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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미는 우리쌀식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엄마가 미는 우리쌀식빵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고스톱...........

설 연휴에 엄마가 핸드폰으로 고스톱을 치시는걸 봣어요 무료하고 심심하고 해서 다운 받아서 쳐봤는데 중독됐어요 ㅋㅋㅋㅋㅋㅋㅋ 미션 성공하고 싶은 이 의지력 어쩔...  파이브고 씩스고 하고 싶은 이 배팅력 어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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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린80

월요일 아침 운동

4시반에는 기상했는데 5시 20분부터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네요. 중둔근운동과 허리운동 5가지 맞춤운동 3회차  스쿼트  코어운동(플랭크)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은 한 가지는 빼먹었답니다. 9시대에는 나가야 해서 시간이 좀 없었거든요. 일어나라고 하니까 안 일어난다고 저렇게 귀여움을 떨었어요🤩 특히 엄마가 오늘 새벽 꽃시장 가는 날이라 안방도 안 들어갔거든요. 내방 한켠에서 자라고 그랬더니 남동생이 와서 나랑가자 하며 안고 데려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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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운동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소금빵 샌드위치

11시에쯤 집에서는 라떼랑 같이 나와서 11시 반쯤 우리 꽃가게에 도착했고 그때부터 라떼는 엄마랑 있고 나는 1시 근무하기 전까지 혼자 산책했답니다. 5시 퇴근하고 산책을 하면 너무 늦고 라떼도 힘들 것 같아서 오전에 혼자 걷기를 했어요. 율곡터널 지나서 창덕궁 인사동 익선동. 이렇게 다시 우리 꽃가게 쪽으로 왔는데 엄마가 내일 꽃시장 간다고 현금을 찾아오라고 그래서 서울대병원 대한외래까지 갔답니다. 가게 가는 길목의 AMT기에는 5만원짜리가 없어서 거기까지 가서 현금 찾아서 1시 15분에 가게 도착했어요. 시간 지나서 얼른 점심 먹을려고 준비했네요. 견과류 담고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갖고 와서 리코타치즈샐러드 만들고 소금빵샌드위치까지 차려서 점심 먹었어요. 우선 먼저 견과류부터 먹고 집에서 야채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채썬단감 브로콜리 차지키소스 토마토 조금, 건자두2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리고 햄프씨드까지 뿌렸어요. 가게에 와서 집에서 가지고 온 야채 담고 리코타치즈 마져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냉동블루베리 뿌리고 건자두2개 썰고 넣고 시리얼 조금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먹고 리코타치는 내가 만든 거고 오늘은 아무것도 안뿌려서 우리 라떼랑 나눠 먹었네요. 라떼는 치즈는 다 좋아하는데 이건 안 짜니까  괜찮겠죠?😁 샐러드까지 다 먹고 집에서 만들어 온 소금빵 샌드위치 먹었어요. 한 1주 전쯤에 엄마한테 익선동 자연도에서 소금빵사드린것중에 하나가 남아서 김치냉장고에 계속 있었거든요. 이렇게 오래 있으면 엄마는 안 먹는 편이라 그냥 내가 오늘 점심으로 먹을려고 샌드위치 만들었답니다. 절반을 갈라서 무가당 땅콩버터 바르고 양상추 깔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근데 이게 양배추라페 거의 마지막이랍니다. 또 만들어야 돼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남은 토마토 반개 크게 썰어서 넣었어요. 사실 뭘 더 넣을까도 고민했어요. 원래 샌드위치에 왕창 넣는 스타일이긴 하지만 오늘은 손에 힘이 없어서 더 넣는 것도 귀찮고 속이 왕창 든 거는 먹을 때 자꾸 흐르니까 그게 귀찮아서 오늘만큼은 작게 넣어서  만들었네요. 소금빵이 맛있으니까 이 정도로 마무리해도 괜찮을 거 같더라구요. 그대신 소금빵은 안 데웠답니다. 보통은 빵을 살짝 데워서 쓰는데 소금빵은 버터가 많아서 데우면 느끼함이 살아나더라고요. 오늘 샌드위치는 느끼하지 않는 대신 덜 맛있게 먹자 생각했죠.  그래서 그렇게 넣고 꼭 눌렀더니 괜찮은 샌드위치가 되는 거 같네요. 유산지로 싸서 비닐에 담아서 가져갔답니다. 그래서 처음에 차릴땐 저렇게 종이에 싸인 샌드위치인데 이쁘게 보일려고 종이 빼고 또 사진을 찍었답니다. 샌드위치는 맛있었어요. 역시 속이 작아서 그 부분은 좀 아쉽더라고요. 이것보다 두배는 넣었어도 맛있었겠지만 물론 옆으로 흘렀겠죠? 그래도 먹기는 편해서 다 장단점이 있는 것 같애요. 유명 소금빵집에서 속재료로 가득 넣어서 주는 샌드위치보다는 덜 맛있긴 했도 또 충분히 매력이 있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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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소금빵 샌드위치

아침 견과류, 샐러드(+계란), 미주라토스트 2개

400g이 늘었네요. 물론 아이스크림 탓도 조금 있지만 아이스크림 먹어서인지 점심 먹고 간식이 엄청 땡겼거든요. 그래서 견과류를 가지고 다니는 거 다 먹었답니다. 그러고 나서는 안 먹긴 했지만(아 그것도 완벽하게 안 먹은 건 아니네요. 저녁에 견과류 배달되서 다시 섞고 검은콩도 볶고 그러면서 한 5~6개 더 집어먹었거든요) 아이스크림은 200칼로리 정도밖에 안 됐지만 그 달달한 성분 자체가 자꾸 먹게 하는 성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아이스크림 먹은 건 후회 안 해요. 단지 밥먹고 간식을 더 먹은 걸 엄청 후회한답니다ㅠㅠ 아침은 견과류와 샐러드(+계란)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2개 먹었네요. 오늘은 레몬스틱이 하나밖에 안 남아서 레몬물 말고 물을 차렸어요. 내일 엄마랑 같이 마실때 쓰려고요. 엄마가 캐시딜에서 배달시켰는데 거기는 쿠팡만큼 빨리 오진 않으니 여유를 가져야겠죠.ㅎㅎ 견과류랑 물 처음에 꼭꼭 씹어 먹고 오늘 샐러드는 단백질로 육전도 다 먹어서 다시 두부를 구워야 하는데 아침에 손에 힘도 없고 시간도 애매해서 두부는 내일이나 모레로 넘겨버리고 달걀후라이을 했답니다. 근데 기름 말고 물로 후라이를 할 수가 있다고 살짝 본 거 같애서 한번 시도해 봤답니다. 처음 하는 것은 내가 항상 서툴러서 찾아보고 하는데 오늘은 이 정도는 할 수 있을 것 거 같아서 해봤더니 막 물도 뛰고 난리가 나더라구요. 그래도 뭐 반숙 느낌으로 나오긴 나왔어요. 계란에 소금, 기름도 없어서 중앙에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렸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햄프씨드 넣고 가장자리에 대저토마토 반개, 브로콜리와 차지키소스 담고 가운데 계란후라이 올리고 스리라차 소스 조금 더 하고 시리얼과 건자두 뿌렸어요. 채소 위주로 먼저 맛있게 다 먹고 계란은 거의 마지막에 반 딱 잘라서 맛있게 먹었네요. 노른자가 흐르면 그것도 귀찮을 거 같았는데 생각보다 흐르지 않고 약간 노른자도 느낄 수 있게 나와서 잘 될 것 같더라고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토스트 2개도 먹었어요. 사실 2개 잘 담았는데 옮길때 하나 떨어뜨려서 1개가 박살이 났답니다. 그냥 접시보단 약간 턱이 있는 접시가 좋을 텐데 말이죠.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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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 샐러드(+계란), 미주라토스트 2개

쫄깃쫄깃 소떡소떡 😄

같이 걷기 나와 초롱초롱한 눈으로 소떡이 먹고 싶답니다.. 어릴때 저는 엄마랑 사우나를 가면 사우나에 팔던 그 바나나 우유가 그렇게 먹고 싶었거든요 ㅎ 하나씩 엄마가 사주시면서 빨대를 톡 꼽아서 저에게 주셨던 기억이 선명하네요 오늘은 꼬맹이가 먹고 싶다는게 탕후루가 아니라서 다행이네요 배보다 배꼽이 크지만.. 하나 사줍니다 맛있게 잘먹으니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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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깃쫄깃 소떡소떡 😄

간장게장 냠냠~

팔순엄마가 게장드시고 싶대서 언니랑 조카랑  나들이 나왔네요~^^ 오구오구~~맛있게 잘 드시는 울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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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게장 냠냠~

간식으로 아이스크림:푸딩콘

거의 두 달 만에 아이스크림을 먹었어요. 오늘 영 힘도 없고 몸무게도 어느 정도 빠져서 그냥 이때다 하고 냉동실에서 벌써 한 몇 주째 먹으려고 벼렸던 푸딩콘 먹었네요. 새로 사본 아이스크림인데 어떤 맛인지 궁금했거든요. 240칼로리 정도 되더라구요. 푸딩처럼 위에 메이플시럽 같은 게 올려져 있고 푸딩보단 아이스크림 같아서 먹기 좋았어요. 많이 달게 느껴지지 않았는데 전혀 달지 않았던 거는 아닌 것 같아요. 나중에 다 먹고 나니까 단맛이 남아있더라구요. 알룰로스만 먹다가 설탕의 단맛은 오래 남아있네요. 그리고 먹으면서도 엄마한테 좀 먹으라고 해서 엄마한테 두 입 정도 드렸답니다. 그래서 한 60칼로리는 엄마가 드시지 않았을까 싶어요. 그럼 180칼로리 먹은 거 되겠죠?ㅋㅋ 먹을 땐 많이 스트레스 안 받고 맛있게 먹을려고 했답니다. 그래야 먹는 보람이 있겠죠? 이제 또 한 달 정도는 군것질 못하나 싶은데... 아~~ 삼촌이 외국 갔다 선물해준 초콜릿도 하나 먹을 게 있는데 그것까지 먹고 끊어야 되겠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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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으로 아이스크림:푸딩콘

아침 견과류, 샐러드, 생선조림

200g이 줄어서 60.0kg이 됐네요. 좋아라 해야 되는데 아침에 너무 힘이 없으니까 그럴 생각도 없었답니다. 좀 작긴 하지만 빠질 줄은 몰랐구요. 그냥 유지만 하자란 생각으로 얼른 다음 루틴(물 먹고 약 먹기)을 했답니다. 아침은 견과류 레몬물(사촌동생이 많이 생긴 스틱레몬즙을 저한테 두통 준 거였거든요. 근데 엄마가 생각보다 잘 드셔서 엄마가 캐시 워크로 이번에 사셨답니다. 엄마까지 캐쉬워크를 전파했던 보람이 있네요😚)과 샐러드 먼저 차렸어요. 레몬물은 엄마랑 반씩 나눠 먹거든요. 그리고 나는 물을 더 타서 견과류랑 먼저 맛있게 먹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오늘 새벽에 엄마가 기계로 썰어주셨어요)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넣고 가운데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가장자리 한켠에 상추 깔고 소고기육전과 깻잎 체썰어서 자리잡고 애사비드레싱 1t(이게 만들어논 것 마지막)+와인식초드레싱 1T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토마토와 브로콜리 차지키소스에 찍어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샐러드 먹었는데 오늘따라 드레싱이 조금 약하더라고요. 차지키소스에 야채들 비벼서 먹긴 했네요. 야채 거의 다 먹고 육전 있는 부분은 끝에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에 엄마랑 동생은 생선조림으로 아침 먹고 있었고 나는 거실에서 따로 샐러드 먹었거든요. 원래 내가 천천히 먹어서 샐러드 다 먹을 때는 벌써 다 드시고 일어나셨답니다. 드시던 것 중에 짠 김치랑 달달한 멸치볶음 넣어버리고 배추김치, 오늘 아침에 한 무채지, 생선조림과 내 잡곡밥(잡곡밥도 이게 마지막이라  잡곡밥 해야 된답니다) 데워서 먹었답니다. 생선조림은 차례상에 올렸던 생선을 무넣고 조린건데  생각보다 안 짜고 많이 맵지도 않았답니다. 남은 생선조림은 다 먹었네요. 밥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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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 샐러드, 생선조림

🥰얼굴 점 위치로 (관상보는법)

전 2년전에 얼굴에 있는 잡티하고 점을 전부 제거 했거든요  다행히 그 이후에는 아직 점이 생기지 않고 있어서 다행인데  입술에 ㅋㅋㅋ 엄마가 입술에 점은 먹을복 이라고 하던데요  여러분은 점 ?? 어디에 있나요? 남편 얼굴좀 봐야겠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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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점 위치로 (관상보는법)

어릴적 먹었던 간장 비빔밥 그립네요.😋😋

저녁때 갑자기 어릴적 엄마가 간장에 참기름, 깨, 계란 후라이 넣어서 해 주셨던 간장 비빔밥이 생각나서 간단하게 챙기네요. 아삭하게 익은 김장김치와 총각무 김치와 함께 먹고 나니 가슴속이 따뜻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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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먹었던 간장 비빔밥 그립네요.😋😋

전복 🍜라면 

전복 🍜라면  전복을 어제는 쪄서 먹고 오늘은 라면에 넣었어요. 새송이 버섯과 양파 그리고 엄마가 화단에서 키운 냉동 청량고추도 넣었어요. 가끔 먹는 스페셜 라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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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 🍜라면 

다이어트 음료 맛집☕다이어트 카페 음료 BEST7🌟

  다이어트 중에도 카페의 맛은 포기할 수 없다면? 지니어터가 엄선한  저칼로리 [다이어트 카페 음료] BEST7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 중 매일 똑같은 메뉴에 지치셨다면 새로운 맛의 발견을 경험할 시간입니다🤩 지니어터가 뽑은 다이어트 카페 음료 BEST7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      1️⃣투썸 콜드브루 커스텀 @뭉치꾸미 투썸 콜드브루 추천드립니다  커스텀에서 연유 베이스를 절반만 넣고  우유많이를 추가하면 칼로리는 낮아지고 포만감은 더욱 커진답니다 칼로리는 180이라서 부담없이 먹기 좋아요^^  콜드브루 못드시는분들도 이렇게 드셔서 입문해보세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카페음료 투썸 콜드브루추천  2️⃣스타벅스 바닐라크림 콜드브루 @뿜뿜 카페라떼 포기못하는 분들에게 추천해요 : 스타벅스 바닐라크림 콜드브루  1잔에 125kcal로 부드럽고 향긋한 맛은 유지하면서,  저칼로리로 달콤한 커피를 즐길수있는 메뉴에요. 바닐라시럽과 크림이 더해져서  풍미는 그대로 느끼면서  달콤한 맛은 그대로 즐길수있거든요.   👉🏻원문보기👈🏻 다이어트카페음료~ 스타벅스 "바닐라크림 콜드브루"  3️⃣메가커피 비닐라라떼 커스텀 @숫자   과식하거나 낮에 커피를 많이 마신날은 디카페인이나 라이트버전을 먹어요 아몬드밀크와 라이트바닐라시럽을 변경해서 금액은 추가되어도 메가커피가 중저가 커피라  다른 곳 가격이랑 차이가 많이나진 않아요 👉🏻원문보기👈🏻 다이어트카페음료 메가커피 바릴라라떼 4️⃣스타벅스 제주 말차 라떼 커스텀 @슈가블링 다이어트 카페 음료로  스타벅스 아이스 제주 말차 라떼 추천합니다^^ 주문 전 퍼스널옵션에서  ✔️클래식 시럽은 없이 ✔️우유 대신 오트밀로 변경 ✔️ 포만감은 더해줄 휘핑크림은 많이 ✔️ 유기농말차는 1번 더 추가로  변경해 줍니다. 유기농말차는 기본적으로 2회가 들어가지만 퍼스널 옵션에서 무료 추가가 가능하며  총 9회까지 조절이 가능하여 진하게 마시면 다이어트에도 더 도움이 된답니다^^ 👉🏻원문보기👈🏻 다이어트 카페 음료-스타벅스 아이스 제주 말차 라떼 5️⃣스타벅스 라이트 핑크 자몽 피지오 @우리화이팅 🧡달콤 쌉싸름한 자몽 + 탄산의 청량감💙 2018년 대비 칼로리를 60% 낮췄다고 해요 🟡 ICED ONLY  / 톨 사이즈 칼로리가 70Kcal/  그란데 사이즈 99kcal/ 벤티 사이즈 120kcal 🟠 맛은 과하지않게 달콤하면서도 자몽의 상큼 쌉싸름한 맛과  탄산이 어우러져 개운하고 시원합니다.  상콤한 맛과 함께 청량감까지 느껴져 다른 간식 생각은 싹 사라지게 해요 여름철에 먹어도 맛있지만, 요즘 운동후에 한잔하면 너무 좋더라구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카페 음료 ]스타벅스 라이트 핑크 자몽 피지오👍 6️⃣공차 자몽 자스민티 @제벌   자몽의 쌉싸름 하면서 강하지 않고 자스민의 향긋함이 입안을 깔끔하게 해줘서  다이어트 카페 음료로 딱 좋습니다 당분은 넣지않고 알로에 펄을 추가했어요 씹는 식감이 탱글해서 추가하길 아주 잘했네요 칼로리도 L사이즈 60칼로리 정도에요 다이어트 음료로 추천합니다~~♡♡ 👉🏻원문보기👈🏻 다이어트 카페 음료~공차의 자몽 자스민티~😘 7️⃣스타벅스 말차 프라푸치노 커스텀 @코코유키   배우 진서연님 덕에 유명해진  말차 프라푸치노 다이어트 버젼을 소개합니다🙌 우유는 두유로 변경하고 시럽은 빼고  저는 말차는 +3으로 추가, 휘핑 많이 올려서 먹어요~ 휘핑크림이 살찌지 않나요? 라는 질문에 진서연님의 팩폭...  살찌는 다른거랑 같이 먹어서 문제지,  동물성 생크림만 먹으면 오히려 지방 덕분에  포만감도 크고 살 안찐다고 하신...ㅋㅋㅋ  가장 큰 벤티 사이즈가 150kcal 정도랍니다~ 👉🏻원문보기👈🏻[다이어트 카페 음료] 말차 프라푸치노 다이어트 버젼 - 다이어트 카페 음료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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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음료 맛집☕다이어트 카페 음료 BEST7🌟

유과 먹어요

저녁 전에 유과로 당을 보충합니다. 바삭하고 달달한 추억의 맛이네요. 친정 엄마가 계실 때는 항상 설에 유과를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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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지기

유과 먹어요

홍진경이 먹고 7kg 빠졌다는 파로의 효능!! 👏👏

홍진경님 아주 마르신것 같은데 7키로나 빠지신거라고 하네요  고대곡물 '파로' 아세요? 조회해보니 귀리랑 또 비슷하게 생긴것 같은데.. 전 먹어보지 않아서 호기심이 발동 되네요 파로는 당 함량이 2.4g으로 타곡물들보다 당 함량이 낮은 저당 곡물이며 저항성 전분 함량이 높아 혈당 급상승·당뇨 예방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혈당 조절과 동시에 체중 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고대 곡물이라고 하네요 백미는 이제 먹지 않고 잡곡으로 먹고 있는데.. 파로 저도 한번 먹어봐야겠어요  슈퍼모델 출신 방송인 홍진경이 최근 체중 감량에 성공한 비결 중 하나로 고대곡물 '파로'를 먹었다고 밝히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1일, 홍진경은 자신의 유튜브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을 통해 파로를 즐겨먹는다고 말했다. 이 날 이지혜, 장영란을 집으로 초대한 그는 이들을 위한 식사를 준비하는 전체 과정을 공개했다. 밥을 짓는 과정에서 반 이상이나 줄어든 파로 통을 들어 올린 그는 "진짜로 내가 먹던 파로야", "나 파로를 모르던 시절에는 밥을 어떻게 먹었었나 모르겠어"라며, 고대곡물 파로에 대한 찐팬으로서의 애정을 보였다. 이어 홍진경은, "한창 쪘을 때에 비하면 지금 7kg가 빠졌다. 아무래도 파로가 식이섬유가 엄청 풍부하고 당수치가 낮은 곡물이다 보니 혈당관리에도 좋지만 이렇게 체중 감량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았나 싶다"라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그는 평소 밥을 지을 때도 파로와 백미를 5:5 비율로 섞어 먹는다고 언급하면서 "원래는 백미를 7 파로를 3 정도로 지었었는데, 이건 다른 잡곡들처럼 거칠거나 향이 독특하지 않아서 금방 적응이 되더라. 그래서 더 많이 넣고 밥을 짓고 있다"라고 밝혔다. 콩비지찌개와 돼지고기 수육을 곁들여 완성된 밥상을 차린 후 함께 즐긴 이지혜, 장영란, 홍진경은 특히 파로 밥에 대해 "쫀득쫀득 너무 맛있다", "우리도 집에서 파로를 즐겨 먹는다"라며 긍정적인 감상을 보였다. ◇홍진경이 즐겨먹는 파로, 무엇이길래? 파로는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에서 재배되는 고대 곡물로 약 1만2000년 전부터 재배된 기록이 있다. 오늘날 많이 섭취되는 정제탄수화물이나 기타 잡곡류에 비해 유전자 변형이 이뤄지지 않아 종자 순수성이 높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파로는 영상에서 언급된 바와 같이 당 함량이 2.4g으로 타곡물들보다 당 함량이 낮은 저당 곡물이며 저항성 전분 함량이 높아 혈당 급상승·당뇨 예방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저항성 전분은 혈당조절 및 체중조절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GLP-1호르몬 수치 증가에 도움을 주는데 파로에는 이 성분이 풍부하기 때문에 당뇨 개선뿐만 아니라 체지방 감소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이다. 특히 영상 속 홍진경처럼 일반 쌀 대신 또는 일부에 파로를 섞어서 섭취하면 식이섬유의 일종인 아라비노자일란까지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어 혈당 조절과 동시에 체중 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아라비노자일란이 포만감 유지 및 식이섬유를 통한 노폐물 배출에 기여하기 때문이다. 더불어 파로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페룰산은 혈액순환과 항노화, 피부 미용, 혈당 조절 등에 기여하는 항산화 물질로서 요즘 트렌드인 저속 노화식단에도 도움이 되는 측면이 있다. 무엇보다 파로는 거칠지 않고 쫀득쫀득한 식감과 고소한 맛으로 남녀노소 호불호 없이 즐겨먹을 수 있다. 곡물 자체의 칼로리도 낮아 매일 먹는 쌀만 파로로 바꿔도 간편하게 체중 관리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출처 디지털 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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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이 먹고 7kg 빠졌다는 파로의 효능!! 👏👏

월요일 아침 운동

또 종교 관련 YouTube를 보다가 그게 재밌어서 많이 못 잤답니다. 요즘 잠이 모자란 게 아니고 가끔 그런 거에 빠져서 덜 잘때가 있네요. 예전에 별로 좋지 않은 습관이었는데 이제 좀 몸이 괜찮은지 가끔 YouTube를 보다가 새벽을 보내곤 합니다. 하긴 그전에는 몸이 아파서 그것도 못했네요. 그러고보면 내 몸 컨디션이 돌아오는 중인 것 같죠? ㅋㅋ 6시쯤 기상했지만 자잘한 일들 하고 6시 30분부터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어요. 중둔근운동+ 허리 통증 완화 스트레칭 4가지 맞춤운동 28회차  스쿼트  코어운동+ 아기 자세와 허리 스트레칭 벽짚고 운동 1분씩 10가지 유용한 거라 YouTube에 두개 운동을 저장했는데 밑에 보이는 허리통증 완화에 좋은 스트레칭도 중둔근 운동하고 네 가지 하고 코어운동 마지막에 코브라 자세 한 다음에 두 가지 더 해서 7가지는 꼬박꼬박 한답니다. 그나마 이거 해야지 낮에 만보 걸을 때 수월하게 걸어요. 우리 라떼는 누나랑 쭉 잤거든요 새벽에 엄마 방에 가게 할 수도 있었지만 오늘은 엄마가 새벽 꽃시장 가는 날이라 그냥 나랑 쭉 같이 잤답니다. 홈트시작할 때는 옆에서 이렇게 이불 깔고 있었는데 오히려 홈트 중간에 나가겠다고 그러더니만 물 마시고 엄마 방에 들어가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문 열어줬더니 엄마 없이도 거기서 한숨 자다가 나 아침 먹을 때쯤 나오네요ㅋㅋ 엄마방에 마지막 아침잠 자기 좋은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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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운동

고소함이 좋은 둥굴레, 보리차

고소한 냄새가 집안에 가득이네요 엄마가 주신 둥굴레차  뿌리차들이 건강에 좋다고 하죠  노란색이 아주 좋아요  둥굴레차는 강력한 항산화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신체 내의 자유 라디칼을 제거하고 세포 손상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항산화 성분은 노화를 방지하고 만성질환의 발생 위험을 감소시키며, 피부 건강을 촉진합니다. 둥굴레차는 스트레스 관리에 도움을 주는데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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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함이 좋은  둥굴레, 보리차

향도 맛도 좋은 천혜향🍊

명절때 엄마가 싸주신 천헤향 반들반들 모양도 예쁘지만 맛도 참 좋고 향도 좋네요 하나 턱하니 까서 먹으니 꿀맛입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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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도 맛도 좋은 천혜향🍊

10대 영양소 물김치와 떡만두국

명절에 꼭하는음식중에 하나 물김치 엄마가 추석과는 달리 설날은 일주일 전부터 하시거든요 그럼 명절에 알맞게 익은 물김치 ~ 지금도 냉장고에 두고 먹고 있는데 너무 맛좋아요  떡만두국에 먹음 더 맛좋네요  물김치 국물은 소금과는 차원이 다른 식힌 소금물 (적당량) 과 여러채소와 고충이, 마늘, 파 등등이 어우러진 발효액이다. 물김치 국물은 신장에서 정화 처리된 발효액 입니다. 물김치 국물은 신장에서 처리 된 "혈" 이라고 생각 해도 무 방 할 정도로 좋습니다. 물 김치 국물은 그 기능 면에서 피라고 할수 있다. 물김치 국물은 음양이 맞는 식품으로 10대 영양소( 효소, 섬유소, 복합당, 유산균, 생명선, 기토산, 콜라겐, 오메가3, 간장, 식초)의 집합체이며 천연 효소 덩어리이자 최고의 호르몬 입니다. 뇌하수체에서 이뇨 호르몬이 분비되어 혈중 소금기가 불순 물과 더불어 빠른 속도로 중금속과 결합하여 소변으로 빠져 나오기 때문에 물김치 국물을 조금짜게 먹은 것은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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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10대 영양소 물김치와 떡만두국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나물잡곡비빔밥

다시 고스란히 600g이 쪄서 61.3kg 이랍니다.🤣 어저께 배고프다고 점심먹고 간식으로 견과류 시리얼 제법 먹었던 게 이유겠고 오늘 조심해야겠는데 그것도 쉽지 않아요. 덜 먹었다고 어제처럼 알면서도  막 먹을까봐 그것도 걱정입니다.😅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었고 두부샐러드 만들어서 견과류 레몬물과 먼저 차렸어요.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피망 체썬사과 체썬밤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두부 리치4개(마지막) 자리잡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팽이버섯전과 고기전 조금(동생 아침 반찬으로 차려준 건데 남겨서 샐러드에다 넣었어요) 애사비드레싱(오늘 아침에 만들었는데 스리라차랑 청양고추를 많이 넣어서 맵더라고요. 다음에 좀 더 다른 걸 더 넣어야 될 것 같아요. 간 볼 땐 괜찮더니 막상 샐러드에 넣어 먹으니까 매운맛이 확 나네요😅) 햄프씨드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루틴처럼 브로콜린 차지키소스에 찍어서 먼저 먹고 야채 위주로 먼저 먹었어요. 외삼촌 선물인 리치도 마지막인데 있는 거 다 까서 나 4개 엄마 5개 드렸네요. 마지막엔 두부랑 전이랑 먹었네요. 어제 아침 마지막에 탄수화물을 안 먹어서 간식을 찾은 거 같기도 해서 오늘 아침엔 나물잡곡비빔밥 해먹었어요. 5가지 나물 넣고 잡곡밥 데워서 다른 건 넣지 않고 비볐는데 나물이 간이 있어서 충분히 했답니다. 아니 조금 짠것 같았어요. 내가 워낙 싱겁게 먹어서 그러겠죠? 엄마가 많이 안 짜게 하셨는데... 사실 옆에 있는 김치가 더 안 짰는데 나물만 먹으니까 칼칼한 김치가 조금씩 필요하더라고😆 그렇게 비빔밥까지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기 전 차지키소스 만들 때입니다.  오이가 260g이었고 그릭요거트는 170g 내고  소금 3분의 1t에  10분 절인 오이 꽉 짜서~ 올리브오일 1T, 레몬액1.3T, 알룰로스0.8T, 레몬제스트 조금작은 1T, 다진마늘, 건조바질 넣었네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섞어서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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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나물잡곡비빔밥

아침 카스테라🥪

아침은 나가사키 카스테라 빵으로 간단하게 먹었어요  저는 엄마가 어렸을때 카스테라 빵 만들어 주셔서 가끔씩 카스테라빵을 추억 삼아 사다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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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아침 카스테라🥪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육전6개

600g이 빠졌는데 사실 왜 빠졌는지 잘 모르겠답니다. 내일 안찌면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는데 오늘 아침은 역시 잘 먹었네요. 견과류와 레몬물, 리치 듬뿍 넣은 두부 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차렸어요. 우선 견과류 레몬물과 먼저 먹구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피망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섞고 방울토마토 4개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전1개 썰어 펼쳐놓고 리치도 10개 까서 놓고 가운데 볶은당근 양배추라페 팽이버섯전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햄프씨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전과 두분 먹었답니다. 오늘슨 엄마가 아침 일찍 출근하셔서 리치 10개 내가 다 먹었답니다.😁 이렇게 먹고 잡채밥괓나물 비빔밥중 뭘 먹을까 하다가 전이 먹고 싶어서 돼지고기전2,쇠고기전1개 꺼내서  먹었어요. 단백질이다 생각은 했는데 전이라 뭐 밀가루 있긴 하죠😅 통밀가루랑 튀김가루 섞어서 전 만들기는 했어요ㅋㅋ 3개 갖고는 아무래도 좀 모자라더라고요. 돼지고기 2개에 소고기 하나 더 갖고 왔답니다. 한 접시 더 먹은 거죠😄 그래서 육전 6개 먹었네요. 이렇게 먹으니까 너무 배부르긴 하더라고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로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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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육전6개

금요일 아침 운동

어제는 순전히 논다고 많이 못 잤답니다. 다를 때는 힘들어서 잤는데 어제는 모처럼 덜 힘들었었나 봐요.ㅋㅋ 새벽에 졸려서 일찍 아침 시작하지 못했네요. 6시반 지나서 홈트 스트레칭부터 시작했어요. 어제 밤 12시부터 라떼는 엄마랑 같이 잤었거든요. 엄마가 출근하신다고 준비하니까 다시 내 방에 와서 사진 찍었어요  중둔근운동과 허리에 좋은동작 4개 하고 맞춤운동 25회차 스쿼트  코어운동 하고 어제부터 YouTube에서 찾아서 하기 시작한 운동인데 벽짚고 하는 운동이고 10가지 동작을 1분간 10분 합니다. 걸리는 시간은 한 18~20분 정도 되는 거 같애요. 어떤 동작은 좀 더 힘들고 어떤 동작은 할만한데 우선 허리통증에 도움이 될까 하고 시작했답니다. 다 하고 다니 한시간 이상 걸리네요. 매일 하기는 시간이 촉박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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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운동

집에서 만든 식혜

집에서 엄마가 담궈주신 식혜 밥알도 잘 띄어 주셨어요  매번 식혜는 꼭 만드시는데 요즘은 수정과는 패스 ㅋㅋ 수정과한번 해야겠어요 소화에도 장건강에도 좋은 식혜 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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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만든 식혜

점심은 견과류, 소금빵과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내가(엄마은 옆에서 보조로 도와주셨답니다. 엄마 없으면 혼자는 못해요) 라떼 셀프 미용시키고 10:47에 엄마랑 같이 라떼 산책 나왔답니다.  창덕궁옆 원서공원 갔다가 익선동 지나가면서 자연도에서 소금빵4개 한 세트 사고 세운상가옆 전기가게에서 전기선 하나 사 오고 우리 플라워 카페 갔답니다. 우리 플라워 카페도 오늘까지는 휴무거든요. 그냥 들렸답니다. 엄마나 나나 커피도 고프구요. 엄마는 따뜻한 아메리카노 먹고 나는 에스프레소 마끼야또 만들어서 소금빵 반개랑 견과류 꺼내서 점심으로 차렸네요.😊 우선 견과류부터 먼저 먹고 커피 마시면서 소금빵 먹는데 라떼가 하도 이쁘게 쳐다봐서 라떼도 주는데 가장자리는 짜서 안에 부드러운 부분만 줬답니다. 그래서 남은 반도 마저 먹었답니다. 라떼랑 먹다가도 가장자리 느끼한 부분은 엄마 드렸답니다. 그래서 반개라고 생각했는데 맞겠죠? ㅋㅋㅋㅋ 에스프레소 마끼아또는 우유를 거품 내서 에스프레소잔에 담고 샷 2개 넣고 우유덤핑위에 초코 시럽 조금 드리즐 한 다음에 시나몬 가루 듬쀠 뿌렸답니다. 사실 초코 시럽이다 시나몬 가루는 내 취향으로 추가 된 거거든요. 설탕은 넣지 않고 초코 시럽 위에 살짝 올리면 마실 때 초코향과 달큰한 향이 나서 달지 않아도 약간의 단맛이 충족도 된답니다. 그리고 나는 계피를 좋아해서 계피 향까지 맡으면 기분이 좋아져요.ㅎㅎ 아까 익선동 갔을 때 자연도에 산 소금빵 한세트입니다. 소긍빵 4개 들었어요. 12000원이고 내가 엄마 사드렸답니다. 살때만 해도 먹을 생각은 없었지만 하나 먹었네요. 오늘은 사람이 별로 없더라구요. 9시에 빵이 나온 거라서 빵이 식어서 엄마가 덜 맛있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번에 사람이 많아서 줄 서서 산 따뜻한 빵은 바로 하나 드실 때 너무 맛있다고 하셨거든요. 이게 약간 식으면 본연의 맛이 나잖아요. 좀 더 짜고 버터에 느끼한 맛도 나고요. 나는 너무 맛있게 먹었답니다. 평소때 버터 밀가루 소금을 다 제한했으니 얼마나 맛있겠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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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견과류, 소금빵과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전, 잡채밥까지

200g 늘었지만 사실 어제 먹은 거 생각하면 미미한 거라서... 그래도 조심은 해야겠죠? 이렇게 조금 찌는 거 보니까 나중에 뺄 때 힘들 거 같네요. 그렇지만 그때 걱정은 그때 하고 오늘 아침도 잘 챙겨 먹는답니다.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먹기 시작했답니다. 동생도 우리 오전산책간다고 일찍 밥 달라 그래서 엄마는 LA 갈비랑 잡채 전 나물까지 해서 동생 밥상 차려줬답니다. 우선 견과류를 레몬물과 꼭꼭 씹어먹습니다. 요즘 레몬물 만들면 반컵은 엄마가 드신답니다. 저는 남은 반컵에 물을 더 타서 먹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배 체썬밤 넣고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전1개 썰어 펼쳐놓고 햄프씨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볶은당근,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전(그제 동생 주고 남은 전인데 파전이랑 돼지고기육전이 조금 있더라고요. 그거 잘게 잘랐어요)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도 푸짐하게 나왔네요. 우산 브로콜린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먹기 시작합니다. 보통은 사과와 단감이 야채랑 같이 먹으면 씹히는데 어제부터 차례 지내고 사과랑 배 오늘은 특히 밤이 씹히니까 이것이 야채랑 더 어울려서 더 맛있답니다. 보통때는 비싸서 못 넣죠😆😁 야채 어느 정도 먹고 두부 먹고 전도 먹을 때쯤 동생은 다 먹고 내놔서 다른 거는 엄마가 드시는데 전은 안드시고 싶다 그래서 나 달라고 했네요. 소고기육전 몇 개랑 김치전 한 점 남겼네요. 이것도 같이 먹었어요. 그리고 탄수화물은 안 먹을라 했지만 먹고 나서도 살짝 아쉬운데다가 더 먹고 싶어서 잡곡밥 한수저 정도 데우고 잡채는 듬뿍 물로 볶아서 잡채밥 만들어서 김치랑 밥까지 차려 먹었네요. 이렇게 잘 챙겨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아침도 푸짐히 먹었답니다. 오늘 점심은 정말 적게 먹어야겠죠?😆 점심까지 많이 먹으면 아 내일이 힘들겠죠?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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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전, 잡채밥까지

목요일 아침 운동

5시에는 살짝 깼는데 일어나기 힘들어서 한 시간 꼼지락 거리다가 6시에는 일어나서 새치 염색 했답니다. 염색 샴푸로 했는데 염색약보단 편하긴 한데 음~~ 잘 될지는... 하긴 요즘 염색약도 쨟은 흰머리에는 잘 안 되더라고요.😅 염색샴푸 바르고 캡 쓰고  6시 20분쯤부터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네요. 중둔근운동와 허리 좋은 동작 4가지. 폼롤러는 패스. 맞춤운동 24회차😄 스쿼트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답니다  새벽 1시쯤 내가 마사지 받을 때 라떼도 나따라서 거실에 나와 있었거든요. 그때 엄마가 잠깐 화장실 가면서 라떼 밖에 나와 있고 지금 너무 춥다고 라떼 안방에 데려가 같이 잤어요. 나도 모처럼 돌침대서 자니까 어제 가라고 했네요. 홈트 할 때는 깰까봐 안 들어갔다가 홈트다 끝내고 샤워하러 갈 때 라떼 얼른 사진 찍어줬네요. 너무 쿨쿨 잘 자는 거 있죠?😁 내 방이 우리 집에서 제일 추운데 갑자기 기온이 똑 떨어지니까 내 방이 좀 추웠을 거예요. 추워서 이불 속에만 있었는데 안방에선 저렇게 곤히 잘 자네요. 염색샴푸 바르고 거의 1시간 후에 씻으니까 좀 잘 됐으면 좋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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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운동

점심은 견과류 두부샐러드 그리고 간식

오전 나홀로 궁산책 마치고 12시 28분에 집으로 돌아와서 아침에 못한 홈트마저 하고 점심 챙겨먹었네요. 겐과류와 두부팽이버섯전샐러드 만들어서 차렸답니다. 우선 견과류부터 물이랑 꼭꼭 씹어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배 가장자리에 브로콜리과 두부전 1개 잘라넣고 가운데에 볶은 당근과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팽이버섯전 2개 길쭉하게 썰어서 넣고 건자두 2개 썰어 넣고 시리얼 뿌리고 오늘은 저당딸기드레싱 1.5T 더했어요. 그런 다음에 리치 7개를 까서 추가했어요 ㅋㅋ  오늘은 좀 푸짐히 먹어볼려고 한건데 막상 이렇게 만들어서 먹으려 하니까 옆에 엄마가 리치를 먹고 싶다 하셔서 드시라고 했는데 엄마가 6개나 드셨답니다 난 하나 먹었네요😅 그리고 두부 몇 개랑 팽이버섯전도 몇개 드셨답니다. 내가 뭐라도 좀 먹을거냐고 물어볼 때는 안 드신다고 하더니만 말이죠 ㅋㅋㅋ 그렇게 점심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는데 좀 허전했답니다. 견과류도 조금 더 먹었는데도 여전히 허전하네요.  그래서 TV 보면서 집에 계속 남아있던 참깨스틱을 좀 먹었어요. 과자를 간식으로 챙겨 먹은게 꽤 오랜만인데 너무 맛있더라고요. 엄마도 옆에서 내가 과자  끊었다가 이렇게 먹는 거 보니까 걱정된다고 옆에서 그만 먹으라고 그러고 본인이 드셨답니다. 근데 제가 잘 멈춰주지 않았어요. 그냥 다 먹을 때까지 먹었네요. 가끔 이럴 때가 있더라고요. 잘 참다가도 한번 고삐 풀리면 끝까지 먹어야 되는 때가 있어요. 그나마 과자가 조금 있어서 다행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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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견과류 두부샐러드 그리고 간식

나물 5가지 준비했어요.

나물을 좋아하는 식구들을 위해서 5 가지 준비했어요. 멸치육수를 내어서 고사리나물과  토란대나물을 쪼들쪼들 볶아줍니다. 도라지나물은 소고기를 넣어 볶았어 요. 친정엄마가 직접 국산 도리지를 손 질해 주셔서 달고 맛있어요. 시금치나물과 숙주나물 슴슴하게  간해서 무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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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물 5가지 준비했어요.

화요일 마무리

외출하기 전에 플랭크는 하고 나왔답니다. 집에서 잡채 만들고 12시 49분에 엄마랑 라떼랑 같이 나왔어요. 이때도 눈이 내렸지만 지금 아니면  라떼를 데리고 못 나올 거 같애서 그냥 비옷 입혀서 나왔어요.  그렇게 가게 가서 엄마는 외삼춘차례음식장만 하고 나는 점심 먹고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랑 캐슈넛로 사서 다시 가게 왔는데 그전에 엄마는 라떼 데리고 벌써 집에 가셨답니다. 집에 가서 동생 점심도 차려줘야 했거든요. 나는 삼촌 땅콩까지 3kg이나 메고 와서 땅콩은 드리고 내 견과류 가지고 다이소 들려서 필요한 것 좀 사가지고 집에 갔답니다.  아파트 다 오니 만보를 겨우 넘겨서 계단으로 했네요. 집에 와서는 사온 것들 내려놓고 오늘 만든 잡채하고 어제 엄마가 만든 김치를 이모한테도 전해주려고 갖고 나왔답니다. 우리 사촌동생한테 건네주고 나는 다른 쪽 다이소에 가서 아까 못 산 거 마저 사러 같네요. 많이 급하다기보단 겨우 만보 넘겨서 좀 더 걷는 거에 중점을 뒀지만 발이 너무 아파서 금방 집에 돌아왔답니다. 그래서 결국 5시 26분에 집에 들어왔네요. 오늘은 13,100 보 걸었어요. 그리고 좀 지쳐서 간식으로 리치 2개 먹었답니다. 집에 와서 물도 2~3컵 정도 더 마셔서 오늘 2리터도 완료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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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마무리

모듬전

녹두전은 손도 많이 가서요 엄마가 한 3일전부터 준비하세요  동태전, 동그랑땡, 호박전, 꼬치전 오징어 튀김 과 고구마 야채튀김은  올해 패스 ㅋㅋㅋ  튀김만 패스하고 전만 푸짐하게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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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듬전

체중관리 ~ 고추장아찌

고추장아찌 특별한건 없어요  엄마가 간자에 절인 고추 장아찌를 잘 익었다고 주셨거든요  저희는 농사지은 매실액기스를 넣어서 달작지근  그리고 청양고추로 장아찌를 담그기 때문에 이거 밥도둑.. 고기 먹을때도,누릉지 먹을때도, 그냥 밥먹을때 도 아주 좋죠  잘 만든 장아찌에 가진양념은 별거 없어요  고추가루, 마늘,깨소금, 특히나 들기름을 넣어보세요 훨씬 맛이 좋아요  고추장아찌는 고추와 간장, 그리고 다양한 양념을 사용하여 만들어진 반찬으로 여러 가지 효능이 있습니다.  1) 소화 개선 고추에 함유된 캡사이신은 소화를 촉진하고 위액 분비를 도와주어 소화효소의 활동을 증가시킵니다. 소화불량이나 식욕 부진에 도움이 됩니다.   2) 항산화 효과 고추에는 비타민C와 다양한 항산화 물질이 포함되어 있어, 세포손상을 방지하고 면역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3) 혈액순환 개선 캡사이신은 혈액순환과 혈관 건강을 개선할 수 있어 심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4) 체중관리 고추는 칼로리가 낮고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식품입니다. 캡사이신이 체온을 상승시켜 에너지를 소모하게 하여 체중관리에도 영향을 줍니다.   5) 항염 효과 고추의 항염 성분은 염증을 줄이는데 도움을 줄 수 있어 관절염이나 염증성 질환예방에도 좋습니다.   6) 영양소 보충 고추는 비타민 A, C, K와 같은 여러 비타민과 철, 마그네슘 등의 미네랄 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마늘과 생강을 추가하면 그 효능이 더 강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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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관리 ~ 고추장아찌

삼겹살과 쭈꾸미볶음

쭈꾸미볶음과 삼겹살 조화~ 쭈꾸미는 살짝 매콤하게 볶아내고 삼겹살도 구워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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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삼겹살과 쭈꾸미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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