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미는 우리쌀식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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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포켓🙂
오늘 점심은 엄마는 내가 사준 돈가스, 나는 연어 스테이크 포켓, 남동생은 초밥 사와서 먹었답니다 (동생은 책상에서) 원래 연어 스테이크 파스타 포켓(오늘 힘이 없었던 관계로 훈제오리도 추가했어요. 내최애 옥수수 콘도 추가)이었는데 파스타가 시간 걸린다고 현미밥으로 바꿨어요 엄마가 라떼랑 초밥집에서 기다리고 있거든요. 받자마자 얼능 튀어서 엄마랑 합류해서 집으로. 가는길에 슈퍼에서 야채믹스 사야해서 엄마는 동생 초밥이랑 라떼 데리고 먼저 들어가고 나는 엄마 꺼 내꺼 음식들고 얼른 장봐가지고 집에 들어왔어요. 오전에는 너무 힘이 없어서 최대한 늦게(12시쯤) 꽃가게 갔다가 은행일 볼 게 있어서 은행까지 얼능 가고 다시 엄마랑 라떼랑 만나서 맛있는 거 먹을라고 애견 출입 가능한 카페를 찾아봤는데 하필 찾은 두군데가 월요일날 쉬더라고요. 이것저것 재보다 먹고 가는건 포기하고 이것저것 사서 집에서 먹기로 했어요😅 원래 외식하는 거 싫어하는 엄마도 웬일로 라떼 데리고 외식하자고 했는데 월요일이 좋은 기회을 날렸네요. 내음식인데 현미밥 반은 덜었어요. 돈가스도 한입. 먹다보니 심심해 집에 있는 반찬 조금 내서 먹었어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캐시딜 대한민국 수산대전 제품들 진짜 너무 좋아요~~ 적극추천!!!
야호!! 대한민국 수산 대전 또 하네요~ 2월 19일~ 3.3일까지 2주간 적립 10% + 할인 20%(최대 1만원)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저는 설 전에 수산대전 정말 유용하게 이용해서 지금까지 맛있게 잘 먹고 있거든요. 특히나 설전엔 적립금도 20% 였다지요~ ^^ 꼬막/ 고등어/ 조기/ 오징어까지 꼬막은 다 먹고 나머지는 냉동실에 고이 모셔두고 매일 매일 종류 다르게 먹고 있어요. 엄마가 고기를 안드셔서 생선이라도 다양하게 요리해서 먹으려고 하거든요. 꼬막은 오자마자 해감해서 잘 데쳐 먹었는데요~~ 사이즈가 자잘하지만 속은 꽉 차서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엄마가 꼬막 안좋아해서 혼자 저녁에 엄청 까먹고 남은건 싹 알맹이만 빼서 다음날 시금치 된장국에 넣어 먹었는데~ 국도 맛있어지고 꼬막 알맹이도 맛있고~ 일석이조!! 어릴 때는 꼬막무침 많이 먹었는데 제가 양념장 잘 못만들어가지고요. 근데 신선한 꼬막은 그냥 살짝 데쳐서 먹는게 젤 맛난거 같아요. 고등어는 반마리씩 개별포장 잘 되어 있어서 따로 다듬을 필요없이 구워도 먹고~ 조림도 해먹는데 육질은 아무래도 생고등어나 생자반같이 야들야들하진 않지만 그래도 고소하게 잘 먹을 수 있었구요. 맛있었는데 비쥬얼이 똥망이네요~~ 오징어는 신선하게 두팩으로 왔는데 1팩에는 사이즈가 조금 작은 오징어 6마리가 들어있었어요. 다리랑 몸통이 분리 되어 있구요. 오징어 요리는 정말 비쥬얼이 실패라 도저히 올리지 못했어요 ㅋㅋㅋ 저는 부침가루 묻혀서 잘 구워먹으려고했는데.................. 하하하.. 요리 똥손이라 망쳐가지고 분명히 구이를 했는데 물은 어디서 이렇게 나오는건지....... 오징어는 너무 질겨지고 구이가 아니라 조림처럼 되어 버렸;;; 오징어 탓이 아니예요.. 제 손이 문제였어요... 오징어 자체는 엄청 고소하고 맛있었어요... 나머지 한팩은 살짝 데쳐서 숙회로 먹거나 잘게 썰어 김치전에 넣어먹을까봐요 ZZ 개인적으로는 저는 조기가 제일 맛있었어요. 인스타그램에서 수산물 챌린지도 참여했네요~~ 노릇노릇 잘 구워진 조기 구이예요~~ 2마리씩 팩 포장이 잘 되어 있구요. 뜯어서 비늘을 좀 제거하는게 귀찮긴 했지만 구워먹어보니 정말 JMT 엄마가 제가 사온 음식 잘 마음에 들어하시지 않는 편인데...요 조기 극찬 하셨음요.. 1마리 만원이 넘는다는 굴비 선물 들어온거 보다 이 조기가 더 맛있다고 하셨어요. 조기 좋아하신 다면 구매 적극 추천!! 헤헷~ 저는 이번에도 할인권 다 받았어요~~ 열심히 또 사먹고 냉동실에 쟁여둡니다~~~
프카쟁이
파김치 끝
엄마가 주신 파로 맛있는 파김치 완성 양념도 김장의 만능 양념 맛있게 익으면 나눔갑니다. ㅎㅎ
루시안
엄마가준거
마늘은 제가 까서 빻아준다고 ㅋㅋ 좋았던마늘이 이모양..ㅋㅋㅋ
je00
나물들~~
정월 대보름이라고 엄마가 하신 8가지 나물들과 어제 저녁에 이어 오늘 아침도~~ 어제는 여기에 호박나물도...다 맛나네요
agnes0117
오늘 64200원 사용하면 캐시는 얼마나 사용한거죠 ㅎ
낮에 딸에게 선물로 보낸 케이크와 저녁에 아들이 먹을 샌드위치까지 엄마가 통크게 쏩니다 기존에 있던 10000원권 쿠폰까지 다 소진했어요 ㅎ
heracchang
오늘 저녁은
오늘은 엄마가 주신 먹거리로 저녁 먹어요. 더덕구이, 엉개 나물, 표고버섯 볶음 제가 딱 좋아하는 시골밥상입니다.
루시안
묵은지 김치찜
엄마가 주신 버섯이랑 파 가득 넣어서 묵은지 김치찜 만들어요.
루시안
오늘의 먹거리
엄마가 챙겨주신 다양한 먹거리 좋아하는 엉개 나물도 있고 파는 파김치 담고 한동안 먹거리 푸짐합니다.
루시안
아침을 간단하게 하는 프로틴바 조합 추천
아침에 안먹으면 점심에 너무 폭식을 하는것 같습니다 간단하게라도 챙겨먹으려고 마트나 편의점 행사때 꼭 사놓고 책상 서랍에 넣어두고 먹는 프로틴바 조합입니다 쉐이크랑 두유타서(우유를 못먹어서 두유로 대체) 프로틴바 하나랑 먹으면 아주 든든합니다 키커바 시리얼 현미는 오리지널, 헤이즐넛 등 맛도 다양하게 즐길수 있어요 국내산 보성 현미가 첨가 되어있다고 하네요 가격도 저렴하고 행사도 많이하니 보이면 추천드립니다
깐징짱
아침에 빵터지네요
틱톡라이트보다 이게 나와서 우리아들에게 테스트해봤어요 엄마가 슬퍼서 빵을 샀어 우리아들 대답 무슨 빵 ?????? 왐마 우리아들 대왕T였네요 엄마 슬픈거 1도 관심없네요 ㅋㅋ F아이들 대답은 왜? 무슨일있어?? 입니다 저랑 같은 에프일줄알았는데 대왕티네요 무슨빵 듣자마자 겁나 웃었네요 ㅋ
송쩡
엄마가 자식에게 자주하는 거짓말
괜찮아70
대만 과자
입이 심심해서 저번에 엄마가 사오신거 남은거 먹어요 반 갈라봤어요 사과파이 맛이네요 완전 맛있어여^^^^^
다우니향기
☔️나를 위한 비오는날 맞춤 🍽️ 저녁식사
☔️나를 위한 비오는날 맞춤 🍽️ 저녁식사 돼지고기 다짐육을 야채 두부 넣고 동그랑땡으로 부칠 생각이었는데 작전 변경 👩🍳오늘은 식사로 변신했어요. 평상시에는 기름에 볶은 볶음밥은 잘 안먹지만 비오는날 나를 위로하는 차원에서 🥕양파 양배추 파 다지고 엄마가 주신 완두콩까지 가득 넣어서 밥 반공기 두부 넣고 볶았어요. 아이는 식사하고 온다니 야채 듬뿍 넣고 볶음밥 했네요.
레몬그린
너무 바빠서 점심을 급하게
비가 오지만 오늘 내내 온다고 해서 엄마가 라떼 데리고 꽃가게 가고 난 요가 마치고 엄마꽃가게 가서 라떼를 집에 데려다 주려고 했어요. 근데 비가 눈으로 바꼈다고 얘가 조금 걷더니 못 가겠다고 버티더라구요(얘가 원래 걷는 걸 엄청 좋아하는 애거든요) 10kg짜리를 안고 가기는 무리가 되서 제가 매는 가방에다 넣고 앞으로 메고 집까지 갔답니다. 그랬더니 이추위에 땀이^^;;;;; 다음 수업까지는 1시간 정도는 남았더라고요. 너무 시간이 없지만 그래도 점심 먹는 게 나을 거 같아서 아주 급하게 샐러드 만들고 빵구워 먹었네요 야채믹스도 준비도 시간 걸릴까봐 그냥 배추 있는 거 뚝뚝 썰어놓고 있는 야채에 아침에 반찬으로 먹었던 도라지초무침 위에 얹고 사과랑 배는 따로 준비 호밀빵에 그릭요거트 꺼내서 얼른 먹고 나갈 준비하는데 30분 걸렸네요. 제가 행동이 이렇게 빠른 애가 아닌데 오늘 수업에 저녁 약속에 잡혀있는게 많아서 빨리빨리가 됐어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귀한 드릅나물
엄마가 주신 귀한 드릅나물 무쳐도 먹고 초고추장에도 무쳐서 실컷 먹어요. 둘다 맛나요.
워터멜론
두루치기 & 청국장
두루치기 시키면 청국장이 나오는 시장 맛집 앞에는 어머니가 반찬집을 하고 있어 반찬들이 다 맛있고 진짜 엄마가 해주신 집밥 같아요.
루시안
사과
설날에 엄마가 주신 청송사과인데 엄청 맛있어요^^
불곡산
스벅 카페라떼~
우리딸이 엄마가 좋아하는걸 알고 한개 사왔더라구요~ㅎ 고맙고 기뻤어요~챙김 받는것같아서요~^^
딸기와의행복
저녁은 단호박죽🧡
우중산책으로 우리 라떼 발 씻어주고 점심먹고 나도 샤워하니 쉬니까 그냥 자고 싶더라고요. 그렇게 비몽사몽 졸다가 엄마가 일어난 관계로 샐러드부터 얼른 준비하고 푸드 스타일러로 단호박죽을 만들었어요. 양은 좀 작게 담았답니다. 점심에 탕수육을 먹었으니까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에 정말 밥차려 먹기 힘들었어요ㅠㅠ
어제 저녁을 비교적 간단히 먹었더니 밤되니 정말 배가 고픈 거예요. 내일 아침에는 비빔밥 맛있게 먹어야지 하고 잤는데 막상 아침에 일어나니까 웬일이지 1kg이 빠진거에요. 이렇게 많이 찌고 빠진 적이 한달 안에는 없어가지고 이게 웬일인가 싶어요. 기분이 좋다가도 너무 확 변하니까 그게 걱정되기도 하고 그랬는데... 일상을 시작하려 하니 진짜 힘이 하나도 없고 샐러드도 해 먹기 싫고 밥 먹기도 싫고 그런 거예요. 거기다 엄마랑 남동생은 간단히 밥 끓여가지고 얼른 아침 먹었거든요. 엄마가 오늘 아침 예배를 보러 가야 되서요. 일요일은 보통 아침 간단히 먹고 난 그보다 일찍 샐러드 해먹고 같이 밥먹고 엄마랑 라떼랑 같이 나가서 엄마 교회까지 배웅해주고 우리 다른 데로 산책가는데 오늘은 그것도못했어요 그래서 샐러드 안하고 야채랑 과일 조금만 빼서 요거트 찍어서 그냥 먹고 쉬었다가 집에 있는 나물마저 탈탈 털어서 비빔밥 해먹고 그랬네요. 그나마 나한테는 간단하게 먹은 거긴 한데... 이제는 설거지가 남았네요 어제는 기분도 너무 좋고 산책도 너무 좋았는데 그래도 6000보를 넘겼더니 힘이 없어요ㅠㅠ 1kg이 빠져서 그런가? 😁😆
성실한라떼누나
약밥
엄마가 노래를 불러서 더이상 안되겠네요.ㅎㅎ 저도 약밥 만들어요. 항상 냉동고에 재료는 있는데.ㅋㅋ
뽀봉
얌체로 오해 산 행동
지인이 밥을 사서 제가 차를 사려고 했어요 지인이 차까지 산다고 실물카드 내미는데 저는 옆에서 앱카드(핸드폰)내미니까 ㅎ 제가 멤버쉽 포인트 카드 내미는지 알았대요 앗 ㅋㅋㅋ 며칠된 이야기인데 웃겨서 적어봐요 앱카드 사용법 알려드렸네요~^^
수수깡7
적금 만기됐어요
하나은행 적금 하나가 만기됐네요 납입금 120,000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달 만원씩 넣는건데 벌써 1년이 지났나봐요 시간 빠른거 소름 ㅎㅎ 도대체 이건 왜 가입한걸까 한참을 생각해보니 이 적금 처음에 가입할때 2천원 리워드랑 베개 받았더라구요 만기 이자 세후 2023원니까 얼추 계산하면 이율 8%짜리 적금이랑 같았네요 물론 원금이 낮아 큰 의미는 없습니다만 @@ 그래도 신경쓸거 하나 줄어서 기분이 좋네요 베개는 지금도 잘 쓰고 있어서 대만족입니다
켈리장
수세미 어떤거 쓰세요??
심심하고 많이 만드셨네요 (엄마가)
뽀봉
처음 사본 식재료 / 꼬막추천
늘 엄마가 해주는 것만 먹다가 제가 직접 사본 건 처음인 꼬막. 네이버 선생님께 배워 야무지게 해감하고 삶아 손질했어요. 절반은 우동 토핑으로 올려먹고 내일은 꼬막비빔밥으로 먹으려고 덜어뒀어요. 요즘은 정보가 넘쳐나는 세상이라 처음 사보는 식재료도 두렵지 않네요ㅎㅎ 깨진 것도 별로 없이 신선하게 배송해주시니 캐시딜 믿고 살만하네요!
밀루땡땡
과자
이번에 엄마가 대만 여행가셨다가 사온 과자입니다 엄마손파이 맛이나요 이거 딱 한개만 먹을게요 배고파서 몸이 말을 안들어요 ㅠㅡㅜ
다우니향기
점심은 어쩔 수 없이 간단히
오전에 요가 수업이 있어서 마치고 도시락을 사올까? 하다가 오늘 메뉴가 영 마음에 안 들어서 편의점에서 좀 작은 샐러드 하나 사왔어요. 엄마가게에서 배추랑 방울토마토 견과류 더해서 셋이서 먹었어요. 물론 내가 가장 많이 먹고 두분는 나물 비빔밥이랑 같이 먹었답니다. 저는 아침에 비빔밥을 먹어서 밥은 안먹었어요. 사실 샐러드 먹고 집에 가서 밥 먹을려고 다리가 아파 꼼짝하기 싫어서 그냥 있다보니 점심시간이 끝난 거 같애요. 좀 나중에 한라봉 반개.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아침도 다시 시작
어저께 많이 걷기도 했고 지쳐서 그냥 자고 싶었지만 마음 굳게 먹고 일어나서 샐러드 준비부터 훈제연어도 좀 남아서 배추연어쌈까지 준비해서 먹고 비빔밥 먹었어요 내밥은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서 먹는데 미식가인 동생님께서는 딱딱해져서 싫다고해요. 결국 엄마가 뚝배기에 밥해서 동생해줬거든요. 냉장고에 있는 밥들이 많이 남아 있어요. 나혼자만 먹는다면 언제 다 먹을까요? 그래서 비빔밥을 먹게 된 것도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친정표 옥수수 쪘어요
친정에서 수확한 옥수수예요(요건 특히 더 못난이네요) 수확하면 엄마가 쪄서 냉동고에 보관했다가 저희들 가면 2~3봉지씩 꺼내서 주셔요 요거 가져와서 오늘 아침에 쪘네요 겨울에 먹는 옥수수 넘 맛있어요.
산들바밤바
아침도 샐러드랑 한식 한상 든든하게^^~
어제 아채믹스를 사와서 항상 만드는 샐러드를 만들었고요. 연어가 냉장고에 좀 오래 있었던 거 같아서 연어배추쌈을 얼른 4개를 만들었답니다. 2개씩 엄마랑 나눠 먹었어요. 앞에 샐러드 먹으면서 동생 아침도 엄마가 차려줬기 때문에 엄마랑 저는 한쪽에서 샐러드를 우적우적 먹고 엄마는 식사하시고 전 마무리할것 하고 오니 벌써 둘은 아침을 다 먹은 관계로 나만 이렇게 모아가지고 다시 식사 시작^^~~
성실한라떼누나
배고프다는 남편
엄마가 챙겨주신 나물로 비빔밥 맛있게 이른 저녁? 간단하게 해결했네요. 제발 저녁이었으면 좋겠네요.
루시안
