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큰한 토마토 라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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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6기 7일차
6월 30일 저녁 후 아침 건너뛰고 점심에 라면 먹었슺니다 저녁은 김치찌개 먹고 몇시간 후 잰 혈당입니다 내일부터는 클린하게 먹어여겠네요 모두 화이팅입니다!!!
후빠
혈당일기 6일차
2024.06.30 저녁식후 혈당 금토 주말에 계속 외식을 했더니 혈당이 걱정되었다. 오늘은 아점으로 오이김밥을 만들어 먹고 저녁은 방울토마토 샐러드를 먹었다. 그리고 식후에 30분 정도 산책을 했다.
jive12
혈당일지5일차
측정일 20240630 아침공복상태측정치100 아침공복측정치 100. 전날저녁식사는 삶은 돼지고기,상추,잡곡밥 오이,토마토,그리고 식후에 복숭아,견과류를 먹고 휴식후 취침ᆢ
k숭경
6월 30일 (일) | 혈당일기 6기 7일차
- 날짜: 2024.06.30 - 혈당 측정 시간: 저녁식사 2시간 후 - 내용: 오늘 저녁식사 2시간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식구들과 저녁식사를 맛있게 먹었다. 식단으로는 닭가슴살, 양배추, 오이, 방울토마토, 멸치볶음을 먹었다. 운동도 열심히 해서 그런지 혈당이 낮게 나왔다. 내일도 열심히 식단 조절과 운동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당근먹기딸
6월30일(일) / 혈당일기 6기 7일차
-날짜 : 2024. 6.30(일)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후 2시간 -내용 : 비때문에 오전내내 집에 있다가 오후에 홈플러스 장보기를 했다. 다이소에 들러 모기약을 사고 재래시장을 들러 토마토를 사면서 걸음수를 늘렸다. 오늘은 간식을 전혀 먹지 않아서그런지 걸음수에 비해 혈당이 낮게 나왔다.
superjob
오늘은 저녁메뉴고민이 많았네요^^;;;;
아침은 그럭저럭 잘챙겨먹었고~ 점심은 아들이랑 미용실 다녀오는길에 어제 다른분 글에서 본 티렉스버거~ 저도 맛나게 먹어보았어요 😊 잘먹었는데... 뭔가 부족했는지 오후들어 자꾸 뭐가 땡기더라구요 배는 고프지않은데~~~~~ 거의 30분 넘게 배달어플을 열고닫고하다가 결국은 어제 콩국수 하고 남은 소면으로 소림마라면 집에서 해먹었습니다^^ 맵싸한거 먹고 땀흘렸더니 스트레스 해소되는 기분 ㅎㅎ
로사0712
점심은 근무중 비빔밥
자고 일어나니 출근 시간이 다 되서 얼른 준비하고 점심을 결국 못 먹었으니 잡곡밥과 나물반찬 과일 챙겨서 얼른 혼자 출근했답니다. 아직은 흐리고 또 출근하면서 요구르트도 사 가야 하고 저혼자 가는게 낫겠더라구요. 라떼가 없으면 마을버스 타고 세 정거장이면 우리 가게 가더든요. 예전에 라떼랑 하도 산책다녀서 발바닥이 심하게 아파서 라떼 없을 때는 마을버스 타고 다녔어요. 그러다 요즘엔 다이어트 하니까 되도록이면 걸어다니지만 라떼가 없고 너무 힘든 날이나 한낮 햇빛 따가울때는 버스 타고 움직이기도 한답니다. 나 출근해야 어머니 퇴근하시니 서둘러서 가게 가서 점심 챙겨 먹었어요 . 집에서 잡곡밥과 숙주나물 호박나물 어묵볶음과 두부전3개 양배추라페 계란후라이 반 개를 가져왔고 자두3개와 방울토마토를 에피타이저로 챙겼죠. 가게에 열무김치와 배추 무침이 있어서 그것도 차려서 비빔밥 만들었네요. 잡곡밥 데워서 깔고 숙주나물과 호박나물 어묵볶음과 열무김치 잘게 잘라 담고 두부전으로 살짝 데워서 쫑쫑 잘라 가운데 놔두고 계란 후라이 반개까지 추가하니 근사한 비빔밥이 됐네요. 양배추라페와 배추 무침은 반찬으로 차리고요 어머니도 자두 하나 드시고 가셨어요. 자두와 방울토마토 에피타이저로 먼저 먹고~ 지금은 비빔밥에 고추장을 넣지 않아요. 가끔 너무 싱거우면 아주 싱거운 양념간장을 넣을때도 있지만 오늘처럼 맛있는 김치가 조금이라도 들어가면 그것마저 필요 없답니다. 사실 밥양이 정해져 있으니까 밥보다는 반찬이 더 많았고 나물이 있으니까 국물도 좀 있고 감칠맛으로 열무김치 조금 넣었으니 비비기에 충분했어요. 저도 다이어트 전에는 나물 반찬들 남을때 밥에다가 나물 김치 쏭쏭 잘라 넣고 계란 후라이 반숙 넣고 고추장 넣고 착착 비벼 먹는 게 자주 해먹는 한끼였어요. 다이어트 하고 나서도 가끔 생각나서 비빔밥을 먹긴 하는데 밥량도 줄고 아예 고추장을 빼버렸답니다🤣😑 고추장이 없긴 하지만 비벼 놓으니까 맛깔스럽게 보이긴 하죠. 밥양은 줄었는데 반찬양의 욕심은 안 줄었나 봐요. 맨날 밥보다 반찬과 채소가 더 많은 비빔밥이 되네요. 그나마 반찬들이 심심하고 두부전도 간을 안한거라 간이 맞았지 잘못하면 짤 뻔했어. 만약 반찬들이 짜면 집에 있는 생 야채도 추가를 해요. 오늘은 도시락 싸서 그렇게는 하지 않았네요. 이렇게 한 그릇 먹고 나면 아무래도 좀 더 먹게 되나 봐요. 보통 때보다 배부른 걸 보면. 그래서 이럴 때 밥양도 줄이기도 하는데 오늘은 배고프고 힘도 없어서 그러진 않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와 라면
heracchang
처음으로 글 쓰다가 울컥한 글 공유해요..😭
마인드키 이벤트 참여하디가.. 제가 쓴 글에 혼자 울컥해서 같이 생각해봤으면 좋겠어서 제 글을 가져오려고 합니다 주제는 ADHD인데 ㅠㅠ 교육계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참 안타까운 현실이라 ㅠㅠ 쓰다가 진심으로 걱정, 감정이입되버렸어요.. 여러분 같이 읽어보시면서 우리 현대사회의 문제 adhd 한번 생각해봅시다 ㅠㅠ 생각해볼 의견 있으시면 우리 댓글로 같이 이야기 나눴으면 좋겠어요 ㅠ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교육계에서 일을 하고 있는 초등교사입니다. 저는 오늘 조금 무거운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어요. 요즘 학교 현장에서 여러 아이들을 계속해서 만나며 교육 활동을 하고 있는데 요즘따라 예전과 달리 정신적으로 힘든 아이들을 많이 목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지역과 학교마다 다릅니다! 허나 제가 동료 선생님들의 말씀과 그리고 제가 느끼는 현장에서의 분위기로 보았을 때 .. 확실히 예전과 다르게 특이 아동 수에 대한 많은 변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요즘 아이들 중에 특이 아동이 참 많습니다. 예잔엔 이정도는 아니였던 것 같은데.. 요즘에는 뭔가 정상적이지 않은 성격이나 성향을 가진 아이들이 많이 보이는 것 같아요. 특히 그 중에 많이 보이는 아동의 유형은 ADHD아이들입니다. 요즘 adhd를 가진 아이들이 정말 많아요. 이 아이들을 잘 살펴보면.. 주위 아이들에게 신경질을 내서 다른 아이들에게 상처를 입히는 말과 행동을 하거나..! 자신의 학습에 집중하지 못해 스스로의 학습에 제동을 걸고...! 낮은 집중력으로 어느 활동에도 떨어지는 모습...! 그리고 다른 아이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모습까지.. 정말 교육자로서 지켜보고 있으면 안타깝지 않을 수 없는 것 같아요 ㅠㅠ 이런 아이들은 보통 학교에 적응을 하지 못하고 더 나아가 사회에서도 적응하지 못하여 친구들에게 얘는 이상한 아이야! 라고낙인 찍혀 나쁜 길로 가는 경우도 적지 않게 보니 정말 adhd에 대한 아이들이 늘고 있다는 사실은 저에게는 심각한 문제로 받아들여지네요. 이런 아이들이 자라면 정상적으로 자라지 못할 가능성이 너무 크니까요 인간관계가 좋지 않으니 사회적응을 하기 어렵고 집중하지 못하는 스스로의 모습은 낮은 자존감을 형성하여 스스로의 미래를 설계하지 못하고 낙오되는 사회원으로 남겨질 가능성이 큽니다. 교육자로서 봤을 때 정말 문제가 될 것 같아요 아니 adhd 그냥 집중 못하는 애들 말하는거아냐? 고치면 되는거아냐? 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그런 성향이 아이들을 낙인찍히게 하고 그런 삶을 반복하는 아이들은 성공하기 어렵다는 많은 사례를 본 저는 이 현상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싶어요 ㅠㅠ 왜 이렇게 adhd가 늘었을까요?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다양한 미디어에 대한 과도한 노출 우리 아이들 너무 미디어를 많이 사용해요 과도한 미디어는 뇌의 성장을 방해합니다 😭가정의 영향 가정에서 빨리빨리해야해, 하나의 과업을 시키지 아직 못했는데 이것저것 여러개를 시키는 분위기..! 아이들에게 멀티 플레이를 요구하면 이는 집중하지 못하고 급해지는 악영향을 낳습니다. 불안한 가정환경은 ( 특히 부모님의 불화) 아이의 불안 증세를 발생시켜 adhd의 발현을 돕습니다 😭복잡하게 변한 사회 복잡하게 변한 사회를 맞이하는 아이들이 사회에 적응하기 힘들어 adhd성향을 가지게 되는 연구결과도 있더라구요. 다원화된 사회에 대한 불안증세로부터의 결과죠 😭기형 아동의 증가 기형을 가진 아동들이 증가했으므로 아이들이 갖는 정신적인 질환 역시 증가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렇게 실제로 adhd가 느는 현장을 보며 참 안타깝기도 하고 저 교육자로서도 역시 어떻게 하면 아이들을 잘 지도할 수 있을까 매일매일 고민이드네요. adhd아이들에게 더 신경을 써주지만.. 이 신경을 쓰는 행위조차도 혹여나 다른 아이들에게.. 얘는 이상한 아이니까 선생님이 더 관심을 주는걸거야. 얘는 못해! 라는 인식을 심어줄까봐 교육하기도 쉽사리 쉽지 않은 것 같아요 ㅠㅠ 그래도 저는 매일매일 adhd아이들이 집중력있게 학습을 하고 여러아이들과 잘 지낼 수 있도록 활동을 재편성하거나 학습 수준을 차별화하는 등 원활한 교육 현장이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허나 우리 adhd가 늘어서 이를 줄여나가는 문제는 우리 모두가 함께 해결해야할 것 같아요 학부모님들은 가정에서 아이가 불안함을 느끼지 않도록 가정 환경의 분위기를 잘 조성해야하고 아이에게 많은 관심과 칭찬을 주셔야해요. 저같은 교육자들은 아이가 교육 현장에 잘 적응해 교육을 받을 수 있게 적절한 그리고 차별화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해야할 의무가 있구요. 그리고 학생들 본인도 나의 부족함을 인지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열심히 스스로 노력하는 자세를 가져야해요. 국가도 adhd아동에 대한 법적인 조치, 다양한 복지를 위해 관심을 높여야하구요. 이는 한사람의 노력으로 해결될 것 으로는 보이진 않습니다. 현 사회의 문제이고 사회 구성원 모두가 노력하여 관심을 가지며 해결해야합니다. 쓰다보니 또 혼자 울컥하네요 ㅠㅠㅠㅠㅠ adhd로 힘들어하는 아이들이 생각납니다. 저는 모든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하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 자리에서 adhd아동들을 마치 제 자식처럼 생각하며 아이가 정상 아동처럼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는 중이고 앞으로도 그럴 것 입니다. 자칫 adhd를 비정상인으로 보는 분도 있던데 다 같은 아동이고 약간의 다른 성향을 가진 아이일 뿐입니다. 우리 여러분들도 adhd아동들이 adhd를 극복해 세상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저와 함께 노력해주셨으면 좋겠어요 ㅠㅠ 저는 앞으로도 adhd아동들을 어떻게 더 잘 교육할 수 있을까, 평등하고 양질의 교육을 제공할 수 있을까 고민하며 한주를 또 살아가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 마지막으로 혹여나 자녀가 adhd인 학부모님 계신가요? adhd는 극복가능합니다 포기하지 마시고 자녀에게 많은 관심과 칭찬 부탁드립니다. adhd가 없이 건강한 아이로 모든 아이들이 성장할 수 있기를 응원드립니다❤️
구룸구룸
6월 30일 (일) | 혈당일기 6기 7일차
날짜: 2024.06.30 혈당측정시간: 식후2시간 내용: 늦은점심으로 라면1개, 단팥빵2개, 쿠키1개 완전 쓰레기식단으로 먹었더니 혈당수치는 129mg/dL로 평소의 같은 조건에서 비교해보면 조금 높은편이긴하네요. 주말마다 안좋은 식단에 폭식까지 하게돼서 정말 걱정이에요ㅠㅠ
미니미썬가드
일요일 아침 엄마랑 풍성한 샐러드
어제 저녁은 물로 때우고 간식도 안 먹고 자서 600g이 빠졌어요😁😆 요즘 18000보에서 이만보을 걸었더니 다리가 아퍼서 집에 있을 때는 내가 못 걷는 게 아닐까 걱정이 든다니까요. 빠진 건 좋지만 새벽 2시부터 몸이 아퍼서 일어나 마사지 받고 있었으니까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은 드네요😅 식단 지키고 저녁을 거의 물먹고 18000보에서 이 만보 걸으면 몇백그람씩은 빠지긴 하지만 너무 몸이 축나 느낌에 이게 맞는지 좀 걱정이 앞섭니다. 제가 특히 다음주 수요일까지는 이렇게 힘들게 돌아다니면 안되거든요. 수요일 실밥이라도 뽑고 나도 한 달은 무리한 운동은 안 되는데 그래서 걷기에 더 집착을 하는 것 같긴 해요. 그렇게 마음이 좀 찹찹하지만 어제 저녁부터 비가 오고 서울도 장마 시작이라니 우리 라떼 산책까지 걱정됩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비는 그쳤고 네이버와 한 두 군데에서는 비가 안 온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제까지는 아침에 저 혼자 산책 얼른 갔다 오고 오후에 우리 라떼랑 나갈 생각이었는데 비도 안 오는 것 같고 땅도 살짝 말라 보여서 샐러드 먹고 데려가려고 했네요( 이게 크나큰 실수였던 거 같아요) 어제 어머니랑 산책하면서 샐러드 도시락을 먹긴 했지만 집에서 엄마랑 샐러드 먹는 것도 모처럼이었거든요. 오늘은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를 풍성하게 만들었어요. 항상 하듯이 야채들(8가지) 싹다 넣고 과일(방울토마토 사과 수박 자두) 넣고 그릭요거트 한스쿱(+알룰로스) 양배추라페 넣고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뿌려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 했네요. 오늘은 야채가 좀 많았고 방울 토마토하고 수박이 조금 많이 들어가고 자두는 통으로 2개 넣었어요. 엄마랑 저는 반반씩 먹는 편인데 엄마가 먹다가 지쳐 너무 배부르다고 그만 드셨답니다. 그래도 엄마는 이거 드시고 아침에 미니 압력솥 누룽지 끓여 드셨답니다. 오히려 저는 이 샐러드만 먹고 준비해서 라떼랑 산책나갔답니다. 엄마가 밥 먹고 나가자고 했지만 밥을 먹다 보면 치우고 설거지하고 그리고 또 준비하는 시간까지 하면 1시간 이상 걸리는 것 같더라고 시간이 별로 없어서 샐러드만 먹고 일어섰네요(이게 다 캐시워크 팀워크에 오늘 만보 걷고 최종 보상 받으려고 한거랍니다. 작게라도 캐시 주는 것도 아니고 응모권 받는 건데 지금까지 만보 다 찍은 것이 아까워서 했더니 제가 너무 무리를 했나봐요😅 할려고 마음먹은 게 안 되면 가장 속상한 편이라 오늘 비 오면 아침에 저 혼자 만보 걸을려고 했었거든요.) 사실 저 혼자 나왔으면 조금 더 일찍 나왔는데 비가 안 온다고 해서 아예 라떼 것까지 챙겨 나온다고 벌써 7시 20분이네요. 그러나 제 예상과는 다르게 약하게 보슬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얼른 비옷을 입혔죠. 우선 우리 플라워 카페 오픈전인데 잠깐 들렸습니다. 여기서 집으로 돌아갈지 계속 산책할지 생각해볼려고 들린건데 이때만 해도 길거리 사람들도 반은 그냥 다니고 반은 우산 쓰고 했거든요. 그리고 네이버에서 비가 안온다고 뜨고요. 그래서 그냥 계속 산책을 결정했죠 잠깐 플라워 카페에서 쉴 때 라떼가 맞은편에서 턱 괴고 누나 지켜보다가 졸더라고요. 우리 라떼 이럴 때 너무 귀엽죠? 그러나 저 비옷 입을 땐 엄청 싫어한답니다. 그래서 비옷이 입히거나 벗길 때 제가 물릴 가능성이 항상 있거든요. 그래서 더 걸어서 종묘까지 가서 서순라길까지 걸어가서 창덕궁까지 갔다가 다시 대학로로 걸어왔어요. 근데 갈수록 보슬비가 좀 더 쎄졌답니다. 엄청 후회했다니까요. 그냥 라떼에 집에다 데려다 놓고 저 혼자 산책할 걸 그랬어요. 아직 만보도 못채웠고요🤣 라떼는 얼굴도 좀 많이 보이고 귀만 안 보이게 저렇게 비옷으로 싸줬어요. 귀로 물 안들어가면 좀 괜찮거든요. 아직 걸음수가 모질라 바로 집으로 못 들어가고 다시 플라워 카페 들렀는데 엄마가 교회 다녀와 이제 출근하셔서 오픈을 했거든요. 제가 화장실에 급해서 얼른 갔다 오는 동안에 엄마가 라떼비옷을 벗기셨더라고요. 제가 계속 있는 줄 아셨던 것 같아요. 근데 저는 만보채워야 해서 빨리 가야했으니까 다시 라떼 비옷 입힐라고 하다가 라떼한테 살짝 물렸답니다 이때 모든 짜증이 다 밀려오드라구요. 피까지는 안 났지만 그래도 꽤 아프게 물렸었고 요즘 입질이 한 몇 달 없다가 한 번 하니 그냥 화가 머리끝까지 났었네요. 라떼 몇 대 쥐어 박고 큰소리 치고 장난 아니게 굴었네요. 어머니는 예약이 있어서 다발을 만드셔야 돼서 나를 살짝 붙잡으셨는데 내가 막 화내면서 집에 간다고 나와 버렸네요. 라떼는 내가 화가 굉장히 많이 내니까 눈치 보면서 냄새도 거의 못 맡고 얼른 따라왔답니다. 사실 어느 정도 지나니까 냄새 맡으라고 살짝 시늉을 했지만 내가 줄 짧게 잡고 빨리 오라고 큰소리 치니까 기가 팍 죽어서 왔답니다. 우리 아파트 다 오니까 만보가 됐네요. 그놈의 최종 보상이 뭔지? 별거 아닌 거 알고 있는데 내가 뭐 땜에 이랬나 싶어요. 그냥 아침에 나혼자 나올껄 그러면 나 혼자 화내도 되는데 괜히 라떼 들고 나서 라떼한테 화났나 싶기도 하고😅 근데 얘는 정말 말을 안 들을 때는 똥고집이 장난이 아니에요. 근데 라떼는 개이고 사람 말을 알아듣는 건 아닌데 제가 라떼한테 한 서너 살짜리 아이대하듯 하나봐요😮💨🙄😬 그렇게 미안했지만 그래도 화는 안 풀었었거든요. 들어와서 라떼 구석구석 닦아주고 라떼 비옷 빨아서 널고 나도 좀 씻고 그러니까 배가 고팠거든요. 아침에 샐러드밖에 6시 때 먹고 안 먹었으니... 점심 먹을 시간은 아직 일러서 간식으로 자두하나랑 수박 좀 꺼내 먹다가 또 견과류 먹었네요. 그거 먹고 한숨 잤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6기 6일차인증
아침공복혈당 아침식사는 된장국에 잡곡밥 반공기.토마토 반개.사과반개 먹다. 이렇게라도 혈당을 유지 할려면 운동을 열심히 하는수밖에.열심히 걷기 운동 해요
김정미9y7
혈당일기 6기 3일차
아몬드.코코넛가루 빵 3쪽.삶은계란1개.고단백두유1개 양배추.쌈채소.아보카도.토마토3쪽 샐러드 혈당첵 시간 : 6월30일 9:20분 식후2시간
붕붕아아
6/30(일)점심은 토달볶음🍅🥚
공복 유지하느라 점심이 늦어졌어요. 토마토랑 달걀이 있어서 간단하게 토달볶음에 버터녹인 통밀식빵 먹어요~~간단하지만 맛있네요~~^^
냥식집사
토마토땄어요
상큼하고 신선해요 1팩정도 나왔는데 진짜맛있네요
매직이
6월30일(일) 혈당일기 6기 4일차
점식 식사 2시간후 측정 아침 6시에 두유 한잔 사과 토마토 먹고 배고파 이른 점심을 먹었다 현미밥. 고등어. 된장국. 호박나물 김치 멸치 김 한식 위주의 식사를 했다. 밥을 많이 먹어 걱정했는데 정상범위에서 벗어나진 않아서 안심
미르99
스파게티
점심에 냉장고 털이로토마토 스파게티 해서 먹었어요. 베이컨이랑 새우 다 소진 해서 좋네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로블ㅎ
혈당기록챌린지 6기 7일차(6월30일)
6월30일 일요일 아침식후혈당 108 아침으로 샐러드(양배추, 달걀, 토마토,사과,아보카도.오이)와 소세지 1개, 옥수수 조금을 먹고나서 캐홈챌 운동을 했더니 몸도 가벼워지는 느낌이었다. 요즘 엄청 먹어서 조금씩 자제를 하는중이다.아직 감량해야할 길이 멀지만 혈당관리도 하면서 감량해야겠다
언제나행복
🍝양배추 짜슐랭과 갓김치
🍝양배추 짜슐랭과 갓김치 아침 운동하고 주말이라 식사 준비 대신에 추가잠을 1시간 더 자고 일어났어요. 감자 또띠아피자를 만들까 고민?🤔 하다 라면물 올리고 썰오논 양배추 두주먹 퐁당 넣었어요. 라면만 먹기 보다는 양배추로 건강과 포만감 까지 채워 줍니다. 끓인물 버리고 깨끗이 행궈서 다시 스프와 고추가루 넣었어요. 야채 양이 많다보니 매운맛으로 간을 마추고 쫑쫑썬 갓김치 올려서 먹어요. 감자또따아피자는 저녁에 만들죠 뭐.
레몬그린
혈당일기 7
혈당일기 7일차입니다. 공복 99나왔네요. 요즘 단게 너무 떙기는데 참는게 힘드네요. 과일도 많이 먹으면 안좋다고 하니 오늘 아침은 토마토 쥬스 먹었습니다 ~ 7월도 화이팅해요
주여니2
6월30일 혈당일기 6기 5일차
날짜:2024.06.30. 혈당측정 시간 : 기상후 1시간 내용 : 기상후 1시간후 측정 함 저녁에 간단히 컵라면먹고 공원을 걸었다 잠도 8시간 자서 피곤함이 풀렸다 잠을 잘 자야겠다
글라라
혈당일기 6기 6일차
6월30일 일요일 비 혈당측정시간 : 아침 기상후공복상태 어제는 일 마치고 주말이라 집으로와서 꼬마김밥을 직접 싸가면서 먹고 간식으로 토마토을 조금 많이 먹었다. 장마로 평소하든 운동도못하고 취침을 들어갔다
kbstar9670
6.30(일) 혈당 기록 챌린지 6기 6일차
6월 30일 7시 비바람 산책 못함 아침공복 114 어제 아침 공복보다 6내림 아침 삼치 청국장 찌개 백반 점심 여러 팁 덮밥 비빔밥 저녁 토마토 양상추 주스 운동 2시부터 한시간 동안 은파 호수에서 조정 수면 7시간 42분 실제 수면 6시간 28분 렘수면 1시간 23분 깊은수면 13분 깊은수면 절대 부족
강안2502
혈당일기6기7일차
6월30일 05시33분 공복혈당체크 혈당수치 109 어제먹은 음식 토마토3개 구운계란2개 마그네슘을 챙겨먹어서 꿀잠을 잤다. 탄수화물도 그더지 먹지않았는데 수치는 100이하로 떨어지지를 않았다. 스트레스받지말자고 다짐을 해도 스트레스가 자꾸 받아지는구나
강미미
혈당일기 6기6일차 인증
측정일자:6.30 날씨:비 측정시간:00:02(식후 4시간) 혈당수치:126mg/dL 내용: 어제 20:00경 늦은 저녁을 먹고 후식으로 방울 토마토 먹음 공복혈당은 지속적으로 체크해 봐서 이제는 식후 혈당이나 취침전에 체크해 보기로함 식후 혈당 안정적이어서 안심이 됨
숨은꽃처럼
6월30일(일)혈당일기 6기 6일차 인증
2024.6.30.일요일.혈당일기 잠들기전 혈당체크. 요즘은 과일 야채를 즐겨먹고 있다. 사과 바나나 토마토 상추 배추 오이 밥은 점심한끼에 섭취중..
k0mmi
혈기챌6기 4일차
6월29일 토요일 아침 식사후 체크 라면 김밥....
ddw6x59cch
혈당일기6기 5일차
혈당일기6기 5일차 측정시간 : 오후11시 지난 시간 측정. 측정내용 : 주말동안 장마가 시작되고 운동을 하고 싶지만 런닝은 비때문에 하지못하고 식사로 토마토반개, 바나나2개, 요거트, 양배추 샐러드로 먹었습니다. 그리고 산책으로 만보정도 걷고 측정했고 안정적으로 나온것 같습니다.
치노카푸
당뇨일기6기5일차인증
날짜:2024.06.29. 측정시간:23시36분 내용: 점심은 치킨. 라면으로 식사함 저녁은 짜장밥. 비가 와 집안에서 휴대폰으로 요가를 함. 낼은 런싱머신을 할 예정임
만보만보만보만
6월 29일 토요일 혈당일기 6기 6일차
날짜: 2024년 6월 29일 토요일 혈당측정시간: 11시 27분 혈당치수: 81 내용: 달롱게 된장국에 잡곡밥으로 식사하구, 참외1개, 토마토1개, 케냐 피베리 원두로 머그잔 한잔, 스트레칭 운동30분 하구, 민보걷구, 윗몸일으키기200회로 마무리^^ 혈기챌 6기 화이팅^^
haass
갑자기 입 터져서 먹은 것들
땅콩 버터 3스푼. 삶은콩을 콩가루에 넣어 먹기. 코코넛 아몬드 카카오 가루로 직접 만든 초코쿠키 구운 호두. 그릭 요거트에 와사비 넣고 크레미 찢어서 바게트와 먹어줌 오이. 방울토마토 요게 저녁 식사가 되었네요. 오후 6시경 마무리 했지만... 아직도 배가 부르다는...
cogo092
오늘은.. 날도 덥고 비도오고... 그럭저럭인 식단
오전부터 엄청 푹푹 찌더니 오후에 갑자기.흐려지고 비가 내리네요... 불앞에 서기 싫어서~~~ 맥모닝에 오이,토마토로 양심챙기고 점심은 두유제조기로 만든 콩국에 메밀면으로 국수~ 저녁은 유효기간 오늘까지인 무료쿠폰으로 말차프라푸치노 커스텀해서 마셨습니다😊
로사07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