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미는 우리쌀식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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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반찬
고향 친구가 나눠진 재료들로 밑반찬을 만들었어요. 친구 엄마가 직접 농사를 지은 거라 더 고마웠어요. 깻잎김치, 고구마줄기무침, 노각볶음, 깻잎순볶음이에요.
들풀지기
오이지 한통~
엄마가 담가주신 오이지 ㅎ 무침이나 냉국으로 먹으면 맛있죠. 김치통 큰통에 가득 70개정도 되는 것 같아요.잘먹어야죠~
쩡♡
산양유 단백질 하이뮨 추천해요~
저희집은 단백질 쉐이크로 산양유 단백질 하이뮨을 엄마가 꾸준히 드시고 계시는데요. 아무래도 노친네가 ㅋㅋ 알려진 브랜드가 아니면 믿질 못하셔서요~ ㅋ 산양유 단백질 좋다고 요즘 드시는 분들 많은데~~ 산양유 단백질은 우유보다 단백질의 함량이 풍부하고 칼슘의 흡수율을 증가시켜서 뼈와 근육의 성장을 촉진한다고 해요. 또한,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켜서 심혈관 질환의 위험성을 낮추고 신진대사를 활성화 하여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산양유가 모유와 성분이 유사해서 단백질 합량이 높고 체내 흡수가 빠른데다 유당함량은 낮아서 유당불내증을 갖고 있는 사람도 걱정없이 섭취할 수 있다니 우유 못드시는 분들도 드실 수 있답니다. 다소 가격이 비싼 편이긴 하지만 소화가 잘되고 단백질함량이나 칼슘흡수 등 효능이 탁월하고 골다공증 예방이나 노화방지, 혈행건강에 좋다고 하니 어르신들이나 당뇨병이 있는 환자, 성장기 아이들이 먹으면 좋을 거 같습니다. 뼈,근육,신경 건강을 위한 이상적 배합 칼슘, 마그네슘, 비타민D 칼슘과 마그네슘의 이상적 배합 2:1 비율로 체내흡수율 UP!! 좋다는 성분이 이렇게 많으니~~ ㅋㅋ 좋겠죠? 엄마가 나이 드신 뒤로는 뭔가 건강프로그램에서 무슨 제품이 핫하다고만 하면 ㅋㅋ 꼭 드시고 싶다셔서~ 웬간한건 다 사드리는 편인데 하이뮨은 이제 5년차 되어가는 거 같아요. 꽤 꾸준히 드시고 계시지요? 304g 이라 생각보다 통이 작아요~~ 용량은 더 작은 제품도 있는거 같으니 한번 드셔보시고 싶다면 작은거 사서 드셔보시고 구매하시길 권해드립니다. 가루가 포슬포슬 날려요~~ 약간 아이보리빛~~고소한 맛이라 그냥 퍼먹을 수 있지만 아무래도 원래 먹으라는대로 물에 타마시면 더 흡수가 잘되겠죠? 찬물에도 엄청 잘 녹아요~~그래뉼 공법이라 그렇게 잘 녹았군요~~ 근데 정작 저희 엄마는 물에 안타드신다는...;;; 물에 안타먹어도 괜찮겠죠??? 매번 2통씩 사서 쟁여놓고 먹고 있는데 그 와중에 ㅋㅋ 엄마가 아깝다고 아껴서 드심;; ㅡㅡ;; 근데 원래 하이뮨 물에 타서 먹는거라 병도 함께 받았는데 울엄마는 물에 타면 너무 밍밍하니 맛이 없다고 그냥 수저로 퍼드시네요 저도 한두번 먹어봤는데 어릴 때 분유 퍼먹던 기분이 났지만 ㅋㅋ 분유같이 달달한 맛은 아니고 뭐지?? 약간 미숫가루와 분유와 콩가루의 중간맛 같은 느낌이랄까?? 식감(?)이라 하긴 뭣하지만 그건 분유보다 조금 더 입자가 고운 느낌?? 하여간 저는 그냥 맹물에는 좀 맛이 밍밍하고 우유에 타먹으니 참 고소하고 맛있던데~ 우유 소화가 안되는 분들은 또 그렇게 드시는게 안좋으니까 유의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하여간 나이가 들수록 단백질이 필수이기도 하고 엄마가 고기를 안드시는 분이라 몸에 좋으려니 하고 꾸준히 사드리고 있는데 다행히 잘 드시고 계시답니다. 최근에 남재현 산양유 단백질이 신문에 광고를 여러번 하니까 그것도 드셔보시고 싶다 해서 사드렸는데 엄마 말로는 하이뮨이 좀 더 좋은거 같다고 하시네요. 물론 가격도 더 비싸서 탈이긴 합니다만~~~ 하여간 산양유 단백질 나오는 브랜드도 천차만별로 많지만 그나마 일동후디스니까 믿고 먹습니다~~~ 저는 요즘 셀렉스 쪽으로 눈을 돌리고 있는데 엄마한테 권했더니 엄마는 끝까지 하이뮨을 고집하신답니다.
프카쟁이
수요일 시작
오늘 6시부터 비예보가 있고 하루 종일 내리는 거라 혹시 일찍 올지도 몰라서 4시 알람 맞춰 놓고 기상에서 스트레칭만 하고 산책 준비를 아주 간단히 했답니다. 아직 해도 안 떠서 선크림도 안 발랐어요. 같이 자다가 누나가 스트레칭 하니까 누나 방에 와서 또 골아 떨었네요. 이렇게 잘 자는 라떼 깨워가지고~ 4시 35분에 나왔답니다. 나갔을 땐 아직 비가 안 왔고 엄청 컴컴했지만 빨리 볼일 보고 근처를 산책하자했죠. 라떼는 순조롭게 큰볼일까지 보고 우리 아파트 정문 쪽까지 가고 있는데 뭐가 떨어지더라고요. 큰 빗방울이었답니다. 어 비가 오나 했더니 갑자기 많이 오더라고요😅 라떼랑 막 뛰어서 아파트 놀이터까지 가서 혹시 비가 그칠까? 기다렸지만 그칠 기미는 보이지 않았네요. 좀 앉아 있다가 안 되겠어서 라떼 안고 집으로 들어갔답니다. 32분 만에 들어왔지만 실제로 10분인가 걸었을까요? 540보 밖에 안되요😅 밖에서 비가 세차게 내리니까 사진 찍어줄 엄두도 못 냈네요. 우리 라떼는 들어와 살짝 발닦고 물 마시고 다시 내 방에 와서 뭔 일이 있었나 하는 표정으로 보고 있네요. ㅋㅋ 이러고도 5시 반도 안되서 밥 차려 먹어도 되지만 쪼끔 쉬고 싶었거든요. 그러면서 당근하고 견과류까지 가져다가 놓고 쉬었어요. 그러다가 아침도 안 차려 먹고 거실에서 9시까지 그냥 내리 쉬었답니다. 😮💨 이 귀차니즘병 어쩌죠? 요즘 비만 오면 몸이 축축 늘어지는 게 더 힘이 안 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굽네치킨🍗 오리지널 먹었어요~
진짜 오랜만에 치킨 먹었어요~ 휴면계정 해제했으니까 1년은 넘었나봐요~ 언니가 호르몬약을 먹어서 적색육, 유제품, 밀가루, 설탕 자제 및 금지 중인데 그래도 얘는 밀가루, 기름 없는 닭고기여서요 언니가 치킨이 먹고 싶다 해서 쐈습니다😆 엄마가 1년에 1번 먹으라고 했어요😅 언닌 3조각 먹었나봐요~ 덕분에 저만 많이 먹었네요! 저는 고추 바사삭파였는데 하두 안 먹다 먹으니 오리지널도 맛나게 잘 먹었어요~ 다들 맛있는 저녁 잘 드시길 바라요!
더달달
화요일 시작~
7시쯤 일어났으니 원하는 시간대가 훨씬 지나버렸답니다. 그렇게 되면 라떼 산책도 좀 어렵고 아침에 챙겨 먹고 가기도 힘드네요. 우선 스트레칭만 하고~ 라떼도 저렇게 뻗어 있어요. 아까 일어나기 전에 내가 저렇게 뻗어 있었거든요.ㅋㅋ 라떼랑 7시 50분에 산책 나와서 40분 산책했네요. 벌써 해가 나서 그늘로만 다닌다 해도 한계가 있어서 햇빛차단옷까지 입혔답니다. 2,000보. 들어와서 라떼 아침 먹이고 얼른 도시락 준비해서 9:16에 나왔답니다. 오늘 10시에 장기 요양 등급 심사로 공무원이 나오기로 돼 있거든요. 거기 늦지 않으려고 열심히 갔는데 오늘따라 그분이 일찍 오셨답니다. 전 10시전에 도착했는데 그분은 더 일찍 오셔서 엄마랑 인터뷰도 벌써 하셨더라고요. 그래서 보호자 인터뷰하고 금방 끝났네요. 그리고 삼성화재 간병인 보험 실사도 나왔답니다. 이건 보호자가 없어도 된다고 했는데 실제로는 서명할 게 많았어요. 엄마가 미세한 움직임이 잘 안 되니까 혼자 서명도 힘들었는데 보호자가 꼭 있어야 해답니다😅 그렇게 바쁘니까 당근 2봉지 챙겨 갔거든요. 가면서도 좀 먹고 요양병원에서 심사와 인터뷰 끝내고 좀 먹고 출근하면서까지 마저 먹었네요. 마치고 얼른 출근하러 가면서 벌써 좀 힘들었답니다. 많이 움직인 건 아니었어도 아침부터 이런저런 얘기 듣고 서명하고 정신적으로 좀 복잡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따님표 토마토 달걀볶음 ♥️
울 딸래미는 최애 토마토계란볶음 볶볶해서 점심 먹는다구 자랑하네요:) 전 슴슴해서 별로인데 울딸은 아주아주 좋아하는 메뉴입니다 ㅋㅋㅋㅋ 건강하기도 한 토달볶이죠 😄😄
자스민꽃
오늘 점심부터 먹은 것들~
엄마 10시쯤에 진료 받을때는 남동생이 와서 도와줬고 어머니 화장실 다녀온 다음에 얼른 응급차 다시 불러서 요양병원으로도 엄마랑 둘이 돌아갔답니다. 난 오늘 아침 일찍 집에 나오기 전에도 멀미약을 먹었는데 그것 갖고는 지하철 타고 오면서도 힘들어 해서 7시에 요양병원에서 멀미약 하나 더 먹었답니다. 그렇게 2개 먹고 하루 종일 너무 힘들었네요. 다시 11시 50분쯤 요양병원 왔을 땐 너무 지쳐서 쓰러지기 직전이지만 아직 할 게 좀 남았었고, 먹은 게 너무 없었답니다. 서울대병원에서 다시 응급차 타고 요양병원 돌아가야 하니까 뭘 먹기가 너무 겁이 나서 입에 댈 수도 없었네요. 그냥 물만 먹었던 것 같아요. 그것도 화장실 자주 가니까 조금 귀찮긴 했답니다. 요양병원 가자마자 엄만 점심 나왔었고 나는 옆에서 내가 오늘 아침에 챙겨 먹으려고 갖고 온 삶은 달걀을 우선 하나 꺼내 먹었답니다. 이제는 지하철 타고 집에 가니까 먹을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엄마 아침에 약 먹이려고 준비한 파리바게트의 소금빵은 엄마가 끝내 안 드신다고 그래서 그대로 남았거든요. 그것도 엄마 4분의 1만 드리고(안 먹는다고 해서 결국 내가 먹는데 조금은 맛보신다고) 내가 다 먹었답니다. 겉면이 살짝 짭짤할 뿐 무슨 소금빵이 이런가 싶었어요. 그냥 모닝빵 같았답니다. 뭐 그래도 나한테는 지금 충분히 맛있었지만요. 엄마 옆에서 꼬박꼬박 졸았답니다. 엄마 휠체어를 대여를 하고 그거 돈을 내고 가려고 조금 기다렸는데 그때 졸았네요. 엄마가 집에 가서 쉬라고 했답니다.😅 그래서 12시 46분에 나왔고 지하철 타러 가면서 견과류 2봉 먹었네요 산책 포인트 받고 아직은 만보가 안 됐길래 만보도 채울 겸 돌곶이역에서 상월곡역까지 걸어갔거든요. 그러면서 새로 산 프로틴바 하나 먹었네요. 35g에 88kcal이고 프로틴우노바 흑임자 입니다. 꺼내어 보니까 든든할 것 같더라고요. 물까지 있으면 딱 좋았겠지만 물은 없어서 천천히 먹었답니다. 상월곡역에서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서 내려서 버스 272번 타고 왔답니다. 조금 괜찮은 것 같고 지하철을 또 타기가 싫더라고요. 1시 55분에 집에 도착해서 샤워까지 하고 영양제 챙겨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입니다. 그리고는 집에서 본격적으로 챙겨 먹었답니다. 생각은 점심이었는데 저녁에 가까웠네요. 당근 복숭아, 방울 토마토, 견과류를 우선 먹고 스크류바 제로 : 이건 kcal가 제로인데 더위 사냥 제로 슈가: 이건 140ml에 85kcal입니다 그리고 그릭요거트바까지 하나 먹었네요. 85ml에 185kcal입니다. 그리고는 너무 피곤하니까 자야 되는데, 금방 못 자고 견과류 먹었네요. 그게 좀 많이 먹었답니다.ㅠㅠ 왜 이러는지🤣 그리고 6시쯤 전화 받으며 일어났답니다. 중요한 전화라 받아놓고 잠깨가며 그새 잠깐 잤구나 싶었네요. 아직은 밖에 해가 있었는데 좀만 있다가 해 떨어질 때쯤에 라떼랑 산책 나가려 했네요 그리고 좀 출출해서 곤약팝콘이라고 저번에 산 다이어트 간식까지 처음으로 먹었답니다. 25g에 93kcal예요. 숯불 바베큐 맛이었어요. 사이즈는 작아도 맛은 거의 그냥 과자 맛이 나더라고요.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수박 🍉 하고 참외 😆
후식은 전에 먹던 수박이랑 참외 꺼냇어유♥️ 엄마가 보내주신 참외 진짜 너무 달고 맛있어요 ㅎㅎ 근데 애들은 수박이 맛나다네요~~
자스민꽃
엄마 택배 찬스
이마트 세일기간에 삼계탕을 저렴하게 판다고 엄마가 택배 보내줬어요 혼자라 한번 끓여먹는 것도 일인데 레토르트도 잘 나오는것 같아요 보양해야겠어요
켈리장
고등어구이 먹었어요~
고등어가 크니까 좋네요 완전 잘 구워졌어요. 제가 요리할 때와 엄마가 하실 때랑 차이가 많이 나네요ㅋㅋ 맛도 있어요~ 세일할 때 산 건데 잘 산 것 같아요 맛있는 저녁 식사 하세요~~
더달달
점심은 햄버거에요😆
오늘도 퇴근길 고고고고 해용 애들이 버거 먹고싶다해서 ㅋㅋㅋ 햄버거사가용 후미 덥다용^^ 엄마가 얼른가겠노라 ~~~
자스민꽃
점심은 샐러드 도시락과 삶은계란(어느 공원에서)
집에서 엄마 면회 나가기 전에 통에다가 당근과 생고구마, 파프리카 넣고 애사비드레싱 1t 안되게 뿌렸답니다. 그리고 딱복(딱딱한 복숭아) 두 조각과 방울토마토도 같이 담았답니다. 드레싱도 넣었으니 미니 샐러드 입니다. 그리고 삶은 계란 1.5개는 자리가 없어서 따로 챙겼네요. 한 개는 노른자만 빼고 흰자만 넣었답니다. 노른자는 라떼 저녁 먹을 때 주려고 따로 챙겨 놨어요. 집에서 10:07에 나와 버스와 지하철로 요양병원에는 10시 44분 도착했고 엄마 병실에 11시 54분까지 있었네요. 엄마는 아침 문자 보낼 때와는 달리 괜찮아 보였어요. 일부러 챙겨온 딸기 요거트 냉장고 넣어 놓고. 손발톱 깎아 내리고 아침을 별로 많이 못 드셨다길래 소금빵도 4분의 3 드셨답니다. 그리고 화장실를 가고 싶어 하시는데 안 된다는 건 알지만 시도라도 하면 기분이라도 나아질까 싶어 시도했다가 엄마가 중간에 힘 빠져가지고 오도가도 못하게 되버렸네요😨 간병인분과 간호사 선생님까지 도와주셔서 겨우 침대로 돌아갈 수 있었어요. 내가 다른분들을 힘들게 했네요. 다시는 안 하기로 했어요.ㅠㅠ (엄마는 워낙 다리에 힘이 없기 때문에 잘못하면 다칠 수가 있어서 위험하긴 했답니다. 오늘 아침에 문자를 보내셨는데 내용이 많이 안좋아서 내가 많이 속상했거든요. 아무것도 안 하고 안 된다고만 하니까 너무 섭섭해하시는 것 같아서 시도라도 했는데 내가 잘 몰라 엄마가 위험할 뻔했어요😨) 그런 우여곡절을 마치고 병실에서 나와서 가져온 점심 먹으려고 근처 공원을 찾았답니다. 요양병원은 돌곶이역인데 상월곡역 근처 햇살어린이공원으로 걸어갔어요. 가면서 견과류부터 야금야금 먹고~ 아침에 바게트 먹고 배부르다고 생각했는데 벌써 힘이 다 빠졌는지 배고프더라고요. 공원은 그냥 어린이 놀이터랑 생활 운동 기구 몇개 있고 벤치가 두 개 있는 작은 공원인데 아무도 없길래 그냥 도시락 차려서 먹었어요. 우선 야채랑 과일 맛있게 먹고 당근이랑 생고구마 조금 남겨서 삶은 계란이랑 먹었답니다. 견과류 먹고 야채 먹고 단백질까지 먹었으니 괜찮은 식사겠죠?ㅎㅎ 상월곡역에서 지하철 타고 보문역까지 와서 성북구청 근처 식자재유통마트 가서 당근과 방울 토마토, 팽이버섯 사 가지고 집까지 걸어갔어요. 당근 스틱이 없어서 당근이 필요하더라고요. 거기서 집까지 걸어간 거 사실 그 근처의 메가커피 가서 포인트로 아아 마실라고 했는데 메가커피는 매장마다 사람이 너무 많아 자리가 없더라고요. 결국 집 근처 벤티 왔답니다. 벤티는 민생회복 소비 쿠폰이 되네요. 32 oz 큰 사이즈로 아아 마셔요☺️ 2만보 걷는다고 온몸 더우니까 아아로 식히는 중입니다. 내가 열이 많으니까 사이즈가 큰 게 맞겠죠?ㅋㅋ 마그네슘과 비타민 B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본격적 아침 바게트😉(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
7시 10분에 웨이팅 하니까 전체 8번째고 테라스는 첫 번째입니다. 7시 30분에 오픈하니까 그전까진 근처 돌의자에 앉아 있었고 7시 30분에는 문 앞 근처에 서서 기다렸답니다. 앞에 5팀 들어가고 조금 더 기다렸다 37분에 나도 들어갈 수 있었네요. 오늘 테이블 번호는 15번이고(이거 계산할 때 물어보거든요. 잘 기억이 안 나서 사진 찍어놨답니다. 몇 번 기억 못했어요) 저 자리 옆에 두꺼운 바가 있어서 라떼 목줄 묶어 놓을 수도 있어 편해요. 라떼한테 누나 가방 지키라고 하고😆ㅋㅋ 저는 빵 사러 안으로 들어갔답니다. 나는 플레인 바게트 골랐고 라떼는 소프트 플레이소금빵(버터나 크림 아니면 빵은 이것만 먹더라구요), 온 김에 혹시 엄마가 드실까 싶어서 플레인 소금빵 하나 더 골랐네요(엄마는 지금 저염식 하고 음식을 조절해야 되지만 엄마 기분이 꿀꿀한 것 같아 조금 걱정은 되서 소금빵 하나 챙겼어요.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괜찮겠죠? 아프시기 전에는 나랑 같이 가끔 다녔는데 이 집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을 제일 좋아하셨거든요. 가져가서 상황 보고 드릴 생각입니다😔) 그래서 엄마 거 하나만 포장하고 나머지는 데워달라고 했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같이 시켰어요. 포장빵 받아서 우리 테이블로 돌아왔네요. 라떼는 가방 잘 지키고 있었답니다. 우리 라떼 의젓하죠? ㅋㅋ 아직 아무것도 안 와서 옆에서 내가 마신 물 가져왔답니다.우리 라떼 물을 벌써 두 번이나 먼저 챙겨줬어요. 말 못하는 아이니까 먼저 챙겨 주고 막상 나는 사람이니 좀 나중에 챙기게 된답니다. 원래 이 집은 커피가 좀 늦거든요. 그래도 내 번호가 앞이라 좀 일찍 오지 않을까? 했더니 진짜 커피가 빵보다 먼저 왔네요. 그래서 왜 빵이 아직 안 오냐고 알아봐 달랬더니 빵 데우는 기계가 하나밖에 없어서 15분이나 더 걸린다는 거예요. 그냥 데우지 말라고 갖다 달라 했네요. 물론 데우면 조금 더 맛있지만 안 그래도 맛있거든요. 그랬더니 즉각 갖다 주네요. 바게트 큰 거라 양이 많죠? 몇g인지 궁금해서 물어보니까. 260g을 구운 거래요. 양이 너무 많아 반만 먹어도 되는데 전 이거 다 먹어야지 좀 배가 차더라구요.😅 소금빵 하나는 라떼가 다 먹었어요, 버터나 크림 없는 빵은 잘 안 먹는데 아티스트 베이커리 소프트 소금빵만 먹어요. 우리 라떼 입맛 너무 고급이죠? 맛있긴 해도 혹시 짤까 봐 안에 부드러운 부분만 주고 오늘은 입맛이 돌았는지 다 먹겠다 해서 밖에 부분은 짠지 체크해서 줬네요~ 나 바게트 반 개 먹고 라떼 빵 다 주고 나머지 반 개 마저 먹을 수 있었답니다. 바게트도 먹을래? 살짝 줘봤지만 바게트는 냄새 맡으면 안 먹는다고 고개를 돌려요. 개코니까 냄새로 구분하겠죠?ㅎㅎ 그래서 저 빵과 커피 다 마시고 움직이기 전에 화장실 다녀와서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챙겨 먹고 8시 38분에 빵집에서 나왔답니다. 집에 갈 때는 햇빛이 있어서 옷도 입혀 줬지만 산책 시작할 때 냄새도 못 맡게 하고 워낙 빨리 가서 라떼 냄새 맡더라고 그늘 쪽으로 해서 집에 갔답니다. 생각 같아서 느긋하게 해주고 싶었는데 집에 가서 얼른 준비해서 엄마 면회 시간 전에 가야 되니 그렇게 여유롭지는 않았는데 아까 서두를 때 한 말이 있어서 라떼한테는 웃으며 더우니 빨리 가자고 좋게 얘기하긴 했네요. 그래도 중간중간 잡아당기면서 가자고 하긴 했어요. 만보는 빵집에서 나오니까 금방 넘겼더라고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게 하고~ 오늘은 삼청공원 갈 때 계단오르기 충분히 많이 했답니다. 아침 산책으로 12,100 보 걸었네요. 집에는 9시 25분에 도착했네요.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까지 먹였답니다. 오늘 라떼 포식했겠죠?ㅎㅎ 이제 빨리 간단한 점심 도시락 챙겨서 엄마 면회 가야 된답니다. 빨리 일 끝내 놓고 집에 와서 얼른 쉬고 싶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당뇨환자, 흰 쌀밥 정말 피해야 할까? 🍚
건강과 다이어트에 관심 있는 사람들 사이에서 현미밥이나 잡곡밥이 흰 쌀밥보다 낫다는 말, 자주 들으셨을 거예요. 하지만 흰 쌀밥을 꼭 피해야만 할까요? 당뇨 환자에게 흰 쌀밥이 어떤 영향을 주는지 그리고 보다 현명하게 먹는 방법까지 짧게 정리해봅니다. 1️⃣ 흰 쌀밥은 왜 혈당에 안 좋을까? 흰 쌀밥이 종종 지탄받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높은 혈당 지수 때문이에요. 혈당 지수(GI)는 식후 혈당 상승 속도를 나타내는 지표인데, 이 수치가 높을수록 혈당을 빠르게 올립니다. • 흰 쌀밥의 혈당 지수는 약 86으로 높은 편이며, 같은 양의 현미밥은 55 정도로 낮은 수치를 보입니다. • 당뇨병 환자의 경우 혈당이 천천히 오르는 식단이 도움이 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혈당 지수가 낮은 잡곡밥이나 현미밥이 권장됩니다. • 현미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도 높이고,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들어주는 데 효과적이에요. 하지만 혈당 지수만으로 모든 걸 판단하는 건 무리가 있습니다. ✔️먹는 양과 함께 고려해야 하는 혈당 부하지수(GL) 개념도 함께 알아둘 필요가 있어요. 2️⃣ 혈당 부하(GL)를 알면 흰 쌀밥도 괜찮아요 혈당 부하지수(GL)는 실제 섭취량을 반영한 수치로, 혈당 지수보다 더 현실적인 지표입니다. • 예를 들어 수박의 혈당 지수는 높지만, 실제 먹는 양으로 계산한 GL은 낮아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아요. • 흰 쌀밥도 마찬가지로 1회 섭취량을 줄이면 혈당 부하가 낮아져 혈당 관리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밥 양을 조절하기 위해 작은 밥공기를 사용하거나 식사 때 밥을 반만 담는 등의 습관을 들이면 부담을 줄일 수 있어요. 무조건 흰 쌀밥을 금지할 필요는 없고, 🍱먹는 양과 함께 반찬 구성에 신경 쓴다면 충분히 균형 잡힌 식사가 가능합니다. 3️⃣ 요즘은 기능성 쌀과 저당 밥솥도 있어요 • 바나듐 쌀, 혈당 강하 쌀 등 혈당 조절을 고려한 기능성 쌀이 출시되고 있어요. • 저당 밥솥은 전분을 줄여 혈당 상승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다만, 제품 효과를 과신하기보단 ⚖️식단의 균형이 더 중요해요. 4️⃣ 신장 질환이 있다면 오히려 흰 쌀밥이 나을 수도 잡곡은 칼륨·인 함량이 높아 신장 기능이 저하된 사람에겐 부담이 될 수 있는데요. 신장 합병증이 있는 당뇨 환자는 식단을 꼭 전문가와 상의해야 합니다. 또한, 극단적인 탄수화물 제한은 영양 불균형과 스트레스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 흰 쌀밥은 ‘절대 금지’ 음식이 아니에요. 양과 반찬 조합만 잘 조절하면 건강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무엇을 먹느냐보다 어떻게 먹느냐가 훨씬 더 중요하다는 걸 기억하세요.
geniet
엄마가 당신에게 말하지 않았던 10가지 진실
자식을 둔 엄마라면 누구나 공감할 것 같아요
감사하며살자
적양파가 넘 많이 생겼어요
요즘 넘 더워서 음식을 거의 집에서 안해먹고 신랑이랑 둘이있으니 아침은 간단히 통곡물식빵에 사과반개로 점심은 5.500원 우체국 식당을 이용 저녁한끼 간단히 오트밀죽이나 본죽으로 친정엄마가 요즘 양파가 싸다고 한자루 주셔서 지난번에 전철타고 한자루 가방에넣어 메고와서 김치냉장고에 보관중인데요 월해먹을지 고민이네요 조금씩 뽂아서 빵속에 넣어먹을지 피클이나 장아찌로 만들어먹을지 ㅜㅜ 고민입니다
산곡동미녀삼총사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고등어무조림
8시대부터 준비해서 9시에 나와 병원에는 9시 15분에 도착했네요. 이틀 전 토요일에 엄마가 서울대병원에서 퇴원하셨는데 주말이라 가정산을 해서 잊어 먹기전에 하려고 월요일에 바로 정산하러 왔는데 의사선생님한테 체크가 더 필요하다고 오늘 정산이 안 된다고 하네요. 되는 대로 문자 보내주기로 했답니다. 일찍 온 김에 연지공원 산책 포인트 받고 10시에 음악 수업하러 갔어요. 암정보교육센터의 대면 수업은 8월에 방학을 하기 때문에 오늘 수업이 끝나면 한 달 동안 대면수업은 없답니다. 항상 보는 분들과 인사도 하고 얘기도 나누고 즐겁게 수업 시작했는데 오늘따라 아침 산책이 과했는지 머리가 아프더라고요. 피아노 소리가 거슬렸답니다. 머리가 아파서 계속 눈 감거나 실제로도 졸았답니다. 그랬더니 선생님이 조는 사람 있다고 하더라고요 ㅋㅋㅋ 하여튼 음악감상 끝나고 잠깐 스트레칭 하고 타악기 연주하며 노래 부르는 건 열심히 했답니다. 그때부터 그나마 좋아지더라고요. 원래는 피아노도 좋아하고 클래식도 찾아 듣진 않아도 기회가 있을 땐 잘 듣는 편인데 오늘따라 첼로는 괜찮았는데 피아노 소리가 너무 커서 귀가 아플 정도였답니다. 경아언니가 몸이 안 좋아서 예민한 거 아니냐고 하더라고요. 그랬나 봐요.🤨 11시 반에 수업 마치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으로 점심 먹으러 왔답니다. 언니는 얼큰 순두부찌개 골랐고 나는 고등어무조림 골랐어요. 얼큰 순두부 찌개와 계란 후라이 추가된 쌀밥이라 잡곡밥과 고등어가 낫겠더라고요. 물론 양이나 비주얼은 언니 쪽이 더 좋았어요. 그래도 자주 먹을 수 없는 고등어 먹는 게 더 낫겠죠?😅 고등어무조림, 잡곡밥 반그릇, 볼어묵 조림, 콩나물무침, 우동국물(조금만 받아왔지만 손도 안 댔네요), 깍두기(원래는 먹을만한데 오늘은 맛이 이상했답니다. 하나만 먹었어요)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견과류) 우선 양배추 샐러드는 각각 이탈리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를 좀 더 넣었답니다. 아침 먹고 시간은 얼마 안 지났는데 몸이 좀 안 좋다는 생각이 들었는지 견과류가 더 먹고 싶더라고요. 국물만 손 안 대고 깍두기는 하나만 먹으니 남기고 나머지는 싹 다 먹었네요. 고등어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왠일로 고등어무조림이 보통 때보다 덜 짜더라고요. 다행이다 하면서 맛있게 먹었네요. 12시가 다 돼서 얼른 내려와서 경아 언니랑 인사 나눴답니다 한 달 동안 못 보거든요. 여름 잘 보내라 인사하고 빨리 플라워 카페 가니 12시 9분쯤 됐어요. 얼른 이빨 닦고 일하면서 점심시간 끝나자마자 마그네슘 챙겨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옥수수🌽
엄마가 보내주신 옥수수 하나 전자렌지에 해동 시켜서 먹으려고 꺼냈어요
들꽃7
필라테스 10년차 후기 추천
저는 어렸을때부터 근력은 없고 유연성이 좋아 스트레칭을 평소에 하는 것을 좋아했었습니다. 초등학생부터 중학생을 거쳐 고등학생때까지는 필라테스라는 정확한 운동명칭이 없어서 그때 당시 꾸준히 했던 운동이 바로 필라테스라는 것을 나중에 성인이 되고 알게 되었습니다. 성인이 되고나서 안정적인 직장을 갖고 저녁시간대에 꾸준히 운동을 하고 싶어서 다시 필라테스를 꾸준히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필라테스를 한지 어언 10년이 되었는데, 제가 10년 동안 헬스장을 다니지 않고 필라테스로만 운동을 해서 효과를 본 후기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저는 처음에는 먼저 집근처 20분 거리에 사설 요가학원을 1년동안 다녔습니다. 설날 이벤트 할인으로 정가격에서 거의 50% 할인된 금액에 다녔고, 저녁시간대에 야근이 없으면 일주일에 최소 2번은 운동하는 루틴을 만들어 갔습니다. 가능하면 최대 3일 정도 가려고 노력했고 달마다 인바디 측정할 때 점점 눈에 띄게 팔 다리에 금육이 붙고 뱃살을 감소했는데 무엇보다 기초대사량이 늘어 체력이 너무 좋아졌다는 게 가장큰 효과를 봤습니다. 1년동안 프로그램은 핫요기, 빈야사요가, 아쉬탕가 등 필라테스 뿐만아니라 여러가지 요가도 함께 병행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요가는 필라테스보다 난도가 조금 높고 다양한 동작들이 많아 기초부터 탄탄하게 만들어 중급 요가를 하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1년을 사설요가 학원에서 강사와 일대다로 수업을 하다가 집근처에 더 가격이 저렴하고 10분 거리로 가까워서 얾겼는데, 사설보다는 재미는 없지만 가격이 매우 저렴해 적극 추천드려요:)
섹시파이리
제로에 속지 마세요. 특히 말티톨..
요새 제로 제로 하면서 혈당 안높인다고 하는 제로 과자, 젤리 들 정말 많은데요. 대체당 중에서도 특히나 안좋은게 말티톨 이에요. 유튜브에서 이런 정보들이 많이 나와서 찾아 보니까 말티톨은 <당류>에 해당하는 성분이 아니라서, 실제 영양성분 표기에는 당류는 0g 으로 표기 되지만 체내에 들어가면 혈당을 올리는 성분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말티톨이 들어간 대부분의 젤리나 과자 같은것들은 보면 최 상위 성분이 말티톨 70~80% 가 들어가고, 정말 많은건 90% 까지 들어간것도 봤어요. 저는 그래서 말티톨이 들어가있는 대부분의 제로 제품은 믿고 거릅니다. 말티톨도 그런데 개인적으로는 알룰로스도 많이 먹으면 배가 아파서 알룰로스가 들어간 것들도 잘 안먹어요. 개인적으로는 저당 으로 나온 것들에서는 특유의 맛이 나서 안먹게 되더라구요. 그냥 제대로 된 제품 양조절 해서 먹는게 훨씬 더 만족감이 좋아서요 이거 애사비 구미는 제가 사본거 중에 성분이 가장 좋고 말티톨 없고, 알룰로스도 없어요. 대체당은 프락토올리고당 이 들어가는데 이건 프리바이오틱스 형태라 유산균 형태라고 하네요? 애사비 함량이 높아서 입터질거 같을때 꺼내먹기도 좋구요 제로 간식 찾으시는 분들 성분 제대로 보고 고르시기를 바라며~~~ 좋은 제품도 하나 추천 하구 갑니다. 캐시워크에서 보고 저도 영업 당해서 샀습니다 ㅎㅎㅎ
건강한나는
애사비 구미 혈당에 큰 도움 받는 중
저는 애사비 구미도 먹습니다 푸룬구미랑 번갈아 먹는데 전 소휘 제품이 몸에 잘 맞아요. 뭐 먹고 싶을때 애사비 구미 먹으면 다른거 먹고 싶은 생각이 안듭니다. 먹는 팁을 공유 하자면 냉장고나 냉동실에 보관 해 두었다가 입에서 녹여먹듯이 먹으면, 입 안에 머물러 있는 시간이 길고 해서 그런지 몰라도 더 다른거 먹고 싶은 생각이 안납니다. 젤라틴이 없어서 특유의 젤리 식감보다는 제리? 양갱? 에 더 가깝지만 먹다보니 이 식감이 더 좋은거 같아요 특히 군것질 하시다가 맨날 입터져서 이거먹고 저거먹고 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애사비 구미는 추천 해봅니다. (저는 애사비에 관심이 많아서 시중에 나와있는 대부분의 애사비 구미는 다먹어 본거 같습니다.. ㅎㅎ 정착한건 이거 하나뿐)
건강한나는
열심히 먹고 있는 소휘 푸룬 구미
아주 열심히 먹고 있습니다. 미온수랑 같이 먹으니 효과가 좋습니다. 다이어트의 기본은 운동, 식단 뿐 아니라 쾌변이라고 생각 하는데 소휘 푸룬 구미는 너무 부담스럽지 않게 화장실 잘 가게 해주고 또 제가 사실 과민성 변비 인데도 부담스럽지 않게 잘 보내줘서 아주 만족 하고 있습니다.
건강한나는
?? : 엄마 모르는 남자가 계속 따라와
엄마가 얼빠인가 보네요
감사하며살자
건강한 걸음 만보걷기가 저의 최애 운동입니다~
저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매일 만보걷기를 하루도 빠지지 않고 합니다 기분이 좋지 않을 때도 걷다 보면 안정적인 감정을 갖는 데 도움을 받습니다 매일 규칙적인 운동은 스트레스 해소를 도와주고 우울감과 불안감도 없애줍니다 친정엄마가 당뇨가 있습니다 당뇨는 유전성이 강하지요 그래서 식후 걷기를 꾸준히 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런지 지금까지 걷기를 열심히 함으로써 당뇨에 대한 걱정은 없습니다 걷기를 하면 면역력도 높여줍니다 시간만 투자하면 비용도 발생하지 않습니다 꾸준한 걷기는 체중 관리에도 도움을 줍니다 제가 빠지지 않고 걷는게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비결 입니다~😄😉 하루만보 걷기 강력 추천합니다~
제벌
빵이랑 땅버로 아침💕
식빵에다 땅콩버터 발라서 아침 챙겨줍니다♥️♥️ 울 딸래미는 땅콩버터에 사과쨈까지 얹어달라 하셔섴ㅋㅋㅋㅋ 이래 먹으니 맛나긴해요 . 저는 땅버만도 좋지만요 :)
자스민꽃
일요일 마무리
처음에 서울대병원에서 집에 들어올 때쯤입니다. 이때 9,500보 걸었네요. 아침과 다르게 낮에는 상당히 더웠답니다 집에서 늦은 점심 해 먹고 5시 24분에 서울대 병원에 물건 갖다주고 다시 돌아오면서 홈플러스에서 가볍게 장 보면서 스크류바 제로도 사서 집들어오는 길에 먹었답니다. 멀미약 먹어서 멀미는 좀 덜했는데 그대신 목이 엄청 말라서 물을 한 세 컵 이상은 마셨는데도 목마름이 사라지질 않아서 땡기는 아이스크림도 하나 사 먹어 봤네요. 모양이나 맛이 상당히 그냥 스크류바랑 비슷하답니다. 근데 두 번째 먹으니까 약간 씁쓸한 맛이 조끔 나긴 나네요.ㅋㅋ 아파트에서 계단 오르기도 하고 아파트 올라오기 전에 하만챌 인증 사진까지 찍었답니다. 오늘은 14,300 보예요. 집에 들어가서 견과류를 제법 먹었답니다. 그게 저녁이다 싶어서 마그네슘까지 챙기네요. 파프리카 4개 썰어 놓고 당근 스틱 만들어 놨어요. 오늘은 물이 완전히 초과했는데 그래도 목이 타네요. 뭐가 문제일까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이만보걷기
여행중엔 많이 걷게 되네요 엄마와 세자매 즐거운 추억 만들었네요. 엄마가 힘드실듯 한데.. 그저 좋다고 하시네요ㅎ
줄리아언니
목요일 아침(간단한 아침 먹거리)
어제 저녁부터 계속 비 오니까 오늘 아침에 라떼산책 안 시킬 생각이라 좀 느긋하게 일어나서 아침 먹고 동작 수업 가려고 했거든요. 근데 아침에 머리가 너무 아프고 온몸도 무겁더라고요. 아예 늦잠을 잤답니다. 아예 9시 한참 넘어서 일어났네요. 여유는 커녕 스트레칭 하나만 딸랑 하고~ 점심 도시락 챙겨서 가지만 지금 배고프니 사과랑 당근틱 꺼내서 간단하게 먹었네요. 아침이라고 불리기엔 너무 작지만 시간 남은 거 생각하면 이거라도 서서 먹은게 다행이었답니다. 어제도 저녁에 당근 좀 챙겨 먹고 저녁 마무리 할려고 했는데 또 견과류를 제법 먹었답니다. 점심때도 견과류 제법 많이 챙겨 먹었었거든요. 결국 400g이나 쪘네요🤣 근데 몸무게가 불었는데도 힘이 하나도 안 나요. 차라리 고기 좀 왕창 먹어볼까요? 고기 먹으면 힘이 날까요? 그냥 생각이겠죠? 저녁 빼곤 매 끼니마다 단백질도 다 챙겨 먹는다고 먹거든요. 에이고~~ 여름이라 더위 먹고 지금은 덥지 않아도 비 와서 늘어지고 총체적 난국입니다. 엄마가 일요일엔 요양병원 퇴원하고 서울대병원 입원해야 돼서 또 이런저런 절차가 많고 챙겨야 될 것도 많아서 머리가 아픈 거겠죠?😨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아침식사?)
한 7시에 깬 거 같애요. 분명히 5시 알람이 울렸을 텐데 아마 깊게 잤나 봐요.ㅋㅋ 뭐 잘 잤다는 증거니까~ 좋은 의미로 받아들입니다. 바로 안 일어나고 힐링 음악 듣고 우리 라떼 사진도 찍어 줬어요.이때만 해도 아침밥을 먹을까? 라떼 아침산책 시킬까 마음을 못 정했었답니다. 스트레칭만 하고 바로 나갈려고 준비했네요. 아무래도 오늘 한낮에 서울은 36도까지 올라가고 해가 져도 30도더라고요. 그러면 오후가 훨씬 더울 것 같아서 벌써 해가 떴지만 그래도 지금이 더 나을 거 같아서 나가려고 맘먹고 준비했답니다. 준비하고 있는데 엄마한테 전화가 왔어요. 오늘은 엄마가 힘도 있고 나랑 라떼도 궁금하셔서 빨리 라떼 사진 찍어서 방금 사진을 포함해서 10장이상 보내드렸답니다. 라떼는 누나가 준비하니까 관심 갖고 있었는데 엄마가 전화로 라떼를 계속 부르니까 궁금해하긴 했답니다. 우리 라떼도 엄마가 너무 보고 싶겠죠?😏 라떼랑 8시 30분에 나왔어요. 해는 좀 나왔지만 커피 사오면서 빨대도 챙겨와야 되고 그늘로 다니면 괜찮을 것 같긴 하더라고요. 그래도 더우니까 냉감옷에 아이스 목걸이까지 해줬네요. 엄마한테 보낼 빨대라 플라스틱에 구부러지는 것이 필요했는데 열려 있는 몇 군데를 뒤져봤더니 메가 커피만 있더라고요. 그것도 성대 앞에서 그냥 사려는데 성대 앞에는 원하는 빨대가 없어서 다시 우리 아파트 후문 쪽에 있는 메가까지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포인트로 샀답니다. 그랬더니 한 시간이나 산책했더라고요. 9시 34분에 들어왔고 이때가 3,700보네요. 포인트로 산 메가 커피의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동생은 금방 엄마한테 갈 거라 동생 줬는데 양이 너무 많다고 반은 남겼네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반이랑 아까 라떼랑 산책 다니면서 견과류 조금 먹은 거를 아침으로 치려구요. 사실 집에 들어오자마자 아침 차려서 얼른 먹고 출근하려는데 주말에 갑자기 너무 바빠가지고( 어머니 응급실) 청소를 못했거든요. 평소 때 너무 바쁘고 힘드니까 주말에 몰아서. 대대적으로 집 청소하는데 벌써 화요일이나 됐어요😆 오늘 힘도 조금 있고 시간도 있고 동생도 나간 김에 아침밥 포기하고 물걸레청소까지 했답니다. 아침이 좀 부실하지만 빨리 청소하고 다시 화장해서 11시 때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일찍 점심사 먹으려고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멍한 나를 크샷추 슬러시로 깨우고~
출근 준비 끝냈는데 엄마 면회 갔던 동생한테 연락이 왔네요. 엄마가 개인 물통과 물에서 이상한 냄새 난다고 새 물통에 빨대 여러 가지를 원한다고 하더라구요. 우선은 맞춰주려고 다시 서울대병원 가서 빨대 있는 새 물통 샀답니다. 내가 전에 입원할 때 거라 냄새가 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만 그래도 노력은 해줘야 될 것 같아요. 토,일 너무 힘드셨는데 그래서 그렇게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서울대병원까지 들려서 늦을까봐 빨리 걸어서 12시 6분에 출근했네요. 너무 덥고 아직까지는 어제 여파로 좀 멍했답니다. 그래도 커피 점심 장사는 얼른 했는데 오늘 따라 회사 팀단위의 단체가 한 3팀 정도 왔네요. 바쁜 날이었답니다.😆 바쁜 거 마치고 설거지하는데 정말 힘이 안 나더라고요. 얼른 티샷추 슬러시 해 먹었네요. 오늘 크리스탈 라이트 피치 망고 그린티는 마지막 한포였답니다. 요즘은 한개를 진하게 타서 반만 넣어서 만든답니다(그만큼 이 피치 망고 그린티가 전에 것보다 더 달아요) 크리스탈 라이트 반 넣고 에스프레소 2샷과 빙수 얼음 넣어서 도깨비 방망이로 갈면서 섞으면 저렇게 라떼에서 보이는 갈색 거품 같은 게 나온답니다. 그래서 우유 넣었다고 이모는 착각하시기도 하더라고요. 근데 신기하게 맛도 약간 크리미함이 느껴져서 이모가 그렇게 오해하실만 했어요. 실제로 저 갈색 거품이 아아나 크리스탈 라이트와는 또 다른 색다른 맛도 나서 나도 좋아하는 부분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따님은 사탕사서😆🧡
딸래미는 ㅎㅎㅎㅎ 학교 끝나구 학원가는길에 뭐좀 사먹는다 하더라구요 아빠 카드 써야하니 허락 맡는데요 뭐 샀나했더니 사탕하나샀네요 500원 하나요 ㅎㅎㅎㅎ😁😁😁😁
자스민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