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미는 우리쌀식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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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맛좋아요
아침에 사과는 어릴적부터 엄마가 "금"이다 평일은 간편하게 아침식으로 챙기고, 주말은 식전에 사과 챙길려고 하죠
뽀봉
입터짐 방지 간식 - 소휘 애사비 구미🍎
밥 먹고 나면 입심심하잖아요. 이게 거의 습관성인거 같은데 저의 경우에는 원래 밥 먹고 나면 꼭 바닐라라떼를 그렇게 먹었어요. 액상과당에. 칼로리 폭탄에 완전 최악이죠 우연히 소휘 애사비 구미를 만나고 난 이후로는 밥먹고 나서 군것질 안하고 애사비 구미 딱 2알을 먹습니다. 냉장 보관 해두었다가 입에서 녹여 먹다가 남은 구미를 씹어 먹는데 진짜 신기하게 이렇게 딱 먹으면 다른 먹을게 생각이 안나서 군것질 줄이는데 상당한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새해에 다이어트 이거로 성공하게 생겼습니다 ㅎㅎㅎㅎ 그리고 성분이 진짜 좋아요 젤리 1개에 유기농 애사비 500mg 식이섬유 400mg 들었다고 하고 말티톨 젤라틴 물엿도 없다고 합니다 요새 제로당 구미라고 해놓고는 말티톨이 80~90% 인 젤리가 엄청 허다한데요.. 이렇게 좋은 성분의 애사비 구미는 처음봐서 아주 추천 해봅니다. 와디즈에서 2번 펀딩, 네이버에서 1번 구매 ㅎㅎ 쟁여두고 온가족이 함꼐 먹고 있는데 작년에 산 입터짐 방지 간식 중 가장 돈아깝지 않네요
건강한나는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
오늘은 몸무게가 그대로 유지예요. 어제 저녁에 귤만 안 먹었어도 1~200g이라도 빠지는 건데... 그래도 유지에 감사하며 아침 차렸답니다. 오늘은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데워서 엄마가 새벽에 한 멸치볶음, 콩나물맛살겨자무침이랑 최근에 새로 산 김치랑 먹었네요. 엄마가 새벽에 반찬도 하시면서 브로콜리와 고구마도 삶아주시고 콜라비도 기계로 썰어주셨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섞어서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은 가장자리에 양배추라페와 치즈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는 중앙에 놓고 시리얼 견과류까지 넣어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부터 먹으면서 그릭요거트는 다 먹기 시작했답니다. 밥이랑 먹기엔 그릭요거트가 조금 무리이거든요. 샐러드를 반 정도 먹고 거기다 잡곡밥을 넣어서 비볐답니다. 드레싱도 애사비 드레싱이고 야채와 과일 시리얼 견과류들이 내 잡곡밥하고 만나면 샐러드볼같고 맛있어요. 거의 모든 재료가 채썰어 있어서 밥이랑 비비기가 좋답니다.ㅎㅎ 밥 먹을 때 챙겨왔던 반찬도 같이 먹었네요. 다 맛있었는데 멸치 볶음은 워낙 달아서 반만 먹었답니다. 더 먹을 수 있었지만 일부러 자제를 했네요.ㅋㅋ 담을 때도 조금만 담을 걸, 담을 때는 욕심이 있었나 봅니다. 그래도 깨끗이 먹어서 다시 반찬통에 넣어 놨어요. 샐러드 먹고 밥 먹고 마그네슘 칼슘도 챙겨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홍어와 청양풍불고기와 잡곡밥
아침 먹고 9시부터 10시 반까지 손님이 몰려왔었고 그 이후로는 조용했답니다. 11시에 엄마가 벌써 배고프다고 점심을 챙겨 드셨거든요. 그러면서 아침에 내놓지 않았던 홍어도 내셨답니다. 엄마는 그때 점심 드시고 나는 좀 이따 밥 사 먹을 거라 홍어와 배추김치 몇 점만 먹고 일어섰네요. 홍어와 김치만 먹을랬는데 홍어맛이 강해서 옆에 있는 외삼촌이 만든 초장에 찍어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몇 점 먹고 홍어맛이 강해서 양치까지 하고 11시 30분에 퇴근했답니다. 오늘 1시에 서울대 병원에서 상담 프로그램 마지막 시간이 잡혀 있었거든요. 그래서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 7600원짜리 밥 사 먹었어요. 오늘 메뉴는 청양풍 불고기입니다. 양배추샐러드 2접시, 청양풍불고기(+양배추), 잡곡밥 반그릇, 콩나물국, 청포묵김가루무침, 마늘쫑무침 입니다. 샐러드 바에서 양배추 샐러드 2접시 갖고 와서 내 견과류 더해서 샐러드 두 접시 먼저 먹고~ 양배추 한접시만 드레싱 없이 갖고 와서 불고기 밑에 깔았어요. 이러면 고기 먹을 때 덜 짜기도 하고 양배추를 더 많이 먹을 수도 있어 좋겠더라고요. 잡곡밥은 원래 반그릇만 달라고 했고 콩나물국은 건데기만 건져먹고 다 맛있게 먹었는데 마늘쫑무침은 좀 짜서 반 남기고 밥도 한숟갈 남겼어요. 다 먹을 수 있었지만 배가 찬것 같애서 줄일 거면 탄수화물인 밥을 남기고 고기랑 양배추는 싹다 먹었답니다.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떡국요💕
전 누웠다 좀더 잤어요 ㅋㅋㅋㅋ 친정엄마가 해주시는 떡국냄새에 눈떴는데 넘 맛나겠어요 ^^ 울 애들은 둘이서 잘노네요~ 둘짼 아직 할미 할부지는 어색한가봐요🤣🤣
자스민꽃
오늘 전소미가 올린 부모님 과거 사진
유전자가 애초에 장난이 없네 런닝맨에서 보니까 매력있더만 아빠엄마가 선남선녀 아빠 태양의 후예에서 송중기랑 같이 나옴
야고
제주도 도착했어요 ✈️😊
제주도 무사히 도착 완료했어요 ㅎㅎ 친정엄마가 델러와주신요 캐리어랑 짐 마지막으로 확인하고 유모차까지 싵고 무사히 다챙겼겠쥬🤣🤣🤣
자스민꽃
수요일 마무리
아침에 해돋이 보려고 나갔다가 나간 김에 산책했고 산책한 김에 만 보는 넘겨서 들어왔답니다. 우리 아파트 다 와서 계단오르기 했어요. 아침 산책 마쳤을때는 12,800보 걸었네요. 집에 들어와서 플랭크하고 점심을 거하게 치킨을 반마리 이상 먹었더니 너무 배불러서 걷기를 안 할 수가 없었어요. 이번에는 나 혼자 2시27분에 나왔답니다. 아침하고 다르게 하늘이 너무 좋았어요. 해뜰쯤엔 그렇게 구름이 많더니만... 나가서 성신여대역 근처 바게트빌리지에서 잡곡식빵 사오고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샐러드에 넣을 야채 장 봐서 배달시키고 엄마가 먹고 싶다도 호떡도 하나 사와서 집에는 4시 37분에 들어왔답니다. 오늘은 그렇게 거의 6시간 정도 걸었더니 23,000보 걸었네요. 다리도 아프고 많이 피곤하네요. 밖에 나가 있는 시간이 많아서 오후까지 물을 많이 먹지 못했어요. 들어와서 다 챙겨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고추바사삭+웨지감자(굽네치킨)
아침을 당근하고 귤2개로 끝낸건 점심에 치킨 시키려고 그런 거였거든요. 집에 와서 아직 11시지만 굽네치킨 고추바사삭+웨지감자로 시켰답니다. 사이드로는 구운마늘을 더 했고 다이어트 콜라 1.25L로 추가하고요. 오늘 할인은 6000원 정도 받았네요. 그렇게 쿠팡 이츠를 시켜놓고 전 얼른 내 샐러드부터 만들었답니다. 아침도 너무 작게 먹어서 배고프니 우선 샐러드로 배를 채워야 될 것 같았거든요. 야채믹스 상추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건자두2개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은 중앙에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고 귤까지 하나 까서 더 했네요. 귤은 잊어먹고 있다가 나중에 발견했답니다.ㅋㅋ 오늘은 상추 때문에 좀 부피감이 있어 보여요. 만들어서 얼능 먹기 시작해서 반 이상은 먹을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일찍 치킨이 왔답니다. 삼십몇 분만에 왔어요🙂 엄마랑 동생은 나랑 라떼 산책하는 동안 벌써 아침을 먹었지만 누룽지 조금 드셨다니 많이 드신 편은 아니라서 사실 엄마는 치킨을 좀 기다리셨거든요. 빨리 온 게 다행이죠. 아까 북촌에서 전화할 때 나는 빵을 먹을까? 치킨을 먹을까? 아직 생각 중이었는데 엄마가 본인이 치킨 먹고 싶다고 오라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그 전화 받고 난 열심히 걸어서 집에 왔는데 엄마가 왜 이렇게 늦었냐고 했어요ㅋㅋ 내가 좀 멀리 있었다. 나는 그 전화 받고 한눈도 안 팔고 얼른 왔다고 했네요. 굽네치킨 고추바사삭과 웨지감자 와서 식탁에다가 셋이 먹을 거 차리고 내 샐러드까지 갖고 와서 점심 차렸어요. 웨지감자는 따로 왔는데 구운 마늘은 치킨이랑 같이 담아 왔고 다이어트 콜라와 치킨무 그리고 고블링과 요블링이라는 소스가 왔는데 둘 다 맛있었답니다. 이게 무슨 소슨지 몰랐는데 고블링은 생각보다 매콤하고 멕시코풍 맛이더라고요. 난 맛있게 먹었고 엄마랑 동생은 안 먹었네요. 우선 나야 내 샐러드 다 먹고 먹으니까 샐러드부터 먹었고 동생은 자기 먹을 거 가져가고 엄마는 옆에서 치킨 드셨지만 내가 샐러드 다 먹을 때쯤은 벌써 다 드셨어요. 내몫의 치킨하고 웨지감자와 소스, 무가 저렇게 남아 있어서 따로 챙겨가지고 소파에서 TV 보면서 먹었네요. 두 달 이상 먹고 싶어서 벼러서 시키긴 했는데 남은 저걸 다 먹었답니다. 물론 예전에는 내가 한 마리중 두세 조각 남기고 다 먹긴 했지만 그래도 다이어트 중인데 좀 많이 먹었네요.😅 엄청 배부르니까 설거지하고 다시 산책해야줘~~ 오늘 아침에는 약을 챙겨먹기가 애매해서 점심으로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입터짐 방지 간식 - 기름제로 열풍에 구운 현미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트를 하다보면 과자가 너무 먹고 싶은데 기름제로 열풍에 구운 현미는 칼로리도 낮고 기름에 튀기지 않아서 과자가 먹고 싶을 때 자주 먹는 제품입니다 나트륨의 함량도 적어서 짜지 않으며 달지도 않고 바삭바삭한 식감이라 다이어트 할 때 군것질로는 최고입니다!!!!
용용님
입터짐 방지 간식 - 소휘 애사비 구미❤️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소휘 애사비 구미 추천해요. 소휘 애사비 구미는 샘플링으로 먹어보고 너무 만족스러워서 구매해서 먹고 있는 제품인데요~ 지난번 CJ건전지 라방 때 할인적용도 받고 구매해 더 기분좋게 쇼핑을 했답니다^^ 소휘 애사비 구미는 애사비를 먹기 힘들어 하는 분들도 거부감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졌는데 설탕, 물엿이나 말티톨, 젤라틴이 들어있지 않고 건강하게 만들어져 더 좋았고, 이렇게 박스 안에 개별 포장이 되어있어서 외출 할때도 2봉씩 챙겨나가면 든든하더라구요~ 모양도 이렇게 하트 모양이라 꺼내 먹을때 기분까지 좋아지는건 덤이고요~~😆❤️ 입인에 넣고 없어질 때 까지 살살살 녹여먹으면 확실히 입터짐 방지되고, 간식 생각이 나지를 않더라구요~😆👍 시큼한 냄새 싫어하는 고양이도 이렇게 냄새 맡을 정도로 쿰쿰, 시큼하지 않구요~ 요 작은 애사비 구미 한알에 농축된 애사비가 500mg이나 들어있어서 더 좋고, 저당, 저칼로리라 다이어트 중 간식으로도 딱! 이랍니다~❤️ ❤️소휘 애사비 구미 구경하러 가기 👉 https://naver.me/5k7kL2ZL
슈가블링
15년차 회사원이 일자목 극복한방법(꿀팁포함)
안녕하세요 저는 일자목 통증과 경추성 두통으로 꽤 오랜 시간 고생한 사람입니다 저의 경우 두통이 심해서 mra촬영까지 진행했었는데요 그 이후 뇌에 이상없다는 소견과 동시에 일자목으로 인한 경추성 두통이라고 진단을 받았었습니다. 저와같이 일자목 혹은 거북목으로 고생중이신 분이시라면 3분만 집중해서 읽어보시면 현재상황을 극복하시는 도움되실꺼라 확신합니다 저는 30대 후반의 회사원입니다. 벌써 직장 생활이 15년 차인데요, 컴퓨터로 하루 종일 업무하다 보니 자연스레 나쁜 습관이 생겼습니다. 턱을 괴는 습관과 모니터를 너무 가까이 보는 습관 등 목에 안 좋은 습관들이 경추에 지속적 무리를 주었던 것 같습니다. 결국 경추가 변형되면서 일자목 판정을 받았고, 뒷목과 어깨 통증 및 두통이 동반된 경추성 두통을 겪게 되었습니다. 약 1년 동안 한의원과 정형외과를 수십 차례 드나들며 추나요법, 물리치료, 도수치료 등 유명한 치료는 모두 받아 보았습니다. 그러나 일시적인 통증은 완화됐지만 잦은 야근과 출장으로 다시 통증이 찾아오길 반복했습니다. 평생 이렇게 살 순 없겠다 싶어 의사 선생님 조언을 참고하여 근본적인 해결책을 공부하여 실천했고, 지금은 정말 많이 좋아져서 한의원에 안 간 지 3년정도 되었습니다. 제가 극복했던 방법 말씀드려 볼게요. 제가 시도한 4가지 방법 1. 잘못된 습관을 고치려면 주변 환경을 바꿔야 합니다 잘못된 자세와 습관은 경추 건강을 망가뜨리는 주요 원인입니다. 저는 습관을 바꾸는 노력보다 제 주변 환경을 적극적으로 개선했습니다. 다음은 제가 경험한 나쁜 습관과 이를 개선하기 위해 바꾼 환경들입니다. ● 스마트폰 사용 중 고개 숙이기 ≫고개숙임 방지를 위해 스마트폰거치대 를 책상 위에 설치했습니다. 스마트폰 사용 시 의도적으로 눈높이에 맞게 사용하도록 환경을 조성했습니다. ● 장시간 같은 자세로 앉아 있기 ≫ 한 시간 이상 같은 자세를 유지하지 않기 위해 타이머 기능이 있는 스마트워치를 활용했습니다. 일정 시간 지나면 알람이 울리도록 설정하여 짧게나마 스트레칭으로 자세를 풀 수 있었습니다. ● 운전 중 목을 앞으로 내미는 자세 ≫ 룸미러와 사이드미러를 시야가 넓은 제품으로 교체했습니다. 고개를 내밀거나 과도하게 돌리지 않아도 주변 확인이 가능하도록 변경하여 운전 시 목 긴장을 방지했습니다. 환경을 바꾸면 습관 개선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집니다. 질문자님도 본인의 나쁜습관과 개선 방법을 고민해 보세요. 의외로 쉬운 해결책이 많습니다. 2. 경추 형태를 바로잡는 운동 목과 경추의 자연스러운 C커브를 복원하기 위해 제가 꾸준히 실천한 운동은 ‘멕켄지 신전운동’입니다. 이 운동은 경추 주변 근육을 이완하고 잘못된 자세로 뻣뻣해진 목을 부드럽게 풀어주어 경추를 이완하는데 효과적입니다. 하루 2~3번, 1분씩 꾸준히 따라 하며 목의 긴장과 두통이 완화되는 변화를 느꼈습니다. 특히 컴퓨터 작업 후나 장시간 앉아 있었을 때 즉각적인 효과를 볼 수 있었습니다. 꾸준히 따라해 보세요. 3. 책상 환경 최적화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이 책상입니다. 책상의 작업 환경은 목 건강에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저는 사무실 책상 환경을 다음과 같이 조정했습니다: ● 모니터 위치 조정 ≫ 목이 숙여지지 않도록 모니터 받침대를 사용했고, 모니터 상단이 눈높이에 맞게 조정했습니다. ● 의자와 책상 높이 조정 ≫ 발이 바닥에 안정적으로 닿고 허리를 펴는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조정했습니다. ● 키보드와 마우스 거리 조정 ≫ 키보드와 마우스를 사용할 때 몸과 적당히 가깝게 배치하여 손목과 팔의 긴장을 줄이고 자세를 더 편안하게 유지했습니다. 이런 책상 환경 변화는 사무실에서 앉아있을 때 목과 어깨의 피로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됐습니다. 4. 경추의 마사지와 견인 마지막으로 저는 경추 마사지를 병행했습니다. 경추 변형과 경직된 근육으로 인한 뒷목 통증은 제가 겪은 경추성 두통의 주요 원인이었기에 이를 해소하기 위해 폼롤러 마사지와 혈자리 지압 등 다양한 마사지방법을 시도 했었는데요. 꾸준히 같은 위치에 동일한 압력으로 관리하기 어려웠기에 저의 경우 경추 전용 마사지기를 구매하여 사용했습니다. (이때 적정한 기기 찾는다고 꽤 오랜시간 애 많이 먹었습니다.) 마사지기 선택 시 경추 견인 효과와 경추 주변 후두하근, 흉쇄유돌근 등 주요 부위 마사지를 제대로 할 수 있는 기기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경추는 압박을 받기 쉬운 구조이므로, 과도한 견인보다는 부드럽게 견인할 수 있는 제품을 선택하셔야 하며 꾸준한 관리를 위해선 마사지 받을 시 통증이 최대한 덜한 구조의 마사지기를 선택하셔야 합니다. (싸구려 마사지기 쓰시면 한 일주일 받으시다보면 아파서 마사지 못합니다.) 또한 저는 두통이 심했기에 두통완화에 도움되는 마사지부위를 자극할 수 있는 기기를 눈 여겨 살폈고 꾸준한 마사지를 통해 두통의 빈도와 강도가 크게 줄어드는 효과도 봐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병원에서 받는 추나요법이나 물리치료의 원리가 경추의 견인과 주변 혈류 개선이라는 점에서 저에게는 꽤나 큰 대안이 되었고 집에서도 쉽게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었던것 같습니다. 지금은 경추성 두통이 거의 사라졌고, 목 통증으로 병원을 찾는 일도 없습니다. 제가 설명드린 이 네 가지 방법은 꾸준히 실천해야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매일 자세 교정과 신전 운동, 10분씩 경추 마사지 관리를 병행하시면 반드시 편안해지는 일상이 찾아옵니다. 글이 길었네요. 제가 설명드린 내용 참고하셔서 꾸준한 경추관리로 통증 극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제가 쓰고있는 경추전용기기 링크 남겨 놓겠습니다. 참고하셔요) <현재 사용중인 기기 링크입니다 >
김민우qff
아침 땅콩버터사과와 잡곡샐러드
400g이 빠졌어요. 다행이랍니다. 어저 샐러드랑 호밀브레드 이렇게 비슷하게 아침 점심을 먹고 밤에도 그렇게 배가 고프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혹시나 조금 찌거나 유지 정도 하지 않을까 했더니 조금 빠졌네요.😁 어제 하나 남은 호밀브레드 1쪽도 가게 놔두고 집에는 잡곡빵이 없었답니다. 너무 빵만 먹은 거 같아서 오늘은 밥을 먹을랬는데 여전히 반찬이 김치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오늘은 잡곡샐러드를 시도해 봤어요. 그리고 무설탕 땅콩버터가 어제 배달이 되서 사과에 땅콩 버터 발라서 2쪽 내고 그래도 밥 위주로 먹을 때 곁들일려고 김치도 같이 차렸어요 작은 사과를 6등분 한 거 2쪽에 땅콩버터를 발랐답니다. 땅콩버터는 1T 정도를 권하더라고요. 집에 있는 동생의 일반땅콩버터보다는 꾸덕함이 있었어요. 100 프로 땅콩으로 만들었다고 해서 사 봤는데 양이 작지만 괜찮은 거 같애요. 어차피 조금씩 먹을 거니까 괜찮겠죠?😆 진짜 땅콩에 꼬소한 맛만 있고 단맛은 없더라고요. 잡곡샐러드는 뭐 다른 건 없고 사실 내 샐러드에 그릭 요거트만 빼고 저항성전분으로 만든 내잡곡밥 데워서 얹은 거랍니다. 야채믹스 체썬단감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방울토마토 건자두2개 섞고 애사비드레싱2T(나중에 밥 먹을 때도 어느 정도 있어야 될 거 같아서 오늘 조금 더 했네요) 뿌리고 햄프씨드와 양배추라페 넣고 두부4개는 가장자리에 잡곡밥은 중앙에 배치하고 시리얼 견과류를 보통때보단 조금 작게 뿌렸답니다. 마지막까지 시리얼과 견과류를 뿌릴까 말까 했는데 시리얼은 잡곡밥과 같이 먹더라도 식감은 괜찮았던 기억이 나서 그냥 뿌렸고요. 견과류는 땅콩 버터 때문에 이번엔 패스 할까도 생각했지만 내가 워낙 시리얼과 견과류를 너무 좋아해서 그냥 보통 때보다 양만 작게 넣었어요. 우선 땅콩버터 발라진 사과 2쪽 먹고 샐러드에 야채 먼저 열심히 먹고 틈틈이 단백질로 두부 먹고 어느 정도 먹고 나서 밥이랑 샐러드 다 섞어가지고 샐러드 비빔밥처럼 먹었네요. 비빔소스는 애사비 드레싱이고요. 그러면서 김치반찬도 같이 먹었어요. 특히 엄마가 신김치를 씻어서 꽉 짜서 놔뒀었는데 이게 참 잘 어울렸어요. 이렇게 오늘도 푸짐히 아침 챙겨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먹고 아침 완료했네요. 어머니는 오늘 교회 간다고 나홈트할 때 벌써 아침밥을 드셨거든요. 따로 밥은 안해서 내 잡곡밥에다가 김치만 드셨어요. 그리고 아침에 단감이랑 사과 깎아놓은 것도 드시고요. 그때만 해도 땅콩 버터가 배달박스에서도 안 뺐었는데 생각이 나서 얼른 박스에서 빼가지고 저렇게 발라드렸네요. 한번 드셔보시라고요. 이걸 처음에 먹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우선은 한번 먹어보고 맛있어야지 먹을 것 같아서 시도해봤답니다. 그래도 먹을 만하다고 하셔요. 특히 땅콩버터가 하나도 안 달아서 신기하다고 하셨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운동
6시 조금 지나서 홈트 시작했답니다. 거의 항상 첫 번째를 담당하는 시작 스트레칭부터 오늘은 한 번도 안 해보던 홈트 두 가지를 했어요. 우선 팔뚝운동인데 시간 12분이라 보통 때보다 배 이상 걸리네요. 앉아서 하는 전신 운동 : 난 거의 새벽이나 아침 일찍 아파트에서 하는 거라 절대 뛰면 안되거든요. 그래서 최대한 뛰는 거를 배제해서 하는데 앉아서 하면 그 부분은 좋겠다 싶었는데 뒤에 몇 동작은 좀 애매하네요. 그래도 최대한 소리 안 나게 했네요.😅 맞춤운동은 폼롤러를 사용한 동작이 있는 2회차를 했답니다. 큰 폼롤러를 사고 싶었는데 가격이 좀 만만치 않아서 다이소에서 좀 저렴한 거 샀더니 사이즈가 많이 차이 났었거든요. 근데 엄마가 허리가 많이 안 좋고 나서는 동생이 폼롤러가 좋다는 얘기를 듣고 시켰더라고요. 우리 집에도 내가 원하는 크기의 폼롤러가 생긴 기념으로 폼롤러를 사용한 동작이 있는 회차를 찾아서 했답니다. 조금 긴 홈트를 해서 그런가 시간이 많이 지났더라고요. 오늘은 코어운동만 했어요. 스쿼트는 오늘은 패스. 오늘 홈트하기 전 라떼. 잘자서 광이 나는것 같지 않나요? 그러고도 누나 홈트하는 동안 엄마랑 또 잤답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문가비 "출산은 '우리 두 사람'의 선택, 1월 이후 정우성 본 적 없어"
올해 정말 너무 놀랬던 일중에 하나였죠 수많은 이야기중에 정우성님은 일반인 여성분과 오래 사귀었는데.. 그 도중 문가비씨를 만난것에 대한 이슈가 있었는데.. 정우성님도 이렇다 저렇다 말이 없었죠 이번에 처음으로 문가비님이 입장을 밝히셨어요 2022년 한 모임에서 만났고 정우성님 문가비님이 서로를 더 깊이 알아가며 좋은 만남을 이어왔고 2023년의 마지막 날까지도 만남은 이어졌다고 하시네요.. 그럼 그 일반인 여자친구분과 쭉 사귀고 있었다는데 이건 어떻게 되는건지...;; 1월을 기점으로 정우성님과 단 한 차례도 대면한 적이 없고 출산도 두분 모두의 선택이고 아이는 존중 받아야하고 축복받을 일이라고 하셨어요. 아이와 문가비님에 대한 비난여론에 마음을 많이 다친듯하네요 정우성님과 교제한 적도 없는데 몇 차례 만나다 임신을 했고 그 후 양육비를 목적으로 결혼을 요구했으나 거절당한 뒤 합의 없이 출산을 감행했다는 말에 큰 상처를 받으셨다고 직접 글 남기셨네요 ㅠㅠ 복잡미묘한 남녀관계라..뭐가 맞는지 모르곘네요;; 문가비 "출산은 '우리 두 사람'의 선택, 1월 이후 정우성 본 적 없어"[종합]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모델 문가비가 배우 정우성의 아이를 낳은 것과 관련해 첫 입장을 내놨다. 문가비는 28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지난달 쉽지 않은 선택이었지만 지나온 날들을 마음속에서 털어버리고 한 아이의 엄마로 다시 일어서기 위해 용기를 냈다. 엄마로서 맞이하는 첫 생일에 나를 응원해주는 사람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고 싶었다. 태어난 아이가 축복 받기를 바랐던 것이 가장 큰 이유였고 훗날 아이에게 '엄마가 너를 이만큼 자랑하고 싶었어'라고 말해주고 싶었다"며 장문의 글을 게시했다. 이어 "이후 나와 '그 사람'을 두고 수많은 기사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사실이 아닌 내용을 담은 허위 기소 또는 사실 여부에 대한 확인을 거치지 않은 채 무자비하게 박제되는 기사와 댓글들, 이러한 상황에서 가장 크게 다치는 건 무방비 상태에 놓인 내 아이란 생각이 들어 이를 바로잡고자 처음으로 정확한 나의 입장을 밝히고자 한다"며 지난 11월 출산 고백 후 다시금 글을 남기게 된 이유를 전했다. 문가비는 "나는 모두를 위해 침묵의 길을 선택했지만 보호받지 못하고 결국 아이를 지키기 위해 공개적으로 글을 올리게 됐다"면서 "나는 물론이고 아이에 대한 최소한의 배려조차 없는 기사들 속에서 나와 그 사람에 대한 이야기는 완전히 왜곡됐다. 아이와의 첫 만남을 얼룩지게 만드는 모욕적이고 잔인한 단어와 문장으로 가득한 기사들로 손가락질을 받는 상황에도 내가 침묵을 유지했던 건 그 모든 억측을 인정해서가 아니라 단지 내 아이와 아이 아버지인 그 사람을 지키기 위해서였다"라고 털어놨다. 아울러 "보도된 기사들에 다양한 추측까지 더해지며 '문가비는 교제한 적도 없는 상대 남자와 몇 차례 만나다 임신을 했고 그 후 양육비를 목적으로 결혼을 요구했으나 거절당한 뒤 합의 없이 출산을 감행했다'는 이야기가 나오더라. 바로잡고 싶은 이야기가 많지만 가장 중요한 것부터 설명해야 할 것 같다. 지난 2022년 한 모임에서 만난 이래 우리는 서로를 더 깊이 알아가며 좋은 만남을 이어왔고 2023년의 마지막 날까지도 만남은 이어졌다"며 정우성과의 관계를 상세히 설명했다. 지난 1월을 기점으로 정우성과 단 한 차례도 대면한 적이 없다는 그는 "나는 그 사람에게 임신을 이유로 결혼이나 그 밖의 어떤 것도 요구한 적이 없다. 그 사람과의 인연에 최선을 다했고, 자연스럽고 건강한 만남 속에 과분한 선물처럼 찾아와 준 아이를 만나기로 한 것은 부모인 두 사람 모두의 선택이었다. 그 선택에 뱃속 아이와 함께 설레고 웃고 행복해하던 순간이 분명 있었는데 단순히 현재 두 사람의 모습이 조금은 다른 관계의 형태라는 이유로 이 아이가 실수이며, 성장해 나가며 불행할 것이라 단정 짓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일각에서 이어지고 있는 부정적인 반응에 분통을 터뜨렸다. 나아가 "나는 남은 일생을 희생할 각오로 이 아이와 만날 결심을 했고 그 결심은 결국 내 스스로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이 됐다. 이 아이는 실수도, 실수로 인한 결과도 아니다. 소중한 생명을 지키고 책임지는 당연한 일에 대해 칭찬 받으려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손가락질을 받으려는 건 더더욱 아니다. 더 이상 나와 아이에 관해 무리한 억측이나 허위 사실이 유포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란다"며 어머니의 마음을 덧붙였다. 앞서 문가비는 지난달 22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직접 득남 소식을 전했다. 아이의 아버지는 유명배우 정우성으로 갑작스러운 혼외자 논란에 정우성은 지난 29일 '청룡영화상' 무대에 올라 "내게 사랑과 기대를 보내주셨던 모든 분에게 염려와 실망을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모든 질책은 내가 받고, 안고 가겠다. 또 아버지로서 아들에 대한 책임은 끝까지 다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출처 tv리포터>
우리화이팅
4,000원의 행복 💕
산책하며 장도 보는데 과일가게 마감시간이라 바나나 3송이에 4천원이래요 어릴적 저 바나나가 너무 비싸서 엄마가 큰 마음 먹고 사주셨던게 기억나는데 지금은 너무 저렴해졌어요 ㅎ 적당히 익어 당도도 좋아요 두손 무겁게 들고 왔어요
우리화이팅
아침 두부샐러드와 호밀브래드3쪽
400g이 쪘어요 어제 점심도 돼지앞다리살볶음과 홍어로 잘 먹고 꿀떡3개와 마른오징어를 간식을 먹은 탓이겠죠?ㅋㅋ 거기다가 간식을 다 먹은 시간이 4시 후반이라 좀 늦었던 것도 크고요. 뭐 아직 61대라 빼려고 조바심 내지는 않지만 조심해야 되는데 잘 되겠죠?ㅎㅎ 아침이 늦어져서 파프리카를 준비해 썰어야 했는데 그냥 패스하고 사과1개, 단감1개, 방울 토마토 정도 씻어 썰어 얼른 두부 샐러드 만들고 멀티그레인 호밀브레드 2쪽 빼서 아침 차렸습니다.(가게에서 일할 때는 아침 샐러드 차릴 때 가게에서 점심으로 먹을 샐러드 도시락도 같이 만든답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섞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양배추라페 두부5개 귤 햄프씨드까지 더한후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귤 건자두2개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우선 호밀브레드에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귤 위주로 올려놓고 다른 한쪽도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갖가지 채소와 사과 단감 견과류 위주로 올렸어요. 근데 이건 엄마가 드셨답니다. 분명히 처음에 드실 거냐고 물어봐서 안 드신다고 그래서 2개만 뺐는데 내가 샐러드 먹는 동안 나 하나 먹겠다고 그러시더라구요. 둘 중에 뭘 먹겠냐니까? 이걸로 고르셨답니다. 빵을 한쪽밖에 안 먹으니까 너무 양이 작아서 호밀브래드 2쪽을 더 빼왔네요. 그래도 1개는 좀 작은 걸로 가져왔어요 그때는 벌써 샐러드를 거의 먹어가서 요거트와 야채, 과일 같은 게 섞여 있는 샐러드만 있어서 그대로 올렸어요. 먹을 때 좀 떨어지겠지만 그래도 맛있게 보이죠? 샐러드 다 먹고 호밀 브레드 3쪽도 오픈 샌드위치로 푸짐하게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어서 아침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후식은 에이드예약~😆
울딸래미는 오늘 마지막 요리방과후 수업에서 블루베리 청 만들었데요🤭 탄산수에 타서 마심된다는 ㅎ 둘째도 좋아할만한 맛이라서 이따 애들이랑 후식으로 요거 마셔야겟어요^^
자스민꽃
간식 꿀떡과 오징어(+와사비그릭요거트)
점심을 2시부터 그렇게 잘 먹었는데도 집에 있는 간식들이 땡기는 거 보면 역시 집에서 밥 먹은 게 위험한가 봅니다. 하지만 그냥 먹었어요.ㅋㅋㅋ 이 꿀떡은 어제 제가 아는 분이 내호의에 대한 감사 의미로 몇 가지 선물을 주셨는데 떡박스가 있었어요. 여러가지 종류의 떡이 조금씩 담아진 미니박스인데 어제 동생하고 엄마 먹으라고 줬어요. 나는 다이어트 하니까 엄마하고 동생 먹으라고 줬는데 동생은 소화가 어렵다고 안 먹고 엄마가 드셨고 먹다가 꿀떡 3개만 남겨놓으셨네요. 엄마는 충분히 떡을 먹었으니 더 먹지 않을 건데 버리면 너무 아깝고 이걸 주신 분들의 고마움도 생각해서 제가 하나 먹어봤는데 맛있어서 그냥 2개도 마저 먹었어요. 이 꿀떡 3개 작은 미니 버전이긴 했지만 원래 떡 자체가 탄수화물 덩어리라 칼로리는 적지 않죠.😅 그리고 며칠 전에 목포에 있는 우리 외사촌 언니가 우리 동생이 마른오징어 좋아한다고 한 축을 사서 보내줬거든요. 마른 오징어가 사이즈도 크고 깨끗하고 덜 짜서 상급의 오징어인데 나도 한번 간식으로 먹을라고 벼르고 있었답니다. 마른오징어는 열량도 적지 않고 짜서 먹게 되면 여러모로 다이어트에는 도움이 안 되니까 바로 먹진 못하고 눈치보면서 있다가 오늘 한번 챙겨먹었네요. 우선 한 마리 다 먹기에는 워낙 오징어가 크기도 하고 양심에 찔려서 다리 2개랑 위아래로 자라서 한 마리에 5분의2 되게 준비해서 뜨거운 물에 데치듯이 살짝 끓여서 자가위로 얇게 먹기 좋게 잘랐답니다.. 그리고 내가 와사비 마요네즈 좋아하는데 마요네즈 는 다이어트하면서 거의 안 먹는 소스거든요. 마요네즈 자체가 워낙 고칼로라 그릭요거트로 대체했어요. 그릭요거트 한 스푼에 와사비 듬뿍 넣고 그릭요거트 신맛이 조금 걸릴까봐 알룰로스 조금 추가해서 열심히 저어줬는데 오징어 찍어 먹기엔 좋았어요. 와사비 마요네즈는 꼬소함과 톡쏘는맛이 어우러져서 맛있는데 와사비 그릭요거트는 톡쏘고 단맛도 나고 그릭요거트 산미까지 오징어 먹기에는 더 도움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 그리고 사진만 보면 와사비마요네즈인지 와사비그릭요거트인지 아마 구분하기 쉽지 않을 거예요.ㅋㅋㅋ 먹을 때는 너무 좋았지만 막상 먹고 나니 배가 부를까 후회는 좀 들었답니다. 먹고 라떼랑 산책하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막상 시간이 너무 흘러서 라떼랑 산책 나왔을 땐 4시 50분이었거든요. 어두워지면 라떼가 추워할까 봐 아무래도 걱정이 되네요. 어머니 퇴근하시니까 퇴근하는 어머니한테 라떼랑 집에 들어가라 그러고 나 혼자 좀 걸어야겠어요. 1시간 정도 걷는다고 간식 먹은 칼로리를 다 소비하진 못하겠지만 안 걷는 것보다 낫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장염에 좋은 음식 TOP 5
============ 다른것들은 새롭게 알아가네요 장염이날 배탈, 소화불량에 좋은 것은 역시 매실차죠 ~ 어릴적부터 엄마가 소화제라고 속이 불편할때마다 따뜻하게 타주셨죠 [출처: 오늘의 나]
뽀봉
저녁은 잡곡밥과 돼지앞다리살볶음
결국 밖에서 맛있는거 못 사먹고 라떼랑 집에 들어와서 고기 볶아서 잡곡밥에 저녁차려서 먹었답니다.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라떼랑 나와서 종묘 익선동 인사동에 안국을 갔는데 화장실이 급한 거예요ㅠㅠ 그래서 여유롭게 못 보고 계동에 교회 화장실로 얼른 갔어요. 화장실 갔다 오니까 그다음부터는 좀 여유가 있었지만 어디로 가야 할지는 아직 결정을 못했답니다. 거리엔 사람들도 많고 애견 동반 가능한 곳도 유명한 곳이라 보통 웨이팅이 있고 라떼가 있어서 보통은 외부자리거든요. 그런데 겨울이라 밖의 자리가 영 불편할 거 같아 판단이 안 서더라고요. 결국엔 도토리가드를 갔는데 보통대보단 적은 편이었지만 그래도 한 열 팀 이상 기다리고 있는데 정말 한참 기다려야 될 것 같은데 우리 라떼가 너무 추워해서 결국은 다 접고 대학로로 방향을 잡았어요. 사실은 창경궁 근처 일트라는 커피숍을 갈까? 어쩔까 그랬는데 전화하니까 엄마가 집에 와서 그냥 고기에 밥 먹으라고 그래가지고 다 접고 그냥 집에 갔답니다. 저도 좀 지쳤나봐요. 맛있는 빵에 커피에 여유를 부를 힘도 지치니까 안 나네요. 집에 와서 어제 산 돼지고기앞다리살 볶았어요. 마늘, 생강, 후추, 맛술, 청주, 가스오부시 간장에 소금 넣어 재워놓고 아무것도 안넣은 고기는 라떼용으로 좀 구워놓고 좋은 포도씨유 넣어서 대파랑 같이 볶았어요. 잡곡밥 데우고 고기(120g), 홍어랑 신김치랑 반찬도 차렸고 처음에 먹는 야채는 그냥 생당근 한 접시만 뺐네요. 이렇게 차려서 당근 한접시 먼저 먹고 밥이랑 고기랑 먹었죠😁 고기랑 밥은 다 먹고 홍어 2쪽만 남았는데 더 먹고 싶더라구요. 밥을 더 먹으면 안 될 거 같아서 차라리 고기만 더 갖고 와서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어두운색은 이미 싹 빠지고 아이보리 당첨 😬
회사에서 크리스마스라고 미니미 우산 하나씩 선물로 나왔어요 진짜 작고 아담한데 약하긴 하네요 ㅎ 전 검정색이나 남색, 군청색이 마음에 들었는데.. 오마낫.. 이미 벌써 발빠르신 분들이 하나씩 다 가지고 가시고 아이보리만 남았네요;; 우째 이래 빠르시대요?? 어쩔수없이 아이보리로 당첨.. 아쉽지만 아쉬운대로 또 만족해야겠네요 요런 미니미는 딸에게 줘야겠어요 ㅋ
우리화이팅
아침은 샐러드와 잡곡밥한상😄
300g이 쪘어요😅 어제 아침 먹고 뭐가 그렇게 배가 안 차고 섭섭했는지 계속 견과류 먹고 시리얼까지 과자처럼 마구 먹다가 요거트볼 먹고 멈췄는데 한두 시간 있으니 너무 배가 불렀죠🤣 그래서 점심도 제때 못먹고 챙겨간 샐러드를 겨우 4시에 먹었답니다. 그래도 집에 와서 배고프지 않았으니 더 이상 간식을 먹진 않았답니다. 그래도 찔 거 같다 했더니 300g이 쪘네요. 이렇게 먹으면 가장 안 좋은 점은 밤에 배가 고플 확률이 많거든요. 그럼 또 저녁을 많이 먹게 되서 살이 찔 수 있는데 어제는 그부분은 막은 거 같네요. 오늘은 통밀빵도 없고 밥으로 좀 더 푸짐히 챙겨 먹을려고 합니다. 그런데 기상이 좀 늦어진 관계로 아침식사가 좀 늦어지겠네요. 오늘도 점심이 애매해지겠어요😅 아침에 나와서 샐러드 준비하려고 야채 빼고 사과랑 단감 2개씩 빼서 정리하고 있는데 엄마가 나오셨더라고요. 냉장고에 있는 김밥 얘기하다가 전 해달라고 그래서 샐러드 하기 전에 엄마 김밥전 해드렸어요. 김밥 5개 가위로 자르고 달걀2개 넣어서 후추만 뿌러서 전 지져서 드렸는데 큰 거 2개 드시고 나머지 4개 남기셨답니다. 냄새는 너무 맛있겠지만 내가 먹기엔 열량이 감당이 안되고 동생도 안 먹는다 그래서 엄마 출근할 때 도시락으로 챙겨드렸답니다. 그리고나서야 사과2개 감2개에 썰어서 내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당근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넣고 그릭요거트에 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어제 못 본 미스터 트롯 3 보면서 아주 야무지게 맛있게 샐러드 다 먹었죠. 잡곡밥 데우고 며칠 전 동생이 시켜 먹고 남긴 순두부찌개 데우고 시금치는 다 꺼내고 콩나물맛살겨자무침하고 신김치, 저번에 동생이 라면 끓여 먹고 남은 참치와 무김치랑 배추김치까지 꺼내서 혼자상이지만 근사하게 차려 먹었답니다.ㅋㅋㅋ 거의 냉장고 퍼먹기에 가깝죠. 밥까지 야무지게 챙겨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먹음으로써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크리스마스트리가 변기보다 더럽다?… “세균 최대 5배 많아” 😫
악...안돼....😫😫 크리스마스트리가 화장실 변기보다 최대 5배 많은 세균을 품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고 해요 진짜 반전이네요... 집에 트리하고 다시 닦아서 보관하다가 1년뒤에 다시 꺼내서 닦아서 내놓았는데.. 손을 통한 감염이 80%라고 합니다 장식을 항균 천으로 닦고 꾸미기 전후로 손을 깨끗하게 씻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니.. 각별히 신경써야겠어요 😨😨 성탄절 끝나고 다시 넣을때도 손 깨끗히 씻고 향균 천으로 다시 닦고 넣어야겠어요 크리스마스트리가 화장실 변기보다 최대 5배 많은 세균을 품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3일(현지시각)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영국 위생 서비스 기업 ‘이니셜 워시룸 하이진’(Initial Washroom Hygiene)은 일반 가정집 5가구에서 크리스마스트리와 방울·화환·조명 같은 장식품 25개를 수거해 세균 오염 정도를 조사했다. 이들은 멸균 도구로 샘플을 채취한 뒤 ATP(아데노신삼인산) 생물 발광 판독기를 이용해 정밀 분석을 진행했다. 맨눈으로 볼 수 없는 미생물 정도를 파악할 수 있는 방식이다. 오염 수치는 RLU(Relative Light Units) 단위로 표시되며 숫자가 높을수록 더 심한 박테리아 오염을 의미한다. 그 결과 크리스마스트리 장식 중 3분의 2 이상(68%)이 500RLU가 넘는 높은 오염도를 보였다. 일부에선 1000RLU 이상이 측정되기도 했다. 변기 시트의 평균 RLU 수치가 220인 데 비하면 매우 높은 값이다. 장식별 평균 수치는 보관 상자 845RLU, 트리 본체 780RLU, 방울 610RLU, 화환 430RLU, 조명 286RLU 등이다. 조사팀은 사람들이 크리스마스트리를 함께 꾸미는 과정에서 교차 오염의 가능성이 자연스럽게 증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책임자 제이미 우드홀은 “감염 경로의 80%가 손을 통한 전염”이라며 “장식을 항균 천으로 닦고 꾸미기 전후로 손을 깨끗하게 씻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출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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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다이어트할 때 '이 음식' 맛만 보고 버려… 부작용 심각했다는데?
연에인들은 보여지는 직업이다보니 다이어트에 대한 강박이 진짜 심한것 같아요 말랐지만 만족이 안되고.. 심하면 섭식장애까지 가는 경우도 많이 봤어요 음식을 제대로 섭취하지 않으면 뇌는 생존을 위해 기능하기를 멈춘다고 하니 참 무섭죠 ㅠㅠ 짧은 기간 극단적인 운동과 식이조절을 하면 거식증·폭식증을 유발할 수 있으니.. 몸도 마음도 아프지않게.. 다이어트 스트레스 없이 힘내서 해보아요~ 걸그룹 오마이걸 멤버 유아(29)가 연습생 시절 극단적 다이어트를 하며 힘들었던 기억을 털어놨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밈PD'에는 '美친존재감 유아 모셨습니다 (sub) - 좋기만했겠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유아는 "연습생 시절 너무 먹지 말라고 하니까 오히려 더 몸무게가 늘었던 시절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 당시 좋아하던 치킨이 있었는데 살찔까봐 맛만 보고 버렸던 적도 있다"며 "그때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고 했다. 이에 미미는 "우리가 너무 건강하지 못하게 뺀 것 같다"고 했다. 또 유아는 "체형을 안 보고 몸무게로만 빼서 그렇다"며 "아침 저녁으로 몸무게를 맨날 재니까 정신병 걸릴 것 같았다"고 덧붙였다. 극단적인 다이어트의 부작용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마른 몸 될수록 음식에 대한 집착 강해져 비정상적으로 마른 몸을 위해 탄수화물과 지방 섭취를 피하고, 음식을 먹더라도 저열량 음식을 극소량만 먹는 행위는 뇌 건강을 해친다. 음식을 극단적으로 제한해서 먹으면 비타민, 미네랄 등 필수 영양소를 제대로 섭취하기 어려워진다. 필수 영양소가 없으면 우리 뇌는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못한다. 원료가 없으니 뇌 성장과 활동을 위한 신경전달물질도 만들어내지 못하는 것이다. 이는 사람의 뇌 기능도 제대로 하지 못하게 만든다. 뇌의 역할 중 하나는 상황을 조망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기능인데, 음식을 제대로 섭취하지 않으면 뇌는 생존을 위해 기능하기를 멈춘다. 이는 섭식장애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 짧은 기간 극단적인 운동과 식이조절을 하면 거식증·폭식증을 유발할 수 있다. ◇극단적인 다이어트 대신 건강한 감량 필수 극단적으로 식사를 제한해 체중을 감량하면 원래 식습관으로 돌아왔을 때 요요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체지방 세포는 한 번 개수가 늘면, 크기만 커졌다 줄어들 뿐 그 수가 줄어들지는 않는다. 다이어트로 세포 크기가 줄어도, 각 체지방 세포는 식욕 호르몬을 분비한다. 다이어트를 끝냈다는 보상 심리로 과식했다가 체지방이 늘면 악순환이 반복되고, 요요가 올 수밖에 없다. 또 운동의 경우, 갑자기 운동을 쉬면 근육량이 줄 수 있는데 이렇게 근육량이 줄어들면 기초대사량도 낮아져 조금만 먹어도 살이 찌는 체질이 된다. 따라서 살을 갑자기 빼기보다는 오랜 기간에 걸쳐 천천히 빼는 게 좋다. 한 달에 2~3kg 감량하는 게 적당하며, 6개월 동안 체중의 10% 정도 빼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식단으로는 일정량의 지방, 탄수화물, 단백질 등 필수 영양소를 포함해야 한다. 운동도 장기간에 걸쳐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는 게 효과적이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총각 김치
어제 엄마가 주신 총각김치 저녁에 개시 해봤어요. 예전에는 엄마표 김치가 맛있었는데 요즘은 요리 잘 하시는시댁 어머님 김치에 맛이 들었는지 엄마 김치 맛이 그냥 그렇네요 ㅠ 그래도 엄마한테는 맛있다고 이야기 해야죠
로블ㅎ
김선물
친정엄마가 집에 놀러 오셨는데 김을 한박스 가지고 오셨네요. 몇년째 여기서만 주문 해서 먹는 김인데 양이 많아서 주변 들이랑 같이 나눠 먹어야 겠어요 집에서 밥을 거의 안 먹어서 김이 쌓였네요
로블ㅎ
오늘은 언니찬스~
아침부터 친구 엄마가 걷자고 예비 고 3 속터지는 아들 얘기 하다 맥도날드 가서 커피 마시고 왔어요 햄버거는 덤~ 예쁜 언니가 사줬어요
유미쿠키맘
점심은 두부샐러드와 홍어와 잡곡밥
어머니가 오셔서 꽃 물을 갈고 있는데 갑자기 너무 배가 고프다 그러시더라고요. 아침에 약을 먹어야 되니까 시리얼과 우유 조금 드시고 오셨으니 배가 많이 고프셨나봐요 그래서 물 갈다가 밥 차려 드리다가 시간이 벌써 11시 반이 넘어가서 나도 그냥 같이 점심 먹으려고 내 샐러드 만들고 내밥도 차렸네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로메인 콜라비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두부2개 넣고 햄프씨드까지 뿌리고 조금 남은 와인식초드레싱 마저 다 뿌려서 통에 담아서 집에서 가져왔고 그걸 그대로 가게에 와서 접시에 담고 사과2쪽과 방울토마토 썰어 담고 블루베리 넣고 수제요거트1T도 두르고 시리얼 견과류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엄마가 밥 먹는데 같이 앉아서 저도 샐러드 얼른 먹었답니다. 이때 집에서 가져온 내 저항성 전분 잡곡밥도 데워서 옆에 놔뒀지만 우선 샐러드부터 먹었어요. 엄마는 외삼촌이 만들어 놓은 해놓은 밥에다가 집에서 내가 갖고 온 반찬 그리고 홍어까지 내서 맛있게 드셨답니다 삼촌이 만들어 놓은 미역국도 끓였는데 국도 끓기 전에 엄마가 식사를 다 마치셨네요. 그 국은 내가 먹었답니다.ㅋㅋ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을 때 미역국 내고 있는 반찬들 조금 정리해서 사진 찍었네요. 오늘 아침 700g이 쪄서 너무 놀래서 밥을 너무 조금 갖고 왔나봐요. 막상 데우니 밥이 너무 작아 보여요.😅 미역국은 외삼촌이 북어 껍질로 끓이셨는데 시원하고 괜찮더라고요. 국물은 안 먹고 미역만 건져 먹었답니다. 홍어도 초장 같은 양념장 찍어서 잘 먹었구요. 홍어도 한 서너 점 먹었는데 그것만으로도 입안이 장난이 아니었어요😆 가게라 먹는데도 좀 추웠지만 오히려 그래서 삭힌 향도 덜 나고 홍어가 잘 들어갔더라고요. 내가 홍어는 먹지만 홍어삼합을 더 좋아하고 많이 삭힌 홍어는 그렇게 선호하지 않거든요. 이번 홍어는 중간 정도의 삭힘인데 나중에 먹은 홍어는 좀 더 삭혀져 있는 거 같았어요. 그런데 너무 차니까 삭힌 느낌이 덜 나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내가 먹는 🫘잡곡밥 따로 짓기
내가 먹는 🫘잡곡밥 따로 짓기 아이는 흰반 내껀 잡곡에 병아리콩과 엄마가 준 콩까지 넣어서 지어 소분해요. 하루 한번 이밥을 먹어요. 병아리콩은 많이 불려서 잡곡으로 취사해야 부드러워요.
레몬그린
두리안맛 캔디
아들이 여친 엄마가 여행다녀오면서 사왔다고 주었대요 두리안 맛 캔디는 처음 먹어봅니다 두리안 냄새 장난아닌맛은캔디 맛은 좋아요
마음그릇
(다이어트 국물요리)겨울에 뜨끈하게 먹는 고댝백 동태탕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제가 국물요리는 그리 좋아하지는 않아요. 그렇치만 제가 생선이나 해산물을 좋아 하는지라 겨울만 되면 동태탕은 자주 먹는 저에 최애 찌개예요. 동태가 단백질도 풍부하고 담백하잔아요 요즘 집에서 살림을 안하고 회사 기숙사 생활을 하는데 지금은 겨울 휴가 중이라 집에 와 있어요 엄마가 때마침 동태탕 했다고 갖고 온다는 거예여. 그런데 아뿔사 동태탕이 아니고 동태조림 인거예욤 ㅎㅎ 게다가 조림이라 그런지 좀 짜더라고용 이대론 먹을수 없다!! 리셋을 하기로 햿죠 그나마 다행인건 저만에 레시피대로 다이어트 식단을 먹고 있어서 야채들이 풍부하게 있었어요 준비완료 하고 짠국물은 버리고 물로 희석해서 짜지않게 저만의 레시피로 재탄생 했어용. **꿀팁** 숙주나물은 금방 무루니까 물에 담가 놓으세여.일주일은 너끈히 싱싱 하더라고용 밥 한그릇 아니 밥 반그릇 뚝딱 해치웠어용^^
우블리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