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 통통 치킨 버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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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11시 명상 수업 한 시간 정도만 하고 12시 8분에는 출근했답니다. 점심 장사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천천히 점심 차려 먹었네요. 견과류와 크샷추(크리스탈 라이트 음료에 에스프레소 샷 추가),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토요일에 샐러드 도시락 챙겨와서 점심은 가게에서 내 식단 차려서 먹으려고 했는데 서울대 병원에 갈 일이 생긴 김에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 먹었거든요. 가져간 도시락은 가게 냉장고에 잘 넣어놨다가 오늘 샐러드 만들어 먹었답니다. 토요일에 야채 믹스 한팩 챙기고 통에다가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팽이버섯볶음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건자두2개 까지 담아 가져왔었어요. 그 대신 드레싱은 뿌리질 않아서 며칠 놔둬도 괜찮았답니다. 우선 계란 4개 먼저 삶고(2개 쓰고 나머지 두 개 냉장고 넣어놨어요) 접시에 야채믹스 1팩 씻어서 다 담고 통에 가져온 야채들 다 담고 요거트드레싱(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에다가 저번에 만들어 놓은 저당 오리엔탈드레싱 좀 섞었답니다) 더하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계란 2개 썰어서 두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담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견과류랑 크샷추 같이 먹으니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달달하게 먹는 것 같아서 잘 들어갔고 단백질 듬뿍 들어간(계란 2개와 그릭요거트) 샐러드 먹으니까 어느 정도 배가 찬 거 같아서 오늘 탄수화물은 패스했답니다.ㅋㅋ 하긴 내 샐러드는 시리얼 등 여러 가지 탄수화물이 들어가서 씹는 맛과 여러 가지 풍미를 내니까 사실 탄수화물를 따로 안 챙겨 먹어도 되지만 그동안은 배고프면 간식 찾을까봐 탄수화물도 열심히 챙겨 먹은 거거든요. 오늘은 밥 먹는 중간중간 일이 많았었는지 패스가 가능했네요. 삶은 계란 2개가 배부를 수도 있고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오징어 볶음 국수
오징어에 야채를 넣고 볶았어요. 여기에 국수를 비볐더니. 너무너무 맛있었어요.
미주장
야채찜으로 든든하게
안녕하세요! 숙주 청경채 방울토마토 양파 당근 새송이버섯 어제 샤브샤브 국물소스에 썼던 다시마 당근 계란 오리엔탈소스에 찍어 아침 먹어요. 날씨는 흐리지만 맑고 경쾌한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푸짐하게 샤샤브 해 먹었어요!
안녕하세요! 딸이 좋아하는 샤브샤브해서 푸짐하게 먹었어요. 유자소스와 간장겨자소스 준비해 놓고요. 야채 씻고 준비하는 게 번거롭지만 사 먹는 것보다 훨씬 저렴하고 푸짐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죽까지 준비했었는데 고기 야채로 포식했다고 죽 만들지 말라고 해서 샤브로 끝냈네요. 가족과 좋아하는 고기 야채로 포식해서 너무 행복합니다.
최강수인
저녁
냉장고 있던 야채들 총동원해서 쌈밥으로 저녁 먹었어요
불곡산
아침은 느즈막하게 기본식단
어제 쪘던 200g은 다시 빠졌답니다. 뭐 특별히 한 것도 없어서 그 정도는 오차범위인 것 같기도 해요. 오늘 아침은 늦게 일어났지만 동생이 어머니 병원도 가고 저는 좀 여유가 있었답니다. 느즈막히 일어났어도 아침 할 때 그동안 미루던 것도 대대적으로 챙겼네요. 우선 브로콜리 삶아서 놔두고 가지 3개도 구었어요. 오늘 아침은 기본 식단인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 과일 야채 샐러드, 순두부(+오리엔탈드레싱),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에 브로콜리 들어가서 그릭요거트에 찍어먹어야 하니까 필요한데 순두부랑 그릭요거트 둘 다 넣기가 조금 애매하더라고요. 함께 섞이면 어떤 맛을 낼지 보장이 안되고 두부는 어차피 단백질이라 순서를 뒤로 하려고 따로 담았네요. 가지과일야채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구운가지 와 오렌지 두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방울토마토 거봉까지 올리고 건자두2개와 초당옥수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와 오렌지 조금 올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는 브로콜리부터 그릭요거트찍어서 맛있게 먹고 야채 조금 남았을때 따로 담았던 순두부를 야채와 섞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그리고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다 먹고 보니 점심때가 다 되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하나씩 빼서 먹기 감튀🤘
다들 좋아하는 버거를 사가구있어영🤭👍 히히 저는 가는길에 감자튀김 한두개씩 빼서 먹었네요 ㅎㅎ 반통은 먹은거같아여 근데
자스민꽃
맥도날드 점심~
강화도 가기전 점심은 햄버거세트로 간단하게? 잘 챙겨 먹었네요. 식사 맛있게 하세요.
쩡♡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함박스테이크위에 치즈와계란 올리는 걸 잊었네요. 아침 걷기 후 배가 너무 고파 정신이 없어나봐요. 채썬 야채와 방울토마토 참외로 허기를 채웁니다. 운동 후 먹는 아침 완전 꿀맛입니다. 경건하게 충분히 힐링하는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토요일 마무리
아침 9시에 나가서 식자재유통센터 들려서 과일 사가지고 엄마한테 10시쯤 도착했답니다. 거기 간병인들 과일도 주고 엄마도 사과 먹여주고 오전 11시 좀 지나서 볼일이 있어서 나왔네요.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서 내려서 식자재유통센터 다시 가서 엄마 먹을 포도랑 내 과일 야채들 사서 배달시키고 서울대 병원으로 가서 서류 준비했어요. 엄마가 없어서 동의서와 가족 증명서까지 챙겨가서 보험에서 필요한 서류 준비하고 간 김에 병원에서 점심 사 먹고 출근했네요. 오늘은 꽃손님도 좀 있어서 열심히 일하고 5시 25분에 퇴근해서 근처 공원 좀 걷고 집에 들어올 때쯤 겨우 만보넘겨서 계단오르기 했어요. 이번 주 내내 더워서 쩔쩔매서 오늘도 더울까봐 반바지 입고 나왔는데 오늘 생각보다 안 덥고 약간 쌀쌀했어요.😅 집에는 6시 20분쯤 도착했고 만보 조금 넘었네요. 들어가서 장본거 정리 좀 하고 6시 30분에는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처음엔 잘 가더니 큰 볼일 보고는 삐죽삐죽 안 갈라고 하더니 더 안 걷네요. 요즘 쉬자고 안 했는데 오늘은 쉬고 싶나 봐요. 35분 산책하고 7시 16분쯤 집에 들어갈 때는 1 1,400보입니다. 집에 와서 물 4컵 더 마셔서 2L 완료하고. 혈압도 쟀는데 정상이라네요. 그나마 혈압이 정상이라서 괜찮아진 거 같애요. 오늘도 바쁘게 걸을 때 잠깐 어지러워서 약간 걱정했는데 그나마 다행이야.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부대찌개
엄마 면회 갔다 오고 서울대병원에서 엄마 보험 문제로 서류를 준비해야 됐었거든요. 토요일은 1시까지는 한다고 그래서 얼른 가서 서류 준비하고 간 김에 직원식당에서 점심 먹었답니다. 오늘 메뉴는 부대찌개와 라면사리 더라고요. 그런데 부대찌개 담을 때 라면 사리 뺄 수 있냐니까 가능하다해서 라면 사리를 뺐어요. 부대찌개, 쌀밥 반그릇, 날치알계란찜, 미나리초무침, 미역줄기볶음,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입니다. 먼저 양배추 샐러드 2접시 갖고 와서 각각 오리엔탈드레싱과 키위드레싱 조금 뿌려와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고~ 양배추 샐러드 한 접시 더 갖고 왔어요. 오늘은 메뉴에 잡곡밥이 없어서 쌀밥으로 갖고 왔는데 쌀밥은 혈당을 급하게 올린다니까 비빔밥처럼 야채랑 섞어 먹으면 더 낫지 않을까 싶어서 양배추를 밥에다 조금 섞었구요 반찬들이 간이 있으니까 뭐 소스 같은 걸로 안 비벼도 되겠더라고요. 그냥 덮밥처럼 밥과 야채 같이 먹는 느낌으로 먹으면 될 것 같았는데 먹기 괜찮았답니다. 부대찌개는 건데기만 건져 먹고 다른 반찬은 다 먹었답니다. 오늘도 맛있는 한 끼 잘 먹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점심 식사 완료. 사실 오늘 여기 올 생각이 없었기 때문에 샐러드 도시락도 준비해서 출근했거든요. 그런데 한 3일 계속 샐러드 도시락 먹고 팥빙수 먹어놔서 너무 비슷하게 먹는 거 같아 오늘은 서울대병원 온 김에 직원식당 갔네요. 오늘 챙겨온 샐러드 도시락은 가게에 놔뒀다가 일요일이나 월요일 날 먹으면 될 것 같더라고요. 소스 안 뿌려서 괜찮은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샐러드
간단하게 샐러드와 두유로 한끼 건강하게 먹어요.신선한 야채들의 아삭함이 발사믹과 잘어울리네요.
쩡♡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피검사 검사에서 당뇨전단계로 나와 곰곰이 생각해 보니 과일야채식에서 야채보다 과일 비중이 높아서 그런 것 같아요. 앞으로 과일을 줄이고 야채를 더 많이 먹어야겠어요. 식생활이 건강에 미치는 영양이 이렇게 큰 줄 몰랐네요. 양배추 당근 방울토마토 살짝 찌고 양배추에 조미김과 들기름 뿌려서 먹으니 심심하니 괜찮네요.
최강수인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계란 리코타치즈 샐러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먹고 요거트 팥빙수도 만들어 먹었답니다. 집에서 야채 믹스 한 팩과 샐러드도시락 준비해 왔답니다. 샐러드 도시락은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볶은 팽이버섯과 건자두 두 개 넣어서 챙겼답니다. 엄마 면회 갔다가 12시 23분쯤 출근해서 커피장사하고 이모 퇴근하시고 차근히 점심 챙겨 먹으려고 계란도 삶아 준비하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아침부터 동사무소, 신한은행, 서울대병원까지 이리저리 볼일 보러 다니다가 면회까지 갔다 오고 근무한 거라 배가 너무 고팠답니다. 그래서 푸짐한 샐러드 만들었어요. 우선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다 넣고 내가 만든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집에서 갖고 온 야채 다 넣고 오리엔탈드레싱(어제 사 먹은 닭가슴살 샐러드에 들어 있는 건데 어제는 안 먹었고 여기다가 발사믹식초만 더했어요) 좀 뿌리고 가게에 남겨두었던 리코타 치즈 절반도 다 넣어버렸답니다.(저번에 만든 리코타즈 치즈 절반은 외삼촌 드리려고 했는데 잊고 안 드셨고 지금 서울 안 계시고 그냥 내가 먹고 나중에 또 만들어 드리려고요. 내가 만든 수제라 덜 짜고 다 좋지만, 오래 못 간다는 단점이 있거든요. 전 며칠 지나면 좀 불안하답니다.😅) 가게에 있던 방울 토마토와 블루베리 추가하고 리코타치즈에는 발사믹 식초만 조금 더 했답니다. 삶은 계란 2개를 잘라 넣고 견과류랑 시리얼도 뿌렸어요. 평소 때보다 단백질도 2배로 들어가고 견과류까지 같이 뿌려져 있으니 좀 더 든든한 샐러드로 만들어서 이거 먹고 배부르면 그만 먹으려고 했거든요.ㅋㅋ 이번에도 손님이 중간중간 왔답니다. 물론 전혀 배가 안 부르다면 거짓말이겠지만 역시 뭔가 허전했답니다. 결국 요거트 팥빙수 만들어 먹었네요. 오늘 오트밀은 넣지 않았어요. 우선 그릇에 요거트를 담고 얼음을 담고 팥 조금 올리고 얼음 조금 더 담고 팥과 요거트을 올리고 토핑으로 냉동블루베리 냉동딸기 시리얼 견과류 올렸어요. 단맛은 팥에서 충분하니까. 다른 단맛은 더 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나한텐 달달한 팥빙수였는데 다른 분들한테 저당 팥빙수가 될까요?ㅎㅎ 사실 잘 모르겠네요. 저번에는 샐러드랑 같이 만들어서 막상 샐러드 다 먹고 빙수 먹을 때는 얼음이 녹아서 물이 많았는데. 이번엔 아예 따로 만든 거라 아주 시원한 빙수였답니다. 물론 이것도 다 먹을 때까지 손님이 몇분 오시긴 했어요. 그래서 빙수를 샐러드보다는 빨리 먹었지만 또 마그네슘은 한 시간이나 걸려 먹게 됐답니다. 마그네슘까지 먹고 점심 완료했는데 준비하고 식사완료까지 두 시간이나 걸렸네요. 그럴 메뉴가 아닌데. 혼자 가게 지키고 있으면 밥 먹다가 계속 멈추게 되죠.😅
성실한라떼누나
부추저뉴
냉장고 있던 야채들 동원해서 부추전 구웠어요~~
불곡산
영칼로리 수비드 목살포케~
점심 목살포케로 먹어요 메밀면 대신 현비밥으로~ 야채도 가득 들어있고 푸짐하네요~♡
제벌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참외 계란 블루베리 아보카도 양배추 당근 상추를 섞고 야채샐러드 위에 발사믹 뿌려 아침을 먹습니다. 벌써 금요일이네요. 건강하고 신나는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야채 샐러드와 김자반 무침으로 🥗🍘
양상추 샐러드에 견과류와 유자청 소스, 김자반 프리이팬에 덖어서 양념해서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한 접시로 🍽
양배추와 치커리 적채 야채와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에 찐계란과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서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돼지고기 두부 떡갈비~😋
떡갈비 소고기와 돼지고기 섞어서 만드는데 저는 돼지고기와 두부를 섞었어요 야채는 당근 양파 마늘 대파를 넣었어요 생강가루도 뿌려주구요~ㅎ 두부를 같이 섞었더니 부드럽고 너무 맛있네요 우리 막둥이 한 접시 다 먹었어요~♡ 혼자서😆😁
제벌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동작 수업하고 12시 10분쯤 출근해서 카페 점심 장사하고 근무하는데 갑자기 동생이 엄마한테 갔다 오더니 휠체어가 필요하단 말에 저번에 장기 요양 등급 얘기가 생각나서 그거라도 알아봐야겠다고 마음이 급했지만 배고파서 점심은 먹고 움직였어요. 아까 편의점에서 닭가슴살 샐러드 사와서 닭가슴살 야채샐러드 만들고 오트밀 요거트 작은 컵에 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차렸어요.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볶은팽이버섯 넣고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건자두2개 까지 넣어서 챙겨왔었네요. 편의점에서 야채 샐러드만 사고 싶었는데 야채만 들어 있는 샐러드는 오늘 없더라구요. 그나마 닭가슴살 샐러드로 샀답니다. 양상추와 적색양배추 닭가슴살 옥수수 오리엔탈 드레싱 들어 있더라고 접시에 집에서 갖고 온 야채와 산 닭가슴살 샐러드 함께 담고 가게에 있는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리코타 치즈 조금 더 한 다음에 그린올리브랑 방울토마토 견과류 조금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트밀 요거트는 오트밀 살짝 뜨거운 물에 불려서 요거트랑 섞고 그릭 요거트 조금 넣고 팥조림 살짝 추가하고 시리얼 블루베리 견과류 더해서 담았어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시면서 샐러드와 오트밀 요거트 먹고 마그네슘까지 먹은 다음에 양치하고 2시에는 가게에서 나왔답니다. 오늘은 할 일이 엄청 많았거든요. 점심 든든히 먹어서 다 그나마 해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월남쌈
점심으로 오랜만에 월남쌈 먹었어요 평소보다 훨씬 많이 다양한 종류의 야채를 먹을수 있어서 참 좋아요 섬유질이 풍부하고 포만감도 주어 과식도 안하게 되더라구요 소고기와 지단으로 단백질도 보충하고 영양만점 식단이죠
쉬림프
샐러드
간단히 샐러드 야채 과일 계란 그릭에 먹었어요
애플짱
두부쌈장 만들었어요🍚
밥도둑이 될거같아요 ㅎㅎ 참치쌈장도 맛나다고 3-4일만에 후딱 먹었는데요 이번에 두부반모까지 수분이 날라갈때 까지 계속 볶아 줘야 더고소하고 맛이 좋아요 파기름 충분히 내어준다음 마늘쫑, 양파, 두부 넣어주고 달달 볶아줬어요 청양고추, 꽈리고추등등 집에 있는 야채는 가지가지 넣어줘도 맛좋은것같아요 마지막에 참치캔 넣어주고, 쪽파 송송 썰어줬죠 수분이 팍팍 날려버렸더니. 이런게~~그냥 고기 없이 상추쌈에서만 밥 먹을려고 해요 ㅎㅎ 왠지 밥도둑 만든거같죠
뽀봉
수박 9000원·랍스터 1만원...롯데마트, 여름행사
롯데마트가 오는 29일부터 6월 4일까지 여름 제철 먹거리를 합리적인 가격대에 제공하는 ‘헬로 썸머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수박 특가 행사를 지난 주에 이어 다시 한 번 마련했다. ‘수박(5~6kg 미만/통/국산)’은 농림축산식품부 할인 지원과 행사 카드 혜택을 더해, 1인 1통 한정으로 9990원으로 제공한다. 또한 ‘블랙위너 수박’, ‘WM12 수박’, ‘AI로 선별한 수박’ 등 수박 전 품목을 30% 저렴하게 내놓는다. 인기 여름 과일 혜택도 준비했다. ‘강원 찰토마토(3kg/박스/국산)’는 한정 수량으로 농할 쿠폰 적용 시 992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미국산 체리(450g/팩)’, ‘뉴질랜드 그린키위(7~11입/팩)’, ‘뉴질랜드 골드키위(6~10입/팩)’, 태국 망고(2입/팩)’는 2팩 이상 구매 시 15% 할인이 적용된다. 항공 직송으로 신선도를 높인 제철 ‘랍스터(마리/냉장/캐나다산)’도 최대 40% 할인가로 판매한다. 행사 카드 결제 시 420g 내외 ‘중(中)’ 사이즈를 1만 4940원에, 700g 내외 ‘대(大)’ 사이즈를 2만 5830원에 구매할 수 있다. 5~6월은 랍스터 산란기 이전으로 살이 꽉 차있고 가장 맛이 뛰어난 시기다. 롯데마트는 직수입으로 중간 유통단계를 줄이고 포장 후 48시간 내 점포에 입고했다. 고기류와 즉석조리식품, 인기 가공식품도 준비했다. 대표적으로 ‘미국산 부채살(100g/냉장/미국산)’은 30일부터 31일까지 ‘롯데마트 GO’앱 스캔 및 행사 카드 결제 시 최대 37% 할인된 2243원에 판매한다. ‘NEW 한통가아아득 치킨(1팩/국내산 계육)’을 999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경양식 함박스테이크(1팩)’는 기존 5입 구성에 3입을 추가 증정한다. ==================== 혹시 관심있는 분들은 싸게 싸게 사세요~ 수박이 맛없는게 너무 비싸요...
Popcorn
아침 샐러드
무가당 요거트에 야채 과일 견과류 넣어 샐러드 먹었어요 ~
애플짱
쫄쫄면 먹었어요
요즘 배홍동이 인기가 많네요 쫄쫄면도 맛있다고 해서 아침에 야채 넣어서 먹었어요. 면이 쫄면이랑 흡사한데 역시나 맛있네요 . 아침에 든든하게 먹었어요
로블ㅎ
누룽지샐러드
집에있는 야채랑 블루베리 계란 그릭요거트 현미누룽지에 발사믹소스 뿌려 아침으로 먹었어요
꼬마꼬마
저녁
남편 저녁ㅎ 햄버거는 반 나눠먹어요. 견과류 넣은 단호박 샐러드 만들어 넣고 방울이 메추리알 넣고 샐러드 만들었어요.
쩡♡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요거트 팥빙수
온누리요양병원에 엄마 면회 갔다가 우리 가게에는 12시 24분에 도착했답니다. 점심 커피 장사 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큰외삼촌이 가게에 있는 김에 나는 부엌에서 이것저것 할 일을 했답니다. 우선 팥빙수에 넣어줄 아몬드편은 기름 없이 살짝 볶아 놓고, 리코타 치즈를 만들었어요. 리코타 치즈에 요거트가 필요해서 준비하면서 그릭요거트도 만들어 놨어요. 그렇게 치즈 만들어서 리코다치즈 야채샐러드와 요거트팥빙수(+오트밀),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점심 차렸답니다. 우유 1L와 요거트 300g 더하고 레몬액 2T 넣어 넘치지 않게 7분 끓이고 10분 뜸 들여서 뭉치게 해서 저렇게 채 놔두고 면보에다가 거르면 됩니다. 이때 나온 유청도 외삼촌이 쓰시다 해서 식혀서 잘 보관해 놨답니다. 우선 면보를 똘똘 말아가지고 모양을 만든 다음에 면보는 빼고 약간 무거운 그릇으로 두 시간정도 눌러 놓으면 적당한 치즈가 된다는데 나는 금방 먹어야 돼서 면보를 짜서 유청 마저 빼고 채에다 한 10분 놔뒀다가 썰어서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깔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넣고 방울토마토 리코타치즈 4분에 1 썰어 넣고 블루베리와 건자두 2개 시리얼 조금만 뿌려서 만들었어요. 막 만든 리코타치즈로 만든 샐러드 정말 맛있게 먹었네요. 사실 팥빙수랑 얼음이 녹을까봐 나중에 만들라고 했는데 만드는 시간도 너무 많이 걸렸고 지치게 돼서 그냥 아이스 아메리카와 팥빙수도 같이 만들어 차렸어요. 요거트팥빙수는 얼음 깔고 중간에 요거트(오트밀 20g 정도 남은 거 뜨거운 물에 불러서 요거트랑 섞어놨답니다) 넣고 다시 얼음 깔고 절반은 팥졸임, 절반은 요거트로 채우고 바나나와 블루베리, 견과류랑 시리얼 넣어서 요거트가 안 보이지만 요거트도 많이 들었답니다. 팥조림을 저번보다 많이 넣었기 때문에 연유 같은 시럽 종류는 아무것도 안 넣고 요거트로 좀 부드러움을 더 하긴 했는데 요거트 맛이 강하더라구요. 샐러드 먹는 시간도 좀 걸렸고 중간에 손님도 오셔서 아무래도 시간이 지체가 됐었네요. 빙수는 좀 많이 녹았답니다. 그래도 맛있었어요. 저렇게 바나나도 듬뿍 있고. 팥도 저렇게 있는 부분이 있고~ 맛있었고 다 먹으니까 배불렀는데 그 느낌이 맞았었나 봐요. 오트밀도 있고 바나나도 있고 달달한 팥도 있어서 열량이 내 생각보다 많았는지 다음 날 400g이나 늘었답니다.😅 잘 먹었으니까 됐다고 생각하고 음~~ 살 빼는 건 내일의 나한테 맡기죠~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단호박 샐러드
야채 샐러드와 함께 먹을 단호박 샐러드 만들었어요.단호박은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눈건강 면역력 강화 포만감 유지에 도움을 주는 채소로 알려져 있죠. 칼로리는 낮지만 단맛이 강한 만큼 적당량으로 섭취해야해요.즐거운 저녁 되세요.
쩡♡
양념치킨맛 닭다리살
요렇게 소스까지 다 들어가 있어 데워먹으면 되니 간편합니다 단백질도 많이 들어 있고 맛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