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삭한 콩나물 무침 레시피 감사합니다.즐거운 시간 되세요.
집집마다 반찬으로 가장 많이 먹는 나물이
콩나물 무침인거 같아요.
콩나물은 사시사철 구하기도 쉽고
또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야채 반찬으로 자주 해먹는 거 같습니다.
콩나물무침에서 가장 중요한 건
주 재료 인 콩나물인거 같아요.
콩나물을 국이나 찌개 넣을때는
콩나물 길이의 상관 없이 고 를 수 있지만
나물을 만들 때 만큼은
길쭉길쭉한 걸 구매 합니다.
제가 자주 가는 마트 콩나물 상품인데요
길이도 길고 굵게도 적당해서 자주사 먹는 편이에요.
콩나물은 처음에 물 에 담궈 두었다가
흐르는 물에 여러번 씻어 줍니다.
그 다음 순서로는 콩나물 데치는 거예요.
가끔 콩나물 무침을 만들었을때 비린내가 나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렇게 뚜껑을 닫아두게 되면
리폭시게나제 라는 효소가 산화 되는
작용을 어제 가게 돼서 비린내가 안 된다고 하네요.
여기서 또 하나 팁은
뚜껑을 닫을 거면 아예 닫거나
열어 둘 거면 확실히 열어두는게 좋다고 하네요.
그 비린내를 유발하는 산화 작용은
뚜껑을 열었다 닫았다 할 때 가장 많이 생긴다고 해요.
저는 이번에 뚜껑을 닫아두고 데쳤습니다.
콩나물 무침 양념은 간단합니다.
다진마늘, 쪽파나 다진파, 국간장, 참기름,깨
이렇게 넣었습니다.
콩나물무침이 다이어트 효과에 좋은 점은
한 접시를 다 먹어도 열량이
높지 않다는 점이에요.
따라서 나트륨 함량을 줄이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저는 어머님표 국간장을 사용 하는데요
집에서 만드셔서 그런지
나물에 이거 한 스푼만 넣어도
간이 딱 맞아요.
예전에 어머님께 간장 받기 전에는
식당에서 먹는 그 맛이 안나서
소금이나 시판 국간장을 여러 번 넣었던 거 같아요.
지금은 아무 걱정 없이
이 국간장으로 간에 다 맞추고 있습니다.
만들고 쉽고 가격도 저렴한
아삭한 콩나물 무침 다이어트 레시피로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