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얼큰한 토마토 라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얼큰한 토마토 라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식은 밥이 칼로리가 더 낮다? 저항성 전분의 비밀

따뜻한 밥 냄새는 언제나 유혹적이지만,  다이어트 중이라면 찬밥이 더 좋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저항성 전분(Resistant Starch)’ 때문이에요. 출처 Freepik 🧬 저항성 전분이란? 저항성 전분은 일반 전분과 달리 소장에서 소화되지 않고 대장까지 내려가는 전분이에요. 몸속에서 포도당으로 분해되지 않아 흡수되는 열량이 적고, 식이섬유처럼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줍니다. 또 혈당 상승 속도를 늦춰 인슐린 저항성 개선과 당뇨 예방에도 도움을 줍니다. 연구에 따르면, 저항성 전분을 꾸준히 섭취하면 체지방 축적이 줄고 식후 혈당이 완만하게 오른다고 해요. 즉, 밥을 ‘얼마나 먹느냐’보다 ‘어떻게 먹느냐’가 체중 감량의 핵심입니다. 💡 저항성 전분이 주는 3가지 이점 1️⃣ 다이어트에 도움  • 흡수되지 않는 탄수화물이라 열량이 낮아요.  •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폭식을 막아줍니다. 2️⃣ 혈당 관리  • 식후 혈당 상승을 완화해 인슐린 분비 부담을 줄여줘요.  • 2형 당뇨병 예방에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3️⃣ 장 건강 개선  • 장내 유익균이 좋아하는 ‘발효성 섬유질’ 역할을 하며  장내 환경을 개선하고 변비 예방에도 좋아요. 🧊 냉동밥보다 냉장밥이 더 효과적 저항성 전분은 밥이 식으면서 전분 구조가 재배열될 때 생깁니다. 하지만 냉동하면 전분 분자가 움직이지 못해 효과가 떨어져요. 👉 가장 좋은 방법  • 밥을 짓고 나서 섭씨 4도 냉장고에 5시간 이상 보관  • 이후 다시 데워 먹으면 저항성 전분 함량이 2~3배 증가 찬밥을 그대로 먹지 않아도, 식혔다가 데운 밥이라면 충분히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 식힌 밥 건강하게 먹는 팁  • 밥은 한 번 식혔다가 재가열해 섭취하기  • 현미·귀리·보리밥 등 통곡물과 섞으면 효과 업  • 냉동보관보다 냉장보관 1~2일 내 섭취가 가장 좋습니다. 따뜻한 밥 한 숟갈이 주는 행복은 놓칠 수 없지만,  다이어트 중이라면 식힌 밥 한 그릇이 더 현명한 선택이에요. 찬밥 속 저항성 전분이 포만감·혈당·체중 관리까지 도와줍니다. 오늘부터 밥 짓고 바로 먹지 말고 한 번 식혀서 즐겨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중 탄수화물🍚 완전히 끊어야 할까?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식은 밥이 칼로리가 더 낮다? 저항성 전분의 비밀

저녁

라면사리에 양념장 넣어 비벼 먹었습니다 

오와둥둥님의 프로필 이미지

오와둥둥

저녁

아침은 걸으면서~

라떼랑 아침 일찍 산책 나가면 챙겨 나간 건데 일찍 안 먹은 거는 빨리 6000보 걷고 중부시장 다녀와서 우리 플라워 카페 가서 어제 갖다 놓은 야채와 훈제 요리로 샐러드 해 먹을까 생각해서 안 먹고 기다린거였는데, 중부시장 다녀오고 플라워 카페 가니까 시간이 벌써 많이 지체가 돼서 도저히 샐러드 먹고 라떼 집에 데려다 주고 다시 서울대병원에 진료 받으러 갈 시간이 안 되겠더라고요. 포기하고 얼른 라떼랑 집 가면서 바로 당근 스틱부터 먹기 시작했답니다.  집에는 8시 32분에 도착했고 그때가 8,800보였네요. 라떼 들여보내고 발 닦고 밥 조금 먹이고 치우고 8시 55분에 나왔어요. 9시 반 진료거든요. 진료 받고 나서는 요가까지 얼마 시간이 있을지  모르는데 진료를 항상 예측 불허하기 때문에 아침으로 빨리 먹어두려고 합니다. 서울대 병원 가면서 다 먹을 생각으로 다음 팩을 뺐죠.  당근 스틱 한 팩과 토마토4개인와 사과 1개도 얼른 먹었어요 그리고 프로틴드링크는  셀렉스 프로핏 밀크 바닐라입니다. 250ml, 105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셀렉스가 마음에 들길래 다른 것도 좀 사봤어요. 밀크 바닐라라서 걱정했는데 은근 마시기 좋았답니다. 커피 안 들어간 바닐라 라떼 맛이 났어요. 그걸 프로틴우노바 카카오랑 같이 먹었답니다. 35g 100kcal 단백질은 10g 들었습니다. 카카오라 초코맛이라 이상한 맛도 다 덮어버려서  단백질 특유의 조금 걸리는 맛이 느껴지지 않고 견과류도 들어서 고소하고 맛있답니다. 먹기 편해요. 이렇게 얼른 먹고 가서 기다리지도 않고 9시 반에는 진료를 받을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걸으면서 얼른 먹고 간 게 다행이었어요. 왜냐하면 진료 중에 너무 놀래가지고 뭘 먹거나 그럴 정신이 없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걸으면서~

마운자로 보관법 총정리! 냉장보관부터 사용법, 사용 기한까지

마운자로 처방 받으신 분들 있나요? 요즘은 위고비 대신 마운자로를 많이 맞더라고요 마운자로 처방 예정인 분들 주목! 마운자로 펜 어디에, 어떻게 보관해야하는지 사용방법과 사용기한까지 깔끔하게 정리해드릴게요 마운자로 보관법 (냉장보관) 마운자로는 2~8℃ 냉장보관이 원칙이에요 절대 냉동보관은 금지!  얼리면 약물이 변성될 수 있어요 ✔️직사광선이나 열, 빛을 피해 보관하기 ✔️ 냉장고 안쪽이 아닌 문 쪽에 보관하는 게 가장 안전 ✔️ 제품 상자에 넣은 채 보관하면 온도 유지에 좋아요 ✔️ 김치냉장고는 너무 차가워 약이 얼 수 있어 일반 냉장고 사용 권장 집에 아이를 키우는 곳이라면 식품과 음료와 분리된 칸에 보관하시는 게 좋아요 마운자로 실온 보관 가능할까? 마운자로는 냉장보관이 기본이지만,  때때로는 실온보관도 가능해요 ✔️ 30℃ 이하 실온에서 최대 21일간 보관 가능 단, 21일 지나면 남은 약의 양과 관계없이 반드시 폐기하기! 장시간 외출 시에는 아이스팩을 함께 넣어 온도 유지가 중요해요 마운자로 처방 중인데, 여행이나 출장을 가야한다면 보냉백에 아이스팩을 넣어 이동하시는 걸 권장드려요 마운자로 보관 시 주의사항 1. 냉동 시 약물이 변질되므로 재사용 절대 불가 2. 펜을 열었을 때 색이 탁하거나, 덩어리가 보이면 폐기 3.  30℃ 이상 온도에 장시간 노출된 경우 효과 저하 위험 4. 개봉 후엔 반드시 냉장보관 상태 유지 30℃ 이상에서 노출됐으면, 새 펜으로 교체하는 게 안전해요! 마운자로 사용기한 미개봉 상태: 유통기한까지 냉장 보관 가능 개봉 후 상태: 2~8℃ 냉장 보관 시 21일 내 사용 권장 상온 보관 시: 21일 이후 반드시 폐기 마운자로 사용법 1️⃣ 주사 펜 준비 ✔️ 펜이 냉장 상태라면 사용 전 10~15분 실온에 두어 차가움을 완화 ✔️ 회색 하단 뚜껑을 잡고 아래로 톡! 빼주세요 ✔️제거한 뚜껑은 다시 끼우지 않기 2️⃣ 주사 부위 밀착 & 잠금 해제 ✔️ 배, 허벅지 등 지방층이 있는 부위에 펜을 수직으로 밀착 ✔️ 잠금 장치를 해제하고 투명창이 피부에 밀착되었는지 확인 3️⃣ 약물 투여 ✔️ 보라색 주사 버튼을 누르면 “딸깍” 소리와 함께 약물이 자동 주입 ✔️ 약물 주입 중에는 10초간 유지 ✔️ 두 번째 “딸깍” 소리가 나면 투여 완료! 4️⃣ 폐기 방법 ✔️ 사용한 펜은 즉시 의료폐기물 전용 통에 버리기 ✔️ 없을 경우 단단한 플라스틱 통에 밀폐 후 폐기 마운자로 사용 전 체크리스트 약액이 무색 내지 옅은 황색이면 정상 혼탁하거나 침전물, 기포가 보이면 사용 금지 냉동되었거나 실온 30℃ 이상 장시간 노출된 경우 폐기 [관련 글 모아보기] 마운자로 한달 가격 얼마들까?|5mg 기준 가격 비교 총정리 위고비에서 마운자로 갈아타는 법 총정리 (나눠맞기, 복용법)

한달다이어터님의 프로필 이미지

한달다이어터

마운자로 보관법 총정리! 냉장보관부터 사용법, 사용 기한까지

무알코올 맥주🍺 당뇨병 환자에게 정말 괜찮을까?

직장인이라면 피하기 어려운 술자리. “나는 당뇨가 있으니까 무알코올 맥주면 괜찮겠지?” 하고 마시는 분들이 많아요. 하지만 ‘무알코올’이라는 이름에 방심하면 혈당이 크게 오를 수 있습니다. 출처 Freepik ⚖️ ‘무알코올’ vs ‘비알코올’, 다릅니다 먼저 용어부터 구분해야 해요.  • 무알코올 맥주: 알코올 함량 0.0%  • 비알코올 맥주: 알코올 함량 1% 미만 겉보기엔 비슷하지만, 비알코올 맥주는 알코올이 약간 들어 있어요. 당뇨 환자에게 알코올은 신경 손상(말초신경병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0.0% 무알코올’ 제품을 선택하는 게 안전합니다. 🍬 무알코올 맥주, 문제는 ‘당’과 ‘탄수화물’ 많은 분들이 놓치는 부분이 바로 당류 함량이에요. 알코올을 제거한 대신, 대부분의 무알코올 맥주는 당으로 맛을 보완합니다. 예를 들어,  • 일반 맥주 1캔(355ml): 탄수화물 약 18g, 당류 0g  • 무알코올 맥주 1캔: 탄수화물 약 35g, 당류 15g 즉, 무알코올 맥주 2캔만 마셔도 하루 당 섭취 권장량(25g)을 초과하게 됩니다. 혈당이 급격히 오르고, 인슐린 저항성이 악화될 수 있죠. 알코올은 없지만, 혈당에는 더 큰 부담이 될 수 있는 이유입니다. 🧾 무알코올 맥주를 마셔야 한다면 이렇게! ✅ 성분표 확인은 필수 → ‘당류 0g’, ‘저탄수화물(10g 이하)’ 표시를 꼭 확인하세요. ✅ 양은 두 잔 이내로 제한 → 적당히 즐기되, 하루 당 섭취량(25g)을 넘기지 않게 주의합니다. ✅ 안주는 단백질·식이섬유 위주로 → 튀김·과자류 대신 오징어, 구운 두부, 채소스틱 등이 좋아요. → 단백질과 식이섬유는 당 흡수를 늦춰 혈당 상승을 완화합니다. ✅ 빈속 금지! → 공복 상태에서 마시면 혈당이 급격히 떨어졌다가  다시 급상승하는 ‘혈당 롤러코스터’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무알코올 맥주, 이런 제품은 피하세요 ❌ ‘비알코올(0.5~0.9%)’ 문구 제품 → 알코올이 소량이라도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 달콤하거나 향이 강한 라거·믹스 맥주류 → 대부분 첨가당이 높아 혈당 스파이크(급상승)를 일으킵니다. ❌ 대용량 캔맥주 → 용량이 커질수록 당과 탄수화물 함량도 함께 늘어납니다. 무알코올 맥주라고 해서 모두 안전한 건 아닙니다. 당 함량을 꼭 확인하고, 하루 한두 잔만 즐기는 것이 혈당을 지키는 현명한 선택이에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한 잔쯤 괜찮아?’ 음주로 인한 혈당 변동성의 함정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무알코올 맥주🍺 당뇨병 환자에게 정말 괜찮을까?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방울토마토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컴포즈커피 다이어트 음료 오렌지 당근주스&카페라떼 후기

다이어트 음료라면 아메리카노가 먼저 생각나죠? 근데 매일 아메리카노만 먹기엔 뭔가 부족하다구요ㅠㅠ 맛있는게 먹고 싶을때 마시는 음료! 한번씩 사먹는 컴포즈커피 두가지 애착메뉴~♡ 컴포즈커피 오렌지 당근주스는 오렌지 맛이 조금 더 많이나서 맛있어요. 당근은 향만 나는 느낌이라 뭔가 건강한오렌지 주스느낌이랄까요 오렌지가 들어가서 상큼하고 달콤한 음료인데, 탄산은 전혀 없는 음료라 한번씩 마셔요. 한모금에 기분이 좋아지는 음료^^ 컴포즈커피 오렌지 당근주스는  591ml(200z) 기준 234kcal입니다. 컴포즈커피 오렌지 당근주스는 무색소, 무향료 주스래요. 주문하고 만드는 걸 보고있으니 얼려있는 오렌지 당근팩을 꺼내서 믹서기에 얼음이랑 같이 갈아주더라구요? 착즙한 주스는 아니라 가벼운 느낌이고 조금의 침전물이 생겨서 빨대로 저어가면서 마시는게 좋았어요. 컴포즈 아이스 카페라떼는  1인분(240ml) 기준 121kcal로 물론 따뜻한 라테 시켜놓고 예쁘게 그려진 라테아트 보면서 마시는 힐링타임도 가지고싶어서 아쉽지만... 따뜻한 라떼에 비해 칼로리가 낮고, 우유 맛이 꼬숩게 나서 매력적인 음료에요. 지방과 단백질도 들어있는 음료라 허기를 덜 수 있어서 일하는중에 자주 마시는 커피에요. 은근히 요기됩니다. 아메리카노가 질렸다면 아이스 카페라테 드셔보세요^^

58로가즈아님의 프로필 이미지

58로가즈아

컴포즈커피 다이어트 음료 오렌지 당근주스&카페라떼 후기

토달볶음

계란에 토마토 넣어 볶아 먹었습니다 

오와둥둥님의 프로필 이미지

오와둥둥

토달볶음

무를 넣은 육개장 레시피!!

육개장은 얼큰하고 깊은 국물 맛이 매력적인 한식이에요! 먼저 양지머리를 찬물에 30분 정도 담가 핏물을 빼고, 냄비에 물과 함께 넣어 1시간 정도 푹 삶아 육수를 만들어주세요. 고기는 건져 결대로 찢고, 국물은 체에 걸러 맑게 준비해요. 팬에 참기름을 두르고 찢은 고기를 넣어 볶다가 다진 마늘, 고춧가루, 간장을 넣어 고루 볶아주세요. 여기에 손질한 고사리, 숙주, 느타리버섯, 토란대, 그리고 채 썬 무를 함께 넣고 살짝 볶아주세요. 그런 다음 준비한 육수를 붓고 센 불에서 끓이다가 중불로 줄여 15분 정도 더 끓여요. 마지막으로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추면 무의 시원한 맛이 더해진 얼큰한 육개장이 완성돼요.

영잔디님의 프로필 이미지

영잔디

무를 넣은 육개장 레시피!!

미주신경성 실신, 원인부터 증상·치료까지 한눈에 정리!

🧠 요즘 들어 갑자기 눈앞이 핑 돌고, 의식을 잃을 뻔한 경험 있으신가요? 저도 몇 년 전 무더운 날씨에 지하철에서 갑자기 눈앞이 하얘지고 쓰러졌던 경험이 있는데,  병원에서 진단받은 게 바로 미주신경성 실신이었어요. 오늘은 많은 분들이 헷갈려하시는 미주신경성 실신 원인, 증상,  그리고 치료법까지 한눈에 정리해드릴게요! ❓ 미주신경성 실신이란? 미주신경성 실신(Vasovagal Syncope)은  극심한 스트레스나 긴장 상태에서 심장 박동이 느려지고,  혈압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뇌혈류가 줄어들어 발생하는 실신이에요. 쉽게 말하면, 무리하거나 놀란 상황에서  혈압과 맥박이 동시에 떨어지면서 잠깐 의식을 잃는 것이죠.  특히 젊은 층에게도 자주 발생하는 흔한 실신 유형이에요. ⚠️ 미주신경성 실신 증상 실신 전에는 대부분 전조 증상이 나타나요. 대표적으로는: 갑작스러운 어지러움 시야가 좁아지며 터널처럼 보임 식은땀, 속 메슥거림, 창백한 피부 손발 차가워짐, 극심한 피로감 이런 증상이 나타날 때 즉시 앉거나 누워야 해요.  저도 예전에 아무 신호 없이 쓰러졌다가 턱을 다친 적 있어서…  지금은 전조 증상을 느끼면 바로 대응해요. 🧬 미주신경성 실신 원인 이 실신은 자율신경계의 이상 반응으로 인해 생기는데, 대표적인 유발 원인은: 스트레스, 공포, 긴장 과도한 통증 과로 또는 수면 부족 오랜 시간 서있기 탈수 상태 특히 무리한 다이어트나 급격한 감정 변화도 원인이 될 수 있어요.  최근 이슈가 된 가수 현아의 무대 실신 사례도 비슷한 상황으로 분석되기도 했죠. 💊 미주신경성 실신 치료 방법 다행히 미주신경성 실신 치료는 대부분 간단해요. ✔ 가볍고 단순한 경우엔 특별한 치료 없이 회복됩니다. ✔ 하지만 반복적이거나 위험한 상황이라면 반드시 병원 진료를 받아야 해요. 치료 방법에는 다음이 있어요: 실신 유발 원인 제거 (스트레스 줄이기, 수분 섭취 등) 약물 치료: SSRI 계열 항우울제, 베타 차단제 등 중증 환자는 심장박동기 삽입도 고려 생활 속에서는 충분한 수분 섭취, 짠 음식 섭취 증가,  오래 서있지 않기 등의 습관이 큰 도움이 돼요. 💡 생활 속 예방법 TIP 아찔한 느낌이 오면 바로 앉거나 눕기 다리 올리기 자세로 혈류를 머리로 보내기 갑자기 일어나지 않기 장시간 서있는 상황은 피하기 운전 시 실신 병력 있다면 전문가 상담 필수! 미주신경성 실신은 무조건 무서운 질환은 아니에요. 하지만 자칫 방심하면 넘어지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원인 파악과 실신 전 신호 캐치가 정말 중요하답니다! 혹시 여러분도 비슷한 경험 있으셨나요? 실신 증상을 겪어보셨거나, 예방 팁 알고 계신 분들 있다면 댓글로 꼭 공유해주세요 🙏 >>> 갑자기 쓰러지는 원인, 공황장애·뇌전증 아닌 '미주신경성실신'일 수 있다

막둥왕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막둥왕자

미주신경성 실신, 원인부터 증상·치료까지 한눈에 정리!

무를 넣은 가볍고 시원한 된장찌개

가장 기본 찌개인 된장찌개 랍니다. 엄마가 만드신 된장을 이용한 맛있는 찌개. 멸치와 다시마를 넣어 육수를 내고 쌀뜨물을 함께 넣고 무를 얇게 썰어 시원한 맛을 더하고 조개와 호박 두부를 넣어 맛을 더한 시원하고 달달하고 얼큰한 된장찌개 랍니다^^ 아침에 간단하게 된장찌개 하나만 있어도 밥이 술술 넘어가요. 다이어트 할때 가볍게 편하게 한끼로 너무 좋아요~

지니5368308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니5368308

무를 넣은 가볍고 시원한 된장찌개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강추! 바닐라크림콜드브루 칼로리 , 맛 최고 😄💕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강추!  바닐라크림콜드브루 칼로리 , 맛 이런 느낌이에요😄 제가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로 추천하는 메뉴는 바로!!!! 바닐라크림콜드브루 입니다 💕 워낙에 예전부터 좋아하는 메뉴라서 , 스벅 가면 꼭 시키게 되는 메뉴기도 한것같아요. 제품 영양 정보 ; 1회 제공량 (kcal) : 125, 포화지방 (g) : 6, 단백질 (g) : 3, 나트륨 (mg) : 58, 당류 (g) : 11, 카페인 (mg) : 155 * 출처 : Starbucks Korea  일단 이 음료는 ,  콜드 브루에 더해진 바닐라 크림으로 깔끔하면서 달콤한 콜드 브루라뗴 라고 보시면되어요 ^^ 칼로리가 일단 너무 혜자거든요!!  그란데 사이즈 기준으로 해도 125kcal 이기 때문에 칼로리가 정말 좋아요! 당류는 11g정도 섭취 되지만 실제 맛이 과하게 달지 않아서 거의 유제품에 함유된 당이라고 보심 될것같아요.  아시곘지만 시중에 나오는 바닐라라떼는 당류가 3-40g 정도 됩니다 ㅎㅎ 일반 라떼보다도 더 낮은 칼로리라 정말 다이어트 음료 추천하기 좋아요~ 저는 톨이나 그란데 사이즈를 주로 마시는데 , 늦은 시간에는 디카페인으로 변경해도 되니까 또 부담없죠. 특히나 바닐라크림베이스 덕분에 바닐라시럽을 추가하거나 하지 않아도 그 자체로 달달하고 부드러운 느낌이 돌아 정말 좋아요. 또하나의 꿀팁 ** 가격대가 고민이시라면 , 요즘 우지커피 바닐라크림콜드브루도 많이들 드시더라구요! 저는 보통 별적립때문에 주로 스타벅스를 가지만 , 근처에 없거나 가성비 좋은 바닐라크림 콜드브루 찾으시는 분들은 우지커피도 추천해요 ㅋㅋ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강추! 바닐라크림콜드브루 칼로리 , 맛 최고 😄💕

다이어트레시피 무레시피 석박지

이번에는 늦은 김장준비했어요 며칠전 김장김치, 석박지, 오이김치 담궜는데 그 중에서 석박지가 제대로 익어서 제일 맛있네요 여름무는 맵고 숭덩숭덩해서 맛없는데 가을 무는 달달하고 식감도 단단하니 맛있습니다 굵은 소금에 살짝 절여주고 고춧가루, 액젓, 새우젓, 풀(녹말물), 매실액 넣어서 버무려주면 끝!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석박지 만들고 나니 뿌듯합니다 이틀정도 뒤 부터 먹을 수 있고 라면이랑도 찰떡 궁합인 석박지 이번 겨울철 내내 잘 먹을 거 같아요

diane0807님의 프로필 이미지

diane0807

다이어트레시피 무레시피 석박지

당근 라페 단호박 샐러드

닭가슴살 당근라페 단호박 샐러드 삶은 달걀 로메인 방울 토마토로 아침 든든하게 샐러드로 챙겨 먹었어요.

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쩡♡

당근 라페 단호박 샐러드

[다이어트 레시피] 다이어트 소화에 좋은 무나물

혈액순환 다이어트 소화에 좋은 국민반찬 무나물 레시피 공유합니다. 한국인이라면 다들 먹어본 무나물! 가정마다 나물하는 방법이 다를텐데 제 방식의 무나물 레시피 공유해 봅니다. 과식하고 나면 속이 더부룩할때 제가 자주 해먹는 무나물 입니다. 무는 소화에 정말 좋고 밥이랑 같이 비벼먹으면 소화도 잘 되고 건강한 레시피 입니다! 재료 : 무 (250g) ​소스 : 소금 (1작은술) 참기름 (1큰술) 다진 파 (1큰술) 다진마늘 (1큰술) ​ 1. 무는 1cm 두께로 성냥 모양마냥 길게 썬다. (너무 얇게 썰면 부서지기 쉬워요. 1cm 정도 딱 적당한 거같아요) 2. 팬(뚜껑이 있는 팬)에 무를 넣어주세요. 저는 팬이 뚜껑이 없어서 냄비를 사용했습니다. ​3. 소금 1작은술을 넣고 중약불에서 2분간 잘 볶아줍니다. ​4. 뚜껑을 닫고 6~10분간 가열합니다. ​5. 무에서 물이 끓어 투명해지고 부드러워지면 다진 마늘 1큰술을 넣고 1분간 볶아주세요. ​6. 불을 끄고 대파 1큰술, 참기름 1큰술을 넣고 살살 아기 다루듯이 섞어주면 완성! ​*팁: 무는 너무 가늘게 자르지 마세요. 나중에 쉽게 부서집니다! ​과식해서 속이 더부룩하거나 심지어 팽만감에 빠지게 될 때는 이게 최고인 듯 합니다. 무는 소화에 좋은데 밥 한 공기랑 같이 먹으면 딱이에요.

GUNDDAM님의 프로필 이미지

GUNDDAM

[다이어트 레시피] 다이어트 소화에 좋은 무나물

화요일 아침라떼산책과 간단한 식사

눈은 좀 일찍 떠졌답니다. 5시대 체크할 것도 하고 라디오도 들었지만 침대에서 뒹그작거리면서 게임도 하고 쉬었네요. 꿀맛 같은 휴식이었답니다.ㅋㅋ 거의 7시 다 돼서 스트레칭 하고~ 나갈 준비해서 아침 먹을거까지 좀 챙겨가지고 라떼랑 7시 47분에 산책 나갔답니다. 많이 쌀쌀해서 조끼는 입혔는데 시간이 없어서 짧게 산책했답니다.  라떼의 산책이 짧아진 만큼 내가 아침에 좀 쉬었답니다.ㅋㅋ 배고프니 당근스틱부터 빼서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어요. 방울 토마토 3개, 사과 1쪽, 단감 1쪽도 챙겨 왔답니다. 사과랑 단감은 저렇게 정리해서 따로 통에 담아 냉장고에 넣고 동생도 먹으라고 잘 보이게 놨두었네요 당근 두 번째 팩도 뺐어요. 당근은 3팩 준비했네요. 라떼산책은 33분 했고 1,300보 정도만 됐네요. 시간도 쨟으니 라떼 하고 싶은 대로 냄새 맡게 놔두고 어슬렁 다녔더니 걸음수가 얼마 안되요. 라떼 집에다 데려놓고 나도 엄마 가져갈 물건하고 점심 샐러드 도시락 챙기고 설거지까지 한 다음에 얼른 준비해서 8시 53분에 나왔답니다. 아직도 당근 스틱 한 팩이 남았거든요. 지하철 타러 가면서 얼른 먹었네요. 과일도 좀 남겨놔서 같이 먹었어요. 엄마 병원이 있는 돌곶이역 도착해서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도 먹으려고 뺐어요. 35g 94kcal 단백질은 9g 들어갔습니다.  이걸 맛있게 잘 먹었는데 피시 콜라겐이 들어갔다는 걸 보고 나서는 아주 약간 생선 냄새가 나는 것 같기도 하네요. 기분 탓이겠죠?😅 프로틴바 먹으면서 음료처럼 프로틴 드링크도 마셨어요. 어제 편의점에서 산 셀렉스 프로핏 복숭아 아이스티입니다. 330ml, 90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를 잘 먹어서 다른 맛도 궁금하더라고요. 좀 상큼한 아이스티맛을 기대했는데 홍차 추출물이 들었더라고요. 우유 맛은 덜 나긴 하지만 아주 약한 홍차 라떼맛이 살짝 나네요. 역시 아메리카노가 더 나았어요. 이것까지 다 마시니까 엄마 병원 도착했답니다. 오늘이 빼빠데이라 엄마랑 간병인들, 간호사 드시려고 빼빼로 좀 사서 병실에 올라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라떼산책과 간단한 식사

🧍‍♂️2030 당뇨 환자, 10년 새 2배! 올바른 운동법은?

요즘 20~30대 사이에서 당뇨병 환자 수가 빠르게 늘고 있다는 사실,알고 계셨나요? 최근 10년간 국내 2030세대의 2형 당뇨병 유병률이 두 배 이상 증가했어요. 특히 30대의 비율이 크게 올라갔고요. 무엇보다 놀라운 건 젊은 당뇨 환자의 대부분이 비만과 함께 당뇨를 앓고 있다는 점인데요. 2020년 기준으로 젊은 당뇨인의 67.8%가 비만, 30% 이상은 고도비만 상태였다고 해요. 하지만 희망적인 소식도 있어요. 바로 젊은층일수록 운동 효과가 크고, 체력적으로도 운동에 유리한 시기라는 점이죠! 💪 운동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이유 운동은 당뇨병 환자에게 다양한 이점을 줍니다. ✅혈당을 낮추고,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 ✅체중 감량 및 대사질환 예방 ✅스트레스 해소 및 정신 건강 증진 ✅합병증 예방 효과까지! 하지만! 무작정 운동을 시작하는 건 위험할 수 있어요. 특히 저혈당이나 고혈당 상태에서 운동하면 더 큰 문제를 불러올 수 있거든요. 🏃 운동, 어떤 게 좋을까? ✔ 유산소 운동 대표적으로 빠르게 걷기, 수영, 자전거 타기 등이 있어요. 👉 하루 30분 이상, 주 5회 이상이 권장돼요. 👉 10분씩 3회로 나눠도 효과는 동일! Tip! 유산소 운동은 인슐린 민감성을 24~72시간 향상시키기 때문에 매일 하는 게 가장 좋아요. ✔ 근력 운동 근육이 늘어나면 포도당을 더 잘 사용하고, 인슐린 감수성이 좋아져요. ✅아령, 탄력 밴드, 웨이트 머신 등을 활용 ✅주 3회, 전신 운동이 좋아요 ✅세트 사이 1~2분 휴식, 무거운 무게는 3~5분 휴식하기 초보자라면 8회 정도 겨우 들 수 있는 무게부터 시작해서, 12~15회 가능해지면 무게를 조금씩 늘려보세요. ⚠️ 운동 전 꼭 확인하세요! 운동 전 혈당 체크 ✅공복혈당 70mg/dL 미만 또는 240mg/dL 이상이면 운동 금지! ✅100mg/dL 이하일 땐 간식 섭취 후 운동 저혈당 대비 간식은 꼭 챙겨두세요!  ✔️추천 간식: 바나나 반 개 포도 반 컵 통밀 크래커 2~3개 다크 초콜릿 한 조각 운동 시간은 식후 30분 이후가 좋아요. 특히 인슐린 치료 중인 사람은 공복 운동은 금물! 👉 운동은 식후 30분~1시간 후가 가장 안전 💛💛💛 2030세대는 체력도 좋고 회복도 빠르지만, 그만큼 식습관이나 생활습관에서 오는 건강 위험도 커요. 하지만 아직 늦지 않았어요! 💡혈당 체크 → 식단 조절 → 운동 루틴 만들기 💡운동 전후 혈당 체크는 루틴처럼 💡운동은 유산소 + 근력 함께 하면서 꾸준히! 오늘부터 혈당 체크하고, 내 몸에 맞는 운동 루틴 만들어보는 건 어떠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당뇨발환자, 겨울에 👢부츠 신어도 될까?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2030 당뇨 환자, 10년 새 2배! 올바른 운동법은?

아침 든든하게 챙기네요.🥦🍎🧀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당근,방울토마토  브로콜리,찐계란과 아삭아삭한 사과와 아몬드 콕콕 들어간 치즈 올려서 든든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아침 든든하게 챙기네요.🥦🍎🧀

아침식사 플라워카페에서

플라워 카페 도착해서 라떼는 이모랑 있으라하고 얼른 꽃배달 하고 7시 14분에 플라워 카페로 돌아와서 샐러드 도시락 챙겨온 걸로 샐러드 만들어 아침 먹었답니다. 다 먹으면 라떼 집에 데려다 주고 다시 9시 반쯤 가게 와서 꽃배달 하고 10시에 음악 치료 수업 들어야 되거든요.😅 오늘 바쁜 월요일입니다. 아침은 두부 그릭야채 샐러드와 올리브치아바타 1쪽입니다. 통밀빵도 하나 뺐는데 그건 큰외삼촌이 드셨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게에 있는 상추 뜯어서 더하고 집에서 챙겨온 야채(당근 생고구마 피망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두부 계란 치즈(이것도 집에서 가져왔어요 올리고 반대쪽에 방울토마토 반으로 썰어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유자초) 추가해서 만들었어요.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빨리 만들고 먹다 보니까 사진도 안찍고 한입 먹고 있더라고요. 멈추고 얼른 사진 찍고 빵에 그린요거트 발라놓고 열심히 샐러드 먹다 보니 견과류 시리얼을 안 넣더라고요. 오늘은 그냥 깨끗하게 먹었죠😅 올리브 치아바타는 살짝 데워서 그릭요거트 바르고 올릴게 마땅치 않았는데 그냥 색깔에도 이쁘라고 방울 토마토 2쪽 올렸네요. 보기는 이쁘죠? 맛도 괜찮았어요ㅎㅎ 30분 안에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8시 5분에는 라떼랑 나왔답니다. 빨리 서둘러서 집에는 8시 34분에 도착했네요. 5,300보예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플라워카페에서

당뇨발환자, 겨울에 👢부츠 신어도 될까?

발이 시리고 건조해지는 계절 겨울, 당뇨병 환자에게는 단순한 불편함이 아니라 “경고 신호”일 수 있습니다. 특히 ‘당뇨발’ 환자는 발의 감각이 둔해 상처가 나도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부츠나 두꺼운 양말 선택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출처 Freepik ⚠️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는 ‘당뇨발’ 당뇨병 환자 4명 중 1명은 당뇨병성 족부병증(당뇨발)을 겪습니다. 고혈당 상태가 지속되면 감각·운동·자율신경이 손상되어 발에 상처, 염증, 궤양이 생기기 쉽습니다. 감각신경이 손상되면 통증을 느끼지 못해 상처가 커지고, 자율신경 이상으로 땀이 줄어 피부가 건조해지면서 균이 쉽게 침투해 염증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겨울처럼 혈액순환이 잘되지 않는 계절에는이런 상처가 더디게 아물고 감염 위험도 커집니다. ✅ 작은 상처라도 반드시 소독 후 경과를 관찰하세요. 🥾 부츠, 신어도 될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조건부 OK” 입니다. 단, 딱딱하거나 굽이 높은 부츠는 피해야 합니다. 이런 신발은 발가락과 발등을 압박해 상처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대신 굽이 낮고, 앞이 넓으며, 부드럽게 감싸는 재질의 부츠는 괜찮습니다. 또한 발 변형이 심하거나 굳은살이 많은 경우엔 의료용 맞춤 신발을 신는 것이 안전합니다. 신발 안쪽에 이물질이 없는지, 밑창이 고르지 않은지도 매일 확인해야 합니다. ✅ 신발은 하루 끝나면 꼭 벗어서 내부 습기와 이물질을 확인하세요. 🧦 양말과 족욕, 어떻게 해야 할까 양말은 두꺼워도 상관없지만 발에 꼭 맞아야 합니다. 너무 큰 양말은 발이 미끄러져 상처를 만들고,  새 양말은 마찰이 심하니 신은 뒤 자주 발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겨울엔 족욕으로 피로를 푸는 사람도 많지만, 당뇨발환자는 뜨거운 물에 족욕을 해서는 안 됩니다. 감각이 둔해 화상 위험이 있고, 넓어진 모공을 통해 세균이 침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족욕을 한다면 36~38도의 미지근한 물에서 5~10분 이내로 마치세요. ✅ 발을 닦은 뒤 완전히 건조시키고 보습제를 꼭 발라주세요. 👣 하루 한 번, 발 건강 점검 루틴  • 샤워 후 발가락 사이까지 꼼꼼히 확인  • 발톱은 너무 짧지 않게, 일자로 깎기  • 티눈·굳은살은 직접 제거하지 말고 병원 치료받기 작은 상처 하나가 심각한 합병증으로 번질 수 있습니다. 겨울철 ‘따뜻하게 신는 것’도 중요하지만 ‘안전하게 관리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당뇨 환자라면, 오늘부터 발을 매일 한 번씩 꼭 살펴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겨울철 당뇨 더욱 조심! 혈당 조절이 어려운 계절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당뇨발환자, 겨울에 👢부츠 신어도 될까?

점심 같은 저녁 쇠고기 구이(엄마랑~)

오늘 엄마면회에 나 학생때 우리 꽃가게에 예전에 일한적 있는 오빠가 병문안 왔어요. 이제는 어엿하게 사장님이고 돈도 잘 벌고 최근에 딸도 결혼했답니다. 오늘은 부인이랑 같이 왔어요. 엄마가 엄청 좋아하는 오빠였고(내가 국민학생 때부터 알았기 때문에 항상 오빠라고 불렀답니다. 지금도 여전히  그렇게 불러요.) 지금도 우리 꽃꽃이 협회 행사에는 빠지지 않는 VIP 입니다. 엄마소식은 들었지만 너무 경황이 없을까 봐 금방 올 수는 없었고 이제야 엄마 좀 괜찮아졌다는 소리에 한번 왔답니다. 오빠도 엄청 바쁜 사람이라 아예 2시에 엄마 병원 앞에서 보기로 했어요. 내가 먼저 도착해서 엄마 휠체어 모시고 1층에 내려와 있었고 오빠는 2시 20분쯤 언니랑 도착해서 엄마 모시고 식당에 갔답니다.(면회 시간이 2시부터 4시 사이라 그 안에 나갔다 와야 하거든요) 이거 이번에 처음 시도하는 거였어요. 사실 지금까지는 엄마도 조금 정신이 맑지 않으셨고 괜찮고 나서는 휠체어 타고 내려가자고 그래도 춥거나 힘들다고 거절 하셔서 한 몇 주를 그냥 지나왔는데 오늘까지 안 나가면 추워질것 같아 나 혼자라도 모시고 가까운 베이커리 카페에 가려고 맘먹고 있었는데 오늘은 겸사겸사 나가자는 얘기가 나오고 오빠도 오는김에 고기집까지 가는 시도를 해 봤답니다. 걸어가기에는 멀지 않은 곳이었지만 휠체어로 가야 되니까 선뜻 엄두가 안 났는데 그래도 같이 여러 명이 움직이니까 괜찮더라고요. 두 블럭 정도 가서 소고기 사 먹었어요. 아니 오빠가 사줬어요.ㅋㅋ  오빠랑 2시 20분에 만나 가게 가서 고기 나오니까 2시 30분이고 난 야채부터 먼저 천천히 먹고 나중에 고기 천천히 먹기 시작했으니까 3시까지 먹은 것 같거든요. 이게 점심으로 치기도 애매하지만 시간도 점심이라고 하기에는 시간이 좀 지났고 특히 저녁을 먹을 것 같지 않으니 저녁으로 치긴 찾는데 점심 같은 저녁이랍니다. 생고기 한 3~4인분 모듬으로 시킨 건데 아직 굽기전이랍니다. 굽는것까지 오빠가 다 해줬어요. 내가 이제는 고기 굽는 것도 좀 자신이 없어서 어쩌나 싶었는데 역시 형인이 오빠는 못하는게 없거든요. 잘 구워서 엄마도 챙기고 나까지 챙겨줬답니다. 근데 오빠가 당뇨라😅 요즘 열심히 당뇨식단 하고 있답니다. 그래도 너무 안 먹어서 물어보니까 점심 먹고 왔다는 거예요. 그냥 오빠는 고기 몇 점만 먹었답니다. 그래서 사실은 언니랑 엄마랑 나 이렇게 세명이서 먹는 것 같은데 엄마와 내가 제일 고기를 많이 먹은 것 같네요. 고기 전에 먹은 야채입니다. 당근 스틱과 사과 한쪽은 내가 집에서 가져온거에요. 뭘 먹을지 어느 어떤 가게에 갈지 모르니 야채가 있을지 없을지도 몰라서 우선 최소한으로 챙겨왔어요. 막상 고기집이라 양배추 샐러드에 드레싱을 담아줘서 이거 드레싱 없이 갖다 주면 안 되냐니까 그건 셀프라네요. 오히려 좋았죠. 가서 양배추 샐러드만 잔뜩 갖고 왔네요. 당근은 당근 스틱만 담은 거 한 팩과 사과 한 쪽과 당근 스틱 담은 거 총 2팩을 갖고 왔답니다. 근데  양배추 샐러드를 많이 먹어서 그런지 저거 한팩도 채 못 먹었어요 양배추 샐러드에 드레싱 없이 야채랑 잔뜩 가져오니까 내 견과류 더했어요. 그래도 내가 당근만큼  양배추를 좋아하진 않아서 먹다 보면 좀 심심하거든요. 그럴땐 양파 절임을 반찬처럼 쬐끔 먹었답니다. 한 접시 다 먹고 한 접시 더 갖다 먹었네요. 그 정도는 먹어야지 내가 야채 먹는 양에 준하지 않을까 싶었어요?ㅋㅋ 그리고 고기 먹을 때도 양배추 샐러드만 갖고 와서 고기랑 같이 먹었답니다. 나는 생마늘도 좋아해서 마늘은 쌈장에 조금만 찍어가지고 먹었는데 너무 매워서 몇 개 못 먹었네요. 쌈도 두번 싸먹었지만 고기랑 야채밖에 없고 밥도 없고 다른건 짜니까 맘만 보고 손도 안 댔거든요. 그랬더니 굳이 쌈은 필요한 편은 아니었네요. 그냥 양배추나 생양파에다가 고기를 먹었네요.  엄마는 초반에 많이 먹는 사람이고 다른 3명은 다들 관리하는 사람이라 좀 빨리 끝난 감이 있었죠. 그리고 아무도 술을 안마시고 그 흔한 음료수도 우리 테이블엔 없었답니다. 진짜 빨리 끝났네요. 3시 10분쯤엔 거의 다 먹었고 마무리하고 3시 29분에 엄마랑 다 같이 병원에 도착했고 오빠랑 언니는 차 타고 가고 나는 엄마가 배부르다고 그래서 휠체어 타고 병원 안에 돌아다니다가 병실로 데려다드렸답니다. 병실에서도 이것저것 정리했고 좀 하고 발톱도 깎아드리고 4시 40분 넘어서 병원에서 나올 수 있었네요. 그리고선 나도 쇠고기 먹어서 배가 불러서 월곡역까지 걸어갔답니다. 그때는 그냥 월곡역에서 집에 갈 생각으로 걸었는데 막상 걷다보니 흑당근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식자재 마트에 가야겠더라고요. 진작 만보는 넘겼었고 걸어가는 길에 계단이 나오길래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 남겼네요. 월광역에서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 내려서 걸어서 식자재 유통마트 가서 흑당근 방울토마토 단감을 샀답니다. 너무 무거워서 걸어갈 자신이 없어가지고 거기서 버스 타고 딱 두 정거장만 갔거든요. 그런데 그걸로 멀미를 조금 했네요. 하여튼 집에는 6시 14분에 도착했어요. 벌써 18,600보라니 오늘도 힘들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같은 저녁 쇠고기 구이(엄마랑~)

자몽메이드 컴포즈[다이어트 음료]

  주말을 맞이해서 거주지 근처에 컴포즈 커피가 새로 생겼길래 방문해 보았어요 주문한 자몽에이드 뭔가 저번도 그렇고  자꾸 커피나 자몽에이드를 시키는 너낌 그치만 날씨가 더웠는데 자몽에이드 너무 시원했고요. 자몽 한 잔 더 더위가 느껴질때는 카페에 가서 에이드류를 시킬때 실감난다. 덥다더워 자몽 에이드에는 자몽 시럽과 사이다가 들어갑니다. 시럽이라도 그냥 색소만 있는게 아니라  자몽 알갱이도 씹히고 얼음이 각얼음이 아니라 갈려진 얼음이라  훨씬 시원한 맛을 내는듯 합니다. 자몽 특유의 다홍빛 색깔이 한몫하는듯! 양도 벤티사이즈 맛은 완전 달달하지도 않고 씁쓸하지도 않은  시럽 사이다 탄산맛 ㅋㅋㅋ 다시 사먹을 의향있는데 컴포즈커피 가격이.. 의외로 비싸다눈... 조각조각 갈려진 얼음과 밑에 가라앉은 시럽을  잘 섞어서 먹으면 되구요. 개인적으로 부피 차지하는 커다란 각얼음보다  이렇게 잘게 갈려진 얼음을 선호하는데 양이 진짜 많다. 내 취향은 컴포즈커피 메뉴 중에서  자몽이 단연 으뜸인듯! 가격이 아쉬운게 단점이라면 단점~ 자몽의 효능 면역 강화와 피부 건강에 기여 칼륨·식이섬유·항산화 성분이 혈압·콜레스테롤·혈관 건강에 도움 낮은 열량과 식이섬유로 포만감을 주어 체중 관리에 유리 낮은 GI와 인슐린 저항성 개선 보고로 혈당 조절에 도움 항산화 작용으로 노화·만성질환 위험을 낮출 주의사항 위산 과다, 위장 자극이 있을 수 있어 위염·속쓰림이 있으면 주의 여러 복용하는 약물과 상호작용 우려 수입 과일이므로 생과 섭취 시 겉껍질을 제거하고 깨끗이 씻는 것(농약들 화학약품)

로앰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앰

자몽메이드 컴포즈[다이어트 음료]

아침 건강식으로

삶은 달갈과 토마토 파프리카 오이 양상추 샐러드로 아침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쩡♡

아침 건강식으로

아침 고소한 들깨 샐러드로

양배추와 적양배추 썰고 들기름과 생들깨가 루 끼얹고 방울토마토와 사과,찐계란으로 간 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아침 고소한  들깨 샐러드로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방울토마토,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려서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후식~~

소화에 좋은 배  달콤한 스테비아 토마토로 챙겼어요

예지영준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예지영준맘

후식~~

점심겸 저녁

라떼랑 집에 들어와서 엄마 김치도 준비하고 설거지 거리도 좀 있고 그거 다 하고 나니 좀 지치더라고요 출근 1시라 출근 전에 건자두 두 개랑 견과류를 먹었어요. 12시쯤 먹었으니 그냥 점심으로 잡았답니다. 그러고 출근해서 아직 배가 고프지도 않았지만, 그보단 꽃손님이 계속 있어서 점심 차려 먹을 수가 없었어요. 겨우 한숨 돌리고는 더티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1잔 타서 마셨어요. 이것도 9명 단체 손님 해 주고 우유 거품이 남아서 만들었답니다. 이때 많이 지쳤었나 봐요. 시나몬 가루 듬뿍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나서 점심겸 저녁으로 3시 중반에 샐러드랑 프로틴 드링크, 현미집 조금 남은 거 차렸답니다 저번에 야채 믹스만 하나 갖다 놓은 게 있었거든요. 오늘 다른 야채는 챙겨오지 못해서 그 야채 믹스 위주로 만들고 가게에 있는 상추와 방울 토마토 배를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 담고 상추도 더하고 방울토마토 9개 반 잘라 넣고 배1쪽 채 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마늘 포항) 뿌린 다음에 중앙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씩 뿌려서 만들었어요. 단순해도 맛있는 샐러드가 만들어졌네요.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까 라떼랑 산책가서 아티스트 베이커리에서 나왔는데 칼슘과 마그네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물도 없고 집에 가서 또 바쁠 것 같아서 잠깐 라떼 편의점 앞에 메워 놓고 들어가서 물 사는데 단백질 33g 너무 크게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저 프로틴 드링크도 같이 샀거든요.  330ml고 150kcal 단백질은 33g이나 들었다고 하고 저당 설계가 돼 있다고 하더라고요. 맛은 초코니까 무난할 것 같아서 골랐답니다. 그런데 막상 처음 먹은 맛은 너무 초코가 진하고 단 거예요. 물론 그 단맛은 설탕이 단맛이 아니고 대체당의 단맛인데 좀 애매했어요. 조금 역한 맛이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하고 단백질 양이 많아서 어떤 안 좋은 맛을 가리려고 이렇게 진하게 넣었나 싶으니까 기분이 좀 그랬지만 역시 샀으니 다 먹긴 했답니다. 역시 너무 많은 건 단점이기 마련이네요. 먹고 나선 좀 찝찝했는데 그냥 찐한 초콜렛 먹었거니 하고 넘어가려고 합니다. 현미칩은 어제 갔다 놓은 건데 궁금하면 이모 드시라고 했더니 한봉 터서 먹다가 너무 맛없다고 5분에 2 남겨 놓으셨더라고요. 이거 고소하고 통밀빵처럼 맛있는데 과자라고 생각하고 먹었으니 맛이 없었나 봐요  밥 대신 먹으면 맛있는 건데ㅋㅋ 조금 있으니까 마지막 탄수화물로 먹었답니다 이건 식사하기 전에 간식으로 먹은 더티 에스프레소 마키아토입니다. 샷 2개에 데운 우유 조금과 밀크폼 올리고 초코 시럽, 카라멜 시럽 드리즐 하고 초코 시럽을 좀 과장되게 잔에다까지 하고 시나몬 가루를 잔뜩 넘치게 부렸네요. 음료뿐 아니라 잔에 까지 잔뜩 시나몬 가루와 초코시럽이 있어서 마시면서도 계속 향이 진하게 들어와서 마실 때 기분이 좋았어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겸 저녁

아침2차: (탄수화물) 소금빵과 치즈허니바게트

아티스트 베이커리에는 7시 14분에 도착해서 7시 34분에 웨이팅하고(28번 테라스5번째) 내 차례는 7시 52에 들어갔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오픈 시간을 7시 반입니다. 근데 웨이팅은 좀 더 일찍 할 수 있어요. 앞번호 사람들을 더 먼저 들여 보내긴 하지만 테라스 자리가 다 차지 않았기 때문에 실내에서 먹는 것보다는 좀 일찍 들어가는 면은 있어요. 임시테이블 번호는 17번 받았는데  먹고 가는 손님들은 빵 계산할 때 물어보거든요. 음료나 데운 빵은 가져다 주기도 하고요. 근데 이게 은근 기억이 잘 안 나서 나는 핸폰에 적어 놓는답니다🤣  내가 좋아하는 자리는 벌써 다 차가지고 한쪽 편에 오픈 돼 있어 조금 춥지만 공간이 넓은 곳으로 골랐어요. 아침이라 쌀쌀해서 방석도 깔고 담요도 덮고 내 바람맞이 옷까지 입혀놓고 혼자 들어가서 빵 고르고 계산한답니다. 같이 못 들어가거든요. 오늘은 라떼 먹으라고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과 내가 먹가싶었던 치즈허니바게트 고르려고 다른 것도 맛있어 보이지만 관심 갖지 않으려 직진했는데 다른 바게트 다 있는데 치즈허니바게트만 없더라고요. 물어보니까 30분후에 나온다네요😅 그래도 오늘은 여유가 있어서 기다리기로만 맘먹고 소프트소금빵만 골랐어요 그랬더니 전에 먹고 반해버린 시나몬크림 소금빵도 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오늘 아티스트 오려고 이틀이나 식단 철저히 했는데 하나만 더 먹을까 생각을 잠깐 했지만 라떼가 소금빵을 안 먹을 가능성도 있어서 그럼 내가 반은 먹을 것 같아서 참았어요 바게트샌드위치 코너도 너무 좋아한답니다. 당근라페 바게트샌드위치는 3번정도 사 먹었어니 나에겐 자주 먹은 편이었고(가격은 사악하지만 엄청나게 맛있어요. 다 좋은데 소스를 많이 뿌려주는데 그래서 살짝 매워서 사실 더 맛있답니다) 저번에 한번 사먹은 잠봉뵈르 바게트샌드위치도 너무 맛있더라고요. 앞에서 직원분이 역시 열심히 샌드위치 만들고 있었는데 집어 오고 싶었네요. 물론 그런 바게트를 포기해야 되는데 오늘은 치즈허니바게트 먹으러 온 거니까 참았답니다. 우선은 소금빵과 뜨아도 시켰는데 음료는 10분쯤 걸리고 소금빵은 데워준다고 하는데, 나는 그럴 필요가 없지만 라떼는 버터향이 더 나면 잘 먹을 것 같아서 그래 달라고 했네요. 그래서 소금빵이 가장 먼저 왔답니다. 반 잘라놨어요. 라떼가 저번에 반밖에 안 먹길래  남기면 가져가려고 잘랐는데 안 먹었어요. 이제는 아티스트 소금빵은 싫은가 봐요. 라떼 빵 안 먹이려면 여기로 와야 되는지 라떼 빵 먹이려고 어니언이나 도토리 가든을 가야 되는지 조금 헷갈리네요.😅 전 여기 빵이 제일 맛있긴 하거든요. 오픈런 아니면 웨이팅 시간이 너무 길어서 이용이 조금 불가능하지만...  결국 라떼 주려는 반은 여기저기 손 대서 내가 먹었답니다. 깨끗한 반은 포장할 거예요 라떼는 빵도 안 먹고 자기 간식도 안 먹고 그냥 누나 옆에서 쉬었답니다. 아침 일찍이라 테라스는 쌀쌀한데 사람은 덮을 담요는 있어서 내가 썼네요. 라떼건 내가 갖고 왔답니다. 알람까지 맞춰놔서 8시 34분에 바게트 사러서 다시 혼자 들어갔어요. 그 사이 치즈허니바게트가 나왔네요. 물론 사이즈는 크고 한 2인분은 되지만 그래도 하나에 8800원이에요. 좀 많이 비싸죠?😅 플레인은 그래도 6800원대인데. 그것도 많이 비싼거죠? 바게트 반으ㄴ 포장해 달라하고 반은 데워 주신다고 했답니다. 아까 소금빵 반 남은 것도 같이 갖고 가서 둘 다 포장했어요. 포장한 거 갖고 나와서 기다렸네요. 아메리카노는 아까 왔었는데 조금 마시고 바게트랑 먹으려고 남겨놨답니다. 드디어 이거 먹으려고 왔는데... 아티스트는 7시 14분에 도착했으니까 1시간 30분 만에 치즈 허니버터 바게트 받아보네요ㅋㅋ  누구는 뭐하러 그렇게 빵을 시간 들여 돈 들여 그렇게까지 해서 먹냐고 하겠지만 이게 나에겐 치팅이고 삶의 활력소고 은근 사치랍니다. 안의 치즈는 체다 치즈 같았구요. 허니가 전체적으로 발라져 있지만 그렇게 많이 달지는 않았는데 전체적으로 빵을 더 맛있게는 만들어 놨더라고요. 바게트인데 맛있고 바삭한 과자나 빵을 먹는것 같았어요. 물론 거기에 짭짜란 치즈와 부드러운 단맛이 더해지면서 너무 맛있었죠. 사악한 맛이라고 해야 되나 아주 양이 작은 사람이 아니라면 저 바게트 제법 큰데 다 먹겠더라고요. 난 충분히 1개 다 먹을 수 있었답니다. 반개만 접시에 놔두고 나머지 포장한 게 천만 다행이죠. ㅋㅋ 그렇게 내가 바게트를 즐기면서 먹는데도 또 시간이 걸렸네요. 라떼는 지겨워 했구요. 1시간 20분이 돼 가고 일어나야겠다 생각이 들었어요. 여기는 항상 기다린 사람까지 많이 있으니까요. 오늘은 조금 더 있었는데 그게 바게트 사러 다시 들어가는데도 시간이 좀 걸렸답니다. 화장실 갔다가 9시 22분은 나와 라떼가 가자는 대로 좀 갔답니다. 그러다가 내가 영양제를 안 챙겨 먹었더라고요. 편의점에서 물 사 와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율곡터널  지나 집으로 왔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하고 집에는 11시 4분쯤 도착했어요. 벌써 13,000보 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2차: (탄수화물) 소금빵과 치즈허니바게트

아침 1차: 야채랑 단백질

금요일도 식단을 조금 타이트하게 제한 했더니 배가 고팠답니다. 아직 6천보 전이지만 당근부터 꺼내 얼른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네요. 다음 팩엔 오이스틱과 방울토마토 5개, 사과 두 쪽. 6천보챌 완료해서 최종 받고~ 당근이 작을까봐 한 팩 더 챙겨 왔어요. 당근이라도 많이 먹어야 조금이라도 만족감이 들거든요.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도착해서 웨이팅 등록하려 줄서서 기다리는 동안 프로틴 드링크도 꺼내 마셨어요. 집에 쟁여 놓은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90kcal, 단백질 20g)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1차: 야채랑 단백질

저녁은 김밥

저녁은 김밥으로 먹었어요 소고기 김밥 포장해와서 라면이랑 먹었어요

들꽃7님의 프로필 이미지

들꽃7

저녁은 김밥

건강 샐러드

신선한 채소와 토마토 삶은 달걀을 담아 새콤한 화이트 발사믹 드레싱 뿌려 아침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쩡♡

건강 샐러드

금요일 라떼랑 아침 산책

5시에 눈을 뜨긴 했고 명상하고 포인트 좀 받는데 머리가 많이 아프더라고요. 더 잘까? 일어나 빨리 라떼랑 산책하고 빵과 커피를 사 먹을까? 아니면 아침 빨리 차려먹고 라떼랑 간단히 산책할까~ 뭐 여러 가지 생각을 했는데 머리가 많이 아파서 그냥 침대에서 꼼지락 걸렸답니다. 7시 반까지 있다가 이제는 산책이라도 가야겠더라고요.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야채와 과일 프로틴과 라떼 간식과 담요(혹시 몰라)까지 챙겨서 8시 46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처음엔 라떼가 작은볼일만 보고 집으로 들어가자는 것 같았어요. 그래도 큰볼일을 못 봤기 때문에 아파트 한 바퀴만 돌고 들어가자고 꼬셨는데 막상 내려가서 저 꽃 있는 데까지 가서 냄새 맡더니 갑자기 기분이 좋은지 아파트 밖으로 나가네요. 저기의 개 냄새가 기분을 돋와 줬을까요?😅 아파트 나와서는 챙겨온 아침을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당근 스틱과 배 한쪽부터 먹었네요. 이게 지퍼팩이 크면 휴대가 귀찮고 지퍼팩이 작으니까 3개나 된답니다. 이래저래 좀 귀찮긴 하네요.ㅋㅋ 두 번째 팩은 오이스틱, 당근스틱! 사과 한쪽, 방울토마토 5개 담았어요. 누나가 아삭아삭 씹어 먹으면 라떼가 마치 나도 달라고 쳐다보거든요. 그래서 조금 주면 야채잖아 하면서 쳐다도 안 보고 휙 간답니다. 그건 내가 먹는 토마토 사과 배에도 마찬가지예요. 자기 기준에는 달지도 않은 건가 봐요.🤣 마지막 지퍼백은 당근이 작을까봐 당근만 담았어요. 이로써 야채와 과일을 다 먹었네요. 라떼랑 마로니에 공원 지나 낙산공원 쪽으로 올라갔답니다. 아무래도 단백질은 먹어야겠더라고요. 살짝 머리가 어지럽기도 하고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와 프로핀우노바 피칸 그레인입니다. 프로틴 바 먹으면서 아메리카노처럼 셀렉스를 마시면 훨씬 더 구운과자와 음료 먹는 것 같고 먹기가 편해요.  2개 먹어서 단백질만 29g 먹었네요. 그리고 라떼가 낙산으로 올라오는 계단으로 후딱 올라가더라고요. 사실 거기서 그냥 집으로 가길 바랬는데... 그러면서 이렇게 된 김에 개뿔을 가볼까 생각했답니다. 저번에 물어보니까 강아지도 다시 들어갈 수 있고 베이커리도 한다고 하더라고요. 거기서 커피랑 빵을 좀 간단히 먹으면 어떨까 생각하면서 올라갔답니다. 그러니까 계단이 안 힘들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라떼랑 아침 산책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