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 크래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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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고지-두부면샐러드
저탄고지 식단 올려요~ 저녁 가볍게 먹으려고 두부면 구매해서 우선 샐러드로 가볍게 만들어 먹기로함~ 포두부 2장 돌돌말아서 뜨꺼운 물에 살짝 데쳐주고 집에 있는 갖은 야채 잘 썰어서 가볍게 버무려주면 끝~ 재료 손질이 귀찮을뿐 너무 단순해서 누구나 쉽게 만들어 드실수 있어요~ 조리는 닭안심 살짝 구워주는거 뿐~~ * 양배추 깻잎 파프리카 봄동 양파 당근 드레싱은 발사믹으로 마무리~ 아... 저는 참깨 적당히 으깨서 뿌려 먹었어요 후랑크소세지는 다른 가족용 ㅋ
목표사십구
저탄고지 닭가슴살과 시금치된장국
오늘은 저탄고지 식사로 닭가슴살 샐러드와 시금치 된장국입니다 샐러드만 먹으면 심심할수있어 멸치국물을내어 된장을 풀어 시금치를넣은 맛있는 된장국과 같이 먹습니다 영양도 듬뿍 야채와닭가슴살 샐러드와 너무도 잘 맞는 궁합인것같아요
예픈공주
날치알 덮밥
날치알 덮밥에 야채가 듬뿍들어 있어서 비비기가 힝들지만 다비비고 나서 한입 먹으면 입속에서 날치알 들이 톡톡 터지는게 입속을 자극하는데 맛이 너무 좋고 기분도 좋아요
차칸청춘
캐시딜 제품으로 2주 다이어트
이번 다이어트는 캐시딜에서 구매한 닭가슴살과 닭가슴살소세지 핫도그 그리고 과자를 먹으면서 감량했어요 다른것들도 먹었지만 캐시딜 제품들의 공이 큰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최근에 증량에 성공해서 44.5kg~45kg을 유지하고 있었는데 생리기간+수면부족+부종 등으로 체중이 급격하게 증가했어요 47키로까지 올랐는데 그때 못찍고 조금 빠진 상태에서 시작했네요 이건 감량 후에 몸무게 입니다 공복 몸무게라 조금 덜 나가는거구요 식사 하면 44~45 유지하고 있어요 최근에 찍은 인바디도 첨부합니다 감량기간은 2주정도 걸렸으며 식단은 그렇게 타이트 하게 하지 않았어요 건강한 증량이 목표이기 때문에 급격하게 찐 살은 빼되 천천히 건강하게 몸무게를 찌우고 싶은 마음입니다 그래서 먹는건 최대한 자유롭고 건강하게 먹으려고 노력했어요 간식으로 과일과 통밀크래커에 치즈를 자주 먹었으며 단게 땡길때는 캐시딜에서 구매한 밀카 과자를 한두개씩 먹었어요 그럼 당 충전도 되고 입터짐이 좀 잦아지더라구요 식사로는 단백질을 많이 먹으려고 노력했습니다 편의점 간식으로는 빅츄리 추천해요 목살도 식단으로 먹구요 오리고기도 먹어줬습니다 그리고 캐시딜에서 구매한 닭가슴살도 식사 대용으로 먹었습니다 크리스피 닭가슴살 강추해요 그리고 또 캐시딜에서 구매한 크리스피 닭가슴살 모짜 핫도그도 간식겸 식사 대용으로 먹었어요 정말 맛있는데다가 한끼 대용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밖에서 사먹는것만큼 맛있어서 대만족 한 제품이예요 운동은 매일 6천보 이상 걸으려고 노력했습니다 2주동안 먹고싶은것들 자유롭게 먹으면서 천천히 감량한거라서 건강에 무리도 가지 않아서 좋았어요 먹고싶은걸 너무 제한하면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최소화 하면서 할 수 있는 다이어트를 진행했기에 이번 다이어트도 성공 할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조만
저녁
파 넣고 야채부침개 먹었어요
보통아이
점심은 수제 통밀빵 샌드위치
오늘 점심은 제가 집에서 만들어 싸온 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와 우유반잔 그리고 견과류 약간.(우리 라떼가 엄청 기다려요. 사실 통밀빵은 라떼가 조금 먹거든요. 간도 안 돼 있고 그러니까 빵만 조금만 줘볼까 해요😅) 이 샌드워치를 아침 먹고 바로 만들었답니다. 샌드위치용 통밀빵인데 좀 커가지구 저번에 반 해먹고 반 남은 걸로 30초만 전자레인지에 데웠어요. 항상 닭가슴살로 만든 소세지 같은 닭가슴살바를 썼는데 이번엔 한 번 닭가슴살로 사봤어요. 양도 많고 샌드위치에 다 넣으면 너무 과할까봐 3등분 했답니다. 그리고 전자렌지에 45초 정도 데웠어요. 샌드위치 넣을 재료들. 소스는 흑임자 소스 챙겼어요. 야채듬뿍 넣고 흑임자소스 조금 뿌리고 닭가슴살로 얹고 어제 만들어 온 양배추라페 그 위 듬뿍 넣고 안에 재료들이 많아서 삐져나올려 그래요. 그럴 때 종이 호일로 꼭 싸매요😁 이렇게 해서 오늘 점심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꽃가게에서 점심 먹고 미술수업 받으러 갈 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
저탄고지는 꾸준해야 해요
그래서 꾸준히 먹을 수 있는 것으로 골라봤습니다. 저의 경우 약 3년 이상 저탄고지를 해 오고 있는데요, 고지는 빼고,, 저탄수 식단을 유지해오고 있다는 게 맞겠네요. 처음 뭣도모르고 시작했을 땐 일부러 지방을 채워 먹었는데 지금은 그러지 않아요. 대신 요리할 때 기름을 많이 쓰는 편이고, 들기름은 아침저녁으로 마시기도 하구요. ㅡ 계란이랑 야채볶음 매일 첫끼는 올리브유를 넉넉히 두르고 야채랑 계란을 볶아 치즈 한 두 장 올려 먹습니다. 발사믹식초랑(식초 외 글레이즈나 소스 안돼요!) 들기름을 두르고 섞어 먹기도 합니다. 단식 끝내고 먹는 첫끼도 이런식으로 혈당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 식단으로 드셔야 효과가 좋습니다. ㅡ 야채 피클 야채를 먹을 때 마다 씻어서 썰고,, 소분하고,, 하는 거 귀찮아서 전 피클을 담궈서 매일 먹습니다. 오이, 브로콜리, 양배추, 양파를 기본으로 저는 샐러리를 꼭 넣는데 향이 정말 좋고 아삭아삭 식감도 좋아요. 샐러리 좋아하시는 분들은 샐러리를 꼭 넣어보세요. 피클 만들 때 중요한 점은 설탕 대신 스테비아, 에리스리톨을 사용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저는 소금과 식초도 적당량만 넣어 국처럼 후루룩 다 마실 수 있도록만 추가합니다. 식초는 식초물 끓일 때 넣지 않고 끓인것을 야채에 부어주고 난 뒤 한 김 식혀 냉장고에 넣기 전에 넣어줍니다. 저는 애사비를 사용하는데 일반 식초도 괜찮습니다. 뭔가 씹고싶고 식사할 때 시원한 것이 먹고플 때 피클이랑 국물을 마셔주면 진짜 시원하고 갈증이 해소되는 기분이 들어 항상 만들어 둡니다. 기름진 식사를 하다보니 상큼한 맛이 입맛을 더 돋워 주는 것 같아요. 그 외 한 번 씩 빵도 먹고,, 입 터질 땐 무너질 때도 많지만 다시 첫끼를 계란야채로 시작하고 덤덤하게 넘어갑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적당히 조절해도 됩니다. 오랫동안 꾸준히 롱런해야 하니 너무 타이트하게 자신을 조이지 마세요. 모두들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김강쥐
💨계단 오르기
💨계단 오르기 야채 사서 들고 옥상까지 올랐어요 묵직한 양배추도 한덩이 사왔어요 양배추 자주 맛있게 먹네요.
레몬그린
저탄고지 닭가슴살 카레로 해봐요
저탄고지 닭가슴살 카레 만들어요. 닭가슴살 먹으면 배가 좀 든든해져서 탄수화물 밥을 적게 먹게 됩니다. 닭가슴살 퍽퍽해서 먹기 어려운데 카레랑 같이 먹으면 더 촉촉해져서 먹기 쉬워지더라구요. 카레에는 냉털. 잊지 마세요. 냉장고에 있는 야채 과일 다 털어서 넣으시면 됩니다. 닭가슴살 카레로 저탄고지 다이어트해요
헤일리1
싱겁게먹어요
제일중요한식사법 1.기본적으로 저탄고지 2.식사시 야채>해산물>단잭질>밥 순서로한다. 3.국물은 되도록섭취하지않는다. 4.싱겁게먹는다. 5.소스는최대한억제한다.
토끼7777
점심은 잔잔바리 3개로 😆
오전에 다시 야채집 다녀오고 집에 들어와 있을 때는 또 배가 많이 고프긴 하더라고. 오늘따라 요거트랑 오징어가 먹고 싶어서 조금씩 먹기로 마음 먹었어요. 그릭 요거트와 그냥 요거트에 당근하고 파프리카 냉동과일(용과 파파야 망고) 견과류 통밀시리얼를 넣었어요. 요거트가 내가 직접 만든 거라 전혀 달지 않아서 알룰로스를 첨가했네요. 그리고 내가 먹고 싶었던 오징어. 반도 좀 많은 거 같아서 4분의 1정도를 물에 불렸다가 후라이팬에 그냥 구워서 와사비 마요네즈랑 먹었어요 먹고 싶은 오징어까지 먹었지만 아무래도 배가 덜 찬 거예요. 아침에 엄마드시라고 했던 팥죽이 좀 작은 사이즈가 있어서 고거랑 반찬 김치무침 먹었어요 점심 먹기 전에 만보는 넘겼답니다. 오늘 안될 줄 알았는데 그래도 좀 돌아다녀서 가능했네요. 만보 챌린지를 하고 있는데 저에겐 좀 벅찬 거 같긴 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탄고지 꼬기-♡
여윽시~~ 저탄고지 최고봉은 고기 아닙니캬??!!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상추랑 깻잎이랑 야채에 막 싸먹어요오_ 고기에 소금,후추 간만 해도 충분해요. 조금씩 쌈장없이 쌈 먹는거에 익숙해지네요. 자극이 필요할땐 매운고추 싸기!!♡
58로가즈아
Diet후기 6회
Diet 지니어트 하면서 가장 큰 관심사가 다이어트 이다. 이벤트 끝나고 나서 디시 붙이 시작한 옆구리살들 다시 살이 찌지 않도록 먹는 것을 제한하고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 하도록 나만의 루틴을 시작 했다. 다이어트의 핵심인 기초대사랑 늘리기 위해서 근육량을 늘리기 위해 하루에 만보는 걷고 플랭크도 했네요 어렵게 다이어트해서 원래의 상태로 돌아가지 않기 위해.등산과 산책 항상 했고. 요요현사이 되지 않기 위해 겅강한 식습관을 동반 했었다. 물마시기 꼭 실천했고. 간식보다는 소화 잘되는 과일로 변비도 예방하고. 채소와 야채 위주의 식단으로 유지 했음. 다이어트 성공 비결은 꾸준한 운동. 건강한 식습관을 올바르게 실천했기 때문이다.
뤼정아줌마
화요일 아침은 라떼 산책후
오늘 12시부터 비 온다고는 어제부터 돼있었지만 뭐 다른 데서는 8시도 온다고 막 되있더라고요. 어쩔지 몰라 새벽 6시 일어나서 라떼 산책시켰네요. 다녀 와서도 기상 시간이 아직 조금 안됐더라고요. 하여튼 또 야채 준비해서 샐러드 뚝딱 만들었어요 어제 간단히 먹은 관계로 오늘 아침 배가 많이 고팠어요. 그래서 샐러드 양이 정말 많았어요😁 아침에 당근과 파프리카 과일 이렇게 썰어 준비. 파란색그릇의 과일이 다 들어갔으니 오늘 샐러드는 거의 과일 샐러드. 그리고 상차려서 또 저만 먹었네요. 다른 식구들은 안먹겠다고해서 새벽에 산책 끝내고 우리 라떼 사진. 오늘은 더 못 나올 거 같아서 냄새 실컷 맞고 들어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아침
식빵 치즈 커피 홍초 하루야채 배 몽숼 후렌치파이 델로스1
야고
이번주 다이어트 목표
비슷하게 먹고 운동을 하는데도 한번 체중이 불기 늘기시작하니 잘 빠지질 않네요. 이번주는 다이어트를 위해 밥 반공기와 야채 위주의 식단 그리고 군것질하지않고 꾸준히 운동하기 입니다
바보천재
감바스는 혈당에 좋은 훌륭한 저탄고지음식이에요
제가 추천하는 혈당에 좋은 저탄고지 음식은 바로 감바스입니다 만드는법도 간단하고 맛도 좋아 자주 해먹는 음식이에요 만드는법 간단히 소개해드릴께요 먼저 팬에 올리브유 넉넉히 아주 넉넉히 부어주세요 올리브유 좋은건 다들 아시죠? 그런 다음 편으로 썬 마늘을 넉넉하게 넣어 마늘 기름 내주고 새우랑 있는 야채 넣고 간은 소금 후추로만 해주시면 됩니다 전 새송이 버섯 있어서 넣어줬구요 매콤한거 좋아하심 청양고추나 페퍼론치노 넣어주심 됩니다^^
키토렐라
만보이상걷고 과일 야채 단백질위주 식사 간헌식단식
오늘도. 계단위주로 만보이상걷고 샐러드 간헐적단식을 빡세게 했습니다^^ 거의 일년3월정도 하고 있는데 효과는 확실한것 같습니다^^ 체중은 8킬로정도 빠졌고 계속잘유지하고 있습니다 혈당도 많이 낮아졌고 나쁜콜레스테롤도 많이 낮아졌습니다 그리고 배고프고 출출할때는. 건과류를 챙겨먹었고 물을2리터 이상 매일 마셨습니다^^ 동네에 있는 야산과 아령을 주로했으면 비타민C는 꼭 챙겨먹었습니다 무엇보다 건강이 많이좋아져서 보람이 있습니다^^ 요요현상도 전혀없고 제가 권하고 싶은 방법입니다.54kg에서46kg유지중입니다 한번 도전해보세요*
사랑합니다4
저녁은 점심이 늦어져 간단히😅
점심을 다 먹었니 3시 후반이 됐더라구요. 그래도 저녁을 먹겠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저녁시간이 다 돼도 역시 배가 고프지 않았어요. 그래도 밤 되면 배고플까봐 간단히 카무트검은콩두유 한잔과 야채한접시(오이 피망 양배추라페 견과류) 먹었어요 저녁은 이렇게 먹었지만 물에 담가놓은 카무트가 시간이 돼서 밥은 했답니다. 밥해놓고 다 저렇게 통에 담아서 다 냉장고에 넣을 거예요. ㅎㅎ 내일 맛있게 먹죠 뭐😘
성실한라떼누나
군고구마 필수
군고구마는 사랑이지요~ 야채도 과일도 너무 비싸요 ㅠㅡㅠ 저녁 먹고 출출해서 군고구마 했네요~^^
우리화이팅
견과류 챙기기
제가 처음 본격적으로 다이어트 했을 때가 한 16년 전이었을 거예요. 가정의학과 가서 의사선생님한테 약까지 처방받고 했던 다이어트였거든요. 결과는 니즈 몸무게까지 찍었지만 다시 요요가 왔죠🤣 하지만 그때 받았던 팁들은 다이어트 할 때마다 사용하긴 합니다. 그 중에 하나가 밥 먹기 전에 먹는 견과류예요. 내 손으로 한 주먹이 아니고 한줌. 밥 먹기 30분 전에 견과를 먹으면 약간의 포만감도 주고 좋은 지방도 섭취하는 그런 팁이었어요. 물론 많이 먹게 되면 부작용도 컸죠. 열량은 제법 있으니. 근데 내가 찾아보니까 견과류에 좋은 성분은 조금씩 다르더라고요. 한종류만 먹게되면 질리기도 하구요 그래서 저는 여러 가지 견과류를 섞고 거기다가 좀 느끼기해서 검은콩도 꼭 섞어요. 지금은 밥 먹기 전에 샐러드 먹을 때 토핑으로 넣습니다. 그럼 샐러드 마지막에는 이 견과류를 씹으면서 포만감이 좀 더 느껴져요. 이렇게 여러 견과류 섞어서 사용할 때 단점은 견과류를 오래 먹어야 된다는 점인데 그래서 조금씩 섞어놓고 나머지는 밀봉해서 냉동실, 김치냉장고에 둔답니다 오늘은 섞어놨던 견과류를 거의 먹어서 한번 챙겨봤어요. 아몬드 땅콩 해바라기씨 호박씨 호두 피스타치오 구운 검은콩 호박씨랑 땅콩은 오늘 사 왔어요. 야채집 근처 길가 노점에 아주머니가 바로 볶아주시거든요. 호박씨는 그냥 먹으면조금 맛없는데 볶으면 좀 나을 거 같아서 이번에 넣어봤어요. 이렇게 견과류 종류는 그때그때마다 차이를 두기도 합니다. 이렇게 빼기 편한 통에다가 넣어야지 한줌씩 담을때 편해요. 어머니랑 같이 샐러드 먹을 때는 두 줌 정도 사용하고, 라떼 산책시킬 때나 외출시도 비상용으로 꼭 조금씩 갖고다녀요 이 견과류의 함정은 생각 없이 먹고 있으면 절대 안된다는 거예요. 너무 먹고 싶으면 세면서 먹어요. 이걸 어느 정도 먹으면 밥한공기랑 맞먹는다 생각하면서ㅋㅋ( 물론 요요가 왔을때는 이런 것마저 모두 무너져버렸지만요)
성실한라떼누나
힘든 월요일 점심을 맛있게(배고파서)
오전에 양배추당근 라페 만들면서 당근도 다 넣고 야채들이 똑 떨어졌어요 10시반쯤 라떼랑 야채집 가서 야채,과일과 빵집 들러 통밀빵 2개와 통밀시리얼도 사 왔어요 엄마가 오늘 새벽 시장 가셔서 1시에 같이 퇴근했는데 갖고 다니는 가방에 야채가 가득있다보니 제가 원래 갖고 다니는 것들(새로산 연고랑 반창고까지)을 빼먹고 집에 가고 있더라고요. 엄마한테 라떼 들려서 보내고 저는 다시 꽃가게 가서 짐들을 챙겨왔답니다. 그리고 슈퍼장까지 보고 들어오니 11000보를 넘겼어요 집에 들어오니 너무 배가 고픈 거예요. 점심때가 너무 지나긴 했었죠. 얼른 샐러드 만들어서 엄마랑 먹고 카무트 밥으로 상차리고 어머니는 어제 저녁 먹던 수제비 남은 거 데워 드셨어요. 밤 양이 좀 작았어요. 오늘 아침에 배가 불러서 한그릇을 다 못먹어가지고 반 남겨진거였거든요 먹어보고 더 데워서 먹을 생각이었는데 막상 먹고 나니 더 먹고 싶은 생각은 없드라구요. 이 카무트가 좀 요물인 거 같애요. 양이 작아도 천천히 먹고 나면 포만감이 느껴져요. 참 신기해요. 부드러움과는 거리가 멀지만 이런 포만감에 대해서는 쌀밥보다 정말 효과가 좋아요 😀
성실한라떼누나
이른 저녁 먹어요
운동이 일찍 있는날이라서 혼밥합니다. 캐시딜에서 구매한 야채볶음밥에 반숙후라이해서 먹어요. 맛저들 하세요
파인호랭이
산책후 마트에 들렸어요
과일과 야채 값이 왜케 비싼지...먹어는 주셔야하고...예전은 안이랬는데 하며 툴거리며 사네요
파인호랭이
저탄고지 곤약비빔면과 뻥치즈과자
자주 만들어 먹는 음식이에요. 비빔장은 저당 비빔장 또는 저당 고추장을 활용하여 만들어 먹습니다. 상추를 넣을 때도 있고, 참치, 계란, 김치 등 여러 단백질 또는 야채와 같이 먹을 수 있어요. 입이 심심할 때는 슬라이드치즈를 잘게 잘라서 종이 호일 위에 놓고 전자레인지에 2분 돌려 먹으면 다른 과자 생각나지 않는 간편하고 짭짤 고소한 치즈 과자가 만들어져요!
Dizzysun
🍽️내돈내산 저탄고지🍽️ 식단
🍽️내돈내산 저탄고지🍽️ 식단 🥗제가 소개할 저탄고지 방법은🥗 하루 두끼와 오후 과일로 간식으로 채우기 입니다. 🚫(음료 설탕 밀가루 등은 일단 거의 안먹어요) 🚫 야채 당근 팽이버섯 당근 이런 자연 단맛을 즐겨하고 그러면 토마토 사과 같은 당도가 높지 않은 과일에서도 충분이 단맛이 충족이 되요. 설탕이나 인스턴트 단맛은 섬유질도 없고 중독이라 먹을수록 배가 고파요. 맛은 있으나 정상적인 입맛을 잃게 만드는것 다 아실거에요. 악순환의 고리이죠. 알지만 뭐 맛은 포기 못하는거죠😊 🍽️ 이건 오늘 저의 오전 식사에요. 푸짐해 보여도 다 냉털이고 금방 차려 먹어요. 양배추로 포만감도 높이고 위도 보호해요. 미리 씻어 썰어서 1회분 2,3개 정도 준비해둬요. 가득 담아 먹어도 칼로리 거의 없고 배가 불러요. 🥜 🫘 💪건강한 지방 아모드 호두 그리도 콩단백 💪두부를 데쳐서 올려 줍니다. 감동란으로 부드럽게 삶은(끓고 난후 6분후) 🥚계란도 추가해줘요. 소스는 간강 올리브오일 레몬즙 다진마늘 통깨 발사믹소스 조금 물 넣어 만든 오리엔탈 소스.. 두부와 양배추에 기본적으로 잘 어울리고 부족한 기름진 맛은 호두와 아몬드가 대신 합니다. 마요네즈나 칼로리 높은 소스맛에 의존하면 야채 먹는 의미가 칼로리면에서 다이어트 효과가 없어요. 그리고 💪닭가슴살 미역국을 닭가슴살과 미역만 건져 먹어요. 밥🍚인 탄수화물도 꼭 필요하지만 저녁에 3/2공기 정도 야채 고기와 함께 먹어요. 6시 이전에 식사를 마치면 좋구요. ⏰간헐적 공복으로 공복 14시간 지키면 더 좋구요. 오리엔탈 소스 뿌리기 전. 사실 샐러드는 소스 없이 먹으면 더 좋아요. 🏋️ 공복운동이 사람애 따라서는 위험 할수도 있어요. 다행이 전 아침형 인간이라 아침에 야외 운동에서 활력 충전하기 때문에 공복운동후 클린식단을 추구 합니다. ⏰오후 시간 배고플땐 우유 두유 과일 견과류 정도로 간식 드시면 영양의 균형도 좋아요.
레몬그린
🫶운동 마무리 계단 오르기 🥬
🫶운동 마무리 계단 오르기 🥬 슈퍼 들러 🥬야채도 두부도 사서 무겁게 들고 근육통이 있는 다리로 계단 올랐어요. 배가 꼬록 고파요.
레몬그린
두번째 라페: 양배추당근 라페
우리 집 부엌 조그만 창에서 와룡공원 쪽에 하늘 풍경이에요. 너무 파랗고 이쁘죠? 이런 파란하늘 2~3일 못 본 거 같으니까 오늘이 더 생기있고 좋드라구요. 그래서 한 이틀 정도 미뤘던 양배추당근 라페를 만드려 합니다. 샐러드에 양배추 조금 넣고 나머지 양배추(790g)는 채썰었어요 샐러드 먹는 동안 식초 2T 넣은 물에 10분 담가서 놔뒀어요. 샐러드 먹고 물기를 빼야 되는데 그냥 놔두면 오래 걸리니까 야채 탈수기로 빼줬어요. 여기다가 2T 소금(양이 반통600g정도 기준인데 전 1000g이라 이렇게 했어요) 이번엔 양배추 당근 라페라서 당근(200g)도 추가했어요. 양배추 라페를 맛있게 먹으니까 당근도 라페로 만든 맛이 궁금하더라고요. 근데 저는 워낙 생당근을 좋아하니 당근은 좀만 넣었어요. 섞어서 10분 절이기 소스만들기 (전 양이 많으니 조금 조절했는데...) 올리브오일 5T => 7T 레몬즙(식초) 3T => 4T 꿀(알룰로스) 2T 레시피대로 홀그레인머스타드 4T 레시피대로 이번에 라페 만드려고 레몬즙도 샀어요. 이렇게 계량스푼에 재서 넣습니다. 다른것들은 정확하게 담기가 편했는데 홀그레인머스타드는 스푼 위로 솟아오르더라고요. 이거는 티스푼으로 깎아가지고 맞췄어요. 잘섞어놓고 10분 절인 양배추와 당근은 두손으로 조금식 잡아서 쭉 짜서 물기를 제거했어요. 전 이때가 가장 힘을 쓰는 거 같애요. 그리고 위에 만들어온 소스를 넣었어요. 그런데 내가 본 블로그에는 큰볼에다가 아예 소스를 만들어서 절인 양배추를 넣었거든요. 그게 훨씬 설거지거리 하나 줄이니까 더 좋은데 다음부턴 그래야겠어 ㅎㅎ 아까 제가 양이 많으니 레시피를 좀 조절했잖아요~ 막상 소스로 무치고 나니까 짰어요😅 어쩔 수 없이 한 200g정도 남겨놓은 체썬 생당근을 또 넣었네요. 좀 덜 짜라고 그래서 다 골고루 무쳐서 통에 넣었죠. 저번에 양배추 라페 처음 만들 때도 이렇게 올렸는데 그때는 레시피를 안 적어놓으니까 다시 블로그를 뒤지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내가 살짝 바꿔놓은 것도 2주 지나니 잊어먹었더라구요 결국 이런 기록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만잡고 했더니 아침 식사 사진을 까먹은 거 있죠?🤣😆
성실한라떼누나
사진이 없는 아침식단🤣
아침에 보니 그래도 300g이 빠져서 월요일을 산뜻하게 시작하겠다 싶었어요. 하늘도 너무 맑고요. 그런데... 항상 먹듯이 샐러드 먹고 밥 먹고 그 중간에 양배추당근 라페를 만들었더니만 지니어스의 사진 찍는 거 잊어먹었어요🤣 다른 사진이라도 올리면 되는데 거기 챌린지 사진이라 밖에서 쓸수가 없는거 같아요 식사 사진을 2개씩 찍는데 이걸 왜 까먹었을까요? 아무래도 라페 탓인거 같애요. 라페한다고 사진찍고 레시피 조금 수정하며 온 정신이 다 팔려가지고. 쯧쯧 샐러드는 내가 거의 기존에 먹는 것과 비슷하게 하면서 야채믹스가 작아서 양배추를 넣었거든요. 채썬 것도 아니고 사각으로 넣었더니 아무래도 잘 안 들어갈 거 같아서 시판 소스 남겨놓은 흑임자 소스를 넣었어요. 그런데도 확실히 잘 안들어가더라고요. 나는 양배추는 삶던지 양배추 라페가 저한테는 맞나봐요😊 그러니까 이렇게 번거러운데도 아침에 양배추라페를 하긴 했네요(사실 이것도 한 이틀 정도 밀었다 한 거긴 해요😅) 샐러드 먹을 때 식초에 양배추 담가놓고 샐러드 먹고 양배추 라페를 쭉 만들고 그다음에 밥 차려서 먹었어요. 근데 양배추 들어간 샐러드니까 확실히 배가 좀 부른 거 같긴 해요. 그리고 시간도 지나니까 보통때보다 더 포만감이 느껴져서 카무트밥을 반그릇만 먹었네요. 기존에 있는 나물반찬과 밑반찬에다 양배추 라페도 내서 먹었네요. 단무지 무침이 필요 없었어요. 오늘은 약간 짜다고 생각했는데 밥으랑 먹으니 간이 딱 맞았어^^;;
성실한라떼누나
저탄고지 메뉴로 최고는 고기듬뿍 카레
저는 저탄고지 다이어트를 가끔합니다. 그럴때 꼭 하는 메뉴는 돼지고기 듬뿍넣은 카레를 해서 먹어요. 돼지고기 목살을 듬뿍넣고 감자 양파 당근까지 넣어서 카레는 좀 싱겁게 넣어요. 그래서 밥없이 한그릇 가득 먹습니다. 그러면 씹는맛도 풍부하고 지방과 야채도 먹을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쭌애
오늘 운동전 조참
치즈케익 후렌치파이1 델로스1 하루야채350 홍초물 300
야고
저탄고지 야채과일 샐러드
다이어트하면서 탄수화물이 중요하다는걸 알게 되었네요 그래서 흰밥, 밀가루등 탄수화물이 다이어트에 독이라고 하더군요 줄이기가 그렇게 힘든지 몰랐네요 마치 탄수화물이 없이 살수있는건지 싶을정도로요.. 그래서 조금씩 줄여나가려고 저녁은 집에서 만들어먹는 플레인요거트에 바나나1개, 토마토, 사과반개정도와 양배추를 함께 샐러드로 먹고 있어요. 배는 채워주지만 자기전 배고픔의 꼬르륵 소리를 꼭 들으려고 노력합니다 살빠지는 소리라고 하죠..ㅎ 모두 즐거운 다이어트 하시기 바랍니다^^
치노카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