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버터 치아바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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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에서 다이어트 가능?🧐스벅 다이어트 메뉴 추천💚
여러분 안녕하세요 🙂 조금 선선해진 요즘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요즘 바빠서 끼니를 챙기기 힘들 때면 일하면서 카페에서 끼니를 해결하는 경우가 있어요. 여러분도 그러신가요? 그렇다면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카페 스타벅스에서 다이어트할 때 먹기 좋은 음식 추천 들어갑니다! 샐러드는 너무 뻔하니 제외할게요~ 🤣🤣🤣 1️⃣ 바베큐 치킨 치아바타 단백질 19g이나 들어있어 든든하게 한끼를 채울 수 있어요. 하지만 당류는 고작 5g! 싱거운 다이어트 식단에 질렸을 때 한번씩 먹으면 짭쪼름하고 정말 맛있답니다. 2️⃣말차 크림 프라푸치노 프라푸치노는 당류가 너무 많아서 걱정이라고요? 네 맞아요😭 일반 말차 프라푸치노는 당류가 많아 커스텀이 필요합니다. 다들 메모하세요! ✏️✏️✏️ 취향에 맞게 말차 가루 추가 시럽은 라이트 or 없이 (당류 적게) 우유는 두유로 변경 (당류 적게) 휘핑크림은 많이 (포만감 추가) 이렇게 먹으면 당류는 적지만 포만감은 가득 채운 음료를 드실 수 있어요! 3️⃣프로틴 그릭 요거트 그렇게 배가 고프진 않지만 디저트가 먹고 싶거나, 무언가 입이 심심하다면 그릭 요거트를 드셔보세요. 프로틴 그릭 요거트는 단백질이 11g 함유되어 있어요. 그리고 당류는 11g로, 다른 달달한 요거트에 비해 당류가 적기 때문에 추천드려요! 💚💚💚 이렇게 가끔은 카페에서 기분전환하며 건강하게 챙겨먹어 보자구요! 여러분, 오늘 하루도 화이팅입니다~🥰 사진출처- 스타벅스코리아(https://www.starbucks.co.kr/menu/index.do)
geniet

8월26일 혈당일기10기 6일차
6시25분 공복혈당 116 저녁 바질피자 앙버터 콜라 칼로리 폭탄으로 먹고 혈당도 폭탄이네요
장보고
8월26일 혈당일기 10기 7일차
6시 20분 공복혈당 131 저녁 피자 콜라 앙버터 시원해지면 저녁 산책을 다시 해야겠네요
삼손
8월25일 혈당일기10기 5일차
8시 20분 공복혈당 132 저녁 육개장 앙버터 콜라 최고의 혈당수치를 찍었다 ㅜ
장보고
8월25일 혈당일기10기 6일차
6시 25분 공복혈당 153 저녁 평냉. 앙버터 콜라 저녁 산책을 해도 칼로리 높은 식품들이라 높다
삼손
혈기챌 10기 2일차
8월23일 운동 후 자기전 점심때 욕구를 이기지 못하고 탄수화물을 폭발적으로 섭취하여 오후내내 부작용으로 두통에 시달렸다. 점심으로 라면 김밥 4개, 치아바타,마들렌... 저녁은 5시에 자두 1개,견과류 1봉 그리고 8시부터 1시간반 인터벌걷기를 하고 측정했는데 다행히 몸무게도 혈당도 정상이고 머리 아픈거도 운동하며 나아짐. 내일은 야채와 단백질 섭취에 좀 더 신경 써야겠다.
리카임
8월21일 혈기첼 10기 2일차인증
2024.8.21 식후혈당 아침에 일어나서 그릭요거트샐러드 토마토주스 치아바타와 올리브드레싱을 먹고 2시간 뒤 혈당을 쟀는데 혈당수치가 104가 나왔네요
용용님
8월 20일 (화) | 혈당일기 10기 2일차
날짜: 2024.08.20 혈당측정시간: 식후2시간 내용: 점심에는 올리브치즈치아바타 4조각과 그래놀라와 블루베리, 복숭아를 넣은 그릭요거트,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먹었어요. 식후2시간 혈당수치는 121mg/dL이 나왔네요. 저녁에는 단백질을 섭취해야겠어요.
미니미썬가드
토요일 아침2차(모자이크안국에서 빵)
모자이크 안국은 9시에 오픈하는데 8시 반쯤 도착했답니다. 어머니는 여기까지 오니 더 이상 움직이기 싫다고 라떼랑 밖에 의자에 앉아 계시고 저는 좀 더 걸을라고 북촌을 조금 더 걸어 다녔어요. 거의 9시 딱 맞춰 들어갔고 저희가 첫 손님이었답니다. 아직 빵이 안 나와서 우선 레몬 케이크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시켰어요 모자이크의 레몬케잌은 볼 때는 케이크인가 싶지만 맛을 보면 덜 달고 맛있어요😁 아직 레몬 케이크 먹기 전에 빵이 벌써 나오기 시작하네요. 플레인 소금빵이랑 크렘뷔릴레 프렌치토스트(비주얼 보고 엄마가 골랐는데 달고 버터가 많을 거 같네요😅) 그리고 치즈 치아바타를 골랐고요. 이거는 살짝 구워서 썰어서 나오네요. 치아바타는 겉에 치즈가 고소하고 안쪽에 또 살짝 치즈가 있어서 담백한 맛인데 어머니는 1쪽 드셔보시고 껍질만 조금 더 드시고 말았답니다. 어머니 입맛엔 별로였나봐요. 저는 치아바타가 아주 맛있었답니다. 그래서 남겨 가져갈려고 했으나 결국 제가 다 먹어버렸답니다. 들어가서 실내 안쪽으로 자리를 잡았어요. 약간 꺾인 곳이기는 때문에 에어컨 바람이 좀 천천히 들어오는데 막 오픈해서 아직 덜 시원했거든요. 그랬더니 선풍기도 가져다 주시네요. 레몬 케익은 저렇게 3등분해서 가운데 하나만 먹었답니다. 꽁다리쪽 2개는 어머니가 드셨어요. 우리 앉는 창문으로 보면 저렇게 밖의 자리도 있거든요. 야외라 조금 덥지만 선풍기가 있고요. 한옥카페라 아기자기한 느낌입니다. 소금빵도 3등분 하고 나는 가운데 것만 먹었답니다. 엄마가 가장자리 드시구요. 크렘뷔릴레 프렌치토스트는 달달한 커스터크림이 발라져 구워진 바게트라 빵쪽은 바삭하고 크림 발라진쪽은 달콤하고 부드러웠어요. 어머니가 원하는 맛이 아니라서 조금만 드시고 나머진 제가 다 먹었는데 맛은 있었는데 열량도 많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도 그냥 오늘은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는 소금빵은 좀 먹더라고요. 나머지는 맛이 없었는지 그닥이고. 프렌치토스트는 마늘이 살짝 있는 것 같아서 많이 못 줬네요. 라떼는 아까 밥 먹고 간식도 조금 먹고 쉬고 있었네요. 빵 남기면 포장해오려고 했지만 결국 빵 다 먹고 커피도 다 마시고 화장실도 갔다 오고 9시 50분쯤 나왔답니다. 벌써 밖은 해가 쨍쨍이었구요. 나오면서 엄마는 처음갔던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소금빵이 더 맛있다고 하시네요. 저랑 빵집 다니기전까지는 소금빵에 관심이 별로 없었지만 갈수록 소금빵 마나아가 되는 것 같아요😅😁 집에는 10시 반쯤 들어왔구요. 오전 산책으로 12000보는 걸었네요. 다녀와서 아침에 못한 플랭크도 했답니다. 이제 조금 있다가 준비해서 우리 플라워 카페 오후근무하러 가야 되거든요😅 더 쉬고 싶은데~~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간단히
치아바타빵 위에 아침에 만든 단호박ㆍ감자 샐러드 올리고 맥주랑 컵과일이랑 먹었어요
러브복동
8/14(수)점심: 바질 치즈 치아바타 샌드위치🥪
간편하게 에프에 돌려서 먹기좋은 샌드위치~ 사이즈가 은근 큰편이라 하나만 먹어도 배부르네요. 저는 이거 먹기전에 키위/사과 먼저 먹고 먹었어요. 그래서인지 더 배불러요ㅎ 거기에 +두유까지 😆 점심 든든하게 잘 먹었네요.
냥식집사
낼 아침 메뉴
낼 아침에 먹을 양배추샐러드 만들어놓고 자려구 만들었어요 아침에 올리브치아바타 식빵에 넣어 먹음 얼메나 맛있게요 지난번에 백양배추로 오늘은 적양배추. 적양파넣어 만들어 봤네요 양파랑 양배추는 소금에 절였다가 물기빠지면 씻어서 건져놓고 소스로 논콜마요. 식초, 스테비아 반스푼. 흑후추 마늘즙 조금 넣어 쉐킷 쉐킷 아침에 먹음 좋아요
산곡동미녀삼총사
8월10일 혈당일기9기 5일차
6시 50분 공복혈당 116 저녁 짜장면 앙버터 저녁먹고 산책을 못해서인지 혈당조절이 어렵다
장보고
8월10일 혈당일기9기 5일차
6시 40분 공복혈당 139 저녁. 짜파게티 앙버터. 아이스크림 칼로리 높은 먼종류 식사후라 역시 칼로리가 높네요
삼손
8월9일 혈당일기9기 4일차
6시 50분 공복혈당 129 저녁 베트남 쌀국수 야식 앙버터 연유커피 저녁식후 걷기를 못해서 혈당관리가 어렵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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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9일 혈당일기 9기 4일차
6시 50분 공복혈당 145 저녁 베트남 볶음밥. 건식. 사이다 앙버터 역시 늦은시간 간식이라 혈당이 높다 ㅜ
삼손
혈기챌 9기 2일차 인증
늦은 저녁식후 혈당수치입니다 족발이랑 올리버치아바타빵 블루베리요거트 과식했네요 내일은 오늘과는 다른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건강이 최고에요 ㅋㅋ
redmi34
8월7일 혈당일기9기 2일차
6시 30분 공복혈당 127 저녁 곰탕. 야식 앙버터 복숭아 역시 저녁 식사후 산책을 하지않고 야식이 높은 혈당이 되네요 ㅜ
삼손
8월7일 혈당일기9기 2일차
6시 35분 공복혈당 119 저녁 코다리 냉면 간식 밤 11시 복숭아 앙버터 역시 밤늦은 시간 섭취는 높네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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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6일 혈당일기 9기 1일차
6시 40분 공복혈당122 저녁 김밥 라면 야식 앙버터 콜라 역시 혈당폭발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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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토)점심은 간단하게🥪
오늘 점심은 더우니깐 아주 간단하게 트레이더스에서 구매한 바질치즈 치아바타 샌드위치 진짜 치즈폭탄!! 😆😆 맛있네요👍👍
냥식집사
버터라우겐
뚜레쥬르가면 꼭 사는 빵 있으세요? 저는 버터 라우겐이요 팥을 좋아하지 않아서 앙버터는 안사고 버터만 사요 라우겐에 버터 조합 좋아요 뚜쥬가면 2개씩 꼭 사요
현유리
치아바타 샌드위치
저녁으로 샌드위치 만들어 먹었어요. 빵이 직접 만든거라 더 맛있네요
불곡산
저녁은 물
일 마치고 혼자 조금 간단히 더 걷다가 들어왔어요. 걷는김에 다른식구들 먹을라고 붕어싸만코 조금 싸게 파는 데서 아이스크림 사면서 내가 먹고 싶은 새로운 아이스크림도 샀네요. 오늘 먹을 생각은 안 했기 때문에 냉동실에 쟁여놨죠. 나중에 힘들거나 기분 전환에 필요할 때 요긴하게 쓰려고요 아직 비가 안 오는 관계로 라떼 오후산보로 가볍게 50분 하고 돌아왔답니다. 그리고 물도 2리터 마저 마시고 오늘 저녁은 물입니다. 그런데 물만 먹은 건 아니고요. 라떼 산책하면서 알린 고구마랑 견과류도 좀 먹긴 먹었어요. 아까 말한 새로 나온 아이스크림인데요. 자몽 맛 설레임 같은 거 같고 다른 하나는 못 보는 맛인 거 같고 색상도 이뻐서 사봤어요. 내가 먹고 싶을 때까지 있을지도 잘 모르겠지만 저거 먹을 날을 기대하면서 빨리 오지 않기를 바라지만 오늘도 정말 더웠으니 생각보다 빨리 올 수도 있겠어요. 그죠? ㅎㅎ 라떼랑 가볍게 산책하고 돌아오는 길이네요. 라떼도 많이 습하고 더운지 헉헉거림이 보통때보단 심하더라구요. 그래서 들어가자고 집 쪽으로 방향을 틀면 아니라고 자기는 다른쪽으로 가겠다고 그러네요. 그래서 50분을 걸었어요. 오늘은 19000보으로 마무리합니다. 오늘 아침에 북촌을 다녀와서 그래서 제법 걸었나 봐요. 오늘 진짜 땀 많이 흘렸거든요. 더 더운 날도 있었지만 오늘처럼 땀이 뚝뚝 떨어진 적은 처음이었던 것 같아요. 이번 여름들어 제일 땀 많이 흘려 사실 야외에서 움직이기 싫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19000보를 계속 걸어 다녔다는 걸 생각해보니 나도 참 독하게 합니다. 아침도 치아바타에 빵 먹고 점심도 샐러드에 밥 먹어서 더 걷지않으면 엄청 많이 찔것 같아서요. 물론 찌긴 찌겠지만 총 몇 백그람으로 커트해주면 더 좋잖아요. 아무리 19000보를 걸었어도 이거는 가름이 안 된답니다. 내일 몸무게 재봐야 알아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과일도시락과 모자이크에서 빵
800g이 빠졌지만 어제 속이 안 좋아서 화장실 5번 간 거기 때문에 빠진 것 같아요. 이런 건 다시 돌아가잖아요. 지금 61.5이긴 한데 이거 내 몸무게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내일 늘어날꺼라 너무 실망할 거 같거든요. 오늘도 오전은 좀 괜찮고 오후엔 비가 왔다갔다 할 모양이라서 얼른 과일 도시락만 싸서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삼청공원가서 싸온 과일도시락(토마토2, 자두1, 수박 양배추라페 견과류 조금) 먹었어요 라떼가 이것저것 가고 싶은데로 가서 천천히 걸었더니 시간이 많이 지체되서 사실은 그냥 집에 갈까도 생각을 했는데 예전에 가봤던 모자이크 안국점이 원래는 10시에 시작인데 오늘 보니까 9시부터 오픈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마음을 바꿔서 들어가서 빵 사 먹었답니다. 올리브치아바타랑 동그란큰빵과 레몬케이크 사서 치아바타랑 식사빵 두 쪽만 먹고 나머지는 싸달라 그랬어요. 특히 레몬 케익은 내가 저번에 먹었을 때 너무 맛있어서 엄마 드리려고 산 거였거든. 근데 빵을 데워주면서 직원분이 내 치아바타 한쪽을 흘렸다고 바닐라 마들렌을 하나 주시더라고요.(개이득😅) 전 빵시킬 때 음료를 안 시키거든요. 이런곳은 음료도 비싸고 그 돈으로 하나라도 다른 빵 더 먹어보고 싶어서요. 그냥 얼음물 달라고 하고요. 오늘도 빵 3가지나 샀답니다. 그럼 괜찮지 않을까요? 지금 보이는 거 제가 다 먹었어요. 물론 라떼를 쬐끔 주긴 했는데 라떼가 안 먹어서 제가 거의 다 먹었는데 치아바타 살짝 구워서 줬는데 그게 그렇게 맛있더라구요. 여기 치아바타에 후추맛도 났어요. 그래서 살짝 매운향이 스치다 사라지는데 전 그게 매력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라떼가 싫어했나?😆 집에서 막 나았을 때 라떼에요. 이때는 뾰로통이 보여서 얘가 산책을 더 할지 말지 몰랐답니다. 사실 요즘 아직 라떼 눈치를 봐서 들어가자면 들어가려고 마음 먹고 있었는데 그런 데로 산책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경학공원에서 성대옆에 사유의길를 통해 와룡공원 길까지 올라갔답니다. 그 길이 약간 숲길이라 혹시 라떼가 무서워하지 않을까 했지만 인적도 없는곳이라 잘 올라가더라고요. 여기저기 냄새도 맡고 좋아하는 거 같았어요. 단지 오늘 너무 습해서 더워해서 그렇지 삼청공원에서 누나 과일도시락 먹을 땐 얌전히 있다가 조금 내려가서 저렇게 벤치에 앉아서 저를 딴히 쳐다보더라고요. 이뻐서 사진 한 장 찍어주고 간식 주고 얼른 가자고 했네요. 공원에서 조금만 올라가면 북촌이고요 북촌에 제일 많이 사진 찍는 명소에 왔어요. 오늘은 왠지 사람이 별로 없더라고요. 라떼한테 사진 찍게 포즈 취하라니까 아예 엎드려 버렸답니다. 이곳이 저렇게 멀리 남산도 보이고 이쁜데 라떼는 엎드려 찍었네요. 아쉬워서 그냥 풍경사진님도 찍었어요. 모자이크와서 치아바타랑 똥그란 빵 두 조각 먹고 나머지 동그란 빵 대부분이랑 레몬케익은 포장했어요. 똥그란 식사빵이 제법 커서 집에 냉장고에 두고 먹으면 여러 번 먹을 수 있을 것 같애요. 제가 호밀빵을 찾았는데 100%는 아니라고 그러니까 섞였나 봐요. 맛은 거친 게 딱 식사빵이었어요. 직원분이 실수했다고 미안하다고 갖다준 바닐라 마들렌이에요. 이것도 또 3천원가량 하거든요. 다양한 맛보는 거 좋아하는 저한테는 이득이었습니다. 고맙다고 했죠☺️ 오늘 습도까지 높아서 진짜 땀 많이 흘리고 갔거든요. 너무 더워서 여기 실내 있으면 안 되냐니까 그러라고 하더라고요. 안쪽에 자리 잡았답니다. 라떼가 있기에는 불편한 그냥 얇은 나무의자라 앞에 동그란 의자를 좀 받쳐줬네요. 라떼는 밑에서 요렇게 앞발는 보조의자에 놔두고 있었답니다. 빵냄새도 나고 그러니까 약간 흥분했는데 막상 빵을 주니까 아직 낯설어서 그런지 잘 안 먹더라고요. 나중에는 치아바타는 조금 먹었어요. 오픈한 지 아직 많이 되지 않아서 그런지 빵이 많은 편은 아니었지만 저한테는 충분했답니다. 소금빵도 맛있겠지만 치아바타가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서 치아바타 골랐는데 치아바타도 올리브 있고 치즈도 있었거든요 치즈가 눈에 가긴 갔는데 올리브 골랐고 정말 맛있게 먹었지만 다음에 치즈가 먹고 싶네요. 전엔 정신이 없어서 몰랐는데 실내가 천장이 되게 높더라고요. 여기는 전체적으로 한옥 카펜데 실내는 또 새로 건물을 얹은 거라 좀 달랐거든요. 인더스트레얼 감성에 저렇게 천장이 높은지 이제 봤네요 우리 앉은 쪽 자리도 위에가 저렇게 높답니다. 그리고 우리 자리에 앉아 보면 유리창문으로 한옥 처마가 또 보이거든요. 그 감성도 좋은데 그 사진을 못 찍었네요😅 오늘은 너무 여유가 없어서 30분만에 먹고 얼른 일어나서 또 빨리 걸어서 집으로 왔답니다. 제가 12시까지 플라워 카페근무하러 가야 되거든요. 10시 반에서 11시 10분 쯤 도착했으니 뭐 우리 라떼랑 빠른 걸음으로 온 거죠. 라떼도 더워서 힘들어 보이죠? 라떼는 이제 집에서 푹 쉴 거예요. 누나는 나가서 일해야 우리 라떼 맛있는 것도 사주고 이렇게 산책하면서 맛있는 빵집 가서 쉬기도 할 수 있겠죠?ㅎㅎ 누나는 사람이니까 괜찮아~~ 집 와서는 우선 식사빵은 우선 냉장고에 넣어놨구요. 레몬 케이크랑 마들렌을 빼서 레몬 케익은 좀 특이하게 생겼죠? 전체적으로 얇게 설탕물 같은 게 덮여 있는데 단맛이 나긴 하지만 금방 사라진 맛이라 그럴까? 전체적으로 많이 달달지 않아요. 그런데 안에 레몬껍질 그런 게 박혀 있어서 되게 고급스러운 단맛이 나고 먹기 좋아요. 그래서 사 왔는데 엄마는 또 어떨지 모르겠네요. 저랑 맛의 평가가 많이 다르신 분이거든요. 콩다리를 조금 떼어내고 있는 것을 반 나눠놨어요. 두개로 나눠놔서 엄마랑 동생이랑 하나씩 집어먹으라고 했는데 뭐 어쩔지 잘 모르겠네요. 하도 호불호가 강한 사람들이다. 이 꽁다리는 제거랍니다. 저도 맛은 꼭 보고 싶으니까요. 저거 냉장고 넣어놨다가 내일쯤 먹을 거예요. 열량은 제법이 있는데 밥으로 먹으면 너무 작고😅 그래도 먹을 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
7월25일(목)/혈당일기 8기 1일차
7월 25일 오전 7시 15분 날씨 화창 맑음 산책하기 좋은날 아침공복 95 아침 옥수수 삶은 달걀 시루떡 복숭아 4 조각 점심 치아바타 새우 와사비 샌드위치 저녁 광어회 건면 컵라면 산책 8525 보 11시 54분 취침 오전 5시 48분 기상 수면시간이 자꾸 수면의 질이 낮아서 걱정 많이 했음, 100 이하로 오랜만에 떨어져 있으니, 음식 식단 운동 휴식과 수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함
강안2502
양배추 토스트
일요일 아침은 일찍 일어났으니, 일찍 챙겨야죠 적양배추+양배추+양파 넣고 두툼하게 굽고, 올리브속속 박힌 치아바타빵~ 쫄깃해요 어제 선물온 복숭아 정리하고, 토마토+올리브오일+꿀-> 토마토주스
뽀봉
앙버터 호두과자
호두과자 세개 먹었어요
마음그릇
호도과자 앙버터?
우와~ 아이들 공부하는데. 같이 갔다가 선생님께서 주셨는데 너무 맛있어요ㅜㅜ
동남이쁜이
바질페스토 만들었어요
집근처 화원 사장님께서 선물로 바질 화분을 지난번에 주셨는데 그새 자라서 뭘할까하다가 집에있는 재료들로 바질페스토를 만들어봤어요. 바질을 잘씻어 키친타올로 물기제거하고 아몬드가루 살짝볶아서 넣고 올리브유랑 파만산 치즈가루 후추 간마늘 넣어 갈아주었어요 오래먹을게 아니라서 양념통에 넣어서 낼아침에 구운 올리브치아바타에 발라서 먹으려구요
산곡동미녀삼총사
아점으로 빵식ㅋ
키토선생 저당두유 소이비랩과 같이 에그과카몰리에 스리라차~ 파마산치즈가루ㅋ 빵은 곤약빵이에요. 치아바타♡.-
58로가즈아
치킨텐더를 이용한 간편식 (75칼로리)
치킨 텐더(영어: Chicken Tender) 닭을 손가락 크기 정도로 잘라서 튀긴 요리를 의미한다. 또한 치킨 텐더는 닭튀김의 일종이다. 기름기가 없는 치킨덴더는의 칼로리와, 단백질은 ? 하지만, 제가 샌드위치로 만든 치킨텐더는 100g이 아닌, 1조각 약 75칼로리가 되네요 야채샌드위치보다, 치킨 한조각이 들어가서 그런지 맛도 좋고, 든든한 다이어트 한끼 추천해요 💛소스는 최소한으로 준배했어요 ㄴ머스타드소스, 마요네즈, 꿀조금 💚 또띠아로 만든경우 준비한소스의 1/2를 또띠아에 발라줍니다 상추를 깔고, 적양배추와, 노란 피망을 넣어줬죠 그리고 치킨덴더를 올린후 남은 1/2 소스를 마져 넣어 발라줍니다 💙 또띠아를 싫어하는 남편은 올리브가 송송 박힌 치아바타 식빵으로 만들기 반드는 방법은 또띠아랑 같아요 식빵 1개로 만들면 아주 딱 맞아요 💖 드디어 완성 ~~ 아침에 한끼 식사 대용으로 좋은것 같아요 취향에 따라서 또띠아로 식빵으로 다양하게 먹을수가 있어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