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미는 우리쌀식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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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챙겨 먹었는데… 현미가!!
현미의 겨층에는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해 백미밥보다 현미밥이 영양 측면에서 더 우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최근 현미에 백미보다 높은 수준의 ‘무기 비소’가 함유돼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 수도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무기 비소는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가 1급 발암물질로 지정한 중금속이다. 유기 비소는 인체에서 빠르게 배출돼 큰 문제가 안 되지만, 농약과 살충제 등에 들어있는 무기 비소는 많은 양을 섭취하거나 오랜 기간 축적되면 발암 위험이 있다. 미국 미시간주립대 연구팀은 다양한 연구 자료를 통해 현미와 백미의 비소 노출 여부를 비교·분석했다. 그 결과, 쌀겨에 무기 비소가 상당히 높은 수준으로 담겨 있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현미는 백미보다 총 비소 함량이 약 24%, 무기 비소가 약 40% 더 높았다. 백미 대비 비소 농도도 최대 10배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현미가 쌀겨를 포함하고 있기 때문인데, 비소는 대부분 외피 부분에 집중돼 축적된다. 반면 백미는 정제 과정을 거치며 외피가 제거되기 때문에 비소 농도가 비교적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현미가 백미보다 영양학적으로는 더 우수하지만 독성 성분 함량이 더 높을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연구팀은 어린이의 현미 섭취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성인의 경우 현미와 백미의 비소 함량 차이로 인해 심각한 건강 위험을 겪을 확률이 높지 않지만, 체중 당 음식 섭취량이 상대적으로 높은 5세 미만 어린이에겐 문제가 될 수 있다. 실제로 현미를 규칙적으로 섭취한 생후 6~24개월 영·유아는 백미를 섭취한 동 나이 대 영·유아에 비해 비소 노출 추정치가 2배 정도 높았다. 걱정을 줄이기 위해서 쌀을 물에 여러 번 씻는 것이 좋다. 물이 맑아질 때까지 쌀을 씻거나 충분한 양의 물에 불린 후 버리고 새 물로 밥을 지으면 비소 함량을 낮출 수 있다. ---------------------------------- 현미를 주식으로 많이 드시는 분들은 좀 더 여러번 씻어 주시는게 좋데요~ 그냥 몇번 씻어서 먹으면 안된다고 해요!
젴톨
캐시 바닥났어요
엄마가 먼투썬 견과류를 너무 좋아해서 다시 주문했어요 얼마전에 먼투썬 4주 20박스나 샀었는데 엄마도 먹고 주변에 주고 해서 벌써 동났다네요 얼마 없는 캐시 다 털어서 일단 주문했네요 저는 오히려 부지런히 안 먹어서 유통기한 지나게 생겼는데 말이죠 저도 내일부터는 열심히 먹어야겠어요
켈리장
점심에 김밥 쌌어요
점심에 김밥 쌌어요 시금치도 없고 오이도 없고 있는 재료로만 쌌는데도 맛있네요 친정엄마 드실거 싸서 갔다 드렸는데 엄마가 재료 많이 안들어가도 맛있다고 드셨어요^^ 당근도 썰기 귀찮아 패스했는데요 다음에는 재료 가득 넣고 김밥 싸먹어야겠어요^^
꽃이뻐
캐시로 코피코 커피 사탕 샀어요
엄마가 좋아하시는 커피 사탕이라 800g 큰 봉지로 2개 샀답니다
감사하며살자
간식은 제티가 쪼아욥😄
울딸래미는 우유에 제티 타서 마신데요~😊😊 얼음까지 알차게 타서 마신다고 인증샷 보내줬어요~ 제티는 역시 찬우유에 샥샥 타서 마시는게 진리죵 ㅎㅎ 먹잘알 따님입니다^^
자스민꽃
다양한 봄나물과 해산물을 먹으며 "봄맞이 다이어트"를 즐겨봐요.
1. 하위주제선택 (식단, 운동, 후기) 봄맞이 식단과 운동 및 후기 2. 본문 내용 봄철에는 몸이 나른해지고 기운도 없어진다고 들 말하지만, 봄철 식단과 운동을 통해 활기차 고 즐거운 봄을 보낼수 있습니다. 그것은 다양한 영양소가 듬뿍 함유되어 있는 봄 나물과 해산물을 통해 점심 한끼를 아주 잘 챙겨 먹으면 하루종일 든든하고 몸도 가뿐해져 서 생활하는 즐거움이 느껴져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으니, 어찌 건강하지 않겠어요. 기쁘게 먹고 즐겁게 운동하니 실패하지 않는 다이어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다양한 봄맞이 식단 (취나물) - 혈액순환개선: 칼륨, 엽산, 비타민B12등이 풍부하여 혈압 조절과 나트륨 배출에 도움을 줍니다 - 면역력강화: 비타민A,C.E와 같은 항산화 성분이 면역 세포를 활성화하고 바이러스 및 세균 감염을 예방합니다. - 피로해소: 비타민 B1,B2, B6 등이 피로감을 줄이고 에너지 생성을 촉진함 - 소화기능개선: 식이섬유가 장 운동을 활발하 게 하여 변비를 예방합니다 - 피부건강유지: 비타민C, E가 피부 노화를 방지하고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여 피부 탄력을 유지합니다 (야생 불미나리) 불미나리는 특히 간에 좋은 음식이랍니다. 야생에서 자란 불미나리는 사람손을 거친 채소가 아니므로 약성이 좋음. 체내에 쌓인 독소를 제거해 머리를 맑게 해주고 장의 기능을 도와 대사를 촉진함은 물론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탈을 함유해 항산화 작용 또한 뛰어남. (머위나물) 골다공증예방, 변비예방에 좋음. 머위는 비타민A를 비롯 비타민 B1과 B2와 칼슘 성분이 많은 알카리성식품으로 골다공증 에 좋으며 섬유소질이 풍부하여 꾸준히 섭취 하면 변비 예방에 좋음. (쭈꾸미 샤브샤브와 볶음) 쭈꾸미는 저칼로리 식품이며 단백질, 타우린, 오메가3 지방산, 비타민C, 아연, 철분 등이 많이 포함됨. 또한 항산화효과, 소화건강개선, 뇌 건강지원, 체내 독소 배출등 다양한 건강상의 이점을 제공 합니다. 이러한 영양소 덕분에 쭈꾸미는 다이어트와 건강관리에 유리한 식품임. (바지락 쑥국) - 쑥: 콜레스테롤 수치 안정을 도움, 혈압을 낮춤, 해독 및 간 기능 보호 작용, 시력개선작용, 항염/소염 작용으로 염증 으로 인한 증상을 완화, 통증을 완화하는 진통 작용이 있음, 향균 및 항진균 작용 으로 감염 예방을 도울 수 있음, 생리불순, 냉종, 하혈등 여성 질병완화를 도움, 면역력 증진 작용, 구충작용, 소화 를 돕는 작용, 진정작용, - 바지락: 칼슘, 철, 인, 비타민B군이 풍부, 타우린 성분이 담즙 분비를 촉진하는대 도움을 줌 (노지 달래장) 면역력강화, 소화개선, 항산화작용, 다이어트 효과 * 달래를 쫑쫑 썰어서 고충가루, 진간장약간, 꿀약간을 널고 버무린다 * 콩나물밥, 무우밥, 등에 비벼 먹거나 김에 싸서 먹습니다 (소고기 볶음밥) 오분도밥, 같은소고기, 당근, 파, 죽염 , 참깨, 들기름, 참기름 * 단백질을 많이 보충하고 싶을 때 아주 좋답니다 ■ 봄맞이 운동 (유산소 운동) - 아름다운 꽃이 만개한 공원을 즐기면서 걷기운통을 하고 있음 * 혈압 및 체중을 감소 - 헬스장에서 천국의 계단을 30분정도 속도를 조절하면서 무리하지 않게 탄다. - 요가를 함으로써 유연성과 근력강화를 시킴 (하체근력운동) - 캐시홈트 운동 프로그램중 내게 맞는 하체 운동을 선정해서 날마다 동작을 따라하니 건강에도 아주 좋은 영향을 주고있습니다. 3. 나의변화 해마다 꾸준히 봄철이면 제철나물 및 해산물등 을 섭취하므로써 다양한 영양섭취를 통해서 건강을 유지하고 있답니다. 봄철 새로운 식단을 접하므로써 식탐도 많이 줄어들면서 체력이 가뿐해져 기분좋은 4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또, 봄철이라 공원에는 다양한 꽃들이 만개를 하여 운동을 할때 기분이 좋아져 몸의 활력소 가 한층더 높아져 운동을 하고 나면 컨디션도 좋아지고, 우울증, 공황장애가 많이 완화되고 있습니다
미주장
아침 견과류 샐러드 신라면블랙
700g이 늘었어요. 그 정도로 늘 정도로 많이 먹었나 싶었는데 어제 많이 뺀 거라 그럴 수도 있었어요. 물론 어제 보통보다 많이 먹긴 했구요. 근데 오늘도 뭐가 잔뜩 먹고 싶네요.😅 우선 비가 온다고 그래서 라떼랑 밥 먹기 전에 먼저 30분 산책 다녀오고 집에 와서 견과류를 먼저 먹고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딸기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2개, 딸기3개 펼쳐놓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엄마가 얼마 전에 산 신라면 블랙 하나 남은 거 내가 끓여 먹었어요. 신라면 블랙은 이번에 처음 먹어보거든요. 달걀 하나 넣어서 끓여서 먹었는데 국물 라면 모처럼 먹는 거라 엄청 맛있게 먹었답니다. 열량은 엄청 높지만 요즘 먹고 싶은 거 자꾸 챙겨 먹어요. 지금까지 참아왔던 걸 이제는 잘 안 참아지는 거 같애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현미쌀 구입했어요
발아찰현미와 현미 구입했어요 발아찰현미는 생각보다 조금 안좋네요 현미는 괜찮은데요..
저스트영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떡볶이와 홍어
200g 늘었지만 그 정도야 뭐~~ 하고 지나갔어요(어제 점심으로 아이스크림 먹었으니까 어쩜 당연하겠죠?) 오늘 아침에 견과류, 두부샐러드 그리고 어제 엄마가 한 떡볶이에다가 갖고 오신 홍어도 좀 먹었어요. 조합이 좀 특이하죠?ㅋㅋ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샐러드 차려서 먼저 먹었네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넣고 가장자리에 토마토3개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 4개, 두부 5개까지 올린 다음에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딸기랑 브로콜리 그릭요거트 찍어서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엄마랑 동생이 먹고 남은 떡볶이 다시 데우고 홍어도 두 점 정도 잘게 잘라서 초장이랑 같이 먹었네요. 떡이 한 4개 정도 있었지만 떡이 작은 게 그나마 다행이었어요. 그래도 어묵도 많고 충분히 달고 짜서 떡볶이 맛 진하게 느꼈답니다. 몇 개월 만에 먹었는데 맛있게 먹었네요.ㅋㅋ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샐러드, 밥과 김치찌개
300g이 늘었어요😅 뭐 특별히 더 먹은것 같지도 않은데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샐러드 그리고 잡곡밥과 김치찌개 먹었네요. 우선 레몬물 견과류 샐러드부터 차렸어요. 샐러드는 아침믹스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담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 딸기 2개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 그릭요거트에는 까먹고 아무것도 안 뿌렸답니다. 딸기와 브로콜리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그렇게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과 김치찌개, 삶은 양배추, 파절이, 맛김 차려서 먹었네요. 아침에 엄마가 동생이랑 먹으려고 김치찌개 해서 그때 나는 샐러드 먹고 밥먹을때는 벌써 다 먹고 일어나셔서 내것만 차려서 먹었어요. 우리 집 김치가 상당히 매워서 매콤한 김치찌개와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닭살고추장볶음
11시 요가 수업 마치고 같이 수업 듣는 분이랑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닭살고추장볶음 먹었어요. 일행은 우거지해장국으로 드셨답니다. 닭살고추장볶음, 잡곡밥 반공기, 계란국, 호박새우젓볶음, 상추와 쌈장,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2접시(+견과류) 견과류 넣은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부터 맛있게 먹고 상추에다 밥과 닭볶음 넣어서 쌈싸 먹었네요. 쌈장도 조금이라도 먹을까봐 갖고 왔지만 결국 손을 안 댔네요😅. 닭볶음은 보통때보단 조금 더 매웠어요. 매콤하니까 입맛은 돌았네요. 오늘도 맛있게 먹었네요. 그렇게 먹고 있는데 엄마가 괜찮으면 도시락 사오라고 해서 닭볶음으로 도시락(8,100원) 하나 사서 플라워 카페 갖다 드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아침밥
월요일이라 아이들이 일어나기 힘들어 하더라구요 친정 엄마가 주신 사골 국에 해물 동그랑땡 김자반 그리고 스팸 한조각으로 아침 상 차려줬습니다 비몽사몽간에도 잘 먹고 갔네요^^; 월요일도 수고 많으셨고 편안한 오후 되세요!
seabuck
쭈꾸미 샤브샤브
쭈꾸미 샤브샤브가 참 맛있네요. 봄철에는 쭈꾸미 샤브샤브를 즐기기 좋은 계절이다. 3월에서 5월까지가 쭈꾸미의 제철로, 이 시기의 쭈꾸미는 통통하고 알이 꼭 차 있어 고소한 맛이 극대화된다. 특히 쭈꾸미는 단백질과 타우린,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건강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 쭈꾸미 샤브샤브는 기름없이 담백하게 조리되며, 쭈꾸미 본연의 맛을 살릴 수 있어 매우 건강한 메뉴로 각광받고있다. 쭈꾸미 샤브샤브의 가장 큰장점은 신선한 해산물의 깊은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는 점이고. 육수에서 우러나오는 감칠맛이 매우 진하고, 쭈꾸미를 살짝 데쳐서 먹으면 그 고소한 맛을 그대로 즐길 수 있다. 이러한 담백한 맛 덕분에 쭈꾸미 샤브샤브는 건강식으로 인기가 많으며, 봄철 피로 회복에도 매우 적합하다. 쭈꾸미는혈액순환을 촉진하고 심혈관 질환 예방에중요한 역할을 하는 오메가-3 지방산과 불포화 지방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 이러한 영양소 덕분에 쭈꾸미 샤브샤브는 체내 건강을 개선하는 데 매우 유용한 음식이다
미주장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흑미곤약밥
1.1kg 어제 아침에 찐 거 다 빠지긴 했는데 어제 아침도 간단히 먹고 거의 못 먹어서 너무 배가 고팠답니다.🤣 오늘 아침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샐러드와 흑미곤약밥 먹었어요. 견과류랑 레몬물 먼저 먹고~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토마토3개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 3개, 데친 두부6개 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야채 판정도 먼저 먹고요. 그다음에 두부랑 야채 좀 먹고 조금 남겼답니다. 햇반에서 나오는 흑미곤약밥 데우고 엄마가 가게에서 가져온 두부전 호박전 조금과 갓김치 좀 냈어요. 아침 조금 남겨놓은 거에 흑미곤약밥 비벼서 야채 비빔밥으로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마무리
오늘은 10시에 근력운동 수업이 있어서 9시쯤 나가야 했는데 일찍 나가진 못했고 플랭크하고 9시 22분에 혼자 나왔답니다. 근력운동 수업은 겨우 했네요. 이거 빠지면 안 될 거 같아서 열심히 가서 했는데 할 때 정말 힘들었답니다. 수업 끝나고 11시쯤 가게 가니까. 엄마가 라떼 데리고 오셨어요. 내가 부탁은 했는데 엄마도 힘들다 그래서 데리고 올지 기약은 없었는데 그래도 나위해서 출근하면서 라떼랑 같이 나오셨어요. 견과류가 없어서 잠깐 라떼는 가게에서 기다리라 그러고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랑 땅콩 사오고 그때 만보를 넘겨서 계단오르기 하고~ 라떼랑 12시 18분쯤에 가게에서 같이 나와 집으로 향했고 집에는 12시 49분에 도착했답니다. 이때 12,600보 걸었네요. 어제 밤에 많이 못 자서 피곤해가지고 빨리 누으려고 챌린지 정리하면서 물도 4 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했어요. 오늘 몸도 너무 안 좋고 살도 쪄서 다이어트도 좀 세게 했더니 힘도 없었답니다. 그나마 좋았던 건 혈압밖에 없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매실장아찌 활용해봤어요
요리는 대부분 엄마가 하지만 저도 한번씩은 하거든요^^;;냉장고에 매실장아찌가 자리만 차지하고 있어서 어떻게 활용할까 하다 고추장 멸치볶음할 때 넣어봤어요~중간중간 상콤한 게 씹히니 의외로 맛있네용
stopjiji
예전엔 거의 쌩돈 나갔는데...
이제는 돈도 아껴서 몫돈 나갈 일도 많고 딱히 쌩돈 안 쓰고 대체로 운동 포인트랑 쿠폰 위주로 생활하네요. 진짜 어쩔수 없이 지출해야 하는 식료품 생필품 비용은 대용량으로 사서 소분 해갖고 생활하거나 같이 일하는 여사님들이 주시는 간식이랑 음식 얻어와서 먹거나. 냉털은 생활이고요. 이렇게 생활해도 몫돈 나갈땐 수시로 빠듯해지는데 엄마가 살림 하시던 어릴땐 이런 걸 모르고 돈을 써왔구나. 매일 매일 반성하게 되네요.
u찌니
쑥개떡 맛있는 곳???
엄마가 쑥개떡을 좋아하세요 쑥개떡 맛있는 곳 아시는 곳 있을까요?? 요즘은 인터넷 주문 다 받으니까 아시는 곳 있음 추천 부탁드려요~
이하린80
아침 기본식단(두부샐러드)
300g이 늘었어요. 집에 거의 내내 있고 겨우 만보 걷고 견과류 간식 먹었으니 이럴 수도 있겠죠.😅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로 차렸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데친양배추 채썰이 섞고 햄프씨드,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데친두부5개 방울토마토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넣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야채부터 먹고 거의 마지막에 두부 먹었는데 이때부터도 배가 좀 부르더라고요. 사실 오늘 고기( 엄마가 어제 시켜먹고 남은 것) 넣어서 샐러드 만들 일이 있었지만 오늘 살이 쪄서 그건 다음으로 미뤘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과 딸기 반개씩 올렸답니다. 미주라 먹을 땐 오이도 아삭거리지만 레몬도 씹히는 게 맛있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노란 단호박죽..🥘
노란 단호박죽에 호박씨를 구워서 올렸는데요 꿀은 살짝 두르고 호박죽을 만든거라서~ 풍미는 더 좋고.. 인위적인 단맛이 아닌, 은근한 단맛이 아주 좋아요
뽀봉
아침은 족발샐러드와 오트밀밥
다행히 700g 빠져서 60대로 겨우 턱걸이로 들어갔답니다. 몸무게도 걱정스럽고 온몸의 힘도 없고 요즘은 우울하답니다. 금요일날 저녁에 동생이 갑자기 족발 먹고 싶대서 엄마가 사 와서 저녁에 먹었거든요. 토요일은 너무 안 빠져서 못먹고 그나마 오늘 족발 넣어서 샐러드 만들었답니다. 잡곡밥도 해놓은 게 없어서 오트밀로 밥해가지고 같이 차렸어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족발샐러드, 오트밀과 무생채 차렸네요. 족발은 남은 거 반 정돈데 100g이 되더라구요. 많아 보이지도 않는데 벌써 80을 넘어가서 이것만 빼고 짜다는 엄마 말에 뜨거운 물에 한참 담가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섞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놓고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배추와 상추 위에 족발 썰어 놔두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렸어요. 건자두 2개랑 시리얼까지 더했는데 사과를 그제서야 발견했어요. 사과는 깎으면서 하나 먹고 한쪽만 따로 넣었네요. 우선 야채 위주로 반이상 먹고 배추에 양배추라페 족발 올려서 싸먹고 상추에도 족발하고 양배추라페 무생채도 넣어서 먹었답니다. 오트밀은 뜨거운 물 넣고 전자레인지 한 30초 데었답니다. 그리고 좀 놔두니까 밥처럼 되더라고요. 족발까지 다 먹고 야채 좀 남은 거에 오트밀 올려서. 저렇게 비볐네요. 비벼서 무생채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가지샐러드랑 김치찌개
몸무게는 그냥 거의 유지고 아침도 늦게 일어났고 아침밥도 늦었네요. 힘이 나지 않았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샐러드 먼저 차려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오렌지 반개 펼쳐놓고 햄프씨드 뿌리고 딸기드레싱 넣고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 2개 구운가지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딸기랑 브로콜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잡곡밥 데워서 엄마가 아침에 한 김치찌개랑 무생채와 파채랑 밥 먹었어요. 근데 저 김치찌개를 다 먹었네요. 오늘따라 아침을 너무 많이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봄이주는 선물
엄마네 매화나무 드기어 한송이 팡팡~~ 엄마가 주말지나면 꽃이 많이 필것 같아도 하시는데... 올해 처음 보는 매화꽃 너무 반갑던데요 ㅎㅎ 이쁘네요 역시 봄이주는 선물이군요
뽀봉
아침과일 엄마네서^^
아침샌드위치 배달하고 엄마가주신 딸기 통통하고, 색깔도 너무 진하고 이쁘죠 당도도 좋은데요 엄마 덕분에 비타민 아침에 충전했네요
뽀봉
아침 기본식단(두부가지샐러드)
몸무게는 유지였답니다. 기준인 60.4kg보다 더 나가긴 한데 편한 마음으로 잘 먹을려구요. 61을 넘어가면 빼더라도 우선은 식단 잘 먹어서 유지하거나 100~200g 정도 빼는 거를 목표로 하려 합니다. 오늘도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렸어요.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맛있게 먹고~ 어제 들어오면서 야채믹스 사와야 하는데 내가 까먹고 안 사왔더라고요. 요즘은 이런 것도 잊어먹네요.😆 아침에 너무 어처구니가 없었답니다. 샐러드는 배추 채썰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t(이것밖에 없더라고요)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딸기2개 가운데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양배추라페 데친두부6개 구운가지( 어머니가 아침에 동생 삼겹살 구워주면서 저도 가지 구워주셨어요😍)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딸기랑 브로콜리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과일, 야채부터 우선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특히 가지는 소금간도 안했는데도 달큰하고 너무 맛있더라고요. 올리브오일에 구워 좋은 지방도 챙긴 거겠죠? 그냥 야채는 충분히 먹을만 해서 두부는 가지와 남은 야채랑 같이 먹었답니다. 미주라 토스트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조금, 딸기 반개씩 올렸네요. 색상이 너무 예쁘죠? 딸기 있을 때 저렇게 먹어야겠어요 색이 너무 예뻐서 더 먹음직스럽게 보여요😍 아침 차릴 땐 8시 50분이었지만 제일 마지막 미주라 먹을 땐 9시 15분이었답니다. 이 정도면 빨리 먹은 축인데~ 시간이 없었는데 밥 먹는 시간 한 5분 줄였나?ㅋㅋㅋ 근데 오늘은 엄마가 아침에 동생이랑 같이 밥을 먹었기 때문에 미주라 2개 다 먹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아침 먹고 굉장히 배가 부르더라고요. 두부 6개가 많았나 싶을 정도로(하지만 11시 요가하니까 싹다 꺼졌답니다. 역시 샐러드로 배부른 건 오래 못가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식단에 계란후라이
100g이 쪘답니다. 어제 밤에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더니 그탓인 것 같아요. 조금만 늘어서 그냥 평소처럼 먹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챙겨먹는데 두부대신 계란 후라이(기름 없이 물에다 했네요) 하나 챙겨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방울토마토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딸기 2개 반으로 잘라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브로콜린이랑 딸기 차지키소스에 찍어서 맛있게 먹기 시작했답니다. 거의 5분에4 정도 먹은 다음에 계란 후라이도 같이 먹었답니다. 계란만 먹으면 좀 심심하다가 야채랑 같이 먹었네요. 계란 할 때 소금조금과 후추 뿌려서 했답니다. 소금은 넣지 말걸 그랬어요😅 그리고 먹을 때는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렸네요. 오늘 아침에는 차지키소스부터 만들었어요. 오이가 587g(185g이 기준이랑 3배보다 조금 더 됐는데 3배로 계산했네요) 그릭요거트는 317g(이것도 300g 이 맞지만 조금더🙂) 아침부터 레몬 하나 짰구요. 레몬제스트도 만들고 냉동실도 마늘도 꺼내고 오이는 소금 1t 에다가 10분 절여서 꽉 짜서 놔두고 올리브오일 3T, 레몬액3T, 알룰로스 1T, 레몬제스트 1.5T, 마늘 3t, 건조바질1.5t 오이에 넣고 섞고 그릭요거트까지 섞어서 통 2개 놔두고 미주라토스트 2개도 올리고 오늘 샐러드에도 넣었답니다. 오늘 미쥬르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조금과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딸기가 워낙 커서 딸기가 크게 자리를 차지하네요. 미주라 2개 다 먹을려고 했는데 샐러드와 달걀까지 다 먹고 미주라 먹을 때쯤엔 엄마가 옆에서 밥을 안 드시고 있어서 엄마 1개 드리고 1개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한약
나는 한약을 먹고 있다. 쓰다. 맛이 없다. 엄마가 키가 큰다고 한다. 먹는다. (꿀꺽꿀꺽)
지니5538152
아침 기본식단에 간식(견과류)
300g이 늘었어요. 어제 아침에 양념게장과 밥을 듬뿍 먹었던 게 원인이겠죠? 걷기 완전히 기본만 했고~ 식단은 챙길 때 조금은 괜찮겠지 하다가 예상과 빗나가면 기운이 빠져요😅 아침은 제일 만만한 기본식단으로 먹어요. 그대신 차지키소소는 없어서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와 과일 야채를 올렸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어제 엄마가 삶아주셨어) 방울토마토 오렌지 두부2개(이것밖에 안 남았답니다) 펼쳐놓고 가운데 팽이당근볶음과 양배추라페(어제 저녁에 만들었어요)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딸기 2개 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이거 만들면서 점심에 먹을 샐러드도 도시락으로 만들었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미주라토스트에 바르고 양배추라페와 랖회 오렌지 하나씩 올리고 딸기도 올려 놓고 샐러드 먹기 시작했네요. 샐러드 맛있게 먹고 미주라 토스트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는 완료했는데~ 이거 먹고 준비해 나갔으면 정말 좋았을 것을... 오늘은 정말 꼼짝하기 싫어서 견과류통를 가지고 조금만 먹는다는 게 또 한통 다 먹었답니다. 견과류 먹으면서 TV 보거나 게임하는 게 너무 재밌거든요. 전 왜 이렇게 유혹에 약할까요? 하긴 유혹이라기보단 내가 판을 깔아놨으니 할 말은 없네요😅 그래서 밥 먹고 견과류 간식을 꽤 먹었고 속도 약간 더부룩합니다. 이로소 아무래도 점심은 안 먹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도시락 안 갖고 나가야 될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조절 양파물 만들기
양파차를 만들기 위해서 양파를 2망정도의 껍질을 모았어요 양파의 효능은 어릴적부터 피가 맑아 진다고 엄마가 자주 반찬으로 이것저것 만들어 주셨는데요 양파차 만들기는 쉬운데 양파를 모으는 시간이 걸리네요 🥇 모은 양파를 잘 씻어 줘서 채반에 말려 줘야 해요 🥇 후라이팬에 덖어 주네요 차는 항상 덖어 주는것이 중요해요 그래야지 물이 잘 나오네요 🥇 3-4장과 물1리터를 넣어 줘서 잘 끓여 줬어요 🥇 양파의 특이한 맛은 없고요 ~ 따뜻하게 마셔주니까, 몸이 좀 편안해 지는 느낌 이네요 낮에는 시원하게 마셔 줘도 좋을것 같아요 !! 1️⃣심장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음 양파 속 케르세틴은 고농축된 플라보노이드 항산화제로 강력한 항염증제이기 때문에 고혈압과 같은 심장 질환위험요소를 낮추는데 도움을 줍니다. 한 연구에 따르면 70명의 과체중 고혈압 환자에게 양파추출물 162mg을 매일 복용하게 하였더니 대조군 대비 수축기 혈압이 3-6mmHg 감소한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2️⃣항산화제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음 양파에는 앞서 언급한 케르세틴을 포함해 25가지 이상의 다양한 플라보노이드 항산화제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3️⃣암과 싸우는 화합물을 갖고 있음 26개의 연구를 검토한 리뷰 논문에 따르면 마늘과 양파와 같은 부추속 채소를 많이 섭취한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위암 진단을 받을 확률이 22% 낮았습니다. 4️⃣혈당 조절에 도움이 될 수 있음 제2형 당뇨병 환자 42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적양파 3.5온스(100g)를 섭취하면 4시간 후 공복 혈당 수치가 약 40mg/dl 감소하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여러 동물 연구에서 또한 양파 섭취가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될 수 있음을 밝히고 있습니다 5️⃣골밀도를 높일 수 있음 507명의 폐경기 전후 여성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한 번 이상 양파를 섭취한 사람들은 한 번 이하로 섭취한 사람보다 골밀도가 5% 더 높았으며, 양파를 자주 먹는 여성은 전혀 먹지 않은 여성에 비해 고관절 골절 위험이 20% 이상 감소함을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6️⃣항균 작용을 할 수 있음 시험관 연구에 따르면 양파 껍질에서 추출한 케르세틴이 위궤양 및 소화기 문제를 일으키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박테리아와 신체 감염을 일으키는 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상구균의 성장을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7️⃣소화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음 양파에는 프리바이오틱스 이눌린과 프락토 올리고당이 풍부하여 유익한 박테리아 수를 늘려 장 건강을 강화하고 면역 기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뽀봉
아침 기본식단
1.4kg이 빠졌어요. 노력해서 뺐는데 어제 62kg대까지 가니까 다시 찔까봐 무섭네요. 조심해야 하는데... 아침 시간도 없고 해서 어제랑 똑같은 기본식단으로 준비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오렌지 반개와 딸기1개놔두고 팽이당근볶음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리고 두부8개 데쳐서 올렸어요. 두부는 좀 많이 먹어도 되지 않을까 했더니 8개는 조금 많았던 모양입니다. 살짝 버겁더라고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와 건자두 조금 딸기 반개씩 올렸네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먹을 때쯤 엄마가 갑자기 하나 달라고 해서 1개만 먹었거든요. 그래서 하나 더 만들어왔답니다. 이번엔 차지키소스만 올리고 아몬드 피칸 호두를 하나씩 올렸네요.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도 완료했답니다. 이렇게 잘 챙겨 잘 먹었는데 오늘은 배가 아프더라고요. 아침으로 보통은 배가 아프지 않았거든요. 화장실 가서 설사를 했더니만 온몸에 힘이 빠지네요. 내가 뭘 잘못 먹었나? 두부가 많았나? 조금은 이해가 안 됐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마무리
오늘 내내 그냥 집에서 쉬었답니다. 5시 지나니 도저히 안 돼서 나갈 준비하고 플랭크는 했네요. 5시 57분에 라떼랑 나갔답니다. 대학로를 걸었는데 갑자기 다시 눈이 빨리 걸어서 집에 7시 6분에 들어왔습니다. 근데 아직 만보는 못해서 라떼 발만 닦아주고 나 혼자 7시 12분쯤 다시 나왔답니다. 다시 대학로 쪽으로 나가서 다이소에서 엄마가 사다 달라는 플라스틱 통도 사고 좀 더 걷다가 만보 채워서 아파트에 들어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10,800보 걸었어요. 집에 와서 4 컵 더 마셔가지고 2리터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식사후에 배는 소화제 🍐
엄마가 어릴적부터 식후 배는 소화제 라고 배가 불러도 먹으라고 ㅎㅎ 명절에 꼭 그런 말씀을 하셨거든요 역시 배는 소화작용에 좋은가 보네요 달고, 물도 많아서 먹기에도 좋고, 아삭아삭 식감도 좋죠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