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큰한 토마토 라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얼큰한 토마토 라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혈당 변동성·탄수화물·슬로우 조깅…
‘혈당 패턴’을 익히고 변동성을 줄이세요. 2. 지속 가능한 작은 습관이 혈당 건강을 지키는 핵심입니다. 혈당 변동성 줄여야 혈당 관리의 첫걸음은 자신의 혈당 패턴을 인지하는 것입니다. 당당발걸음 캠페인 첫 번째 세션은 가천대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이기영 교수의 ‘당뇨병 관리의 중요성’으로 시작됐습니다.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사람마다 혈당 반응이 다른 만큼, 혈당을 단순히 한 번 측정하는 것이 아니라 하루 동안의 흐름을 확인하는 방식이 중요합니다. 이 교수는 “혈당 관리는 단순히 높은 혈당을 낮추는 것이 아니라, 혈당이 급격히 오르내리는 변동성을 줄이려는 노력도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혈당 변동이 반복되면 혈관에 부담이 가해집니다. 탄수화물은 단백질·식이섬유와 함께 혈당 변동성을 줄이기 위해서는 생활습관 중 식단 관리가 기본입니다. 탄수화물은 혈당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영양소로, 섭취량과 종류를 적절히 조절해야 합니다. 당당발걸음 두 번째 세션 ‘혈당 관리를 위한 똑똑한 식사법’의 강연을 맡은 1형 당뇨 17년차인 류트리션 대표인 송류리 영양사는 “중요한 것은 음식 선택과 섭취 방법이다”라며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식재료와 조리법에 대해 강연했습니다. 무조건 음식을 제한하는 것보다 혈당 변화를 고려해 식사 습관을 조절하라는 겁니다. 같은 탄수화물 식품이라도 단독으로 섭취하는 것과 단백질·식이섬유가 포함된 음식과 함께 먹는 경우 혈당 변화가 다릅니다. 운동은 ‘강도’보다 ‘꾸준함’ 운동을 하면 근육이 혈액 속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면서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마지막 세션인 러닝 코칭 시간에서는 실업팀 러닝코치로 활동 중인 장호준 코치와 함께 ‘슬로우 조깅’ 실습이 진행됐습니다. 슬로우 조깅은 최대 심박수의 30~60% 범위에서 달리는 저강도 유산소 운동으로, 걷기에서 뛰기로 넘어가기 직전의 속도입니다. 장 코치는 “격렬한 운동을 해야만 하는 건 아니다”라며 “매일 10~30분 걷기, 가벼운 근력 운동 등 생활 속에서 지속할 수 있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슬로우 조깅 방법을 배우고 직접 따라 해보며, 운동이 혈당에 미치는 영향을 체험했습니다. 캠페인에 참여한 50대 남자는 “평소에 무릎이 안 좋아서 운동이 제일 고민이었다”며 “슬로우 조깅의 강도라면 앞으로 꾸준히 할 의향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혈당 관리는 특별한 방법보다 매일 반복하는 작은 습관에서 시작됩니다. 내 혈당 변화를 이해하고, 식사와 운동을 조금씩 조절하는 것이 장기적인 혈당 건강을 지키는 첫걸음입니다
팔망미인

인슐린 맞으면 유독 땀나는데… 정상일까?
대표적인 저혈당 증상, 즉시 혈당 확인 후 필요 시 합병증 검사를 “인슐린 주사 자체가 땀을 유발하는 직접적인 약리 작용은 없습니다. 인슐린 주사 후 나타나는 발한 증상은 대부분 저혈당에 대한 반응인데요. 특히 인슐린을 증량했거나 저녁에 투여했을 때 어지럼증과 식은땀이 동반된다면 저혈당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발한 증상이 나타나자마자 혈당을 측정해 확인해 보는 것이 우선입니다. 혈당이 70 이하라면 즉시 당분을 섭취해 혈당을 높여야 합니다. 혈당 수치가 정상이라면 자율신경병증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뇨병에 의해 신경이 손상돼 나타나는 합병증으로, 혈당 수치와 무관하게 식사 중일 때 땀이 많이 난다거나 상체 위주로 땀이 날 때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자율신경병증에 의한 발한은 손떨림, 두근거림, 공복감 등 다른 저혈당 증상이 동반되지 않는 특징도 있습니다. 이런 양상의 발한이 지속된다면 주치의와 상의 후 자율신경병증 검사로 정확한 원인을 파악한 뒤 적절히 대처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이외에 갑상선기능항진증 같은 내분비 질환, 발열을 동반한 감염, 폐경기 전후 여성의 호르몬 변화, 불안장애 등 심리적 요인, 드물게는 갈색세포종과 같은 드문 내분비 종양도 발한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평소와 다른 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꼭 병원에 내원해 원인을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팔망미인
단백질폭탄 원팬 샌드위치
식빵 2장, 버터, 계란 2개, 햄, 오이, 치즈, 토마토, 루 꼴라, 상추 소스: 홀그레인머스터드+그릭요거트+꿀 • 만드는 법 팬에 버터 발라 식빵 2장 굽기 계란 2개 오믈렛 만들어 식빵 위에 올리기 햄 구워서 올리기 (저는 남은 햄 다 구워서 4장!) 식빵 한쪽 면에 소스 바르기 (홀그레인 + 그릭요거 트 + 꿀) 오이, 치즈, 토마토, 루꼴라, 상추 올리고 덮으세요
로블ㅎ
지중해식 샐러드
지중해식 샐러드 오이 반개, 스테비아 방울토마토, 삶은계란 2개 썰어 넣고 보코치니 치즈 7개 넣어준다 올리브오일 3스푼, 알룰로스 1스푼, 레몬즙 1스푼 후추 넣고 섞어준다 아보카도를 썰어 올려준다
로블ㅎ
치즈 순두부 계란
치즈 순두부 계란 전자레인지 용기에 순두부 반 모, 계란 한 개 같이 섞어준다. 토마토퓨레를 계란과 두부가 안 보일 만큼 넣어준다. 양념 닭가슴살 아무거나 하나 잘라 넣어준다. 피자 치즈 반 컵 넣고 뚜껑 닫아 전자레인지 5분 돌려준다.
로블ㅎ
마녀스프
마녀스프 냄비에 버터를 넣고 소고기 국거리 넣고 볶아줌 토마토, 감자, 당근, 양파, 샐러리, 브로콜리 등 기호에 맞게 채소 준비해 볶아준 후 물 넣어 익도록 끓여준다 카레가루, 치킨스톡넣고 바글바글 끓여준다
로블ㅎ
시금치 프리타타
시금치 프리타타 올오 두른 팬에 다진 양파, 시금치 볶아준다 계란 4개+우유(요거트)1T 밧드에 풀어 섞어준다 볶은 재료와 토마토를 계란위에 올려주고 소금 후추로 간을 한다 에어프라이어 180도 30분 돌린다 (에프마다 성능이 달라 주기적으로 확인해준다) (에프가 없으면 전자렌지 뚜껑쓰워 돌리거나 후라이팬 약불로 뚜껑쓰워 만들 수 있다
로블ㅎ
파피요트
파피요트 오븐용 용기에 양파 깔아주고 올리브오일, 후추 뿌려준다 방울토마토 반 잘라 넣어주고 새우 넣고 올리브오일, 후추 뿌려준다 올리브유바른 연어 올리고 레몬, 버터, 페퍼론치노, 파슬리 뿌려 180도 예열된 에프에 30분 돌려준다 남은 국물(?)에 파스타 넣어 먹어도 맛있다
로블ㅎ
칠리 새우 계란밥
칠리새우계란밥 스크럼블 따로하고 새우+다진마늘+양파+소스 볶아 (소스 알룰로스1, 식초1, 진간장1, 고춧가루1, 토마토소스1) 밥 위에 올리기
로블ㅎ
또띠아 치킨피자
1인분 재료 또띠아 40g • 껍질 뺀 생닭다리살 100g 모차렐라 30g • 토마토 파스타소스 40g 양송이 50g • 양파 30g 식용유 3 만드는 법 잘게 썬 닭다리살을 기름에 완전히 익혀요 또띠아에 소스• 닭•얇게 썬 채소•치즈를 올려요 예열한 오븐 180°C에서 8~12분 구워요 Tip 치즈가 녹고 가장자리가 바삭해지면 꺼내요
로블ㅎ
.당뇨 환자가 간헐적 단식을 해도 괜찮나요?
.당뇨 환자가 간헐적 단식을 해도 괜찮나요? A.당뇨 ‘예방’ 목적으로만 추천해요. 체중 감량을 목표로 한 간헐적 단식이 당뇨 예방에 어느 정도 도움이 될 수는 있어요. 비만한 사람은 당뇨 예방을 위해 가장 먼저 체중 감량을 해야 하거든요. 간헐적 단식을 통해 체중을 감량하면 혈당 조절에 유리해지는 거죠. 다만, 이미 당뇨병이 발병한 사람은 간헐적 단식이 오히려 해를 끼칠 수 있어요. 당뇨약을 복용하면서 식사를 거르면 저혈당에 빠질 수 있어요. 당뇨병을 진단을 받은 지 오래됐거나 혈당 조절이 용이하지 않은 환자라면, 기본적으로 단식은 피하는 게 좋아요. 이런 사람들은 간헐적 단식보다는 소식을 통해 체중을 감량하기를 권해요. 특히 간헐적 단식은 8시간 안에 몰아서 식사를 하는 것이라서, 끼니를 거른 탓에 다음 끼니에서 폭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요. 혈당이 불안정해지는 지름길이에요. 당뇨병 환자에게는 정해진 시각에 규칙적으로 다양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식사법을 가장 추천합니다. 한 줄 요약 : 이미 당뇨가 있다면 단식은 피하세요!
팔망미인

저혈당 간식으로 초콜릿 어떤가요?
저혈당 간식으로 초콜릿 어떤가요? A.안 돼요. 초콜릿은 지방이 다량 함유된 식품이라서 저혈당 간식으로 부적합해요. 같은 이유로 빵도 추천하지 않고요. 섬유질이 많아 빠르게 흡수되지 않는 과일도 저혈당 대비 간식으로는 안 좋습니다. 저혈당 대비 간식은 단순당 함량이 절대적으로 많은 식품이어야 해요. 그래야 혈액 속 당 수치를 빠르게 올릴 수 있거든요. 저혈당 증세가 나타나면 혈당을 측정해보고, 70mg/dL 이하라면 당질 15g을 섭취하는 게 원칙이에요. 당질 15g을 보충할 수 있는 식품은 각설탕 4~5개나 사탕 3~5알이나 꿀 한 숟갈이나 주스나 콜라 반 잔 정도에 해당해요. 이보다 많이 먹을 필요는 없어요. 오히려 혈당이 치솟아 추후에 고혈당 위험을 높이기만 합니다. 한 줄 요약 : 저혈당 왔을 땐 각설탕, 사탕, 꿀, 주스, 콜라 등을 먹기를 추천해요!
팔망미인

가족력 있으면 당뇨병도 비슷한 나이에 생기나요?
<조언_박경혜 일산차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반드시 당뇨병 생기는 것 아냐… 어릴 때부터 적극적으로 관리를 당뇨병 가족력이 있다고 해서 반드시 내가 당뇨병에 걸리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선천적으로 췌장의 인슐린 분비 능력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경우가 있습니다. 타고난 췌장 기능이 약한 상태에서 소아청소년기 나쁜 식습관이 더해지면 발병 시기가 크게 앞당겨질 수 있습니다. 가족력이 있는 40대라면 증상이 없어도 최소 1년에 한 번은 정기적인 당뇨병 선별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공복혈당과 당화혈색소 검사가 기본이며, 간기능·신장기능·혈중 지질 검사도 함께 받으시길 권합니다. 가정용 혈당측정기를 이용해 식후 혈당을 꾸준히 확인해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생활습관을 꾸준히 관리하면 당뇨병을 예방하거나 발병 시기를 늦출 수 있습니다. 당뇨병은 췌장 기능이 50% 이상 저하된 뒤에야 진단되는 경우가 많으며, 이미 떨어진 췌장 기능을 회복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따라서 췌장 기능이 손상되기 전에 미리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특히 사춘기에는 호르몬 변화로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하기 때문에 이때 신체 활동을 충분히 하고 비만을 예방하는 것이 향후 당뇨병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평소 정제 탄수화물과 당류 섭취를 줄이고 규칙적인 운동으로 적정 체중을 유지해야 합니다. 근육량을 늘리면 인슐린 감수성이 높아져 부족한 인슐린 분비 기능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 식습관과 운동을 꾸준히 실천하면 당뇨병 발병을 10~20년 이상 늦출 수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식습관 관리를 해주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사춘기가 다가오는 아이도 있기에 같이 관리하는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당뇨병력은 없지만 건강에도 관리는 필수 같아요
메가망나뇽
운동 시작하세요… 무리할 필요는 없어요
진단 후 운동하면 우울증 위험↓ 당뇨병 진단 후 운동하면 우울증 위험이 최대 25%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당뇨병 진단 직후가 '골든타임' 위 연구에 대해 '운동만 하면 우울증을 예방할 수 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우울증은 유전적 요인과 심리적 스트레스, 사회적 환경 등 다양한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질환인 만큼, 정신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생활습관 가운데 하나로 이해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당뇨병은 혈당뿐 아니라 평생 생활습관을 함께 관리해야 하는 만성질환입니다. 일산차병원 내분비내과 홍재원 교수는 “특히 당뇨병을 처음 진단받으면 치료에 대한 부담감이나 합병증에 대한 걱정으로 우울이나 불안을 경험하는 환자도 적지 않다”며 “이때 운동 습관을 형성하면 혈당 관리뿐 아니라 정신건강에도 도움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습니다. 운동을 전혀 하지 않았던 환자라도 진단 후 자신의 건강 상태에 맞춰 신체활동을 시작하면 우울증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많이'보다 '꾸준히' 하는 게 중요 연구에서는 운동량이 많을수록 우울증 위험 감소 효과도 커지는 경향이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실제 진료에서는 운동을 많이 하는 것보다 꾸준히 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강박감 내려놓고 내 몸에 맞는 운동을 선택을 당뇨병 환자에게 가장 좋은 운동은 자신의 건강 상태에 맞으면서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운동입니다. 환자 대부분에게는 빠르게 걷기, 자전거 타기, 수영과 같은 유산소 운동을 기본으로 하고, 스쿼트나 밴드 운동, 가벼운 아령 운동 등 근력운동을 함께 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고령 환자라면 균형운동과 유연성 운동으로 낙상을 예방하세요. 김광원 교수는 “운동만큼 운동을 하려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며 “운동에 대한 강박감을 잠시 내려두고 본인이 좋아하는 운동을 편한 마음으로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규칙적인 신체활동은 혈당 관리뿐 아니라 정신건강 유지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만큼 자신의 몸 상태에 맞는 운동을 꾸준히 이어가세요. 운동은 당뇨병의 병이 낫는데도 도움을 주지만 신경건강에도 도움을 주네요 내몸에 맞게 운동을 해야된다는것을 알았습니다 단발성이 아닌 꾸준히 생활 속에서 오래 실천하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메가망나뇽
인슐린=당뇨병 말기?
예전엔 인슐린 빨리 시작하면 당뇨병 말기로 오해했습니다. 하지만 진단 당시 혈당 조절이 충분하지 않은 경우라면 초기에도 적극적으로 인슐린 치료를 하여 장기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로블ㅎ
당뇨인은 라면 국물 다 마시면 안되나요?
당뇨인은 보통 심혈관계 질환 합병증을 가지고 계신 경우가 많아 국물을 다 드시기보다는 절반 정도 드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국물을 아예 드시지 않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로블ㅎ
닭가슴살 또띠아 랩
닭가슴살 250g 또띠아 (8인치) 2장 양상추 4-5장 방울토마토 6개 적양파 1/4개 오이 1/2개 슬라이스 치즈 1장 (선택) 1. 닭가슴살 밑간하기 닭가슴살을 1cm 두께로 포 떠주세요. 소금, 후추, 올리브오일 살짝 뿌려 10분간 재워둬요. 이 과정 건너뛰시면 퍽퍽해지니까 꼭 해주세요! 2. 닭가슴살 굽기 팬을 달군 후 중불에서 구워주세요. 한 면당 3-4분씩, 총 6-8분이면 촉촉하게 익어요. 다 구운 후 5분 정도 레스팅 해주시면 육즙이 쏙 잡혀요 🍗 3. 채소 손질하기 양상추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탁탁 털어주세요. 오이는 얇게 채 썰고, 적양파도 얇게 슬라이스 해요.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가르고, 청양고추는 어슷 썰기로 준비해주세요 🍅 4. 라이트 소스 만들기 볼에 그릭요거트, 라이트 마요, 홀그레인 머스타드를 넣어요. 다진 청양고추와 레몬즙, 꿀을 더해서 잘 섞어주세요. 마지막에 소금, 후추로 간을 맞추면 완성! 한 번 맛보세요~ 매콤 고소한 맛이 진짜 중독성 있어요 🤤 5. 닭가슴살 썰기 레스팅 끝난 닭가슴살을 얇게 슬라이스 해주세요. 결대로 썰면 더 부드럽게 씹혀요. 6. 또띠아 데우기 마른 팬에 또띠아를 30초씩 양면으로 살짝 구워주세요. 이러면 부드러워지면서 잘 말려요! 전자레인지는 20초 정도면 충분해요 7. 재료 올리기 또띠아 중앙에서 살짝 아래쪽에 양상추 → 오이 → 적양파 → 닭가슴살 → 방울토마토 순으로 쌓아주세요. 재료는 가운데 일자로 쌓아야 예쁘게 말려요! 8. 소스 뿌리기 준비한 청양마요 소스를 골고루 뿌려주세요. 한 랩에 2-3스푼 정도면 딱 좋아요. 너무 많이 뿌리면 터지니까 적당히
로블ㅎ
쌍둥이 임신이 임신성 당뇨병 위험 높이나요?
쌍둥이 임신이 임신성 당뇨병 위험 높이나요? A.무조건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쌍둥이를 임신하면 임신성 당뇨병 위험이 높은 건 사실입니다. 임신을 하면, 태아에서 분비되는 호르몬(태반호르몬)에 의해 인슐린 저항성 기능이 떨어지며 임신성 당뇨병으로 이어지는데요. 쌍둥이를 임신하면 태반호르몬이 더 많이 분비됩니다. 체중 역시 다태아(둘 이상의 아이) 임신이 단태아(한 명의 아이) 임신에 비해 많이 늘고, 음식 섭취량도 늘어나 임신성 당뇨병 위험이 높아집니다. 그러나, 쌍둥이를 임신했다고 해서 무조건 임신성 당뇨병에 걸리는 것은 아닙니다. 살이 급격히 찌지 않도록 관리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쌍둥이를 임신한 여성이라면, 임신 기간 동안 체중 증가는 임신 전에 비해 20kg 내외가 되도록 해야 합니다. 권장 체중 증가량은 임신 전 체중에 따라 달라지므로, 산부인과 주치의와 상의하시길 바랍니다. 한 줄 요약 : 살이 급격히 찌지 않도록 관리하세요!
팔망미인

현미밥은 까칠해서 먹기 싫어요. 흰쌀밥 먹으면 안 되나
현미밥은 까칠해서 먹기 싫어요. 흰쌀밥 먹으면 안 되나요? A.대신 차게 식혀 드세요. 쌀밥, 감자, 파스타를 도저히 포기 못 하는 분들이라면, 방법이 하나 있어요. 차갑게 식혔다가 데워 먹는 거예요. 밥을 짓고, 감자를 삶고, 파스타를 익힌 후 바로 먹지 말고 한 김 식혀 먹으면 저항성 전분의 비중이 늘어나요. 저항성 전분이란 전분(녹말)의 한 종류로, 식이섬유가 최대 90% 포함된 전분을 말해요. 전분을 많이 섭취하면 지방이 축적되지만, 식이섬유가 든 전분 즉 저항성 전분을 섭취하면 오히려 지방 분해가 촉진돼요. 저항성 전분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기 때문에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어요. 한 줄 요약 : 현미밥에 저항성전분이 많지만, 흰쌀밥을 정 먹고 싶다면 차갑게 식혀 드세요!
팔망미인

혈당은 언제 재는 게 가장 좋나요?
혈당은 언제 재는 게 가장 좋나요? A.‘식전, 식후, 취침 전’ 기억하세요! 혈당은 매끼니 식사 전, 식후 2시간(식사 시작 시점부터), 취침 전에 반드시 재야해요. 다회 인슐린을 주사하는 경우 하루 3회 이상(공복 혈당, 식후 2시간 혈당) 검사해야 하고요. 경구약, 인슐린주사, 병합요법을 하는 경우는 혈당이 목표범위보다 높다면 적어도 하루 2회 이상 (공복 혈당, 식후 혈당) 검사하길 권해요. 주 1회 정도는 매끼 식전, 식후를 포함해 하루 4~7회 정도 집중적으로 혈당을 측정해 혈당 흐름을 파악하는 게 좋습니다. 혈당이 목표 범위에 도달한 경우라면 적어도 하루 1회 이상 측정하고, 한 달에 1~3일은 식전, 식후를 포함해 하루 4~7회 측정해서 혈당 흐름을 파악해야 합니다. 약물요법을 하지 않는 경우라면 주 1회 이상 혈당을 측정하길 권해요. 식후혈당은 아침, 점심, 저녁 식후를 번갈아 측정하면, 식사로 인한 혈당조절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팔망미인

.아침식사는 일어나서 바로 먹는 게 좋나요?
.아침식사는 일어나서 바로 먹는 게 좋나요? A.아침은 일찍 드세요. 아침 식사 전까지는 공복 상태 입니다. 아침을 먹지 않고 생활을 시작하면 저혈당이 올 수 있어요. 아침식사를 빨리 먹을수록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있어요. 미국 노스웨스턴대 마리암 알리 교수팀이 성인 1만574명의 식사와 건강을 분석했는데요. 첫 식사를 8시 30분 이전에 시작하는 사람은 인슐린저항성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답니다. 먹은 음식을 처리하는 능력도 아침에 더 잘 작동한다고 밝혔어요. 당뇨환자라면 ‘아점’은 안돼요. 일어나자마자 식사를 해서 빨리 공복에서 벗어나세요. 한 줄 요약 : 이른 아침식사가 좋아요!
팔망미인

살빼기 위해 수술까지 해야 하나요?
살빼기 위해 수술까지 해야 하나요? A.고도비만은 의지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워요. 비만은 사실 의지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질병이에요. 식이요법과 운동을 그야말로 꾸준하고 성실하게 실천해야 하는데, 우리 몸의 주요 장기들의 기능을 조절하는 호르몬이 불균형해진 탓에 쉽지가 않죠. 그래서 물리적인 도움이 필요할 때가 있어요. 생활 개선만으로 어려울 때는 수술을 고려해보세요. 수술을 마지막이거나 극단의 단계로 생각하지 말고, 당뇨 치료법의 한 축으로 여기는 추세예요. 그렇다고 비만한 당뇨 환자가 무조건 수술을 받아야 하는 건 아니에요. 미국당뇨병학회는 “2형 당뇨를 앓는 성인 비만 환자가 비수술적 치료로는 비만이나 동반 질환이 개선되지 않을 것으로 보일 때 비만수술을 고려하라”고 합니다. 대한비만대사외과학회에서도 비만수술을 고도비만 환자의 당뇨 등 동반 질환 개선을 위한 ‘효과적인’ 치료법이라고 말해요. 만약 체질량지수가 30 이상이면서 당뇨가 동반돼 있다면 비만수술 시 의료보험이 적용돼요. 체질량지수가 30 미만이어도, 내과적 치료나 생활습관 개선으로 혈당이 조절되지 않는 당뇨 환자(체질량지수 27.5 이상)라면 선별 급여로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한 줄 요약 : 고도비만 환자는 혈당을 효과적으로 개선하는 데 수술의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팔망미인

식전 약 깜빡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식전 약 깜빡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기억나는 즉시 복용하세요. 당뇨약 중 식전에 먹어야 하는 약이라면 a-glucosidase 억제제일 텐데요. 이 약을 먹는 걸 깜빡했다면 그땐 즉시 바로 약을 복용하는 게 아예 안 먹는 것보다 낫습니다. a-glucosidase 억제제는 포도당을 분해하는 효소를 억제함으로써 포도당이 소장에 흡수되는 걸 지연시켜 혈당을 조절합니다. 식사 전에 먹어야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막을 수 있어요. 그런데 만약 이미 식사를 마치고 시간이 어느 정도 흐른 뒤라면 조심하세요. 다음 번 약 먹는 시간과 너무 가까우면 오히려 저혈당 발생 위험이 있기 때문이죠. 이땐 약을 거르는 게 낫습니다. 평상시, 식사 시간에 맞춰 알람을 설정해두고 약을 빼먹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한 줄 요약 : 약 잊지 않도록 알람 설정해두세요!
팔망미인

당뇨 약을 먹으니, 사탕이나 초콜릿 먹어도 괜찮겠죠?
당뇨 약을 먹으니, 사탕이나 초콜릿 먹어도 괜찮겠죠? A.먹지 마세요. 당뇨병 환자는 단당류 섭취를 줄여야 해요. 초콜릿이나 사탕과 같은 당분이 많은 음식은 혈당을 아주 급격히 올리거든요. 그뿐 아니라 영양가가 적으면서 열량은 높아 살 찐 당뇨병 환자라면 더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당뇨약을 복용중이더라도 음식 조절은 필수예요. 초콜릿은 지방이 함께 들어서 있어서 저혈당 간식으로도 부적합해요. 저혈당 대비 간식은 단순당 함량이 절대적으로 많은 식품이어야 해요. 그래야 혈액 속 당수치를 빠르게 올릴 수 있거든요. 입이 심심할 땐 달달한 군것질 대신 섬유질이나 단백질이 풍부한 견과류, 삶은 달걀, 아보카도, 블랙베리 등의 건강한 식품을 섭취하세요. 섬유질은 소화가 천천히 돼 공복감을 줄이고 과식 예방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한 줄 요약 : 당뇨약 먹고 있어도 음식 조절은 필수예요!
팔망미인

혈액순환이 안 되고 발이 너무 차요. 합병증이 온 걸까요?
혈액순환이 안 되고 발이 너무 차요. 합병증이 온 걸까요? A.당뇨발일 수 있어요. 당뇨병성 족부질환(당뇨발)일 수 있어요. 혈류가 차단되는 혈관병증이나 신경이 손상되는 신경병증으로 인해 발에 궤양·감염증이 생기거나 발이 괴사되는 병으로, 최종적으로는 발을 절단해야 할 수도 있는 심각한 당뇨합병증이에요. 의심 증상으로는 발이 저리거나, 무감각하거나 시리거나, 피부색이 변하는 거예요. 이런 증상이 있다면 반드시 주치의에게 알려야 해요. 제때 치료받지 않으면 병은 악화되지만, 초기에 발견하면 약이나 시술로 충분히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신장, 심장 등 주요 장기에도 이미 합병증이 생겼을 수 있으니 가볍게 여기지 마세요. 당뇨 환자라면 발에 증상이 있든 없든 매일매일 발 상태를 확인하고 약간의 변화라도 생겼다면 주저 말고 병원에 가도록 하세요. 한 줄 요약 : 발에 생긴 작은 변화도 놓치지 마세요!
팔망미인

순두부 그라탕
순두부 1봉 (찌개용 말고 연두부 느낌) 모차렐라 치즈 한 줌 방울토마토 5-6알 양파 1/4개 마늘 2쪽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바질가루 (있으면 좋고 없어도 됨) 1. 순두부는 체에 밭쳐서 물기를 살짝 빼주세요. 이 과정 생략하면 나중에 그라탕이 묽어져요, 꼭 해야 해요. 2. 양파랑 마늘은 잘게 다지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요. 크기가 일정해야 익는 속도가 비슷해서 편해요. 3. 팬에 올리브유 두르고 마늘 양파 먼저 볶아요. 약불에서 2분 정도, 향이 올라오면 딱 그 타이밍이에요. 4. 방울토마토 넣고 으깨듯이 볶아요. 여기에 소금 후추 살짝, 소스 질감이 나올 때까지 조려주세요. 5. 내열 그릇에 물 뺀 순두부 올리고 소스 부어요. 순두부는 으깨도 되고 그대로 올려도 돼요, 취향이에요. 6. 모차렐라 치즈 듬뿍 올리고 에어프라이어 180도 8분. 오븐이면 200도 10분 정도가 적당했어요.
로블ㅎ

닭가슴살 청양마요 라이트 랩
닭가슴살 250g 또띠아 (8인치) 2장 청양고추 2개 양상추 4-5장 방울토마토 6개 적양파 1/4개 오이 1/2개 슬라이스 치즈 1장 (선택) ✨ 청양마요 라이트 소스 그릭요거트 3스푼 라이트 마요네즈 1스푼 홀그레인 머스타드 1작은술 다진 청양고추 1개 레몬즙 1작은술 꿀 1/2작은술 소금, 후추 약간. 1. 닭가슴살 밑간하기 닭가슴살을 1cm 두께로 포 떠주세요. 소금, 후추, 올리브오일 살짝 뿌려 10분간 재워둬요. 이 과정 건너뛰시면 퍽퍽해지니까 꼭 해주세요! 2. 닭가슴살 굽기 팬을 달군 후 중불에서 구워주세요. 한 면당 3-4분씩, 총 6-8분이면 촉촉하게 익어요. 다 구운 후 5분 정도 레스팅 해주시면 육즙이 쏙 잡혀요 🍗 3. 채소 손질하기 양상추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탁탁 털어주세요. 오이는 얇게 채 썰고, 적양파도 얇게 슬라이스 해요.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가르고, 청양고추는 어슷 썰기로 준비해주세요 🍅 4. 라이트 소스 만들기 볼에 그릭요거트, 라이트 마요, 홀그레인 머스타드를 넣어요. 다진 청양고추와 레몬즙, 꿀을 더해서 잘 섞어주세요. 마지막에 소금, 후추로 간을 맞추면 완성! 한 번 맛보세요~ 매콤 고소한 맛이 진짜 중독성 있어요 🤤 5. 닭가슴살 썰기 레스팅 끝난 닭가슴살을 얇게 슬라이스 해주세요. 결대로 썰면 더 부드럽게 씹혀요. 6. 또띠아 데우기 마른 팬에 또띠아를 30초씩 양면으로 살짝 구워주세요. 이러면 부드러워지면서 잘 말려요! 전자레인지는 20초 정도면 충분해요 🔥 7. 재료 올리기 또띠아 중앙에서 살짝 아래쪽에 양상추 → 오이 → 적양파 → 닭가슴살 → 방울토마토 순으로 쌓아주세요. 재료는 가운데 일자로 쌓아야 예쁘게 말려요! 8. 소스 뿌리기 준비한 청양마요 소스를 골고루 뿌려주세요. 한 랩에 2-3스푼 정도면 딱 좋아요. 너무 많이 뿌리면 터지니까 적당히
로블ㅎ
닭가슴살 또띠아 랩
재료 (1인분) 또띠아 1-2장 닭가슴살 1개 (시판 훈제 닭가슴살도 OK) 양상추 또는 로메인 2-3장 오이 1/4개 방울토마토 3-4개 슬라이스 치즈 1장 (선택) 소스 재료 👉 플레인 요거트 2큰술, 허니머스터드 1작은술, 소금 약간 만드는 법 ① 닭가슴살은 결대로 찢거나 얇게 슬라이스해주세요. 시판 훈제 닭가슴살이면 바로 찢어서 써도 돼요 🙌 ② 양상추는 손으로 먹기 좋게 뜯고, 오이는 길게 채 썰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주세요. ③ 소스 재료를 한 볼에 섞어서 랩 소스를 만들어두세요. 요거트+허니머스터드 조합이 느끼하지 않고 상큼해서 진짜 맛있어요 😍 ④ 또띠아를 전자레인지에 20-30초 돌려서 살짝 데워주세요. 따뜻하게 데우면 말 때 찢어지지 않아요 💡 ⑤ 또띠아 위에 소스를 먼저 펴 바르고 양상추 → 치즈 → 닭가슴살 → 오이 → 방울토마토 순서로 올려주세요. ⑥ 재료를 한쪽으로 모아 단단하게 돌돌 말아주면 완성! 🌯 유산지나 호일로 감싸면 들고 다니기도 편해요 😊
로블ㅎ
감자 달걀샐러드 라이트
감자 2개 (중간 크기) 달걀 3개 오이 1/2개 양파 1/4개 방울토마토 5-6개 (선택이지만 넣으면 색이 예뻐 🍅) 드레싱 재료 👇 무가당 그릭요거트 3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큰술 레몬즙 1작은술 (없으면 식초로 대체 가능) 올리브오일 1작은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Step 1. 감자 삶기 감자는 껍질째 통으로 삶아줘. 이게 포인트야. 껍질을 벗기고 삶으면 수분이 너무 많이 들어가서 나중에 샐러드가 질척해져. 껍질째 삶으면 포슬포슬한 속살이 살아있어. 그 식감이 이 샐러드의 기반이 되거든 🥔 냄비에 물을 감자가 잠길 만큼 붓고 중불에서 20-25분. 젓가락으로 찔렀을 때 저항 없이 쑥 들어가면 딱이야. 다 익으면 바로 찬물에 담가서 열기를 식히고 껍질을 벗겨줘. 뜨거울 때 벗기면 손이 좀 뜨겁지만 훨씬 잘 벗겨져. ✔ Step 2. 달걀 완숙으로 삶기 찬물에 달걀을 넣고 시작해. 끓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12분. 이게 완숙의 정석이야 🥚 다 삶으면 바로 찬물로 옮겨서 식혀줘. 이렇게 해야 껍질이 깔끔하게 벗겨지고 노른자 바깥에 그 보기 싫은 녹색 테두리도 안 생겨. 식으면 흰자는 한 입 크기로 큼직하게 썰고, 노른자는 따로 볼에 담아서 잠깐 기다려줘. 노른자는 드레싱에서 다시 등장할 거야 😏 ✔ Step 3. 채소 손질하기 오이는 반으로 갈라서 씨 부분을 숟가락으로 긁어내줘. 귀찮아 보여도 이게 중요해. 씨 부분은 수분이 많아서 그냥 두면 샐러드에 물이 생겨버리거든. 한 번만 긁어줘도 완성도가 완전 달라져 🙆♀️ 그다음 반달 모양으로 얇게 썰고. 양파는 최대한 얇게 채 썰어서 찬물에 5분 담가줘. 매운 기운이 빠져서 생양파 특유의 자극이 사라지거든. 이걸 안 하면 양파 맛이 너무 강해서 샐러드 전체를 지배해버려. 방울토마토는 그냥 반으로 자르면 끝. 넣어도 되고 안 넣어도 되는데, 색감이랑 새콤함이 더해지니까 넣는 걸 추천해 🍅 ✔ Step 4. 드레싱 만들기 - 이 샐러드의 핵심 볼에 그릭요거트, 홀그레인 머스터드, 레몬즙, 올리브오일, 소금, 후추를 넣어. 그리고 여기서 아까 빼둔 노른자를 전부 넣고 포크로 으깨면서 섞어줘. 이 과정에서 냄새가 달라져. 갑자기 고소하고 풍부한 향이 올라오거든. 노른자가 드레싱에 완전히 녹아들면 믿기 어려울 만큼 크리미한 소스가 완성돼 ✨ 마요네즈 없다는 사실을 이쯤에서 잊게 될 거야.
로블ㅎ
.png?type=w800?w=280&h=280)
감자를 곁들인 저당 코티지 파이
재료 1 tsp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 100 g 다진 베이컨 1 pcs 잘게 다진 양파 1 pcs 당근 (껍질을 벗기고 잘게 다진 것) 1 pcs 셀러리 (손질해서 잘게 다진 것) 2 pcs 다진 마늘 (큰 것) 500 g 소고기 다짐육 (지방이 적은 부위) 1 tbsp 토마토 페이스트 (무염) 250 ml 레드 와인 0.5 tsp 갓 갈아낸 후추 1 cup 냉동 완두콩 1 tbsp 중력분 250 ml 저염 소고기 육수 1 pcs 월계수 잎 1000 g 감자 (껍질을 벗기고 반으로 자른 것) 80 ml 저지방 우유 50 g 저지방 체다 치즈 가루 레시피 1> 오븐을 200°C로 예열해 주세요. 음식이 골고루 익을 수 있도록 오븐 선반은 중간 칸에 맞춰 줍니다. 2> 커다란 코팅 냄비나 깊은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중불보다 조금 센 불에서 달궈 주세요. 다진 베이컨을 넣고 노릇노릇해지면서 기름이 나올 때까지 4~5분 정도 볶아 줍니다. 이때 눌어붙지 않게 가끔 저어 주세요. 3> 베이컨이 들어있는 팬에 다진 양파, 당근, 셀러리, 마늘을 넣어 주세요. 채소가 부드러워지고 양파가 투명해질 때까지 자주 저어가며 5~6분간 볶습니다. 4> 불을 약간 높이고 소고기 다짐육을 넣어 주세요. 나무 주걱으로 고기를 으깨가며 핏기가 완전히 가시고 갈색이 될 때까지 6~8분 정도 볶습니다. 여기에 토마토 페이스트, 레드 와인, 후추, 냉동 완두콩을 넣고 잘 섞어 주세요. 한 번 팔팔 끓어오르면 중약불로 줄이고, 국물이 3분의 1 정도 줄어들 때까지 8~10분간 뭉근하게 끓입니다. 5> 고기 혼합물 위에 밀가루를 뿌리고 골고루 섞어 줍니다. 소고기 육수를 붓고 월계수 잎을 넣으세요. 소스가 걸쭉한 그레이비 소스처럼 될 때까지 가끔 저어가며 10~12분간 더 끓여 줍니다. 다 되면 불을 끄고 월계수 잎은 건져낸 뒤, 뚜껑을 덮어 잠시 둡니다. 그동안 위에 올릴 감자 토핑을 준비해 볼게요. 6> 고기가 끓는 동안, 반으로 자른 감자를 큰 냄비에 넣고 찬물을 부어 잠기게 해주세요. 센 불에서 끓이다가 물이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 15~18분 정도 더 익혀줍니다. 포크로 찔렀을 때 쑥 들어갈 정도로 부드러워지면 됩니다. 물기를 완전히 빼고 감자를 다시 뜨거운 냄비에 담으세요. 여기에 저지방 우유를 넣고 덩어리 없이 아주 부드럽고 크리미해질 때까지 힘껏 으깨주세요. 7> 볶은 고기를 오븐용 베이킹 접시(약 23x30cm 크기)에 옮겨 담고 바닥에 고르게 펴주세요. 고기 위에 으깬 카리스마 감자를 숟가락으로 듬뿍 얹은 뒤, 고기가 보이지 않게 조심스럽게 펴 발라 평평하게 만듭니다. 갈아둔 저지방 체다 치즈를 감자 층 위에 골고루 뿌려주세요. 8> 준비된 코티지 파이를 예열된 오븐에 넣고 윗면이 노릇노릇해지고 치즈가 보글보글 녹을 때까지 28~32분 정도 구워주세요. 다 구워지면 5분 정도 그대로 두었다가 드세요. 그래야 층이 잘 고정되어 나누기 편하고, 음식이 살짝 식으면서 혈당 조절 효과도 더 좋아진답니다. 감자를 사용해 혈당 스파이크 걱정 없는 당뇨 친화적인 식단으로 재탄생시켰습니다. 지방이 적은 소고기 다짐육에 베이컨을 살짝 더해 풍미를 살렸고, 당근, 셀러리, 완두콩을 넣어 식이섬유를 채웠습니다. 덕분에 소화가 천천히 되어 혈당 반응을 완만하게 만들어 줍니다. 1인분(약 180g) 기준으로 혈당 부하(GL) 지수를 29로 유지해 균형 잡힌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메가망나뇽
닭가슴살 청양마요 라이트 랩
닭가슴살 250g 또띠아 (8인치) 2장 청양고추 2개 양상추 4-5장 방울토마토 6개 적양파 1/4개 오이 1/2개 슬라이스 치즈 1장 (선택) ✨ 청양마요 라이트 소스 그릭요거트 3스푼 라이트 마요네즈 1스푼 홀그레인 머스타드 1작은술 다진 청양고추 1개 레몬즙 1작은술 꿀 1/2작은술 소금, 후추 약간. 1. 닭가슴살 밑간하기 닭가슴살을 1cm 두께로 포 떠주세요. 소금, 후추, 올리브오일 살짝 뿌려 10분간 재워둬요. 이 과정 건너뛰시면 퍽퍽해지니까 꼭 해주세요! 2. 닭가슴살 굽기 팬을 달군 후 중불에서 구워주세요. 한 면당 3-4분씩, 총 6-8분이면 촉촉하게 익어요. 다 구운 후 5분 정도 레스팅 해주시면 육즙이 쏙 잡혀요 🍗 3. 채소 손질하기 양상추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탁탁 털어주세요. 오이는 얇게 채 썰고, 적양파도 얇게 슬라이스 해요.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가르고, 청양고추는 어슷 썰기로 준비해주세요 🍅 4. 라이트 소스 만들기 볼에 그릭요거트, 라이트 마요, 홀그레인 머스타드를 넣어요. 다진 청양고추와 레몬즙, 꿀을 더해서 잘 섞어주세요. 마지막에 소금, 후추로 간을 맞추면 완성! 한 번 맛보세요~ 매콤 고소한 맛이 진짜 중독성 있어요 🤤 5. 닭가슴살 썰기 레스팅 끝난 닭가슴살을 얇게 슬라이스 해주세요. 결대로 썰면 더 부드럽게 씹혀요. 6. 또띠아 데우기 마른 팬에 또띠아를 30초씩 양면으로 살짝 구워주세요. 이러면 부드러워지면서 잘 말려요! 전자레인지는 20초 정도면 충분해요 🔥 7. 재료 올리기 또띠아 중앙에서 살짝 아래쪽에 양상추 → 오이 → 적양파 → 닭가슴살 → 방울토마토 순으로 쌓아주세요. 재료는 가운데 일자로 쌓아야 예쁘게 말려요! 8. 소스 뿌리기 준비한 청양마요 소스를 골고루 뿌려주세요. 한 랩에 2-3스푼 정도면 딱 좋아요. 너무 많이 뿌리면 터지니까 적당히
로블ㅎ
양배추 피자전
주재료] 양배추 1/4통 (약 200g) 달걀 2개 부침가루 3큰술 모짜렐라 치즈 한 줌 (약 40g) 방울토마토 5개 양파 1/4개 [양념] 토마토 소스 2큰술 소금 1/3작은술 후추 약간 올리브유 1큰술 1. 재료 손질 양배추는 얇게 채 썰어주세요. 양파도 얇게 채 썰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주시고요. 2. 반죽 만들기 볼에 양배추 양파를 담고 달걀 부침가루 소금 후추를 넣어 골고루 섞어주세요. 물은 따로 넣지 않아도 돼요. 3. 굽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반죽을 동그랗게 펼쳐 중약불에서 3분간 구워주세요. 4. 토핑 올리기 한 면이 익으면 뒤집고 토마토 소스를 바른 뒤 방울토마토와 모짜렐라 치즈를 올려주세요. 5. 마무리 뚜껑을 덮고 약불에서 3분 치즈가 쭈욱 녹으면 완성! 한 조각 잘라 드셔보세요 🍕 피자 같은데 양배추라 속이 편해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