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큰한 토마토 라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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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세숫대야 냉면 사신 분 계신가요?
어제 제가 gs 갔는데 다 없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엔 다른동네 gs로 가보았지요 근데 다 나갔다네요 ㅎ 어떤 유저님께서 동네마다 유통되는 날짜가 상이하다고 하셔서 직원분께 여쭤보니 아르바이트생이셔서 그런지.. 잘 모르겠다고 하시면서 주말에 한번 오라고 하시더라구요 헛......... 부들부들...;;; 그래.. 그래서 2만보 가까이 피치 올렸으면 됐다 맛이야 우리가 먹는 일반 냉면이랑 똑같겠죠 ㅎㅎ 그냥 대용량이라 "아이들이 친구들도 먹었는데 나도 먹고 싶어"하는거겠죠? 그때 점보 도시락 라면처럼 ㅋㅋ 양 너무 많아서 기암하고 먹었던 그 점보라멘.. 아이들의 초롱초롱한 눈망울이 생각나 하나 사둘려고 했는데.. 오늘은 꽝!
우리화이팅
7월 3일 (수)| 혈당일기 6기 6일차
-날짜 :2024년 7월 3일 -혈당 측정 시간 :아침 식사 이후 -내용 : 오늘 아침 식사 후 혈당 측정기록입니다 가족 식구들과 함께 아침을 먹었습니다 아침 식사 메뉴는 짜장라면과 감자조림입니다 그리고 과일을 후식으로 먹었습니다 짜장면은 인스턴트 식품이라서 물만 끓여서 라면 스프를 풀어 부어 먹었고 감자조림은 남은 국물에 졸여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뚜벅에몽
7월3일(수) 혈당일기 6기 7일차
8시45분쯤 공복에 혈당 측정함 어제 아침 점심을 먹고 신란이 라면을 끓여서 먹으라고 해서 조금 먹고 저녁은 아주 작은 봉숭아를 먹고 측정한 결과다ㅠ 어제 아침은 정상에 가깝더니 오늘은 또 올라갔다. 에휴 날씨가 비가 오락 가락해서 운동을 못하니 영향을 받는거 같다.
최민준엄마
아오리
아오리 사과 나왔어요 삶은계란.흑토마토.찐감자 오늘 아침 식단이네요
뽀봉
오늘 아침은 물 한잔으로 디톡스해요
어제 치킨이랑 컵라면과 콜라와 맥주를 너무 과식했나봐요. 아침인데도 전혀 배가 안 고프네요. 생수 한 잔으로 디톡스하며 운동하고 나서 점심 맛있게 먹어야겠어요
러브복동
수요일 아침 샐러드와 (고대했던)베이글
500g 빠졌어요. 드디어 62대에 들어갔네요. 최근에 정체기라 1kg 빠지는게 2주이상 걸리는 거 같애요(그나마 안 빠질 때도 있고요) 물론 왔다갔다 좀 하겠지만 유지할려고 노력해야죠~ 어제 아침을 잘 먹었지만(간식으로 아이스크림까지) 점심은 좀 간단히 먹고 산책 갔다 와서 저녁은 물만 먹은게 효과를 본 모양이에요. 어저께 맛있는 베이글 참고 안 먹은 게 정말 다행이죠? 먹었으면 맛있는 베이글 먹고 후회할 뻔했어요. 맘 편하게 아침에 베이글 먹을 수 있을 거 같애요.😅😁 어제처럼 그릭 요거트 샐러드 맛있게 2인분 만들어서 어머니랑 같이 나눠 먹구요(오늘은 자두는 없어서 과일을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 수박만 넣네요)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 3분의 2씩 2개는 제가 다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어제 베이글 드시고 맛은 있지만 소화가 안 된다며 오늘 아침엔 안 드시겠다고 하네요. 그리고 아침 샐러드 먹고 그걸로 마무리하셨답니다. 어제 저녁에 런던 베이글 뮤지엄 안국점에서 감자치즈 베이글하고 플레츨 베이글 하나씩 사왔거든요. 어제 3분의 1씩 엄마 드리고 3분의 2 씩은 김치냉장고에 넣어놨다가 오늘 아침에 살짝 전자렌지에 데워서 먹었네요 전 베이글을 처음 먹어보는데 빵질감이 치밀하고 뻑뻑하다고 얘기만 들었어요.그런데 이건 전혀 그런 느낌이 없더라고요. 감자 치즈 베이글은 하얀 빵에 안에 감자스프레드(약간 간도 돼 있고 부드러운게 직접만든 스프레드 같았어요.확실히 잘 모르겠는데)가 들어있더라고요. 부드러우면서도 사라다만큼의 느끼함은 없는 감자스프레드가 안에 알맞게 있고 위에는 체다치즈가 한 장 딱 있어요. 빵도 너무 부드러워서 이게 베이글이 맞나 싶었다니까요. 먼저 샐러드 먹을 때 라떼는 엄마 침대에서 잔다고 나오지도 않았는데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은 거실 쇼파에서 먹었는데 라떼가 나와서 옆자리에 딱 앉더라고요😁 체다치즈 냄새가 잠을 깨웠나 봐요.체다치즈는 조금 줬답니다. 그리고 플레첼 베이글도 먹었어요. 처음엔 플레인 베이글을 사려고 했는데 그건 솔드아웃돼서 못 샀어요. 그래서 가장 무난한걸 문의하니까 플레첼이나 소금빵 베이글을 추천하더라고요. 더 딱딱할까 싶어서 플레첼로 샀는데 내가 생각한 느낌은 아니었어요. 물론 색깔이 갈색이고 먹어보니 아주 고소하고 독특한 맛이 나고 아까 베이글보단 조금 더 치밀하긴 했지만 그럼에도 몇 번 씹으면 없어질 정도로 딱딱하거나 그렇지 않았어요. 그냥 보통 빵의 질감이라고 해야 되나? 물론 보통 빵하고의 질감을 좀 차이가 있었어요. 아무래도 좀 더 저항감은 있었거든요. 제가 다른 베이글을 안 먹어봐서 비교가 잘 안되네요. 요즘 제일 잘 사먹는 소금빵하고 비교하면 분명히 더 저항감이 있지만 내가 생각만 가지고 있던 베이글의 저항감은 아닌 것 같아요. 그리고 프레첼이라 그런가 빵껍질이 고소하고 향이 달라 이것도 맛있게 먹었어요. 이 플레첼 베이글은 라떼도 엄청 잘 먹었답니다. 내 몫의 3분의 1 정도는 라떼를 줬네요. 저도 조금 아깝긴 했지만 우리라떼가 잘 먹으니 많이 주는 건 라떼위하는건 아니겠지만 자주 먹을 수 있는 건 아니라서 이렇게 한 번씩은 준답니다. 그래도 맛있는 빵이고 건강하게 만든다니 괜찮겠죠?ㅋㅋ 라떼랑 산책 중에는 절대 갈 수 없는 곳이라 모처럼 비와서 혼자 산책할 때 맘먹고 있다가 웨이팅 없어서 얼른 사온 건데 맛으로는 정말 훌륭하네요. 왜 전국에서 알아주는 빵집이라든지 알겠더라구요.(어떤 분들의 리뷰엔 그렇게 극강의 웨이팅을 하고 사 먹는 빵으로는 가격이 비싸고 맛이 기대이 못미치다는 분도 있었는데 이런 분들은 맛있는 빵집을 많이 가시는 분이겠죠) 전 최근에 먹은 빵 중에서 제일 맛있었네요. 소금빵보다는 죄책감도 덜 들고요. 근데 소금빵보다 열량이 적은 건 맞을까요? 이렇게 맛있는 거 보니 그건 아닌 거 같기도 하고요. 물론 통밀빵도 아니고 플레인도 아니고 어차피 열량은 많이 나올 것 같았어요. 그래서 거기서 가장 유명한 대파 크림치즈 넣은 것도 안 골랐는데 정말 다음에는 큰맘 먹고 한번 사 먹어볼 생각도 있답니다. 비오고 웨이팅 적은 날을 기다려야겠죠?ㅎㅎ 아직 산책 전이고 아침이라 라떼 사진 찍는 건 별로 없어서 마음챙김챌할 때 옆에서 자고있는 라떼 찍은 사진이라도 올려요. 우리 라떼는 자는 모습이지 제일 예뻐요~ 이런 강아지 천사가 없다니까요😁 일어나면 까칠하지만😅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6기3일차
7월3일 식전 123 어제저녁 컵라면 만두 식단메뉴를 야채와 단백질로 조절이 필요할것 같다
hjshim
7월2일(화) | 혈당일기 6기 5일
날짜 : 2024.7.2 혈당 측정 시간 : 저녁 식사 이후 내용 : 오늘 저녁 이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저녁 식사 후 세시간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랜만에 저녁을 라면2개에 김밥을 먹었는데 확 올라갔네요.... 역시 식단이 중요한거 같네요... 남은 기간 식단 신경을 써야겠어요.
두부바위
혈당일기6기 5일
7월2일 화요일 아침공복혈당입니다 어제 아침운동후 콩물로 단백질 섭취 후 토마토 알배추를 먹었고 저녁으로 닭가슴큐브 상추쌈으로 먹었습니다.간식으로 아몬드.참외를 먹었는데 혈당이 높네요..왜 그럴까요 슬프군요
Queen혀니
다이어트 볶음밥
늘 그랬더시. 하루기본 만보이상 걷기. 양배추 토마토 파프리카 챙겨먹기 음료수대신오이먹기등 꼭 실천하기 살은 덜찌고 더 건강해지기 꼭 실천.해서 다이어트예쁜 몸 만들자
사랑합니다4
혈당일기 6기 7일차
7월 2일 화요일 아침 9시 공복혈당 치킨 라면조금 쫄면 조금 김밥조금 맥주 2잔
치이카
수제 스파게티소스
집에 토마토가 넘쳐나 소진할겸 토마토스파게티 소스를 매주 3회 만들어 먹어요 오늘은 친구가 놀러와 만든거에요 소스 농도는 기호에 식성에 맞게 졸이면 됩니다 걸죽한걸 좋아하면 더 졸이면 됩니다 과일잼. 만든다고 생각하면 싑겠네용
정숙한여자정말
저녁식사- 신라면!
먹었습니다! 계란 만두2 떡 넣었습니다
숲속의나무
7월2일 혈당일기6기 6일차
오늘 아침은 시리얼에우유 그리고 사과한개를 먹었어요 점심은 오랜만에 라면에 계란을 먹었네요 저녁은 옥수수가 맛있어서 작은거 두개를 먹었 습니다 혈당체크는 저녁식후두시간 혈당 입니다
릴리아니
혈당 기록 챌린지 6기 5일차 인증
2024년 7월3일 화요일 혈당 측정시간: 저녁 식사전 (오후 8시30분 측정함) 점심 식사를 오후 1시 조금 안되서 애호박에 깻잎 팍팍 썰어넣고 거기에 청량고추도 팍팍 썰어넣어서 맛있는 호박전을 부쳐먹었어요 한장 크게 부치면 부치기가 무섭게 접시에 담아서 상위로 내가기 전에 간이 맞는지 맛만 본다는 이유로 순식간에 몇분도 안되서 크게 부쳐진 한장을 다먹어버렸네요 두번째로 부친 호박전도 그렇게 입에 넣자마자 솔직히 씹지도 않고 몇분도 안걸리고 다먹었네요 거기에 한시간 정도 지나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 섭취하고 또 조금 있다가 수박 2조각 먹었어요 그랬더니 저녁에 아직 배가 고프지 않아서 저녁 식사를 오후 8시가 훨씬 넘었는데도 아직 식사를 하지 않았어요 아까 오후에 마지막으로 커피와 수박 먹고나서 한 6시간 지나서 혈당 측해본건데 100이하로 나왔네요 낮에 호박전에 수박에 커피에 칼로리가 꽤 나올것 같았는데 역시 매일 하는 운동 효과가 큰걸까요 앞으로 운동을 꾸준히 빼먹지 않고 열심히 해줘야 겠어요 운동도 만약에 제가 매일 꾸준히 열심히 안해줬더라면 지금처럼 혈당이 잘 유지되지 못했겠죠
lilymijin2
7/2화 혈당일기 6기 5일차
7/2화 혈당일기 6기 5일차 인증 시간: 점심식사 1시간후 점심으로 햄버거 작은 사이즈랑 토마토.야채샐러드먹었다. 사실 햄버거 먹기 1시간전 공복에 아이스크림하나 넣어줬다 ㅎㅎ 나의 최고 스파이크가 몇인지 궁금해서 식후 1시간 후에 재봤는데.... 혈당기계사고 젤 높은 수치인듯... 공복 아이스크림이 문제였을까? 햄버거가 문제였을까... 담부터는 햄버거를 먹어도 야채부터 먹어주고 본식을 먹어야겠다
롤로레
오늘은 가스불 한번도 안 켰어요 ㅎㅎ
엄마가 주간보호센터 다니시니 거기서 아침ㆍ점심 드시고 와서 저녁만 같이 드시는데 오늘은 목욕하고 오니 제가 에너지가 남지 않아 저녁은 캐시로 시킨 치킨과 컵라면으로 해결했어요. 콜라 마시다가 남편이 맥주 한잔 하자 해서 맥주도 한잔 마셨어요. 여름에 불 앞에 안 가니 정말 좋네요 ㅎㅎ
러브복동
혈당일기 6기 7일차
기상후 6시 공복혈당 : 106 다시 110 아래로 나왔음. 어제보다 10포인트 낮아짐. 어제 점심으로 오래만에 신라면 먹었지만 저녁식사를 일찍 먹고 취침전에 약 5천보 걷기와 홈트가 효과가 있는 듯.
에네스
저녁은 얼큰한 부대찌개
맛있는 저녁 드셨나요? 전 오늘 간편하게 밀키트 부대찌개 먹었어요 4명이서 남김 없이 먹었네요.
꼼꼼엄마
혈당일기6기 5일
7월2일 아침식후 2시간, 출근후 간식 직후 아침-샐러드(오이 샐러리 병아리콩 참외 비트 토마토 키위 비나나 닭가슴살 치즈 견과류 발사믹소스) 간식-삶은감자, 아메리카노
bluesea
07.02(화) 혈당일기 6기 2일차
07/02(화) 비☔ 혈측정시간:늦은점심 두시간후 뒷집할머니 주신 대추토마토 우리집 옥상 고추.애호박 된장찌개.찰쌀잡곡밥으로 나름 건강하게 식사. 지금 비는 오지만 나가 조금 걷고 올려고요. 오늘 혈당 정상..좋아요.
biki
식전 과일 🍊🍑
식전 과일 🍊🍑 자두 오렌지 복숭아 씨빼고 과육만 발라 놓은것 이제 먹어요. 택배도 3박스나 와있네요. 배고픈 시간이라 과일이 참 맛있게 넘어 갑니다. 방울토마토가 도착 했어요.
레몬그린
너무 덥고하니
시원한 아아 한잔 타서 당충전 으로 토마토 스테비아 뿌려서 먹네요
응가행복
울집 옥상 고추.
고추나무에 주렁 열려서 남편이 먹으라고 따서 주네요. 오늘 우유당첨.토마토 얻고 뭔가 기분 좋은날 입니다.
biki
혈당일기 6기 4일차
아침식사 : 7시 10분 취식후 혈당1시간첵 샌드위치 : 식빵2.샐러드쌈. 토마토.사과.계란후라이(양배추.양파채썰음)
붕붕아아
식품군별 소비기한.참치캔 위엄
구분 소비기한 구분 소비기한 우유 +50일 식빵 +20일 치즈 +70일 달걀 +25일 두부 +90일 액상커피 +30일 요구르트 +20일 냉동만두 +1년 이상 김치 +6개월 이상 고추장 +2년 이상 참기름 +2년 6개월 식용유 +5년 라면 +8개월 참치통조림 +10년 어쩐지 좀 지난거 먹어도 이상 없다는
야고
감기는 눈
비오오고해서 얼큰한 국밥 한사발하고 땀 쭉 뺐더니 덥더라구요 선풍기 켜고 땀 식히니까 잠이 솔솔 눈이 감깁니다 너무 졸려요 ㅋㅋㅋ 남은 오후 어찌 버틴다요
이하린80
혈챌6기5일차
7월2일 화요일 날씨 흐림 아침식전 110 요즘 많이나온다 먹는걸 제대로 못하는걸까 운동에 문제가 있는걸까 밥을 오래먹는다 1시간정도 걸린다 식후 30분후부터 당이 올라간다고 하는데~~~~샐러드 야채를 많이 먹으니 오래걸린다 요즘 관리하기가 힘들다 토마토 샐러드 잡곡밥 우유 살코기 등 특별한것은 없다 10정도 더 나온다 참 어렵다 아침식전 110
사랑합니다4
입 맛도 없고 해서 육개장 컵라면으로
점심들 맛나게 드시길
야고
맛점들 하세요
전 얼큰한 짬뽕
영진왕빠
커피
뜨거운 커피생각에..한잔마셔요.. 노브랜드 라면과랑~
뜡이맘
화요일 아침 모처럼 집에서 샐러드랑 집밥~♡
200g이 빠졌어요😅 아침에 체중계가 왔다 갔다 해서 훨씬 더 빠지게 잡혔었다니까요. 그걸 못 믿고 계속 재보니 야금야금 올라가더라고요. 어휴 정말 바꿔버려야지. 사람 진빠지게 해요😆 어제 예보에는 분명 10시부터 비가 온댔는데 아침부터 꾸물꾸물하고 네이버도 7시부터도 온다고 했다가 바뀌더라구요. 불안해서 일어나자마자 준비해가지고 5시 56분에 산책나갔어요. 일찍 나왔음에도 여전히 바람에 물기를 머물고 있는게 불안해서 뭐 한 방울 떨어지자마자 그냥 들어왔어요. 한 20분 산책했네요. 그래도 라떼는 볼일 볼 건 다 하고 들어왔어요 들어와서 라떼 닦고 나라도 산책 나갈까 싶었지만 덥고 찝찝하고 배고파서 그냥 씻고 천천히 아침 준비했답니다. 오늘은 어머니가 새벽꽃시장 가셔서 1인분만 준비했어요. 오늘 샐러드는 그릭 요거트 샐러드입니다. 야채(양상추 배추 상치 당근 오이 파프리카 브로콜리), 과일(방울토마토 천도복숭아 사과 수박), 찰옥수수(뜨거운 물에 잠시 담가 놔서 조금 말랑하게 만듬), 양배추라페와 국물까지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떠서 넣고 그위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뿌렸어요. 토핑으로 견과류와 시리얼로 마무리했네요. 따로 드레싱 안 넣고 양배추라페 국물로도 충분한 드레싱이 됐어요. 모처럼 아침을 도시락이 아니고 집에서 샐러드 만들어 먹으니까 너무 좋더라구요. 듬뿍 만들어서 혼자 다 먹었네요😅 먹고 나니 든든한 느낌이 있긴 있었지만 이거야 금방 꺼지니 바로 잡곡밥도 준비했죠. 어제 엄마가 동생 먹으라고 소세지 전을 조금 했는데 그것도 많이 나았거든요. 되도록이면 가공육 안먹으려고 하지만 냉장고에 남은 게 있기도 하고 오늘은 왠지 땡기는게 그중에 3개만 데워서 준비하고 숙주나물과 호박나물 깻잎김치, 고추지무침 어묵볶음과 배추김치 파김치까지 반찬을 조금씩 여러 개 꺼내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파김치 몇 조각 남은 거 말고는 싹 다 먹었어요. 밥을 데울 때 한 숟갈 정도 덜어내고 데웠는데 밥 다 먹을 땐 그게 정말 아쉬웠어요. 조금만 더 먹으면 좋겠다 싶었거든요. 물론 더 작게 먹어도 되는데 식탐 같아서 마땅치는 않네요. 제 의지와 제 먹성은 전혀 다른 인격을 갖고 있나봐요.😆😁 오늘 아침에 진짜 얼른 준비하고 나왔을 때 라떼 사진이에요. 멀뚱멀뚱~ 나 아까 자고 있었는데 지금은 밖이네🫨 그렇게 어리둥절해 보이지 않아요?ㅎㅎ 그때 비가 잠깐 안 온다니 우리 아파트 내에서도 두 마리나 만났답니다. 그애들도 밖으로 못 나가고 아파트만 돌고 있었어요. 그나마 우리 라떼는 잠시 나갔지만 정말 금방 다시 아파트로 들어왔고요. 20분 만에 산책을 끝냈지만 큰볼일 작은 볼일 다 보고 라떼가 그만 들어가자고 하는 완벽한 산책이었어요. 일기예보는 오늘 내내 비 온다니 아무래도 오늘 라떼산책은 이걸로 끝일 것 같네요. 누나는 오후에 이것저것 나갈 일이 있긴 한데 우리 라떼는 내내 집에 있을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