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큰한 토마토 라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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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오늘 엄마 면회는 내일 서울대병원으로 진료와야 돼서 응급차도 예약하고 챙길 게 좀 있었답니다. 그런 것들 챙기고, 가게에는 12시 19분에 출근했답니다. 그런데 아침에 컨디션이 안 좋은 만큼 지하철 타고 갔는데도 머리가 어지럽고 안 좋았답니다. 비가 와서 몸은 무겁고 머리는 어지럽고 오늘은 그럭저럭 보낼 수 있는데 내일이 어떻게 될지 걱정이네요🤣 근무하는데도 영 좋지는 않았어요. 아침 잘 먹고 나왔지만 배가 고파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나자마자 바로 점심 차려 먹었네요. 우선 구운 버섯 두부 그릭 샐러드와 아.아랑 같이 차렸답니다. 머리가 어지러운 게 그래도 카페인을 마시면 좀 나을 것 같아 아아랑 같이 차렸네요. 아침에 만든 샐러드 도시락 야채믹스 반 팩과 당근 생고구마 오이 파프리카 채썬 사과 자두 1개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초당옥수수 넣어서 갖고 왔네요. 가게에 와서는 어제 남겨논 두부 5개 데치고 아직도 생표고버섯이 있길래 얇게 썰어서 기름에 살짝 구워서 샐러드 만들 준비 했네요. 접시에 집에서 가져온 도시락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두부 가장자리에 담고 (가게에서 직접 만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구운 버섯 듬뿍 올린 다음에 중앙에 그릭요거트 올렸어요. 다른 토핑을 안 한 건 또 팥빙수를 먹을려고 여기선 참았답니다. 오늘은 샐러드 먹고 있는데 손님이 와서 다발 만들고 커피 만든다고 시간이 좀 걸렸네요. 샐러드 다 먹고 오트밀요거트팥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를 뜨거물에 담갔다가 물 빼고 요거트랑 비벼 놓은 다음에 그릇에 빙수 얼음 담고 오트밀 요거트 담은 다음에 토핑으로 팥이랑 냉동 블루베리, 시리얼, 견과류 올렸네요. 여기에 견과류 넣으려고 처음에 견과류를 먹지 않았답니다. 얼음이 제법 많았어도 토핑도 많아서 비벼도 저렇게 갖가지 토핑들과 먹을수 있답니다. 단맛은 팥만 있지먀 그럼에도 달짝지근하답니다. 아무래도 욕심껏 담았겠죠. 적게 널라고 했는데😅 힘들수록 단 게 땡긴다고 오늘도 엄청 단게 땡기긴 했거든요. 사실 빙수는 빨리 먹어야 되는데 이때도 꽃손님이 오셔가지고 마지막에는 얼음이 물이 됐네요😆 그래도 토핑들이 남아서 전 먹었답니다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비로소 점심 끝. 점심이 두 시간 조금 안 되게 걸리네요. 혼자 근무하다 보면 그럴수도 있답니다.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클라이밍 입문자를 위한 복장 가이드 (체험, 꿀팁)
요즘 장마철이 시작되려고 해서 운동하기에 참 애매하죠 ㅠ 등산 가자니 비 걱정, 러닝하자니 습기 걱정… 그래서인지 주변에 클라이밍 시작하는 친구들이 부쩍 많아졌어요! 저도 최근에 친구 따라 트리클라이밍 체험을 해봤는데.. 와 이거 완전 중독이에요ㅋㅋ 클라이밍 입문하고 싶어하는 분들을 위해 클라이밍 정보부터 복장까지 싹 정리해드릴게요 ~! 1️⃣ 클라이밍이란? 본격적인 글에 앞서 클라이밍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부터 할게요! 클라이밍은 암벽을 오르는 스포츠로, 전신 근육을 고루 쓰는 유산소 + 근력 복합 운동이에요. (생각보다 칼로리 소모도 크고, 특히 체중 조절하는 다이어터들에게도 추천되는 운동 중 하나죠!) 스포츠 클라이밍에는 크게 아래처럼 나뉘어요! ✅리드 클라이밍 ✅스피드 클라이밍 ✅볼더링 클라이밍 리드 클라이밍은 15m의 벽에서 안전 로프를 착용하고 제한 시간 내에 세팅된 문제를 푸는 운동 스피드 클라이밍은 벽을 가장 빠르게 올라가는 운동 볼더링 클라이밍은 4-5m의 비교적 낮은 벽을 안전 장비 없이 맨몸으로 오르는 종목! 저는 친구들 따라 클라이밍 할 때면 보통 볼더링 클라이밍을 많이 한답니다~ㅎ 출처: 프리픽, 홀드 2️⃣ 클라이밍 레벨 클라이밍장에 붙어있는 돌을 홀드라고 부르는데요! 시작할 때 잡는 스타트 홀드와 도착지인 탑 홀드가 지정되어 있고, 오르는 방식은 자유롭게 하면 됩니다 ~ 간혹 홀드 색깔로 레벨이 정해지주는 줄 아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홀드 색은 레벨과 상관이 없고 홀드에 붙어있는 스티커 색으로 레벨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3️⃣ 클라이밍 복장 클라이밍 가기 전에 어떤 복장으로 가야할까 고민하는 분들 많으실 거 같은데요 (저도 클라이밍 복장으로 엄청 고민 많았어요~) 클라이밍 복장의 핵심은 얇은 발목 양말! 암벽화는 현장에서 대여할 수 있으니 운동복과 양말만 챙기면 되는데요, 두꺼운 양말은 눌려서 아프니까 얇은 발목 양말로 챙겨가ㅔ요~ 또, 운동 끝나고 땀 때문에 발을 씻고 싶어져서 여분의 양말을 챙겨가면 참 좋아요 ㅎㅎ 실제로 클라이밍장(암장)에 가보시면 반팔티와 기능성 바지를 입으신 분들을 많이 볼 수 있어요! 복장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양말 2개 챙겨서 꼭 한 번 클라이밍 하러 가보세요~ 4️⃣ 입문자에게 추천하는 클라이밍 루틴 저처럼 처음 클라이밍 도전하시는 지니어터분들을 위해, 간단한 루틴 추천드릴게요! ✅처음 가보신다면 체험 강습을 추천드려요! ✅ 5분 벽 오르기 → 2분 휴식 → 3회 반복 ✅ 스트레칭은 꼭꼭! 손가락/어깨/허리 중심으로 풀어주세요 저는 친구랑 같이 하니까 운동 후 카페 가는 재미도 생겨서 꾸준히 가려고요ㅋㅋ 클라이밍 크루에 가입할까 고민 중이네요 ^^ 5️⃣ 클라이밍,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헬스장 운동이 지겨워졌다면 체지방 줄이면서 근력까지 잡고 싶다면 러닝/등산이 힘든 날씨에 실내운동 찾고 있다면 새로운 취미로 성취감을 느끼고 싶다면 아이와 함께 도전하는 킨디클라이밍을 고려 중이라면! 요즘 같은 장마철, 지루한 실내 운동 대신 성취감과 재미를 모두 느낄 수 있는 클라이밍, 한 번 도전해보시는 거 어때요? 클라이밍을 하고나면 성취감에 계속해서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클라이밍 입문자를 위해 오늘은 클라이밍 정보부터 복장까지 알아봤는데요! 지니어터 여러분 중에서도 클라이밍 경험 있으신 분들 계시면 댓글로 정보 나눠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영~^^♡
아침은 기본식단(삶은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어제 오후에 당근이랑 생고구마 채썰어 놨거든요. 파프리카 오이도 오늘 아침 만들면서 똑 떨어졌네요. 파프리카 오이는 직접 썰어야 되는데 여유 될 때 준비해놔야 아침이 편할 텐데요😅 (오늘 내일까지 바쁠 텐데 언제 여유가 될지?) 하여튼 오늘 아침도 몸이 안 좋아서 늦게 일어났고 엄마 면회 가야하니까 늦어도 10시에는 나가야 돼서 기본 식단으로 빨리 만들어서 빨리 먹었네요. 레몬물 견과류, 삶은 계란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 야채믹스 반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토마토 반개, 자두2개, 신비복숭아, 오렌지 가장자리에 두르고 가운데 그릭 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삶은 계란 1.5개(계란 1개 노른자는 우리 라떼 줬어요) 썰어서 담고 초당옥수수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 토스트에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오렌지와 건자두1개 잘게 썰어 초당옥수수랑 같이 토핑으로 올렸네요. 옥수수도 씹히는 게 맛있더라구요.ㅋㅋ 다 챙겨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먹고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저당 바닐라 라떼 추천드려요!
저는 커피를 포기 못하지만 다이어트는 늘 해야하는 다이어터입니다. 거기다 커피라하면 자고로 달달한걸 좋아하다보니, 항상 칼로리때문에 고민을 합니다. 다이어터라면 아메리카노를 먹어야하지만, 스트레스를 받거나 그러면 칼로리가 높은 커피가 땡겨서 저도모르게 마시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이대로는 안되겠다. 곧 여름인데, 그래서 어떻게하면 달면서도 칼로리가 낮은 커피는 없을까해서 찾아봤습니다. 거기서 찾은것이 바닐라 오일을 이용하고 저당 알롤로스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아시다시피, 알룰로스는 저당제품으로 훌륭합니다. 레시피를 소개할게요. 되게 심플합니다. 1. 마이노멀 알룰로스와 바닐라향 오일을 준비합니다. 2. 에스프레소를 내립니다. 3. 거기에 바닐라 향 오일 한방울 그리고 원하는 만큼의 알룰로스를 넣어주세요. 4. 무지방 우유를 넣습니다. 그러면 원하는 저당 바닐라라떼가 완성됩니다. 혹시 저처럼 단 맛나는 커피를 포기 못하시는 분, 다이어트는 해야하는데 커피가 땡기시는분, 저당 바닐라라떼 추천할게요! 이건 원하는 만큼 단맛을 만들 수 있어서 참 좋다고 생각해요. 현재 마이노멀 알룰로스는 쿠팡에서 485g에 8980원이고 이정도면 한동안 걱정하지않을 정도의 양입니다. 그리고 바닐라 향 오일도 많이 넣는 것이 아니라서 한번 구매하면 꽤 먹습니다. 그래서 카페에가서 사먹는 것보다 저렴하게 저당 바닐라라떼를 마실 수 있어서 괜찮다고 생각해요. 추천합니다!
행뽁햐
수요일 아침식단🍅🫐🫘
수요일 아침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생낫또에 간장조금과 겨자소스 조금 간하고 데쳐서 껍질제거한 토마토랑 생 블루베리로 든든하게 챙겼어요
들꽃7
훈제오리 야채볶음
좋은 아침입니다. 훈제오리 살짝 볶은 후 파프리카 양파 피망넣고 같이 볶아 줍니다. 부추넣고 1분 더 볶은 후 깨소금 뿌립니다. 밥없이 먹으려고 간은 안 했어요. 계란과 방울토마토로 마무리 너무 든든하네요! 비가 오락가락하는 날씨지만 기분만은 업되는 수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저당음식추천 들기름막국수
메밀면을 삶아서 넣어주고 냉장고에 있는 야채를 있는데로 넣어줍니다. 저희는 상추, 적양배추와 오이, 토마토를 넣었습니다. 들기름을 살짝 두르고 쯔유를 조금 넣어서 싱겁게 그러나 깨는 듬뿍 넣어 먹으면 맛있게 먹을수 있습니다. 메밀도 저당이고 토마토도 저당이고 오이도 저당이고 당분이 전혀 들어가지 않은 재료 쯔유에 살짝 당이 있으라나.... 그러고는 당이 없는 음식이고 해먹기 너무 편하고 여름철 귀찮을때 해먹기 좋은 음식으로 추천
루피710710
저녁은 스파게티🍅🍝
저녁으로 토마토 스파게티로 간단하게 먹어요 혼밥이라 간단하게 마늘 토마토 블랙 올리브만 넣어서 만들어 먹었어요
들꽃7
[저당 음식&음료]XS푸로틴워터 20가볍게 마시는 저당 단백질 음료
운동 후엔 신체 회복과 수분 보충을 위해 적절한 음료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다이어트하거나 근육량을 늘리고자 하는 분들의 경우 운동후 음료 선택은 더욱 신중해야 하죠. 근력 운동 후 단백질 음료를 마시면 근육 합성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단백질은 미세하게 손상된 근육을 회복시키는 데도 좋은 영양소입니다. 단백질 음료는 운동 후 30분 이내 섭취해야 흡수율이 높아지고 근육 회복에도 더 효과적입니다. 제가 소개하고자 하는 제품은 암웨이 XS에너지 XS푸로틴워터20 가볍게 마시고 풍부하게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는 단백질 음료입니다. 간단하게 마시면서 단백질을 보충하고 귀찮음 없고 텁텁하지 않은 물처럼 가볍고 상큼하게 즐기면서 단백질 섭취에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XS푸로틴워터는 단백질 전문가가 엄선한 칼로리 부담없이 20g가득 채운 고단백WPI와 18종 아미노산이 풍부하게 함유된 WPI단백질(분리 유청 단백질 )은 유당 불내증 요소를 최소화해서 설사를 유발하는 등의 부작용이 적고,단백질 함량이 비교적 높으며,농축된 단백질과 소화,흡수율이 좋고 편안한 단백질을 가볍게 마시면서 섭취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XS푸로틴워터는 상큼한 믹스후르츠 맛으로 투명하고 깔끔한 목 넘김으로 가볍게 풍부한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는 5가지 컬러 9가지 식물성 원료를 담아 상큼한 맛이 더해져서 좋았어요. 배,사과,백포도,청포도,케일,양배추,브로콜리,당근,딸기,블루베리의 9가지 원료가 담겨져 있습니다. 1병당 가격은 저는 6개에 20750원,3500원정도로 구매했습니다. ⏭️운동을 제대로 하시는 분이라면 ,운동 후 단백질 섭취가 필수적입니다. XS푸로틴워터20은 당류가0g ,20g의 단백질을 음료로 마실 수 있기 때문에 운동하면서 빠르고 편하게 언제 어디서나 가볍고 맛있는 단백질 충전이 가능하고 한 손에 쏙 들어오는 단백질 메이트가 될 수 있어요. 귀찮음을 이기고 게으름 이기고 나와의 약속을 지켜나가면서 어제의 나를 뛰어넘는 자기와의 건강 기록을 세워나가는 것이 중요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당뇨 초기 증상, 놓치기 쉬운 징후부터 치료법까지 정리!
요즘 주변에서 당뇨 초기 증상 이야기가 부쩍 많지 않으세요? 저는 30대가 되고 나니 주변에서 당뇨 얘기를 자주 듣게 되더라고요. 당뇨는 그냥 ‘중년이 되면 생기는 병’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요즘은 30대 초반인 친구들조차 당뇨 징후 때문에 병원 다닌다는 얘기를 들으니… 정말 당뇨가 남 일 아니구나 싶더라구요 ㅜㅜ 그래서 저도 부랴부랴 당뇨 초기 증상을 찾아봤는데요, 지니어터 여러분과도 꼭 공유하고 싶어서 정리해봤어요! 출처: 프리픽, 당뇨 1️⃣ 당뇨, 왜 생기는 걸까? (당뇨 원인) 일단 당뇨 초기 증상을 알아보기 전에 이 무서운 당뇨 원인부터 짚고 넘어가야겠죠? ✅유전: 부모님이 당뇨라면, 본인도 위험도가 약 4배 이상 높아진다고 해요. ✅비만: 특히 복부비만은 인슐린 저항성을 높여서 당뇨 원인이 되기 쉬워요. ✅노화: 나이가 들수록 대사 기능이 떨어지며 당 조절이 어려워지고요. ✅약물: 스테로이드 계열 약 복용도 당뇨 징후를 일으킬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요즘엔 당뇨 진단 받는 연령대도 점점 낮아지고 있대요. 생각보다 당뇨 원인이 정말 다양하죠? 2️⃣ 당뇨 초기 증상, 이렇게 나타나요 가장 많이 언급되는 대표적인 당뇨 초기 증상은 바로 ‘3다 증상’이라고 해요! ✅다뇨: 소변을 자주 보게 되는 현상이에요. 거품이 많이 끼기도 하구요. ✅다음: 갈증이 유난히 심해지고, 물을 많이 마시게 돼요. ✅다식: 계속 배가 고픈 느낌이 들어서 식욕이 줄지 않아요. 이런 당뇨 초기 증상은 몸이 보내는 중요한 경고 신호예요.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꼭 혈당 체크해보셔야 해요. 지금은 가벼운 당뇨 징후일지라도, 방치하면 당뇨로 발전할 수 있으니까요! 출처: 프리픽, 주의 3️⃣ 헷갈리기 쉬운 당뇨 징후들 사실 꼭 ‘3다’ 증상이 아니더라도, 아래와 같은 당뇨 징후가 있을 수 있어요. ✅자주 피곤하고 무기력하다 ✅피부가 자주 간지럽고 상처가 잘 낫지 않는다 ✅배가 고프지 않아도 군것질을 계속 하게 된다 ✅시야가 흐릿해지고 두통이 잦다 이런 것도 모두 당뇨 초기 증상일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단순히 피로감이나 스트레스로 넘기지 말고, 당뇨 치료법을 고민할 수 있는 계기로 삼는 게 좋겠죠! 4️⃣ 당뇨 치료법, 너무 늦기 전에 시작해야 해요! 당뇨 초기 증상을 방치하면 혈관과 장기에 손상이 오고 눈, 신장, 심장까지 영향을 줄 수 있어서 정말 무서워요… 그래서 초기 진단과 초기 관리가 가장 중요한데요! ✅식습관 개선 (특히 탄수화물과 당 줄이기!) ✅체중 감량과 운동 루틴 만들기 ✅정기적인 혈당 체크 ✅필요시 전문가의 상담과 약물 병행 등 이런 당뇨 치료법만 잘 지켜도 당뇨 진행을 막을 수 있어요. 특히 당뇨 치료법은 초기에 시작할수록 더 효과적이라는 거, 꼭 기억해두세요! 출처: 프리픽, 점검 5️⃣ 당뇨 점검 당뇨 초기 증상이 느껴진다면, 병원에서 아래 세 가지 검사를 꼭 받아보세요! ✅공복 혈당 검사 ✅식후 2시간 혈당 검사 ✅당화혈색소 검사(HbA1c) 이 수치들이 높다면, 당뇨 치료법을 적용해 바로 관리에 들어가야 해요. 정확한 진단과 빠른 대응이 당뇨를 되돌릴 수 있는 골든타임이라는 사실, 꼭 기억해요! --------------------------------------------------------------------------------- 지니어터 여러분께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말 예전에는 당뇨가 나이 든 분들의 이야기 같았지만, 요즘은 정말 우리 또래도 안심할 수 없다는 걸 느꼈어요. 혹시라도 당뇨 초기 증상이나 당뇨 징후가 느껴진다면, 혼자 고민하지 말고 전문가와 상담부터 받아보세요. 정확한 진단 + 꾸준한 관리만 해도 당뇨 초기 증상은 충분히 극복 가능하답니다! 지니어터 여러분, 혹시 당뇨 치료법이나 초기 대응 팁 있으시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우리 건강한 습관, 함께 만들어가요! 💪
영~^^♡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버섯두부 샐러드
아침 먹고 시간 여유가 조금 있어서 9시 44분에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장봐서 배달시키고 두부 하나만 가지고 11시 근력운동 수업 갔다가 12시에는 출근했답니다. 그렇게 가져온 두부로 점심은 구운버섯두부 야채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아침 샐러드 만들 때 도시락도 쌌는데 통에 야채 믹스 반팩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오렌지 2쪽, 양배추라페, 초당 옥수수, 햄프씨드까지 담아서 가져왔네요. 그리고 가게에 와서 두부는 적당 썰어서 6쪽만 데치고 (나머지는 다른 통에 잘 넣어놨답니다) 가게에 생표고버섯이 있길래 후추, 소금 조금 더해 볶아서 준비했어요 샐러드는 접시에 갖고 온 야채 담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오렌지 2쪽, 데친 두부 6개도 놔두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마저 다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살짝 올린 다음에 구운 버섯을 넣어 만들었어요. 오늘은 도시락에 같이 가져온 초당 옥수수랑 햄프씨드 말고는 토핑을 넣지 않았는데 나중에 먹을 빙수에 넣을 생각이라 여기엔 뺐네요. 그리고 샐러드 맛있게 먹고 있는데 커피 손님이 와서 커피 만들어 주는데 내가 계산을 잘못해서 원두를 2.5샷이나 더 준비했네요😅 그걸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만들어서 같이 먹었어요. 오늘은 식사할 때 카페인은 좀 참아볼까 했는데 이런 실수를 했네요. 일부러 낸 실수인가 싶기도 하고 ㅋㅋㅋㅋ 두부가 두툼해서 샐러드 다 먹으니까 살짝 찬 느낌이었지만 또 금방 소화될 거기도 하고 내가 만족할 만큼 차진 않아서 결국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유리컵에 빙수얼음 담고 팥조림과 오트밀요거트(오트밀을 뜨거운 물에 살짝 불렸다가 물 따라내고 요거트랑 섞은 것)도 담고 토핑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리까지 넣었답니다. 얼음 제법 됐는데 비벼도 토핑이 보일 정도로 토핑이 많았네요.ㅎㅎ 만족하게 팥빙수까지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저당음료 아니 제로음료 사이다
요즘 날씨가 더워지면서 음료를 찾는 경우가 많아졌네요 그중에서도 저당음료를 찾는 빈도가요 음료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가끔은 시원한 것이 땡길때가 있지요 평상시에는 커피를 주로 마시지만 너무 먹으면 잠을 잘 수가 없어서 자제 중이네요 편의점에 들렀다가 1+1으로 사이다를 2300원에 구매했네요 우리 모두가 사이다하면 떠오르는 브랜드가 있죠 칠성사이다요 이름부터 익숙한 브랜드가 눈에 들어왔네요 저당음료인 제로사이다죠 종류도 많더라고요 일반사이다 제로사이다 레몬제로사이다등 몇가지가 되더라고요 그중에서 제로 사이다를 구매했네요 제로 칼로리라는 문구가 확 들어오더라고요 제로 사이다의 맛이 궁금했네요 기존의 일반사이다처럼 상큼하고 청량한 맛은 동일한것 같아요 탄산감이 목을 타고 넘어가는 느낌도 비슷하고요 단맛은 일반사이다 보다는 덜 단것 같아요 제품에 라벨을 살펴보면 알룰로오스 에리스리톨등 대체감미료가 사용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어요 단맛을 내면서도 칼로리를 낮출 수 있었던건 이런 감미료 덕분인것 같아요 그래서 어디서는 제로음료 또는 저당음료를 많이는 추천 하지 않더라고요 적당히 먹는것을 권장하더라고요 히지만 다이어트중인데 탄산음료가 간절한분이나 설탕섭취를 줄이고 싶은분 감미료의 특유의 맛에 거부감이 없는분 가성비 좋은 탄산음료를 원하시는분 이라면 가끔은 드셔도 좋을 것 같네요 올 여름도 건강들 조심하세요
꼬마꼬마
3분컷 점심식단
닭가슴살 스테이크 먹어요 전자렌지에 2분 정도만 돌리면 돼서 썰어놓은 양배추랑 방울토마토 얹어서 같이 먹네요 준비시간 3분! 닭가슴살은 데리야끼소스 닭가슴살이구요 샐러드는 오리엔탈소스랑 같이 먹어요 칼로리는 200kcal 살짝 넘을듯 하네요
켈리장
닭가슴살 샐러드~🐔🥦🍅
구운 닭가슴살과 양배추 브로콜리 방울토마토를 넣은 샐러드로 아침 가볍게 챙겨 먹어요~
쩡♡
산책후 과일 시간
아침 산책 피로를 해소시켜주는 방토 먼저먹고 식후 혈당 잡아주는 사과+땅콩버터 조합으로 점심전 비타민과 수분 충전해요^^ *토마토의 리코펜은 항상화 효과에도 좋지만 공복섭취시 흡수가 잘 됩니다.
장보고
화요일 아침 스팀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라떼랑 생각보다 일찍 다녀와서 배고프니 빨리 밥 차려 먹었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스팀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 입니다 어제 냉동실에 있는 아임닭 스팀 닭가슴살 깐풍기맛 하나 냉장고에 빼놔서 천천히 해동시켰거든요. 아침에 살짝 뜯어서 50초 정도 전자레인지 데웠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넣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반개와 오렌지 4분에1 썰어 배치하고 애사비드레싱 1.3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데운 닭가슴살 한 켠에 잘 배치하고 건자두 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와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그릭 요거트랑 같이 먼저 먹었답니다. 특히 오늘은 나중에 밥을 비벼 먹을 거라 그릭 요거트는 되도록 안 남기게 싹 다 먹는답니다. 야채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닭가슴살이랑 야채랑 먹거든요. 아임닭에서 새로 사본 스팀 닭가슴살 깐풍기 맛은 양념이 강하진 않아도 맛이 나는 게 그 정도면 괜찮고 맛있더라고요. 저렇게 야채랑 같이 먹으니 더 맛있었답니다. 그런데 먹으면서 밥이랑 같이 먹어도 맛있을 거 같애서 닭고기도 남겼어요. 잡곡밥을 다 넣어서. 애사비 드레싱 뿌린 남은 야채들과 깐풍기맛 닭가슴살이랑 비벼서 먹었더니 웬만한 비빔밥 못지않게 맛있었답니다. 그리고 집에서 모처럼 밥 먹는 김에 김치도 조금 반찬으로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도 맛있게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야채과일 샐러드
좋은 아침입니다! 키위 참외 오렌지 방울토마토 계란 부추 브로콜리 무순 파프리카 냉동 아보카도와 블루베리로 아침 먹어요. 부추 생으로 먹기 힘드네요. 예전에 영양부추 생으로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어 시도해봤는데 역시 아니네요. 어제만큼 덥지 않아서 좋은 화요일입니다!
최강수인
아침은 샐러드로
아침으로 샐러드 푸짐하게 먹었어요. 토마토는 익혀 먹는 게 좋다해서 살짝 익혀서 겉질을 까봤어요.
들풀지기
후식으로 과일
후식으로 참외와토마토 먹어요 참외도 달고 토마토도 제철이라 맛있네요 토마토는 데쳐서 껍질제거 해서 먹어요^^
들꽃7
🍭당 없이 더 달콤한 하루, 저당음료 137 Degrees 아몬드밀크 후기
해외에서 생활하면서 가장 고민됐던 건 당 섭취를 줄이면서도 맛있게 마실 수 있는 저당음료를 찾는 일이었다. 수많은 제품을 찾고 비교해서, 오랫동안 구매하고 있는 제품이 바로 137 Degrees의 아몬드밀크(Unsweetened)다. 한국 돈으로 약 4,000원 정도인데, 요즘 한국 물가는 잘 모르겠지만 내가 사는 곳에선 꽤 합리적인 가격에 건강까지 챙길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 가격 대비 효과도 뛰어나서, 꾸준히 재구매 중이다. 단맛 없이도 맛있다는 걸 처음 느낀 제품이기도 하다. 제품 성분 & 효과 이 제품은 단순한 식물성 저당음료를 넘어 건강한 식습관의 필수품이 되었다. 성분을 살펴보면 아몬드 밀크 95%, 해바라기씨 5%로 단 2가지 원재료만 들어 있고, 설탕 무첨가, 보존료 없음, 농축액 아님, 유당 프리, 대두 프리, 글루텐 프리 등 철저하게 클린한 성분을 갖췄다. 채식주의자나 유당불내증이 있는 분들, 다이어트 중인 분들, 건강 관심자 누구나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저당음료다. 이 제품을 꾸준히 마신 후 가장 큰 효과는 군것질 욕구가 줄어들고, 식단 유지가 수월해졌다는 점이다. 특히 포만감은 있으면서도 칼로리는 낮아 다이어트 효과에도 도움이 되었다. 아침 식사 대용으로 마시거나, 간식 대신 한 잔 마시면 딱이다. 맛과 레시피 맛은 깔끔하고 고소하다. 처음엔 밍밍하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입안을 감싸는 고소한 아몬드 풍미가 은근히 중독적이다. 캘리포니아산 통 아몬드를 사용했다는 점도 신뢰를 가지게 된다. 단독으로 마셔도 부담 없고, 나는 주로 오트밀에 부어 먹는 레시피로 활용하거나, 견과류와 함께 간단한 스무디로 만들어 마신다. 간단 레시피로는 137 Degrees 아몬드밀크 + 무가당 코코아 + 얼음 +바나나를 블렌더에 갈아 마시면 건강하고 맛있는 초코쉐이크 느낌의 저당음료 레시피가 완성된다. 이렇게 다양한 레시피에 활용할 수 있어서, 아침 식사나 운동 후 보충 음료로도 적합하다. 특히 단 것을 끊고 싶은 사람에게는 훌륭한 대체제다. 추천 & 활용도 137 Degrees 아몬드밀크는 무가당 코코아나 프로틴 파우더랑 섞으면, 달지 않으면서도 고소하고 진한 초코 음료처럼 즐길 수 있어서 활용도와 추천도 모두 높은 저당음료다. 건강한 음료 찾는 사람들한테 특히 잘 맞는 조합인 것 같아서 자신 있게 추천한다. 단순히 당이 적은 걸 넘어서, 몸에 부담 될 수 있는 성분들을 최소화한 진짜 저당음료라서, 당 섭취 조절하는 사람들한테도 좋은 대체 음료가 되어줄 수 있다. 특히 다이어트 중인 사람에게는 식사 대용이나 가벼운 간식으로 적합해 추천하고 싶다. 건강 관리 효과와 식단 조절 효과 모두 느낄 수 있어 꾸준히 찾게 된다. 결론적으로, 이 137 Degrees 아몬드밀크는 맛, 성분, 활용도, 효과까지 고루 갖춘 균형 잡힌 저당음료다. 건강하고 담백한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사람이라면 137 Degrees 아몬드밀크가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그래서 우리 집 팬트리에는 이 제품이 늘 구비되어 있다. 매일 마셔도 질리지 않는, 진짜 당 없이도 달콤한 하루를 만들어주는 든든한 존재다. 👍🏻💕
CabinCrew
왕만두
간식으로 왕만두 먹어요 김치라면3개 고기라면2개 시켰는데 한개 터졌다며 서비스로 주셨어요 서비스는 언제나 기분좋죠 오늘따라 왕만두 더 맛있네요
쉬림프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12시까지 출근해서 이모 아직 퇴근하시기 전에 편의점 가서 닭가슴살 사와가지고 점심 차렸어요. (삶은 계란 2개와 닭가슴살 중 뭘 살까 고민했는데 가격이 닭가슴살이 더 싸서 골랐어요. 계란이 더 비싸다니🤔) 견과류와 크샷추, 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입니다. 아침 샐러드 만들 때 샐러드도시락도 같이 준비했답니다. 아침 샐러드는 시간이 없어서 야채믹스 못 넣었지만 도시락은 야채 믹스 같이 챙겼네요.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양배추라페 자두1개 초당옥수수와 햄프씨드까지 담았답니다. 편의점에서 사 온 훈제 닭가슴살은 렌지에 데우고 방울토마토와 블루베리는 씻어서 준비하고~ 우선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자두는 가장자리 빼놓고 닭가슴살 썰어서 한 켠에 담고 방울토마토도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올리고 블루베리가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네요 우선 크샷추로 카페인을 조금 보충해서 힘을 낸 다음에 견과류 먹고 샐러드 먹었는데 샐러드도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닭가슴살과 야채 먹고 그릭요거트에 시리얼 뿌려놓은 거라 그릭 요거트와 시리얼, 남은 야채들 비벼서 마지막에 먹었답니다. 그래서 샐러드 하나에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다 담았지만 먹을 때라도 순서 지켜가며 먹으려고 노력 했답니다.ㅋㅋㅋ 그래서 그런가 시간이 한시간이나 걸려서 먹었네요.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간단히
어제 밤에 생각보다 견과류를 많이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에 그것 때문에 엄청 쪘을까 봐 걱정을 조금 했는데 머리가 너무 아파서 그게 걱정거리에서 밀렸네요. 결국 400g이 늘었네요. 뭐 그럴만도 하고 마지노선까진 아니니까 넘어갔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은 엄마한테 가야 되는데 너무 시간이 너무 없거든요. 순전히 시간이 없어서 샐러드도 양이 작고 사과나 토마토, 그릭 요거트도 패스해버리고 탄수화물도 따로 챙기지 않았답니다. 겨우 레몬물과 두부로 단백질만 겨우 챙겨서 먹었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 야채 샐러드(+자두)입니다 야채 믹스도 씻어서 넣야 되는데 만들 시간과 먹을 시간이 안 될 거 같아서 빼버렸어요. 샐러드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양배추라페 담고 와인식초드레싱 3분에2T 뿌리고 자두1개, 데친두부 5개(원래는 물에 살짝 끓이는데 오늘은 끓은 물에 담갔다 빼기만 했어요) 담고 두부에 후추와 애사비드레싱 살짝만 더하고, 초당옥수수와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얼른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도 금방 먹었답니다. 다먹는데 20분도 채 안걸렸으니까 나한텐 엄청 빨랐던 거죠. 야채믹스와 그릭요거트 빼니까 양과 먹는시간이 확 줄긴 했네요. 배고플 것 같은데 점심을 일찍 든든히 먹어야겠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했어요. 빨리 준비하고 나가야 한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 오늘 라떼 아침도 동생한테 부탁하고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샐러드 먹어요~🥦🍎🍌🥬
싱싱한 방울 토마토 바나나 사과 브로콜리 파프리카 단백질 삶은 달걀과 함께 아침 든든하게 챙겨먹어요. 삶은 달걀은 고품질 단백질이 근육 생성 유지에 필수적이며, 운동 후 근육 회복을 돕고, 낮은 열량과 높은 단백질 함량으로 다이어트에 유리하며, 오랫동안 포만감을 유지시켜 줍니다
쩡♡
젊은 당뇨인의 증가, ‘가벼운 고혈당’ 방심하면 안 되는 이유
혈당 문제는 중장년층의 이야기 같지만, 최근에는 20~30대에서도 ‘가벼운 고혈당’ 진단이 늘고 있어요. 특별한 증상도 없고, 눈에 띄는 변화도 없다 보니 대수롭지 않게 넘기기 쉬운 게 더 위험할 수 있습니다. 출처 Freepik, pikisuperstar 1️⃣ 젊은 당뇨인, 왜 늘고 있을까? 예전에는 중장년층 질병으로 여겨졌던 당뇨병. 하지만 최근 20~30대에서도 진단 사례가 빠르게 늘고 있어요. • 불규칙한 식사 • 단 음료나 밀가루 중심의 식습관 • 운동 부족과 스트레스 이런 요소들이 겹치면서, 몸이 조용히 혈당을 관리하지 못하게 되죠. 특히 가족력이 있거나 비만이라면 더 주의해야 합니다. 2️⃣ ‘가벼운 고혈당’이 더 위험한 이유 공복 혈당이 100~125mg/dL 사이면 '당뇨 전단계'로 분류돼요. 당뇨병은 아니지만 경고등이 켜진 상태죠. 🔍 특별한 증상이 없기 때문에 더 방심하기 쉽고 제때 관리하지 않으면 몇 년 내 당뇨로 발전할 확률이 높아요 게다가 초기엔 체중, 근육량, 나이와 상관없이 조용히 쌓이듯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정기적인 혈당 체크가 중요합니다. 3️⃣ 지금부터 실천할 수 있는 예방 루틴 무엇보다 중요한 건, 지금부터의 작은 습관 변화입니다. 젊다고 미루지 말고, 혈당 관리도 조기 예방이 핵심이에요. 🥗 식사 • 정제 탄수화물 줄이기 (흰쌀밥, 흰빵, 설탕 음료 등) • 채소, 단백질, 식이섬유 위주의 식단 구성 • 식후 혈당 급상승을 막기 위해 천천히 먹기 🚶 활동 • 식후 10~15분 정도 가볍게 산책하기 •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 등 생활 속 움직임 늘리기 😴 라이프스타일 • 수면 시간 확보 (하루 7시간 이상) •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명상, 걷기 등 비약물적 방법 활용 📋 체크 습관 • 1년에 한두 번 공복혈당, 당화혈색소 정기검사 • 가족력 있다면 더 자주, 더 철저하게 관리 🌱🩺🩸 지금 당장 불편하지 않다고 해서 괜찮은 건 아닙니다. 혈당은 조용히 쌓이고, 어느 순간 큰 병이 되어 나타날 수 있어요. 젊을수록 더 빨리 관리하고, 더 멀리 건강을 지킬 수 있답니다. 오늘부터 작은 실천 하나, 꼭 시작해보세요!
geniet
라떼랑 산책하면서 간식까지
아티스트에서는 10시에 나왔답니다. 빵집 앞에는 사람이 많이 있지 않길래 이제는 좀 널널한가 봤더니 그나마 적은 테라스도 30 팀이나 기다리고 있더라고요. 빵만 먹고 얼른 일어났네요. 더우니까 라떼랑 되도록이면 그늘로 걸어가면서 안동에서 북촌길로 향했답니다. 걸어가고 있는데 카페 바깥에 자리에 해바라기가 우리 라떼랑도 너무 어울려서 한장~ 길가에 이쁜 꽃들이 우리 라떼랑 또 어울려서 한장~ 북촌길 끝까지 올라가서 중앙고 북문에서 성대쪽으로 넘어가려고 올라가고 있었는데 햇빛도 강하고 너무 덥고 이렇게 그냥 집에 가면 좀 아깝다는 생각을 하다가 저번 주에도 한번 들어와 보시라고 권유 받았던 카페가 나오길래 거기서 쉬면서 커피 한 잔 하려고 라떼랑 들어갔답니다. 여기가 와이레스라고 새로 지어진 한옥 카페 같은 곳인 줄 알았는데 지하에 화장품 매장이 있고 1층에 카페가 있는 곳이더라고요. 새로 오픈한 화장품 매장을 구경하면 비타민 음료와 공짜 떡볶이를 주고 특히 지하 매장이나 1층 카페가 강아지동반이 가능하다 해서 들어왔답니다. 먼저 지하로 라떼랑 같이 내려갔는데 가히가 있는 우리나라 화장품 브랜드라 믿음이 같고 그냥 구경만 하려고 들어갔는데 테스트도 가능해 하고 친절한 직원분이 궁금한 걸 다 얘기 해주니까 마음이 많이 열리더라고요. 사실 라떼랑 어디 가서 쇼핑하는 게 쉽지 않았는데 여기는 좀 편하게 쇼핑을 할 수가 있었답니다. 가격대는 저렴한 편은 아니었지만 3개 이상 사면 50% 할인이 되니까 필요한 것들 살까 하는 마음까지 생겼답니다. 그래서 향 좋은 바디 워시랑 두피케어제품, 썬스틱, 톤업썬 이렇게 4가지나 샀답니다. 가격은 제법 돼서 6만원을 넘겨가지고 썬스틱을 하나 더 받았네요. 그리고 카톡 친구하면은 사은품을 준다길래 할수 있는 건 해서 마스크 하나랑 크림 하이라이트 하나 받았답니다. 그렇게 사가지고 1층에 올라와서 아까 준다던 꽁짜 떡볶이 받아오고 화장품 사면 커피와 빵 하나가 공짜라길래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치즈 남작이를 받아왔네요. 아이스인데 종이 컵에다 준 건 좀 미스였지만 하여튼 공짜로 생각하니까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답니다. 특히 카페가 넓고 시원해서 그게 정말 좋았어요. 떡볶이는 일인분을 주는 거라 그렇게 많이 주진 않아도 이렇게 작진 않은데 내가 아까 빵 먹은 지 한 시간 조금 지난터라 일부러 가래떡 조그만 거 두 개랑 오뎅 하나만 달라고 했네요. 떡볶이는 아주 달달하고 자극적인 맛이었답니다. 저런 빨간 떡볶이 모처럼 먹었네요. 테이블 의자 자리도 있는데 약간 신발 벗고 올라갈 수 있는 자리가 라떼도 편해할 것 같아서 일부러 저기로 잡았답니다. 우선 공간이 넓고 한옥을 유리창으로 막아논 거라 바깥이 잘 보여서 눈이 시원한데 에어컨도 빵빵해서 실내가 너무 시원한게 좋더라고요. 그래도 혹시 몰라서 선풍기라 코드 있는대로 앉았네요. 라떼도 의자에 앉는 것보다 저렇게 대청마루 같은 데 앉아 있는 것이 더 편해 보였답니다. 공간은 넓고 아주 낮은 계단이 3~4개 있어서 조심만 하면 편하게 지낼 수 있는 곳이었어요. 밖에는 북촌길이 훤히 보이고 관광객들이 왔다 갔다 하고 내 주변에 앉아 있는 사람들도 한국 사람 중국, 일본 사람 그렇게 다양하게 있었답니다. 떡볶이랑 아이스 아메리카노만 먹고 빵은 그냥 가져갈 생각이었는데 한 시간 정도 있다 보니까 심심하고 가져가도 동생을 안 먹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한 번 반을 잘라보니까 안에 햄과 토마토 소스가 조금 있네요. 빵은 그렇게 맛있진 않았는데 햄하고 치즈는 아까워서 그거 위주로 먹고 빵은 많이 남겼답니다. 먹을 땐 괜찮았었는데 막상 먹고 나서 화장실 갔다가 12시 57분쯤 나왔는데 북촌길 쭉 올라가서 산길을 통해 성대 옆으로 나와서 경학공원 쪽으로 내려가 우리 아파트로 돌아왔는데 이 길이 조금 험하긴 했어요. 그랬더니 늦게 먹었던 빵이 소화가 안 됐는지 속이 끗끗하더라고요. 그렇게 43분 정도 열심히 걸어서 집에 도착했답니다. 이때가 11,600 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시금치국수 동치미에 말았어요.🌿🍜
시금치국수 올리브오일 한 방울 떨어뜨려 서 삶아서 살짝 얼린 동치미 국물 붓고 오이 랑 방울토마토,배추 동치미 ,삶은 계란과 함 께 먹으니 더위가 확 달아나네요. 시금치국수의 시금치 효능 : 시금치는 비타민, 철분, 식이섬유 등 각종 영양 성분이 다량 함유된 녹황색 채소로 성장기 아이들, 여성과 임산부, 노인 등 남녀노소 모두에게 유익한 식재료로 각종 영양성분을 함유한 완 전 영양 식품으로 철분과 엽산이 풍부하여 빈혈과 치매 예방에 효과적이다.
정수기지안맘
새콤달콤한 아침 한 접시로 🍽
적양배추에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 방울토마토,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빨간 파프리카랑 당근 올리브오 일과 볶아주고 찐계란,오늘은 새콤달콤한 살구 넣어서 맛있게 준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
일요일 아침은 과알과 두부구이로 챙겨 먹어요 생 블루베리와 데쳐서 껍질벗긴 토마토 작은오이 한개,미니자두 한개 구운두부로 먹었어요
들꽃7
저녁은 간단히
안녕하세요! 연두부 칼집 넣어 오리엔탈드레싱 올려주고 계란 방울토마토 바나나 렌틸콩으로 저녁 간단히 먹어요. 덥지 않아서 너무 좋네요!
최강수인
아침은 산책 다녀와서~
집에는 7시41분에 들어와 라떼 발 씻고 닦아주고 나도 너무 더워서 샤워하고 아침 챙겨 먹었어요. 엄마면회도 가야해서 시간 여유는 별로 없었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입니다. 미주라토스트가 없는 건 차리고 먹을 시간이 부족해서 생략했답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씻어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넣고 자두1개, 토마토반개, 두부10쪽, 구운가지, 양배추라페 더하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초당옥수수와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오늘은 두부만 좀 더 많이 넣고 야채는 좀 작게 그릭요거트는 빼버렸답니다. 시간이 모질라서 좀 더 빨리 먹을라고 이렇게 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운동 전 간단하게 챙겨요.
방울토마토와 사과,호두와 아몬드 견과류에 그릭요거트 부어서 간단하게 챙기네요. 운동 전 그릭요거트 효능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