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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 크래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야채 크래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녁

야채랑 김치 넣고 볶아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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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저녁

다이어트 레시피 : 두부포케

다이어트로 최고인 두부 포케 샐러드  재료는 그냥 두부랑 현미밥 좋아하는 야채들, (맛살 당근라페넣으면 맛나요), 마요네즈,스리라차소스 만드는법은 재료 그대로 생두부+양상추등 좋아하는 야채+현미밥+스리라차마요소스 로 엄청 간단하지만 고소하고 담백한 맛있는 한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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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나얌

다이어트 레시피 : 두부포케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묵은지돈사태찜

10시에 음악 수업은 11시 반쯤 마쳤고 오늘은 갑자기 추워져서 학생이 나랑 경아언니 밖에 없었어요😆😁(암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거라 컨디션이 안좋아질까봐 이런 날은 많이들 취소 하시네요) 단출하고 오붓하게 수업했네요. 마치고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언니랑 점심 사먹었어요. 우리 둘 다 묵은지돈사태찜 먹었답니다. 묵은지돈사태찜, 잡곡밥 반그릇, 미역국, 어묵볶음, 콩나물무침, 깍두기(오늘 메인이 생각보다 짜고 매워서 손 안댔음) 양배추 2접시. 양배추 샐러드는 포도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각각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답니다. 다 먹고 더 갖고 오기도 하는데 오늘은 그러지 않았네요. 오늘은 언니랑 할 얘기가 있었는지 시간이 금방 가더라고요. 야채 먹고 단백질 먹는다고 고기를 먼저 먹을라 했더니 묵은지돈사태찜이 생각보다 맵고 짜서 그냥 밥 반찬으로 먹었답니다. 오늘 밥 챙겨주시는 분이 우리가 밥을 반만 달라니까 정말 딱 반만 정확히 줘서 속으로는 살짝 아쉬웠답니다. 말은 그렇게 해놓고 조금 더 주길 바랬나봐요.ㅋㅋ 메인이 짜고 매워서 깍두기를 손 못 대고 나머진 거의 다 먹고 미역도 건져 먹었답니다. 오늘도 맛있게 먹었네요. 마치고 얼른 가게 와서 커피 점심장사 시작했고 점심시간 끝나고 뜨아도 1잔 마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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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묵은지돈사태찜

다이어트 음식 밀가루 없는 양배추전 만들기

양배추가 엄청 건강에 좋잖아요. 그래서 밀가루를 넣지 않고 계란으로 양배추전을 만들어 봤는데요. 아삭한 식감에 고소한 계란이 들어가서 맛도 있고 다이어트에도 좋아요. 재료 양배추 460g 양파 100g 당근 70g 파 한대 계란 9개 다진마늘 1숟가락 참기름 1숟가락 소금 1티스푼 반 후추 먼저 양배추 460g을 깨끗이 씻어 채썰어 주세요. 저는 냉장고에 넣어 두고 여러번 해먹으려고 양을 많이 했는데 양은 조절하세요. 양파와 당근은 얇게 채를 썰고 파는 쫑쫑 썰어 줍니다. 볼에 썰어 둔 양배추와 다른 야채들을 다 넣어 주세요. 거기다 소금 1티스푼 반, 다진마늘 1숟가락, 참기름 1숟가락, 후추 약간을 넣고 계란 9개도 넣고 골고루 잘 섞어 줍니다. 달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양배추전 반죽을 한숟가락씩 넣고 구워 주세요. 양배추가 익는데 오래 걸리니 약불에서 뚜껑을 덮고 익혀 줍니다. 앞뒤가 노릿노릿하게 구워 주세요. 간장 식초 소스나 케첩에 찍어 먹으면 더 더 맛있어요. 다이어트에도 너무 좋고 건강에도 좋은 밀가루 없는 양배추전 꼭 만들어서 맛있게 다이어트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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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DDAM

다이어트 음식 밀가루 없는 양배추전 만들기

새콤 샐러드

다양한 야채 믹스에 귤 방울 토마토  치즈 발사믹 드레싱 뿌려 새콤한 샐러드 아침으로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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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새콤 샐러드

샐러드

야채랑 과일 먹고 싶은 걸로 골라 담아서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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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샐러드

저녁

저녁에는 고기랑 야채 넣고 볶아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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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저녁

닭안심숙주볶음

닭안심에 숙주랑 있는 야채들 넣고 휘리릭 볶아 저녁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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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닭안심숙주볶음

사과 샐러드

시신선한 야채와 키위 사과 두부 고소한 아몬드 삶은 달걀을 넣은 샐러드로 아침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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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사과 샐러드

점심은 샤브샤브로 ~

점심은 샤브샤브로~ 고기 야채 칼국수 볶음밥까지 든든하게 맛점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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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점심은 샤브샤브로 ~

점심으로 소금빵(초로록베이커리 성심여대점)

월곡역까지 걸어가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 내려서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야채랑 과일 3만원 이상 사서 배달시키고 근처에 베이커리 카페를 써치해서 이번에 고른 초로록베이커리 성신여대점은 잡곡식당이 있고 소금빵 판다고 해서 가봤는데 2층도 따로 있고 WIFI와 콘셉트가 있다고 하고 빵도 직접 만든다고 해서 들어갔답니다. 막상 고르려 보니까 올리브우유식빵과 초코식빵이 있는데 잡곡식빵이 없더라고요. 물어보니까 많이 안 찾아서 지금 없다네요. 잡곡식빵 있으면 좀 더 먹으려했더니😅 소금빵을 고르려는데 이 집은 사이즈가 조금 작네요(그만큼 가격도 저렴했어요) 그래서 2개 골랐다네요. 플레인을 사야 했지만 못보던 소금빵이 있길래 그걸로 골랐었다.  후추 소금빵, 올리브치즈토마토 소금빵과 뜨아도 시켰어요. 2층 두 사람 자리에요. 빠자리도 있지만 이정도면 혼자 있기에도 괜찮겠죠? 여긴 특이하게 2층으로 직접 갖다 주더라고요. 또 이런 서비스는 처음이네요 ㅎㅎ 우선 커피는 맛있었답니다. 아까 길에서 먹은 건 아점이고 이건 점심이라고 쳐야겠죠?(오늘 저녁을 먹어야 되나? 시간이 좀 애매해집니다. 안 먹고 참고 잘 수는 없을 것 같고...) 먼저 뜨끈해 보여서 치즈 들어있는 소금빵을 먼저 먹으려고 반 갈라보니 올리브 토마토 치즈가 들어있고 아직 뜨끈해서 맛있었어요. 이 집 소금빵은 깔끔한 편이네요. 아티스트는 버터향이 강한데 여기는 깔끔한 편이었답니다. 나에겐 좋죠😙 후추 소금빵은 처음 봤거든요. 바깥부분에 후추가 뿌려져서 그러니 했더니 안해도 후추가 있네요. 이건 생각보다 신기했어요. 내가 워낙 후추를 좋아하니까 맛 보려고 시켰는데 후추가 있어서 살짝 맵고 소금빵 특유의 버터 향이 후추로 잘 느껴지지 않았어요. 소금빵이 느끼하다고 느끼는 사람은 잘 어울릴 것이고 소금빵 같지 않다고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나는 좋았답니다. 또 먹어보고 싶을 것 같아요. ㅋㅋ 전체적으로 맛있었는데 나는 살짝 작았어요. 하지만 가격 생각하면 가성비 괜찮다고 해야되나? ㅋㅋ  진짜 하나 더 시켜먹거나 처음부터 올리브우유식빵 사 먹고 싶었거든요. 근데 그거 사이즈가 굉장히 큰 편인데 먹다 보면 다 먹을 것 같아서 안 샀거든요. 원래 소금빵이 양이 항상 아쉬운데 여긴 조금 더 아쉽네요. 커피 어느정도 다 마시고 물가져와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카페에서 3시 8분에 나왔답니다. 2시간 있었더라고요. 성신여대역에서 걸어서 우리 집까지 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게 하고. 집에는 3시 48분에 도착했는데 이때가 14200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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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으로 소금빵(초로록베이커리 성심여대점)

점심은 건강한 집밥으로

오늘은 딸 보내고 걷기로 해서 아침도 건너뛰고 오전 내내 아무 것도 안하고 편안하게 보냈어요. 대신 점심을 일찍 챙겨 먹었어요. 콩나물을 삶은 후 살짝 볶아서 나물을 하고 딸이 좋아하는 두부와 야채 듬뿍 넣은 된장찌개와 두부부침을 했어요. 불고기 데우고 어제 한 방풍나물, 가지나물 꺼내서 한상 차렸어요.  오늘 요리는 성공적이라 다 맛있네요. 방풍나물무침은 어제 저녁에 했는데도 갓 한 것처럼 숨이 죽지 않아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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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지기

점심은 건강한 집밥으로

일요일 아침 서둘러 면회하고 아침?

어제저녁에 독감 예방주사 맞고 으슬으슬 해서 자기 전에 보일러를 살짝 틀어놓고 잤답니다. 새벽에 더워서 끄고 잘 잤네요. 아침에도 5시 알람 들었지만 더 잤어요. 그때 네이버 켜보니까 오후 2~3시쯤 비가 온다고 돼 있더라고요. 더 자고 싶은 김에 늦즈막게 일어나서 라떼 산책시키고 아점으로 밥 챙겨 먹고 오후 2시에 엄마면회 갔다 오면 되겠다 하고 그냥 또 침대에 누워 뒹굴거리면서 졸고 있는데  8시 반쯤 갑자기 엄마한테 전화가 왔답니다. 엄마가 요즘 식사를 잘 하시는 편인데 그게 다 동생이 사킨 백김치와 열무김치를 조금씩 챙겨가서 그거랑 같이 밥을 먹으니까 그나마 먹는 거였거든요. 그래서 두통씩 갖다 놓는데 어제는 여유있다고 생각해서 동생편에 안 보내고 오늘 내가 가져가려 했거든요. 그런데 오늘 아침식사때 벌써 김치를 다 먹어서 하나도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내가 2시에 가면 점심이 지난 시간이라 점심때는 김치없으니 거의 안 드실 것 같아 심장이 덜컥 했답니다.  전화 끊고 바로 나갈 준비했어요. 스트레칭으로 얼른 몸하고 두뇌도 깨우고~ 몸무게 재보니 200g이 빠졌더라고요. 사실 왜 빠졌는지 이유를 모르겠어요. 이렇게 이상할때도 가끔 있는데 어제 빵을 먹었으니까 오늘도 조심하긴 해야 돼요. 밥 챙겨 먹을 시간은 없고 거기 맛있는 빵집도 있고(어제 빵을 먹었지만😅) 걷기도 해야 하고 여러 가지 고려하니까 먹든 안 먹든 야채랑 과일, 프로틴드링크, 프로틴바까지  챙겨  나왔어요. 갈때 지하철로 쭉 가는 거라 견과류 꺼내서 하나 먹으려 했는데 눈치가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엄마 병원까지 쭉 가버렸네요. 엄마 병원 가서는 챙겨간 김치 3통과 엄마꺼 사과 2개 그리고 간병인 드시라고 사과 한 6개 가져간거 내려놓고( 그래서 가방이 엄청 무거웠답니다.) 엄마 손톱 깎아 드리고 이것저것 할 일이 많았네요. 그리고 독감 예방주사를 어제 맞았으니 혹시나 아주 약한 독감이 엄마나 거기 어르신들한테 영향을 줄까봐 병원에서 내내 마스크 쓰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뭘 먹지 못했죠.  11시쯤 나와서 그때부터 견과류며 야채 과일 먹을 수 있었답니다. 근데 병원에 나와 보니 벌써 비가 오더라고요?😅 우산 쓰고 주머니에 넣어놓고 하나씩 빼내서 먹었네요. 시간이 애매한데 아침이라도 하고 너무 늦었죠? 아점 정도. 나는 식사전에 견과류를 먹었는데 어디 보니까 야채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 게 좋다고 하네요. 다음에는 견과류를 단백질 먹고 먹는 걸로 한번 해봐야겠어요.ㅎㅎ 당근만 조금 담아온 것도 먹고~ 당근과 사과 2쪽 방울토마토 5개, 건자두도 담은 것도 먹고~ 돌곶이역에서 월곡역까지 걸어 갔답니다. 사실 월곡역의 하이마트 안에 있는 다이소를 가려고 했거든요. 엄마 김치통이 더 필요해서인데 하이마트는 번갈아 가며 일요일 날 쉬겠지만 다이소는 안 쉬겠다 싶었거든요. 그러나 하이마트가 휴무라 다이소도 쉬네요. 그냥 지하철 타러 가려는데 연결통로도 휴일이라 막아놨다니😅 1층으로 나가서 지하철 타러 갔어요. 지하철에서 잠깐 쉬는 동안 프로틴 드링크 마셨어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 90kcal, 단백질은 20g 들어있고 카페인도 100mg 들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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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서둘러 면회하고 아침?

치즈햄샌드위치

잘가는 샌드위치집 오늘은 점심으로 커피랑 샌드위치 먹었어요 야채가 듬뿍 들어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는 야채듬뿍 샌드위치 너무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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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

치즈햄샌드위치

두부 샐러드

신선한 야채와 두부 구운 달걀  견과류를 넣은 샐러드로 아침 든든하게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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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두부 샐러드

점심은 삶은계란그릭샐러드와 크샷추귤팥빙수

점심은 샐러드 거리와 가게에서 있는 계란 9개 삶아서 2개 쓰고 외삼춘이 신안에서 갖고 온 가지까지 구워서 푸짐한 샐러드 만들어 먹었네요. 샐러드랑 내 볶음김치까지 더해서 먹었답니다 아침에 챙긴 샐러드 거리예요.  야채믹스 1 팩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담았어요. 오늘 단백질은 안챙겼는데 가게에 계란 있는 거 보고 계란 삶을 생각이었답니다. 이러면 짐이 좀 줄죠.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 과일 담고 사과대추 썰어 더하고 수제드레싱 뿌리고 구운가지(올리브 오일에 굽고 후추만 뿌림) 담고 방울토마토와 깍둑썰기한 찐고구마, 계란 2개까지 다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다시 드레싱 조금 더 뿌린 다음에 블랙 올리브 2개 쫑쫑 썰어 뿌리고 내 볶음김치도 살짝 올렸어요. 구운 가지의 풍미나 삶은계란에 볶음김치가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볶음김치가 신의한수였답니다. 훨씬 맛있게 먹었네요. 맛있게 샐러드 먹고 마그네슘과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물론 살짝 덜 차기도 했고 카페인도 필요해서 크샷추 슬러시 먹을려는데 귤이 하나 있더라고요. 이 귤 올려서 빙수하면 맛있겠다 싶어 생각에 크샷추팥빙수로 마음을 돌렸네요. 크샷추는 커피3샷과 블루베리 딸기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넣고 빙수 얼음이랑 갈아서 만들어서 그릇에 담고 귤 까서 올리고 팥 제법 넣고 시리얼하고 견과류 살짝 더해서 만들었어요.  사실 팥은 조금 넣어야 되는데 팥을 조만간 다 먹어야 될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빨리 먹으려는 생각도 좀 강했답니다. 나는 빙수 먹고 앞에 있는 우리 외삼춘도 그릭요거트에 팥 듬뿍 담아서 드렸어요. 두 가지만 있는 게 심심해서 내빙수에 있는 귤도 좀 드렸네요. ㅎㅎ 항상 적당히 먹어야지 하는데 꼭 빙수해서 눈을 살짝 감고 좀 더 먹는 것 같아요.😉  오늘 동작수업때 살짝 더워서 오늘은 빙수 먹는 핑계가 있었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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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삶은계란그릭샐러드와 크샷추귤팥빙수

목요일 시작과 아침 식사

어제 밤에 잠을 이루지 못했어요. 계속 중간중간  깼었네요. 그리고 새벽부터 좀 자기 시작해서 늦게 일어났어요. 9시 넘어서 일어났답니다. 겨우 일어나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를 재보니 300g이 쪘네요. 어제 밤에 견과류 먹은것 치고는 그런대로 괜찮은 편이랍니다. 11시에 동작 치료 수업이 있어서 10시 중반에는 적어도 나가야 되거든요.  빨리 공복물과 약까지 먹었네요. 그리고 바로 아침 준비했어요. 오늘은 이틀 전 서울대병원 치과병원 지하에 있는 '콘트란쉐리에'에세 산 통밀빵 냉장고 넣어놨다가 먹으려고 꺼냈답니다. 이게 거의 주력이었어요. 잘게 커팅 되어 있었는데 4쪽이나 빼고 먹다만 조그만 조각도 그냥 빵만 먹으려고 뺐답니다. 샐러드의 단백질은 계란두부 조금 남은거 마저 넣고 그릭요거트 더 듬뿍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더하고 옆에 복숭아 놓고 저당발사믹드레싱 뿌리고 맞은편에 계란두부 놓고 중간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듬뿍 올리고 한쪽에 삶은 고구마 깍뚝 썰어서 올리고 서리태랑 시리얼 조금 더 했어요. (어제 견과류 다 먹어서 섞어 놓은게 없는데 오늘 아침에는 섞어놓을 시간도 없어서 견과류가 없었답니다ㅋㅋ) 이틀 전 베이커리카페에서 찍은 겁니다. 이렇게 좀 잘자르게 커팅 돼 있었는데 한 서너쪽 먹고 나머지는 다 포장해 왔답니다. 샌드위치 치즈가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냉동실에 있는 스프링 치즈 한 줄 녹여가지고 반씩 올려놨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 안에 있는 그릭요거트 빵 양쪽에 듬뿍 바르고 한편의 사과랑 복숭아 양상추 당근 파프리카 조금 올렸어요. 저렇게 속이 듬뿍 들어간 샌드위치가 됐답니다. 빵은 크지 않았지만 속이 많이 들어갔으니 적지 않네요 ㅋㅋ 역시 빵은 맛있었고 식사빵으로 너무 좋았답니다.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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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시작과 아침 식사

샌드위치

샐러드 야채가 많아서  샌드위치 만들어 점심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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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샌드위치

비빔밥

밥 야채반찬 넣고 참기름도 넣어 비벼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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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비빔밥

점심 닭가슴살샐러드와 크샷추 슬러시

점심은 저번에 가져다 놓은 샐러드 거리로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이틀 전에 챙겨간 샐러드 거리랍니다. 야채 믹스, 홀리닭훈제맛가슴살, 초록통에는 당근과 생고구마, 자두 반개, 파프리카 챙겨갔네요. 사과도 챙겨 갔는데 사과는 이모 드렸나 봅니다 오늘 없더라구요. 홀리닭 훈제맛가슴살 110g, 110kcal 입니다. 홀리닭은 워낙 부드러운데 약간의 훈제향이 나서 역시 맛있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가져온 야채 담고 자두는 쫑쫑 썰어 넣고 전에 방울 토마토와 오이도 갖다놓은게 있어서 방울토마토 3개와 오이도 썰어 넣어요.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린 다음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닭가슴살까지 한편에 올린 다음에 블랙올리브까지 3개 썰어 넣네요. 견과류랑 시리얼도 조금씩만 뿌렸답니다. 맛있게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더 간식 안 찾고 싶어서 애사비볼도 챙겨 먹었지만 커피는 먹고 싶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 해먹었답니다. 오늘은 팥은 안 넣고 커피샷 3개와 블루베리, 딸기 크리스탈라이트 이렇게 갈아서 토핑만 조금 화려하게 뿌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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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닭가슴살샐러드와 크샷추 슬러시

새콤달콤 쫄면 만들어 먹어요

쫄깃한 쫄면에 아삭한 야채들 듬뿍  올리고 새콤달콤 소스와 삶은 달걀 얹어 점심으로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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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달콤 쫄면 만들어 먹어요

수요일 시작과 아침식사 1차~

아침에 일어나서 천천히 기상해서 스트레칭 하고~ 씻고 나갈 준비하면서 배가 좀 고팠답니다. 34시간 동안 공복이었으니 견과류 좀 먹었답니다. 통 가져와서 다 먹은 건 아니고 저기서 두줌정도 먹었어요 야채랑 과일, 프로틴 드링크까지 챙기고 우리 라떼 옷과 담요까지 준비해서 7시 47분에 라떼나 산책 나왔어요. 라떼가 불편할까봐 옷을 안입혔는데 나오자마자 쌀쌀하네요. 그래도 움직일때는 괜찮았답니다. 율국터널 넘어가면서 당근 첫 번째 팩 꺼내서 먹기 시작했어요. 당근 스틱 조금과 사과 한쪽, 자두 반개는 금방 먹었네요.  두 번째 팩도 뺐어요. 여기는 당근 스틱이 많았는데 먹다 보니 도토리가든에 도착해서 나머진 주머니에 넣었답니다. 도토리가든 들어가기 전에 셀렉스 프로틴 아메리카노도 마셨네요(이거 24개 한박스 샀거든요) 330ml에 90kcal 단백질은 20g 들었네요. 맛은 아메리카노 같았어요. 약간의 우유 계열 느낌도 없고 신기했답니다. 그렇게 맛있진 않아도 먹넘김이 좋았답니다. 도토리가든 안국은 8시에 오픈이리 혹시 줄 설까봐 걱정됐지만 다행히 줄을 없어서 바로 들어갈 수 있었어요. 우린 8시 45분에 도착했답니다.  정문 들어가자마자 왼쪽에 빵코너와 그릭요거트와 계산하는 방이 있는데 거기는 강아지 출입이 안되거든요. 그곳을 피해야 한답니다. 우리는 왼쪽옆 정원 쪽으로 들어가서 자리 잡고 라떼 놔두고 나만 빵 코너 가서 주문 한답니다. 정원 들어가는 곳이 무슨 다른 세상으로 이어지는 것 같죠?ㅋㅋ 근데 추워지면 천막을 쳐주긴 하는데 아직은 안 했네요. 하긴 갑자기 추워져서. 내가 물어보니 11월부턴 생각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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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시작과 아침식사 1차~

뜨끈 시원한 만두국

시원하고 담백한 멸치 육수에 야채  물만두 김가루 뿌려 점심 뜨끈하게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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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뜨끈 시원한 만두국

닭고기

닭고기 야채 카레 넣고 간해서 볶아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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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고기

점심은 고추장불고기(직원식당)

음악 수업이 11시 반쯤 마쳐서 얼른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 점심 사먹었답니다. 오늘은 나는 고추장불고기와 잡곡밥이고 언니는 하이라이트로 먹었어요. 고추장불고기, 잡곡밥, 미역국, 두부찜(양념장은 빼 달라고 함), 콩나물무침,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4접시(+견과류) 양배추 샐러드 2접시는 키위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각각 뿌려서 갖고 오고 견과류 뿌리기 전에 사진 찍었답니다. 먹을 때는 견과류 뿌려서 먹었어요. 제일 먼저 양배추 샐러드 2접시 먹고~ 양배추 샐러드 2접시를 더 갖고 왔답니다.  오리엔탈드레싱 뿌린건 소스없는 두부랑 먹으려고 갖고 왔고, 양배추 샐러드만 가져온 것은 뚝배기에서 불고기만 건져서 올려 놨어요. 고기를 다 올리고 싶었는데 접시가 작아서 우선 적정량만 올리고 고기 먹고 마저 올려서 먹었답니다. 이러면 조금이라도 양념을 덜 먹지 않을까 생각했답니다. 뚝배기에다 야채를 넣어보니까 오히려 야채가 소스에 듬뿍 담가져서 짠 야채를 먹게 되더라고요. 그 반대로 해봤답니다. 야채 먹었으니까 다음엔 단백질로 두부찜 먹고 고기는 밥이랑 같이 먹었어요. 잡곡밥도 반만 달랬는데 오늘은 조금 많은 반을 주셨네요. 그래서 밥은 2숟갈 남기고 미역국에 미역도 건져 먹고 국물과 양념만 남기고 거의 다 먹었답니다. 깍두기는 많이 익었길래 하나 정도 먹었어요. 시간이 12시가 다 돼서 밥 먹자 말자 빨리 나와서 출근했고 가게 와서 마그네슘과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네요. 출근해서 점심커피시간 끝나고 나 혼자 있는데 조용하고 그렇게 속이 심심하더라고요. 가게에는 땅콩을 먹다가 또 계속 먹을까 봐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네요.  커피 3샷,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냉동 블루베리, 딸기 하나 넣고 팥조금과 캐슈넛 조금 넣어서 얼음과 같이 갈고 위에 토핑으로 블루베리 하나 팥, 견과류 시리얼까지 몇개씩만 올렸어요. 제일 윗부분은 수저로 떠 먹으면 빙수 먹는 느낌도 나거든요.  크샷추 슬러시까지 다 먹으니 배가 부른 거 있죠? 아무래도 내가 뭐 이것저것 넣어서 먹은 모양이에요?ㅋㅋ 조금 자재를 했으면 좋았겠지만 이제부터 안 먹으면 괜찮겠죠?ㅎㅎ 혹시 내일 예상 밖으로 살이 쪄도 아무것도 안 할 생각이에요. 엄마 데리러 가서 응급차로 움직여야 하니 나는 멀미 땜에 고생하거든요.😅  그래도 내일은 엄마 기분전환 시켜주려는 의미도 크기 때문에 그거 잘 해낼려고 지금부터 마음을 굳건히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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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고추장불고기(직원식당)

아침 시간때문에 간단히

8시 37분에 집에 들어왔지만 라떼 밥 먹이는 뒷치닥거리 하고 얼른 나도 아침 준비하려고 보니까 시간이 없더라고요. 10시 수업이라 늦어도 9시 반까지는 나가야 되는데 시간이 안되서 빨리 먹을 수 있게 아주 간단히 차리고 점심 도시락까지 간단히 챙겼답니다. 사실 처음엔 프로틴 드링크도 같이 차렸는데 나가야 되서 갖고 나가서 먹을 생각으로 챙겼지만 걷다 보니까 약간 속이 울렁거린 것 같아 먹질 못하겠더라고요. 프로틴 드링크는 아침에서 빼버렸네요.ㅋㅋ 아침은 견과류와 야채 과일, 계란두부입니다. 접시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사과 한쪽, 자두 반개, 방울토마토 4개, 계란두부 담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t 뿌렸답니다. 야채 과일 먼저 먹고 계란두부랑 야채 먹고 거의 10분만에 먹고 일어나 칼슘 마그네슘같이 챙겼답니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음악치료 수업 받으려고 얼른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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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시간때문에 간단히

다이어트레시피-닭가슴살죽

재료 삶은 닭가슴살 300g (삶은 닭고기 300g 대체 가능) 밥 2공기 400g 물 1L 코인육수 1알 치킨스톡 1티스푼 소금 1티스푼 + a 참기름 1.5스푼 양파 0.5개 80g 대파 0.5대 당근 40g 표고버섯 2개 다진 마늘 1스푼 1.닭가슴살을 따듯한 정도로 덥힌 후 결대로 잘게 찢는다. 2.양파 0.5개 80g과 당근 40g, 대파 0.5대, 표고버섯 2개를 모두 잘게 다진다. 3.냄비에 참기름 1.5스푼을 두른 후 잘게 다진 야채들을 모두 넣는다. 다진 마늘 1스푼을 넣고 야채의 숨이 죽을 때까지 골고루 섞어가며 3분 볶아내야 닭가슴살죽 만들기 할 때 풍미를 더할 수 있다. 4.잘 볶아진 야채에 물 1L를 넣고 냄비 바닥과 벽면에 눌러붙은 것을 잘 녹여낸다. 코인육수 1알과 치킨스톡 1티스푼을 넣어 부족한 감칠맛과 풍미를 더한다. ​찬 밥이나 식은 밥 2공기 약 400g을 넣고 잘 저어 뭉치지 않도록 풀어준다. 잘게 찢은 닭고기와 소금 1티스푼을 넣은 후 약불로 30분 동안 끓여주는데 중간중간 바닥에 눌어붙지 않도록 한 번씩 섞어준다. 국물이 졸아들면서 밥이 죽처럼 푹 퍼졌을 때 그릇에 담은 후 입맛에 맞춰 소금과 후추, 깨를 살짝 뿌려 마무리하면 닭가슴살죽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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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레시피-닭가슴살죽

샐러드

야채와 닭고기에 소스 뿌려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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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일요일 아침

어제 사진보니 밤 9시 30분까지 아이스크림 먹었더라고요😅 그렇게 늦게까지 간식을 먹었으니  늦게 자서 아침에 잘 못 일어났네요. 원래 계획은  어제 한 500g 이내로 몸무게 증가를 잡고 일요일 일찍 일어나서 라떼랑 산책하면서 야채랑 과일 단백질드링크까지 마시고 맛있는 빵집에서 빵과 커피 여유롭게 마시면서 오전을 보내고 오후에 엄마 면회 가면 딱 되겠다고 생각을 했지만 어제 너무 많이 먹어서 다 틀어졌답니다ㅋㅋ 아침에 일어나서 몸무게 재서 오늘 기본 식단을 할지? 급찐급빠를 할지? 단식을 할지? 정하는 것부터 하기 싫었어요. 여러 가지 이유로 그냥 더 잤답니다. 스트레스에는 잠이라도 자는게 낫겠죠?ㅋㅋ 8시 살짝 전에 일어나서 스트레칭 하고. 역시 1kg가 쪘네요. 62kg랍니다. 36시간 단식을 해야 되는데 어제 저녁 9시 반까지 먹어서 내일 오전 9시 반에 아침은 괜찮을지 모르겠어요. 안되면 34시간만 해야겠어요.  단식이야 그냥 참으면 되는 거라 그나마 수월한데 내일이 가장 문제네요. 화요일은 정말 아무것도 해선 안 되고 어머니 진료가 있어서 모시고 응급차로 서울대병원 왔다갔다 해야 되는 날이라 내가 엄청 힘든날이라 내일 보식을 잘해서 한 3~400g 정도만 늘어서 내가 원하는 게 몸무게에 있는게 목표입니다. 그게 지금까지 제일 안됐는데 내일은 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해요. 왜냐하면 발등에 불이 떨어졌거든요🤣😆 아침식사는 포기하고 엄마 면회를 먼저 갈까 했는데 라떼가 그 생각을 눈치챘는지 낑낑거리더라구요. 누나가 아침산책 안 시키고 외출할 건지 대충 눈치를 챘나 보네요. 어제 너무 힘들어서(내내 밖에 나와 있음) 아침은 그냥 쉬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라떼는 6시도 아니고 9시쯤이면 그렇게 이르지 않은데 자기 산책 안 시킨다고 서운해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라떼랑 9시 14분에 산책나왔어요. 라떼 가고 싶은 곳으로 서두르지도 않고 천천히 따라갔더니 동네 구석구석 골목으로 다녔답니다. 그러다 경학공원까지는 갔어요. 그런데 중간에 엄마한테 전화가 왔어요. 왜 안 오냐는 얘기에 조금 뜨끔했는데 너무 궁금하다고 송편이 먹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추석에 송편을 안 챙겨드렸거든요. 원래 떡이 좀 안 좋기도 해서 안 갖다 드린 거지만 하나라도 먹고 싶다는데 챙겨드려야 했답니다. 다만 일요일이라 동네 떡집들이 문을 안열어서 조금 걱정했는데 성대 떡집은  다행히 송편도 있어서 한 팩(3,500원)만 샀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오늘 2시 엄마 면회간건 다행이었어요. 그렇게 천천히 라떼 가고 싶은 만큼 갔더니 100분이나 산책했더라고요. 집에는 10시 59분쯤 도착했고 4,700보네요. 라떼가 다녀와서는 기분 좋은지 밥도 먹고(어제 그렇게 먹일려고 해도 끝내 안 먹었거든요) 누나가 외출하는데도 잘 다녀 하고 형아 침대에 쏙 들어가면서 편하게 쉬는거 보고 나왔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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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샌드위치

통밀빵에 닭고기 야채 넣어 샌드위치 해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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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위치

음식리뷰

건강한 아침식단 야채한접시,  나또,  사과반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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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288123

음식리뷰

연어김밥. 다이어트식으로 다양하게 해먹어요.

외식메뉴로 점심에 맛있게 먹으면서 살도 안찌는 건강메뉴 연어롤이에요.  너무 비싸서 자주 사먹기 부담이더라구요. 연어 통 필렛사서 다양하게 만들어먹었어요. 연어 필렛으로 사두면 여러번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집 김밥의 장점이 원하는재료, 집에 있는 재료로 다양하게 해먹을 수 있는 점 같아요. 1. 연어메밀김밥 연어와 메밀면을 넣고 키토식으로 김밥 만들었어요. 재료; 연어, 메밀면,계란, 청상추, 크래미, 단무지, 김 김깔고 메밀면 얇게 펼쳐주세요.  계란지단 또는 계란말이, 연어, 크래미, 상추넣고 돌돌 말았어요.  밥이 안들어가도 참 맛있답니다. 계란과 연어가 잘 어울리고 크래미와 단무지덕에 개운한 맛도 있어요. 2. 밥없는 연어김밥 재료: 연어, 계란지단 혹은 계란말이, 오이, 양배추라페, 김, 청상추 김펴고 밥대신 청상추 깔아주세요. (물기 최대한 제거해주세요) 청상추 위에 연어, 계란말이, 소금에 절인오이, 양배추라페 넣고 말아주세요. 먹기 좋게 자르면 끝.  너무 간단하죠. 집에 있는 야채나 재료 넣고 간단하게 말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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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0202

연어김밥. 다이어트식으로 다양하게 해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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