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입사 3개월차 대리
B 입사 10년차 대리의 팀장
A와 B는 업무적인 대화를 나눈다.
B가 업무적인 팁이나 정정할 부분을 설명한다
A는 팔짱을 끼고 고개를 끄덕 끄덕 거리며 그렇죠~ 그렇죠~ 반응한다
저는 A가 예의없어 보이고 그렇죠~ 하는 말투도 마치 본인이 상관인거 같은 말투?
나라면 엄청 기분 나쁠텐데 B는 느끼는데 참나 못느끼나 궁금도하고요 ㅎㅎ
사람 사이는 아무도 모르죠
보는거랑 실제 대화는 다를 수 있죠.. 저희도 제가 서서 얘기하고 앉아서 듣는 경우도 많아요
알고 있으면서도 속으로 참고 있을 수도 있을것같아요. 본인 스스로를 돌아보는 것이 중요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