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미는 우리쌀식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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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불닭콩나물비빔밥
집에 들어갈 때는 바로 자고 싶었지만 라떼 산책시키고 씻고 정리 좀 하니 9시가 됐고 9시부터는 엄마가 타고 있는 구급차의 복귀 문제부터 요양병원에 돌아갈 지 계속 서울대병원 응급실에서 대기를 할지를 결정해야 되고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계속 전화를 쉴 새 없이 했네요. 결국 서울대병원 응급실에서 더 대기하기 위해 새로운 응급차를 부르고 2~3시간이라도 쉬려고 했는데 또 급하게 엄마 옷을 갈아입혀야 하는 일이 생겨서 집에서 옷을 가져가야 했거든요. 결국 자는 건 포기하고 준비해서 11시에 나왔답니다. 엄마한테 가서 옷도 갈아입히고 기저귀도 다시 해드리고~ 그전 옷은 집에 가져와서 세탁하고 다시 서울대병원 가서 점심 사 먹고 우리 동생이랑 바통터치했어요. 이제 동생도 좀 쉬어야 해서 내가 엄마랑 같이 응급실 대기했네요. 그전에 오늘 첫끼인 점심은 불닭콩나물비빔밥입니다. 불닭콩나물비빔밥, 계란감자국, 동그란땡전(케찹 없이), 간장고추지,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에 내견과류 뿌러서 샐러드로 먼저 맛있게 먹고~ 불닭이라 매울 거 같아서 양배추를 드레싱 없이 한 접시도 더 갖고 왔답니다. 양배추는 비빔밥에 다 담고 비빔밥은 듬섬듬성 비볐답니다. 잘 비비면 양념장을 다 묻힐 것 같아서 밥은 특히 좀 덜 비볐답니다. 오늘도 국물과 밥 몇 숟가락 빼고는 거진 다 먹었네요. 조금 맵긴 했어도 오늘도 잘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맛난 자두~
엄마가 보내주신 맛있는 자두 먹어요 상콤 달콤 넘나 좋네요ㅎ
제벌
아침은 기본식단(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입니다. 사과와 토마토 1개씩 씻어서 사과 한 쪽만 채 썰고 토마토는 반은 쓰려고 잘라 놓고 신비복숭아랑 자두도 하나씩 빼서 먹기 좋게 썰어놨네요. 단백질로는 삶은 계란을 넣으려고 2개 삶았답니다. 노른자 하나는 사료랑 같이 라떼 주고 1.5개는 내가 먹을 거예요. 매일의 바이오 요거트 블루베리입니다. 사실 엄마 드시라고 요양병원에 갔다 놨던 건데 엄마가 이거 드시고 속이 좀 불편해하시는 것 같아서 결국 두 개는 가져와버렸거든요. 나는 내가 만든 요거트 먹기 때문에 시판은 거의 안 먹지만 동생은 요거트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결국 샐러드 드레싱으로 쓰려고 합니다. 85g에 65kcal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햄프씨드 섞고 양배추라페 조금더하고 가장자리에 자두 신비복숭아 토마토 삶은 계란 1.5개까지 두르고 바이오 요거트 미주라에 살짝 발라 놓고 나머지는 여기다 다 부었답니다. 그리고 초당 옥수수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네요. 오늘은 시판 요거트를 듬뿍 넣으니 그릭요거트는 패스~~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거의 먹고 조금 남았을 때 달걀이랑 먹었거든요. 달걀위에 저렇게 야채를 얹어서 먹었답니다. 달걀만 먹으면 그 달걀 특유의 맛이 약간 걸릴 때가 있더라고요. 이건 노른자도 없는 힌자라 야채가 쏙 들어가니까 잡기가 더 편하네요 이건 노른자까지 있는 계란 반쪽 위에 야채 더해서 먹으니까 노른자도 안 뻑뻑하고 맛있어요. 오늘 미주라토스트는 블루베리 요거트를 살짝 바르고 한쪽엔 신비복숭아 한쪽엔 자두를 올리고 초당옥수수 몇 개 뿌렸어요. 연한 보라색과 자두와 노란 초당 옥수수까지 색깔만으로는 맛있다기보단 이게 뭐지 싶지만 맛은 있었답니다. 보통 요거트라 오늘 미주라는 더 촉촉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먹어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치즈순대닭갈비
엄마한테 가려고 7시 53분에 나와서 요양병원 가서 엄마랑 같이 앰뷸런스 타고 서울대병원 가서 신경외과 진료받고 수술 날짜 입원 날짜까지 받아오고 (금방 자리가 안 나서 입원이 7월 20일) 요양병원에 다시 모셔다 드리고 나오니 12시 였답니다. 멀미역까지 먹었지만 여전히 멀미는 심하게 하더라고요. 왔다 갔다 하는 동안 진도 빠지고 배가 많이 고프고요. 동네로 돌아와서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 먹었네요. 오늘 메뉴는 치즈 순대 닭갈비였어요. 치즈 순대 닭갈비, 잡곡밥.반그릇, 얼갈이 된장국(건더기만 먹음), 들기름 메밀국수, 숙주나물, 배추김치, 양배추 양상추 샐러드3접시(처음에 두 접시 갖고 와서 샐러드로 먼저 먹고 나중에 한 접시는 가져와서 반찬으로 먹었어요 샐러드 먹을 때 내견과류 뿌려서 먹었답니다) 샐러드 2접시 야무지게 다 먹고 양배추 샐러드 오리엔탈 조금 뿌려서 반찬으로 가져왔어요. 우선은 닭고기 위주로 먹을려는데 닭이 생각보다 매콤해서 밥 반찬이랑 같이 먹고 순대랑 메밀국수도 마지막에 먹었네요. 깻잎이 덮여 있어서 깻잎을 옆에 치우니 순대가 그래도 제법 들어 있었답니다. 순대도 탄수화물이다 싶어서 안 먹고 있는데 여기 들어있는 거 그냥 먹으려고요~ 맛있겠죠? 오늘 닭갈비 메뉴는 생각보다 매콤하고 간도 좀 있었답니다. 특히 숙주나물이 조금 짰어요. 여기 음식이 짜진 않는데 가끔씩 그럴 때가 있더라고요. 저번에도 숙주가 조금 짜길래 오늘은 조금만 갖고 왔거든요. 다행이었답니다. 뭐 오늘따라 간이 조금 쎄고 잡곡밥도 잡곡이 많이 들어가진 않았지만 그래도 시장이 반찬이라고 열심히 너무 잘 먹었답니다. 모처럼 먹은 순대도 마음에 들었고요. 오늘도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네요.ㅋㅋ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못먹고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갖고 다니는 멀미약 있는 줄 알았는데 없었답니다. 시간도 너무 일찍이라 약국이 열지도 않았지만 들릴 시간도 없었답니다. 버스타고 지하철 타고 7시 47분까지 요양병원 가서 엄마랑 같이 앰뷸런스 타고 서울대병원 오는데 거의 죽을 맛이었네요. 누워있는 엄마보다 제가 더 끙끙 앓았답니다. 내가 원래 멀미가 심한 사람인데 멀미약을 안 챙긴 내 탓입니다ㅠㅠ 시간 맞출라고 정신없었고 서울대 병원 안에서는 뭘 먹기가 참 애매했답니다. 그리고 먹을 시간도 없었어요. 여기저기 서류 준비하고 기다리고 일주일 전 찍은 CT판독지까지 받아야 되고 엄마 화장실 문제까지 내가 할 일이 너무 많아서 잠깐이라도 쉴 여유 없었어요. 사촌 동생은 엄마가 보고 싶어 해서 불렀는데 너무 일을 많이 시켜 먹었네요. 근데 엄마 진료 있을 때 혼자는 무리일 것 같아요. 여기저기 서류 처리가 많다 보니 엄마를 혼자 두고 왔다 갔다 해야 되니까 그게 되게 부담스럽네요. 한 명이라도 더 있어야 될 것 같아요 . 하여튼 챙겨온 거 가방이 고대로 있으면서 하나도 손도 못 대고 멀미가 심하니 리콜라 레몬민트 사탕 2개랑 목캔디 1개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중에 멀미약도 사서 먹었어요. 다시 앰뷸런스 타고 요양병원 가야 되는데 앰블런스는 멀미가 훨씬 더 심하거든요. 시간을 쪼개서라도 잠깐 나가서 사 올 수밖에 없었답니다. 너무 죽을 맛이라 멀미약 없으면 요양병원 같이 갈 엄두가 안났거든요. 11시 40분에 다시 요양병원에 왔답니다. 가서도 꼭 줘야 되는 서류가 있고 처방전이랑 뭐 여러 가지를 전해줘야 되거든요. 그런 것들 하니까 엄마 점심 나와서 병동 간병인 분이 먹여 주고 계시더라고요. 원래 점심시간이 면회 시간이 아니라 나는 거의 없었는데 저도 한번 엄마 밥 먹여드렸답니다.(처음에 요양병원 갔을 때는 서툴게라도 식사를 하셨는데 2주 전부터는 수저를 못 드니까 식사를 혼자 못하시거든요. 그런 것들이 문제가 돼서 신경외과 진료를 일찍 받으려고 오늘 여기저기 사정하고 부탁드려서 신경외과 진료를 앞당겨서 이틀 있다 받기로 했답니다) 그러면서 옆에서 당근하고 오이만 꺼내서 좀 먹었네요. 그중에 오이는 괜찮을 것 같아서 엄마한테 반찬으로 좀 드렸어요. 그렇게 엄마 점심 도와드리니까. 시간이 금방 가서 요양병원에서 1시 6분에 나왔네요. 다시 집 쪽으로 와가지고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매운 돼지갈비찜 사 먹었어요. 잡곡밥이었는데 늦었다고 흰밥 주네요ㅠㅠ 사실 잡곡밥이면 너무 배고파서 한 그릇 다 먹으려고 했는데 흰밥이라 반그릇만 달라고 했답니다. 매운 돼지갈비찜, 쌀밥 반공기, 콩나물국(건더기만), 두부양념장(양념장은 뺐어요), 마늘쫑무침( 원래는 배추쌈장나물이었네요. 이것도 떨어졌나봐요. 점심시간이 11시에서 3시까진데 내가 2시 14분에 도착했더니 떨어져서 바뀐 메뉴가 제법 돼요.)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2접시(+견과류 ) 먼저 처음에 내견과류 뿌린 양배추 두접시부터 샐러드로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좀 더 푸짐하게 갖고 왔어요 샐러드 먹고 두부를 먼저 먹었어요. 야채먹고 단백질 먹고 탄수화물 순인데 돼지갈비찜은 그냥 반찬으로 먹어야 되서 두부만 먼저 먹었네요. 그리고 밥 먹으려 보니까 야채가 좀 모자란 것 같아서 드레싱 없이 양배추 샐러드만 더 가져와서 같이 먹었답니다. 오늘도 돼지갈비의 뼈랑 콩나물국 국물만 남았네요. 오늘은 밥 먹기 전에 물을 갖고 와서 앉아서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아침을 건너띄니 칼슘과 마그네슘은 점심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도 두번(드디어 빵 사먹음)
라떼랑 11시 54분에 집에 들어오고 얼른 라떼발 닦아주고 빨래 걷고 나가기 전에 돌려 놓은 빨래 널고 점심으로 야채랑 과일 챙겨 먹었어요. 아침에 못 사 먹었던 빵을 엄마 병원 근처에서 가능하면 사 먹을 생각이었거든요. 접시에 당근스틱 오이스틱 자두1 생고구마 구운가지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담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한개도 같이 차렸답니다. 라떼랑 들어올 때 벌써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아몬드브리즈라도 마셔야 그나마 포만감이 조금이라도 생길것 같았어요. 드레싱은 안 했기 때문에 야채들이 싱거우면 팽이버섯, 가지, 양배추라페 같이 먹었네요. 언제 될지 몰라 마그네슘은 먼저 챙겨 먹었어요. 먹은 거 설거지하고 땀으로 엉망이 된 화장 고치고 아까 까먹은 양말 마저 널고 나오니 생각보다 늦은 1시 40분이더라고요. 엄마 요양병원이 있는 돌곶이역에 도착하니 2시 20분 쯤 됐답니다. 빵은 포기하고 엄마한테 바로 갔답니다. 그런데 엄마가 주무시는 거예요. 말을 붙쳐도 귀찮아 할 정도로 곤히 주무시는것 같아서 면회는 4시까지라나가서 쉬었다가 3시 반쯤 다시 돌아오려고 나가서 처음에 가려고 했던 베이커리카페 fever에 갔답니다. 무화과 깜빠뉴 하나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어요. 난 1층만 봤는데 2층도 있더라고 일요일날 그런지 사람이 엄청 많았답니다. 무화과 깜빠뉴는 적지 않은 크기고(약265g, 사실 칼로리 알아볼려고 몇g인지가 중요했는데 직원도 몰라서 저울로 재달라고 했답니다. 무화과는 다 나가서 옆에 단호박 깜빠뉴 쟀답니다 직원이 비슷하다고 하더라고요. 나도 진상손님이려나? 미안하긴 했는데🤣 통밀빵은 없었고 그나마 건강한 빵 같은 느낌이라서 골랐는데 찾아보니 전혀 그렇지 않더라고요😅 빵도 너무 맛있게 먹어서 빵 정말 맛있었다고 얘기해주고 나왔어요. 대충 찾아보니까 600kcal이상 나오겠네요) 가격은 아아가 4,700원이니까. 계동보단 조금 싸네요. 빵가격은 느낌은 비슷했어요. 말린 무화과가 제법 많이 박혀 있더라고요. 우리 외가가 목포라 학생땐 진짜 무화과 여름마다 엄청 먹었거든요.외할머니가 안 계실 때부턴 먹기가 어려워서 그래서 무화과 보면 항상 손이 간답니다. ㅎㅎ 1층에는 자리가 없어서 2층 한 구석에 앉았어요. 바로 옆에 코드가 있어서 충전도 했답니다 한 쪽씩 들고 먹기 좋게 잘라줬더라고요. 먹어보니 너무 맛있는 거 있죠?ㅎㅎ 그래도 한두 쪽 남기려고 했는데 다 먹었답니다.😅 베이커리 카페 전경이에요. 여기 1, 2층 쓰더라구요. 그리고 카페 치곤 2층 올라가는 계단이 굉장히 높았답니다. 층고가 높아서 시원한 느낌을 주더라구요.
성실한라떼누나
여유로운 커피타임(포온즈데이 커피로스터스)
우리 플라워 카페 나와서 근처 공원 포인트까지 받고 이제는 집으로 돌아가자고 했는데 라떼가 필 받았는지 자꾸 다른 방향으로 가자네요. 누나가 여기까지 데리고 온 것도 있으니까 우선 가자는 대로 좀 가봤답니다. 가는 길에 강아지 동반가능한 카페가 있는 것만 알아놓고 아직까지 한번도 안 가본 카페가 있어서 커피 마시고 혹시 있으면 빵도 사먹을려고 했답니다. 주문하는 동안은 바로 옆 테이블에 강아지 데리고 있는 부부가 있길래 그분들이 우리 라떼 봐주는 동안 주문할 수 있었어요.(물어보니까 주문시 잠깐 안고 들어오는 것까진 괜찮다고 하긴 하더군요) 빵 종류는 피낭시에만 있어서 아아만 시켰네요. 라떼는 아까 하우스에서 물 먹였거든요. 라떼는 간식 줬어요. 아까는 살짝 비 와서 비옷 입혔다 벗겼었거든요. 플라워 카페에서 달걀 먹고 나오니까 이제 해가 나오더라고요. 이번엔 햇빛 차단해주는 옷을 입혔어요. 오늘 날씨 참 버라이티합니다. 의자가 넓은 벤치 같은 거라 라떼도 편히 앉을 수 있었어요. 조금 미끄러워도 이 정도는 편한 편이에요. 바로 옆 테이블의 강아지예요. 12살 암컷인데 좀 까칠하긴 해도 엄청 귀여웠답니다. 조금 예민해서 라떼가 가까이 오는 걸 안 좋아해도 조금 떨어져 있으면 짖거나 으르렁거리지도 않아서 다행이었답니다. 라떼는 햇빛 차단해 주는 옷 입히고 나는 선글라스까지 썼네요. 그렇게 시간이 많진 않지만 여유롭게 커피숍에서 손님으로 커피 마시니까 좋더라고요.ㅋㅋ 라떼는 저렇게가 앉아 있었답니다.ㅋㅋ 맞은편 의자에는 내가 맨날 짊어지고 다니는 가방이랍니다. 저기에 라떼 물품과 물,간식 내 물품들등등 갖가지 물건들이 많이 있어요. 오늘은 흐리고 버라이어트 할 거 같아서 선글라스부터 비옷 우산까지 다 챙겼답니다. 카페 정경입니다. 바깥 테라스(강아지 동반은 테라스에서)가 오전에 흐리고 그늘만 들어가도 바람 불고 시원해서 괜찮더라고요. 나까지 포함해 세 팀이나 있었답니다. 사람을 보이게 하는 건 예의가 아닌 것 같애서 지우개로 지웠어요. 그런 기능이 있네요? 이제 알았어요. 그래서 옆테이블에 강아지만 나온 거랍니다. 강아지 옆에 엄마가 맞은편에 아빠가 있었거든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황미 구수한 김밥으로 🍘🍘
황미쌀로 밥해서 야채 골고루 넣어서 김밥 돌돌 말아서 먹으니 더 맛있네요. 황미는 현미와 백미의 중간 단계로 도정된 쌀로, 다양한 영양소와 건강상의 이점을 제공합니다 . 황미는 쌀의 영양소를 최대한 보존하면서도 소화가 쉽고 부드러운 식감을 유지합니다. 주요 효능 ●풍부한 비타민 : 비타민 B1, B2, 나이아신이 백미보다 3~4배, 비타민 E는 약 10배 더 많이 함유되어 있어 에너지 대사와 피부 건강, 항산화 작용에 도움을 줍니다. ●미네랄 함량 증가 : 칼슘과 인이 백미보다 약 2배 더 많이 포함되어 있어 뼈 건강과 신경 기능 유지에 기여합니다. ●섬유질 풍부 : 장운동을 촉진하고 숙변 제거에 도움을 주어 소화 기능 개선과 변비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혈당 조절 :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여 당뇨 환자나 혈당 관리가 필요한 이들에게 효과적입니다. ●항산화 작용 : 비타민 E 등의 항산화제가 풍부하여 세포 손상을 방지하고 노화를 억제합니다. ●심혈관 건강 개선 : 섬유질과 항산화 성분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고 혈압을 안정시켜 심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체중 관리 : 섬유질이 풍부하여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과식을 방지하고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얼음 동동 현미 녹차 🧊
갈증이 나서 시원하게 현미 녹차 한 잔해요.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이네요. 녹차와 현미는 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억제하며 인슐린 민감도를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주네요.
쩡♡
CU에서 구입 가능한 스페셜한 신상 저당 음료
다이어트는 늘 어렵지만 요즘은 정말 제로칼로리 음료며 저당 음료, 저당 아이스크림에 저당 음식들까지 의지만 있다면 충분히 고칼로리 음식이며 당이 잔뜩 들은 음료수들을 피해서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들이 갖추어진것 같아요 기업들도 이와 같은 트렌드에 발 맞추어 아이디어가 빛나는 다양한 다이어트 저당 음료들을 출시하니 소비자 입장에서는 정말 반갑더라구요 특히 저는 편의점에서 음료수를 많이 사서 먹는데요 예전엔 똑같은 1+1이라도 늘 탄산이나 라떼 같은 커피를 즐겨 샀던것 같아요 왠지 그게 덜 손해보는 기분이 들었다고나 할까요 딱히 손이 가는 다른 음료도 별로 없었구요 그런데 요즘은 편의점 음료들이 정말 다양하고 특히 다이어트 저당 음료들의 종류가 상상을 초월하더라구요 골라먹는 재미는 물론 맛 또한 흠잡을데가 없어서 최근엔 제1순위로 고르게 되는게 다이어트 저당 음료들이지 않나 싶습니다 제가 한동안은 티로그 제로 아이스티만 마셨었는데요 이번에 CU에 신상제품이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반가운 마음에 얼른 구입해서 마셔봤어요 제품은 쟈뎅 루이보스 피치망고랑 히비스커스 애플오렌지!! 일단 첫인상은 '제로칼로리 음료인데도 음료수 색상이 무척 진하고 강렬하다'였어요 복숭아, 사과, 레몬, 귤 등 한가지 재료로만 된게 아니고 여러가지 재료들이 혼합된게 아 조금 더 다양하고 복잡한 맛일수도 있겠다라는게 첫 인상이었던것 같아요 현재 CU에서 1+1 행사중인데 1+1에 2,500원이구요 교차구매 가능합니다 CU가 특히 다이어트 음료에 힘을 많이 쏟는 모양인지 다른 티로그나 동원제품도 모두 1+1 2,500원 행사중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자주 사 먹다보니 요즘 저당음료의 가격 상승추이가 눈에 잘 들어오는데요 작년엔 1+1이 대부분 2,200원이었던걸 생각하면 역시 전체적으로 저당음료들 가격이 조금 오른감이 없지 않아 있네요 하긴 요즘 안 오른 제품이 없으니까요 처음 보는 제품이라 어디껀지 궁금했는데 삼양 제품이더라구요 아니 삼양? 불닭볶음면의 그 삼양? 그런데 저같이 생각했던 사람들이 정말 많았던 모양이예요 ㅎㅎ 이 음료들은 라면 만드는 삼양식품에서 출시한건 아니구요 화학, 식품, 의약바이오등에서 100년 이상 활동하고 있고 스페셜티에 진심인 삼양그룹에서 나온 제품들이예요 전혀 다른 기업인데 아무래도 삼양이라는 이름이 갖는 임팩트가 크다보니 최근엔 박정민님을 모델로 기업광고도 하고 있더라구요 라면 만드는 회사 아니라며 ㅎㅎ 어떤 연유이든 삼양이라는 이름이 갖는 신뢰감과 좋은 이미지는 득인것 같습니다 루이보스 피치망고는 진한 오렌지색인데요 뚜껑을 열자마자 달달한 복숭아 향이 올라옵니다 제로음료가 달달하지 않다는 뜻은 아니더라구요 이건 의외로 익숙한 맛이었어요 다음으로 히비스커스 애플오렌지는 진한 루비색깔이라고 할까요 꼭 어릴적 먹었던 불량식품 색깔같기도 하구요 뚜껑을 열면 히비스커스의 새콤하고 떫은 향과 사과향이 같이 올라오는데 히비스커스 향이 조금더 앞서가는 느낌이예요 오렌지향은 강하지는 않아서 뒤에 조금 딸려 오는 느낌이구요 평소에 잘 느껴보지 못하는 독특하고 개성 있는 맛이었어요 다이어트 시작하고 제로음료 저당음료같은 다이어트 음료들을 마시면서 부서진 편견들이 있는데요 제로음료, 저당음료들은 맛이 밋밋할것 같다? NO!! 맛이 아주 진하고 또 향도 풍부해서 전혀 그렇지 않더라구요 제로음료, 저당음료들은 달달하지 않아서 맛 없을것 같다?? NO!! 설탕을 사용하지는 않았지만 알룰로스 같은 천연당을 이용해서 충분히 맛있는 달달함을 구현했더라구요 오히려 삼양 쟈뎅 루이보스 피치망고랑 히비스커스 애플오렌지는 타사 제품에 비해 맛이 더 진한 편이라 저같이 컴퓨터 앞에서 작업할때 늘 음료수가 곁에 있어야 하는 사람한테는 더 좋았어요 얼음을 잔뜩 넣어 마시다보면 중간에 얼음이 녹아서 음료맛이 밍숭해지는데 이건 얼음이 녹아 희석이 돼도 진하고 향도 오래가더라구요 맛도 향도 다 놓치지 않는 삼양그룹의 저당음료 쟈뎅 루이보스 피치망고&히비스커스 애플오렌지를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특히 히비스커스 애플오렌지는 새콤달콤한 맛에 살짝 떫은맛까지 있어서 다양한 깊이가 저당음료를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저는 275Kcal 미트리 소스담은 닭가슴살 스테이크랑 양배추, 반숙란, 방울토마토 레시피로 저당 식단을 만들어 먹으면서 곁들여 마셔봤어요 단백질과 섬유질을 챙기면서도 저당음료랑 같이 먹으니 포만감 있으면서도 깔끔하더라구요 맛있게 한끼 해도 500Kcl에도 채 못 미치니 다이어트중에 즐길수 있는 훌륭한 한끼가 된 것 같아요 아주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켈리장
아침은 시간이 없어서 간단히
그동안 어쨌든 유지를 잘 해오다가 오늘은 900g이나 쪘더라고요. 내 기준선을 넘어버린 거죠🤣 그런데 오늘 급찐급빠는 좀 어려울 수도 있거든요. 아침부터 잘 먹어야 되는데, 시간이 없어서 간단히 먹어서 급찐급빠 식단으로는 부족하고 오늘은 굉장히 바쁘고 빠듯한 날이거든요. 오늘 엄마 서울대병원에 진료받으러 가는 날이지만 아직 거동이 힘들어서 앰블런스 타고 병원 갔다 와야 되고 병원 안에서도 휠체어 밀어야 되서 돌봄이 많이 필요하니 나도 힘을 써야 되서 어찌 될지 모르겠네요. 뭐 안되면 먹고 힘써야죠. 되는데 하려구요. 아침도 그래서 7시 50분까지는 도착해야 되서 시간이 없었답니다. 아주 간단히 차리고 빨리 먹었네요. 야채랑 과일 삶은계란 한 접시에 넣고 오트밀 요거트 담아서 같이 차렸어요. 접시에 당근 스틱과 생고구마, 자두하나, 사과 2쪽, 신비복숭아 1개, 삶은 계란 1개 담았어요. 접시가 좀 작은 거긴 해도 담고 보니 양이 작진 않네요.ㅋㅋ 그릇에 그릭 요거트랑 오트밀 넣고 요거트까지 더 넣고 섞은 다음 토핑으로 초당옥수수 시리얼 견과류까지 더해서 간단하지만 탄수화물도 챙겼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먹어서 아침 완료. 내 딴에 20분 만에 먹은 거면 굉장히 빨리 먹은 거랍니다.ㅎㅎ 빨리 준비하고 7:14에는 대중교통 타고 엄마가 계신 온누리요양병원으로 갔답니다. 오늘도 힘내서 화이팅🫡🤗
성실한라떼누나
가자미살 커틀릿에 상큼한 레몬마요 🐠🍋
통살 그대로 튀겨 두툼하고 맛있는 가자미살 커틀릿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돌려서 레 몬즙과 마요네즈에 마늘과 버무려 새콤달콤 한 소스에 콕 찍어서 먹으니 꿀맛이네요. 새양파 썰어 물에 담갔다가 함께 먹으니 아삭아삭한 맛이 더해져서 더 맛있네요. 🐠가자미는 일반 생선보다 단백질이 많아 기력을 보강하는 데 좋고, 면역 력을 증가시키는 라이신과 트레오닌 등의 필수아미노산을 함유하고 있으 며 어린이 성장에 많은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당 밀크티를 소개 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대상에서 나온 저당 밀크티를 소개 해보려고 하는데요 저는 커피보다 밀크티를 더 좋아해서 하루에 한 잔 이상은 꼭 밀크티를 마시는데요 밀크티가 생각보다 칼로리가 높고 당 함류량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요즘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서 밀크티를 안 먹을 수는 없고 당이 함류량이 적은 밀크티가 없을까 하고 찾아 보다가 대상에서 출시된 라이틀리 저당밀크티를 발견하게 되었는데요 이 제품을 소개해 보자면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함유 기능성 표시식품 100g 당 당류 3g 저당으로 가볍게 가볍지만 진한 맛 어디서든 간편하게 플라스틱 34% 절감 포재 사용 자연을 위한 제품으로 포장도 편리하게 되어 있고요 180ml 가벼운 무게 디자인도 얄팍하게 포장되어있어서 만족스러워요 저당밀크티는 실온보관도 가능하답니다 저는 시원하게 먹고싶을때는 냉장고에 미리 넣어 놓거나 아니면 얼음을 넣어서 먹기도 하고요 따뜻하게 즐기고 싶을땐 전자레인지에 1분정도 돌려주면 카페에서 판매하는 밀크티 못지 않게 풍부한 맛이 납니다 대상주식회사에서 만들어 국내 종합식품회사로서 건강한 식 문화로 행복한 미래를 창조하는 기업 비전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는 종합식품기업! 식품에 진심인 대상 주식회사에서 선보이는 가볍고 맛있는 브랜드 라이틀리 특히 라이틀리는 일상에서 즐기는 다양한 메뉴를 부담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대상이 만든 맛있게 가벼운 일상식 습관 브랜드 입니다 100g당 당류 3g, 저당으로 즐기는 라이틀리 저당밀크티 당은 줄이고 딤불라 홍차의 풍미는 더하고 부담없이 즐길수 있는 라이틀리 저당 밀크티 집안에서 카페 분위기도 내고 회사에서 가볍게 즐기기도 좋아요 패키지 자체가 먹기 편하게 되어있어서 빨대로 먹어도되고 잡고 뜯어서 집접 마시거나 컵에 따라서 마시기도 너무 좋아요 쓰레기부분도 별로 안나온다는점이 제일 매력적이랍니다 아침에 한잔 가볍게 즐기기도 좋고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이 함유된 라이틀리 저당밀크티로 하루를 시작해봐요 전 회사에 가져가기도 하고 산책 갈때도 챙겨가게 되더라고요 당떨어진다고 할때 먹게 되지만 가볍고 저당이라 너무 과 한 당보다는 저당으로 챙기게 되는 당 건강을 한스푼을 담아서 마시는 기분이예요 밀크티 너무 좋아하는데 이제 라이틀리 저당밀크티로 갈아타야 겠어요 가격은 2,500원으로 카페보다도 저렴하게 즐기실수 있고요 할인할때는 1,750원에도 구매 할 수 있어 저는 벌써 한상자 쟁여놨습니다 다이어트 할때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대상 라이틀리 저당밀크티 여러분께도 추천 드립니다
jjung2
아침 샐러드 도시락과 아.아(더벤티)
고속터미널 3층 꽃시장은 지하철 타고 7시 도착해서 7시 42분까지 상반기 영수증 열심히 돌아다니면서 전해주고 할 일은 끝내고 1층으로 내려가 좀 한적한 구석에서 샐러드 도시락 먹었어요. 집에서 당근 생고구마 오이 토마토반개 양배추라페 병아리콩과 햄프시트 더하고 와인식초드레싱 1T 안되게 뿌렸답니다. 바닥이라 갖고 다니는 손수건 깔고 샐러드 도시락과 견과류까지 차려서 먹었답니다.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화장실 찾아 지하 1층 내려갔더니 거기는 훨씬 시원하고 사람이 많더라구요. 사람이 많아서 도시락 먹긴 좀 애매했겠지만 1층은 살짝 더웠는데 지하1층은 선선하고 앉을 자리도 다양해서 여기가 좋다는 생각을 언뜻 했네요. 그리고 지하철도 바로 연결됐고요. 거기서 바로 온누리요양병원으로 갔답니다. 원래 오전면회는 9시 부터인데 엄마 재활 시간 때문에 내가 10시 반부터 11시 반까지 된다고 적어놨던 거거든요. 오늘 한번 일찍 가봤더니 역시 재활하신다고 병실에는 없었고 1층 재활하는데 가서 살짝 보고 재활 끝날 때까지 아침을 더 사먹으려고 나왔답니다. 아침을 견과류와 샐러드만 먹은건 맛있는 빵을 1~2개 정도만 사먹을 생각이었거든요. 그런데 가는 길에 있는 게 차라리 좋을 것 같아서 요양병원 바로 옆에 있는 빵집을 생각했답니다. 하지만 오픈 시간이 9시 반이었네요. 아직 문을 안 열어서 조금 더 걸어갔더니 더벤티가 있길래 카페인이라도 보충하다 싶어서 들어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2000원 주고 1잔 사마셨네요. 사실 포인트로 먹을까 했는데 더벤티는 안 보였고 2000원 하니 그냥 샀답니다. 키오스크로 시키면서 다크로 시켰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오리지날로 시켜서 아아에 산미가 있더라고요. 오더에 약간의 실수가 있었네요. 다음엔 다크로 주문해야겠어요. 앉아서 여유롭게 마시니까 그게 좋더라고요. 한 20분 정도밖에 못 있었지만 그 시간이라도 값졌답니다. 엄마가 10시 10분에는 병실로 갈 거 같아서. 10시 1분 쯤에 나왔어요 가는데도 조금 걸렸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마무리
라떼하고 7시 49분에 산책 나가서 샐러드 도시락으로 아침 먹고 맛있는 빵으로 점심까지 먹어나서 11시 27분에 집에 돌아왔을때가 9,200 보였어요. 이때가 너무 더워서 정말 힘들었어요. 그리고 다시 엄마 면회 가려고 12시 44분에 나가서 펫샵 잠깐 들렸다가 엄마 요양병원 근처 갈 때쯤 만 보를 넘겼길래 지하철에서 올라갈때 계단 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고~ 엄마 면회는 2시에 들어가서 2시 45분쯤 남동생이 왔길래 바톤 터치하고 나왔답니다(난 아직도 할 일이 남았기 때문에 동생 보고 있으라 하고 나와서 지하철 타고 버스타고 대학로 와서 가게 들렸다 집에 가보니 동생은 벌써 와 있더라구요. 그애는 택시 타고 왔을 거니까요.ㅎㅎ 이럴 줄 알았으면 동생이랑 같이 있다가 택시 같이 타고 돌아올 걸 그랬나 생각은 들지만 동생이 먼저 간다고 했을 거예요. 그래도 동생도 엄마랑 얘기하라고 내가 얼른 나왔거든요.) 대학로 와서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어제 못 챙긴 영수증( 내일 새벽에 꽃시장 가서 도매상에 전달해야 된답니다. 사실 이게 지금까지 엄마가 하신 일이라 해본 적이 없어서 조금 걱정이 됩니다.) 챙겨가지고 오다가 기운이 빠지는지 어지럽길래 커피까지 포인트로 사가지고 집에 도착하니 4시 11분이네요. 집에 돌아와서 우리 라떼 모델로 하만챌 인증 사진도 찍었네요. 오늘은 15,700 보에요 오늘은 아침에 물을 많이 못 챙겨서 돌아와서도 한참 마셔야 했답니다. 그래도 꾸준히 쭉 마셔서 2L 채울 수 있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소휘 애사비구미는🎶
저눈 간식후 소휘 애사비구미 오물오물해바요❤️❤️ 애사비가 식후에 먹어주면 혈당 높이는걸 막아준다니 열심히 먹어용 근데 일단 맛도 좋아서 애용하는 소휘 구미네용ㅎㅎㅎㅎ
자스민꽃
카페인 충전 두 번~
출근해서 정리 좀 하고 카페인 충전이 필요했답니다. 크샷추 슬러시 만들려고 크리스탈 라이트 피치 망고 그린티 한포 준비 했네요. 에스프레소 3샷 넣고 한 포 넣고 녹인 다음에 아무래도 양이 많을 거 같아서 3분의 1 덜어놓고 빙수 얼음 더해서 도깨비 방망이로 갈았어요. 그리고 컵에다 담았답니다. 크샷추 슬러시 타입 시원하고 맛있겠죠? 맛이야 에스프레소와 크리스탈라이트 두 가지 맛이 정직하게 나지만 슬러시라 엄청 시원하답니다. 저당에 카페인까지 있으니 kcal 걱정 안하고 오후에 활력을 줄 수 있는 음료는 이만한 게 없는 거 같애요. 퇴근해서 엄마가 복숭아가 먹고 싶다 해서 근처 큰 야채 가게들 가봤는데 딱봉이 없어서 못 사고 자두만 사왔답니다. 집에는 6:12에 도착했네요. 그리고 6:25에 라떼랑 산책 나왔는데 아직도 마음이 풀리지 않았는지 답답해서 사촌여동생 불러서 대학로에 강아지 동반 가능한 '파티오33' 이라는 카페에 갔어요. 나와 동생 음료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동생 디저트로 생크림쉬폰케익, 우리 라떼는 멍멍 시리얼 시켜줬어요. 난 아이스 아메리카노만 마셨어요. 오늘 급찐급빠라 케이크엔 손도 안 댔는데 우리 라떼는 생크림을 너무 좋아하니까 생크림을 조금 주었네요😅 카페에서 70분이나 있었답니다. 나는 지금의 모돈 불만을 얘기하고 사촌 동생이 많이 들어줬어요. 스트레스엔 수다가 답이 아니겠어요. 말못하고 답답함에 잡혀 있으면 몸이고 마음이고 병든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담근 김치...수육 찰떡궁합
오늘김치 담궜으니. 수육해야죠 오겹살로 아주부드럽고 맛도 좋아요 ... 결들이기 감자로 엄마가 좋아하는 감자 전까지 맛좋아요
뽀봉
소휘 애사비 구미 실제 사용후기
다이어트의 가장 큰 적중에 하나가 배가 불러도 멈추질 않고 계속 먹는다는 거지요 저 같은 경우도 그런 경우가 많아요 한 번 입이 터지면 배가 아무리 불러도 끊임 없이 계속 먹게 된다는 거네요 그리고 밥 먹고 나서도 꼭 간식 먹어줘야 하고요 간식을 먹을때는 손이 끊임없이 움직이네요 보통 말하는 탄수화물 중독 같아요 그래서 항상 식욕을 조절하고 혈당을 관리해야 한다는 측면에서 고민이었어요 요럴때 입터짐을 방지해준다고 하는 소휘 애사비 구미를 활용해 봅니다 광고를 보면 소휘애사미 구미의 효과는 입터짐 방지에 좋다고 해서 도전해 봅니다 하루에 1번이고 2알을 먹으라고 권고하는데 가끔씩 두세번 먹기도 합니다 소휘애사비구미의 맛은 정말 시큼하고 진뜩진뜩해요. 소휘애사비구미의 제품광고에서는 처음에는 녹여먹다가 나중에 씹어 먹으라고 하는데 그게 잘 안되어 처음부터 씹어먹으니 이빨에 잘 달라 붙더라구요 이것도 저의 식탐때문이라 그런가봐요 소휘애사비구미는 한박스 해봐야 30알 들어있어 하루에 두알 먹으니 15일치 밖에 안되고요 그것도 간식 땡길때 자주 찾으니 15일을 못견디네요 그래서 할인할때 왕창 사게 되네요 소휘 애사비 구미는 1알당 8칼로리 정도라 크게 부담은 안되더라구요 영국산 유기농 애사비 500mg, 식이섬유 400mg, 프락토올리고당 1290mg이고 물엿이나 젤라틴이 없다고 하네요 사용 효과는 아직 까지는 크게 못느끼고 있어요 살이 빠진다는 느낌은 아니고요 간식을 탐하고 싶을때 소휘애사비구미 2알을 자주 찾으니 확실히 간식을 줄이는 효과는 있는것 같아요 밥 먹고 간식 먹고 싶을때 일단 2알을 먹기는 하는데 간식에 대한 유혹을 느낄때 마다 먹으니 하루에 두세번 먹네요 좀더 꾸준히 오래 먹어본다면 혈당관리 잘되고 간식에 대한 욕구가 사라지는 소휘애사비구미의 확실한 효과를 기대해 봅니다
잘될
다이어트보조제 소휘 애사미 구미 추천합니다.
다이어트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입터짐을 방지하는거라 들었어요. 그래서 저의 다이어트 보조제는 소휘 '애사미 구미'입니다. 아시다시피, 애사비 구미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떠오르고있죠. 애사비는 '애플 사이다 비니거'의 줄임말입니다. 소휘 애사비 구미에는 사과초모식초분말이 16.7% 들어있고 유기농 원료, 저당, 저칼로리라서 혈당 스파이크 걱정없이 먹을 수 있어요. 그래서 저의 다이어트 보조제 후기로 애시비 구미를 선택했어요. 저는 다이어트만하면 먹고싶은것이 많아지는 사람이라서 항상 간식이 문제였어요. 그래서 배가고플때 애사미 구미를 먹으면 은근 배부른 느낌을 받아요. 그래서 한두개가지고 저의 입터짐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부작용이라고 할것은 없지만 혹시나 식초의 맛을 좋아하시는 분은 너무 맛있어서 계속 먹을 수도있으니 주의하세요ㅎㅎ 그리고 이 애사비 구미는 다이어트에서 항상 걸리는 변비를 걸리지 않게해서 좋습니다. 그래서 다이어트 효과를 보는 것같기도해요. 확실히 다이어트는 장이 비어져야하거든요. 그래서 제 다이어트 보조제 애사비 구미의 꿀팁은 배가 고플때 회사에서나 가방에 넣어서 하나씩 먹으면 된다는겁니다. 개별포장이라서 간편하거든요. 1일 1회 2개정도 먹는 것인데, 칼로리가 저칼로리여서 달달한게 땡길때 하나씩 드세요. 다이어트 보조제로 최고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다이어트 간식이나, 맛있게 먹지만 다이어트는 꼭 필요하신 분께 강력 추천할게요! 지금까지 제 다이어트 보조제 후기, 소휘 애사비 구미였습니다.
행뽁햐
일요일 마무리
느즈막하게 아침 먹고 좀 더 쉬다가 1시 22분에 나갔답니다. 2시부터 면회 시작이라 2시에 병원 도착해서 올라갔는데 엄마가 오늘따라 주무시더라구요. 오늘 빨간 날이라 재활은 없는데 힘도 좀 없으시고 피곤해 하시는 거 같았어요. 가서 할일 하고 앉아 있다가 계속 주무시길래 조금 일찍 나왔네요. 2시 50분에 병원에서 나왔답니다. 혼자 걷기도 해야 되서 상월곡역까지 걸어갔다가 거기서 지하철타고 보문역 가서 식자재유통센터까지 걸어갔답니다. 고구마 사러 갔지만 파프리카가 천원짜리도 있고 가지도 사야 해서 이것저것 골랐더니 무겁긴 한데 가격은 13,000원밖에 안 하네요. 3만원 이상이여야 배달이라서 내 가방에 짊어지고 집까지 들고 왔답니다. 무거워서 혼났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4시 27분쯤 도착했고 10,900보입니다. 집에 들어가서 장 본거 정리하고 5시 8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경학공원 가서 벤치에 좀 앉아 있다가 한 시간 반정도 산책하고 집에 들어왔어요. 13,000보 걸었어요. 집에 들어와서 4 컵 더 마셔서 2L 완료하고~ 오늘은 점심을 따로 먹진 않았고, 아까 슈퍼에서 걸어오면서 길가에서 견과류도 좀 먹고 집에 와서도 조금씩 먹었네요. 그리고 라떼랑 산책 마치고 집에 와서 생고구마하고 당근 기계로 채썰때도 조금 집어먹었네요. 그리고 그냥 마그네슘 챙겨먹었어요. 오늘 혈압챌 마지막이었답니다. 마지막까지 혈압은 좋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산책
저녁 먹고 식후 산책 나왔습니다 공원에는 한낮 더위를 피해 운동 나온 사람들로 붐비고 새하얀 장미는 불빛속에 환하게 빛나며 향기를 흩날립니다
인생이여만세
크샷추로 근무 시작~
10시 27분에 집에서 출발했답니다. 11시 11분에 온누리 요양병원에 겨우 도착했는데 내가 생각을 잘못했어요. 오늘이 공휴일이라 9시에서 11시가 면회시간인데 평일 시간인 11시 반까지인줄 알았거든요.😨 공휴일이라 맨날 있는 직원분이 안 있고 다는 아저씨가 계셔서 아저씨한테 사정사정해서 올라갔네요. 오늘 아침 늦잠 자면서 많은 것들이 틀어졌네요. 저 잘못하면 엄마 못만날 뻔했어요. 그래도 들어가서 엄마 음료랑 과일 챙기고 엄마 핸드폰 충전해 갔는데 엄마 자리에 콘센트 확보해 놓고 또 엄마가 뭐가 힘든지 좀 캐물어보고~ 근무 시간이 있어서 12시 10분에는 나왔어요. 한성대역까지 지하철 타고 가서 아리따움에 스킨 사고 대학로에 있는 우리 플라워카페까지 버스 타고 왔답니다. 그래서 1시 2분에 도착했어요. 이모랑 바톤터치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근무하려는데 좀 멍한 느낌이 있어서 크샷추 만들어서 카페인 보충하고 근무 시작했네요 ㅋㅋㅋ 그동안 크리스탈 라이트 음료를 내가 잘못 만들었더라고요. 나는 크리스탈 한 포에 한 250 ~ 350ml 정도의 물이나 탄산수를 넣는데 실제로 한포에는 500ml를 넣는 거더라고요. 그러니까 너무 진하게 마신 거죠. 저번에 있던 레몬 아이스드티에서는 잘 몰랐는데 이번 피치망고그린티는 너무 달아서 이상하다고 생각했더니 찾아보니까 그러더라고요. ㅋㅋ 그래서 500ml 넣어서 음료 만들고 컵에 얼음 담고 피치 망고 그린티 넣고(만든것 반쯤) 에스프레소 2샷 넣어서 크셔추 만들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어제 밤은 최악이었네요. 잠도 안자고 앉아서 계속 견과류 먹었어요ㅠㅠ 막 스트레스 엄청 받았거든요. 엄마가 요양병원 자체를 마음에 안 들어 하시는 건 알았는데, 동생까지 시설이 별로라고 다른 병원 알아보자고 해서 난 너무 힘드니까~ 니가 좀 알아보면 안되냐 그랬더니 눈이 잘 안 보이는데 어떻게 알아보냐고 하네요.(눈이 잘 보이는데 어떻게 게임을 할까요? 아 열 받아😡) 불만 사항은 많지만 해결책은 없고 정말 머리가 터져버린 줄 알았어요. 지금 들어간 요양병원이 우리 큰외삼촌 아는 지인의 병원이라 거기 특별히 들어간 건데 오래돼서 시설이 별로라 그러는 거예요. 😮💨 나는 그래도 한 달은 있어 보자 했지만 갖가지 이유를 들면서 엄마가 더 안좋은것 같다고까지 하니 마음이 찹찹했답니다. 이게 시설이 더 좋은 데를 찾는다는게 교통 문제도 있고 결국은 내가 다 발로 뛰어야 된다는 건데 근무시간 빼면 찾아갈 시간이 너무 짧으니까 내가 일부러 휴무를 내야 하는데, 이모랑 둘이서 가게 운영해서 쉽지가 않거든요. 머리가 아프다 못해 깨질 것 같았지만 그렇다고 앉아서 견과류를 그렇게 많이 먹었으니😮💨 다음 날 600g이나 쪘답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어요. 뭘 배부르게 먹고 찌면 기분이라도 잠깐은 좋았을 텐데🫤 하긴 견과류로 배가 부르긴 했었네요. 정신 바짝 차려고 오늘은 급찐급빠하려고 합니다. 내 기준인 62kg은 안 됐지만 200g차이니 그냥 하려고요. 자꾸 힘들면 견과류 먹는 걸로 조금 달래주는 거 좀 그만해야 되는데😮💨 이번에 견과류 5 가지 사면서 돈도 엄청 썼어요ㅠㅠ 그런 밤을 보내고 다음날 아침은 정말 못 일어나겠더라고요. 알람 다 무시하고 그냥 계속 잤답니다. 약간의 우울감에 좀 빠졌나 봐요. 오전에 엄마면회 다녀오고 적어도 1시까지는 출근해야 되는데 정말 꼼짝하기 싫었네요. 겨우 8시 지나서 꼼지락거려 일어나서 스트레칭 하고 허리 운동 하고 폼롤러로 몸 풀어주고 마무리했답니다. 우리 라떼는 누나가 늦잠 자니까 자기도 옆에서 잘 자고 나 운동하러 내방 갔는데도 그냥 침대에서 자더라고요. 운동 끝나고 사진 찍어줬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마무리
꽃가게 근무는 5시 10분쯤 끝이 났고 끝나고 중부 시장 가서 아몬드 1kg 사가지고 집에 돌아오니 만보를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6시 26분쯤 돌아왔을 때 11,700 보였어요 라떼랑 6시 45분 쯤 산책 나왔어요. 이때는 동생이 엄마 면회 가서 아직 안 들어올 때라 라떼 혼자 있어서 좀 안쓰러웠답니다. 얼른 데꼬 나와서 라떼랑 경학공원 갔다가 45분 쯤 산책하고 들어오니 13,900 보네요. 들어와서 물 두 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네요. 오늘도 이렇게 마무리 했네요. 씻고 정리하고 빨리 자고 싶었는데 배가 고파서 견과류를 많이 먹었답니다. 동생이 지금 엄마가 있는 요양병원이 시설이 안 좋다며 병원 좀 옮겼으면 좋겠다는 얘기 엄청 스트레스 받았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곤약떡말이 🤟
오늘은 빵이 없어서 ㅋㅋㅋㅋ 일단 냉동실에 있던 떡말이 데웠어용 😍🤟 딸래미는 피자맛이 제일 좋다하고 제 최애는 씨앗호떡맛 이에용^^*
자스민꽃
점심 든든하게 먹었어요
점심으로 차돌박이 하야시라이스 만들어 먹었어요 오늘은 좀 늦게 일어나는 바람에 아침은 간단히 먹어서 점심을 든든하게 먹었네요 엄마가 홈쇼핑보다 차돌박이 주문해서 보내주셨는데 생각보다 질기더라구요 잘게 잘라서 카레나 볶음밥에 넣어서 먹어야 될듯 싶어요 하야시라이스 만들기도 정말 쉽고 맛있습니다
켈리장
장어구이와 방풀나물무침
아침 때 채소찜 점심 때 장어구이, 쌈채소 + 삶은계란 수박4조각 저녁 때 된장찌개, 방풀나물무침+ 망고1/2 오 장어를 잘 구웠어요! 엄마가 자기가 굽겠다고 하셨는데 나서지 않길 잘한 것 같아요 🤣👍 방풀나물무침도 넘 맛있어요. 풍을 방지했다는 나물 또 뭐가 좋은지 찾아봐야겠어요
더달달
내일은 mbc 일일드라마 <친절한 선주씨> 마지막회
내일은 일일드라마 친절한 선주씨 마지막회 친절한 선주씨 마지막회는 엄마가 보게 하고 재방송 봐야지 해피엔딩 기다리며...
v과일천사v
내일은 mbc 일일드라마 <친절한 선주씨> 마지막회
내일은 일일드라마 친절한 선주씨 마지막회 친절한 선주씨 마지막회는 엄마가 보게 하고 재방송 봐야지 해피엔딩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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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마무리
아침 9시에 나가서 식자재유통센터 들려서 과일 사가지고 엄마한테 10시쯤 도착했답니다. 거기 간병인들 과일도 주고 엄마도 사과 먹여주고 오전 11시 좀 지나서 볼일이 있어서 나왔네요.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서 내려서 식자재유통센터 다시 가서 엄마 먹을 포도랑 내 과일 야채들 사서 배달시키고 서울대 병원으로 가서 서류 준비했어요. 엄마가 없어서 동의서와 가족 증명서까지 챙겨가서 보험에서 필요한 서류 준비하고 간 김에 병원에서 점심 사 먹고 출근했네요. 오늘은 꽃손님도 좀 있어서 열심히 일하고 5시 25분에 퇴근해서 근처 공원 좀 걷고 집에 들어올 때쯤 겨우 만보넘겨서 계단오르기 했어요. 이번 주 내내 더워서 쩔쩔매서 오늘도 더울까봐 반바지 입고 나왔는데 오늘 생각보다 안 덥고 약간 쌀쌀했어요.😅 집에는 6시 20분쯤 도착했고 만보 조금 넘었네요. 들어가서 장본거 정리 좀 하고 6시 30분에는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처음엔 잘 가더니 큰 볼일 보고는 삐죽삐죽 안 갈라고 하더니 더 안 걷네요. 요즘 쉬자고 안 했는데 오늘은 쉬고 싶나 봐요. 35분 산책하고 7시 16분쯤 집에 들어갈 때는 1 1,400보입니다. 집에 와서 물 4컵 더 마셔서 2L 완료하고. 혈압도 쟀는데 정상이라네요. 그나마 혈압이 정상이라서 괜찮아진 거 같애요. 오늘도 바쁘게 걸을 때 잠깐 어지러워서 약간 걱정했는데 그나마 다행이야.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마무리
아침 9시 반에 나가서 라떼병원에 가서 진찰 받고 좀 나아졌다고 약을 하루에 두 번에서 한 번으로 작아져 작게 받아왔답니다. 오전 동작수업 들으려고 일찍 집으로 돌아왔고 집에는 10시 22분 쯤 도착했습니다. 이때가 3900보 네요. 10시 반쯤 나가 11시 동작 치료 수업도 잘 받고 가게는 12시 10분쯤 도착했답니다. 그리고 근무 잘하려고 했었지만 갑자기 상황이 달라진 바람에 두 시쯤 가게에서 나왔어요. 요양병원 계시는 엄마가 휠체어가 필요하단 말에 장기 요양 등급 신청하면 도움이 된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어서 그것부터 알아볼려고 이모한테 오후 근무까지 부탁하고 나왔답니다. 그때부터는 동사무소 가서 알아봤는데 장기 요양 등급은 보험공단에 신청해야 된다고 동사무소 간 김에 사전 투표 하고 보험공단 종로지점 가서 장기 요양 등급 신청했어요. 그렇게 종로에 버스 타고 갔는데 그때 저번에 엄마 간병인 보험 신청이 서류가 미비하다 연락이 와서 더 필요한 서류는 종로에서 바로 서울대병원 들려서 부탁해놨답니다. 좀 어려운 서류들이 있어서 바로 받아올 순 없었고 시간이 걸렸고 간호기록지가 필요해서 55병동까지 가서 문의해 봤는데 1층에서 서류를 작성하는 거지만 엄마 본인이 없을 때는 여러 가지와 동의서가 필요하다고 하네요. 열심히 뛰어 다녔는데 장기요양 등급도 한 달이나 걸린다 그러고 오늘 부탁한 서류들도 바로바로 할 수가 없어서 힘이 빠지네요. 그래도 필요한 것들이라 다 알아보고 홈플에서 장봐서 아파트 들어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18분쯤 도착했고 이때 15,900보였네요. 집에 도착하고 나서도 이것저것 할일이 있었네요 우선 집정리 좀 하고 채썬 당근 하나도 없어서 당근 기계로 채 썰어 놓고~ 그렇게 2시간이 금방 갔고 하만챌 인증 사진 찍을 때 보니까 17,000 보 걸었네요. 집에 와서 세 컵 정도 더 마셔서 2L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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