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 통통 치킨 버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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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샐러드랑 피자 한쪽
요가 끝내고 12시 9분에 출근해서 일하는데 오늘 점심커피장사는 너무 조용하네요. 그래서 조금 일찍 점심 차려 먹었어요. 이모는 피자 한쪽 데워서 드리고 나는 샐러드 만들어서 피자랑 같이 먹었답니다. 점심은 견과류와 리코타치즈샐러드, 이탈리안 스파이시피자 L 한쪽입니다. 샐러드는 집에서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오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건자두 2개 담아 와인식초드레싱 뿌려 도시락에 담아왔구요. 가게 와서 접시에 담고 수제요거트드레싱도 조금 더하고 어제 만든 리코타치즈 썰어 넣고 블랙 올리브도 올리고 그릭요거트 한 스푼 담고 시리얼, 블루베리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먼저 견과류 먹고 샐러드 먹는데 이모는 먼저 피자를 다 드셨거든요. 리코타치즈랑 내 샐러드에 있는 블루베리와 야채도 좀 드셨답니다. 이모도 당뇨가 있어서 이렇게 먹으면 좋지 않겠냐고 얘기는 했지만 이것만 먹기에는 좀 허전해하시는 것 같긴 했어요. 그래도 맛있다고 하셔서 다행이긴 한데 매번 챙겨 먹는 게 쉽진 않을 거예요. 나도 건강 생각하고 정말 엄청 노력해서 챙겨 먹지만 귀찮은 건 어쩔 수 없어요. 본인이 맛있어 해야하고 또 매번 챙기는 건 많은 노력이 필요한데 이모가 챙길 수 있을지 그리고 챙길 마음이 있을지 잘 모르겠네요😅 하여튼 건강식이라고 먹어보라고 하면은 잘 드시긴해요. 일부러 돈 들이고 시간 들여서 이걸 먹냐는 것은 또 다른 문제라 그건 본인의 선택에 달려있죠. 그리고 마지막 피자 한쪽 나도 먹었답니다. 한쪽이니까 좀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파파존스의 이탈리아 스파이시 피자 라지 사이즈 한쪽인데 고기가 있어도 매콤해서 맛있었답니다. 점심 먹고 바로 마그네슘을 먹었어야 되는데 또 한참 까먹었었네요. 그러다 퇴근 전에 어쨌든 챙겨 먹었답니다.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닭가슴살 샐러드랑 쌀밥
어제 밤에 배고팠었는지 견과류 간식을 좀 먹었는데 300g은 빠졌어요. 하긴 살이 빠졌다고 하기엔 좀 애매하긴 하지만 안찐것만으로도 다행이랍니다.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 채소 샐러드에 닭가슴살 100g 넣고 쌀밥과 반찬으로 차렸어요. 제일 처음 레몬물과 견과류를 먼저 먹고요. 그릭 채소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토마토 썰어 넣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옆에 더해놓고 스리라차 마요 소스 퐁닭 100g 데워서 썰어서 얹고 건자두 2개 잘라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오늘도 시리얼은 까먹었네요. 그래도 안 뿌려서 깔끔은 하네요. 샐러드은 나중에 밥 비벼 먹을 거라 그릭요거트 위주로 먼저 먹고 야채 3분의 1 남았을 때 닭고기 먹고 야채랑 닭고기를 조금씩 남겼답니다. 밥은 엄마 쌀밥 반그릇 데우고 엄마가 해놓은 어묵볶음은 다 차렸고 배추김치랑 갓김치 정말 조금 담았는데 한 번씩만 먹어서 좀 남겼네요. 샐러드 야채랑 닭가슴살 남은 데다가 밥을 넣어서~ 비벼서 반찬이랑 먹었답니다. 어묵볶음은 다 먹었는데 김치는 1쪽씩밖에 안 먹었어요. 다 먹고 나니 푸짐하더라고요.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오트밀과요거트
12시 10분쯤 출근해서 근무하는데 점심시간은 조용해서 부엌에서 리코타 치즈 만들어서 점심을 리코타치즈 샐러드, 오트밀과 그릭요거트 먹었어요. 우선 리코타치즈는 우유 1L에 요거트 300g 넣고 레몬액 조금 넣어 약하게 7분 끓이고 10분 뜸들여서 저렇게 몽글몽글 해지면 면보에 걸려서 모양을 잡았답니다. 손바닥 만한 덩어리 하나 나왔답니다. 오늘 샐러드에는 반 정도 썼어요. 리코타 치즈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깔고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리코타치즈와 방울 토마토 번갈아가면서 배치하고 중앙에 블루베리와 견과류 더 했답니다. 리코타 치즈에는 발사믹식초을 조금 더 했어요. 여기다 수박도 넣으려고 했는데 만들 때는 까먹어서 사진엔 없는데 먹기전에 가져와서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트밀은 뜨거운 물에 좀 불렸다가 물기 빼고 그릭요거트 두 스푼과 같이 컵에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를 토핑으로 얹었어요. 같이 수업 듣는 언니들이 커피 마시러 와서 밥 먹으면서 수다 떨고 있었는데 우리 커피 손님들까지 계속 와가지고 밥 먹는 중간중간 커피 해주려고 움직여서서 점심시간이 한참 걸렸답니다. 1시간반이나 지나서 다 먹었어요. 그리고 나서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천국의 계단 ? 실내자전거?? 어느게 더 효과 좋나요??
요즘 배.옆구리. 등 살??이 부쩍...ㅜㅜ 마른비만??이라고 해야하나.. 이티몸매라서 배는 항상 통통... 근데..최근에 청바지 입다가 현타와서ㅡㅜ 매일 걷긴하는데 이건 체력유지 목적이라 살빠지고 그러진 않는거 같아요..크게 신경도 안썼고.. 아..그래서 요즘 천국의계단? 실내접이식자전거?? 엄청 검색하는중인데 어느게 좀 더 효과가 있을까요?? 근력 키우는것도 중요하고 복부를 중점적으로 뺄 기구? 하나 사고싶은데..(비싼거 말고)
마시몽
차지키소스 만들기(오이 185g)
오늘 오후엔 바빠서 아침에 라떼 산책을 시키려 했지만 새벽에 비가 왔는지 바닥이 척척하고 날도 꾸물거려서 라떼아침산책은 포기하고 시간이 한 시간 정도 생기니까 차지키소스 만들까 했답니다. 시간이 없으면 레몬이라도 짜서 레몬액과 레몬 제스트 만들어 놓으면 나중에 차지키소스 만들 때 시간 절약이 될 것 같더라구요. 우선 레몬 하나 베이킹소다로 깨끗이 씻어서 짜고 껍질은 얇게 벗겨서 쫑쫑 썰어가지고 레몬 제스트 만들었답니다. 오이는 185g만 필요했는데 저번에 썰어놓은 게 조금 모질라 오이 하나만 얼른 썰어서 185g 담아 소금 3분의1 t 넣어 10분 재워 놓고 그릭 요거트는 100g 만 필요하거든요. 하지만 조금 많아도 괜찮길래 124g 준비 오이 10분 돼서 손으로 물기을 꽉 짜서 그릇에 담은 후 필요한 재료들 준비하고 올리브 오일 1T, 레몬액 1T, 레몬제스트 0.5T, 알룰로스 1t, 마늘 1t, 건조 바질 0.5t 넣고 오이에 양념을 고루 무치고 그릭 요거트 추가해서 골고루 섞기만 하면 된답니다. 오늘 샐러드에는 차지키소스는 안 넣어서 토마토디럭스 햄버거를 분해해서 다시 재조립할 때 빵에 살짝 소스로 묻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느타리 버섯 샐러드 한접시로 🥗🍄🟫
언니들과 뷔페식당에서 점심 먹으러 왔네요. 야채 샐러드에 양배추와 적양배추,노랑ㆍ빨강 파프리카,느타리 버섯 나물에 브로콜리 병아리콩과 연근 조림,오리 훈제 🥦 🍣 🍣스시 5조각, 단호박과 감자 샐러드 한접시로 해결했어요. 늘상 먹던 음식으로만 손이 가네요.
정수기지안맘
걷기운동 후 식사^^
걷기운동 다녀와서 오늘도 맛나게 묵었어요^^ 야채샐러드에 어묵국, 마늘장아찌, 오이고추등으로 맛나게 묵었어요^^
어트지니요
저요새 역류성식도염으로 본의아니게 다이어트,,
식단 절대 생야채금지, 과일금지. 튀김. 밀가루금지 , 탄산금지 ㅜㅜ.. 밥먹고 무조건 30분빠르게걷기 이렇게 원시적으로 돌아가니 강제 다이어트가 되고있어요,, 월래 패스트푸드 안먹었는데, 못먹게하니 더먹고파요
김밥말아
닭가슴살 샐러드
점심으로 닭가슴살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다이어트에 닭가슴살 필수죠 야채도 집에 있는거 다 넣었어요 파프리카 상추 양상치 넣고 사과도 넣었답니다 구운 계란도 넣어 단백질 한가득한 다이어트식 샐러드 완성입니다
쉬림프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사골 돼지고기김치찌개
10시 글쓰기수업은 11시 45분쯤 마치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사골돼지고기김치찌개 먹었어요. 사골 돼지고기 김치찌개, 잡곡밥 반 그릇, 야채 계란찜, 어묵볶음, 콩나물무침,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입니다. 양배추 샐러드(+삶은 병아리콩)에는 오리엔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각각 뿌려서 갖고 다니는 견과류 넣어 가지고 먼저 먹었어요. 근데 오늘은 빨리 먹고 꽃가게 출근해야 돼서 내딴에는 1.7 접시만 먼저 먹고 남겨서 밥이랑 비벼 먹었답니다. 야채샐러드를 먹고 단백질 순서라 김치찌개에 있는 두부랑 고기, 야채 계란찜을 먼저 좀 건져 먹고 양배추 샐러드 남은 거 밥에 비벼서 반찬들이랑 골고루 다 같이 먹었답니다. 오늘은 내가 급한 맘에 좀 빨리 먹었더니 경아 언니보다도 빨리 먹어서 언니가 좀 놀랬답니다. 오늘도 샐러드 밥, 반찬 거의 다 먹고 김치찌개 국물이랑 김치만 남았네요. 마그네슘은 물 먹고 나서 식당에서 챙기는데 오늘은 그것도 시간이 안되서 가게로 얼릉 12시 20분쯤 와서 이모한테 인수인계도 받고 커피집 점심장사도 좀 하고 양치도 한 다음에 1시간이나 지나서 마그네슘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산책 다녀와서 조금 간단히
어제 아침만 먹고 라떼 산책, 엄마 면회, 견과류 사러 중부시장 가기까지 할 일이 좀 많아서 시간이 빠듯했었거든요. 그래도 중간에 점심을 먹을 생각이긴 했는데, 직원 식당에서 먹을 생각이었지만 엄마 면회를 마치니 점심시간이 끝났더라고요. 결국 점심 안 먹고 움직였네요. 라떼산책 다녀올 때부터 힘이 딸려가지고 제로당아이스크림 하나 먹고 시작한 거라 중간에 견과류간식 챙겨 먹으며 움직였고 견과류 사 와서 집에 와서 정리하면서 조금 더 먹고 서리태 볶으면서도 또 먹고 집안일 대충 해놓으니 저녁시간이 훌쩍 지나서 밥을 먹을 수 없었고 그냥 잤으면 제일 좋지만 챌린지정리와 물도 다 안 먹어서 챌린지 정리하며 물 마시다가 견과류간식을 또 먹었네요. 결론은 다음 날 700g이 쪘습니다 지방이라 너무 많이 먹으면 이럴 수도 있어요. 어제는 안 좋은 식단이었었나 봐요.🤣 오늘 아침은 아침 일찍 라떼 산책시켜야 되고 난 9시면 나가야 돼서 만들 시간과 먹을 시간이 너무 부족했거든요. 결국 내가 먹는 식단에서 탄수화물을 빼버렸고 어제 견과류를 너무 많이 먹어가지고 질려서 사과에 땅콩 버터 조금 발라 먹는 방식으로 견과류를 챙기고 그릭야채샐러드와 닭가슴살 리얼바로 단백질까지만 챙겼어요. 먼저 레몬물을 마시면서 땅콩버터 발라진 사과부터 야금야금 먹고~ 하림에서 나오는 닭가슴살 리얼바 블랙페퍼는 후추가 가미돼서 나처럼 후추 좋아하는 사람은 훨씬 맛있답니다. 115kcal로 부담도 적고 닭가슴살소세지랑 닭가슴살의 중간맛 정도라서 먹기도 좋아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파프리카 오이에 와인식초드레싱 2t 뿌리고 양배추라페 조금 더하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한 스쿱 올렸어요. 건자두 2개 잘라 넣고 닭가슴살 리얼 바도 조금씩 썰어서 더했네요. 생각은 그릭 요거트가 있으니까 시리얼까지 넣으려고 했는데 막상 만들 땐 시간이 없다 보니까 또 시리얼을 빼 먹었어요. 뭐 시리얼 안 넣으니까 깨끗하고 좋죠?😆 후딱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김밥이랑 🍘
선유도로 향하는 버스 안에서 이른 점심시간 이네요. 김밥이랑 떡 두유 간식거리를 듬뿍 준비해 주셔서 간단하게 어묵과 당근 가득 들어간 야채 김밥으로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구수한 현미 누릉지로 만든 계란죽
구수한 현미 누릉지를 간혹 아침 대용으로 끓여먹거나 바삭하고 고소한 맛에 간식으로만 즐겨 먹었었어요. 근데 이번엔 누릉지죽에 양파.버섯.호박.당근등 야채를 넣고 마지막에 달갈을 넣고 끓인 간단한 달걀 누릉지죽을 끓여봤어요. 일반죽보다 정말 간편하고 금방 끓이면 완성되고, 포만감이 좋은 현미 누릉지는 은은하게 퍼지는 고소한 풍미가 좋고 속까지 편한 든든한 한끼가 된것 같아요.
수경2
아침은 쌀밥으로 기본식단
오늘은 다행히 몸무게가 유지되서 기본 식단으로 하고 탄수화물은 쌀밥으로 먹습니다. 다이어트 하면서 쌀은 배제하고 잡곡밥만 먹었었는데 어머니가 드시려고 해놓은 쌀밥을 냉장고에 보관(저항성 전분 만들려고 냉동 안하고 냉장고에 놔두었는데 냉장이라 그렇게 오래가면 안 될 거 같아서) 하고 있는데 너무 오래돼서 나라도 먹어 치우고 내 잡곡밥 하려고 합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양배추계란전 2쪽 넣은 그릭 야채과일샐러드, 쌀밥과 반찬입니다. 그릭과일야채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파프리카, 채썬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토마토 썰어 넣고 양배추라페 담고 애사비드레싱1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건자두 2개랑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쌀밥 반그릇 조금 더 데우고 어묵볶음 고추장아찌 무침 배추김치와 갓김치도 조금씩 냈어요. 야채를 4분의 1만 남겨서 쌀밥 넣어 비벼서 놓고 양배추 계란전 야금야금 어느 정도 먹다가 다 같이 밥이랑 전이랑 반찬이랑 먹었네요. 고추장아찌는 3개와 어묵볶음도 다 먹었는데 김치는 시고 짜서 하나 집어먹고 남겼네요. 쌀밥가지 샐러드에 비벼서 반찬과 먹으니 정말 푸짐하게 먹었답니다. 다 먹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얼마만에 집밥인지....
집올때 바지락 사서 시금치국 끓였어요.. 해감을 따로 못해서 먼저 삶은뒤에 국물만 따로 썻더니 괜찮더라구요 국물 끝내주게 시원해요..!! 고등어는 사이즈가 작아도 싱싱해서 한끼에 끝... 어제 사온 샐러드에 집에있는 야채넣고.... 오랫만에 집밥으로 밥먹었더니 기분까지 좋아지네요.. 휴일 식사 맛있게 하세요!!
장보고
토요일 마무리
라떼랑 병원 다녀와서 집에 돌아오니 11시 24분이었고 이때가 5,600보 걸었네요. 그런데 걸음수에 비해 너무 힘들어했네요. 식은땀도 흐리면서 갑자기 힘이 다 빠지는 느낌이었어요. 하지만 아직 할 일은 많이 남아 있었거든요. 집 들어와서 라떼 아침 먹이고 12시 10분에 나와서 엄마 면회 갔다가 1시 18분까지 출근했는데 갑자기 힘이 하나도 없어 꼼짝도 못할 것 같아서 얼른 점심 챙겨 먹고 그나마 몸 추스려서 서서히 일했답니다. 원래는 5시까지 일해야 되지만 4시 20분 쯤 가게 문 닫고 퇴근했어요. 물론 손님도 없긴 했었고요. 퇴근하는데 비가 오기 시작하네요. 아~ 어제부터 비 너무 지겨운 거 같아요. 오늘 비는 어제처럼 폭우로 쏟아지지 않아서 그나마 다행이었답니다. 홈플러스에서 야채믹스랑 우리 동생 과자 사서 들어 오면서 계단오르기 하고~ 5시 8분 쯤 집에 들어왔네요. 집에 들어와서 라떼 수건들 돌리고 나갔으니 널고 집 정리하고 늦게라도 마그네슘 챙겼어요. 집에 와서 물 4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 누워있는 라떼 사진으로 하만챌 인증사진도 찍었네요. 오늘은 14,300보 걸었어요. 물이 잘 안 들어가서 견과류 조금 집어 먹다가 또 견과류 반통 먹었답니다. 저녁은 안 먹을랬는데 견과류로 저녁을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도시락으로 점심 챙김
가게 출근하니까 기운이 갑자기 뚝 떨어져서 얼른 점심 차려 먹으려고 했지만 힘이 없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마시고 게우 점심 차리기 시작했어요. 사실 어제 만든 리코타 치즈를 샐러드에 넣으려고 했는데 우리 큰외삼촌하고 소통에 문제가 생겼는지 두 개 다 근처에 있는 꽃학원 쪽으로 가져가 버리셨어요. 그래서 리코타 치즈가 없더라고요. 엄청 서운했네요. 그 섭섭한 마음과 허기짐으로 냉장고에 있는 팽이버섯과 양파를 볶았어요. 그래서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차렸어요. 견과류, 구운 버섯 샐러드, 양배추 계란전, 현미칩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담고 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발사믹식초, 유자청 조금) 만들어서 먼저 좀 뿌리고 당근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와 팽이버섯 양파 볶음도 듬뿍 담고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랑 블랙올리브도 뿌린 다음에 요거트드레싱 조금 더 뿌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배고팠으니 좀 푸짐하게 넣었답니다 현미 칩은 25g 정도 되는데 저게 98kcal로 무당에 건강식이라 탄수화물로 먹어도 될 거 같더라고요. 반찬이 없어도 되니까 도시락으로 편했답니다. 이거 맛있게 먹고 수박도 먹었네요. 그런데 마그네슘 먹는 걸 까먹었어요. 마그네슘은 집에 와서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라이스페이퍼 잡채 만들어요 🍝
다이어트 식단으로 양배추는 정말 빠질수 없잖아요 이번에는 라이스페이프를 가지고 잡채를 만들었는데요 양배추전보다는 훨씬 맛도 좋은것 같아요 양배추, 표고버섯, 당근 양파, 파프리카 매번 먹는 잡채속은 똑같이 개인의 취향껏 넣어 주면 될것 같아요 야채들은 올리브유를 넣고 달달 볶아 주었는데요 마지막에 잡채에 양념을 해줄것이기 때문에 소금없이 그냥 야채만 볶았어요 라이스페이퍼를 가위로 잘라 준다음 잡채양념을 해주세요 전 간장, 설탕(아주약간), 후추, 참기름 넣고 달달 볶아 주었죠
뽀봉
주말 저녁 부엌문 닫고🤭
여기 초밥 생선이 엄~청 도톰합니다 연어초밥과 맘스터치 치킨으로 맛있게 냠냠 먹었습니다😋😋
제벌
이른저녁식사
저녁으로 일찍 먹는다고 준비해서 먹었어요. 단백질과 야채들도 두루 준비해서 먹었는데 아주 맛나게 먹었어요 다시마랑오이,부추,돈나물, 계란후라이, 곰국두부,김,등으로 먹었어요.
당근먹기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조금 더 자려고 집에서 아점 먹으려 한 계획은 없던 일로 하고 샐러드 할 야채 챙겨서 가게 가서 점심 먹기로 했어요. 출근해서 12시부터 근무했는데 우리 이모 퇴근하시고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차렸네요. 집에서 가져온 야채와 가게에 있는 과일 챙겨서 샐러드 만들고 아몬드 브리즈 오리지널도 같이 차렸어요. 원래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먹는데 한 번은 오리지널을 샀거든요. 45kcal 랍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조금, 3색 파프리카, 아삭이 고추, 사과 한쪽 양배추라페, 찐 계란 흰자 반쪽(노른자는 라떼줬답니다), 저당 키위드레싱 1t 넣어서 가져와서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블루베리 블랙 올리브 잘라 넣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아몬드 브리즈 오리지날까지 마시니 어느 정도는 곡기가 됐답니다. 오자마자 아아도 한 잔 마셨으니 배가 고프진 않았네요. 마그네슘도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비오면 니 생각이나~♡
저녁엔 오징어랑 야채도 넣어서 김치전 만들었어요~ 오랜만에 먹어서 아주 맛있었네요~♡
제벌
국산쌀은 일본행, 쌀가공식품은 미국행
“먹어도 먹어도 남아돈다.” 창고에 수많은 쌀 포대가 쌓여, 골칫덩이로 여겨지던 우리쌀이 최근 해외에서 귀하신 몸이 되고 있다. 우리쌀과 쌀가공식품 형태로 수출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12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최근 한국 쌀 2t(톤)이 일본으로 정식 수출됐다. 한국 쌀의 일본 수출은 1990년 관련 통계 작성 이후 35년 만에 처음이다. 일본에서는 지난해부터 쌀 공급 부족이 심해져 가격이 급등하는 상황. 쌀값 안정화를 위해 일본 정부는 외국 쌀 수입 규모를 늘렸고, 한국 쌀도 그 대상이 됐다. 쌀은 크게 인디카와 자포니카로 구분된다. 인디카는 인도와 베트남 등에서 재배 및 소비되며 쌀알이 길쭉하고 찰기가 적다. 자포니카는 한국과 일본에서 주로 재배하고 소비되는 품종으로 쌀알이 통통하고 찰기가 있다. 전 세계 쌀 생산량의 약 90%는 인디카다. 자포니카 생산해 먹는 국가는 한국과 일본, 중국 북부 등에 그친다. 일본도 자포니카가 주소비 품종인 만큼, 우리쌀이 다른 국가보다 선호도에서 경쟁력이 있다고 본다. 농협경제지주 관계자는 “쌀을 재배하는 아시아권에서 한국과 일본의 쌀 품질이 가장 좋다고 평가되는데, 일본의 쌀값 급등으로 품질과 가격 면에서 한국 쌀이 경쟁력이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며 “현지 소비자 반응이 나쁘지 않아 추가 수출 추진 등 향후 전망도 긍정적”이라고 전했다. 우리쌀의 일본 수출은 지속 확대 중인 쌀의 해외 판로 확보에서 의미 있는 성과다. 지진부진하던 쌀 수출은 2023년부터 물살을 탔다. 관세청에 따르면 쌀 수출액은 △2022년 1539만 달러 △2023년 2850만 달러 △2024년 4909만 달러 등이다. 국내에서도 ‘남는 쌀’을 제품화 하는 긍정적인 신호가 잡히고 있다. 매년 남아돈다는 쌀은 이런 찬밥 취급이 억울할 따름이다. 통계청의 ‘2024년 양곡소비량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국민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55.8㎏으로 전년 대비 1.1% 줄었지만, 사업체부문 쌀 소비량은 87만3363t으로 전년 대비 6.9% 늘었다.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가구부문을 기준으로 집에서 밥을 짓는데 쓰는 쌀 소비량이다. 가구 내 쌀가공식품은 가구가 아닌 사업체부문 쌀 소비량에 포함된다. 전체적인 쌀 소비가 절대적으로 줄어들었다기보다는, 밥보다 쌀가공식품 등으로 쌀을 소비하는 패턴으로 취향이 다양화된 것으로 분석된다. 쌀가공식품은 해외에서도 소비가 늘어나고 있다. 지난해 쌀가공식품 수출액은 3억 달러로 전년 대비 38.4% 증가하며 농식품 상위 수출 품목 중 가장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주요 수출국은 △미국(1억7320만 달러) △베트남(1620만 달러) △일본(1170만 달러) 등이다.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는 “특히 미국에서 쌀가공식품 수출 성장이 컸다”며 “글루텐프리 건강식이라는 점, 간편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선호가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 식품업계 관계자는 “그동안 쌀가공식품은 주로 한인 대상으로 수출이 이뤄졌으나, K푸드 확산으로 김밥, 떡볶이 등에 관심이 커졌다”며 “쌀음료나 쌀국수, 쌀과자 등은 건강, 친환경 등의 마케팅으로 소비가 늘어나는 추세로 국가 지원과 함께 성장이 기대되는 품목”이라고 말했다. ======================================= 우리쌀이 수출 효자 품목이되었네요~ 일본을 중요사례로 보고 쌀을 잘 지키는 나라가 되어야 겠지요~
Popcorn
아침 간단히
200g이 쪘지만 그냥 넘어갔어요. 뭐 재고 따질 시간이 없습니다. 오늘 아침에 7시까지 출근해야 되서 6시 반에 나가야 된답니다. 그래서 간단히~ 레몬물 견과류(병아리콩으로 조금) 땅콩 버터와 사과, 야채샐러드, 현미칩 차렀어요. 현미칩을 뺄 때 보니까 찐계란운 먹으려고 했는데 까먹고 안 냈더라고요. 단백질이 없어서 얼른 까서 반으로 잘랐네요. 야채 샐러드에는 땅콩버터와 사과, 토마토, 당근,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건자두도 넣고 삶은계란 하나도 추가 했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정말 조금만 먹고 일어섰거든요.. 그래도 칼슘 마그네슘은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식단
몸에 건강한 걸로만 먹고 싶은데 다이어트 시작한 줄 모르고 엄마가 냉면이나 쫄면 같은걸 잔뜩 보내서 난감하네요 유통기한 지나기 전에 빨리 먹어야해서 오늘은 쫄면 처리합니다 양상추랑 오이랑 야채주스 곁들여서 최대한 채소도 같이 섭취해주구요 부족한 단백질은 다른 방법으로 채워야겠어요
켈리장
월남쌈
살찌지말라고 ㅋ 야채가득 월남쌈 해서 먹었어요
라미에뜨
아침은 기본식단(삶은계란 그릭샐러드)
오늘은 200g 늘었네요. 이틀 100g씩 늘어서 무시했는데 오늘까지 총 400g 늘어서 살이 찐 거구나 느꼈답니다😅. 어제도 가게에서만 먹고만 왔으면 괜찮았는데 집에 와서 배가 고파서 또 견과류 간식을 야금야금 먹었답니다. 그게 크겠죠? 밤에 간식은 더 먹은 거니까😂 그래도 아직 내 기준치는 아직 안 갔으니까 기본 식단으로 먹어요. 사실 기준치를 넘긴다고 해도 지금은 다이어트를 생각도 못하니까 잘 챙겨 먹어야죠.ㅋㅋ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삶은계란 그릭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어제 헬스딜에서 시킨 물품이 견과류 빼고 대부분 배송됐어요(사실 견과류도 급한데 말이죠.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그 중에 볶은 병아리콩이 있었거든요. 이건 견과류에 서리태처럼 섞어 먹으려고 산 거구요. 먹을 땐 그렇게 깡깡하지 않고 약간 속이 빈 것처럼 바싹하고 고소해요. 이걸 견과류에 어제 섞어서 오늘 견과류는 병아리콩이 들어간 거였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양배추라페와 토마토1개 썰어 넣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삶은 계란 썰어서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시리얼에 어제 배달 온 현미칩도 좀 섞어서 같이 뿌렸답니다. 이건 시리얼은 아니지만 먹어보니까 거의 볶은 현미 느낌이라 더 했어요. 원래 용돈은 과자 먹고 싶을 때 칼로리는 있어도 무당이라 이게 낫지 않을까 싶어서 사봤답니다.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렸어요. 왜냐하면 이번이 마지막이었거든요. 아껴 먹고 싶었지만 상태를 보니 빨리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다 먹어 치웠답니다. 거기다 건자두 조금 올려서 먹었네요. 다 차리고 사진 찍을 때 오늘 평소보다 40분이나 일찍 나가야 된다는 걸 알았답니다. 저는 9시에 나가도 되는 줄 알았는데 9시 전까지 우리 가게에 도착해야 하더라고요. 그래서 진짜 부리라케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하고 8시 26분에는 출근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최강수인입니다. 청포도가 달콤한게 맛있네요.참외 계란 당근 방울토마토 채 친 야채(양배츠 당근 깻잎)위에 오리엔탈드레싱뿌려 아침 시작합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수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두부샐러드~
이두부야 체인점 국산콩 두부사서 두부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소스는 오리엔탈발사믹으로 가볍게 기본 야채에 대저토마토 1개 더 추가해 먹음 포만감 좋아요
뿜뿜
맛저 하셨죠~~
오늘은 오래간만에 햄버거 세트로 먹었어요 든든하게 맛있게 모두 맛저 하셨죠~
예지영준맘
휴가예요
오늘 아이들 학교 공개수업이 있어서 휴가냈어요. 공개수업이라 휴가 냈는데 아이들 생일이 겹쳤네요. 아침일찍 일어나 미역국에 아이들 좋아하는 스팸달걀전 해 놓고~~ 시간이 좀 남아서 책 읽었네요. 공개수업 다녀와서 신랑이랑 둘이 점심 간단히 먹으러 다녀왔어요. 저녁엔 아이들 생일파티 하려고 케이크 사놓고 치킨피자 주문한 거 가지러 가야해요 뭔가 하루가 바쁘네요.
신혜림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뚝배기순두부찌개
엄마 면회 마치고 11시에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뚝배기순두부찌개 먹었어요. 뚝배기순두부찌개, 계란후라이간장밥(밥은 반만 달라고 했고 간장은 따로 있길래 챙겨오지도 않았어요), 새싹고기산적조림(이것도 소스가 있길래 소스는 패스), 숙주나물,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양배추 샐러드 2접시에 오리엔탈드레싱과 키위드레싱 뿌려서 갖고 와서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고~ 밥은 양이 작아졌으니까 양배추 샐러드만 갖고 온 거 더하고 순두부찌개에서 순두부하고 채소만 골라서 밥에 넣어 비벼 먹었답니다. 처음에 순두부를 반만 넣었는데 밥과 야채가 제법 돼서 국물만 빼고 순두부와 호박들 싹 넣어서 비볐네요. 아무래도 간장도 안 넣고 국물도 안 넣었으니 약간 싱거웠지만 그래도 순두부와 달걀이 있어서 맛있었답니다. 그리고 반찬들이랑 같이 먹으니까 싱거워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은 밥도 반만 갖고 와서 싹 다 먹었네요. 찌개에 국물만 남았어요. ㅎㅎ 퇴식구에 그릇 갖다 놓고 물 먹으면서 마그네슘도 챙겨 점심 완료. 점심 먹고 바로 출근해서 진통제 한 알 먹었어요. 이거 몇 개월 전에 의사선생님한테 손목과 발이 너무 아파서 처방받은 거거든요. 하지만 참을 수 있을 때까지 참아보려고 지금까지 버티다가 일하는데 너무 아프니까 자꾸 짜증만 내고 욕을 하길래 아무래도 먹어야겠다 생각하고 오늘 처음 먹었답니다. 효과가 좋았으면 좋겠는데 손목에 찌르는 듯한 통증이 갑자기 나타나서 들고 있는 걸 자주 놓치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