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큰한 토마토 라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얼큰한 토마토 라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닭고기 시금치 통밀 파스타
재료: 통밀 파스타, 닭고기, 시금치, 방울토마토, 마늘 파스타를 삶고 닭고기를 완전히 익힌 뒤 마늘·채소와 함께 볶아 섞는다.
열정남자
닭고기 후무스 랩
재료: 통밀 토르티야, 익힌 닭고기, 후무스, 시금치, 토마토 토르티야에 후무스를 바르고 닭고기와 채소를 넣어 돌돌 만다.
열정남자
두부햄버거
재료 (2인분 기준) [패티 재료] • 두부 1모 (300g, 물기 제거) • 양파 1/4개 (다진 것) • 당근 2큰술 (다진 것) • 달걀 1개 • 빵가루 3큰술 • 소금, 후추 약간 • 식용유 [기타] • 햄버거 번 2개 • 상추, 토마토, 양파, 슬라이스 치즈 • 머스타드, 케찹, 마요네즈 등 소스류 ⸻ 🍳 만드는 법 1. 두부 물기 제거 두부는 키친타월로 꾹꾹 눌러 물기를 제거한 뒤 으깨주세요. 2. 패티 만들기 으깬 두부에 다진 채소, 달걀, 빵가루, 소금, 후추를 넣고 반죽한 후 동그랗게 모양을 잡아요. 3. 굽기 팬에 기름을 두르고 패티를 노릇하게 앞뒤로 구워줍니다. 4. 햄버거 조립 햄버거 번을 반으로 갈라 구운 뒤, 소스 → 상추 → 패티 → 치즈 → 토마토 순으로 올려 조립해요. 5. 완성 뚜껑 번을 덮고 종이 포일이나 랩으로 감싸 따뜻하게 즐기세요.
로블ㅎ
병아리콩 레몬 샐러드
재료: 병아리콩, 오이, 토마토, 페타치즈, 레몬 재료를 섞고 레몬즙과 올리브유를 뿌린다. 통밀빵을 곁들여도 좋다.
열정남자
닭가슴살 카프레제 레시피
재료 (1~2인분 기준) • 닭가슴살 1쪽 • 방울토마토 68개 (또는 토마토 슬라이스 23개) • 생모짜렐라치즈 (슬라이스 or 방울형) • 바질잎 or 어린잎채소 • 올리브유 1큰술 • 발사믹글레이즈 or 식초 1작은술 • 소금, 후추 약간 ⸻ 🍳 만드는 법 1. 닭가슴살 굽기 소금, 후추로 밑간한 닭가슴살을 팬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속까지 익게 구워요. 완전히 식힌 뒤 슬라이스합니다. 2. 재료 손질 토마토, 모짜렐라는 슬라이스하거나 방울형 그대로 사용하고, 바질은 깨끗이 씻어둡니다. 3. 플레이팅 접시에 닭가슴살 → 모짜렐라 → 토마토 → 바질 순으로 번갈아 겹쳐가며 예쁘게 담아요. 4. 마무리 올리브유와 발사믹글레이즈를 둘러주고, 후추와 소금을 살짝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렌틸콩 볼로네제
재료 (2인분 기준) • 삶은 렌틸콩 1컵 (또는 통조림 렌틸콩) • 양파 1/2개 • 당근 1/3개 • 셀러리 1대 • 다진 마늘 1큰술 • 올리브유 1큰술 • 토마토소스 1컵 (또는 다진 토마토 캔 1개) • 토마토페이스트 1큰술 (선택) • 파스타면 160g • 소금, 후추, 바질, 오레가노 약간 • 파르메산 치즈 (선택) ⸻ 🍳 만드는 법 1. 파스타 삶기 소금 넣은 물에 파스타를 삶고, 물기를 뺀 후 올리브유 살짝 뿌려둡니다. 2. 재료 손질 & 볶기 양파, 당근, 셀러리를 잘게 다지고 팬에 올리브유를 두른 뒤 다진 마늘과 함께 볶아요. 3. 소스 조리하기 야채가 익으면 렌틸콩과 토마토소스를 넣고 중불에서 10분 정도 졸입니다. 소금, 후추, 허브로 간을 맞추고, 농도는 취향에 따라 조절하세요. 4. 완성 접시에 파스타를 담고 위에 렌틸콩 볼로네제 소스를 듬뿍 올리면 완성! 치즈를 곁들이면 더 고소해요.
로블ㅎ
병아리콩 카레
삶은 병아리콩 1컵 (또는 병아리콩 통조림) • 양파 1개 • 당근 1/2개 • 토마토 1개 (또는 다진 토마토 통조림 1/2컵) • 다진 마늘 1큰술 • 카레가루 2큰술 • 물 or 채수 1.5컵 • 올리브유 1큰술 • 소금, 후추 약간 • 강황, 큐민, 고수 등 향신료 (선택) ⸻ 🍳 만드는 법 1. 재료 손질 양파, 당근, 토마토는 작게 깍둑썰기 해주세요. 2. 볶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양파를 볶아 향을 내고, 당근과 토마토를 넣어 볶아요. 3. 향신료 넣기 카레가루와 강황, 큐민 등을 넣고 섞어 볶다가 물을 붓습니다. 4. 콩과 끓이기 병아리콩을 넣고 10~15분 정도 중약불에서 자작하게 졸여줍니다. 5. 완성 소금, 후추로 간을 맞추고 밥 또는 난과 함께 담아내면 완성!
로블ㅎ
닭가슴살 에그인헬
재료 (1~2인분 기준) • 닭가슴살 1쪽 (약 150g) • 계란 2개 • 양파 1/4개 • 다진 마늘 1작은술 • 토마토 1개 (또는 다진 토마토 캔 1/2컵) • 토마토페이스트 1큰술 (또는 케찹 소량) • 올리브유 1큰술 • 소금, 후추, 파슬리 약간 • 고춧가루 or 페페론치노 약간 (선택) ⸻ 🍳 만드는 법 1. 재료 손질 닭가슴살은 작게 찢거나 깍둑 썰고, 양파는 다지고, 토마토는 깍둑 썰어요. 2. 볶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마늘, 양파, 닭가슴살을 넣고 볶습니다. 3. 소스 끓이기 토마토와 토마토페이스트를 넣고 중약불에서 걸쭉하게 졸입니다. 소금, 후추, 고춧가루 등으로 간 맞추기. 4. 계란 넣기 팬 중앙에 계란 2개를 톡 까넣고, 뚜껑을 덮어 약불에서 흰자만 익을 때까지 익혀줍니다. 5. 마무리 파슬리나 바질, 치즈가 있다면 뿌려 마무리! 바게트와 함께 먹으면 환상 궁합.
로블ㅎ
식초를 활용한 식사, 혈당 관리의 보조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식초를 포함한 일부 식사 구성은 식후 혈당 반응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가 있습니다. 하지만 효과는 식사 내용과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르며, 식초를 마시는 것만으로 혈당이 조절되는 것은 아닙니다. 식초를 활용하고 싶다면 샐러드 드레싱이나 조리 양념으로 소량 사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원액을 그대로 마시면 치아와 식도에 자극을 줄 수 있고, 위장 증상이 있거나 특정 약물을 복용 중이라면 오히려 불편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혈당 관리는 특정 식품보다 전체 식사 구성과 치료 계획을 중심으로 이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하린80
닭가슴살 샐러드
재료 (1~2인분 기준) • 닭가슴살 1덩이 (구이 또는 찜 가능) • 어린잎채소 또는 로메인 한 줌 • 방울토마토 4~5개 • 오이 약간 • 적양파 조금 (선택) • 삶은 달걀 1개 (선택) • 드레싱 (발사믹, 요거트, 참깨 등 취향대로) ⸻ 🍳 만드는 법 1. 닭가슴살 익히기 소금, 후추로 밑간한 뒤 에어프라이어나 팬에 구워 한 김 식혀줍니다. 2. 채소 손질 채소는 씻어서 물기를 제거하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썰어요. 오이와 양파는 얇게 썰어 준비합니다. 3. 샐러드 조립 접시에 채소를 넓게 담고 그 위에 닭가슴살, 삶은 계란, 토마토를 올려요. 드레싱을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닭가슴살 샐러드
재료 (1~2인분 기준) • 닭가슴살 1덩이 (구이 또는 찜 가능) • 어린잎채소 또는 로메인 한 줌 • 방울토마토 4~5개 • 오이 약간 • 적양파 조금 (선택) • 삶은 달걀 1개 (선택) • 드레싱 (발사믹, 요거트, 참깨 등 취향대로) ⸻ 🍳 만드는 법 1. 닭가슴살 익히기 소금, 후추로 밑간한 뒤 에어프라이어나 팬에 구워 한 김 식혀줍니다. 2. 채소 손질 채소는 씻어서 물기를 제거하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썰어요. 오이와 양파는 얇게 썰어 준비합니다. 3. 샐러드 조립 접시에 채소를 넓게 담고 그 위에 닭가슴살, 삶은 계란, 토마토를 올려요. 드레싱을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닭가슴살 또띠아 랩
재료 (2롤 분량) • 닭가슴살 1덩이 (100g 내외, 찜 or 구이) • 또띠아 2장 • 양상추 또는 어린잎채소 한 줌 • 방울토마토 3~4개 (슬라이스) • 오이 또는 피클 약간 • 슬라이스 치즈 1~2장 • 허니머스터드 또는 요거트 드레싱 (or 플레인 요거트 + 소금/후추 약간) ⸻ 🍳 만드는 법 1. 닭가슴살 준비 삶거나 구운 닭가슴살을 잘게 찢거나 얇게 썰어둡니다. 2. 채소 손질 양상추, 토마토, 오이는 깨끗이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요. 3. 또띠아 데우기 또띠아는 전자레인지에 10~15초 돌려 말기 좋게 부드럽게 만들어줘요. 4. 랩 말기 또띠아에 채소 → 닭가슴살 → 소스 → 치즈 순으로 올리고 돌돌 말아주세요. 반으로 썰면 보기에도 예뻐요!
로블ㅎ
닭가슴살 바게트 오픈토스트
재료 (2개 분량) • 바게트 2조각 (1~2cm 두께로 슬라이스) • 닭가슴살 1덩이 (100g, 찢어서 사용) • 크림치즈 또는 요거트 스프레드 약간 • 방울토마토 2~3개 (슬라이스) • 양상추나 어린잎채소 한 줌 • 아보카도 1/4개 (슬라이스, 선택) • 올리브오일 약간 • 소금, 후추 약간 • 발사믹 글레이즈 (선택) ⸻ 🍳 만드는 법 1. 닭가슴살 준비 삶거나 구운 닭가슴살을 찢고 소금, 후추, 올리브오일을 살짝 섞어 간을 맞춰줍니다. 2. 빵 굽기 바게트를 기름 없이 팬이나 토스터에 살짝 구워 바삭하게 준비합니다. 3. 조립하기 바게트 위에 크림치즈 → 채소 → 닭가슴살 → 토마토 → 아보카도 순으로 올립니다. 원한다면 발사믹 글레이즈를 살짝 뿌려줍니다. 4. 마무리 접시에 감성 있게 담아주면 완성!
로블ㅎ
닭가슴살 고구마샐러드
재료 (1인분 기준) • 훈제 닭가슴살 100g (또는 찐 닭가슴살) • 고구마 1개 (중간 크기, 찐 것 or 에어프라이어 조리) • 양상추 또는 어린잎채소 한 줌 • 방울토마토 3~4개 • 오이 1/4개 • 드레싱 (요거트소스, 발사믹, 머스터드 등 기호에 따라) • 삶은 달걀 1개 (선택) ⸻ 🍳 만드는 법 1. 고구마 준비 껍질을 벗기고 깍둑 썰어 찌거나 구워 준비합니다. 부드러운 식감을 원하면 찜, 바삭함을 원하면 에어프라이어! 2. 닭가슴살 손질 결대로 찢거나 깍둑 썰어 준비합니다. 훈제 닭가슴살은 전자레인지에 30초만 데워도 충분해요. 3. 야채 준비 채소는 깨끗이 씻고, 오이와 방울토마토는 먹기 좋게 썰어줍니다. 4. 조립하기 볼에 채소 → 고구마 → 닭가슴살 → 토마토 순으로 올리고 기호에 맞는 드레싱을 곁들여 완성!
로블ㅎ
혈압 기록에는 수치 외에 복용 약과 증상도 남겨보세요 📝
혈압이 높게 측정된 날을 살펴보면 평소와 다른 생활 패턴이 있었을 수도 있습니다. 잠을 설쳤는지, 감기약이나 진통제를 복용했는지, 평소보다 카페인을 많이 섭취했는지 등을 혈압 수치와 함께 기록해 보세요. 이런 정보는 특정 원인을 단정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혈압 변화의 흐름을 파악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일부 감기약과 소염진통제는 혈압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고혈압 치료 중이라면 복용 전 약사나 의료진에게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하린80
닭가슴살 연두부샐러드
재료 (1인분 기준) • 연두부 1팩 • 닭가슴살 1덩이 (100g, 삶거나 구운 것) • 방울토마토 4~5개 • 어린잎채소 또는 양상추 한 줌 • 삶은 계란 1개 (선택) 드레싱 (예시 – 참깨 간장 드레싱) • 간장 1큰술 • 식초 1큰술 • 올리고당 1작은술 • 참기름 1작은술 • 깨 약간 ⸻ 🍳 만드는 법 1. 닭가슴살 준비 삶거나 구운 닭가슴살을 찢어 식혀둡니다. 2. 채소 손질 채소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릅니다. 3. 연두부 꺼내기 연두부는 물을 따라내고 크게 으깨지 않도록 조심히 썰어줍니다. 4. 드레싱 만들기 분량의 재료를 섞어 간단한 참깨 간장 드레싱을 만듭니다. 5. 조립하기 그릇에 연두부 → 채소 → 닭가슴살 순으로 담고 드레싱을 뿌리면 완성!
로블ㅎ
위고비를 여행지로 가져갈 때는 보관 조건부터 확인하세요 ✈️
여행 중에도 정해진 투여 일정을 유지하려면 이동 시간과 보관 환경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위고비는 제품별 보관 지침을 따라야 하며, 얼거나 과도한 열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특히 여름철 자동차 안이나 직사광선이 드는 가방 속에 장시간 두는 것은 피하세요. 기내에 약을 가져갈 계획이라면 항공사와 출발·도착 국가의 휴대 규정도 확인하고, 제품 설명서에 안내된 보관 조건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하린80
혈당 높으면 치매 위험… 매일 '이것' 암기해 보세요
당뇨병은 치매 위험을 높이는 대표적인 질환으로 꼽힌다. 당뇨병 환자라면 치매를 막으려는 노력을 더욱 철저히 해야 한다. 당뇨병 환자는 당뇨가 없는 사람보다 뇌의 노화가 빨리 진행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헬스조선 DB ◇알츠하이머는 '뇌에 생기는 당뇨병' 높은 혈당이 어떻게 치매와 관련이 있을까. 먼저, 치매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알츠하이머와 혈관성 치매다. 알츠하이머의 경우 당뇨병이 직접적인 요인으로 작용하진 않지만 베타 아밀로이드가 뇌 실질에 침착되는 병으로, 2형 당뇨병이 췌장에 아밀로이드가 침착되는 현상과 비슷하다. 이 때문에 알츠하이머를 '뇌에 생기는 당뇨병'이라 부르기도 한다. 혈관성 치매는 동맥경화, 뇌졸중 등에 의한 뇌 손상 후유증으로 발병될 수 있다. 이는 당뇨병의 대표적인 합병증 중 하나다. 노원을지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진택 교수는 "당뇨병은 치매 위험을 높이는 대표적인 병"이라며 "당뇨병 치료법이 꾸준히 발전하면서 당뇨병 환자가 점점 오래 살게 되는 현실을 비추어 볼 때, 이들의 치매를 막는 게 중요한 이슈가 됐다"고 말했다. ◇인지 기능 지키는 두뇌 활동을 꼭 치매가 아니더라도, 높은 혈당이 뇌의 기능을 떨어뜨린다는 걸 보여주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스토니브룩대 연구팀이 영국 바이오뱅크 데이터를 활용해 50~80세의 성인 2만 명을 분석했더니, 당뇨병 환자는 당뇨가 없는 사람보다 뇌 노화가 26% 더 빨리 진행됐다. 당뇨병 환자는 같은 연령의 당뇨가 없는 사람에 비해 뇌 집행기능과 처리속도가 각각 13.1%, 6.7% 더 빨리 감소했고, MRI 분석으로 뇌 구조 및 활동을 비교한 결과, 뇌 선조체의 회백질이 6.2% 손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뇌 기능 저하는 당뇨병 유병 기간이 길수록 더 두드러졌다. 다만, 모든 당뇨병 환자가 인지 기능 저하를 겪는 것은 아니다. 꾸준히 혈당 건강에 신경을 쓰면 예후가 좋아진다. 김진택 교수는 "평소 주기적인 운동과 적절한 식이요법을 유지해 혈당을 철저히 관리하는 게 우선"이라며 "혈압, 콜레스테롤, 체중을 적정 수준으로 유지하고 금연도 필수"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십자말 풀이·초성 퀴즈·단어 암기하기·독서와 같은 간단한 두뇌 활동을 꾸준히 하는 것도 인지 기능 저하를 막는 데 큰 도움이 된다.
팔망미인

“SGLT2 억제제, 효과 좋고 활용 범위 넓지만… 부작용 주의해야
“SGLT2 억제제, 효과 좋고 활용 범위 넓지만… 부작용 주의해야 당뇨병 치료제인 SGLT2 억제제는 최근 대규모 임상 연구에서 심혈관질환·심부전에 대한 이득 및 신장 보호 효과가 입증된 바 있다. 다양한 당뇨병 치료에 대한 임상 진료 지침에서 SGLT2 억제제 사용에 대한 권고 수준이 높아지고 있다. 당뇨병을 동반하지 않은 신부전이나 심부전 환자에서도 치료를 위해 처방이 가능해지면서 최근 처방이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SGLT2 억제제 치료는 생식기 감염의 위험을 증가시키고, 드물지만 심각한 합병증인 당뇨병케토산증·회음 괴저 등을 유발할 수 있어 신중한 처방과 안전한 사용이 필요하다. 이에 당뇨병 전문가로 구성된 대한당뇨병학회는 “의료진이 SGLT2 억제제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이 약제가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약제의 효능도 중요하지만, 이를 효과적이고 안전하게 사용하는 접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대한당뇨병학회는 다음과 같이 네 개의 주제로 구성된 SGLT2 억제제 부작용 및 권고사항을 발표했다. 1. 생식기·요로 감염 SGLT2 억제제 치료는 생식기 감염, 특히 진균 감염(주로 칸디다 종 감염)의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으며, 최대 다섯 배 정도 그 위험이 증가한다고 알려져 있다. 따라서 과거에 생식기 진균 감염 병력이 있고 치료를 받은 적이 있는 환자에게는 회음부 위생에 대한 교육이 필요하다. 경미한 감염이 있는 환자, 치료에 잘 반응하는 환자의 경우에는 SGLT2 억제제를 유지할 수 있으나, 중증 감염이 있는 경우에는 일시적으로 중단을 고려하며, 이후 치료를 재개할 수 있다. 드물지만 SGLT2 억제제 치료가 회음 괴저를 유발할 수 있다는 보고도 있다. 사망까지 유발하는 회음 괴저는 심각한 합병증이므로 조기에 진단하고, 광범위 항생제를 빠르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음낭과 항문 주위에 압통과 발적이 발생할 경우 회음 괴저의 가능성도 염두에 두어야 한다. SGLT2 억제제 치료가 요로 감염 증가와 관련이 있다는 확실한 근거는 부족하지만, 급성 신우신염 또는 요독증 치료 중에는 SGLT2 억제제를 일시적으로 중단할 것을 권고한다. 2. 탈수와 당뇨병케토산증 SGLT2 억제제는 약물의 기전상 체내의 포도당과 수분 배출을 촉진하므로 심각한 탈수의 위험이 있는 환자에게 사용 시 신중히 투여해야 한다. 특히 이뇨제를 복용 중인 환자에서는 사용에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드물지만 인슐린 분비 능력이 현저히 저하된 환자(1형 당뇨병, 유병 기간이 긴 2형 당뇨병 등)에게 사용 시 당뇨병케토산증의 발생 위험이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SGLT2 억제제와 관련된 당뇨병케토산증은 고혈당을 동반하지 않는 경우, 즉 정상혈당당뇨병케토산증도 많아 진단이 어려울 수 있다. 따라서 환자의 임상 증상에 따라 필요 시 케톤체를 확인해야 할 수 있다. 음식 섭취가 어려운 상황, 과도한 음주, 급성 질환, 외상, 수술 등이 동반될 경우 케토산증 발생 위험이 증가할 수 있으므로, 이러한 상황에서 SGLT2 억제제 사용을 일시적으로 중단하고 추후 치료를 재개할 수 있다. 3. 과도한 체중 감소와 근감소증 SGLT2 억제제 치료는 대상 환자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약 2~3kg 정도의 체중 감소 효과를 보였다. 마른 고령 당뇨병 환자에서의 사용은 주의가 필요한데, 이러한 환자에서 SGLT2 억제제 치료 시 근감소증과 과도한 체중 감소 사례가 보고된 바 있다. SGLT2 억제제의 작용 기전상 체중 감소와 더불어 근감소증을 유발할 수 있다. 따라서 노인에서 근감소증이 있거나 체질량지수가 정상범위보다 낮은 당뇨병 환자라면 SGLT2 억제제 복용에 조심해야 한다. 의료진은 SGLT2 억제제 처방 시 근감소증이 있는지 확인하고, 근육량을 유지할 수 있는 운동요법을 권하고, 체중 변화를 잘 감시하는 것이 필요하다. 4. 노인 당뇨병 환자에서의 사용 노인 당뇨병 환자에서 SGLT2 억제제 치료의 이득과 효능은 유사하나, 적응증에 따른 치료 시 나이가 비뇨생식기 감염의 위험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노인에서 비뇨생식기 감염은 비정형적으로 발현하므로 진단이 어려울 수 있으며, 급성 질환이 동반된 경우 음식 및 수분 섭취가 젊은 환자에 비해 감소할 수 있어 체액 고갈의 위험이 증가하고, 저혈압이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노인 환자에게 SGLT2 억제제를 처방할 때는 보다 주의 깊은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팔망미인
아침 공복에 고구마? 당뇨 환자 ‘아침식사’ 추천 메뉴는
아침 공복에 고구마? 당뇨 환자 ‘아침식사’ 추천 메뉴는 당뇨병 환자는 혈당 관리를 위해 식습관을 개선해야 한다. 특히 아침에 먹는 음식이 혈당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아침식사 메뉴가 중요하다. 아침에 먹기 좋은 음식에 대해 알아본다. 과일 주스 또한 혈당을 올리기에 피해야 한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아침 자주 거르면, 당뇨병 생길 위험↑ 당뇨 환자라면 아침 식사 메뉴가 중요하다. 아침에는 수면으로 오랫동안 공복을 유지해 혈당이 낮은 상태인데, 이때 혈당 지수가 높은 음식이 갑자기 들어오면 혈당이 급격히 올라간다. 밤새 간에서 만들어 낸 혈당과 뱃살에서 나오는 지방산으로 버틴 몸이 아침에 들어온 음식물을 마구 빨아들이기 때문이다. 이는 ‘아침을 많이 먹고 저녁을 적게 먹어야 건강하다’는 옛말이 과학적으로 맞는 말인 셈이다. 당뇨 환자가 아니더라도 아침을 거르면 안 된다. 아침을 자주 거르면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커지기 때문이다. 아침을 거르면 공복 상태가 길어지며 점심 식사 후 혈당과 인슐린 수치가 대폭 증가한다. 이는 식후 인슐린 감수성을 낮추고 당뇨병의 위험을 높인다. 한림대강동성심병원 연구에 따르면, 아침 식사를 하지 않은 사람은 아침 식사를 한 사람보다 당뇨 전단계일 가능성이 약 1.26배 높았다. 또한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아침을 먹지 않은 그룹의 당뇨병 발생률이 아침을 먹은 그룹보다 21% 높았다. 아침을 거르면 간식 섭취·식사 속도·허리둘레·체중·혈당·혈압·콜레스테롤 수치가 증가해 대사증후군 위험도 커진다. ◇주스, 고구마 피해야 고구마는 아침식사로 적절하지 않다. 고구마에는 아교질, 타닌 등 위벽을 자극하고 위산이 많이 나오도록 촉진하는 성분이 많이 들었다. 오랜 공복 끝에 먹으면 속이 쓰릴 수 있다. 특히 당뇨병 환자는 공복에 삶거나 구운 고구마를 먹는 것을 삼가야 한다. 혈당 수치가 급격히 오를 수 있다. 고구마는 점심이나 저녁식사 때 먹는 게 낫다. 과일 주스 또한 혈당을 올리기에 피해야 한다. 과일 주스에 들어 있는 과당이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인슐린 저항성을 높여 당뇨 환자에게 안 좋다. 과일 주스는 평균적으로 250mL 당 7스푼 정도의 설탕을 포함하고 있다. 이는 세계 보건기구(WHO)가 하루에 권장하는 설탕량인 6스푼보다 많은 양이다. 특히 과일 주스는 식이섬유가 거의 없고 비타민 손실도 많아 과일만큼의 영양가가 없어 굳이 먹지 않아도 된다. ◇단백질 위주로 먹어야 아침으로 밥, 국, 반찬 등을 차려 먹지 않아도 된다. 필요한 영양소가 들어있는 음식을 적당히 먹어 공복 상태만 면하면 된다. 혈당을 완만하게 올리는 아침 식사는 ▲고체 형태라 천천히 씹어서 먹을 수 있고 ▲단백질·지방·섬유소가 포함된 식품이다. 채소 위주의 샐러드, 삶은 달걀, 묽지 않은 요거트, 견과류 등이 좋다. 식빵에 잼을 발라 간단히 끼니는 해결하는 경우도 있지만, 단순당으로 이뤄진 음식은 한두 시간 안에 혈당이 높아졌다 급격히 낮아져 좋지 않다. 고체 형태에 단백질·지방·섬유소가 풍부한 음식은 4시간 이상 혈당을 원만하게 유지시킨다. 샐러드에는 섬유소가, 달걀과 요거트에는 단백질, 견과류에는 지방이 풍부하다. 시리얼에 우유 대신, 견과류를 그릭 요거트에 넣어 먹으면 좋다. 식빵에 잼을 발라 먹었다면 식빵 대신 삶은 고구마·단호박을, 잼 대신 삶은 달걀이 좋다. 시간 여유가 있으면 잡곡·현미밥 위주 한식을 차려 먹는다. 포도즙·오렌지주스 같은 주스류는 피한다.
팔망미인

식은땀 나고 손 떨리는데… 그대로 두면 치명적일 수도
혈당이 70mg/dL 아래로 떨어지면 어지럽거나 식은땀이 나고 손이 떨리는 등 ‘저혈당 증상’이 나타난다. 이때 가볍게 넘어가서는 안 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당뇨병 없어도 저혈당 증상 겪을 수 있어 저혈당이란 혈액에 포도당이 부족한 것을 말한다. 이를 알아차리고 빠르게 대처하라고 몸이 신호를 보내는데, 손발 떨림, 기력 저하, 식은땀 등이 대표적이다. 포도당은 누구에게나 필요하다. 숨쉬고, 걷고, 뛰고, 일하려면 식사를 통해 포도당을 섭취해야 한다. 건강한 사람도 포도당이 부족해질 수 있고, 그래서 저혈당이 올 수 있다. 마르거나 신진대사가 잘 되는 사람이 ▲식사를 조금만 먹거나 ▲일·운동을 많이 하거나 ▲식사 때를 놓치면 혈액 속 포도당 농도가 떨어져 여러 증상이 생긴다. ◇증상 경미해도 주의해야 당뇨병 환자라면 심한 증상이 아니더라도 저혈당을 자주 겪으면 치명적이다. 영국에서 당뇨 환자 9340명을 분석한 결과, 1년 동안 가벼운 저혈당 증상을 12회 이상 겪은 환자는 2회 미만으로 겪은 환자에 비해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1.5배 높았으며 그로 인한 사망 위험은 2.08배 높았다. 저혈당을 자주 경험한 당뇨 환자의 치매 발병 위험이 높다는 국내 연구 결과도 있다. 경희대병원 연구팀이 당뇨 환자 1975명을 분석한 결과, 저혈당을 경험한 환자는 그렇지 않은 환자보다 치매 발병 위험이 3배 높았다. ◇신체 반응 무뎌져 저혈당 상태가 반복되면 우리 몸이 저혈당에 익숙해져 ‘저혈당 무감지증’이 올 수 있다. 저혈당 무감지증은 혈당이 70mg/dL 이하로만 낮아져도 생기던 저혈당 증세가 50~60mg/dL 이하로 떨어져도 나타나지 않는 것을 말한다. 이로써 당뇨 환자가 저혈당을 인지하지 못해 당 보충이 안 되면 실신, 의식저하, 심할 경우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저혈당 간식 섭취를 저혈당 증상이 나타났다면 당뇨병 환자든 아니든 간식을 섭취하는 게 좋다. 당을 빠른 속도로 올릴 수 있는 ▲과일 주스나 콜라(반 잔) ▲사탕(3~5알) ▲각설탕(4~5개) ▲꿀(1스푼) 정도가 적당하다. 이 때 당 외에 다른 성분이 함유돼 체내 흡수 속도를 늦추는 간식은 권하지 않는다. 섬유질이 많은 과일이나 지방이 포함된 빵이나 초콜릿이 이에 해당한다. 적절한 저혈당 간식을 먹고 15분 후에 혈당을 잰 다음, 80mg/dL 이하라면 당질 15g을 한 번 더 섭취해야 한다. ◇혈당 자주 재야 저혈당이 잦은 사람은 저혈당이 오는 패턴을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다. 저혈당을 유발한 원인을 알았다면 이를 개선해 혈당이 70mg/dL이하로 떨어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 평소 정해진 시각에 식사하고 운동하고 약을 복용해 저혈당 상태가 되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도 필요하다. 단, 당뇨병이 없다면 약을 복용할 필요가 없다.
팔망미인

현미밥 더 건강하게 먹는 법
◇밥 절반 이상을 현미로 현미밥의 건강 효과를 누리려면 밥의 최소 50% 이상이 현미로 구성돼야 한다. 백미가 더 많은 밥은 일반 흰쌀밥을 먹을 때와 혈당 관리 측면에서 큰 이점이 없다. 한편, 평소 소화가 잘 안 되는 경우에는 현미와 백미의 비율을 3:7로 맞추는 게 좋다. 이외에 신장 기능이 많이 떨어진 당뇨병 환자는 현미밥 대신 흰쌀밥을 먹고 섭취량을 줄여야 한다. ◇해조류·견과류·멸치 곁들여 먹기 현미밥을 먹을 때는 미네랄이 풍부한 반찬을 곁들여 먹는 게 좋다. 현미에 풍부한 피트산 성분이 미네랄 흡수를 저해해 미네랄 부족 현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항산화 성분인 피트산은 현미의 주 건강성분이다.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혈당을 낮추며 중금속, 중성지방 등을 배출한다. 그런데 피트산은 칼슘, 철분, 마그네슘 등 미네랄과 잘 결합해 이를 체외 배출하는 기능도 한다. 칼슘은 골절 위험이 높은 당뇨병 환자의 뼈를 튼튼하게 하는 영양소다. 철분이 부족하면 빈혈이 생길 수 있고 마그네슘이 모자라면 고혈압, 근육 경련 등을 일으킨다. ◇밥물에 소주 넣어야 현미밥을 지을 때 소주를 첨가하면 건강 효능이 배가된다.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연구에 의하면, 밥물에 소주 두 잔을 넣어 현미밥을 지으면 일반 물로 조리할 때보다 폴리페놀 함량이 17% 증가했다. 폴리페놀은 항산화 성분으로 알코올이 현미 속 폴리페놀 성분 함량이 더 많이 빠져나오게 돕는다. 소주를 넣어 현미밥을 지으면 식감이 더 부드러워지는 효과도 있다. 알코올이 섞인 물은 순수한 물보다 끓는점이 낮아 더 빨리 끓기 시작한다. 따라서 끓는 시간이 길어져 현미 특유의 딱딱한 식감이 줄어든다. 끓는 과정에서 알코올은 모두 날아가 밥맛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팔망미인
오뚜기 컵누들 매콤한맛
🍜 오뚜기 컵누들 매콤한맛 일반 라면보다 한 컵의 열량이 낮은 편이라 가볍게 먹기 좋아요. 다만 당면에도 탄수화물이 있으므로 혈당 관리 위해 달걀이나 채소를 곁들이세요.
팔망미인
바나나빵 (프라이팬버전)
프라이팬 버전 1. 바나나+달걀+가루류를 섞어 팬케이크처럼 부쳐도 OK 2. 약불로 뚜껑을 덮고 10~12분 굽다가 뒤집어 2분 정도 더 구워요. ⸻ 💡 꿀팁! • 바나나가 익을수록 더 달고 부드럽게 구워져요. • 다이어트용이라면 설탕 생략, 오트밀가루로 대체 추천! • 단호박, 고구마, 블루베리, 초코칩 등 취향대로 응용도 가능해요.
로블ㅎ
키노아 블랙빈 샐러드
• 익힌 키노아 1컵 • 블랙빈(검은콩) 1/2컵 (삶은 것 or 통조림) • 방울토마토 5~6개 (반 자르기) • 오이 1/3개 (깍둑썰기) • 아보카도 1/2개 (선택) • 적양파 또는 일반 양파 약간 (다지기) 드레싱 • 올리브오일 2큰술 • 레몬즙 or 식초 1큰술 • 소금, 후추 약간 • 머스터드 1/2작은술 (선택) ⸻ 🍳 만드는 법 1. 재료 준비 키노아는 씻어 삶아두고, 블랙빈은 삶거나 통조림은 헹궈 사용합니다. 2. 채소 손질 방울토마토, 오이, 양파, 아보카도를 잘게 썰어 준비합니다. 3. 드레싱 만들기 분량의 드레싱 재료를 섞어 미리 준비합니다. 4. 섞기 모든 재료를 볼에 담고 드레싱을 뿌린 뒤 고루 섞어 접시에 담으면 완성!
로블ㅎ
촉촉 닭가슴살 야채구이
• 주재료: 닭가슴살 1~2덩이, 새송이버섯,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통마늘, 레몬 슬라이스 2조각 • 양념: 올리브유 1큰술, 허브솔트(또는 소금, 후추) 약간 • 만드는 법: 1. 닭가슴살에 칼집을 내고 올리브유와 허브솔트를 앞뒤로 골고루 발라 밑간을 한다. 2. 버섯, 브로콜리, 방울토마토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통마늘은 편으로 썬다. 3. 넓게 깐 종이호일 중앙에 준비한 채소를 깔고, 그 위에 밑간한 닭가슴살과 레몬 슬라이스를 올린다. 4. 재료에서 나오는 증기가 새어 나가지 않도록 종이호일 양 끝을 사탕 봉지처럼 단단하게 접어 밀봉한다. 5. 에어프라이어 또는 오븐에서 180도 온도 설정 후 20~25분간 구워낸다.
송쩡
채소 스프 레시피
양배추 1/4통 (약 200g) 당근 1/2개 애호박 1/2개 양파 1/2개 셀러리 1~2줄기 (없으면 생략 가능) 토마토 1개 (혹은 방울토마토 10개) 브로콜리 1/4송이 🧄 양념류 올리브오일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월계수잎 1장 파슬리가루 (선택 사항) 💧 육수/베이스 물 또는 채수 800ml 저염 야채 육수 큐브 1개 (없으면 생략 가능) STEP 1. 향 내기 🔥 냄비에 올리브오일 1큰술을 두르고 중약불에서 다진 마늘 1큰술을 볶아줘요. 마늘이 노릇해지기 직전, 하얀색에서 살짝 노란빛 돌 때까지! 이 과정이 스프 전체 맛의 베이스가 돼요. 절대 태우면 안 돼요 😤 쓴맛이 나거든요. STEP 2. 양파 & 당근 먼저 넣기 마늘 향이 올라오면 양파를 넣고 1~2분 볶아요. 양파가 반투명해지면 당근을 넣고 함께 2분 더 볶아요. 이렇게 살짝 볶아주는 게 핵심이에요! 그냥 물에 넣는 것보다 채소의 단맛이 훨씬 잘 나와요 💛 STEP 3. 물 붓고 끓이기 💧 물(또는 채수) 800ml를 붓고 토마토, 양배추, 애호박, 셀러리, 월계수잎을 넣어요. 야채 육수 큐브가 있다면 이 때 같이 넣어주세요. 강불로 끓이다가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서 15분 더 끓여요. STEP 4. 브로콜리 투입 & 마무리 15분이 지나면 브로콜리를 넣고 5분만 더 끓여요. 브로콜리는 너무 오래 끓이면 색이 누렇게 변하고 영양소도 파괴돼버리기 때문에 마지막에 넣는 거예요 🌿 소금, 후추로 간을 맞추고 기호에 따라 파슬리가루 솔솔 뿌려주면 완성! 🎉
로블ㅎ
닭가슴살 아몬드 드레싱샐러드
• 주재료: 닭가슴살 100g, 샐러드 채소, 방울토마토, 슬라이스 아몬드 약간 • 아몬드 드레싱: 아몬드 10알, 무가당 두유 3큰술, 올리브유 1큰술, 식초(또는 레몬즙) 1큰술, 알룰로스 0.5큰술, 소금 한 꼬집 • 만드는 법: 1. 믹서기에 분량의 드레싱 재료(아몬드, 두유, 올리브유 등)를 넣고 부드럽게 갈아준다. 2. 닭가슴살은 결대로 찢거나 한 입 크기로 썬다. 3. 그릇에 세척한 샐러드 채소와 방울토마토, 닭가슴살을 담는다.
송쩡
마녀스프
양배추 1/4통 (약 300g) 토마토 3~4개 (or 캔토마토 400g) 양파 1개 (대) 셀러리 2대 청피망 1개 홍피망 1/2개 당근 1/2개 표고버섯 or 양송이버섯 4~5개 🧂 양념 및 육수 물 or 채수 1.2L 토마토 주스 200ml (없으면 생략 가능) 올리브오일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소금 1/2작은술 (기호에 맞게 조절) 후추 약간 파프리카 파우더 1/2작은술 (선택) 월계수잎 1~2장 이탈리안 허브 믹스 1작은술 (or 오레가노, 바질 각각 1/2씩) 고추가루 약간 (매운맛 원하시는 분) Step 1. 야채 볶기 (5~7분) 두꺼운 냄비(or 스튜 냄비)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중불로 달궈주세요. 올리브오일이 달궈지면 다진 마늘을 넣고 30초 정도 볶아 향을 내줍니다. 이때 마늘이 타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 그 다음 양파를 넣고 2~3분 볶아 반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양파가 반투명해지면 단맛이 나오기 시작하는 신호예요 🧅 이어서 당근과 셀러리를 넣고 2분 더 볶아주세요. 💡 TIP : 야채를 먼저 볶는 과정을 거치면 스프가 훨씬 깊고 풍부한 맛이 나요! 그냥 물에 넣고 끓이는 것과는 차원이 달라요 💧 Step 2. 물 & 토마토 넣기 (5분) 볶은 야채 위에 썰어 둔 토마토(or 캔토마토)를 넣고 1~2분 더 볶아주세요. 토마토가 살짝 무르기 시작하면 물(or 채수) 1.2L와 토마토 주스 200ml를 넣어줍니다. 이때 월계수잎과 이탈리안 허브믹스도 함께 넣어주세요! 🌿 불을 강불로 올려 한번 팔팔 끓여줍니다. 🥬 Step 3. 양배추 & 나머지 야채 추가 (5분) 물이 끓어오르면 양배추, 피망, 버섯을 넣어줍니다. 양배추는 오래 끓이면 흐물흐물해지는데, 식감 살리려면 이 단계에서 넣는 게 좋아요! 파프리카 파우더, 소금, 후추도 이때 넣고 간을 맞춰주세요 🧂 ⏰ Step 4. 뭉근하게 끓이기 (25~30분) 불을 중약불로 줄이고 뚜껑을 덮어 25~30분 동안 뭉근하게 끓여주세요 🍲 중간에 한 번씩 저어주고, 거품이 생기면 걷어내 주세요. 이 과정에서 토마토가 완전히 녹아들면서 스프 베이스가 진해지고, 야채에서 나오는 단맛과 영양소가 국물에 다 녹아나요!
로블ㅎ
독일식 다이어트국수
• 주재료: 메밀면, 토마토, 오이, 양파, 파프리카, 피망, 통깨 • 소스 비율: 진간장 : 올리브유 : 화이트 발사믹 식초 : 설탕 = 1 : 1 : 1 : 0.5 비율 • 만드는 법: 1. 오이, 파프리카, 피망, 토마토 등 야채를 먹기 좋은 두께로 채 썬다. 2. 밀폐용기에 썬 야채를 담고 분량의 소스를 부어 냉장고에서 약 2시간 정도 숙성시킨다. 3. 끓는 물에 메밀면을 삶아 찬물·얼음물에 헹군 뒤 물기를 뺀다. 4. 그릇에 면을 담고 숙성된 야채와 소스를 듬뿍 올린 뒤 통깨를 뿌려 완성한다
송쩡
곤약 현미 리조또
곤약쌀 (곤약 현미) 200g 무가당 두유 300ml 새송이버섯 1개 (약 100g) 표고버섯 3~4개 양파 1/2개 마늘 3~4쪽 올리브오일 1.5큰술 버터 1/2큰술 (비건이라면 생략 가능) 육수 재료 물 200ml 채소 육수 큐브 1개 (or 물 200ml + 국간장 1/2큰술) 간 재료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영양 효모 1큰술 (없으면 파르메산 치즈 가루 1큰술) 레몬즙 1/2큰술 마무리 토핑 (선택) 루꼴라 or 파슬리 약간 올리브오일 한 바퀴 후추 듬뿍 트러플 오일 몇 방울 (있으면 완전 고급짐 🫒) 같은 팬에 올리브오일 0.5큰술과 버터 1/2큰술을 넣어요. 버터가 녹으면 다진 마늘과 양파를 넣고 약불~중불에서 5분 정도 천천히 볶아줍니다. 서두르지 마세요! 양파가 투명해지면서 단맛이 올라올 때까지 충분히 볶아야 리조또 베이스 맛이 깊어져요 🍳 💡 이 단계에서 화이트와인 2~3큰술을 넣고 날려주면 풍미가 훨씬 업그레이드돼요 🍷 (비알콜 화이트와인도 OK!) STEP 4 — 곤약 현미 + 육수 합치기 🥣 볶아둔 곤약 현미를 팬에 넣고, 마늘·양파 베이스와 잘 섞어줍니다. 채소 육수 200ml를 2~3번에 나눠서 넣어주세요. 한꺼번에 붓지 않고 국물이 거의 흡수될 때마다 조금씩 추가하는 게 핵심이에요! 이 과정이 리조또 특유의 크리미한 농도를 만들어준답니다 ✨ 육수를 다 넣고 나면 무가당 두유 300ml를 넣어줍니다. 두유는 불을 약불로 줄인 다음 천천히 부어야 분리되지 않아요. 두유를 넣은 뒤 약불에서 5~7분 저으면서 끓여줍니다. 리조또 농도는 숟가락으로 떠서 천천히 흘러내릴 정도면 딱 좋아요. 너무 되직해지면 두유나 물을 조금 추가하면 돼요 👌 영양 효모 (또는 파르메산 치즈) 1큰술을 넣고 섞어줍니다. 소금, 후추로 최종 간을 맞추고, 레몬즙 1/2큰술을 넣으면 느끼함이 잡히면서 맛이 훨씬 깔끔해져요 🍋 마지막으로 아까 볶아둔 버섯을 다시 넣어 살짝 섞어주세요.
로블ㅎ
닭가슴살 버섯 채소 닭죽
🐔 닭가슴살 200g 🍚 백미 or 현미 1/2컵 (다이어트라면 현미 추천!) 🍄 표고버섯 3~4개 🍄 새송이버섯 1개 🥕 당근 1/3개 🥬 애호박 1/4개 🌿 대파 1/2대 마늘 3~4알 물 또는 닭육수 800ml~1L 양념 (아주 간단해요!) 국간장 1~2큰술 소금 약간 참기름 1/2작은술 (마무리용) 후춧가루 약간 STEP 1. 쌀 불리기 🌾 가장 먼저 해야 할 건 쌀 불리기예요. 백미는 최소 30분, 현미는 1시간 이상 물에 불려주세요. 불린 쌀은 체에 받쳐 물기를 빼둡니다. 현미는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혈당 스파이크를 줄여주고 포만감도 훨씬 오래 가요. 다이어트 닭죽엔 현미가 진짜 찰떡 조합이에요 ✨ STEP 2. 닭가슴살 삶기 🍗 닭가슴살은 찬물에 넣고 마늘 2~3알, 대파 초록 부분을 함께 넣어 중불에서 15~20분 정도 삶아줍니다. 삶은 닭가슴살은 건져서 결대로 쭉쭉 찢어주세요. 덩어리로 넣으면 식감이 퍽퍽할 수 있는데, 잘게 찢으면 죽 전체에 골고루 섞이면서 훨씬 부드럽게 느껴져요 😌 삶은 육수는 버리지 말고 닭 육수로 그대로 사용할 거예요! STEP 3. 채소 손질하기 🥕 표고버섯: 기둥 제거 후 얇게 슬라이스 새송이버섯: 반 갈라서 어슷 썰기 당근: 작은 깍둑썰기 (0.5cm 크기) 애호박: 반달 모양 슬라이스 대파: 송송 썰기 마늘: 편 썰기 채소는 크기를 비슷하게 맞춰야 고르게 익어요! 특히 당근은 다른 채소보다 단단하니까 조금 더 작게 써는 게 포인트 🔑 STEP 4. 죽 끓이기 🍲 1. 냄비에 참기름 살짝 두르고 마늘 편을 중약불에서 향이 날 때까지 볶아요. 2. 불린 쌀을 넣고 쌀알이 살짝 투명해질 때까지 2~3분 볶아줍니다. (이 과정이 고소한 맛의 비밀!) 3. 준비한 닭 육수를 붓고 센 불로 끓여줘요. 4. 끓어오르면 중약불로 줄이고 뚜껑을 살짝 열어둔 채 저어가며 끓여요. 5. 쌀알이 어느 정도 퍼지기 시작하면 (약 15분 후) 당근을 먼저 넣어요. 6. 5분 뒤 버섯, 애호박 순서로 넣고 계속 끓여줍니다. 7. 찢어둔 닭가슴살을 넣고 국간장으로 간을 맞춰요. 8. 약불에서 5분 더 끓인 뒤 마지막에 대파 송송 + 참기름 한 방울 + 후추 마무리! 🌿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