 먹은 걸 내가 책임져야죠?ㅋㅋ 오늘은 점심부터 간단히 먹어야 되겠어요. 오늘 일하는 날인데😅 아침에 6천보챌 때문에 산책 나가서 만보 걷고 들어왔답니다. 다녀와서 홈트 조금 더 하려면 했지만 아침 늦어질까봐 바로 아침 준비했어요. 감 3개 깎고 딸기과 천혜향 자르고, 계란 후라이 물로 해서 준비했어요. 견과류 비타민물, 에그과일샐러드,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차렸네요.(오늘은 감량을 해야 된다 하면 탄수화물은 미주라토스트로 먹는답니다) 평소처럼 견과류부터 천천히 비타민물이랑 다 먹고~ 샐러드 야채믹스 채썬단감 채썬사과 당근 콜라비 채썬생고구마 파프리카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더하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천혜향 반개 놔두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올리고 브로콜리 쪽으로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1.5 스쿱 올리고 그릭요거트 근처에 딸기 4개 반씩 잘라 자리 잡고 옆으로 계란 후라이도 올렸어요. 계란 후라이에는 스리라차소스를 좀 뿌렸답니다. 건자주 2개의 썬 거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네요. 먼저 브로콜리나 딸기, 천혜양을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었답니다. 그릭요거트는 거의 야채와 과일 찍어 먹는 용인데 특이 딸기가 그릭요거트하고 정말 잘 어울려요. 그리고 계란 후라이는 옆으로 좀 놔두고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계란 먹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 2개에 차지키소스(저번에 만든 거 오늘이 끝. 먹을 땐 너무 좋은데 또 만들어야 된다는 게 머리 무겁네요) 듬뿍 올리고 건자두도 모양으로 조금 올렸네요. 어제 헬시딜로 시킨 건자두가 벌써 왔더라구요. 이번에 빨리 와서 하루 이틀만 빼고는 바로 건자두을 먹을 수 있어서 좋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대박! 땅버+커피=배가 안고픔
오늘 오전에 땅콩버터 살빠지는 꿀조합 게시물에 올렸는데 댓글에 어떤님께서 땅버+커피 뱃살빼는데 드신다해서 저도 4시쯤 먹어봤거든요~~우선 컵에 땅콩버터를 숟가락으로 발라줬어요. 이 숟가락은 다이소 실리콘 숟가락인데 진짜 좋아요~~말랑말랑하고 각종소스나 양념을 쓱쓱 남김없이 모을수 있지요~😁 (틈새 숟가락 소개했네요😅)땅콩버터 바른 컵에 카누디카페인 커피 내려줬지요~~처음 마셔보는 조합이라서 좀 망설여지긴 했지만 땅콩버터의 고소함과 함께 마시는 커피 은근 괜찮고 더 좋은건 배가 안고프네요. 사람마다 개인차는 있겠지요~~😊😊 여기에 알룰로스, 우유를 넣어서 더 맛있게 먹으라고 하는데 저는 이 자체만으로도 괜찮네요~~<땅콩버터 커피> 땅콩버터 커피는 커피에 땅콩버터를 섞어 만드는 음료로,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함께 섭취할 수 있는 특별한 조합입니다. 🔸️땅콩버터 커피 효능 5가지🔸️ 1) 에너지 부스트 땅콩버터 커피는 건강한 지방과 카페인이 결합해 몸에 빠른 에너지를 공급합니다. 땅콩버터의 지방은 소화 과정에서 천천히 분해되어 지속적인 에너지를 제공하고, 커피의 카페인은 빠르게 신체와 뇌를 깨워줘요. 특히 운동 전 섭취하면 운동 효율이 높아지고, 정신적 집중이 필요한 업무 전에도 탁월한 효과를 발휘합니다. 2) 지속적인 포만감 땅콩버터는 고단백 식품으로, 섭취 시 오랜 시간 포만감을 유지하게 해줍니다. 커피와 함께 마시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방지하고, 배고픔을 덜 느끼게 해 식욕 억제에도 도움이 됩니다. 특히 다이어트 중 군것질을 줄이고 싶다면 땅콩버터 커피가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3) 뇌 건강 개선 땅콩버터는 비타민 E와 오메가 지방산을 함유하고 있어 뇌세포를 보호하고 뇌 기능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합니다. 여기에 커피의 카페인이 더해지면 신경 자극이 활성화되어 학습 능력과 기억력이 향상될 수 있어요. 시험 공부나 업무 집중이 필요할 때 땅콩버터 커피를 마셔보세요. 4) 항산화 효과 커피는 이미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음료로 알려져 있으며, 땅콩버터 역시 비타민 E와 다수의 항산화 성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두 가지가 결합하면 체내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고 노화와 세포 손상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피부 건강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좋은 선택입니다. 5) 혈당 조절 땅콩버터는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저혈당 지수(GI) 식품으로, 커피와 함께 섭취하면 혈당 변동을 줄이고 당뇨 예방 및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식사 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방지하고, 지속적으로 안정된 에너지를 제공합니다.
냥식집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