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미는 우리쌀식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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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끈한 선지 해장국 빈혈에 좋아요
아침은 선지해장국으로 먹고 왔어요 너무 유명한 집인데 새벽부터 장사하는 집인데도 좀 늦은 아침에도 사람들이 바글바글 ㅎㅎ 정말 맛집은 다르죠 2대째 이어오는 집인데, 이집의 별미는 바로 깻잎짱아찌 별도로 팔기도 하네요 .. 엄마 모시고 가서 아침 먹고, 포장해서 아버지 드리고 왔네요 선지만 들어있는게 아니고, 곱창과 양까지 양을 정말 많이 넣어 줘서 좋아요 우거지와 콩나물 ㅎㅎ 이런거뭐 그냥 맛나죠 선지해장국은 가장 잘 알려진 효능 중 하나로, 알코올을 마신 후 숙취 증상을 완화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는 선지에 함유된 아미노산과 미네랄이 섭취자의 신진대사를 촉진시키고, 알코올 대사를 돕는 데 기인합니다. 선지해장국은 각종 질병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선지에 함유된 칼슘 과 비타민 D 는 뼈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뽀봉
카레와 항아리 김치~😋😘
저녁 카레 만들었어요 카레엔 김치만 있으면 되지요ㅎ 집에 엄마가 주신 작은 항아리가 있어요 항아리 김치를 꺼내서 먹음 얼마나 맛있는지 아세요?? 정~~말 맛있어요 김치가 끝내주지요~♡♡
제벌
토요일 마무리
오전에 엄마랑 장보러 나갔다가 12:23에 들어와 플랭크만 하고 다시 준비해서 주말 알바가 있어서 일하러 나갔답니다. 근데 누나 플랭크하는 동안 라떼가 저기 구석에서 지켜봤었네요. ㅋㅋ 출근하는데 한 장 찍었네요. 출근 전에 7,500보 걸었답니다. 5시 10분에 퇴근해서 돌아오는 길에 또 한 장 찍었어요. 오늘은 많이 걷진 않았어요. 그래도 만보 넘겨서 그냥 집에 갑니다. 오전에 차례 장 보러 갔다 오면서 힘들어서 그런지 오후 산책은 못 하겠더라고요. 그리고 집 가는 길에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었네요. 집엔 5시 반쯤 도착했고 물 2 컵 정도 더 마셔서 오늘 물 2리터도 다 마셨답니다. 라떼는 오늘 나랑 같이 나가진 않았거든요. 나 근무하는 동안 엄마가 잠깐 산책시켰답니다. 어제 힘들었는지 그 잠깐 산책에도 금방 들어왔다네요. 그래도 하만챌 인증사진 모델은 라떼죠^^~ 11,6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리코타치즈샐러드와 잡곡밥한상
300g이 빠지긴 했는데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넘어갔답니다. 아침에 차지기소스 만들어서 빨리 아침먹고 엄마랑 명절 장보러 가야 돼서 생각은 잠시 접어두었습니다. 견과류와 레몬물, 리코타치즈샐러드 차려서 먼저 먹고 잡곡밥과 반찬 차려서 따로 먹었답니다. 오늘은 샐러드야채비빔밥보다는 그냥 밥에 반찬이 먹고 싶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3개 넣고 가장자리에 귤, 브로콜리 2쪽(이게 남은 거 다였어요) 놔두고 중앙에 햄프시드 뿌리고 양배추라페와 오늘 아침 만든 차지기소스도 올리고 건자두2개 채 썰어 넣고 리코타치즈(+발사믹식초 쪼금) 올리고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 했네요. 견과류를 레몬물하고 먼저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평소보다는 조금 양이 작았는데 나중에 밥,반찬 먹을 생각으로 작게 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데우고 배추김치 봄동김치 멸치볶음 콩나물맛살겨자무침까지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봄동은 엄마가 그제 한 건데 입맛에 너무 딱 맞아서 좀 짠 거 같긴 했지만 모처럼 짠 김치 먹으니까 그것도 맛있더라고요. 다른 반찬들은 작게 먹었는데 콩나물겨자무침은 다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꽃다발을 안겨주네요. 💐
현관에서 울리는 벨소리에 나왔네요. 쓰~윽 내미는 손에 꽃다발이....! 며칠간 우울했던 기분이 확 달아났어요. 살짝 눈물이 나는 건 뭘까요?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나는 라떼랑 맘먹고 산책을 할 거라 어머니한테 내 샐러드도 같이 가져가 달라고 부탁하고 홀가분하게 한 3시간 산책했네요. 산책 마치고 1시 53분쯤에 우리 가게에 도착했서 견과류 담고 리코타치즈 샐러드 만들어서 바로 점심 먹기 시작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는 1팩 가져와서 씻어서 반만 쓰고 반은 다 놔뒀답니다. 접시에 담고 집에서 챙겨온 야채들(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브로콜리 양배추라페+애사비드레싱1T)도 같이 담고 건자두 2개는 잘라놓고 가게에 어제 만들어 놓은 리코타 치즈 샐러드 썰어서 올리고 요거트 드레싱도 한 편에 놔두고 냉동 블루베리와 건자두 위에 올리고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집에서 애사비 드레싱 넣었는데 그래도 브로콜린에는 요거트가 맛있어서 더했답니다. 견과류와 물이랑 먼저 먹고 있는데 엄마가 리코타 치즈 3~4 드시네요. 같이 먹자고 포크 갖다준대도 이것만 먹는다고 괜찮다고 하시네요. 엄마가 3~4조각 드셔도 워낙 내가 샐러드를 풍성히 해서 샐러드 다 먹을 쯤에는 배가 살~짝 불렀답니다. 아니 오늘따라 조금 배가 덜 차긴 했어요. 산책이 힘들었나? 샐러드까지 다 먹었는데 일어나지 못하고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설날 필수메뉴 떡국, 다이어터를 위한 레시피 꿀팁
설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음식, 바로 떡국! 하지만 떡국의 주재료인 떡은 높은 탄수화물 함량과 열량으로 인해 다이어트 중에는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그렇다고 포기하기엔 아쉽죠? 레시피를 조금만 바꿔도 가볍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출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https://www.at.or.kr/home/apko000000/index.action) 1️⃣ 떡 대신 건더기를 더하세요 떡국의 주재료인 가래떡은 100g당 209kcal로, 정제 탄수화물 덩어리예요. 떡 11개는 밥 1/3공기와 같은 열량을 가지고 있어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습니다. 특히 당뇨 환자는 떡 섭취를 줄이고, 국물과 고기 같은 건더기 위주로 먹는 것이 좋아요. 떡을 적게 넣고 두부, 부추, 다진 돼지고기 등 다양한 재료를 추가하면 영양 균형이 훨씬 좋아집니다. 만두를 조금 넣어 풍성한 맛을 더하는 것도 추천드려요. 2️⃣색다른 재료로 영양 업그레이드 떡국에 매생이를 넣어보세요. 매생이는 철분, 칼슘 등 무기질이 풍부해 떡국의 영양 밸런스를 맞춰줄 뿐 아니라, 식이섬유 덕분에 배변 활동도 도와줍니다. 매생이 특유의 부드러운 식감과 시원한 맛이 국물의 풍미를 더해줘요. 또한 떡국에 고소한 맛을 추가하고 싶다면 들깨가루를 넣어보세요. 들깨는 비타민 A, C, E가 풍부하며, 항산화 효과가 있어 건강에도 좋아요. 특히 들깨의 오메가3 지방산은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들깨까루는 오래 끓이면 텁텁해질 수 있으니 마지막에 살짝 넣는 것을 추천해요. 3️⃣칼로리를 낮추는 조리법 활용하기 떡국의 칼로리를 낮추고 싶다면 조리법을 조금만 바꿔보세요. 고기나 참기름을 적게 사용하면 풍미는 다소 줄어들지만 훨씬 가벼운 떡국을 즐길 수 있습니다. 고기를 넣는다면 먼저 끓는 물에 한 번 삶아 기름기를 제거한 후 사용하면 열량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에요. 고기는 소고기 대신 닭가슴살을 활용해 보세요. 닭가슴살은 지방 함량이 낮아 담백하고 깔끔한 맛을 더해줍니다. 깔끔한 맛의 해산물을 넣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반면, 소고기 양지나 돼지 목살은 포화지방이 많아 칼로리가 높을 수 있어요. 🍡🍡🍡 설 명절을 맞아 가족과 함께 즐기는 떡국, 칼로리 걱정을 덜고 맛있게 먹는 방법이 이렇게 많아요. 가벼운 재료로 나만의 건강한 떡국을 만들어보세요. 새해 다짐은 물론, 건강한 한 끼도 놓치지 않길 바랄게요!
geniet
다이어트카페음료~ 스타벅스 "바닐라크림 콜드브루"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카페라떼 포기못하는 분들에게 추천해요" : 스타벅스 바닐라크림 콜드브루 다이어트중에도 커피 포기 못하는 1인 커피중에서도 카페라떼를 포기못하는 1인이에요. 카페라떼 포기하지 못할때 마실수 있는 저칼로리 커피 추천메뉴는 스타벅스 "바닐라크림 콜드브루" 에요 1잔에 125kcal로 부드럽고 향긋한 맛은 유지하면서, 저칼로리로 달콤한 커피를 즐길수있는 메뉴에요. 다이어트중에도 아메리카노가아닌 특별한맛을 원한다면 바닐라크림 콜드브루 드셔보세요. 낮은 칼로리로 만족하실수있어요. 바닐라시럽과 크림이 더해져서 풍미는 그대로 느끼면서 달콤한 맛은 그대로 즐길수있거든요. 좀더 깔끔하면서 부드럽고 향긋한 풍미를 즐길수 있는 라떼를 대체해 마실수 있는 음료에요.
뿜뿜
아침 리코타치즈 샐러드와 코코넛랩 샌드위치
300g 줄었어요. 다행이다 생각하면서 오늘 아침 잘 챙겼답니다. 우유도 하루 지나서 리코타치즈 만들고 저번에 새로 산 코코넛 랩으로 샌드위치 만들어야 해서 일이 많았지만 기분 좋게 했네요. 아침으로 견과류 한줌과 레몬물, 리코타 치즈 샐러드, 코코넛 넵 샌드위치와 콩나물맛살겨자무침까지 차렸어요. 우선 견과류부터 레몬물하고 천천히 먹는데 엄마가 레몬물을 조금 달라고 그러시더라고 엄마는 먼저 코코넛 랩 샌드위치를 드렸더니 드시고 한모금 하셨네요. 레몬물 좋은 거니 같이 먹자 했는데 안 드신다고 그래서 엄마 건 챙기질 않았거든요.😅 리코타치즈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2개 귤, 팽이당근양파볶음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 올리고 햄프씨드 뿌리고 리코타치즈 뜯어서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그래서 만들고 보니까 리코타 치즈에 발사믹식초를 살짝 더할걸 생각이 드네요. 통밀또띠아를 그동안 먹었는데 이것도 열량은 높아서 코코넛 랩을 사봤답니다. 사각이더라구요. 사각사각이어도 예전에 또띠아 샌드위치 만드는 것처럼 접어서 만들 수 있을것 같아서 한번 해봤어요. 달걀 한개 묻혀서 살짝 구워서 칼질해서 했는데 사각이기도 하고 또띠아랑은 달라서 이렇게 만들면은 좀 불편은 하더라구요. 근데 맛은 있었답니다. 내것은 양상추 넣고 동생이 어제 시킨 치킨윙2개(뛰김옷 벗기고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갔다가), 양배추라페와 사과 조금 넣었는데 모양은 잘 안 나왔네요. 엄마 것도 비슷하게 해줬는데 엄마는 치킨윙2개를 튀김옷 안 벗기고 뼈만 발라 넣어 드렸답니다. 그리고 또띠아보다는 빨리 구워지는 거 같아서 시간도 조절해야 될 거 같애요. 그렇게 코코넛랩 샌드위치랑 콩나물맛살겨자무침(어제 아침에 엄마가 내 반찬으로 해놓으셨어요)까지 맛있게 먹고 마그네슘 칼슘까지 챙겨 아침 완료 그리고 나갈 준비해서 라떼랑 엄마랑 같이 나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샐러드와 잡곡밥
오늘도 300g 정도 빠졌답니다. 사실 어젠 별로 안 빠질 줄 알았는데 빠져서 기분 좋게 시작하네요. 설날까지는 지금의 몸무게를 좀 유지해 보는 쪽으로 가려고 합니다만 롯데백화점 가서 가방 살 일이 있는데 간 김에 롯데에서 외식하려고 그러거든 오늘부터 점심때가 위험할 것 같습니다.😅 아침으로 견과류30g과 수육을 어제 어머니가 저녁으로 드시고 두 점 남았거든요. 그거 마저 넣어 수육 샐러드 하고 잡곡밥 조금 데워서 알타리 김치랑 차렸어요. 원래 내 상에는 물이 없는데 처음에 견과류만 먹을 때는 좀 뻑뻑해서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래서 물도 같이 차리게 되네요. 먼저 견과류 꼭꼭 씹어먹고 중간중간 물 먹으면서 견과류를 다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오늘도 야채믹스 한봉지 반만 넣었는데 왠지 양이 좀 작아보이더라고요. 그래서 하나 다 담었더니 엄청 풍성해졌어요) 당근, 콜라비(아침에 당근과 콜라비 엄마가 기제로 체썰어주셨어요),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상추 썰어서 넣어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귤 방울토마토2개 자리잡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6T,월남쌈소스5T, 그린 올리브, 할라피뇨, 마늘, 청양고추하나 다져서 넣고 스리라차소스 더했네요. 스리라차 소스는 이번에 처음 샀는데 칼로리가 0이고 매콤한 게 핫소스랑 비슷하면서도 칼로리가 더 적을 것 같아서 선택했답니다) 2T 넣었네요. 야채믹스랑 상추가 때문에 오늘따라 야채가 엄청 많아 보이더라고요. 1T 갖고는 안 될 것 같아서 더 넣는데 확실히 드레싱이 좀 많아서 맛있었어요.😁 팽이당근양파볶음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와 고기 올리고 건자두2개 썰어 넣고 시리얼 조금 뿌렸네요. 오늘따라 샐러드가 더 양이 많았답니다.😅 이 풍성한 샐러드 처음에 양배추라페와 고기만 한켠에 놔두고 야채부터 맛있게 먹은 다음에 고기 먹고~ 야채 조금 남겨서 밥이랑 비벼서 알타리 김치랑 먹었어요. 근데 알타리 김치가 많이 익어서 1개만 먹었어요. 시고 짜드라구요. 오늘 아침도 엄청 배부르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오늘은 어제 내가 고장낸 가방 고치고 새로 사러 롯데갈 예정이라 엄마 출근하실 때 라떼랑 같이 나갔답니다. 라떼는 우리 가게에서 누나 기다리고 저 혼자 갔다오려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가자미로
오늘 점심은 정말 건강한걸로만 나온거 같아요 겨울철 시금치 달달하니 뿌리쪽이 훨씬 맛도 좋아요 독소도 배출해주고, 면역력증진, 뼈건강도 강화 해준다고 하네요 고소한 가자미 꼬리쪽은 잘 튀겨 져서 그런가 뼈채먹어도 맛나는데요 바로바로 튀겨 나오서 아주 고소한 냄새부터 좋아요 가자미는 저칼로리 고단백 식품으로,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단백질, 비타민 B12, 비타민 D, 셀레늄, 인 등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건강에 이로운 영양소 공급원입니다. 이러한 영양소들은 근육 유지, 신경계 기능, 뼈 건강, 면역 체계 강화 등에 중요한 역할
뽀봉
월요일 아침 운동
월요일 한주의 시작인데 조금 늦게 시작했네요. 어제 일찍 잠자리에는 들었는데 그때부터에서도 게임하고 놀다가 12시가 넘겨 잤답니다. 5시 알람에 살짝 깼지만 일어나지 못했네요. 겨우 7시쯤 기상해서 7시 20분에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답니다. 중둔근운동은 엉덩이 운동이라 다하고 허리 풀어주는 동작들 하면은 그렇게 다음 동작이 더 수월해지니 자꾸 두 번째로 하게 되네요. 맞춤운동 15회차 : 마지막 동작은 짐볼이 없어서 화장품 의자에 대고 했어요. 짐볼이 더 운동이 될 텐데 말이죠. 짐볼까지 사는 건 좀... 스쿼트 코어 운동으로 마무리했어요. 홈투하기 전에 라떼네요. 오늘은 엄마가 새벽 꽃시장 가셔서 엄마방 가도 심심해가지고 제 옆에서 이불만 깔고 잤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차지키소스 만들기
집에서 조금 쉬었다가 차지키 소스 만들어볼까 해서오이 4개 정리하고 썰다가 갑자기 왼발이 아프니까 썰기가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엄마가 마저 썰어주셨답니다. 오이는 440g이라 됐어요. 소금 1t보다 조금민 작게 넣어서 10분 절여서 손으로 짜가지고 그릇에 담았어요. 올리브오일2T, 레몬액2T(저번에 레몬 짜놓은 건 1T밖에 없었고 사촌동생이 준 유기농 레몬액까지 더해서), 알룰로스 1T, 레몬제스트 1.5T, 마늘 3t, 건조바질 1t 넣어서 잘 비벼서 그릭요거트 300g 더했어요 그동안 차지키소스 만든 것 중에 제일 양이 많았거든요. 듬뿍 두통에 담아놓으니 든든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수육샐러드와 잡곡밥
200g만 빠졌어요 어제 점심 샐러드까지 먹었으니 조금만 빠질 줄 알았거든요. 어제 찐 400g 생각하면 오늘도 점심은 샐러드만 먹어야겠네요. 어제처럼 배가 안 고프면 참 좋겠어요. 그래도 어제 엄마가 한 수육도 있으니 아침은 수육 샐러드 먹었답니다. 원래 내가 하는 샐러드에다가 수육만 두부 대신 넣었어요. 샐러드와 잡곡밥 조금 데워서 김치와 같이 차렸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쏭쏭 썰어 넣고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넣고 섞으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귤 딸기 펼쳐 자리 잡고 방울 토마토 큰 거 2개 썰어놓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은 다음에 수육85g(어제 엄마가 앞다릿살 삶아 먹고 남은 건데 아침에 뜨거우에 살짝 담갔다가 껍질은 좋아해서 비계먀는 버리고 고기와 껍질만 애사비드레싱에 조물조물 해서 올렸어요) 올리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수육샐러드랑 시리얼은 보통대보다 3분의 1만 넣답니다. 나중에 밥이랑 비벼 먹을려면 그릭요거트가 지저분해질 것 같아서 따로 뺐답니다. 저는 블루베리나 딸기는 그릭요거트 찍어 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그린 요거트엔 발사미시초와 알룰로스 추가했어요. 먼저 브로콜리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야채 듬뿍 먹고 과일이랑 야채도 메고 어느 정도 먹으면 고기도 몇점 먹다가 좀 일찍 밥을 비벼서 밥이랑 고기랑 김치랑 같이 맛있게 먹었네요.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완료했네요. 10시 반에 꽃배달이 있어서 일찍 준비해서 라떼랑 나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30kg 감량' 데프콘, 다이어트 업체 도움 안 받았다 "1일 1식으로 천천히 감량"
데프콘님 tv보면서 살이 자꾸 빠진다고 생각은 했는데 30kg나 감량을 하셨다고 해요 다이어트 업체 도움 안 받았다고 하시는데 비결은!! <1일 1식>이네요 ㅎㅎ 결과적으로 균형 잡힌 식단과 정기적인 운동으로 다이어트를 하고 싶었지만 워낙 불규칙한 스케줄이 많은 직업이라 최종적으로 선택한 다이어트 방법이 식사량을 줄이는 1일 1식이었다고 하네요 단기간이 아닌 장기간으로 실천하고 계시고 정기적인 검진도 받고 계신대요 저는 1일1식은 도..저히 안되겠더라구요 ㅎ 16시간 공복도 힘든데..정말 의지력이 대단하신것 같아요 운동과 함께 식단조절과 식사량 조절은 다이어트의 핵심이네요 사람마다 체질이 다 다르기 때문에 1일1식도 가려서 하셔야해요~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하며 화제의 중심에 선 방송인 데프콘이 감량 비화를 직접 공개했다. 데프콘은 18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프로필 사진 반응이 뜨겁다"면서 장문의 글을 게시했다. 앞서 30kg 감량 후 환골탈태한 모습의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그는 "살을 어떻게 뺀 거냐고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다이어트 식품이나 회사의 도움을 받고 뺀 건 아니다. 아주 오래 전부터 천천히 조금씩 식사량으로 감량을 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2, 30대 시절 야식, 폭식하던 습관으로 지금의 나이를 살면 건강에 무리가 올 수 있을 것 같다는 판단 하에 자체적으로 체중 감량을 감행했다. 균형 잡힌 식단과 정기적인 운동으로 다이어트를 하고 싶었지만 워낙 불규칙한 스케줄이 많은 직업이라 최종적으로 선택한 방법은 식사량을 줄이는 1일 1식이었다"면서 다이어트 방법을 상세하게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이 방법을 추천할 순 없는 게 사람마다 체질이 다 다르기 때문"이라고 경고하곤 "내게 유일한 효과를 보여준 방법이었기에 이 방식을 고수하고 있고 매년 건강검진을 통해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데프콘은 또 "다이어트는 결국 의지라고 생각한다. 처음부터 감량 목표를 크게 잡지 않아서 오랜 시간 해볼 만하지 않았나 싶기도 하다. 혹시라도 다이어트나 체중감량을 계획 중이신 분들, 아주 작게 목표를 잡고 도전하면 부담이 훨씬 줄지 않을까 싶다"며 응원도 전했다. 아울러 "1일 1식은 많이 힘들다. 앞으로 이 몸무게를 유지하는 것도 큰 숙제이긴 한데 그래도 될 수 있는 한 오래 유지해보려 한다. 많은 관심과 격려 감사드린다. 여러분들에게 오랜 시간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적으며 글을 마쳤다. 한편 최근 데프콘은 '나는 솔로' '취미는 과학' '동물은 훌륭하다' '탐정들의 영업비밀' 등 다수 예능의 MC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출처 TV리포터>
우리화이팅
토요일 마무리
근무는 5시에 끝났고 사촌 여동생이 레몬즙2통 준다고 우리 집 근처에서 봤는데 라떼도 없이 혼자 걸어야 하니까 여동생이 같이 걸어줬어요. 동생 집 근처에서 성북천 갔다가 돈암시장까지 가고 근처 다이소 들어서 뭐 좀 사고 동생에게 꽈배기도 하나 사줬거든요ㅎㅎ 화장실 급해서 동생집 들렸다가 한성대역 근처에서 집으로 혼자 왔답니다. 집 와서도 슈퍼 들려서 엄마가 부탁한 초코렛도 사왔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들어오니 7:19이네요. 옷 갈아입기 전에 플랭크에 했답니다. 오늘 라떼는 10분 정도 산책한 게 다지만 하만챌 모델은 라떼가 해줬죠😁 15,400보 걸었네요 들어와서 물도 3 컵이나 더 먹어야 해서 천천히 마셔서 물 2리터도 완료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평소처럼 두부샐러드, 통밀빵
400g 쪘어요. 어저 저녁 먹은 양과 시간으로 생각하면 정말 적게 늘어난 거거든요. 조금 의아했답니다. 1kg이나 그보다 더 많이 찔수도 있다 각오하고 몸무게를 쟀거든요. 최근 일수일동안 찌고 빠지는 게 500g 안으로 한정돼 있긴 하더라고요. 빠질 때도 예전이면은 좀 더 빠졌을 텐데 조금 빠져서 좀 놀래기도 했구요. 물론 그렇다고 너무 마음을 놓으면 안되겠죠? 언제 예전처럼 1키로 이상 왔다 갔다 할지 모르니까요. 여전히 아침은 잘 챙겨 먹어요. 그래도 오늘은 쪄서 조심해야 되긴하니 점심은 샐러드만 먹을 생각이긴 한데 하여튼 아침은 통밀빵까지 야무지게 챙겨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아침에 엄마가 기계로 썰어주셨어요. 내 다이어트 일등 공신이시죠)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흑방울토마토2개 양배추라페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이것도 아침에 엄마가 삶아주셨어요. 엄마는 수육 삶으면서 내 브로콜리도 삶아주셨답니다ㅎㅎ) 딸기3개 반잘라 넣고 귤 하고 두부 5개 넣고 중앙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건자두 2개와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통밀빵 반 남은거 절반으로 나누고 하나는 미주라 토스트 꺼냈답니다.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하나는 양배추라페 올리고 두 개는 귤+딸기, 딸기+블루베리 올려서 이쁘게 만들어 놓고 샐러드 맛있게 먹었네요. 샐러드 다 먹고 이 빵도 다 먹었답니다. 다 챙겨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으니 오늘 아침은 좀 늦었지만 완료했어요. 그리고 거의 금방 나갈 준비해서 라떼랑 산책 겸 출근하러 나왔는데 라떼가 사진 찍을 때까지만 해도 뭐 괜찮은 거 같더니만 얼른 볼일 보고 우리 아파트 문 쪽으로 방향을 틀어서 자기는 들어갈 거라고 그러네요. 며칠 동안은 나와서 잘 돌아다니더니 오늘은 힘들었나 봅니다. 다시 라떼 집에다 데려다주고 나 혼자 얼른 나와서 출근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과일두부샐러드와 통밀빵
100g이 늘었답니다. 정말 적은 수치지만 어제 먹은 점심 양을 생각하면 안빠진게 이상할 정도예요. 라떼산책하고 집에 들어와 점심 먹다보니 3시 40분에 늦게 먹었는데 시간이 문제였나 봅니다. 아니면 너무 힘드니까 조금밖에 못 움직이고 늦은 점심먹고 움직이지 않은 게 문제였을까요? 하여튼 몸무게 조절은 쉽지 않습니다.😅 오늘은 저녁 약속이 있는 금요일입니다. 저녁에 즐겁게 만나는 자리인데 술은 안 먹더라도 음식을 안 먹을 순 없고 저녁 잘 먹는다고 아침이나 점심을 굶는다는 건 오히려 역효과를 줄까 봐 아침은 평소대로 잘 챙겨 먹습니다. 과일두부샐러드와 통밀빵 반개와 미주라 토스트 하나와 차지키소스 따로 뺐네요. 이것도 오늘 잡곡밥을 먹을까? 통밀빵을 먹을까? 계속 생각하다가 통밀방 반개로 결정해서 그릭요거트를 샐러드에 넣고 만들었는데 막상 통밀빵 반개가 워낙 작아서 미주라 토스트 하나 더 빼는 바람에 차지키소스도 나왔답니다. 오늘 차지키소스가 한 번 정도 먹을 것밖에 없는데 미주라 토스트랑 먹을라고 냉장고에 넣어 놨다가 미주라 토스트 하나 빼는 바람에 차지기소스도 다시 나왔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가장자리에 귤 두부5개 딸기3개 바으로 잘라 놓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팽이당근볶음과 양배추라페 넣고 중앙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린 다음 건자두 2개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랑 권자주 통밀빵에다 올려놓고 미주라토스트는 원채 잘 부셔져서 3 조각이 났지만 차지키소스도 야무지게 조금씩 나눠서 올렸답니다. 그리고 샐러드 꼭꼭 씹어서 다 먹고 빵을 먹는데 그전에 엄마가 통밀빵 작은 거 한쪽이랑 미주라 토스트 한 조각도 드셨어요. 엄마는 일어나서 옆에서 과일 드시고 빵도 조금 드셨답니다. 내가 아침 먹고 있다가 엄마 일어나시길래 아예 엄마 꺼 하나 만들어준다고 했는데 그땐 안 드신다고 하더니 옆에서 과일 드시면서 조금은 땡기셨나 봅니다. 더 드시라고 해도 그것만 드셨답니다. 샐러드와 빵까지 잘 챙겨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아침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두부샐러드와 요거트볼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겨오고 견과류와 시리얼도 따로 챙겨왔답니다. 가게에는 1시 38분에 도착해서 얼른 두부샐러드와 요거트볼 만들어서 점심 챙겨 먹었네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 두부3개, 토마토 반개, 관자주 2개 넣고 양배추라페 국물 뿌렸어요 가게에서 접시에 가져온 야채 넣고 토마토랑 건자두는 빼서 쫑쫑 썰어서 다시 넣고 가게 있는 블루베리 좀 더하고 갖고 온 귤도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도 조금 넣어서 샐러드 만들었어요. 근데 아무래도 아까 드레싱이 좀 작았던 모양입니다. ㅎㅎ 오트밀 15g 정도를 뜨거운물에 불리고 그릭요거트 1T의 비비고 블루베리 건자두조금 시리얼 견과류 넣어서 미니 요거트볼 만들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이렇게 먹을려고 비볐는데 동생한테 연락이 와서 세 숟가락 먹고 일보러 병원가야 해서 남겼답니다. 나머지 반은 엄마가 드셨네요. 엄마가 드실 때는 유자청 더해서 드셨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들이 딸기를 사왔어요.
엄마가 좋아한다고 아들이 비싼 딸기를 사왔어요. 한 팩에 12개 밖에 안들어 있어요. 비싼 딸기 아들 마음 가득해 더 맛있게 먹으려고요.
정수기지안맘
월요일 아침 운동
새벽에 엄마가 TV보다 우리가 찾던 짧은 경량 패딩이 나와서 얼른 사고 다시 자고 엄마 새벽 꽃시장 가시려고 준비할 때도 잠깐 깨서 나 이제 일어날 거라고 했었어요. 그래서 마음 챙긴 음악도 듣고 일어나는데 몸이 너무 찌뿌둥하더라고요. 그래서 거실에서 마사지 한번 받고 나서도 잠이 계속 오고 기상을 못하겠더라고요. 그래서 들어가서 다시 잤더니 9시반까지 잤답니다. 두세달 안에 이 시간대 잔것도 모처럼이네요.😅 아마 오늘 1시부터 근무해야 되는 게 없다면 좀 더 잤을것 같은데 그만큼 몸이 천근만근 무겁드라고요. 이 정도면 운동 안 해야 되지만 그런 습관이 들까봐 부랴부랴 간단하게만 했답니다. 스트레칭은 하고 중둔근운동 코어 운동으로 마무리해버려서 끝냈네요. 오늘은 홈트만 3개 했답니다. 맞춤운동과 스쿼트를 뺐어요. 새벽에 마음 챙김 음악 듣고 마사지 받으러 나가기 전에 우리 라떼 사진 찍어줄 거예요. 이때만 해도 마사지 받고 와서 금방 홈트하려고 그랬었거든요. 아주 잠깐만 그렇게 생각했었던 거 같긴 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엄마 회정식 사드림
며칠 전부터 엄마가 회가 먹고 싶다 그래서 근처 횟집을 알아봤는데 거기가 좀 저렴한 횟집이었는데 요즘 분위기가 달라지고 일요일은 예약을 않으면 안 된다해서 한성대역 쪽에 스시산이란 곳에 회정식 먹으러 갔어요. 엄마 교회 가려 나올때 라떼랑 같이 산책 나와서 1시간 산책하고 집에 들여다놓고 엄마 교회 마치는 10시 반쯤에 내가 다시 엄마 교회 앞에서 기다렸다가 같이 지하철 타고 한성대역까지 가서 11시 오픈 시간에 들어갔네요. 오늘은 내가 엄마한테 한턱 쏘는 거고 한정식 2인분 시켰답니다. 1인분에 32,000원으로 2000원 올랐더라구요. 작년에 올렸대요. 먼저 장국과 잦죽이 나왔는데 죽은 안 먹으려 했지만 잦죽으로 나와서 궁금해서 한입 먹었더니 좀 많이 짜더라구요. 딱 한 입만 먹었답니다. 장국도 원래 좋아하던 거지만 국이니까 파만 살짝 건져 먹었네요. 그리고 2인용으로 회무침이 나와서 맛있게 나눠 먹었답니다. 저한테는 식전에 먹는 샐러드 같아서 좋았어요. 여기는 알도 뿌려져서 오돌오돌 씹히는 게 더 맛있네요. 그리고 회가 나왔어요. 광어 연어 참치가 다양하게 나오고 일본식으로 두툼하게 썰어 나왔답니다 엄마랑 회 먹고 싶어서 온 거지만 나는 많이 먹으면 안 되고 엄마도 적당히 먹는 스타일이 이라서 사실 이 정도도 충분했답니다. 먹고 싶어 하던 거 점심때 여유롭게 먹으니 더 맛있었답니다. 이 초밥 각자 4개씩 나온답니다. 엄마가 새우 싫다고 새우초밥 줬는데 나도 밥 빼고 새우만 먹었답니다. 도미머리 조림이에요. 원래 약간 비린내가 나지만 오늘따라 많이 안 짜고 삼삼하고 맛있게 양념이 돼 있어서 먹을 수 있는 부분은 다 먹었네요. 튀김도 새우 하나 고르케 하나씩 나오는데 새우와 고르케 하나씩 동생 주려고 포장 부탁했고 나머지를 반씩 나눠 먹었답니다. 나는 저 마요네즈는 안 찍어 먹었어요. 저 마요네즈도 과일 같은 게 넣어져 있어서 상큼하고 맛있지만 튀김만으로도 충분한 열량 초과라 그냥 먹었네요.ㅋㅋㅋ 마지막 미니 냉모밀 입니다. 회정식 시키면 처음에 우동과 모밀중 뭐 먹을지 물어보거든요. 모밀은 뜨거운 것도 되고 차가운 것도 된다는데 전 냉모밀시켰답니다. 이쯤 되면 배불러서 시원한 모밀이 마무리되는 거 같고 좋드라구요. 어머니는 우동시키셨답니다. 엄마가 원래 우동을 좋아하시거든요. 작지만 따끈한 우동 맛있게 다 드시고 너무 배부르다고 하시네요. 이렇게 싸악 둘 다 비웠답니다. 저는 국물은 많이 남겼어요.ㅎㅎ 엄마가 이 일식집에 회정식을 세 번째 먹는데 이번이 훨씬 더 맛있게 먹었다고 그러더라구요. 친척분들과 함께 드실 때보단 나랑 둘이서 음식에만 집중해서 먹을 때가 더 맛있게 느끼는것 갔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운동
어제 TV보다 1시 반쯤 잤답니다.😅 4시 알람은 못 들었고 5시 알람에 겨우 일어나서 마음챙김 음악도 듣고 라떼 사진도 찍어주고 5:15부터는 홈트 시작했어요. 스트레칭부터 맞춤운동 9회차 스쿼트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네요. 오늘은 8시 때쯤 나갈려고 밥도 빨리 먹어야 해서 중둔근운동은 넘겼답니다.😅 울 라떼 누나가 일찍 일어나서 쪼끔 불만인지 안 일어나길래 홈트 할 땐 이불 한켠에 같이 잤는데 엄마가 중간에 화장실 가실 때 내 방을 둘러보시길래 홈트 중간에 라떼 엄마 방에 데려다 줬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불향가득 쭈꾸미볶음~♡
토욜 저녁으로 쭈꾸미볶음 먹었네요 불맛가득 매콤 쭈꾸미 먹고 시원한 물냉 한입 입안이 개운하네요~♡ 쭈꾸미는 100g52칼로리로 칼로리는 낮고 단백질이 풍부한 다욧 식품 이지요 쭈꾸미는 타우린이 풍부해 피로회복에 좋고 만성피로에도 도움이 되구요 성장기 어린이의 뇌 발달과 기억력 집중력 향상에 좋구요 어르신들 치매 예방에도 효능이 있다네요 쭈꾸미의 먹물엔 암세포가 증식하는 것을 억제하고 면역력을 높이는데 좋다네요 싱싱한 쭈꾸미는 먹물도 드시면 좋겠네요 토욜 건강하고 따뜻하게 보내세요~♡♡
제벌
아침 샐러드와 카레밥
오늘은 몸무게 유지합니다. 사실 어제 점심 양만 생각하면 한 1~200g은 빠져야 되는데 아침 먹고 간식으로 견과류 먹었던 게 안 빠지게 했던 요인인가 싶네요😅 그래도 유지면 다행이죠😄 어제 컨디션보다는 훨씬 좋아져서 기분 좋게 아침 시작했네요. 어머니가 옆에서 카레 만들면서 내가 조금씩 도와주는 바람에 내샐러드가 조금 늦어졌답니다. 오랜만에 카레 만드니까 중간중간 순서가 조금 헷갈리신 것 같긴 해요. 원래 시간 여유 되면 내가 좀 도와준댔는데 감자, 당근 양파 모두 엄마가 썰었네요. 우리 집 카레는 야채를 잘잘하게 써는 게 포인트거든요. 별로 일찍 일어나지도 못했고 홈트며 나중에 감정일기까지 쓴다고 8시 한참 지나서 부엌에 나오니 내가 오히려 시간여유가 없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양배추 많은 것으로 쓰다가 이번에 잎채소가 많은 것으로 사봤답니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 체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섞고 브로콜리 귤 가장자리에 두고 저당딸기드레싱1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건자두2개는 중앙에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카레밥 먹을 거고 카레에 고기가 많으니까 두부를 살짝 뺐답니다. 먼저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내 잡곡밥 보통 때보다는 조금 더 데우고 카레는 듬뿍 2국자 더하고 배추김치, 단무지무침, 김무침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내가 샐러드 먹을 때 엄마는 하얀 쌀밥에다가 카레 더해서 맛있게 드셨구요. 동생도 지 방에서 게임하면서 햇반 작은 공기 하나에 카레 더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이 정도면 셋이서 같은 시간대 먹은 거니까 같이 먹은 거죠.ㅋㅋㅋㅋㅋ 오늘 카레는 카레의 여왕 구운 양파맛 4인분과 바몬드고체카레 2인분 정도 더해서 6인분 했고요. 카레의 여왕에 들어있는 매운 가루도 다 넣어서 했답니다. 거기다가 원래 넣는 고기 양파 감자 당근에다 사과 1개도 깍뚝 썰어서 넣거든요. 그래서 달큰하고 살짝 매콤한 게 먹기 참 좋았답니다. 맛있게 먹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아침 식사 완료로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
200g 빠졌어요. 어제 점심을 적게 먹은 거에 비하면 그렇게 많이 빠진 편이 아니에요. 저녁에 호기심에 과자 두세 개 먹은 것도 영향을 줬나 봅니다 하여튼 이게 중요한 게 아니었어요. 오늘 아침에 영 컨디션이 안 좋았거든요. 그래서 밥 먹는 걸 한 2시간만 늦출까도 생각했지만 머리가 아픈고 기운이 딸려하는 거 같아서 밥을 먹으면 좀 나을까 싶어서 홈트 마치고 감정일기 쓰자마자 나와서 준비했네요. 두부 샐러드와 잡곡밥 데우고 반찬은 어머니가 밥 먹는다고 반찬을 다 차리셨거든요. 그 반찬 쪼끔만 덜어서 차렸네요. 어머니는 나 샐러드 만드는 동안 벌써 밥을 다 드셨답니다😅 오늘은 샐러드 어느정도 먹고 잡곡밥을 샐러드에 비벼 먹을 생각이라 그릭요거트는 샐러드에 안 넣는데 엄마가 오늘 아침 삶아준 브로콜리는 그릭요거트랑 먹어야 제맛이라 그릭요거트만 발사믹식초 추가해서 따로 냈네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 체썬사과 체썬단감 건자두2개 넣고 브로콜리 귤 두부5개는 가장자리에 양배추라페(저번에 만든 양배추라페 마지막이랍니다. 오늘 양배추라페 만들려고 해서 어머니가 일어나 양배추 썰어주려고 나오셨거든요. 근데 내컨디션이 안 좋아서 오늘은 썰어 주지 말라고 그랬어요. 딱 좋은 타이밍인데 몸이 안 받쳐주네요ㅠㅠ) 넣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그릭요거트는 발사믹 식초만 더해서 따로 뺐구요. 그래서 샐러드 야채 위주로 먼저 반 이상은 먹고 그다음에 두부 먹고 그다음에 잡곡밥 다 넣어서 비볐네요. 애사비 드레싱이 밥하고도 잘 어울리거든요. 맛있겠죠? 그냥 보면 잡곡야채비빔밥 같지 않아요? ㅎㅎ 단지 야채만 있는 게 아니고 사과랑 단감도 있고 시리얼하고 견과류도 들었다는게 조금 다른데 사실 애사비드레싱 뿌려지는 다 괜찮답니다. 사실 그렇게 샐러드랑 밥만 비벼서 먹어도 되지만 전 반찬도 같이 먹어요. 그래야지 또 밥 먹는 것도 좋더라고요. 오늘 반찬은 평소보다 좀 많았어요. 콩나물맛살겨자무침, 김무침, 배추김치, 단무지무침 이고 단무지 무침은 어제 엄마가 해주셨고 김무침은 가게에서 한 건데 쪼끔만 덜어가지고 왔네요. 밥까지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했습니다. 이렇게 맛있게 아침을 먹었는데 쇼파에 앉아서 쉬면서 견과류를 좀 먹었답니다. 이렇게 잘 먹었는데 왜 견과류가 땡기는지 모르겠어요? 간식으로 치긴 하지만... 아~ 이것 때문에 또 살찔까 봐 걱정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걸음수가 10,000보는 넘었군요.
낮에 집엔 댕댕이들만 집을 지키고 있었는데 집에 엄마가 오니 좋아서 난리네요. 걸음수가 10,000보는 넘었군요. 오늘도 바쁜 하루가 지나갔어요.
로니엄마
목요일 마무리
하우스에서 점심 먹고 2:59에 라떼랑 집에 가려고 나왔어요. 빨리 가자고 했는데 라떼가 마로니에 공원은 들리네요. 거기서 간식 얻어먹었답니다. 이 추운데 간식을 덜덜 떨면서 먹는 거 보면 간식은 산책하면서 외부에서 먹는 게 제 맛인가? 싶네요. 누가 보면 누나가 집에서는 간식 안 주는 줄 알겠어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거의 다 도착해서는 12,400보네요. 집에 들어와서 플랭크하고 저녁은 안 먹을려 그러는데 조금 먹었답니다. 엄마가 당근 먹어서 저도 당근스틱 3~4개 먹고 사루비아 과자 2개 먹었어요. 저번에 엄마가 사루비아 먹고싶다해서 제가 사드렸는데 옛날 거랑은 포장지가 달라졌더라고요. 저도 이번에 어떤 맛인지 궁금해서 먹어봤는데 옛날에 먹었던 맛 그대로네요. 맛있었어요. 과자니까 많이 먹으면 안 될 거 같아서 2개만 먹고 말았답니다. 집에서도 좀 움직였는지 조금 더 늘었더라고요.ㅋㅋ 오늘은 12,600보 걸었네요. 집에 와서 물 마저 다 마셔서 물 2리터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운동
아침 4시에 눈이 떠져는데 조금 꾸므락거리고 있다 보니 5시가 됐으나 마사지 받았답니다. 아무래도 어저께 엉덩방아 찐 부분이 여전히 아프더라구요. 마사지 받고 6시쯤 넘어가니 엄마는 새벽꽃시장 가시려고 준비해서 나가고 6시에 일어나서 6시 10분부터 홈트 시작했네요. 여전히 스트레칭으로 시작하고. 맞춤운동 3회차 중둔근운동 스쿼트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네요 누나가 마사지 받고 있으니 라떼도 거실에 나와서 쇼파에서 잤거든요.ㅎㅎ 마사지 다 받고 내려와서 사진 찍는데 아직 잠을 덜 깬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여기 놔두고 전 홈트하러 들어갔더니 또 따라 들어왔답니다. 엄마가 자고 있으면 엄마방 가서 같이 자는데 엄마가 없으니 엄마 방은 안 들어가더라고요. 얘도 사람이 있어야지 편한가 봐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제철 딸기 맛있어요. 🍓
딸기가 제철이라 영양가도 높고 과즙이 풍부해 맛있어요 딸기와 함께 키위 알맞게 숙성시켜 맛있어요. 🍓 딸기의 효능 ㆍ비타민C, 당질, 미네랄을 적당히 함유한 계절과일의 하나로 영양유지에 중요하고 특히 비타민C의 양이 대체로 500mg으로 하루 5~6개면 충분한 양 ㆍ감기예방은 물론 피부에 멜라닌 색소가 축적되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에 기미, 주근깨 예방에도 아주 좋습니다. ㆍ잇몸에서 자주 피가 나는 사람이 딸기를 먹으면 잇몸이 튼튼해지고 치주염 예방 ㆍ딸기의 섬유질은 혈액속의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소화기능을 촉진하는 효과 ㆍ딸기는 심장병 치유효과가 있으며 딸기에 함유된 페놀성 물질은 암예방에 효과 ㆍ아이들의 치아건강 및 상처치유기능 탁월, 저항성 증진 효과 ㆍ딸기안에는 팩틴이라는 성분이 있어 대장활동을 촉진시키죠 아침마다 몇 개씩만 섭취하면 변비에 탁월한 효과 ㆍ딸기에 함유된 안토시아닌 성분은 눈을 안정시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눈의 활동이 많은 경우 딸기를 섭취하면 눈의 피로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ㆍ딸기안에 함유된 유기산과 비타민C는 약간의 신맛을 내는데 이러한 성분은 몸안에 영양공급뿐아니라 스트레스해소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ㆍ딸기의 작은 씨에는 관상동맥 질환 치유효과가 있습니다. ㆍ딸기즙을 우유에 녹여 피부에 바르면 잡티나 기름이 빠져 깨끗한 피부를 만들어 줍니다. ㆍ딸기의 산미는 능금산, 구연산, 주석산이 중심이고 신경통이나 류마티스에 효과가 있는 메틸 살리실산염도 함유 ㆍ딸기잎을 소금에 비벼 하루에 여러차례 환부에 바르면 티눈을 없애는데 도움이 됩니다. ㆍ딸기잎에는 녹차에 비해 폴리페놀이 2배이상 함유되 있어요. ㆍ딸기의 비타민 C는 항산화 작용이 뛰어나 체내의 산화방지 역할을 하는 항산화 비타민으로 피부에 미백효과가 있어요. ㆍ딸기와 토마토로 만든 식품만이 전립선암에 대한 효과가 있어요. ㆍ딸기는 피부의 저항력을 높여주어 알레르기성 피부와 홍조가 있는 피부에 탁월한 효과가 있어요. ㆍ딸기의 신맛을 내는 유기산은 체내의 노폐물을 제거해주고 미각을 돋구어 식욕증진의 효과가 있습니다. ㆍ딸기의 비타민 C는 사과에 비하여 10배가량이며 노화방지효과가 탁월합니다. ㆍ딸기의 성분중 철분은 빈혈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어서 자주 먹으면 빈혈 뿐 아니라 피부의 혈색도 개선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입터짐 방지 간식] 엄마표 청국장 가루 짱입니다!!
엄마가 직접 만들어주신 청국장 가루 예요. 아침에 일어나서 2티스푼 먹고. 배고플때마다 한두 스푼씩 떠먹어요. 그냥 가루만 섭취해도 큰 부담없이 괜찮아요. 물에타서 먹어도 좋고오ㅡ. 요거트에 샐러드에 고명으로 뿌려 먹어도 좋아요. 시중에서도 판매하더라고요. 다욧에도 너무 너무 도움이 되고 좋아요~ 다이어트도 하면서 건강도 함께 챙기기 너무 좀아요~~^^
지니5368308
아침 차지키소스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상
100g이 늘었어요. 수치야 너무 작아서 늘었다는 수준도 아니지만 우선 빠지지 않은 것이 좀 이상한 어제 식단이라 내가 또 뭘 좀 잘못했나 봅니다.😅 어제 식단은 유지하거나 100g이라도 빠져야 되는 식단이었거든요. 식단은 그런데 양이 좀 많았나 싶기도 하고요. 사실 아침에 기분 좀 안 좋았네요. 새해 들어서 야금야금 찌기만 했거든요. 너무 잘 먹었나? ㅎㅎ 다 따져도 600g정도밖에 안 돼서 그냥 넘어갔는데 좀 생각을 해봐야 될 타이밍 같습니다. 아침에 7시 반쯤 부엌에 나왔는데 이삼일 전부터 만드려던 차지기 소스 만들라고 준비했어요. 어제 오이랑 파프리카 썰어놔서 그래서 아침을 과일 씻으면서 레몬도 깨끗이 씻어서 레몬즙 내고 레몬 제스트 해놓고 차지키소스 만들어 샐러드 만들고 잡곡밥 데워서 반찬이라 아침 차렸네요. 샐러드는 배추 상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넣고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귤 넣고 건자두2개, 치즈 잘라 넣고 고구마1/4 깍둑썰기로 잘라넣고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고구마는 어제 아침에 엄마가 삶아 놓은것 내가 24시간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말리껀데 그 전에 조금만 빼서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때입니다. 보통 그릭요거트100g에 오이185g 쓰는데, 오늘은 그릭요거트 220g 정도에 오이 360g 썼답니다. 거의 두 배로😄 오이는 소금의 10분 절여서 꽉 짜놓고 양념할 거 넣었어요. 올리브 오일2T, 알룰로스 1T, 직접 짠 레몬액2T, 레몬제스트 1T, 마늘과 건조바질도 그에 맞게 넣어서 섞고 요거트까지 섞으니 맛있는 차지키소스가 완성됐네요. 보통 때보다 더 많아서 좀 더 큰 통에 담아놨어요. 우선 저렇게 맛있게 만든 샐러드 다 먹고 오늘은 밥이라 반찬은 따로 먹었답니다. 반찬은 어제랑 거의 비슷한데 한 가지 다른 건 어제 엄마가 동생한테 해는 해준 돼지고기 불고기가 있어요. 고기는 거의 다 먹고 야채 위주로 있지만 고기도 조금 있거든요. 둘 다 저렇게 남은 반찬은 잘 안 먹어서 내가 먹었답니다. 그리고 멸치볶음은 너무 맛있는데 좀 달아서 좀만 뺐네요. 아예 안 뺄라고 그랬는데 그게 또 먹고 싶어서 양을 줄이는 쪽으로 나 자신과 타협을 했죸ㅋㅋ 그렇게 밥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