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큰한 토마토 라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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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유+레몬즙
오늘 아침부터 공복에 한잔씩 시작.. 몸이 가벼워지길 바라면서^^
맑음지나가다
안다르 에어쿨링 5부 레깅스 착용 후기
요즘같이 습하고 더운 날씨엔 운동복 하나 고르는 것도 쉽지 않아요. 조금만 덥거나 불편해도 땀 때문에 온몸이 끈적해지고 집중력이 떨어지기 때문이죠. 그래서 여름 운동복으로 고민 끝에 선택한 게 안다르 에어쿨링 5부 레깅스 착용이어요. 이름처럼 진짜 ‘에어’와 ‘쿨링’이 느껴질까 반신반의했지만 실제로 더운 날 조깅할 때 입어보니 왜 여름 추천템으로 꼽히는지 실감했어요. 우선 제일 만족스러웠던 건 가벼운 착용감이에요. 레깅스 특유의 타이트함은 있으면서도 압박감이 심하지 않고 얇은 원단 덕분에 다리에 열이 거의 차지 않았어요. 특히 무릎 위 5부 기장이라 다리 전체를 덮지 않아 답답함이 훨씬 덜했고 허벅지와 종아리 사이에 땀이 차거나 쓸리는 현상이 없어서 장거리 조깅 중에도 불쾌감 없이 착용할 수 있었어요. 허벅지 쓸리는 현상은 덩치가 조금 있는 분이라면 말못할 통증과 찝찝함 아실거에요. 땀이 나도 원단이 몸에 들러붙지 않고 금방 마르는 느낌이라 달리는 내내 쾌적했어요. 실제로 러닝 후 벤치에 앉아 휴식할 때도 불편함 없이 뽀송하게 유지돼서 놀랐습니다. 허리 밴딩도 안정적이어서 격하게 움직여도 흘러내리거나 말리는 일 없이 제자리를 잘 유지해줬고 배를 눌러주는 압박도 적당해서 복부까지 편안했어요. 안쪽 봉제선도 매끄럽고 마찰이 거의 없어 속옷 자국 없이 깔끔한 핏이 유지된 점도 장점이었어요. 운동 중 허리나 다리를 자주 움직여야 하는 경우 봉제선 하나 때문에 피부가 쓸리는 일이 종종 있었는데 이 레깅스 착용에는 그런 문제가 전혀 없었어요. 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얇은 원단이다 보니 땀이 많거나 속옷 컬러가 진하면 살짝 비침이 느껴질 수 있다는 점이에요. 그래서 밝은 색보다는 블랙이나 다크톤을 선택하고 스킨톤 속옷을 함께 입는 걸 추천해요. 하지만 이 부분만 주의하면 전체적으로 여름철 야외 운동에 최적화된 레깅스 착용감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어요. 결론적으로 안다르 에어쿨링 5부 레깅스 착용은 습도 높은 여름날 조깅에도 쾌적함을 유지해주고 땀에도 가볍게 입을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제품이에요. 땀이 많은 체질이거나 러닝 중 옷의 무게감과 불쾌함 때문에 불편함을 느꼈던 분들께 정말 추천하고 싶어요. 저는 이 제품 덕분에 더위에도 꾸준히 야외 조깅을 이어갈 수 있게 됐습니다.
영선이302
간단하게 과일~
상큼한 오렌지 과즙이 풍부해 맛있네요. 수박과 대추 방울토마토로 식사 후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쩡♡
안다르 에어엑스퍼트 레깅스 착용감 좋아서 추천해요
안다르 에어엑스퍼트 레깅스를 착용해본 후기는 한마디로 편안함 그 자체라고 말할 수 있어요. 무엇보다 착용감이 정말 뛰어납니다. 허리부터 발목까지 바디라인을 부드럽게 감싸주면서도 조이지 않아 장시간 착용에도 불편함이 없었어요. 그래서 레깅스 추천해달라고 하면 바로 이 제품이 떠올라요 특히 고탄력 원단 덕분에 움직일 때마다 몸을 따라 자연스럽게 늘어나서 요가나 필라테스 같은 동작이 많은 운동 시에도 전혀 부담이 없었습니다. 땀이 나도 쾌속 건조 기능이 탁월해 쾌적함이 오래 유지돼요. 허리밴드는 배를 안정적으로 잡아줘서 복부가 들뜨거나 말려 올라가지 않고, 활동 중에도 계속 제자리를 유지해주는 점도 만족스러웠어요. 레깅스 추천에서 제외할 이유가 전혀 없는 제품이에요. 기능 뿐만 아니라 디자인 또한 심플하면서 세련돼 데일리룩으로 활용하기에도 손색이 없고 다양한 컬러 옵션이 있어 고르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피부에 닿는 감촉이 매끄럽고 부드러워 민감한 피부를 가진 분들도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기능성과 스타일, 착용감을 모두 고려한다면 안다르 에어엑스퍼트 레깅스 추천할 만한 제품입니다. 통기성도 뛰어나서 요즘 같은 더운 날 입기에도 무리가 없으니 레깅스 구매를 고민중이시라면 망설이지 마시고 한번 구매해 보세요. 이미 입소문이 많이 난 제품이라 레깅스 추천합니다
이하린80
서리태 콩국수 만들었어요!
안녕하세요! 점심 맛있게 드셨나요? 국수 삶아서 파프리카 방울토마토 계란으로 데코하고 서리태 콩국물 부어 점심 시원하게 먹어요. 덥고 습하고 가끔은 쨍하기도 한 날씨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해서 행복한 오늘되셔요!
최강수인
시금치 토달볶음~🥬🍅🥚
시금치와 방울 토마토 계란 스크램블 만들어 함께 볶아 먹었어요.아침에 가볍게 챙겨 먹기좋아요.
쩡♡
점심 가볍게
잘익은 토마토와 메추리알어묵조림 그리고 삶은달걀~~ 오늘부터 좀 가볍게 먹으려고 준비했는데 작심삼일 될것도 같고... ㅎㅎ
목표사십구
플라워카페에서 점심과 이른 저녁까지
집에 가서 너무 더워서 샤워하고 다시 출근했답니다.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기고 초당옥수수와 신비복숭아 견과류까지 챙겼답니다. 사진에 없지만 야채 믹스도 같이 가져갔어요. 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구운가지 팽이버섯볶음 사과 한쪽, 자두 2개, 양배추라페까지 넣었답니다. 가게와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바로 샐러드 만들어서 아이스아메리카와 같이 차렸답니다. 그런데 이모가 퇴근하시기 전에 배고파해서 초당옥수수, 신비복숭아 자두도 하나 드렸답니다.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다 깔고 가져온 야채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수박 한 켠에 담아놓고 삶은 계란도 반 잘라서 담았어요. 드레싱은 내가 만든 요거트 드레싱 넣었어요. 샐러드 먹고 탄수화물로 요거트에 견과류 시리얼 블루베리 넣어서 먹을 생각이었는데 먹으면서 손님들도 오고 자꾸 일이 생겨서 식사 시간이 늦어지 살짝 배도 불러서 샐러드만 점심으로 쳤네요. 아침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이것도 잊어먹을 수가 있군요.🤨 점심때라도 챙깁니다. 4시가 넘어가니까 배가 많이 고파서 아까 점심때 먹으려고 했던 그릭요거트에 시리얼과 견과류 넣은것 지금이라도 먹으려고 했는데 날이 덥고 내가 좋아하는 수박이 있으니 수박빙수 만들었어요. (오트밀이 있으면 오트밀 불려서 요거트랑 같이 넣으려고 했는데. 하나도 없더라고요. 저번에 마지막에 먹었을 때 분명히 알았을 텐데 안 적어 놓으니까 이렇게 잊어먹네요.😝) 수박빙수는 좀 이른 저녁으로 쳤답니다. 바닥에 요거트 조금 깔고 빙수 얼음 깔고 그릭 요거트 올리고 팥도 쬐금만 올리고 수박 썰어놓은 것 견과류 시리얼 냉동 블루베리도 넣었답니다. 많이 달지 않고 시원하고 맛있게 먹고 있었는데 이거 먹다가 안 좋은 소식을 들었었거든요. 마지막엔 속이 약간 울렁거렸어요. 원래 소화 잘 시키고 그릭요거트도 좋아하는데 마음이 힘드니까 그릭 요거트 넘기는게 힘들수도 있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젝시믹스 레깅스 추천 | 사이즈 선택 팁, 추천템
지니어터 여러분 운동할 때나 일상룩으로도 레깅스 많이 찾으시죠? ㅎㅎ 요즘은 기능성뿐 아니라 예쁜 디자인까지 챙겨야 해서, 브랜드 고를 때 더 신중해지는 것 같아요~! 그중에서도 젝시믹스 레깅스는 진짜 워낙 유명해서 다들 한 번쯤 들어보셨을 거예요 ㅋㅋ 저도 한동안 어떤 제품을 고를지 고민하다가, 젝시믹스 레깅스 추천을 받아 입어보고 완전 반해버렸거든요~! ^^ 젝시믹스 레깅스 추천, 젝시믹스 레깅스 사이즈 선택 팁까지 한 번에 싹~ 알려드릴게요! 운동복 고민 중이셨다면 끝까지 읽어주세요 ^^ 출처: 젝시믹스 공식 홈페이지 젝시믹스 레깅스 인기 이유 사실 젝시믹스 레깅스가 이렇게 사랑받는 이유는 핏이 예쁘고, 소재가 쫀쫀하면서 편안해서예요~! ㅎㅎ 허리라인부터 힙, 허벅지까지 탄탄하게 잡아주는데 답답하지 않고 편안하게 움직일 수 있어서 운동할 때나 일상룩으로 활용하기 너무 좋더라구요 특히 다양한 디자인과 색상이 있어서 하나 사면 또 사고 싶어지는 마성의 브랜드라는 거~! ㅋㅋ 그래서 젝시믹스 레깅스 추천 글을 찾는 분들이 정말 많은 거 같아요 젝시믹스 레깅스 추천 젝시믹스에서 워낙 다양한 라인이 나와서 지니어터 여러분도 고민되실 텐데요~! 제가 추천드리는 젝시믹스 레깅스 라인은 출처: 젝시믹스 공식 홈페이지 블랙라벨 시그니처 360N → 부드럽고 편안하면서도 복원력 최고! 블랙라벨 시그니처 300N → 살짝 더 타이트하고 안정감 있게 잡아주는 느낌 요렇게 두 가지 라인이에요 ^^ 저는 360N이 좀 더 부드러워서 데일리룩으로도 자주 입고 있고, 운동할 땐 300N을 즐겨 입어요~! 지니어터 여러분도 젝시믹스 레깅스 추천 고민할 때 이 두 가지 라인을 기준으로 비교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ㅎㅎ 젝시믹스 레깅스 사이즈 마지막으로 제일 궁금한 게 바로 젝시믹스 레깅스 사이즈 아닐까요~? ^^ 젝시믹스 레깅스는 비교적 정사이즈에 맞게 나오는 편이에요 하지만 조금 더 타이트하게 핏을 잡고 싶다면 한 사이즈 다운도 추천드려요~! 저 같은 경우 평소 L → L 그대로 OK / 더 압박감 있게 → S 선택 요렇게 입고 있는데요~! 핏을 얼마나 타이트하게 잡을지에 따라 선택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기장도 숏/롱 다양해서 각자분 체형에 맞게 고르시면 더 만족도 높을 거예요~! ㅎㅎ 정리하자면, 젝시믹스 레깅스는 핏, 소재, 디자인 모두 만족스러워서 정말 추천드리고 싶은 다이어트 운동 아이템이에요 ^^ 젝시믹스 레깅스 추천 라인 젝시믹스 레깅스 사이즈 선택 팁 요렇게만 참고하시면 실패 없는 선택 가능~! ㅋㅋ 운동복 고민 중이라면 젝시믹스 한 번 입어보시길 꼭 권해드려요~! 특히 지금 블프 기간이라 세일이랑 1+1 행사까지 하더라구요 ~ 운동복 고민 하시고 있다면 젝시믹스 홈페이지 함 들어가보셔요 ㅎ
한달다이어터
올리브 오일 레몬샷, 이렇게 먹어야 효과 100%! 만드는 법·효능 가이드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 요즘 건강이나 다이어트에 관심 많은 분들이라면 올리브 레몬샷 한 번쯤 들어보셨죠? 저도 처음엔 올리브 오일을 그냥 마신다고 해서 깜짝 놀랐는데, 친구가 올리브 레몬샷 먹는 후기를 말해줬는데 올리브 레몬샷으로 먹으면 훨씬 편하고 효과도 좋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오늘은! 올리브 레몬샷 만드는 방법 올리브 레몬샷 효능 올리브 레몬샷 먹는 법 까지 한 번에 쏙~ 정리해볼게요 ^^ 조금만 읽어보시면 바로 실천할 수 있으니까 끝까지 함께 해주세요~! 올리브 레몬샷 만드는 방법 사실 올리브 레몬샷 만드는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하답니다 ㅋㅋ (1)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 1스푼 (2) 레몬즙 1스푼 요렇게만 준비하시면 끝~! 공복에 바로 드시면 더 좋고, 위가 좀 약하다면 따뜻한 물과 함께 드셔도 괜찮아요 ^^ 올리브 레몬샷 만드는 방법만 알고 있으면 매일 아침 루틴으로 쉽게 추가할 수 있으니까 진짜 편하더라구요~! 올리브 레몬샷 효능 왜 이렇게 올리브 레몬샷이 인기가 많은지 궁금하시죠? 바로 올리브 레몬샷 효능이 다양해서인데요 ㅎㅎ (1) 변비 개선 (2) 소화 촉진 (3) 피부 미용 (4) 다이어트 서포트 기본적으로 이런 효과를 기대할 수 있구요, 올리브 오일의 건강한 지방과 레몬의 비타민C가 만나서 항산화 작용까지 챙겨준다고 하니까 더 매력적이죠 ^^ 그래서 올리브 레몬샷 효능 때문에 꾸준히 드시는 분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올리브 레몬샷 먹는 법 마지막으로 올리브 레몬샷 먹는 법 정리해드릴게요~! 공복에 먹으면 흡수가 잘 돼서 효과가 가장 좋아요 위가 약하시면 식후에 드셔도 무방해요 하루 1~2회 정도가 적당해요 처음부터 많이 드시면 속이 부담될 수 있으니까 하루 한 번, 공복에 드셔보면서 몸 상태를 체크해보시는 걸 추천해요 ^^ 정리해보면, 올리브 레몬샷 만드는 방법도 어렵지 않고, 올리브 레몬샷 효능도 다양하고, 올리브 레몬샷 먹는 법도 간단하니까~! ㅋㅋ 매일 한 잔으로 건강 챙기는 루틴으로 딱이에요 ^^ 공복 루틴으로 한 번 시도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다음에도 더 유익한 꿀팁으로 찾아올게요 ^^ 혹시 더 궁금하신 점 있으면 댓글로 편하게 남겨주세요~!
한달다이어터
아침식단🫐🍅
어제 과식해서 아침은 간단하게 과일로 먹었어요 데쳐서 껍질제거한 토마토와 블루베리로 먹어요
들꽃7
홧팅 월욜^^
오트밀과 토마토 살구 삶은 계란 아몬드 간편하게 아침먹고 월요일 아침 힘!힘! 냅니다
인생이여만세
연어 야채 구이로 거뜬하네요.🫑🧅🧄🍅
🍅🧅🫑연어 올리브오일에 재웠다가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구워서 노랑ㆍ빨강 ㆍ주황 파프리카랑 양파,마늘 방울토마토와 구워서 함께 먹으니 더 맛있네요. 🦈단백질과 오메가-3 지방산이 심장 건강과 뇌 기능 향상에 효과가 있고 근육회복과 근육 성장에 도움을 주고 염증을 줄여줘 운동 후 섭취하면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새송이 버섯 샐러드~🍄
어린잎 채소 깔고 구운 새송이 버섯과 방울 토마토 오리엔탈 드레싱 소스 뿌려 먹었어요.
쩡♡
아침은 간단하게
수박.복숭아.당근.방울토마토.밤호박.계란.치즈.견과류에 그릭요거트로 간단하게 건강하게 먹어요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과 함께~
줄리아언니
참치포케
안녕하세요! 무순 계란스크램블 상추 스위트콘 방울토마토 파프리카 당근 팽이버섯 밥위에 참치얹어 사진 찍고 참치포케 쓱쓱 비벼서 맛있게 먹어요. 덥지만 가족들과 정겨운 시간보내셔요!
최강수인
조금 이른 저녁은 플라워 카페에서
출근하면서 점심으로 샐러드 도시락 싸갔지만 아침먹고 견과류를 너무 많이 먹고 나와서 배가 불러서 점심을 먹을 수가 없었답니다. 아, 이렇게 되면 오늘 살찔 가능성이 높은데😮💨 그렇다고 아예 안 먹은 게 가능할지 그것도 걱정이네요. 결론은 배 꺼질 때까지 기다리다가 저녁으로 먹자 생각했어요. 오늘은 늦게 나와서 오전에 1천보밖에 못 걸었고 가게에서 일하면서도 2~3천보밖에는 못 걸었네요. 오후에 다 걸어야 되니 저녁 먹고 라떼 산책시키는 게 나쁘지 않을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4시부터는 음식을 차렸거든요. 그런데 그때 손님이 오셔서 다 만들어 놓고도 한참 이따가 4시 42분에 먹기 시작했네요. 아침에 챙긴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볶은 팽이버섯, 구운 가지 좀 넣고 햄프씨드, 초당옥수수와 자두 한 개 넣었네요. 시리얼도 별로 없을 것 같아서 더 챙겨갑니다. 근데 아침에는 야채 믹스까지 챙겨갈 생각이었는데 까먹었거든요. 뭐 결론적으로는 다행이었답니다. 저녁은 간단히 먹어야 되는 야채믹스는 빼는 게 낫죠. 가게에 와서 접시에 가져온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수박 두르고 중간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담고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리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시간도 늦었고 따로 먹는 것도 귀찮더라고요. 다 같이 넣었답니다. 그런데 수박을 반 통 깍뚝 썰기 해논다고 까먹었더라고요. 내가 삶은 달걀로 단백질까지 챙겨 먹을랬는데 안 넣었지만 결론적으로 다행이었어요. 이것만 먹어도 배불렀거든요. 만들어 놓았지만 한 2~30분 있다 먹었네요. 손님들이 갑자기 오셔서 음료랑 팥빙수 해준다고 바빴거든요. 그리고 갖고 왔던 자두는 큰외삼촌 드렸답니다. 일부러 자두를 사드시진 않아서 이번 여름 자두도 맛보시라고 드렸네요. 삼춘이야 나를 위해서 방울 토마토도 준비해 놓으시거든 항상 고마워하면서 먹는답니다. 원래는 5시에 마치는데 오늘은 손님이 늦게 와서 좀 더 했거든요. 그래도 나는 뒷정리는 큰외삼촌한테 부탁하고 5시에 퇴근하려고 얼른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먹고 마무리하고 있었는데 단체손님들도 가시네요. 5시 30분에 마무리하고 가게 문 닫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잡곡밥으로 기본식단(구운두부 가지버섯 샐러드)
다시 600g이 빠졌는데 사실 왜 빠졌는지 잘 모르겠어요. 안 찌면 다행이다 하고 홈트 끝내고 몸무게 쟀거든요. 이건 내가 이유를 모르는 체중 변화라 다시 얼마든지 찔수 있기도 하고 오늘 엄청 먹을 것 같아요. 이틀 연속해서 1.9kg이 빠졌으니 몸에 채워달라고 난리를 치겠죠. 벌써 이것저것 먹고 싶답니다. 그냥 목요일날 엄청 힘들어서 금요일까지 영향을 줬고 그래서 그러나 봅니다. 하여튼 오늘은 동생이 면회 간다하고 수업도 없고 토요일이라 근무도 1시부터라 그나마 여유로운 아침이랍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지 않고 홈트 할 거 다 하고 나와서 음식 준비도 꽤 했답니다. 그리고 레몬물과 견과류 구운 두부 가지 버섯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씻은 김치 차렸답니다. 그랬더니 아침 차린 시간이 상당히 늦어지긴 했네요. 뮈 그래도 10시가 안 넘었으니 아침입니다. 아침에 8시 반 조금 전에 나와서 9시 20분까지 샐러드 재료 준비 했답니다. 초당 옥수수 6개 전자레인지로 데워서 익혀놓고 두부 7쪽과 가지 2개 잘라 굽고 팽이버섯 3봉 마늘이랑 볶으고 파프리카 2개 채 썰어 놨어요. 사실 오이2개까지 씻었는데 오이는 도저히 안될 거 같아서 그대로 넣어 놨답니다. 초당 옥수수는 지퍼백에 넣어서 냉장고에 넣어 놨다가 시간되는 대로 되는 대로 일일이 까서 샐러드에 넣을 거랍니다. 초당옥수수가 저렇게 많으니까 부자된 거 같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토마토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넣고 가장자리에 구운가지랑 오렌지 번갈아 놓고 두부 7쪽 다 넣고 자두도 하나 더하고 가운데 볶은팽이버섯과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초당옥수수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이렇게 꽤 복잡하게 만들고 그중간에 옥수수, 구운 가지, 버섯까지 그릇에 넣어서 냉장고에 넣고 정신 없더니 드레싱을 까먹었네요. 먹을 때 보니까 드레싱이 없는 거예요. 팽이버섯도 볶고 구운 가지가 있어서 샐러드는 먹을만 했는데 오늘은 잡곡밥과 비벼 먹을 거라 특별히 먹다가 애사비드레싱 갖고 와서 1.5T 뿌렸네요.ㅋㅋㅋ 나처럼 여러 가지 너무 많이 넣으면 하나씩 잊어먹기도 한답니다. 그 중에 드레싱을 가장 많이 잊어먹네요. 뭐 안 넣어도 맛있으면 상관은 없답니다.ㅎㅎ 잡곡밥도 반그릇 데우고 김치는 우리 김치도 있는데 꺼내기에는 또 시간이 걸리니까 그냥 포기하려 했는데 동생이 배달시켜 먹고 남은 김치가 제법 삼삼한 걸로 있더라고요. 그래도 양념 다 있는건 찔려서 물로 씻어가지고 꼭 짰답니다.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야채랑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특히 그릭 요거트는 깨끗이 다 먹고 다음에 두부랑 야채 먹고 그 다음에 야채랑 두부 하나 정도 남겨서 잡곡밥 더했어요. 이렇게 비비면 야채비빔밥이죠~ 김치랑 맛있게 먹었어요. 사실 밥 먹는데 30분 까지도 안 걸렸거든요.😅 이렇게 많이 챙겨 먹어보면 배불러서 다른 건 안 찾게 되지 않을까? 하고 아침부터 많이 챙겨 먹었는데 그럼에도 궁금했답니다. 또 견과류통 가져와서 다 먹었어요.ㅠㅠ (이때는 그냥 아침에 견과류를 많이 먹은 걸로 쳐야겠다 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이것 때문에 배불러서 점심도 못 먹을 정도였거든요. 그래서 이 견과류를 점심으로 쳐야겠더라고요🤣😅 )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6월28일 토요일 저녘식단
닭연골 방울토마토 단호박 방토5개남기고 단호박 3개남김 닭연골 은 단백질이라 억지로 다먹음 어제 잠설쳐 4시간도못자서 컨디션 최악중의 최악 ㅠㅠ 날도처지고 스트레스받고 몸도무겁고 어제저녘을 4시에먹었는데도아침에 띠띵 부음 ㅜㅜ 그와중에 3시부터10시까지 출근 흐앙 ㅜㅜㅜ 빨리 저녘되어서 퇴근하고 꿀잠자서 컨디션 회복하고싶당. 모든 다이어터분들 꿀잠주무시고 맑은정신으로 기분좋은 하루되세용♡
아름꽃
아침식단🥯
아침은 간단하게 양파크림치즈 발라서 껍질제거한 토마토 넣어서 만든 베이글 반개 생낫또에 간장 조금 겨자소스로 버무려서 맛있게 먹어요
들꽃7
코다 아령 너무 저렴하게 구매할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최근에 고철 가격들이 많이 올라 가면서 운동 기구 헬스기구에 아령들도 가격이 많이 올라 갔어요 불러온 전문가들이 쓰는 아령이나 일하 든가 아니면 질이죠 그리고 그중에서도 제품중에서도 아령들중에서도 선호하는 제품에 회사일수록 가격이 올라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제가 오늘 소개하는 제품은 제가 사용하는 아령으로 현재 거의 10년 이상 사용 된 오래된 재 손때가 뭍은 10년을 사용해도 아무 문제 없이 잘 사용하고 있지요 아령 추천 하면서 최근에 이 제품에 대해서 킬로수 증감을 의해서 재구매를 한적이 있는데 아직도 가격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아령이라서 여러분들에게 소개시켜 드리고자 하는 겁니다 지금 사진을 보고 있는 이 정도의 무게 아령이 가격이 아직도 5만원 정도에 구매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5만원이라면 정말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가정용 아령으로 가성비가 매우 훌륭한 아령이라고 생각합니다 동안 사용하면서 제가 불편한점이 없지 않아 있을수도 있지만 5만원이라는 가격에 가성비 좋은 가격에 대비되는 상품이라 그 그 정도라면 충분히 감 안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주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아령으로는 소개시켜 드리고자 하는 겁니다 가격이 저렴하면서도 그만큼 실용성 높고 사용성이 좋기 때문에 한번 구매하시면 여러분들이 운동을 하고 싶지 않은 그만할 때까지 하너나 계속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저렴한 가격에 구매를 하셔서 오랫동안 내가 평생 운동 하는데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게 사용하시는데는 전혀 문제 지장이 없는 어려미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이렇게 소개시켜 드리고자 하는 겁니다 가격이 저렴하면서도 가성비가 좋은 아레볼 구매하신다면 코다 제품을 추천해 드리고도 합니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 하셔 가지고 한번 사용해 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쵸코파이팅구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 비교! 뮤즐리 먹는 법까지
요즘 요거트에 뭔가 툭툭 얹어 먹는 분들 많으시죠? 저도 아침마다 요거트에 뭔가 올려 먹는 게 루틴이 되었는데요~ㅎㅎ 그중에서도 제일 고민됐던 게 바로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 중 어떤 게 더 좋을까? 였어요 이 두 가지, 비슷해 보이지만 꽤 차이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 그리고 뮤즐리 먹는 법까지 한 번에 정리해드릴게요 ^^ 그리고 그 안에서 뮤즐리만의 매력을 제대로 소개해볼게요ㅎㅎ 1️⃣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 둘 다 오트밀을 베이스로 만든 시리얼류인데요~ 그래놀라는 오트밀을 꿀이나 시럽에 버무려 구운 제품! 그래서 바삭하고 단맛이 나죠. 반면 뮤즐리는 오트밀에 견과류, 말린 과일 등을 섞은 비가공 시리얼! 기름이나 설탕이 거의 들어가지 않아서 더 건강한 느낌이에요ㅎㅎ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는 바로 이 가공 방식과 당 함량에서 확연히 드러나요. 요즘은 뮤즐리가 건강식으로 더 각광받는 추세라 그런지, 종류도 다양해졌더라고요~ 특히 시중에 나오는 무가당 뮤즐리, 저탄수 뮤즐리, 고단백 뮤즐리까지! 제품군이 많아지면서 선택의 폭도 넓어졌어요~ 요즘 들어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에 대해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아서, 저도 이참에 성분표도 꼼꼼히 비교해봤어요~ 비슷한 듯 다른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 알고 먹으면 더 건강하게 선택할 수 있어요 ^^ 2️⃣ 뮤즐리 먹는 법 공유 “뮤즐리 생오트 같아서 퍽퍽한 거 아냐?” 하실 수도 있는데요! 뮤즐리 먹는 법만 알면 은근히 중독돼요ㅎㅎ 요거트 + 뮤즐리 조합 제일 기본이지만 가장 맛있어요~ 우유에 뮤즐리 불려 먹기 5~10분 두면 식감 부드럽게 변해요! 꿀이나 과일 추가 뮤즐리 맛이 한층 업그레이드! 뮤즐리 + 그릭요거트 식사 대용으로 딱이에요. 바쁜 아침엔 뮤즐리만 따로 덜어서 간식으로도 챙겨요~ 전자렌지에 살짝 데워먹는 뮤즐리도 꽤 괜찮아요~ 뮤즐리가 당류가 적고 가공이 덜 돼서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어요 ^^ 요즘은 그래놀라 대신 뮤즐리 찾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이런 트렌드를 보면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를 알고 있는 게 참 중요하단 생각이 들어요~ (뮤즐리는 곡물의 풍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어서 자연식 좋아하는 분들께 딱이에요ㅎㅎ) 3️⃣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에 따른 추천템 ✔ 다이어트 중이라면? → 뮤즐리 추천! ✔ 바삭한 식감 좋아한다면? → 그래놀라!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는 칼로리, 당 함량, 조리 방식에서 뚜렷하게 갈려요. 그래놀라는 단맛 + 바삭함이 있어서 간식용으로도 좋아요. 그에 반해 뮤즐리는 식사 대용으로 더 추천드려요~ 뮤즐리는 식이섬유도 풍부해서 포만감 유지에도 도움 돼요~ 꾸준히 뮤즐리 챙겨 먹으면 장 건강도 좋아지고 피부도 맑아지는 느낌ㅎㅎ 마트에서도 요즘은 ‘오가닉 뮤즐리’, ‘저당 뮤즐리’처럼 종류별로 비교해볼 수 있게 진열돼 있더라구요~ ^^ ~~ 간단한 아침 한 끼로도 든든하게 챙기기 좋아요 ^^ 건강 루틴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에 대해 미리 알아두는 거, 진짜 도움돼요~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에 대해 처음엔 헷갈릴 수 있어요. 하지만 먹는 목적이나 내 식습관에 따라 잘 고르면, 둘 다 요거트나 우유와 찰떡인 건강템이랍니다! 뮤즐리 먹는 법도 어렵지 않으니 꼭 도전해보시길 추천드려요~ 혹시 뮤즐리만의 활용 레시피나 궁합 좋은 식재료 아시는 분 계신가요?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도 댓글로 남겨주세요!
한달다이어터
야채과일 팽이버섯전으로 아침을...
안녕하세요! 팽이버섯을 계란옷 입혀 전으로 부쳤더니 식감이 좋네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참외 옥수수통조림으로 아침 먹어요. 라인댄스 하는 날은 늘 신나는 아침을 맞아요. 건강하고 활기찬 불금 되셔요!
최강수인
아침식단🍅🥚🫐
금요일 아침도 간단하게 아침 챙겨 먹어요 데쳐서 껍질제거한 토마토, 생 블루베리 바로 삶아서 따뜻한 계란 두개로 든든하게 먹었어요
들꽃7
저당음료 몬스터 에너지 제로슈거를추천합니다
제가 마시논 저당음료로 몬스터 에너지 제로슈거 추천합니다 몬스터 에너지 제로슈거는 달콤하면서도 상큼한 맛이 특징입니다. 과일향과 살짝 청량감 있는 맛이 나며, 레몬, 라임 같은 시트러스 계열의 향이 느껴집니다. 포카리스웨트와 비슷한 깔끔하고 시원한 맛에, 약간의 에너지 드링크 특유의 인공적인 달콤함도 함께 있습니다. 제로슈거 제품이기 때문에 단맛이 강하지 않으며, 상큼하고 청량감 있는 맛이 주를 이룹니다. 다른 몬스터 에너지 맛에 비해 덜 강하고 부드러운 느낌이 들어 쉽게 마실 수 있습니다. 저당음료로서 영양 정보는 총내용량 355ml 1캔당 180kcal 카페인 함량 100mg 나트륨 273mg (14%) 탄수화물 44g (14%) 당류 41g (41%) 지방 0g (0%) 트랜스지방 0g 포화지방 0g (0%) 콜레스테롤 0mg (0%) 단백질 1g (2%) 비타민 B2 2.6µg (186%) 나이아신(비타민 B3) 30mgNE (200%) 비타민 B6 3.0mg (200%) 비타민 B12 9.0µg (375% 2016년 6월 출시한 국내 첫 저칼로리 저당음료 제품으로 대부분 울트라라고 안 하고 흰색이라고 한다. 당류는 0g, 열량은 14kcal다. 포카리스웨트의 향처럼 자몽향이 나면서도 산뜻하고 깔끔한 맛이다. 무난하고 가장 인기가 많다. 유산균이 발효한 맛이라던가, 어린이용 시럽 해열제 특유의 소위 '멀미 맛'이 난다고 묘사하며 싫어하는 사람도 있지만 다른 제품에 비하면 호불호가 적고, 몬스터 에너지가 발매된 국가라면 보통 제로칼로리 버전으로 직후에 출시되는 제품이다. 음료수의 색상은 밀키스하고 비슷한 뿌연 하얀색이다.
그냥지나
쉐이크타서 충전은😆💕
충전은 늘 필수니깐요 ㅋㅋㅋㅋ후 바쁘게 일하다가 퇴근전 밸런스밀 초코로 충전좀 해줍니다잉😗😗 둘째 찾고 저녁해서 먹을라면 시간 늦으니 ㅠ 이거 먹어둠 확실히 든든하더라구요 단백질도 17G이나 먹을수있지영^^
자스민꽃
(저당 간식 추천) 저당 검은콩 두유 추천
저는 저당 간식 추천으로 저당 검은콩 두유 추천하려고 합니다. 원래 유제품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우유, 치즈, 요거트 종류를 많이 먹었었는데 유제품에도 당 성분이 들어 있고 콜레스테롤도 높일 수 있다고 해서 이번에 다이어트 하면서부터는 유제품을 제외하고 식단을 해보려고 노력 중입니다. 우유를 제외하고나니 대체할만한 게 뭐가 있을까 찾아보다가 저당 검은콩 두유를 먹어보게되었습니다. 원래 콩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두유는 잘 안먹었었는데.. 콩이 여자한테도 좋고 단백질도 있고 하니 건강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될거라 생각되어서 먹어보게 되었습니다. 일단 설탕이 들어 있지 않고 알룰로스가 좀 들어 가 있어서 저당이고 칼슘도 들어 있어서 맛은 건강하고 깔끔한 편입니다. 설탕이 안들어가 있어서 맛이 없을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았고 약간 달달한 맛이 느껴져서 먹기에 수월한 편입니다. 대체당 없는 무첨가 두유보다는 달달한 느낌이 많이 났습니다. 그리고 두유원액 90% 함유되어서 검은콩과 검은참깨 맛이 다 나서 더 맛있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리고 칼로리도 85kcal 로 낮은편에 속합니다. 지방이나 콜레스테롤도 제로이기 때문에 우유보다 성분도 괜찮은것 같아서 하루 1개씩 먹고 있습니다. 저당 간식 추천 저당 검은콩 두유는 처음 먹어보는데 맛도 성분도 만족하고 있어서 앞으로도 꾸준히 먹게 될 것 같습니다.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이라면 저당 간식 추천으로 저당 검은콩 두유 추천합니다.
밍키199
이것은 예의에 어긋나는 것인가 아닌가?
A 입사 3개월차 대리 B 입사 10년차 대리의 팀장 A와 B는 업무적인 대화를 나눈다. B가 업무적인 팁이나 정정할 부분을 설명한다 A는 팔짱을 끼고 고개를 끄덕 끄덕 거리며 그렇죠~ 그렇죠~ 반응한다 저는 A가 예의없어 보이고 그렇죠~ 하는 말투도 마치 본인이 상관인거 같은 말투? 나라면 엄청 기분 나쁠텐데 B는 느끼는데 참나 못느끼나 궁금도하고요 ㅎㅎ
기춘이530707
두부면 샐러드~
두부면은 흐르는 물에 씻어 놓고 야채 방울 토마토 오리엔탈 드레싱 부어 점심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아침은~🍎🥚🥒🍌
잘 익은 바나나와 토마토 오이 삶은 달걀로 아침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낮에는 맑은 하늘을 볼수 있을지~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쩡♡
아침식단🥪
목요일 아침은 간단하게 샌드위로 먹어요 빵 겉면에 한라봉청 바르고 로메인상추와 데쳐서 껍질제거한 토마토 ,삶은계란 넣었어요
들꽃7
간소한 아침식사!
오이 계란 참외 흑토마토 그릭요거트로 간소하게 아침을 먹었습니다 ~
숲속의나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